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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나중엔 예쁜 벌레도 찾을 듯 ‘엽기 선발대회?’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나중엔 예쁜 벌레도 찾을 듯 ‘엽기 선발대회?’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최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 푸저우에서는 미국 금붕어 선발대회가 개최됐다.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에 참가한 금붕어는 1만 마리로, ‘미스 금붕어’는 모양과 색깔, 유영하는 모습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발된다.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에는 판다처럼 눈이 까만 금붕어, 푸들처럼 머리가 꼬불꼬불한 금붕어 등 다양한 모습을 지닌 금붕어가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양과 색깔, 유영하는 모습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를 받아야 ‘미녀 금붕어’에 뽑힐 수 있다. 대회에 참여한 금붕어 중 일부는 한 마리에 1만 위원, 우리 돈으로 170만원 이상으로 거래되기도 한다고 전해졌다. 올해 최고의 눈길을 끈 금붕어는 머리 부분에 공처럼 동그랗게 말린 지느러미에 빨간색과 흰색이 섞여 있는 예쁜 금붕어다.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에 네티즌은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귀여워”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잘 기른 금붕어 한 달 월급이네”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정말 신기하다”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예쁘다”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이런 대회가 있었다니”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나도 금붕어나 기를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뉴스캡처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뉴스팀 chkim@seoul.co.kr
  •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금붕어 한마리가 170만원?” 중국 현지 월급으로 살 수 있나?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금붕어 한마리가 170만원?” 중국 현지 월급으로 살 수 있나?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금붕어 한마리가 170만원?” 중국 현지 월급으로 살 수 있나? 중국에서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가 열려 화제다. 최근 중국 푸저우에서는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가 개최돼 금붕어 1만 마리가 참가했다. 이번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에는 판다처럼 눈이 까만 금붕어, 푸들처럼 머리가 꼬불꼬불한 금붕어 등 이색 금붕어들이 잇따라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미녀 금붕어’는 모양과 색깔, 유영하는 모습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발된다. 참가한 금붕어 중 일부는 한 마리에 1만 위안, 우리 돈으로 170만 원 이상에 거래되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70만원은 중국 직장인 평균 월급의 3~4배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미녀 금붕어는 모양과 색깔, 유영하는 모습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뽑는다. 올해 최고의 금붕어는 머리 부분에 공처럼 동그랗게 말린 지느러미에 빨간색과 흰색이 섞여 있는 금붕어가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저렇게 비싸서 어디 쉽게 키우기나 하겠나”,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호사가들이 재미로 키우는 물고기네”,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우리나라에서 팔아도 살 사람 거의 없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500원 금붕어보다 3000배 비싸…” 1위 금붕어 가격은 얼마?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500원 금붕어보다 3000배 비싸…” 1위 금붕어 가격은 얼마?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500원 금붕어보다 3000배 비싸…” 1위 금붕어 가격은 얼마? 중국에서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가 열려 화제다. 최근 중국 푸저우에서는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가 개최돼 금붕어 1만 마리가 참가했다. 이번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에는 판다처럼 눈이 까만 금붕어, 푸들처럼 머리가 꼬불꼬불한 금붕어 등 이색 금붕어들이 잇따라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미녀 금붕어’는 모양과 색깔, 유영하는 모습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발된다. 참가한 금붕어 중 일부는 한 마리에 1만 위안, 우리 돈으로 170만 원 이상에 거래되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녀 금붕어는 모양과 색깔, 유영하는 모습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뽑는다. 올해 최고의 금붕어는 머리 부분에 공처럼 동그랗게 말린 지느러미에 빨간색과 흰색이 섞여 있는 금붕어가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금붕어를 가지고 대회를 한다니 대단한 나라네”,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역시 중국은 나를 실망시키질 않는 구나”,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금붕어가 얼마나 대단하길래 저렇게 파나. 갑자기 죽기라도 한다면 슬프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3000배 비싸” 1위 금붕어 가격은 얼마?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3000배 비싸” 1위 금붕어 가격은 얼마?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500원 금붕어보다 3000배 비싸…” 1위 금붕어 가격은 얼마? 중국에서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가 열려 화제다. 최근 중국 푸저우에서는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가 개최돼 금붕어 1만 마리가 참가했다. 이번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에는 판다처럼 눈이 까만 금붕어, 푸들처럼 머리가 꼬불꼬불한 금붕어 등 이색 금붕어들이 잇따라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미녀 금붕어’는 모양과 색깔, 유영하는 모습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발된다. 참가한 금붕어 중 일부는 한 마리에 1만 위안, 우리 돈으로 170만 원 이상에 거래되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녀 금붕어는 모양과 색깔, 유영하는 모습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뽑는다. 올해 최고의 금붕어는 머리 부분에 공처럼 동그랗게 말린 지느러미에 빨간색과 흰색이 섞여 있는 금붕어가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금붕어를 가지고 대회를 한다니 대단한 나라네”,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역시 중국은 나를 실망시키질 않는 구나”,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금붕어가 얼마나 대단하길래 저렇게 파나. 갑자기 죽기라도 한다면 슬프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500원하는 금붕어 3000배 비싸게 팔아” 도대체 얼마길래?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500원하는 금붕어 3000배 비싸게 팔아” 도대체 얼마길래?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500원하는 금붕어 3000배 비싸게 팔아” 도대체 얼마길래? 중국에서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가 열려 화제다. 최근 중국 푸저우에서는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가 개최돼 금붕어 1만 마리가 참가했다. 이번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에는 판다처럼 눈이 까만 금붕어, 푸들처럼 머리가 꼬불꼬불한 금붕어 등 이색 금붕어들이 잇따라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미녀 금붕어’는 모양과 색깔, 유영하는 모습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발된다. 참가한 금붕어 중 일부는 한 마리에 1만 위안, 우리 돈으로 170만 원 이상에 거래되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녀 금붕어는 모양과 색깔, 유영하는 모습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뽑는다. 올해 최고의 금붕어는 머리 부분에 공처럼 동그랗게 말린 지느러미에 빨간색과 흰색이 섞여 있는 금붕어가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얼마나 잘 키운 금붕어길래 저렇게 비싸게 파냐”,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170만원은 좀 심했다”,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크기도 작은 물고기인데 미녀는 확실히 다르구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알록달록 금붕어 가격이 대박” 얼마나 비싸길래? 깜짝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알록달록 금붕어 가격이 대박” 얼마나 비싸길래? 깜짝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알록달록 금붕어 가격이 대박” 얼마나 비싸길래? 깜짝 중국에서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가 열려 화제다. 최근 중국 푸저우에서는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가 개최돼 금붕어 1만 마리가 참가했다. 이번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에는 판다처럼 눈이 까만 금붕어, 푸들처럼 머리가 꼬불꼬불한 금붕어 등 이색 금붕어들이 잇따라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미녀 금붕어’는 모양과 색깔, 유영하는 모습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발된다. 참가한 금붕어 중 일부는 한 마리에 1만 위안, 우리 돈으로 170만 원 이상에 거래되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70만원은 중국 직장인 평균 월급의 3~4배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미녀 금붕어는 모양과 색깔, 유영하는 모습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뽑는다. 올해 최고의 금붕어는 머리 부분에 공처럼 동그랗게 말린 지느러미에 빨간색과 흰색이 섞여 있는 금붕어가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금붕어가 너무 예쁘긴 한데 170만원은 너무했다”,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어떤 물고기이길래 이렇게 비싸나. 우리나라에서 팔아도 살 사람 몇 안돼 보이는데?”,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금붕어가 정말 금값이네. 미녀 금붕어는 뭔가 다른 게 있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한마리 사려면 직장인 월급 3~4달 모아야” 얼마길래?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한마리 사려면 직장인 월급 3~4달 모아야” 얼마길래?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한마리 사려면 직장인 월급 3~4달 모아야” 얼마길래? 중국에서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가 열려 화제다. 최근 중국 푸저우에서는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가 개최돼 금붕어 1만 마리가 참가했다. 이번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에는 판다처럼 눈이 까만 금붕어, 푸들처럼 머리가 꼬불꼬불한 금붕어 등 이색 금붕어들이 잇따라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미녀 금붕어’는 모양과 색깔, 유영하는 모습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발된다. 참가한 금붕어 중 일부는 한 마리에 1만 위안, 우리 돈으로 170만 원 이상에 거래되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녀 금붕어는 모양과 색깔, 유영하는 모습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뽑는다. 올해 최고의 금붕어는 머리 부분에 공처럼 동그랗게 말린 지느러미에 빨간색과 흰색이 섞여 있는 금붕어가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금붕어가 황제 대접받겠네”,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금붕어가 금방 죽을 수도 있는데 저걸 저 돈을 주고 산단 말이야?”,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금붕어가 왜이렇게 비싸? 역시 중국은 알다가도 모를 곳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금붕어 1만마리 참여…최고가 170만원 이상” 도대체 왜?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금붕어 1만마리 참여…최고가 170만원 이상” 도대체 왜?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금붕어 1만마리 참여…최고가 170만원 이상” 도대체 왜? 중국에서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가 열려 화제다. 최근 중국 푸저우에서는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가 개최돼 금붕어 1만 마리가 참가했다. 이번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에는 판다처럼 눈이 까만 금붕어, 푸들처럼 머리가 꼬불꼬불한 금붕어 등 이색 금붕어들이 잇따라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미녀 금붕어’는 모양과 색깔, 유영하는 모습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발된다. 참가한 금붕어 중 일부는 한 마리에 1만 위안, 우리 돈으로 170만 원 이상에 거래되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녀 금붕어는 모양과 색깔, 유영하는 모습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뽑는다. 올해 최고의 금붕어는 머리 부분에 공처럼 동그랗게 말린 지느러미에 빨간색과 흰색이 섞여 있는 금붕어가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금붕어 가격이 완전히 금값이네”,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큰 물고기도 아니고 조그만 관상용 물고기인데 가격이 저렇게 비싸나”,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금붕어 사다가 갑자기 죽으면 170만원 날아가는 거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헤엄도 우아하게 쳐야..1위 금붕어보니 ‘경악’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헤엄도 우아하게 쳐야..1위 금붕어보니 ‘경악’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가 화제다. 최근 중국 푸저우에서는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가 개최돼 현지에서 1만 마리가 참가했다.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는 모양과 색깔, 유영하는 모습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를 받아서 뽑히게 된다. 이번 대회에는 푸들처럼 머리가 꼬불꼬불한 금붕어, 머리에 빨간 꽃처럼 생긴 수포를 달고 있는 금붕어 등 특이하고 이색적인 금붕어들이 대거 등장했다. 특히 이 대회에 참가한 금붕어 중 일부는 한 마리에 1만 위안, 우리 돈으로 170만 원 이상에 거래되기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1위를 차지한 금붕어는 머리 부분에 공처럼 동그랗게 말린 지느러미에 빨간색과 흰색이 섞여 있는 모습이었다. 네티즌들은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이런 대회가 있다니 역시 중국이다”,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금붕어 한 마리가 170만원 이라니”,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특이한 붕어들이 많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뉴스 캡처(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원가 500원 금붕어 3000배 비싸게…” 영예의 1위 수상 금붕어는 도대체 무엇?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원가 500원 금붕어 3000배 비싸게…” 영예의 1위 수상 금붕어는 도대체 무엇?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원가 500원 금붕어 3000배 비싸게…” 영예의 1위 수상 금붕어는 도대체 무엇? 중국에서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가 열려 화제다. 최근 중국 푸저우에서는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가 개최돼 금붕어 1만 마리가 참가했다. 이번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에는 판다처럼 눈이 까만 금붕어, 푸들처럼 머리가 꼬불꼬불한 금붕어 등 이색 금붕어들이 잇따라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미녀 금붕어’는 모양과 색깔, 유영하는 모습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발된다. 참가한 금붕어 중 일부는 한 마리에 1만 위안, 우리 돈으로 170만 원 이상에 거래되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녀 금붕어는 모양과 색깔, 유영하는 모습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뽑는다. 올해 최고의 금붕어는 머리 부분에 공처럼 동그랗게 말린 지느러미에 빨간색과 흰색이 섞여 있는 금붕어가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대회 자체가 너무 웃겨”,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이렇게 신기한 금붕어가 존재한다니 믿기지가 않네”, “중국 미녀 금붕어 선발대회, 금붕어면 그냥 금붕어지 미녀가 있나. 사람이 정한 기준 아닌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바다에 뛰어들어 낚싯줄에 걸린 1.2m 상어 맨손으로 잡은 남성

    바다에 뛰어들어 낚싯줄에 걸린 1.2m 상어 맨손으로 잡은 남성

    낚싯줄에 걸린 상어를 잡기 위해 바다로 뛰어든 겁없는 남성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달 15일 유튜브에 올라온 40초 가량의 영상에는 미국 플로리다주 쥬피터에서 한 남성이 낚싯줄에 걸린 상어를 잡기 위해 바다로 뛰어들어 맨손으로 건져내는 놀라운 광경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해안가 바위 위에서 낚시 중인 남성이 미끼를 문 상어와 힘겨운 씨름을 하는 모습이 보인다. 더욱 놀라운 것은 낚싯바늘을 문 상어를 잡기 위해 직접 물속으로 뛰어들어간 남성의 모습이다. 낚시꾼의 친구로 알려진 한 남성이 낚싯대에 잡힌 상어를 잡기 위해 직접 물로 뛰어든 것. 깊은 바닷물 속에서 헤엄 끝에 가까스로 낚싯줄을 잡은 남성은 점점 상어 곁으로 다가간다. 잠시 후, 남성이 양손을 이용해 상어를 들어올린다. 그가 맨손으로 들어올린 1.2m짜리 검정지느러미 상어(blacktip sharks)의 모습에 구경꾼들이 박수와 환호를 보낸다. 한편 남방상어로도 불리는 검정지느러미 상어는 등지느러미의 끝이 검은색을 띠며 몸길이 1.5 ~ 1.8m 정도의 상어다. 무리를 지어 다니는 습성이 있고 매우 빨리 헤엄칠 수 있다. 식성이 매우 좋은 상어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Greg Pace youtube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 포위망 좁혀 뱀상어 사냥하는 범고래들 포착

    포위망 좁혀 뱀상어 사냥하는 범고래들 포착

    뱀상어를 잡아먹는 범고래의 사냥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28일 영국 매트로는 지난달 8일(현지시간) 코스타리카 코코스 섬 채텀 만 인근 해안에서 2m 짜리 뱀상어를 사냥해 잡아먹는 범고래의 모습이 최초로 영상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수중 사진작가 캐롤라인 파워(Caroline Power)와 영국 해양생물학자 니콜라스 바흐(Nicholas Bach)가 포착한 영상에는 범고래 3마리가 수면 가까이서 헤엄치는 2m 짜리 뱀상어에게 다가간다. 이들은 뱀상어 주변에서 포위망을 점점 좁혀 상어를 지치게 만든다. 이어 어미 범고래로 보이는 덩치 큰 범고래가 상어의 뒤쪽에서 지느러미를 물어 공격한다. 어미의 사냥 공격이 성공을 거두자 새끼들이 달려들어 상어를 맛본다. 범고래는 ‘킬러 고래’(Killer Whale)란 별명을 가질 만큼 바다 최상위 포식자로 유대감이 강하다. 범고래들은 주로 가장 나이 많은 어미나 할머니 범고래가 무리를 이끌며 작은 먹이라도 서로 협동하여 사냥하는 습성을 가진 포유동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달 26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164만 44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Barcroft TV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뱀상어 협공해 사냥에 성공하는 범고래들 포착

    뱀상어 협공해 사냥에 성공하는 범고래들 포착

    뱀상어를 잡아먹는 범고래의 사냥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28일 영국 매트로는 지난 8일(현지시간) 코스타리카 코코스 섬 채텀 만 인근 해안에서 2m 짜리 뱀상어를 사냥해 잡아먹는 범고래의 모습이 최초로 영상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수중 사진작가 캐롤라인 파워(Caroline Power)와 영국 해양생물학자 니콜라스 바흐(Nicholas Bach)가 포착한 영상에는 범고래 3마리가 수면 가까이서 헤엄치는 2m 짜리 뱀상어에게 다가간다. 이들은 뱀상어 주변에서 포위망을 점점 좁혀 상어를 지치게 만든다. 이어 어미 범고래로 보이는 덩치 큰 범고래가 상어의 뒤쪽에서 지느러미를 물어 공격한다. 어미의 사냥 공격이 성공을 거두자 새끼들이 달려들어 상어를 맛본다. 범고래는 ‘킬러 고래’(Killer Whale)란 별명을 가질 만큼 바다 최상위 포식자로 유대감이 강하다. 범고래들은 주로 가장 나이 많은 어미나 할머니 범고래가 무리를 이끌며 작은 먹이라도 서로 협동하여 사냥하는 습성을 가진 포유동물로 알려졌다. 한편 이 놀라운 영상은 지난 26일 유튜브에 올라온 지 사흘만에 66만 28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Barcroft TV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김준의 바다 맛 기행] 어떻게 먹을까

    횟집에 가면 제철 가리지 않고 으레 권하는 활어가 광어나 우럭이다. 광어는 육상 가두리양식을, 우럭은 해상 가두리양식을 대표하는 물고기이다. 그만큼 흔하지만 일본인이 즐기는 부드럽게 녹는 식감보다 씹는 맛을 즐기는 우리의 식문화 때문인지 온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래도 우럭 요리의 으뜸은 단연 매운탕이다. 큰 머리에서 나오는 진한 국물은 맑은탕이든 매운탕이든 국물을 좋아하는 한국인의 사랑을 받을 수밖에 없다. 매운탕의 맛을 결정하는 것은 육수와 양념장이다. 육수는 황태 육수나 다시마, 대멸로 우린 것을 사용한다. 양념장은 고춧가루, 고추장, 된장, 다진 마늘, 생강, 청주 등을 섞어 하루 정도 숙성한 것이다. 냉동실에 두고 필요할 때 사용해도 좋다. 우럭의 지느러미와 쓸개를 떼어내고 아가미와 내장은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무, 콩나물, 모시조개, 미더덕을 넣고 양념장을 올린 후 육수를 부어 끓인다. 국물은 많이 잡지 않고 우럭이 잠길 정도가 좋다. 팔팔 끓으면 파와 쑥갓을 올려 더 끓이면 된다. 건조한 우럭으로 끓이는 맑은탕은 깔끔한 맛을 즐기는 사람이나 속풀이국으로 좋다. 먼저 지느러미를 제거하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 찬물에 담근다. 준비해 둔 육수에 무 조각을 넣고 이어 우럭포와 콩나물을 넣어 끓인다. 마지막으로 대파, 미나리, 다진 마늘을 넣고 소금으로 간을 한다. 충남 대천, 태안, 서산에서는 ‘우럭젓국’을 즐겼다. 우럭은 제사상에 올리고 진상을 했던 귀한 생선이었다. 두툼한 살은 찜으로 먹고 머리와 뼈는 제사상에 올렸던 두부를 내려 푹 끓인 후 새우젓으로 간을 해서 먹은 것이 유래라고 한다. 새우젓으로 간을 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라는 말도 있다. 요즘은 우럭젓국도 진화해서 바지락 등 조개를 넣기도 한다. 무, 양파는 기본이고 배추, 대파 등 채소를 듬뿍 넣고 다진 마늘과 청양고추를 넣어 얼큰하면서도 개운하게 끓이다. 여기에 두부를 썰어 넣고 간은 새우젓으로 한다. 말린 우럭은 구이와 찜으로도 좋다.
  • [김준의 바다 맛 기행] (19) 입맛·손맛의 지존 우럭

    [김준의 바다 맛 기행] (19) 입맛·손맛의 지존 우럭

    이 물고기가 없었다면 대한민국의 수많은 횟집은 문을 닫아야 했을 것이다. 어디 그뿐인가. 공휴일은 물론 주중에도 손맛을 찾아다니는 태공들은 취미를 잃고 입맛까지 잃었을지 모른다. 과장 좀 보태 이들이 받는 스트레스가 사회 문제로 비화될 수도 있다. 이쯤 되면 주인공에게 국민복지 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국민훈장 ‘무궁화장’은 주어야 하지 않을까. ‘우럭’이라 부르는 ‘조피볼락’을 두고 하는 말이다. 우럭은 자리돔처럼 태어난 곳에서 무리지어 생활한다. 차가운 물에도 잘 적응하며 인공부화가 쉽고 먹는 것이 소탈하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어민들이나 지자체나 앞다퉈 치어들을 마을어장에 방류하고 있다. 그 덕에 서해안과 남해안을 아우르는 양식어종의 대표가 됐다. 게다가 쩍쩍 달라붙는 매운탕의 진한 국물과 쫄깃쫄깃한 활어 회의 식감은 우리나라 사람들의 식문화에 딱 맞는다. 그래서 감히 ‘국민생선’이라고 부를 만하다. 우럭은 물고기 중에서는 드물게 ‘난태생’이다. 알이 어미의 몸 밖으로 나오지 않고 안에서 수정되어 부화한 후 밖으로 나오는 것이다. 대부분의 물고기는 난생으로, 수정이 된 후 난황으로부터 영양분을 섭취하며 태어난다. 이에 반해 망상어 등 태생 물고기는 어미와 태반으로 연결되어 영양분을 받고 자란다. 난태생은 난황으로부터 영양분을 공급받고 모체에서 부화할 때까지 보호를 받는다. 여느 물고기와 달리 조피볼락은 짝짓기를 할 때 암수가 배를 맞댄 뒤 수놈이 암놈의 난소공에 정충을 집어넣는다. 교미 한 달 후 수정이 되고 다시 한 달 후 부화해 어미 몸속에서 나온다. 그리고 해초에 의지하다 어느 정도 자라면 바다 밑으로 내려가 바위틈에 자리를 잡는다. 1년에 10㎝씩 6년 정도 자라면 큰 것은 60㎝에 이른다. 주로 새우나 게, 오징어 등 육식을 즐긴다. 조피볼락은 볼락, 조피볼락, 우럭볼락, 불볼락, 쏨뱅이, 미역치, 쑤기미 등과 함께 양볼락과에 속한다. 우리는 보통 우럭이라 하고 북에서는 ‘우레기’라고 부른다. 자산어보는 검어(黔漁) 또는 검처귀(黔處歸)라 했다. 검은색을 띠기 때문이다. 바닷속 검은 바위 근처에 머물며 새우나 게, 오징어를 잡아먹기 때문에 진화한 보호색이다. 자산어보는 또 “머리·입·눈이 모두 크고 몸은 둥글다. 비늘은 잘고 등은 검으며 지느러미 줄기가 매우 강하다. 맛은 농어와 비슷하고 살은 약간 단단하다”고 했다. 서유구도 ‘전어지’에 “울억어(鬱抑魚) 살이 쫄깃하고 가시가 없어서 곰국을 만드는데 맛이 훌륭하다”고 했다. 우럭은 눈이 왕방울처럼 툭 튀어나왔다. 그리고 입술이 두껍고 아랫입술이 더 길다. 몸에 비해 머리가 크다. 그래서 머리를 빼면 회로 먹을 것이 별로 없다며 광어를 찾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전어지’에서 지적한 것처럼 국물이 끝내준다. 그 비밀은 큰 머리에 있다. 우럭을 선택할 때 가장 큰 고민은 내가 시킨 우럭이 자연산일까 양식산일까 하는 점이다. 자연산은 몸의 검은색 입자들이 불규칙하며 꼬리 끝에 흰 테가 있고 눈동자가 선명하다. 양식은 그 반대다. 회로 썰어 놓았을 때 겉이 갈색이며 살은 희고 깨끗한 것이 자연산이다. 반대로 양식산은 겉이 검은색이며 살에 검은 실핏줄이 있다. 양식이든 자연산이든 눈꺼풀이 맑고 백태가 끼지 않아야 하며 몸이 밝은 것은 피해야 한다. 수조에 오래 있던 것이다. 또 수족관에 있는 우럭의 씨알이 30, 40㎝로 균일하면 양식으로 의심된다. 더 크게 키우려면 사료값이 판매수익금보다 더 들어가기 때문이다. 글 사진 전남발전연구원 책임연구원 joonkim@jeri.re.kr
  • 상어 통째로 삼키는 ‘괴물 곰치’ 포착

    상어 통째로 삼키는 ‘괴물 곰치’ 포착

    바다의 포식자 상어를 통째로 삼키는 괴물 곰치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17일 유튜브에 게재된 ‘상어 대 곰치: 당신을 놀라게 할 엔딩 장면’(Shark Vs Eel: The Ending Will Surprise You)이란 제목의 4분 가량의 영상에는 상어 대 곰치의 사투가 담겨 있다. 영상에는 놀랍게도 상어의 뒷부분을 물고 있는 거대한 괴물 곰치의 모습이 보인다. 긴 몸을 가진 곰치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은 상어가 곰치로부터 탈출하기 위해 발버둥 쳐보지만 곰치는 한 번 문 먹이를 절대 놓아주지 않는다. 산호 굴속으로 들어간 곰치가 계속된 사투 끝에 이번엔 상어의 머리를 문 채 밖으로 나온다. 상어가 버둥거리며 저항하자 곰치는 또다시 상어를 끌고 굴속으로 들어간다. 잠시 후, 놀라운 광경이 눈앞에 펼쳐진다. 괴물 곰치가 상어를 통째로 삼킨 것이다. 꼬리 부분만 입 밖으로 나와 있는 상어를 곰치는 몸을 돌려가며 완전히 삼키려 한다. 하지만 이 영상의 엔딩 장면엔 놀랄만한 반전이 숨어 있다. 상어와의 사투 끝에 힘이 빠진 곰치가 방심한 사이, 거의 다 잡혀먹힐 상황에 처해 있던 상어가 곰치의 입에서 탈출한 것. 하마터면 곰치의 먹이가 될 뻔한 사경에서 벗어난 상어가 힘없이 꼬리지느러미를 흔들며 곰치로부터 벗어난다. 곰치는 곰치과에 속하는 야행성 어류로 몸길이 60cm 정도며, 큰 것은 1m가 넘는 뱀 모양의 물고기다. 턱이 강하며 후각으로 먹이를 찾는 곰치에게 한번 물리면 신경계와 순환계가 마비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world funny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무게 350㎏, 미니버스 만한 희귀 ‘초대형 오징어’ 공개

    무게 350㎏, 미니버스 만한 희귀 ‘초대형 오징어’ 공개

    태평양 남단, 남극해의 일부인 로스 해(Ross Sea)에서 잡힌 거대한 ‘괴물 오징어’가 수 개월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AP통신,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등 해외 언론의 16일자 보도에 따르면 무게가 350㎏에 달하는 이 오징어는 8개월 전 선원 존 베넷과 그의 동료들이 바다에서 잡아 올린 것이다. 당시 선원들은 “눈은 접시만하고 촉수는 마치 소방호스처럼 거대했다”고 설명했다. 이 오징어는 일명 ‘남극하트지느러미오징어’ 또는 콜로살 오징어라고 부르며, 가장 큰 오징어종에 속한다. 희귀종에 속하는 만큼 이번 연구는 오징어의 생물학적 연구를 돕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기대하고 있다. 뉴질랜드 과학자들은 이 거대오징어가 포획된 뒤 부패를 막기 위해 8개월 간 냉동보존방법을 선택했다. 그리고 지난 16일(현지시간) 이를 다시 녹이고 본격적인 연구를 시작했다. 이 ‘괴물 오징어’는 암컷이며 촉수는 8개이다. 각 촉수의 길이는 최고 1m가 넘으며 이중 2개는 다른 것에 비해 더 길이가 더 길다. 또 8개월 전 포획될 당시 이 거대 오징어는 알을 품은 상태였다는 것도 새롭게 밝혀졌다. 연구를 이끄는 오클랜드공과대학교의 캣 볼스태드 박사는 “매우 크고, 정말 아름다운 생명체”라면서 “이 오징어는 상하거나 다친 곳 없이 완벽하게 보존돼 있으며 이는 연구자들에게 매우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를 잡은 베넷은 “당시 오징어는 부분적으로 움직이고 있었고 여전히 물고기(먹잇감)를 움켜쥔 상태였다”면서 “이러한 대형 오징어는 매우 보기 드물다. 지금까지 보고 잡은 오징어 중 가장 큰 것 이었다”고 전했다. 해동된 오징어는 현재 연구실의 특수 수조에 보관돼 있으며, 과학자들은 이를 통해 희귀 대형오징어의 생태습관을 찾아내고 오징어 종간 유전적 변이 및 서식환경 등을 연구할 예정이다. 연구팀은 더욱 자세한 조사와 연구를 마친 뒤 일반에 이를 공개할 계획이다. 사진= ⓒ AFPBBNews=News1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혹시 잠수함? 다이버들 몰타 바다 속에서 거대 개복치 조우

    혹시 잠수함? 다이버들 몰타 바다 속에서 거대 개복치 조우

    바다 속을 유영하는 거대 물고기와 스쿠버 다이버의 환상적인 모습이 공개돼 네티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독일 일간지 디 벨트(Die Welt)는 11일 몰타 고조섬 인근 바다 속에서 포착된 사람과 개복치(Mola mola)의 아름다운 교감 순간을 소개했다. 개복치는 ‘맘보’라고도 불리는 거대물고기로 납작하고 꼬리지느러미가 거의 퇴화된 독특한 생김새를 가진 어류다. 영상을 촬영한 이는 ‘에릭 반 데르 쿠트’라는 이름을 가진 남성으로 수심 15미터에서 개복치를 카메라에 담아냈다. 그는 “이전에 본적 없는 가장 큰 개복치”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마치 잠수함이 아닐까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큰 덩치의 개복치를 볼 수 있는데, 개복치와 함께 헤엄치는 세 명의 스쿠버 다이버들의 모습을 통해 개복치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다. 영화의 한 장면과 같은 아름다운 이 장면은 지난 8월 21일 에릭 반 데르 쿠트라의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공개 후 현재까지 15만 이상 조회되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개복치는 최대 3.3미터까지 자라며 몸무게는 2톤이 넘어 경골어류 중 가장 큰 어류로 알려져 있다. 또 개복치는 한 번에 3억 개의 알을 낳으며 해파리를 주식으로 하는 ‘보호어종’으로 분류 되고 있다. 사진·영상=Erik van der Goot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수영하는 육식 공룡 ‘스피노사우루스’ 콧구멍이 머리 위에? 실물보니 “오싹”

    수영하는 육식 공룡 ‘스피노사우루스’ 콧구멍이 머리 위에? 실물보니 “오싹”

    ‘수영하는 육식 공룡’ 수영하는 육식 공룡에 대한 연구 결과가 나와 화제다. 11일 영국 BBC 방송은 최근 미국 시카고대학의 고생물학자인 니자르 이브라힘 연구팀이 가장 큰 육식 공룡으로 알려진 스피노사우르스가 수영할 수 있었던 최초의 공룡이었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고 보도했다. 이브라힘 연구팀은 모로코 동부 켐 켐(Kem Kem) 화석층에서 개인 수집가에 의해 발굴한 스피노사우루스에 대해 “화석에 나타난 스피노사우루스는 노를 닮은 평편한 발과 함께 악어처럼 생긴 머리의 위쪽에 콧구멍이 있어 쉽게 잠수할 수 있었다. 이는 스피노사우루스가 공룡으로는 처음으로 수영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오랜 학설을 확인시켜 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수영하는 육식 공룡 스피노사우르스의 몸 길이는 15m로 지구상에서 가장 큰 육식 공룡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브라힘은 “이것은 정말 특이한 공룡”이라며 “긴 목과 긴 몸통, 긴 꼬리를 가졌으며 등에는 2m의 지느러미, 그리고 악어 같은 코가 있었다”고 말했다. 다른 포식성 공룡보다 짧은 뒷다리를 지니는 등 몸 형태를 봤을 때 땅 위 다른 공룡처럼 민첩하지 않아 물속에서 상당한 시간을 보냈을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이에 따라 스피노사우루스는 물속의 상어나 다른 큰 물고기들을 먹고 살았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추측된다. 네티즌들은 “수영하는 육식 공룡이 있었구나”, “수영하는 육식 공룡, 정말 무서웠을 듯”, “수영하는 육식 공룡, 멸종된 게 다행인 건가”, “수영하는 육식 공룡, 모형만 봐도 무시무시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AFP=BBNews(수영하는 육식 공룡)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바다속에서 거대 개복치 만난 다이버 모습 ‘환상’

    바다속에서 거대 개복치 만난 다이버 모습 ‘환상’

    바다 속을 유영하는 거대 물고기와 스쿠버 다이버의 환상적인 모습이 공개돼 네티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독일 일간지 디 벨트(Die Welt)는 11일 몰타 고조섬 인근 바다 속에서 포착된 사람과 개복치(Mola mola)의 아름다운 교감 순간을 소개했다. 개복치는 ‘맘보’라고도 불리는 거대물고기로 납작하고 꼬리지느러미가 거의 퇴화된 독특한 생김새를 가진 어류다. 영상을 촬영한 이는 ‘에릭 반 데르 쿠트’라는 이름을 가진 남성으로 수심 15미터에서 개복치를 카메라에 담아냈다. 그는 “이전에 본적 없는 가장 큰 개복치”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마치 잠수함이 아닐까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큰 덩치의 개복치를 볼 수 있는데, 개복치와 함께 헤엄치는 세 명의 스쿠버 다이버들의 모습을 통해 개복치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다. 영화의 한 장면과 같은 아름다운 이 장면은 지난 8월 21일 에릭 반 데르 쿠트라의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공개 후 현재까지 15만 이상 조회되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개복치는 최대 3.3미터까지 자라며 몸무게는 2톤이 넘어 경골어류 중 가장 큰 어류로 알려져 있다. 또 개복치는 한 번에 3억 개의 알을 낳으며 해파리를 주식으로 하는 ‘보호어종’으로 분류 되고 있다. 사진·영상=Erik van der Goot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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