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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켠, 아이스버킷챌린지 “루게릭병 알고 하나?” 일침 사과하고 동참..왜?

    이켠, 아이스버킷챌린지 “루게릭병 알고 하나?” 일침 사과하고 동참..왜?

    ‘이켠 아이스버킷챌린지 일침 동참, 루게릭병’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일침을 가했던 배우 이켠이 결국 동참해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이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하고자했던 의도와는 다르게 뜻이 잘못 해석한분들이 많았던 거 같네요. 먼저 사과의 말을 전합니다”라면서 “취지는 모든 분들처럼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환자분들과 가족 분들에게 응원과 성원을 기원하려는 마음이었습니다. 제 생각이 짧았습니다. 검색보다는 경험이고 짧은 제 소견이었습니다. 파이팅입니다”란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이켠은 의자에 앉아 “힘내세요”라고 루게릭병 환자들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얼음물을 뒤집어 썼다. 앞서 이켠은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 마음은 인정하지만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 건가?”라며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 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것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고 말했다. 이켠은 “최소한 이것만큼 알고 넘어가요. 배우 김명민·하지원이 주연했던 영화 ‘내 사랑 내 곁에’에서 김명민이 아파했던 병이 루게릭병 입니다. 얼음물 뒤집어쓴 뒤 기분 좋게 시원해하는 모습…난 별로다”라고 전했다. 이어 “‘루게릭병을 앓는 모든 분들 제발 힘내세요. 아파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성금도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는 걸 본 적이 없으니 씁쓸하다. 나도 아이스 버킷 챌린지 찍으려고 했는데 뻔한 홍보물이 될 것 같아 다시 생각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글이 화제가 되자 이켠은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관련 글을 모두 삭제한 뒤 “나도 보여줄게”라는 글을 남겨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또한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대부분의 스타들은 얼음물을 뒤집어쓰고도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케네디 전 대통령 가족, 마크 주커버그, 빌 게이츠,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의 해외 유명 인사들이 동참해 화제를 모았으며 국내에서는 배우 조인성, 박한별, 성유리, 이광수, 가수 허각, 슈퍼주니어, 정은지, 방송인 유재석, 정준하 등이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하며 캠페인을 이어갔다. 사진 = 이켠 트위터(이켠 아이스 버킷 챌린지 일침 동참, 루게릭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새론, 욕조서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아저씨’ 원빈 응답하라”

    김새론, 욕조서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아저씨’ 원빈 응답하라”

    아역배우 김새론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22일 김새론의 소속사 판타지오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배우 김새론 양이 ALS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좋은 취지의 이번 캠페인이 루게릭병 환자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김새론은 욕조에 앉아 “저도 좋은 일에 동참하게 지목해준 동현 오빠(김구라 아들)에게 감사드리고 루게릭병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얼음물 세례를 맞았다. 이어 “저는 황정음 언니와 홍인규 삼촌, 원빈 아저씨가 함께 해 줬으면 좋겠다”며 배우 황정음, 원빈과 개그맨 홍인규를 다음 타자로 지목했다. 김새론은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에서 원빈과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원빈이 김새론의 지목에 응답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이어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사진 = 판타지오 페이스북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美 소방관들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도와주다 감전사고

    美 소방관들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도와주다 감전사고

    대학생들의 ‘아이스 버킷 챌린지(Ice Bucket Challenge, 얼음물 샤워 캠페인)’를 도와주던 소방관 4명이 현장 정리 중 감전사고를 당했다고 22일(이하 현지시간) CNN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1일 미국 켄터키주 테일러 카운티 캠벨스빌대학교 학생들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단체로 수행하기 위해 소방차를 동원했다. 소방차 사다리를 이용해 여러 학생들이 모인 위로 물을 들이붓기 위해서였다. 사고는 행사가 끝나고 학생들이 해산한 직후 일어났다. 소방차 사다리를 내리는 과정에서 사다리 꼭대기에 달려 있던 물통이 고압선에 가까이 접근한 것. 이 사고로 당시 물통 안에 있던 소방관 2명과 아래서 사다리를 내리던 소방관 2명이 감전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현재 소방관들의 상태는 호전된 상태이지만, 1명은 매우 심각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캠벨스빌대학은 웹사이트를 통해 “부상을 입은 소방관들을 위해 기도를 요청한다”면서 “소방관들의 가족을 위해서도 기도와 함께 마음 깊이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고 밝혔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만든 캠페인으로, 캠페인 동참에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고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나가야 한다. 사진=Jen Keeney/페이스북, 영상=NewsChannel 5/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전효성 얼음물샤워 욕조에서? 물에 젖으니 속옷 비쳐.. ‘섹시 폭발’

    전효성 얼음물샤워 욕조에서? 물에 젖으니 속옷 비쳐.. ‘섹시 폭발’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전효성 얼음물샤워’ 시크릿 전효성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 20일 포미닛 권소현에게 아이스 버킷 챌린지 지목을 받은 전효성은 21일 오전 트위터를 통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한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전효성은 시원한 물세례를 받으며 “포미닛 소현 양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병 환자분들과 아픈 분들이 모두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전효성은 이어 “제가 다음으로 지목할 사람은 시크릿 송지은, 가수 윤하 언니, 그리고 위너의 남태현 씨입니다”라며 다음에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할 스타를 지목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영상에서 화이트 티셔츠를 입은 전효성은 얼음물 세례를 받은 뒤 블랙 속옷이 살짝 비치는 모습으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네티즌들은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전효성, 이 와중에 남심 설레게 하네”,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흰 티셔츠에 블랙 속옷 입은 의도가 뭘까”,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도 섹시하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또한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대부분의 스타들은 얼음물을 뒤집어쓰고도 기부를 실천하고 있어 훈훈함을 전해준다. 케네디 전 대통령 가족, 마크 주커버그, 빌 게이츠,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의 해외 유명 인사들의 참여로 화제를 모았으며 국내에서는 배우 조인성, 박한별, 성유리, 이광수, 가수 허각, 슈퍼주니어, 정은지, 방송인 유재석, 정준하 등이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하며 캠페인을 이어갔다. 사진 = 전효성 트위터(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전효성 얼음물샤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아이스버킷챌린지’, 김무성에게도 가다…다음주자는 “박지원·김기춘·김동만”

    [포토] ‘아이스버킷챌린지’, 김무성에게도 가다…다음주자는 “박지원·김기춘·김동만”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22일 오후 당 의원 연찬회가 열린 충남 천안시 우정공무원교육원 앞에서 루게릭병 환자 돕기 캠페인 ‘ALS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해 얼음물을 뒤집어 쓰고 있다. 이어 그는 다음 아이스 버킷 챌린지 대상자로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김기춘 청와대 대통령비서실장,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을 지명하고 이유를 설명했다. 우선 박지원 의원에게는 “찬물 뒤집어쓰고 정신 차려서 당내 강경파들 좀 잘 설득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기춘 비서실장에게는 “김 실장은 너무 경직돼 있다”며 “찬물 맞고 좀 더 유연해 지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김동만 위원장의 경우 “노사정 위원회를 떠났던 한국노총이 복귀할 수 있도록 결단해 줬다”며 “존경의 의미로 지목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폭행 혐의, 소속사 주가 급락... 피해금액 얼마?

    김현중 폭행 혐의, 소속사 주가 급락... 피해금액 얼마?

    ‘김현중 폭행 혐의’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폭행 치상 혐의로 피소된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그의 소속사인 키이스트가 덩달아 관심을 받고 있다. 22일 한 인터넷 연예매체에 따르면 김현중의 여자친구 A씨는 지난 20일 저녁 송파경찰서에 김현중을 폭행치상 및 상해 혐의로 형사 고소했다. A씨는 지난 2012년부터 김현중과 연인 관계로 지내왔으며, 5월부터 7월까지 상습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현중 소속사 키이스트는 “김현중의 여친 유무도 몰랐다”고 말하며 “사실 확인 중이다”라고 밝혔다. 김현중 폭행 혐의 피소 소식이 전해지면서 소속사 키이스트의 주가는 급락했다. 22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22일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3.83포인트(0.68%) 오른 566.35에 장을 마쳤다. 특히, 키이스트는 소속 아티스트인 김현중이 여자친구로부터 상습폭행 및 상해 혐의로 고소당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7.55% 급락해 28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전까지만 해도 3000원대였으나 낮 12시를 넘기면서 큰 곡선을 그리며 추락했다. 소속사 키이스트가 피해를 입은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6월, 키이스트는 한차례 소속 연예인으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키이스트 소속 연예인 김수현은 한국의 ‘백두산’이라는 지명 대신 중국에서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장백산’이라는 명칭을 건 생수 광고에 참여해 국내 팬들의 비난을 샀다. 이번에 소속사 대표 연예인인이자 24일 대형 공연을 앞둔 김현중의 폭행치상 혐의가 사실로 밝혀질 경우 키이스트가 입을 피해는 김수현이 입었던 피해 못지 않을 것으로 보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김현중 폭행 혐의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현중 폭행 혐의.. 진짜려나”, “김현중 폭행 혐의, 철저하게 조사받길”, “김현중 폭행 혐의, 사실이면 왜 그랬어”, “김현중 폭행 혐의..그래도 스케줄 강행해?”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김현중 폭행 혐의)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전효성 얼음물 샤워 “속옷 노출?”…“뻔한 홍보물” 이켠 일침 가하더니 ‘깜짝’

    전효성 얼음물 샤워 “속옷 노출?”…“뻔한 홍보물” 이켠 일침 가하더니 ‘깜짝’

    전효성 얼음물 샤워 “속옷 노출?”…“뻔한 홍보물” 이켠 일침 가하더니 ‘깜짝’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전효성은 2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얼음물을 맞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포미닛 멤버 권소현에게 다음 타자로 지목을 받은 것. 공개된 영상 속 전효성은 다소 헐렁한 화이트 셔츠를 착용했다. 그는 물세례를 받으며 “포미닛 소현양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게 됐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 병 환자분들과 아픈 분들이 모두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면서 “다음으로 지목할 사람은 송지은, 가수 윤하 언니, 그리고 위너의 남태현씨!”라고 말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캠페인 동참에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이어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한편 이켠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버킷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런데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건가?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거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 이켠은 “‘루게릭병을 앓는 모든 분들 제발 힘내세요. 아파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성금도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는 걸 본 적이 없는 건 좀 씁쓸하잖아. 나도 아이스버킷 찍으려고 했는데 다시 생각하게 되네. 뻔한 홍보물이 될 것 같아”라고 소신을 밝혔다. 그러나 이 글이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자 아이스 버킷 챌린지와 관련된 글을 모두 삭제했다. 이후 이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하고자 했던 의도와는 다르게 뜻을 잘못 해석한 분들이 많았던 것 같다. 일단 불쾌하게 전해졌다면 먼저 사과의 말을 전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취지는 모든 분들처럼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응원과 성원을 기원하려는 마음이었다. 생각이 짧았다. 반성하고 있다. 화이팅”이라며 얼음물 샤워를 하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첨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스버킷챌린지 하려다 아이스박스에 강타당한 비키니 소녀

    아이스버킷챌린지 하려다 아이스박스에 강타당한 비키니 소녀

    전 세계적으로 ‘아이스버킷챌린지’ 열풍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 소녀의 아이스버킷 실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인터넷 동영상 사이트에 올라온 ‘비키니 소녀의 아이스버킷 실수!’(Bikini Girl Ice Bucket Major Fail!)란 제목의 19초 영상에는 비키니 차림의 한 소녀가 서 있다. 소녀는 자신을 소개하며 도전을 받을 세 명의 사람들을 지목하며 24시간 내에 아이스버킷을 도전할 것을 요구한다. 하지만 소녀를 돕기 위해 나선 남성은 얼음물을 가득 채운 아이스박스를 들고 소녀에게 다가가는 순간 미끄러져 넘어지고 만다. 이때 남성이 놓친 아이스박스가 그만 소녀의 얼굴을 강타한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녀가 부상당하지 않기를~”, “아이스버킷챌린지, 조심합시다”, “전 세계적으로 유행이네요” 등의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한편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만든 캠페인이다. 캠페인 동참에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고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나가야 한다. 사진·영상= Liveleak / cedric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아이스버킷챌린지 수지 동참 “영광이다” 물에 젖은 모습 ‘섹시’

    아이스버킷챌린지 수지 동참 “영광이다” 물에 젖은 모습 ‘섹시’

    ‘아이스버킷챌린지 수지 동참’ 미쓰에이 수지가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수지는 2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수지는 “이런 뜻 깊은 캠페인을 류승룡 선배님 덕분에 동참할 수 있게 돼 너무 너무 영광이고요. 저로 인해서 조금이나마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한 뒤 얼음물 세례를 받았다. 앞서 이날 오전 류승룡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며 영화 ‘도리화가’에서 연기 호흡을 맞출 수지를 지목한 바 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이어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수지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대상자는 지목하지 않았다. 사진 = 유튜브 캡처(수지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스버킷챌린지 도전한 성유리, 다음 차례는 김성균·노희경 작가·조쉬 하트넷!?

    아이스버킷챌린지 도전한 성유리, 다음 차례는 김성균·노희경 작가·조쉬 하트넷!?

    ‘아이스버킷챌린지 성유리 조쉬하트넷’ 배우 성유리가 아이스버킷챌린지 다음 상대로 할리우드 배우 조쉬하트넷을 지목해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성유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이스버킷챌린지 캠페인! 저도 시원 살벌하게 도전 성공했답니다! 우리 모두 좋은 일에 함께 동참해요”란 글과 함께 아이스버킷챌린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성유리는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 루게릭병에 걸린 환우들에게 큰 희망이 됐음 좋겠다”며 “다음 주자로는 김성균 씨, 노희경 작가님, 정말 팬인 조쉬 하트넷”이라고 말했다. 성유리는 얼음물을 뒤집어 쓴 뒤 “꼭 참여해주세요”라고 강조했다. 네티즌들은 “아이스버킷챌린지, 성유리 할리우드 스타 지목 대단하네”, “아이스버킷챌린지, 조쉬하트넷 성유리에 응답할까”, “아이스버킷챌린지, 조쉬하트넷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또한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사진 = 성유리 페이스북(아이스버킷챌린지, 성유리, 조쉬하트넷)
  • 슈퍼주니어 이특, 아이스버킷챌린지 “다음은 최민식·손석희·유희열”

    슈퍼주니어 이특, 아이스버킷챌린지 “다음은 최민식·손석희·유희열”

    슈퍼주니어 컴백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건강 슈퍼주니어가 오는 9월 1일 정규 7집 앨범 ‘MAMACITA(야야야)’로 컴백을 앞두고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했다.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스버킷챌린지’ 참여 인증영상을 올렸다. 이특은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게 도와준 동해 은혁이에게 감사하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행복하고 건강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다음 차례로 최민식 손석희 유희열을 지목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이특의 얼음물 샤워를 적극 도왔다. 건물 위에 올라가 3개의 양동이로 이특에게 물을 부은 것. 이후 이특은 “슈퍼주니어에요!”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앞서 19일에도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의 지목을 받은 동해와 은혁이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한 바 있다. 이들은 “저희도 좋은 일에 동참하겠습니다”라며 얼음물 샤워를 했고, 이특 신동 희철에게 바통을 넘겼다. 한편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또한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쉬하트넷, 성유리로부터 ‘아이스버킷챌린지’ 지목 받아…“그의 반응은?”

    조쉬하트넷, 성유리로부터 ‘아이스버킷챌린지’ 지목 받아…“그의 반응은?”

    ‘아이스버킷챌린지’ ‘조쉬하트넷’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한 배우 성유리가 다음 타자로 헐리우드 미남배우 ‘조쉬하트넷’을 지목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1일 성유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이스버킷챌린지 캠페인! 저도 시원 살벌하게 도전 성공했답니다! 우리 모두 좋은 일에 함께 동참해요”라는 글과 함께 인증 영상을 올렸다. 시원한 얼음물세례를 받은 성유리는 자신의 다음 주자로 배우 김성균, 작가 노희경 그리고 헐리우드 배우 조쉬하트넷을 지목했다. 조쉬하트넷이 지목을 받자 네티즌들은 “조쉬하트넷, 아이스버킷챌린지 할려나?”, “조쉬하트넷.. 아이스버킷챌린지 하세요”, “조쉬하트넷, 아이스버킷챌린지 인증하면 대박이겠다”, “조쉬하트넷, 아이스버킷챌린지 지목 받은건 알까”, “조쉬하트넷.. 아이스버 챌린지 기대하고 있겠음”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그의 반응에 관심을 쏟아냈다. 한편,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또한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사진=영화’블랙달리아’스틸컷, 성유리 페이스북(조쉬하트넷 아이스버킷챌린지)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인왕산 백운동계곡 서울시 문화재 지정

    인왕산 백운동계곡 서울시 문화재 지정

    종로구 인왕산 백운동계곡이 서울시 문화재로 지정된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 문화재위원회는 지난 8일 백운동계곡에 대해 기념물 지정을 의결했다. 시는 21일자 시보에 기재해 향후 한달에 걸쳐 각계의 의견을 듣는다. 백운동계곡 일대 8675.5㎡와 구한말 법무대신이자 독립운동가인 동농 김가진 선생이 1903년(광무 7년) 백운동천(白雲洞天)이라는 글을 적은 바위가 대상이다. 총 7개 필지로 바위와 3개 필지는 서울시, 1개 필지는 종로구, 3개 필지는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소유다. ‘동천’이라는 말은 기막힌 절경을 뽐내는 곳에 붙인다. 서울 도심의 비밀 정원으로 불리는 청와대 뒤 부암동 백석동천(白石洞天)의 자취도 커다란 바위 글씨와 함께 또렷이 남아 있다. 현재 자하문터널 위쪽에 위치한 백운동계곡 인근은 조선 때 ‘백운동’(白雲洞)으로 불렸다. 각 관아의 사무 처리에 필요한 행정법규와 사례를 편집한 행정법전인 ‘육전조례’와 각 도의 지리, 풍속 등을 기록한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청계천의 수원으로 기록돼 있다. 또 성현(1439~1504)이 지은 ‘용재총화’와 이긍익(1736~1806)의 ‘연려실기술’ 등 조선시대 문집이나 사서, 역사지리지에서 명승지로 소개돼 있다. 한양도성도(1770년), 동여도(1856~1872년) 등 고지도에서도 그 지명을 확인할 수 있다. 겸재 정선(1676~1759)의 ‘백운동’(국립중앙박물관 소장) 회화에 기록된 풍경의 일부가 남아 있다. 백운동은 삼청동, 인왕동, 쌍계동, 청학동과 함께 조선 5대 명소로 꼽히기도 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태국 과도총리에 ‘만장일치’로 프라윳 육군참모총장…그는 누구? 3대 권력기관 장악

    태국 과도의회는 21일 쿠데타 주역인 프라윳 찬-오차 육군참모총장을 과도총리로 선출했다. 과도의회인 국가입법회의(NLA)는 이날 프라윳 총장을 과도총리 단독 후보로 제의했으며, 표결을 통해 그를 과도총리로 선출했다. 이로써 프라윳 총장은 지난 5월22일 쿠데타를 일으키고 나서 3개월 만에 과도총리직을 맡게 됐다. 이날 표결은 NLA 의원 197명 중 191명이 참여해 구두로 찬반을 표시하는 방법에 따라 진행됐으며, 표결 참여자 전원이 만장일치로 그를 과도총리로 지지했다. 이미 군부 내 최고 실권자인 육참총장직과 최고 군정기관인 국가평화질서회의(NCPO) 의장직을 수행하고 있는 그는 총리가 됨으로써 3대 권력기관을 장악하게 됐다. 그동안 프라윳 총장은 쿠데타 후 출범한 NCPO의 의장을 맡아 정치, 경제, 사회 등 모든 분야에서 최고 의사결정을 내림으로써 사실상 총리 역할을 수행해왔다. 그는 쿠데타 직후 과도총리를 맡을 것이냐는 질문을 받고, 이를 부인하지 않아 정치권과 언론은 오래전부터 그가 과도총리를 맡을 것으로 관측해왔다. 과도정부는 각료 35명으로 구성되며, 다음 달 중 출범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내년 하반기 총선이 실시될 때까지 입법기관 역할을 할 NLA가 이달 초 군부 주도로 구성됐으며, 지난달 48개 조항으로 된 과도헌법이 채택됐다. 과도의회는 군·경찰, 학자, 기업인 등 NCPO가 지명한 인사들로 구성됐으며, 절반 이상이 전현직 군 출신이다. 프라윳 총장은 지난해 말부터 잉락 친나왓 전 총리 정부의 퇴진을 요구하는 반정부 시위 사태가 반년 이상 계속되자 폭력사태 방지, 질서 유지 및 평화 회복, 국민 화해 등을 내세워 쿠데타를 일으켰다. 그는 이후 치안회복, 정치개혁 단행, 내년 하반기 총선 실시 및 새 정부 출범 등을 골자로 한 대강의 민정 이양 일정을 밝혔다. 군부는 정치개혁의 내용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으나 선출직 의원 수를 줄이는 등 기득권 계층의 지배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바꿀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최대 정치 세력 중 하나인 군부는 왕족, 관료, 기업가 등 기득권 계층의 이익을 대변하는 성향을 보이고 있다. 쿠데타 후 방콕 시내에서 몇 차례 소규모 산발적인 시위가 일어났으나, 이 외에는 군부에 저항하는 대규모 시위나 저항은 발생하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폭풍 인기’…이켠 일침 “루게릭병 알고들 하는 건가” 삭제 왜?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폭풍 인기’…이켠 일침 “루게릭병 알고들 하는 건가” 삭제 왜?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폭풍 인기’…이켠 일침 “루게릭병 알고들 하는 건가” 삭제 왜?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전효성은 2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얼음물을 맞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포미닛 멤버 권소현에게 다음 타자로 지목을 받은 것. 공개된 영상 속 전효성은 다소 헐렁한 화이트 셔츠를 착용했다. 그는 물세례를 받으며 “포미닛 소현양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게 됐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 병 환자분들과 아픈 분들이 모두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면서 “다음으로 지목할 사람은 송지은, 가수 윤하 언니, 그리고 위너의 남태현씨!”라고 말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캠페인 동참에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이어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한편 이켠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버킷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런데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건가?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거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 이켠은 “‘루게릭병을 앓는 모든 분들 제발 힘내세요. 아파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성금도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는 걸 본 적이 없는 건 좀 씁쓸하잖아. 나도 아이스버킷 찍으려고 했는데 다시 생각하게 되네. 뻔한 홍보물이 될 것 같아”라고 소신을 밝혔다. 그러나 이 글이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자 아이스 버킷 챌린지와 관련된 글을 모두 삭제했다. 이어 이켠은 “나도 보여줄게”라는 글을 남겨 이벤트에 동참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이 글도 곧바로 삭제돼 궁금증을 유발했다. 네티즌들은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그냥 재미나게 하면 되는 것 아닌가”,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나도 해보고 싶다”,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속 마음만 그렇게 가지고 즐기면 안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시스루’ 깜짝…이켠 일침 뒤 얼음물 샤워 동참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시스루’ 깜짝…이켠 일침 뒤 얼음물 샤워 동참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시스루’ 깜짝…이켠 일침 뒤 얼음물 샤워 동참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전효성은 2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얼음물을 맞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포미닛 멤버 권소현에게 다음 타자로 지목을 받은 것. 공개된 영상 속 전효성은 다소 헐렁한 화이트 셔츠를 착용했다. 그는 물세례를 받으며 “포미닛 소현양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게 됐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 병 환자분들과 아픈 분들이 모두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면서 “다음으로 지목할 사람은 송지은, 가수 윤하 언니, 그리고 위너의 남태현씨!”라고 말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캠페인 동참에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이어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한편 이켠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버킷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런데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건가?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거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 이켠은 “‘루게릭병을 앓는 모든 분들 제발 힘내세요. 아파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성금도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는 걸 본 적이 없는 건 좀 씁쓸하잖아. 나도 아이스버킷 찍으려고 했는데 다시 생각하게 되네. 뻔한 홍보물이 될 것 같아”라고 소신을 밝혔다. 그러나 이 글이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자 아이스 버킷 챌린지와 관련된 글을 모두 삭제했다. 이후 이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하고자 했던 의도와는 다르게 뜻을 잘못 해석한 분들이 많았던 것 같다. 일단 불쾌하게 전해졌다면 먼저 사과의 말을 전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취지는 모든 분들처럼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응원과 성원을 기원하려는 마음이었다. 생각이 짧았다. 반성하고 있다. 화이팅”이라며 얼음물 샤워를 하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첨부했다. 네티즌들은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돈도 내고 이벤트도 하는데 왜 비판을 했지?”,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결국 이벤트에 참여했네”,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너무 멋져요. 환자들 위해서 많이 동참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효성 얼음물 샤워 ‘시스루’ 내비쳐 깜짝…“뻔한 홍보물” 이켠 일침 뒤 마음 바꿔 이벤트 동참 왜?

    전효성 얼음물 샤워 ‘시스루’ 내비쳐 깜짝…“뻔한 홍보물” 이켠 일침 뒤 마음 바꿔 이벤트 동참 왜?

    전효성 얼음물 샤워 ‘시스루’ 내비쳐 깜짝…“뻔한 홍보물” 이켠 일침 뒤 마음 바꿔 이벤트 동참 왜?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전효성은 2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얼음물을 맞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포미닛 멤버 권소현에게 다음 타자로 지목을 받은 것. 공개된 영상 속 전효성은 다소 헐렁한 화이트 셔츠를 착용했다. 그는 물세례를 받으며 “포미닛 소현양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게 됐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 병 환자분들과 아픈 분들이 모두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면서 “다음으로 지목할 사람은 송지은, 가수 윤하 언니, 그리고 위너의 남태현씨!”라고 말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캠페인 동참에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이어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한편 이켠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버킷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런데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건가?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거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 이켠은 “‘루게릭병을 앓는 모든 분들 제발 힘내세요. 아파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성금도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는 걸 본 적이 없는 건 좀 씁쓸하잖아. 나도 아이스버킷 찍으려고 했는데 다시 생각하게 되네. 뻔한 홍보물이 될 것 같아”라고 소신을 밝혔다. 그러나 이 글이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자 아이스 버킷 챌린지와 관련된 글을 모두 삭제했다. 이후 이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하고자 했던 의도와는 다르게 뜻을 잘못 해석한 분들이 많았던 것 같다. 일단 불쾌하게 전해졌다면 먼저 사과의 말을 전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취지는 모든 분들처럼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응원과 성원을 기원하려는 마음이었다. 생각이 짧았다. 반성하고 있다. 화이팅”이라며 얼음물 샤워를 하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첨부했다. 네티즌들은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무슨 일이지?”,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된다”,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그래도 좋은 일인데 동참 많이 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켠, 아이스 버킷 챌린지 일침 “루게릭병 알고들 하는 건가”

    이켠, 아이스 버킷 챌린지 일침 “루게릭병 알고들 하는 건가”

    배우 이켠이 루게릭병 환자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일침을 가했다. 21일 이켠은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 마음은 인정하지만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 건가?”라며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 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것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고 말했다. 이켠은 “최소한 이것만큼 알고 넘어가요. 배우 김명민·하지원이 주연했던 영화 ‘내 사랑 내 곁에’에서 김명민이 아파했던 병이 루게릭병 입니다. 얼음물 뒤집어쓴 뒤 기분 좋게 시원해하는 모습…난 별로다”라고 전했다. 이어 “‘루게릭병을 앓는 모든 분들 제발 힘내세요. 아파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성금도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는 걸 본 적이 없으니 씁쓸하다. 나도 아이스 버킷 챌린지 찍으려고 했는데 뻔한 홍보물이 될 것 같아 다시 생각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또한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대부분의 스타들은 얼음물을 뒤집어쓰고도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케네디 전 대통령 가족, 마크 주커버그, 빌 게이츠,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의 해외 유명 인사들이 동참해 화제를 모았으며 국내에서는 배우 조인성, 박한별, 성유리, 이광수, 가수 허각, 슈퍼주니어, 정은지, 방송인 유재석, 정준하 등이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하며 캠페인을 이어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LA 다저스 류현진·유리베, 페이스북 통해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그 다음은 “김하늘·김태균·봉중근”

    LA 다저스 류현진·유리베, 페이스북 통해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그 다음은 “김하늘·김태균·봉중근”

    LA다저스 투수 류현진이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 (Ice Bucket Challenge)’에 동참했다. 류현진은 앞서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한 개그맨 김준호로부터 지명을 받은 바 있다. LA다저스의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photo.php?v=10153089814338508)에 공개된 동영상에서 류현진은 “부상으로 인해 참여가 며칠 늦어졌다”며 “기부는 물론 얼음물 샤워도 하겠다”라고 밝혔다. 곧 이어 팀 동료인 후안 유리베가 앉아있는 류현진에게 얼음물을 쏟아 부었고 두 선수 모두 즐거운 비명을 지르며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성공한 것을 자축했다. 류현진이 다음 참가자로 지명한 인사는 프로골퍼 김하늘, 한화 이글스 타자 김태균 그리고 LG 트윈스 봉중근이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에서 시작된 기부 이벤트로, 참가자는 차가운 얼음물이 담긴 물통을 자기 스스로에게 먼저 부은 뒤 지인 3명을 지목할 수 있다. 지목을 받은 참가자는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붓거나 100달러를 지정된 단체에 기부하면 된다. 물론 둘 다 진행하는 것도 가능하다. 페이스북이 최근 공식 뉴스룸을 통해 밝힌 자료에 따르면 아이스 버킷 챌린지와 관련된 동영상의 수는 현재 240만개를 넘어 섰으며 2,800만명이 넘는 페이스북 사용자들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대해 페이스북 게시물, 댓글 및 링크를 공유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시스루’ 화들짝…“뻔한 홍보물” 이켠 일침 뒤 스스로 동참 “도대체 왜?”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시스루’ 화들짝…“뻔한 홍보물” 이켠 일침 뒤 스스로 동참 “도대체 왜?”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시스루’ 화들짝…“뻔한 홍보물” 이켠 일침 뒤 스스로 동참 “도대체 왜?”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전효성은 2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얼음물을 맞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포미닛 멤버 권소현에게 다음 타자로 지목을 받은 것. 공개된 영상 속 전효성은 다소 헐렁한 화이트 셔츠를 착용했다. 그는 물세례를 받으며 “포미닛 소현양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게 됐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 병 환자분들과 아픈 분들이 모두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면서 “다음으로 지목할 사람은 송지은, 가수 윤하 언니, 그리고 위너의 남태현씨!”라고 말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캠페인 동참에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이어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한편 이켠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버킷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런데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건가?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거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 이켠은 “‘루게릭병을 앓는 모든 분들 제발 힘내세요. 아파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성금도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는 걸 본 적이 없는 건 좀 씁쓸하잖아. 나도 아이스버킷 찍으려고 했는데 다시 생각하게 되네. 뻔한 홍보물이 될 것 같아”라고 소신을 밝혔다. 그러나 이 글이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자 아이스 버킷 챌린지와 관련된 글을 모두 삭제했다. 이후 이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하고자 했던 의도와는 다르게 뜻을 잘못 해석한 분들이 많았던 것 같다. 일단 불쾌하게 전해졌다면 먼저 사과의 말을 전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취지는 모든 분들처럼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응원과 성원을 기원하려는 마음이었다. 생각이 짧았다. 반성하고 있다. 화이팅”이라며 얼음물 샤워를 하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첨부했다. 네티즌들은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그래도 곧바로 동참하는 것 보니 기분이 좋네요”,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논란이고 뭐고 많이 참여해야 할 듯”,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환자들 돕는 일인데 좋고 나쁘고가 어딨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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