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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진 서장 졸도 사망

    【부산】 부산 부산진경찰서장 박희명총경(55)이 14일 하오5시40분 귀가중 부산시 남구 광안1동 앞길에서 졸도,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박서장은 평소 당뇨병 등 지병을 앓아 왔는데 이날 조카를 만난다며 일찍 퇴근 후 이같은 변을 당했다. 박서장을 처음 발견한 김모씨(31ㆍ여ㆍ부산시 남구 광안1동)에 따르면 박서장이 집앞에 쓰러져있어 인근 세강병원으로 옮겼으나 이미 숨져 있었다는 것이다.
  • 이상재씨 구인 검토

    서울형사지법 합의22부(재판장 강홍주부장판사)는 23일 언론인 강제해직등과 관련,위증혐의로 기소된 전보안사 언론대책반장 이상재피고인(56)에 대한 6차공판을 열려했으나 이피고인이 심신쇠약등 지병을 이유로 출석하지 않아 재판을 연기했다. 이피고인은 지난해 11월10일 이후 이날까지 모두 6차례나 지병 또는 정당활동 등을 이유로 법정에 나오지 않았다. 재판부는 이피고인이 앞으로도 계속 재판에 나오지않을 경우 구인장을 발부,강제출정시킬 것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잉꼬노부부 같은날 기구한 절명(조약돌)

    ◎고혈압부인 졸도… 남편병원갔다 역사 ○…22일 하오11시20분쯤 서울 강동구 성내동82 강동병원 앞길에서 구급차를 부르고 집으로 돌아가던 김갑봉씨(67ㆍ목수ㆍ송파구 풍납동 124)가 서울 2로 1706호 프레스토 승용차(운전사 양호동ㆍ26)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다. 김씨는 이날 하오10시50분쯤 부인 송동섭씨(58)가 지병인 고혈압으로 쓰러지자 집에서 5백여m 떨어진 강동병원까지 자전거를 타고가 구급차를 요청하고 집으로 돌아오다 변을 당했다. 부인 송씨도 남편이 구급차를 부르러간 직후인 하오11시10분쯤 숨졌다.
  • 인간문화재 김득수씨

    인간문화재 제59호(판소리 고법부문)인 김득수씨가 21일 하오7시50분 서울 종로구 계동 67의16 자택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3세. 전남 진도군 출신인 김씨는 한성준 정원섭으로부터 고법을 배운뒤 외길을 걸어 지난84년 인간문화재로 지정됐다. 김씨는 서울시립 국악관현악단악장 국악협회 부이사장을 역임했고 정년후 국립국악원 지도위원으로 근무해 왔다. 영결식은 23일 상오10시 서울 종로구 동숭동 예총회관 앞뜰에서 국악인장으로 열린다. 유족으로는 미망인 조분심씨(59)와 1남3녀. 764­5700
  • 87개대 2만여명 집회/추모행사뒤 곳곳서 화염병시위

    ◎대학생 5천여명 격리차원서 연행 광주민주화운동 10주년을 맞은 18일 서울대 경북대등 전국 87개 대학 2만3천여명이 학교별로 추도식및 「5ㆍ18정신계승대회」를 갖고 곳곳에서 산발적인 시위를 벌였다. 「국민연합」도 이날 하오6시 서울시청앞광장,하오4시 부산대등 전국 17개 지역에서 「광주항쟁계승과 노태우정권퇴진촉구 국민대회」를 가지려 했으나 경찰의 원천봉쇄로 대부분 무산됐다. 서울의 경우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경희대등 30여개 대학에서 1만여명이 학교별로 집회를 가진 뒤 교문밖으로 나가 경찰에 화염병을 던지는등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 학생들은 이날 집결장소였던 서울시청앞 광장이 경찰에 의해 봉쇄되자 5백여명이 하오6시10분쯤 종로4가와 세운상가앞에 모여 8차선도로를 점거,20여분동안 기습시위를 벌였다. 또 학생 1천여명은 하오6시50분쯤 을지로3가 을지병원앞 6차선 도로를 점거,화염병 1백여개를 던지며 40여분동안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 경찰에 쫓긴 이들 학생 1천여명은 하오7시부터 청량리역일대에 다시 모여 하오8시쯤부터 청량리역∼경동시장에 이르는 차도로 몰려나와 화염병 3백여개를 던지며 1시간30분동안 격렬한 시위를 벌이다 하오9시30분쯤 경찰에 의해 전부 해산됐다. 경찰은 이날 서울에서 4천3백여명 등 전국에서 5천여명의 학생들을 격리차원에서 연행한뒤 대부분 풀어주었다.
  • 원로시인 박양균씨

    예술원회원이자 원로시인인 박양균씨가 17일 상오4시 경북의대 부속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6세. 1950년 「문예」지 추천으로 등단,대구여상 경북대 등에서 교편생활을 한 박시인은 6ㆍ25때는 종군작가로 활동하기도 했다.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을 거쳐 83년이래 대한민국예술원회원을 역임해 왔으며 89년부터 영남일보 논설주간겸 전무이사로도 일해왔다. 발인은 19일 상오8시. 장지는 대구시 칠곡동 현대공원묘지. (053)422­1141
  • KBS 50대 노조원/농성중 쓰러져 중태

    KBS사태가 계속돼던 지난 23일 하오 농성을 벌이다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던 KBS제작지원국 미술센터소속 사원 김재석씨(52)가 뇌경색증이 심해져 생명이 위독한 상태에 빠져 있다. 김씨는 지난 23일 하오 KBS본관2층 로비에서 농성도중 노조풍물패에 지원해 꽹과리를 치다 지병인 뇌졸중이 악화,졸도했으나 곧 의식이 회복돼 집으로 돌아갔다가 24일 새벽 다시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왔다.
  • 언론인 박현서씨

    원로 언론인이자 아동문학가인 박현서씨가 13일 밤12시 강남 성모병원에서 지병인 피부암으로 별세됐다. 향년 66세. 서울태생으로 42년 숙명여전을 졸업한뒤 서울신문,조선일보를 거쳐 대한일보 편집국장대우,KBS 심의위원,여기자클럽 회장등을 맡아 언론계에 몸담아 왔다. 발인은 16일 상오9시 강남성모병원 영안실이며 장지는 경기도 안성군 천주교 묘지. 연락처535­4499.
  • 윤보선 전대통령/서울대병원 입원

    윤보선전대통령(92)이 급성신부전증으로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윤전대통령은 이날 상오10시쯤 지병인 당뇨병으로 서울대병원 12층2동14호에 입원했다가 상태가 악화돼 이날 상오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 콜라ㆍ빵 함께 먹고 5시간만에 숨져

    15일 하오7시쯤 서울 노원구 하계동 346의44 박종태씨(48ㆍ무직) 집 건넌방에서 박씨의 아들 희준군(18)이 모식품회사의 콜라와 빵을 먹고 잠을 자고 일어난뒤 발작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기던중 숨졌다. 박씨는 『아들이 몸살기가 있어 집에 있다 점심때쯤 빵과 콜라를 먹은뒤 5시간쯤 지나 입에 거품을 물고 몸을 비트는 등 발작을 일으켰다』고 말했다. 경찰은 숨진 희준군이 지병이 없고 이날 하오5시쯤에는 가족과 이야기하는 등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사체를 부검,정확한 사인을 조사키로 했다.
  • 영화감독 김묵씨 별세

    영화감독 김묵씨가 15일 하오 지병인 고혈압으로 사망했다. 향년 63세. 지난 86년 한국영화인협회 이사로 활동해온 김감독은 58년 극영화 「흐르는 별」로 데뷔,「나는 고발한다」 「맹호작전」 등 40여작품을 연출해온 중견으로 최근 대종상영화제 사무국장으로 일해왔다. 발인은 19일 상오11시 영화진흥공사 후문 광장에서 영화인장으로 치러지며 장지는 경기도 금촌읍 금촌리 공원묘지,연락처 272­8111
  • 이찬구의원 규탄집회중 흥분 60대 여인 졸도 숨져(조약돌)

    ○…5일 하오3시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사당앞에서 황해도 안악군민회 총무국장 양형숙씨(67)가 이북5도민 1천여명과 함께 평민당 이원구의원의 국회발언을 규탄하는 집회를 벌이다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곧 숨졌다. 양씨는 이날 집회도중 참가자들이 평민당을 비난하는 구호를 외치는 것을 원용구 황해지사가 말리자 흥분한군중과 함께 원지사에게 항의하다 지병인 심부전증이 악화돼 이같은 변을 당했다는 것이다.
  • 시인 박봉우씨

    시인 박봉우씨가 2일 하오3시 전주시 경원동3가 26의1 자택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56세. 박씨는 지난 5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후 「휴전선」「서울하야식」「겨울에도 피는 꽃나무」「4월의 화요일」「황귀의 풀잎」 등 시집을 냈다. 발인 4일 상오10시,장지미정. 연락처(0652)83­7417
  • 「불고지」 적용대상 축소/잠입탈출등 4개 조항만 적용

    ◎민자 보안법 소위 민자당은 24일 상오 국회에서 국가보안법 심사소위(간사 이진우의원)를 열고 국가보안법 개정안에 대한 민정ㆍ민주ㆍ공화계간의 절충을 계속,불고지죄를 존속시키되 반국가단체의 구성(3조),목적수행(4조),금품수수(5조1항),잠입탈출(6조) 등 4개의 중요 범죄에만 적용시키기로 했다. 민자당은 또 국가보안법상의 모든 범죄에 적용되는 예비음모죄도 적용대상을 대폭 축소,간첩죄 등 중요 범죄로 한정하기로 하는 한편 금품수수ㆍ편의제공(9조) 등 경미한 범죄에 대해서는 예비음모죄의 적용을 배제시키기로 했다. 민자당은 현행 유기징역형 선고와 함께 병과 처분토록 규정된 자격정지병과조항(14조)을 「자격정지를 병과할 수 있다」로 고쳐 법관의 재량에 맡기기로 했다. 소위는 이와함께 금품수수와 잠입탈출죄의 경우 「반국가단체를 이롭게 할 목적으로」라는 문구를 넣어 처벌대상을 현행 결과범에서 목적범으로 축소시키기로 했으며 잠입ㆍ탈출,금품수수죄 중 목적범이 아닌 단순 질서범에 대해서는 국가보안법으로 처벌치 않고 국회에 계류중인 「남북교류협력특별법」의 명칭을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로 고쳐 이에대한 처벌 조항을 신설키로 했다.
  • 노대통령 5월 방일/일지 보도 양국정부 비공식 합의

    【도쿄 CNA 연합】 한일 양국정부는 노태우대통령의 첫 방일시기를 오는 5월말로 잡기로 비공식 합의했다고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정부소식통을 인용,9일 보도했다. 노대통령은 당초 지난 88년 11월중순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히로히토 전일왕의 지병악화로 인해 지난 89년 5월말로 연기됐다가 당시 다케시타 노보루 전수상이 리쿠르트 파문의 책임을 지고 사임하게 되자 또 다시 연기됐었다. 이 신문은 노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하는 동안 아키히토일왕ㆍ가이후 도시키수상 및 다른 정부지도자들을 만나고 의회연설을 하게될 것이라고 전했다.
  • 북한 “개혁바람 재우기”대숙청 작업/권력서열 대변동의 저변

    ◎참모총장 최광등 군부친소파 몰락/김부자체제 견고히… 무명 김윤혁 6위 부상/페레스트로이카에 호응,박성철도 밀려나 북한 권력서열의 대폭적인 변화는 폐쇄ㆍ고립주의를 고수하고 있는 북한내부에서도 개혁과 개방을 둘러싼 논쟁이 얼마나 치열했었는가를 보여주는 명백한 증거이다. 현재 개방ㆍ개혁의 주창론자들은 권력서열에서 하위로 밀려났거나 완전히 배제되어 있으나 개방욕구의 확산은 외부세계와 완전히 단절되어 있는 북한에 변혁을 가져올 수 있는 잠재력이 되고 있다고 도쿄(동경)의 북한문제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변혁의 불씨」남아 「북한 권력서열 변동표」가 보여주는 바와같이 북한의 권력서열은 상층부 30여명 가운데 김일성ㆍ김정일ㆍ오진우 3명만 제외하고 나머지는 최근 1년 사이 전부 바뀌었다. 전혀 미지의 인물인 김윤혁이 6위로 급부상했는가 하면 11위를 고수하던 전병호는 명단에서 아예 빠져 버렸다. 외교담당 박성철은 88년 12월이래 4∼6위를 지켜왔으나 지난해 11월 18위로 급전직하했다. 박은 지난해 10월 김일성의 지령을 받고 모스크바를 방문,극비리에 고르바초프와 면담한 사실이 있다고 일본의 북한문제전문가들이 밝혔다. 이때 박은 귀국후 보고석상에서 『고르바초프의 개방ㆍ개혁 충고를 받아들이지 않는한 석유공급을 비롯한 경제협력을 기대할 수 없다. 따라서 북한에서도 개혁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폈다는 것이다. 박의 보고는 이후 북한 내부에서 개혁을 둘러싼 여러가지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도화선이 됐으나 결과적으로 박은 패배,서열 18위로 밀려나고 말았다. 알바니아와 더불어 세계에 유례가 없는 골수 사회주의체제와 부자세습제를 유지하려는 북한에 고르바초프의 페레스트로이카같은 개혁정책 건의는 받아들여질 수가 없었다. 지난해 연말 시거 전미국무차관보가 평양을 방문했을때 박은 이미 권력서열 하위로 밀려나 박대신 이종옥이 시거전 차관보를 접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의 패배는 그 자신뿐만 아니라 경제관계 담당자 거의 전부에 영향을 미쳤다. 나아가 소련과 깊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면서 소련과의 관계개선을 주장해 오던 군부에도 몰락을 가져왔다. ○이근모 강제수용소에 참모총장 최광은 김일성과 빨치산활동을 같이하던 동년배로서 최근 군수뇌로 기용된 인물이다. 14∼15위의 서열에 놓여있던 최도 개혁논쟁의 여파로 27위로 후퇴했다. 다만 서철은 자신의 지병 때문에 7위에서 10위로 밀려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남북적십자회담때 북한측 대표였던 윤기복은 한때 권력서열랭킹에서 밀려나 있었으나 지난해 11월을 기해 20위로 복위했다. 북한에서의 이같은 대폭적인 권력변화는 70년이래 최대의 것이라고 일본의 소식통들은 밝혔다. 조총련이 발행한 1월18일자 「조선시보」에도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김일성주재로 평양에서 개최된 「조선노동당중앙위원회 제6기 17차총회」관련 중앙통신기사가 전재됐으나 권력서열의 변화에 대해서는 언급되지 않았다. 이 보도는 윤기복을 당중앙위원회 서기로 선출했으며 허극성을 당중앙위원후보로부터 위원에,주선성 김성규 이원재 김봉을 최기룡 주영훈 이대세 이학섭 등을 당중앙위원후보로 보선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또 김일성주석이 90년 새해를 맞아각국의 당ㆍ국가지도자들과 연하장을 교환한 명단을 발표,북한과 소련과의 불편한 관계를 점칠 수 있게 했다. 발표된 명단에 따르면 소련공산당 서기장 고르바초프의 이름은 중국의 최고지도자 등소평을 비롯한 강택민총서기ㆍ양상곤국가주석ㆍ이붕총리ㆍ진운주임ㆍ만리전인대위원장ㆍ교석서기ㆍ요의림부총리ㆍ송평ㆍ이서환서기ㆍ이선염주석ㆍ왕진부주석ㆍ송임궁부주임ㆍ팽진 전 전인대위원장ㆍ등영초전주석 다음으로 16번째 기재되어 있다. 이같은 사실에 비추어 볼때 현재의 북한은 중국에 완전히 기울어져 있으며 소련의 페레스트로이카정책에는 심한 거부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사실이 여실히 드러난다. ○불평불만분자 색출 이런 상황속에서의 박성철을 비롯한 경제담당자들의 개방건의,최광등 군부내 친소파의 관계개선주장은 김일성부자의 눈에 「가시같은 존재」로 여겨져 권력서열에서 밀려난 것이라고 도쿄의 소식통들은 분석했다. 이근모전수상 등은 이미 88년 11월이전에 숙청돼 강제수용소에 들어갔을 가능성이 크다고 이들은 말했다. 현재 북한에서 벌어지고 있는 불평불만자들에 대한 대규모 색출작업,소위 「사상사업」도 북한내부에 또하나의 정치적 회오리를 예고하는 것이라고 도쿄의 북한문제전문가들은 주시하고 있다. □북한 권력서열 변동표 88년 89년 간부명 12월 4월 5월 9월 11월 비 고 o김일성 1 1 1 1 1 정치국상무위원 o김정일 2 2 2 2 2 〃 오진우 3 3 3 3 3 〃 연형훈 4 4 6 5 5 정치국위원 김윤혁 ­ ­ ­ ­ 6 박성철 5 5 4 6 18 정치국위원 이종옥 6 6 5 4 4 〃 서 철 7 7 7 7 10 〃 김영남 8 8 8 8 7 〃 o계응태 9 9 9 9 28 〃 o허 담 10 10 10 10 8 〃 o전병호 11 11 11 11 ­ 서윤석 12 12 12 12 22 정치국위원 강성산 13 13 13 13 26 〃 홍성남 14 17 17 17 19후 보 최 광 15 14 14 14 27 〃 o한성룡 16 15 15 15 21 〃 현무광 17 16 16 16 14 〃 김복신 18 18 18 18 12 〃 조세웅 19 19 19 19 24 〃 정준기 20 20 20 20 13 〃 강희원 21 21 21 21 16 〃 홍시학 22 22 22 22 25 〃 최태복 23 23 23 23 11 전종 비서 박남기 24 24 24 24 23 〃 서관희 25 25 25 25 25 〃 황장화 26 26 26 26 9 〃 허정숙 27 27 27 27 17 〃 김중린 28 28 28 28 15 〃 윤기복 ­ ­ ­ ­ 20 김 환 ­ ­ ­ ­ 23 (o표시는 당비서)
  • 전통미술인 회장 최광수씨 별세

    한국전통미술인회장 최광수씨가 18일하오 서울대 병원에서 지병으로 작고했다. 향년 58세. 발인은 22일 상오10시,장지는 경남 김해 선산,연락처 393­1046.
  • 민정 김완태의원 별세

    민정당의 김완태의원(59ㆍ충북 진천ㆍ음성)이 13일 상오4시30분쯤 서울 세브란스병원에서 지병인 신부전증으로 별세했다. 김의원은 고향인 음성군에 한일중고등학교를 설립했고 대한약사회부회장을 지냈다. 김의원은 11,12,13대에 당선된 3선의원으로 국민당대변인ㆍ민주당정책의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미망인 이옥희여사(57)와 4남. 장례식은 17일 상오10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국회장으로 거행되며 장지는 충북 음성군 선영. 연락처 392­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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