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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농협·SC은행, 민원처리 평가 최하위

    국민·농협·SC은행, 민원처리 평가 최하위

    국민은행과 농협은행, 한국SC은행이 지난해 고객 불만과 관련된 민원 처리 평가에서 가장 낮은 등급을 받았다. 카드에서는 신한과 롯데카드가 최하 등급을 기록했고, 보험업계에서는 알리안츠생명과 우리아비바생명, ING생명, 롯데손해보험, AIG손해보험 등이 바닥권이었다. 금융감독원은 이런 내용의 ‘2013년 금융회사 민원 발생 평가’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광주은행·대구은행 최상위 1등급 받아 민원 평가는 은행과 보험 등 6개 권역의 85개사를 대상으로 지난해 금감원이 처리한 회사별 민원 건수와 금융사 해결 노력, 영업 규모를 고려해 금융사의 민원 관련 점수를 1∼5등급으로 나눴다. 금융 상품의 불완전판매와 꺾기, 리베이트 등 시장질서 교란 행위와 대규모 금융 사고가 발생한 금융사에 대해서는 불이익을 줬다. 다만 악성 혹은 억지성 민원은 평가에서 빼거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했다. 지난해 처리된 전체 민원은 7만 182건으로 전년 대비 5.8% 증가했다. 권역별로는 은행(15개사) 민원(1만 2121건)이 전년보다 1.7% 줄었다. 국민은행은 전자금융 사기 관련 민원이 증가해 4등급에서 5등급으로 떨어졌다. 농협은행은 고객 정보 유출로 전년과 같은 5등급을 받았다. 한국SC은행도 5등급을 받았다. 신한은행은 민원이 30.3% 늘어 전년보다 2단계 나빠진 4등급을 받았다. 광주은행과 대구은행은 최상위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카드사(6개사)는 민원(8797건)이 전년 대비 11.9% 증가했다. 업계 1위인 신한카드는 민원이 21.3% 증가한 데다 보험상품의 불완전 판매로 기관 경고를 받은 탓에 5등급으로 떨어졌다. 롯데카드도 고객 정보 유출로 전년과 같은 5등급을 받았다. 반면 삼성카드는 가장 높은 등급을 받았다. 생명보험사(21개사)는 민원이 5.8%, 손해보험사(14개사)는 1.0% 증가했다. ●교보생명·농협생명·흥국생명 1등급 교보생명과 농협생명, 흥국생명이 1등급에 올랐다. 반면 알리안츠생명과 에이스생명, 우리아비바생명, ING생명, PCA생명이 5등급을 받았다. 손보사 중에는 농협손해보험과 삼성화재가 1등급인 반면 롯데손해보험과 ACE아메리칸화재보험, AIG손해보험이 5등급이었다. 금융투자사(19개사)에서는 동양증권과 동부증권이 투자 상품의 불완전판매 등으로 가장 낮은 등급을 받았다. 반면 현대·우리투자·NH농협증권은 1등급에 올랐다. 저축은행(10개사) 중에는 동부·신안·푸른 저축은행이 1등급을 차지했다. 친애·현대 저축은행은 영업 규모 대비 민원 건수가 많아 5등급으로 평가됐다. 금감원은 이번 평가 결과를 금융소비자 포털(consumer.fss.or.kr)에 게시하고, 1등급 회사에 대해서는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日 J리그서 ‘세월호 애도 경기’

    日 J리그서 ‘세월호 애도 경기’

    26일 열리는 일본 프로축구 J리그 2부(J2) 에히메FC-교토상가FC전은 세월호 사고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 경기가 될 전망이다. 에히메FC와 교토상가FC는 26일 교토 니시쿄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경기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 피해자를 애도하기 위해 선수는 물론, 팀 스태프 전원이 검은 완장을 차고 출전한다고 2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이들이 다음 경기에서 함께 추모의 뜻을 표하기로 한 것은 양 팀에 소속된 한국인 선수들의 제안에 따른 것이다. 에히메FC에는 FC서울에서 임대 영입된 포워드 문동주(24)를 비롯해 수비수 김민제(25), 한희훈(24) 등 한국인 선수 3명이 뛰고 있다. 과거 박지성이 활약했던 인연이 있는 교토상가FC에는 골키퍼 오승훈(26), 재일교포 수비수 황대성(25)이 소속돼 있다. 이들 한국인 선수는 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세월호 사고 피해자에 대한 애도의 뜻을 밝혔다. 문동주는 “어린 학생들이 희생돼 슬프다는 말 밖에 할 수가 없다”면서 “진심으로 애도를 표하는 것 밖에 할 수 없어 안타깝다”고 말했다. 김민제는 “유족들에게 애도를 표하며 피해자들의 명복을 빈다”, 한희훈은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생존자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오승훈은 “요청을 흔쾌히 받아준 팀에 감사한다”면서 “피해를 당한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 뛰겠다”고 말했다. 황대성도 “안타까움과 실종자 생환을 바라는 간절함을 안고 매일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일본 케이블TV 채널인 WOWOW(와우와우)는 긴급 공지를 통해 25일자로 편성한 영화 ‘타이타닉’의 방영을 취소하고‘킹콩 특별판’을 대신 방영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방송국 측은 “16일 한국에서 발생한 여객선 침몰 사고의 상황을 감안해 기존 프로그램 편성을 취소했다”며 “시청자들의 양해를 바란다”고 전했다. TV도쿄도 24일 방송 예정이던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 ‘포켓몬스터 XY’의 에피소드 ‘해저의 성 쿠즈모(국내명 수레기)와 도라미도로(드래캄)’편 방영을 연기하고 다른 에피소드를 내보내기로 했다. 이 에피소드는 주인공들이 침몰한 여객선을 조사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사진=에히메FC 김민제, 한희훈, 문동주와 교토상가FC 황대성, 오승훈 이진석 도쿄 통신원 genejslee@gmail.com
  • 조디 포스터, 커밍아웃 1년만에 동성 결혼 ‘두 아들은 어떡해?’

    조디 포스터, 커밍아웃 1년만에 동성 결혼 ‘두 아들은 어떡해?’

    할리우드의 지성이라고 불리는 톱배우 조디 포스터(51)가 동성 연인과 결혼했다. 지난해 1월 제70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커밍아웃한 포스터가 지난 주말 동성 애인인 사진가 알렉산드라 헤디슨(44)과 결혼식을 올렸다고 AFP 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커밍아웃한 지 1년만이다. 포스터는 당시 평생공로상에 해당하는 ‘세실 B. 데빌상’을 수상한 뒤 무대에 올라 “오늘밤 내가 커다란 커밍아웃을 하려는 것이 아니다. 이미 1000년 전 석기시대에 커밍아웃을 했기 때문이다.연약한 소녀는 친구와 가족, 동료, 신뢰할 수 있는 지인들에게 털어놓았다”며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말했다. 포스터의 홍보담당자는 포스터가 사진작가이자 배우·감독인 알렉산드라 헤디슨과 지난 주말 결혼했다는 피플 매거진의 보도가 사실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더 구체적인 내용은 설명하지 않았다. 포스터와 헤디슨은 지난해 여름부터 데이트를 시작해 약 1년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헤디슨은 올해 아카데미시상식을 진행한 미국의 유명 토크쇼 진행자 엘렌 드제너러스의 연인이었으며 레즈비언을 소재로 한 드라마 ‘L워드’에 출연한 배우이기도 하다. 연예매체 TMZ는 “조디 포스터는 동성애자임을 공개적으로 선언할 의무나 필요가 없다고 느낄 것이다. 크게 떠들 필요 없이 조용히 사랑하는 여성과 결혼해 사는 것으로써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아역으로 데뷔한 포스터는 14세때인 1976년 로버트 드니로 주연의 ‘택시 드라이버’(감독 마틴 스콜세지)에서 어린 창녀 역을 맡아 세계적인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이후 ‘피고인’(1988)과 ‘양들의 침묵’(1991)으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두 차례나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감독·제작자로도 데뷔해 ‘꼬마 천재 테이트’(1991), ‘홈 포 더 할리데이’(1995), ‘비버’(2011) 등을 연출했다. 포스터는 1993년 영화 ‘서머스비’에 출연을 계기로 여성 영화제작자 시드니 버나드와 동거하며 두 아들을 키우다 2008년 결별했다. 사진 = TOPIC/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SAT 합격자 발표 연기될 듯…이건희 회장 6개월 만에 출근

    SSAT 합격자 발표 연기될 듯…이건희 회장 6개월 만에 출근

    삼성SDS 건물 화재로 삼성그룹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위한 필기시험인 삼성직무적성검사(SSAT) 합격자 발표가 당초보다 미뤄질 전망이다. 삼성그룹은 22일 채용 홈페이지에 “삼성SDS 과천 데이터센터의 전산시스템 장애로 인해 채용홈페이지 서비스가 일시 중단됐다”며 “이에 따라 SSAT 합격자 결과 발표가 당초 예정보다 다소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공지했다. SSAT 합격자 발표는 통상 시험 후 2주 안에 하는 만큼 늦어도 오는 25일 발표가 예상됐다. 삼성그룹 홈페이지는 삼성SDS 과천 데이터센터에 불이 난 지난 20일 마비됐다가 21일 오후 10시쯤 복구됐으나 채용코너는 아직 정상화되지 못했다. 삼성그룹은 전산시스템이 복구되면 바로 발표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건희 회장은 22일 6개월 만에 출근했다. 이날 오전 8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 42층 집무실에 나와 최지성 미래전략실장(부회장) 등으로부터 삼성SDS 화재 복구 현황 등 현안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지난 1월 중순 출국했다가 이달 17일 귀국한 이 회장은 당분간 국내에 머무르면서 사업구조 재편 작업 등을 직접 챙길 것으로 보인다. 김양진 기자 yk0295@seoul.co.kr
  • “박지성처럼 뛴다”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4일간 일반시민에 개방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축구 스타인 프랑스의 지네딘 지단(42)과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가 뛰었던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을 일반에 빌려준다. 서울시는 5월 2일과 15일, 21일, 30일 경기장을 일반시민에게 개방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시설공단 관계자는 “월드컵 주경기장은 국내 최정상급 천연잔디구장으로 한 해 500여명의 선수만 이용할 수 있다”면서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브라질월드컵 붐 조성을 위해 개방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다만 축구경기만 가능하며 체육행사 등 다른 용도로는 쓸 수 없다. 대관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5시, 사용료는 102만원이다. 인원도 회당 100명 안으로 제한된다. 같은 날짜에 다수의 시민이 신청하면 사이트 내 전자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시 공공서비스 예약 사이트(yeyak.seoul.go.kr)에서 오는 27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28일 대상을 확정 발표한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산림청 첫 여성 고위공무원 탄생

    산림청 첫 여성 고위공무원 탄생

    1967년 개청한 산림청에 첫 여성 고위 공무원이 탄생했다. 국립수목원장에 이유미(52) 임업연구관이 승진, 임명된 것이다. 산림청 소속 기관장, 그것도 연구직 여성이 임명되기는 개청 47년 만에 처음이다. 이 원장은 1994년 임업연구사로 공직에 입문한 뒤 국립수목원 개원(1999년)의 기틀을 마련하는 등 국내 수목원과 식물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줄곧 수목원에 근무하며 산림생물조사과장 등을 거쳤다. 이 원장은 그동안 ‘광릉숲에서 보내는 편지’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나무 100가지’ ‘한국의 야생화’ 등 국민이 숲과 식물을 이해하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저술과 교육 활동을 전개했다. 세계 최초로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을 구축해 생물자원 분야에서의 국가경쟁력 강화를 주도하기도 했다. 광릉숲 보전과 산림식물의 보전, 관리를 총괄하는 ‘준비된 수목원장’으로 꼽혀 왔다. 수목원장 자리에는 그동안 일반직 공무원이 임명됐는데 스페셜리스트를 중용하는 최근의 공직 분위기가 반영됐다. 각국 식물 전문가들의 광릉수목원 방문이 늘면서 전문가 기용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다. 이 원장은 섬세함과 지성을 겸비했고 개원 멤버로 전문성까지 갖춰 세련된 리더십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남편도 환경부 소속 기관인 국립생물자원관 생물자원연구부장으로 일한다. 부부가 국가 생물주권 기반을 다지는 데 중대한 역할을 맡은 셈이다. 이 원장은 “여성 산림공무원을 대표한다는 생각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광릉수목원이 숲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매개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 “구조자 명단 속 딸 하수구까지 뒤져도 없어” 두 번 운 가족

    박근혜 대통령이 여객선 침몰 사고의 실종자 가족들이 모여 있는 전남 진도 실내체육관을 방문했다가 전화번호를 건네받은 실종자 가족 한명과 당일 밤 전화 통화를 했다고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이 18일 전했다. 경기 안산 단원고 수학여행단 학생 가운데 실종된 문지성양의 아버지 문모씨는 지난 17일 박 대통령에게 “우리가 너무 많이 속았다. 제 휴대전화 번호를 가져가 주무시기 전에 오늘 한 약속이 잘 지켜졌는지 확인해 달라”고 요청했고 박 대통령은 “전화번호를 주세요. 제가 전화를 드려 확인해 보겠다”고 약속했었다. 박 대통령은 17일 밤 문씨에게 전화를 걸어 5분 정도 통화했으며 “(구조와 수색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민 대변인이 문씨와의 통화를 통해 확인해 전달한 내용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실시간 구조상황을 체크할 수 있는 스크린 설치 등 체육관 방문 때 가족들과 약속한 사안들이 제대로 조치됐는지 확인했다. 문씨는 “박 대통령이 이후 조치에 대해 보고를 받은 것 같더라”며 “나는 대통령에게 ‘이런 것을 설치하는 것보다 단 한명이라도 살아 나오면 학부모들이 얼마나 좋아서 환호를 하겠는가. 최정예 요원을 투입해 단 한 사람이라도 살려 달라’고 애원했다”고 소개했다. 한편 문씨는 민 대변인과의 통화에서 “딸이 처음에는 구조자 명단에 있어서 아이를 찾으려고 진도의 하수구까지 뒤졌는데 없었다”고 호소했다. 이에 민 대변인이 “그런 얘기를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했느냐”고 묻자 문씨는 “한 나라의 대통령 아니냐. 시간도 없을 것이고, 내가 개인적인 얘기를 하면 도리가 아닌 것 같았다. 또 대통령의 목소리가 잠겨 가는 것을 느꼈기 때문에 그 얘기가 목구멍까지 올라왔지만 못 했다”고 답했다. 민 대변인은 “문씨가 대통령과의 통화를 가족 대표로 하는 것으로 여기고 인내심을 발휘해 개인 사정은 얘기하지 않고 자제한 것 같다”며 “그 얘기를 내게 전하며 목 놓아 울었다”고 통화 상황을 설명했다. 문양은 사건 초기 구조자 명단에 있었으나 이후 17일 오전 실종자 명단에 올랐다. 문양 가족은 정부의 착오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정신적·육체적 고통을 겪었으며 이번 조난 관련 행정이 우왕좌왕 진행된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청와대는 전날에 이어 이날 예정돼 있던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김기춘 비서실장은 진도에서 귀경한 직후 청와대 수석비서관들을 소집해 박 대통령이 실종자 가족들에게 약속한 일들이 제대로 실천되는지와 비판을 받는 정부의 지휘 체계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등을 점검했다고 민 대변인이 밝혔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 이건희 회장 96일 만에 귀국

    이건희 회장 96일 만에 귀국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해외로 출국한 지 96일 만인 17일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 회장은 미국과 일본 등지에서 석달여간 체류하면서 삼성의 미래에 관한 경영 구상에 몰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입국장에는 외아들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최지성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장,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 강호문 삼성전자 부회장, 신종균 삼성전자 IM부문 사장 등이 나와 이 회장을 맞이했다. 이 회장은 ‘건강이 어떠냐’는 질문에 자신의 몸을 가리키며 “보시는 대로 괜찮습니다”라고 짧게 답했다. 귀국한 이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밝힌 마하경영과 그에 따른 한계 돌파 상황을 집중 점검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스마트폰 이후의 신성장 사업을 꼼꼼히 챙기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계열사 간 사업 재편 후속 작업에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최 실장은 “이 회장에게 세월호 사고와 관련해 보고했고 이 회장은 안타깝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안산 단원고 생존자 명단…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구조자 명단(16일 오후 7시 현재)

    안산 단원고 생존자 명단…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구조자 명단(16일 오후 7시 현재)

    ‘안산 단원고 생존자 명단’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구조자 명단’ 안산 단원고 생존자 명단 및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구조자 명단이 발표됐다. 16일 오후 7시 현재 구조자는 174명, 사망자는 5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구조자 명단(174명) ▲ 박솔비(여.학생) ▲ 김주희(여.학생) ▲ 김성민(남.학생) ▲ 김민경(여.학생) ▲ 김승재(남.학생) ▲ 고현석(남.학생) ▲ 임형민(남.학생) ▲ 구성민(남.학생) ▲ 임대현(남.학생) ▲ 안민수(남.학생) ▲ 이한일(남.학생) ▲ 김용빈(남.학생) ▲ 송광현(남.학생) ▲ 한상혁(남.학생) ▲ 이종범(남.학생) ▲ 고영창(남.학생) ▲ 김선우(여.학생) ▲ 김민찬(여.학생) ▲ 김도영(여.학생) ▲ 이인서(여.학생) ▲ 최민지(여.학생) ▲ 김채은(여.학생) ▲ 김승래(여.학생) ▲ 박호진(여.학생) ▲ 박준혁(여.학생) ▲ 김유한(여.학생) ▲ 권지헉(여.학생) ▲ 한희민(여.학생) ▲ 한승우(여.학생) ▲ 전희진(여.학생) ▲ 장애진(여.학생) ▲ 김다인(여.학생) ▲ 김은지(여.학생) ▲ 이정현(여.학생) ▲ 권재희(여.학생) ▲ 김단비(여.학생) ▲ 김현이(여.학생) ▲ 김효빈(여.학생) ▲ 류채은(여.학생) ▲ 박도연(여.학생) ▲ 설수빈(여.학생) ▲ 오혜빈(여.학생) ▲ 이다인(여.학생) ▲ 박소희(여.학생) ▲ 이주아(여.학생) ▲ 최민지(여.학생) ▲ 장현정(여.학생) ▲ 전영수(여.학생) ▲박선영(여.학생) ▲ 조수빈(여.학생) ▲ 손정아(여.학생) ▲ 전혜린(여.학생) ▲ 박수빈(여.학생) ▲ 이예림(여.학생) ▲ 유가영(여.학생) ▲ 최은혜(여.학생) ▲ 양정원(학생) ▲ 박소윤(학생) ▲ 김소희(학생) ▲ 신영진(학생) ▲ 김태영(학생) ▲ 김수용(학생) ▲ 정복진(학생) ▲ 위득희(학생) ▲ 엄찬호(학생) ▲ 최승현(학생) ▲ 양태환(학생) ▲ 나정훈(학생) ▲ 나종문(학생) ▲ 김다혜(학생) ▲ 정대진(학생) ▲ 김진태(학생) ▲ 문지성(학생) ▲ 김수빈(남.학생) ▲ 조대섭(남.학생) ▲ 이예련(교사) ▲ 김소형(교사) ▲ 정영문(53년생) ▲ 장은복(64년생) ▲ 한승석(76년생) ▲ 강병기(73년생) ▲ 김정근(54년생) ▲ 오의준(21세) ▲ 김계숙(62세) ▲ 김도영(64년생) ▲ 김동수(65년생) ▲ 김관수(67년생) ▲ 김정호(91년생) ▲ 박준호 ▲ 박기호(66년생) ▲ 이수진(88년생) ▲ 정기상(58년생) ▲ 김병규(61년생) ▲ 임은영(70년생) ▲ 조요셉(8살) ▲ 김성민(77년생) ▲ 신영자(43년생) ▲ 최재영(50세) ▲ 윤칠상 ▲ 오영진(57년생) ▲ 최승필 ▲ 이현숙 ▲ 송지철 ▲ 김종서 ▲ 이중재 ▲ 고영구(66년생) ▲ 오용선(62년생) ▲ 김종황 ▲ 유종호(62년생) ▲ 고경진(75년생) ▲ 이원종(59년생) ▲ 심상길(59년생) ▲ 박용운 ▲ 이양심 ▲ 홍태철 ▲ 김충경 ▲ 서희견(54세) ▲ 허웅 ▲ 김영천(56년생) ▲ 정원진 ▲ 오수민 ▲ 김기철(56년생) ▲ 이원일(60세) ▲ 양보성(69년생) ▲ 고성태 ▲ 홍영대(72년생) ▲ 변우복(69년생) ▲ 정창진 ▲ 차은옥(54년생) ▲ 박세웅 ▲ 김성욱(38세) ▲ 황봉령 ▲ 최은수 ▲ 강봉길(85년생) ▲ 김종임 ▲ 김대현 ▲ 이태주(45년생) ▲ 구본희(78년생) ▲ 권상환 ▲ 전병삼 ▲ 최은수(73년생) ▲ 양인석(49세) ▲ 김종황(55년생) ▲ 이종섭(64년생) ▲ 왕봉영(70년생) ▲ 김승재(65년생) ▲ 양병옥 ▲ 박은경(여.70년생) ▲ 강인환(남.56년생) ▲ 김규찬(남.52년생) ▲ 윤호실(남·55년생) ▲ 전지영(여·08년생) ▲ 허영기(남·68년생) ▲ 신영자(여·43년생) ▲ 전영문(남·53년생) ▲ 오용석(남·56년생) ▲ 송기철(남·95년생) ▲ 최찬열(남·56년생) ▲ 김종임(여·63년생) ▲ 박경남(남·54년생) ▲ 이현숙(여) ▲ 심창화(여) ▲ 윤길옥(남) ▲ 이경보(남·73년생) ▲ 박승용(남·55년생) ▲ 이준석(45년생) ▲ 전영준(62세) ▲ 손지대(선원·56년생) ▲ 이영재(선원·56세) ▲ 강혜정(선원·33세) ▲ 박찬길(선원) ▲ 조준기(선원) ▲ 노엘(남) ▲ 알렉스(여) ◇사망자(5명) ▲ 박지영(여.22세) ▲ 정차웅(남) ▲ 신원불상 ▲ 신원불상 ▲ 신원불상 ※ 자료: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건희 회장 “세월호 침몰 사고 안타까워” 96일만에 귀국

    이건희 회장 “세월호 침몰 사고 안타까워” 96일만에 귀국

    이건희 17일 귀국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사고와 관련해 “안타깝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건희 회장은 이날 오후 3시30분쯤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지난 1월11일 목적지를 공개하지 않고 출국한 지 96일 만이다. 이건희 회장은 안부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보시는 데로 건강하다”고 말했다. 또한 전날 발생한 세월호 사고에 대해서도 안타까운 심정을 밝혔다. 최지성 삼성 미래전략실장은 “이건희 회장에게 세월호 사고와 관련해 보고했고, 이건희 회장은 ‘안타깝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공항에는 장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비롯해 최지성 부회장, 권오현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 강호문 부회장, 신종균 IM 부문 사장 등이 이건희 회장의 마중을 나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맨유, 공식 트위터 통해 ‘세월호’ 침몰 애도

    맨유, 공식 트위터 통해 ‘세월호’ 침몰 애도

    세월호 침몰 사고의 실종자 수색작업이 난항을 겪으며 국민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는 가운데, 박지성의 오랜 소속팀으로 한국 축구팬들에게도 익숙한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구단이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우리의 생각은 한국의 세월호 사고와 관련된 모두와 함께 있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번 맨유가 공식홈페이지에 남긴 메시지는, 한국어계정이 아닌 전세계에 225만 명의 팔로워를 지닌 현지의 맨유 구단에서 직접 운영하는 트위터 계정에서 전파한 것이다. 해당 메시지는 게재된지 약 1시간만에 1000회 가량 리트윗되고 300회 이상 관심글로 등록되는 등 빠른 속도로 축구팬들 사이에서 공유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까지 맨시티, 리버풀 등도 한국어계정을 통해 세월호 실종자들의 무사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남긴 바 있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 진도 여객선 침몰 구조자 명단(16일 오후 7시 현재)

    진도 여객선 침몰 구조자 명단(16일 오후 7시 현재)

    진도 여객선 침몰 구조자 명단(16일 오후 7시 현재) 진도 여객선 침몰 구조자 명단이 발표됐다. 16일 오후 7시 현재 구조자는 174명, 사망자는 5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구조자 명단(174명) ▲ 박솔비(여.학생) ▲ 김주희(여.학생) ▲ 김성민(남.학생) ▲ 김민경(여.학생) ▲ 김승재(남.학생) ▲ 고현석(남.학생) ▲ 임형민(남.학생) ▲ 구성민(남.학생) ▲ 임대현(남.학생) ▲ 안민수(남.학생) ▲ 이한일(남.학생) ▲ 김용빈(남.학생) ▲ 송광현(남.학생) ▲ 한상혁(남.학생) ▲ 이종범(남.학생) ▲ 고영창(남.학생) ▲ 김선우(여.학생) ▲ 김민찬(여.학생) ▲ 김도영(여.학생) ▲ 이인서(여.학생) ▲ 최민지(여.학생) ▲ 김채은(여.학생) ▲ 김승래(여.학생) ▲ 박호진(여.학생) ▲ 박준혁(여.학생) ▲ 김유한(여.학생) ▲ 권지헉(여.학생) ▲ 한희민(여.학생) ▲ 한승우(여.학생) ▲ 전희진(여.학생) ▲ 장애진(여.학생) ▲ 김다인(여.학생) ▲ 김은지(여.학생) ▲ 이정현(여.학생) ▲ 권재희(여.학생) ▲ 김단비(여.학생) ▲ 김현이(여.학생) ▲ 김효빈(여.학생) ▲ 류채은(여.학생) ▲ 박도연(여.학생) ▲ 설수빈(여.학생) ▲ 오혜빈(여.학생) ▲ 이다인(여.학생) ▲ 박소희(여.학생) ▲ 이주아(여.학생) ▲ 최민지(여.학생) ▲ 장현정(여.학생) ▲ 전영수(여.학생) ▲박선영(여.학생) ▲ 조수빈(여.학생) ▲ 손정아(여.학생) ▲ 전혜린(여.학생) ▲ 박수빈(여.학생) ▲ 이예림(여.학생) ▲ 유가영(여.학생) ▲ 최은혜(여.학생) ▲ 양정원(학생) ▲ 박소윤(학생) ▲ 김소희(학생) ▲ 신영진(학생) ▲ 김태영(학생) ▲ 김수용(학생) ▲ 정복진(학생) ▲ 위득희(학생) ▲ 엄찬호(학생) ▲ 최승현(학생) ▲ 양태환(학생) ▲ 나정훈(학생) ▲ 나종문(학생) ▲ 김다혜(학생) ▲ 정대진(학생) ▲ 김진태(학생) ▲ 문지성(학생) ▲ 김수빈(남.학생) ▲ 조대섭(남.학생 ▲ 이예련(교사) ▲ 김소형(교사) ▲ 정영문(53년생) ▲ 장은복(64년생 ▲ 한승석(76년생 ▲ 강병기(73년생) ▲ 김정근(54년생) ▲ 오의준(21세) ▲ 김계숙(62세) ▲ 김도영(64년생) ▲ 김동수(65년생) ▲ 김관수(67년생) ▲ 김정호(91년생) ▲ 박준호 ▲ 박기호(66년생) ▲ 이수진(88년생) ▲ 정기상(58년생) ▲ 김병규(61년생) ▲ 임은영(70년생) ▲ 조요셉(8살) ▲ 김성민(77년생) ▲ 신영자(43년생) ▲ 최재영(50세) ▲ 윤칠상 ▲ 오영진(57년생) ▲ 최승필 ▲ 이현숙 ▲ 송지철 ▲ 김종서 ▲ 이중재 ▲ 고영구(66년생) ▲ 오용선(62년생) ▲ 김종황 ▲ 유종호(62년생) ▲ 고경진(75년생) ▲ 이원종(59년생) ▲ 심상길(59년생) ▲박용운 ▲ 이양심 ▲ 홍태철 ▲ 김충경 ▲ 서희견(54세) ▲ 허웅 ▲ 김영천(56년생) ▲ 정원진 ▲ 오수민 ▲ 김기철(56년생) ▲ 이원일(60세) ▲ 양보성(69년생) ▲ 고성태 ▲ 홍영대(72년생) ▲ 변우복(69년생) ▲ 정창진 ▲ 차은옥(54년생) ▲ 박세웅 ▲ 김성욱(38세) ▲ 황봉령 ▲ 최은수 ▲ 강봉길(85년생) ▲ 김종임 ▲ 김대현 ▲ 이태주(45년생) ▲ 구본희(78년생) ▲ 권상환 ▲ 전병삼 ▲ 최은수(73년생) ▲ 양인석(49세) ▲ 김종황(55년생) ▲ 이종섭(64년생) ▲ 왕봉영(70년생) ▲ 김승재(65년생) ▲ 양병옥 ▲ 박은경(여.70년생) ▲ 강인환(남.56년생) ▲ 김규찬(남.52년생) ▲ 윤호실(남·55년생) ▲ 전지영(여·08년생) ▲ 허영기(남·68년생) ▲ 신영자(여·43년생) ▲ 전영문(남·53년생) ▲ 오용석(남·56년생) ▲ 송기철(남·95년생) ▲ 최찬열(남·56년생) ▲ 김종임(여·63년생) ▲ 박경남(남·54년생) ▲ 이현숙(여) ▲ 심창화(여) ▲ 윤길옥(남) ▲ 이경보(남·73년생) ▲ 박승용(남·55년생) ▲ 이준석(45년생) ▲ 전영준(62세) ▲ 손지대(선원·56년생) ▲ 이영재(선원·56세) ▲ 강혜정(선원·33세) ▲ 박찬길(선원) ▲ 조준기(선원) ▲ 노엘(남) ▲ 알렉스(여) ◇사망자(5명) ▲ 박지영(여.22세) ▲ 정차웅(남) ▲ 신원불상 ▲ 신원불상 ▲ 신원불상 ※ 자료: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파일럿 두근두근 로맨스 30일(KBS2 밤 11시 10분) 각자 다른 삶을 살아 온 남녀 세 쌍이 짝을 이뤄 30일간 다섯 가지 규칙을 지키며 연애하는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연애코치 전문가 이명길, 개그우먼 김지민, 아이돌 그룹 비투비의 정일훈이 패널로 출연해 세 커플에 대한 이야기와 자신들의 생생한 연애담을 털어놓는다. 연애박사 이휘재와 KBS 이정민 아나운서가 진행한다. ■앙큼한 돌싱녀(MBC 밤 10시) 국 회장(이정길)과 정우(주상욱)의 이야기를 모두 들은 애라(이민정)는 정우를 안쓰럽게 생각한다. 위로의 만찬을 함께 한 애라와 정우는 술에 취해 하룻밤을 보낸다. 한편 회사 사람들은 정우와 애라가 과거에 부부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회사 안팎에서는 애라가 정우와 여진(김규리)의 관계를 방해하기 위해 입사했다는 소문이 돈다. ■나는 전설이다 2(OBS 밤 11시 5분) 레이싱 모델 출신 연기자 구지성이 합류해 최양락, 이봉원과 함께 진행한다. 구지성이 새롭게 선보이는 코너는 전설의 스타와 함께하는 시간. 이번에는 데뷔 53년차인 하춘화가 출연해 우리나라 가요계에 그가 남긴 전설의 기록들을 낱낱이 파헤친다. 또한 기자 출신 MC 이상벽이 특별 출연해 알려지지 않은 하춘화의 일급비밀을 공개한다.
  • 고명환 임지은, 10월 웨딩마치

    고명환 임지은, 10월 웨딩마치

    개그맨 고명환(41)과 배우 임지은(40)이 오는 10월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같은 교회를 다니면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명환은 1997년 MBC 공채 8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임지은은 1998년 데뷔해 드라마 ‘김약국의 딸들’, ‘바람의 화원’, ‘브레인’, ‘지성이면 감천’ 등에 출연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명환 임지은 결혼, 일상 데이트 사진 봤더니..‘드라마 한 장면’

    고명환 임지은 결혼, 일상 데이트 사진 봤더니..‘드라마 한 장면’

    ‘고명환 임지은 결혼’ 고명환의 소속사 ‘행복한 배우들’의 관계자는 14일 “두 사람이 오는 10월 11일 서울 논현동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임지은과 고명환은 지난해 7월 연인 사이임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친분이 있던 두 사람은 같은 교회를 다니면서 연인으로 발전, 2년 열애 끝에 결혼까지 이르게 됐다. 지난 1997년 MBC 공채 8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고명환은 코미디 프로그램은 물론 드라마 ‘경성 스캔들’과 ‘강적들’, 영화 ‘두사부일체’ 등에 출연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했다. 현재는 MBC 희극인실 실장을 맡고 있다. 또 임지은은 드라마 ‘공부의 신’, ‘지성이면 감천’, ‘빅’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MBC ‘앙큼한 돌싱녀’에서 활약 중이다. ‘화이:괴물을 삼킨 아이’, ‘걸스카우트’ 등 다수의 영화에도 출연했다. 고명환 임지은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고명환 임지은 결혼..잘 어울린다”, “고명환 임지은 결혼..두 사람 행복하세요”, “고명환 임지은 결혼..은근히 잘 어울리는 커플”, “고명환 임지은 결혼..교회오빠가 남편 됐어요”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고명환 임지은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명환 임지은 커플, 10월 교회서 혼례

    고명환 임지은 커플, 10월 교회서 혼례

    개그맨 고명환(41)과 배우 임지은(40)이 오는 10월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같은 교회를 다니면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명환은 1997년 MBC 공채 8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임지은은 1998년 데뷔해 드라마 ‘김약국의 딸들’, ‘바람의 화원’, ‘브레인’, ‘지성이면 감천’ 등에 출연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앙으로 키운 사랑’ 고명환 임지은, 10월 화촉 밝힌다

    ‘신앙으로 키운 사랑’ 고명환 임지은, 10월 화촉 밝힌다

    개그맨 고명환(41)과 배우 임지은(40)이 오는 10월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같은 교회를 다니면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명환은 1997년 MBC 공채 8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임지은은 1998년 데뷔해 드라마 ‘김약국의 딸들’, ‘바람의 화원’, ‘브레인’, ‘지성이면 감천’ 등에 출연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그맨 고명환, 배우 임지은과 10월 웨딩마치

    개그맨 고명환, 배우 임지은과 10월 웨딩마치

    개그맨 고명환(41)과 배우 임지은(40)이 오는 10월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같은 교회를 다니면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명환은 1997년 MBC 공채 8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임지은은 1998년 데뷔해 드라마 ‘김약국의 딸들’, ‘바람의 화원’, ‘브레인’, ‘지성이면 감천’ 등에 출연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명환 결혼발표, 임지은과 교회서 키운 사랑 ‘데이트 포착’ 사진 보니

    고명환 결혼발표, 임지은과 교회서 키운 사랑 ‘데이트 포착’ 사진 보니

    ‘고명환 임지은 결혼, 고명환 결혼발표’ 개그맨 고명환(41)과 배우 임지은(40)이 오는 10월 결혼한다. 고명환의 소속사 관계자는 14일 “고명환 임지은이 10월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결혼한다”고 발표했다. 이어 일부에서 제기된 속도위반설에 대해 “속도위반은 전혀 아니다”라고 강력하게 부인했다. 고명환 임지은은 지난해 7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같은 교회를 다니면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명환은 1997년 MBC 공채 8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임지은은 1998년 데뷔해 드라마 ‘김약국의 딸들’, ‘바람의 화원’, ‘브레인’, ‘지성이면 감천’ 등에 출연했다. 고명환 결혼발표에 네티즌들은 “고명환 임지은 결혼 축하한다”, “고명환 임지은 결국 결혼하는구나”, “고명환 임지은 결혼, 의외로 잘 어울리는 커플”, “고명환 임지은 결혼, 예쁘게 잘 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고명환 임지은 결혼, 고명환 결혼발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명환 결혼발표, 임지은과 10월 교회에서..

    고명환 결혼발표, 임지은과 10월 교회에서..

    개그맨 고명환(41)과 배우 임지은(40)이 오는 10월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같은 교회를 다니면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명환은 1997년 MBC 공채 8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임지은은 1998년 데뷔해 드라마 ‘김약국의 딸들’, ‘바람의 화원’, ‘브레인’, ‘지성이면 감천’ 등에 출연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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