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지사장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근육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전반 0-0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아울렛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여성들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776
  • [부고]

    ●권용준(새누리당 안양동안갑 당협위원장)용복(국토교통부 항공정책관)씨 모친상 6일 한림대 성심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31)384-4634 ●김석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외협력본부장·전 중앙일보 부국장)씨 모친상 유영안(전 국민은행 지점장)신원석(전 서울대병원 의사)씨 장모상 6일 서울대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2072-2011 ●김보성(전 대전시장)씨 별세 병완(대전대 교수)씨 부친상 임은경(대전대 교수)씨 시부상 6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10분 (042)220-9870 ●최익균(전 부산변호사협회장)씨 별세 영철(경동대 교수)환승(미노 대표)씨 부친상 윤중식(대현 대표)씨 장인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낮 12시 (02)3010-2232 ●이병희(국민은행 차장)병원(기획재정부 과장)씨 모친상 손지윤(미래창조과학부 뉴미디어정책과장)씨 시모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14 ●윤창빈(한국언론진흥재단 대구지사장)씨 모친상 6일 강원 원주기독병원, 발인 8일 오전 10시 30분 (033)741-1997
  • 류현진, 지성, 김태우, 관광공사 주최 LA 다저스타디움 ‘한국관광의 밤’ 참여

    류현진, 지성, 김태우, 관광공사 주최 LA 다저스타디움 ‘한국관광의 밤’ 참여

     한국관광공사의 미국 LA지사(지사장 김태식)는 5일 저녁 6시(현지 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한국관광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류현진 선수의 LA다저스와 김현수 선수의 볼티모어 오리올스 경기일에 맞춰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응원하고 5만여 관중을 대상으로 ‘2016~2018 한국방문의 해’ 등 한국 관광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가수 김태우가 애국가와 미국 국가를 불러 다저스 팬들로부터 박수를 받았고, 배우 지성도 시구를 맡아 열띤 환호를 이끌어냈다. 류현진 선수는 포수를 대신해 직접 시구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관광공사는 최근 재활일정을 소화하고 다저스 선발 등판을 준비하고 있는 류현진 선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지난 해 한국을 방문한 미국인은 76만 7613명이며 올해 5월까지 33만 7091명(전년동기 대비 6.2% 증가)이 한국을 찾았다. 방한 규모에서 미국은 중국, 일본에 이어 세 번째로 큰 방한 관광시장이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유령회사 170억 사기 대출…돈받고 뒤 봐준 은행 지점장

    유령회사 170억 사기 대출…돈받고 뒤 봐준 은행 지점장

    브로커는 은행에 금품·향응 제공 국민·우리銀 3명 부실 대출 심사 유령회사(페이퍼컴퍼니)를 차려 시중은행에서 170억원대 사기 대출을 받은 일당이 검찰에 잡혔다. 이들의 사기 행각은 대출 알선 브로커와 금품·향응을 제공받은 뒤 편의를 봐준 은행 지점장과의 검은 커넥션 덕분에 가능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부장 서봉규)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의 혐의로 안모(41)씨 등 21명을 구속 기소하고 차모(58)씨 등 9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안씨 등은 지난해 4월부터 올 3월까지 폐업 상태인 페이퍼컴퍼니 10개를 사들인 뒤 회사 매출을 조작해 8개 은행으로부터 170억원을 대출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페이퍼컴퍼니를 개당 5000만~1억원에 사들였다. 실적이 전혀 없는 법인이었지만 세무회계법인에 의뢰해 과거 2~3년치 허위 재무제표를 만든 뒤 바지사장을 앉히고 세무서에 허위 매출 신고를 하는 방법을 동원, 건실한 회사로 위장했다. 세무서에 서류를 제출할 때는 ‘과거 발생한 매출을 신고하지 않았다’며 법정 신고 기한이 지나도 과세표준신고서를 제출할 수 있는 ‘기한 후 신고’ 제도를 악용했다. 기한 후 신고를 하면 2개월 뒤 세금납부고지서가 발송되기 때문에 실제로 세금을 내지 않고도 표준 재무제표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또 수출회사로 위장하기 위해 허위 재무제표와 함께 위조된 수출 서류를 한국무역보험공사에 제출해 수출신용보증서를 발급받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대출 알선 브로커와 은행 대출 담당 임직원의 검은 커넥션이 드러났다. 안씨 등은 대출을 손쉽게 받기 위해 알선 브로커 5명을 고용해 2000만~8000만원을 지급했다. 이들에게 금품·향응을 제공받은 국민·우리은행 지점장 등 모두 3명은 대출 심사를 부실하게 하는 등 편의를 봐준 대가로 1850만~5억 8000만원을 받아 챙겼다. 은행 지점장들은 페이퍼컴퍼니의 대출이 연체되자 새로운 페이퍼컴퍼니에 다시 대출을 해 연체금을 갚도록 하는 이른바 ‘돌려막기’ 대출을 승인하기도 했다. 검찰 관계자는 “세무서에 허위로 신고한 뒤 증명서를 받아 대출을 받는 신종 수법”이라며 “세무서, 세관, 금융기관 간의 실제 매출 여부 등에 대한 심사가 강화돼야 한다”고 말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회원 7만 도박사이트 운영 500억 챙긴 조폭 등 검거

    회원 7만 도박사이트 운영 500억 챙긴 조폭 등 검거

    7만명의 회원을 거느린 스포츠 도박사이트 운영자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붙잡혔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30일 국민체육진흥법 위반 혐의로 조직폭력배 신모(45)씨 등 27명을 구속하고 배모(35)씨 등 1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또 이들로부터 대포통장을 구입해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오모(38)씨 등 7명을 같은 혐의로 구속하고, 강모(31)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중 현직 조직폭력배는 13명에 달했다. 경찰에 따르면 성남지역 모 조직원인 신씨 등은 2011년 6월부터 올 4월까지 미국 일본 태국 등 8개국에 서버와 콜센터를 설치하고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 8개를 운영해 500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같은 조직 행동대원 김모(34·구속)씨 등 5명으로부터 대포통장 400여개를 개당 100만∼180만원씩 주고 빌려, 도박사이트 운영에 사용했다. 회원들은 인터넷 배너광고나 문자메시지 무작위 발송 등으로 모집했으며 회원 수는 5만여명, 계좌에 입금된 판돈은 7000억원에 달했다. 도박사이트를 운영해 벌어들인 돈은 주로 유흥비나 마약 구입비로 사용했고, 고가의 수입 차량이나 명품 가방을 구입하기도 했다. 이들은 2014년 자신들이 운영하던 도박사이트가 수사기관에 적발되자 바지사장을 내세워 대신 처벌받게 하고 그 대가로 변호사 비용과 생활비 등을 지급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에게 대포통장을 공급한 김씨 등은 지인 명의로 유령회사 34개를 만들어 대포통장 500여개를 개설한 뒤 신씨 등 도박사이트 운영자에게 공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김씨의 대포통장 유통과정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오씨 등 9명이 또다른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면서 대포통장을 사용해 온 사실을 밝혀내고 이들을 일망타진했다. 오씨 등은 김씨로부터 대포통장 100여개를 빌려, 2014년 8월부터 최근까지 도박사이트 4개를 운영해 200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겼다. 이들이 운영한 도박사이트는 입금된 돈 3000억원에 회원수는 2만여명에 달했다. 경찰 관계자는 “정식 스포츠토토는 최고 베팅액이 10만원이지만, 검거된 신씨 등은 10배인 100만원까지 베팅할 수 있도록 해 회원들을 끌어들였다”며 “다른 조폭들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인사]

    ■행정자치부 ◇국장급 파견△지방자치발전위원회 지방분권국장 유정인 ■농림축산식품부 ◇3급 승진△농업금융정책과장 박순연△국제협력총괄과장 배상두 ■해양수산부 ◇과장급△정보화담당관 권오정△해양보전과장 김태기△군산지방해양수산청장 류중빈△평택지방해양수산청장 황의선△허베이스피리트피해지원단 지원총괄팀장 조성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실장 <승진>△의료정보표준화사업단장 김형호△의료자원실장 오영식△자동차보험심사센터장 김숙자△의정부지원장 박인기△인재경영실(한국외국어대 교육) 배수인<전보>△약제관리실장 최명례△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장 이경자△심사관리실장 김충의△부산지원장 주종석 ■무역보험공사 ◇승진△미래전략반장 박성하△인천지사장 신상일△대전세종충남지사장 유용중△제주지사장 이두원◇전보△자금부장 양상균△경영평가부장 김종석△정보화사업부장 안홍준△해외투자금융부장 오주현△국내보상채권부장 이경철△기업개선부장 진삼섭△감리실장 장만익△강남지사장 문홍기△구로디지털지사장 김필준△경기지사장 유경달△경기북부지사장 한상렬△강원지사장 방종열△전북지사장 김영천 ■한국전기안전공사 ◇1급 <승진 이동>△경기북부지역본부장 최규만<이동>△대전충남지역본부장 이범욱 ■한국금융연구원 ◇승진△선임연구위원 임형석 ■한양대 ◇서울캠퍼스△국제학대학원장 겸 국제학부장 엄구호△언론정보대학원장 황상재△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최호순△인문과학대학장 서경석△자연과학대학장 손대원△경제금융대학장 김영산△간호학부장 겸 임상간호정보대학원장 탁영란◇ERICA캠퍼스△공학대학장 겸 공학기술대학원장 강창욱△약학대학장 최한곤△경상대학장 겸 기업경영대학원장 박광호△디자인대학장 겸 예술디자인대학원장 이재환 ■단국대 △기획실장 정창화△비서실장 장세원△학생처장 정윤세△문과대학장 겸 퇴계기념중앙도서관장 심재훈△법과대학장 정진명△상경대학장 윤승철△공과대학장 김오영△사범대학장 심상신△음악대학장 장유상△스포츠과학대학원장 겸 스포츠과학대학장 장석암△융합기술대학장 김명환△의과대학장 김재일△치과대학장 조용범△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장 김철현△치과대학 부속치과병원장 김철환 ■삼정KPMG ◇승진 <전무>△세무본부 강길원△감사본부 권영민 김대우 김철 임근구 채민선△딜어드바이저리본부 윤창규△몽골법인 장현수<상무>△감사본부 강인혜 김왕문 김재연 박상옥 이성노 최이현 현윤호△세무본부 계봉성 김성현△딜어드바이저리본부 고병준 박현 서무성
  • [인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1급(시·도선관위 상임위원) 승진△전라북도선관위 상임위원 백두성△경상북도선관위 상임위원 윤병태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부이사관 전보△주한미군기지이전지원단 정책조정팀장 류형석△국민대통합위원회 국민통합기획단 갈등조정지원부장 최영진 ■농림축산식품부 ◇과장급 승진△규제개혁법무담당관 정아름△한국농수산대학 운영지원과장 이영길△국립종자원 경북지원장 김영만◇과장급 전보·휴직△운영지원과장 변동주△농기자재정책팀장 최봉순△축산정책과장 최명철△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약품관리과장 이명헌△농림축산검역본부 식물검역기술개발센터장 조장용△농림축산검역본부 세균질병과장 정석찬△농림축산검역본부 구제역진단과장 위성환△농림축산검역본부 조류질병과장 이희수△농식품공무원교육원 운영지원과장 이동흥△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 고용휴직 윤광일 ■금융위원회 ◇부이사관 승진△금융정보분석원 기획행정실장 박광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 이호용 ■방위사업청 ◇국장급 전보△기획조정관 홍일승△지휘정찰사업부장 강은호 ■교통안전공단 ◇본부장△도로교통안전 황병훈△경인지역 이성신△부산경남지역 서종석△호남지역 백안선◇지사장△강원 오종배△인천 김지우△경기북부 오순석△전북 조정조△제주 신명식◇센터장△교통안전교육 김동찬◇처·실장△재정회계처 송성국△자격관리처 송인길△인증검사실 이광범 ■선박안전기술공단 △경영지원실장 최현미◇지부장△인천 모승호△강원 박병우△목포 홍춘선△고흥 남정조△완도 박상원△통영 이동근△사천 심재문△제주 정재현 ■한국교직원공제회 ◇1급 승진△회원복지부장 박승진△부산지역본부장 김동리 ■강릉원주대 △강릉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 이원종 ■인제대학교 백병원 ◇상계백병원△암센터소장 유영진△인공신장실장 김상현◇해운대백병원△응급실장 박하영△로봇수술센터소장 박상현 ■SGI서울보증 ◇본부장 승진△허세준 권오권◇1급 승진△김경주 김삼열 이수영 류호숙 이광식 곽관해 허준혁 신진용◇본부장 전보△리스크관리본부 신보선△영남본부 허세준△강서본부 권오권◇부서장 전보△감사실 손영배△영등포지점 조재원△명동지점 김현태△동래지점 이주호△인천지점 김경주△서초지점 곽관해△을지로지점 백승훈△마산지점 최치영△영남보상지원단 최정효△역삼지점 민경의△이천지점 최병철△부평지점 조영인△천안지점 유교형△마포지점 배재현△신용보험지원3단 이종구△군산지점 이남수△부천지점 안종오△경주지점 이용인△춘천지점 강돈영△안산지점 양경주△강서신용지원단 정태주△중부보상지원단 손창기△경원본부 수석심사역 이기웅△구미지점 이택기△강북본부 수석심사역 전재길△영남본부 수석심사역 김남필△특별채권부 정종관△기업고객부 이윤근△대구신용지원단 이성용△심사부 수석심사역 김진우 ■코리안리재보험 ◇승진△재물보험2팀장 오세관◇전보△정산팀장 한종선△경영지원팀장 김용남△재물보험1팀장 이기성△기획실장 전현수△상품개발팀장 신현호△감사팀장 이시영△재무계리팀장 윤선길△글로벌사업팀장 이영배△리스크관리팀장 장지석△해상보험팀장 정우식△기술보험팀장 소병기 ■골든블루 △마케팅본부장 전무이사 박희준△생산본부장 상무보 김관태
  • [인사]

    ■기획재정부 ◇실장급 전보△지역발전위원회 지역발전기획단장 송병선◇과장급 전보△재정성과평가과장 남경철 ■미래창조과학부 ◇실장급 전보△과학기술전략본부장 김주한◇과장급 전보△연구성과혁신기획과장 배정회△연구성과활용정책과장 이현호◇우정사업본부 <과장급(개방형직위) 임용>△준법감시담당관 이욱희△대구우편집중국장 이창규 ■행정자치부 ◇실국장급 전보△충청북도 행정부지사 고규창△지방행정정책관 정현민◇고위공무원 승진△국민대통합위원회 기획정책국장 김종한◇과장급 전보△주소정책과장 정종훈△지방행정연수원 기획협력과장 신용식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 약제과장 방혜자△국립재활원 약제과장 송소연 ■고용노동부 ◇부이사관 승진△기획재정담당관 김종윤△직업능력평가과장 김효순△근로기준정책과장 권창준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시장조사과장 신승한△단말기유통조사담당관 문현석△편성평가정책과장 신종철 ■한국광해관리공단 △운영지원실장 김봉섭△사업기획실장 이상창△토양산림실장 최승진△수질지반실장 최상욱△강원지사장 박철량△충청지사장 강철준△글로벌협력팀장 백승한△지반안정기술팀장 박성빈△강원지사 운영팀장 박종선△광해부담금 파트장 신광수△지반광미 파트장 박창원△연탄지원 파트장 하원종△투자관리 파트장 정명주△지역사업 파트장 윤용준 ■한국공항공사 ◇전보△상임이사 건설시설본부장 정세영△상임이사 영업본부장 박순천△전략기획본부장 임귀섭△운영본부장 김태한△안전보안본부장 배선웅△항공기술훈련원장 장호상△인사관리실장 김수봉△기획조정실장 최성종△미래전략실장 민종호△여객지원실장 조수행△운영지원실장 남흥섭△항공영업실장 박재희△제주지역본부 운영단장 김태수△광주지사장 김준△여수지사장 주민식 ■TV조선 △사회정책부장 권혁범△보도운영부장 이재홍△심의실장 겸 시청자센터장 직무대행 김인희 ■대구신문 △사회부장 남승현 ■BBS대구불교방송 △경북동부취재본부장 김동완 ■공주대 △총장 직무대리(교무처장) 김희수△대학원장 홍춘표△학생지원처장(장애학생지원센터장·양성평등상담센터장 겸무) 박승철△기획처장(대외협력본부장 겸무) 박영석△입학관리본부장 윤석범△대학교육기획단장(대학교육혁신센터장 겸무) 이기원△취업지원본부장(테크노융합대학원장 겸무) 박상흡△정보전산원장 김시경 ■KTB투자증권 △리스크관리실장 원강희
  • ‘가짜 가상화폐 주의보’, 수원지검 100억 ‘가짜 가상화폐’ 투자 사기범 잡아

    가짜 가상화폐를 팔아 100억원을 가로챈 무등록 다단계업체 직원이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검 형사4부(부장 이종근)는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법 다단계업체 경기지사장 문모(43)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20일 밝혔다. 문씨는 2013년 3월부터 올해 4월까지 경기도 안양시에 사무실을 차린 뒤 “말레이시아 본사에서 만든 가상화폐를 사면 짧은 시간에 큰돈을 벌 수 있다”고 속여 수백 명으로부터 900차례에 걸쳐 모두 100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 가상화폐는 정부나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일반 화폐와 달리 컴퓨터 등에 정보형태로 남아 사이버상으로만 거래되는 화폐를 뜻한다. 가상화폐가 실제 가치를 가지려면 시중에서 현금 교환이 가능해야 하고 발행업체가 가상화폐의 가치를 담보할 수 있는 실질 자산을 보유해야 하지만, 문씨가 판매한 가상화폐는 실제 현금으로 환전할 수 없는 가짜였다. 검찰 관계자는 “문씨가 경기지사장으로 있던 다단계업체는 전국에 50여개 지점이 있었다”라며 “해당 업체 총책과 다른 지역 지사장들의 뒤를 쫓고 있다”고 전했다. 검찰은 최근 가상화폐인 비트코인 투자를 미끼로 58억원을 챙긴 혐의(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엽모(50)씨 등 4명을 구속기소했다. 검찰 관계자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유통되는 가상화폐는 가짜인 경우가 많다”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부고]

    ●박도흠(팩토리엠 대표)씨 부친상 홍재문(한국자금중개 부사장)이승학(사업)유상훈(대한항공 서울여객지점 그룹장)씨 장인상 1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02)2258-5940 ●손승균(동부증권 IB사업부장)양숙(구산중 교사)영서(인천전자마이스터고 교사)씨 부친상 지하구(청주CBS 근무)김인식(시온고 교사)이상신(기술보증기금 차장)씨 장인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2)3410-6901 ●송석규(전 한양대 공과대학 섬유공학과 교수)씨 별세 호선(평택 은십자 현화주유소 사장)호신(한국교통대 교양학부 교수)호택(연세대 의과대학 영상의학과 교수)호연(강북보건소 의사)씨 부친상 최경진(최경진정형외과 원장)씨 장인상 이미연(동명여고 교사)고은선(고은여성병원 원장)씨 시부상 1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2)2227-7550 ●박준홍(존슨앤존슨 대만지사장)재홍(KB금융지주 전무)씨 모친상 16일 서울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2072-2091 ●이춘만(전 옥천군 도시건축과 팀장)씨 별세 17일 옥천성모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43)732-6202 ●강상모(문화일보 광고국 차장)씨 모친상 17일 서울적십자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2)2002-8479 ●강한영(충북대 교수)한태(현대모비스 이사대우)씨 부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11시 (02)3010-2295
  • 급여명세서 용도는? 성매수남 신분 확인용

    단속을 피하기 위해 급여명세서나 직장 명함으로 신분을 확인한 뒤 성매매를 알선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연제경찰서는 중국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하고 거액을 챙긴 불법 마사지 업소 업주 임모(44)씨와 바지사장 허모(23)씨를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은 또 종업원 유모(23)씨 등 2명과 중국 여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임씨 등은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부산 동래구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관광비자 등으로 입국한 중국 여성 3명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하고 5억원가량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 등은 모 인터넷 사이트에 성매매 광고를 올린 뒤 연락해온 남성들에게 신분증과 명함 또는 급여명세서 사진을 찍어 보내도록 했다. 신분이 확실하게 인증된 성매수남이 예약하면 업소 위치를 알려주고 성매매를 알선했다. 임씨는 같은 장소에서 다른 바지사장을 내세워 성매매를 알선하다가 지난해 10월 경찰에 적발되자 단속을 피하려고 허씨를 새로운 바지사장으로 고용한 뒤 성매매를 알선했다. 성매수남은 지난 5월에만 150명가량으로 지난 8개월간 500∼700명으로 추산됐다. 경찰은 성매매한 남성들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스미스클럽, 본사·총판·지사 상생 위한 ‘전국 총판회의’ 개최

    스미스클럽, 본사·총판·지사 상생 위한 ‘전국 총판회의’ 개최

    자동차 전기장치 및 틴팅 필름 등의 용품을 생산·유통·판매하는 스미스클럽(대표 김태준)은 최근 본사, 총판, 지사의 상생을 위해 ‘2016년 2분기 총판회의’를 경남 창원에서 개최했다. 스미스클럽 총판회의는 지사 순회 방문을 겸하는 자리로 이번 회의는 경남지사가 자리하고 있는 창원지역에서 전국 총판 지사장들을 초대해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크게 총판과 지사의 역할 및 영업방향, 스미스클럽 자체 상품권 서비스 출시 안내와 마케팅 및 영업 방향에 대한 안내 등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각 지사의 역할 재확인과 지역별 성과 비교 분석 및 하반기 신규 사업 소개, 본사와 지사의 영업 방향 등에 대해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스미스클럽 관계자는 “전국 지사 및 대리점들이 함께 상생하며 지속 발전 가능한 네트워크를 이어가기 위해 우수한 수익 모델을 발굴하는 것에 뜻을 모으고 본사 및 각 총판과 지사들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 중 자체 상품권을 출시해 전국 어느 대리점에서나 상품권 한 장으로 스미스클럽만의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라며 “자동차 애프터마켓에서 한 차원 높은 고객 만족 서비스를 제공해 기프트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업체의 총판과 지사는 지역에서 본사의 역할을 대행하고 신규 대리점의 개설과 관리 및 대리점들의 원활한 프로모션 진행 등을 긴밀하게 협의하며, 서비스를 전국에서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엠클라우드에이피, 크라우드펀드 청약 개시

    AD네트워크 대표회사인 엠클라우드에이피(대표 강용석)은 15일 오전 크라우드펀드 중개업자로 승인 받은 키움증권과 국내 모집중개 계약을 체결하고 청약을 개시하였다. 엠클라우드에이피는 단순 일방향 노출 위주의 온라인 광고 시장에서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상품을 노출 해주는 리타게팅 광고 상품을 국내에 처음 도입하여 광고 시장의 새 바람을 일으킨 전 크리테오 한국 지사장 출신 강용석 대표와 ASP기반 인터넷쇼핑몰 솔루션과 해외직구 몰테일을 운영하고 있는 코리아센터닷컴이 2013년에 창업하여 국내 최다 온라인 네트워크를 보유, 주요 언론 및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등 200여개 이상의 매체에 쇼핑박스, AT박스, 레코박스와 같은 이용자 중심의 모바일 및 PC 광고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는 회사이다. 창업 이후 3년간 쇼핑박스, AT박스, 레코박스 등의 상품을 개발하여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더불어 10억건 이상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네이티브 광고, 동영상 광고, 큐레이션 광고 등의 신규 상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엠클라우드에이피는 크라우드 펀드 청약을 통해 국내 모바일 광고 시장 경쟁력 확보와 아시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엠클라우드에이피는 2014년에 33억원 매출을 시작으로 2015년은 123억원 매출액으로 성장하였으며 향후에는 출시 예정인 신규 상품과 동남아시장 합작법인 설립 등을 통해 2020년내에 매출 1,0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엠클라우드에이피 강용석 대표는 “언제나 한 발 앞선 생각과 행동으로 고객의 퍼포먼스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광고 서비스를 제공하여 믿음직하고 든든한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박협력업체 유지 대가 수억원 챙긴 관리회사 임원 ‘세월호 잊었나’

    선박수리 협력업체 관계를 유지시켜주는 대가로 수억원을 챙긴 선박관리회사 임원 등이 경찰에 구속됐다. 부산지방경찰청 해양범죄수사대는 31일 선박 수리업체로부터 수억원의 금품을 받은 선박관리회사 S사 임모(45) 상무와 선박급유업체 H사 박모(53) 부장을 배임수재 혐의로 구속했다. S사는 국내 유일의 해저 통신 광케이블 건설사인 K사 소속 선박 A호(8323t)를 위탁관리 받아 수리·유지보수를 하는 업체다. 선박수리 협력업체 선정과 물품·용역대금을 결정하는 업무를 담당한 S사의 임 상무는 협력업체 관계를 유지시켜준다는 명목 등으로 2010년 4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협력업체 2곳으로부터 5억 1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박 부장도 같은 기간 선박수리업체로부터 1억 10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은 선박수리와 관련된 입찰정보를 제공하고 뒷돈을 받은 H공단 전 포항지사장 박모(59)씨와 전 부산지사장 정모(63)씨 등 5명을 뇌물수수 또는 배임수재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H공단 박씨와 정씨는 재직할 때 공단이 보유한 선박수리와 관련된 입찰정보를 제공해주고 선박수리업체로부터 각각 700만원과 330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부산 금정경찰서, 주부·여대생 등 알선한 ‘원룸 성매매’ 일당 적발해

    부산 금정경찰서, 주부·여대생 등 알선한 ‘원룸 성매매’ 일당 적발해

    원룸을 빌려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성매매 업소 실제 주인 A(23)씨를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 또 ‘바지사장’ 2명, 성매매 여성 4명, 성매수 남 4명 등 10명은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부산 동래구 미남교차로 인근에 원룸 4개를 바지사장 명의로 빌린 뒤 유흥업소 아르바이트 사이트에 광고 글을 올려 성매매 여성들을 모았다. 성매매 여성들은 여대생과 주부 등이었다. 성매매로 남성에게서 13만원을 받아 성매매 여성에게 8만∼9만원을 주고 나머지는 자기들이 챙겼다. 이들은 경찰 단속을 피하려고 성매수 남성의 휴대전화를 세밀하게 검사했다. 자기 업소에 출입한 적이 있거나 다른 유흥업소 출입 사실을 확인하고 나서야 성매매를 알선했다. 경찰은 이들이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성매매 업소를 운영해 수천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보고 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부고]

    ●양진호(서울신문 광고국 과장)진성(현대스틸앤씨 부장)진열(한국지엠 사원)씨 모친상 권미생(와이비엠넷 과장)씨 시모상 25일 서울 원자력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2)970-1553 ●한관섭(전 서울대 약학대학장)씨 별세 규일(부경대 교수)규정(한정형외과의원 원장)규영(에이엔디코리아 대표)씨 부친상 박화영(전 한국기계연구원장)민현식(건축사사무소 기호헌 대표)이강복(전 CJ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임상빈(연세이비인후과의원 원장)씨 장인상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20 ●오윤수(광주 서부경찰서장)씨 모친상 26일 광주 수완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9시 (062)959-4444 ●이계수(미래종합중기 대표)태수(세광음악출판사 서부지사장)판수(대신증권 노원지점 부장)씨 모친상 김동순(자영업)씨 장모상 26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8일 오전 5시 10분 070-7816-0235 ●김동식(전 한국전력 근무)동균(제천농협 근무)동섭(한국서부발전 기술본부장)씨 모친상 김옥환(한국파렛트풀 과장)성환(한겨레신문사 경제부 기자)계환(하나은행 대리)혜림(NH농협은행 계장)씨 조모상 26일 제천제일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7시 30분 (043)645-4114, 651-3123 ●권오택(삼성트레이닝센터 센터장)씨 부친상 26일 대구전문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6시 30분 (053)965-7201 ●신군철(전 산업은행 부장)씨 별세 동익(전 중앙일보 인사팀 부장)씨 부친상 박성일(무역업)권태영(의사)유영길(의사)유인호(의사)씨 장인상 26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2)2258-5940 ●김응석(포스코에너지 그룹장)한석(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상무)지영(도이치뱅크 싱가포르 이사)씨 부친상 26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31)787-1503
  • 방하남 주한글로벌기업CEO협회 고문

    방하남 주한글로벌기업CEO협회 고문

    고용노동부 장관을 지낸 방하남 한국노동연구원 원장이 주한 외국계기업 지사장 협의체인 주한글로벌기업CEO협회 고문으로 추대됐다.
  • ‘운빨로맨스’ 황정음 류준열, 전작 캐릭터 답습? “진일보한 연기” 관전포인트 셋

    ‘운빨로맨스’ 황정음 류준열, 전작 캐릭터 답습? “진일보한 연기” 관전포인트 셋

    오늘(25일)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 ‘운빨로맨스’가 주목할 만한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운빨로맨스’(극본 최윤교, 연출 김경희, 제작 화이브라더스c&m)가 첫 방송 직전 체크해야 할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했다. 수많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의 범람으로 시청자들이 피로감을 느낄 법도 하지만, 차원이 다른 스토리와 신선한 연출, 배우들의 틈새 없는 연기력 덕분에 제작진은 그 어느 때보다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운빨로맨스’ 첫 방송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로 여주인공 황정음의 진일보한 연기. 긍정적이고 쾌활한 심보늬 역을 맡았지만, 그녀가 미신에 왜 빠지게 되었는지에 대한 상황이 그려지면서 전작과 캐릭터가 비슷하다는 우려를 불식시킬 전망. 공개된 스틸컷에서도 슬픔 가득한 표정으로 하늘을 바라보는 황정음의 깊은 표정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나아가 공중파 첫 주인공을 맡은 류준열은 역대급 천재인 제제컴퍼니 대표 제수호 역으로 어느 때보다도 스마트한 차도남의 면모를 드러낼 예정. 철두철미하고 날카롭지만, 과거의 트라우마에 매여있는 아이 같은 모습까지 소화하며 여심을 사로잡을 캐릭터로 출격 준비를 마쳤다. 마지막으로 스포츠 에이전시 한국지사장 한설희와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 개리 초이 역의 이청아와 이수혁이 미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오게 된 이유와, 이들이 한국 땅을 밟으면서 꼬이게 되는 네 사람의 관계가 전개의 분수령이 될 전망. 특히 이청아는 화려하고 완벽하면서도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로, 이수혁은 ‘과즙미’ 터지는 상큼한 역할로 변신해, 이들의 ‘케미 돋는’ 비즈니스 관계 역시 또 하나의 흥미로운 시청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운빨로맨스’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미신을 맹신하는 여자 심보늬와 수식 및 과학의 세계에 사는 공대남자 제수호의 로맨틱 코미디를 그려내는 드라마다. 황정음과 류준열을 비롯해 이청아, 이수혁, 나영희, 기주봉, 정상훈, 김상호, 권혁수, 이초희, 진혁 등이 출연한다. 25일 밤 10시 첫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100억 부정 환급’ 했다가 200억 벌금받은 세무공무원

    유령 무역업체를 설립한 뒤 부가가치세 100억원을 부정 환급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8급 세무공무원 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2부(부장 장세영)는 24일 열린 선고공판에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서인천세무서 8급 조사관 A(33)씨에게 징역 10년과 벌금 200억원을 선고했다. A씨와 같은 혐의로 기소된 공범 11명에게도 각각 징역 8개월∼9년과 벌금 10억∼180억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은 부가가치세 환급금을 가로채는 등 국가 조세질서의 근간을 흔드는 매우 중대한 범죄행위를 저질렀다”고 판단했다. 이어 “특히 피고인 A씨는 세무공무원 신분으로 범행을 주도했고 사회적으로도 큰 파장을 불러일으켜 중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A씨 등은 2014년 7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인천 서구 오류동 일대에 유령 무역업체 10여개를 세워 바지사장 명의로 사업자 등록을 마쳤다. A씨는 가짜 물품 거래 자료로 이 가운데 한 업체에 매입실적을 몰아줬다. 이후 국세청 홈택스 홈페이지에 접속해 발급받은 허위 전자세금계산서를 매입자료로 활용, 9차례에 걸쳐 모두 100억 7000여만원의 부가세를 환급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100억원 가운데 45억원을 가로챘고 전체 범행을 공모한 바지사장 모집책(39)이 33억원을 챙겼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45억 가로챘다가 벌금 200억 폭탄 맞은 8급 세무 공무원

    유령 무역업체를 설립한 뒤 부가가치세 100억원을 부정 환급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8급 세무공무원 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2부(부장 장세영)는 24일 열린 선고공판에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서인천세무서 8급 조사관 A(33)씨에게 징역 10년과 벌금 200억원을 선고했다. A씨와 같은 혐의로 기소된 공범 11명에게도 각각 징역 8개월∼9년과 벌금 10억∼180억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은 부가가치세 환급금을 가로채는 등 국가 조세질서의 근간을 흔드는 매우 중대한 범죄행위를 저질렀다”고 판단했다. 이어 “특히 피고인 A씨는 세무공무원 신분으로 범행을 주도했고 사회적으로도 큰 파장을 불러일으켜 중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A씨 등은 2014년 7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인천시 서구 오류동 일대에 유령 무역업체 10여개를 세워 바지사장 명의로 사업자 등록을 마쳤다. A씨는 가짜 물품 거래 자료로 이 가운데 한 업체에 매입실적을 몰아줬다. 이후 국세청 홈택스 홈페이지에 접속해 발급받은 허위 전자세금계산서를 매입자료로 활용, 9차례에 걸쳐 모두 100억 7000여만원의 부가세를 환급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100억원 가운데 45억원을 가로챘고 전체 범행을 공모한 바지사장 모집책(39)이 33억원을 챙겼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부고]

    ●정상윤(전 대구경북낙농비육우 회장)희윤(서울연구원 연구실장)화윤(현대제철 부장)씨 부친상 길홍근(국무조정실 규제혁신기획관)씨 장인상 20일 대구 수성요양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53)766-4444 ●정대영(삼흥종합건설 대표이사·대한건설협회 전북도회장)씨 모친상 20일 전북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30분 (063)250-2450 ●남규원(전 루씨여고 총동창회장)씨 별세 박영훈(로얄메디칼 부장)정혜(성신여대 교수)씨 모친상 이순형(전 서울대 의과대학장)연국희(전 동아일보 논설위원)씨 장모상 19일 서울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11시 30분 (02)2072-2022 ●신민수(자영업)미이(청주MBC 보도부 기자)직수(현대기아연구소 바디선행개발팀 근무)씨 부친상 20일 충북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30분 (043)269-7213 ●박문웅(미국 거주·사업)문익(전 완산경찰서 근무)문옥(서울시설관리공단 근무)씨 모친상 장종삼(자영업)씨 장모상 남궁양숙(교육부 홍보담당관실 주무관)씨 시모상 20일 전주 뉴타운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9시 (063)285-4417 ●이찬교(바이오인프라 감사)상훈(대한산업 대표)승교(전 대한한의사협회 감사)씨 모친상 황의순(법무부 법사랑회 회장)씨 장모상 박신엽(한의사)씨 시모상 20일 광주 서구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9시 (062)366-4444 ●오균진(전북일보 군산지사장)씨 모친상 19일 군산중앙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9시 (063)442-4444 ●강창성(전 국토교통부 서기관)씨 별세 문철(한국에스지티 차장)씨 부친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02)3410-6914 ●조광호(미국 거주·사업)씨 모친상 진상근(전 우리카드 상근감사)씨 장모상 20일 미국 캘리포니아 글렌데일공원, 발인 25일 (02)6968-3302(우리카드) ●유기익(사업)씨 모친상 이영재(전 삼성SDI 고문)신중빈(전 동일여고 교사)심교인(사업)고경석(전 광주일보 사진부장)박종명(사업)씨 장모상 20일 수원 한독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30분 (031)235-532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