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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 신해철 수술기록 보니 ‘소장 천공’ 확인.. 의료 과실 여부 밝힌다

    고 신해철 수술기록 보니 ‘소장 천공’ 확인.. 의료 과실 여부 밝힌다

    1일 SBS는 지난달 22일 심정지 상태에 있던 故신해철의 응급 수술을 진행한 현대 아산병원의 수술 기록을 입수해 단독 보도했다. SBS가 공개한 수술 기록에는 신해철의 소장 아래 70cm~80cm 지점에 1cm 크기의 천공을 발견했다고 적혀 있다. 발견된 천공 주위엔 복수와 음식물 찌꺼기가 흘러나온 상태였고, 염증과 이물질이 심장까지 번진 상태였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신해철의 수술 기록이 공개되자, 신해철이 지난달 17일 장 유착 증세로 복강경 수술을 받을 때의 과실로 천공이 발생했거나 다른 원인으로 이미 존재했던 천공을 장 유착 수술 과정에서 발견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JTBC 관계자는 “강세훈 원장이 지난 27일에 있었던 ‘닥터의 승부’ 녹화에 불참한 것으로 알고 있다.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의 향후 출연 여부는 제작진이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故 신해철 수술한 S병원 강 원장, ‘닥터의 승부’ 녹화 불참

    故 신해철 수술한 S병원 강 원장, ‘닥터의 승부’ 녹화 불참

    1일 SBS는 지난달 22일 심정지 상태에 있던 故신해철의 응급 수술을 진행한 현대 아산병원의 수술 기록을 입수해 단독 보도했다. SBS가 공개한 수술 기록에는 신해철의 소장 아래 70cm~80cm 지점에 1cm 크기의 천공을 발견했다고 적혀 있다. 발견된 천공 주위엔 복수와 음식물 찌꺼기가 흘러나온 상태였고, 염증과 이물질이 심장까지 번진 상태였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신해철의 수술 기록이 공개되자, 신해철이 지난달 17일 장 유착 증세로 복강경 수술을 받을 때의 과실로 천공이 발생했거나 다른 원인으로 이미 존재했던 천공을 장 유착 수술 과정에서 발견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JTBC 관계자는 “강세훈 원장이 지난 27일에 있었던 ‘닥터의 승부’ 녹화에 불참한 것으로 알고 있다.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의 향후 출연 여부는 제작진이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닥터의 승부’ 강세훈 원장, 녹화 불참

    ‘닥터의 승부’ 강세훈 원장, 녹화 불참

    1일 SBS는 지난달 22일 심정지 상태에 있던 故신해철의 응급 수술을 진행한 현대 아산병원의 수술 기록을 입수해 단독 보도했다. SBS가 공개한 수술 기록에는 신해철의 소장 아래 70cm~80cm 지점에 1cm 크기의 천공을 발견했다고 적혀 있다. 발견된 천공 주위엔 복수와 음식물 찌꺼기가 흘러나온 상태였고, 염증과 이물질이 심장까지 번진 상태였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신해철의 수술 기록이 공개되자, 신해철이 지난달 17일 장 유착 증세로 복강경 수술을 받을 때의 과실로 천공이 발생했거나 다른 원인으로 이미 존재했던 천공을 장 유착 수술 과정에서 발견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JTBC 관계자는 “강세훈 원장이 지난 27일에 있었던 ‘닥터의 승부’ 녹화에 불참한 것으로 알고 있다.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의 향후 출연 여부는 제작진이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물농장’ 배다해, 고양이 입양 번복 논란…“진심이었다…고양이 몸 안 좋아서 보류”

    ‘동물농장’ 배다해, 고양이 입양 번복 논란…“진심이었다…고양이 몸 안 좋아서 보류”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유기 고양이를 입양했다고 한 방송 내용이 거짓이라는 논란이 일었지만 관련 증언이 나와 오해를 풀었다. 2일 오전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배다해가 주인에게 버림받은 뒤 식음을 전폐한 고양이 준팔이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는 모습이 담겼다. 지난 7월 고양이 준팔이는 ‘좋은 곳으로 보내달라’는 쪽지와 함께 서울 강남의 한 동물병원에 버려졌다. 이후 서울의 한 보호소로 간 준팔이는 아무 것도 먹지 않은 채 토하기만 했다. 제작진이 고양이 심리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한 결과 준팔이는 우울 증세로 주인을 찾아줘야 음식을 먹을 수 있다고 진단이 나왔다. 제작진은 준팔이 주인을 수소문했지만 끝내 나타나지 않았고, 결국 새로운 주인을 찾아 나서기로 했다. 이때 배다해가 선뜻 준팔이를 맡겠다고 했고 배다해의 남다른 애정에 준팔이는 생기를 되찾았다. 하지만 방송 후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배다해가 준팔이를 입양하지 않았다는 논란이 일어 눈길을 끌었다. 현재 준팔이를 보호하고 있는 보호자는 자신의 SNS인 트위터에 “오늘 동물농장에 방송된 준팔이 현 보호자 입니다. 배다해씨가 준팔이에게 보여준 마음은 진심이었고 지금도 입양을 원하긴 하세요. 다만 그 아이 건강 상태가 좋지 못해서 제가 보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준팔이의 환경이 변하지 않는 것을 원합니다”라며 “다해씨나 동물농장팀에게 나쁜 말은 하지 말아주세요 속상해요”라고 해명했다. 준팔이의 현재 보호자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방송 시점과 현재는 다소 차이가 있으며 당시 입양을 전제로 촬영한 것이 맞으나 건강 상태가 악화되어 자신이 입양을 보류한 것이라고 적극 해명했다. ‘동물농장’ 배다해 논란에 네티즌들은 “동물농장 배다해, 오해가 잘 풀리기 바랍니다”, “동물농장 배다해, 나중에 고양이 잘 키우길 바랍니다”, “동물농장 배다해, 진심이 밝혀져서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故신해철, 3일 오전 부검진행 예정

    故신해철, 3일 오전 부검진행 예정

    故 신해철이 별세한 가운데, 고인의 부검이 3일 오전에 진행될 예정이다. 고인의 부검은 서울 양천구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이뤄질 예정이며 정식 부검 결과는 1∼2주 후에 나온다. 한편 지난 2일 SBS측은 故신해철의 소장 아래 생긴 1cm 크기의 천공은 고인이 지난달 17일 장 유착 증세로 복강경 수술을 받기 이전에는 없었다고 보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故신해철, 1cm 천공 발견..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 ‘닥터의승부’ 녹화 불참

    故신해철, 1cm 천공 발견..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 ‘닥터의승부’ 녹화 불참

    ‘故신해철 천공 발견,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 故신해철 천공 발견 소식이 전해졌다. 신해철 사망과 관련해 논란에 휩싸인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은 고정출연하던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1일 SBS는 지난달 22일 심정지 상태에 있던 故신해철의 응급 수술을 진행한 현대 아산병원의 수술 기록을 입수해 단독 보도했다. SBS가 공개한 수술 기록에는 故신해철의 소장 아래 70cm~80cm 지점에 1cm 크기의 천공을 발견했다고 적혀 있다. 발견된 천공 주위엔 복수와 음식물 찌꺼기가 흘러나온 상태였고, 염증과 이물질이 심장까지 번진 상태였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故신해철의 수술 기록이 공개되자, 신해철이 지난달 17일 장 유착 증세로 복강경 수술을 받을 때의 과실로 천공이 발생했거나 다른 원인으로 이미 존재했던 천공을 장 유착 수술 과정에서 발견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故신해철의 사망에 있어서 의료 과실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근거로 그의 소장에 천공이 발생한 원인이 핵심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앞서 경찰은 이날 신해철이 사망 전 장협착 수술을 받았던 서울 송파구의 S병원을 2시간가량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신해철이 지난달 17일 이 병원에서 장협착 수술을 받았을 때부터 입·퇴원을 반복하다가 심정지에 이르기까지의 의무기록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故신해철은 지난달 31일 화장될 예정이었으나, 정확한 사인을 밝히려면 부검이 필요하다는 동료 연예인들의 요청을 유족이 받아들이면서 화장 절차가 중단됐다. 경찰은 오는 3일 신해철의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시신을 부검하기로 했다. 한편 JTBC 관계자는 “강세훈 원장이 지난 27일에 있었던 ‘닥터의 승부’ 녹화에 불참한 것으로 알고 있다.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의 향후 출연 여부는 제작진이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故신해철 천공 발견,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 왜 불참했을까”, “故신해철 천공 발견,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 떳떳하면 불참할 일 없을텐데”, “故신해철 천공 발견,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 법적대응 한다더니 언제까지 큰 소리칠까..”, “故신해철 천공 발견,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 과실 밝혀지면 정말 분노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JTBC 방송 캡처(故신해철 천공 발견,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다해, 버려진 고양이 입양 ‘따뜻 마음씨’에 시청자 힐링

    배다해, 버려진 고양이 입양 ‘따뜻 마음씨’에 시청자 힐링

    2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서울의 한 보호소에 맡겨진 고양이 준팔이의 사연이 그려졌다. 준팔이는 지난 7월 서울 강남의 한 동물병원 앞에서 ‘좋은 곳으로 보내달라’는 부탁과 이름이 적힌 쪽지와 함께 발견됐다. 이후 서울의 한 보호소로 옮겨진 준팔이는 온 몸으로 음식을 거부하는 등 거식증 증세를 보였다. 제작진은 준팔이의 새 주인을 찾게 됐고 배다해가 준팔이를 맡겠다고 나섰다. 배다해는 각별한 애정으로 준팔이를 보살폈고 준팔이는 마침내 음식을 먹을 수 있었다. 배다해는 “준팔이가 자신과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라며 준팔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다해, 버림받은 고양이 입양 ‘거식증도 사라져’

    배다해, 버림받은 고양이 입양 ‘거식증도 사라져’

    2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서울의 한 보호소에 맡겨진 고양이 준팔이의 사연이 그려졌다. 준팔이는 지난 7월 서울 강남의 한 동물병원 앞에서 ‘좋은 곳으로 보내달라’는 부탁과 이름이 적힌 쪽지와 함께 발견됐다. 이후 서울의 한 보호소로 옮겨진 준팔이는 온 몸으로 음식을 거부하는 등 거식증 증세를 보였다. 제작진은 준팔이의 새 주인을 찾게 됐고 가수 배다해가 준팔이를 맡겠다고 나섰다. 배다해는 각별한 애정으로 준팔이를 보살폈고 준팔이는 마침내 음식을 먹을 수 있었다. 배다해는 “준팔이가 자신과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라며 준팔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물농장’ 배다해, 고양이 입양 번복 논란…“진심이었다…몸 안 좋아서 보류”

    ‘동물농장’ 배다해, 고양이 입양 번복 논란…“진심이었다…몸 안 좋아서 보류”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유기 고양이를 입양했다고 한 방송 내용이 거짓이라는 논란이 일었지만 관련 증언이 나와 오해를 풀었다. 2일 오전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배다해가 주인에게 버림받은 뒤 식음을 전폐한 고양이 준팔이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는 모습이 담겼다. 지난 7월 고양이 준팔이는 ‘좋은 곳으로 보내달라’는 쪽지와 함께 서울 강남의 한 동물병원에 버려졌다. 이후 서울의 한 보호소로 간 준팔이는 아무 것도 먹지 않은 채 토하기만 했다. 제작진이 고양이 심리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한 결과 준팔이는 우울 증세로 주인을 찾아줘야 음식을 먹을 수 있다고 진단이 나왔다. 제작진은 준팔이 주인을 수소문했지만 끝내 나타나지 않았고, 결국 새로운 주인을 찾아 나서기로 했다. 이때 배다해가 선뜻 준팔이를 맡겠다고 했고 배다해의 남다른 애정에 준팔이는 생기를 되찾았다. 하지만 방송 후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배다해가 준팔이를 입양하지 않았다는 논란이 일어 눈길을 끌었다. 현재 준팔이를 보호하고 있는 보호자는 자신의 SNS인 트위터에 “오늘 동물농장에 방송된 준팔이 현 보호자 입니다. 배다해씨가 준팔이에게 보여준 마음은 진심이었고 지금도 입양을 원하긴 하세요. 다만 그 아이 건강 상태가 좋지 못해서 제가 보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준팔이의 환경이 변하지 않는 것을 원합니다”라며 “다해씨나 동물농장팀에게 나쁜 말은 하지 말아주세요 속상해요”라고 해명했다. 준팔이의 현재 보호자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방송 시점과 현재는 다소 차이가 있으며 당시 입양을 전제로 촬영한 것이 맞으나 건강 상태가 악화되어 자신이 입양을 보류한 것이라고 적극 해명했다. ‘동물농장’ 배다해 논란에 네티즌들은 “동물농장 배다해, 오해 풀어 다행”, “동물농장 배다해, 놀랐다”, “동물농장 배다해, 잘 풀리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 ‘닥터의 승부’ 출연 여부는?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 ‘닥터의 승부’ 출연 여부는?

    1일 SBS는 지난달 22일 심정지 상태에 있던 故신해철의 응급 수술을 진행한 현대 아산병원의 수술 기록을 입수해 단독 보도했다. SBS가 공개한 수술 기록에는 신해철의 소장 아래 70cm~80cm 지점에 1cm 크기의 천공을 발견했다고 적혀 있다. 발견된 천공 주위엔 복수와 음식물 찌꺼기가 흘러나온 상태였고, 염증과 이물질이 심장까지 번진 상태였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신해철의 수술 기록이 공개되자, 신해철이 지난달 17일 장 유착 증세로 복강경 수술을 받을 때의 과실로 천공이 발생했거나 다른 원인으로 이미 존재했던 천공을 장 유착 수술 과정에서 발견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JTBC 관계자는 “강세훈 원장이 지난 27일에 있었던 ‘닥터의 승부’ 녹화에 불참한 것으로 알고 있다.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의 향후 출연 여부는 제작진이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물농장’ 배다해 고양이 입양 모습 방송..알고보니 무산

    ‘동물농장’ 배다해 고양이 입양 모습 방송..알고보니 무산

    2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서울의 한 보호소에 맡겨진 고양이 준팔이의 사연이 그려졌다. 준팔이는 지난 7월 서울 강남의 한 동물병원 앞에서 ‘좋은 곳으로 보내달라’는 부탁과 이름이 적힌 쪽지와 함께 발견됐다. 이후 서울의 한 보호소로 옮겨진 준팔이는 온 몸으로 음식을 거부하는 등 거식증 증세를 보였다. 제작진은 준팔이의 새 주인을 찾게 됐고 배다해가 준팔이를 맡겠다고 나섰다. 배다해는 각별한 애정으로 준팔이를 보살폈고 준팔이는 마침내 음식을 먹을 수 있었다. 배다해는 “준팔이가 자신과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라며 준팔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방송 후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배다해가 입양을 하지 않았다’는 논란이 일며 비난이 쏟아졌다. 이에 준팔이의 현 보호자라고 밝힌 한 글쓴이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선 촬영을 했던 시점과 방송이 나간 시점 사이에 시간적 차이가 존재한다”며 “촬영 당시에는 배다해의 입양을 전제로 촬영이 진행됐다. 그 뒤로 준팔이의 상태가 급격하게 나빠져서 수혈을 맞아야 되고 체온 조절이 제대로 되지 않는 등 건강상의 문제가 빈번하게 나타나 입양이 무산됐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故신해철, 천공 생긴 시점은 언제?

    故신해철, 천공 생긴 시점은 언제?

    지난 2일 SBS ‘8시 뉴스’ 측은 신해철의 복부 CT 사진을 입수해 천공 발견 시점을 보도했다. 이날 해당 매체에 따르면 故신해철의 소장 아래 생긴 1cm 크기의 천공은 고인이 지난달 17일 장 유착 증세로 복강경 수술을 받기 이전에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매체는 전문가들로부터 “장 유착 수술을 받기 전 장의 천공이 발견되지 않는다”는 소견을 받았으며 발견된 故 신해철의 장 천공은 문제의 병원에서 수술 과정 중 생겼거나 수술 이후 예후 관리 소홀에서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물농장 고양이 준팔이, 주인에 버려진 뒤 음식거부.. 배다해 입양 ‘기적’

    동물농장 고양이 준팔이, 주인에 버려진 뒤 음식거부.. 배다해 입양 ‘기적’

    ‘동물농장 배다해’ 가수 배다해가 ‘동물농장’에 출연했다. 2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서울의 한 보호소에 맡겨진 고양이 준팔이의 사연이 그려졌다. 준팔이는 지난 7월 서울 강남의 한 동물병원 앞에서 ‘좋은 곳으로 보내달라’는 부탁과 이름이 적힌 쪽지와 함께 발견됐다. 이후 서울의 한 보호소로 옮겨진 준팔이는 온 몸으로 음식을 거부하는 등 거식증 증세를 보였다. 제작진이 미국의 저명한 고양이 스트레스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한 결과, 준팔이의 증상은 상실감과 불안으로 인한 우울 증세였다. 전문가는 주인을 찾아줘야 준팔이가 음식을 받아들일 수 있다고 진단했다. 제작진은 준팔이의 새 주인을 찾게 됐고 배다해가 준팔이를 맡겠다고 나섰다. 배다해는 각별한 애정으로 준팔이를 보살폈고 준팔이는 마침내 음식을 먹을 수 있었다. 배다해는 “준팔이가 자신과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라며 준팔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동물농장 배다해 천사네”, “동물농장 배다해 감동이었다”, “동물농장 배다해, 거식증 고양이 마음도 열었구나”, “동물농장 배다해, 동물 사랑하는 사람치고 나쁜 사람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동물농장 배다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故신해철 천공 발견, S병원 원장은 방송 녹화 불참

    故신해철 천공 발견, S병원 원장은 방송 녹화 불참

    1일 SBS는 지난달 22일 심정지 상태에 있던 故신해철의 응급 수술을 진행한 현대 아산병원의 수술 기록을 입수해 단독 보도했다. SBS가 공개한 수술 기록에는 신해철의 소장 아래 70cm~80cm 지점에 1cm 크기의 천공을 발견했다고 적혀 있다. 발견된 천공 주위엔 복수와 음식물 찌꺼기가 흘러나온 상태였고, 염증과 이물질이 심장까지 번진 상태였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신해철의 수술 기록이 공개되자, 신해철이 지난달 17일 장 유착 증세로 복강경 수술을 받을 때의 과실로 천공이 발생했거나 다른 원인으로 이미 존재했던 천공을 장 유착 수술 과정에서 발견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JTBC 관계자는 “강세훈 원장이 지난 27일에 있었던 ‘닥터의 승부’ 녹화에 불참한 것으로 알고 있다.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의 향후 출연 여부는 제작진이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 신해철, 수술 기록 보니 소장에 천공이..

    고 신해철, 수술 기록 보니 소장에 천공이..

    1일 SBS는 지난달 22일 심정지 상태에 있던 故신해철의 응급 수술을 진행한 현대 아산병원의 수술 기록을 입수해 단독 보도했다. SBS가 공개한 수술 기록에는 신해철의 소장 아래 70cm~80cm 지점에 1cm 크기의 천공을 발견했다고 적혀 있다. 발견된 천공 주위엔 복수와 음식물 찌꺼기가 흘러나온 상태였고, 염증과 이물질이 심장까지 번진 상태였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신해철의 수술 기록이 공개되자, 신해철이 지난달 17일 장 유착 증세로 복강경 수술을 받을 때의 과실로 천공이 발생했거나 다른 원인으로 이미 존재했던 천공을 장 유착 수술 과정에서 발견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JTBC 관계자는 “강세훈 원장이 지난 27일에 있었던 ‘닥터의 승부’ 녹화에 불참한 것으로 알고 있다.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의 향후 출연 여부는 제작진이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물농장’ 고양이 입양 천사 알고보니..

    ‘동물농장’ 고양이 입양 천사 알고보니..

    2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서울의 한 보호소에 맡겨진 고양이 준팔이의 사연이 그려졌다. 준팔이는 지난 7월 서울 강남의 한 동물병원 앞에서 ‘좋은 곳으로 보내달라’는 부탁과 이름이 적힌 쪽지와 함께 발견됐다. 이후 서울의 한 보호소로 옮겨진 준팔이는 온 몸으로 음식을 거부하는 등 거식증 증세를 보였다. 제작진은 준팔이의 새 주인을 찾게 됐고 배다해가 준팔이를 맡겠다고 나섰다. 배다해는 각별한 애정으로 준팔이를 보살폈고 준팔이는 마침내 음식을 먹을 수 있었다. 배다해는 “준팔이가 자신과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라며 준팔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국회 한달간의 예산·입법 전쟁 스타트

    여야가 지난 6개월 동안 첨예하게 대립했던 세월호특별법이 타결되자마자 새해 예산안과 주요 법안을 놓고 주도권 잡기에 들어갔다. 개정 국회법에 따라 예산안이 다음달 1일 본회의에 자동 부의되는 만큼 11월 한달여간 치열한 예산·입법 전쟁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 새누리당은 2일 내년도 예산안과 관련해 ‘경제살리기·안전·복지’를 3대 기조로 내세우고 야당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박대출 새누리당 대변인은 “경제도 살리고 국민 안전과 복지도 확충하는 생산적인 예산 심사가 이뤄져야 한다”며 새정치민주연합을 향해 “행여 예산안을 놓고 소모적인 공방으로 날을 지새우다가 법정 처리 시한을 넘기는 일이 있어서는 결코 안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윤영석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새해 예산안은 경제활성화 및 서민복지를 최우선순위에 두고 편성했다”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금융지원 4조 9887억원, 창조경제지원 8조 3000억원, 지역경제 활성화 1조 2080억원, 무역 및 투자 유치 5829억원 등을 우선순위로 꼽았다. 반면 새정치연합은 창조경제 사업 등 일명 ‘박근혜표 예산’에 대한 삭감과 부자 감세 철회를 내세우고 있어 여야 간 충돌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백재현 정책위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간담회를 열고 예산안 심사 5대 기본 원칙으로 ‘부자 감세 철회, 가계소득 증대, 지방재정 지원 대책 마련, 안전한 대한민국, 낭비성·특혜성 사업 예산 삭감’ 등을 밝혔다. 특히 글로벌 창조지식경제단지 조성 사업, 비무장지대(DMZ) 평화공원 조성 사업 등을 10대 핵심 삭감 사업으로 정해 5조원을 줄이겠다는 생각이다. 백 의장은 이날 재벌 대기업에 대한 특혜성 비과세 감면 폐지, 법인세 최저한세율 인상 등을 통해 연평균 9조 6000억원의 추가 세수를 확보하겠다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 밖에 새누리당은 담뱃세 인상 등 증세 논란이 되는 법을 예산부수법에 묶어 원샷에 처리할 방침이고, 새정치연합은 ‘부자 감세 서민 증세’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어 진통이 예상된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배다해, 고양이 입양한줄 알았더니 결국 무산?

    배다해, 고양이 입양한줄 알았더니 결국 무산?

    2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서울의 한 보호소에 맡겨진 고양이 준팔이의 사연이 그려졌다. 준팔이는 지난 7월 서울 강남의 한 동물병원 앞에서 ‘좋은 곳으로 보내달라’는 부탁과 이름이 적힌 쪽지와 함께 발견됐다. 이후 서울의 한 보호소로 옮겨진 준팔이는 온 몸으로 음식을 거부하는 등 거식증 증세를 보였다. 제작진은 준팔이의 새 주인을 찾게 됐고 배다해가 준팔이를 맡겠다고 나섰다. 배다해는 각별한 애정으로 준팔이를 보살폈고 준팔이는 마침내 음식을 먹을 수 있었다. 배다해는 “준팔이가 자신과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라며 준팔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방송 후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배다해가 입양을 하지 않았다’는 논란이 일며 비난이 쏟아졌다. 이에 준팔이의 현 보호자라고 밝힌 한 글쓴이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선 촬영을 했던 시점과 방송이 나간 시점 사이에 시간적 차이가 존재한다”며 “촬영 당시에는 배다해의 입양을 전제로 촬영이 진행됐다. 그 뒤로 준팔이의 상태가 급격하게 나빠져서 수혈을 맞아야 되고 체온 조절이 제대로 되지 않는 등 건강상의 문제가 빈번하게 나타나 입양이 무산됐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V 동물농장’ 버려진 고양이 준팔이, 입양한 사람 알고 보니

    ‘TV 동물농장’ 버려진 고양이 준팔이, 입양한 사람 알고 보니

    2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서울의 한 보호소에 맡겨진 고양이 준팔이의 사연이 그려졌다. 준팔이는 지난 7월 서울 강남의 한 동물병원 앞에서 ‘좋은 곳으로 보내달라’는 부탁과 이름이 적힌 쪽지와 함께 발견됐다. 이후 서울의 한 보호소로 옮겨진 준팔이는 온 몸으로 음식을 거부하는 등 거식증 증세를 보였다. 제작진은 준팔이의 새 주인을 찾게 됐고 배다해가 준팔이를 맡겠다고 나섰다. 배다해는 각별한 애정으로 준팔이를 보살폈고 준팔이는 마침내 음식을 먹을 수 있었다. 배다해는 “준팔이가 자신과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라며 준팔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故신해철, 수술 기록 보니 ‘충격’

    故신해철, 수술 기록 보니 ‘충격’

    1일 SBS는 지난달 22일 심정지 상태에 있던 故신해철의 응급 수술을 진행한 현대 아산병원의 수술 기록을 입수해 단독 보도했다. SBS가 공개한 수술 기록에는 신해철의 소장 아래 70cm~80cm 지점에 1cm 크기의 천공을 발견했다고 적혀 있다. 발견된 천공 주위엔 복수와 음식물 찌꺼기가 흘러나온 상태였고, 염증과 이물질이 심장까지 번진 상태였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신해철의 수술 기록이 공개되자, 신해철이 지난달 17일 장 유착 증세로 복강경 수술을 받을 때의 과실로 천공이 발생했거나 다른 원인으로 이미 존재했던 천공을 장 유착 수술 과정에서 발견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JTBC 관계자는 “강세훈 원장이 지난 27일에 있었던 ‘닥터의 승부’ 녹화에 불참한 것으로 알고 있다. 스카이병원 강세훈 원장의 향후 출연 여부는 제작진이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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