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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이수진, ‘아찔한 유혹의 눈빛’

    [NTN포토] 이수진, ‘아찔한 유혹의 눈빛’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4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코리아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이수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델 이수진의 화보 콘셉트는 성인식으로 귀여운 소녀에서 섹시한 여인으로 변모해가는 모습을 솔직 담백하게 담아냈으며, 비키니와 란제리를 주로 착용하여 도발성이 짙은 그녀만의 섹시한 이지미를 만들어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수진, ‘아찔한 뒤태 라인’

    [NTN포토] 이수진, ‘아찔한 뒤태 라인’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4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코리아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이수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델 이수진의 화보 콘셉트는 성인식으로 귀여운 소녀에서 섹시한 여인으로 변모해가는 모습을 솔직 담백하게 담아냈으며, 비키니와 란제리를 주로 착용하여 도발성이 짙은 그녀만의 섹시한 이지미를 만들어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수진, ‘당당한 포즈로’

    [NTN포토] 이수진, ‘당당한 포즈로’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4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코리아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이수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델 이수진의 화보 콘셉트는 성인식으로 귀여운 소녀에서 섹시한 여인으로 변모해가는 모습을 솔직 담백하게 담아냈으며, 비키니와 란제리를 주로 착용하여 도발성이 짙은 그녀만의 섹시한 이지미를 만들어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수진, 하얀속살 살짝 드러내며

    [NTN포토] 이수진, 하얀속살 살짝 드러내며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4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코리아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이수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델 이수진의 화보 콘셉트는 성인식으로 귀여운 소녀에서 섹시한 여인으로 변모해가는 모습을 솔직 담백하게 담아냈으며, 비키니와 란제리를 주로 착용하여 도발성이 짙은 그녀만의 섹시한 이지미를 만들어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수진, ‘섹시한 S 라인 손보여’

    [NTN포토] 이수진, ‘섹시한 S 라인 손보여’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4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코리아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이수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델 이수진의 화보 콘셉트는 성인식으로 귀여운 소녀에서 섹시한 여인으로 변모해가는 모습을 솔직 담백하게 담아냈으며, 비키니와 란제리를 주로 착용하여 도발성이 짙은 그녀만의 섹시한 이지미를 만들어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수진, ‘보일듯 말듯’ 가슴 노출

    [NTN포토] 이수진, ‘보일듯 말듯’ 가슴 노출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4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코리아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이수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델 이수진의 화보 콘셉트는 성인식으로 귀여운 소녀에서 섹시한 여인으로 변모해가는 모습을 솔직 담백하게 담아냈으며, 비키니와 란제리를 주로 착용하여 도발성이 짙은 그녀만의 섹시한 이지미를 만들어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수진, ‘아슬아슬’ 가슴골

    [NTN포토] 이수진, ‘아슬아슬’ 가슴골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4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코리아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이수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델 이수진의 화보 콘셉트는 성인식으로 귀여운 소녀에서 섹시한 여인으로 변모해가는 모습을 솔직 담백하게 담아냈으며, 비키니와 란제리를 주로 착용하여 도발성이 짙은 그녀만의 섹시한 이지미를 만들어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수진, ‘늘씬한 각선미 뽐내며’

    [NTN포토] 이수진, ‘늘씬한 각선미 뽐내며’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4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코리아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이수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델 이수진의 화보 콘셉트는 성인식으로 귀여운 소녀에서 섹시한 여인으로 변모해가는 모습을 솔직 담백하게 담아냈으며, 비키니와 란제리를 주로 착용하여 도발성이 짙은 그녀만의 섹시한 이지미를 만들어냈다.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수진, 대담한 속옷 노출

    [NTN포토] 이수진, 대담한 속옷 노출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4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코리아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이수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델 이수진의 화보 콘셉트는 성인식으로 귀여운 소녀에서 섹시한 여인으로 변모해가는 모습을 솔직 담백하게 담아냈으며, 비키니와 란제리를 주로 착용하여 도발성이 짙은 그녀만의 섹시한 이지미를 만들어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수진, ‘아슬아슬 포즈’

    [NTN포토] 이수진, ‘아슬아슬 포즈’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4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코리아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이수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델 이수진의 화보 콘셉트는 성인식으로 귀여운 소녀에서 섹시한 여인으로 변모해가는 모습을 솔직 담백하게 담아냈으며, 비키니와 란제리를 주로 착용하여 도발성이 짙은 그녀만의 섹시한 이지미를 만들어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수진, ‘당당한 속옷 노출’

    [NTN포토] 이수진, ‘당당한 속옷 노출’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4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코리아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이수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델 이수진의 화보 콘셉트는 성인식으로 귀여운 소녀에서 섹시한 여인으로 변모해가는 모습을 솔직 담백하게 담아냈으며, 비키니와 란제리를 주로 착용하여 도발성이 짙은 그녀만의 섹시한 이지미를 만들어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수진, ‘풍만한 가슴라인 뽐내며’

    [NTN포토] 이수진, ‘풍만한 가슴라인 뽐내며’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4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코리아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이수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델 이수진의 화보 콘셉트는 성인식으로 귀여운 소녀에서 섹시한 여인으로 변모해가는 모습을 솔직 담백하게 담아냈으며, 비키니와 란제리를 주로 착용하여 도발성이 짙은 그녀만의 섹시한 이지미를 만들어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수진, 완벽한 뒤태 선보여

    [NTN포토] 이수진, 완벽한 뒤태 선보여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4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코리아그라비아 현장공개에서 모델 이수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델 이수진의 화보 콘셉트는 성인식으로 귀여운 소녀에서 섹시한 여인으로 변모해가는 모습을 솔직 담백하게 담아냈으며, 비키니와 란제리를 주로 착용하여 도발성이 짙은 그녀만의 섹시한 이지미를 만들어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수퍼맘’ 지미기, ‘닉쿤 닮은꼴’ 아들 공개

    ‘수퍼맘’ 지미기, ‘닉쿤 닮은꼴’ 아들 공개

    ‘국내 1호 파티플래너’ 지미기가 그룹 2PM 멤버 닉쿤을 쏙 빼닮은 아들을 공개했다. 지미기는 최근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수퍼맘 다이어리’의 주인공으로 녹화에 참여해 영국 남편과의 결혼 생활과 호주에서의 일상 등을 공개했다. 파티플래너이자 패션 디렉터인 지미기는 2008년 영국 출신 남편과 결혼해 2살배기 아들을 둔 ‘수퍼맘’. 이날 지미기는 닉쿤을 닮은 아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미기는 “외국에는 태명이 없지만 함께 일하는 한국 분들이 태명을 ‘핸섬보이’라고 지어줬다.”며 “태명 덕분인지, 주위에서 아들이 핸섬하다는 소리를 꽤 많이 듣는다.”고 전했다. 이어 “아들이 외로워 할 것 같아 동생을 만들어주고 싶다. 조만간 좋은 소식을 들려주겠다.”고 둘째 아이에 대한 계획도 덧붙였다. 한편 1996년 슈퍼 엘리트모델 출신의 지미기는 당시 개성 있는 외모로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급부상했다. 이후 국내 파티플래너 1호로 명성을 높이며 현재는 패션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 스토리온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새 음반]

    ●LP 미니어처 2차 시리즈 음반 수집가들의 군침을 돌게 하는 시리즈가 또 나왔다. LP 미니어처 시리즈는 팝 역사에 길이 남을 명반의 초판 발매 당시 LP 원본 형태를 4분의1 크기로 줄여 고스란히 재현하고, 리마스터링을 거친 음원은 CD에 담았다. 아날로그 시대의 향수와 디지털 시대의 음질이 합쳐진 것. 지난해 9월 지미 헨드릭스와 크림, 데렉 앤드 도미노스 등의 14개 타이틀이 나온 데 이어 이번 2차에 11개 타이틀이 나왔다. 레게의 선구자 밥 말리 앤 더 웨일러스의 명곡 ‘아이 샷 더 셰리프’와 ‘노 우먼, 노 크라이’가 각각 담긴 앨범 ‘버닝’(1973)과 ‘나티 드레드’(1974)가 눈에 띈다. 유니버설뮤직. ●비오비 프레젠츠: 더 어드벤처스 오브 바비 레이 인기 아이돌그룹 2PM의 전 멤버였던 재범의 유튜브 영상으로 국내에서 화제를 모았던 사랑 노래 ‘낫싱 온 유’의 주인공 비오비(B.o.B)의 데뷔 앨범이 발매됐다. 랩뿐만 아니라 노래에 기타까지 연주하는 비오비는 미국 남부 힙합의 제왕 티아이(T.I.)의 2008년 히트작 ‘페이퍼 트레일’에 참여하며 차세대 스타로 떠올랐다. ‘낫싱 온 유’는 현재 미국 빌보드 싱글차트 1위를 달리고 있다. 워너뮤직.
  • ‘서울의 지붕밑’ 이형표 감독 별세 “향년88세”

    1960년대 전성기를 누렸던 이형표 감독이 지병으로 26일 별세했다. 향년 88세. 이 감독은 1961년 영화 ‘서울의 지붕밑’으로 데뷔했다. 이후 1963년 배우 신성일·엄앵란 주연의 ‘말띠 여대생’, 1969년 김진규·김지미 주연의 ‘너의 이름은 여자’, 1972년 박노식·여운계 주연의 ‘방자와 향단이’, 1976년 임예진·이덕화 주연의 ‘이런 마음 처음이야’ 등 작품성이 우수한 영화를 연출해 유명세를 탔다. 영화 ‘먼 여행 긴 터널’(1986)을 끝으로 작품 활동을 그만뒀다. 이 감독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지하1층 6호실에 마련됐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수원역에 도정 안내센터 설치

    경기도는 앞으로 행정기관에서 도민을 기다리지 않고 찾아가서 도정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민원을 해결하는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도는 다음 달 수원역사에 도정 관련 복합안내센터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 안내센터는 9명의 직원이 배치된 가운데 일자리 알선을 담당하는 경기일자리센터, 각종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는 ‘365. 24’ 언제나 민원실, 저소득층 지원업무를 담당하는 무한돌봄센터 기능을 함께 수행하게 된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8시부터 자정까지다. 도는 1일 유동인구가 14만여명에 이르는 수원역사 내 복합안내센터의 운영성과를 지켜보고 나서 안양역과 서울 사당역 등 도민들의 이동이 많은 지역에 이 같은 복합안내센터를 추가 설치한다는 방침이다. 도가 이같이 도민을 직접 찾아가 도정 등에 대한 안내서비스에 나선 것은 도민이 행정기관 등에 설치된 일자리센터와 무한돌봄센터, 언제나 민원실 등을 직접 방문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경기일자리센터는 수원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내에, 언제나 민원실은 도청 내에, 무한돌봄센터는 경기복지미래재단 건물 내에 설치돼 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된장녀’ 브랜드 지미추의 신상 운동화 가격은?

    ‘된장녀’ 브랜드 지미추의 신상 운동화 가격은?

    ‘섹스앤더시티’ 캐리(사라 제시카 파커 분)의 ‘완소’ 구두가… ‘신상’을 유독 아끼는 구두 마니아라면 누구나 꿈꾸는 브랜드 ‘지미 추’의 디자이너 지미추가 최초로 트레이너를 위한 신발을 디자인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국적인 느낌의 퍼플 뱀가죽과 실버컬러의 인조 스웨이드로 만든 스니커즈인 ‘더 마이애미’는 이번 디자인 중 가장 눈길을 끈 것으로, 가격은 68만원 상당이다. ‘블랙 도쿄’라고 이름 지어진 하이탑 운동화는 고급스러운 올 블랙컬러와 가벼우면서도 엣지있는 디자인으로, 가격은 위와 동일하다. 지미 추가 이번에 공개한 ‘신상’ 운동화는 총 8점으로, 주문한 뒤 손에 넣기까지 몇 주를 기다려야 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지미추는 “이번에 출시한 운동화들은 나이 든 학교 선생님들의 트레이닝 스타일에서 영감을 얻었다. 매끈하면서도 럭셔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면서 “모든 운동화는 내가 신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만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지미 추는 그간 선보인 하이힐과는 매우 다른 장화를 선보였다. 당시 장화의 가격은 40만원 상당이었으며, 그녀는 이 장화로 약 17억 원의 훌쩍 넘는 수익을 거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아 패션이 뜬다

    연아 패션이 뜬다

    피겨 여왕 김연아의 패션이 화제다. 그가 입고 걸친 모든 것이 유행이 될 정도다. 9일 패션계에 따르면 김연아는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를 마치고 후배 선수들과 도심 관광을 하는 사진을 지난 1일 미니홈피에 올렸다. 사진 속 김연아의 패션은 긴 머리를 단정하게 묶어 올리고 청바지와 검정 재킷, 편안한 플랫 슈즈를 신은 모습이었다. 사람들의 관심을 끈 것은 김연아가 든 가방. MCM의 호보백 ‘코냑 빈티지 비세토스’(47만 5000원)였다. ‘신상’(신상품)이 아니라 김연아가 예전부터 MCM을 좋아해 갖고 있던 가방이었다. 아래로 처진 반달 모양의 호보백은 김연아 덕분에 문의전화가 폭주했고, 지난 주말 모든 제품이 팔려 나갔다. 그도 모자라 주문을 걸어놓는 웨이팅(waiting) 리스트가 줄을 잇고 있다. 김연아 가방이 ‘완판’된 것은 처음이 아니다. 그가 모델로 활동 중인 코오롱 쿠아로포츠의 ‘스포티 빅백’도 제품이 동나 재주문했다. 김연아가 동계올림픽을 끝내고 한국에 잠시 들어왔다가 지난달 3일 출국하면서 쿠아의 가방을 든 모습이 카메라에 잡힌 게 기폭제였다. 당시 김연아가 입었던 황금 재킷도 품귀현상이 빚어졌다. 재킷은 김연아가 모델로 활동 중인 나이키에서 김 선수의 금메달 획득을 기념해 특별히 만든 제품이었다. 현재 한국에서 대학(고려대)에 다니며 휴식 중인 김연아는 지난 5일 서울 청담동에서 쿠아와 쿠아로포츠의 화보 촬영을 했다. 사진 촬영은 지미추, 버버리, 로레알 등의 광고 사진으로 유명한 데이비드 슬라이퍼가 맡았다. 김연아가 소화한 스타일은 요즘 유행하는 운동복을 일상복으로 활용하는 스포티즘에 사랑스러움을 더한 ‘로맨틱 스포티즘’. 발레복에서 모티브를 얻은 샤 스커트에 모자가 달린 티셔츠를 입거나 레깅스와 짧은 바지, 모자 달린 티셔츠 등을 입는 식이다. 소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스포티즘은 김연아와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렸다는 게 이날 촬영에 참석한 관계자들의 평. 화보 촬영을 마친 김연아는 “광고를 촬영한 경험은 많지만 패션 브랜드의 화보 촬영은 처음이어서 매우 힘들었다.”며 “하지만 운동복을 주로 입다가 평소에 즐겨 입지 않는 스타일의 옷을 입어 보는 것은 흥미로운 경험이었다.”는 소감을 남겼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CF퀸’ 김연아, “패션 모델도 손색없어요”

    ‘CF퀸’ 김연아, “패션 모델도 손색없어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거머쥔 ‘피겨여왕’김연아가 처음으로 패션 브랜드 화보를 촬영해 눈길을 끌었다.김연아는 지난 5일 캠브리지코오롱의 패션브랜드 쿠아ㆍ쿠아 로포츠의 봄ㆍ여름 시즌 화보촬영을 진행했다.’CF퀸’으로 유명한 김연아는 광고 촬영 경험은 많지만 패션 브랜드 화보의 주인공으로 나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이날 촬영은 청담동 한 갤러리에서 진행됐으며 사진은 지미추, 버버리 등 글로벌 브랜드의 광고로 유명한 포토그래퍼 데이비드 슬라이퍼가 맡았다.처음에는 다소 긴장하고 어색한 표정이 보이기도 했지만 한 컷 한 컷 시간이 지나자 특유의 미소와 수줍은 표정으로 소녀의 모습을 멋지게 표현했다.김연아는 “광고를 촬영한 경험은 많지만 패션 브랜드의 화보촬영은 처음이어서 힘들었다.”면서도 “트레이닝복을 주로 입다가 평소 즐겨 입지 않는 스타일의 옷을 입어보는 건 흥미로운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사진 = 쿠아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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