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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비 등 컬링 女대표, 5차전서 中에 3점차 뒤져

    이슬비 등 컬링 女대표, 5차전서 中에 3점차 뒤져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중국과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예선 5차전을 치르고 있다. 신미성(36), 김지선(28), 이슬비(26), 김은지(25), 엄민지(23·이상 경기도청)로 구성된 컬링 여자 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큐브 컬링 센터에서 열린 컬링 여자 예선 5차전 중국과의 경기에서 3-6으로 뒤진 채 6엔드를 치르고 있다. 이날 1엔드를 후공으로 시작한 중국은 한국의 효율적인 수비에 막혀 1엔드를 블랭크엔드로 끝냈다. 2엔드에서도 후공으로 시작한 중국은 하우스에 스톤들을 차곡차곡 모았다. 한국은 마지막 1구로 더블테이크아웃을 시도했지만 실패로 돌아가 대거 3점을 허용했다. 3엔드에서 한국은 4구째 컴어라운드로 유리한 상황을 만들었으나, 5구, 7구째에서 더블테이크아웃에 실패해 중국에 기회를 내줬다. 그러나 중국은 9구째에서 한국의 스톤을 깔끔히 처리하지 못하며 2점을 내줬다. 양 팀은 4엔드에서 또 다시 블랭크엔드를 기록했다. 5엔드에서 한국은 마지막 1구째를 정확히 투구하지 못했고, 중국은 한국의 스톤을 걷어내며 다시 3점을 챙겼다. 한국은 후공을 잡은 6엔드에서 중국 견제에 연달아 막히며 단 1점만을 얻었다. 이번 소치 동계올림픽에는 총 10개팀이 출전, 풀리그 경기를 치른 뒤 상위 4개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대표팀은 예선에서 6승을 거둬 플레이오프에 진출, 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은 현재 2승2패로 영국, 중국, 일본과 함께 공동 4위에 올라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컬링 영웅’ 국가 대표 이슬비, 일상모습 보니 ‘청순 긴생머리’ 남심 폭발

    ‘컬링 영웅’ 국가 대표 이슬비, 일상모습 보니 ‘청순 긴생머리’ 남심 폭발

    ‘컬링 국가 대표 이슬비’ 여자 컬링 국가 대표 이슬비(25)가 화제다. 여자 컬링 국가 대표팀의 선전에 선수들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이슬비가 청순하고 귀여운 외모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과거 방송모습까지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1일 방송된 SBS 2014 소치 올림픽 특집 다큐 ‘뜨거운 날의 도전’에는 여자 컬링 국가 대표 이슬비, 김은지, 김지선, 엄민지가 포켓볼을 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슬비, 김은지, 김지선, 엄민지는 운동복을 벗고 사복 차림으로 포켓볼을 치며 소소한 일상을 즐겼다. 이슬비는 긴 생머리의 청순미 넘치는 미모로 경기 중 진지한 모습과는 다른 발랄한 매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경기도청 소속인 컬링 이슬비는 160cm의 아담한 체격에 깜찍하고 순수한 외모로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교시절 고등학교 컬링부가 해체되면서 유치원 교사로도 일한 이색 경력을 지닌 이슬비는 정영섭 여자컬링대표팀 감독의 노력으로 창단된 경기도체육회에 합류하면서 다시 컬링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됐다. 한편 여자 컬링 국가 대표팀은 12일 0시에 스위스, 19시에 스웨덴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10개팀이 참가하는 이번 올림픽은 리그전을 치른 후 1~4등이 토너먼트를 통해 메달을 가린다. 현재까지 여자 컬링 국가 대표팀은 일본과 러시아를 상대로 승을 거뒀고 스위스, 스웨덴에 패를 기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란다커,직접 디자인 꽃무늬 찻잔 화제

    미란다커,직접 디자인 꽃무늬 찻잔 화제

    톱모델 미란다커가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찻잔을 공개했다. 미란다커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mirandakerr)에 “내가 직접 디자인한 찻잔을 로얄앨버트(Royalablert)사가 제작해 영국, 미국, 일본, 태국, 호주에서 출시한다. 아주 흥분된다”라는 글과 함께 찻잔을 들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미란다커가 미소를 지으며 들고 있는 찻잔은 붉은색 계열의 꽃과 나비로 장식돼 있다. 찻잔 밑부분 테두리에는 금색 테가 둘러져 있다. 디자인한 사람처럼 화려하고 깔끔한, 아름다운 모습이다. 누리꾼들은 “미란다커 정말 예쁘다”, “미란다커 이제는 찻잔 디자인까지 하다니 놀랍다”, “미란다커 찻잔 국내에선 발매 안 하나”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란다커는 가족들과 오랫동안 연락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영국 데일리메일, 텔레그라프 등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호주 ABC 다큐멘터리 드라마 ‘패밀리 컨피덴셜’에서 미란다커의 부모와 조모가 미란다커와 연락이 두절됐다고 호소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사진 = 미란다커 인스타그램 여지선 통신원 jisunny@seoul.co.kr
  • 집 앞 인도, 내 집처럼 관리해요

    광진구가 효과적인 관리와 예산 절감을 위해 인도(人道) 분양에 나서 눈길을 끈다. 구는 다음 달부터 인도를 깨끗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보도 입양제’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구에는 20개 간선·지선 도로가 있으며 도로변 보도의 길이는 66.74㎞에 이른다. 도로 양쪽의 인도 파손과 침하 등 보수 예산과 인력 등이 다른 자치구보다 훨씬 많다. 그래서 자기 건물이나 집 앞의 인도를 ‘입양’ 형태로 건물주나 기업에 나눠 주는 아이디어를 내게 됐다. 구는 연면적 1만㎡ 이상 신축 건물 인허가 때 보도입양 협약을 맺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또 기존 도로변 건물주들에게 주민센터를 통해 사업에 동참하도록 설득할 예정이다. 협약을 체결한 건물주는 건물 앞 보도를 3년 동안 관리한다. 서로 이견이 없을 땐 자동 연장한다. 보도입양 건물주는 보도 청소와 블록 파손 때 고치도록 하고 자체 비용으로 화단·쉼터 조성, 인도 재포장 등을 할 권한을 주기로 했다. 구는 입양된 보도에서 일어난 보행자 사고 처리와 보도 형태 변경 때 행정처리에 적극 협조하는 등 입양 주민과 기업의 보도 개선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과 절차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보도에 입양 안내 표지석을 설치해 주고 언론매체를 통해 참여 기업을 홍보해 기업 이미지 향상과 공공시설을 아끼는 사회적 문화가 조성되도록 이끌 계획이다. 김기동 구청장은 “공공재산인 인도를 주민과 기업 등이 함께 관리함으로써 각종 예산과 사회적 비용을 줄일 수 있다”면서 “지역 기업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컬링 국가대표, 얼짱스타 5인방의 화려한 과거 어땠나 보니...

    컬링 국가대표, 얼짱스타 5인방의 화려한 과거 어땠나 보니...

    한국 컬링 국가대표 팀이 러시아를 누르고 전체 전적 2승 2패를 기록했다. 14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아이스큐브 컬링센터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예선 4차전에서 한국 대표팀은 러시아를 8대 4로 제압했다. 이로써 한국 컬링 국가대표 팀은 중국, 일본과 함께 공동 4위를 달리게 됐다. 우리 팀은 14일 중국과 라운드로빈 방식 5번째 경기를 가진다. 한국 컬링 국가대표 팀은 스위스와 스웨덴 경기에서 연달아 패하며 4강 진출이 불투명했으나 이날 승리로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다. 경기 후 주장인 김지선 선수는 “저희 팀원들 기분이나 샷 컨디션 등이 좋다. 사기 역시 좋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컬링 국가대표 승리 소식에 네티즌은 “컬링 국가대표, 실력도 외모도 모두모두 훌륭하다”, “컬링 국가대표, 일본에 첫 승 올린 뒤 계속 패해 안타까웠는데 너무 기쁘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국 컬링 국가대표 팀은 맏언니인 신미성(36)을 비롯해 김지선(28), 이슬비(26), 김은지(25), 엄민지(23)로 구성돼 있다. 아기 엄마인 신미성은 성신여대 체육학과 재학 중 교내 동아리를 통해 컬링을 접하면서 인연을 맺었고 결국 국가대표까지 됐다. 김지선은 성신여대 1학년이던 2007년 학업을 중단하고 중국으로 건너가 컬링을 배운 국내 최초의 컬링 유학생 출신이다. 현재의 남편은 당시 인연으로 만난 중국 사람이다. 대표팀 가운데 가장 서구적인 미모로 관심을 받고 있는 김은지는 의정부여중, 여고에서 빙상선수로 활동했으나 부상을 당한 뒤 컬링으로 종목 전환을 했다. 이슬비는 고교 시절 활동하던 컬링팀이 해체되면서 유치원 교사로 근무했던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 막내 엄민지는 러시아전에서 신미성 대신 출전해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산다라박, 각선미 드러낸 블랙 미니드레스 차림 사진 화제

    산다라박, 각선미 드러낸 블랙 미니드레스 차림 사진 화제

    걸그룹 2NE1의 멤버 산다라박이 깜찍하면서도 섹시함을 뽐내는 사진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13일 오후 트위터(@krungy21)에 새 앨범 홍보 문구와 함께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올렸다. 산다라박은 “2014년 2NE1 새 앨범 공개 11일전(11Days Until 2ne1 New Album 2014)”이라며 앨범 공개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최근 모습을 담은 사진 속에서 산다라박은 짧은 블랙 미니드레스 차림에 검은 챙 모자를 써 각선미를 한껏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산다라박 예쁘다”, “산다라박 드레스 너무 짧은 것 아닌가”, “빨리 2NE1의 2집이 발매되었으면 좋겠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2NE1은, 2월 24일 정규 2집 앨범 ‘CRUSH’를 발표할 예정이다. 정규 2집 앨범에는 2NE1의 멤버 CL의 자작곡이 3곡 수록돼 있다. 사진 = 산다라박 트위터 여지선 통신원 jisunn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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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헌법재판소 김용찬 정성완 유재현 유환우 전기철◇파견복귀 <지방법원 부장판사>△서울행정법원 박연욱△대법원 재판연구관 이종엽△서울고법 우관제 김동빈 구광현 이영광<지방법원 판사>△서울동부지법 김우현△서울중앙지법 신진화 김예영△서울남부지법 김명수△수원지법 윤웅기△춘천지법 정하경◇연구법관△지방법원 부장판사 남기주 이태영 박정수 김인택△고등법원 판사 정인재△지방법원 판사 민소영 정재희 강동원 곽정한 강길연 이용균 정성호 조현호 (연구기간 2014년 2월 24일∼2014년 8월 23일) ■통일부 ◇고위공무원단△통일교육원 교수부장 이무일△남북출입사무소장 원기선<교육훈련>△중앙공무원교육원 김남중△국립외교원 서호◇과장급△남북출입사무소 출입총괄과장 박철△기획재정담당관 정승훈△운영지원과장 이병원△남북경협과장 이승신△통일교육원 교육총괄과장 김진구△6·25전쟁납북진상규명위원회 조사과장 배충남<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교육기획과장 이창열△화천분소장 정준희△관리후생과장 김정노△화천분소 교육기획팀장 하무진△화천분소 교육훈련팀장 남궁황<남북회담본부>△회담2과장 남종우△회담지원과장 김충환 ■농림축산식품부 ◇과장급 승진△농림축산검역본부 식물검역기술개발센터장 노영호 ■산업통상자원부 △시스템산업정책관 문승욱△자유무역협정정책관 김학도△에너지산업정책관 채희봉△규제개혁법무담당관 이재식 ■보건복지부 △복지행정지원관 임인택△질병관리본부 국립인천공항검역소장 김덕중△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강도태△질병관리본부 만성질환관리과장 정은경 ■국토교통부 △도로국장 김일평△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 유성용△국립외교원 파견 손명수△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권병윤△건축정책관 김진숙△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기획국장 이화순 ■조달청 △외자기기과장 김현정 ■한국국제협력단(KOICA) △경제사회개발부장 김진오△역량개발부장 장봉순△ODA교육원장 정종혁 ■인덕대 △미래교육단장(국제협력센터장 겸임) 염대성
  • [오늘의 소치] 크로스컨트리 황준호·스켈레톤 윤성빈… 평창 유망주 출격

    소치에서 출발하지만 목표는 평창이다. 소치동계올림픽 개막 7일째인 14일(이하 한국시간)에는 평창 유망주들이 출격한다. 첫 주자는 오후 7시 라우라 크로스컨트리·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리는 크로스컨트리 남자 15㎞ 클래식에 출전하는 황준호(21·단국대)다. 고등학교 2학년 때 태극마크를 단 그는 이미 지난 9일 올림픽 첫 무대인 남자 15㎞+15㎞ 스키애슬론에서 세계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 선두권과의 격차가 크게 벌어지면서 한 바퀴를 추월당하는 바람에 경기를 다 마치지도 못한 채 68위에 그쳤다. 4년 뒤 메달을 목표로 한 그의 두 번째 시험대다. 일본을 꺾으며 산뜻하게 출발했지만 스위스·스웨덴 등 유럽 강호들에게 고전한 여자 컬링 대표팀(신미성, 김지선, 이슬비, 김은지, 엄민지)도 오후 7시 아이스큐브 컬링센터에서 중국과 대결한다. 결선 진출 조건(6승3패) 충족을 위한 중요한 관문이다. 오후 9시 30분 산키 슬라이딩센터에서는 한국 스켈레톤 대표팀의 무서운 신예 윤성빈(20·한국체대)이 결선 진출에 도전한다. 신림고에 다니던 2012년 스켈레톤에 입문한 윤성빈은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한 지 불과 1년 반 만에 자력으로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한 한국 썰매 종목의 기대주다. 올 시즌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대륙간컵 정상에 오르는 등 국제대회에서 경험과 자신감을 쌓으며 소치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올림픽 첫 경험인 만큼 낯선 코스 적응이 관건이다. 한국은 스켈레톤이 올림픽 종목으로 부활한 2002 솔트레이크시티 대회에 이어 2006 토리노대회 때 ‘썰매 종목의 개척자’ 강광배 현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FIBT) 부회장이 참가해 각각 20위, 23위를 차지했다. 2010 밴쿠버대회에서는 조인호 현 대표팀 코치가 출전해 22위에 올랐다. 윤성빈은 일단 15위 이내에 드는 것이 목표다. 이한신(26·전북연맹)도 함께 출전, 한국 스켈레톤 사상 최초로 두 명이 올림픽 무대를 밟는다. 오후 11시에는 두 번째 올림픽 무대에 선 문지희(26·전남체육회)가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15㎞에 출전해 세계의 높은 벽과 맞선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女컬링, 세계 최강의 벽은 높았다

    여자 컬링 대표팀이 세계 4강과의 대결에서 잇따라 눈물을 흘렸다. 스킵 김지선(27)을 주축으로 리드 이슬비(26), 세컨드 신미성(36), 서드 김은지(24), 막내 엄민지(23·이상 경기도청)로 구성된 대표팀이 12일 러시아 소치 아이스큐브 컬링센터에서 이어진 대회 조별리그 세 번째 경기에서 세계 최강 스웨덴에 4-7로 졌다. 전날 일본을 꺾은 데 이어 세계 4위 스위스와 시종 대등한 경기를 펼쳤으나 6-8로 분패한 대표팀은 2012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 차례 꺾은 바 있는 스웨덴에 뼈아픈 일격을 당해 올림픽 2패째를 기록했다. 3-5로 뒤진 8엔드 아홉 번째 투구로 상대 스톤을 밀어내며 하우스에 스톤 하나를 더 가깝게 위치시킨 대표팀은 센터라인에 일렬로 늘어선 상대의 두 스톤을 밀어내야 했던 김지선이 오히려 하우스 가까이 밀어주는 바람에 3-7로 사실상 승기를 빼앗겼다. 9엔드 4-7로 추격한 대표팀은 10엔드 동점을 이뤄 연장으로 승부를 끌고 가려 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 앞서 스위스전도 마찬가지였다. 스위스도 마찬가지였지만 현지시간으로 오전과 오후에 연달아 경기를 치르느라 체력적으로도 달릴 수밖에 없었다. 스위스 선수들은 풍부한 국제대회 경험으로 이를 뛰어넘었고 2012년 세계선수권대회 4강으로 처음 국제 무대에 등장한 대표팀이 세월의 간극을 넘기엔 버겁기만 했다. 4엔드까지 2-0으로 앞서던 한국은 5엔드에서 2실점해 2-2 동점을 허용한 데 이어 득점 기회인 후공을 잡은 6엔드에서 오히려 3점을 내주며 2-5로 역전당했다. 7엔드와 8엔드 2점씩 주고받아 4-7로 추격하던 한국은 9엔드 다시 2점을 따라붙어 6-7을 만들었으나 10엔드에서 한 점을 더 내줘 6-8로 졌다. 8엔드 상대의 4구째 실투를 틈타 절호의 기회를 잡았지만 스킵 김지선이 이날 두 번째 실투를 저질러 기회를 살리지 못한 것이 뼈아팠다. 대표팀은 10엔드 마지막 투구 때 절묘한 위치에 스톤을 밀어넣고 스위스가 실수하기만을 기다렸지만 노련한 스킵 미리암 오트(42)가 오히려 우리 스톤을 하우스 밖으로 밀어내 스위스와의 역대 전적 5전 전패의 아픔을 안았다. 오트는 올림픽 은메달을 두 차례나 목에 걸었고 2008년 유럽 챔피언에 이어 2012년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의 주역으로 ‘여자 컬링의 리오넬 메시’로 통하는 선수다. 대표팀은 14일 0시 세계 8위 러시아와 조별리그 네 번째 경기를 갖는다. 세계 10위로 아홉 차례 조별리그 경기에서 6승3패는 거둬야 준결승에 오를 수 있는 대표팀으로선 꼭 잡아야 하는 경기인데 홈 팬들의 열광적인 응원이 부담스럽기만 할 것 같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이 정도 아플거야!’ 박휘순이 표현한 윤형빈의 ‘손맛’?

    ‘이 정도 아플거야!’ 박휘순이 표현한 윤형빈의 ‘손맛’?

    개그맨 박휘순이 윤형빈의 ‘손맛’을 공개해 화제다. 박휘순은 13일 오후 트위터(@siruduk77)에 “형빈이의 손맛~~!! 내 얼굴 원래 저랬나 ㅋㅋ”라는 글과 함께 윤형빈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휘순은 얼마 전 이종격투기 선수로 데뷔한 윤형빈에게 한 대 맞는 시늉을 하고 있다. 윤형빈이 힘껏 때리는 척하자 박휘순은 몹시 아프다는 표정을 짓는다. 하지만 둘 다 웃음을 숨기진 못한다. 특히 박휘순의 묘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이에 개그우먼 신봉선은 “오빠 많이 맞았네”라고 대응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처음엔 장난이었는데 막상 사진 찍으려다보니 무서워진건가”, “박휘순 윤형빈의 재미있는 우정이 참 보기 좋다”, “신봉선 반응이 더 웃기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형빈은 지난 9일 오후 8시 ‘로드FC 014’ 대회에서 이종격투기 데뷔전을 가졌다. 그는 일본의 타카야 츠쿠다를 상대로 1라운드 TKO승을 따내 화제가 됐다. 사진=박휘순 트위터 여지선 통신원 jisunny@seoul.co.kr
  • “사랑해요!””그러지마!” 박지선 유희열의 ‘카톡 시리즈’ 화제

    “사랑해요!””그러지마!” 박지선 유희열의 ‘카톡 시리즈’ 화제

    박지선 “오빠 저 안보고 싶으세요?” vs 유희열 “티비에서 보는 걸~” 개그맨 박지선과 가수 유희열의 재미있는 카카오톡 대화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지선은 2월 12일 새벽 트위터(@gagjidol)에 유희열과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박지선은 ‘히히히히~’라는 장난스런 글과 함께 유희열과의 카카오톡 내용 일부를 찍어 트위터에 올렸다. 내용을 보면, 박지선은 유희열에게 ‘오빵 저 안보고 싶으세용?’이라고 묻는다. 그러자 유희열은 ‘티비에서 보는 걸~’이라고 재치있게 대답했다. 과거에도 박지선은 유희열과의 이런 종류의 대화를 트위터에 올린 바 있다. 박지선이 ‘오빠 사랑해요’ 라고 애정을 표시하자 유희열은 ‘그러지 마’라고 답한다. ‘보고 싶어요’라는 말엔 ‘참아 봐’라고 응수한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박지선, 유희열 카카오톡 대화에 대한 마니아층까지 생기고 있다. 누리꾼들은 “박지선 어떻게 해”, “박지선 또...”, “유희열 너무 웃기다”, “박지선과 유희열 정말 친한가 보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박지선 트위터 여지선 통신원 jisunny@seoul.co.kr
  • 왼쪽과 오른쪽, 어느 쪽 얼굴이 더 매력적일까

    왼쪽과 오른쪽, 어느 쪽 얼굴이 더 매력적일까

    ‘누구나 좋은 면이 있다’는 말이 있다. 뉴욕의 한 사진작가가 얼굴의 어느 쪽 면(面)이 좋은 면인지 즉,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지 확인하는 실험을 실시하여 화제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1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이 화제의 주인공은 뉴욕의 사진작가 알렉스 존 벡(32)으로, 얼굴 ‘대칭 이미지’로 사진작업을 하여 얼굴에 숨겨진 진실을 밝히는 실험을 시행했다. 이 실험에서 그는 10명의 피험자를 대상으로 왼쪽 얼굴 혹은 오른쪽 얼굴을 대칭 하게 만든 ‘대칭 이미지’를 제작했다. 같은 사람의 얼굴이지만, 왼쪽 얼굴과 오른쪽 얼굴 사이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었다. 한 남성 참가자의 경우, 왼쪽 면을 대칭 시켜 만든 사진 속 그는 비교적 마른 얼굴이다. 반면 오른쪽 얼굴을 대칭 시켜 만든 사진을 보면 살집이 있는 편이다. 다른 여성 참가자의 오른쪽 얼굴 대칭 사진을 보면, 눈이 가운데로 쏠려있다. 반면 왼쪽 얼굴을 대칭시켜 만든 사진에서 그녀의 눈은 완벽한 균형을 이루고 있다. 알렉스는 수년간 여러 인종의 남성과 여성을 대상으로 작업을 해오며, 양쪽 얼굴의 미묘한 차이에 매번 놀라게 된다고 밝혔다. 대부분 사람이 얼굴의 왼쪽이나 오른쪽 한쪽 부분이 좀 더 강하게 드러나는데, 이는 양쪽 얼굴에 드러나는 감정이 약간씩 다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얼굴의 왼쪽과 오른쪽이 다른 표정을 갖는 이유는 좌뇌와 우뇌의 작용 때문이다. 좌뇌는 우리 신체의 오른쪽 부분을 제어하며, 인지능력과 언어능력을 담당한다. 반면 우뇌는 우리 신체의 왼쪽 부분을 통제하며 감정과 표현력 등을 담당한다. 즉, 얼굴의 왼쪽 면은 감정을 담당하는 우뇌의 지배를 받기 때문에 ‘감정적인 표현’이 오른쪽보다 훨씬 풍부하다. 왼쪽과 오른쪽 얼굴을 대칭 시킨 각각 사진 속 표정이 다른 이유는 이러한 차이가 반영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알렉스는 이들 참가자의 ‘실제 얼굴’을 밝히지 않았는데, “이 프로젝트의 목적은 오른쪽과 왼쪽 얼굴을 비교하는 데에 있다. 만약 원래 얼굴을 보여준다면, 모든 사람은 두 개의 사진을 비교하려고 하기보다는 각자 자신의 관점에서 사진을 해석하기에 급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알렉스 존 벡/데일리메일 여지선 통신원 jisunny@seoul.co.kr
  • 짜릿한 첫 경험, 통쾌한 한일전

    짜릿한 첫 경험, 통쾌한 한일전

    한국 여자 컬링대표팀이 올림픽 데뷔전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대표팀은 11일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큐브 컬링센터에서 열린 라운드로빈 방식의 풀리그 첫 경기에서 일본을 12-7로 따돌렸다. 출전 10개국 가운데 10위로 출전권을 따낸 대표팀은 한 계단 위의 일본을 제압해 향후 선전을 예고했다. 정영섭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스킵 김지선(27)을 축으로 신미성(36), 이슬비(26), 김은지(25), 엄민지(23) 등 경기도청 선수들로 꾸려졌다. 한국은 1엔드를 0-2로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3엔드에서 3-2로 뒤집었다가 다시 5라운드에서 4-5로 흐름을 내줬다. 그러나 대표팀은 6엔드 스톤 3개를 하우스 가까이에 포진시켜 단숨에 3득점, 7-5로 재역전시킨 뒤 7엔드에서 7-7 동점을 허용했지만 8엔드 9-7로 달아나 승기를 잡았다. 10엔드 일본은 스킵 오가사와라의 마지막 스톤이 한국보다 멀어지면서 한국의 올림픽 첫 승 제물이 됐다. 김지선은 스킵으로 나선 일본전에서 11승(1패)째를 올려 일본에 강한 면모를 이어갔다. 맏언니 신미성은 경기 뒤 “올림픽 첫 승리에 대한 느낌은 아직 잘 모르겠다”며 “남은 경기가 많으니 집중하겠다는 생각뿐”이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이어 “여덟 경기가 남았다”며 “언제든 뒤집힐 수 있으니 모든 경기를 결승처럼 치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승부보다 색다른 경기 방식이 더 눈길을 끈다. ‘얼음 위의 체스’로 불리는 컬링은 빙판 위에 스톤(직경 30㎝, 높이 11.4㎝, 무게 19.1㎏의 화강암 재질)을 미끄러뜨려 직경 3.46m의 표적(하우스) 안에 집어넣는다. 이날 한·일전에서 보듯 2시간40분 가까이 진행돼 치열한 두뇌 싸움과 고도의 집중력이 요구된다. 한 경기는 10엔드(회)로 치르며 한 엔드에 한 명당 두 번씩 모두 여덟 차례를 두 팀이 번갈아 시도한다. 엔드가 끝났을 때 하우스 안의 스톤이 상대 스톤보다 중심점(버튼)에 가까이 있는 것이 모두 해당 엔드의 득점이 된다. 두 팀 점수는 10엔드까지 누적된다. 한국은 12일 0시 스위스전을 거쳐 이날 오후 7시 스웨덴과 세 번째 경기를 치르는데, 4강으로 꼽히는 두 팀을 넘으면 메달권에 근접한다. 대표팀은 모두 9경기를 치르는 풀리그에서 6승3패 정도 거두면 상위 네 팀이 겨루는 준결승에 진출할 것으로 보고 있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사지절단’ 이겨내고 모델 나선 5살 소녀 감동 사연

    ‘사지절단’ 이겨내고 모델 나선 5살 소녀 감동 사연

    뇌수막염 합병증으로 팔과 다리가 절단된 어린 소녀가 밝게 웃는 모습으로 사진 촬영에 임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촉촉이 적시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0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연의 주인공은 리버풀에 살고 있는 다섯 살 소녀 앰버 트래버스(Amber Travers)다. 사진 속 밝은 미소와 달리 앰버의 몸은 건강하지 못하다. 그녀는 두 살 때 뇌수막염을 앓았고 합병증으로 사망 위기까지 갔었다. 당시 의사는 앰버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두 팔과 다리를 잘라내 그녀는 또래보다 불편한 몸을 가지게 됐다. 실제로 의학 통계에 따르면 뇌수막염 환자의 10분의 1은 사망하게 되며, 4분의 1은 사지 절단, 청각 장애, 학습 장애 등 평생 합병증에 시달려야 한다. 그러나 앰버의 영혼은 그 누구보다 맑고 건강했다. 본인의 몸을 대중에 공개함으로써 뇌수막염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자 결심했던 것. 앰버는 호주 출신 사진작가 앤 제이드(Anne Geddes)의 사진집에 모델로 나섰다. 불편한 몸이지만 웬만한 프로 모델의 포즈보다 아름다운 미소로 카메라 렌즈를 밝게 물들였다. 앰버를 촬영한 앤은 “엄마로서, 또 아이들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부모들이 뇌수막염을 정확히 이해하고 아이들을 뇌수막염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을 알았으면 한다”며 사진집 발간 사유를 전했다. 어린 나이에 사지를 잃은 딸의 모습이 가슴 아플 법 하지만 앰버의 어머니 비키(Vicky, 27) 역시 강한 정신의 소유자였다. 그녀는 “앰버를 떠나보낼 수도 있었지만, 사지를 절단하는 수술로 앰버의 생명을 살려서 오히려 다행”이라며 “외형적으로 또래와 다르긴 하지만, 앰버 역시 하나의 인격체로서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사람이라는 것은 변함없다. 앰버의 사연이 다른 뇌수막염 환자들에게 힘이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화보는 뇌수막염 연구재단(Meningitidies Research Foundation)과 뇌수막염치료를 위한 단체(Meningitis Now)의 공동 협조로 촬영됐다. 앤의 사진집은 오는 4월 24일 세계수막염의 날에 출판될 예정이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여지선 통신원 jisunny@seoul.co.kr
  • 랭킹 10위는 숫자일 뿐…女컬링 11일 일본 잡는다

    랭킹 10위는 숫자일 뿐…女컬링 11일 일본 잡는다

    한국 컬링 ‘여전사’들이 기적의 첫발을 내딛는다. 올림픽 무대에 첫선을 보이는 여자 컬링 대표팀이 11일 오후 2시 아이스큐브 컬링센터에서 벌어지는 대회 예선 풀리그 첫 경기 일본전을 시작으로 사상 첫 메달에 도전한다. 주장 김지선(27)을 축으로 신미성(36), 이슬비(26), 김은지(25), 엄민지(23) 등 경기도청 선수들로 꾸려진 대표팀은 세계 랭킹 10위로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10개국 가운데 최약체로 꼽힌다. 최근 영국의 스포츠 베팅 업체 ‘비윈’이 발표한 대회 여자 컬링 우승 배당률에서도 10개국 가운데 가장 높은 201대1을 기록했다. 출전국 가운데 한국의 우승 가능성이 가장 낮다는 얘기다. 우승 후보이자 종주국인 캐나다(2.30대1)에 견줘 무려 100배나 높다. 하지만 우리 선수들은 이 같은 수치에 개의치 않는다. 그동안 국제대회를 통해 기적의 가능성을 맛봤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국은 2012년 캐나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최강 스웨덴과 홈팀 캐나다를 연파하며 깜짝 4강에 올랐다. 특히 캐나다전에서 2-3으로 뒤지다 마지막 10엔드에서 극적으로 뒤집는 믿기 힘든 승부를 연출했다. 지난해 9월 중국오픈 결승에서도 캐나다를 꺾고 우승해 일과성 승리가 아님을 입증했다. 그 여세를 몰아 소치에서도 ‘큰일’을 낼 태세다. 대표팀은 지난 9일 아이스큐브 컬링센터에서 막바지 적응 훈련에 구슬땀을 쏟았다. 컬링은 ‘시트’(경기가 열리는 얼음판)와 ‘스톤’(20㎏에 이르는 경기 용구)에 따라 상황이 달라지는 예민한 경기다. 4개의 시트로 이뤄진 경기장은 시트마다 경사가 조금씩 다르다. 한 시트 안에서도 스톤의 회전이 잘 먹히는 곳과 먹히지 않는 곳이 있다. 이 탓에 선수들은 4곳 시트를 돌아다니며 스톤을 놓을 때마다 진행 상황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있다. 세계 랭킹 9위인 일본과의 경기는 현지시간으로 오전 9시에 시작한다. 첫 경기를 잡아야만 12일 0시 프랑스와의 2차전을 거쳐 18일 0시 캐나다와의 9차전까지 숨 가쁘게 이어지는 리그전을 치러 낼 수 있다. 다만 현지 도착 이후 계속해서 오전 훈련 시간을 배정받지 못한 점이 다소 걸린다. 한국은 리그전 아홉 차례 경기 가운데 6승을 거둬야 4강에 들 것으로 보고 있다. 김지선은 “어려움이 많지만 자신감과 패기를 앞세워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며 “아직 하위팀이란 생각으로 자신감 있게 경기에 나설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박지선 엘사 변신…진정한 사랑은 박성광? 기습 키스

    박지선 엘사 변신…진정한 사랑은 박성광? 기습 키스

    개그우먼 박지선이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캐릭터 엘사로 변신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시청률의 제왕’ 코너에서는 ‘홍길동전’을 패러디해 막장 어린이 드라마를 연출했다.’ 이날 시청률에 혈안이 된 ‘박 대표’ 박성광의 막장 지시에 따라 ‘홍길동전’에 파워레인저가 투입되가 하면, “대세 투입”이라는 외침에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영화 ‘겨울왕국’의 캐릭터 ‘엘사’ 분장한 박지선이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겨울왕국’의 주제곡인 ‘Let it go’에 맞춰 등장한 박지선은 금발 가발에 파란색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특유의 돌고래 소리를 내 관객들을 폭소케 했다. 또한 얼음이 된 사람들을 녹이려면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키스하면 된다는 말에 ‘박 대표’ 박성광을 바라봤다. 이내 박지선은 “오빠 오랜만이야. 우리 다시 시작하자. 우리 결혼해서 슈퍼 개그맨 한번 낳아보자. 추사랑 이겨보자”라고 말하며 박성광에게 기습 키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선 엘사 변신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지선 엘사 변신, Let It Go 부른 청아한 목소리가 돌고래 소리로 둔갑하다니”, “박지선 엘사 변신, 박성광이 진정한 사랑? 대박”, “박지선 엘사 변신, 은근 닮은 듯?”, “박지선 엘사 변신, 겨울왕국이 대세긴 대세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지선 엘사 변신, 엘사와 싱크로율 9% ‘박성광에 기습 키스 왜?’

    박지선 엘사 변신, 엘사와 싱크로율 9% ‘박성광에 기습 키스 왜?’

    박지선 엘사 변신이 화제다. 개그우먼 박지선이 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시청률의 제왕’에서 영화 ‘겨울왕국’의 주인공 엘사로 변신했다. 금발에 하늘색 드레스를 입고 엘사로 변신해 나타난 박지선은 ‘겨울왕국’의 OST인 ‘Let it go(렛 잇 고)’까지 부르며 무대에 나와 관객들을 폭소케 했다. 또한 박지선은 사랑을 얻으면 마법에서 풀려 얼음을 녹일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박성광에게 다가가 “오빠 오랜만이야. 우리 다시 시작하자”며 “우리 결혼해서 슈퍼히어로 낳아보자”라고 기습 키스를 했다. 박지선의 기습 키스에 박성광은 혼비백산 했고, 박지선의 과감한 변신과 충격적인 키스에 객석은 웃음바다가 되고 말았다. 박지선 엘사 변신에 네티즌은 “박지선 엘사 변신..생각보다 잘 어울린다”, “박지선 엘사 변신.너무 웃겨”, “박지선 엘사 변신..박성광과 키스한 게 더 충격”, “박지선 엘사 변신..진짜 뽀뽀했나?”, “박지선 엘사 변신..두 사람 은근히 어울려”, “박지선 엘사 변신..박지선 빵 터졌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박지선 엘사 변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선 엘사 변신, 언뜻 보면 닮았다?…박성광에 기습키스 “진정한 사랑”

    박지선 엘사 변신, 언뜻 보면 닮았다?…박성광에 기습키스 “진정한 사랑”

    개그우먼 박지선이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캐릭터 엘사로 변신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시청률의 제왕’ 코너에서는 ‘홍길동전’을 패러디해 막장 어린이 드라마를 연출했다.’ 이날 시청률에 혈안이 된 ‘박 대표’ 박성광의 막장 지시에 따라 ‘홍길동전’에 파워레인저가 투입되가 하면, “대세 투입”이라는 외침에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영화 ‘겨울왕국’의 캐릭터 ‘엘사’ 분장한 박지선이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겨울왕국’의 주제곡인 ‘Let it go’에 맞춰 등장한 박지선은 금발 가발에 파란색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특유의 돌고래 소리를 내 관객들을 폭소케 했다. 또한 얼음이 된 사람들을 녹이려면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키스하면 된다는 말에 ‘박 대표’ 박성광을 바라봤다. 이내 박지선은 “오빠 오랜만이야. 우리 다시 시작하자. 우리 결혼해서 슈퍼 개그맨 한번 낳아보자. 추사랑 이겨보자”라고 말하며 박성광에게 기습 키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선 엘사 변신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지선 엘사 변신, 하필이면 박지선이 나의 엘사로 변신하다니”, “박지선 엘사 변신, 박지선 엘사와 키스한 박성광은 좋아해야 돼, 슬퍼해야 돼?”, “박지선 엘사 변신, 언뜻 보면 상당히 닮았다”, “박지선 엘사 변신, 박지선 금발 가발 쓰니 은근 예쁜 것 같기도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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