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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인영 뮤비 ‘신데렐라’ 공개 ‘눈썹춤’ 인기예감

    서인영 뮤비 ‘신데렐라’ 공개 ‘눈썹춤’ 인기예감

    엄정화, 이효리에 이어 3번째로 ‘섹시퀸’ 도전장을 낸 서인영의 뮤직비디오가 베일을 벗었다. 두번째 솔로 앨범 ‘Elly Is Cinderella’ 발매를 하루 앞둔 22일 오후 2시 서인영의 타이틀곡 ‘신데렐라’의 뮤직 비디오가 엠넷닷컴(www.mnet.com)을 통해 공개되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잇따랐다. 서인영은 타이틀 곡 제목에 맞춰 ‘현대판 신데렐라’로 분해 기존의 섹시한 이미지에 큐티한 매력을 더했다. ‘12시가 지나면 신데렐라로 변한다’는 이색 콘셉트에 맞춘 서인영의 뮤직비디오는 마치 한편의 동화를 보는 듯 꿈과 현실을 오가는 몽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처음 서인영이 등장하는 곳은 엘리베이터. 직장 여성의 멀메이드 룩을 섹시하게 소화해 낸 서인영은 음악에 심취해 리듬 속에 빠지지만 한 남성이 동승하자 이내 요조숙녀로 변하는 발칙함을 보인다. 갑자기 엘레베이터는 정전과 함께 혼돈속에 휩싸이고 서인영은 시계를 살피며 12시가 됐음을 직감한다. 동화 속 신데렐라처럼 반짝이는 구두의 주인공이 된 서인영은 비로소 진정한 신데렐라로 거듭나는 듯 무대로 나선다. 서인영은 이번 타이틀 곡 ‘신데렐라’의 화제 춤으로 떠오른 ‘눈썹 춤’과 또 하나의 유행 예감춤인 ‘에이 춤’을 선보이며 화려한 무대를 연출한다. 특히 ‘요즘은 내가 대세’라는 가사에서는 MBC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커플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크라운 제이의 트레이드 마크 ‘에이 포즈’를 응용한 ‘에이 춤’을 무기로 추가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번 서인영의 뮤직 비디오에서 감상 포인트는 역시나 ‘신상녀’란 닉네임에 걸맞는 패션 감각. 서인영은 동화 속 공주 분위기를 자아내는 컬러풀한 의상에 자신의 유행 아이템인 하이웨스트 패션(일명 배바지)을 접목한 독특한 의상을 선보였다. 원색의 로맨틱한 의상부터 섹시한 글램 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소화해낸 서인영은 이번 뮤직 비디오에서 팰색조의 매력을 뽐냈다는 평을 받았다. 또 쥬얼리의 멤버인 김은정과 하주연의 깜짝 카메오 출연도 또다른 감상의 재미로 작용했다. 한편 타이틀곡 ‘신데렐라’는 가수 싸이가 군 입대 전 프로듀서 유건형과 공동으로 작곡한 노래다. 서인영은 23일 앨범 발 매 후 24일 Mnet ‘엠카운트다운’으로 솔로 컴백 신고식을 치루게 된다. 이어 25일에는 KBS 2TV ‘뮤직뱅크’, 26일 MBC ‘쇼음악중심’, 27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본격적인 섹시퀸 열전에 도전장을 낸다. 사진 = 서인영 뮤직비디오 ‘신데렐라’ 캡쳐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인영 뮤비 ‘신데렐라’ 공개… ‘에이춤’ 눈에 띄네

    서인영 뮤비 ‘신데렐라’ 공개… ‘에이춤’ 눈에 띄네

    엄정화, 이효리에 이어 3번째로 ‘섹시퀸’ 도전장을 낸 서인영의 뮤직비디오가 베일을 벗었다. 두번째 솔로 앨범 ‘Elly Is Cinerella’ 발매를 하루 앞둔 22일 오후 2시 서인영의 타이틀곡 ‘신데렐라’의 뮤직 비디오가 엠넷닷컴(www.mnet.com)을 통해 공개되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잇따랐다. 서인영은 타이틀 곡 제목에 맞춰 ‘현대판 신데렐라’로 분해 기존의 섹시한 이미지에 큐티한 매력을 더했다. ‘12시가 지나면 신데렐라로 변한다’는 이색 콘셉트에 맞춘 서인영의 뮤직비디오는 마치 한편의 동화를 보는 듯 꿈과 현실을 오가는 몽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처음 서인영이 등장하는 곳은 엘리베이터. 직장 여성의 멀메이드 룩을 섹시하게 소화해 낸 서인영은 음악에 심취해 리듬 속에 빠지지만 한 남성이 동승하자 이내 요조숙녀로 변하는 발칙함을 보인다. 갑자기 엘레베이터는 정전과 함께 혼돈속에 휩싸이고 서인영은 시계를 살피며 12시가 됐음을 직감한다. 동화 속 신데렐라처럼 반짝이는 구두의 주인공이 된 서인영은 비로소 진정한 신데렐라로 거듭나는 듯 무대로 나선다. 서인영은 이번 타이틀 곡 ‘신데렐라’의 화제 춤으로 떠오른 ‘눈썹 춤’과 또 하나의 유행 예감춤인 ‘에이 춤’을 선보이며 화려한 무대를 연출한다. 특히 ‘요즘은 내가 대세’라는 가사에서는 MBC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커플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크라운 제이의 트레이드 마크 ‘에이 포즈’를 응용한 ‘에이 춤’을 무기로 추가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번 서인영의 뮤직 비디오에서 감상 포인트는 역시나 ‘신상녀’란 닉네임에 걸맞는 패션 감각. 서인영은 동화 속 공주 분위기를 자아내는 컬러풀한 의상에 자신의 유행 아이템인 하이웨스트 패션(일명 배바지)을 접목한 독특한 의상을 선보였다. 원색의 로맨틱한 의상부터 섹시한 글램 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소화해낸 서인영은 이번 뮤직 비디오에서 팰색조의 매력을 뽐냈다는 평을 받았다. 또 쥬얼리의 멤버인 김은정과 하주연의 깜짝 카메오 출연도 또다른 감상의 재미로 작용했다. 한편 서인영은 23일 새 음반 발매에 앞서 22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음원이 유출돼 소속사 측은 음원이 전달된 경로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인영은 23일 앨범을 공식 발표한 후 24일 Mnet ‘엠카운트다운’으로 솔로 컴백 신고식을 치루게 된다. 이어 25일에는 KBS 2TV ‘뮤직뱅크’, 26일 MBC ‘쇼음악중심’, 27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본격적인 섹시퀸 열전에 도전장을 낸다. 사진 = 서인영 뮤직비디오 ‘신데렐라’ 캡쳐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음반시장의 불황?… ‘TOP5’에게 물어봐

    음반시장의 불황?… ‘TOP5’에게 물어봐

    지난해에 이어 올해 음반시장도 불황의 연속이다. 한국음반산업협회가 발표한 ’1999-2008년 상반기 빅4 결산’을 살펴보면 07년에에 이어 08년 상반기도 20만장대의 앨범은 종적조차 찾을 수 없다. 그야말로 ‘음반 시장의 암흑기’다. 그나마 10만장 고비를 넘긴 두 가수는 김동률과 에픽하이. 지난 달 10만장을 넘긴 가수가 단 한명도 없다는 통계가 알려지자 한국가요 음반 시장의 분위기는 참담하기까지 했다. 이에 음반 관계자들은 한국 음반 시장의 위축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찾기에 급급해졌다. 이 시점에서 전문가들은 음반 시장 불황기에도 꾸준히 선전을 펼친 ‘2008 상반기 음반왕 TOP5’ 공통 분모에 주목하고 있다. # ‘2008 TOP5’ 평균 데뷔 8년, 음반력은 역시 중견가수 흥미로운 점은 이들 모두가 중견급 베테랑 가수라는 점이다. ‘2008 상반기 음반왕 TOP 5’ 순위에 든 가수들의 평균 데뷔 연차는 무려 8년. 가장 많은 음반을 판매한 김동률의 경우 올해로 가수 데뷔 15년을 맞았고 그 뒤를 이은 신화 역시 올해로 데뷔 10년을 맞은 최장수 그룹이다. 반면 온라인 음원에서 강세를 보이는 아이돌 그룹은 오프라인 음반 시장에서는 비교적 약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상반기 음반순위 10위권 내에 이름을 올린 ‘걸 그룹’은 소녀시대가 유일하다. 이는 지난해 같은 조사 결과보다 2팀이나 줄어든 수치다. # 신인가수 쏟아져도 성공 사례 극소수 기성가수들의 활동이 두드러지면서 신인들은 큰 빛을 발하지 못했다. 올해 상반기에도 수많은 신인들이 디지털 싱글앨범을 내세우며 가요계에 뛰어들었지만 쟁쟁한 뮤지션들과의 경합을 이기기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신인 가수중 음반 차트 상위를 차지했던 가수는 여성 듀오 다비치와 주(JOO)정도다. 하지만 이들의 경우 소속사의 지지와 홍보의 후광을 업고 등장한 대어급 신인임을 고려해야 한다. 다비치는 톱스타 이효리와 이미연이 출연한 뮤직비디오로 먼저 주목받았고 주(JOO)의 경우 박진영의 ‘숨겨둔 보석’이란 수식어가 대중의 눈길을 끌었다. # 음반 시장에선 ‘편안한 음악’이 대세 사실 2008 상반기 가요계처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공존한 때도 드물었다. 1월에는 김동률이 4년만에 오랜 공백기를 깨고 감미로운 발라드 선율을 선사했고 2월에는 쥬얼리가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으로 복고 바람을 몰고 와 ET춤 열풍으로 이어졌다. 3월에는 거미가 가벼운 일렉트로닉 곡 ‘미안해요’로 음작적 변화를 꾀했고, 4월에는 과감히 소몰이 창법을 버리고 나타난 SG워너비의 5집 ‘라라라’가 사랑 받았다. 5월에는 반복되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에픽하이’ONE’과 코믹한 느낌의 MC몽 곡 ‘서커스’가 1위를 다퉜다. 6월에는 아이돌 그룹들이 솔로 및 유닛 활동에 나섰고 7월에는 엄정화, 이효리, 서인영 등 섹시 퀸들의 귀환이 이뤄졌다. 이렇듯 팔색조를 띤 2008년 가요 상반기 인기 곡들에도 공통점은 있다. 바로 ‘편안함’을 주무기로 내세웠다는 것. 상반기 음반왕 김동률은 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앨범 성공 이유에 대해 “진중함과 웅장함 대신에 편안함을 추구한 것이 성공요인”이라고 분석했다. 3년 연속 음반 순위 우위를 차지한 SG워너비 역시 다소 무거웠던 창법을 버리고 흥겹고 쉬운 멜로디에 포크송풍 곡 ‘라라라’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 음반 구매력 있는 20-30대 음악적 감성을 자극하라 대중문화 전문가들은 “음반 시장의 열쇠를 쥐고 있는 이들은 여전히 아날로그 세대를 포함한 20-30대 라는 점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대중 음악 평론가 박은석 씨는 서태지 등 대형 가수들이 컴백하는 2008년 하반기 가요계에 기대감을 내비치며 “기존에 아성을 구축한 가수들을 기억하는 세대들의 향수를 자극해 이는 기대 심리로 작용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즉 앨범 구매력이 있는 20-30대들의 음악적 감성을 자극하는 가수들이 음반 시장에서 선두에 놓인다는 것이다. 근 10년간 상반기 음반 판매 최고치를 기록했던 앨범도 이와 무관치 않다. 조성모(2000년, 155만장), 연가(2001년, 152만장), 김건모(2001년, 82만장)뿐만 아니라 올해 선두권을 형성한 김동률, 신화, 에픽하이, SG워너비, 브라운 아이즈 역시 30대 대중에게도 어필될 수 있는 음악성을 갖춰 비교적 폭넓은 사랑을 얻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 2008 하반기 음반시장 전망 밝다 ‘색시퀸vs아이돌vs대형가수’ 격돌 2008년 하반기 가요계는 역대 최고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면서 음반 시장도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가수와 그룹들이 대거 무대로 복귀하면서 전례에 없던 격전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한국의 마돈나’ 엄정화에 이어 ‘섹시 아이콘’ 이효리가 지난 18일, 서인영이 오는 24일 잇따라 컴백하면서 늦여름까지 여성 가수들의 파워는 식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남성 아이돌 그룹의 자존심 대결도 이어진다. 7월 말 빅뱅의 컴백을 중심으로 동방신기와 SS501에 이르기까지 대표 아이돌 그룹들의 막강 대결 구조가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오는 8월 ‘문화 대통령’ 서태지까지 맞불을 놓는다. 이어 군복귀를 마친 김종국, 조성모의 앨범 준비 소식도 들리고 있어 2008 하반기 가요계는 그야말로 무시무시한 전쟁터로 변할 전망이다. 한꺼번에 컴백을 알리며 맞대결에 나선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대격돌이 오랫동안 침체기에 들어 섰던 한국 음반 시장을 반등시키는 시너지 효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쥬얼리 “우리 스타화보도 ‘One more time’이예요”

    ‘One more time’이란 노래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여성그룹 ‘쥬얼리’가 스타화보를 찍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15일 서울 서초동의 한 클럽에서 스타화보 현장공개 행사가 열렸다.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6일 동안 촬영된 이번 화보는 의상 수만 총 100여벌이 넘고 액세서리 가방만 다섯 케이스에 달했으며 총 20여명의 스태프가 동원된 초대형 프로젝트다. MBC TV의 ‘우리결혼했어요’에서 크라운제이와 함께 출연하여 신상녀라는 별명을 얻은 서인영과 섹시함이 돋보이는 하주연의 스타화보 1탄은 10일 공개됐다. 한편 팀의 맏언니 박정아와 깜찍하고 귀여운 김은정의 2탄은 오는 17일 공개될 예정. ▶ [관련동영상]김준희의 당당한 섹시함 공개 글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영상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정아 “매력은 살아있는 표정이죠”

    [NOW포토] 박정아 “매력은 살아있는 표정이죠”

    여성 4인조 인기그룹 ‘쥬얼리’가 15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한 클럽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쥬얼리의 ‘one more time’의 화보는 지난달 21일~28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의 리조트 및 해변에서 촬영됐다. 한편 서인영은 타이틀곡 ‘신데렐라’가 담긴 미니 솔로앨범을 23일 발매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쥬얼리 김은정 ‘깜찍한 소녀처럼’

    [NOW포토] 쥬얼리 김은정 ‘깜찍한 소녀처럼’

    여성 4인조 인기그룹 ‘쥬얼리’가 15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한 클럽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쥬얼리의 ‘one more time’의 화보는 지난달 21일~28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의 리조트 및 해변에서 촬영됐다. 한편 서인영은 타이틀곡 ‘신데렐라’가 담긴 미니 솔로앨범을 23일 발매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서인영의 ‘진정한 S라인’

    [NOW포토] 서인영의 ‘진정한 S라인’

    여성 4인조 인기그룹 ‘쥬얼리’가 15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한 클럽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쥬얼리의 ‘one more time’의 화보는 지난달 21일~28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의 리조트 및 해변에서 촬영됐다. 한편 서인영은 타이틀곡 ‘신데렐라’가 담긴 미니 솔로앨범을 23일 발매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쥬얼리 “화보 많이 사랑해주세요”

    [NOW포토] 쥬얼리 “화보 많이 사랑해주세요”

    여성 4인조 인기그룹 ‘쥬얼리’가 15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한 클럽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쥬얼리의 ‘one more time’의 화보는 지난달 21일~28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의 리조트 및 해변에서 촬영됐다. 한편 서인영은 타이틀곡 ‘신데렐라’가 담긴 미니 솔로앨범을 23일 발매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쥬얼리 ‘4人 4色’의 매력

    [NOW포토] 쥬얼리 ‘4人 4色’의 매력

    여성 4인조 인기그룹 ‘쥬얼리’가 15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한 클럽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쥬얼리의 ‘one more time’ 화보는 지난달 21일~28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의 리조트 및 해변에서 촬영됐다. 한편 서인영은 타이틀곡 ‘신데렐라’가 담긴 미니 솔로앨범을 23일 발매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서인영 “제 뒷모습 섹시한가요?”

    [NOW포토] 서인영 “제 뒷모습 섹시한가요?”

    여성 4인조 인기그룹 ‘쥬얼리’가 15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한 클럽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쥬얼리의 ‘one more time’의 화보는 지난달 21일~28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의 리조트 및 해변에서 촬영됐다. 한편 서인영은 타이틀곡 ‘신데렐라’가 담긴 미니 솔로앨범을 23일 발매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쥬얼리 하주연 “포즈 어때요?”

    [NOW포토] 쥬얼리 하주연 “포즈 어때요?”

    여성 4인조 인기그룹 ‘쥬얼리’가 15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한 클럽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쥬얼리의 ‘one more time’의 화보는 지난달 21일~28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의 리조트 및 해변에서 촬영됐다. 한편 서인영은 타이틀곡 ‘신데렐라’가 담긴 미니 솔로앨범을 23일 발매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쥬얼리 서인영 “바비인형 같죠”

    [NOW포토] 쥬얼리 서인영 “바비인형 같죠”

    여성 4인조 인기그룹 ‘쥬얼리’가 15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한 클럽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쥬얼리의 ‘one more time’의 화보는 지난달 21일~28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의 리조트 및 해변에서 촬영됐다. 한편 서인영은 타이틀곡 ‘신데렐라’가 담긴 미니 솔로앨범을 23일 발매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인영 “개인보다 쥬얼리가 잘됐으면 좋겠다”

    서인영 “개인보다 쥬얼리가 잘됐으면 좋겠다”

    ‘신상녀’ 서인영이 개인 활동 보다는 쥬얼리의 성공을 기원했다. 서인영은 14일 오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미니앨범 타이틀곡 ‘신데렐라’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공개해 자신의 본격적인 솔로 컴백을 알렸다. 이날 뮤비 촬영장에서 취재진을 만난 서인영은 이번 솔로활동의 목표에 대해 “연말 가요시상식 무대에 오르는 것이 목표다. 개인 활동 보다는 쥬얼리 멤버로 시상식 장에 서고 싶다.”며 쥬얼리의 성공에 대해 욕심을 냈다. 서인영은 “지난 해 솔로 활동 당시와 서인영은 무척 달라졌다. 그 중심에 쥬얼리의 ‘원모어 타임’ 성공이 있었다.”며 쥬얼리 멤버 서인영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서인영은 또 “이번 솔로 앨범은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콘셉트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노래를 담았다.”며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를 부탁했다. 지난해 솔로로 데뷔해 타이틀곡 ‘너를 원해’로 좋은 반응을 얻은 서인영은 1년 여 만에 새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날 촬영한 타이틀곡 ‘신데렐라’는 싸이가 작사,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동화 속의 신데렐라처럼 평범한 회사원인 서인영이 밤 12시가 되면 화려하게 변신한다는 콘셉트로 뮤직 비디오가 촬영됐다. 서인영은 타이틀곡 ‘신데렐라’와 MBC ‘일요일일요일 밤에-우리 결혼 했어요’에서 커플로 출연 중인 크라운제이가 피처링한 ‘I like it’등, 총 6곡이 수록돼 있다. 한편 서인영은 오는 23일 음반 발매와 함께 24일 케이블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한다. 서울신문NTN(용인)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정화ㆍ이효리ㆍ서인영 “섹시퀸은 나야 나”

    엄정화ㆍ이효리ㆍ서인영 “섹시퀸은 나야 나”

    뜨거운 여름이 찾아오면서 올해도 어김없이 섹시퀸들의 대결이 시작됐다. 지난 2007년 상반기부터 시작된 이효리, 서인영, 아이비의 3대 섹시퀸 대결구도는 2008년으로 넘어오면서 여성그룹과 남성가수가 가요계에 득세하면서 잠시 주춤해진 상황. 하지만 ‘원조 섹시퀸’ 엄정화가 2년 여만에 가수로 컴백하면서 시작된 ‘섹시퀸의 전쟁’은 이효리와 서인영의 솔로 활동으로 더욱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08년 여름을 후끈 달굴 엄정화, 이효리, 서인영 3대 섹시퀸의 면모를 살펴 보았다. # 엄정화, 어린 것들은 가라! 원조의 위력을 보여주마 1993년 ‘눈동자’로 데뷔, 단번에 대한민국 ‘섹시가수’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엄정화의 필모그래피는 화려하다. 가수 활동은 물론 영화, 드라마 등 모든 분야에서 엄정화만의 연기와 매력을 선보이면서 ‘최고’라는 호칭을 얻어왔다. 1971년생, 불혹의 나이를 앞두고 있는 엄정화는 최근 미니앨범 ‘D.I.S.C.O’를 선보이며 변치 않은 섹시미와 가창력을 과시하면서 단번에 대중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엄정화의 이번 컴백은 양현석의 YG패밀리와 손을 잡은 것이라 더욱 색다른 시도라고 할 수 있다. 데뷔 당시 신해철과 손잡은 ‘눈동자’가 그를 최고의 스타반열에 올렸다면 지누션 과의 ‘말해줘’로 친분이 있던 YG패밀리와의 ‘디스코’는 새로운 음악적 도전이라고 볼 수 있다. 매번 파격적인 의상과 트랜디한 스타일을 선보인 엄정화는 이번에도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최근 가졌던 기자간담회에서 “70, 80년대 디스코와는 다른 현대적인 디스코를 만들고 싶었다.”고 밝힌 엄정화는 최근 복귀무대에서 ‘역시 엄정화’라는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한국의 마돈나’로 불리는 엄정화에게도 약점이 있다면 그간 쌓아온 명성일 것이다. ‘눈동자’로 시작 ‘배반의 장미’, ‘페스티벌’ 등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어왔던 엄정화는 음악적인 면에서도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갈수록 무한경쟁으로 치닫는 가요계에 ‘원조 섹시퀸’ 다운 엄정화만의 ‘대안’을 제시해야 할 것이다. # 이효리, 현 시대 최고의 섹시퀸은 나! 1998년 ‘핑클’로 데뷔해 2003년 솔로 데뷔, 단번에 ‘섹시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이효리는 현재도 최고의 섹시스타이다. 음반활동, CF를 통해 도발적인 눈빛과 빼어난 몸매를 선보이며 섹시스타로 자리잡은 이효리는 예능프로 등에서는 이와 상반된 털털함과 솔직함이 묻어나는 상반된 모습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효리는 3번째 솔로 정규앨범인 ‘It’s Hyorish’를 선보이면서 오는 18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전격 컴백할 예정이다. 지난 해 2월 ‘톡톡톡’(Toc Toc Toc)이후 1년 5개월 만의 가요계 복귀로 현재 자켓 사진을 공개하며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상태다. 그간 케이블 채널 M.net ‘오프더레코드효리’를 비롯해 SBS ‘일요일이 좋다’등 예능프로에서 진솔한 모습으로 다시 한번 대중의 관심을 받아온 이효리는 이 여파를 가요계에서도 몰아갈 예정이다. 하지만 이런 이효리의 모습은 ‘가수 이효리’라는 점에서는 대중들이 의문부호를 던지는 것이 문제다. 지금의 이효리를 있게 한 패션 및 스타일과 예능프로에서의 모습에서 얻어진 ‘이미지’에 대해 대중들은 열광했지만 정작 ‘가수 이효리’에 대해서는 퍼포먼스형 가수라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이와 함께 매 앨범 컨셉마다 불거지던 해외 아티스트 표절 논란은 이번 3집에서도 이효리를 따라다니고 있다. 이번에 3집 자켓이 공개되자 마자 네티즌들은 해외 아티스트인 ‘에이미 와인하우스’와 유사하다는 지적을 했으며 ‘패리스 힐튼’과 유사하다는 의혹 또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효리는 이제 음악적인 면에서 승부를 던져야 할 시점이다. 한국나이로 30세의 이효리에게 이번 3집은 ‘전환점’으로 승부수를 던져야 할 시점인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 서인영, ‘신상녀’를 넘어 차세대 섹시퀸 자리를 노린다 2002년 여성그룹 쥬얼리의 멤버로 데뷔한 서인영의 경우 ‘떠오르는’ 섹시퀸으로 꼽을 수 있다. 지난 2007년 첫 솔로앨범을 발매하면서 타이틀곡 ‘너를 원해’와 함께 ‘골반의상’이라는 파격적인 패션으로 단번에 섹시퀸 자리에 오른 서인영은 오는 23일 싸이가 작사 작곡한 미니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서인영의 경우 쥬얼리의 선풍적인 인기와 함께 MBC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일요일밤에-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와 케이블 채널 M.net ‘서인영의 카이스트’를 통해 얻어진 이미지로 새로운 ‘섹시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큰 강점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우결’에서 서인영이 크라운제이와 꾸며가는 이야기는 ‘비호감’을 ‘호감’으로 바꿨으며, ‘카이스트’또한 서인영의 발랄한 모습이 부각됐기 때문이다. 서인영의 경우 지난 솔로활동 당시에도 전 무대를 라이브로 소화하면서 숨겨진 가창력으로 대중들에게 인정받았으며 이번 쥬얼리 활동에서는 맏언니 박정아를 뛰어넘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이런 서인영의 아킬레스건으로는 아이러니하게도 쥬얼리 활동과 예능프로그램들이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서인영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서인영의 솔로활동 외에도 예능 및 쥬얼리 활동을 병행할 것”이라고 밝혀 지나친 피로로 목소리가 나지 않는 고통까지 겪었던 서인영이 솔로활동까지 병행 할 수 있을 지가 의문이다. 그 외에도 엄정화, 이효리의 치열한 경쟁 틈바구니를 헤집고 들어간 ‘신상’ 서인영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또한 아무도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엄정화ㆍ이효리ㆍ서인영 이 섹시퀸들의 컴백은 가요팬들에는 새로운 즐거움을 전할 전망이다. 뜨거운 태양이 작열하는 올 여름, 가요계는 더욱 뜨거운 섹시퀸들의 대결을 눈앞에 두고 있다. 2008년 여름 이 3대 섹시퀸 대결의 승자는 누가될지 기대해 보자.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준하, 식신에서 ‘리폼의 달인’으로 변신

    정준하, 식신에서 ‘리폼의 달인’으로 변신

    개그맨 정준하(35)가 ‘리폼의 달인’으로 이미지 변신을 꾀한다. 정준하는 오는 17일부터 방영되는 경인방송 OBS의 신설 프로그램 ‘리폼 리폼’의 MC로 발탁됐다. ‘리폼리폼’은 스타들이 기부한 헌 물품을 100% 수작업을 통해 재탄생 시키는 프로그램. 이 프로그램에서 정준하는 윤정수, 김한석, 김숙, 김영철, 이윤진 아나운서와 함께 공동 MC에 합류하게 됐으며 스타들로부터 받은 쓸모 없는 물건을 새 물건으로 탈바꿈시키는 아이디어를 발휘하게 된다. 첫 회는 한류스타 박용하와 4인조 여성그룹 쥬얼리가 쓰던 물품을 획기적인 아이디어 상품으로 바꾸는 구성으로 진행된다. 제작진은 “완성된 물품은 비영리 시민단체인 ‘아름다운 가게’를 통해 판매되며 수익금은 불우한 이웃 등 사회를 위해 환원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17일 목요일 오후 11시 첫방송.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eoul In] 21일 ‘열린음악회’ 개최

    마포구(구청장 신영섭) 마포문화재단 출범과 마포아트센터 개관을 축하하기 위한 마포 열린음악회를 21일 저녁 7시30분 상암동 평화의 공원 남측 공원에서 연다. 김범수 아나운서의 사회로 쥬얼리, 장윤정, 현철, 설운도 등 인기가수 등이 출연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인다. 입장료는 없으며, 공연 1시간 전부터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문화체육과 330-2410.
  • 유쾌한 두 남자 원투 “올 여름 책임진다”

    유쾌한 두 남자 원투 “올 여름 책임진다”

    쿨, DJ.DOC 등 신나는 음악으로 대중을 즐겁게 해주는 이들이 있다. 남성 2인조 그룹 원투(송호범, 오창훈) 또한 그러한 이들 중 한 명이다. ‘자 엉덩이’, ‘쿵짝’으로 대중에게 친숙한 그룹 원투가 3년 만에 미니앨범 [Fun’ch]를 발매하고 대중 앞으로 돌아왔다. “벌써 데뷔 13년이 지났는데도 ‘데뷔 13년 차에 신인 같은 가수 원투’라고 인사해요. 오랜 만에 서는 무대라 그런지 부담되고 흥분되는 마음을 숨길 수가 없어요.”(오창훈) 3년 만에 돌아온 원투의 미니앨범에는 최고의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쿨과 터보의 히트 제조기로 명성을 떨치며 최고의 콤비로 잘 알려진 작곡가 윤일상과 작사가 이승호, 올 상반기 최고 히트작으로 꼽히는 브라운아이드걸스 ‘LOVE’의 이민수 작곡가등이 참여해 최상의 퀄리티의 앨범을 만들어냈다. “이번만큼은 그 어느 때 보다 자신 있어요. 정말 어렵게 선택된 5곡들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아요.”(송호범) 특히 타이틀곡 ‘개과천선’은 작곡가 유일상과 작사가 이승호가 8년 만에 재결합해 만든 곡으로 올 여름을 책임질 준비를 마쳤다. 뿐만 아니라 ‘못된 여자’의 작사와 디렉팅을 직접 맡아 화제가 됐던 MC몽이 이번에는 ‘롤러 코스터’를 선물했으며, 동료가수 김창렬, 서인영, 나르샤 등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직접 피쳐링에 참여하는 열의를 보였다. “‘롤러 코스터’ 경우에는 MC몽이 만들어 놓고는 자신의 앨범에 타이틀곡으로 쓰고 싶다며 탐을 냈죠. 만약 우리가 양보했다면 MC몽이 ‘서커스’가 아닌 ‘롤러 코스터’로 활동했겠죠?(웃음)”(송호범) 사실 그동안 원투는 ‘자 엉덩이, ‘쿵짝’ 등의 히트곡을 내놓은 데 비해 많은 인지도를 쌓지 못했다. 그렇기에 그들이 이번 앨범에 거는 기대는 더욱 크다. 지난 4월 디지털 싱글 ‘못된여자’의 발매와 동시에 온라인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는 행운을 얻으면서 원투의 성공 가능성이 점쳐지기도 했다. 특히 일체의 방송활동 없던 터라 더욱 눈에 띄는 행보였다. “당시 서인영이 ‘One More Time’ 활동으로 한참 바쁜 시기였는데도 불구하고 재녹음까지 하는 열의를 보여줬어요. 곡 발표와 함께 일주일 만에 7천여 개의 리플이 달렸는데, 그때 가수는 역시 노래가 좋아야 한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닫는 순간이었죠.”(송호범) 더욱이 지난 4월에는 MC몽, 에픽하이, 쥬얼리 등이 대거 컴백하면서 인기를 누리 던 때라 이들의 기쁨은 더했다. “그 당시 ‘이번엔 뜨자’라는 리플이 있었는데 마음에 와 닿더라고요. 이번에 진짜 뜨면 변하고 싶어요. 사실 주위에서 더 원해요. 변해도 괜찮으니 제발 뜨라고요.(웃음)”(오창훈) 그래서일까 원투는 Thanks to에 ‘이번 앨범 안되면 저희 솔로 합니다.’라는 문구를 적어 넣었다. “마지막이다라는 각오로 열심히 하겠다는 뜻이죠. 열심히 한만큼 돌아온다는 말도 있잖아요. 이번에는 정말 열심히 했으니 좋은 결과가 있겠죠(웃음)?”(오창훈) 사실 원투는 박진영 사단에 합류하며 화려한 첫 출발을 알렸으나 당시 박진영 사단의 국민그룹 god와 월드스타 비에 가려 큰 빛을 보지 못했다. “사람들이 우리가 1집에는 비와 god에 2집에는 MC몽과 아이비에 가렸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우린 원투 만의 색깔이 있으니까요.”(송호범) 한 순간에 인기를 얻는 신데렐라가 아닌 꾸준한 노력으로 사랑 받는 가수로 남고 싶다는 원투는 대중의 귀와 입을 즐겁게 할 수 있는 음악으로 오랜 시간 기억되길 바란다. “1, 2집까지는 남이 입혀주는 음악활동을 했다면 이제는 우리가 직접 만들어서 골라 입는 음악이죠. 그렇기에 다시 신인이 된 기분이에요. 초심으로 돌아가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릴 테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원투) 한결같이 최선을 다하는 두 남자 원투. 모든 세대가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다는 들의 바람처럼 원투의 전성시대를 기대해본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우결’ 캐릭터 별 패션스타일도 다르다?

    ‘우결’ 캐릭터 별 패션스타일도 다르다?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우리결혼했어요’에는 서인영, 신애, 황보, 조여정, 솔비 등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다섯 명의 여자 출연자가 등장한다. 이들 다섯 명의 여자 출연자는 각기 다른 캐릭터인 만큼 서로 다른 패션스타일로 인기 검색어에 오른다. 이들은 얼마나 다른 패션스타일을 고수하는지 전문가와 함께 속속들이 파헤쳐봤다. # 떠오르는 핫 아이콘 ‘서인영’ 이 시대의 새로운 핫 아이콘으로 떠오른 쥬얼리의 멤버 서인영. 그는 자신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표현하며 현대의 20대 여성들을 대변하고 있다. 이에 대해 패션에디터 김노나씨는 “서인영의 스타일에는 도도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성격이 반영되어 있다. 극중 서인영은 다른 출연자보다 패션에 민감하고 신상품을 좋아하는 캐릭터로 그려진다.”고 설명했다. # 이보다 청순할 수는 없다 ‘신애’ 얌전하고 조신한 캐릭터의 신애는 그야말로 청순가련형의 스타일. 하지만 그도 시간이 지날수록 귀여운 매력을 어필한다. 이에 김노나씨는 “신애는 수수하고 내추럴한 기존의 이미지를 그대로 고수하고 있다.”며 “최근 방영된 ‘나들이 편’에서는 린넨 소재의 롱 티어드 스커트로 페미닌 한 느낌을 한껏 살려 청초한 스타일을 잘 표현해 냈다.”고 전했다. # 연하남 앞에서는 여성스러운 ‘황보’ 황보는 극중 완벽한 연하남 SS501의 멤버 김현중과의 신혼생활로 여성들의 질투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극중에서 그는 평소의 털털한 모습이 아닌, 연하남 김현중을 사로잡기 위한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종종 선보인다. 김노나씨는 “기존에 황보가 또래의 연예인들보다 트렌디하고 캐주얼한 의상을 즐겨 입었다면 극중에서는 여성스러우면서도 럭셔리한 느낌의 의상을 연출한다.”며 “얼마전 ‘집들이 편’에서도 시폰 소재 화이트 원피스로 여성스러움을 한껏 뽐냈다.”고 설명했다. #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러블리걸 ‘조여정’ 작은 체구와 동그란 얼굴 그리고 애교까지. 그 모든 걸 완벽하게 갖춘 조여정은 사랑스러울 수 밖에 없는 캐릭터다. 이에 대해 김노나씨는 “조여정은 동안이면서 귀여운 느낌의 캐릭터다.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이휘재와 커플로 등장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소화해낸다.”며 “그는 이 같은 캐럭터를 잘 살려 무릎 길이의 체크 원피스에 짧은 볼레로를 매치하고 업스타일의 헤어스타일을 연출한다.”고 설명했다. # 그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솔비’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의 솔비. 최근 방송된 ‘나들이 편’에서는 형광 색색의 의상으로 시청자는 물론 파트너 앤디까지 당황시켰다. 많은 관광객이 몰리는 놀이공원에에서도 형광 색색의 옷을 입을 수 있는 이가 바로 솔비다. 김노나씨는 “솔비의 성격은 다른 네 커플의 여자 출연자보다 귀염성 있고 당당하며 때론 저돌적이기 까지 하다. 이러한 솔비의 성격을 반영하듯 그는 비비드한 컬러의 의상도 잘 소화한다.”고 설명했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 사진 = MBC@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수출신 연기자들의 상반기 ‘UP&DOWN’

    가수출신 연기자들의 상반기 ‘UP&DOWN’

    작년 베이비복스 윤은혜, 샤크라 정려원 등 유난히 가수 출신 연기자들의 성적이 그 어느 때보다 두드러졌다. 올 상반기 역시 가수 출신 연기자들이 앞다투어 브라운관 혹은 스크린 공략에 나서며 그 끼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들의 상반기 성적을 되돌아보자. # 연기자 못지 않은 실력을 보여 준 대박 스타들 우선 가장 눈여겨 볼 만한 이는 바로 그룹 핑클 출신의 성유리다. 성유리는 지난 3월 종영한 KBS 2TV ‘쾌도 홍길동’으로 연기력 논란의 꼬리표를 떼는데 성공했다. 2003년 SBS ‘천년지애’ 연기력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이었다.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 역시 KBS 일일드라마 여자 주인공 자리를 꿰차며 다시 한 번 주목 받았다. 윤아가 출연하는 KBS 1TV ‘너는 내 운명’은 시청률 25%를 넘으며 현재까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아직 연기에 있어 합격점을 주기에는 나이만큼이나 이르다. 윤아와 같은 드라마에 출연 중인 이지훈은 얼마전 종영한 MBC ‘뉴하트’의 중도 하차아픔을 뒤로한 채 안정된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을 얻고 있다 SBS ‘온에어’를 통해 주목 받은 체리 역의 한예원도 그룹 슈가 출신이다. 그는 육혜승에서 한예원으로 이름을 바꾸고 성공적인 연기자 신고식을 치렀다. # 2%로 부족했던 아쉬운 스타들 월드 스타 비는 위쇼스키 형제의 영화 ‘스피드 레이서’에 출연하는 영광을 얻었지만 국내 흥행에는 실패했다. ‘스피드 레이서’는 극과 극의 반응을 얻으며 관객 80만 관객을 동원하는데 그치며 그 ’이름값’을 하지 못했다. 하지만 비는 이를 발판 삼아 또 다른 할리우드 영화 ‘닌자어쌔신’의 주인공 자리를 꿰찼다. 5집 ‘One More Time’으로 다시 한 번 전성기를 구가 중인 그룹 쥬얼리의 리더 박정아. 그녀는 2년 전 찍은 영화 ‘날라리 종부전’을 들고 나왔으나 이렇다 할 흥행성적을 내지 못했다. ‘날라리 종부전’은 개봉 첫 주 1만 6천 여명의 관객동원에 그치며 박정아에게 씁쓸한 여운을 남겼다. 슈퍼주니어의 기범 역시 MBC 일일드라마 ‘춘자네 경사났네’로 시청률 사냥에 나섰으나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춘자네 경사났네’는 동 시간대 방영 중인 KBS 1TV ‘너는 내 운명’에 밀려 5%의 저조한 시청률을 보이고 있다. 또한 슈퍼주니어의 멤버 신동 역시 얼마전 막을 내린 KBS 2TV ‘싱글파파는 열애중’에 출연하며 연기자 신고식을 치렀으나 시청자들의 외면을 받으면서 연기자로서의 인지도를 쌓지 못한 채 물러서야 했다. 그룹 소녀시대의 유리, 수영 역시 KBS 2TV 시트콤 ‘못말리는 결혼’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출발을 알렸으나 여러 가지 상황에 밀려 결국 중도 하차했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 사진 = KBS, 워너브라더스코리아,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쥬얼리 서인영, 성대이상으로 오늘 병원행

    쥬얼리 서인영, 성대이상으로 오늘 병원행

    여성 4인조 그룹 쥬얼리 멤버 서인영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서인영은 지난달 31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쇼!음악중심’ 이후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등 성대 이상을 호소한 것. 쥬얼리 소속사 스타제국의 관계자는 “서인영이 31일 방송 후 성대 이상을 느껴 관계자들에게 연락을 취했다.”며 “바로 병원으로 이동하려 했지만 다음 스케줄을 빠질 수 없어 계획한 무대는 모두 마무리 한 후에 진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인영은 지난해 솔로 활동 당시 비염 등 잦은 기관지 질환으로 활동에 큰 어려움을 겪은바 있다. 지난달 31일, 1일 예정된 스케줄 3개씩을 모두 소화한 서인영은 오늘 중 병원을 찾을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몰려드는 스케줄로 인해 건강관리를 못한 소속사 측 책임이 크다.”며 “진단을 받은 후에 후속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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