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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

    [서울포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

    46번째 지구의날인 22일 종로구 세종대로 시민열린마당에서 지구시민운동연합 회원들과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이’I’m an Earth Citizen’슬로건을 걸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는 ’ICARE 2020 캠페인’을 벌이며 지구시민이 지구를 지키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6.04.22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

    [서울포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

    46번째 지구의날인 22일 종로구 세종대로 시민열린마당에서 지구시민운동연합 회원들과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이’I’m an Earth Citizen’슬로건을 걸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는 ’ICARE 2020 캠페인’을 벌이며 다양한 퍼포먼스와 플레시 몹을 하고 있다. 2016.04.22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

    [서울포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

    46번째 지구의날인 22일 종로구 세종대로 시민열린마당에서 지구시민운동연합 회원들과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이’I’m an Earth Citizen’슬로건을 걸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는 ’ICARE 2020 캠페인’을 벌이며 지구를 밝지 않고 들어올린다는 의미로 물구나무를 서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6.04.22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

    [서울포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

    46번째 지구의날인 22일 종로구 세종대로 시민열린마당에서 지구시민운동연합 회원들과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이’I’m an Earth Citizen’슬로건을 걸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는 ’ICARE 2020 캠페인’을 벌이며 지구를 밝지 않고 들어올린다는 의미로 물구나무를 서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6.04.22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

    [서울포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

    46번째 지구의날인 22일 종로구 세종대로 시민열린마당에서 지구시민운동연합 회원들과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이’I’m an Earth Citizen’슬로건을 걸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는 ’ICARE 2020 캠페인’을 벌이며 지구를 밝지 않고 들어올린다는 의미로 물구나무를 서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6.04.22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

    [서울포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

    46번째 지구의날인 22일 종로구 세종대로 시민열린마당에서 지구시민운동연합 회원들과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이’I’m an Earth Citizen’슬로건을 걸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는 ’ICARE 2020 캠페인’을 벌이며 지구를 밝지 않고 들어올린다는 의미로 물구나무를 서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6.04.22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

    [서울포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

    46번째 지구의날인 22일 종로구 세종대로 시민열린마당에서 지구시민운동연합 회원들과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이’I’m an Earth Citizen’슬로건을 걸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는 ’ICARE 2020 캠페인’을 벌이며 다양한 퍼포먼스와 플레시 몹을 하고 있다. 2016.04.22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서울포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

    [서울포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

    46번째 지구의날인 22일 종로구 세종대로 시민열린마당에서 지구시민운동연합 회원들과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이’I’m an Earth Citizen’슬로건을 걸고 지구를 중심가치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1억 명을 만들자는 ’ICARE 2020 캠페인’을 벌이며 다양한 퍼포먼스와 플레시 몹을 하고 있다. 2016.04.22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환경부-UNEP ‘2010 B4E 한국개최’ MOU

    이만의 환경부장관과 아킴 슈타이너 유엔환경계획(UNEP) 사무총장은 2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0년 B4E 정상회의’ 한국개최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이에 서명했다. B4E는 유넵이 주관하는 행사로 경제계 대표들을 중심으로 정부와 시민사회 등 주요 인사들이 참여, 기업주도의 친환경 경영을 논의한다. 지금까지 세차례 회의가 개최됐고, 서울에서 열리는 4차 회의는 내년 4월22일(지구의날)과 23일 양일 간 개최된다. 이 회의는 국내 LG 전자를 비롯, 다우그룹, CNN, 지멘스, 퍼스트 솔라(First Solar) 등 세계적인 기업들이 후원한다. 슈타이너 사무총장은 “한국의 녹색성장 정책기조가 B4E의 정신에 잘 부합하며, 녹색성장 정책의 선도자인 한국이 코펜하겐 기후변화 총회 이후 처음 개최되는 ‘2010년 B4E 정상회의’ 개최지로 최적이다.”고 평가했다. 그는 “내년 회의에서는 총회 결정사항을 확인하고, 녹색성장과의 연계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대해 이만의 환경부 장관은 “녹색경제를 위한 성장동력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B4E 회의가 국내에서 개최돼 기대가 크다.”면서 “우리나라의 녹색성장 비전 달성에 기여하고, 국제사회에도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답했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내일 지구의날 행사

    22일 제32회‘지구의 날’을 맞아 21일 오전 11시∼오후5시 서울 세종로가 ‘차없는 거리’로 지정되는 등 전국적으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지난 70년 나날이 악화되고 있는 지구 환경문제과 관련,지구촌 차원의 공동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시작된 지구의 날 행사는 올해 캐치프레이즈로 ‘늘푸른 지구 함께 나누는 평화’를 채택,184개국 5000개 단체 및 5억명의 시민이 참가한 가운데 세계 각국에서 일제히 열릴 예정이다.환경운동연합,지방의제21 등 34개 민간단체로 구성된 ‘지구의 날 2002 한국위원회’는 이날 행사에서 무동력 교통 퍼레이드,재활용 패션쇼,천연염색 체험,재활용 알뜰시장 등을 마련한다. 환경부 관계자는 “봄철 이상 고온,사상 최악의 황사 등우리 주변에서도 기후변화로 인한 재앙을 쉽게 발견할수있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지구환경 보전을 위한 시민의식이 고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류길상기자 ukelvin@
  • 도심 교통통제 “해도 너무해”

    서울 도봉구 창동에 사는 최병우씨(39)는 29일 저녁 곤욕을 치렀다.일요근무 때문에 을지로 인근 회사에 나왔다가퇴근하면서 1시간가량 오도가도 못하고 차에 갇혀 있었던것. 원인은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열린 제등행렬 때문이었다.이날 오후 6시30분부터 9시까지 진행된 제등행렬 때문에종로와 우정국로가 전면통제돼 서울 강북지역의 도심 전체가 극심한 교통혼잡을 빚었다.최씨는 “충분한 홍보도 없이 간선도로를 몇시간동안이나 통제해 시민들을 골탕먹일수 있느냐”며 분통을 터뜨렸다. 각종 행사나 집회로 인한 교통혼잡이 극심해지고 있다.사전 교통대책이나 홍보도 없이 행사가 열려 멋모르고 도심에 나왔던 시민들은 골탕을 먹기 일쑤다. 지난달 22일엔 ‘지구의날 행사’를 위해 세종로 일대 교통이 6시간동안 전면통제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3월 31일엔 종로4가 종묘공원에서 민주노총 등이 참가한‘민중대회’로 인근 교통이 마비사태를 빚었다.대학로도매월 마지막주 ‘마토연극의날’ 행사가 열리는 날엔 일대 교통이 극심한 혼잡을 빚는다. 여기에 각종 마라톤대회나 걷기대회,백화점의 세일행사등도 교통혼잡을 가중시키고 있다. 교통혼잡비용도 엄청나다.교통개발연구원은 서울시의 경우 99년 기준으로 약 4조원의 혼잡비용이 발생했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종로구는 지난 종묘공원 ‘민중대회’의 혼잡비용이 16억원에 이른다고 발표한 바 있다.서울시는 ‘마토연극의날’행사가 열릴 때마다 4억4,000만원의 혼잡비용이 발생하는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문제는 교통통제를 필요로 하는 행사가 너무 잦고 사전교통처리계획이 충분치 않다는 것.서울시에 따르면 교통을 통제한 채 도심에서 열리는 대규모행사만 연간 45∼50회에 이르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대부분의 행사나 집회는 주최자가 요건만 갖춰 경찰에 신고하면 이루어질 수 있다”며 “주최측이나 경찰이 정보를 주지 않으면 교통처리계획을 세우기도 어려운 실정”이라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교통혼잡에 따른 시민들의 비난이 빗발치자 서울시는 30일 교통통제가 필요한 행사는 최대한 억제하고 부득이한경우 미리 대책을 수립한뒤 행사를 갖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교통통제가 필요한 행사를 가급적 피하도록 시민단체 등에 협조를 요청하고 불가피한 때는 행사개최 15일전까지 시와 사전협의,교통영향이 적은 요일로 행사일을 옮기는 등 행사기획 단계에서부터 대책을 수립할 방침이다. 임창용기자 sdragon@
  • 22일 세종로 교통 전면통제

    오는 22일 제31주년 지구의날을 맞아 ‘차없는 거리’행사가 열리는 세종로의 교통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면 통제된다. 이에 따라 정부중앙청사와 이순신장군 동상 사이 약 550m 구간을 통과하는 시내버스 44개 노선 1,051대도 인근 안국동,우정국로,종로 등으로 우회해 운행한다.
  • 대한매일을 읽고/ ‘환경보전은 생명 지키는 길’ 명심하길

    ‘푸른 지구를 만들자’라는 제하의 지구의 날 행사 관련 사진이 게재됐다(대한매일 24일자 1면). 지난 69년 미국 샌타바버라에서 기름유출 사고가 발생하자 환경보전운동 차원에서 지구의 날 제정을 주창,70년 4월 ‘하나뿐인 지구를 살리자’는 운동이 시작됐다. 환경부와 지구의날 2000 한국위원회는 절수기기 이용,1회용품 쓰지 않기,대중교통 이용 등 지구환경을 위한 10가지 약속을 제정,국민들이 일상생활을통해 지구를 살리는데 기여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한다. 과거 개발논리로 환경보호가 무시돼온 것이 사실이다.그러나 환경은 한번파괴되면 원상복구에는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든다는 것을 우리는 익히 알고있다.따라서 각 가정이나 직장 등 자기 주변에서 환경을 한번 더 생각해보았으면 한다. 환경보전은 더 이상 우리들에게 화려한 사치가 아닌 지켜야 할 기본이라고생각한다. 정경내[부산 동래구 낙민동]
  • 내일 30회 지구의날/ 중병 신음 ‘녹색별’ 살리자

    세계 60억 인구의 터전인 지구가 중병으로 신음하고 있다.인도가 100년만에최대의 가뭄에 시달리고 있고 에티오피아와 케냐 등 아프리카 중동부의 1,600만명이 아사 직전에 놓여 국제사회의 구호를 애타고 기다리고 있다. 무분별한 남획으로 북대서양 대구잡이 어장이 폐쇄돼 3만여명의 캐나다 어민들이 생계를 잃는가 하면 그 결과 700여 소도시가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빼앗겼다. 무차별적인 벌목으로 2년전 중국에서는 대홍수가 나 3,600명이 숨지고 1,400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미국은 1∼3월의 평균 기온이 1894년관측 시작 이후 106년만에 최고를 기록,지구의 온난화 현상이 심각하다고 경고했다. 현재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인류의 환경파괴 업보의 몇가지 사례에 불과하다.개발과 진보라는 미명 아래 자행됐던 환경파괴의 부작용이 인류에게 부메랑으로 되돌아오고 있지만 그 심각성은 여전히 간과되고 있다. 22일 제30회 ‘지구의 날’을 맞아 지난 30년간의 환경보호운동의 성과와향후 과제를 점검해보는 행사가 범세계적으로 동시에 펼쳐진다.70년 미국에서 제1회 ‘지구의 날’을 주관했던 데니스 헤이스씨는 “30년간 각종 환경관련 법안들이 통과되고 환경오염을 방지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으며 환경에 대한 인식이 확대된 것은 사실”이라면서 “그러나 지구는 온난화 현상,동·식물 멸종,인구 과밀화로 인한 환경파괴 위협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특히 화석 연료를 대체할 새 에너지원의 개발이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지구 온난화 현상을 막기 위한 이산화탄소 배출량 규제를 골자로 한97년 교토 기후협약은 지금까지 불과 17개국만이 비준했을 정도로 실효를거두지 못하고 있다.각국과 이해단체들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맞물려 있어인류의 공존을 위해 모두가 한걸음씩 물러서는 양보의 지혜를 발휘할 때다. *지구,나아지고 있나/ 각국 정부의 다양한 환경정책과 국민들의 적극적인 분리수거,그린피스,월드워치 등 세계 각종 환경단체들의 환경운동이 삼박자를이뤄 성과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문제는 이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구의환경파괴 실태가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다는 점. 유엔개발계획(UNDP),유엔환경계획(UNEP),세계은행,세계자원연구소(WRI) 등4개 국제단체가 합동으로 2년간 지구환경실태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지구의 생태계 파괴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75명의 과학자들이 동원된 이번 조사에 세계은행과 UNDP등이 참여한 것은 생태계 보호가경제번영과 직결된다는 국제사회의 인식을 반영한다.‘세계 자원 2000∼2001’ 보고서는 9월 공식 발표된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공개한 이 보고서 초안에 따르면 지난 100년간열대우림의 50%가 파괴됐고 세계 수종(樹種)의 9%가 멸종 위기에 있다.토양의 황폐화로 농지의 3분의2 가량이 못 쓸 위기에 놓였거나 지력이 떨어져 생산력이 급격히 떨어졌다.또한 지구 온난화 현상이 지속될 경우 100년 안에해수면이 15∼95㎝ 가량 높아져 웬만한 섬은 물밑으로 가라앉을 것으로 예상했다.수질오염으로 민물고기의 20% 가량이 멸종 위기에 놓여있고 2025년에이르면 세계 인구의 3분의2가 물 부족으로 고통받을 것으로 분석했다. *지구의 날 행사 70년 미국에서 제정된 지구의 날은 90년 141개국 2억명이동참하면서 세계적인 환경행사로 발전했다.올해에는 전세계 185개국에서 5억명이 참석,지구 환경보호를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22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인기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25)가 기념대회 위원장을 맡아 펼치는 지구의 날 행사는 TV와 인터넷을 통해 각국에 중계된다. 김균미기자 kmkim@
  • 오늘 첫번째 ‘지구의 날’행사

    지구의 날2000 한국위원회(공동대표 김상원)는 15일 오후 1시 서울 대학로마로니에 공원에서 ‘나무를 보호하자’라는 주제로 ‘지구의 날 주간’ 첫번째 행사를 개최한다. ‘생명의 숲 가꾸기 국민운동’에서 준비한 이번 행사는 ‘지구반지 그림그리기’와 전시 및 ‘지구를 위한 10가지 약속하기’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거리 캠페인으로 꾸며진다.또한 판토마임·노래 공연 및 ‘숲에게 보내는 편지’낭독 등의 행사도 열린다. 한국위원회는 제30주년 ‘지구의 날’(22일)을 맞아 15∼21일을 ‘지구의날 주간’으로 지정,다양한 행사를 전개하며,23일 오전 11시부터서울 광화문 세종로에서 ‘차없는 거리’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 김미경기자 chaplin7@
  •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최열씨(파수꾼)

    ◎“전국민 함께하는 「생명운동」 전개”/출범 20일에 회원 7천명… “일할맛 나요”/정책대안 제시·시민참여 프로그램 마련 환경운동연합이 지난2일 소설가 박경리씨(72)와 장을병 성균관대총장(60) 이세중대한변호사협회회장(58)을 공동대표로 해 전국규모의 환경운동단체로 출범,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공동대표 3명외에도 각계의 많은 인사들이 참여,환경운동연합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가 큰만큼 실무책임자인 최렬사무총장(45)의 어깨는 더욱 무겁다. 『환경은 생명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생활속의 환경운동」「산업속의 환경운동」「깊이있는 환경운동」을 해나갈 계획입니다.환경문제해결을 위해 보다 높은 차원의 올바른 환경운동방향을 제시하고 그 실천 또한 국민들과 함께 하자는 것이죠』주민들 스스로 환경문제를 풀어나갈수 있도록 지원하며 정부의 환경정책에 대해서는 대안제시를 통한 발전적인 비판을 하고 그리고 환경운동의 대중성확보를 위해 새로운 환경잡지등을 만들려는 계획등도 이를 위한 것이라는게 최사무차장의 설명이다. 『특히정책대안을 마련하는데는 전문성이 요구되는 만큼 환경운동연합산하에 환경문제의 전문가인 교수들이 중심이 되고 석·박사연구원을 둔 시민환경연구소를 설립했습니다.그리고 그린피스 지구의 벗 월드워치연구소등 세계유명 환경단체들과의 교류를 통해 민간환경외교도 활발히 해나갈 예정입니다.「깊이있는 환경운동」의 일환이죠』 운동연합은 이밖에 환경에 대한 바른 인식을 확산시키기위해 여러가지 환경프로그램을 지역별로 운영하고 있다. 출범한지 20일정도가 지난 현재 회원수는 7천여명.운동연합은 앞으로 회원수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있는데 회원들에게는 「환경을 살리는 회원의 집」이라는 스티커를 대문에 부착토록해 환경운동의 저변을 확대하고 회원들이 자부심을 느낄수있는 실천운동의 구체적인 방안도 강구중이다. 『단지 우유팩을 모아 화장지와 교환하고 자가용을 타고 다니지않는 그런 환경운동이 아니라 물과 공기를 깨끗하게 살리는 생명운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올해는 우선 한강유역생태계조사와 가장 오염된 지역의 주민과깨끗한 지역의 주민들의 건강을 조사 비교해 볼 계획입니다』 그리고 22일 지구의날 행사를 대대적으로 갖는데 저녁에는 서울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환경기금마련 만찬회를 가질 계획이다.고현정 김희애 노사연 이경규 최백호 최진실등 환경에 관심이 많은 연예인들과 황산성환경처장관 김덕용정무제1장관 민주당 김상현의원등 관·정계인사들을 초청한다.환경기금이 일인당 10만원인데도 각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가의사를 표시하고 있어 정말 일할맛이 난다는게 최사무총장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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