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지방직
    2026-01-18
    검색기록 지우기
  • 노동계
    2026-01-18
    검색기록 지우기
  • 일본군
    2026-01-1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43
  • [공무원이 들려주는 공직이야기] 농림축산식품부

    [공무원이 들려주는 공직이야기] 농림축산식품부

    ‘공무원이 들려주는 공직 이야기’ 10회에서는 농·축산과 식품산업, 농촌개발, 농산물 유통 등을 담당하고 있는 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 소속 공무원을 소개한다. 농식품부의 역할과 업무를 살펴보고, 현직 공무원에게 공직 적응기와 시험 준비 과정 등을 들어 봤다. 농식품부는 중앙행정기관으로 농업의 경쟁력 향상과 관련 산업 육성, 농촌지역 개발, 식품산업 등 농산물과 식품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1948년 설립된 농식품부는 이후 농촌진흥청, 산림청, 국립종자원 등 소속 기관이 늘어나면서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 농식품부는 2실 4국 8관 45과 및 농림축산검역본부·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식품공무원교육원·한국농수산대학·국립종자원 등 5개 소속기관으로 구성돼 있다. 소속기관을 포함해 전체 3000여명의 공무원이 농식품부에서 일하고 있다. 농식품부 공무원이 되기 위해서는 국가직 5급 공무원시험 행정직군 또는 7·9급 공무원시험 기술직군(농업직렬)이나 행정직군에서 최종 합격의 관문을 넘으면 된다. 농식품부와 농촌진흥청 등에서는 농촌지도사를 비롯해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한 경력채용도 수시로 이뤄진다. 농업직 공무원은 일반 행정직군과 시험과목 등이 다르고 업무 역시 다르다. 농업직 공무원은 농산물 유통 및 농지 불법행위 단속, 농지 재해대책 등을 담당한다. 일반행정직군이 아닌 기술직군 공무원에 해당하고, 국가직은 주로 농식품부에서, 지방직은 각 지방자치단체 관련 부서에서 일하게 된다. 9급 농업직 공무원은 국어·영어·한국사·재배학개론·식용작물 시험을 치르고, 7급의 경우 시험과목은 국어·영어·한국사·생물학개론·재배학·식용작물학·토양학 등이다. 일반행정직군과는 국어·영어·한국사 등 3과목을 제외하고는 전혀 다른 과목을 치르는 셈이다. 2009년 공직에 입문한 박정은(31·여) 주무관은 현재 농식품부 국제협력국 국제협력총괄과에서 근무하고 있다. 국제협력국은 국제협력총괄과, 농업통상과, 검역정책과, 동아시아자유무역협정과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가운데 박 주무관이 근무하는 국제협력총괄과는 세계 각국의 농업 및 식품분야 동향과 각 국가와의 협력 업무 및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등을 하고 있다. 박 주무관은 미국, 중남미 및 오세아니아 국가와의 협력 창구 역할을 맡고 있다. 농업협력위원회를 열어 실무급에서 서로 협력할 사항을 논의하거나 상시적으로 주한대사관을 통해 농업 관련 관심 사항을 주고받는다. 이렇게 수집한 정보는 내외부적으로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유하고, 중요 사안은 담당 업무를 맡고 있는 부서에 전달해 우리 현실에 맞게 반영하기도 한다. 박 주무관은 “업무 특성상 외국인과 직접 대화하거나 마주쳐야 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처음에는 영어 대화가 능숙하지 않아 애를 먹었지만 업무를 맡은 이후 시간 날 때마다 공부해 지금은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업무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해외 국가들과의 교류와 협력이 업무의 대부분이다 보니 업무시간은 밤낮을 가리지 않는다. 또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등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해외 출장을 가기도 한다. 박 주무관이 출근과 동시에 하는 일은 주한대사관 및 다른 나라들로부터 온 메일과 공문을 확인하는 것이다. 국내 부처뿐 아니라 대사관 및 다른 나라들에도 수시로 농업협력에 관한 사항을 요청한다. 협력요청 메일이나 공문은 내용을 검토해 최대한 빠른 시간에 해당 업무를 맡고 있는 부서에 전달한다. 시간이 날 때마다 인터넷 검색이나 해외 자료 등을 통해 새로운 외국 농업소식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그의 몫이다. 박 주무관은 9급 공무원시험(농업직)에 합격한 뒤 농식품부 소속기관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 인제·양구 출장소에서 근무했다. 이후 시간을 아껴 가며 5개월 정도 더 공부해 7급 공무원시험에 합격했다. 9급 이후 다시 7급 합격이라는 보기 드문 경험을 한 박 주무관은 “예상 수험기간을 넉넉하게 잡는 것보다 단시간에 집중력과 에너지를 쏟는 것이 필요하다”며 “하루 7~8시간씩 1년을 공부하는 것보다는 하루 13시간씩 6개월을 준비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조언했다. 박 주무관은 9급은 6개월, 7급은 5개월 정도의 준비를 거쳐 합격 관문을 넘었다. 그는 7급으로 임용된 뒤에는 농식품부 소속기관인 농림축산검역본부 강원 속초사무소에서 근무했다. 그는 “공직에 입문한 뒤 곧바로 농산물품질관리원과 농림축산검역본부 지역사무소에서 일하면서 논밭 현장을 두 발로 뛰어다녔다”면서 “예상치 못했던 현장 업무에 처음엔 적응이 힘들었지만, 직접 농민들과 마주하면서 보람을 많이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현장을 뛰어다니면서 쌓았던 경험들이 지금 하고 있는 업무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공직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사명감을 꼽은 그는 “합격했을 때와는 달리 발령을 받아 일을 하게 되면 내가 맡은 일은 전체에 비하면 일부분에 지나지 않음을 깨닫게 된다”며 “작은 업무들이 차곡차곡 모인다는 사실을 알고 일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공직자로서의 사명감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고시 플러스]

    공인회계사 최종 합격 917명 발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015년도 제50회 공인회계사 시험의 최종 합격자 917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시험에는 모두 2837명이 응시해 32.3%의 합격률을 보였다. 전체 합격자 917명 가운데 지난해 1차 시험에 합격하고 2차 시험을 올해 본 유예생이 834명에 달했다. 올해 1차를 통과하고 바로 2차까지 합격한 수험생은 67명, 지난해와 올해 1차시험을 모두 합격한 수험생은 16명이었다. 이번 시험의 평균 점수는 56.97점으로 지난해에 비해 7점 정도 올랐다. 과목별로는 원가회계 60.76점, 회계감사 59.73점, 세법 57.12점, 재무관리 53.90점, 재무회계 53.52점으로 나타났다. 특히 재무관리와 세법은 지난해에 비해 11점 정도 하락했다. 합격자 평균 나이는 26.7세였고, 여성 합격자는 234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25.5%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216명·24.4%)보다 다소 늘어난 수치다. 공인회계사 2차시험 최고득점자는 지난해에 이어 성균관대에서 나왔다. 성균관대 재학생 조원호(24)씨는 총점 441.4점(평균 80.5점)을 기록하며 수석의 영예를 안았다. 최연소 합격생은 연세대 재학생 김동현(21)씨이고, 서울대를 졸업한 오창남(41)씨가 최고령 합격자였다. 지방직 7급 선발 평균 125대1 경쟁 다음달 17일로 예정된 지방직 7급 공무원시험 평균 경쟁률이 125대1을 기록했다.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부산시 등 16개 시·도에서 모두 268명(행정직 155명, 기술직 113명)을 선발하는 올해 지방직 시험에는 모두 3만 3527명이 원서를 제출했다. 이는 205명 선발에 2만 6046명이 지원해 127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지난해 시험과 비슷한 수준이다. 행자부에 따르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지방자치단체는 경기도다. 경기도는 41명 선발에 1만 798명이 지원해 26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대구(229대1), 충남(223대1), 광주(222대1), 전북(210대1) 등도 200대1이 넘는 경쟁률을 보였다. 강원도는 29명 선발에 1421명이 지원해 29대1로 경쟁률이 낮았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지자체별로 10~11월 해당 지자체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행정자치부는 지방직 7급 공채 시험날에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의 공무원 취업 기회를 열어 주기 위해 지방직 9급 고졸 경력채용 시험도 치를 예정이다. 지방직 9급 고졸 경력경쟁임용시험은 지자체 모두를 합해 294명 선발에 2218명이 응시 원서를 제출해 지자체 평균 7.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지자체별로 10~11월 중 해당 시·도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된다.
  • 7급 지방직 경쟁률 125.1대 1…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인기 “경기도 최고 경쟁률”

    7급 지방직 경쟁률 125.1대 1…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인기 “경기도 최고 경쟁률”

    7급 지방직 경쟁률 125.1대 1…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인기 “경기도 최고 경쟁률” 7급 지방직 경쟁률 7급 지방직 공무원 경쟁률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돼 여전히 높은 공직의 인기를 드러냈다. 행정자치부는 30일 올해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평균경쟁률(서울 제외)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올해 7급 지방직 경쟁률은 지난해 127.1대 1과 비슷하고 지난 2013년 106.7대 1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다. 행정직군의 경쟁률은 194.6대 1, 기술직군의 경쟁률은 29.8대 1로 나타났다. 이미 6월에 시험을 치른 서울시에서는 실제 응시 인원 기준으로 행정직군 165.4대 1, 기술직군 28.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공무원의 가장 큰 혜택으로 꼽히는 공무원연금이 지난 5월 ‘더 내고 덜 받는’ 방식으로 고쳐졌지만 여전히 공직에 대한 인기는 식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41명을 뽑는 경기도에 1만 798명이 몰려 경쟁률이 263.4대 1로 가장 높은 반면 29명 선발에 1421명이 원서를 낸 강원도는 최저 경쟁률(49.0대 1)을 기록했다. 강원도는 올해 인구 대비 선발인원이 상대적으로 많아 다른 시도보다 경쟁률이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294명을 뽑는 지방직 9급 고졸 경력경쟁임용시험에는 17개 시도에서 2218명이 지원, 평균 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방직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필기시험은 10월에 전국적으로 치르며, 각 시도는 11∼12월에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7급 지방직 경쟁률, 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식지 않은 인기…직군별 경쟁률 보니?

    7급 지방직 경쟁률, 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식지 않은 인기…직군별 경쟁률 보니?

    7급 지방직 경쟁률, 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식지 않은 인기…직군별 경쟁률 보니? 7급 지방직 경쟁률 7급 지방직 공무원 경쟁률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돼 여전히 높은 공직의 인기를 드러냈다. 행정자치부는 30일 올해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평균경쟁률(서울 제외)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올해 7급 지방직 경쟁률은 지난해 127.1대 1과 비슷하고 지난 2013년 106.7대 1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다. 행정직군의 경쟁률은 194.6대 1, 기술직군의 경쟁률은 29.8대 1로 나타났다. 이미 6월에 시험을 치른 서울시에서는 실제 응시 인원 기준으로 행정직군 165.4대 1, 기술직군 28.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공무원의 가장 큰 혜택으로 꼽히는 공무원연금이 지난 5월 ‘더 내고 덜 받는’ 방식으로 고쳐졌지만 여전히 공직에 대한 인기는 식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41명을 뽑는 경기도에 1만 798명이 몰려 경쟁률이 263.4대 1로 가장 높은 반면 29명 선발에 1421명이 원서를 낸 강원도는 최저 경쟁률(49.0대 1)을 기록했다. 강원도는 올해 인구 대비 선발인원이 상대적으로 많아 다른 시도보다 경쟁률이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294명을 뽑는 지방직 9급 고졸 경력경쟁임용시험에는 17개 시도에서 2218명이 지원, 평균 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방직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필기시험은 10월에 전국적으로 치르며, 각 시도는 11∼12월에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7급 지방직 경쟁률 125.1대 1…공무원연금 개혁에도 높은 인기 “경기도 최고 경쟁률”

    7급 지방직 경쟁률 125.1대 1…공무원연금 개혁에도 높은 인기 “경기도 최고 경쟁률”

    7급 지방직 경쟁률 125.1대 1…공무원연금 개혁에도 높은 인기 “경기도 최고 경쟁률” 7급 지방직 경쟁률 7급 지방직 공무원 경쟁률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돼 여전히 높은 공직의 인기를 드러냈다. 행정자치부는 30일 올해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평균경쟁률(서울 제외)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올해 7급 지방직 경쟁률은 지난해 127.1대 1과 비슷하고 지난 2013년 106.7대 1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다. 행정직군의 경쟁률은 194.6대 1, 기술직군의 경쟁률은 29.8대 1로 나타났다. 이미 6월에 시험을 치른 서울시에서는 실제 응시 인원 기준으로 행정직군 165.4대 1, 기술직군 28.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공무원의 가장 큰 혜택으로 꼽히는 공무원연금이 지난 5월 ‘더 내고 덜 받는’ 방식으로 고쳐졌지만 여전히 공직에 대한 인기는 식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41명을 뽑는 경기도에 1만 798명이 몰려 경쟁률이 263.4대 1로 가장 높은 반면 29명 선발에 1421명이 원서를 낸 강원도는 최저 경쟁률(49.0대 1)을 기록했다. 강원도는 올해 인구 대비 선발인원이 상대적으로 많아 다른 시도보다 경쟁률이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294명을 뽑는 지방직 9급 고졸 경력경쟁임용시험에는 17개 시도에서 2천218명이 지원, 평균 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방직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필기시험은 10월에 전국적으로 치르며, 각 시도는 11∼12월에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7급 지방직 경쟁률, 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전년과 비슷…직군별 경쟁률은?

    7급 지방직 경쟁률, 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전년과 비슷…직군별 경쟁률은?

    7급 지방직 경쟁률, 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전년과 비슷…직군별 경쟁률은? 7급 지방직 경쟁률 7급 지방직 공무원 경쟁률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돼 여전히 높은 공직의 인기를 드러냈다. 행정자치부는 30일 올해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평균경쟁률(서울 제외)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올해 7급 지방직 경쟁률은 지난해 127.1대 1과 비슷하고 지난 2013년 106.7대 1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다. 행정직군의 경쟁률은 194.6대 1, 기술직군의 경쟁률은 29.8대 1로 나타났다. 이미 6월에 시험을 치른 서울시에서는 실제 응시 인원 기준으로 행정직군 165.4대 1, 기술직군 28.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공무원의 가장 큰 혜택으로 꼽히는 공무원연금이 지난 5월 ‘더 내고 덜 받는’ 방식으로 고쳐졌지만 여전히 공직에 대한 인기는 식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41명을 뽑는 경기도에 1만 798명이 몰려 경쟁률이 263.4대 1로 가장 높은 반면 29명 선발에 1421명이 원서를 낸 강원도는 최저 경쟁률(49.0대 1)을 기록했다. 강원도는 올해 인구 대비 선발인원이 상대적으로 많아 다른 시도보다 경쟁률이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294명을 뽑는 지방직 9급 고졸 경력경쟁임용시험에는 17개 시도에서 2218명이 지원, 평균 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방직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필기시험은 10월에 전국적으로 치르며, 각 시도는 11∼12월에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7급 지방직 경쟁률 125.1대 1…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인기, 직군별 경쟁률 보니?

    7급 지방직 경쟁률 125.1대 1…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인기, 직군별 경쟁률 보니?

    7급 지방직 경쟁률 125.1대 1…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인기, 직군별 경쟁률 보니? 7급 지방직 경쟁률 7급 지방직 공무원 경쟁률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돼 여전히 높은 공직의 인기를 드러냈다. 행정자치부는 30일 올해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평균경쟁률(서울 제외)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올해 7급 지방직 경쟁률은 지난해 127.1대 1과 비슷하고 지난 2013년 106.7대 1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다. 행정직군의 경쟁률은 194.6대 1, 기술직군의 경쟁률은 29.8대 1로 나타났다. 이미 6월에 시험을 치른 서울시에서는 실제 응시 인원 기준으로 행정직군 165.4대 1, 기술직군 28.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공무원의 가장 큰 혜택으로 꼽히는 공무원연금이 지난 5월 ‘더 내고 덜 받는’ 방식으로 고쳐졌지만 여전히 공직에 대한 인기는 식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41명을 뽑는 경기도에 1만 798명이 몰려 경쟁률이 263.4대 1로 가장 높은 반면 29명 선발에 1421명이 원서를 낸 강원도는 최저 경쟁률(49.0대 1)을 기록했다. 강원도는 올해 인구 대비 선발인원이 상대적으로 많아 다른 시도보다 경쟁률이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294명을 뽑는 지방직 9급 고졸 경력경쟁임용시험에는 17개 시도에서 2218명이 지원, 평균 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방직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필기시험은 10월에 전국적으로 치르며, 각 시도는 11∼12월에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7급공무원 경쟁률 지방직 125.1대 1… “경기도 최고 경쟁률” 직군별 경쟁률 어떻게 되나

    7급공무원 경쟁률 지방직 125.1대 1… “경기도 최고 경쟁률” 직군별 경쟁률 어떻게 되나

    7급공무원 경쟁률 지방직 125.1대 1… “경기도 최고 경쟁률” 직군별 경쟁률 어떻게 되나 7급공무원 경쟁률 7급 지방직 공무원 경쟁률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돼 여전히 높은 공직의 인기를 드러냈다. 행정자치부는 30일 올해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평균경쟁률(서울 제외)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올해 7급 지방직 경쟁률은 지난해 127.1대 1과 비슷하고 지난 2013년 106.7대 1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다. 행정직군의 경쟁률은 194.6대 1, 기술직군의 경쟁률은 29.8대 1로 나타났다. 이미 6월에 시험을 치른 서울시에서는 실제 응시 인원 기준으로 행정직군 165.4대 1, 기술직군 28.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공무원의 가장 큰 혜택으로 꼽히는 공무원연금이 지난 5월 ‘더 내고 덜 받는’ 방식으로 고쳐졌지만 여전히 공직에 대한 인기는 식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41명을 뽑는 경기도에 1만 798명이 몰려 경쟁률이 263.4대 1로 가장 높은 반면 29명 선발에 1421명이 원서를 낸 강원도는 최저 경쟁률(49.0대 1)을 기록했다. 강원도는 올해 인구 대비 선발인원이 상대적으로 많아 다른 시도보다 경쟁률이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294명을 뽑는 지방직 9급 고졸 경력경쟁임용시험에는 17개 시도에서 2천218명이 지원, 평균 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방직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필기시험은 10월에 전국적으로 치르며, 각 시도는 11∼12월에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7급 지방직 경쟁률 125.1대 1…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열기 “직군별 경쟁률 어땠나?”

    7급 지방직 경쟁률 125.1대 1…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열기 “직군별 경쟁률 어땠나?”

    7급 지방직 경쟁률 125.1대 1…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열기 “직군별 경쟁률 어땠나?” 7급 지방직 경쟁률 7급 지방직 공무원 경쟁률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돼 여전히 높은 공직의 인기를 드러냈다. 행정자치부는 30일 올해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평균경쟁률(서울 제외)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올해 7급 지방직 경쟁률은 지난해 127.1대 1과 비슷하고 지난 2013년 106.7대 1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다. 행정직군의 경쟁률은 194.6대 1, 기술직군의 경쟁률은 29.8대 1로 나타났다. 이미 6월에 시험을 치른 서울시에서는 실제 응시 인원 기준으로 행정직군 165.4대 1, 기술직군 28.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공무원의 가장 큰 혜택으로 꼽히는 공무원연금이 지난 5월 ‘더 내고 덜 받는’ 방식으로 고쳐졌지만 여전히 공직에 대한 인기는 식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41명을 뽑는 경기도에 1만 798명이 몰려 경쟁률이 263.4대 1로 가장 높은 반면 29명 선발에 1421명이 원서를 낸 강원도는 최저 경쟁률(49.0대 1)을 기록했다. 강원도는 올해 인구 대비 선발인원이 상대적으로 많아 다른 시도보다 경쟁률이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294명을 뽑는 지방직 9급 고졸 경력경쟁임용시험에는 17개 시도에서 2천218명이 지원, 평균 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방직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필기시험은 10월에 전국적으로 치르며, 각 시도는 11∼12월에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 같은 공무원? 多 다른 문화

    다 같은 공무원? 多 다른 문화

    ‘국가직 공무원은 관료,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은 서비스직?’ 국민의 눈에는 다 같은 공무원이지만 조직문화는 차이가 크다. 서울에서 공무원들이 가장 많이 일하는 장소는 3300여명의 공무원이 있는 정부서울청사와 4600여명이 근무하는 서울시청이다. 출근길 옷차림만 봐도 국가직 공무원인지 지방직 공무원인지 99%의 적중률을 자랑할 만큼 차이는 확연하다. 정부서울청사는 매주 수요일이 ‘캐주얼 데이’다. 그러나 청바지 정도가 최대 파격이다. 반면 서울시청은 박원순 시장이 2012년 한여름에 반바지 차림으로 시정을 편 뒤로 많은 서울시청 남자 공무원들이 반바지를 입고 출근한다. 반바지에 어울리는 샌들 차림도 오래전에 등장했다. 옷차림뿐 아니라 보안에 대한 인식이나 소셜미디어 활용에도 차이가 있다. 정부서울청사에서는 상대적으로 보안이 취약한 와이파이는 사용할 수 없다. 행정자치부는 지난해 말 중요한 행정서류가 카카오톡으로 공유되자 공무원만을 위한 메신저 ‘바로톡’을 개발했다. 하지만 접속할 때마다 공무원 인증을 거쳐야 하고 화면 캡처나 내려받기는 불가능하다. 아이폰에서는 보안 문제로 바로톡을 사용할 수 없다. 또한 공직 통합 메일인 Korea.kr 주소의 이메일은 공무원 인증서가 있어야만 열어볼 수 있다. 정부서울청사 내에서도 인터넷이 내부망과 외부망으로 나누어져 있어 민간 사설 이메일을 내부망에서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서울시청에서는 무료 와이파이가 사용 가능할 뿐 아니라 사설 소셜미디어 이용을 장려한다. 한 서울시 국장은 박 시장과 소셜미디어인 네이버의 ‘밴드’를 함께한다며, 박 시장이 최근 휴가지에서 올린 사진을 자랑삼아 보여줬다. 또 박 시장이 파워 트위터리안인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서울시 공무원들이 국가직 공무원보다 보안 문제에서 자유로운 이유는 서울시가 비록 ‘서울공화국’이라 불릴 정도로 거대한 조직이지만 외교·안보와 같은 기능은 담당하지 않고, 자치경찰제와 같은 치안은 아직 지자체 기능으로 분류되지 않은 덕분이다. 정부서울청사 공무원들은 “정부청사가 서울, 과천, 대전, 세종 등으로 나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소통하는 업무 환경이 필요하지만, 국가정보원에서 보안을 이유로 제동을 건다”고 불편을 호소했다. 전진한 알권리연구소 소장은 “정부 부처는 1시간 회의에 10명 이상 불러 한 사람이 말 한마디 하면 끝나지만, 서울시는 2~3명의 전문가만 모아 충분한 토론을 할 수 있다”고 차이를 말했다. 또 국가직 공무원들은 아직 권위적인 관료 문화가 남아 있어 중앙정부가 하는 일은 늘 옳다고 밀어붙이지만,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은 민선 자치 20년 만에 ‘대민 서비스’ 마인드가 강화된 덕분이라는 평가도 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고시 플러스]

    29일 국가직 7급 필기시험 실시 국가직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필기시험이 오는 29일 치러진다.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올해 730명을 선발하는 국가직 7급 공무원 공개채용시험에는 5만 9799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81.9대1을 기록했다. 578명을 뽑는 행정직군에는 5만 2287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90.5대1로 나타났고, 기술직군에는 152명 선발 예정에 7492명이 몰려 49.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선발 예정 인원 5명에 1341명이 지원해 268.2대1의 경쟁률을 보인 출입국관리직이었다. 국가직 7급 필기시험은 선택형(객관식) 문제로 구성돼 있으며, 행정직 기준으로 한국사, 국어, 영어, 헌법, 행정법, 행정학, 경제학 등 7과목을 치러야 한다. 수험생들은 시험 당일 오전 9시 20분까지 시험장에 입실해야 한다. 시험은 140분 동안 실시되고 7과목(과목당 20문제)을 시간 내 모두 해결해야 한다.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는 10월 16일, 면접시험은 11월 12~16일로 예정돼 있다. 지방직 7급 행정직 3만여명 지원 오는 10월 17일 실시되는 지방직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행정직)에 전국적으로 3만명 이상이 몰렸다. 서울시를 제외한 16개 지방자치단체의 7급 접수일정 결과에 따르면 경기(8351명), 부산(2848명), 대구(2490명) 등에서 많은 수험생이 응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각 지자체는 이번 시험을 통해 모두 15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필기시험 이후 면접 일정은 지자체별로 공지된다. 지자체별 시험장 및 선발인원, 합격자 발표 및 면접 일정 등은 각 지자체 홈페이지나 자치단체 통합 인터넷원서접수 홈페이지(local.gosi.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박문각 남부고시학원과 함께하는 실전강좌] 사회

    [박문각 남부고시학원과 함께하는 실전강좌] 사회

    서울신문은 가장 많은 수험생이 응시하는 7·9급 국가직 및 지방직 공무원시험에 대비해 국어·영어·한국사 등 시험 필수과목과 행정학·행정법·사회 등 선택과목에 대한 실전강좌를 마련했다. (문제)다음 그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단, 물가 상승률은 GDP 디플레이터에 기초해서 구한다) ①경제 규모가 지속적으로 작아지고 있다. ②2010년은 2009년에 비해 물가의 변동이 없다. ③2012년은 2011년에 비해 국내 총생산이 증가하였다. ④2012년의 명목 경제 성장률은 마이너스(-)이다. (해설)①경제 규모는 실질 경제 성장률이 모두 (+)이므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②물가 상승률이 (+)이므로 물가는 상승하였다. ③국내 총생산은 실질 경제 성장률이 (+)이므로 증가하였다. ④‘실질 경제 성장률=명목 경제 성장률-물가 상승률’이다. 따라서 명목 경제 성장률은 실질 경제성장률과 물가 상승률의 합으로 구할 수 있다. 2012년의 명목 경제 성장률은 5%(2%+3%)로 양의 값(+)이다. (정답)③ (문제)학교 교육을 보는 (가), (나)의 관점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가)학교 교육은 계층 이동의 사다리로 작용할 수 있다. 학생 각자에게 잠재된 다양한 가능성을 계발하고 다른 계층과 친분 관계를 맺게 하며 학업 과정에서 부딪히는 어려운 상황을 스스로 헤쳐 나가도록 함으로써 교육은 개인의 사회적 성취에 기여한다. 빈곤은 성공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은 사람이 아니라 성공에 이르는 과정을 배우지 못한 사람에게 닥치는 것이다. (나)학교 교육만으로 상류층으로 계층 지위가 상승하는 경우는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다. 대부분은 자신의 부모와 비슷한 수준의 계층을 대물림할 뿐이며, 빈곤층보다는 지배 집단의 입장이 학교 교육에 반영되기 십상이다. 학교 교육을 통해 지배집단의 가치나 문화가 학생들에게 전달되기 때문에 학교에서는 개인의 능력보다는 학생의 사회·경제적 배경이 더 중시된다. ①(가)는 개인의 사회적 성취를 결정하는 성취적 요인보다 귀속적 요인을 강조한다. ②(나)는 학교 교육이 비용과 보상에 대한 개인의 합리적인 판단에 따라 발생함을 강조한다. ③(가)와 달리 (나)는 학교 교육이 부조리한 사회 구조의 유지 수단에 불과하다고 비판한다. ④(나)와 달리 (가)는 학교 교육이 계층 내 수평 이동만을 가능하게 한다고 본다. (해설)(가)는 기능론적 관점, (나)는 갈등론적 관점에 해당한다. ①사회적 성취를 결정하는데 귀속적 요인을 강조하는 것은 갈등론에 해당한다. ②비용과 보상의 합리적 판단을 강조하는 것은 교환 이론에 해당한다. ③학교 교육이 부조리한 사회 구조의 유지 수단에 불과하다고 비판하는 것은 갈등론의 입장이다. ④학교 교육이 계층 내 수평 이동만을 가능하게 한다고 보는 것은 갈등론의 입장이다. (정답)③ (문제)다음 사례에서 A씨의 아내가 받는 상속액은? A씨는 아내, 딸 1명, 아들 1명을 둔 가정의 가장이다. 딸과 아들은 모두 미혼이며, 자녀가 없는 상태이다. 어느 날 교통사고로 A씨는 현장에서 사망하였고, 같이 타고 있던 아들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다가 사망하였다. 유언장은 없는 상태였고, A씨가 남겨 놓은 재산을 계산해 보니 2억 1000만원이었다. ①6000만원 ②7000만원 ③9000만원 ④1억 5000만원 (해설)A씨가 사망한 직후 아내는 9000만원, 딸과 아들은 각각 6000만원씩 상속받는다. 이후에 아들이 사망하면서 아들의 상속분을 아내가 단독 상속하게 되므로 결국 아내가 받는 상속분은 1억 5000만원이 된다. (정답)④
  • [박문각 남부고시학원과 함께하는 실정강좌] 영어

    [박문각 남부고시학원과 함께하는 실정강좌] 영어

    서울신문은 가장 많은 수험생들이 응시하는 7·9급 국가직 및 지방직 공무원시험에 대비해 국어, 영어, 한국사 등 시험 필수과목과 행정학, 행정법, 사회 등 선택과목에 대한 실전 강좌를 마련했다. 공무원시험 전문학원인 박문각 남부고시학원 강사들의 도움을 받아 매주 과목별 주요 문제와 해설을 싣는다. (문제)괄호 친 부분에 들어갈 가장 적절한 것을 고르시오. In all probability, the velocity of money flow will change in the global financial market, once the United States starts ( ) the money it has lent to developing countries. ①devastating ②retrieving ③humiliating ④reprimanding (해석)아마도 미국이 개발도상국에 빌려준 돈을 ( ) 시작하면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돈 흐름의 속도가 바뀔 것이다. 괄호 안에 들어갈 단어로 적절한 것은 회수하다, 되찾다를 의미하는 retrieve다. (어휘)retrieve 되찾다, 회수하다 / devastate 황폐시키다, 유린하다 / humiliate 창피를 주다, 모욕하다 / reprimand 질책하다, 꾸짖다 (정답)② (문제)다음 ㉠, ㉡ 에 공통으로 들어갈 가장 적절한 것은? I decided to ㉠ the bull by horns because there was no choice. He would ㉡ no stock in the idea that women were better cooks than men. ①take ②make ③give ④play (해석)나는 대안이 없었기에 용감하게 난국에 맞서기로 결심했다 / 그는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요리를 더 잘한다는 생각을 믿지 않곤 했었다 (어휘)take the bull by the horns 용감하게 난국에 맞서다 / take no stock in ~을 믿지 않다, 주의를 기울이지 않다 (정답)① (문제)다음 중 어법상 옳은 것은? ①What do you say to have a talk with me if you are free? ②This may sound strangely, but what John said is true. ③No matter how humid it may be, I prefer summer to winter. ④I don´t remember to be told the story at that time. (해설)① What do you say to ~ing 어떻게 생각하세요? → What do you say to having ② sound는 2형식 동사로 형용사가 옴 → sound strange ③ no matter how = however 아무리 ~일 지라도/ prefer 명사 to 명사 ④ remember(forget)은 지난 내용은 동명사를 취함 → remember being told / be told 듣다 (정답)③ (문제)괄호 친 부분과 의미가 가장 가까운 것은? We believe that this sorts of thing will (cut no ice) on the international market. ①give no warmth ②need no help ③have no influence ④make no progress (해설)우리는 이런 종류의 것은 국제시장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믿는다. (어휘)cut no ice 아무 효과(효력, 영향)도 없다(=have no influence, be useless) (정답)③ 이영규 박문각 남부고시학원 강사
  • [박문각 남부 고시학원과 함께하는 실전강좌] 국어

    [박문각 남부 고시학원과 함께하는 실전강좌] 국어

    서울신문은 가장 많은 수험생이 응시하는 7·9급 국가직 및 지방직 공무원시험에 대비해 국어·영어·한국사 등 시험 필수과목과 행정학·행정법·사회 등 선택과목에 대한 실전강좌를 마련했다. 공무원시험 전문학원인 박문각 남부고시학원 강사들의 도움을 받아 매주 과목별 주요 문제와 해설을 싣는다. 국어 과목은 특정 범위나 유형에 치중되지 않고 문법과 규정, 한자 및 어휘, 말과 글, 문학 파트에서 고른 출제 비율로 출제되고 있다. 기본 이론에 대한 철저한 이해와 이를 통한 심화 학습이 이뤄져야 고득점을 기대할 수 있다. 이번 주는 수험생이 실수하기 쉬운 맞춤법, 어문규정, 외래어 표기에 대한 문제를 살펴본다. (문제)다음 괄호 부분이 맞춤법에 어긋나는 것은? ①어제 보니까 혜원이가 참 (예쁘데). ②그날 얼마나 (졸리던지) 저녁도 거른 채 잠들었다. ③그 말이 진실(일런지는) 알 수 없다. ④그런 말을 하다니 나 (어떡해). (해설)맞춤법의 이해와 관련된 문제다. ① - 데:<더라>와 같은 의미로 직접 경험을 뜻하고, - 대:<다고 해>의 준말로 간접 경험을 뜻한다. ② - 던(지):과거, 회상을 의미하고, - 든(지):선택을 의미한다. ④ 어떡하다 - ‘어떠하게 하다’의 준말이다. (정답)③ (문제)문장을 고친 것 중 적절하지 않은 것은? ①거칠은 벌판으로 달려가자. → 거친 벌판으로 달려가자. ②귀후비개로 귀밥을 후빈다. → 귀이개로 귀지를 후빈다. ③그는 서울내기이다. → 그는 서울나기이다. ④아침 햇볕이 눈부시다. → 아침 햇빛이 눈부시다. (해설)어문규정과 관련된 문제다. ④‘햇볕’은 ‘해가 내리쬐는 뜨거운 기운’이고, ‘햇빛’은 ‘해의 빛’, ‘햇살‘은 ’해가 내쏘는 광선‘을 의미한다. 예를 들면, 햇볕을 보다.(X) 햇빛을 보다.(O)/ 햇살에 그을리다. (X) 햇볕에 그을리다.(O)/ 햇빛을 쬐다. (X) 햇볕을 쬐다.(O) (정답)③ (문제)다음 중 단어의 쓰임이 올바른 것은? ①그렇게 부셔버리고 나니 허탈하다. ②이제부터라도 더 낳은 내일을 위해 힘쓰겠어요. ③아부지, 고백할 것이 있어요. 저두 아부지를 사랑해요. ④왜 이리 속이 불편하지? 점심이 얹혔는지 속이 메스껍네. (해설)어문규정과 관련된 문제다. ①부셔버리다 → 기본형 ’부수다‘ + 아/어버리다 = 부숴버리다 ②낳은 → 나은(낫다: 낫 + 은) ③아부지(잘못된 원순모음화) → 아버지 얹히다: ’얹다‘의 피동사로 ‘남에게 의지하여 신세를 지다’, ‘체하다’를 의미한다. 메스껍다:먹은 것이 되넘어 올 것 같이 속이 몹시 울렁거리는 느낌이 있다, 태도나 행동 따위가 비위에 거슬리게 몹시 아니꼽다를 의미한다. (정답)④ (문제)외래어 표기법과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이 바르지 못한 것이 포함된 것은? ①이슈 issue, 훈민정음 Hunminjeongeum ②슈퍼 super, 소월길 Sowol-gil ③자켓 jacket, 대치동 Daechi-dong ④톱뉴스 topnews, 속리산 Songnisan (해설)외래어 표기법, 로마자 표기법 관련 문제다. ③자켓이 아닌 ‘재킷’으로 표기해야 한다. (정답)③ 고혜원 박문각 남부고시학원 강사
  • 새달 29일 국가직 7급 공무원시험 과목별 필승 대비법

    새달 29일 국가직 7급 공무원시험 과목별 필승 대비법

    국가직 7급 공무원시험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서울신문은 다음달 29일로 예정된 시험에 대비해 공무원 시험 전문학원인 ‘박문각 남부고시학원’ 강사들의 도움으로 시험의 특징과 대비법을 분석했다. 국가직 7급 시험 과목 가운데 국어, 영어, 한국사 등을 제외한 헌법, 행정학, 행정법, 경제학의 출제경향과 대비법을 살펴봤다. 수험생의 합격을 좌우할 주요 과목에 대한 마무리 전략과 시험 당일 유의사항 등을 두 차례에 걸쳐 싣는다. ●5만 9799명 지원… 경쟁률 81.9대1 올해 730명을 선발하는 국가직 7급 공무원 공개채용시험에는 5만 9799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81.9대1을 기록했다.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578명을 뽑는 행정직군에는 5만 2287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90.5대1로 나타났고, 기술직군에는 152명 선발 예정에 7492명이 지원해 49.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선발 예정 인원 5명에 1341명이 지원해 268.2대1의 경쟁률을 보인 출입국관리직이었다. 단일 직렬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일반행정직(일반)에는 230명 모집에 2만 9059명이 지원해 126.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국가직 7급 필기시험은 선택형(객관식) 문제로 구성돼 있으며, 행정직 기준으로 한국사, 국어, 영어, 헌법, 행정법, 행정학, 경제학 등 7과목을 치러야 한다. 수험생은 140분 동안 7과목(과목당 20문제)을 모두 해결해야 한다. 정답을 표시하는 시간까지 감안하면 1문제를 해결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1분을 넘어서는 안 된다는 의미다. 수험 전문가들은 ‘아는 문제는 최대한 빠른 시간에 해결하고, 모르는 문제는 가장 마지막에 풀이하는 등 시간 안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기초 부족 수험생, 객관식 위주 연습 과목별로 살펴보면 헌법은 판례의 비중이 높은 반면 헌법조문과 부속법령은 많이 출제되지 않는다. 다만 조문과 법령에 대한 이해 없이는 판례를 익히기 어렵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는 조문과 법령 학습이 모두 이뤄진 상태여야 한다. 조기현 박문각 남부고시학원 강사는 “조문이나 법령 학습 등이 부족해 합격이 어려운 수험생은 객관식 문제집이나 OX 문제집을 반복해서 보고, 충분한 학습이 이뤄진 수험생은 모의고사를 많이 풀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헌법 과목에서는 최신 판례의 중요성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최근 출제경향을 감안했을 때 지난해 시험 이후부터 지금까지 나온 헌법 관련 최신 판례에 대한 정리는 필수적이다. 조기현 강사는 “낯선 판례도 결국 조문과 법령이 바탕이 돼 있다면 충분히 풀어낼 수 있다”면서 “실전감각을 기른다는 이유로 기본서를 등한시해서는 안 된다”고 전했다. ●공직자윤리법 등 개정 내용 숙지해야 행정학 시험은 모든 분야에서 골고루 출제된다. 특정 분야에 집중된 문제보다는 종합문제가 많아지는 추세다. 지난해에는 기출문제와 유사한 유형이 다수 출제됐고, 행정법령에 관한 문제도 나왔다. 신용한 박문각남부고시학원 강사는 “최근 행정학 과목에서는 단순히 하나의 이론만을 묻는 것이 아니라 여러 분야의 이론을 종합적으로 묻는 문제가 많아지고 있다”며 “특히 각론인 정책론, 조직론, 인사행정론, 재무행정론의 경우 우리나라의 제도를 포괄적으로 묻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가직 7급 시험은 국가직·지방직 9급 시험에 비해 행정학 문제의 지문이 상대적으로 길다. 때문에 수험생의 체감 난도가 높다. 특히 총론에서 신공공관리론·신공공서비스론·탈신공공관리론, 정책론에서 의제설정과정·의사결정모형 등이 중요하게 부각된다. 조직론에서 조직구조 모형과 직위분류제의 용어, 재무행정론에서 예산제도는 반드시 시험 전 반복 학습해야 하는 이론이다. 법령 문제와 관련해서는 공직자윤리법, 지방재정법, 지방자치법, 지방교부세법 등 최근 개정된 내용이 많은 분야를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신용한 강사는 “7급, 9급 모두 최근의 행정학은 다른 과목과 비교해 평이한 난도로 출제되고 있다”면서 “새로운 내용을 학습하기보다 시험 전까지 기본적 이론과 개념을 암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공인중개사 시험 대비 인강 무료제공 “공인모” 9급 공무원 시험 인강 무료제공 화제

    공인중개사 시험 대비 인강 무료제공 “공인모” 9급 공무원 시험 인강 무료제공 화제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 직종으로 꼽히지만, 독학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르는 9급 공무원 시험 준비가 한층 수월해질 전망이다. 공인중개사 무료 인터넷 강의로 유명한 네이버 카페 ‘공인모(공무원, 공인중개사 인강 추천받은 사람들의 모임)’는 최근 무료강의 과목을 공인중개사 자격시험뿐만 아니라 9급 공무원 시험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9급 공무원은 계리직공무원부터 교육행정직, 우체국계리직공무원, 공무원학원, 교육행정직9급, 세무공무원, 지방직9급공무원, 기술직공무원, 교육공무원, 세무직공무원, 소방직공무원 등으로 다양하다 보니 원하는 직군에 따른 체계적인 준비가 필수적이다. 지방직 9급은 대체로 3~4월에 원서 접수를 시작해 6월 말경 필기시험을 치르며 최종 발표는 9~10월쯤에 난다. 9급 공무원 시험 과목은 총 5과목으로 국어와 영어, 한국사 3과목이 공통이며 나머지 2과목은 직종별로 선택해 치르게 된다. 예를 들어 행정직의 경우 행정법총론과 개론, 사회, 과학, 수학 중에서 2과목을 선택할 수 있으며, 세무직은 세법개론과 회계학, 행정학개론, 사회, 과학, 수학 중 2개를 선택하는 식이다. 과거에 비해 공무원 시험은 범위도 넓어졌으며, 경쟁 또한 치열해졌기 때문에 체계적인 공부가 필요하다. 그러나 직장인이나 주부들처럼 시간을 내기 힘든 사람들, 혹은 값비싼 유료 강의가 부담스러운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불리한 환경에 있다. 공인중개사 시험 대비 인터넷 강의를 매일 3~4건씩 무료로 제공하던 공인모는, 이제 9급 공무원 준비생들에게도 큰 도움을 주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인모 인강은 무료로 제공되면서도 그 질이 학원에 비해 떨어지지 않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양질의 무료 강의가 가능한 이유는 EBS 출신 스타 강사들이 이른바 ‘재능기부’ 형태로 강의를 하기 때문이다. 공인모 카페에 들어가면 무료강의 외에도 공인중개사 시험과목과 기출문제, 공인중개사 공부 노하우, 공인중개사를 독학하는 사람들에게 주는 조언 등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 공인중개사 교재와 공인중개사라는 직업의 전망,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 절차, 공인중개사 학원과 공인중개사 취업 요령, 공인중개사 연봉 등 다양한 내용이 있어, 당장 시험을 치르지 않는 사람이라도 참고 삼아 읽어두면 좋다. 현재 공인모의 회원 수는 4만 여명에 이르며, 무료 인강의 명성도 있다 보니 새로 시작하는 9급 공무원 수업도 많은 수험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인모 관계자는 “매년 경쟁률이 100:1에 이르는 9급 공무원 시험을 단시간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효율적인 공부가 필요하다”라며 “공인모 9급 공무원 준비반에서는 전략적으로 시험 과목을 선택하는 것부터 시작해 인터넷 강의뿐아니라 다양한 시험 정보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공인모에서는 최근 인강과 자료 공유 이외에도 정기적으로 모의고사를 실시하기 시작했다. 공인모측은 시험 성적에 따라 장학금을 지급함으로써 회원들의 공부 의지를 더 강하게 만들 것이라며 모의고사 실시 이유를 설명했다. 2015년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이 10월 24일로 예정된 가운데 모의고사 일정은 제3회 7월 25일, 제4회 8월 30일, 제5회 9월 19일까지 영등포 당산중학교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이번 모의고사에서 과락 없이 60점을 넘긴 1차 합격자 중 총 점수를 집계해 수석을 차지한 이에게는 3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되며, 차석에게는 100만원, 3위부터 30위까지는 3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총5회에 걸쳐 치러지는 모의고사에서는 총 6200만원의 장학금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공인모측은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박문각 남부고시학원과 함께하는 실전강좌] 한국사

    [박문각 남부고시학원과 함께하는 실전강좌] 한국사

    서울신문은 가장 많은 수험생이 응시하는 7·9급 국가직 및 지방직 공무원시험에 대비해 국어·영어·한국사 등 시험 필수과목과 행정학·행정법·사회 등 선택과목에 대한 실전 강좌를 마련했다. 공무원시험 전문학원인 박문각 남부고시학원 강사들의 도움을 받아 매주 과목별 주요 문제와 해설을 싣는다. (문제)<가><나> 사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가>지주와 대치 중인 전남 무안군 암태도 남녀 500여명이 지난 8일 오후 6시쯤에 광주 지방 법원 목포 지청에 몰려 들어오자, 경찰 당국은 정·사복 경관을 늘어세우고 엄중한 감시를 하였다. <나>원산에서 2000여명의 노동자가 파업을 단행한 결과 운수, 인쇄 및 기타 모든 기관의 업무가 중단되었다. 이에 일본 자본가, 상업 회의소, 국수회 등의 알선으로, 시내 각 상점의 점원, 목수, 미장이 등 50여명의 일본인 노동자가 동원되어 매일 부두에 나가 작업을 하였다. [보기] ㄱ. (가)-소작료를 낮추는 성과를 거두었다. ㄴ. (나)-항일 민족 운동의 성격을 띠었다. ㄷ. (가), (나)-사회주의 사상의 영향을 받았다. ㄹ. (가), (나)-조선 노농 총동맹이 결성되는 계기가 되었다. ① ㄱ, ㄴ ② ㄷ, ㄹ ③ ㄱ, ㄴ, ㄷ ④ ㄱ, ㄷ, ㄹ (해설)<ㄱ>1923년 전남 신안군 앞바다 암태도에서 지주의 고율의 소작료에 항의하여 소작농들이 소작쟁의를 벌였고, 결국 소작료 인하에 성공한다. <ㄴ>원산 총파업의 시작인 일본인 공장 관리인의 조선인 노동자 폭행으로 시작되어, 조선 노동자들의 일제의 항쟁으로 확대되었지만 일제의 탄압으로 실패하였다. <ㄷ>1920년대 사회주의 사상의 영향으로 농민·노동자 항쟁이 시작되었다. <ㄹ>조선 노농 총동맹은 1924년 조직되어 1927년 조선 노동 총동맹과 조선 농민 총동맹으로 분리되었다. 시기상 연관짓기 어렵다. (정답) ③ (문제)다음 사료에서 등장한 국왕시기의 사건으로 옳은 것은? 왕은 즉위하기 전에는 총명하고 인후하였으며, 백성의 기대가 모두 그에게 집중되었다. 또 즉위한 후에는 정치에 노력하였으므로 국내외가 크게 기뻐하였고, 태평 세상에 대한 기대를 가졌다. 그러나 노국공주가 죽은 후부터는 과도히 슬퍼하여 의지를 상실하고 정치를 신돈에게 일임하였으며, 공훈 있고 어진 신하들을 내쫓거나 죽이고 토목 공사를 크게 일으킴으로써 백성의 원망을 샀다. <고려사> ①몽골풍 의복과 변발을 폐지하고, 원의 관제와 연호를 폐지하고 문종 때 원래의 관제로 환원하였다. ②정치도감을 설치해 부원세력 척결을 시도하였다. ③3성은 첨의부로, 6부가 4사로 축소되었다. ④충숙왕에게 전위 후 북경에 들어가 그곳에서 만권당이라는 연구소를 차리고, 조맹부, 염복 등과 고려 이제현을 모아 유학을 연구 토론하였다. (해설)공민왕은 왕위에 오른 뒤 중국 원나라를 배척하고 친원파인 기씨(奇氏) 일족을 제거하였고, 쌍성총관부를 폐지하였으며 빼앗긴 영토를 수복하는 등 개혁 정책을 단행하였다. ② 충목왕, ③ 충렬왕, ④ 충선왕에 대한 설명이다. (정답) ① (문제)신라시대 골품제도에 대한 설명으로 바르지 못한 것은? ①관등 승진의 제한에 따른 불만을 무마하고자 중위제를 실시하였다. ②진골들도 잘못을 저지르면 6두품으로 강등되는 경우도 있었다. ③6두품은 득난이라 불리며, 중대에는 왕권과 결탁하여 진골에 대항하였다. ④6두품은 집사부 시중직과 각부의 장관직을 맡고 있었다. (해설)6두품은 진골에 비해 관직 진출 및 신분상의 제약이 다소 강했지만, 전체적으로 득난(得難)으로 불릴 정도로 귀성이었다. 중대(통일기)에는 왕권과 결합하여 진골에 대항하지만 신라 하대에 반신라 세력이 된다. ④6두품은 집사부 ‘시랑’직과 각부의 차관직인 ‘경’을 맡고 있었다. (정답) ④ 현창원 박문각 남부고시학원 강사
  • [박문각 강남고시학원과 함께하는 실전강좌] 영어

    [박문각 강남고시학원과 함께하는 실전강좌] 영어

    서울신문은 가장 많은 수험생이 응시하는 7, 9급 국가직 및 지방직 공무원시험에 대비해 국어, 영어, 한국사 등 시험 필수과목과 행정학, 행정법, 사회 등 선택과목에 대한 실전 강좌를 마련했다. 공무원시험 전문학원인 박문각 강남고시학원 강사들의 도움을 받아 매주 과목별 주요 문제와 해설을 싣는다. (문제) 어법상 옳지 않은 것은? ①The main reason I stopped smoking was that all my friends had already stopped smoking. ②That a husband understands a wife does not mean they are necessarily compatible. ③The package, having wrong addressed, reached him late and damaged. ④She wants her husband to buy two dozen of eggs on his way home. (해설) ③having addressed의 완료분사구문은 문제가 없으나 수동의 개념 적용이 틀렸고 부사의 적용도 문제가 된다. having been addressed와 wrongly로 써야 한다. (정답) ③ (문제) 괄호 안에 가장 적절한 것을 고르시오. Companies hire mystery shoppers, who pose as regular customers, gauging customer service and whether a store is selling a product that sleets company specifications. To be a mystery shopper, it’s important to be a good observer, but sometimes it’s important to have the right appearance too. Companies often recruit shoppers from particular backgrounds to better ( ) regular customers. If a secret shopper will be sent into an expensive automotive shop, the candidate must have a luxury car-type buyer appearance. It’s a challenge to perform their duty without being discovered because most of the people who they encounter are very aware of the mystery shopping program. ① deal with ② blend in with ③ figure out ④ make up for (해석) 회사들은 단골손님으로 위장하는 비밀 구매자들을 고용해 고객 서비스 및 회사의 명세서와 일치하는 제품을 상점이 팔고 있는지를 평가한다. 비밀 구매자가 되기 위해서는, 관찰을 잘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때로는 어울리는 외모를 지니는 것 또한 중요하다. 회사들은 종종 단골손님과 더 잘 뒤섞이도록 특정 경력의 구매자를 사원으로 채용한다. 만일 비밀 구매자가 값비싼 자동차 판매점에 투입이 된다면, 그 후보자는 고급차 구매자의 외모를 지녀야 한다. 그들이 만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밀 구매 프로그램을 매우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발각되지 않고 임무를 수행하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어휘) pose as ~을 가장하다 gauge 평가하다 deal with ~을 다루다 blend in with ~와 조화하다 be sent in ~에 투입되다 encounter 우연히 만나다, 마주치다 figure out ~을 떠올리다 make up for 보상(보충)하다 (정답) ② 오권영 박문각 강남고시학원 강사
  • [박문각 강남 고시학원과 함께하는 실전강좌] (16) 국어

    [박문각 강남 고시학원과 함께하는 실전강좌] (16) 국어

    서울신문은 가장 많은 수험생이 응시하는 7·9급 국가직 및 지방직 공무원시험에 대비해 국어·영어·한국사 등 시험 필수과목과 행정학·행정법·사회 등 선택과목에 대한 실전강좌를 마련했다. 공무원시험 전문 학원인 박문각 남부고시학원 강사들의 도움을 받아 매주 과목별 주요 문제와 해설을 싣는다. 이번 강의에서는 올해 치른 시험 가운데 국어 과목에서 눈여겨볼 만한 문제를 분석했다.   (문제)다음 글에 나타난 ‘그림:액자’의 관계와 가장 비슷한 것은?  2000년이 된 기념으로 ○○화랑에서 화가 200인의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큐레이터가 보내 준 카탈로그를 보고 전화로 김○○ 화백의 그림을 바로 예약했다. 큐레이터는 “작품이 작은데 병 속에 세 명이 들어가 있어 답답한 느낌이 들지 않느냐?”라고 했지만, 나는 내가 설정한 ‘가족’이라는 주제에 어울린다고 생각하여 구입하기로 했다. 전시회가 끝난 뒤 작품을 받아 보니 액자가 그림보다 훨씬 컸다. 이렇게 액자가 크니, 큐레이터의 걱정과는 달리 그림이 답답해 보이지는 않았다. 이것이 바로 ‘액자의 힘’이다. 내가 아는 어떤 애호가는 좋은 액자를 꾸준히 모은다. 갖고 있는 그림의 액자를 바꾸기 위해.    ①유명 인사들의 사회적 성공은 어디에서 비롯되었을까. 그들은 그 요인으로 하나같이 좋은 습관을 든다.-‘성공:습관’  ②나는 가끔 책을 장난감 블록처럼 다양하게 쌓아 본다. 책의 무거움, 진부함, 지루함을 해소하고, 즐겁고 유쾌하게 책을 재발견하고자 하는 것이다.-‘책:장난감 블록’  ③로댕은 돌을 바라봅니다. 그 안에서 손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손을 움직여 돌 속의 손을 끄집어내려고 합니다. 그러다 실패하지요. 실패했다고 포기하지 않고 로댕은 다시 새 돌을 꺼내 바라봅니다.-‘돌:손’  ④인간은 단 몇 초 만에 상대방에 대한 호감도를 결정한다고 한다. 몇 초 만에 자신의 내면을 드러내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고려하면, 내면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옷차림은 분명 무시할 수 없는 요인이다.-‘내면:옷차림’   (해설)지문에서 ‘그림’은 ‘액자’를 통해 그 효과나 모습을 달리한다고 했다. ④번의 ‘내면’도 ‘옷차림’을 통해 돋보일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비슷하다. ①은 ‘성공’은 ‘습관’을 통해 이뤄지는 것이니 ‘결과와 원인’의 관계라 할 수 있고, ②는 ‘책’을 ‘장난감 블록’에 비유한 관계이니 ‘주대상과 비유적 대상’의 관계이며, ③은 ‘돌’에서 ‘손’을 발견하고 형상화하는 것이니 ‘재료와 예술적 형상화’의 관계로 볼 수 있다. 지문을 통해 단순한 내용이나 주제를 묻는 독해 문제에서 탈피해 문맥 상황을 통해 어휘들이 갖는 의미와 그 논리적 관계를 묻고 있다. 이런 유형은 기존의 공무원 국어에서는 자주 출제되지 않았다. (정답)④   (문제)국어의 음운 현상에는 아래의 네 가지 유형이 있다. <보기>의 ㈎와 ㈏에 해당하는 음운 현상의 유형을 순서대로 고르면?  ㉠XAY → XBY(대치)  ㉡XAY →X∅Y(탈락)  ㉢X∅Y → XAY(첨가)  ㉣XABY → XCY(축약) <보기> 솥+하고 → [솓하고] → [소타고]   ㈎ ㈏ ① ㉠, ㉡ ② ㉠, ㉣ ③ ㉡, ㉢ ④ ㉣, ㉡    (해설)‘솥’의 끝소리 ‘ㅌ’은 대표음 ‘ㄷ’으로 바뀌고[대치], 다시 ‘ㄷ’은 ‘ㅎ’과 결합[축약]하여 ‘ㅌ’으로 소리 난다. 문제에 접근하는 방식이 기존 문제 유형과 다르다. 일반적으로 ‘음절 끝소리 규칙’만 공부하던 것을 ‘대치’로 접근해서 문법 현상에 대한 근본적인 원리의 이해를 묻고 도식을 이용해 그 원리를 이해하고 실제에 적용하게 했다.    (정답)② 정찬흠 박문각 강남고시학원 강사
  • 중국 버스 사고, 한국인 공무원 탑승중이던 버스 다리에서 추락 ‘당시 상황은?’

    중국 버스 사고, 한국인 공무원 탑승중이던 버스 다리에서 추락 ‘당시 상황은?’

    중국 지린성 지안에서 1일 한국 공무원들을 태운 버스가 다리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최소 10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부와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중국을 방문중인 지방공무원 24명을 포함한 한국인 26명을 태운 버스가 이날 오후 3시 30분(현지시간·한국시간 오후 4시30분)쯤 지안과 단둥(丹東) 경계지점 조선족마을 부근 다리에서 15m아래 하천으로 추락했다. 추락한 버스에는 전국 각 시도에서 모인 지방행정연수원 교육생 24명, 연수원 직원 1명, 가이드 1명 등 한국인 26명과 중국인 2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확인된 사망자 10명은 지방직 5급 공무원인 교육생 9명과 한국인 가이드 1명으로 파악됐으며, 경기도 소속 공무원 2명, 서울·부산·인천·광주·강원·경북·제주 등에서 각 공무원 1명이 사망했다. 사진=YTN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