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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세 천만원 유용/공무원 둘 직위해제

    【대전】 대전시는 10일 감사원 감사과정에서 지방세 경락대금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난 총무과 직원 신규현씨(34ㆍ행정서기) 등 2명을 이 날자로 직위해제 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8월말 실시된 감사원 특정점검 감사결과 신씨는 직할시 승격 이전인 지난88년 7월말부터 같은해 11월까지 중구청 세무과에 근무하면서 법원의 지방세 체납에 따른 경락대금 3백30여만원을 받아 유용했으며 서구 기성동사무소 직원 김형년씨(37ㆍ행정주사)도 88년 서구청 총무과에 근무하면서 경락대금 1천2백여만원을 횡령한 사실이 각각 적발됐다는 것이다.
  • 체납 주민세 횡령/구청 직원을 구속

    서울 북부경찰서는 3일 서울 도봉구청 세무2과 직원 신동진씨(35)를 공문서위조 및 업무상횡령 등 혐의로 구속했다. 체납지방세 수납업무를 맡아온 신씨는 지난 4월15일 도봉구 번2동 461 박스공장 이모씨로부터 체납주민세 57만7천6백30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4차례에 걸쳐 4개업체로부터 징수한 5백60여만원의 체납주민세를 횡령한 혐의를 받고있다. 신씨는 이들 업체에서 주민세를 받으면서 영수증은 우편으로 따로 보내주겠다고 속이고는 미리 준비해놓은 상업은행 수유동지점 도봉구청출장소의 가짜 출납필고무도장으로 영수증을 위조해 보내주는 수법을 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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