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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百 첫 브랜드 슬로건 ‘패션&아트’

    현대百 첫 브랜드 슬로건 ‘패션&아트’

    현대백화점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 슬로건 ‘패션&아트’를 선보였다. 현대백화점은 이번 봄 정기 세일부터 모든 점포의 장식과 마케팅 행사, 쇼핑백 디자인 등에 이 슬로건을 적용한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디오르, 지방시 등 해외 명품 브랜드 광고를 촬영했던 영국 사진작가 팀 워커를 시각연출자로 영입했다. 그가 연출한 현대백화점의 광고 이미지는 다음달부터 안내책자 등에 사용된다. 현대백화점은 또 유행 선도 차원에서 전체 매장에 임시 매장(팝업스토어)을 적극 유치하고 식품관에서도 며칠, 몇주만 운영하는 맛집 팝업스토어를 연다.
  • 시골서도 ‘별다방’ 향기… 커피전문점 지방시대

    “이러다가 전국이 커피 공화국이 되겠어요.” 지난 주말 친구들과 함께 강원 양양군 낙산해수욕장에 놀러 갔던 직장인 김모(31)씨는 바닷가 근처에서 커피전문점 ‘카페베네’를 보고 눈을 휘둥그레졌다. 김씨는 “보통 바닷가 근처에 개인이 하는 작은 카페들만 주로 있는 것을 봤는데 대형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이 한적한 지방에까지 문을 열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처럼 국내 커피전문점이 수도권을 넘어 지방 곳곳에 문을 열고 있다. 한적한 시골이라도 언제 어디서든 원하면 커피전문점의 아메리카노를 즐길 수 있는 상황이다. 30일 서울신문이 스타벅스, 엔제리너스, 카페베네, 투썸플레이스, 이디야 등 국내 주요 커피전문점 5곳의 지난해 초부터 올 2월 말 현재 신규 매장 진출 현황을 비교해 본 결과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의 신규 매장 개점 속도는 더뎠다. 반면 지방, 특히 부산과 대구, 경상도 지역을 포함한 영남권의 신규 지점 증가율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남권은 다른 지역에 비해 소득이 높아 일정 요건을 갖춰야 문을 열 수 있는 커피전문점의 특성상 신규 매장 개장 속도가 더 빠른 것으로 분석된다. 업계 1위 스타벅스의 전체 신규 매장 평균 증가율은 24%지만 수도권 지역의 신규 매장 증가율은 21%로 평균보다 떨어졌다. 영남권 증가율은 35%, 영남권 제외 지방은 25%를 기록했다. 엔제리너스 역시 영남권의 신규 매장 진출 증가율이 20%로 수도권(15%)을 앞섰다. 지난해와 올해 현재까지 문을 연 매장의 72.5%가 비수도권 지역에 위치했다. 카페베네가 지난해 문을 연 매장의 지역별 비중은 경상도 지역이 25.6%로 가장 높았다. 30일 국내 커피전문점 가운데 최초로 1500호점을 돌파하며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이디야도 신규 매장 증가율이 영남권 5%, 그 밖의 지방 4% 등으로 수도권(2%)을 앞섰다. 투썸플레이스는 영남권을 제외한 지방의 증가율이 55%로 집계됐다. 커피전문점 업계는 해외 진출은 시장성 조사 등 투자할 게 많지만 지방에서는 커피전문점 문화가 계속 확산되는 추세라 지방 진출이 더 유리하다는 입장이다. 업계 관계자는 “대도시 중심으로만 진출하다 보니 아직 지방 곳곳에 진출하지 못한 곳이 더 많다”며 “앞으로 2~3년 정도는 시장이 더 클 여력이 있다”고 밝혔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원다연 인턴기자 panda@seoul.co.kr
  • 킴 카다시안, 시스루 상의 ‘가슴만 다 보이는’ 요염한 의상 ‘눈길’

    킴 카다시안, 시스루 상의 ‘가슴만 다 보이는’ 요염한 의상 ‘눈길’

    킴 카다시안의 파리패션위크 의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남편인 카니예 웨스트와 동행하고 있었다. 킴은 명품 브랜드 지방시(Givenchy) 모피 코트와 오스트리아 명품 브랜드 월포드(Wolford)의 속이 다 비치는 시스루 터틀넥 상의, 프로엔자슐러(Proenza schouler) 스커트와 지방시 부츠를 착용한 채 ‘명품급’ 몸매를 뽐냈다. 특히 시스루 상의에 터질 듯한 볼륨감을 뽐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인스타그램 원문: Yesterday’s look- my new obsession is this Givenchy fur coat!!! Wolford sheer turtleneck, Proenza skirt & Givenchy boot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7] 지방시 패션쇼, 잔머리와 콧수염의 해괴망측 변신 “패션보다 분장에 눈길이…”

    [화보+7] 지방시 패션쇼, 잔머리와 콧수염의 해괴망측 변신 “패션보다 분장에 눈길이…”

    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 패션위크 행사에서 명품 브랜드 지방시(Givench)의 2015/16 F/W 기성복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스 플러스] AK플라자 전 점포 최고 70% 할인행사

    AK플라자는 수원 ‘AK타운’ 완성 및 연말을 맞아 25일까지 구로본점, 수원점 등 전 점포에서 최고 70%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AK멤버스카드로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금액대별 5% 상품권도 증정한다. 구로본점은 밀라숀 토트백을 50% 할인된 23만 2500원에, 수원점은 제이에스티나 패션핸드백을 5만~7만원대에 균일 판매한다. 분당점은 25일까지 해외명품 특별전을 통해 버버리, 지방시 등 5개 브랜드의 핸드백 및 의류를 최고 70%까지 할인, 판매한다.
  • 똑똑한 중고명품 거래 인기, 명품 서비스 갖춘 고이비토 ‘주목’

    똑똑한 중고명품 거래 인기, 명품 서비스 갖춘 고이비토 ‘주목’

    오랜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명품시장은 연간 175조원대로 추산되며 여전히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명품을 향유하는 연령층 범위도 넓어지는 등 명품이 점점 대중화되는 추세다. 명품이 보편화 된 데에는 직접구매, 병행수입 등 거품을 뺀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루트가 많아진 것이 큰 몫을 했다. 이와 함께 중고명품 시장이 발달한 것도 빼놓을 수 없다. 유행이 지난 명품 아이템을 처분하고 목돈을 마련하거나 새로운 명품을 교환하기 위해 중고명품 전문점을 찾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있다. 중고명품 매입, 위탁, 교환, 출장 매입부터 무료감정, 상품소개 등 다양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형 업체들이 속속 등장해 중고명품은 명품시장과 동반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사용하던 명품을 처분하고 싶다면 중고명품 업체의 위탁서비스 및 매입 서비스 두 가지를 고려할 수 있다. ‘위탁 서비스’는 판매가 완료될 때까지 상품을 맡겨두는 판매대행 서비스로 비교적 비싼 가격에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하지만 제품을 맡겨 놓은 채로 시간을 지체할수록 상품의 가치는 떨어지고 위탁 기간 동안 판매가 되지 않는 경우도 종종 있다. 반면 ‘매입 서비스’는 업체가 현장에서 즉시 명품 가격을 산정해 지체 없이 돈을 지급하고 제품을 매입하는 형태다. 빠른 현금화가 가능한 것과 사후 관리에 대한 부담이 없다는 게 매입 서비스의 장점이다. 두 서비스 모두 재정이 탄탄한 업체와 거래하는 게 중요하며 방문 후 즉시매입, 현금지급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제공되는지를 따져보는 것이 필요하다. 이밖에도 루이비통, 프라다, 구찌, 페라가모, 고야드, 지방시 등 다양한 브랜드를 트렌디하게 이용하는 명품족이라면 ‘명품 교환 서비스’를 활용할 만 하다. 명품 교환 서비스는 자신의 명품을 다른 명품 아이템으로 교환해 가는 일종의 ‘보상판매’ 서비스로, 중고명품 시장의 경우 온라인 사이트와 오프라인 샵을 동시에 운영하며 국내외를 망라한 브랜드의 제품이 활발하게 거래하고 있기 때문에 상품 재고량이 상당하다. 기분전환으로 구매한 루이비통 페이보릿 크로스 백을 프라다 사피아노 럭스로 교환하고 싶다면, 선물로 받은 명품 지갑을 다른브랜드 제품으로 교환하고 싶다면 중고명품 매장을 방문하길 권한다. 이처럼 여러 가지 서비스로 명품을 저렴하게 구입한 소비자들의 흔한 불만은 진품이 맞는지 신뢰가 가지 않는다는 것과 품질관리나 A/S같은 사후 관리가 불편하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전문적인 감정 시스템을 갖춘 중고명품 업체들은 가품 유통에 대한 100% 책임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구매 후 A/S 까지 보장한다. 중고명품 선두 업체인 고이비토 대전시청점(http://daejeon2.koibito.co.kr/)의 임민영 대표는 “똑같은 샤넬백이라도 1, 2년 후엔 관리 상태에 따라 가치가 천차만별”이라며 “이 때문에 고객들에게 제품의 형태를 보존하기 위한 팁을 설명해주고 A/S도 꼼꼼하게 챙겨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고이비토는 전국적인 유통망을 통해 정보 교환이 활발할 뿐만 아니라 여러 단계를 거친 감정 시스템과 자체적인 전문 수선 시스템을 갖고 있어 고객의 신뢰도가 높다. 이 곳에서는 합리적 가격의 샤넬 2.55, 에르메스 버킨백, 프라다 사피아노백, 까르띠에, 피아제, 오메가, 브라이틀링, 파텍필립, 테그호이어 등의 판매와 매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시(詩)/황인숙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시(詩)/황인숙

    우리에게 시가 사치라면 우리가 누린 물질의 사치는 시가 아니었을까 -박완서 프라다, 카르티에, 지방시, 구찌 아르마니, 베르사체, 이브생로랑 그 외 내가 계보도 모르고 유행도 모르고 가치도 모르고 이름조차 모르는 그녀의 시들 그녀의 시들, 그녀를 허황되고도 아름답게 보이게 하네 백화점 명품관은 그녀의 시집 때때로 그녀는 삶을 고양시키려 그곳을 기웃거리네 장미 향수 시의 향기를 주위에 흩뿌리며 유유히 그러나 속곳까지 시로 무장하고 매처럼 그녀의 눈 아무것도 놓치지 않네 허황되고도 아름다운 그녀 그녀의 머리는 시로 가득하네.
  • 상반기 ‘청약 TOP5’ 지역 하반기 분양시장 이끈다

    상반기 ‘청약 TOP5’ 지역 하반기 분양시장 이끈다

    - 포스코건설, 대구•경북권 핵심요지 경산시에 ‘펜타힐즈 더샵’ 9월 분양 - 상반기 청약 마감률 높은 지역 효과 ‘톡톡’… 분양전부터 문의 전화가 이어지며 화제 지방시장을 중심으로 분양시장이 활기를 띠는 가운데 상반기 청약 마감률이 높았던 상위 5곳 지역에서 하반기에도 신규 분양 물량이 선보여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상반기 높은 청약 마감률을 기록한 TOP5 지역에는 85.71%의 마감률을 보인 대구가 1위, 77.8%의 부산이 2위에 올랐고, 그 뒤를 이어 대전, 경북, 광주가 꼽혔는데, 상위에 오른 대부분이 대구•부산•경북 등 영남권 지역이라는 게 이채롭다. 이는 영남권이 풍부한 개발호재를 동반한 소위 ‘뜨는’ 지역임을 입증한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인지 최근 들어 대형 브랜드 단지들이 영남권 지역에 개발호재와 폭 넓은 배후수요를 무기로 한 알짜 신규 물량을 속속 내놓고 있어, 하반기에도 이 지역에는 청약 훈풍이 계속 불 것으로 보인다. 그 중에서도 유독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며 ‘인기몰이’가 예상되는 단지가 있어 주목된다. 바로 포스코건설이 9월 경상북도 경산시 중산지구(펜타힐즈) C3블록에 공급예정인 ‘펜타힐즈 더샵’이다. ‘펜타힐즈’는 70~80년대는 제일합섬, 90년대는 ㈜새한 공장부지로 사용했던 명당터이자 개발호재가 많은 대구•경북권역의 핵심 요지로 평가 받는 곳이다. 행정구역상 경산시이지만 상반기 청약 마감률 높은 1위 지역인 대구, 그중에서도 대구의 강남이라고 불리우는 수성구와 맞닿아 있어 수성구의 생활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경북 경산시 중산동, 옥산동 일원에 조성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35층 아파트 9개동, 전용면적 63~113㎡, 총 1696가구 규모다. 이중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형이 1560가구로 전체 물량의 92%에 달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지구 내에 이마트가 입점해 있으며, 단지 인근에 자연 호수인 중산호수가 있어 자연을 누리는 에코라이프가 가능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대구도시철도 2호선 사월역과 월드컵대로 및 달구벌대로•수성IC,범안로 등이 인근에 있어 대구 시내•외로 어디든지 쉽게 이동할 수 있는 편리한 광역교통망도 갖췄다. 게다가 경산시에 대형 브랜드 아파트가 처음으로 들어서는 것이라 그 기대감에 힘입어 각광받고 있고, 이 같은 관심열기는 앞으로 한층 더 고조될 전망이다. 펜타힐즈 더샵 분양관계자는 “펜타힐즈는 지역 내에서 그 동안 개발사업을 손꼽아 기다려왔던 수요자들이 많아 벌써부터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며 “펜타힐즈 더샵’은 최고 35층 초고층으로 지어지며 지금까지 경산시에서 누리지 못했던 다양한 생활혜택을 누릴 수 있는 영남권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펜타힐즈 더샵’의 견본주택은 오는 9월말께 문을 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세계인터내셔날 화장품 사업 강화

    지방시 등 30여개의 해외 유명 의류 브랜드를 직수입하고 있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세포라’를 벤치마킹해 화장품 편집숍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세포라는 미국과 유럽에서 1300여개 매장을 운영하는 화장품 편집숍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1일 신세계백화점이 운영해 온 화장품 편집숍 ‘뷰티 컬렉션’ 매장 2개와 프랑스 고급 향수 브랜드 ‘바이레도’ 매장 3개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새로 꾸며 선보일 매장 이름은 ‘라 페르바’다. 회사는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운 해외 프리미엄 브랜드 10가지를 독점 수입해 라 페르바를 차별화한다는 계획이다. 2012년 메이크업 브랜드 비디비치를 인수하면서 화장품 사업에 뛰어든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아직 화장품 사업에서 큰 재미를 못 보고 있다. 비디비치는 지난해 41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지방자치 정착과 분권확대가 국가구조 개혁 위한 핵심 어젠다”

    “지방자치 정착과 분권확대가 국가구조 개혁 위한 핵심 어젠다”

    “지방자치단체의 의사를 강력히 요구해 건강한 지방자치 정착이 정부의 국가 구조 개혁 어젠다가 되도록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최근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으로 선임된 조충훈 전남 순천시장은 26일 “지방분권 과제의 지속적 추진과 기초자치단체의 재정 확충 등 지방의 현안 과제들을 해결해 나감으로써 실질적 지방자치로 새로운 지방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전국의 선출직 회원이 650여명에 달하는 협의체 기구로 발언권과 영향력이 크다. 예우도 장관급으로 받는다. 그만큼 기초자치단체장이라면 한번쯤 도전해 보고 싶은 자리다. 출마자 간 조율 등을 통한 만장일치 추대로 대표회장을 선출했던 예전과 달리 이번에는 후보 간 이견으로 표 대결을 벌였다. 시·도 대표 시장과 군수, 구청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누리당 소속 후보가 반수가 넘은 상황이었지만 무소속의 조 시장은 1차 투표에서 반수가 넘는 8표를 얻어내며 당선됐다. 이 같은 예상 밖 성과는 기초자치단체장 정당공천폐지 등 투표에 앞서 밝힌 조 시장의 정견 발표가 공감대를 형성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민선 3기 시절 협의회 사무총장을 맡았던 경험 등이 높이 평가됐던 것으로 풀이된다. 대표회장 임기는 1년으로 한 차례 연임할 수 있다. 2002년 결성된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2005년 이후 줄곧 새누리당(한나라당 포함) 출신이어서 호남권 기초단체장으로 처음으로 선임됐다. 조 시장은 한국청년회의소 중앙회장 등을 지내면서 폭넓은 인맥을 형성했으며 친화력이 뛰어나다. 민주당 텃밭에서 두 번이나 무소속으로 시장에 당선됐다. 조 시장은 “앞으로 주민세 인상 방안과 현재 이슈가 된 공무원 연금문제, 지난 10여년 동안 논의해 온 기초자치단체장 정당공천제 폐지, 지방분권 및 지방행정체제 개편 등을 논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조 시장은 “민선 6기는 한국의 지방자치를 바른길로 이끌어가기 위한 시대적 사명으로 실질적인 지방자치와 분권의 확대를 과제로 삼아야 한다”며 “중앙정부와 지방의 관계를 수평적 협력관계로 발전시켜 자치분권을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포토] 지방시 디자이너 생일파티, 저스틴 비버·킴 카다시안 등 Hot 셀렙 대거 출동

    [포토] 지방시 디자이너 생일파티, 저스틴 비버·킴 카다시안 등 Hot 셀렙 대거 출동

    지난 2일(현지시간) 이비자 섬에서 지방시 수석디자이너 리카르도 티시의 40번째 생일파티가 열려 저스틴 비버, 킴 카다시안, 켄달 제너, 크리스 제너, 케이트 모스, 나오미 캠벨 등 유명 스타들이 총 출동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기업 탐방] “전기안전 법체계 정비… 20%대 누전화재 선진국 수준으로 낮출 것”

    [공기업 탐방] “전기안전 법체계 정비… 20%대 누전화재 선진국 수준으로 낮출 것”

    세월호 참사 이후 대한민국의 화두는 단연 ‘안전’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부실한 정부 대응을 반성한다”며 국가안전처를 신설했고, 기업 최고경영자들은 “안전 사각지대를 없애겠다”며 안전 분야에 대규모 투자를 약속하고 있다. 너무 많은 것을 잃고서 얻은 교훈이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현재 295개에 달하는 공공기관 중 안전관리 자체를 목적으로 설립된 몇 안 되는 공기업이다. 경제성과 효율성만을 강조해 온 한국 사회가 안전이라는 기본기를 단단히 쌓아야 한다는 점에서 이른바 ‘안전 공기업’의 역할이 대두되는 시기다. 특히 올해 전기안전공사는 40년 서울시대를 마감하고, 지방시대를 연다. 16일부터 전북혁신도시 신사옥에서 업무를 시작하며 ‘제2의 창사’를 준비 중인 이상권(59) 전기안전공사 사장을 11일 만나 봤다. →안전, 왜 중요하다고 보는가. -안전은 그 자체로 국민의 권리다. 영국의 철학자 존 로크는 행복 추구권을 정의했다. 사람은 행복과 안전을 추구하고 생명의 자유를 향유할 권리가 있다는 내용이다. 그의 사상은 각각 미국의 버지니아권리장전 제1조와 미국 독립선언에 명시됐다. 살면서 생명을 지키고 또 그 속에서 안전을 추구하는 것은 자연권이다. 박 대통령도 같은 맥락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는 국민이 행복한 나라라는 정책 목표를 세운 것으로 안다.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과정에서 시스템과 가치인식 어느 것이 먼저라고 보는지. -둘 다 중요하지만 시스템보다는 안전을 중요시하는 사회적 가치가 먼저라고 본다. 우리는 안전보다는 개발과 효율, 생산성이 가장 앞서는 명제였다. 한 예로 경부고속도로 416㎞를 세계 최단기간에 그것도 400여억원이란 예산으로 만들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어 갔나. 하지만 가난했던 역사 탓인지 사회 구성원들 스스로 희생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다. 이런 인식이 세월호 침몰은 물론 성수대교·삼풍백화점 붕괴로 이어졌다고 본다. →전기 사고가 잦은 여름철 전기 안전사고 예방은? -해마다 여름 장마철이면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등으로 감전 사고의 위험이 커진다. 실제 감전 사고로 목숨을 잃는 사망자는 해마다 40명 안팎, 부상자는 500명에 달한다. 이 중 30~40%는 여름 장마철인 6~8월에 사고를 당한다. 조만간 특별 안전점검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특히 최근의 세월호 참사 및 전남 장성 요양병원 화재 사고와 같이 대규모 인명 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큰 다중이용시설 4만 2000여개소는 집중적인 안전진단을 할 계획이다. →송전·배전·변전설비 등에 대해 전기안전공사가 시행하는 ‘사용 전 검사’의 대상 기준을 확대하는 것과 관련, 한국전력과 갈등이 있는 것으로 안다. -해묵은 논란이 최근 다시 떠오르는 것은 세월호의 교훈 때문이다. 전기 관련 시설을 만든 한전이 안전관리까지 담당하겠다는 건 선주협회가 선박안전까지 담당하는 것과 똑같다. 선수로 뛰는 사람이 심판까지 맡는 셈이다. 한전에 안전을 점검할 인력이나 기술력이 없어서 반대하는 게 아니다. 하지만 선수와 심판은 달라야 공정한 게임이 된다. 단언컨대 전기안전 분야는 국가가 공인한 전기안전공사가 담당해야 한다. 일부에서 제3의 기관 설립 등을 언급하는데 이 역시 국가가 위탁한 전기안전 업무를 여기저기 나눠서 담당하는 모습이라 적절치 않다고 본다. 그렇다고 과거처럼 서두르지는 않겠다. 법령개정을 통해 천천히 추진할 계획이다. 국가안전처부터 총리실, 청와대까지 적극적으로 건의하는 등 싸우겠다. 단 과거처럼 정면으로 부딪치는 모습은 보이지 않으려 한다. →오는 16일부터 ‘완주시대’를 맞는다, 소감은? -40년 서울시대를 마감하면서 제2의 창사를 도모할 기회라고 본다. 다시금 분위기를 바꿔 도약하는 계기로 삼아 회사를 일으키겠다는 각오다. 전임 사장부터 준비해 온 사항을 차근차근 보완할 계획이다. 현지 기대에도 부응하겠다. 현재 진행 중인 비상발전기 자원화 사업과 무선충전 자동차 등은 전북지역 연구소와 함께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무선충전 자동차 연구 등은 실증 단지와 주행도로가 필요한데 전북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상황이다. 또 공사의 신규 채용 인원 중 10%는 지역 인재를 우선 선발해 지역 일자리 창출 등에도 이바지할 계획이다. →재임 중 이루고 싶은 중장기적 목표는? -먼저 전기안전에 관한 법체계를 정비하려고 한다. 전기안전관리 분야가 법적으로 통일되지 않은 상황이다. 이로 인해 국가 전기안전에 사각지대가 생겨서는 안 된다. 전기화재 발생률을 대폭 감소시켜 선진국 수준에 이르게 하는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 전체 화재 사고 가운데 전기화재 발생률은 수년간 20%대를 넘어서고 있다. 이웃 나라 일본(14.4%, 2010년)을 비롯해 뉴질랜드(5.0%)나 독일(13.7%), 미국(12.9%) 등 주요 선진국과 비교하면 아직도 커다란 격차가 있다. 왜 사고가 잦은지 재점검하고 선진국 사례를 비교·분석할 계획이다. →낙하산이라는 지적이 있다. -나는 스스로 낙하산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무조건 ‘낙하산 또는 관피아는 안 돼’라는 식의 평가는 거절한다. 무조건 매도만 하지 말고 냉철하게 평가해 달라. 2~3년이 지나면 기관마다 경영성과 평가가 나올 것이고 그 결과는 모두 공개된다. 그 점수를 보면 낙하산이나 관피아 가운데 어떤 이들이 잘하고 못하는지 알 수 있다. 또 내부 승진을 한 이들과 비교해 어떤 인사가 성공적이었는지 평가할 수도 있다. 이런 자료는 향후 어떤 부서에 어떤 부류의 기관장이 적절한지를 결정하는 데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우리 사회가 매도만 할 줄 알지 평가할 줄은 모르고 비난만 할 줄 알지 비판할 줄을 모르는 듯해 안타깝다. 대담 최용규 산업부장 정리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이상권 사장은 ▲1955년 출생 ▲건국대 법학과 ▲청주지방검찰청 부장검사 ▲인천지방검찰청 부장검사 ▲이상권 법률사무소 변호사 ▲제18대 국회의원 ▲‘2010 자랑스러운 한국인대상’ ▲새누리당 인천광역시당 위원장 ▲현 전기안전공사 사장
  • [커버스토리] 공공기관 지방시대

    [커버스토리] 공공기관 지방시대

    “부장님, 서울지사 출장 업무를 마치고 울산 본사로 돌아갑니다.” 수도권에 쏠렸던 공공기관 직원들이 전국 10곳의 혁신도시로 이전하면서 줄줄이 지방시대를 맞고 있다. 30일 국토교통부와 각 지자체에 따르면 전국 10곳의 혁신도시(세종시 제외)로 이전할 115개 공공기관 가운데 현재 32곳이 새 둥지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65곳은 연내, 18곳은 내년까지 이전한다. 여기에 발맞춰 혁신도시들도 평균 공정률 99.6%를 보이며 새 식구들을 맞을 채비에 바쁘다. 부산·광주·전남·전북·경북·제주가 부지 조성을 끝냈다. 대구(99.9%)와 경남·강원(99.7%), 울산(99.4%), 충북(98.9%)도 막바지다. 신청사와 산업단지, 아파트, 상가 등이 들어설 혁신도시 부지 분양률도 79.4%로 순조롭다. 국토연구원은 공공기관 이전을 마치면 13만 3000개의 일자리 창출, 연간 9조 3000억원 생산 유발 효과, 연간 4조원의 부가가치 유발 효과를 볼 것으로 전망했다. 연간 수조원의 예산을 집행하고 연관 산업을 이끌 공공기관 이주에 대해 지역 주민들의 기대는 눈덩이처럼 커진다. 울산의 원도심인 중구는 4개 공공기관 이주로 옛 명성을 회복할 기회를 만났다. 대형 백화점이 2018년 문을 열고, 호텔 건립도 유력하다. 울산 혁신도시의 파급 효과는 연간 총생산 9120억원, 부가가치 4202억원, 고용효과 4927명으로 분석됐다. 과제도 만만찮다. 가족을 두고 온 ‘나 홀로’ 이주가 90%나 된다. 일터만 옮겼지 근무 여건을 뒷받침하지 못했다는 얘기다. 도로와 가로등 등 기반시설과 병·의원, 약국, 음식점, 상가 등 편의시설도 턱없이 부족하다. 대중교통도 없어 먼 거리를 걸어 다녀야 하는 실정이다. 자족도시의 성패를 가를 산업용지 분양 실적도 낮다. 산·학·연 클러스터 용지 분양률은 평균 15%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물구나무서서 韓라면을…희한한 女모델 화제

    물구나무서서 韓라면을…희한한 女모델 화제

    ”혹시 영화 매트릭스의 한 장면 아닌가?” 늘씬한 여성모델이 상반신과 하반신이 뒤집어진 형태로 길거리에 서있는 초현실적인 모습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6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이 기묘한 사진은 캐나다 몬트리올 출신 패션 사진작가 마르틴 트랑블레(44)의 작품이다. 중국풍 거리에서 지방시(Givenchy), 돌체앤가바나(Dolce & Gabbana) 등 유명의류를 걸친 여성 모델들의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시선은 여느 패션 화보와 다르지 않다. 다만 모든 모델들이 거꾸로 서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흡사 벨기에 초현실주의 화가인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을 연상시키는데 한 여성 모델은 우리에게 매우 익숙한 국내 N브랜드의 ‘S컵라면’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실 해당 사진들은 유명 영국 패션 잡지인 ‘Schön! Magazine’에 정기적으로 게재되는 화보 중 하나로 일명 ‘반 중력(gravity-defying) 촬영기법’으로 촬영된 것이다. 트랑블레는 해당 사진의 촬영법을 이렇게 전한다. 먼저 길거리 배경 사진을 먼저 촬영하고 다시 스튜디오에서 모델 전신 샷, 의류 샷, 신발 샷, 헤어 샷 등을 따로 촬영한 뒤 마지막에 ‘포토샵’으로 합성하는 것이다. 참고로 해당 화보는 사전 준비기간 2년, 후반 보정작업에만 160시간이 쓰였다. 트랑블레는 “이 모든 것은 스스로 만들어낸 아이디어”라며 “정상적인 세계와 뒤집어진 세계를 한 화면에 연출해 이를 연결해보고자 했다”고 밝혔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한효주 직찍 “자체 황금 비율” 다리에 눈이 가는 이유 ‘화들짝’

    한효주 직찍 “자체 황금 비율” 다리에 눈이 가는 이유 ‘화들짝’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배우 한효주의 화보 촬영 무보정 직찍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한효주가 최근 진행한 ‘지방시 아이웨어’의 화보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 한효주는 블랙 의상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길고 가는 각선미가 시선을 끈다. 네티즌들은 “보정이 필요 없는 자체 황금 비율 몸매, 부럽다”, “한효주 각선미에 반했다”, “한효주 기럭지부터 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효주 무보정, 완벽 각선미에 ‘아찔 가슴골’ 헉 소리나는 반전 몸매

    한효주 무보정, 완벽 각선미에 ‘아찔 가슴골’ 헉 소리나는 반전 몸매

    ‘한효주 무보정’ 배우 한효주의 무보정 사진이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효주 무보정’이라는 제목으로 한효주의 화보 촬영 무보정 직찍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한효주가 최근 진행한 ‘지방시 아이웨어’의 화보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 한효주는 블랙 의상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무보정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길고 가는 각선미가 시선을 끈다. 한효주 무보정 사진이 화제가 되며 과거 무보정 직찍 사진도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지난해 5월 공개된 무보정 사진에서 한효주는 청순한 미모를 뽐내는 한편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블랙 드레스로 우월한 볼륨감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한효주 무보정 사진, 우월하네”, “보정이 필요 없는 몸매, 부럽다”, “한효주 무보정 각선미에 반했다”, “한효주 무보정 사진, 청순하면서 섹시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한효주 무보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효주, 웃음기 쏙 빼고 시크 화보

    한효주, 웃음기 쏙 빼고 시크 화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배우 한효주의 화보 촬영 직찍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한효주가 최근 진행한 ‘지방시 아이웨어’의 화보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 한효주는 블랙 의상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한효주 남다른 포스”, “보정이 필요 없는 몸매, 부럽다”, “한효주 각선미에 반했다”, “한효주 기럭지부터 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지방시 아이웨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효주 화보촬영 직찍, 완벽한 몸매

    한효주 화보촬영 직찍, 완벽한 몸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효주 무보정’이라는 제목으로 배우 한효주의 화보 촬영 직찍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한효주가 최근 진행한 ‘지방시 아이웨어’의 화보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 한효주는 블랙 의상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한효주 남다른 포스”, “보정이 필요 없는 몸매, 부럽다”, “한효주 각선미에 반했다”, “한효주 기럭지부터 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지방시 아이웨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효주, 선글라스 화보 직찍 ‘시크 포스’

    한효주, 선글라스 화보 직찍 ‘시크 포스’

    최근 온라인을 통해 배우 한효주의 화보촬영 직찍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은 한효주가 최근 진행한 ‘지방시 아이웨어’의 화보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 한효주는 블랙 의상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한효주 직찍 사진에도 굴욕 없어”, “보정이 필요 없는 몸매, 부럽다”, “한효주 각선미에 반했다”, “한효주 기럭지부터 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지방시 아이웨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효주, 막 찍어도 화보 ‘보정 필요없는 몸매’

    한효주, 막 찍어도 화보 ‘보정 필요없는 몸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배우 한효주의 화보 촬영 직찍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한효주가 최근 진행한 ‘지방시 아이웨어’의 화보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 한효주는 블랙 의상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한효주 남다른 포스”, “보정이 필요 없는 몸매, 부럽다”, “한효주 각선미에 반했다”, “한효주 기럭지부터 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지방시 아이웨어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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