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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골든벨2’, 새단장 불구 혹평 “산만하다”

    ‘스타골든벨2’, 새단장 불구 혹평 “산만하다”

    개편 후 첫 선을 보인 ‘스타골든벨 시즌2’에 혹독한 평가가 쏟아졌다. KBS 2TV ‘스타골든벨’은 15일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으로 새롭게 단장돼 전파를 탔다. 이 프로그램의 새로운 기획의도는 토크 위주의 ‘학교토크 버라이어티’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토크는 프로그램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았고 출연진들의 맥락 없는 잡담과 개인기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개편 취지와 의도가 무엇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되는 역대 최악의 함량미달 프로그램”, “내용 없고 멤버들 잡담 보다가 짜증난다.”, “실망이다.” 등의 혹평을 쏟아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진행이 산만해 프로그램에 집중하기 어려웠다는 평도 나오고 있다. 지석진-정다은 2MC와 김태현-신정환-은지원-이승연-이준-정주리-천명훈-홍수아 등 8명의 고정 게스트, 5명의 초대 게스트로 짜인 복잡한 체제가 프로그램 진행을 뒤죽박죽으로 만들었다는 것. ‘학교토크 버라이어티’라는 애초 취지에 맞게 초대 게스트들과의 토크를 강화하고 고정 게스트는 프로그램 속에서 확실한 역할이 있는 소수로 줄여야 한다는 지적이다. 사진 = KBS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승연, 과거 장동건과 키스신 NG행렬 ‘왜?’

    이승연, 과거 장동건과 키스신 NG행렬 ‘왜?’

    배우 이승연이 최근 품절남이 된 장동건과의 키스신 에피소드를 밝혀 화제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스타골든벨’의 새 MC가 된 이승연은 첫 녹화에서 과거 장동건과의 키스신에서 10번 이상 NG를 낸 사연을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이승연은 오는 15일 방송될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의 ‘내맘대로 백일장’ 코너에서 MC 지석진의 “연기자인 이승연은 과거 드라마에서 키스신이나 포옹신을 한 적이 없었느냐.”는 질문에 장동건의 이름을 꺼냈다. 이승연은 “예전에 드라마에서 장동건과 키스신이 있었는데 그 키스신을 촬영하면서 10번 이상 NG를 냈다.”고 말해 여성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받았다. 이어 “서로가 편하고 절친한 친구처럼 여겼기 때문에 감정이 생기지 않아서 힘들었다. 그래서 10번 이상 NG를 낼 수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새롭게 바뀐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은 이승연을 비롯해 지석진, 정다은, 신정환, 은지원, 김태현, 천명훈, 홍수아, 정주리, 이준이 고정 MC를 맡았다. 첫 회에는 하춘화, 노사연, 김세아, 강수정, 김효진이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골든벨’ 전현무 아나 하차 ‘왜?’

    ‘스타골든벨’ 전현무 아나 하차 ‘왜?’

    ‘스타골든벨’ 진행을 맡았던 탤런트 이채영과 전현무 아나운서가 하차했다. 전현무는 8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에서 “아쉽지만 오늘을 끝으로 인사드려야하겠다.”고 하차 사실을 밝히며 “천정명이 맡은 프로그램마다 조기종영을 하는데 그의 영향을 받아서 나도 방송을 그만두는 것 같다.”고 농담을 던졌다. 이날 방송의 끝 무렵 전현무는 “내게 너무 많은 도움을 준 ‘스타골든벨’ 고마웠다.”며 “나만의 밉상 짓 이제 어느 곳에 가서 하죠?”라고 말하며 웃었다. 이채영 역시 ‘스타골드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그녀는 “‘스타골든벨’은 내 고향이다. 방송을 진행하면서 포근했고 행복했다. 잊지 못할 프로그램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스타골든벨’은 오는 10일부터 단행되는 2010 KBS 봄 개편을 맞아 새롭게 출발한다. 오는 15일 첫 방송될 ‘스타골든벨2’는 기존 MC 지석진과 함게 정다은 아나운서, 신정환이 진행을 맡았으며 엠블랙 이준, 이승연, 천명훈 등이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율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승연, 확 바뀐 ‘스타골든벨 시즌2’ MC 낙점

    이승연, 확 바뀐 ‘스타골든벨 시즌2’ MC 낙점

    미스코리아 출신 이승연이 오랜 만에 지상파에서 MC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오는 15일부터 개편 방송되는 KBS 2TV ‘스타골든벨 시즌2’에 이승연은 지석진, 신정환, 정다은 등과 함께 MC로 호흡을 맞추게 된 것. 이승연이 지상파에서 MC를 맡았던 것은 지난 1998년 SBS ‘세이세이세이’가 마지막이었다. 이승연은 하지만 다수의 케이블 채널에서 MC를 맡아 여전한 진행 솜씨를 뽐냈었다. 현재도 이승연은 스토리온(Story On) 채널의 ‘토그 & 시티4’, ‘트렌드 이(Trend E) 채널의 ‘이승연, 이수근의 키친로드’의 진행을 맡고 있다. 한편, 개편 방송되는 ‘스타골든벨 시즌2’는 연예인들을 한 자리에 모아 라인간 대결을 펼치던 방식에서 탈피, 게스트를 둘러싼 궁금증과 이미지, 학창시절 추억담 등을 토크 게임으로 풀어가는 형식으로 바뀔 예정이다. 사진=스토리온 제공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다은 아나 ‘도전골든벨’ 이어 ‘스타골든벨2’ MC도 꿰차

    정다은 아나 ‘도전골든벨’ 이어 ‘스타골든벨2’ MC도 꿰차

    KBS 정다은 아나운서가 ‘도전골든벨’ 에 이어 ‘스타골든벨 2’ 의 MC 자리도 꿰차게 됐다. 6일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10 KBS 봄 개편 설명회’ 에 참석한 정다은 아나운서는 “KBS의 ‘양대골든벨’ MC를 모두 맡게 돼 영광이다.” 며 “새로 맡게된 ‘스타골든벨2’ 가 개편과 함께 ‘학교 토크버라이어티’ 로 변신하는 만큼 기대해 달라.” 고 전했다. ‘스타골든벨 2’ 에서 전현무 아나운서가 하차한 자리를 메우게 되는 정다은 아나운서는 방송인 지석진, 신정환, 이승연 등과 함께 MC로 나란히 서게 된다. 오는 15일 첫 방송되는 ‘스타골든벨 2’ 에는 탤런트 천정명, 엠블랙, 이준, 개그맨 정주리, 김태현 등도 고정 게스트로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08년 KBS에 입사한 정다은 아나운서는 KBS 1TV ‘세상은 넓다’ KBS 2TV ‘생방송 세상의 아침’ 의 연예뉴스 등을 진행한 바 있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술자리 폭행 시비’ 김태현..‘스타골든벨2’ 로 방송 복귀

    ‘술자리 폭행 시비’ 김태현..‘스타골든벨2’ 로 방송 복귀

    술자리 폭행 시비로 물의를 빚었던 개그맨 김태현이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스타골든벨 2’ 를 통해 복귀한다. 프로그램 제작진은 6일 “김태현 씨 복귀를 놓고 제작진이 고심을 한 건 사실이다.” 고 말하면서 “하지만 워낙 잘 해왔고 프로그램 성격과도 잘 맞아 고정패널로 출연을 최종 확정했다.” 고 밝혔다. 오는 5월 10일 봄 개편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스타골든벨 2’ 에서 김태현은 이승연, 신정환, 천정명, 김태현 등과 함께 고정패널로 출연할 예정이다. 김태현은 지난 3월 술자리에서 자리를 함께 했던 A씨와 말다툼 끝에 몸싸움을 하게 되면서 폭행혐의로 불구속 입건 돼 ‘스타골든벨’ 출연이 불투명한 상태였다. 하지만 그 후 폭행 상대와 합의한 김태현은 자숙의 시간을 갖었고 오는 15일 방송인 이승연·신정환·지석진·정다은 아나운서가 공동 진행하는 ‘스타골든벨2’ 를 통해 방송활동을 재개하게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승연-정다은, ‘스타골든벨 2’ MC로 낙점

    이승연-정다은, ‘스타골든벨 2’ MC로 낙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이승연과 KBS 아나운서 정다은이 KBS 2TV ‘스타골든벨 2’ MC로 발탁됐다. 두 사람은 봄개편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MC로 호흡을 맞추게 된다.정다은 아나운서는 KBS 1TV ‘도전골든벨’에 이어 2TV ‘스타골든벨’ MC까지 맡게 됐다. 6일 오후 ‘2010 KBS 봄 개편 설명회’에 참석한 정다은 아나운서는 “KBS의 ‘양대골든벨’ MC를 모두 맡게돼 영광이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승연은 현재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토크&시티4’ 공동MC로서 활발하게 방송활동을 하고 있다. 하지만 지상파 출연은 1998년 SBS 예능프로그램 ‘세이세이세이’ 이후 12년만이라 집중관심을 받고 있다. 이승연은 이 프로그램에서 MC인 지석진과 정다은 아나운서를 도와 재학생들의 대표 역할을 할 예정이다. ‘2010 KBS 봄 개편 설명회’에서 ‘스타골든벨 2’ 관계자는 이승연과 정다은이 MC로 선정된 것에 대해 “새롭게 단장한 ‘스타골든벨’이 토크가 강화됐다. 이들은 토크쇼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기량을 인정받은 인물들이기에 MC로 낙점했다.”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환상의 호흡과 역량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스타골든벨 2’는 이승연 정다은 외에도 방송인 신정환도 MC로 투입됐다. 기존 MC 지석진은 그대로 하는 것으로 결정됐다.한편 ‘스타골든벨 2’는 연예인 20명이 한자리에 모여 라인 대결을 펼치던 기존 방식을 탈피하고 ‘신입생 절대 우대’라는 급훈 하에 4~5명의 게스트를 초대해 집중 탐구하는 것으로 새단장됐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혜련, 외모 덕분에 중국 진출 가능?

    조혜련, 외모 덕분에 중국 진출 가능?

    특별한 우정을 자랑했던 여걸 파이브 멤버들이 6년 만에 한자리에 모였다. 오는 22일 오후 방송될 SBSE!TV ‘철퍼덕 하우스’에 조혜련, 옥주현, 강수정, 지석진 등 여걸 파이브 멤버들이 다시 뭉쳐 당시 숱한 화제를 낳았던 여걸 파이브의 못 다한 이야기를 전했다.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모습을 나타낸 강수정은 이날 녹화를 위해 급하게 일본에서 귀국한 것으로 알려져 여걸 파이브 멤버와의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뮤지컬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며 좀처럼 예능 프로그램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던 옥주현도 이날만은 함께해 자리를 빛내주었다.특히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종횡무진 방송활동을 하던 조혜련은 최근 중국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조혜련은 최근 일본에서 한 영화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조혜련은 중국에서까지 방송 활동을 제의 받았다고 전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하지만 강연 차 중국어 학원을 방문한 어느 날 조혜련의 외모만 보고 중국활동을 권유한 것이었다고 전해 모두의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사진 = SBS 제공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옥주현 “내 예능감을 돌려줘!”

    옥주현 “내 예능감을 돌려줘!”

    가수 옥주현이 방송가의 섭외가 뚝 끊겨 속상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옥주현은 오는 22일 오후 방송될SBSE!TV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했다. 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옥주현은 더욱 아름다워진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MC들이 예능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묻자 옥주현은 “아무도 나를 찾아주지 않았다.”고 답해 여걸 멤버들의 폭소와 안타까움을 샀다. 이어 옥주현은 “한동안 방송가의 섭외가 뚝 끊겨 예능프로그램에서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됐다.”며 “문제는 예능감마저 잃어 큰일”이라며 걱정을 토로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내 과거 여걸 파이브에서 활약했던 모습을 되찾으며 예능감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옥주현을 비롯해 강수정, 조혜련, 지석진이 한 자리에 모여 당시 숱한 화제를 낳았던 여걸 파이브의 못 다한 이야기를 전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크릿 전효성, ‘스타심부름’ MC 발탁

    시크릿 전효성, ‘스타심부름’ MC 발탁

    걸그룹 시크릿의 리더 전효성이 팬들의 심부름을 하기 위해 나섰다. 전효성은 최근 케이블채널 MBC Every1 ‘스타심부름’에 캐스팅 됐다. 4월 말 방송 예정인 ‘스타 심부름’에는 전효성 외에도 지석진, 한민관 등이 고정 MC로 참여한다. ‘스타 심부름’은 일반인들이 보내준 심부름 사연을 출연자들과 제작진들이 선택하여 완수하는 내용을 담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그간 전효성은 케이블채널 M.net ‘소년소녀 가요백서’, 온게임넷 ‘아이템 드림’, 곰TV ‘곰 뮤직 차트’를 통해 진행자로서 경험을 쌓아 왔던 터라 이번 프로그램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한편 전효성은 지난 1일 시크릿의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매직’(Magic)으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크릿’ 전효성, ‘스타심부름’ MC 캐스팅

    ‘시크릿’ 전효성, ‘스타심부름’ MC 캐스팅

    걸그룹 시크릿의 리더인 전효성이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스타심부름’에 캐스팅됐다. ‘스타심부름’은 일반인이 보내준 심부름 사연을 출연자들과 제작진들이 선택해 완수하는 내용을 담은 버라이어티 방송 프로그램. 전효성은 ‘스타심부름’의 고정 MC로서 지석진, 한민관 등과 호흡을 맞춘다. 전효성은 과거 케이블채널 엠넷의 ‘소년소녀 가요백서’, 온게임넷 ‘아이템드림’, 곰TV ‘곰뮤직차트’ 등을 통해 진행자로서 경험을 쌓아왔다. 그는 이번 ‘스타심부름’을 통해 방송 진행 역량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크릿은 지난 1일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타임’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매직’으로 활동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명시절이 스타 자양분…연예계 ‘10년의 법칙’

    무명시절이 스타 자양분…연예계 ‘10년의 법칙’

    연예계에도 10년의 법칙이 있다. 국민MC 유재석,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하는 김구라, ‘1박2일’ 의 안방마님 이수근. 이들은 얼굴이 알려지고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기까지 짧게는 10년에서 길게는 13년까지 무명의 설움을 겪어야만 했다. MBC ‘무한도전’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KBS ‘해피 투게더’ 등에 출연하며 국민MC로 사랑받고 있는 유재석. 그에게도 눈물의 10년이 있었다. 유재석은 지난 1991년 ‘대학개그제’ 를 통해 데뷔해 2001년 KBS 2TV ‘공포의 쿵쿵따’ 와 ‘X맨’ 을 통해 인기MC로 떠올랐다. 인기 MC에서 다시 국민 MC로 등극할 수 있었던 데에는 그의 성실함과 겸손한 자세가 크게 작용했다. 실제로 동료 개그맨인 박명수는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를 통해 “유재석은 집에 3대의 TV를 켜놓고 모든 프로그램을 모니터링 한다.” 고 폭로(?)하기도 했다. 특히 홀로 튀는 대신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배려하는 진행방식으로 현재까지 롱런하고 있다. 국민MC답게 유재석은 수상기록도 화려하다. 지난 2005년 KBS 연예대상을 시작으로 2006년, 2007년 MBC 연예대상, 2008년 SBS 연예대상, 2009년 MBC 연예대상에 이어 SBS 연예대상까지 개인통산 6회 대상수상이라는 대업을 달성했다.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하는 김구라. 그에게도 13년의 무명시절은 있었다. 김구라는 지난 1993년 SBS 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후 2006년이 되어서야 빛을 보기 시작했다. 지난해 MBC ‘섹션TV 연예통신’ 에 출연한 그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아내와 맞벌이를 한 탓에 아들 동현이가 식당 구석자리나 배달하는 차 안에서 새우잠을 자기도 했다.” 며 가족 모두가 힘들었던 무명시절을 털어놓았다. 또 자신이 출연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를 통해 “항상 뭔가가 있겠지 하면서 묵묵히 앞을 향해 걸어갔다.” 고 무명시절 당시의 심정을 전하기도. 김구라는 KBS ‘불량아빠클럽’ 을 통해 유목민 생활을 벗어나 경제적인 면을 최우선시하는 ‘생계형 발언의 대가’ 라는 확실한 캐릭터를 구축할 수 있었다. 그리고 SBS ‘절친노트’ 등을 거쳐 현재 토요 예능을 석권한 MBC ‘세바퀴’ 와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물론 케이블과 지상파를 오가며 쏟아내는 그의 거침없는 입담을 불편해하는 이들도 있다. 하지만 그는 지상파에서도 할 말을 다 하는 용감함으로 2006년에서 2008년 사이 방송사 3사를 아울러 340번을 출연할 정도로 종횡무진했다. KBS ‘1박 2일’ 의 안방마님 이수근. 이수근도 ‘빛’ 을 보기까지 10년이 걸렸다. 지난해 KBS 2TV ‘지석진 최원정의 여유만만’ 에 출연했던 그는 무명 시절 개그맨 김병만과 옥탑방에서 함께 지냈던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수근은 “당시 월세 4만원을 구하지 못해 빈병을 주우러 다닌 적도 있었다.” 며 서럽고 힘들었던 무명시절을 고백하기도 했다. 버라이어티 예능에 적응하지 못해 ‘병풍수근’ 이라는 말도 들었다. ‘1박2일’ 에 투입된지 6개월간 존재감이 없어 원형탈모증이 생길 정도였다. 하지만 팀내에서 운전과 허드렛일을 도맡아 하며 ‘일꾼’ 캐릭터로 거듭났고 닫혔던 입도 열리기 시작했다. 그의 강점은 버라이어티의 다양한 상황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가는 것. 막말이나 거친 입담대신 그는 팀의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윤활유 역할을 하고 있다. 그의 활약에 개그에 잔뼈가 굵은 이경규도 ‘예능계를 이끌 차세대 주자’ 로 이수근을 꼽기도 했다. 최근에는 국내 최초 출산 장려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KBS ‘해피 버스데이’ 의 MC로 발탁돼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감을 더해주고 있다. 사진 = KBS/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조문 마치고 나온 지석진

    [NTN포토] 조문 마치고 나온 지석진

    방송인 지석진이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에서 차려진 故 배삼룡(본명 배창순)의 빈소에서 나오고 있다.故 배삼룡은 1990년 중반 흡인성 폐렴으로 입원 치료 중이던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 응급실에서 23일 오전 2시 패혈증으로 별세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골든벨’ 시청률 대폭 하락 원인은?

    ‘스타골든벨’ 시청률 대폭 하락 원인은?

    김제동이 MC 자리에서 하차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스타 골든벨’의 시청률이 대폭 하락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인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스타 골든벨’은 전국 시청률 7.6%를 기록해 한 자릿수 시청률에 그쳤다. 이는 김제동의 마지막 방송이었던 지난 17일 방송분의 시청률 11.0%보다 3.4% 포인트나 하락한 수치다. 24일 ‘스타 골든벨’에서는 5년 간 ‘터줏대감’ 진행자였던 김제동 대신 개그맨 지석진이 새롭게 진행을 맡았다. 과거 ‘스타골든벨’ MC로 활약했던 지석진은 베테랑 진행자답게 무난하고 깔끔하게 방송을 진행했지만 시청률 하락을 막지는 못했다. 이날 ‘스타 골든벨’의 시청률 하락은 동시간대 SBS에서 방송된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한국시리즈’의 영향력도 있었을 것으로 분석된다.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7차전 게임이 15.5%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뛰어난 진행력을 보여왔던 김제동의 하차와 프로야구 한국시리즈의 틈바구니에서 시청률 하락을 경험한 ‘스타골든벨’이 다음 주 방송 시청률에서는 어떤 양상을 보일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DB / 사진설명 = (왼쪽부터) 지석진 김제동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제동, 마지막도 빛났다 ‘골든벨’ 막방서 눈물

    김제동, 마지막도 빛났다 ‘골든벨’ 막방서 눈물

    방송인 김제동이 4년간 함께 한 KBS 2TV ‘스타골든벨’을 눈물로 마무리했다. 17일 방송된 ‘스타골든벨’에서 김제동은 MC 전현무 아나운서로부터 꽃다발을 받은 후 “그동안 장학금 모아서 전달해주신 출연자 분들에게 고맙고 가장 큰 주인이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아쉬운 작별인사를 고하고 눈물을 보였다. 이어 “부족하지만 좋은 프로그램 만들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스타 골든벨’ 많이 사랑해 주시고 KBS 많이 사랑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로써 김제동은 지난 4년간 진행해온 ‘스타 골든벨’을 전격 하차하게 됐다. 하지만 KBS 측이 녹화 3일 전 하차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확산된 바 있다. 당시 김제동의 소속사는 각종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당황스러운 심경을 전했고, ‘정치적 외압설’로 불거졌다. 이에 KBS 측은 “단순한 가을 개편의 일환일 뿐, 다른 의도는 없다.”며 항간의 의혹을 부인했다. 김제동은 여느 때와 다름없는 능숙한 진행으로 마지막 방송에서도 프로의식을 발휘했다. 평소처럼 유연하게 방송을 이끈 김제동의 모습에 출연진은 박수를 보냈고, 눈물 섞인 김제동의 인사에 동료 출연자들도 눈물과 박수로 응원을 보내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한편, 김제동의 빈 자리는 지석진이 채운다. 지석진은 김제동과 함께 ‘스타 골든벨’을 진행하다 지난 4월 프로그램 봄 개편을 맞아 메인 MC 자리에서 물러났다. 지석진은 배우 이채영, KBS 아나운서 전현무와 함께 이 프로그램을 이끌 계획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경미, 윤형빈과 결별설 일축 “이별은 곧 이혼”

    정경미, 윤형빈과 결별설 일축 “이별은 곧 이혼”

    개그우먼 정경미가 남자친구인 ‘왕비호’ 윤형빈과의 결별설을 일축했다. 정경미는 오는 25일 방송될 KBS 2TV ‘지석진 최원정의 여유만만’ 최근녹화에 참여해 최근 윤형빈과 결별설이 돌고 있는 것에 대해 해명했다. 정경미는 “많은 분들이 오해하고 있는 것 같다. 우리가 이제 헤어지면 이혼하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딱 잘라 말했다. 윤형빈은 항상 외치던 ‘정경미 포에버’를 제작진과 상의해 하지 않기로 결정했는데 마침 그날이 ‘분장실 강선생님’의 마지막 방송이어서 이런저런 이유가 더해져 결별설이 나온 것 같다는 설명. 정경미는 “처음엔 윤형빈이 ‘정경미 포에버’를 외쳤을 때는 조금 부담스러웠지만 이제 헤어지지 못하는 장점이 있어 좋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어 MC가 결혼시기를 묻자 “결혼은 조심스럽게 이야기하고 싶다. 모든 일이 결정되면 그때 말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남희석 “수입도 외모도 내가 아내보다 낫다”

    남희석 “수입도 외모도 내가 아내보다 낫다”

    MC 남희석이 자신의 외모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오는 2일 방송될 KBS 2TV 지석진 최원정의 ‘여유만만’에서는 결혼 10년 만에 가평으로 첫 여행을 떠나는 남희석 가족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날 방송에서 남희석과 그의 아내는 결혼생활을 해오면서 서로에게 느꼈던 솔직한 마음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먼저 둘은 다시 태어나도 지금의 배우자와 결혼할거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모두 그렇다고 대답하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확인했다. 이유를 묻자 아내 이경민은 “당신이 내 남편으로 태어날 거잖아.”라고 답해 남희석을 머쓱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에 남희석은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더 아깝다’라는 질문에 “내가 수입도 더 많고 외모도 더 나은 거 같다.”고 소심한 복수를 해 제작진들은 물론 아내까지 폭소케 했다. 이어 남희석 부부는 “결혼 10년 동안 부부 싸움은 단 두 번 밖에 하지 않았다.”고 털어놔 잉꼬부부임을 과시했다. 뿐만 아니라 남희석은 부부싸움 두 번 모두 자신의 잘못이었다고 말하며 애처가다운 면모를 발휘하기도 했다. 이날 남희석 가족은 가평의 한 계곡에서 온 가족이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며 바비큐 파티를 하는 등 행복한 여름휴가를 만끽했다. 뿐만 아니라 이날 남희석이 6년 만에 얻은 둘째 딸 하령이의 모습이 공개 돼 아빠를 쏙 빼닮은 외모로 제작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수근 “4만원 없어서 빈병 주웠다”

    이수근 “4만원 없어서 빈병 주웠다”

    연예인 무명시절이 서러운 건 유명하지 않아서 보다 돈이 없어 겪는 고통이 더 크기 때문 아닐까. 개그맨 이수근이 과거 어려웠던 가정형편과 무명시절의 서러움을 토로했다. 이수근은 최근 KBS 2TV ‘지석진 최원정의 여유만만’ 녹화에 열 두 살 연하의 아내 박지연씨와 함께 출연했다. 무명시절 개그맨 김병만과 옥탑 방에서 함께 지냈던 이수근은 “월세 4만원을 마련하지 못해 빈병을 주우러 다니기도 했었다.”면서 “어린 시절 집안 형편이 어려워 친척이 운영하는 당구장에서 생활한 적도 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하지만 이수근은 “어려웠던 가정형편과 힘들었던 무명시절이 있었기에 지금의 이수근으로 성공할 수 있었다.”면서 “지금은 아내의 내조 덕분에 결혼 전 있었던 빚도 갚고 비로소 내 집도 마련했다.”고 말해 주위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 한편 이수근은 “아내가 평소 녹화가 있을 때마다 동료들은 물론 스태프들 몫까지 도시락을 챙긴다.”고 자랑하며 아내에 대한 고마움과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교통방송 30일부터 봄·여름 프로그램 개편

    운전자들의 길잡이인 ‘tbs 교통방송(FM 95.1㎒)’이 봄·여름 프로그램 개편을 단행, 30일부터 방송한다. 서울시 투자기관 tbs는 29일 생활정보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편성된 ‘이홍렬의 라디오쇼’가 월~금 오전 10시5분부터 11시50분까지 청취자들을 찾아간다고 밝혔다. 또 월~금 오후 2시10분부터 3시50분까지는 ‘지석진의 2시가 좋아’가 새로 진행되고, 오후 8시5분부터 9시40분까지는 ‘박정숙의 오늘’이 방송된다. 주말 오후 9시5분부터 1시간 동안 ‘염경환·최지은의 주말이 좋다’가 편성된다. 시사·교양 프로그램도 대폭 강화해 매일 오후 2시엔 서울시의 그날 소식을 전하는 ‘하이서울리포트’가 10분간 방송되고, 주말 오전에는 한주간의 시 소식을 정리해 주는 ‘서울 플러스’ 외에 ‘라디오 문학관’ ‘라디오특강’ ‘tbs일요대담’ 등 교양프로그램이 선보인다. 이밖에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주말 오후 5시5분부터 8시50분까지는 프로야구 중계방송을 방송한다. 특히 다음달 4일로 예정된 두산-기아 개막전에는 야구광으로 알려진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이 특별 해설위원으로 나서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국내 최초의 영어전용 라디오방송인 ‘tbs eFM(101.3 MHz)’도 봄철 개편으로 매일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가수 J가 진행하는 한국 대중가요 프로그램 ‘K-Popular with J’를 신설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슈주 이특, KBS 예능 새MC로 낙점

    슈주 이특, KBS 예능 새MC로 낙점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리더 이특이 KBS 2TV 예능프로그램 ‘로드쇼 퀴즈 원정대’의 새 MC로 전격 발탁됐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로드쇼 퀴즈 원정대’는 오는 15일 방송부터 이특을 새 MC로 투입해 캠퍼스의 젊음과 패기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을 신설하기로 결정했다. 봄 개편을 맞아 ‘로드쇼 퀴즈 원정대’에 새 바람을 불어 넣게 된 이특은 기존 MC였던 지석진, 이혁재와 함께 호흡을 맞춰갈 예정이다. 이특이 출연하는 코너는 ‘러브 인 스포츠’로 지석진과 함께 각 대학교의 퀸카 여학생을 만나 파트너가 되고자 하는 남학생들을 인터뷰 하게 된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약 1년 6개월 만에 컴백해 오늘(13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신고식을 치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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