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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철 서울시의원 ‘2017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김진철 서울시의원 ‘2017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김진철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13일 영등포구 영등포트홀에서 한국 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주관한 ‘2017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 매니페스토 실천본부는 지방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공약이행분야와 좋은조례분야로 구분하여 공모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였고, 김진철의원은 비례대표로서 지난 3년간의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좋은조례분야에서 수상의 영광을 받게 됐다. 김 의원은 제9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로 소상공인, 장애인, 청년 등 사회적 약자들을 대변하며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였으며, 특히 장애인들의 의사소통 권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8월 ‘서울시 장애인 의사소통 권리증진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 했었다. 김진철 의원은 “지방의회 의원들이 가장 받고 싶어하는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받게 되어 정말 기쁘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영한 서울시의원 ‘2017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3년 연속 수상

    김영한 서울시의원 ‘2017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3년 연속 수상

    서울시의회 김영한 의원(국민의당, 송파5)은 13일 서울영등포아트홀에서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이하 매니페스토본부) 주관하는 ‘2017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매니페스토본부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지방자치 의원을 대상으로 선거공약사항이행과 주민소통 등 자체평가표를 엄격히 심사·선정하여 지방자치와 지역 발전, 주민의 복지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방의원의 공약이행 및 주민소통 우수사례와 좋은 조례를 발굴하여 시상해 오고 있다. 김영한 의원은 서울시의회 제9대 초선의원으로서 2015년 공약이행 및 주민소통사례를 시작으로 2016년 좋은조례 분야, 2017년 좋은조례 분야에서 3년 연속 수상과 동시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의 전 분야를 석권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김 의원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제정한 ‘서울시 심리지원에 관한 조례’는 2017 좋은조례 분야에서 매니페스토본부의 5가지 항목에 대해 모두 최고점을 받았다. 김 의원은 이번에 제정한 조례를 통해 심리학적 서비스를 제도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물리적 기반이 마련되었고 ‘심리적 불안정’ 요인으로 최근 발생하고 있는 사회적 문제(자살, 실업, 범죄 등) 뿐만 아니라 직장스트레스, 대인관계 등의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사회적 문제의 예방 및 시민의 정서적, 심리적 안정을 유도하는 등 본 조례의 입법취지에 맞게 시민의 행복한 삶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김영한 의원은 “계포일낙(季布一諾)! 시민과 한 약속을 반드시 지켜나가는 것이 의정활동의 가장 중요한 덕목입니다. 무엇보다 공약 실천으로 평가 받아 상을 받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합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 의원은 서울시민을 넘어 전체 국민의 스트레스 지수가 크게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3년 만에 만들어낸 ‘서울시 심리지원에 관한 조례’로 관련 법률 제정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창윤 서울시의원 2017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우창윤 서울시의원 2017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우창윤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13일 서울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2017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좋은조례 분야’ 광역의원 우수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우창윤 의원은 ‘서울시 유니버설디자인 도시조성 기본 조례안’ 제정을 통해 유니버설디자인의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 지침 및 인증 등을 구체화하며 시장의 예산지원근거 등을 마련하여, 서울시 생활환경 전반에서 유니버설디자인이 실현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서울시 장애인·고령자 등 주거약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제정을 통해 장애인·고령자 등 주거약자의 주거안정과 주거수준을 향상시키고 주거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하는 등 활발한 입법활동을 통해 정책대안 마련하고 노력해 온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좋은조례 분야’에서 수상하게 됐다. 우 의원은 “의원으로서 마땅히 해야할 일을 했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시민을 위해, 사회약자를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하는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 역량강화 및 주민 신뢰기반 구축을 위해 헌신한 의원들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과 좋은 조례분야로 나눠 공모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여 매년 시상해 오고 있다. 이번 약속대상은 공약이행 분야에 167명과 좋은 조례분야에 192명이 공모에 참여해 어느 해보다 치열한 심사가 진행됐으며, 그 결과 공약이행 분야 40명(광역 19명, 기초 21명)과 좋은 조례분야 52명(광역 27명, 기초 25명)이 엄선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승록 서울시의원 2017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오승록 서울시의원 2017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오승록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구 제3선거구)은 13일(수)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2017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공약이행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2017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 광역·기초의원들을 대상으로 공약이행분야, 좋은조례분야로 구분, 분야별 수상자를 선정했다. 오승록 의원은 주민소통활동, 공약 이행도 등을 평가하는 공약이행분야에서 85%의 이행도와 공약이행과정에서의 주민소통활동, 정기적인 자체평가 및 결과 공개 등을 수행한 바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오 의원은 3년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서울시립과학관 개관 ▲하계청소년지원센터 건립 ▲불암문화정보도서관 건립 ▲불암산 자락길 조성 ▲불암산 청소년 더불어 숲 조성 등의 사업을 완료하고 추진해오고 있으며, 지역의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더불어 사는 서울·아이가 행복한 서울을 구현하기 위해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친 점 등을 높에 평가받았다. 오승록 의원은 “공약이행 과정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주민들을 위한 공약이 될 수 있도록 공약사업을 추진해 왔다”며, “특히 노원구민들의 격려와 성원에 힘입어 일구어낸 결과들로 상을 받게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변함없이 주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마루 서울시의원 ‘2017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분야 수상

    박마루 서울시의원 ‘2017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분야 수상

    서울시의회 박마루 의원이 지난 2일 (사)한국청년유권자연맹이 주관하는 ‘청년이 바라는 지방의원상’ 수상에 이어, 13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17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 분야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청년이 바라는 지방의원상’은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의회 신뢰 제고를 위해 발족된 청바지(청년이 바라는 지방자치) 모니터단이 지난 11월 2일부터 15일까지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현장을 모니터링한 결과를 토대로 10개 상임위원회별 최우수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박마루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보건복지 분야 전반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과 참신한 정책적 대안 제시로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커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편,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선거공약사항 이행과 주민소통 등 의정활동 성과를 평가하여 우수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서, 지난해부터는 공약이행 분야와 좋은조례 분야로 나누어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박마루 의원은 ‘사회적 약자가 행복하면 모두가 행복하다’는 모토하에 취약계층을 위해 꼭 필요한 조례를 입안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좋은조례 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 의원은 전국 최초로 「서울시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경제적 부담과 의료기관에 대한 접근성 문제 등으로 건강권을 위협받고 있는 장애인의 건강권 확보에 선도적 역할을 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례에는 ‘장애인의 건강권 보호와 실현을 위한 시장의 책무, 장애인 건강권 보장과 건강격차 해소 및 보건의료 접근성 제고를 위한 시민의 의무,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시행계획 수립ㆍ시행, 장애인의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을 위한 사업에 대한 행정적ㆍ재정적 지원, 서울시 장애인보건의료센터 지정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또한, 박 의원은 ▲ 장애인평생교육시설 설치와 장애 유형별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한 「서울특별시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안」 ▲ 장애인인권센터에서 장애인학대 예방 및 사후관리를 담당하는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서울특별시 장애인 인권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교통수단ㆍ여객시설 및 도로에 설치되는 이동편의시설에 대한 검사 시행 근거를 마련하여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강화하기 위한 「서울특별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증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발의 등 사회적 약자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입법활동에 대해서도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박마루 의원은 “사회적 약자의 입장을 대변하여 실효성 있는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특히 의회의 핵심 기능인 행정사무감사와 조례 입법 성과에 대해 수상을 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사명감을 갖고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기울이고, 시민과 소통하면서 더욱 성실히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선갑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매니페스토 대상 8년 연속 수상

    김선갑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매니페스토 대상 8년 연속 수상

    서울시의회 김선갑 운영위원장(광진3, 더불어민주당)이 13일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최로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2017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공약이행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으로 3,700명에 달하는 지방의원 중 선거과정에서 유권자들에게 약속한 공약의 이행정도를 엄격하게 심사·평가해 매년 수상자를 선정해 오고 있다. 올해 수상으로 김 위원장은 처음 서울시의원으로 당선된 2010년부터 8년 연속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수상하는 진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김 위원장은 평소 2014년 지방선거에서 지역주민에게 약속했던 ‘6대 분야 30대과제’ 공약을 꼼꼼히 챙겨 예산에 반영하고 사업진척 상황을 수시 점검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었다. 특히 금년 약속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것은 서울시의회 운영을 책임지는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광진구의 열악한 재정 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촘촘한 복지망 구축, 육아 및 보육 지원 강화, 공공시설 및 노후 학교시설 개선, 자양유수지 내 문화복합시설 건립 등의 공약 이행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 공동회장을 역임하면서 문재인 정부의 국정 목표인 자치분권의 제도적 기반 마련과 지방의회의 자율성과 책임성 강화에 크게 기여해 왔다는 점도 높이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위원장은 “주역주민의 대변인으로서 선거과정에서 제시한 주민과의 약속을 철저히 지키고 가시적 성과를 도출하는 것은 지방의원의 기본 책무”라고 말하며. “광진구민과 서울시민의 행복과 안전,복리 증진을 위해 주어진 소임을 다 하고자 노력했던 지난 8년을 객관적으로 평가 받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그리고 지역대표를 변함없이 신뢰하고 많은 성원을 보내준 광진구민에게 수상의 공을 돌렸다. 김 위원장은 서울시의회 정책연구위원장,예산결산특별위원장,서울살림포럼 대표, 운영위원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맡아 왔으며, 의회 내 대표적인 예산과 정책통으로 알려져 왔다 한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2009년부터 매년 전국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지방 자치 실현과 공약이행,조례제정 활동 등의 우수사례를 발굴해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수여해 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미경 서울시의원 ‘2017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권미경 서울시의원 ‘2017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권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13일(수)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2017년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 참석, 좋은조례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매년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복지 증진 등을 위해 헌신한 지방자치단체 의원들을 대상으로 공약이행, 조례재정 활동 등을 평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지방자치단체 의원을 대상으로 시상하고 있다. 권미경 의원은 전국 최초로 「서울시 감정노동 종사자의 권리보호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 아무런 보호장치 없이 스트레스와 언어폭력에 노출돼 있던 감정노동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다. 또한 「근로권 보장을 위한 교육 지원 조례」, 「근로청소년 보호 및 고용 우수업체 선정지원 조례」, 「청소년 노동 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 등 조례제정을 통해 노동자들의 인권을 보장하고, 노동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펼쳐온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권 의원은 “매니페스토 약속 대상을 수상한 것은 노동자를 대변하고 노동자의 삶을 바꾸기 위한 제도적 마련을 위해 노력한 것에 대한 보상이라고 느껴진다”고 말하며, “얼마 남지 않은 임기동안에도 일하는 사람들이 귀중하고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당당한 존재로 설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감창 서울시의원 ‘2017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강감창 서울시의원 ‘2017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강감창 의원(송파, 자유한국당)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선정하는 2017 지방의원 매니패스토 약속대상 공약이행부문 광역의원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로서 강의원은 2008년 이후 8번이나 약속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 13일, 영등포아트홀에서 개최된 2017년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공약이행부문의 광역의원으로서 약속대상을 수상한 강감창 의원은 자신이 제시했던 99개의 공약 중, 임기 3년차에 현재 약 80%의 공약을 완료함으로써 대부분의 약속을 지킨 의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약속대상은 총 315명의 의원들이 공모에 참여해 그 어느 해보다도 치열한 경쟁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공약이행분야 평가는 △완료도 70점 △주민소통 30점 등 2가지 분야를 합산해 100점 만점으로 평가하고, 총점 80점 이상인 40개의 사례에 대해 수상대상을 선정했다. 이중에서도 강감창 의원이 주목 받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첫째, 공약이 무려 100여 개에 이르며, 이 수많은 공약을 차근차근 실행함으로써 78개나 완료시키고 나머지 21개도 대부분 완료를 눈앞에 두고 있는 중이라는 점, 둘째, 공약의 실천율 못지않게 전문성을 부각시킨 정책 입안 방식이 그것이다. 특히 돋보이는 점은 그가 건축사로서의 전문성을 십분 살려 과학적이며 체계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는 점이다. 석촌호수~석촌고분 일대의 명소화 사업, 서울 대표보행거리 발굴, 가락아파트 종상향 등이 그 사례이다. 각각의 사업에서 강의원은 전문적 지식에 입각하여 집행부보다도 먼저 선제적으로 정책을 제안해왔다. 강 의원의 활약으로 석촌호수 서호남측 일대는 이미 서울시가 추진하는 지역중심 대표보행거리 대상지에 선정된 바 있으며, 특히 강의원이 관련 예산까지 확보해 이 지역의 명소화 사업이 궤도에 진입한 상태다. 석촌호수 일대를 중심으로 펼쳐진 우수한 자연환경, 석촌고분으로 연결되는 역사문화적 가치를 활용해 전문가의 시각에서 추진해 온 명소화사업들이 그의 노력으로 하나씩 현실화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한편, 가락시영아파트의 경우도 강의원이 주도해 기적처럼 종상향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서울의 도시용적을 묶어 둘 것이 아니라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주택분야 만큼은 도시의 용적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향으로 정책전환을 꾀할 시점이라는 논리로 이 문제를 해결한 바 있다. 강감창 의원은 “80%에 이르는 공약이행율은 나 혼자 이루어낸 것이 아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우리 송파주민들과 관계공무원들과의 무한소통에 노력을 기울였기에 가능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더욱 겸손히 열린 자세로 여론을 청취함으로써 나머지 공약도 모두 완료시키겠다”고 다짐했다.
  • 유광상 서울시의원, 제5회 국제평화언론대상 수상

    유광상 서울시의원, 제5회 국제평화언론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유광상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4)이 지난 12일 (사)한국언론사협회와 국제평화언론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제5회 국제평화언론대상 수상에 이어, 13일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17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유광상 의원은 제8·9대 서울시의원으로 활발한 입법활동을 통한 정책 대안 마련에 노력했으며, 정확한 지역문제를 바탕으로 시정 비전을 제시하고 지방자치권 확대에 노력을 기울이는 등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국제평화언론대상은 각 분야에서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묵묵히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하며, 평화를 사랑하고 밝고 맑은 사회를 만들어 세계평화와 언론진흥창달에 이바지하는 사람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국제평화언론대상 광역의정발전부문 대상을 수상한 유의원은 광역의원 중 유일한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한 2017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전국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참다운 지방자치 실현과 지방의원의 공약이행, 조례제정 활동의 우수사례를 발굴해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수여하고 있다. 좋은 조례 분야 영예의 수상자로 선정된 유광상 의원은 ‘서울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조례’를 대표 발의해 미세먼지를 재난으로 취급하는 조례개정안을 발의했다. 유 의원은 미세먼지도 재난으로 취급해야 한다는 취지로 현행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서 황사를 자연재난으로 정의하고 있는 것과 보조를 맞춰 미세먼지도 자연재난에 포함하는 ‘서울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유 의원은 최근 심각해진 미세먼지로 인해 시민 건강이 위협되고 있는 상황에서 적극적인 대처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조례개정을 통해 미세먼지가 자연재난으로 포함되어 태풍이나 홍수, 지진 등과 같은 재해 수준으로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관리가 이뤄지게 되고 심각한 미세먼지 발생으로 인한 피해 발생 시 대응 및 복구를 위해 재난상황의 보고 및 전파, 응급대응조치, 복구활동 등이 이뤄질 수 있다. 특히 재난취약계층에 대한 마스크 지급, 공기청정기 설치 등 예방사업을 재난관리기금에서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유 의원은 “미세먼지가 시민 건강을 심각히 위협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피해가 즉각적이고 가시적이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그동안 서울시가 소극적으로 대처해 온 측면이 있다”며 “미세먼지를 법정 재난으로 취급할 수 있어 적극적인 대처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준욱 서울시의회 의장 ‘2017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양준욱 서울시의회 의장 ‘2017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양준욱 의장이 광역의원으로서 시민들과의 약속을 가장 충실히 이행함으로써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양 의장은 13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하는 ‘2017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공약이행 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부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매년 전국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참다운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지방의원의 공약이행 분야, 조례제정 분야의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양준욱 의장은 강동구의회 재선을 거쳐 서울시의원 3선을 역임하고 현재 제9회 서울시의회 의장으로 활동하면서 20년 동안 지역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한 약속을 차근차근 이행해왔다. 특히, 20년 이상 지연되면서 강동구의 교통체증의 원인으로 꼽혔던 천호지하차도 평면화 사업을 추진하고, 부지비 보상 등으로 10년 동안 공원 조성에 차질을 빚었던 암사역사공원을 주민의 품으로 돌려준 공을 인정받았다. 이 외에도 양 의장은 천호공원 조성, 길동생태공원 반딧불이 체험관 개관 등과 같이 강동 지역의 특성을 살리고 문화성‧자연성 회복을 위한 다양한 공약이행으로 강동구를 ▴살기 편한 도시, ▴생태도시, ▴문화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앞장섰다. 더불어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으로서 풀뿌리 민주주의의 성숙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노력한 점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양 의장은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 숙원사업 해결 등에 앞장서며 ‘2017 대한민국소비자대상’, ‘2017 지방자치 의정대상’, ‘제6회 글로벌 자랑스런 세계인 대상’ 등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양 의장은 “주민들과 함께한 약속은 무슨 일이 있어도 지킨다는 신념으로 지역주민과 서울시민을 위한 일이라면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끝까지 추진해 왔다” 며 “그런 의지와 끈기를 칭찬하여 주신 상이라고 생각하겠다” 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광수 서울시의원 ‘청년이 바라는 지방의원상’ 수상

    김광수 서울시의원 ‘청년이 바라는 지방의원상’ 수상

    사단법인 한국청년유권자연맹이 모니터요원 160명을 선정하여 11월 2일부터 15일까지 서울시의회 10개 상임위원회 행정사무감사 현장을 방청하고 모니터링을 했다. 그리고 한국청년유권자연맹은 참여한 160명의 평가지 결과를 취합하여 한국청년유권자연맹 회원 일동의 이름으로 ‘청년이 바라는 지방의원상’ 수상자를 각 상임위원회 별로 1명씩 발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은 국민의당 대표 김광수 의원(노원5)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난 2일 마포구 아현동 주민센터 4층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갖고 이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청바지 모니터단 해단식이 진행되었으며, 청바지 모니터단과 따뜻한 코코아 한 잔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눈 시간도 가졌다. 참석한 청년들이 1부 해단식에서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지켜본 느낌을 다양하게 얘기를 했다. 한 참석자는 “평소 생각했던 것과 달리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보좌진도 없는데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놀랐다”고 언급했다. 김 의원이 수상의 영광을 갖게 된 것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현장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감사를 함으로 청년들에게 관심을 주었다. 김 의원은 무엇보다도 한강을 중심으로 서울시의 공원을 찾아다니고 생활권 환경을 살리기 위해 마을 곳곳의 현장을 방문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 의원은 수상 후 인사말을 통해 청년들에게 “청년들을 만나게 돼서 매우 기쁩니다. 여러분이 모니터링 한 사실도 몰랐는데 서울시의회에 관심을 갖고 의원들의 활동을 봐 주어서 감사드린다. 흔히 정치인들을 몹시 부정적으로 보는데 서울시의원들은 시민들을 위해 정말 열심히 활동을 한다”고 말했다. (사)한국청년유권자연맹이 발족한 ‘청바지(청년들이 바라는 지방자치) 모니터단’은 청년들이 지방정부와 지방의회가 하는 일을 제대로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나아가 지방자치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기 위해 발족했다. 이 날 행사는 1부 청바지 모니터단 해단식, 2부는 시상식이 있었으며 코코아를 마시며 수상한 의원들과 모니터단의 간담회가 있었다. 수상자는 각 상임위 별로 1명씩 9명을 선정하였다. 김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정말 의미 있는 상이다. 대게 이쯤이면 많은 곳에서 상을 주게 되지만 특별한 이해관계 없이 아주 순수한 마음으로 청년들이 그들의 눈높이에서 행정사무감사 활동을 보고 평가한 결과로 받게 된 상이어서 개인적으로 다른 어느 상보다 큰 의미가 있다”고 기쁨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혜경 서울시의원 2017 서울시 행정사무감사 최우수의원상 수상

    이혜경 서울시의원 2017 서울시 행정사무감사 최우수의원상 수상

    이혜경 서울시의원(자유한국당, 중구2)이 사단법인 한국청년유권자연맹이 주최한 「2017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최우수의원」에 선정, ‘청바지 의원상’을 수상했다. ‘청년이 바라는 지방의원상’은 지난 11월 2일부터 15일까지 10개 상임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 현장을 방청하고 모니터링한 참여한 160명의 평가지 결과를 취합, 한국청년유권자연맹 회원 일동의 이름으로 수여되는 상이다. (사)한국청년유권자연맹은 2013년부터 ‘청바지(청년들이 바라는 지방자치) 모니터단’을 발족, 청년들이 지방정부와 지방의회가 하는 일을 제대로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나아가 지방자치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시상식에 참석한 이혜경 의원은 “상을 받는다는 기쁨보다, 청년들이 정치와 지방자치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것이 더욱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도 서울시의회와 지방자치, 그리고 나아가 정치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애정과 쓴 소리를 아끼지 말아주길 바란다” 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지난 2일 마포구 아현동 주민센터 4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는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청바지 모니터단 해단식이 함께 진행되었으며, 청바지 모니터단과 참석의원들은 ‘서울시의원님과 따뜻한 코코아 한 잔’이라는 간담회 시간도 가졌다. 2017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최우수의원에는 이혜경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외에도, 서윤기 의원(행정자치위원회), 이윤희 의원(기획경제위원회), 김광수 의원(환경수자원위원회), 박마루 의원(보건복지위원회), 문종철 의원(도시안전건설위원회), 김인제 의원(도시계획관리위원회), 박진형 의원(교통위원회), 김경자 의원(교육위원회) 등이 선정, 함께 수상의 영광을 나누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윤희 서울시의원 ‘2017 청년이 바라는 지방의원상’ 수상

    이윤희 서울시의원 ‘2017 청년이 바라는 지방의원상’ 수상

    서울시의회 이윤희 의원(더불어민주당·성북1)은 지난 2일 아현동 주민센터 4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2017 서울시의회 청년이 바라는 지방의원상 시상식’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단법인 한국청년유권자연맹 2017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청바지(청년이 바라는 지방정치 모니터단)’은 160명의 2030 청년들이 11월2일부터 15일까지 제277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9개 상임위원회 감사현장을 방청하여 의원들의 질의내용을 모니터링하고 평가지 결과를 취합하여 9명의 우수의원을 선정, 발표했다. 한국청년유권자연맹은 지난 2013년부터 서울, 인천 등지에서 행정사무감사 청바지 모니터단을 모집, 운영하고 있으며 청년들이 지방정부와 지방의회가 하는 일을 제대로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청바지 모니터단 해단식과 함께 모니터링에 참여한 청년들이 직접 의원들에게 ‘청년이 바라는 지방의원상’을 전달하고 수상한 의원들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의원은 제277회 정례회 기획경제위원회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서울시 패션·봉제 등 도시제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이 부족한 실정을 지적하고 여러 부서에 분리된 도시제조업 분야를 일관되게 추진할 수 있는 ‘소공인과’ 신설을 강력히 제안하였으며, 서울시 성인지 예산사업의 목적의식적인 노력과 투자출연기관 이사회 운영의 성비 규정을 점검하도록 했다. 또한 지난해에도 논란이 됐던 서울남부기술교육원의 방만한 위탁운영에 대한 개선방안을 촉구한바 있다. 이 의원은 “청년들이 직접 평가하고 시상하는 상 인 만큼 더욱 의미가 깊으며 지방의회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고 서울시정과 의회의 기능, 역할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리라 생각하며 모니터단으로 활동해준 여러분들 중에서 의회에 진입할 수 있는 도전의 기회도 갖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 의원은 ‘2014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2016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 촘촘한 치안서비스 등 내 삶 바꾸는 게 자치분권”

    “더 촘촘한 치안서비스 등 내 삶 바꾸는 게 자치분권”

    “지방자치제도가 도입된 지 20년 이상 흘렀지만 자치단체는 여전히 중앙정부 통제에 익숙해져 있어 혁신 역량이 떨어져 있습니다. 이에 편승해 일부 단체장과 지방의원, 지방공무원의 비위도 상당하죠. 민선 5기(2010년 7월 1일~2014년 6월 30일) 단체장 가운데 27%인 65명이 기소됐고 민선 6기(2014년 7월 1일~2018년 6월 30일) 지방의원도 219건으로 사법처리됐습니다. 이제는 이런 낡은 틀을 과감히 바꿔야 합니다.”심보균 행정안전부 차관이 지난 4일 전북 완주 지방자치인재개발원(옛 지방행정연수원)에서 열린 ‘전국 읍면동장 새 정부 국정과제 워크숍’에 참석해 ‘내 삶을 바꾸는 지방자치-자치분권 로드맵’이란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이날 심 차관은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자치분권은 내 삶과 직결된 문제임을 알아야 한다”면서 “자치분권이 도입돼 각 지자체 산하 자치경찰제가 실시되면 지역 주민들은 자치경찰의 촘촘한 주민 밀착형 치안서비스를 제공받게 되고 온라인 조례 제·개폐 청구, 엄격한 주민투표·주민소환 요건 완화 등을 통해 주권자로서 실질적인 참여도 보장받을 수 있다”고 역설했다. 이어 “자치단체의 행·재정 권한과 자율성을 확대하는 대신 이에 대한 책임성을 담보할 수 있도록 제도 보완에 나선다면 그간 정부 정책에 따라 천편일률적으로 진행하던 사업들도 각 지역 특색에 맞춰 다양하고 창의적으로 변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심 차관은 “1960년대 이후 압축적 경제성장을 위해 중앙정부가 정책 기획, 지방은 단순 집행하는 국가운영모델은 이제 한계에 직면했다”면서 “분권화를 통해 243개 자치단체와 함께 저출산 고령화, 청년실업, 수도권 집중, 성장동력 창출 등 사회적 현안에 대응하고 해결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전국 읍면동장 460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과 송재호 지역발전위원장도 참석해 국정과제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단독] 슈스케처럼… PT하며 공약 평가받는 민주당 단체장

    [단독] 슈스케처럼… PT하며 공약 평가받는 민주당 단체장

    광역 8~9일·서울 구청장 10일 하위 20%땐 내년 선거 공천 감점 정당·지자체 교류에 긍정적 반응 선거철 앞두고 ‘군기잡기’ 토로도전국의 더불어민주당 소속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들이 내년 6·13 지방선거를 6개월 앞두고 ‘수능 시험’을 치른다. 지난 3년 6개월간 민선 6기로서 이룬 성과와 공약 이행 등에 대한 평가를 일제히 받는 것이다. 특히 현역 단체장의 경우 평가위원들 앞에서 프레젠테이션(PT)을 하며 면접을 보는 방식이어서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를 연상시키는 파격으로 받아들여진다. 1991년 지방자치제가 도입된 이후 정당 사상 처음 시행되는 평가 방식이어서 그 효과가 주목된다. 이 평가 제도는 2015년 마련된 ‘김상곤 혁신안’에 따른 것이다. 지방선거 때마다 선관위 후보 등록일 직전에 공천자를 확정했던 ‘주먹구구식 공천’을 없애고 현역 단체장들이 조직력을 내세워 유리한 고지를 점하는 관행에 제동을 거는 취지였다. 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 민주당은 올 10월 광역기초단체장 및 광역 기초의원 평가에 대한 시행 세칙을 만들었고, 이에 따라 광역단체장은 중앙당 선출직 공직자 평가위원회에서, 기초자치단체장과 광역·기초 의원은 각 시도당에서 평가를 진행하기로 한 것이다. 지난 민선 5기 때는 업무에 대한 평가가 따로 없었고, 공천을 앞두고 간단한 면접만 있었다. 특히 이번엔 평가 결과 ‘하위 20%’에 포함된 현역은 내년 지방선거 공천에서 감점을 받게 돼 있어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의원 상호 평가도 점수에 반영 5일 민주당에 따르면, 박원순 서울시장 등 민주당 소속 광역 단체장들은 8~9일에 걸쳐 차례로 중앙당 선출직 공직자 평가위원회 면전에서 PT를 한다. 서울지역 구청장들은 10일 서울시당에서 PT를 한다. 대전, 광주 등 각 지역 시도당도 평가를 진행 중이거나 이미 완료했다. 광역·기초단체장의 경우 공약 이행 정도와 지역의 미래 비전 등에 대해 평가위원 앞에서 PT를 하고, 평가위원들로부터 질의응답을 받는 방식이다. 평가 기준은 직무활동 35%, 공약이행 평가 20%, 자치분권활동 15%, 여론조사 30%로 구성됐다. 광역·기초 의원 평가는 의정활동 35%, 지역활동 35%, 자치분권 활동 10%, 다면평가 20%로 이뤄진다. 의원이 나서서 PT를 하지는 않지만, 의원 상호 평가와 당원 평가가 점수에 반영된다. 이번 평가에서 하위 20%는 공천 심사 점수와 경선 득표수에서 10% 감점되는 불이익을 적용받는다. 광역단체장의 경우 민주당 소속 시·도지사 가운데 상대평가로 하위 20%를 가리는 식이다. 지난 총선 때 현역 국회의원들을 대상으로 평가점수 하위 20%에 대해 즉각 컷오프(공천 배제)시킨 제도에 비해서는 다소 약하지만, 경쟁 상대가 정치 신인이나 여성, 장애인 후보로 가점을 받을 경우 당락에 결정적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 ●구마다 상황 달라 일률적 평가 우려도 ‘수험생’들은 대체로 긍정적 반응을 보인다. 서울 지역 재선의 A구청장은 “유권자들이 최종적으로 후보를 결정하는 것은 맞다”면서도 “정당에서 공천하는 후보이기 때문에 정당 이름으로 뽑은 선출직 공직자에 대해서 얼마나 성과를 이뤘는지 평가 시스템을 갖추는 것은 필요하다”고 말했다. B구청장은 “정당과 지자체가 교류한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이라면서 “정당이 지자체의 활동을 경청하고, 그것이 국가 경영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정당 정책에 반영될 수 있다고 본다”고 했다. C구청장은 “평가표를 보니 객관적 지표를 만들려고 노력한 게 엿보인다”면서도 “다만 지방 정부의 특성을 이해 못하는 부분은 아쉽다”고 했다. 그는 “평가 항목들이 공약 이행과 재정 역량 등이 있는데, 이는 구마다 상황이 달라 일률적으로 평가하기 힘든 부분이 있다”면서 “선거 때는 여러 가지 공약을 내세우지만 현역이 되고 나면 공약보다 더 시급히 처리해야 할 것들이 있어 지키지 못한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일부 단체장은 우려를 표명하기도 했다. D구청장은 “선거철이 되니 당에서 ‘군기잡기’를 하는 게 아니냐는 생각이 드는 게 사실”이라고 토로했다. 일부 단체장은 지방분권 취지는 좋지만 시·도당 위원장 1명에게 평가위원 구성 권한 등이 부여된 점을 들어 공정성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내놨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김정태 서울시의원 ‘2017 지방자치평가 우수의정 대상’ 수상

    김정태 서울시의원 ‘2017 지방자치평가 우수의정 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김정태위원장(더불어민주당, 영등포2)은 11월 3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2017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우수의정 대상」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단체 행복지수평가와 연계하여 개최된 금번 시상식은 여의도정책연구원(이사장 이서원)이 주최하고 정치닷컴이 주관하여 치러졌는데, 대한민국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이바지한 공로가 큰 지방의원을 선정하여 우수의정대상을 수여했다. 여의도정책연구원은 통계화된 행복지수 산정자료와 조례입안 실적 및 지역정책 기여도 등을 토대로 우수의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는데, 평소 서울의 자치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서울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개정조례안”과 “서울시 도시건축비엔날레 운영에 관한 조례안”등을 발의하면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온 김위원장은 주택정책 및 도시계획·도시재생 분야에서 탁월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태 위원장은 “한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을 맞아 영광스런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리증진을 위해 남은 한해에도 시민을 섬기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정태위원장은 영등포구 제2선거구 출신의 재선의원으로서, 제8대 시의회에서는 환경수자원위원회와 도시계획관리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펼쳤으며, 제9대 전반기에는 도시계획관리위원회 부위원장과 한옥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 그리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제9대 후반기인 작년 7월부터는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장을 수행해 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선갑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8년연속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김선갑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8년연속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지난 2010년부터 한 차례도 빠짐없이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8년째 수상해 온 서울시의원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시의회 김선갑 운영위원장(광진3, 더불어민주당)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17 지방의원 공약이행분야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8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2008년부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으로 3,700명에 달하는 지방의원 중 선거과정에서 유권자들에게 약속한 공약의 이행정도를 엄격하게 심사·평가해 매년 수상자를 선정해 오고 있다. 김 위원장은 2014년 지방선거 당시 ‘6대 분야 30대 과제’를 지역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으며, 특히 의회운영을 책임지는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 광진구의 열악한 재정 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 ▲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촘촘한 복지망 구축, ▲ 육아 및 보육 지원 강화, ▲ 공공시설 및 노후 학교시설 개선, ▲ 자양유수지 내 문화복합시설 건립 등의 공약 이행에 힘써 왔다는 평가다. 김 위원장은 “8년째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시민과 구민만을 바라보고, 우직한 노력이 큰 산을 옮긴다는 우공이산(愚公移山)의 마음으로 의정활동에 힘써 온 결과”라며, “특히 광진구민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이 가장 컸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위원장은 “어느덧 임기 종반을 향해가는 시점이지만, 마지막 순간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약속대상의 시상식은 12월 13일 오후 2시, 영등포아트홀에서 개최되며, 이날 수상자의 상격(최우수, 우수)도 최종 발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민주 광역의회의원協, 지방의회 정책지원인력 조속 도입 촉구 성명

    더불어민주당 전국광역의회의원협의회(김동욱 협의회장,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는 지난 17일 국회가 8급 상당 별정직 공무원 1명을 증원한 것과 관련하여 지방의회에도 정책지원 전문인력을 하루 속히 도입할 것을 촉구했다. 국회는 현재 7명(4급 2명, 5급 2명, 6·7·9급 각 1명)의 별정직 공무원 보좌진과 인턴 2명을 두고 있는 국회의원실에 「국회의원수당 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법률안」을 의결하여 추가로 8급 상당 별정직 공무원 1명을 증원하기로 했다. 그간, 국회의원 보좌진 정원은 2000년 이전까지 5명이었던 것에서 2000년 6명(4급 1명 증원), 2010년 7명(5급 1명 증원)으로 늘어났다. 지난해 전국 17개 시·도 광역의회에서 심의·의결한 예산은 약 191조로, 광역의원 1인당 약 2,420억 원의 예산을 심의했다. 특히, 서울시의회가 서울시와 교육청을 포함하여 심의하는 2018년 예산규모는 광역의원 1인당 약 4,000억 원을 상회한다. 이렇듯 지방의원 1인이 혼자서 매년 수천억원의 예산을 심의·의결할 뿐만 아니라 광역의원 1인당 감당하는 조례와 규칙, 심사안건은 매년 폭발적으로 급증하고 있는데 반해, 1인당 9명의 유급보좌직원을 두고 있는 국회의원과 달리, 지방의회에는 할당된 보좌직원이 단 한 명도 없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더불어민주당 전국광역의회의원협의회는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지방자치의 근간을 세우기 위해 그동안 꾸준히 노력해온 자치분권 개혁을 실행하여 참된 시민주권의 시작을 이뤄내려는 풀뿌리 지방의회의 목소리가 적극 반영되기 위하여 지방의회에 정책지원 전문인력의 도입을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김동욱 전국광역의회의원협의회장은 “더불어민주당 전국 광역의원과 함께 지방분권강화를 위한 시대의 흐름과 국민들의 준엄한 뜻을 엄중히 받들어, 국회가 하루 빨리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을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과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개헌에 책임감 있게 앞장설 것을 거듭 촉구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의정 포커스] “합리적 견제로 협치…인사권 독립해야”

    [의정 포커스] “합리적 견제로 협치…인사권 독립해야”

    “67만 주민을 대변하는 송파구의회는 다른 구에 비해 역동적입니다. 행정부에 대해서도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닌, ‘합리적 견제’를 통해 상생·협치의 길을 걸어왔습니다.”안성화(더불어민주당·4선) 서울 송파구의회 의장은 20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밝혔다. 안 의장은 “지금의 지방자치는 여전히 ‘2할 자치’”라면서 “지방분권 관련 법률이 개정되지 않는 한 지방의원들이 4년마다 재신임을 받기 위해 불필요한 조례를 양산하는 구조가 바뀔 수 없다”고 했다. 이어 “현행 법 테두리 안에서 지방의원이 조례 제·개정을 통해 주민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덧붙였다. 안 의장은 실종된 지방자치가 살아나려면 국회가 기득권을 내려놓는 것은 물론 문재인 정부 공약인 기초의회 정당공천 폐지가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기초자치단체장 임기를 3선으로 제한해야 할 명분은 없다”면서 “대통령 후보 모두가 지방선거 정당공천제 폐지를 약속했지만 지금은 잠잠해졌다”고 했다. 이어 “지방의회에 대한 국민 여론과 시선이 좋지만은 않지만, 주민에 대한 공무원 갑질이 사라지는 데 기여한 것은 분명하다”면서 “지역의 이익집단 간 갈등 조정 역시 지방의원의 몫”이라고 말했다. 지방의회가 전문성을 갖고 제 역할을 하려면 지원 인력 확충은 물론 인사권 독립이 절실하다는 게 안 의장의 주장이다. 그는 “국회의원 1명한테 4급 보좌관 2명 등 총 9명의 보좌진이 뒷받침된다”면서 “반면 지방의회는 사무국 직원마저 행정부 소속이라 행정 인력조차 구청장의 인사권에 좌우되는 현실”이라고 꼬집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가스공사 인천 송도기지 LNG 누출사고 뒤늦게 공개

    한국가스공사 인천 송도기지에서 액화천연가스(LNG) 누출 사고가 발생한 사실이 일주일이나 지나 일반에 공개되면서 비난 여론이 일고 있다. 13일 인천지역 정치권 등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7시 30분쯤 LNG 송도기지 하역장에서 영하 162도의 LNG가 용량 10만㎘인 1호기 저장탱크 밖으로 흘러넘쳐 누출됐다. 당시 사고는 송도기지에 들어온 LNG선에서 배관을 통해 저장탱크로 LNG를 옮기던 중 일어났다. 송도기지 측은 누출된 LNG를 연소탑으로 배출하며 태웠고 이를 불이 난 것으로 오인한 화재신고가 인천소방본부에 접수되기도 했다. 자체 소방대를 보유한 인천기지는 가스 누출 사실은 알리지 않은 채 출동한 소방차를 돌려보냈다. 가스공사는 12일 언론에 배포한 자료를 통해 “송도기지 1호 저장탱크 상부에 미량의 가스가 검지되고 있지만, 검지량이 적어 대기중으로 퍼져 곧바로 소멸되므로 사람에 미치는 영향이나 화재의 위험이 없다”고 해명했다. 가스공사는 또 “가스 누출 대응 지침에 따라 사고 당일 오후 가스안전공사와 산업통상자원부에 보고했고, 이튿날인 6일 인천시와 연수구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런 해명에도 지역 정치권은 ‘주민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더 적극적인 대응을 요구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국회의원과 지방의원들은 12일 송도기지를 방문해 확인작업을 벌였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유동수(인천 계양갑) 의원은 “주민이 사고를 인지하고 신고까지 한 상황인데도 문제가 없다고 하면 보고체계나 대처 매뉴얼이 잘못된 것”이라며 “송도기지에 대한 즉각적인 안전성 평가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송도기지는 지난 2005년에도 비슷한 가스 누출 사고를 1년 가량 은폐한 전력이 있다”며 중앙당 차원에서 다루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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