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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론] 종부세 개선, 지방세 환원에서부터/이범웅 한국부동산연구원 책임연구원

    [시론] 종부세 개선, 지방세 환원에서부터/이범웅 한국부동산연구원 책임연구원

    정부와 여당 일각에서 재산세에 이어 양도소득세와 종합부동산세를 손질하려는 움직임이 있다. 참여정부가 2005년 ‘8·31 부동산대책’을 통해 만들어 놓은 부동산 관련 세제가 3년만에 변화의 기로에 들어선 셈이다. 이번 세제개편 움직임은 국민들 사이에 다양한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역시 논쟁의 초점은 종부세와 재산세 등 보유세와 양도세 과세기준에 맞춰져 있다. 현재 보유과세와 관련해 논의되는 사항은 재산세의 과표적용 비율을 50%로 동결하고, 종부세는 기존의 가구별 합산방식을 개인별 합산방식으로 변경하면서 기준금액을 6억원에서 9억원으로 상향조정하는 것이다.65세 이상 1가구 1주택 고령자 가구에 대해 소유권 이전시까지 종부세 납부를 유예하는 방안도 거론된다. 양도차익에 대해 부과하는 양도세는 장기보유자 기준을 완화하여 1가구 1주택 장기보유자의 조세부담을 완화하는 논의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부동산 보유과세를 두고 한 쪽에서는 공평이라는 측면에서 부자들이 더 많은 세금을 내는 것이 당연하다고 주장한다. 보유세 부담을 완화하면 부동산 투기가 성행할 것이므로 현행 세제를 그대로 가져가자는 것이다. 다른 쪽에서는 ‘세금폭탄’식의 징벌적 보유세 부담을 완화하는 게 좋고, 완화해도 스태그플레이션 때문에 부동산가격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조세를 어떤 관점을 갖고 바라보는가에 따라 공평을 강조할 수도 있고, 효율과 성장을 중시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현 상황에서 보유과세에 대한 논의는 본말이 전도되었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이다. 과거 참여정부는 토지와 건물을 별도의 과세대상으로 하는 종합토지세와 재산세로 구성된 보유세제를 재산세로 일원화하면서, 보유세 부담의 형평성과 부동산가격 안정화를 정책목적으로 하는 종부세를 국세로 신설했다. 조세이론 및 조세정책을 전공하는 학자들의 일반적인 견해는 보유과세가 본질적인 측면에서 지방정부가 제공하는 공공서비스의 대가라는 것이다. 지방정부가 재산세와 종부세 등 보유세를 거둬 이를 재원으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면, 지방정부 간에 정책경쟁을 통해 효율을 달성할 수 있고, 해당 지역주민 사이에 공평성까지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방정부 간 재정격차는 국세를 재원으로 하는 교부금 등의 지방재정 조정제도를 통해서 중앙정부가 해결해야 한다. 그러나 현행 종부세를 보면 중앙정부가 지방정부의 재원을 가져가서 정책목적에 따라 지방정부에 다시 나눠주고 있다. 조금 심하게 표현하면, 지방정부의 재원으로 중앙정부가 선심을 쓰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현 정부에서 보유과세와 관련된 논의는 지방정부의 재원인 종부세를 다시 지방정부로 돌려주는 논의에서 시작해야 한다. 지방정부가 지역구성원들에게 제공하는 보유과세 및 공공서비스 관련 프로그램을 두고 국민들이 지방정부를 선택하게 함으로써 효율과 지역주민 간의 공평성을 먼저 달성한 뒤 중앙정부가 국세를 재원으로 하는 지방재정 조정제도를 통해 지역 간의 균형을 맞춰나가야 할 것이다. 즉 현재 재산세(지방세)와 종부세(국세)의 이원구조인 부동산 보유세제를 지방정부의 재원인 재산세로 일원화하는 것이 바람직한 세제개편 논의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범웅 한국부동산연구원 책임연구원
  • 남북협력사업비 6000억 증액

    정부 각 부처들이 요구한 내년 예산·기금이 올해 예산보다 7.4% 늘어난 2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통일·외교 분야는 남북협력기금 사업비가 급증하면서 20%가 넘는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사회복지·보건 분야도 10% 가까이 늘었다. 기획재정부는 2009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요구 현황을 발표하고 오는 9월까지 각 부처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정부안을 확정한 뒤,10월2일까지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9일 밝혔다. 각 부처가 요구한 내년도 예산·기금 총지출 규모는 276조 2000억원. 올해 확정 예산·기금 규모인 257조 2000억원보다 7.4% 늘었다. 이는 올해 예산요구 증가율 8.4%보다 낮은 수치다. 예산요구 증가율이 떨어진 것은 경기가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는 데다 총액배분·자율편성 제도(톱다운 방식)가 도입됐기 때문. 톱다운 제도는 각 부처가 요구할 수 있는 전체 예산 한도에서 사업비를 짜서 예산당국에 제출하는 방식이다. 증가율이 가장 높은 분야는 통일·외교로 올해 확정예산 2조 8000억원보다 21.6% 늘어난 3조 4000억원이 접수됐다. 남북협력기금 사업비가 올해보다 6000억원 늘었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대북 쌀·비료 지원예산은 운송비를 포함,9400억원으로 올해 3485억원의 약 2.7배나 된다. 차관 형태로 제공해 온 대북 쌀지원은 무상으로 전환된다. 북한 비핵화 사업비로는 기금 2747억원이 책정됐다. 이어 공적연금지출과 기초노령연금 등의 영향으로 사회복지·보건 예산 요구액 증가율도 9.6%(74조 1000억원)를 기록했다. 교육교부금이 크게 늘어난 교육 부문과 기동전력·시설건설 등이 증액된 국방부문도 증가율이 각각 8.8%에 달했다. 이에 반해 사회간접자본(SOC) 부문은 2.4% 줄어든 데 이어 ▲문화·관광 -1.3% ▲농림수산 -0.7% 등도 예산이 줄었다. 재정부 이용걸 예산실장은 “SOC 부문은 예산이 줄어드는 것처럼 보이지만 BTL·BTO 등 민자사업 방식의 비중이 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총량은 줄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의무적 지출이나 정책과제에 소요되는 예산에 대해서는 상당한 증액요구가 있었다. 내년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예산요구액은 올해보다 8.8% 늘어난 33조 3454억원, 지방재정교부금은 6,1% 증가한 30조 710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지방공무원 임용령 개정안 인사권 제약 우려” 기초지자체장들 강력 반발

    “지방공무원 임용령 개정안 인사권 제약 우려” 기초지자체장들 강력 반발

    최근 행정안전부가 입법예고한 지방공무원 임용령 개정안의 일부 내용에 대해 기초자치단체장들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기초자치단체장의 고유 권한인 인사권을 광역자치단체장(시장·도지사)에게 일방적으로 넘기는 불합리한 규정이라는 것이 반발의 이유다. ●공동회장단, 현행 유지 건의 합의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회장 노재동 서울 은평구청장) 공동회장단은 25일 울산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모임을 갖고 “정부가 지난 11일 입법 예고한 지방공무원 임용령 개정안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회장단은 행안부가 지방자치단체의 인사교류 활성화를 이유로 개정하려는 임용령(제 27조의 5)은 시장·군수·구청장의 의견을 반영할 수 없는 시·도 중심으로 돼 있다고 주장했다. ●“광역지자체 일방 인사교류 가능성 커” 회장단은 행안부의 개정안이 시장·군수·구청장의 동의나 의견을 듣도록 돼 있는 현재의 지자체 인사교류 규정을 시·도지사가 인사교류협의회 기준에 따라 할 수 있도록 바꾼 것이라고 밝혔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시·군·구의 인사권을 상당부분 제약해 시·도 위주의 일방적인 인사교류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회장단은 시·도 입장에서는 인사교류 활성화가 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시·군·구 입장에서는 상위 자치단체인 시·도의 일방적인 인사 교류 가능성이 높아 직원들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등 매우 불합리한 규정이라고 못박았다. 회장단은 이에 따라 관련 규정인 27조의 5 규정이 현행대로 존치되도록 정부에 건의하고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장단은 자치단체별로 오는 30일까지 대응 논리를 개발해 반대 의견을 제출해 정리하기로 합의했다. ●“지방교부세제 개편안도 불합리” 회장단은 또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지방교부세 제도개편 내용도 지방교부세(특별 및 보통교부세)의 기본 취지를 훼손하는 것이라며 제도개편 철회를 요구했다. 회장단은 지방교부세 중 보통교부세 재원을 감액한다는 등의 내용을 담은 개편안은 지방교부세 재원의 기본적인 목적과 기능을 훼손하는 데다 일반 재원으로 쓰도록 돼 있는 교부세 재원을 특정재원화하는 것은 득보다 실이 많고 재정 자율권을 침해하는 요소라고 지적했다. 또 보통교부세를 보완하는 예비 재원인 특별교부세를 감액해 국가적 장려사업이나 행정·재정 성과를 유도하기 위한 인센티브 재원으로 확대 사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회장단은 의견을 수렴한 결과, 대부분 시·군·구에서 반대하고 있어 개편안 철회를 촉구하는 정식 공문을 마련해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회장단은 또 7월 시행 예정인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와 관련해서도 일부 재원 부담을 지방에 전가, 지방재정의 어려움이 예상돼 국가가 책임지는 국고보조사업으로 조정(국고지원비율 국가 80%, 지방 20%)돼 추진돼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날 회의에는 지역별로 선임된 19명의 회장 가운데 16명이 참석했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문열어

    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문열어

    옥외광고 개선과 각종 국제대회 지원을 위한 ‘한국옥외광고센터’가 문을 열었다.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30일 서울 공덕동 지방재정회관에서 정남준 행안부 제2차관, 노진환 서울신문사 사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옥외광고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옥외광고센터는 지난해 말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개정에 따라 국제대회 지원과 지방자치단체 광고물 정비 등을 위한 기금조성차원에서 설치됐다. 센터는 앞으로 옥외광고산업의 발전을 위한 정책·신매체 기술개발, 경관·안전 영향평가, 전문인력양성, 기금조성 등의 사업을 펼친다. 특히 지금까지 각종 국제대회 조직위원회가 제각각 관리했던 옥외광고사업을 일괄 관리,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게 된다. 옥외광고를 통한 수익금은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2012년 여수엑스포,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등 국제대회 운영 경비로 지원된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 산하기관 10곳 기관장 연봉 최대 5000만원 삭감

    산하기관 10곳 기관장 연봉 최대 5000만원 삭감

    행정안전부는 산하기관 10곳의 기관장 연봉을 최대 5000만원까지 삭감한다. 또 산하기관들의 인력과 예산도 각 5%,10% 이상씩 감축한다. 정부조직 개편작업에 이어 공공기관 구조조정을 위한 ‘신호탄’을 쏘아올린 셈이다. 행안부는 22일 이 같은 ‘산하기관 경영합리화 방안’을 발표했다. ●인력 5%·예산 10% 감축 현재 산하기관장 연봉은 각 기관의 보수규정에 따라 자율 책정·지급하고 있다. 그러나 독점적 지위를 부여받아 정부업무를 위탁 수행하는 관리적 성격이 강하지만, 민간기업보다 높은 연봉을 받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됐다. 따라서 산하기관장 연봉이 공무원 보수체계에 맞춰 하향 조정된다. 차관급 기관장은 1억∼1억 1000만원 수준인 차관 연봉,1급 상당 기관장은 9000만∼1억원 정도인 1급 연봉이 ‘가이드 라인’으로 작용한다. 이 경우 현재 1억 5600만원을 받는 한국정보사회진흥원장은 5000만원가량 연봉이 깎일 수 있다. 또 성과급의 경우 지방행정공제회·지방재정공제회 등 사업적·투자적 성격이 강한 기관은 연봉의 최대 60%로 제한하고, 지방행정연구원·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등 행정적·관리적 성격이 강한 기관은 성과급을 지급하지 않기로 했다. 다만 공무원연금관리공단 등 ‘공공기관운영법’에 따라 경영평가를 받는 기관에 대해서는 성과급을 현 수준으로 유지할 방침이다. 행안부 관계자는 “이사·감사 등 기관장을 제외한 임원 연봉은 기관장 연봉을 감안해 자율 조정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하지만 기관장 연봉이 사실상 상한선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산하기관 1000여곳이 ‘영향권’ 행안부는 또 산하기관들의 유사·중복 부서를 통·폐합한 뒤 인력을 정원 대비 5% 이상 감축하기로 했다.10개 산하기관 정원이 1450명인 점을 감안하면 70명 이상이 자리를 잃을 전망이다. 아울러 산하기관들의 올해 예산은 업무추진비 등 경상경비 위주로 10% 이상 줄이고, 내년 예산도 이같은 감축 기조를 유지할 계획이다. 행안부의 이번 조치는 연쇄반응을 불러올 것으로 예상된다. 우선 기획재정부가 관리하는 공공기관 운영법에 따라 305개 기관이 공기업·준정부기관·기타공공기관 등으로 분류돼 있다. 공공기관에서는 제외됐지만, 각 부처가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관이 350여개에 이른다. 실제 행안부 산하기관 10개 중 공공기관으로 분류돼 있는 기관은 공무원연금관리공단·정보사회진흥원·정보문화진흥원 등 3개에 불과하다. 또 지난해 말 현재 지자체가 직접 경영하는 지방직영기업은 229개, 지자체 업무를 위탁받은 지방공단과 지자체가 50% 이상을 출자한 지방공사는 112개이다. 여기에 지자체가 50% 미만을 출자한 민·관공동출자법인까지 합치면 구조조정의 대상과 범위는 더욱 확대될 수 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인사]

    행정안전부 ◇서기관 전보 △의정관실 방순동△공무원노사협력관실 최장관△인사기획실 이성인 김우연△기업협력지원관실 김성연 이재철△기획조정실 고재만△조직실 임상규 박명균 유영남 강수천△인사실 유지훈 김윤배 하인호 박연병 이화진 조경연 박균조 지만석 권혁문△재난안전실 조성제 하종목 조계윤 오정호△정보화전략실 한순기 정태업 김기원 서남교△지방행정국 진명기 허남만 정승준△지방재정세제국 김정기 조영진 박병선 김명동 서정두 김광용△지역발전정책국 서정욱△중앙공무원교육원 김병훈 조광래△국가기록원 황규철△정부통합전산센터 김정구
  • [인사]

    지식경제부 ◇서기관 전보 △기업도우미센터 梁基旭△반도체디스플레이과 金美愛△미래생활섬유과 崔澈禹 행정안전부 ◇국장(급) 신규임명 △인사기획관 박수영△조직실 제도정책관 김윤동△〃 조직정책관 김상인△〃 행정진단센터장 이환범△재난안전실 재난안전관리관 방기성△〃 비상대비기획관 배임태△정보화전략실 정보기반정책관 장광수△중앙공무원교육원 기획부장 정용준△〃 교수〃 전비호△지방행정연수원 기획지원〃 이상수△〃 인력개발〃 박성권△정부통합전산센터 운영기획관 최재경△기업협력지원관실 지원근무 김희겸△정보화전략실 정보화기획관실 〃 정헌율△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 정책협력관실 〃 김태만△정부청사관리소 청사기획관실 〃 감종훈△〃 과천청사관리소 〃 한경호△노근리사건처리지원단 파견근무 김재균△한국지방행정연구원 〃 김형선△한국지역정보개발원 〃 김기수◇과장(급) 신규임명△장관실 비서실장 김석진△대변인실 홍보담당관 최종원△의정관실 의정〃 이재풍△윤리복무관실 윤리〃 김혜순△공무원노사협력관실 노사협력〃 김경원△운영지원과장 노창권△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행정관리담당관 박순종△〃 〃 규제개혁법무〃 장수완△〃 성과고객〃 송재환△〃 정보화〃 강재만△조직실 제도정책관실 제도총괄과장 고규창△〃 〃 지식제도〃 이완섭△〃 〃 민원제도〃 박원석△〃 조직정책관실 조직기획〃 오병권△〃 〃 경제조직〃 정선용△〃 〃 사회조직〃 김형만△〃 행정진단센터 제도진단〃 조소연△〃 〃 조직진단〃 김성호△인사실 인사정책관실 인사정책〃 허언욱△〃 〃 심사임용〃 최관섭△〃 〃 고위공무원정책〃 최재용△〃 〃 인사평가〃 박상희△〃 인력개발관실 교육훈련〃 강성조△〃 성과후생관실 성과급여기획〃 조성주△〃 〃 연금복지〃 이종민△〃 〃 인사정보〃 정순교△재난안전실 재난안전관리관실 재난총괄〃 여희광△〃 〃 재난대책〃 임용빈△〃 〃 안전정책협력〃 송상락△〃 〃 안전개선〃 박일범△〃 〃 위기관리상황〃 김원식△정보화전략실 정보화기획관실 정보화총괄〃 이정렬△〃 〃 정보화지원〃 김택곤△〃 〃 유비쿼터스기획〃 이용석△〃 〃 정보문화〃 김혜영△〃 정보기반정책관실 정보보호정책〃 장영환△〃 〃 개인정보보호〃 이필영△〃 〃 정보자원정책〃 최낙영△〃 〃 정보화인력개발〃 최장혁△지방행정국 자치행정〃 류순현△〃 지방성과관리〃 최용범△〃 주민〃 강승화△〃 자치제도기획관실 자치제도〃 하병필△〃 〃 선거의회과장 정연명△〃 〃 지방공무원〃 고기동△지방재정세제국 교부세〃 박재민△〃 회계공기업〃 김장회△〃 지방세제관실 지방세정책〃 변성완△〃 〃 지방세운영〃 강민구△〃 〃 지방세분석〃 이용철△지역발전정책국 지역경제〃 이인재△〃 지역발전〃 김우종△〃 지역활성화〃 박성호△중앙공무원교육원 근무 권순록 김성겸△지방행정연수원 기획지원부 국제교육협력과장 장만희△국가기록원 기록정책부 행정지원〃 권영준△〃 〃 정책기획〃 최명규△〃 〃 표준협력〃 김갑수△〃 〃 기록관리교육〃 김기영△〃 기록관리부 사회기록관리〃 김병옥△〃 〃 경제기록관리〃 손영재△〃 〃 특수기록관리〃 김재순△〃 〃 보존관리〃 윤병수△〃 〃 보존복원연구〃 문연호△〃 기록정보서비스부 기록편찬문화〃 김창수△〃 〃 공개서비스〃 이민원△〃 〃 기록정보화〃 김규협△〃 대통령기록관 정책운영〃 박진우△〃 〃 기록수집〃 곽건홍△〃 〃 정리기술〃 권오정△〃 〃 기록보존〃 이재엽△〃 〃 연구서비스〃 이형복△〃 역사기록관장 김명석△정부청사관리소 기획과장 최태호△〃 공사관리〃 박우식△〃 청사이전사업〃 김경태△〃 과천청사관리소 기술〃 김창섭△〃 제주청사관리소장 이기흥△정부통합전산센터 기획전략과장 이보환△〃 보안통신기획〃 김회수△〃 자원관리〃 이태형△〃 운영총괄〃 김경섭△〃 산업복지〃 김동석△〃 보안관리〃 홍문표△〃 재경국정〃 박원환△〃 광주정부통합전산센터 운영총괄〃 하태욱△〃 〃 외무공안〃 김길연△〃 〃 사회산업〃 장한△〃 〃 보안관리〃 곽병진△이북5도위원회 황해도 사무국장 정현규△〃 평안남도 〃 오세신△행정안전부 근무 석계린 이건상 조명춘 이창수△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전출 여길수 코리아타임스 ◇전보 △편집국 국장석 국차장 겸 뉴미디어부장 사동석△〃 정치부 나정주◇승진△편집국 문화체육부 부장직대 김지수(문화) 김동형(체육)◇채용△편집국 경제부 부국장대우(부장) 오영진 소비자가만드는신문 △편집국장(이사) 최현숙△취재팀장 백진주 국제신문 △수석논설위원 장병윤△생활과학부장 장재건 RTN(부동산 TV) △보도국장 김유중△편성〃 김신식△제작〃 김길태 삼성증권 ◇승진 (FH지점장) △명일동브랜치 朴鍾昊△거제 金星日△잠실 金男雄 (본사 파트장)△PB관리 宣昌均△6시그마 張宰寧△결제 白昌昊 ◇전보 (FH지점장)△분당 黃聖秀△상계 河令鎬 (본사 파트장)△퇴직연금운영 李準杓△감사 李晟漢△경영관리 崔悳衡 솔로몬투자증권 △부사장 안용수
  • 지자체 부자 1위 서울시

    지자체 부자 1위 서울시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광역단체로는 서울시가, 기초단체로는 강남구가 최대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 성남시와 충북 청원군은 기초 시·군 단위에서 각각 최고 ‘부자’ 지자체로 꼽혔다. 행정안전부는 7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전국 지자체 기초재정 분석’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06년말 기준 246개 지자체의 총자산은 794조 1874억원, 총부채는 총 자산의 3.7%인 29조 2606억원으로 집계됐다. 서울시는 전국 지자체 가운데 자산이 111조 7319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는 특별·광역시의 총자산(227조 2448억원)의 49%에 달하는 규모다. 반면 인구수와 세입이 서울시와 유사한 경기도 본청의 경우 총자산이 서울시의 4분의1 수준인 26조 290억원에 머물렀다. 이는 특별·광역시의 경우 평균 공시지가가 도보다 높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2006년말 기준 공시지가(㎡)는 특별·광역시 72만원, 도 24만원, 시 31만원, 군 6만원, 구 103만원이었다. 시 단위에서는 경기 성남시가 16조 4554억원으로 가장 자산이 많았다. 성남시 공지시가는 시 평균의 6.5배인 203만원이었다. 자치구에서는 서울 강남구가 4조 4103억원으로 최고 ‘부자’구임을 입증했다. 강남구는 공시지가가 738만원으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현금·예금 등 유동자산은 3594억원으로 자산이 가장 적은 부산 수영구보다 13배나 많았다. 군 단위에서는 충북 청원군이 2조 2601억원으로 1위에 올랐다. 부채규모가 가장 큰 지자체는 경기도였다. 총 3조 5048억원으로 지자체 평균 부채규모인 1189억원보다 30배가 많았다. 행안부 관계자는 “지역개발채권 발행액이 많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특별·광역시 단위에서는 부산시가 2조 8552억원으로 지하철과 아시안게임 등 각종 사회기반시설 투자로 많은 돈을 빌린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서는 경기 시흥시가 시화지역 매립 비용 등으로 5888억원의 최다 부채를 기록했다. 부채가 가장 적은 경기 과천시보다 115배가 많다. 군에서는 전북 무안군이 713억원의 부채로 최고를 기록했다. 구체적인 지방재정정보는 오는 8월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된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 [Metro] 성남 2010년까지 납골당 추가 건립

    성남시 시립영생사업소 내에 추모의 집(납골당)이 대폭 증설된다. 시는 오는 2010년까지 중원구 갈현동 122 영생사업소 내 9463㎡ 부지에 120억원을 들여 유골함 5만기를 봉안할 수 있는 3층짜리 제2 추모의 집을 추가 건립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내년 4월까지 제2추모의 집 건립에 대한 경기도의 지방재정 투자 심사 등 절차를 마치고 공사에 들어가 2010년 5월쯤 일반에 선보일 예정이다.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U-시티 열풍에 지방재정 ‘휘청’

    U-시티 열풍에 지방재정 ‘휘청’

    최근 조성되는 신도시에 언제 어디서나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다는 유비쿼터스 기술을 활용한 ‘U-시티’가 앞을 다퉈 구축되고 있으나 해당 자치단체 입장에서는 달갑지 않다. 주민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는 장점은 있지만 연간 30억∼65억원에 달하는 시설관리 및 운영비를 부담해야 하기 때문이다. ●현재 파주·용인·수원 등에 잇따라 구축 22일 경기도에 따르면 U-시티가 화성 동탄신도시를 비롯해 파주 교하, 용인 흥덕, 수원 광교, 성남 판교 등에 잇따라 구축되고 있다. U-시티는 광케이블 하나로 모든 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광가입자망(FTTH), 휴대무선인터넷(WiBro), 무선전자태그(RFID), 위치기반시스템(LBS) 기술 등을 기본적으로 채택하고 있고 이같은 인프라를 활용, 다양한 공공 및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도시내 주요 교차로와 도로에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교통전광표지판, 교통량에 따라 신호를 자동조절하는 실시간 신호제어기, 교통감시 CCTV 등이 구축된다. 뿐만 아니라 각 가정의 전기·가스·통신·인터넷 서비스 등에 대한 원격 검침도 가능해 주민들이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다. 그러나 문제는 운영 및 관리 비용이다. 초기 구축비는 정부가 지원하지만 완공 후에는 모두 자치단체의 몫으로 돌아온다. ●동탄 65억 최고… 재원조달 ‘막막´ U-시티의 첨단 시스템을 종합적으로 운영하는 종합정보센터에 20명 이상의 상주 인력이 필요한데 시설 보수 및 유지·관리에 만만치 않은 예산이 들어간다. 신도시별 연간 운영비를 조사한 결과 화성 동탄신도시의 경우 정보센터 운영비로 연간 51억원, 장비교체 및 유지 비용 등으로 27억원이 소요되는 반면 미디어보드·플래카드 등 정보서비스 사업으로 13억원의 수익을 거둬 모두 65억원의 비용이 들어가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 파주 교하 68억원, 수원 광교 50억원, 김포 40억원, 용인 흥덕과 성남 판교 각 30억원 등이 소요될 것으로 예측됐다. ●경기도 수익사업 허가 등 정부에 요구 이같은 비용은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적지 않은 예산이다. 하지만 유비쿼터스 서비스의 대부분이 주민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공공적인 성격을 띠고 있어 입주민에게 부담을 전가시킬 수도 없는 실정이다. 경기도는 이에 따라 ▲U-시티 운영에 따른 정부차원의 예산지원 ▲택지조성 수익금 지원 ▲수익자 부담 원칙에 따른 이용료 부과 ▲정보서비스를 통한 수익 창출 ▲통합정보센터 구축 후 건물임대 등 다양한 수익창출 방안을 제도화할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 정연종 경기도 U-정책담당은 “수도권 자치단체의 경우 안정적인 주택공급을 위해 신도시가 잇따라 건설되면서 자치단체들의 부담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U-시티 열풍에 지방재정 ‘휘청’

    U-시티 열풍에 지방재정 ‘휘청’

    최근 조성되는 신도시에 언제 어디서나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다는 유비쿼터스 기술을 활용한 ‘U-시티’가 앞을 다퉈 구축되고 있으나 해당 자치단체 입장에서는 달갑지 않다. 주민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는 장점은 있지만 연간 30억∼65억원에 달하는 시설관리 및 운영비를 부담해야 하기 때문이다. ●현재 파주·용인·수원 등에 잇따라 구축 22일 경기도에 따르면 U-시티가 화성 동탄신도시를 비롯해 파주 교하, 용인 흥덕, 수원 광교, 성남 판교 등에 잇따라 구축되고 있다. U-시티는 광케이블 하나로 모든 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광가입자망(FTTH), 휴대무선인터넷(WiBro), 무선전자태그(RFID), 위치기반시스템(LBS) 기술 등을 기본적으로 채택하고 있고 이같은 인프라를 활용, 다양한 공공 및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도시내 주요 교차로와 도로에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교통전광표지판, 교통량에 따라 신호를 자동조절하는 실시간 신호제어기, 교통감시 CCTV 등이 구축된다. 뿐만 아니라 각 가정의 전기·가스·통신·인터넷 서비스 등에 대한 원격 검침도 가능해 주민들이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다. 그러나 문제는 운영 및 관리 비용이다. 초기 구축비는 정부가 지원하지만 완공 후에는 모두 자치단체의 몫으로 돌아온다. ●동탄 65억 최고… 재원조달 ‘막막´ U-시티의 첨단 시스템을 종합적으로 운영하는 종합정보센터에 20명 이상의 상주 인력이 필요한데 시설 보수 및 유지·관리에 만만치 않은 예산이 들어간다. 신도시별 연간 운영비를 조사한 결과 화성 동탄신도시의 경우 정보센터 운영비로 연간 51억원, 장비교체 및 유지 비용 등으로 27억원이 소요되는 반면 미디어보드·플래카드 등 정보서비스 사업으로 13억원의 수익을 거둬 모두 65억원의 비용이 들어가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 파주 교하 68억원, 수원 광교 50억원, 김포 40억원, 용인 흥덕과 성남 판교 각 30억원 등이 소요될 것으로 예측됐다. ●경기도 수익사업 허가 등 정부에 요구 이같은 비용은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적지 않은 예산이다. 하지만 유비쿼터스 서비스의 대부분이 주민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공공적인 성격을 띠고 있어 입주민에게 부담을 전가시킬 수도 없는 실정이다. 경기도는 이에 따라 ▲U-시티 운영에 따른 정부차원의 예산지원 ▲택지조성 수익금 지원 ▲수익자 부담 원칙에 따른 이용료 부과 ▲정보서비스를 통한 수익 창출 ▲통합정보센터 구축 후 건물임대 등 다양한 수익창출 방안을 제도화할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 정연종 경기도 U-정책담당은 “수도권 자치단체의 경우 안정적인 주택공급을 위해 신도시가 잇따라 건설되면서 자치단체들의 부담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인사]

    행정안전부 ◇전보 △대변인 노병찬△의정관 황인평△윤리복무관 구본충△공무원노사협력관 박상덕△비상계획관 신영배△혁신정책관 박수영△조직〃 김상인△진단컨설팅센터장 이환범△인사정책관 김홍갑△인력개발관 오형국△성과후생관 김동극△고위공무원운영센터장 김형선△안전기획관 배임태△비상대비기획관 최재경△정보보호정책관 장광수△정보기반〃 박성권△지방행정국장 백운현△자치제도기획관 윤종인△지방재정세제국장 이삼걸△지방세제관 오동호△지역발전정책국장 박경배△중앙공무원교육원 국제교육협력관 박경배△〃 인재양성부장 황서종△지방행정연수원 기획지원〃 김윤동△〃 혁신연구개발센터장 이상수△국가기록원 기록정책부장 박병호△〃 기록관리〃 윤대현△〃 기록정보서비스〃 설문원△대통령기록관장 임상경△대통령기록관 정책협력부장 박용천△〃 수집관리〃 김재균△정부청사관리소장 박성일△정부청사관리소 청사기획관 손육래△과천청사관리소장 이승억△대전청사〃 이화복△정부통합전산센터장 강중협△정부통합전산센터 운영기획관 윤태중△〃 광주정부통합전산센터장 손형길(부이사관)△정책기획관 최두영△지방행정연수원 인력개발부장 정헌율(팀장급)△행정정보공유추진단 부단장 추경균△장관비서실장 한경호△홍보관리담당관 최종원△기획홍보〃 최혜경△의정〃 정현규△상훈〃 배윤호△복무〃 김진수△윤리정책〃 권순록△윤리심사〃 김혜순△단체지원팀장 김경원△교섭협력〃 김갑수△감사담당관 김경희△조사〃 민병춘△운영지원과장 이재풍△기획재정담당관 채홍호△창의혁신〃 박순종△규제개혁법무〃 최명규△성과관리팀장 송재환△정보화〃 황규철△고객만족행정〃 김성겸△국제협력〃 서정욱△혁신기획과장 이정렬△지식행정〃 안성진△민원제도〃 이재엽△공개행정〃 박원석△조직기획〃 오병권△조직제도〃 정선용△경제조직〃 이완섭△사회조직〃 김형만△진단컨설팅기획〃 장수완△기능분석〃 이창규△진단평가〃 김성호△컨설팅〃 정영수△인사정책총괄〃 김태만△임용관리〃 박재민△인사평가〃 최장혁△균형인사〃 박상희△인사정보화〃 오세신△인력개발기획〃 정만석△교육훈련〃 김우종△채용관리〃 진영만△시험출제〃 이재천△성과기획〃 최관섭△급여정책〃 조성주△연금정책〃 이종민△연금복지〃 이민원△고위공무원제도〃 조소연△역량심사〃 고기동△인재조사〃 연원정△국가기반〃 임용빈△재난진단분석〃 이태형△위기관리상황팀장 박우식△안전정책과장 송상락△안전개선〃 박일범△민관협력〃 강승화△비상대비정책〃 황병수△자원관리〃 장명환△비상대비훈련〃 최계명△평가운영〃 김원식△정보화기획〃 최재용△정보화제도〃 김혜영△정보화평가〃 임상규△행정정보화〃 김택곤△서비스정보화〃 정락선△보안정책〃 장영환△개인정보보호〃 김정기△전자인증〃 이필영△정보문화〃 최낙영△정보자원정책〃 강재만△정보표준〃 서보람△유비쿼터스기반〃 이용환△정보화인력개발〃 손영재△자치행정〃 김기수△지방성과관리〃 고규창△지방혁신〃 류순현△주민서비스〃 김희겸△자치분권제도〃 하병필△선거지방의회〃 정연명△지방공무원〃 최용범△주민제도〃 노창권△재정정책〃 김현기△교부세〃 강성조△회계계약제도〃 변성환△지방공기업〃 진명기△지방세정책〃 허언욱△도세〃 강민구△시군세〃 김장회△새주소정책〃 이용철△지역경제발전〃 이인재△지역발전지원〃 홍기남△지역활성화〃 문연호△생활공간개선〃 박성호△중앙공무원교육원 김찬선 양홍신△이북5도위원회 황해도 사무국장 조명춘 노동부 ◇전보 △대변인 宋鳳根△노사협력정책국장 李埰弼△근로기준〃 李基權△산업안전보건〃 嚴賢澤△고용정책실 고용정책관 李載甲△〃 직업능력〃 趙廷鎬△〃 고용서비스기획관 李愚龍△서울지방노동청장 張義成 기상청 △기획재정담당관 이현△기술기반정책과장 조영순△기후정책〃 허은△기상경영전략〃 양일규△대변인 이종호△창의혁신담당관 김성균△규제개혁법무〃 최웅렬△국제협력팀장 남재철△예보상황1과장 유희동△예보상황2〃 양진관△예보상황3〃 김동호△예보상황4〃 김남길△예보상황5〃 이재병△수치자료응용팀장 이미선△수치모델운영〃 이동일△관측기술운영〃 우덕모△지진정책과장 최경철△지진감시〃 이덕기△기후변화과학대책〃 이병렬△태풍황사〃 김용수△기후변화감시센터장 김명수△생활안전기상과장 박남철△기상인력개발〃 김태룡△자료관리서비스팀장 김영신△정보인프라기술과장 이희구△국립기상연구소 연구기획운영팀장 정건교△광주지방기상청 기후정보과장 이미자△수원기상대장 김경식△강원지방기상청 기후정보과장 이충태 한국일보 △국차장 겸 경제부장 李鍾宰△부국장 겸 정치부장 李榮星△논설위원 李醫春△논설위원 겸 한반도평화연구소장 李啓聖 한겨레신문 △상임고문 徐炯洙△편집인 張正秀△총괄상무이사 朴泳昭△광고담당 〃 宋宇達△사외이사 李允宰(코레이 대표) 尹鐘薰(회계사) 李相勳(변호사)△비상임이사 李相勳△감사 張喆奎 포커스신문사 △TRAVEL+LEISURE국 국장직무대행 李讚榮△경영기획실 기획팀장 朴永喆 신협중앙회 ◇임원 △신용공제사업 대표 이찬우△검사감독이사 이성희◇부서 및 지역본부장△중앙본부 관리본부 박종준△〃 기획조정실 최영식△〃 경영지원부 이환영△〃 전산정보부 노준상△〃 감독부 조용현△〃 신용사업부 김남철△〃 자금운용부 윤준식△〃 공제사업부 박영범△서울지역본부 소재익△부산경남〃 권성광△인천경기〃 김진태△전북지부 정성원△강원〃 김상엽△제주〃 김영조◇팀장△기획조정실 기획조정팀 최교식△〃 총무팀 진승현△〃 인력개발팀 목성태△경영지원부 금융지원팀 송순용△연수원 교육지원팀 심태영△감독부 감독팀 안용환△〃 상시감시팀 윤충길△자금운용부 채권운용팀 김춘수△〃 주식운용팀 신승엽△공제사업부 보상서비스팀 손일남△〃 손해공제팀 조영동△〃 영업지원팀 이능의△〃 상품개발팀 김상범△〃 신채널사업팀 이영섭△서울지역본부 감독팀 안귀만△부산경남〃 지원팀 이향우△부산경남〃 감독팀 조준배△인천경기〃 〃 유용선△대구경북〃 지원팀 김형관△대구경북〃 감독팀 최갑식△대전충남〃 지원팀 김연국△광주전남〃 감독팀 박승명
  • 광진구, LED전광판으로 구정홍보

    자치구의 구정도 ‘멀티홍보 시대’를 맞았다. 광진구는 발광다이오드(LED) 기술을 이용, 구정을 홍보할 동영상 전광판을 구청 정문과 군자교 사거리, 광장동 아차산성길 등 3곳에 설치하고 28일 점등식을 가졌다. 이날 오후 2시 군자교 사거리에서 열린 점등식에는 정송학 구청장 등 50여명이 참석, 테이프를 자른 뒤 ‘고구려의 숨결로, 행복도시 광진’이라는 슬로건에 맞춘 15초짜리 동영상 이미지 홍보물을 감상했다. 구청 정문에 설치된 전광판(11.7×0.9m)은 문자만 나오는 3색 컬러용이지만, 군자교 사거리(5.8×5.0m)나 아차산성길(3.2×2.2m) 전광판은 플래시, 동영상 표출이 가능한 풀컬러용 이다. 이 때문에 대형 컬러TV 수준의 표현도 가능하다. 구정 홍보물을 TV광고물처럼 제작해 표현할 수 있다. 그러나 밤에는 현란한 동영상 홍보물이 자칫 자동차 운전자의 시야를 어지럽게 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전광판에는 날씨와 교통흐름 정보, 구정 및 행사 안내, 지역의 이미지를 제고할 제작물 등만 내보내기로 했다. 전광판 설치비용은 지난해 행정자치부로부터 ‘지방재정운용 우수기관 A급’으로 선정돼 받은 인센티브 격려금 1억원으로 해결했다. 정 구청장은 “지저분한 현수막을 떼내고 전광판으로 구정을 알림으로써 도시미관도 훨씬 세련됐다.”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워크숍서 밝힌 장관 내정자들 각오

    ●강만수 재경 “MB 노믹스의 원칙과 핵심과제를 차질없이 실천하겠다.”며 성장에 따른 일자리 창출을 강조했다.●김도연 교육 효율적인 대학 교육을 주장하면서도 “영어교육도 필요하지만 국어를 더욱 아름답게 발전시키는 노력도 중요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유명환 외교 “11대 경제대국으로서 4강뿐 아니라 대 유럽, 아프리카, 기후변화협약 등 다자외교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김경한 법무 “제일 과제는 법질서 확립”이라며 이 당선인이 강조한 ‘선진국형 법질서 준수’에 힘을 실었다.●이상희 국방 “국민들이 국방의 의무를 자랑스럽게 여기도록 하겠다.”고 차기 국방장관의 각오를 다졌다.●원세훈 행자 “실질적 분권화, 지방재정 건전화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유인촌 문화 “문화를 산업의 눈으로 바라보는 안목이 필요하다.”고 말해 이 당선인의 ‘실용 코드’에 호응했다.●정운천 농림 “농어민이 주체가 되고 정부는 서비스하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윤호 산자 “산업 강국을 만들기 위해 권위주의적 조직 문화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김성이 보건 “사회복지는 생산력 강화를 위해서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박은경 환경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환경정책을 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영희 노동 “노동정책도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체계적인 노력을 강조했다.●정종환 건교 “계획 없이 개발 없다는 원칙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남주홍 국무위원 “지난 10년은 잃어버린 10년이라기보다 좋은 반면교사였다.”고 말했다.●이춘호 국무위원 “실천할 수 있는 여성 정책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한상우기자 cacao@seoul.co.kr   19일 과천 중앙공무원교육원에서 계속된 새 정부 합동워크숍에서 이명박 정부 장관 내정자들이 국정운영과 관련한 나름의 소신과 각오를 한마디씩 내놓았다.
  • [단독]“교부세 이르면 내년 3조 증액”

    이르면 내년부터 중앙정부가 지방자치단체에 지원하는 교부세가 3조원 정도 늘어난다. 또 특혜 시비가 끊이지 않는 특별교부세 지원 방식도 전면 개편된다.<서울신문 1월4일자 2면 참조> 14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와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이 같은 내용의 교부세제도 개선 방안에 잠정 합의했다. 이에 따라 행자부는 올해 입법 추진계획에 교부세법 개정 문제를 반영했다. 교부세는 지자체의 부족한 재원을 보전하고, 지자체간 재정 격차를 조정하기 위해 지원되고 있다. 특히 교부세는 해당 지자체에서 자율적으로 사용처를 결정할 수 있어 재정 운용의 ‘숨통´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기준 교부세 총액은 25조 7796억원이다. 현재 내국세의 19.24%인 교부세율이 21.24%로 2%포인트 인상되고, 내국세 증가분까지 감안하면 내년에는 3조원가량의 ‘뭉칫돈’이 추가 지원될 수 있다. 특별교부세는 현행 사안별 지원 방식에서 포괄 지원 방식으로 전환된다. 특별교부세는 지역 현안사업 추진이나 재해 복구 등 특별한 재정 수요가 있는 지역에 사안별로 지원된다. 교부세제도 개선에 대해 지자체는 일제히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경북도 관계자는 “교부세율이 2%포인트 인상되면 연간 4000억원 정도 추가 재원을 확보할 수 있다.”면서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사회복지 관련 사업이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관련 대책 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충남도 관계자도 “경제특별도 기반조성, 청주공항 도로확장, 밀레니엄타운 조성 등 현안사업을 추진하는 데 요긴하게 쓰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황경근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지방문화재 보험가입액 ‘쥐꼬리’

    잿더미가 된 국보 1호 숭례문의 화재보험 가입액이 고작 1억원이냐는 지적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전국에 산재해 있는 국가지정문화재와 시·도에 등록된 지방문화재의 보험 가입액이 턱없이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손해보험사들이 목재 문화재가 화재 위험이 높다는 이유로 보험 가입을 꺼리면서 아예 보험에 들지 않은 곳도 많아 관리에 큰 허점을 드러냈다. ●보물 범어사 조계문은 고작 300만원 숭례문은 관리 주체인 서울시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최고 9508만 2000원의 화재보험에 가입해 놓았다. 이는 복구비의 200분의1 수준이다. 부산 금정구 청룡동 범어사 대웅전(국가지정문화재 434호)은 연간 보험료가 3만 1640원으로 보험 가입액은 2113만 1000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물 1461호인 범어사 조계문은 겨우 300만원 정도다. 지자체 지정문화재도 실정은 비슷하다. 강원도 지정문화재인 원주 상원사 대웅전은 1억원, 속초 신흥사 극락보전은 3억원, 국보급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는 평창 오대산 상원사는 11억원의 화재보험에 가입돼 있다. 부산시 지정문화재 1호인 동래구 동래부동헌 객사의 보험금은 5500만원,6호인 동래향교는 8800만원으로 수억원에서 수백억원이 예상되는 복원비에 턱없이 모자란다. ●국가지정 문화재도 보험 가입 안해 대구시는 2005년 4월 강원도 낙산사 화재가 발생한 이후 시지정 문화재 등의 보험 가입을 추진했으나 보험사측이 부정적인 반응을 보여 아예 가입을 하지 못했다. 전남도 목조문화재 303점 가운데 보험에 든 곳은 나주 불회사, 장성 백양사, 화순 만연사, 보성 일월사 등 4곳에 불과하다. 국가지정 문화재인 강릉 오죽헌(보물 165호)과 선교장(중요 민속자료 5호)은 지난해 말 현재 보험 미가입 상태였다. 국보인 8각9층석탑과 지방유형문화재 28번의 적멸보궁을 간직하고 있는 평창군 오대산 월정사는 지난 2006년까지 보험에 가입했지만 지난해에는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문화재 가치 고려없이 보험료 산정 이처럼 보험액이 턱없이 낮자 일부 사찰은 자체적으로 민영보험에 추가 가입을 하는 실정이다. 부산 범어사측은 “51개 동 가운데 대웅전 2억원, 설법전 1층 4억원, 미륵전 3500만원 등 주요 시설물 7개동에 대해 따로 보험에 들었다.”며 “요사채 등 나머지 건물에 대해서도 가입을 희망했으나 보험사가 받아 주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같은 문제는 보험사측이 문화재적 가치보다 단순히 목재 건축물로만 간주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건물 면적에 따라 보험료를 산정하는 실정이다. 보험사가 목재 문화재는 화재 위험이 높다며 ‘위험 등급’에 포함시켜 보험 최고액을 낮게 정하는 것도 한 원인으로 꼽힌다. 범어사 김종길 사무장은 “보험사들이 문화재는 위험한 등급에 속하는 데다 보상금 평가에서도 문제가 많아 가입을 기피한다.”고 안타까워했다. 전국종합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사라진 숭례문] 보험금 고작 9508만원

    숭례문 화재 보험금은 고작 최고 9508만 2000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해 낸 보험료는 8만 3120원이었다. 숭례문에서도 문루(누각)만 가입돼 있다. 숭례문은 문화재보호법에 따라 문화재청이 아닌 서울시 중구가 관리를 맡고 있다. 보험 가입은 서울시가 숭례문을 포함해 23개 문화재를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재해복구공제에 일괄 가입했다. 공제회는 지방자치단체 공유재산의 재해복구, 공공청사정비 등을 지원하는 공제기관이다. 공제회 관계자는 “문화재가 아닌 단순 건물로 규정, 화재 발생 가능성과 복구에 드는 비용 등을 계산해 보험료와 보험금액을 산정했다.”고 설명했다. 예컨대 보신각은 보험료 8만 2340원에 보험가입 금액이 2억 5228만원이다. 철근 구조물이라는 점이 고려됐다. 왕들의 의복·기록 등을 보관하는 종친부는 보험료 8만 8400원에 보험가입 금액 1억 112만 4000원이다. 숭례문은 국보 1호지만 공제에 가입한 23개 문화재 중 보험료는 2위, 보험금액은 3위다. 특히 문화재의 경우 가치산정이 어렵다. 보험에 가입한다 해도 고액의 보험료를 지방자치단체나 개별 단체에서 감당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목조건물은 화재발생 위험이 크고 진화가 어려워 보험사들도 가입을 꺼리고 있다. 이에 따라 가입이 쉽고 보험료가 싼 공제 가입이 선호되고 있는 실정이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4·9총선 한나라 공천 신청자

    ● 서 울 ▲종로(1) 박진(51·국회의원) ▲중구(6) 박성범(67·국회의원) 양지청(49·서울대 교수) 이왕열(65·미국 링컨대 국제협력 부처장) 이윤영(45·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이학봉(59·화신폴리텍 대표이사) 허준영(55·전 경찰청장) ▲용산(5) 진영(57·국회의원) 김석용(68·한나라당 국책자문위원) 박준홍(61·전 대한축구협회장) 배종달(56·경북매일신문 사장) 엄호건(51·도쿄공업대 연구교수) ▲성동갑(4) 진수희(52·여·국회의원·비례) 권혜경(48·여·휴먼오리엔티드 네트워크 대표이사) 김대종(40·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박충식(48·대통령직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성동을(3) 김동성(37·변호사) 임양택(59·한양대 교수) 전종국(50·동양기어보링 대표) ▲광진갑(7) 김영숙(65·여·국회의원·비례) 권택기(43·당선인 비서실 정무기획팀장) 김성호(45·당협위원장) 김종석(58·대영종합씨앤아이 대표이사) 김진환(59·법무법인 충정 대표변호사) 마석구(68·부동산 임대업 대표) 박양진(46·법무법인 아주 대표변호사) ▲광진을(10) 길기연(48·당협위원장) 김수길(66·신라문화보존회 이사장) 김흥권(55·전 서울시 행정부시장) 박명환(38·MB연대 대표) 박헌백(46·7942TV 대표이사) 부일경(44·의사) 신종렬(49·변호사) 유준상(65·전 국회의원) 전지명(54·한림그룹 회장) 정준길(41·전 서울지검 검사) ▲동대문갑(4) 남광규(43·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교수) 유운영(61·전 자민련 대변인) 장광근(54·전 국회의원) 최승진(63·목회자) ▲동대문을(1) 홍준표(54·국회의원) ▲중랑갑(10) 강성봉(48·연세건설 회장) 공천섭(60·사업가) 김승철(49·회사원) 김진수(49·정당인) 김철기(51·사업가) 서지화(65·국가원로 자문회의 사무총장) 이연석(62·전 국회의원) 장택상(63·연예스포츠신문 부회장) 정성화(53·치과의사) 정진택(66·용마건설 대표이사) ▲중랑을(10) 강동호(63·서울외국어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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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우(60·전 안양시의원) 장경순(47·경기도의원) 정용대(50·안양만안 당협위원장) ▲안양 동안갑(8) 송영선(54·여·국회의원·비례) 박원용(57·전 동안구청장) 신보영(40·전 경기도의원) 유충진(58·전 경기도의원) 이건철(53·국회 1급 정책연구위원) 이석원(50·당 부대변인) 이송호(52·국립경찰대학 행정학과 교수) 최종찬(58·전 건교부장관) ▲안양 동안을(2) 심재철(50·국회의원) 안기영(44·경기도의원) ▲부천 원미갑(1) 임해규(47·국회의원) ▲부천 원미을(1) 이사철(56·전 국회의원) ▲부천 소사(1) 차명진(48·국회의원) ▲부천 오정(1) 박종운(46·경제단체연합회 사무총장) ▲광명갑(7) 김은호(54·이명박후보 특별보좌역) 박효진(62·전 경기도의원) 이동용(68·한국노사문화연구원 원장) 이항우(58·대통령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정익훈(39·국회정책연구위원) 정재학(51·정당인) 차동춘(42·진성고재단이사장) ▲광명을(1) 전재희(58·여·국회의원) ▲평택갑(2) 원유철(45·전 국회의원) 조성진(62·전 한국기독신문사 이사장) ▲평택을(9) 공영식(50·도당 중앙위 부회장) 박상길(44·변호사) 서형석(53·충북대 강사) 양동석(51·평택시 체육회 부회장) 유순광(51·청송철학원 운영) 유일호(52·KDI국제대학원 교수) 이세종(47·한국콘텐츠주식회사 대표이사) 이용식(52·예총 평택지부장) 이재영(51·평택을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양주·동두천(7) 권우호(29·도당 청년위 부위원장) 김성수(54·전 경기도의원) 김홍용(51·서정대학 학장) 유영도(46·대륙에너지 대표) 이기종(51·국민대 교육학과 교수) 이성수(53·㈜케이엔씨에이 대표이사) 최범진(42·㈜진명산업교육원 대표이사) ▲안산 상록갑(10) 금병찬(51·㈜우진폼테크 대표) 김석균(55·안산상록갑 당협위원장) 민동기(55·전 국회입법처장) 박공진(53·전 안산시의원) 박상훈(48·명신대학교 겸임교수) 박선호(54·경기도의원) 백갑종(61·한양대 경상대학 겸임교수) 오창록(58·국제로타리 동안산클럽 회장) 윤문원(54·21세기 안산발전연구소장) 이화수(55·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 ▲안산 상록을(6) 김교환(49·전 안산시의원) 김부회(53·전 경기도의원) 이진동(41·전 조선일보 기자) 임종응(48·안산시화공단 경영인협의회 사무국장) 장경우(65·전 국회의원) 홍장표(49·전 경기도의원) ▲안산 단원갑(8) 권태근(47·전 안산경실련 사무국장) 권혁조(61·전 경기도의원) 김석훈(48·주식회사 다성 회장) 김정만(47·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회교육문화분과 상임자문위원) 박종철(55·삼남도정공장 대표) 이재환(42·㈜위즈코리아-위즈아일랜드 대표이사) 정웅교(49·태백건설 회장) 허 숭(38·㈜메디코 이사) ▲안산 단원을(2) 박순자(49·여·국회의원) 송진섭(58·전 안산시장) ▲고양덕양갑(6) 곽치영(66·전 국회의원) 권오갑(60·전 과학기술부 차관) 서창연(40·한국문화콘텐츠산업 총연합회장) 손범규(41·변호사) 이국헌(70·전 국회의원) 이명우(44·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자문위원) ▲고양덕양을(10) 경윤호(43·전 경기도 공보관) 김우광(57·SBS프로덕션 대표이사 사장) 김태원(57·전 국회 정책연구위원) 도건우(36·한국정부조달연구원 부원장) 선허준(45·전 고려대 정책대학원 교우회 사무부총장) 안병도(49·㈜21세기리서치앤시스템 대표) 이근진(65·전 국회의원) 장석진(51·국민건강보험공단 아산지사장) 조병윤(62·국제헌법학회 한국학회 회장) 최윤기(55·천지인 자연사문화원 이사장) ▲고양일산갑(5) 강월구(41·여·한나라당 중앙당 여성국장) 김형진(45·국제법률경영대학원 교수) 백성운(58·대통령직인수위원회 행정실장) 오양순(60·여·전 국회의원) 정군기(47·전 SBS 국제부장) ▲고양일산을(4) 김영선(47·여·국회의원) 백병훈(56·뉴라이트 고양연합 고문) 신우근(60·전 경기도의원) 이상인(48·대한합기도협회 뉴질랜드 정무체육관 관장) ▲의왕·과천(1) 안상수(61·국회의원) ▲구리(12) 김용호(61·전 구리시의원) 김종운(58·한나라당 중앙위원) 남기수(61·대왕건설 주식회사 사장) 안상경(45·구리시당원협의회 부위원장) 이무성(65·구리시 웅변인협회 이사장) 이병철(54·고려학원 이사장) 이영련(57·강원대학교 경제무역학부 교수) 장두석(68·한나라당 경기도당 부위원장) 전용원(63·전 국회의원) 주광덕(47·변호사) 지범석(51·한나라당 중앙위 자문위원) 홍두환(57·(사)세계태권도 청소년연맹 발전위원장) ▲남양주갑(7) 배일도(57·국회의원·비례) 김장희(58·뉴라이트 경기 남양주연합 상임대표) 심장수(56·변호사) 안형준(50·건국대 건축공학부 교수) 이용휘(62·전 경기도의원) 정해훈(51·KBS 기자) 최상범(67·동국대 명예교수) ▲남양주을(13) 김동규(49·한국텔레마케팅협회 이사) 김연수(39·여·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교수) 김천수(46·당 노동위 부위원장) 박동진(52·한나라당 대운하특위 특보) 방상현(68·타슈켄트 대학교 교수) 심학무(56·변호사) 위승철(48·전 경기도의원) 윤재수(49·전 남양주시의원) 이승우(45·MB연대 남양주시 대표) 이재건(55·중부대학교 무역학과 교수) 이훈근(40·전 SBS기자) 조현근(48·남양주시을 당협위원장) 최우영(44·전 경기도 대변인) ▲오산(6) 공형식(52·김천과학대학 학장) 김영준(59·레슬링해설위원) 신진수(46·전 경기도의원) 이기헌(53·나눔봉사위 오산시단장) 이춘성(52·전 오산시의원) 최순식(57·전 오산시장) ▲화성(14) 고희선(58·국회의원) 김성회(51·뉴라이트 경기안보연합 대표) 남주헌(42·신성대학 산업디자인계열 교수) 박보환(52·전 국회1급정책연구위) 박윤구(52·도당 부위원장) 박재근(59·농협중앙회 상무) 이기봉(58·전 서대문구의원) 이회영(55·윈엔윈 테크놀로지 대표) 정병효(43·이명박 경선후보 정책특보) 정연구(61·전 경기도의원) 조한유(57·전 고양부시장) 한종석(57·경기도당 부위원장) 홍사광(54·(사)한국사회문화연구원 이사장) 홍순권(51·전 경기문화포럼 사무총장) ▲시흥갑(4) 권태엽(44·부대변인) 노용수(43·전 김문수 지사 비서실장) 박영규(46·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함진규(48·경기도의원) ▲시흥을(6) 김순택(45·전 국회의원 보좌관) 김왕규(57·부대변인) 윤제영(52·변호사) 임경민(65·함현상생복지관장) 최도열(55·한경대 행정학과 교수) 최용기(47·건설시민연대 대표) ▲군포(6) 강대신(42·보다네크놀로지 대표) 김영재(54·전 경인매일 논설위원) 박승오(64·뉴라이트 군포연합 상임대표) 서효석(61·한의사) 송수일(62·6·3동지회 사무총장) 유영하(45·변호사) ▲하남(9) 김인겸(55·㈜전국교차로 회장) 맹완호(47·전 하광신문사 논설위원) 백기승(50·전 김우중 대우 회장 대변인) 유성근(57·전 국회의원) 유형욱(47·전 경기도의원) 이충범(51·변호사) 이현재(59·전 중소기업청장) 정인철(47·전 매일경제 경영전문기자) 조성민(55·한양대 법과대학 교수) ▲파주(5) 이재창(71·국회의원) 황진하(61·국회의원·비례) 강철근(54·경희사이버대 한국어문화언어학과 교수) 노영만(45·학산산업개발 대표) 황의만(62·변리사) ▲이천·여주(9) 권혁준(48·이천시 범대위 수석대표) 박연하(51·여·이천시 평생학습연구소 소장) 박영신(61·전 경기도의원) 박의협(63·법무사) 유승우(59·전 이천시장) 유종열(66·경희대 정치학 교수) 이규택(65·국회의원) 이범관(64·서울검사장) 최병윤(48·㈜그린기술산업 회장) ▲용인갑(11) 남궁석(69·전 국회의원) 문성호(47·㈜협산토건 회장) 박준선(41·변호사) 배한진(37·전 조선일보 기자) 여유현(45·한양대학교 토목공학과 겸임교수) 이선민(62·전 육군 제7기동 군단장) 이우현(51·전 용인시의원)이정기 (58·한미SMS주식회사 대표이사 회장) 정찬민(49·전 중앙일보 기자) 조승범(42·변호사) 비공개 1명 ▲용인을(11) 한선교(48·국회의원) 김기선(54·경기도의원) 김윤식(60·전 국회의원) 김해곤(53·㈜정일씨앤디 대표이사) 민학기(52·수원지방법원 판사) 우동주(52·전 외교관) 우태주(59·전 경기도의원) 유창수(34·뉴라이트 바른정책포럼 간사) 윤건영(55·국회의원) 장세철(53·뉴서울 컨설팅 대표) 조정현(47·국회1급정책연구위원) ▲안성(4) 김학용(46·경기도의원) 안상정(43·한나라당 경기도당 대변인) 장원석(60·단국대 정책·경영대학원장) 황은성(46·경기도의원) ▲김포(4) 유정복(50·국회의원) 김기풍(48·뉴라이트 김포연합 공동대표) 김동식(46·전 김포시장) 김두섭(77·전 국회의원) ▲광주(7) 김윤배(50·6·3동지회 광주시 지회장) 남궁형(50·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실무위원) 박수성(48·광주 동원대학 겸임교수) 이상윤(61·정당인) 정용길(63·한국정치학회 부회장) 정진섭(55·국회의원) 최규옥(54·복지TV 대표) ▲포천·연천(7) 고조흥(55·국회의원) 김영우(41·전 YTN 기자) 박용구(53·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박윤국(52·전 포천시장) 이각모(62·㈜동방 대표이사) 차상구(56·한나라당 국제위원회 부위원장) 최병훈(47·고려대 법과대학 강사) ▲양평·가평(2) 마해근(43·한국사회복지개발원 이사) 정병국(49·국회의원) ● 인 천 ▲중구·동구·옹진군(8) 김순배(64·㈜대한서림 대표이사) 김종태(60·한진해운 부사장) 박귀현(59·㈜툴바공공미술 회장) 박상은(58·한국학술연구원 이사장) 엄광석(61·전 SBS앵커) 이규민(58·전 동아일보 편집국장) 이세영(62·전 인천중구청장) 홍종일(48·당 인천시당 사무처장) ▲남구갑(2) 심상길(64·인천대 정외과 겸임교수) 홍일표(51·전 인천지방법원 판사) ▲남구을(4) 배준영(37·부대변인) 신광식(58·(사)대한민국무술총연합회 회장) 윤상현(45·서울대학교 초빙교수) 주재현(51·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 자문위원) ▲연수(2) 황우여(61·국회의원) 박준희(46·미국변호사) ▲남동갑(1) 이윤성(63·국회의원) ▲남동을(4) 신경철(55·㈜경보건설 회장) 안장환(50·종합건설 샹그렐라 회장) 이원복(50·국회의원) 조전혁(48·뉴라이트 정책위원회 위원) ▲부평갑(4) 오흥범(46·태평경제문화연구원 대표) 임낙윤(61·전 인천·경기지방병무청장) 전우석(42·인천지검 검사) 조진형(64·전 국회의원) ▲부평을(7) 강부일(63·전 인천시의원) 구본철(49·㈜텔넷웨어 회장) 김덕희(45·인천대 경영대학 초빙교수) 박현수(53·변호사) 이재명(59·전 국회의원) 진영광(52·변호사) 천명수(60·전 경기도부지사) ▲계양갑(1) 김해수(50·정당인) ▲계양을(4) 권상기(45·㈜미래챠콜 대표) 박희룡(66·전 계양구청장) 이상권(53·전 인천지검 부장검사) 이용재(45·전 청와대 정무비서실 행정관) ▲서구·강화갑(5) 민우홍(53·전 인천시의원) 송병억(53·시립인천전문대학 겸임교수) 신호수(52·인천대 교수) 이학재(43·전 인천서구청장) 조한천(66·전 국회의원) ▲서구·강화을(5) 이경재(66·국회의원) 계민석(40·인천대 겸임교수) 김태준(53·동덕여대 부총장) 노명구(43·회계사) 박용호(60·전 국회의원) ● 강 원 ▲춘천(4) 허천(65·국회의원) 이용범(48·한국노총 중앙연구원 부원장) 조관일(58·조관일 인테크연구소 대표) 최의경(53·인수위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원주(1) 이계진(62·국회의원) ▲강릉(6) 심재엽(61·국회의원) 권성동(47·변호사) 권혁인(52·전 행자부 지방행정본부장) 김창남(53·뉴라이트강원연합 상임대표) 심기섭(63·6·3동지회 강원도지부장) 이호영(61·원동방건설 상임고문) ▲동해·삼척(8) 김익수(65·강원대 건설공학부 명예교수) 김재철(58·한국범죄예방정책연 이사장) 김형순(46·변호사) 박성덕(53·변호사) 안호성(51·한국철도대학 겸임교수) 우용철(56·영신건설 회장) 이이재(48·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이주해(47·변호사) ▲속초·고성·양양(5) 정문헌(41·국회의원) 송훈석(57·법무법인 화인 대표변호사) 안경모(50·한국컨벤션학회 회장) 조동용(55·변호사) 함범희(51·항공대 초빙교수) ▲홍천·횡성(2) 유재규(73·전 의원) 황영철(43·홍천횡성군 당협위원장) ▲태백·영월·정선·평창(6) 김택기(57·강원대 초빙교수) 김용학(51·변호사) 문태성(50·ROTC 중앙회 상임부회장) 최동규(59·당 태백영월정선평창 당협위원장) 염동열(47·한국청소년연합 강원도지부장) 한상열(47·강원경쟁력연구소 소장) ▲철원·화천·양구·인제(2) 박세환(51·국회의원) 구인호(44·인수위 실무위원) ● 대 전 ▲동구(4) 김칠환(56·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양태창(44·세계노인신문사 회장) 윤석만(50·전 대전지검 특수부 부장검사) 최창우(44·대중한의원 대표원장) ▲중구(1) 강창희(61·국회의원) ▲서구갑(4) 이세복(45·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이영규(47·변호사) 이원범(68·대한민국 헌정회 운영위원) 한기온(50·대전 제일학원 이사장) ▲서구을(4) 나경수(46·법무법인 둔산 대표변호사) 남충희(53·㈜마젤란 인베스트먼트 회장) 이재선(51·대전시당 위원장) 전수봉(49·㈜필라 코스메틱 코리아 부사장) ▲유성구(5) 송병대(59·대전시당 수석부위원장) 양홍규(43·변호사) 이용봉(51·뉴라이트 대전연합 공동대표) 이인혁(47·도시정책포럼 이사장) 조준호(71·전 대전일보 대표이사 사장) ▲대덕구(3) 이창섭(52·충남대 교수) 차영준(59·㈜유창 대표이사) 한상익(60·전 대전 동부경찰서장) ● 충 북 ▲청주 상당구(4) 오장세(53·전 충북도의회 의장) 이정균(48·C&D엔지니어링 고문) 정수창(48·오클라호마자연주의 치과원장) 한대수(63·전 청주시장) ▲청주 흥덕갑(4) 김병일(50·대통령직 인수위 전문위원) 손인석(37·광진건설 대표) 윤경식(45·법무법인 청풍 대표변호사) 이현희(53·도서출판 송현 대표) ▲청주 흥덕을(7) 김정복(48·전 충북도의회 의원) 김준환(51·청주합동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김진호(58·청주JC 회장) 박환규(59·전 제천. 진천군수) 송태영(46·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부대변인) 안재헌(59·충북과학대 학장) 최영호(49·한나라당 정책위 수석전문위원) ▲충주(5) 권영관(61·전 충북도의회 의장) 김범진(43·이명박 대통령후보 조직특보) 맹정섭(48·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윤홍락(46·중원법무법인 대표변호사) 허세욱(62·전 국회의원) ▲제천·단양(6) 송광호(65·전 국회의원) 이근규(48·(사)한국청소년운동연합 총재) 이영희(56·여·한국여성중소기업인협회장) 이원영(45·(사)환경운동본부 홍보위원장) 장진호(45·(사)환경운동본부 홍보위원장) 홍성주(54·농협 조합장) ▲청원(5) 김기영(45·대선 한나라당 충북 특보단장) 김병국(55·충북택시 대표이사) 서규용(60·한국농어민신문사 사장) 오성균(41·변호사) 홍익표(51·㈜대청항공 대표이사) ▲보은·옥천·영동(1) 심규철(49·충북도당 위원장) ▲증평·진천·괴산·음성(10) 경대수(50·전 대검 마약조직범죄부장) 김경회(55·전 진천군수) 김수회(43·㈜더좋은D&C 회장) 김현일(55·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송석우(68·선진국민 충북연대 공동대표) 안건일(65·중산외국어고 교장) 양태식(46·충주지청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 오성섭(68·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이상복(46·강남대 교수) 장현봉(46·㈜동신폴리켐 대표이사) ● 충 남 ▲천안갑(4) 강방식(49·제일방재 대표) 엄금자(53·여·호서대 초빙교수) 전용학(55·전 국회의원) 정일영(63·전 국회의원) ▲천안을(10) 김호연(53·㈜빙그레 대표이사 회장) 박동인(69·㈜코아넷 텔레콤 이사) 박중현(40·연세멘파워비뇨기과 원장) 안선원(47·서해SPC 대표) 윤종남(59·전 수원지검장) 이정원(54·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장상훈(56·백석대 부총장) 정준석(56·한국산업기술재단 이사장) 최기덕(56·언론인) 허전(53·㈜가온감정평가 충남지사 대표) ▲공주·연기(3) 정진석(47·국회의원) 박상일(50·당협위원장) 오병주(51·변호사) ▲보령·서천(3) 김기호(46·보령시 재향군인회 회장) 김태흠(45·전 충남 정무부지사) 최용주(53·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아산(4) 이진구(68·국회의원) 이건영(46·이명박 대통령후보 정책특보) 이훈규(54·전 대전지검장) 장세옥(50·아산신도시대책위(가칭) 준비위원장) ▲서산·태안(3) 김형배(52·㈜부화림 대표이사) 문제풍(52·국회 수석전문위원) 이기형(59·17대 대선 선대위 충남본부장) ▲논산·계룡·금산(7) 김영갑(51·법무법인 서광 대표변호사) 김장수(41·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김철수(54·충남도당 사무처장) 박우석(54·당협위원장) 이동진(49·건양대 교수) 이창원(50·세무사) 서형래(60·전 청와대 정무비서관) ▲부여·청양(1) 김학원(60·국회의원) ▲홍성·예산(1) 홍문표(61·국회의원) ▲당진(5) 김용기(46·당협위원장) 박범래(62·전 서울경찰청 기동단장) 성기홍(47·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손창원(44·치과의사) 비공개 1명 ● 광 주 ▲동구(3) 강경수(53·크라운·해태제과 이사) 김정업(61·광주동구당협 운영위원장) 김태욱(59·사단법인 문화행동 대표) ▲서구갑(1) 정용화(43·한나라당 정책기획위원) ▲서구을(1) 정순길(62·전 광주시의회 의장) ▲북구갑(3) 서경복(57·대동가스충전소 전무이사) 정필중(43·웅지건설 대표) 이가연(55·인수위 자문위원) ▲북구을(1) 김천국(51·북구을 당협위원장) ▲남구(2) 김영안(51·농성캐리어 대표) 노영복(65·조선대 교수) ▲광산(1) 조재현(47·한나라당 광주시당 부위원장) ● 전 북 ▲완산갑(1) 곽재남(46·동아종합건설 대표이사) ▲완산을(1) 김정옥(49·에이스솔루션 정보연구소장) ▲전주덕진(2) 박용갑(62·국토지적원 전북지사장) 최재훈(52·에버그린건설 대표), ▲고창·부안(2) 김종훈(47·대민산업개발 대표) 이광영(63·한나라당 고창위원장) ▲군산(3) 엄대우(59·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이종영(62·세아 ESAB 고문) 조성갑(53·알티이솔류션 대표) ▲익산갑(2) 고현규(49·코아스웰 익산전시장 대표자) 임석삼(50·당 익산시갑 당협위원장) ▲익산을(3) 김영배(60·한나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 김주성(55·한나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 신광철(61·목사) ▲정읍(2) 박철(62·한포토건 이사) 이남철(51·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위원) ▲남원·순창(3) 박용덕(63·정당인) 유병수(54·유아텍 대표이사) 이형배(69·전 의원) ▲김제·완주(5) 김영후(54·씨엔피 인포텍 컨설턴트) 김효성(59·세기종합환경 고문) 오민수(61·용지한우농장 대표) 이광섭(56·새아침농수산 대표) 정영환(50·김제체육관 관장) ▲진안·무주·장수·임실(1) 장용진(40·금강종합건재 대표) ▲고창·부안(2) 김종훈(47·대민산업개발 대표이사) 이광영(63·한나라당 고창위원장) ● 전 남 ▲목포(3) 양회주(59·신안통운 대표이사) 임송본(65·당 나눔봉사위원회 전남 본부장) 천성복(45·미래2000광고기획사 대표이사) ▲여수갑(1) 주봉심(61·여·서남조경 회장) ▲여수을(1) 심정우(49·능원기업 대표이사) ▲순천(2) 김기룡(45·순천시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황선호(51·기가정보통신 회장) ▲나주·화순(6) 김경남(57·전 화순군의회 의장) 김창호(45·이인이엔씨 부사장) 문종안(62·광주서부교육청교육장직무대리) 원종열(59·교육정보통신연수원 원장) 이상천(54·우주텔레콤 대표이사) 임근옥(54·화순신문사 대표) ▲광양·구례(2) 정철기(69·전 의원) 비공개 1명 ▲담양·곡성·장성(1) 비공개 1명 ▲고흥·보성(2) 신용수(63·단국대 교수) 장귀석(54·보성군 홍보대사) ▲장흥·영암(1) 채경근(52·한나라당 농림축산분과 중앙위원) ▲강진·완도(1) 김정원(45·콘사 사장) ▲해남·진도(1) 설철호(57·한나라당 해남·진도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함평·영광(2) 정양섭(68·세무법인 넘버원 호남분사무소 대표세무사) 한남열(50·전 한나라당 전국위원) ▲무안·신안(0) 없음 ● 대 구 ▲중·남구(14) 구본건(55·마이하우스 대표) 권태인(52·전 TBC 보도국장) 김봉조(45·지에스엠 대표이사) 김인석(57·대봉새마을금고 이사장) 김종대(60·대구가톨릭의대 겸임교수) 김화자(63·여·건축사사무소 새명건축 대표) 박영준(47·이명박 당선인 비서실 총괄팀장) 박헌경(47·변호사) 신철원(40·협성교육재단 이사장) 이신학(63·보영금속 감사) 이원기(42·한나라당 정책위 수석전문위원) 임철(53·변호사) 한대곤(59·한창실업 대표이사) 현승일(66·통섭정경연구원 회장) ▲동구갑(5) 주성영(49·국회의원) 김상인(49·정일통상 대표) 류형우(48·파티마여성병원 원장) 이형민(47·대구산업정보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정연석(46·석향기획 대표) ▲동구을(6) 유승민(50·국회의원) 류승백(57·구조사무소 건우 회장) 서훈(65·전 의원) 안유호(67·국운융성 국민운동본부 대표) 이주호(38·진성이엔씨 이사) 최종탁(52·최종탁기술연구소 대표) ▲서구(2) 강재섭(59·한나라당 대표) 김욱주(52·욱일섬유 대표) ▲북구갑(1) 이명규(52·국회의원) ▲북구을(6) 안택수(64·국회의원) 서상기(62·국회의원·비례) 권오준(49·창업경제신문 발행인) 김선왕(48·경북외대교수) 이석화(46·변호사) 이창연(42·한주디엠기획 대표) ▲수성갑(6) 이한구(62·국회의원) 권오선(48·송호푸드 대표) 서미경(38·여·한나라당 정책위 문광위 전문위원) 송청룡(46·대한관광 대표이사) 이기운(58·낙동애국회 대표) 이원형(56·전 의원) ▲수성을(2) 주호영(47·국회의원) 이성수(58·늘푸른 누리 비즈니스 대표이사) ▲달서갑(10) 박종근(70·국회의원) 곽창규(51·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부소장) 김대봉(46·법무사) 김치영(53·인수위 자문위원) 김현수(53·한독물산 대표) 손명숙(54·여·대구산업정보대학 겸임교수) 유능종(42·변호사) 이철우(53·전 경북 정무부시장) 정태성(59·전 대구시의원) 홍지만(41·전 SBS 기자) ▲달서을(8) 이해봉(65·국회의원) 권용범(42·VNK 네트웍스 대표이사) 김문오(58·전 MBC 보도국장) 박상희(57·미주오토텍 회장) 서영득(48·변호사) 신재현(62·국제변호사) 이상기(52·서진산업개발 대표이사) 이철우(45·법무법인 법여울 대표변호사) ▲달서병(6) 김석준(54·국회의원) 김대희(54·신세계교통 대표이사) 김부기(51·서일주택개발 회장) 서병환(58·국제항공화물 주식회사 대표) 이술이(51세·대구대 겸임교수) 차철순(56·변호사) ▲달성(3) 박근혜(55·여·국회의원) 곽병진(58·우리경영컨설팅 대표이사) 서보강(59·달성지역 정책개발연구회 회장) ● 경 북 ▲고령·성주·칠곡(4) 이인기(55·국회의원) 서성건(47·변호사) 이영식(48·대구산업정보대학 교수) 주진우(58·사조그룹 회장) ▲영천(8) 정희수(54·국회의원) 권순대(65·창원대 교수) 김경원(54·영남대 겸임교수) 서준호(56·직업능력개발원 선임연구위원) 엄홍우(57·전 한국농업경영인 중앙회장) 이병진(59·전 경북지방경찰청장) 조정(45·변호사) 황동현(58·월드투게더 이사장) ▲포항남·울릉(2) 이상득(72·국회의원) 최진상(62·전 포스데이타 기술연구소장) ▲포항북(2) 이병석(55·국회의원) 허명환(47·뉴라이트포항연합 상임대표) ▲상주(6) 이상배(68·국회의원) 김남경(51·현대직업전문학교 이사장) 김탁(55·people´s inc 대표) 성윤환(51·변호사) 손승태(59·상주대 초빙교수) 육만수(59·청학산업주식회사 회장) ▲경주(1) 정종복(56·국회의원) ▲군위·의성·청송(3) 김재원(43·국회의원) 김동호(53·변호사) 차흥봉(66·한림대 교수) ▲김천(7) 임인배(53·국회의원) 김용대(47·변호사) 김정기(62·전 경북도의원) 김현태(50·한신물산 대표) 박팔용(61·전 김천시장) 배태호(47·Contemporary Interiors LLC(두바이)이사) 임호영(51·법무법인 경원 대표변호사) ▲영양·영덕·봉화·울진(10) 강석호(52·도당 상임부위원장) 김교찬(40·미래OA 대표) 김종웅(58·진웅산업 회장) 김진기(44·파워코리아 경북대표) 남효채(56·한국지방재정 공제회 상임감사) 윤영대(61·서울산업대 초빙교수) 이귀영(43·미연방 공인 건축사) 임광원(57·울산자치발전연구소 소장) 전병식(56·법무법인 한중 대표변호사) 조영환(49·올인코리아 대표) ▲영주(5) 장윤석(58·국회의원) 권영창(64·영주그린 국제영어마을 원장) 김태주(46·김태주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박세환(67·전 의원) 우성호(53·한나라당 경북도당 부위원장) ▲문경·예천(11) 강대욱(56·대산산업 회장) 고재만(52·유한약국 대표약사) 김수철(58·풍천실업 대표이사) 신영국(64·전 의원) 이한성(50·전 상주지청장) 장항석(58·법무법인 바른 고문) 전경수(54·한반도 대운하경북추진위원장) 정건수(62·대득스틸 회장) 차갑진(57·전 KBS PD) 채희영(67·전 경북도의회 상임위원장) 홍성칠(50·전 판사) ▲안동(5) 권오을(50·국회의원) 김상돈(49·전 삼미 상무이사) 안원효(56·태화지성약국 대표이사) 장대진(47·배광산업 대표이사) 허용범(43·전 조선일보 워싱턴 특파원) ▲경산·청도(3) 최경환(53·국회의원) 서진수(53·독일인증원 원장) 조건호(57·변호사) ▲구미갑(6) 김성조(49·국회의원) 김석호(49·밴스테크 대표) 김진태(54·법무법인 아성 대표변호사) 이병길(43·이병길 특허법률사무소 변호사) 이재순(54·여·한국폴리텍Ⅵ대학 구미학장) 채동익(60·중소기업협의회 자문위원) ▲구미을(4) 김태환(64·국회의원) 김연호(49·김연호 국제법률사무소 대표) 박해식(48·변호사) 이정임(49·여·구미시의원) ● 부 산 ▲중구·동구(4) 정의화(59·국회의원) 이재진(45·치과의사) 황준동(47·부대변인) 비공개 1명 ▲서구(5) 유기준(48·국회의원) 김태경(47·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 양철홍 (44·부대변인) 이상열(51·중국 청년정치대학교 객좌교수) 조양환(45·부산시의원) ▲영도(1) 김형오(60·국회의원) ▲진갑(12) 강치영(45·한나라당 부산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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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사하을(5) 김갑민(52·법무사) 박종웅(53·전 국회의원) 이영수(50·뉴라이트 부산연합 상임대표) 제영화(51·서부산발전 연구원 원장) 최거훈(50·변호사) ▲금정(5) 박승환(50·국회의원) 김세연(35·㈜동일고무벨트 대표) 김영관(43·동의대학 초빙교수) 송진철(57·부산대 겸임교수) 정승윤(38·뉴라이트재단 이사) ▲연제(5) 김희정(36·여·국회의원) 박봉태(56·전 해양경찰청장) 이주환(40·한국자유총연맹 연제구 지부장) 정병귀(51·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 최제완(36·당 중앙위건설분과 부위원장) ▲수영(2) 박형준(48·국회의원) 유재중(52·전 수영구청장) ▲사상(5) 권철현(60·국회의원) 강주만(56·부산시의원) 장제원(40·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정광윤(45·부대변인) 최봉근(54·전 부산시의원) ● 울 산 ▲중구(1) 정갑윤(57·국회의원) ▲남구갑(6) 최병국(66·국회의원) 김성환(50·울산지법 판사) 김헌득(49·전 울산시의원) 서정희(44·여·㈜큐엠택 대표이사) 이제승(53·전 국회의원 보좌관) 이태우(57·뉴라이트봉사단 울산 대표) ▲남구을(1) 김기현(48·국회의원) ▲동구(2) 정몽준(56·국회의원) 송인국(53·전 울산시의원) ▲북구(4) 윤두환(52·국회의원) 신면주(48·변호사) 신우섭(46·전 신한종합건설 사장) 최윤주(41·여·삼미조경㈜ 대표이사) ▲울주(6) 강길부(63·국회의원) 강정호(53·변호사) 김무열(61·전 울산시의원) 신기섭(57·여의도연구소 뉴미디어위원장) 유태일(56·울산신용보증재산 이사장) 이채익(52·전 남구청장) ● 경 남 ▲창원갑(6) 권경석(62·국회의원) 김충관(56·서창원새마을금고 이사장) 박치근(49·㈜아시아환경 E&C 대표이사) 윤지순(53·여·뉴라이트학부모연합 대표) 조청래(44·골드스톰아이엔디 감사) 추교완(55·창원대 경영학과 교수) ▲창원을(9) 강기윤(47·㈜일진금속공업 대표) 공창석(57·전함안군수) 권영상(53·변호사) 남상권(38·변호사) 서선호(58·뉴라이트 경남연합 공동대표) 우정열(53·경남대 겸임교수) 이기우(52·창원대 겸임교수) 이병우(45·㈜백산 대표) 이재경(58·변호사) ▲마산갑(7) 이주영(56·국회의원) 강지연(63·여·경남도의원) 김정부(65·전 국회의원) 심태회(60·여항청소년수련원 원장) 이중호(57·대통령 인수위 자문위원) 최성모(54·경남대 초빙교수) 허영(47·마산 국제동물병원장) ▲마산을(3) 안홍준(56·국회의원) 김영길(52·(사)경남산업개발연구원 대표) 김혜실(50·여·㈜킵네이쳐 대표이사) ▲진주갑(9) 최구식(47·국회의원) 강경훈(45·하나약국 대표) 김인수(53·㈜SMBT 대표이사) 김재천(61·전 국회의원) 김재홍(49·(재)바이오21센터 책임연구원) 양임석(52·변호사) 이일구(48·변호사) 조재명(54·애명노인요양원 원장) 최진덕(51·전 경기도의원) ▲진주을(4) 김재경(46·국회의원) 우종표(64·보름달 경남대표) 천진수(44·㈜일월종합건설 이사) 허남오(58·진주국제대학교 총장) ▲진해(7) 김학송(55·국회의원) 변영태(48·아동다문화센터 이사장) 이성희(48·6·3동지회 중앙청년위 부위원장) 이재화(46·㈜의좋은형제들 공동대표) 주정우(67·㈜현미정공 회장) 허대범(71·전 국회의원) 홍종욱(49·경남발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통영·고성(4) 김명주(41·국회의원) 박상재(62·삼보수산 대표) 안휘준(48·편한세상치과 대표원장) 이재희(57·㈜나라건축개발 회장) ▲사천(1) 이방호(62·국회의원) ▲김해갑(9) 김정권(48·국회의원) 김천영(51·인제대 토목공학과 겸임교수) 류신현(52·㈜사리원 대표) 신동정(47·㈜개척사 대표이사) 장세탁(59·MIT대 및 GTE사 연구위원) 조현(49·인제대 교수) 주정화(49·전 국제신문 기자) 최경환(60·중앙당 상무위원) 허점도(47·김해시민법률지원센터 대표) ▲김해을(6) 길태근(52·선진국민정책연구원 기획운영본부장) 김혜진(56·대한체육회 감사) 송유창(55·전 제9공수특전여단장) 송은복(64·전 김해시장) 안석호(57·뉴라이트 연합 경남공동대표) 황석근(45·중앙당 부대변인) ▲밀양·창녕(8) 김종상(66·(사)한미경제포럼 대표) 김형진(45·전 국회의원 보좌관) 김훈식(46·최병렬 전 대표 특별보좌역) 박성표(55·전 건설교통부 기획관리실장) 이장우(56·한나라당 국책자문위원) 이창연(42·전 박근혜 전 대표 특보) 조해진(44·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부대변인) 조희욱(61·전 국회의원) ▲거제(7) 김기춘(68·국회의원) 권민호(51·경남도의원) 김광을(47·혜광도예예술학교 이사장) 김기호(47·중앙당 부대변인) 윤영(52·전 거제시 부시장) 전도봉(65·전 해병대 사령관) 진성진(47·변호사) ▲함안·의령·합천(10) 김영덕(54·국회의원) 김수경(42·㈜글로스타 대표이사) 김용구(57·전 국회 사무차장) 김용균(65·전 국회의원) 김충근(56·전 동아일보 기자) 박희원(47·영진요업 대표) 서정욱(37·영남대 교수) 이중성(46·한나라당 중앙위원) 전병용(54·연세대 행정대학원 겸임교수) 조진래(42·대통령직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양산(9) 김양수(47·국회의원) 김상걸(53·양산지역혁신협의회 의장) 박상준(39·해운청소년수련원 이사장) 유재명(53·한국해양연구원 책임연구원) 이상대(60·부산외대 겸임교수) 이성경(48·넥센타이어 노조위원장) 이창진(48·㈜조은이웃 대표) 조문환(48·고신대 의대 외래교수) 한충민(52·한양대 교수) ▲남해·하동(3) 박희태(69·국회의원) 조기안(58·부산동의대 초빙교수) 하영제(52·전 남해군수) ▲산청·함양·거창(13) 이강두(71·국회의원) 강석준(60·KS법무법인 대표) 강석진(48·전 거창군수) 강호양(61·㈜포털아트 회장) 권철현(59·전 산청군수) 김창호(44·대통령직인수위 자문위원) 김희상(62·명지대학교 객원교수) 박기태(52·경주대 부총장) 배성한(55·한국음식업중앙회 종로지회장) 신성범(44·전 KBS 기자) 양동인(54·전 함양경찰서장) 장진복(51·㈜국민신용정보 대표) 비공개 1명 ● 제 주 ▲제주갑(6) 강봉찬(68·와부건설 회장) 강승호(57·청정제주 회장) 고동수(46·전 제주도의원) 부상일(36·제주대 교수) 양구하(61·한국외환연구원 이사장) 양우철(68·법무사 대표) 현경대(68·변호사) ▲제주을(4) 김동완(53·당 북제주을 당원협의회 위원장) 김창업(44·청정환경 대표) 이연봉(51·변호사) 이일현(51·전 웅진미디어 상무) ▲서귀포(4) 강상주(53·글로벌제주연구소 이사장) 김성도(54·호프만 코리아 대표) 오성진(45·변호사) 허상수(38·변호사)
  • 한국재정학회 ‘세제개편 방안’ 부문별 내용

    한국재정학회가 29일 개최하는 ‘선진국 진입을 위한 세제개편 방안’ 세미나의 주제발표 내용을 요약한다. ■ 소득세(전영준 한양대·이철인 성균관대 교수) 우리나라 소득세는 4단계 구조로 세율이 8∼35%이다. 외국에 비해 세율구조가 단순하고 세율은 낮다. 하지만 미국과 독일 등의 감세조치를 감안할 때 조정할 필요가 있다. 세율 구조를 3단계로 개편하고 최고 세율을 낮춰야 한다. 물가상승시 세부담이 늘어나지 않도록 소비자 물가지수 등에 연동해 과표구간을 자동적으로 조정하는 ‘물가연동제’ 도입이 바람직하다. 근로소득세 정상화를 위해서는 소득공제의 하향조정이 필요하다. 이자와 배당 등 자본소득세는 개방에 따른 자본의 국제간 이동을 감안, 인하할 필요가 있다. 유가증권 양도차익의 과세대상자를 확대하되 증시에서의 자금흐름을 고려해 다른 금융소득보다는 실효세율을 낮게 유지해야 한다. 연금소득 공제는 점차적으로 축소하고 세제 단순화화 조세수입 확보를 위해 비과세·감면제도를 정비해야 한다. 다만 저소득층과 자본축적을 위한 장기저축에는 지원이 필요하다. 투자세액공제는 제한돼야 한다. ■ 법인세(이인식 서강대 교수)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GDP 대비 법인세 비중이 낮아지고 있지만 우리는 높아지는 추세다.0ECD 평균 법인 세율도 2000년 33.6%에서 2006년 28.4%로 5.2%포인트 낮춰졌다. 반면 우리는 28%에서 25%로 3%포인트 인하됐다. 특히 명목 법인세율은 내렸지만 기업의 실질적 세부담은 늘었다. 국내 영업이익 대비 평균 유효법인세율은 1996년 16.3%에서 2003년 24.3%로 증가했다. 선진국과 비슷한 수준이나 경쟁 상대국인 타이완이나 싱가포르보다는 10∼15%포인트 높다. 법인세를 1%포인트 낮추면 세수가 1조원 감소하겠지만 GDP가 0.1∼0.2%포인트 늘고 취업자도 10만명가량 는다. 대폭적인 규제완화와 함께 실시하면 세수에 부정적이지 않다. ■ 부동산세제(이영희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박사, 최병호 부산대 교수) 우리나라의 총조세에서 재산세가 차지하는 비중은 11.8%로 OECD 평균인 5.6%보다 훨씬 높다. 또한 전체 지방세에서 재산세가 차지하는 비중도 OECD는 35.3%인데 우리나라는 51.5%에 이른다. 부동산 관련 재산세 비중을 점진적으로 감소시킬 필요가 있는데도 과표현실화 등으로 세수 비중이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 특히 종부세는 최고세율이 지나치게 높아 재산권을 위협한다. 종부세의 급격한 완화나 폐지는 지방재정과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크므로 단기적으로 3%(주택)와 4%(토지)인 최고세율을 낮추고 1주택자 장기보유자는 감면해야 한다. 양도소득세 역시 주택 보유 수에 따라 세부담을 달리하는 게 유효한지 검증할 필요가 있다. 외국은 주거용 주택을 처분할 경우 전액 또는 일정 한도에서 세금을 물리지 않거나 일정 기간 과세를 늦추는 과세이연, 소득공제, 세율경감 등의 혜택을 주고 있다. 이런 점을 고려해야 한다. 취득·등록세는 추가인하하면서 일원화해, 동일 행위에 대한 중복과세 논란을 없애야 한다. ■ 소비·지방세제(김성순 단국대·원윤희 서울시립대 교수, 임성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박사) 부가가치세는 현행 10% 세율을 유지해야 한다. 대신 영세자영업자에게 적용해온 간이과세제도를 폐지해 과표를 양성화하고 면세율이나 영세율 적용을 대폭 줄여야 한다. 면세품목을 없애면 세수는 13조 6000억원 늘어 부가세의 38%, 국세의 10% 정도가 증가하는 효과가 있다. 술과 담배는 중독성이 있고 의료비 증가로 사회보험료 인상을 유발하므로 세율의 지속적인 인상이 필요하다. 석유류에 부과하는 교통세와 특별소비세는 특소세로 통합하고 농어촌특별세와 교통세, 교육세 등의 목적세는 폐지해야 한다. 세금에 추가되는 부가세(surtax)도 없애야 한다. 부가세의 일부를 지방으로 돌리는 지방소비세의 도입이 필요하다. 지방세인 레저세 중 마권구입·카지노 등 사행 행위와 관련된 세목은 국세로 전환하고 주세 역시 지자체별 재정 불균형 해소를 위해 지방세로 전환해야 한다. ■ 에너지·환경세제(김승래 한국조세연구원·강만옥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연구위원) 2013년 이후 기후변화협약의 온실가스 감축 의무 이행에 대비, 탄소세를 부과하고 배출권 거래제를 도입해야 한다. 다만 산업·경제적 타격을 줄이기 위해 산업부문에 대한 세부담 경감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중장기적으로는 기존의 에너지 관련 세제를 환경세로 통합하고 친환경 자동차에는 자동차세를 감면하거나 보조금을 줘야 한다. 교통세와 기타 유류소비세는 종량세이지만 소비억제와 실효성 확보를 위해 물가에 연동시킬 필요가 있다. 승용차에 한정된 특별소비세도 비승용차로 과세대상을 넓히고 비과세나 저율로 과세하는 석탄이나 중유,LNG에는 정상 과세해야 한다. 다만 서민용 연료(등유·LPG프로판)에는 세금을 줄이고 화물·운수업계에는 보조금을 줘야 한다. 고유가에 따른 유류세의 일률적 인하는 세수 감소와 에너지사용 증가에 따른 대기오염 악화 등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하지만 세부담 경감 차원에서 20%인 탄력세율 적용을 30%까지 높여 한시적으로 10%포인트 추가인하할 여지가 있다. 백문일기자 mip@seoul.co.kr
  • [李 당선인 신년회견] 신년회견 분야별 내용분석

    [李 당선인 신년회견] 신년회견 분야별 내용분석

    새 정부가 ‘경제 살리기’를 위해 재정지출 확대 대신 공격적 규제완화 ‘카드’를 꺼낼 전망이다. 특히 외환위기 이후 지속적인 규제 개혁을 통해 규제 완화의 틀은 상당부분 갖춰져 있는 만큼 새 정부는 기업들의 ‘체감도’를 높여 투자를 이끌어내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출자총액제한제도 폐지, 금융·산업분리 완화 등을 우선 추진 과제로 꼽고 있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은 4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투자를 가로막는 규제부터 우선적으로 정비해야 한다.”면서 “규제일몰제와 네거티브 시스템 도입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규제일몰제란 새 규제를 도입할 때 존속기한을 미리 정해 기한이 지나면 자동 폐기하는 제도다. 또 네거티브 시스템이란 규제를 만들 때 금지되는 사항 외에 나머지는 원칙적으로 허용하는 방식으로, 포지티브 시스템의 반대 개념이다. 이는 이 당선자가 대폭적인 규제 완화를 통해 4∼5%로 ‘저성장의 늪’에 빠져 있는 잠재성장률을 7%선으로 끌어올리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이 당선인은 대신 “(경제성장률을 높이기 위해) 재정지출을 무리하게 늘린다든가, 부작용이 있는 일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른바 ‘747 공약’(연평균 7% 성장,10년 뒤 1인당 국민소득 4만달러 달성, 세계 7대 강국 진입) 달성 여부에 집착, 단기부양에 나설 경우 물가상승 등 부작용이 더 클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된 것이다. 이 당선인은 “경제성장률 7%는 임기 5년, 길게는 10년을 중심으로 내놓은 비전”이라면서 “올해 경제성장률은 6%는 될 수 있고, 물가상승률은 3∼3.5% 사이에서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언급, 이를 뒷받침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양도세 인하 새달 처리… 거래 숨통” 새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가격안정과 거래 활성화라는 양대 축 사이에서 ‘줄타기’가 이뤄질 전망이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이 14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주택 가격이 현재 가격 이상으로 오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전제한 뒤 “주택거래 침체는 경제 전체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어 활성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거래에 숨통을 틔워줄 양도소득세 인하는 빠르게 진행될 전망이다.2월 국회에서 법률 개정안을 상정·처리하겠다는 방침을 굳혀 속도가 붙고 있다. 이에 따라 장기보유 1가구1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감면폭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3년 이상 보유시 매년 3%포인트씩 최대 45%까지 양도소득을 공제해주는 장기보유특별공제율을 최대 80%까지 확대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양도세 부담으로 주택을 팔지 못한 장기보유자들의 매물을 이끌어내 집값 하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당선인은 또 “취득·등록세 완화 문제도 조만간 16개 시·도지사와의 면담에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취득·등록세 완화에 따른 지방재정 감소분을 중앙정부가 보전해줄 경우 급물살을 탈 가능성도 높다. 반면 투기수요를 부추겨 가격 불안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 종합부동산세 완화 등은 시장안정을 전제로 추진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이 당선인은 “종부세는 부동산경기를 파악해 올 하반기에 검토할 것”이라고 못박았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방향은 바람직하지만, 효과는 제한적이라는 게 중론이다. 현재 1가구1주택자의 경우 3년 이상 보유(수도권은 2년 거주)하면 양도세가 면제되는 만큼 장기보유특별공제율 확대에 따른 수혜대상은 공시가격 6억원 초과 주택을 3년 이상 보유한 사람으로 제한되기 때문이다. 함영진 부동산써브 연구실장은 “고가주택 기준을 현행 6억원에서 9억원으로 상향 조정하거나,2주택자의 양도세 중과 대상을 축소하는 등 추가적인 대책이 뒷받침돼야 양도세 등의 인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수도권 규제보다 지방 지원 위주로” 지방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한 ‘첫 단추’ 역할은 지방의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 해제 작업이 맡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그동안 꽁꽁 얼어붙었던 수도권 규제에도 ‘훈풍’이 불 전망이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은 14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지방은 미분양주택이 10만가구에 육박할 만큼 거래가 중단돼 있다.”면서 “지방에 남아 있는 투기과열지구를 풀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투기지역과 투기과열지구는 지난해 미분양사태가 잇따르자 선별적으로 해제 조치됐다. 그러나 투기지역의 경우 충남 천안시·아산시와 울산 4개구 등 6곳, 투기과열지구는 부산 해운대구와 울산 남구·울주군 등 3곳이 여전히 묶여 있다.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에서 해제되면 분양권 전매와 대출 규제 등이 완화돼 주택 구입이 쉬워진다. 하지만 부동산 전문가들은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 해제만으로는 미분양주택을 해소하는 데 역부족이라고 지적한다. 해제 조치는 특정 지역에만 제한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반면, 전체적인 지방 주택시장은 이미 ‘공급과잉’ 상태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당선인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추가 대책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이 없었지만, 지방경기를 살리기 위한 다양한 제도적 장치들이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같은 맥락에서 이 당선인은 “수도권보다 지방이 더 많은 혜택이 되는 정책을 펼 필요가 있다.” “지방이 수도권보다 더 나은 조건을 만들겠다.” 등의 표현을 통해 후속 대책이 마련될 가능성도 시사했다. 이 당선인은 또 “특정 지역을 규제해서 다른 지역에 도움을 주는 정책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혀 규제·억제 일변의 수도권 정책에도 손질을 가할 것으로 관측된다. 따라서 1994년부터 수도권에 적용하고 있는 공장총량제 등에 대한 완화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다만 이 당선인은 “당장 수도권 규제를 완화하겠다는 것은 아니다.”면서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따라서 ‘선(先) 지방경제 활성화, 후(後) 수도권 규제완화’의 수순을 밟을 것으로 전망된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모든 절차 다 거쳐… 일방처리 안해”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이 자신의 대표 공약인 ‘한반도 대운하’에서 한발 빼는 걸까. 이 당선인은 14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대운하 사업은 100% 민자사업으로 정부가 일방적으로 할 수 없다.”며 “정부로서는 스케줄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정부는 민간 투자자들이 검토해 제안이 들어올 때 사업 타당성 검토나 환경영향 평가 등 완벽한 절차를 거쳐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당선인은 여론수렴 과정의 중요성도 거듭 강조했다.“원칙적으로 국민적 납득과 합의가 매우 중요하다. 청계천 복원 때도 많은 반대입장이 있었지만 4000번이 넘는 만남으로 설득했다. 앞으로 민자 사업으로서 정부는 충분한 검토를 하면서 해 나간다는 것을 이해해 달라.”고 말했다. 그동안 “국민 여론을 수렴하겠다.”고 하면서도 사업 추진을 기정사실화해 온 것과 비교해 온도차가 감지된다. 이 당선인과 별개로 인수위도 당초 정부 예산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던 호남운하와 충청운하에 대해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는 뜻을 밝혔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강승규 부대변인은 “100% 민자사업은 경부운하 사업을 지칭하는 것”이라며 “호남 운하와 충청 운하 부분에 대해서는 공약에서 재정(정부예산)으로 추진한다는 부분이 있지만 이 부분도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민간투자를 강조하고 나선 이 당선인측의 이같은 기류 변화는 무엇보다 4월 총선이라는 정치 일정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총선을 앞두고 대운하가 정국 쟁점으로 부각되는 것이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는데 한나라당과 공감을 이뤘다는 얘기도 나온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자사고 100개 만들면 사교육 줄 것”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은 대학의 자율적인 학생 선발과 자율형 사립고 100개 설립 등 교육개혁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밝혔다. 이 당선인은 자사고 설립에 따른 사교육비 증가 가능성에 대해 “전국에 자사고 6개를 만들고 거기 들어가려고 수많은 학생들이 과외를 했다.”면서 “자사고 100개를 교육이 취약한 농촌과 중소도시에 만들면 학생들이 들어가는 게 어렵지 않다.”고 밝혔다. 자사고에 대한 수요를 고려해 충분한 ‘공급’이 이뤄지면 사교육이 줄고 교육의 질도 높아진다는 설명이다. 이 당선인은 또 “대학에 입시 자율을 주더라도 본고사를 부활시키지 않을 것”이라며 본고사 부활에 대한 우려를 일축했다. 그는 “내신을 살리려 수능 등급제를 했고, 그래서 수능의 변별력이 없어지니 대학이 논술을 하는 것”이라면서 “대학에 변별력만 주면 논술고사를 어렵게 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급격한 교육의 자율성 확대에 대한 우려도 있다. 이영기 변호사는 “장기적으로는 자율화의 방향이 맞지만 우리 나라의 자율화는 성적에 따른 줄세우기로 나타났다.”면서 “대학 스스로 합리적으로 변화할 수 있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자사고 100개 설립에 대해 “그 안에 못 들어가면 열등생 취급을 당하기 때문에 그 범위 안에 들기 위해 광범위한 사교육 열풍이 불 것”이라고 지적했다. 최상위권 학생들 간의 자사고 및 특목고 입학 경쟁이 중상위권학생들로 확대되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는 주장이다. 한상우기자 caca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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