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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연합인포맥스, 한경닷컴, 키움증권

    ■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 과장급 △ 국무총리 수행비서관 권보근 ■ 연합인포맥스 △ 경영기획실장 김경훈 △ 취재본부장 이장원(국제경제부장 겸임) △ 미주지사장 내정 배수연 △ 자본시장부장 겸임 이종혁 △ 금융공학연구소 콘텐츠기획본부장 이두수 △ 콘텐츠기획1부장 박영일 ■ 한경닷컴 △ 상무이사 윤성민 ■ 키움증권 ◇ 임원 전보 △ 홀세일총괄본부 패시브 세일즈 & LP팀·법인영업팀·법인대차팀 담당 임원 최혜경 △ 리스크관리본부 투자심사팀장 겸 부동산투자심사팀 담당 임원 조재호 ◇ 팀장 임명 △ 부동산투자심사팀장 동영제 △ 리스크관리팀장 류재황 △ 투자컨텐츠팀장 고강인 △ 재무팀장 김동호 △ 총무팀장 박준영 △ 결제업무팀장 이지선 △ 글로벌영업팀장 겸 리서치센터 글로벌리서치팀장 한학동
  • [부고] 강대현씨 별세, 김동원씨 모친상, 황지윤씨 부친상, 양병운씨 부친상

    ●강대현(중부매일 제천지사장)씨 별세, 28일 오후 5시 40분, 제천제일장례식장 3층 VIP실, 발인 31일 오전 8시. 043-645-4114 ●주희종씨 별세, 김동인(전 증평신협 이사장·덕흥철물 대표)·김동석(사업)·김동원(펜앤드마이크 전무·전 동아일보 기자)·김인숙(사업)·김현숙·김인자(일산 정발고 교사)씨 모친상, 최군선·심옥환·송현영씨 시모상, 29일 오후 5시 35분,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1호실, 발인 31일 오전 9시. 02-2227-7547 ●황혁주씨 별세, 황지윤(조선일보 기자)씨 부친상, 황익주(전 한국남동발전 감사실장)·숙주(전 신수중 교사)·덕주(농업진흥원 수석연구원)씨 형제상, 29일 오후 1시26분, 서울적십자병원 장례식장, 발인 31일 오전 8시. 02-2002-8444 ●양태용씨 별세, 병운(TBC 노조위원장) 승엽(IBK투자증권 대구센터 차장) 병연(현대자동차 디자인센터 책임연구원)씨 부친상, 정희선·김영애씨 시부상, 29일 오후 11시 30분, 대구 파티마병원 장례식장 201호, 발인 4월 1일 오전 9시. 053-958-9000, 010-4506-4148
  • [부고]

    ●장수남씨 별세 김종길씨 부인상 김장희(개인사업)·장열(다산ENG 대표)·은숙·연숙·미숙씨 모친상 유응모(오전건설 대표)·주석근·이상규(GS건설 홍보담당 상무)씨 장모상 28일 수원 성빈센트병원, 발인 30일 오전 (031)249-7444 ●유인구씨 별세 유진열(에쓰오일 대외업무팀장)씨 부친상 28일 부산 아시아드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8시 (051)503-0770 ●강대현(중부매일 제천지사장)씨 별세 28일 제천제일장례식장, 발인 31일 오전 8시 (043)645-4114 ●유근호씨 별세 유인상(사업)·후정(유후정한의원 원장)·희정씨 부친상 김미정·김남인(SK수펙스추구협의회 팀장)씨 시부상 안중신(사업)씨 장인상 28일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0일 오전 (02)2227-7591
  • [인사] 한국경제신문, KBS, BBS 불교방송, KBS N

    ■ 한국경제신문 △ 논설위원실장 오형규 △ 논설위원실 수석논설위원 차병석 △ 편집국장 조일훈 △ 편집국 부국장 정종태 △ 편집국 부국장 겸 글로벌포럼사무국장 이건호 △ 독자서비스국장 이상렬 △ 사업국장 겸 한경아카데미원장 권영설 △ 기획조정실장 김수언 △ 경제교육연구소장 조남규 △ 논설위원실 논설위원(부국장) 허원순 △ 제작국 윤전부장(부국장) 정희준 △ 광고국 미디어마케팅부장(부국장) 한이수 △ 논설위원실 논설위원(부국장대우) 김태철 △ 편집국 영상정보부 선임기자(부국장대우) 김영우 △ 광고국 미디어마케팅부 섹션기획팀장(부국장대우) 한진수 △ 경제교육연구소 연구위원(부국장대우) 고기완 △ 편집국 편집부장 김정태 △ 편집국 정치부장 서정환 △ 편집국 경제부장 박준동 △ 편집국 산업부장 이심기 △ 편집국 중소기업부장 유병연 △ 편집국 생활경제부장 박수진 △ 편집국 증권부장 김용준 △ 편집국 마켓인사이트부장 박해영 △ 편집국 건설부동산1부장 겸 디지털라이브부장 조성근 △ 편집국 건설부동산2부장 서욱진 △ 편집국 국제부장 장진모 △ 편집국 오피니언부장 김재일 △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장규호 △ 독자서비스국 수도권독자1부장 장병문 △ 독자서비스국 지방독자부장 겸 광주지사장 최홍균 △ 독자서비스국 독자개발부장 겸 한경마케팅센터 대표 김양진 △ 경영지원실 업무지원국 채권관리부장 이승한 ◇ 한경닷컴 △ 뉴스국장 고경봉 ◇ 아그로플러스 △ 마케팅본부장 박기호 ■ KBS △ 제작2본부 예능센터 CP 권재영 ■ BBS 불교방송 △ 뉴미디어 전략팀장 이혜정 △ 부산지방사 방송부장 최상만 △ 대구지방사 사업부장 박치민 △ 춘천지방사 방송부장 이석종 ■ KBS N △ 대표이사 박중민 △ 마케팅본부장 겸 부사장 송기윤 △ 편성제작본부장 이민호
  • [인사]

    ■서울주택도시공사 △주거복지본부장 박완수 ■에이클라 미디어그룹 △스타티비 대표·스포티비 방송사업부문장 강명국 ■KBS △제작2본부 예능센터 CP 권재영 ■BBS △뉴미디어 전략팀장 이혜정 △부산지방사 방송부장 최상만 △대구지방사 사업부장 박치민 △춘천지방사 방송부장 이석종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실장 오형규 △수석논설위원 차병석 △편집국장 조일훈 △편집국 부국장 정종태 △편집국 부국장 겸 글로벌포럼사무국장 이건호 △독자서비스국장 이상렬 △사업국장 겸 한경아카데미원장 권영설 △기획조정실장 김수언 △경제교육연구소장 조남규 ◇부국장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허원순 △제작국 윤전부장 정희준 △광고국 미디어마케팅부장 한이수 △편집국 영상정보부 선임기자 김영우 △광고국 미디어마케팅부 섹션기획팀장 한진수 ◇부국장대우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김태철 △경제교육연구소 연구위원 고기완 △사업국 기획위원 김형배 ◇편집국 △편집부장 김정태 △정치부장 서정환 △경제부장 박준동 △산업부장 이심기 △중소기업부장 유병연 △생활경제부장 박수진 △증권부장 김용준 △마켓인사이트부장 박해영 △건설부동산1부장 겸 디지털라이브부장 조성근 △건설부동산2부장 서욱진 △국제부장 장진모 △오피니언부장 김재일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장규호 ◇독자서비스국 △수도권독자1부장 장병문 △지방독자부장 겸 광주지사장 최홍균 △독자개발부장 겸 한경마케팅센터 대표 김양진 ◇경영지원실 △업무지원국 채권관리부장 이승한 ◇한경닷컴 △뉴스국장 고경봉 ◇아그로플러스 △마케팅본부장 박기호
  • 황교안 “아프신 박근혜 대통령 가장 오랜 수감생활이 맞느냐”

    황교안 “아프신 박근혜 대통령 가장 오랜 수감생활이 맞느냐”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는 25일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의 비례대표 공천 명단 재배치를 둘러싼 논란에 “과도하거나 선을 넘은 논의는 없었다”고 밝혔다. 황교안 대표는 이날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자신이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명단에 문제를 제기했던 것을 두고 ‘공천 개입 논란’이 일었다는 지적에 “자매정당 간에 할 수 있는 합리적 수준의 논의가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비례대표 공천 갈등으로 미래한국당 한선교 전 대표가 사퇴하고 자신과 가까운 원유철 의원이 신임 대표가 된 것은 결국 ‘바지사장’임을 자인한 것 아니냐는 질문에 “바지사장이라면 협력이 아주 원활하게 됐어야 한다”며 “바지사장은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황 대표는 “저희가 만든 비례정당(미래한국당)은 더불어민주당과 야합 정당들이 만든 선거법에 대응해서 나온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민주당은 그런 것 안 만들겠다고 약속하면서 선거법 개정을 밀어붙였다. 그 약속의 잉크가 채 마르기도 전에 비례정당(더불어시민당)을 만들었다”며 “국민에 대한 명백한 거짓말이고, 약속 위반”이라고 비판했다. 황 대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측근인 유영하 변호사가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공천에서 탈락한 것과 관련해 “박 전 대통령이 특정인을 공천해 줘라, 써라, 이렇게 말씀하실 분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유 변호사는 “거대 야당을 중심으로 힘을 합쳐달라”는 박 전 대통령의 자필 ‘옥중 서신’을 지난 4일 공개했고, 이어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공천을 신청했으나 명단에 들지 못했다. 황 대표는 박 전 대통령 탄핵에 대한 입장을 ‘OX’로 답해달라는 요구에 “OX로 답변할 사안이 아니다”라며 “지금은 힘을 합쳐서 문재인 정권 심판 투쟁에 나서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박 전 대통령의 메시지에 대해선 “전직 대통령께서 비록 옥중에 계시더라도 필요한 말씀을 하셨다”며 수감된 전직 대통령의 메시지 발신이 부적절했다는 견해에도 “어디 계시느냐가 중요한 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이어 “지금 박 전 대통령이 아프신 것으로 알고 있다”며 “계속 그렇게 교도소에 갇힌 상태로 있게 하시는 게 맞느냐”고 구속 취소를 거듭 촉구했다. 박 전 대통령 사면 여부에 대해선 “전직 대통령 중 박 전 대통령이 가장 오래 수감생활을 하고 있다”며 “(박 전 대통령의) 죄명은 다양하지만 내용을 본다면 이것을 중죄로 봐야할지 견해 차이가 있는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황 대표는 통합당이 사실상 지역구 공천을 마무리했지만, 호남 28개 지역구 가운데 18곳의 공천이 이뤄지지 못한 데 대해 “자원이 부족했다. 사람을 광범하게 찾는 노력도 부족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스스로 광주 출마 의사를 밝히고 공천관리위원회도 필요성을 제기한 김무성 의원에 대해선 “출신 지역이나, 그동안 경력이나, 해당 지역에서의 활동 상황, 이런 걸 종합적으로 볼 때 국민이 납득하기 쉽지 않다”고 주장했다. 서울 종로 후보로 나선 황 대표는 각종 여론조사상 민주당 이낙연 후보에 열세인 것으로 나타난 데 대해 “일희일비하지 않는다”며 “3주 뒤에 결과로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종로에 출마하면서 자신이 소유한 서울 서초구 잠원동 아파트를 매물로 내놨지만, 재건축 문제 등으로 팔리지 않고 있다. 그는 “꽤 고가인 걸로 알고 있다. (매매가)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유통단신] 쭝응우옌 G7 커피 2만잔 기부

    베트남 커피 브랜드 G7으로 유명한 쭝응우옌레전드그룹은 주한 베트남 대사관과 함께 코로나19 퇴치에 힘쓰고 있는 대구, 경북 및 수도권 지역 의료진에 G7 원컵 커피 2만잔을 기부한다고 24일 밝혔다. 쭝응우옌레전드그룹은 한국에도 잘 알려진 ‘G7’ 커피믹스와 프리미엄 커피믹스인 ‘레전드’ 등 다양한 원두커피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응우옌부뚜 주한 베트남 대사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한국의 대응에 배울 점이 많다”며 “베트남 최고의 커피 기업인 쭝응우옌레전드그룹과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한국 의료진을 위해 커피와 함께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승수 쭝응우옌그룹 지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국민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 싶다”며 “지원을 확대해 나가는 동시에 한국 소비자를 위한 노력을 더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부고] 장형균씨 부친상, 김성환씨 부친상, 이보미씨 부친상, 문정훈씨 장모상

    ●장훈 씨 별세, 장하균(전 삼성물산 상무)·상균(한국전력기술 부장)·인균·형균(한국무역보험공사 뉴욕지사장)씨 부친상, 양덕렬(전 한국통신 이사)·정범석 씨 장인상, 15일, 대전 유성선병원 장례식장 VIP 2호실, 발인 17일 오전 7시30분. 042-825-9494 ●김동칠(전 한국전력공사 지점장)씨 별세, 김성환(한국투자증권 부사장)·김석환(수풀림우드 대표이사)·김경환(마루글로벌 대표)씨 부친상, 16일 오전 4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 발인 18일 오전 6시. (02)2258-5940 ●이성남씨 별세, 이보미(STN스포츠 기자)씨 부친상, 16일 오전, 강원 삼척의료원 장례식장 2층 2호실, 발인 18일 오전 9시. 033-570-7450 ●김필순씨 별세, 문정훈(현대자동차 전주공장장)씨 장모상, 15일 오전, 부산 침례병원 장례식장 6층 특1호실, 발인 18일 오전 6시 30분. 051-923-1334
  • [인사]

    ■(주)감정평가법인 대일감정원 △대표이사 이민희△감사 김이건 양현곤△총무이사 정광호△기획이사 김형기△재무이사 정기순△업무이사 허성범△심사본부장 윤한식△심사부본부장 장윤택 도광선△경기지사장 황주태△경인지사장 송민호△경기동부지사장 유정수△경기북부지사장 정해성△부산경남지사장 김원재△대구경북지사장 김동진△광주전남지사장 김대규△충청지사장 전득수△전북지사장 권재혁△경남지사장 김장욱△중부지사장 임종필△제주지사장 김홍철△강원지사장 어두선
  • [인사] 한국관광공사, 중소벤처기업부, 건국대, 행정안전부

    ■ 한국관광공사 ◇ 전보 및 보직변경 △ 부산울산지사장 조윤미 △ 강원지사장 박범석 △ 숙박개선팀장 정혜경 △ 관광취업지원팀장 조희진 △ 지역관광개발팀장 이태호 △ 전북지사장 박정웅 △ 광주전남지사장 이상태 △ 울란바토르사무소장 김광식 ■ 중소벤처기업부 ◇ 부이사관(과장급) 승진 △ 제조혁신정책과장 김우순 △ 기획재정담당관 이대건 ■ 건국대 ◇ 서울캠퍼스 △ 부동산과학원장 고성수 △ 박물관장 권형진 △ 인권센터 인권상담실장 김재윤 △ 연구윤리센터장 최인수 △ 건축대학 건축학부장 김한수 △ 공과대학 부학장 하영국 △ 기계항공공학부장 이상윤 △ 전기전자공학부장 윤은철 △ 컴퓨터공학부장 이향원 △ 산업경영공학부장 이철규 ■ 행정안전부 ◇ 과장급 전보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광주센터 보안통신과장 정군식
  • [인사]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광주센터 보안통신과장 정군식 ■중소벤처기업부 △제조혁신정책과장 김우순 △기획재정담당관 이대건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지사장 조윤미 △강원지사장 박범석 △숙박개선팀장 정혜경 △관광취업지원팀장 조희진 △지역관광개발팀장 이태호 △전북지사장 박정웅 △광주전남지사장 이상태 △울란바토르사무소장 김광식 ■건국대 ◇서울캠퍼스 △부동산과학원장 고성수 △박물관장 권형진 △인권센터 인권상담실장 김재윤 △연구윤리센터장 최인수 △건축대학 건축학부장 김한수 △공과대학 부학장 하영국 △기계항공공학부장 이상윤 △전기전자공학부장 윤은철 △컴퓨터공학부장 이향원 △산업경영공학부장 이철규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본부장·소장△물리표준본부장 강노원△화학의료표준본부장 이상일△산업응용측정본부장 송재용△첨단측정장비연구소장 강상우△양자기술연구소장 박희수◇실장·팀장△정책실장 김완호△연구전략실장 성은정△기획실장 김양훈△홍보실장 박혜린△국제협력실장 황인용△정보전산실장 김기태△총무복지실장 최대우△사업재무실장 박진선△사업관리팀장 유희겸△구매자산실장 한성△시설안전실장 이일수 ■이화여대 △문화예술 도시재생연구소장 조기숙△임상바이오헬스대학원장 하헌주△임상바이오헬스대학원부원장 김혜경△대학원아시아여성학협동과정주임교수 정지영△여성학과장·여성학연계전공주임교수 정지영△대학원BT융합협동과정주임교수 박진병△소프트웨어연계전공주임교수·전공특화소프트웨어융합전공주임교수 박현석△대학원융합미술치료학전공주임교수 강애란△대학원스마트큐레이션협동과정주임교수 윤창상△생리학교실주임교수 박성희 대학원융복합의료기기산업학협동과정주임교수 하은희△대학원컴퓨터의학협동과정주임교수 박영미△대학원유전상담학협동과정주임교수 허정원△학생상담센터소장 오혜영△뇌질환기술연구소장 정준모△혼성계면화학구조연구센터소장 박소정△에코과학연구소장 원용진 △건축도시융합기술연구소장 송승영 ■배재대 △인문사회대학장 이상원△경영대학장 직무대리 백정웅△자연과학대학장 겸 AI·SW창의융합대학장 강보순△문화예술대학장 김홍설△관광축제한류대학원장 정강환△인문사회대학 부학장 임진섭△자연과학대학 부학장 겸 AI·SW창의융합대학 부학장 전은미△문화예술대학 부학장 정희용△산학협력단장 채순기△체육부장 최웅재△학사지원팀장 박진희
  • [부고]

    ●이순례씨 별세 양회곤(KT전남·북본부 홍보실장)씨 모친상 3일 조선대학교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30분 (062)220-3352 ●김용운씨 별세 김호영(연합뉴스TV 부산광고지사장)씨 부친상 3일 부산 서호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51)949-1024 ●최영학씨 별세 조영준(대한상공회의소 홍보실장)씨 장인상 3일 전북 진안의료원, 발인 5일 오전 9시 (063)430-7070
  • [부고]

    ●이순례씨 별세 양회곤(KT전남·북본부 홍보실장)씨 모친상 3일 조선대학교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30분 (062)220-3352 ●김용운씨 별세 김호영(연합뉴스TV 부산광고지사장)씨 부친상 3일 부산 서호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51)949-1024
  • [부고] 이창수씨 별세, 박병기씨 장인상, 손주석씨 장인상, 김호영씨 부친상

    ●이창수(동인외과 원장)씨 별세, 정희선씨 남편상, 이정은(123소아치과 원장)·이은주·이윤영·이재호(티웨이항공 사원)씨 부친상, 임재호(콰라소프트 CFO)씨 빙부상, 2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4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02 ●강태혁 씨 별세, 강성모(전 강서공고 교장)씨 부친상, 정승훈(전 국토정보공사 직원)·박병기(연합뉴스 전국부 부장)씨 장인상, 2일 오후, 충남대병원 장례식장 특3호, 발인 4일 오전 6시. 042-280-8181 ●오동수 씨 별세, 손주석(한국석유관리원 이사장)씨 장인상, 2일 오후 8시17분, 광주국빈장례문화원 201호, 발인 4일 오전 7시40분, 장지 광주영락공원. 062-606-4000 ●김용운씨 별세, 김호영(연합뉴스TV 부산광고지사장)씨 부친상, 3일 오전 4시 21분, 부산 서호병원 장례식장 VIP실, 발인 5일 오전 9시, 장지 천주교 양산하늘공원. 051-949-1024
  • 현직 판사가 ‘대통령 하야’ 글 올렸다가 1시간 만에 삭제

    현직 판사가 ‘대통령 하야’ 글 올렸다가 1시간 만에 삭제

    “조국, 대통령을 바지사장으로 앞세워” 논란되자 삭제… 지인들에 “후회 중”현직 부장판사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하야를 요구하는 글을 공개적으로 올려 법조계에 파문이 일고 있다. 그는 논란이 확산되자 글을 올린 지 1시간 만에 이를 삭제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김동진(51·사법연수원 25기) 부장판사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통해 “그동안 천명해 온 문재인 정권에 대한 지지 의사를 철회하기로 결심했다”며 “문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헌법 질서를 수호할 의지와 능력이 없다고 판단되므로, 대통령직을 하야하기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김 부장판사는 ‘조국 사태’에 대한 문 대통령의 인식을 하야 요구의 근거로 삼았다. 그는 “문 대통령은 권력의 핵심이 저지른 조국 사태에 대해 (1월 신년 기자회견에서) ‘마음의 빚’ 운운하면서 조국 전 교수가 ‘어둠의 권력’을 계속 행사하도록 방조하는 행위가 민주공화정을 근간으로 하는 대한민국의 정체성에 얼마나 큰 해악이 되는지 생각해 봤는지 의문”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해서도 “민주주의에 역행하는 음모론적인 설계를 감행하고 실천한 장본인”이라며 “문 대통령을 바지사장으로 앞세웠다”고 주장했다. 논란이 일자 김 부장판사는 해당 글을 삭제했다. 김 부장판사는 이날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특별히 더 할 말이 없다”며 말문을 닫았다. 다만 주변에 해당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것을 후회한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김 부장판사는 2014년 9월 국가정보원 대선 댓글 개입 사건과 관련해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인정하지 않은 1심 판결을 두고 법원 내부 게시판에서 “지록위마(사슴을 가리켜 말이라 한다) 판결”이라고 비판해 정직 2개월의 징계를 받은 바 있다.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 농어촌공사 순천광양여수지사,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

    농어촌공사 순천광양여수지사,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

    한국농어촌공사 순천광양여수지사가 지난 18일 별량면사무소, 주민자치위원회와 합동으로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을 가졌다. 직원들은 불법 소각되거나, 누적 방치돼 미세먼지를 유발하는 폐비닐·폐농약병 등 영농폐기물 수거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쳤다. 이날 모은 폐기물은 1t이상이어서 참가자들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실감했다는 후문이다.주민자치위원회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농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한국농어촌공사와 별량면사무소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영농폐기물이 나오지 않도록 더 열심히 관리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김병선 지사장은 “농촌 환경오염은 농촌 주민만의 문제가 아니다”며 “공사와 지자체, 주민자치위원회가 협력해 환경오염 문제를 개선한 것처럼 상호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하자”고 말했다. 김 지사장은 “영농기 전·후로 영농폐기물 및 부산물 집중수거를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농촌 환경을 가꾸겠다”고 덧붙였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칠곡경찰, 폐기물 4100t 불법투기 4명 구속·36명 입건

    경북 칠곡경찰서는 빈 공장에 폐기물을 버린 혐의(불법 투기)로 바지사장 2명, 투자자 1명, 브로커 1명 등 4명을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은 또 불법 투기에 관여한 36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주범 A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다. 이들은 지난달 초 보름 동안 칠곡군 석적읍 빈 공장(1만 2000여㎡)에 폐합성수지 등 폐기물 4100t을 불법 투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구속 송치된 투자자는 바지사장 명의로 빈 공장의 보증금과 임대료를 대고, 달아난 주범 A씨는 전국의 폐기물을 빈 공장으로 옮겨 적재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했다. 이들 중 일부는 경북 의성·경주·성주를 비롯해 경남 진주 및 전남 함평 등에도 폐기물을 불법 투기한 것으로 드러나 해당지역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이들은 지금까지 폐기물 1만 1000t을 불법 투기해 5억 5000만원 이상의 부당이익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환경단체 한국녹색환경협회의 제보를 받아 이번 사건을 수사해왔다. 김대기 칠곡경찰서 수사과장은 “공장주인 물품 보관용으로 빌려줘 폐합성수지 불법 투기를 모른 것 같다”며 “공장이 구미와 경계지점인 외진 곳에 있는 데다 워낙 넓어 주민도 폐기물 투기를 쉽게 발견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칠곡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부고]

    ●이연례씨 별세 오기탁씨 부인상 오경희·진희(더클래식피아노원장)·성희(플러긴스디자인대표)·동건(밴쿠버 패밀리레스토랑 대표)·승희씨 모친상 최준관(플러긴스디자인 대표)·이경준(현대해상 서귀포지점 근무)·배재만(연합뉴스 사진부장)씨 장모상 16일 제주 서귀포성당, 발인 18일 오전 8시 30분 (064)762-3444 ●목영호씨 별세 목혜숙·혜정·혜경·혜영·준균(전 매일유업 고객지원본부장·전 SBS 부국장)·혜진씨 부친상 최원미(샐러드마스터 올리브지사장)씨 시부상 이준혁(싱가포르 거주)씨 장인상 16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2)2227-7556
  • [부고]

    ●이연례씨 별세 오기탁씨 부인상 오경희·진희(더클래식피아노원장)·성희(플러긴스디자인대표)·동건(밴쿠버 패밀리레스토랑 대표)·승희씨 모친상 최준관(플러긴스디자인 대표)·이경준(현대해상 서귀포지점 근무)·배재만(연합뉴스 사진부장)씨 장모상 16일 제주 서귀포성당, 발인 18일 오전 8시 30분 (064)762-3444 ●목영호씨 별세 목혜숙·혜정·혜경·혜영·준균(전 매일유업 고객지원본부장·전 SBS 부국장)·혜진씨 부친상 최원미(샐러드마스터 올리브지사장)씨 시부상 이준혁(싱가포르 거주)씨 장인상 16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2)2227-7556
  • 마스크업체 연락처 바꿔 대금 3억4000만원 ‘꿀꺽‘

    코로나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가 확산하는 가운데 마스크 생산업체로 가는 주문을 가로채 주문대금을 챙기는 신종사기 범죄가 발생해 주의가 요구된다. 16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경기도에서 마스크 생산업체를 운영하는 A씨는 이달 초 한국전력공사 지역 지사장 명의로 된 공문을 팩스로 받았다. 공문에는 고압선 공사 중 사고가 발생해 기존 전화를 사용할 수 없으니 제공한 번호로 업체 전화를 착신전환하라는 내용이 적혀있었다. 이후 A씨는 지난 11일 오전 10시쯤 한 남성에게서 같은 내용의 전화를 받았다. 이에 A씨는 이 남성이 제시한 인터넷 전화(070)번호로 업체 전화를 착신전환했다. 같은 날 저녁 A씨는 평소 거래하던 B씨한테서 “아까 입금한 계좌가 평소 계좌랑 달라 이상하다”는 휴대전화 연락을 받자 그제야 뭔가가 잘못됐다는 사실을 깨닫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따르면 A업체가 사기단이 제공한 070 인터넷 전화번호로 착신 변경한 시간은 5시간 정도다. B씨 등 2명은 그 시간에 이 번호로 전화를 걸어 각각 18만개와 16만개의 마스크를 주문했다. 이 주문 전화는 A사가 아닌 사기범이 받았다. B씨 등 2명의 주문 대금 1억8000만원과 1억6000만원도 사기범에게 넘어갔다. A씨에게 업체 전화의 착신전환을 유도한 일당이 A씨 업체 행세를 하며 주문을 받은 뒤 주문대금을 가로챈 것이다. 경찰은 이들 일당을 추적하는 한편 다른 피해자가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경찰은 또 추가 피해가 나지 않도록 마스크 업체들을 대상으로 전화나 현장 방문을 통한 예방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주문대금을 지급하기 전에 해당 업체 계좌번호,세금계산서 등이 맞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하고 구매대금이 클 경우에는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그는 또 “마스크 수요가 폭증하는 가운데 마스크 업체들은 공공기관을 사칭하며 전화 착신전환을 유도하는 전화가 오며 사기 범죄일 가능성이 높으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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