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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닝맨’ 멤버들이 홍콩 클럽서 기자 폭행? 목격담보니..

    ‘런닝맨’ 멤버들이 홍콩 클럽서 기자 폭행? 목격담보니..

    홍콩 팬미팅을 개최한 SBS ‘런닝맨’ 멤버들이 폭행 논란에 휩싸였다는 기사가 나와 논란을 샀다. 시나연예 등 중화권 매체는 ‘런닝맨’ 멤버 이광수, 하하, 김종국, 지석진, 송지효 등이 홍콩 팬클럽에서 뒤풀이하던 중 현지 기자들과 부딪친 일이 발생했다고 지난 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앞선 5일 멤버들은 저녁식사 후 클럽에서 뒤풀이 시간을 가졌다. 이후 멤버들은 현장을 떠났고, 이 과정에서 한국 측 직원들과 현지 기자들 사이에 몸싸움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멤버들은 지난 4일 홍콩 국제공항 옆 아시아 국제 전시관(Asiaworld Expo, Hong kong)에서 팬미팅을 진행했다. 문제는 현지 매체가 마치 멤버들이 기자들과 충돌한 것처럼 보도했다는 점이다. 이들은 ‘런닝맨 멤버들이 기자를 때렸다’는 뉘앙스의 기사를 내보내 현지 팬들을 자극했다. ‘런닝맨’이 중화권에서 주목받는 예능이고, 멤버들을 향한 관심이 컸던 만큼 이를 이용한 기사로 분석된다. 한국 측 공연 주최사 얼반웍스미디어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멤버들은 현지 주최 측이 마련한 식사를 마치고 나온 것일뿐 클럽에서 파티를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워낙 파파라치가 많아 매니저들과 경호원 사이에 혼잡한 상황이 일어난 것 뿐, 폭행 상황은 없었다”고 강조했다. 사진 = 얼반웍스미디어 연예팀 chkim@seoul.co.kr
  • 매직아이 이효리, 지석진에 “요즘 잠자리 자주 하냐” 돌직구 질문 대답이…깜짝

    매직아이 이효리, 지석진에 “요즘 잠자리 자주 하냐” 돌직구 질문 대답이…깜짝

    매직아이 이효리, 지석진에 “요즘 잠자리 자주 하냐” 돌직구 질문 대답이…깜짝 ‘매직아이’ MC 이효리가 개그맨 지석진에게 19금 돌직구 질문을 던져 화제다. 22일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서 이효리는 게스트로 출연한 지석진을 향해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이날 지석진은 ‘속궁합이 결혼 조건에 필요하냐’는 질문에 “어느 정도 맞아야 하지만 결혼생활이 길어지면 속궁합만으로 해결이 안 된다”고 말했다. 이에 ‘매직아이’ MC 이효리는 “요즘도 잠자리 자주 하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고, 지석진은 쑥스러워하며 얼굴을 붉혔다. 이효리는 “주변에 보니까 결혼 10년이 지나면 잘 안 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당황한 지석진은 심호흡을 하며 “섭섭하지 않을 만큼…신경써야 한다”고 답했다. 이어 “물론 (속궁합이) 중요한 건 맞지만 그것 때문에 사는 건 동물적인 얘기 아니겠냐”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매직아이’ 이효리, 지석진에게 “요즘 잠자리 자주해요?”라고 19금 돌직구 질문에...

    ‘매직아이’ 이효리, 지석진에게 “요즘 잠자리 자주해요?”라고 19금 돌직구 질문에...

    ’매직아이’ 이효리가 지석진에 19금 돌직구를 던졌다. 22일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서다. 지석진은 이날 ‘속궁합이 결혼 조건에 필요하냐’는 질문에 “어느 정도 맞아야 하지만 결혼생활이 길어지면 속궁합만으로 해결이 안 된다”고 말했다. 이효리는 지석진에게 “요즘에도 잠자리 자주 하시냐. 주변에 보니까 결혼 10년이 지나면 잘 안하는 사람도 있다고 했다”고 물었다. 그러자 지석진은 “섭섭하지 않을 만큼. 신경 써야 한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사는 건 동물적인 이야기다”라고 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이광수, ‘캡틴 박’과 인도네시아 방문샷

    런닝맨 이광수, ‘캡틴 박’과 인도네시아 방문샷

    배우 이광수가 ‘런닝맨’ 인도네시아 인증샷을 남겼다. 이광수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We love Indonesia”라는 글과 함께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런닝맨’ 인도네시아 편에 참여한 전 축구선수 박지성과 지석진 김종국 개리 이광수 지석진 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각자 개성에 따라 즐겁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런닝맨’ 멤버들은 지난 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글로라 붕카르노 경기장에서 열린 박지성 자선축구 ‘카카오톡 아시안드림컵 2014’에 ‘박지성과 친구들’ 팀으로 참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효리 런닝맨 깜짝 등장…유재석에게 던진 말은?

    이효리 런닝맨 깜짝 등장…유재석에게 던진 말은?

    가수 이효리가 ‘런닝맨’에 깜짝 등장해 화제다. 지난 6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봄맞이 감성캠핑 국토횡단 특집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는 제국의아이들 동준, 배우 오만석, 김정난, 임주환, 김민종, 류승수, 그리고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해남으로 가기 위해 김포공항에 갔지만 미션을 통과하지 못해 발이 묶인 지석진과 김정난, 김종국과 김민종은 난처해하던 중 우연히 공항에 들른 이효리를 만나게 됐다. 이효리는 제주도 집에 돌아가기 위해 공항을 찾은 상황이었다. 멤버들은 민낯으로 깜짝 등장한 이효리에게 반가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멤버들은 영상통화를 했고, 이효리는 유재석에게 “오빠 슈퍼스타는 이만 갈게”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효리 런닝맨 깜짝 등장을 본 네티즌들은 “이효리 런닝맨 깜짝 등장, 반가웠다”, “이효리 런닝맨 깜짝 등장, 게스트로 한 번 출연하면 좋겠다”, “이효리 런닝맨 깜짝 등장, 왠지 패밀리가 떴다가 생각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효리 깜짝 등장, 마스크 쓰고 공항엔 왜? ‘이상순은 어디에?’

    이효리 깜짝 등장, 마스크 쓰고 공항엔 왜? ‘이상순은 어디에?’

    이효리 런닝맨 깜짝 등장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주말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봄맞이 감성캠핑 국토횡단 특집이 펼쳐져 스피드스케이팅 이상화 선수, 제국의아이들 동준, 배우 오만석, 김정난, 임주환, 김민종, 류승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포공항에 발이 묶인 지석진과 김정난, 김종국과 김민종은 우연히 공항에 들린 이효리를 만났다. 이효리는 제주도 집에 돌아가기 위해 공항을 찾았으며 멤버들과 영상통화를 하는 등 친근한 모습을 드러냈다. 유재석은 이효리의 등장에 “너 왜 거기에 있느냐”며 반가운 인사를 했고, 이효리는 “슈퍼스타는 이만 가겠다”며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효리 런닝맨 깜짝 등장에 네티즌은 “이효리 런닝맨 깜짝 등장..오랜만에 근황 반갑다”, “이효리 런닝맨 깜짝 등장..가려도 여전한 미모”, “이효리 런닝맨 깜짝 등장..반갑다”, “이효리 런닝맨 깜짝 등장..이상순은 어디 있지?”, “이효리 런닝맨 깜짝 등장..빨리 방송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이효리 런닝맨 깜짝 등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준수 근황, 방송 출연 안했더니 통통해진 볼? ‘옆에 친구 누구?’

    준수 근황, 방송 출연 안했더니 통통해진 볼? ‘옆에 친구 누구?’

    준수 근황이 화제다. 방송인 지석진은 1일 자신의 트위터에 ‘귀여운 것들. 이쁜 것들. 마치 형제 같네. 탁수가 없어서 아쉽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준수는 지석진 아들 현우와 어깨동무를 한 채 환하게 웃고 있다. 준수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할 때보다 부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준수 근황을 접한 네티즌은 “준수 근황 몰라보게 많이 자랐네” “준수 근황..역시 아이들은 계속해서 자라는 구나” “준수 근황 지석진 아들이랑 친한 사이?” “준수 근황 듬직해졌네” “준수 근황..살짝 통통해졌네” “준수 근황..여전히 잘 생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지석진 트위터 (준수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준수 근황 ‘살 올라도 귀여워’ 어깨동무 친구 알고보니..

    준수 근황 ‘살 올라도 귀여워’ 어깨동무 친구 알고보니..

    ‘준수 근황’ 배우 이종혁의 아들 준수의 근황이 공개됐다. 개그맨 지석진은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귀여운 것들. 이쁜 것들. 마치 형제 같네. 탁수가 없어서 아쉽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준수와 지석진의 아들 현우가 어깨동무를 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준수 근황은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1 출연 당시보다 부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준수 근황, 더 귀여워졌어”, “준수 근황, 지석진 아들이랑 친했구나”, “준수 근황, 그리웠다”, “준수 근황, 자주 보여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지석진 트위터(준수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지효 낮잠 포착 “베개 두개에 이불까지” 폭소

    송지효 낮잠 포착 “베개 두개에 이불까지” 폭소

    송지효 낮잠 포착 “베개 두개에 이불까지” 폭소 방송 중 송지효의 낮잠이 포착됐다. 지난 9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소치 동계올림픽을 기념해 런닝맨팀(유재석, 이광수, 개리, 송지효, 하하, 지석진)과 올스타팀(김종국, 강예원, 손호준, 서인국, 박서준, 바로)의 릴레이 쇼트트랙경기로 꾸며졌다. 이날 쇼트트랙 경기에서 이긴 런닝맨 팀은 휴식을 취한데 반해 패배한 올스타 팀은 식사당번을 하게 됐다. 런닝맨 팀 멤버들이 이야기를 나눈 가운데 한 쪽 구석에서 낮잠을 자고 있는 송지효의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송지효는 베개 두 개에 이불까지 덮은 채 자고 있어 보는 이들을 활짝 웃게 만들었다. 송지효 낮잠 포착에 네티즌들은 “송지효 낮잠 포착, 정말 잘 자네”, “송지효 낮잠 포착, 집 밖에서도 잘 자는 듯”, “송지효 낮잠 포착, 정말 피곤했나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재석 사주, 올해 자녀운 “힘 닿는데까지 낳아보겠다” 폭소

    유재석 사주, 올해 자녀운 “힘 닿는데까지 낳아보겠다” 폭소

    유재석 사주가 화제다. 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2014년 새해를 맞아 신년 운세와 사주를 풀이하는 시간을 가졌다. 키가 커 기린이란 별명을 갖고 있는 이광수는 실제 사주에 나무의 성향을 타고난 것으로 알려졌다. 역술가는 이광수에게 “성정이 인자하고 외관도 괜찮다. 나무가 길쭉하잖나”고 좋은 평가를 내렸다. 이어 “가끔 꺼벙하다는 말을 들을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나무 성향을 타고 난 사람들이 인자하다. 학자가 많다”고 덧붙였다. 허당 지석진과 국민MC 유재석 사주에는 재밌는 공통점이 있었다. 둘 다 여복이 많다는 것. 역술가가 유재석에게 여복이 많다고 하자 지석진은 “내가 알기론 없다”고 반응했다. 반면 지석진이 같은 말을 들었을 땐 유재석이 고개를 끄덕여 웃음을 유발했다. 역술가는 지석진에게 “여복, 처복이 많다. 아내가 현모양처이니 다른데 눈 돌리지 말라”면서도 “여복이 있으니 주위에 이성이 아닌 그냥 여성 친구들을 두면 좋다”고 조언했다. 유재석에게는 “기본적으로 탄탄한 사주를 가졌다. 자녀공도 좋으니 자녀를 많이 두는게 좋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크게 기뻐하며 “힘 닿는데까지 낳아보겠다”고 답했다. 사진 =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캡처 (유재석 사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리 사심발언, “갖고 싶다 송지효” 두 사람 정말 수상한대?

    개리 사심발언, “갖고 싶다 송지효” 두 사람 정말 수상한대?

    개리 사심발언이 화제다. 개리는 지난 12월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3 SBS 연예대상’에서 송지효에게 사심발언을 해 시청자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SBS 드라마 ‘상속자들’을 패러디한 ‘예능상속자들’을 본 뒤 송지효에게 “갖고 싶다. 송지효”라고 말했다. 또한 지석진과 시상자로 나선 무대에서 “오늘이 월요일인데 송지효와 런닝맨 촬영을 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다”며 “왜 내 옆에 지석진 씨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화답하듯 송지효는 최우수상 수상자로 무대로 나와 “앞으로 개리 씨와 더 사이좋게 잘 지내도록 하겠다”고 언급하며 개리를 흐뭇하게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SBS 연예대상’의 대상은 방송인 김병만이 차지했다. 사진 = SBS (개리 사심발언) 연예팀 chkim@seoul.co.kr
  • 유재석 빠빠빠, 객석에서 ‘점핑 점핑’ 살짝 어색한 이유는?

    유재석 빠빠빠, 객석에서 ‘점핑 점핑’ 살짝 어색한 이유는?

    유재석 빠빠빠 춤이 화제다. 국민MC 유재석이 지난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13 SBS 연예대상’ 시상식 2부에서 크레용팝의 직렬5기통춤을 선보여 화제다. 이날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중인 아이들과 크레용팝이 합동 무대를 선사했다. 크레용팝과 ‘붕어빵’ 아이들이 ‘빠빠빠’ 포인트 안무인 ‘직렬 5기통’ 댄스를 추자, 객석에 앉아있던 유재석, 지석진, 하하, 김종국, 이광수 등 ‘런닝맨’ 팀은 춤을 따라추기 시작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유재석 빠빠빠 댄스에 네티즌은 “유재석 빠빠빠 빵 터졌다” “유재석 빠빠빠, 역시 국민MC는 뭘 해도 달라” “유재석 빠빠빠 댄스, 센스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유재석 빠빠빠) 연예팀 chkim@seoul.co.kr
  • 개리 “갖고 싶다 송지효” 거침없는 고백.. 송지효 반응은?

    개리 “갖고 싶다 송지효” 거침없는 고백.. 송지효 반응은?

    ‘송지효 개리’ 힙합듀오 리쌍 멤버 개리가 배우 송지효에게 대한 사심을 드러냈다. 지난 30일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개최된 ‘2013 SBS 연예대상’에서는 SBS 인기 드라마 ‘상속자들’을 패러디한 ‘예능상속자들’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개리가 ‘로맨스 상속자’로 선정됐고 MC 신동엽은 영상이 끝난 후 개리에게 “송지효에게 하고 싶은 말 있으면 하라”고 부추겼다. 이에 개리는 “갖고 싶다 송지효”라고 돌직구 발언을 던졌다. 송지효는 쑥스러워하며 “고맙습니다. 강개리 씨”라고 답했다. 이어 개리는 지석진과 함께 남자 우수상 시상자로 나선 자리에서도 “송지효 씨와 베스트커플 상을 받지 못해 아쉽다. 내년에는 꼭 베스트커플 수상자가 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날 송지효는 여자 최우수상을 받았다. 개리는 송지효가 받은 꽃다발더미를 대신 들고 송지효의 수상소감 내내 옆을 지켰다. 송지효는 “많이 배려해준 런닝맨 멤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한 뒤 “개리 오빠랑도 더 사이좋게 지내겠다”고 개리에게 화답했다. 네티즌들은 “송지효 개리, 진심이야?”, “송지효 다른 남자친구 있는 것 아는 데도 헷갈리네”, “송지효 개리, 진짜 잘 됐으면 좋겠다”, “송지효 개리, 외모의 격차에도 불구하고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지효 개리는 ‘런닝맨’에서 달달한 러브 라인을 형성하며 ‘월요 커플’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 = SBS ‘연예대상’ 캡처(송지효 개리) 연예팀 boh2@seoul.co.kr
  • 유재석, 빠빠빠에 터진 ‘댄스머신 본능’ 연예대상 초토화

    유재석, 빠빠빠에 터진 ‘댄스머신 본능’ 연예대상 초토화

    ‘유재석 빠빠빠’ 유재석이 ‘빠빠빠’ 댄스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13 SBS 연예대상’에서 유재석이 댄스본능을 감추지 못하고 ‘빠빠빠’의 직렬5기통 댄스를 선보였다. 이날 ‘연예대상 2부’에서 크레용팝은 ‘스타주니어쇼-붕어빵’에 출연하고 있는 아이들과 함께 ‘빠빠빠’ 무대를 마련했다. 크레용팝이 ‘빠빠빠’의 포인트 안무인 ‘직렬5기통’ 댄스를 추자 객석에 앉아있던 유재석이 ‘점핑’을 하며 몸을 들썩였다. 이에 유재석과 함께 있던 ‘런닝맨’ 팀 지석진, 하하, 김종국, 이광수도 ‘빠빠빠’ 춤에 동참하며 공연을 즐겼다. 크레용팝에 이어 ‘붕어빵’에 출연 중인 아이들이 등장하자 ‘붕어빵’의 MC인 이경규마저 ‘빠빠빠’ 춤에 동참했다. 강호동, 박준규, 광희도 ‘빠빠빠’ 댄스에 합류하며 흥겨운 춤판이 벌어졌다. 네티즌들은 “유재석 빠빠빠 역시 댄스머신 본능”, “유재석 빠빠빠 빵 터졌다”, “연기대상이었다면 다들 근엄하게 앉아있었을 텐데 역시 유재석이다”, “유재석 빠빠빠 나도 직렬5기통 댄스 함께 출 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대상 후보였던 유재석은 무관에 그쳐 아쉬움을 자아냈다. 대상은 ‘정글의 법칙’ 김병만에게 돌아갔다. 사진 = SBS(유재석 빠빠빠) 연예팀 boh2@seoul.co.kr
  • ‘SBS 연예대상’ 김병만, 맨몸으로 일군 대상 ‘폭풍 오열’

    ‘SBS 연예대상’ 김병만, 맨몸으로 일군 대상 ‘폭풍 오열’

    ‘SBS 연예대상’에서 개그맨 김병만(38)이 데뷔 11년 만에 첫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30일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3 SBS 연예대상’에서는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을 이끌어 온 ‘병만족장’ 김병만이 대상을 수상했다. 앞서 2011, 2012년에도 대상 후보에 올랐으나 번번이 고배를 마신 김병만은 세 번째 도전 만에 생애 첫 대상을 거머쥐었다. 후보에 함께 오른 이경규, 유재석을 제치고 대상을 차지한 김병만은 무대에 올라 동료들의 축하 꽃다발과 포옹을 받으며 오열을 시작했다. 김병만은 “이경규 선배 고맙습니다. 강호동 선배 고맙습니다. 유재석 선배 고맙습니다”라며 입을 뗐다. 이어 “대상은 너무 큰 상이다. 선배님들은 정말 훌륭한 만능 엔터테이너인데 저는 부족한 게 많은 사람이다. 그런데 SBS가 내가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셨다. 스카이 다이빙, 바다에 들어가는 것, 이것들이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이었고 최선을 다했다”고 겸손한 수상소감을 전했다. 김병만은 “내년부터 더 달리겠다. 그리고 기회가 주어지는 한 더 많은 작품을 하겠다. 그런 의미로 내년에 소림사 간다”고 포부를 전했다. 김병만의 대상 수상에 동료 연예인들은 기립박수를 치며 축하했다. 다음은 ‘SBS 연예대상’ 부문별 수상자(작). ▲대상: 김병만 ▲최우수상: 이경규, 송지효 ▲우수상: 김종국, 하하, 성유리 ▲최우수 프로그램상: ‘런닝맨’ ▲우수 프로그램상: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버라이어티 부문),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토크쇼 부문) ▲코미디부문 우수상: 안시우, 남호연 ▲코미디부문 최우수 코너상: ‘종규삼촌’,’정 때문에’ ▲신인상: 수영(MC 부문), 김정환(코미디 부문), 함익병(버라이어티 부문) ▲최고 인기상: 유재석, 지석진, 송지효, 개리, 하하, 김종국, 이광수(’런닝맨’) ▲인기상: 김성수, 조여정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박준규, 황광희, 김종민 ▲베스트 챌린지상: 오종혁, 안정환 ▲베스트 커플상: 이휘재, 장윤정 ▲베스트 스태프상: ‘정글의 법칙’ ▲아나운서상: 김민지 아나운서 ▲방송작가상 교양다큐부문: 조정윤(’짝’) ▲방송작가상 예능부문: 주기쁨(’정글의 법칙’) ▲방송작가상 라디오부문: 강의모(’최백호의 낭만시대’) ▲라디오 DJ상: 정선희(’정선희의 오늘 같은 밤’), 노사연, 이성미(’노사연 이성미쇼’) ▲베스트 팀워크상: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베스트 패밀리상: ‘자기야 - 백년손님’ ▲사회공헌상: ‘심장이 뛴다’ ▲프로듀서상: 컬투 (라디오 부문), 강호동(TV 부문) 사진 = ‘SBS 연예대상’ 캡처(SBS 연예대상, 김병만 대상)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지석진 여권분실, 벤쿠버 공항에서 여권 분실 ‘누가 가져갔나?’

    지석진 여권분실, 벤쿠버 공항에서 여권 분실 ‘누가 가져갔나?’

    지석진 여권분실 소식이 전해졌다. 29일 오후 개그맨 지석진은 자신의 트위터에 “대사관 긴급전화가 있네요. 잘 될 것 같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이날 오전 지석진은 “벤쿠버 공항인데 여권을 잃어버렸네요. 시상식 참여 해야 하는데 오늘 내일은 대사관도 쉬네요. 어찌해야 할지 두 시간째 발만 동동 구르고 있네요”라고 여권분실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올해 들어 가장 당황스러운 일이…. 어째야 합니따? 오늘 비행기는 놓쳤고 내일 비행기 타면 되는데 방법이 없네요”라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위급한 상황이 이어진 가운데 대사관 긴급전화로 지석진이 도움을 받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지석진 여권분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지석진 여권분실..너무 답답했을 듯”, “지석진 여권분실..다행이다”, “지석진 여권분실..대사관 긴급전화가 왔다니 한 숨 놓였을 듯”, “지석진 여권분실..지석진 어쩌다가 여권을 잃어버렸나”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지석진 트위터 (지석진 여권분실) 연예팀 chkim@seoul.co.kr
  • MBC, 새달 ‘와일드 패밀리’ 방송

    MBC는 다음 달 중순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와일드 패밀리’(가제)를 방송한다고 17일 밝혔다. ‘와일드 패밀리’는 스타 가족이 다양한 반려동물과 함께 지내는 모습을 담은 관찰형 프로그램이다. 밴드 ‘장미여관’, 개그맨 지석진, 가수 신해철, 배우 손병호가 가족과 다양한 반려동물들을 대동하고 출연한다. MBC는 “치유가 필요한 유기견이나 아기 염소를 스타 가족이 입양해 키운다. 가족과 반려동물이 동고동락하며 감동을 끌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 개리 기습 뽀뽀에 송지효 ‘깜짝’…“쪽 소리 났다”

    개리 기습 뽀뽀에 송지효 ‘깜짝’…“쪽 소리 났다”

    개리가 송지효에게 기습 뽀뽀를 해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빅뱅의 지드래곤, 승리, 대성이 출연해 멤버들과 함께 지효공주 쟁탈전을 벌이는 내용이 방송됐다. 지드래곤은 유재석, 개리와 한 팀이 되었고 승리는 지석진, 하하와 대성은 김종국, 광수와 함께 한 팀이 되어 레이스를 시작했다. 고급 승용차를 타기 위해 세 팀이 치열한 댄스 대결을 벌인 결과 김종국이 송지효를 단 번에 안아 들고 1등을 차지했다. 이에 반발한 나머지 두 팀은 재도전의 기회를 갖게 됐다. 다시 기회를 갖게 된 개리는 노래가 시작되자마자 송지효에게 기습적으로 다가가 깜짝 뽀뽀를 했다. 미처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송지효는 당황한 웃음을 지었다. 대결이 끝난 뒤 송지효는 “정말 뽀뽀했다. 볼에서 쪽 소리가 났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경악시켰다. 개리 기습 뽀뽀 소식에 네티즌들은 “개리 기습 뽀뽀, 송지효 놀란 듯”, “개리 기습 뽀뽀, 점점 진도 나가는 거 아닌가”, “개리 기습 뽀뽀, 깜짝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1일 TV 하이라이트]

    ●6·25 역사스페셜(KBS1 밤 10시)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북한군의 기습남침으로 6·25전쟁이 발발했다. 그리고 개전 이틀 후인 6월 27일, 한 미국인 여성 종군기자가 전쟁의 심장부인 서울로 잠입한다. 그의 이름은 마거리트 히긴스이다. 미국 일간지인 ‘뉴욕 헤럴드 트리뷴’의 극동지국장인 그는 6·25전쟁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목격자였는데…. ●맨발의 꿈(KBS2 밤 1시 25분) 원광(박희순)은 한때 촉망받는 축구선수였지만, 지금은 사기꾼 소리를 듣는 전직 스타다. 이제 원광이 인생역전의 마지막 승부수를 던질 곳은 내전의 상처로 물든 동티모르뿐이다. 하지만 이곳에서 커피장사로 대박을 꿈꾸던 그는 다시 사기를 당하고, 대사관 직원 인기(고창석)는 전직 스타에게 귀국을 권한다. ●주얼리 하우스(MBC 밤 11시 15분) 야구선수 이종범이 금가루를 뒤집어쓰고 탈의한 채 사진을 찍었던 일명 ‘금종범 사건’의 전말을 공개한다. 그리고 과거 가수 양수경, 선동열과 함께 앨범을 발매한 경험이 있는 그의 노래실력을 들어 본다. 또한 그의 극성 스타야구팬 김창렬과 야구사를 뒤흔들었던 김성한 감독이 깜짝 등장해 그동안 못다한 야구 이야기를 펼친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SBS 밤 8시 50분) 채식주의 붐은 더 이상 사람에게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채식주의 스타들마저 굴복시킨 별난 채식주의자가 살고 있다는 서울의 한 아파트. 입구부터 짖어대는 강아지들 때문에 좀처럼 들어설 수가 없다. 채소에 죽고 채소에 산다. 고기보다 채소를 더 좋아하는 채식주의 견(犬) 뽀송이와 보들이를 소개한다. ●달라졌어요(EBS 밤 7시 35분) 35년의 결혼생활, 황혼의 여유를 만끽하며 살아야 할 부부에게서 냉기가 흐른다. 두 딸을 출가시킨 뒤, 막내아들과 함께 지내는 부부. 15년 동안 백수였던 남편과 30대에 들어선 백수 아들. 바뀌지 않는 현실 때문에 이제껏 가족을 지탱해 오던 아내의 분노는 폭발하고 마는데…. 과연 이 가족에게 행복한 미래는 있는 것일까. ●건강버라이어티-올리브(OBS 밤 11시 5분) 주식으로 방송까지 꿰찬 개그맨 김수용. 과거 다시마에서 대체연료가 개발된다는 지석진과 김용만의 말에 넘어가 주식에 투자했다가 손해를 본 경험담을 이야기한다. 이어 한 번에 큰돈을 벌 수 있을 거란 허황된 꿈은 버리고, 1년에 20%의 수익만 나도 성공한 투자라며 10여년간 익힌 투자 노하우를 공개한다.
  • 대성 외모 망언 “송중기는 나와 동급”

    대성 외모 망언 “송중기는 나와 동급”

    빅뱅 대성이 송중기의 외모와 자신을 비교하는 귀여운 망언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대성은 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해 ‘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에서 호흡을 맞췄던 유재석, 김종국과 재회했다. 대성은 이날 방송에서 “광수를 보면 ‘패떴’의 누가 생각나느냐”라는 질문에 “방송의 맥을 끊는 게 이천희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대성은 “송중기는 누구같냐”는 질문에 “송중기는 비주얼이니까 내가 아닐까.”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 외에도 김종국은 이효리, 지석진은 윤종신과 비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대성은 오랜만에 유재석과 재회해 ‘패떴’에서 선보였던 ‘덤앤더머’ 콤비 개그를 선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SBS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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