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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여현수·김하은 ‘시상하러 왔어요’

    [NTN포토] 여현수·김하은 ‘시상하러 왔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여현수와 김하은이 2일 오후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코리아드라어워즈’ 개막식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갖고 있다. ’2010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의 메인행사인 ‘코리아드라마어워즈’는 국내 TV 드라마 시상 최초로 KBS, MBS, SBS등 지상파 3사는 물론 케이블 TV 드라마까지 총망라, 지난 1년 동안 브라운관을 빛낸 드라마 모두를 대상으로 후보작을 선정하는 국내 유일의 시상식으로 배우 윤시윤 장혁 황정음 서우 등 드라마 스타들이 자리를 빛냈다. 이대선 기자 진주(경남)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박재범 ‘레드카펫 밟는 급한 발걸음’

    [NTN포토] 박재범 ‘레드카펫 밟는 급한 발걸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박재범이 2일 오후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코리아드라어워즈’ 개막식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갖고 있다. ’2010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의 메인행사인 ‘코리아드라마어워즈’는 국내 TV 드라마 시상 최초로 KBS, MBS, SBS등 지상파 3사는 물론 케이블 TV 드라마까지 총망라, 지난 1년 동안 브라운관을 빛낸 드라마 모두를 대상으로 후보작을 선정하는 국내 유일의 시상식으로 배우 윤시윤 장혁 황정음 서우 등 드라마 스타들이 자리를 빛냈다. 이대선 기자 진주(경남)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현우·김기방 ‘유쾌한 손인사’

    [NTN포토] 현우·김기방 ‘유쾌한 손인사’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현우와 김기방이 2일 오후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코리아드라어워즈’ 개막식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갖고 있다. ’2010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의 메인행사인 ‘코리아드라마어워즈’는 국내 TV 드라마 시상 최초로 KBS, MBS, SBS등 지상파 3사는 물론 케이블 TV 드라마까지 총망라, 지난 1년 동안 브라운관을 빛낸 드라마 모두를 대상으로 후보작을 선정하는 국내 유일의 시상식으로 배우 윤시윤 장혁 황정음 서우 등 드라마 스타들이 자리를 빛냈다. 이대선 기자 진주(경남)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장희진 ‘아찔한 각선미’

    [NTN포토] 장희진 ‘아찔한 각선미’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장희진이 2일 오후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코리아드라어워즈’ 개막식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갖고 있다. ’2010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의 메인행사인 ‘코리아드라마어워즈’는 국내 TV 드라마 시상 최초로 KBS, MBS, SBS등 지상파 3사는 물론 케이블 TV 드라마까지 총망라, 지난 1년 동안 브라운관을 빛낸 드라마 모두를 대상으로 후보작을 선정하는 국내 유일의 시상식으로 배우 윤시윤 장혁 황정음 서우 등 드라마 스타들이 자리를 빛냈다. 이대선 기자 진주(경남)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민효린 ‘노출이 너무 심했나?’

    [NTN포토] 민효린 ‘노출이 너무 심했나?’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민효린이 2일 오후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코리아드라어워즈’ 개막식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갖고 있다. ’2010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의 메인행사인 ‘코리아드라마어워즈’는 국내 TV 드라마 시상 최초로 KBS, MBS, SBS등 지상파 3사는 물론 케이블 TV 드라마까지 총망라, 지난 1년 동안 브라운관을 빛낸 드라마 모두를 대상으로 후보작을 선정하는 국내 유일의 시상식으로 배우 윤시윤 장혁 황정음 서우 등 드라마 스타들이 자리를 빛냈다. 이대선 기자 진주(경남)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탁구’ 윤시윤 ‘’남자신인상’ 꼭 받고 싶어요’

    [NTN포토] ‘김탁구’ 윤시윤 ‘’남자신인상’ 꼭 받고 싶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윤시윤이 2일 오후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코리아드라어워즈’ 개막식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갖고 있다. ’2010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의 메인행사인 ‘코리아드라마어워즈’는 국내 TV 드라마 시상 최초로 KBS, MBS, SBS등 지상파 3사는 물론 케이블 TV 드라마까지 총망라, 지난 1년 동안 브라운관을 빛낸 드라마 모두를 대상으로 후보작을 선정하는 국내 유일의 시상식으로 배우 윤시윤 장혁 황정음 서우 등 드라마 스타들이 자리를 빛냈다. 이대선 기자 진주(경남)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민효린 ‘파격적인 블랙드레스 패션’

    [NTN포토] 민효린 ‘파격적인 블랙드레스 패션’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민효린이 2일 오후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코리아드라어워즈’ 개막식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갖고 있다. ’2010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의 메인행사인 ‘코리아드라마어워즈’는 국내 TV 드라마 시상 최초로 KBS, MBS, SBS등 지상파 3사는 물론 케이블 TV 드라마까지 총망라, 지난 1년 동안 브라운관을 빛낸 드라마 모두를 대상으로 후보작을 선정하는 국내 유일의 시상식으로 배우 윤시윤 장혁 황정음 서우 등 드라마 스타들이 자리를 빛냈다. 이대선 기자 진주(경남)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민효린 ‘긴 드레스 밟고 실수 할 뻔’

    [NTN포토] 민효린 ‘긴 드레스 밟고 실수 할 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민효린이 2일 오후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코리아드라어워즈’ 개막식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갖고 있다. ’2010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의 메인행사인 ‘코리아드라마어워즈’는 국내 TV 드라마 시상 최초로 KBS, MBS, SBS등 지상파 3사는 물론 케이블 TV 드라마까지 총망라, 지난 1년 동안 브라운관을 빛낸 드라마 모두를 대상으로 후보작을 선정하는 국내 유일의 시상식으로 배우 윤시윤 장혁 황정음 서우 등 드라마 스타들이 자리를 빛냈다. 이대선 기자 진주(경남)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파격드레스’ 민효린 ‘’2010코리아드라마어워즈’ 사회 맡았어요’

    [NTN포토] ‘파격드레스’ 민효린 ‘’2010코리아드라마어워즈’ 사회 맡았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민효린이 2일 오후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코리아드라어워즈’ 개막식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갖고 있다. ’2010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의 메인행사인 ‘코리아드라마어워즈’는 국내 TV 드라마 시상 최초로 KBS, MBS, SBS등 지상파 3사는 물론 케이블 TV 드라마까지 총망라, 지난 1년 동안 브라운관을 빛낸 드라마 모두를 대상으로 후보작을 선정하는 국내 유일의 시상식으로 배우 윤시윤 장혁 황정음 서우 등 드라마 스타들이 자리를 빛냈다. 이대선 기자 진주(경남)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윤시윤 ‘’제빵왕 김탁구’ 이정섭 PD와 같이 왔어요’

    [NTN포토] 윤시윤 ‘’제빵왕 김탁구’ 이정섭 PD와 같이 왔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윤시윤과 이정섭 PD가 2일 오후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코리아드라어워즈’ 개막식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갖고 있다. ’2010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의 메인행사인 ‘코리아드라마어워즈’는 국내 TV 드라마 시상 최초로 KBS, MBS, SBS등 지상파 3사는 물론 케이블 TV 드라마까지 총망라, 지난 1년 동안 브라운관을 빛낸 드라마 모두를 대상으로 후보작을 선정하는 국내 유일의 시상식으로 배우 윤시윤 장혁 황정음 서우 등 드라마 스타들이 자리를 빛냈다. 이대선 기자 진주(경남)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차현정 ‘한마리 백조 같죠?’

    [NTN포토] 차현정 ‘한마리 백조 같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차현정이 2일 오후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코리아드라어워즈’ 개막식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갖고 있다. ’2010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의 메인행사인 ‘코리아드라마어워즈’는 국내 TV 드라마 시상 최초로 KBS, MBS, SBS등 지상파 3사는 물론 케이블 TV 드라마까지 총망라, 지난 1년 동안 브라운관을 빛낸 드라마 모두를 대상으로 후보작을 선정하는 국내 유일의 시상식으로 배우 윤시윤 장혁 황정음 서우 등 드라마 스타들이 자리를 빛냈다. 이대선 기자 진주(경남)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파격드레스’ 민효린 ‘아찔한 옆라인’

    [NTN포토] ‘파격드레스’ 민효린 ‘아찔한 옆라인’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민효린이 2일 오후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코리아드라어워즈’ 개막식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갖고 있다. ’2010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의 메인행사인 ‘코리아드라마어워즈’는 국내 TV 드라마 시상 최초로 KBS, MBS, SBS등 지상파 3사는 물론 케이블 TV 드라마까지 총망라, 지난 1년 동안 브라운관을 빛낸 드라마 모두를 대상으로 후보작을 선정하는 국내 유일의 시상식으로 배우 윤시윤 장혁 황정음 서우 등 드라마 스타들이 자리를 빛냈다. 이대선 기자 진주(경남)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선우선 ‘아름다운 손인사’

    [NTN포토] 선우선 ‘아름다운 손인사’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선우선이 2일 오후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코리아드라어워즈’ 개막식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갖고 있다. ’2010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의 메인행사인 ‘코리아드라마어워즈’는 국내 TV 드라마 시상 최초로 KBS, MBS, SBS등 지상파 3사는 물론 케이블 TV 드라마까지 총망라, 지난 1년 동안 브라운관을 빛낸 드라마 모두를 대상으로 후보작을 선정하는 국내 유일의 시상식으로 배우 윤시윤 장혁 황정음 서우 등 드라마 스타들이 자리를 빛냈다. 이대선 기자 진주(경남)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민효린 ‘아슬아슬한 파격드레스’

    [NTN포토] 민효린 ‘아슬아슬한 파격드레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민효린이 2일 오후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코리아드라어워즈’ 개막식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갖고 있다. ’2010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의 메인행사인 ‘코리아드라마어워즈’는 국내 TV 드라마 시상 최초로 KBS, MBS, SBS등 지상파 3사는 물론 케이블 TV 드라마까지 총망라, 지난 1년 동안 브라운관을 빛낸 드라마 모두를 대상으로 후보작을 선정하는 국내 유일의 시상식으로 배우 윤시윤 장혁 황정음 서우 등 드라마 스타들이 자리를 빛냈다. 이대선 기자 진주(경남) daesunlee@seoulntn.com
  • SBS 신동욱 앵커, 양배추 김치 클로징…‘비난봇물’

    SBS 신동욱 앵커, 양배추 김치 클로징…‘비난봇물’

    SBS ‘8시뉴스’ 신동욱 앵커가 클로징 멘트에서 대통령의 잘못을 옹호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신동욱 앵커는 9월30일 오후 방송된 SBS ‘8시 뉴스’ 클로징 멘트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양배추 김치’ 발언을 인용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김치 대신 양배추 김치를 식탁에 올려라’ 라는 이명박 대통령의 발언이 문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배추값 폭등을 양배추 김치로 해결하는 대통령의 말에 네티즌들이 “대통령이 물가를 잘 모르고 엉뚱한 말을 했다”고 비난하는 현 상황을 설명하며 “설혹 그렇게 했다고 하더라도 과연 그렇게까지 해석하고 논란으로 볼 일인지는 의문이다”고 자신의 견해를 드러냈다. 발언 자체는 온라인을 통해 과도하게 과열된 비난여론을 염려한 것이었다고 해석된다.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지상파 오후 뉴스에서 앵커의 개인적인 견해를 드러낸 것은 ‘경솔하다’는 평이다. 이 방송을 본 이들은 크게 반발하며 관련 게시판에 클로징 멘트에 대한 비난을 퍼부었다. 한 익명의 네티즌은 “이명박 대통령의 발언은 ‘Let them eat cake’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어라)로 국민의 적이 된 마리 앙투아네트 왕비의 발언과 다를 바가 없다”며 극단적인 해석을 전했다. 이어 “한 나라의 대통령이 서민의 시장 물가를 모르는 것에 대해 정단한 비판을 하는 것인데, 뭐가 논란으로 볼 일인지 의문이라는 건가”라고 반발의 이유를 설명했다. 양배추는 포기당 9000원에서 1만원 수준으로 배추값과 함께 물가가 크게 오른 품목 중 하나다. 사진 = SBS ‘8시뉴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산다라박, 유희열에 상처 받은 사연은?▶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정가은, 블랙 시스루룩 ‘섹시’…"역시 8등신 송혜교"▶ ’김태희 도플갱어’ 김다은, 스타킹 출연…"대역모델"
  • 햄(HAM), ‘So Sexy’ 방송불가..안무·가사 선정적

    햄(HAM), ‘So Sexy’ 방송불가..안무·가사 선정적

    3인조로 팀을 재편하고 컴백한 햄(HAM)이 시작부터 울상이다. 9월 30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으로 컴백무대를 마친 햄은 신곡 ‘소 섹시’(So Sexy)가 뮤직비디오와 가사내용이 다소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KBS 등 지상파 방송에서 심의 불가 판정을 받았다. 먼저 뮤직비디오의 경우 마치 멱살잡이를 하는 것처럼 옷깃을 양손으로 붙잡고 리듬에 맞춰 옷깃을 벌렸다 좁혔다 하면서 신체 일부분이 강조되는 안무가 문제가 됐다. 가사 역시 ‘너를 가져줄게’, ‘내 안에 들어와’ 등 이성을 유혹하는 듯한 내용이 선정성 논란의 이유다. 이에 대해 햄의 소속사 이연엔터테인먼트 측은 “기존의 건전하고 소녀다운 햄(HAM)의 분위기를 벗고 보다 성숙하고 새로운 모습을 대중에게 보여드리기 위한 노래와 안무일 뿐 의도적으로 선정성을 유도한 것은 결코 아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음악의 분위기에 맞는 스타일링과 안무를 오랜 기간 준비해왔다. 또 첫 방송 이후 팬들의 반응이 뜨거웠던 만큼 일부 공중파의 심의 불가 판정은 매우 안타깝다”며 “원곡의 느낌을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수정하여 재심의를 요청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햄은 1일 온라인을 통해 신곡 ‘소 섹시’ 뮤직비디오와 음원을 공개했다. 사진 = 이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산다라박, 유희열에 상처 받은 사연은?▶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정가은, 블랙 시스루룩 ‘섹시’…"역시 8등신 송혜교"▶ ’김태희 도플갱어’ 김다은, 스타킹 출연…"대역모델"
  • 케이블TV, 지상파광고 중단 보름간 유예

    케이블TV 업계가 1일부터 중단하려던 지상파 광고 송출을 보름간 유예하기로 했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중재 노력을 받아들여서다. 케이블TV 업계와 지상파 방송사는 대립적 행동을 잠정 중단하고 오는 15일까지 협상을 계속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케이블 업계가 예고한 ‘지상파 광고 송출 중단 및 재송신 전면 중단을 위한 시설변경 허가 신청’ 등은 15일 이후로 미뤄지게 됐다. 김준상 방통위 방송정책국장은 30일 언론 브리핑을 갖고 “케이블TV 업계와 지상파 방송사가 15일 동안 상호 비방이나 실력 행사 등을 일절 자제하고 협상에 임하는 숙려 기간을 갖자는 데 합의했다.”면서 “양측 모두 정부가 제안한 중재안과 상대방의 제안에 다시 한번 숙고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김 국장은 “민사소송에 대한 항소 등 기한이 도래하는 부분에 대해선 권리 포기가 될 수 있는 만큼 오는 4일 케이블 업계의 항소는 서로 양해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관심이 쏠리는 정부의 중재안과 관련해 김 국장은 “중재 과정에서 (국민의) 시청권 문제 등에 대해 많은 얘기를 나눴다.”면서 “그러나 현 시점에서 공표하긴 어려우며, 향후 발표 창구는 방통위로 일원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중재 협상에는 지상파 측에서 전영배 MBC 기획조정실장이, 케이블 측에서 이상윤 티브로드 대표가 참석했다. 방통위는 케이블TV 업계가 지상파 재송신 유료화를 거부하고 전면적인 재송신 중단 절차를 밟겠다고 예고하자 시청자와 광고주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지난 28일부터 적극 중재에 나섰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단축근무때도 육아휴직급여

    내년부터 육아 때문에 휴직 대신 단축 근무를 해도 육아휴직 급여의 일부를 받을 수 있다. 취약계층도 디지털방송을 볼 수 있도록 디지털 TV를 구입하는 돈의 일부도 지원된다. 기획재정부는 2011년 예산안 중 소액이지만 새롭게 시작되는 이색사업들을 29일 발표했다. 정부가 저출산·고령화 대책의 하나로 추진 중인 ‘근로시간 단축 청구권’의 법제화와 맞물려 육아 때문에 단축근무를 해도 육아휴직 급여를 주기로 했다. 주 40시간 기준으로 실제 일한 시간의 비율에 육아휴직 급여(휴직 전 평균임금의 40%·50만~100만원)를 곱한 만큼 받을 수 있다. 예컨대 출산 전 월 200만원을 받던 근로자가 육아휴직 대신 주 20시간 근무를 선택한다면 월 4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최대 1년까지 지급된다. 3000명을 대상으로 39억원이 배정됐다. 2012년 아날로그방송 종료를 앞두고 저소득층의 지상파 TV 시청권을 보장하기 위한 예산도 있다. 기초수급권자나 시청각 장애인, 국가유공자, 차상위계층 일부에게 디지털컨버터(아날로그 TV로 디지털방송을 볼 수 있도록 변환하는 장치)를 주거나 이에 상응하는 10만원을 디지털 TV 구매 비용으로 지원한다. 현재 보급형 디지털 TV 중 최저가 제품은 20만원 선이다. 영화산업의 고용창출과 관광 유발을 위해 한국에서 제작비 50억원 이상을 집행하는 외국영화를 대상으로 국내제작 지출분의 20%를 돌려주기로 했다. 편당 한도는 30억원.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방통위, 케이블 지상파 방송 ‘광고중단’ 15日 유예

    방통위, 케이블 지상파 방송 ‘광고중단’ 15日 유예

    케이블TV는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의 중재의지를 존중해 10월 1일로 예정된 지상파방송 광고중단행위를 10월 15일로 유예키로 했다.김준상 방통위 방송정책국장은 30일 브리핑에서 “이번 회의에서 지상파 방송 대표와 케이블 TV 대표 간 논의를 통해 10월 1일부터 일정기간(약 15일)동안 일체의 상호비방이나 실력행사 등을 자제하고 협상에 임하는 숙려기간을 갖기로 협의했다.”고 말했다.또한 향후 재송신 문제와 관련한 대외발표 등은 방송통신위원회로 공식창구를 일원화하기로 했다며 대체적으로 논의되고 합의된 사안이라고 덧붙였다.김 국장은 “그동안 여러 차례 방통위 중재로 3자간 만나 재판 이전에 양자 간 만남이 있었다.”며 “최근 양측 케이블 지상파가 서로 요청하고 원하는 바가 대체적으로 제시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숙려기간에 대해 “방통위도 이러한 부분들에 대해 의견을 제시해왔고 양측이 좀 더 토론과 검토를 거쳐 내부 논의해 보는 시간”이라고 설명했다.김 국장은 또 “광고중단 행위를 10월 15일까지로 일단 유예하는 것이지 완전히 포기한다, 안 한다는 아니다.”고 전하며 “이번 유예도 방통위의 강한 요청에 따라 케이블 쪽에서 수용했다.”고 말했다.15일 기간을 유예하게 된 배경에는 케이블 TV가 강경한 입장에서 시청권 보호가 우선시 됐고 이를 두고 방통위가 적극적인 중재 의지를 나타냈다고 김 국장은 설명했다.특히 김 국장은 “대표적인 10월 4일 항소는 신의성실에 위반되지 않는다고 본다.”며 “일정기한이 주어진 상태에서 항소하지 않을 시 케이블 측이 권리를 포기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항소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서로 양해가 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밝혔다.민형사 소송 부분에 대해서 숙려기간 동안에 양측이 충분히 고민해볼 단계라며 현 시점에서 논의는 여러 가지 안이 있었지만 충분히 결론나지 않은 단계에서는 명확히 설명하기 곤란하다고 방통위는 유보입장을 보였다.편성권 침해라는 케이블 쪽 주장과 케이블 주장이 오히려 편성권 침해에 해당된다는 지상파 주장에 정부는 내부적으로 검토하는 사항이며 현재 이에 대한 내용도 유보하겠다는 입장만 되풀이했다.방통위 측은 정책적으로 분명한 방향성은 정부가 의지를 가지고 추진할 사항이고 모든 것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발표 하겠다며 브리핑을 마쳤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2010 베스트브랜드 대상] 초슬림·초고속… 100만대 돌파

    [2010 베스트브랜드 대상] 초슬림·초고속… 100만대 돌파

    글로벌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가 지난 6월 말 출시 이후 70일만에 누적 판매 100만대를 돌파했다. 갤럭시S는 ▲깊이가 다른 생활 친화형 애플리케이션의 ‘슈퍼 애플리케이션’ ▲현존 최고 화질의 ‘4인치 슈퍼 아몰레드 패널’ ▲9.9㎜ 초슬림 두께의 ‘슈퍼 디자인’으로 전 세계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차원이 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갤럭시S는 ▲초고속 1GHz CPU ▲1500mAh 대용량 배터리 ▲16GB 내장 메모리 ▲Wi-Fi(b/g/n) ▲블루투스 3.0 ▲지상파 DMB ▲3.5파이 이어잭 ▲영상통화 ▲디빅스 지원 등 다양한 첨단 기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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