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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빵왕 김탁구’ 윤시윤, 직접 빚은 엽기빵 공개

    ‘제빵왕 김탁구’ 윤시윤, 직접 빚은 엽기빵 공개

    배우 윤시윤과 이영아가 ‘제빵왕 김탁구’ 촬영장에서 직접 구운 빵을 공개했다.시청률 40%를 넘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KBS 2TV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 연출 이정섭)의 촬영 현장 모습이 공개됐다.극중 ‘팔봉제빵점’에서 일하는 탁구 역의 윤시윤은 직접 빚은 사람과 거북이 모양의 엽기빵을 선보였다. 이영아도 케이크 빵 위에 슈크림으로 극중 자신의 이름 양미순을 새겨 넣고 코믹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날 연기자들은 촬영 대기 시간에 조리대에 걸터앉아 연기자들끼리 수다를 떠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였고 탁구와 미순은 멍 때리며 사진을 찍다가도 큐 사인이 들어오면 열심히 촬영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제빵왕 김탁구’ 관계자는 “애교와 장난끼가 많은 이영아는 촬영장 최고 인기스타로 항상 분위기를 주도한다”고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시청률 조사업체 AGB닐슨미디어에 따르면 ‘제빵왕 김탁구’는 지난주 40.0%의 시청률로 주간시청률 1위를 지키며 지상파 3사 드라마 중 최고의 인기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 삼화네트웍스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대구 마트서 5세 아이 무빙워크에 손가락절단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효과 쏠쏠 ▶ ’김규종 이상형’ 오세정, 실제나이 32세 8살연상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다 보여’ ▶ 서효림 킬힐에 174cm 유해진도 ‘단점있는 남자’…키 굴욕
  • 아이돌 그룹 생존 경제학

    아이돌 그룹 생존 경제학

    10대 청소년 전유물에서 대중문화계 블루칩으로 등극한 아이돌 그룹. 그들은 어떻게 가요는 물론 방송, 영화, 뮤지컬계까지 두루 섭렵하는 최고의 히트 상품으로 떠올랐을까. 아이돌 그룹의 생존 경제학을 들여다봤다. ●한 명만 떠라… 리스크 최소화 가요계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신인 아이돌 그룹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그룹 ‘쥬얼리’의 소속사에서 내놓은 신인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멤버 수는 총 9명으로 ‘소녀시대’와 같고, 몇 달 전 데뷔한 신인 남성 그룹 ‘인피니트’의 멤버는 총 7명이다. 이처럼 요즘엔 솔로 신인을 찾아보기 힘들다. 멤버 수가 최소 4~5명에서 많게는 7~9명에 이른다. 1990년대 유행했던 ‘서태지와 아이들’ ‘듀스’ ‘SES’처럼 2, 3인조도 드물다. 여기에는 리스크를 최소화하고자 하는 기획사의 의도가 깔려 있다. 신인에게는 수억원의 초기 비용이 투입되지만, 솔로로 데뷔시켰다가 흥행에 실패하면 그만큼 타격이 크다. 대신 여러명의 멤버로 구성된 그룹의 경우는 그 중 한명만 인기를 얻어도 그룹 전체 인지도가 올라가면서 다른 멤버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위험 부담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 ●‘5초 가수’면 어때… 철저한 분업화 때문에 아이돌 그룹 멤버들은 구성 때부터 노래, 예능, 연기, 댄스 등 각자 업무를 철저히 분업화한다. 과거엔 가수라면 모든 멤버가 노래와 댄스 등 기본기를 익힌 뒤 데뷔했지만 지금은 각자의 영역과 이미지만 뚜렷하면 아이돌 그룹에 이름을 올리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다. ‘선택과 집중’이 일상화돼 있는 이들에게 ‘5초 가수’란 비판은 그리 와닿지 않을 수도 있다. 대신 데뷔와 동시에 ‘각개전투’가 불을 뿜는다. 각자 맡은 임무를 얼마나 훌륭히 소화해 내느냐가 ‘생존’의 관건이기 때문이다. 예전엔 그룹 활동이 정리된 뒤에 개인 활동에 들어갔지만, 일단 얼굴을 알리기 시작하면 가수 활동은 후순위로 밀려나는 경우도 많다. 일례로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는 지난 3월 싱글 3집 앨범 ‘뱅’ 활동에 참여하지 않았다. 드라마 ‘버디버디’ 촬영 때문이었다. 지상파 및 케이블 TV 예능 프로그램의 수가 늘어나 ‘구인난’이 심각해진 것과 소량의 곡이 담긴 디지털 싱글 앨범을 내고 수시로 컴백할 수 있는 것도 아이돌의 효용 가치를 끌어올리는 요소다. ●멤버 수마저 바꾼다… 빠른 시장 적응력 한때 아이돌 시장에서는 그룹 내에서 소그룹(유닛)을 만들어 ‘따로 또같이’ 활동을 하는 것이 유행이었다. 빠르게 변하는 가요 환경에 대처하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요즘에는 끼 있는 멤버를 영입하기 위해 처음에 정한 멤버 숫자마저 자유자재로 바꾸는 ‘고무줄 전략’으로 변신을 모색한다. 6인조로 출발한 걸그룹 ‘티아라’는 최근 멤버 한 명을 더 영입해 7인조로 바꾸었고, 5명으로 시작한 ‘애프터스쿨’은 3명의 멤버를 더 영입해 8명이 됐다. 멤버의 탈퇴나 교체가 그룹 존폐를 뒤흔든 적도 있었지만, 지금의 아이돌에게는 정해진 규칙이나 고정관념은 불필요한 명제에 불과하다. ●가수는 사라지고 엔터테이너만 양산 우려 가요계는 아이돌 그룹의 생존력을 높게 평가하면서도 지나친 상업화를 경계하는 분위기다. 임진모 대중음악 평론가는 “가수들이 생존을 위해 다양한 분야로 영향력을 확대하는 것은 긍정적이지만, 가수 활동의 집중도가 떨어지고 가요가 점차 예능 프로에 예속되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다. 가수는 사라지고 엔터테이너만 양성한다는 우려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미쓰에이 “목표는 亞최고..이미 준비 완료”(인터뷰)

    미쓰에이 “목표는 亞최고..이미 준비 완료”(인터뷰)

    케이블 및 지상파 가요프로그램 1위 석권. 소리바다 4주 연속 주간차트 1위 및 온라인 음원차트 독주. 국내 최고의 걸그룹으로 평가받는 소녀시대나 원더걸스 이야기가 아니다. 이는 신인 걸그룹 미쓰에이(Miss A)가 데뷔곡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을 선보인 직후부터 지난 한 달간 거둔 성과다. 가히 미쓰에이 신드롬이라 할 만하다. 미쓰에이는 미국진출을 위해 현지에서 7년간 담금질 한 민(19), 지난해 ‘슈퍼스타K’ 광주 2차 오디션 현장에서 JYP 관계자에게 즉석 발탁된 수지(16), 2007년 JYP차이나에 발굴돼 ‘중국판 원더걸스’로 경험을 쌓은 중국인 멤버 페이(23)와 지아(21)까지 4명으로 구성됐다. 수년간 기량을 쌓아온 덕에 이들이 팀으로 완벽한 호흡을 맞추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3개월이면 충분했다. 리더도 따로 없고 담당 파트 역시 따로 없을 정도로 모든 방면에서 멤버들 모두 출중한 실력을 자랑한다. JYP에서 가장 오랜 연습생 생활을 거친 민은 “미국에서 앨범 작업과 JYP투어 오프닝 공연을 하면서 많은 걸 배웠다. 음악적으로 성숙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시간을 그때로 되돌린다 해도 내 선택은 다르지 않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중국인 멤버인 페이와 지아 역시 “중국에서 수많은 무대에 서면서 경험을 쌓았지만 다른 가수들 노래만 부르다보니 내 음악을 한다는 느낌은 약했다. 하지만 지금은 우리 노래를 부르니까 의지도 더 생기고 의욕이 넘친다”고 활동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설명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가수가 되고 싶었다”고 말하는 막내 수지 역시 음악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다. 음악에 대한 열정만큼이나 그룹 미쓰에이로 정식 데뷔한 현재의 소중함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이는 리더 없는 그룹이 된 계기이기도 하다. 다 같이 책임감을 느낄 수 있도록 리더 없이 활동하자고 결심한 것. 미쓰에이 멤버들은 “덕분에 서로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이 더 커졌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멤버들의 완벽한 호흡과 그에 따른 성과는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데뷔 초만 해도 다소 부담스러웠던 ‘제2의 원더걸스’란 닉네임조차 이젠 그들을 설명하기에 부족하다고 느껴질 정도. 그도 그럴 것이 미쓰에이는 데뷔곡 ‘배드 걸 굿 걸’로 단숨에 가요계의 중심에 섰다. 올해 초 소녀시대가 ‘오’(Oh)로 세웠던 소리바다 주간차트 4주 연속 1위 기록을 데뷔 한 달차 신예 미쓰에이가 달성한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다. 하지만 이조차도 이제 시작일 뿐이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그룹, 또 모든 면에서 A클래스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담은 미쓰에이라는 그룹명을 생각해 본다면 말이다. “한국에 이어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 이름을 알리고 싶어요. 아시아 최고 걸그룹이 아닌 아시아 최고 그룹이 될 거에요. 남자그룹에 비해 파워에서도 밀리지 않거든요. 이제 시작일 뿐이지만 이미 준비는 끝났어요”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유진, 파격 섹시룩 공개…’변신은 무죄!’ ▶ 신세경, ‘청순글래머’ 대신 ‘팜므파탈’…스모키 ‘눈길’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가인 “조권과 진짜 사귀는 것 같다” 깜짝 고백

    가인 “조권과 진짜 사귀는 것 같다” 깜짝 고백

    가인이 현재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에서 가상 부부로 출연하고 있는 조권(2AM)에 대해 실제로 사귀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든다고 깜짝 고백했다. 가인은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버스데이’의 최근 녹화에 참여해 “평소에 표현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남편 조권에게 늘 미안하단 생각을 갖고 있다. 그래서 술을 두세 잔 마시면 조권에게 전화를 해 애교를 떨게 된다”고 운을 뗀 후 “그럴 때마다 ‘조권과 진짜로 사귀는 것 아닐까’하는 착각을 하게 된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가상 결혼을 해봐서 그런지 이제 연애는 유치하게 느껴진다”며 “결혼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가인은 “사실 진짜 이상형은 아빠같이 기댈 수 있는 사람이지만, 나름 가상 결혼을 해보니 조권에게 많이 기대게 된다. 나이 차이는 중요한 게 아닌 것 같다”며 조권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는 9일 오후 11시 5분 KBS 2TV ‘해피버스데이’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현중"출연작마다 첫 신은 키스신…이젠 그러려니" ▶ 무한도전 아이돌 트레이닝 돌입…안무는 가희, 보컬은 정엽 ▶ 박명수 연예기획사 거성엔터테인먼트 설립…후배개그맨 키운다 ▶ 린즈링, 경호원 신체접촉 논란…지나친 경호 VS 의상문제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2’ 3차예선 탈락…네티즌 "왜?" ▶ ‘롤코’ 이정아, 중졸 후 검정고시 통해 대학 1년빨리 진학’ ▶ 김가연, 임요환 부모와 경기장 찾아 응원…예비신부 입증?
  • 세련된 디자인 와이파이 풀터치폰, 삼성 ‘A210S’ 출시

    세련된 디자인 와이파이 풀터치폰, 삼성 ‘A210S’ 출시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삼성전자가 Wi-Fi 풀터치폰 ‘A210S’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젊은 세대 겨냥해 선보인 ‘A210S’는 오렌지, 레드, 실버 등의 포인트 컬러를 사용했으며 옆면을 역동적인 사선으로 처리하고 유선형 바디라인을 구현한 세련된 디자인의 풀터치폰이다. 이번에 출시한 휴대폰은 기존 3G망을 통한 이동전화 기능과 와이파이를 통한 인터넷전화, 웹서핑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와이파이가 구축된 집이나 사무실에서 저렴한 요금의 인터넷 전화를 이용할 수 있고 와이파이 사용이 가능한 공간에서는 무료로 자유로운 웹서핑이 가능 한 것. 가속도 센서를 활용한 G-Fun 게임, 지상파 DMB, 3D 모션포토 등 신세대를 위한 엔터테인먼트 기능도 강화, 지원한다. 이외에도 300만 화소 카메라, 셀프촬영, 블루투스, 외장메모리 지원, 대용량 전화번호부, SOS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경제적이고 편리한 와이파이 기능은 물론 세련된 디자인도 갖춰 신세대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Wi-Fi 풀터치폰 ‘A210S’컬러는 블랙오렌지, 시크화이트, 딥블랙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60만원대다.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빅뱅 승리, ‘일밤-단비’ 후속 프로 고정 MC 발탁

    빅뱅 승리, ‘일밤-단비’ 후속 프로 고정 MC 발탁

    예능돌로 자리 잡은 그룹 빅뱅 멤버 승리가 지상파 MC에 처음 도전한다.승리는 오는 22일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단비’ 후속으로 첫 방송되는 프로그램 MC로 발탁됐다. 승리 외에도 배우 정준호와 신현준, 공형진, 서지석 개그맨 김현철과 정형돈도 출연한다. 빅뱅 멤버들의 개인 활동으로 간간히 예능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쳤던 승리가 고정 MC로 나서 팬들의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또한 드라마 외의 프로그램에서 보기 힘들었던 정준호의 방송 컴백으로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특히 연기와 개그 분야에서 활동하는 7명의 남자들의 조화가 쉽게 예상되지 않아 이들이 모여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단비’ 후속 코너 제작 관계자는 “재미와 더불어 유익함을 갖춘 코너다. 공익보다는 감동과 여운이 남는 코너가 될 것이다”며 “정준호, 신현준, 공현진이 예능프로그램을 하면서 100% 연예오락성을 추구하지만은 않을 것이다. 또 다른 느낌의 코너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이하늘, ‘놀러와’ 불참소식…괴소문, 추측 줄이어

    이하늘, ‘놀러와’ 불참소식…괴소문, 추측 줄이어

    지상파 음악방송의 외압설을 제기한 이하늘이 고정 출연중인 프로그램 녹화에 불참한다. 이하늘은 당초 4일 예정돼 있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이하 놀러와) 녹화 한 회 분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뜻을 밝혔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방송 불참의 이유가 ‘심적인 부담’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하늘은 DJ DOC 7집 앨범 ‘풍류’ 발표 직후 과거 겪었던 씁쓸한 사건을 담은 수록곡 ‘부치지 못한 편지’로 화제에 중심에 섰다. 이어 지난 1일에는 SBS ‘인가가요’의 외압설을 폭로하며 ‘가요계 악동’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컴백직후 논란의 중심에 섰던 만큼 이하늘의 프로그램 불참 소식은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뜨거운 관심사로 떠올랐다. 상세한 내용으로는 “‘놀러와’가 친근한 분위기를 살린 토크쇼이기 때문에 자신이 분위기를 망칠까 걱정되는 것”, “사생활의 경계가 모호할 만큼 다른 게스트들과도 친하기 때문”, “누군가 그 이야기를 물어올까봐 두려워서” 등이 있다. 현재까지 불참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 발표는 없었으며 소속사 부다사운드 측 역시 뚜렷한 이유는 설명하지 않았다. 이하늘의 공석은 멤버 정재용이 대신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2PM 콘서트 선정성 논란..."에로틱 안무가 8세 관람?"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이승기-신민아, 이메일 주고 받는 사이? ‘애정입증’ ▶ 시아준수, 믹키유천 출연 ‘성균관스캔들’ 방문 ...절친 우애 과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이하늘 “날 양치기 중년 만든 인기가요 PD진 깔금하게 사과” 요구

    이하늘 “날 양치기 중년 만든 인기가요 PD진 깔금하게 사과” 요구

    지상파 음악방송의 외압설을 제기한 이하늘이 공식 사과를 요구해 논란이 예상된다. ‘가요계 악동’ DJ DOC 이하늘은 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절 양치기 중년으로 만든 ‘인기가요’ PD님과 남 CP님께 기름끼를 뺀 깔끔한 사과 부탁드립니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이하늘은 먼저 “복잡한 문제에서 벗어나 머리를 식힐 겸 여자친구와 함께 우도에 왔다”고 말문을 연 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듯이 작은 아량과 알량한 선심으로 모든 걸 덮을 순 없다”고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이어 “오랜 관습으로 인한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겠지만 이번 일은 깔끔한 사과와 앞으로 동료가수 선후배들을 존중하겠다는 작은 약속 하나면 더 이상 바랄 게 없다”며 사과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하늘에 따르면 자신의 글에서 3일 김창렬과 SBS 본부장이 만나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 스쿨’는 이번 논란과 상관없이 계속 진행할 것을 합의했다. 이와관련 “사실 내가 제일 노심초사 걱정하고 고민했던 게 창열이 문제였다. 창렬이가 진행하는 라디오와 이번 문제를 별개로 생각해 주신 본부장의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하늘은 지난 1일 가요프로그램 ‘인가가요’가 자사의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출연을 거부했음을 폭로했다. 이어 고정 출연 중이던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와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 녹화에 불참의지를 보여 궁금증을 증폭시킨 바 있다. 사진 = 이하늘 트위터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자이언트 괴담’ 화제…조연배우 죽음으로 퇴장? ▶ 정대세 “축구팀 문책설 슬픈일…방북때 환영못받아”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세븐-박한별 커플사진 공개…8년 연애커플 애정 과시
  • SKT, 팬택 전략 스마트폰 ‘베가’ 출시

    SKT, 팬택 전략 스마트폰 ‘베가’ 출시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팬택계열 스카이의 전략 스마트폰인 ‘베가(IM-A650S·사진)’가 본격 출시된다. SK텔레콤은 팬택 스카이의 감성적인 미학과 뛰어난 성능을 구현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기반의 스마트폰인 ‘베가’를 오는 3일부터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베가는 지난달 15일 팬택 미디어데이에서 세부 사양이 공개된 이후 최상의 무선인터넷 성능, 인체공학적 디자인, 스마트폰 최초로 시도되는 4가지 컬러 모델 등의 차별 요소로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이 제품은 3.7인치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1Ghz 프로세서, 지상파DMB, 모바일 결제기능 등 고사양의 하드웨어과 다양한 동영상 코덱(DivX, XviD 등), 플래쉬, 정전식 멀티터치를 지원해 멀티미디어 및 인터넷 성능이 탁월한 것이 특징이다. 또 무게는 국내에 출시된 스마트폰 중 가장 가벼운 114g, 크기도 전작인 ‘시리우스’에 비해 15% 작아 손목 부담이 덜하다. 한국인의 특성을 고려한 유선형 후면 커버 디자인으로 최상의 그립감을 제공한다. 더불어 베가는 합리적인 판매가로 비슷한 가격대에서 가장 뛰어난 성능을 갖춰 스마트폰 대중화의 첨병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베가의 판매가는 올인원45요금제 선택시 19만5000원이며, 올인원55 요금제 선택시 11만5000원이며, 올인원80 요금제 선택할 경우 무료로 구입할 수 있다. SK텔레콤과 팬택은 베가의 블랙컬러 모델을 먼저 출시하고, 이달 중 화이트, 핑크, 골드브라운을 순차적으로 출시해 선택폭을 넓힐 예정이다. 김선중 SK텔레콤 영업본부장은 “베가는 뛰어난 성능과 디자인을 갖춘데다가 경쟁 스마트폰에 비해 가격경쟁력이 뛰어나다”며 “베가의 다양한 컬러와 한국인 체형에 맞는 선도적인 디자인이 스마트폰을 선택하는 고객들의 눈길을 끌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인기가요 MC’ 조권, 옴므 편애 예고’창민 화이팅’

    ‘인기가요 MC’ 조권, 옴므 편애 예고’창민 화이팅’

    2AM 조권이 ‘옴므’ 편애를 공개적으로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조권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같은 팀 멤버 이창민과 에이트 이현이 함께하는 프로젝트 ‘옴므 바이 히트맨뱅(이하 옴므)’에 대한 편애를 밝혔다. ‘옴므’는 1일 오후 4시 방송될 SBS ‘인기가요’를 통해 첫 지상파 무대를 갖는다. 이에 맞춰 조권이 맏형 창민을 위한 특별한 사랑을 드러낸 것. ‘옴므 편애 예고’는 에이트 주희의 트위터에서 시작됐다. 최근 엠카운트다운에서 진행된 ‘옴므’의 무대를 보고 온 주희는 “옴앤므 응원왔어요. 현이 편애 모드”라고 글을 올렸다. 조권 역시 “저는 인기가요 MC. 일요일에 완전 편애할거에요”라고 호응했다. 한편 옴므는 지난달 28일 디지털싱글 ‘밥만 잘 먹더라’를 발표, 본격적인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강심장 안나오면 인기가요 출연못해” …이하늘 SBS인기가요 비판

    “강심장 안나오면 인기가요 출연못해” …이하늘 SBS인기가요 비판

    7집으로 컴백한 ‘가요계의 악동’ DJ D.O.C의 멤버 이하늘이 SBS ‘인기가요’를 비판하는 글을 남겨 파문이 예상된다. 이하늘은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SBS의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 대해 원색적으로 비판했다. 이하늘은 트위터에 “그(거)지 같은 ‘인기가요’! 누구를 위한 무대인가? ‘강심장’에 출연 안 하면 자기네 방송에도 출연 안 시켜주신다며 스케줄을 빼주셔서 고맙게도 널널한 주말 보내게 해주셨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가뜩이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무대가 없어지고 있는데 우리 말고도 한 번의 무대가 아쉬운 다른 선후배 가수들이 이런 압박을 받으며 활동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기분 참 씁쓸하다”고 심경을 밝혔다. 또 그는 “왜 서로가 필요하고 원해서 만들어가는 방송이면서 좀 더 서로를 존중해주지 않는가? 음악방송PD를 향한 기획사들의 일방적인 짝사랑도 문제지만 가수들을 자기 방송에 소모품 정도로 생각하는 PD들의 권위의식에 토나온다”고 꼬집었다. 이하늘은 “‘인기가요’, 우리 DOC는 (출연) 안 하기로 했다”며 “아무리 그래도 공정해야 할 음원차트가 왜곡돼선 안 된다. 그들은 오늘 비겁했다”며 글을 마쳤다. 한편 최근 컴백 무대로 건재함을 드러내고 있는 DJ D.O.C는 유독 지상파 3사 음악프로그램 가운데 SBS의 ‘인기가요’에만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며 음악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사진 = 이하늘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설리, 예비역 공유에 길거리 헌팅 당한 사연 공개

    설리, 예비역 공유에 길거리 헌팅 당한 사연 공개

    ‘오빠들의 진리’인 설리가 돌아온 ‘예비역’ 공유로부터 전화번호를 받았다? 설리와 공유는 최근 LG전자의 스마트폰 시리즈 ‘옵티머스’의 ‘옵티머스Z’ CF를 동반 촬영했다. LG전자는 이미 5초의 짧은 티저광고 3편을 선보였으며 8월 1일부터는 설리와 공유가 등장하는 15초 광고가 전파를 탈 계획. 이 광고 속에서 공유는 길을 나서다 도시적인 매력과 청순함을 동시에 지닌 설리를 발견, 옵티머스Z를 살짝 흔들어 설리의 폰에 자신의 연락처를 건넨다. ‘작업의 고수’ 공유가 오빠들의 로망인 설리에게 스마트폰을 이용, 기발한 새 ‘헌팅 기법’을 선보인 것. 옵티머스Z는 살짝 흔들거나 클릭 한번으로 스마트폰 사이, 또는 노트북과 스마트폰 간의 파일 공유가 가능하다. 최신 스마트 쉐어링 기능을 탑재한 옵티머스Z의 첨단 기능을 ‘두 남녀의 일상과 만남’이라는 스토리로 신선하게 풀어냈다. 설리는 이번 광고를 통해 기존의 깜찍하고 귀여운 소녀 이미지에서 전격 탈피, 도회적이며 성숙한 여성의 이미지로 완벽한 변신을 시도한다. 공유 역시 제대 이후 얻은 ‘예비역’ 이미지를 버리고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보여주었던 부드럽고 세련된 ‘댄디가이’ 이미지로 돌아갈 예정. 한편 옵티머스Z의 광고는 8월1일부터 지상파, 케이블 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LG전자 광고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SKB, B tv T멤버십 유료콘텐츠 요금 최대 50%↓

    SKB, B tv T멤버십 유료콘텐츠 요금 최대 50%↓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SK브로드밴드는 IPTV에서 SK텔레콤 T멤버십 할인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SK브로드밴드와 SK텔레콤 고객이 B tv에서 T멤버십을 활용한 유료 콘텐츠를 최대 50% 할인된 요금으로 마련한 서비스다. B tv 이용객은 유료 콘텐츠를 구매할 때 보유한 SK텔레콤 T멤버십 한도 내에서 콘텐츠 1편당 20%, 프리미어·지상파 월정액 서비스는 각각 1회에 한해 50%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B tv에서 SK텔레콤 멤버십 카드 번호를 눌러 실시간으로 본인인증을 받은 뒤 이용할 수 있으며 B tv와 SK텔레콤 T고객을 위한 티월드 사이트에서 결제 내역과 잔여 한도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주식 SK브로드밴드 뉴미디어사업부문장은 “지난해 말 OK캐쉬백을 B tv 결제수단으로 도입한 데 이어 SK텔레콤의 T멤버십 할인 제도를 도입, 양사 고객의 편의를 한층 높였다.”며 “고객 중심의 IPTV 서비스를 구현하는 한편 유무선 통합 마케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안젤리나졸리, 유엔만남-영화행사..24시간 만에 출국

    안젤리나졸리, 유엔만남-영화행사..24시간 만에 출국

    할리우드 톱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27일 자정 가까운 시각 입국해 28일 늦은 오후 출국하기까지 빠듯한 1박2일 방한 일정을 마쳤다.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27일 오후 11시50분 네 아이들과 함께 인천공항 입국하며 숨가쁜 일정을 시작했다. 커다란 선글라스에 헐렁한 셔츠와 바지 등 편안한 차림으로 모습을 드러낸 안젤리나졸리는 곧바로 숙소인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로 향했다. 이어 졸리는 28일 오전 자신이 친선대사로 활동중인 유엔난민기구 관계자들과 만남을 가졌다. 졸리는 이후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유엔난민기구 측과 만남을 가졌다며 한국 측의 지속적인 지원에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다음은 첫 공식행사인 영화 ‘솔트’ 기자회견이었다. 졸리는 28일 오후 2시30분 서울 신라호텔 다이내스티홀에서 ‘솔트’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이 마무리된 뒤에도 졸리는 지상파 연예정보프로그램 등 4군데의 동영상 인터뷰에 나섰다. 영화 기자회견은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CGV에서 열린 ‘솔트’ 프리미어 레드카펫 및 무대인사에 참석하는 것으로 이어졌다. 마지막 공식일정인 레드카펫 행사에서 졸리는 검정색 드레스를 차려입고 팬들과 일일이 악수 및 사인을 해주는 등 월드스타다운 여유를 보였다. "다음에는 온 가족과 함께 1년 안에 한국을 찾겠다"고 약속한 졸리는 오후 10시 30분 자신의 전용기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KT테크, 이노디자인 터치폰 ‘몽글몽글’ 출시

    KT테크, 이노디자인 터치폰 ‘몽글몽글’ 출시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KT의 단말기 제조사인 KT테크가 두번째 터치폰을 선보였다. KT테크(대표 김기철)는 모바일에 친숙한 세대를 위한 터치 휴대폰 ‘몽글몽글’(모델명: EV-F500)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터치폰 ‘몽글몽글’은 휴대폰을 주머니 속에서도 항상 만지작거리며 어디에서든 손안에서 갖고 노는 모바일 세대(Mobile Generation, MG)를 위한 ‘말랑말랑하고 매끄러운 느낌’을 나타내는 의태어에서 애칭을 따왔다. ‘몽글몽글’ 폰의 디자인은 세계적인 디자인 기업 이노디자인과의 공동작업으로 탄생했다. 이노디자인의 김영세 대표가 하늘에 떠있는 몽글몽글한 구름을 보고 어릴 적 같이 뛰놀던 강아지의 몽글몽글한 감촉이 떠올라 그 부드러움과 따뜻함을 휴대폰의 디자인에 담아 완성했다. 와이파이를 통해 무선인터넷을 즐길 수 있으며 2개의 휴대폰을 서로 부비면 전화번호와 이메일이 자동으로 교환되는 부비부비 기능이 지원된다. 문자 1만통 저장, ‘메시지 알리미’, 2가지 문자 입력 방식을 지원한다. 또 책장을 넘기는 듯한 3D 모션효과가 적용된 매거진 타입의 ‘패널’ 대기화면으로 원하는 기능으로 바로 이동이 가능하다. 정전식 3.2형 LCD, 지상파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디지털저작권관리(DRM) 해제 MP3, 블루투스 등의 기능이 내장됐다. ’몽글몽글’은 흰색, 검정, 그린, 핑크 등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60만원 초반.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무한도전’>‘패떴2’>‘1박2일’ 순 인격모독 심각

    ‘무한도전’>‘패떴2’>‘1박2일’ 순 인격모독 심각

    방송 3사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비속어 사용과 인격 모독 표현 사용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립국어원(원장 권재일)은 지난 6월 한 달 동안 지상파 방송 3사의 체험 예능 프로그램인 MBC ‘무한도전’,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 등 세 개 프로그램 11회분의 언어사용실태를 분석했다. 이들 방송분 중 대사 436건, 자막 408건을 합해 분석했으며 그 결과 저품격 방송언어 사용 횟수는 총 844건에 이른다. 이 중 비속어가 39%로 가장 많았고 인격모독 표현이 26%로 뒤를 이었다. 인격모독표현의 68%는 상대방의 외모를 비하하는 것. 국립국어원 측은 "날로 먹으려고 하면 안되지"(‘무한도전’), "이것들이 지들끼리 떠들고 자빠졌어"(‘패밀리가 떴다2’), "나 몰라라 쌩까면 어떡하라는 거예요"(‘1박 2일’) 등을 문제 있는 표현으로 지적했다. 방송사별로는 MBC ‘무한도전’이 423건으로 가장 많았고, SBS ‘패밀리가 떴다2’ 281건, KBS ‘1박 2일’ 140건순으로 나타났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방통위, 울진군 아날로그TV 방송 종료 ‘초읽기’

    방통위, 울진군 아날로그TV 방송 종료 ‘초읽기’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울진군이 디지털TV 방송으로 완전 전환, 아날로그 TV 방송 종료단계에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4월 말부터 울진군은 디지털 컨버터 등 정부지원을 개시해 약 1000여 세대 중 72%(724세대)에 대한 지원을 완료했다. 울진군은 오는 8월부터 아날로그 TV 정규방송을 일시 중단하고 화면 전체 자막으로 정부지원을 안내하는 가상종료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어 종료 시점인 9월 1일 이전까지 정부지원을 완료할 예정이다. 방통위는 디지털 컨버터 등 정부지원을 받은 주민들의 경우 아날로그 TV로 기존보다 선명한 화질의 지상파 디지털 TV방송을 시청할 수 있게 됐다며 디지털 전환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고 전했다. 한편 울진군 디지털 전환 시범사업 추진협의회는 아날로그 TV 종료 이후에도 디지털 전환을 준비하지 못한 세대를 위해 TV화면 80%크기의 안내자막을 9월 1일부터 10월 1일까지 안내하는 방송 방안을 마련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지나, 한 식구 용준형과 ‘뮤직뱅크’서 완벽호흡

    지나, 한 식구 용준형과 ‘뮤직뱅크’서 완벽호흡

    오소녀 출신으로 큰 관심을 모았던 신인가수 지나가 비스트 용준형의 지원사격에 지상파 데뷔신고식을 무사히 치렀다. 지나는 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데뷔곡 ‘꺼져줄게 잘 살아’를 불렀다. 이는 하루 전인 15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이은 두 번 째 무대이자 지상파 가요프로그램에서는 첫 선. 지나는 이날 뛰어난 가창력과 매끈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피처링을 담당한 그룹 비스트의 멤버 용준형은 그녀와 함께 무대에 올라 힘을 실어줬다. 지나와 용준형은 최고의 호흡을 과시하며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지나는 그룹 원더걸스의 유빈, 애프터스쿨의 유이, 시크릿의 전효성 등과 함께 5인조 걸 그룹 오소녀에 소속된 바 있으나 데뷔는 성사되지 못했다. 사진 = KBS 2TV ‘뮤직뱅크’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방통위, SBS ‘19억7천만원’ 과징금 KBS·MBC는 ‘경고’

    방통위, SBS ‘19억7천만원’ 과징금 KBS·MBC는 ‘경고’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2010년 월드컵 중계와 관련해 방송3사의 공동 중계를 권고한 사항을 불이행하고 단독 중계를 한 SBS에 대해 사상최대치인 19억7천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방통위는 23일 전체 회의를 개최해 SBS는 정당한 사유가 없다고 판단, 보편적 시청권 관련 시정명령을 위반해 이 같은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고 공식 브리핑 했다. 이와는 별도로 KBS와 MBC는 과징금을 부과할 정도에 이르지는 않지만 시정명령을 성실하게 이행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해 ‘경고’ 조치를 한다고 발표했다. 최재유 방통위 이용자보호국장은 이날 “지상파 3사에게 부과한 시정명령(지난 4월 23일)의 이행여부를 판단함에 있어 시정명령에 열거된 개별의무의 이형여부와 지난 협상 과정(4월 26일부터 30일까지)에서 성실한 협상 여부의 판단 기준이 준수됐는지 여부를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이런 판단은 SBS가 시정명령에 명시된 동시에 가격을 제시할 의무를 위반했고 2010년 월드컵 중계권의 판매를 거부하거나 지연시키려 한 정황이 인정 됐으며 협상과정에서 한국·북한 경기와 개막결승전의 단독중계를 고수하면서 보편적 시청권의 취치를 고려하지 않은 점 등을 감안한 것이다. 이는 보편적 시청권 보장이라는 공익적 가치를 최우선으로 해 ▲협상에 임했는지 여부, ▲중계권 협상 과정에서 제시된 조건과 대안, ▲협상을 위한 회의 개최 횟수와 공문 등 교환내용, 협상 참여자의 직위, 협상에 임하는 태도 및 그간 협상 경과 등에 따른 것이다. 최 국장은 “SBS가 시정명령에 명시된 동시에 가격을 제시할 의무를 위반했고 월드컵 중계권의 판매를 거부, 지연시키려 한 정황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또한 최 국장은 “과징금 강경사유는 보편적 시청권을 최초 위반한 사례라는 점을 감안해 제재수위를 위원회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며 “방송사에 부과된 과징금 중 사상최대치”라고 강조했다. KBS의 경우 한국·북한전 등의 실시간 중계권 구매만 고집하는 등 대안제시가 미흡했고 MBC는 추가적인 대면협상을 위한 노력이 상대적으로 미흡해 양사 모두 시정명령(4월 23일자) 이후에도 자사의 입장만을 강조한 타사 비판보도를 지속한 점 등을 고려했다. 한편 방통위는 이번 조치를 통해 방송법이 지향하고 있는 보편적 시청권 제도의 취지가 충분히 달성될 수 있도록 법령위반행위에 대해 엄정한 제재조치를 부과하는 한편 향후 2012년과 2016년간의 올림픽 3개 대회 및 2014년 월드컵 중계권과 관련한 4월 23일자 시행명령이 충실히 이행되길 기대한다며 공식 브리핑을 마쳤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LG ‘옵티머스Z’, 출시 앞두고 티저광고 3편 ‘온에어’

    LG ‘옵티머스Z’, 출시 앞두고 티저광고 3편 ‘온에어’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LG전자가 ‘옵티머스’ 두 번째 야심작 ‘옵티머스Z’ 출시에 앞서 티저광고 3편을 24일부터 TV를 통해 온에어 한다. ‘옵티머스Z’는 최근 5초의 짧은 티저광고에서 임팩트 있는 등장을 선언했고 스마트폰 라이프를 ‘Z스타일’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이번 티저 광고는 스마트폰을 통해 변화할 일상을 기존의 기술과 편리함이라는 관점이 아닌 스타일로 풀어냈다. 티저광고는 3편의 스토리로 구성된다. ▲ 케이블 없이도 노트북에 저장된 파일을 바로 바로 휴대폰에 저장할 수 있는 ‘OSP(On Screen Phone)’와 ▲ 휴대폰을 살짝 흔들기만 해도 휴대폰끼리 파일을 주고받을 수 있는 ‘드래그 앤 쉐이크(Drag & Shake)과 같은 스마트쉐어링 기능 ▲ 거리를 걸을 때에도 휴대폰 화면으로 시야가 열려 자유롭게 문자를 입력할 수 있는 ‘로드타이핑(Road Typing)’애플리케이션이다. 회사 측은 “‘옵티머스Z’가 선사할 변화를 감각적으로 그린 티저광고는 스타일과 스마트함 어느 것 하나도 놓칠 수 없어 도시남녀들에게 어필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특히 ‘로드타이핑편’에서는 평소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에서 도회적이며 성숙한 이미지로 변신한 f(x) 설리가 출연해 눈길을 끈다. 한편 옵티머스 시리즈 대표모델 공유와 설리의 만남이 기대되는 ‘옵티머스Z’의 광고는 8월초 지상파와 케이블TV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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