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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MC’ 걸스데이 민아 “게임 마니아는 아니지만..”

    ‘단독MC’ 걸스데이 민아 “게임 마니아는 아니지만..”

    5인조 걸그룹 걸스데이의 막내 민아가 게임프로그램 단독 MC로 발탁된 소감을 전했다. 민아는 최근 게임방송 MBC GAME ‘민아의 챔스토리’ 단독 MC로 발탁됐다. ‘민아의 챔스토리’는 매주 게임우승자를 심층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목요일 주 2회(12시~2시) 본방송이 진행된다. 이에 민아는 12일 오전 기자와 만나 “MC는 꼭 한 번 해보고 싶었지만 게임마니아는 아니다.”고 솔직히 말한 뒤 “게임방송 MC를 맡은 만큼 해당 분야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민아는 12일 오후 3시 ‘민아의 챔스토리’ 첫 녹화를 진행한다. 지난 주말 지상파 3사 가요프로그램을 통해 데뷔무대를 가진 민아는 혹독한 연습 탓에 목소리가 다소 거칠어졌지만 “굉장히 떨리지만 잘 할 수 있다.”며 밝은 목소리로 진행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민아는 “첫 MC 도전이 가수 데뷔무대처럼 떨리고 긴장되지만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재미있게 진행하고 싶다. 가수와 MC, 연기까지 골고루 인정받는 만능걸이 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한편 민아가 속한 걸스데이는 지난 9일 KBS 2TV ‘뮤직뱅크’ 10일 MBC ‘쇼! 음악중심’ 11일 SBS ‘인기가요’ 등 지상파 3사 가요프로그램에 연속 출연GO 데뷔곡 ‘갸우뚱’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걸스데이, 데뷔 자축파티 “따뜻함 주셔서 감사”

    걸스데이, 데뷔 자축파티 “따뜻함 주셔서 감사”

    신인 5인조 걸그룹 걸스데이가 지상파 3사에서 데뷔무대를 가진 뒤 소박한 자축파티와 함께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걸스데이 리더 소진은 SBS ‘인기가요’ 무대에 오른 지난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고맙습니다. 따뜻함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또 더 나아진 모습으로^^ 화이팅”이라며 멤버들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투데이 이즈 걸스데이’(TODAY IS GIRL‘S DAY)라고 적힌 케이크에 촛불을 켜고 각자 독특한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소진 외에도 민아 지해도 각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더 중독되게 열심히 하겠다.”,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연습연습”이라며 앞으로 더 나아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또 지인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어제 오늘, 더운 날씨인데도 저희 보러 오셨던 분들 너무 감사해요. 오늘 데뷔 서포트 선물에 너무 감동받았어요^^* 앞으로 더 발전해나가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열심히하겠습니다.”라고 성원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 7일 데뷔 타이틀곡 ‘갸우뚱’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뒤 지상파 3사 가요프로그램을 통해 첫 무대를 선보이며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다. 최근 막내 민아는 대한민국 대표 게임 방송 MBC GAME의 ‘민아의 챔스토리’의 단독MC로 발탁돼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 걸스데이 소진 트위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정선희 새달 ‘놀러와’ 게스트로 지상파 예능 ‘복귀’

    개그우먼 정선희가 지상파 방송에 복귀한다. 정선희는 최근 경기도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 사전 녹화에 참여했다. 그간 공중파 복귀를 조심스러워 한 정선희를 배려해 이날 녹화는 극비리에 진행됐다. 정선희는 MC 및 다른 게스트들과 격의 없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에 ‘놀러와’를 통해 처음 지상파 예능에 출연했다고 전했다. 특히 함께 한 게스트들의 지지도 출연을 결심하는 데 큰 힘이 됐다는 후문이다. ‘놀러와’의 한 관계자는 “녹화장이 눈물바다가 되거나 하지는 않았다. 예능 프로그램으로서 무난한 수준에서 녹화가 이뤄졌다고 본다.”고 전했다. 이날 녹화는 정선희와 절친한 동료 이경실 이성미 박미선 김영철 김효진이 게스트로 참여해 정선희에게 힘을 실어줬다. 한편 정선희는 2008년 9월 남편 고 안재환의 사망 이후 한동안 방송 활동을 중단했었다. 이후, 정선희는 2009년 4월 SBS라디오 ‘정선희의 러브FM’을 통해 방송에 복귀했다. 또 케이블 프로그램 ‘이경실 정선희의 철퍼덕 하우스’ ‘여자만세’에 출연 중 이다. 정선희가 출연한 ‘놀러와’는 오는 8월께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김제동, MBC로 지상파 복귀…네티즌 ‘환영’

    김제동, MBC로 지상파 복귀…네티즌 ‘환영’

    방송인 김제동이 MBC 시사교양국의 새 프로그램 ‘7일 간의 기적’ MC로 물망에 올랐다. 김제동은 오는 22일 방송을 앞둔 ‘7일 간의 기적’의 진행자로 지목돼 이번 주 안으로 캐스팅 작업을 마무리 짓고 다음 주중 첫 촬영에 돌입한다. ‘7일 간의 기적’은 물물교환을 통해 한국인의 정(情)을 재발견한다는 취지로 제작된 휴먼 로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그간 김제동이 방송에서 선보인 푸근하면서도 정감 가는 이미지가 프로그램 성격과 잘 맞아 떨어진다는 설명. 제작진은 지난해 10월 방송된 파일럿 프로그램 ‘오 마이 텐트’를 거울삼아 기부와 재미를 결합한다는 새로운 성격의 프로그램을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당시 김제동이 진행했던 ‘오 마이 텐트’는 포맷의 정형성 부족과 편성 시간대 확보의 어려움을 겪어 정규 편성되지 못했다. 때문에 시사교양국과 김제동이 다시 뭉친 ‘7일 간의 기적’이 앞서 만회의 기회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제동이 최근 4년 동안 함께한 MBC ‘환상의 짝꿍’ 폐지에 대한 위로를 전하며 “프로그램 폐지는 아쉽지만, 김제동씨 성격에 잘 맞는 프로그램을 다시 만난거 같아서 기쁘다.”, “아이들과 함께한 경험을 빌어 다정하고 감칠 맛 나는 진행 보여주시기를”, “이번에는 불발 되지 않도록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스마트폰 2차대전’ 본격화…삼성 애플 LG 팬택 ‘진검승부’

    ‘스마트폰 2차대전’ 본격화…삼성 애플 LG 팬택 ‘진검승부’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갤럭시S와 아이폰4의 대결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날선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LG전자와 팬택의 가세로 ‘스마트폰 2차대전’이 본격 점화하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야심작 ‘갤럭시S’는 출시 10일 만에 24만대를 돌파했고 사전 판매 예약제까지 실시할 정도로 끈 인기를 모으고 있다. 단일 기종으로서 열흘 만에 판매량 20만 대를 돌파한 것은 국내 이동통신시장에서 최고 기록이다. 삼성전자는 여세를 몰아 ‘아이폰4’를 누르고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주도권을 틀어 쥔다는 복안이다. ’갤럭시S’와 양강구도를 벌일 것으로 예상되는 애플의 ‘아이폰4’는 이달 중 출시될 전망이다. 최근 SK텔레콤 출시설과 수신불량 논란으로 7월 국내 출시가 미뤄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지만 무게감이 떨어진다는 것이 업계의 중론이다. KT 관계자는 “7월 말 출시 일정에 변동이 없다”며”오히려 ‘아이폰4’의 수신감도가 상당히 뛰어나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아이폰4’는 수신불량 및 공급 차질 논란에도 불구하고 출시 사흘만에 전 세계적으로 170만대 팔리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지난해 6월 선보인 ‘아이폰3GS’나 2008년 모델 ‘아이폰3G’의 초기 사흘간 판매량 100만대를 웃도는 역대 최고 기록이다. 2007년 출시된 첫 모델의 경우 100만대가 팔리는 데 72일이 걸렸다. 이런 가운데 팬택이 올 상반기 내놓은 스마트폰 ‘시리우스’가 10만 대 이상 판매하며 선전하고 있다. 시리우스의 깜짝비결은 최고사양의 하드웨어와 PC와 똑같은 웹페이지를 구현하는 풀브라우징 브라우저, 시리우스 사용자들만의 아이덴티티를 구현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들 수 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고개를 숙였던 LG전자는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에 출시할 스마트폰 제품명을 ’옵티머스’로 통일하고, 올 하반기 국내에서 4종 이상의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해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최선, 최상’을 뜻하는 라틴어 ‘옵티머스’를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탑재한 스마트폰은 물론, 안드로이드 태블릿 PC까지 모든 제품명에 동일하게 적용해 시너지 효과를 노린다는 계산이다. 특히 4분기에 나올 전략모델은 ‘갤럭시S’나 ‘아이폰4’와 맞대결이 가능하다고 자신하고 있다. ◆’아이폰4’ 기다릴까? ‘갤럭시S’ 살까? ’아이폰4’는 성능면에서는 화면이나 프로세스 등에서 갤럭시S에 조금 뒤처진다. ’갤럭시S’는 ‘아이폰4’에는 없는 지상파 DMB 기능을 갖췄다. 배터리도 국내용 소비자들에게 익숙한 착탈식이다. 하드웨어 성능에선 아이폰4에 밀리지 않는다는 게 업계의 평가다. AS면에서도 삼성이 애플보다는 한 수 위다. 반면 소프트웨어 부문에선 ‘아이폰4’가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애플은 ‘아이폰4’의 OS를 최신 버전인 ‘iOS4’로 업그레이드했다. 바탕화면에 폴더를 만들어 여러 개의 앱을 담아 놓을 수 있게 했다. ‘갤럭시S’와 마찬가지로 멀티 태스킹도 가능하다. 앱도 아이폰4에서 쓸 수 있는 게 더 많다. 게다가 ‘묻지마 고객’을 부르는 디자인도 더욱 강화됐다. 두께 9.3㎜로 스마트폰 가운데 가장 얇고 디자인이 산뜻하다. 또 운영체제와 촬영기능이 한층 업그레이드돼 기존 아이폰 사용자는 물론 스마트폰 대기 사용자들의 기대감을 사고 있다. 특히 앱스토어 23만개의 어플리케이션은 아이폰만의 가장 큰 매력이다.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걸스데이, 데뷔 앞두고 홈피 서버 다운 ‘관심집중’

    걸스데이, 데뷔 앞두고 홈피 서버 다운 ‘관심집중’

    5인조 신인 걸그룹 걸스데이가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 데뷔를 앞두고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걸스데이는 오는 9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한 데뷔를 앞뒀다.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8일 오후부터 걸스데이 공식 홈페이지 서버가 한 시간 가량 다운됐다. 팬들의 관심이 급증한 것. 걸스데이는 “뜨거운 관심에 감동했다. 그동안 연습한 기량을 방송을 통해 다 보여주고 싶다.”며 “부족한 점이 보여도 많이 응원해 달라. 최선을 다해 무대에 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앞서 지난 7일 걸스데이는 데뷔 타이틀곡 ‘갸우뚱’ 음원과 뮤직비디오 풀버전을 통해 다양한 매력과 독특한 안무를 선보여 데뷔무대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명수, ‘57분 교통정보’ 김유리와 MC 입맞춤

    박명수, ‘57분 교통정보’ 김유리와 MC 입맞춤

    개그맨 박명수와 ‘57분 교통정보’로 라디오 청취자들에게 익숙한 김유리 MBC 리포터가 지상파 방송에서 MC 호흡을 맞춘다. 김유리 리포터는 오는 10일 개그맨 박명수가 진행을 맡은 MBC 새 교양프로그램 ‘휴먼스토리 당신의 WHY’(이하 ‘당신의 WHY’)에 진행자로 합류해 첫 녹화에 참여한다. 당초 박명수와 호흡을 맞추기로 했던 개그맨 김태현과 배현진 아나운서는 스케줄 상의 이유로 하차하게 됐다. 김유리가 합류하는 ‘당신의 WHY’는 박명수가 MC를 맡아 화제를 모은 파일럿 교양 프로그램이다. 기존 휴먼다큐멘터리 틀에서 벗어나 진행자의 솔직한 질문으로 이끌어가는 인터뷰 다큐멘터리가 될 전망이다. ’당신의 WHY’는 게스트를 초대해 대담을 펼치는 ‘질문의 명수’ 코너와 가족간의 솔직한 대화를 통해 어머니를 알아가는 ‘우리 엄마’ 코너 등으로 구성되며 첫 방송 후 정규 편성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한편 ‘당신의 WHY’ 첫 회는 스타강사 출신 교육평론가 이범 씨와 박명수의 대담으로 이루어지며 오는 15일 첫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김유리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SK컴즈, 지상파 3사와 저작권 보호 협약 체결 ‘상생’

    SK컴즈, 지상파 3사와 저작권 보호 협약 체결 ‘상생’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SK커뮤니케이션즈(이하 SK컴즈)는 방송 콘텐츠 저작권 보호를 위해 지상파 방송 3사와 저작권 보호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SK컴즈, KBS, MBC, SBS, KBSi, iMBC, SBS콘텐츠허브 (이하 방송 3사)는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방송 콘텐츠 보호를 위한 협약을 맺고 방송사 콘텐츠의 저작권 보호를 위해 힘쓸 것에 합의했다. 이날 협약을 계기로 SK컴즈와 방송사간 불법 저작물에 대한 조속한 처리를 위한 핫라인을 구축키로 했다. 또한 저작권 전담인력 배치, 온라인 커뮤니티 관리 등 방송 저작권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 상호 합의했다 SK컴즈가 보유한 네이트, 싸이월드 등의 비즈니스 모델을 활용해 새로운 방송 콘텐츠 유통 채널을 개발하는 등 상호 간 사업 제휴도 강화할 방침이다. 방송 3사와 SK컴즈 측은 서로 상호 협력해 콘텐츠 유통 산업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는 입장이다. SK컴즈 송재길 상무는 “이번 방송 3사 와의 저작권 보호 합의를 계기로 저작권 침해에 대한 사용자 환기 및 건전한 콘텐츠 유통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태양, ‘음악중심’ 통해 컴백...’여심사냥’

    태양, ‘음악중심’ 통해 컴백...’여심사냥’

    첫 정규 앨범 ‘Solar’를 들고 돌아온 ‘빅뱅’ 멤버 태양이 지상파 컴백무대를 갖는다.태양은 3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서 정규 앨범 타이틀곡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로 컴백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은 여성들에 대한 희망사항을 노래한 곡으로 ‘투애니원(2NE1)’의 산다라 박과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해 화제가 됐었다.앞서 태양은 지난 1일 케이블채널 엠넷의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통해 화려하게 컴백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태양 이외에도 슈퍼주니어, 씨엔블루, 포미닛, 엠블랙, 오렌지캬라멜, 씨스타, 바비킴, 간미연, 장윤정, 플라워, 노라조, 인피니트, 미스에이, LP,G 바닐라루시, 김소리, 투윈스, 등이 대거 출연해 무대를 빛낸다.사진 = YG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빅뱅’ 태양, ‘쇼음악중심’통해 화려한 ‘컴백’

    ‘빅뱅’ 태양, ‘쇼음악중심’통해 화려한 ‘컴백’

    첫 정규 앨범 ‘Solar’를 들고 돌아온 ‘빅뱅’ 멤버 태양이 지상파 컴백무대를 갖는다.태양은 3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서 정규 앨범 타이틀곡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로 컴백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은 여성들에 대한 희망사항을 노래한 곡으로 ‘투애니원(2NE1)’의 산다라 박과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해 화제가 됐었다.앞서 태양은 지난 1일 케이블채널 엠넷의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통해 화려하게 컴백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태양 이외에도 슈퍼주니어, 씨엔블루, 포미닛, 엠블랙, 오렌지캬라멜, 씨스타, 바비킴, 간미연, 장윤정, 플라워, 노라조, 인피니트, 미스에이, LP,G 바닐라루시, 김소리, 투윈스, 등이 대거 출연해 무대를 빛낸다.사진 = YG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가나시이… 신지라레나이…”

    “가나시이… 신지라레나이…”

    “가나시이(슬프다), 신지라레나이(믿겨지지 않는다).” 손수건으로 연신 눈물을 훔쳤다. 혹시 큰 울음소리가 새어나갈까 애써 입을 가리며 눈물을 삼키기도 했다. 한국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에 고개를 떨구면서도, 1일 현해탄을 건너온 고(故) 박용하(33)씨의 일본팬들은 그렇게 한참 동안 빈소를 떠나지 못했다. 마치 가족이 상을 당한 듯 젊은 ‘한류스타’의 죽음을 가슴아파했다. 오전 11시40분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31호 3층 입구는 언론 출입이 통제된 상태였다. 가족이나 지인 등 조문객들만 입장이 가능했다. 하지만 유족들은 고인의 사망소식을 듣고 이국 땅을 찾은 일본팬들의 발길이 이어지자 이날 오전부터 특별히 일본팬들의 빈소출입을 허용했다. 일본팬들은 4~5명씩 조를 나눠 조문했다. 일본 취재진들은 자국 방송에 빈소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하느라 북새통을 이뤘다. 아사히, NHK, 니혼 TV 등 거의 모든 지상파 방송사가 장례식장을 찾았다. 후지 TV 리포터인 히라노시(46)는 “2일 발인은 생중계로 다룰 예정”이라며 일본에서 고인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고인의 영정을 본 일본팬들 대부분은 격한 감정에 눈물을 참지 못했다. 휘청거리듯 계단을 내려와 벽을 붙들고 한참 동안 통곡하는 팬들도 있었다. 오후 2시 입관식을 앞두고 오전에만 수십명의 일본팬들이 빈소를 찾았다. 고인의 발인은 2일 오전 7시에 거행되며, 경기도 성남 영생원으로 옮겨 화장된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조권, 솔로곡 ‘고백하던 날’ 인기...승승장구

    조권, 솔로곡 ‘고백하던 날’ 인기...승승장구

    아이돌 그룹 2AM 멤버 조권이 솔로곡을 발표하자마자 음악차트 1위를 기록해 화제가 되고 있다.조권은 1일 솔로곡‘고백하던 날’을 공개했다. 이곡은 이날 오전 싸이월드에 배경음악 서비스가 시작되자 싸이뮤직 실시간 차트 1위, 포털 사이트 다음 뮤직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고백하던 날’은 조권이 지난달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에서 선보인 ‘이사송’을 발랄함이 느껴지도록 신예 작곡가 심은지를 통해 재탄생된 곡이다.경쾌한 멜로디와 조권의 가창력이 특징인 ‘고백하던 날’은 “내가 꽃 샀으니까 네가 밥 사” “아주머니 여기 꽃 하나 주세요” 등 조권 특유의 통통 튀는 말투를 삽입해 곡의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지난달에는 2AM 멤버 임슬옹과 아이유가 듀엣으로 부른 노래 ‘잔소리’가 공개된 후 오프라인 차트 1위를 석권, 지난달 2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1위 트로피를 거머쥐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2AM은 지난 2월 데뷔 1년 6개월 만에 미니앨범 타이틀곡 ‘죽어도 못보내’로 지상파에서 첫 1위를 한데 이어 지난달 임슬옹이 아이유와 듀엣으로 부른 ‘잔소리’가 오프라인 차트 1위를 석권해 솔로앨범으로도 성공을 보이고 있다.이에 2AM 팬들은 “2AM 나오는 곡마다 모두 흥하니 좋다” “슬옹이만 응원할 수 없고 권이만 응원할 수 없고” “이제 2AM VS 2AM 이네” 등 행복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yulntn.com
  • ‘환상의 짝꿍’ 폐지...김제동 全 지상파 하차

    ‘환상의 짝꿍’ 폐지...김제동 全 지상파 하차

    방송인 김제동이 지상파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게 됐다. 지난 26일 MBC 예능국 관계자에 따르면 MBC 어린이 프로그램 ‘환상의 짝꿍’이 다음날 19일 MBC 예능 프로그램 개편을 앞두고 3년여만에 폐지된다. ’환상의 짝꿍’ 폐지와 함께 2007년부터 4년째 MC를 맡아온 김제동 역시 하차하게 됐다. 이로써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에서 김제동의 모습을 볼 수 없게 됐다. 매주 일요일 오전 방송된 ‘환상의 짝꿍;은 어른들이 동심으로 돌아가 어린이들과 함께 퀴즈를 푸는 프로그램이다. 최근 시청률이 하락세를 타면서 폐지 가능성이 거론됐고 지난해 가을 개편에 새로운 코너를 기획했지만 큰 반응을 얻지 못했다. 한편 ‘환상의 짝궁’ 마지막 방송은 하루 전인 7월 18일로 예상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쿠키 데이트 하실래요?

    소녀시대, 쿠키 데이트 하실래요?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LG전자가 26일 저녁 ‘소녀시대의 쿠키(이하‘소시의 쿠키’의 구매 고객 100명을 초청, 삼성동의 한 갤러리 카페에서 ‘소녀시대와 함께하는 쿠키 데이트’ 행사를 열었다. 초청고객들은 인기 개그우먼 김신영의 진행으로, 소녀시대와 함께 귀여운 쿠키댄스 배우기, 사인회, 기념촬영, 행운권 추첨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LG전자는 지난 4월 말 국민 터치폰 ‘쿠키’ 후속으로, 새로운 기능과 디자인을 갖춘 ‘소시의 쿠키’를 SK텔레콤과 KT를 통해 출시했다. 3인치 WQVGA급 풀터치 스크린과 기존 쿠키폰의 깔끔하면서도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유선형 디자인을 바탕으로, 원형의 통화/취소 버튼을 적용했다. 3.5파이 이어폰잭, 오토 포커스(AF)를 지원하는 300만 화소 카메라 등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하고 지상파 DMB, 블루투스 2.1도 적용했다. 또, ▲모든 화면을 캡처(Capture)할 수 있는 ‘스윗 레터(Sweet Letter)’ ▲촛불, 전광판 등 다양한 효과구현이 가능한 ‘포켓 어플’ ▲터치동작을 인식하는 제스처UI ▲전화 수신 시 뒤집으면 무음으로 전환되는 ‘모션무음’ ▲선불형 교통카드 ▲모바일뱅킹 등 다양한 편의기능도 추가했다.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
  • 경기 장면, 아날로그가 더 빠르다

    경기 장면, 아날로그가 더 빠르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 B조 예선 마지막 경기인 한국과 나이지리아전이 펼쳐진 23일 새벽. 정모(40·경기 고양시)씨는 졸린 눈을 비비면서도 TV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후반 4분쯤 박주영 선수가 프리킥 기회를 잡은 것이다. 현재 점수는 1대1, 피 말리는 동점 상황에서 박 선수가 공을 차려고 달리는 순간 아파트 단지 곳곳에서 벌써 ‘와~’하는 함성이 터져나왔다. 정씨가 ‘어, 어’하면서 고개를 들었다가 다시 TV에 눈을 돌리니 그제야 나이지리아의 골망이 출렁였다. 정씨는 이웃의 환호성을 듣고 나서야 박 선수의 역전골을 볼 수 있던 점이 이상스러울 수밖에 없다. ●위성 DMB가 가장 늦어 월드컵 출전 사상 원정 첫 16강을 결정지은 골든골의 환희를 남들보다 한발 늦게 느낀 것은 비단 정씨뿐만 아니었다. 이날 새벽 중계방송을 지켜본 시청자들 대다수가 ‘시간차 환호’를 경험했을 것이다. 다시말해 디지털TV 시청자들은 공이 발끝을 떠나지 않았는데 환호성을 먼저 들어야 했다. 현재 월드컵 중계를 볼 수 있는 매체는 지상파 방송과 아날로그·디지털 케이블방송, 인터넷TV(IPTV), 이동멀티미디어방송(DMB), 인터넷 생중계 등이 있다. 방송의 시간차가 발생하는 것은 전송방식과 전파신호의 기술적인 차이 때문. 스포츠 생중계의 경우 전파송출 속도는 지상파 방송이 가장 빠르다. 이어 아날로그 케이블TV→디지털 케이블TV→지상파 DMB→위성 DMB 순으로 빠르다. 지상파 방송에 비해 디지털 케이블방송은 1초, 지상파 DMB와 위성 DMB는 각각 2~3초와 5~6초 차이가 난다. 아날로그 방식이 화질은 떨어지지만 속도는 디지털 케이블방송보다 더 나은 셈이다. 초고속 인터넷망을 이용하는 인터넷TV도 디지털 케이블방송과 비슷한 속도로 알려졌다. 위성방송은 현지에서 전파를 위성으로 쏘아올려 가정으로 전달하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지상파 방송보다 4~5초 정도 늦다. 업계 관계자는 “디지털 송출 방식이 아날로그냐, 디지털이냐에 따라 차이가 발생하는데 아날로그 방식이 1~2초 더 빠르다.”면서 “디지털 방식으로 방송을 송출할 때 신호를 압축해야 하는데 TV는 압축된 신호를 다시 풀어서 영상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최대 2초 정도 걸린다.”고 설명했다. ●디지털전환 2013년 속도 똑같아 그러나 2013년 1월1일부터는 지상파 방송이 모두 디지털로 전환된다. 속도차 걱정은 더 이상 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는 이웃과 똑같은 시간에 골인 장면을 보며 환호성을 지를 수 있다. 구혜영·이두걸기자 koohy@seoul.co.kr
  • ‘팝의 황제’ 팬들 마음속에 부활하다

    검은색 곱슬머리, 다이아몬드가 박힌 장갑, 그리고 중력을 거스르는 문 워크.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세상을 떠난 지 25일로 1년을 맞는다. 그의 몸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 포레스트론 공원묘지에 영원히 잠들었지만 사망 1주기를 맞아 지구촌 곳곳의 팬들 마음속에 다시 살아나고 있다. 잭슨의 묘역에는 그를 기리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각지에서는 추모 공연과 방송, 플래시몹 등을 준비하고 있다. ●美 내일 ‘포에버 마이클’ 기념공연 캘리포니아 베벌리힐스에서는 26일 마이클 잭슨 사망 1주기 기념 공연인 ‘포에버 마이클’이 열린다. 기획사 보이스플레이트가 잭슨 가족 재단의 승인을 받아 베벌리힐튼 호텔에서 진행하는 이 행사의 일반 입장권은 150달러(약 20만원)다. 특별입장권은 500달러에 달하지만 매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잭슨의 어머니 캐서린(80)은 유튜브에 올린 영상을 통해 “마이클은 전 세계의 팬들이 준비하는 추모행사에 대해 아주 영광스럽고 기쁘게 여길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앞서 디트로이트의 음반제작사 모타운은 지난 22일부터 ‘잭슨 파이브’의 전시회를 열고 10월까지 마이클 잭슨이 어린 시절 형제들과 함께 잭슨 파이브로 활동하며 남긴 사진과 상패, 무대의상들을 전시한다. 24일 영국 런던 웨스트엔드의 ‘리릭 시어터’에서는 잭슨의 삶을 다룬 뮤지컬 ‘스릴러 라이브’ 공연과 함께 기념 현판 제막식이 거행됐다. 이 밖에 일본 도쿄타워의 ‘네버랜드 컬렉션’에서는 잭슨의 열혈팬 50여명이 모여 하룻밤을 함께 보내는 파티가 진행된다. ‘네버랜드 컬렉션’은 다이아몬드 장식의 장갑을 비롯해 잭슨과 관련된 주요 기념품이 전시된 곳이다. 이 행사의 입장권은 무려 1000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는 팬들이 잭슨의 생전 모습을 그대로 재연하는 ‘잭슨 따라잡기’ 헌정 공연이 펼쳐진다. MTV와 같은 음악전문 방송은 물론 ABC 등 지상파 방송은 잭슨의 삶을 되돌아보는 특별 프로그램을 편성할 예정이다. ●세 자녀 9월 사립학교 입학 예정 전 세계가 잭슨 추모 열기로 뜨거워지고 있지만 잭슨의 가족은 어머니 캐서린이 아들의 일생을 담은 사진집을 출간하는 것 외에는 별도의 행사 없이 조용히 비공개 추모식을 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할머니 캐서린과 함께 고향인 인디애나 게리에서 지내온 잭슨의 세 자녀 프린스(13), 패리스(12), 블랭킷(8)은 할머니의 보살핌 속에 오는 9월 사립학교에 입학하기로 했다. 이들 자녀는 잭슨이 살아 있을 때 경호 문제 등의 이유로 일반학교를 다니는 대신 가정교사를 통해 학업을 해 왔다. 잭슨 사망 1주기를 맞았지만 잭슨에게 마취제인 프로포폴을 과다 주입해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주치의 콘래드 머리(57)에 대한 재판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2010 상반기 히트상품] 삼성전자 ‘애니콜 코비’

    [2010 상반기 히트상품] 삼성전자 ‘애니콜 코비’

    신세대를 겨냥한 애니콜의 대표 풀터치폰 ‘코비(Corby)’는 감각적인 팝 컬러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지난해 11월 국내 출시 후 55만대의 판매고를 올렸다. ‘3D 모션포토’ 기능, 3인치 TFT LCD 디스플레이, 지상파 DMB 등을 갖췄다. ▲일러스트 아이콘으로 꾸며진 ‘일러스트 UI’ ▲화면 위에 간단한 제스처를 그리면 해당 기능이 실행되는 ‘제스처 UI’ ▲실력파 뮤지션들의 ‘애니 링’ 앨범을 적용한 벨소리 등은 코비만의 색다른 기능이다.
  • 유재석 SBS 복귀…새 예능 코너 제목은 ‘런닝맨’

    유재석 SBS 복귀…새 예능 코너 제목은 ‘런닝맨’

    국민MC 유재석이 지난 2월 ‘패밀리가 떴다1’ 종영 이후 5개월 만에 복귀하는 SBS ‘일요일이 좋다’의 새 코너 제목은 ‘런닝맨’으로 결정됐다. 24일 SBS 방송 관계자는 “런닝맨은 액션 도시 버라이어티라는 새로운 예능 장르를 표방, 토크 위주가 아니라 밤새도록 뛰고 부딪히는 등 온몸으로 만드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재석은 남아공 월드컵이 끝난 뒤 7월이후 새 코너 ‘러닝맨’이 출범하면서 진행자로 나서게 된다. 유재석의 합류로 지상파 3사의 일요 예능에 또 한 번 지각변동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유재석의 복귀로 요즘 부진의 늪에 빠진 SBS ‘일요일이 좋다’가 강호동이 이끄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과 치열한 시청률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돼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유재석은 2008년 6월부터 지난 2월까지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1’을 진행하면서 한때 이 프로그램의 시청률을 30%에 근접시킨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한예조 “외주드라마 촬영 전면 거부”

    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노동조합(한예조)은 21일 “만성적인 출연료 미지급 문제 해결을 위해 대책회의를 연 결과, 외주제작사의 드라마 촬영을 전면 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월드컵이 끝나는 다음달 중순쯤 지상파 방송 3사와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계부처에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호소문을 보낸 뒤, 가시적인 움직임이 따르지 않으면 드라마 제작을 거부하겠다는 것이다. 문제갑 한예조 정책위 의장은 “방송사들은 외주제작으로 인한 이익만 가질 것이 아니라 그에 따른 책임도 져야 한다.”면서 “출연료 미지급 사태에 대해 방송사들이 안전장치를 마련할 때까지 촬영을 거부할 것”이라고 말했다. 외주제작사들을 사실상 통제하는 거대 방송사들이 책임지고 문제 해결에 나서라는 주장이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SBS, 한국戰 생중계…아르헨:그리스 ‘이원중계’

    SBS, 한국戰 생중계…아르헨:그리스 ‘이원중계’

    SBS가 2010 남아공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B조 마지막 경기인 한국 대 나이지리아, 아르헨티나 대 그리스의 경기를 동시에 생중계한다.SBS는 23일(한국시각) 새벽 3시 30분부터 각각 남아공 더반, 피터 모카바 스타디움에서 동시에 펼쳐지는 두 경기를 화면 분할(PIP) 방식과 자막을 통해 이원 중계한다.특히 SBS는 캐스터와 해설자가 두 경기의 진행상황을 전하는 것은 물론, 한국 축구 대표팀의 16강 진출 가능성을 분석 및 전달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계획이다.또한 케이블 채널인 SBS 스포츠가 아르헨티나 대 그리스의 경기를 실시간 중계하고 지상파 채널 SBS 역시 한국전 종료 직후 해당 경기를 지연 중계할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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