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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재석 “육아 때문에 공백기 길어져, 오랜만의 복귀 설렌다”

    한재석 “육아 때문에 공백기 길어져, 오랜만의 복귀 설렌다”

    배우 한재석이 ‘조선생존기’로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에서는 TV조선 새 주말드라마 ‘조선생존기’(극본 박민우, 연출 장용우)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장용우 PD를 비롯해 배우 강지환, 경수진, 송원석, 박세완, 이재윤, 한재석, 윤지민이 참석했다. 이날 한재석은 “오랜만의 복귀라 설렌다”고 말문을 열었다. 한재석은 “육아 때문에 공백기가 길어졌다. 그래도 육아로 공백기가 행복했다. 이전보다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자 노력 중이다”고 작품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TV조선 새 주말드라마 ‘조선생존기’는 운명의 장난으로 트럭째 조선에 떨어진 전직 양궁선수와 얼굴 천재 날라리 임꺽정이 서로의 인생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시공간 초월 판타지 활극이다. 오는 8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CNN 홈페이지 장식한 방탄소년단… “그들의 세계에 빨려들어갈 것”

    CNN 홈페이지 장식한 방탄소년단… “그들의 세계에 빨려들어갈 것”

    방탄소년단(RM, 슈가, 진, 제이홉, 뷔, 지민, 정국)이 CNN 홈페이지 메인을 또 한 번 장식했다. 미국 CNN은 2일 ‘BTS는 어떻게 미국을 깨부쉈나’(How BTS broke America)라는 제목의 기사를 자사 인터내셔널판 홈페이지 메인에 대서특필하고, 장문의 기사를 통해 방탄소년단이 세계 최고의 보이밴드로 성장한 과정을 집중 조명했다. 영국 밴드 비틀스가 1964년 2월 미국 TV에 데뷔한 것을 상기시키며 출발한 기사는 “55년이 지난 2019년 5월 또 다른 외국인 밴드가 같은 연극을 연출했다”며 방탄소년단을 비틀스에 견줬다. 이어 “한국의 신인들은 같은 스타일의 슬림핏 수트와 플로피 보울 커트를 자랑했다. 리버풀 출신 히트메이커가 사용한 것과 같은 글꼴로 드럼에 이름을 새겼고 심지어 흑백으로 방송했다”며 지난 4월 13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이 NBC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NL)에 출연해 비틀스를 연상시키는 공연을 펼친 것을 언급했다.CNN은 2013년 방탄소년단의 데뷔 때로 돌아가 이들의 성공 과정을 차근차근 따라갔다. 기사는 “당시 엑소, 빅뱅, 샤이니가 케이팝 차트를 지배하고 있었다”며 “이들은 힙합을 참조하면서 로맨스에 관한 팝송을 부르는 경향이 있었다”고 분석하며 방탄소년단이 데뷔 때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모으지는 못한 점을 적었다. 이어 “산업 커넥션과 거대 자본에 연결돼 있지 않던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소셜미디어 프로모션에 의존했다”며 “방탄소년단은 한국의 라이브 플랫폼에 그들의 삶의 세부사항을 공유했고, 인터넷은 그들의 평범한 순간들로 가득 찼다. 이 영상들은 진정성 있는 인물들로 만들었다”고 분석했다. CNN은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1위에 오르기까지 중요한 지점들을 짚고, 현재 전 세계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언급했다. 기사는 “방탄소년단의 정교한 뮤직비디오와 실험적인 패션이 서양인들의 눈에는 때로는 여성스러움의 경계에 있는 것으로 비쳐지기도 한다”며 “전통적인 서양의 남성성 개념과 꼭 맞지 않는 방식으로 아름답게 보인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전문가의 말을 빌려 “팬들이 관심 있는 그룹의 요소들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애착이 더 강해질 것이다. 방탄소년단의 캐주얼한 팬이 아니라 그들의 세계에 빨려들어가 시작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유엔 홈페이지 클릭하면 ‘BTS 영상’

    유엔 홈페이지 클릭하면 ‘BTS 영상’

    세계적인 가수로 발돋움한 방탄소년단(BTS)의 인터뷰 영상이 유엔 홈페이지 메인 화면을 장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현지시간) 유엔 홈페이지에 게재된 1분짜리 영상은 지난해 9월 24일 유엔아동기금(유니세프) 청년 어젠다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 행사에서 BTS가 활동한 모습을 담았다.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는 10대 청소년과 20대 청년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투자를 늘리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행사다. 당시 BTS는 한국 가수로는 처음으로 유엔총회 행사장에서 연설하며 화제를 모았다. 일명 ‘랩몬스터’로 알려진 BTS의 리더 RM은 7분간 연설에서 “남들이 만들어 놓은 틀에 저 자신을 오랫동안 밀어 넣었지만 음악을 하며 제 목소리를 되찾았다”면서 “여러분도 자신의 목소리를 내달라. 스스로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 나가자”는 뭉클한 메시지를 던졌다. 영상에서 멤버 지민은 유니세프와 여러 활동을 함께하는 것에 대해 “저희 덕분에 누군가가 조금이라고 더 행복해졌으면 하는 마음에 실천하게 됐다”고 말했고, 또 다른 멤버 제이홉은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BTS는 2017년 11월부터 유니세프와 손잡고 세계 아동·청소년 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러브 마이셀프’ 캠페인을 알리고 있다. 영상은 지난주부터 홈페이지에 게재됐으며 유튜브에서도 볼 수 있다. 민나리 기자 mnin1082@seoul.co.kr
  • “평균 자산 800만불 성공스토리” 美 유명 잡지 BTS 집중 조명

    “평균 자산 800만불 성공스토리” 美 유명 잡지 BTS 집중 조명

    미국 유명 잡지 '세븐틴'이 방탄소년단(BTS) 멤버들 각자의 성공스토리와 그간 벌어들인 수익을 공개했다. 세븐틴은 지난 23일(현지시간) 정국을 시작으로 24일 RM과 지민, 25일 뷔, 29일 슈가, 30일 제이홉과 진의 특집 기사를 실었다. 세븐틴은 각자 노래와 랩은 물론 춤과 작사 및 작곡, 프로듀싱에까지 능한 방탄소년단이 그룹 부문과 솔로 활동 모두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전례 없는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전 세계 유명인사의 자산 공개 사이트 셀러브리티넷워스(Celebrity Net Worth)를 인용한 세븐틴은 정국과 RM, 지민 모두 각각 800만 달러(약 95억 원)의 순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뷔 역시 비슷한 수준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책 판매 수익을 합하면 자산을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다른 아티스트 앨범의 프로듀싱과 솔로 앨범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슈가도 800만 달러를 벌어들인 것으로 조사됐다. 슈가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약 70여곡이 등록돼 있어 저작권 수입 규모도 큰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23억 원대의 고급 아파트를 구입한 진 역시 800만 달러의 순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멤버 중 가장 많은 자산을 보유한 사람은 제이홉으로 순자산은 1200만 달러(약 143억 원)으로 추정된다. 제이홉은 최근 솔로곡으로 큰 성공을 거뒀다. 세븐틴은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 발매 후 월드투어 중인 만큼 음반 판매 수익과 콘서트 수익, 각종 굿즈 판매 수익 등을 합하면 멤버들의 자산을 올해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 ‘봄밤’ 한지민X김준한X정해인 삼자대면 포착 ‘긴장감 UP’

    ‘봄밤’ 한지민X김준한X정해인 삼자대면 포착 ‘긴장감 UP’

    ‘봄밤’ 한지민과 정해인이 한층 더 짙어진 감정으로 마음의 격동을 시작한다. 30일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봄밤’(연출 안판석/ 극본 김은/ 제작 제이에스픽쳐스) 7, 8회에서는 한지민(이정인 역)과 정해인(유지호 역) 그리고 김준한(권기석 역)이 얽히고설킨 관계를 수면위로 드러내며 감정의 진통을 앓는다. 앞서 이정인(한지민 분)과 유지호(정해인 분)는 ‘친구’라는 관계로 둘 사이에 피어오른 감정을 봉인 했지만, 본능적으로 서로에게 이끌리고 있음을 알아챘다. 또한 권기석(김준한 분)은 연인 이정인의 혼란한 마음 상태를 세심하게 헤아리지 못한 채 자기 확신에 찬 상태로 결혼을 요구하고 있어 이정인의 마음이 더욱 흔들리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횡단보도 한복판에서 우연히 마주친 세 사람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정인이 권기석과 함께 차로 이동하던 중 횡단보도를 건너는 유지호를 발견한 것. 당황했지만 시선을 떼지 못하는 이정인과 반가운 듯 유지호를 부르는 권기석 그리고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다시 보게 된 유지호의 멈춰버린 시선이 얄궂은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연인이 있다는 사실을 알지만 진심을 감출 수 없었던 유지호의 눈빛에 평소와 다른 공허함이 담겨 있어 이정인과 유지호에게 어떤 변화가 발생된 것인지 궁금해진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봄밤’은 30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유엔 홈페이지 장식한 ‘BTS 인터뷰’ 영상

    [포토] 유엔 홈페이지 장식한 ‘BTS 인터뷰’ 영상

    방탄소년단(BTS)의 인터뷰 영상이 유엔(UN) 홈페이지 메인 화면을 장식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현지시간) 유엔 홈페이지에 게재된 1분 분량의 영상에서 지민은 “저희로 인해서 누군가가 조금이라도 더 행복해졌으면 하는 마음에 저희도 실천하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은 BTS 인터뷰 장면. 2019.5.30 유엔 홈페이지 캡처
  • ‘봄밤’ 한지민, 정해인에 깊어지는 감정에 “건너오지 말아요”

    ‘봄밤’ 한지민, 정해인에 깊어지는 감정에 “건너오지 말아요”

    ‘봄밤’ 한지민과 정해인의 아픔이 시청자들의 마음마저 찔렀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봄밤’은 7.1%(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의 가구시청률과 3.2%의 2049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은 한지민(이정인 역)과 정해인(유지호 역)이 깊어지는 감정만큼 다가갈 수 없는 현실에 괴로워하는 모습이 그려져 안방극장을 먹먹하게 물들였다. 앞서 서로 이끌리는 마음을 덮어둔 채 친구가 된 이정인(한지민 분)과 유지호(정해인 분)는 이날 도서관에서 재회, 자연스레 서로를 향해 웃음 짓고 대화를 나누는 그 평범한 일상으로도 시청자들의 심장을 간질였다. 그의 메시지를 보고 저도 모르는 사이 함박 미소가 새어나온 모습은 이미 그녀의 내면에 피어난 새로운 무언가를 엿보이게 했다. 그러나 두 사람에게는 여전히 현실의 벽이 높게 드리워져 있었다. 유지호가 약국을 찾아온 대학 선배 권기석(김준한 분)이 오랜 연인인 이정인과의 결혼 얘기를 꺼내자 모른 척 대꾸했지만, 결국 그녀에게 다가갈 수 없는 현실을 자각하고 씁쓸함을 감추지 못한 것. 이후 우연히 길 건너 가게에 있는 이정인을 본 그는 감정의 동요를 통제하지 못한 채 전화를 걸었고, 이런 모호한 관계에 혼란을 느낀 그녀는 “건너오지 말아요. 그러면 안 될 것 같아”라며 애써 밀어내고야 말았다. 술에 취한 유지호가 친구 최현수(임현수 분)에게 “진짜 딱 한 번만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내 마음 가는 대로 하면...벌 받을까?”라고 속내를 토로한 장면 역시 시청자들을 울컥하게 만든 대목. 싱글 대디가 된 후 자신을 가두며 살아왔고, 또 감정을 정리하겠다던 그가 처음으로 내보인 욕심이자 약한 모습이기에 더욱 아프고 공감이 갈 수밖에 없었다. 이처럼 이정인과 유지호는 서로의 마음속에 일어난 잔잔한 파동이 점점 커다란 진폭으로 바뀌어갈수록 더욱 다가갈 수 없는 괴로움에 빠지고 있다. 이정인의 변화를 눈치 챈 권기석, 그리고 결혼을 압박하는 부모님 세대 사이에서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떤 향방으로 흐르게 될지 더욱 기다려지고 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봄밤’은 30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추자현♥우효광 결혼식 사진 공개 ‘영화 같은 분위기’ [EN스타]

    추자현♥우효광 결혼식 사진 공개 ‘영화 같은 분위기’ [EN스타]

    추자현, 우효광 부부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9일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남산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아들 바다의 돌을 맞이 그동안 두 사람을 도와준 고마운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기 위한 결혼식까지 함께 계획했다. 추자현은 하객들을 위해 결혼식에 필요한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챙기며 예식 준비를 도맡아 했고 우효광 또한 하객들의 답례품에 들어가는 감사 카드를 준비하고 하객 한 명 한 명을 위해 ‘복(福)’을 자필로 직접 작성하는 등 결혼 준비에 열과 성을 다했다. 1부는 신랑, 신부를 아끼는 여러 지인과 가족들의 축사와 축가로 수놓아진, 웃음과 감동의 눈물이 가득한 결혼식이었다. 개그맨 변기수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사회를 맡았고 한중 커플답게 중국어 동시통역도 진행됐다. 신랑 우효광은 입장 전부터 결혼식의 벅찬 감동으로 눈물을 글썽였고 신부 추자현도 신부 입장을 시작함과 동시에 눈물을 쏟았다. 가족 대표로 신랑 아버지가 축사했고 뒤이어 신랑, 신부의 알콩달콩한 결혼 서약이 진행됐다.뒤이어 신부의 멘토 서우식 대표와 신랑의 멘토 음악 프로듀서 리웨쑹이 애정이 듬뿍 담긴 축사를 진행했고 가수 황치열이 주걸륜의 ‘고백 풍선’을 부르며 우효광과 추자현의 러블리한 볼 뽀뽀를 유도했다. 친한 동료 한지민이 ‘너무 사랑하는 언니’ 추자현과 형부 우효광을 위해 축사를 했고 “두 사람만의 아름다운 세상 늘 눈이 부시게 오늘 봄밤의 결혼, 다시 한 번 축하하며”라고 추자현의 드라마와 본인의 드라마 제목을 넣어 재치 있게 마무리해 하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신랑 모르게 준비된 신부의 써프라이즈 손편지 낭독도 있었다. 신부는 울먹이며 한 줄 한 줄 준비한 손 편지를 읽어 나갔고 이를 듣는 신랑도 연신 눈물을 흘렸다. 신부는 손편지 낭독의 마지막에 신랑에게 무릎 꿇고 반지를 건네며 깜짝 프로포즈를 했고 반지를 나눠 꼈다. 1부의 마지막은 가수 백지영이 한동준의 <너를 사랑해>를 열창하며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고 많은 하객의 축복 속에 신랑 우효광과 신부 추자현은 행복한 행진을 했다. 세계 최초로 결혼한 지 30분 만에 돌잔치를 진행한다는 사회 변기수의 멘트에 하객들은 웃음바다가 됐고 신랑, 신부의 행복한 행진에 축복의 박수를 보냈다. 이병헌, 강성연, 이지아, 안소희, 한채영, 박예진, 이소연, 김환희, 남다름, 박해수, 유지태, 윤아, 김고은, 이희준, 박희순, 류수영, 박하선, 주진모, 조여정, 김재원 등 많은 동료 배우들이 참석해 두 사람의 결혼식을 축하했다. 2부는 돌을 맞이한 아들 바다의 영상으로 시작된 돌잔치였다. 추자현과 함께 걸음마 보조기를 밀고 들어오는 바다의 깜찍한 모습은 하객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바다의 돌을 축하하기 위한 케익 컷팅과 함께 돌잡이도 진행됐다. 추자현과 우효광의 결혼 준비를 총괄한 와이즈웨딩은 “행복한 웃음과 감동의 눈물이 가득한 결혼식이었다. 두 사람을 사랑하는 많은 지인들의 진심 어린 애정이 느껴지는 시간, 두 사람이 전하는 감사한 마음이 하객 모두에게 가슴 벅차고 따뜻하게 전해지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추자현과 우효광은 당분간 한국에 머물며 아들 바다의 육아와 함께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제공=더써드마인드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보험 필요한 순간, 삼성화재가 곁에”

    “보험 필요한 순간, 삼성화재가 곁에”

    삼성화재가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의 신규 TV 광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광고는 총 2편으로 제작됐다. ‘표정으로 말해요´편은 삼성화재 다이렉트의 합리적인 가격과 든든한 보상서비스를 생각하며 행복해하는 배우 한지민 씨의 밝은 표정이 담겨있다. ‘다양한 차´편은 ‘어떤 자동차를 운전하더라도 자동차보험이 필요한 순간에 삼성화재 다이렉트가 곁에 있다’는 의미를 나타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신규 광고는 한지민 씨가 삼성화재 다이렉트의 새로운 모델로 출연했다”며 “한지민 씨의 긍정적이고 신뢰감 있는 모습을 통해 ‘가격은 다이렉트, 보상서비스는 삼성화재´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봄밤’ 한지민X정해인, 서로 향한 애틋한 마음 ‘미묘한 눈빛’

    ‘봄밤’ 한지민X정해인, 서로 향한 애틋한 마음 ‘미묘한 눈빛’

    ‘봄밤’ 한지민과 정해인이 설렘을 두고 고민한다. 29일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봄밤’(극본 김은, 연출 안판석) 5, 6회에서는 걷잡을 수 없이 커져버린 감정에 흔들리는 이정인(한지민 분)과 유지호(정해인 분)의 모습이 안방극장에 애틋함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앞서 설렘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권태로운 연애를 이어가던 이정인과 싱글 대디가 되면서 자신을 억제하고 살아가던 유지호는 첫 만남 이후 서로에게 특별한 감정이 생겼음을 인지했다. 그러나 서로를 ‘친구’ 관계로 선을 그으며 밀려오는 감정을 덮어두고 있다. 무엇보다 이정인은 오랜 연인인 권기석(김준한 분)이 마치 의무인 것처럼 꺼낸 결혼 얘기에 회의감을 느끼며 잠시 시간을 갖자고 선언해 앞으로의 이야기를 더욱 예측할 수 없게 만들었다. 또한 이정인이 맥주잔을 손에 쥔 채 심란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은 흔들리는 마음의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그의 속내가 엿보여 감성을 자극한다. 그의 눈에는 어느덧 눈물이 차올라 촉촉하게 젖어들어 과연 무엇이 이정인의 감정을 건드렸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유지호 역시 첫 눈에 끌렸던 이정인이 연인이 있음을 알고 마음을 접었다고 선언했지만 여전히 미묘한 눈빛을 숨기지 못하는 상황. 홀로 깊은 생각에 잠겨있는 유지호가 이정인을 향해 직진하던 발걸음을 멈추고 감정을 갈무리하게 될지 그가 내릴 선택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봄밤’은 29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방탄보다 빅뱅이 더 낫다”…뉴욕 ‘강호동 백정’ 별점 테러당한 이유

    “방탄보다 빅뱅이 더 낫다”…뉴욕 ‘강호동 백정’ 별점 테러당한 이유

    월드투어 중인 방탄소년단(BTS)이 미국에 이어 브라질에서도 성공리에 공연을 마친 가운데, 이들이 방문했던 미국 뉴욕의 유명 식당이 구설에 올랐다. 미국 매체 세븐틴과 비즈니스인사이더 등은 BTS가 방문했던 뉴욕 코리아타운의 한 유명 식당이 방탄소년단 몰카 의혹에 휩싸였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일정을 마무리한 방탄소년단은 뉴욕 코리아타운(K타운)에 위치한 한식당 ‘강호동 백정’을 방문했다. ‘강호동 백정’은 연예인 강호동이 출자한 프랜차이즈 ‘육칠팔’의 브랜드 중 하나다. 특히 뉴욕 코리아타운과 LA 한인타운에서 큰 성공을 거뒀으며 OC위클리 등 현지 매체가 뽑은 ‘올해의 레스토랑’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방탄소년단 지민은 ‘강호동 백정’과 더불어 육칠팔의 6번째 브랜드인 ‘아가씨 곱창’을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방탄소년단이 방문한 ‘강호동 백정’ 뉴욕 코리아타운 미드타운 지점은 위치기반 핫플레이스 추천 서비스 ‘옐프’(Yelp)에서 난데없이 별점 테러에 휘말렸다. 현지 매체는 이 식당의 공동운영자인 곽 모 씨가 방탄소년단 방문 당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몰래 촬영한 멤버들의 영상을 공유한 것이 도화선이 됐다고 밝혔다.곽씨는 방탄소년단의 방문 당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너무 냉정한 것일 수도 있고, 내 세대가 아니어서일 수도 있지만 나는 빅뱅이 방탄소년단보다 훨씬 더 많은 재능을 가졌다고 생각한다”는 말과 함께 방탄소년단의 영상을 게시했다. 빅뱅과 방탄소년단을 미국 유명 농구선수 마이클 조던과 르브론 제임스와 비교하기도 했다. 그는 “방탄소년단이 서서히 나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은 인정한다”면서 “적어도 방탄소년단은 어디서 코리안 바비큐를 먹어야 하는지 알고 있다”고 언급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방탄소년단 팬덤 ‘아미’(ARMY)는 곽씨에게 몰래카메라 의혹을 제기하고 비난을 쏟아냈다. 팬들은 “주목을 받기 위해 방탄소년단을 몰래 촬영해놓고 불필요한 비교로 모욕했다”고 비판했다. 또 “고객의 동의 없는 촬영은 무례하고 끔찍한 행동”이라며 식당 내 몰래카메라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옐프’ 등 맛집 리뷰 사이트에는 ‘강호동 백정’ 뉴욕 코리아타운 지점에 대한 혹평도 잇따랐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분노한 방탄소년단 팬들이 강호동 백정에 대해 별점 1점 테러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논란이 확산되자 곽씨는 해당 게시글을 삭제하고 사과 글을 올렸다. 곽씨는 “방탄소년단과 방탄소년단 팬들에게 사과하고 싶다. 해당 동영상은 공식적인 것이 아니며 내가 식사하면서 개인적으로 촬영한 것”이라고 밝히고 “식당 내 몰래카메라는 없다. 방탄소년단과 방탄소년단 팬들이 악의 없이 한 행동이라는 것을 알아주었으면 좋겠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팬들의 분노는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특히 “개인적인 촬영이었다”며 사업장과 별개의 문제로 선을 그은 곽씨의 해명은 논란에 기름을 부었다. 한 팬은 “해당 사업장의 공동운영자로서 식당과 관계없는 개인적 일이라고 치부하는 것이 마땅하냐”고 지적하고 “방탄소년단의 허락도 없이 몰래 촬영한 점, 마찬가지로 허락 없이 영상을 올린 점, 불필요한 농담으로 모욕한 점은 명백한 사실”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리뷰 사이트 ‘옐프’ 측은 해당 식당에 대한 별점 테러가 이어지자 “이번 사건과 관련해 우리는 어느 쪽의 입장도 대변하지 않는다”고 전제한 뒤 “개인적인 소비자 경험이 반영된 리뷰가 공유되도록 검증 작업을 거치고 있다. 따라서 해당 식당의 이용 경험 없이 작성된 모든 리뷰를 삭제한다”고 밝혔다.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 ‘봄밤’ 한지민, 시청자 마음 사로잡는 화사한 미소 ‘러블리 매력’

    ‘봄밤’ 한지민, 시청자 마음 사로잡는 화사한 미소 ‘러블리 매력’

    드라마만큼 따스하고 설레는 ‘봄밤’의 현장 비하인드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22일 첫 방송 이후 리얼 현실 로맨스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설렘 기류를 퍼트리고 있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봄밤’(연출 안판석, 극본 김은, 제작 제이에스픽쳐스)에서 배우 한지민(이정인 역)과 정해인(유지호 역)의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순백의 꽃다발을 들고 화사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바람에 살짝 흐트러진 머리칼에도 반짝이는 깊고 진한 눈빛과 어두운 조명에도 가려지지 않는 빛나는 미소가 한지민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그런가 하면 아역 하이안(유은우 역)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해인도 눈길을 끈다. 극 중 아들로 등장하는 하이안과 개구진 모습은 두 사람의 사이의 훈훈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고. 뿐만 아니라 2회를 뜨겁게 장식한 농구 경기 촬영 중 지어 보인 환한 미소까지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다. 이처럼 한지민과 정해인은 카메라가 꺼져도 쉼 없는 연기 열정은 물론 촬영장의 열기를 한층 높이는 에너지로서 활력을 더하고 있다. ‘봄밤’은 지난 첫 방송에서 오래된 연인과의 권태기로 현실 앞에 주저하고 있는 여자 이정인(한지민 분)과 갑작스레 들이닥친 감정에 직진하는 남자 유지호(정해인 분)의 만남과 이끌림을 보여주며 안방극장을 매료시키고 있다. 한편, MBC ‘봄밤’은 매주 수, 목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봄밤’ 정해인, 한지민 만나며 다시 느끼는 사랑의 감정 ‘안정적 연기’

    ‘봄밤’ 정해인, 한지민 만나며 다시 느끼는 사랑의 감정 ‘안정적 연기’

    배우 정해인이 ‘봄밤’을 통해 캐릭터 변신에 성공했다. 어색함 없이 작품에 녹아들었다. 22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극 ‘봄밤’에서 정해인은 강직하고 따뜻한 약사이자 대학 때 만난 여자친구와의 사이에 생긴 아들을 홀로 키우는 싱글대디 유지호로 등장했다. 그는 아들 하이안(유은우)을 홀로 책임지게 된 후 자신의 개인적인 감정은 배제한 채 체념하며 살아왔던 인물이었다. 하지만 약국에서 처음 만난 한지민(이정인)을 통해 감정의 변화를 느끼기 시작하며 멜로의 서막을 알렸다. 처음 한지민을 만났을 때는 아이가 있는 자신의 상황들 때문에 주저했지만, 한지민과 우연히 계속 마주치며 정해인은 사랑에 대한 감정들이 되살아나기 시작했다. 첫 방송부터 정해인은 잔잔한 말투, 움직임이 크지 않은 행동 등 정적일 수밖에 없는 유지호의 상황과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안정적인 감정연기로 한지민에게 점차 빠져가는 캐릭터의 심리를 차곡차곡 쌓았다. 정해인은 ‘봄밤’에서 결이 다른 캐릭터를 보여주며 기대 이상의 결과물을 낳았다. 전작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누나’ 속 재치 발랄했던 연하남의 이미지를 벗고 묵직하면서도 책임감 강한 어른 남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전까지 절제했던 감정이 한지민을 통해 화수분처럼 터져 나오며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하게 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봄밤’은 23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홍지민 딸 곤충먹방, 남다른 식성

    홍지민 딸 곤충먹방, 남다른 식성

    홍지민 딸 곤충먹방이 화제다. 22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 홍지민 가족이 곤충 먹방을 선보였다. 이날 홍지민은 지방 행사에서 선물로 받아 온 식용 곤충 패키지를 꺼냈다. 홍지민은 “어떻게 먹어야 할지 모르겠다”며 주저했지만, 남편 도성수는 “먹기가 그래서 그렇지 좋은 거다. 고기 대용으로 단백질 섭취하기 좋다”고 반색했다. 곤충 패키지를 본 딸 로시는 귀뚜라미를 거침없이 먹으며 “다른 곤충들도 먹어볼래요”라고 말해 패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친척에게 방송 장비까지 빌려온 도성수는 로시, 로라와 로로TV라는 개인방송 채널을 시작했다. 로시는 굼벵이에 밀웜까지 정신없이 흡입하며 남다른 곤충 먹방을 선보였고, 이어 누에, 파프리카를 먹는 ASMR을 선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단 하나의 사랑’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봄밤’ 반응은? [종합]

    ‘단 하나의 사랑’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봄밤’ 반응은? [종합]

    수목드라마 ‘봄밤’과 ‘단 하나의 사랑’이 지난 22일 첫 방송된 가운데 ‘단 하나의 사랑’이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전날 첫 방송된 KBS2 새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1, 2회는 시청률 7.3%, 9.2%를 기록했다. (닐슨 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MBC는 드라마 편성 시간을 기존 오후 10시에서 오후 9시로 이동한 뒤 수목드라마 ‘봄밤’을 첫 선보였다. ‘봄밤’ 1, 2회는 3.9%, 6.0%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목극 2위 자리에 올랐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은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신혜선 분)와 큐피트를 자처한 사고뭉치 천사(김명수 분)의 판타스틱 천상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오후 10시 방송. MBC 수목드라마 ‘봄밤’은 봄날 약국에서 우연히 마주치게 된 정인(한지민 분)과 지호(정해인 분)가 그리는 현실적인 사랑이야기를 담은 멜로드라마다. 오후 9시 방송.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봄밤’ 한지민이 보여주는 퇴근 후 평화로운 일상의 모습은?

    ‘봄밤’ 한지민이 보여주는 퇴근 후 평화로운 일상의 모습은?

    한지민의 퇴근 후 여유로운 일상 속 모습으로 드라마 ‘봄밤’이 첫 포문을 연다. 22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봄밤’에서는 한지민(이정인 역)이 그녀의 절친 이상희(송영주 역)와 함께 절친 케미로 직장 여성의 평화로운 일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정인(한지민 분)과 직장 동료 송영주(이상희 분)가 함께 맥주를 마시며 수다를 떠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 손에 맥주 한 캔 씩 들고 친근한 안주들을 한껏 펼쳐놓은 채 수다 꽃을 피우고 있어 보기만 해도 함께 어울리고 싶은 기분을 들게 한다. 이정인은 회사에서 미처 다 나누지 못한 수다들을 밤새 떨기도 하고, 한 밤중에 걸려온 전화에 촉촉한 눈빛을 빛내기도 해 밤사이 그녀에게 펼쳐질 다채로운 상황들을 예고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흥미롭게 만든다. 특히 이불도 없이 바닥에 한 자리 차지해 쿠션을 껴안고 잠이 든 이정인과 집안에 널브러진 어제의 잔재(?)들은 지난밤 수다가 꽤 오래 이어졌음을 예상케 한다고. 그뿐만 아니라 이날 숙취를 해결하려던 중 예기치 않은 인연과 마주하게 된다고 해 더욱 궁금해진다. 과연 평온한 일상의 이정인은 어떤 모습일지, 또한 일상의 행복을 누리던 이정인에게 찾아온 예기치 않은 인연은 누구일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봄밤’은 22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제이에스픽쳐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EN스타] AOA 지민, 여전히 마른 모습에.. “많이 힘들어?”

    [EN스타] AOA 지민, 여전히 마른 모습에.. “많이 힘들어?”

    AOA 지민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0일 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oventgarden #trafalgarsquare (#코벤트가든 #트라팔가광장)”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지민이 영국 런던 코벤트가든과 트라팔가 광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지민은 마른 몸매와 얼굴 라인으로 보는 이들을 걱정하게 했다. 특히 방송인 송은이는 댓글을 통해 “많이 힘들어?”라며 지민을 걱정하기도 했다. 앞서 지민은 지난 3월 마른 몸매가 드러난 사진으로 건강이상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소속사는 지민의 건강에 이상이 없다고 해명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방탄소년단 지민 ‘Lie’ 스포티파이서 7000만회 재생…BTS 솔로곡 최초

    방탄소년단 지민 ‘Lie’ 스포티파이서 7000만회 재생…BTS 솔로곡 최초

    . 지난 16일 유튜브에서 '러브 유어셀프 승 허'(LOVE YOURSELF 承 Her) 인트로곡 '세렌디피티' 뮤직비디오가 그룹 통산 19번째로 1억뷰를 돌파한 데 이은 겹경사다. ‘라이’(Lie)는 2016년 2월 발매된 BTS의 정규 앨범 ‘윙스’(WINGS)에 수록된 지민의 솔로곡으로 호소력 짙은 보컬이 인상적이다. ‘윙스(WINGS)’ 앨범 발매 당시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유튜브에 공개한 BTS 멤버 7명의 개인 쇼트 필름 중에서도 가장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의 ‘더 윙즈 투어’ 당시 미국의 음악전문매체 아이돌레이터(Idolator)는 “가장 좋았던 솔로는 지민의 무대였다. ‘라이’(Lie)에서 금발을 한 ‘팝의 신’이 파워풀한 보컬과 댄스로 최고의 퍼포먼스를 펼쳤다. 후배 그룹이 따라잡기 어렵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최근에는 2019년 영국 UK차트 BTS 스트리밍 순위에서는 ‘세렌디피티’와 함께 2년 연속 20위권 내에 이름을 올렸다. 지민이 “나를 죽일 수도 있는 곡”이라고 표현할 만큼 난이도가 높은 이 노래는 지민의 예술성이 집약된 명곡으로 손꼽히며 수많은 아티스트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신예 아이돌 선발 프로그램 ‘보석함’과 ‘프로듀스×101’에 출연한 연습생들이 앞다퉈 커버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2008년 스웨덴에서 설립된 뮤직 스트리밍 사이트 ‘스포티파이’는 시가총액만 250억 달러(약 28조5000억 원)에 달하는 세계 1위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다. 지난해 매출액만 60억 달러(약 7조 원)에 달하며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으며 프리미엄 서비스 유료회원이 1억 명에 달한다. 총 79개국에서 서비스 중인 스포티파이는 곧 한국에서도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 5월 안방극장은 로맨스에 빠졌다

    5월 안방극장은 로맨스에 빠졌다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안방극장이 핑크빛 로맨스로 물든다. 각양각색 로맨스 드라마가 저마다의 매력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두고 경쟁을 펼친다. 22일 MBC ‘봄밤’과 KBS2 ‘단, 하나의 사랑’이 같은 날 첫방송된다. 그중 ‘봄밤’이 한 시간 먼저 시청자들을 찾는다. MBC는 기존 지상파 드라마 방영 시간인 10시에서 한 시간 앞당긴 9시에 ‘봄밤’을 편성했다. 노동시간이 단축되고 귀가 시간이 빨라진 시청자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춘 변화라는 설명이다. 지난해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JTBC) 인기의 주역 안판석 PD와 김은 작가, 정해인이 다시 힘을 모아 화제가 됐다. 대학 시절 여자친구의 기억으로 상실감에 빠져 살던 약사 유지호(정해인 분)와 오랜 연인과 결혼 이야기를 시작하게 된 도서관 사서 이정인(한지민 분)이 만나 새로운 사랑을 찾는 과정을 그린다.같은 날 10시에 방영되는 ‘단, 하나의 사랑’은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 이연서(신혜선 분)와 사고뭉치 천사 김단(김명수 분)이 펼치는 판타지 로맨스다. 완벽한 존재인 천사가 불완전한 인간이 되고 싶어지는 과정을 통해 사람이 지향해야 할 ‘인간성’이 무엇인지 되묻는다. ‘멜로퀸’으로 자리잡은 신혜선과 ‘미스 함무라비’(JTBC)에서 연기자로 완벽히 변신한 김명수의 호흡이 기대된다.SBS에서는 일본 만화 원작의 ‘절대그이’가 한 주 앞서 전파를 타고 있다. 사랑을 믿지 않던 특수분장사 엄다다(방민아 분)와 연인용 피규어 영구(여진구)가 특별한 로맨스를 그린다. 인간보다 더 뜨거운 심장을 가진 영구를 통해 삭막한 세상에서 진정한 사랑의 가치를 말한다. 앞서 일본과 대만에서 드라마로 제작돼 인기를 모았다. 한편 아이돌 덕후의 로맨스를 그린 tvN 16부작 ‘그녀의 사생활’은 종영까지 4회를 남겨 두고 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봄밤’ 한지민 “정해인의 ‘예쁜 누나’ 손예진과 비교 말길”[종합]

    ‘봄밤’ 한지민 “정해인의 ‘예쁜 누나’ 손예진과 비교 말길”[종합]

    ‘봄밤’에서 정해인과 호흡을 맞추는 한지민이 손예진과의 비교에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였다. 20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 서울 신도림에서 열린 MBC 수목드라마 ‘봄밤’ 제작발표회에는 안판석 PD와 배우 한지민, 정해인이 참석했다. ‘봄날’은 자신이 원하는 삶에 가치를 둔 도서관 사서 이정인(한지민 분)과 따스하고 다정하지만 때로는 강렬한 승부욕을 드러내는 약사 유지호(정해인 분), 서로를 몰랐던 두 사람은 불현 듯 찾아온 감정의 파동을 겪는 설렘 가득한 로맨스 드라마다. 특히 ‘봄밤’은 안판석 사단과 정해인의 재회로 기대를 모은 작품. 안판석 사단과 정해인은 지난해 방송된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로 큰 사랑을 받았다. 안판석 감독은 “‘밥잘사주는 예쁜 누나’를 하고 1년 만에 만나게 됐다. 감개무량하다”고 남다른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MBC에 복귀하게 된 소감도 전했다. 안 감독은 “감개무량하다. 옛날에 ‘하얀거탑’이라는 드라마를 하고 처음 왔다. 87년부터 입사를 해서 만 19년을 다녔던 회사다. 다시 돌아오는 것이 가슴 뭉클하다”고 털어놨다. 도서관 사서 이정인 역을 맡은 한지민은 “‘봄밤’이라는 드라마는 조미료가 첨가물이 없는 누구나가 다 고민하고 사랑에 대해서 결혼에 대해서 갈등하고 이런 지점들이 현실적으로 다가왔다”면서 “정인이는 기존 캐릭터에 비해서 굉장히 감정적으로 솔직한 대사들이 많다. 때로는 정인이가 이기적인 모습도 있고 못 돼 보이는 모습도 있다. 누구나가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한다. 조금이라도 나은 척 하지만 사랑 앞에서 솔직할 수밖에 없는 모습들이 정인에게 많이 있다. 그런 모습을 표현을 잘 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예쁜 누나’에 출연한 손예진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냐는 질문이 주어지자 “손예진 배우도 제가 너무 좋아하는 분이다. 손예진 배우와 제가 할 수 있는 건 다른 것 같다. 심사를 받듯 누가 더 잘했느냐 보다 다른 이야기를 하고 싶다. 그런 부담 때문에 작품을 주저하진 않은 것 같다”고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안판석 감독과 재회한 정해인은 “대본을 볼 때 시나리오와 캐릭터를 많이 본다. 이번 ‘봄밤’ 같은 경우는 감독님에 대한 무한한 신뢰가 있었다. 그 믿음이 있었고 선택함에 있어서 흔들림이 없었다. 감독님 만나뵙고 대화를 한 이후로는 그것이 더 확고해졌다”고 무한한 신뢰를 드러냈다. 이어 “정인과 지호가 놓인 상황이 제 생각에는 냉정과 열정의 사이인 것 같다. 막상 용기내서 다가가기도 다가오게 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그 부분이 매력적으로 느껴졌다”고 작품에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또다시 ‘연하남’ 연기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예쁜 누나’에서 연하남 이미지가 강하다보니까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 같다. 이번 작품에 있어서 전작의 연하남 이미지를 지우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없다. 대본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대본, 대사에 집중하면 된다고 생각했다”면서 “유지호라는 인물이 놓인 상황이 그렇게 마냥 자유롭지만은 않다. 어떻게 보면 약국 안에 갇혀 있다. 그 상황이 유지호가 과거의 트라우마 때문에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에 두려움이 있고 더 나아가지 못하는 모습을 대변할 수 있다고 느꼈다. 전작에 비해 책임감과 무게감이 더해졌던 것 같다. 극 중 아들이 있기 때문에 어깨가 더 무거워지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봄밤’을 통해 처음으로 싱글대디를 연기하게 된 정해인은 “아이의 눈높이에 대해서도 교감을 많이 하려고 노력을 했다. 이 아이가 어떤 성격이고 어떤 걸 좋아하고 무슨 게임을 하고 어떤 캐릭터를 좋아하고. 그런걸 빨리 파악하고 중요했던 것 같다”면서 “아들이 장난꾸러기다. 그래서 편하게 해주려고 했던 것 같다. 불편함이 보이면 화면에 드러난다. 저 또한 아이가 편해야하니까 장난도 많이 쳤다”고 떠올리기도 했다. 한지민과의 호흡에 대한 질문에 정해인은 “어떤 단어로 표현하기가 애매한 것 같다. 얘기도 많이 하고 연락도 많이 하면서 대본 얘기도 많이 하고 편해진 것 같다. 워낙 성격이 털털하시다”면서 “돌발상황에 대처하는 것을 배웠다. 저는 NG를 많이 내는데 (한지민은) 절대 NG를 내지 않는다. 그럴 때 어떻게 해야하는 지를 잘 알려주신다. 그리고 저보다 훨씬 선배이기 때문에 많이 배운다. 어떤 자세로 촬영에 임해야하는 지 많이 배우고 있다. 실제로 제가 연상이라고는 촬영할 때 생각을 안해서 그래서 한번도 ‘누나’라고 불러본 적이 없다. 작품이 끝나면 편하게 부를 생각이다”고 웃었다. 한지민 역시 “제가 정해인 씨에게 배우는 것이 많다”고 화답하며 “이번 현장 뿐만 아니라 후배, 나이 어린 배우들과 호흡을 맞출 때 현장에서 연기하는 것 만큼은 연상연하 느낌보다 캐릭터 느낌을 많이 생각하려고 한다. 동료의 느낌이라고 생각을 한다. 뭔가 서로 대화를 하는 게 상대 배우에게 좋은 점인 것 같다. 이 현장에서 만큼 유독 많이 물어보고 팁을 얻는 게 많다. 오히려 기대는 부분이 많다. 실제 작업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정해인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남자답고 리더십이 있다. 그래서 연하의 느낌을 많이 못 받는 것 같다”고 밝혔다. MBC 새 수목드라마 ‘봄밤’은 오는 22일 오후 9시 첫 전파를 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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