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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균, 16호 홈런 포함 3안타 맹타 ‘60타점’

    김태균, 16호 홈런 포함 3안타 맹타 ‘60타점’

    김태균(지바롯데)이 16호 홈런 포함 3안타 맹타를 휘둘렀다. 김태균은 10일 지바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히로시마와의 인터리그 홈경기에 4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솔로 홈런 포함 4타수 3안타 1볼넷 1타점 3득점을 올렸다. 특히 김태균은 지난 7일 야쿠르트전에서 시즌 15호 만루 홈런을 날린 후 2경기 만에 16호 홈런을 쏘아 올리며 시즌 60타점에 안착했다. 또 3안타 맹타로 타율을 2할9푼6리로 끌어올렸다. 맹타를 휘두른 김태균은 9회말 수비 때 헤이우치로 교체됐다. 전날 경기에서 연장 12회 끝에 2-2로 비겼던 양 팀은 이날도 연장 12회까지 혈전을 벌였다. 롯데는 김태균의 활약에도 히로시마에 12:7로 완패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신수 4타석 1안타…김태균 4연타석 삼진

    해외파 거포들이 일제히 숨을 골랐다. 추신수(28·클리블랜드)는 4타석 2타수 1안타로 평범했고, 김태균(28·지바롯데)은 5타수 무안타 4연타석 삼진으로 부진했다. 추신수는 9일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디트로이트전에서 볼넷 2개를 얻고 안타 하나를 기록했다. 지난 5일 LA 에인절스전 뒤 3경기 연속안타 행진이다. 1회 말 첫 타석에선 헛스윙 삼진. 4회 말과 6회말 두 타석 연속 볼넷을 얻었다. 안타는 마지막 네 번째 타석에 나왔다. 8회 말 선두타자로 등장, 볼카운트 1스트라이크 노볼에서 상대 구원투수 조엘 주마야의 2구째를 정확히 받아쳤다. 힘 대 힘에서는 절대 밀리지 않는다는 점을 다시 한번 보여 줬다. 시즌 타율은 .307에서 .311로 조금 올랐다. 팀은 4-6으로 패했다. 김태균은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오릭스전에서 5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4연타석 삼진도 당했다. 팀은 7-11로 패했다. 타율은 .324에서 .313으로 떨어졌다. 이범호(29·소프트뱅크)는 야후돔에서 열린 세이부전에 출전, 2루타 하나를 날렸다. 4타수 1안타. 타율은 .235가 됐다. 소프트뱅크는 세이부에 4-1로 졌다. 이승엽(34·요미우리)은 6회 교체 출전해 두 차례 타석에 들어섰지만 안타를 치지 못했다. 타율은 .233에서 .222로 떨어졌다. 요미우리는 요코하마를 7-5로 눌렀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NPB] 불붙은 승엽! 이틀연속 홈런쇼

    이승엽(34·요미우리 자이언츠)이 이틀 연속 홈런을 쏘아 올리며 거포 본능을 과시했다. 이승엽은 28일 아이치현 나고야돔에서 열린 주니치 드래건스와의 일본프로야구 원정경기에서 1루수 겸 7번 타자로 선발출장,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4호 홈런. 전날 대타로 나와 아치를 그렸던 이승엽은 올 시즌 세 번째 선발출전 경기에서 두 경기 연속 홈런포로 건재함을 뽐냈다. 이승엽은 팀이 0-4로 뒤진 5회 초 선두타자로 나섰다. 볼카운트 1-2에서 상대선발 요시미 가즈키의 4구째 가운데 직구를 놓치지 않았다. 맞는 순간 홈런임을 직감할 만큼 쭉 뻗은 타구였다. 우측 담장을 시원하게 넘긴 솔로포. 올 시즌 기록한 5개의 안타 중 4개를 홈런으로 만드는 순간이었다. 다른 세 번의 타격기회에서는 안타가 없던 이승엽은 이날 4타수 1안타(1홈런) 1득점 1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을 .182에서 .192로 살짝 끌어올렸다. 수비에서는 끝까지 교체 없이 1루를 지켰다. 이승엽의 홈런 전까지 요시미를 상대로 단 1안타도 때리지 못했던 요미우리는 이승엽의 홈런 뒤 곧바로 1점을 따라붙었다. 그러나 추가점은 없었다. 결국 요미우리는 2-8로 패하며 연승행진을 ‘6’에서 멈췄다. 지바롯데의 김태균(28)은 세이부 라이온스전에서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으나 팀은 1-3으로 패했다. 야쿠르트의 임창용(34)은 팀이 한신전에서 3-9로 완패한 탓에 출장기회를 잡지 못했다. 이범호(29·소프트뱅크 호크스)도 라쿠텐과 경기에 나오지 않았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日지바롯데 김태균 새달 NHK TV한글강좌 출연

    일본 프로야구에 진출한 김태균(28·지바 롯데 마린스)이 일본 공영방송인 NHK TV에 ‘한국어 전도사’로 깜짝 출연한다. 산케이스포츠 등은 17일 김태균이 NH K 어학 프로그램 ‘TV 한글 강좌’의 ‘저명인사 인터뷰 코너’에 5분 동안 나온다고 전했다. NHK는 김태균에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4번타자로 활약한 김태균의 포부, 꿈, 취미 등을 소개하고 싶다.”고 출연을 제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태균은 이달 하순 녹화에 참여하며 다음달 23일 밤 12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 [하프타임] 日지바롯데 한글홈피 개설 검토

    한국야구대표팀의 4번 타자 김태균(27)을 영입한 일본 프로야구의 지바 롯데 마린스가 구단 홈페이지에 한글판 개설을 검토중이라고 30일 일본 스포츠신문 스포츠닛폰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이 신문은 지바 롯데 구단 관계자가 “한국팬들이 김태균의 소식에 신경이 쓰일 것이다. 한국어판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 김태균 “MLB 진출이 최종목표”

    “일본에서 성공을 거둔 뒤 미국 프로야구에 진출할 것” 일본 프로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와 계약한 김태균(27)이 입단식에서 당찬 포부를 밝혔다. 교도통신과 지지통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김태균은 16일 지바 시내 한 호텔에서 니시무라 노리후미(49)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입단식을 가졌다. 김태균은 입단식에서 “수준 높은 일본 야구에 진출하기 위해 3년 전부터 준비해왔다. 계속 4번을 쳐왔다. 롯데 마린스에서도 경쟁을 통해 4번 타자로 선택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3년간 계약금 1억엔·연봉 1억 5000만엔·옵션 1억 5000만엔 등 총 7억엔(90여억원)에 계약한 김태균은 이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내 목표를 향해 노력하겠다. 수준 높은 일본 투수들과 상대하다 보면 내 실력도 올라갈 것이다. 일본에서 성적을 낸 뒤 메이저리그에 진출하는 게 최종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동석한 롯데 니시무라 감독은 “팀의 중심타자가 필요한 상황에서 변화구에 대한 적응력이 좋아 선택했다. 아직 타순에 대해서는 말할 수 없지만 분명히 4번 타자 후보”라고 후한 평가를 내린 뒤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를 통해 (타순을)결정하겠다.”고 밝혔다. 등번호는 중학교 때부터 달던 52번을 받았다. ‘52’가 새겨진 유니폼을 받아든 김태균은 “그동안 써 와서 애착이 가는 번호다. 다른 선수가 달고 있었다고 하는데 양보해줘서 감사한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김태균은 기자회견 뒤 홈구장인 마린스타디움으로 이동해 내년부터 뛸 무대를 둘러 봤다. 김태균은 숙소 등을 결정한 뒤 19일 귀국할 예정이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 “日야구 구원神 오직 그뿐”

    갈피를 잡지 못하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본 야구대표팀 후임 사령탑 논의에 오사다하루(68) 소프트뱅크 감독이 급부상하고 있다. 일본의 ‘스포츠호치’는 11일 “요미우리 와타나베 쓰네오 회장이 WBC와 올림픽에서는 신의 능력이 필요하며 지금 신은 오사다하루뿐이라고 말하면서 오사다하루 감독을 일본 대표팀 감독으로 적극 추천했다.”고 보도했다. 오사다하루 감독은 2006년 1회 WBC에서 일본을 이끌고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베이징올림픽에서 빈손으로 귀국한 호시노 감독의 후임으로 오사다하루 감독 외에 오치아이(주니치) 감독, 바비 밸런타인(지바롯데) 감독, 노무라(라쿠텐) 감독 등이 하마평에 오르내리고 있었다. 와타나베 회장은 “오사다하루 감독은 성격, 사생활, 지도력 등 최고의 능력을 갖고 있다.”면서 “땅에 엎드려서라도 그에게 다시 한 번 감독직을 맡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노무라 라쿠텐 감독도 당초 호시노 감독을 지지했던 입장에서 급선회, 오사다하루 감독이 WBC 감독을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2년 전 위 전체의 절개수술을 받은 바 있는 오사다하루 감독은 “대표팀을 지휘하려면 체력이 좋아야 한다.”면서 지휘봉을 잡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하지만 오 감독은 오는 17일 가토 요시조 커미셔너와 예정된 면담에서 “(공식) 요청이 있으면….”이라고 말을 흐려 일말의 가능성을 열어놓았다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다. 오 감독은 지난달 14일 롯데 전 때도 몸이 좋지 않아 휴식을 취하는 등 몸상태가 완전치 않다고 언론들은 덧붙였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헐크 이만수’ 국내 컴백?

    ‘헐크, 인천에 상륙할까?’ 프로야구 SK가 지난 2일 자진사퇴 형식으로 옷을 벗은 조범현 감독의 후임으로 ‘김성근(62·지바롯데 코치)-이만수(48·시카고 화이트삭스 코치)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쌍방울(96∼99년)과 LG(01∼02년) 감독을 맡아 지도력을 검증받은 김성근 코치가 감독을 맡아 SK호를 지휘하고 메이저리그에서 선진야구를 익힌 이만수가 수석코치를 맡는 모양새가 될 가능성이 높다. SK 관계자는 “그 분들이 유력 후보군에 포함돼 있고 구체적인 접촉에 들어간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확정된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못을 박았다. 각각 일본과 미국에서 선진 야구의 흐름을 익힌 두 사람은 SK가 밝힌 새 감독의 지향점과 들어맞는다. SK 신영철 사장은 지난 2일 “SK가 추구하는 스포테인먼트(스포츠+엔터테인먼트)를 이해할 수 있고, 패기와 근성으로 무장한 팀 컬러를 밀고 나갈 수 있는 사람, 유망주에 대한 육성 노하우를 지닌 후보를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둘 모두 지난해 나란히 우승까지 경험한 노하우를 간직해 창단 첫 우승에 목마른 SK의 적임자로 평가된다. 특히 삼성 최고의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헐크’ 이만수의 국내복귀는 올드팬들을 설레게 한다. 프로원년인 82년부터 97년까지 뛴 이만수는 1449경기에 출전, 통산타율 .296에 252홈런 861타점을 기록했다.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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