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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현철, 화려한 무대 매너 과시하며

    [NOW포토] 현철, 화려한 무대 매너 과시하며

    현철, 설운도, 김수희, 쥬얼리가 출연하는 ’2008 쇼뮤지컬 추석 판타지’의 제작보고회가 20일 오후 5시 서울 합정동 스타제국 사옥에서 열렸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쥬얼리 “이게 바로 ET춤이에요”

    [NOW포토] 쥬얼리 “이게 바로 ET춤이에요”

    현철, 설운도, 김수희, 쥬얼리가 출연하는 ’2008 쇼뮤지컬 추석 판타지’의 제작보고회가 20일 오후 5시 서울 합정동 스타제국 사옥에서 열렸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박진영도 돈받고 출연시켜

    지난 11일 배임수재 혐의로 구속된 KBS 전 책임프로듀서(CP) 이모(46)씨가 소속 연예인을 출연시켜 주는 대가로 금품을 뜯어낸 연예기획사와 수법, 경위 등이 구속영장을 통해 12일 확인됐다. 이씨는 지난 2003년부터 강원랜드에 드나들며 도박에 빠져 지내다 무려 17억원을 잃고 자금 압박에 시달리게 됐다. 당시 KBS에 재직하면서 ‘윤도현의 러브레터’,‘비타민’ 등 인기프로그램의 연출을 담당하고 있던 이씨는 지인들 명의로 차명계좌를 만들고 연예인을 출연시켜 준다는 명목으로 기획사에서 돈을 뜯어내기 시작했다. 2004년 9월 이씨는 김제동, 지석진 등이 소속된 ㈜에이스미디어를 운영하는 홍모씨로부터 소속 연예인이 ‘윤도현의 러브레터’,‘여걸파이브’ 등의 프로그램에 고정출연하게 해달라는 등의 부탁을 받고 3차례에 걸쳐 1억 1000만원을 받아냈다. 같은 해 11월에는 당시 신인이었던 가수 KCM의 소속사 ㈜해피엔터테인먼트 운영자 유모씨가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출연시켜 달라고 부탁했다. 마침 도박자금이 모자랐던 이씨는 KCM이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출연해 신곡 2곡을 부르고, 출연시간도 앞쪽으로 해주는 조건으로 2차례에 걸쳐 2000만원을 챙겼다. 월드스타 비, 박진영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도 ‘실세 PD’ 앞에서는 뾰족한 수가 없었다.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홍모씨는 같은 해 11월 박진영, 비,god, 박지윤 등 소속 연예인들의 새 음반이 나오면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소개할 기회를 달라고 부탁했고, 이씨는 그 대가로 1000만원을 차명계좌로 송금받았다.2006년 6월에는 쥬얼리,VOS 등이 소속된 ㈜스타제국을 운영하는 신모씨에게 “연예인들의 인지도를 높이도록 도와달라.”는 부탁과 함께 2차례에 걸쳐 1550만원을 받았다. 이씨는 이 밖에도 팬텀엔터테인먼트 전 회장 이모씨에게 소속 연예인의 뮤직비디오를 방영해 달라는 등의 청탁과 함께 2차례에 걸쳐 3000만원을 받았고, 이씨는 이런 방법으로 연예기획사 6곳에서 무려 13차례에 걸쳐 2억 2050만원을 뜯어냈다. 하지만 이는 ‘빙산의 일각’이라는 것이 검찰 판단이다. 이씨의 차명계좌로 40여명이 입금한 금액만 6억여원에 이르고, 이씨의 실명 계좌에도 현금과 수표로 40억여원이 흘러들어간 사실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 원조 아이돌 스타 ‘제2의 전성기’를 맞다

    원조 아이돌 스타 ‘제2의 전성기’를 맞다

    컴백 1주 만에 1위 자리에 오르며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이효리,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의 ‘은초딩’ 은지원, KBS 2TV ‘최강칠우’에서 구혜선과 호흡을 자랑하며 첫 사극에 도전한 문정혁.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아이돌 그룹 출신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현재까지도 예전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아이돌 그룹의 멤버가 아닌 저마다 솔로 가수로, 연기자로, 예능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원조 아이돌 스타들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 무대는 나의 힘, 가수파 아이돌 스타 여전히 무대 위에서 강렬한 힘을 발휘하는 이들이 있다. 최근 3집 앨범 ‘It’s Hyorish’를 발표 타이틀곡 ‘유고걸’로 인기 정상을 달리고 있는 이효리가 대표적인 경우. 2003년 성공 적인 솔로 데뷔를 마치고 이 후 연기와 예능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이효리가 다시 가수로 컴백 ‘이효리 효과’를 과시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90년대 후반 최고의 인기 아이돌 그룹이었던 H.O.T 멤버들의 활약도 단연 눈에 띈다. 우선 리더 문희준은 댄스그룹의 멤버에서 락을 하는 솔로 가수로 변신, 국내 최대의 안티를 거느렸으나 제대 후 열정을 인정받아 현재 뮤지션으로 거듭나고 있는 중이다. 이외에도 강타는 솔로 음반을 발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다 올해 초 군에 입대했으며, 토니안도 꾸준하게 솔로 앨범을 발표하면서 최근에는 후배 가수의 양성에도 힘쓰고 있는 중이다. 최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의 멤버 김동완, 이민우 등도 솔로 앨범을 발표 가수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 잘생긴 외모는 브라운관에서 더욱 빛난다. 연기파 아이돌 스타 아이돌 그룹에서 뛰어난 외모로 사랑을 받아왔던 이들은 대개 연기자로서의 변신을 꾀했다. 가장 최근 KBS 2TV ‘최강칠우’에 출연중인 신화의 리더 에릭은 문정혁으로 이름을 바꾸고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잡고 있다. 또한 국민그룹으로 칭송 받던 god의 멤버 윤계상 역시 이준기, 온주완, 김민정 등이 출연한 영화 ‘발레교습소’로 연기자 신고식을 마치고 군에 입대했다. 2년 후 제대 한 윤계상은 드라마 ‘사랑에 미치다’, ‘누구세요’를 비롯 영화 ‘6년째 연애중’과 ‘비스티 보이즈’를 통해 충무로에서 주목 받는 연기자로 거듭났다. 이외에도 베이비복스 출신 윤은혜는 MBC ‘궁’과 ‘커피 프린스 1호점’을 통해 인기 여배우 대열에 합류했다. # 코미디언 부럽지 않은 웃음 바이러스. 예능파 아이들 가수와 연기 이외에도 예능인으로써 끼를 선보이는 이들도 있다. 최근 인기 있는 예능프로그램에는 모두 원조 아이돌 스타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 만큼 그들의 활약은 단연 눈에 띈다. 우선 ‘해피선데이-1박2일’의 ‘은초딩’ 은지원이 그 대표주자라 할 수 있다. 젝스키스로 활동할 당시 팀의 리더로 카리스마를 유지했으며, 이 후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랩퍼로 자리매김 하면서도 꾸준히 그 이미지를 지켜왔다. 그러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기 시작, 특유의 엉뚱함과 재치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이외에도 최근 MBC ‘무한도전’에서 제7의 멤버로 거듭나며 예능계의 샛별로 떠오른 신화의 멤버 전진을 비롯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결혼했어요’를 통해 ‘신상녀’로 거듭난 쥬얼리의 서인영이 눈에 띈다. 또 ‘황장군’에서 ‘황부인’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샤크라 출신 황보가 ‘제2의 전성기’를 누리며 예능계를 비롯 가수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며 종횡무진하고 있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섹시3대’ 엄정화·이효리·서인영, 한 무대서 격돌

    ‘섹시3대’ 엄정화·이효리·서인영, 한 무대서 격돌

    # 섹시 디바 3인 대격돌, 가요계 여풍(女風)에 휩쓸리다 과거현재,차세대 ‘섹시 3대’로 불리는 세 명의 섹시퀸이 오늘 한 무대에서 진정한 섹시지존을 가린다. 엄정화·이효리·서인영은 24일 음악 채널 M.net의 ‘엠카운트다운’무대를 통해 처음으로 접전을 벌이게되며 가요계의 ‘여인천하’를 천명하게 된다. 2년여만에 새 앨범 ‘디스코’(D.I.S.C.O)로 가장 먼저 선전 포고를 던진 엄정화는 지난 19일 MBC ‘음악중심’에서 이효리와 맞붙었다. 이어 24일에는 서인영까지 가세, 여성 톱가수를 가리는 치열한 3각 구도의 첫 대립이 성사될 예정이다. # ‘원조’ vs ‘현 트렌드’ vs ‘신상’ 특히 흥미로운 점은 세 가수에게서 한국 섹시 퀸의 흐름을 엿볼 수 있다는 것. 93년 ‘눈동자’로 데뷔해 단번에 국내 최고의 섹시가수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원조 섹시퀸’ 엄정화는 명실공히 한국 최장수 인기 여가수라는 명예를 누락시키지 않기 위해 신(新) 섹시 가수들의 도전에 흔쾌히 받아 들였다. 이효리는 최근 섹시 트렌드를 쥐고 있는 핫 아이콘이다. 98년 ‘핑클’로 데뷔해 2003년 솔로 가수를 선언한 이효리는 2대 핫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며 지난 15일 정규 3집 ‘잇츠 효리쉬’(It’s hyorish)를 발표해 기세를 몰아가고 있다. 이효리는 이날 다른 두 가수들과의 첫 대면을 의식해 기존 무대에서 선보였던 ‘유-고-걸’(U-Go-Girl)과 ‘천하무적 이효리’외에도 3집 수록곡 ‘돈 크라이’(Don’t cry)을 연달아 부르는 의욕을 불태운다. 따끈 따끈한 ‘신상 앨범’을 들고 나온 서인영은 공교롭게도 치열한 컴백 신고식을 치루게 된다. 2002년 쥬얼리 멤버로 데뷔해 지난 해 첫 솔로 앨범으로 섹시가수 대열에 합류한 서인영은 예능에서 굳혀진 솔직담백한 신상녀의 이미지를 기반으로 1년 반 만에 복귀 무대를 갖는다. 서인영은 섹시한 이미지에 큐티한 매력을 더한 콘셉트로 타이틀 곡 ‘신데렐라’의 첫 선을 보인다. # 승부수? “가장 나 다운 것이 무기!” 엄정화·이효리·서인영의 공통점은 ‘자신감’이다. 이들 모두 3인 3색의 각기 다른 콘셉트로 자신만의 개성을 강점으로 내세웠다는 특징이 부각된다. 엄정화는 화려한 경력에 걸맞게 ‘한국의 마돈나’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오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엄정화는 차세대 섹시 스타들이 흉내낼 수 없는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스케일이 다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엄정화는 지난 1일 기자 간담회를 통해 “이효리는 이 시대의 트렌드 아이콘”이라며 “대결에 관심을 가져 주는 것 자체만으로도 감사하다. 후배들과의 무대가 설레인다.”는 소감을 밝혔다. 신곡 무대를 통해 가창력 논란을 말끔히 벗은 데뷔 10년차 이효리도 자신을 ‘천하무적’이라 지칭하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이효리는 3집 앨범명으로 ‘효리다운(It’s hyorish)’을 내세우며 ‘이효리’라는 본인 자체를 하나의 트렌드로 해석하는 당돌함을 보였다. 이효리는 가장 돋보이는 ‘효리 스타일’로 ‘고집과 당당함’을 꼽았다. 엄정화와 이효리로 양분된 섹시 판도에 뒤늦게 뛰어든 서인영은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굳혀진 일명 ‘신상녀’의 이미지를 부정하지 않았다. 그는 오히려 신상 구두에 열광하고 남자친구에게 공주처럼 대우받기를 바라는 자신의 이미지를 이번 새 앨범에 투영시켜 ‘가장 서인영스러운’ 이미지 구축을 시도했다. 서인영은 최근 뮤직 비디오 공개 현장에서 “선배들과의 경합 자체가 영광스러운 일이다. 솔직한 이미지로 사랑받은 만큼 가장 서인영다운 모습으로 승부수를 걸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리포터 출신 이승희 ‘청순글래머’의 매력

    리포터 출신의 이승희(26)가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를 통해 더운 여름, 청량제 같은 시원한 매력을 선사했다. 22일 서울 옥수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경제채널의 리포터로 오랫동안 활약해 온 이승희의 화보 촬영현장 행사가 있었다. 기존의 그라비아 화보가 모델이나 레이싱걸 등이 대부분이었던 반면, 경제 전문 리포터라는 특이한 이력의 그녀가 선보일 이번 화보는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보기만 해도 시원한 태국의 바다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에는 아름다운 해변과 자연 경관을 무대로 ‘청순글래머’적인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22일부터 SKT를 통해 서비스 된다. ▶ [관련동영상]쥬얼리 “우리 스타화보도 ‘One more time’이예요” 글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영상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인영 뮤비 ‘신데렐라’ 공개 ‘눈썹춤’ 인기예감

    서인영 뮤비 ‘신데렐라’ 공개 ‘눈썹춤’ 인기예감

    엄정화, 이효리에 이어 3번째로 ‘섹시퀸’ 도전장을 낸 서인영의 뮤직비디오가 베일을 벗었다. 두번째 솔로 앨범 ‘Elly Is Cinderella’ 발매를 하루 앞둔 22일 오후 2시 서인영의 타이틀곡 ‘신데렐라’의 뮤직 비디오가 엠넷닷컴(www.mnet.com)을 통해 공개되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잇따랐다. 서인영은 타이틀 곡 제목에 맞춰 ‘현대판 신데렐라’로 분해 기존의 섹시한 이미지에 큐티한 매력을 더했다. ‘12시가 지나면 신데렐라로 변한다’는 이색 콘셉트에 맞춘 서인영의 뮤직비디오는 마치 한편의 동화를 보는 듯 꿈과 현실을 오가는 몽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처음 서인영이 등장하는 곳은 엘리베이터. 직장 여성의 멀메이드 룩을 섹시하게 소화해 낸 서인영은 음악에 심취해 리듬 속에 빠지지만 한 남성이 동승하자 이내 요조숙녀로 변하는 발칙함을 보인다. 갑자기 엘레베이터는 정전과 함께 혼돈속에 휩싸이고 서인영은 시계를 살피며 12시가 됐음을 직감한다. 동화 속 신데렐라처럼 반짝이는 구두의 주인공이 된 서인영은 비로소 진정한 신데렐라로 거듭나는 듯 무대로 나선다. 서인영은 이번 타이틀 곡 ‘신데렐라’의 화제 춤으로 떠오른 ‘눈썹 춤’과 또 하나의 유행 예감춤인 ‘에이 춤’을 선보이며 화려한 무대를 연출한다. 특히 ‘요즘은 내가 대세’라는 가사에서는 MBC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커플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크라운 제이의 트레이드 마크 ‘에이 포즈’를 응용한 ‘에이 춤’을 무기로 추가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번 서인영의 뮤직 비디오에서 감상 포인트는 역시나 ‘신상녀’란 닉네임에 걸맞는 패션 감각. 서인영은 동화 속 공주 분위기를 자아내는 컬러풀한 의상에 자신의 유행 아이템인 하이웨스트 패션(일명 배바지)을 접목한 독특한 의상을 선보였다. 원색의 로맨틱한 의상부터 섹시한 글램 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소화해낸 서인영은 이번 뮤직 비디오에서 팰색조의 매력을 뽐냈다는 평을 받았다. 또 쥬얼리의 멤버인 김은정과 하주연의 깜짝 카메오 출연도 또다른 감상의 재미로 작용했다. 한편 타이틀곡 ‘신데렐라’는 가수 싸이가 군 입대 전 프로듀서 유건형과 공동으로 작곡한 노래다. 서인영은 23일 앨범 발 매 후 24일 Mnet ‘엠카운트다운’으로 솔로 컴백 신고식을 치루게 된다. 이어 25일에는 KBS 2TV ‘뮤직뱅크’, 26일 MBC ‘쇼음악중심’, 27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본격적인 섹시퀸 열전에 도전장을 낸다. 사진 = 서인영 뮤직비디오 ‘신데렐라’ 캡쳐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인영 뮤비 ‘신데렐라’ 공개… ‘에이춤’ 눈에 띄네

    서인영 뮤비 ‘신데렐라’ 공개… ‘에이춤’ 눈에 띄네

    엄정화, 이효리에 이어 3번째로 ‘섹시퀸’ 도전장을 낸 서인영의 뮤직비디오가 베일을 벗었다. 두번째 솔로 앨범 ‘Elly Is Cinerella’ 발매를 하루 앞둔 22일 오후 2시 서인영의 타이틀곡 ‘신데렐라’의 뮤직 비디오가 엠넷닷컴(www.mnet.com)을 통해 공개되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잇따랐다. 서인영은 타이틀 곡 제목에 맞춰 ‘현대판 신데렐라’로 분해 기존의 섹시한 이미지에 큐티한 매력을 더했다. ‘12시가 지나면 신데렐라로 변한다’는 이색 콘셉트에 맞춘 서인영의 뮤직비디오는 마치 한편의 동화를 보는 듯 꿈과 현실을 오가는 몽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처음 서인영이 등장하는 곳은 엘리베이터. 직장 여성의 멀메이드 룩을 섹시하게 소화해 낸 서인영은 음악에 심취해 리듬 속에 빠지지만 한 남성이 동승하자 이내 요조숙녀로 변하는 발칙함을 보인다. 갑자기 엘레베이터는 정전과 함께 혼돈속에 휩싸이고 서인영은 시계를 살피며 12시가 됐음을 직감한다. 동화 속 신데렐라처럼 반짝이는 구두의 주인공이 된 서인영은 비로소 진정한 신데렐라로 거듭나는 듯 무대로 나선다. 서인영은 이번 타이틀 곡 ‘신데렐라’의 화제 춤으로 떠오른 ‘눈썹 춤’과 또 하나의 유행 예감춤인 ‘에이 춤’을 선보이며 화려한 무대를 연출한다. 특히 ‘요즘은 내가 대세’라는 가사에서는 MBC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커플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크라운 제이의 트레이드 마크 ‘에이 포즈’를 응용한 ‘에이 춤’을 무기로 추가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번 서인영의 뮤직 비디오에서 감상 포인트는 역시나 ‘신상녀’란 닉네임에 걸맞는 패션 감각. 서인영은 동화 속 공주 분위기를 자아내는 컬러풀한 의상에 자신의 유행 아이템인 하이웨스트 패션(일명 배바지)을 접목한 독특한 의상을 선보였다. 원색의 로맨틱한 의상부터 섹시한 글램 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소화해낸 서인영은 이번 뮤직 비디오에서 팰색조의 매력을 뽐냈다는 평을 받았다. 또 쥬얼리의 멤버인 김은정과 하주연의 깜짝 카메오 출연도 또다른 감상의 재미로 작용했다. 한편 서인영은 23일 새 음반 발매에 앞서 22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음원이 유출돼 소속사 측은 음원이 전달된 경로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인영은 23일 앨범을 공식 발표한 후 24일 Mnet ‘엠카운트다운’으로 솔로 컴백 신고식을 치루게 된다. 이어 25일에는 KBS 2TV ‘뮤직뱅크’, 26일 MBC ‘쇼음악중심’, 27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본격적인 섹시퀸 열전에 도전장을 낸다. 사진 = 서인영 뮤직비디오 ‘신데렐라’ 캡쳐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데렐라’ 서인영 뮤비, 22일 2시 첫공개

    ‘신데렐라’ 서인영 뮤비, 22일 2시 첫공개

    ‘차세대 핫 아이콘’ 서인영의 뮤직비디오 ‘신데렐라’가 오늘(22일) 첫 공개된다. 서인영은 오는 23일 두 번째 솔로 앨범 ‘Elly Is Cinerella’(엘리 이즈 신데렐라)를 발매하며 이보다 하루 앞선 22일 타이틀곡 ‘신데렐라’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22일 오후 2시 뮤직포털 엠넷닷컴을 통해 첫 공개되는 서인영의 뮤직비디오는 조수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쥬얼리 멤버인 김은정과 하주연이 카메오로 출연해 지원사격에 나섰다. 김은정과 하주연은 자신들의 출연 분량을 모두 촬영한 뒤에도 밤샘으로 이어진 뮤직비디오 현장에 남아 서인영을 응원했으며 “인영언니의 솔로 활동을 위해 쥬얼리 멤버 모두 언제든 달려갈 준비가 되어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솔로 활동이지만 인영 언니 뒤에는 언제나 쥬얼리의 든든한 세 멤버 은정, 주연 그리고 정아 언니가 있으니 외로워하지 말고 서인영만의 노래와 퍼포먼스를 맘껏 선보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인영의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신데렐라’는 가수 싸이가 군 입대 전 프로듀서 유건형과 공동으로 작곡하고 싸이가 작사한 일렉트로 뮤직으로 더욱더 펑키하고 강렬한 베이스가 인상적인 곡이다. 서인영의 뮤직 비디오는 22일 오후 2시 뮤직포털 엠넷닷컴을 통해 첫 공개된다. 이어 서인영은 오는 24일 M-NET ‘엠카운트다운’과 25일 KBS 2TV ‘뮤직뱅크’, 26일 MBC ‘쇼음악중심’, 27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화려한 솔로 컴백 무대를 갖는다. 사진 제공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음반시장의 불황?… ‘TOP5’에게 물어봐

    음반시장의 불황?… ‘TOP5’에게 물어봐

    지난해에 이어 올해 음반시장도 불황의 연속이다. 한국음반산업협회가 발표한 ’1999-2008년 상반기 빅4 결산’을 살펴보면 07년에에 이어 08년 상반기도 20만장대의 앨범은 종적조차 찾을 수 없다. 그야말로 ‘음반 시장의 암흑기’다. 그나마 10만장 고비를 넘긴 두 가수는 김동률과 에픽하이. 지난 달 10만장을 넘긴 가수가 단 한명도 없다는 통계가 알려지자 한국가요 음반 시장의 분위기는 참담하기까지 했다. 이에 음반 관계자들은 한국 음반 시장의 위축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찾기에 급급해졌다. 이 시점에서 전문가들은 음반 시장 불황기에도 꾸준히 선전을 펼친 ‘2008 상반기 음반왕 TOP5’ 공통 분모에 주목하고 있다. # ‘2008 TOP5’ 평균 데뷔 8년, 음반력은 역시 중견가수 흥미로운 점은 이들 모두가 중견급 베테랑 가수라는 점이다. ‘2008 상반기 음반왕 TOP 5’ 순위에 든 가수들의 평균 데뷔 연차는 무려 8년. 가장 많은 음반을 판매한 김동률의 경우 올해로 가수 데뷔 15년을 맞았고 그 뒤를 이은 신화 역시 올해로 데뷔 10년을 맞은 최장수 그룹이다. 반면 온라인 음원에서 강세를 보이는 아이돌 그룹은 오프라인 음반 시장에서는 비교적 약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상반기 음반순위 10위권 내에 이름을 올린 ‘걸 그룹’은 소녀시대가 유일하다. 이는 지난해 같은 조사 결과보다 2팀이나 줄어든 수치다. # 신인가수 쏟아져도 성공 사례 극소수 기성가수들의 활동이 두드러지면서 신인들은 큰 빛을 발하지 못했다. 올해 상반기에도 수많은 신인들이 디지털 싱글앨범을 내세우며 가요계에 뛰어들었지만 쟁쟁한 뮤지션들과의 경합을 이기기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신인 가수중 음반 차트 상위를 차지했던 가수는 여성 듀오 다비치와 주(JOO)정도다. 하지만 이들의 경우 소속사의 지지와 홍보의 후광을 업고 등장한 대어급 신인임을 고려해야 한다. 다비치는 톱스타 이효리와 이미연이 출연한 뮤직비디오로 먼저 주목받았고 주(JOO)의 경우 박진영의 ‘숨겨둔 보석’이란 수식어가 대중의 눈길을 끌었다. # 음반 시장에선 ‘편안한 음악’이 대세 사실 2008 상반기 가요계처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공존한 때도 드물었다. 1월에는 김동률이 4년만에 오랜 공백기를 깨고 감미로운 발라드 선율을 선사했고 2월에는 쥬얼리가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으로 복고 바람을 몰고 와 ET춤 열풍으로 이어졌다. 3월에는 거미가 가벼운 일렉트로닉 곡 ‘미안해요’로 음작적 변화를 꾀했고, 4월에는 과감히 소몰이 창법을 버리고 나타난 SG워너비의 5집 ‘라라라’가 사랑 받았다. 5월에는 반복되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에픽하이’ONE’과 코믹한 느낌의 MC몽 곡 ‘서커스’가 1위를 다퉜다. 6월에는 아이돌 그룹들이 솔로 및 유닛 활동에 나섰고 7월에는 엄정화, 이효리, 서인영 등 섹시 퀸들의 귀환이 이뤄졌다. 이렇듯 팔색조를 띤 2008년 가요 상반기 인기 곡들에도 공통점은 있다. 바로 ‘편안함’을 주무기로 내세웠다는 것. 상반기 음반왕 김동률은 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앨범 성공 이유에 대해 “진중함과 웅장함 대신에 편안함을 추구한 것이 성공요인”이라고 분석했다. 3년 연속 음반 순위 우위를 차지한 SG워너비 역시 다소 무거웠던 창법을 버리고 흥겹고 쉬운 멜로디에 포크송풍 곡 ‘라라라’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 음반 구매력 있는 20-30대 음악적 감성을 자극하라 대중문화 전문가들은 “음반 시장의 열쇠를 쥐고 있는 이들은 여전히 아날로그 세대를 포함한 20-30대 라는 점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대중 음악 평론가 박은석 씨는 서태지 등 대형 가수들이 컴백하는 2008년 하반기 가요계에 기대감을 내비치며 “기존에 아성을 구축한 가수들을 기억하는 세대들의 향수를 자극해 이는 기대 심리로 작용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즉 앨범 구매력이 있는 20-30대들의 음악적 감성을 자극하는 가수들이 음반 시장에서 선두에 놓인다는 것이다. 근 10년간 상반기 음반 판매 최고치를 기록했던 앨범도 이와 무관치 않다. 조성모(2000년, 155만장), 연가(2001년, 152만장), 김건모(2001년, 82만장)뿐만 아니라 올해 선두권을 형성한 김동률, 신화, 에픽하이, SG워너비, 브라운 아이즈 역시 30대 대중에게도 어필될 수 있는 음악성을 갖춰 비교적 폭넓은 사랑을 얻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 2008 하반기 음반시장 전망 밝다 ‘색시퀸vs아이돌vs대형가수’ 격돌 2008년 하반기 가요계는 역대 최고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면서 음반 시장도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가수와 그룹들이 대거 무대로 복귀하면서 전례에 없던 격전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한국의 마돈나’ 엄정화에 이어 ‘섹시 아이콘’ 이효리가 지난 18일, 서인영이 오는 24일 잇따라 컴백하면서 늦여름까지 여성 가수들의 파워는 식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남성 아이돌 그룹의 자존심 대결도 이어진다. 7월 말 빅뱅의 컴백을 중심으로 동방신기와 SS501에 이르기까지 대표 아이돌 그룹들의 막강 대결 구조가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오는 8월 ‘문화 대통령’ 서태지까지 맞불을 놓는다. 이어 군복귀를 마친 김종국, 조성모의 앨범 준비 소식도 들리고 있어 2008 하반기 가요계는 그야말로 무시무시한 전쟁터로 변할 전망이다. 한꺼번에 컴백을 알리며 맞대결에 나선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대격돌이 오랫동안 침체기에 들어 섰던 한국 음반 시장을 반등시키는 시너지 효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쥬얼리 “우리 스타화보도 ‘One more time’이예요”

    ‘One more time’이란 노래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여성그룹 ‘쥬얼리’가 스타화보를 찍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15일 서울 서초동의 한 클럽에서 스타화보 현장공개 행사가 열렸다.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6일 동안 촬영된 이번 화보는 의상 수만 총 100여벌이 넘고 액세서리 가방만 다섯 케이스에 달했으며 총 20여명의 스태프가 동원된 초대형 프로젝트다. MBC TV의 ‘우리결혼했어요’에서 크라운제이와 함께 출연하여 신상녀라는 별명을 얻은 서인영과 섹시함이 돋보이는 하주연의 스타화보 1탄은 10일 공개됐다. 한편 팀의 맏언니 박정아와 깜찍하고 귀여운 김은정의 2탄은 오는 17일 공개될 예정. ▶ [관련동영상]김준희의 당당한 섹시함 공개 글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영상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쥬얼리 김은정 ‘깜찍한 소녀처럼’

    [NOW포토] 쥬얼리 김은정 ‘깜찍한 소녀처럼’

    여성 4인조 인기그룹 ‘쥬얼리’가 15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한 클럽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쥬얼리의 ‘one more time’의 화보는 지난달 21일~28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의 리조트 및 해변에서 촬영됐다. 한편 서인영은 타이틀곡 ‘신데렐라’가 담긴 미니 솔로앨범을 23일 발매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서인영의 ‘진정한 S라인’

    [NOW포토] 서인영의 ‘진정한 S라인’

    여성 4인조 인기그룹 ‘쥬얼리’가 15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한 클럽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쥬얼리의 ‘one more time’의 화보는 지난달 21일~28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의 리조트 및 해변에서 촬영됐다. 한편 서인영은 타이틀곡 ‘신데렐라’가 담긴 미니 솔로앨범을 23일 발매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쥬얼리 “화보 많이 사랑해주세요”

    [NOW포토] 쥬얼리 “화보 많이 사랑해주세요”

    여성 4인조 인기그룹 ‘쥬얼리’가 15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한 클럽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쥬얼리의 ‘one more time’의 화보는 지난달 21일~28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의 리조트 및 해변에서 촬영됐다. 한편 서인영은 타이틀곡 ‘신데렐라’가 담긴 미니 솔로앨범을 23일 발매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쥬얼리 ‘4人 4色’의 매력

    [NOW포토] 쥬얼리 ‘4人 4色’의 매력

    여성 4인조 인기그룹 ‘쥬얼리’가 15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한 클럽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쥬얼리의 ‘one more time’ 화보는 지난달 21일~28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의 리조트 및 해변에서 촬영됐다. 한편 서인영은 타이틀곡 ‘신데렐라’가 담긴 미니 솔로앨범을 23일 발매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서인영 “제 뒷모습 섹시한가요?”

    [NOW포토] 서인영 “제 뒷모습 섹시한가요?”

    여성 4인조 인기그룹 ‘쥬얼리’가 15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한 클럽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쥬얼리의 ‘one more time’의 화보는 지난달 21일~28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의 리조트 및 해변에서 촬영됐다. 한편 서인영은 타이틀곡 ‘신데렐라’가 담긴 미니 솔로앨범을 23일 발매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쥬얼리 하주연 “포즈 어때요?”

    [NOW포토] 쥬얼리 하주연 “포즈 어때요?”

    여성 4인조 인기그룹 ‘쥬얼리’가 15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한 클럽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쥬얼리의 ‘one more time’의 화보는 지난달 21일~28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의 리조트 및 해변에서 촬영됐다. 한편 서인영은 타이틀곡 ‘신데렐라’가 담긴 미니 솔로앨범을 23일 발매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쥬얼리 서인영 “바비인형 같죠”

    [NOW포토] 쥬얼리 서인영 “바비인형 같죠”

    여성 4인조 인기그룹 ‘쥬얼리’가 15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한 클럽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쥬얼리의 ‘one more time’의 화보는 지난달 21일~28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의 리조트 및 해변에서 촬영됐다. 한편 서인영은 타이틀곡 ‘신데렐라’가 담긴 미니 솔로앨범을 23일 발매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정아 “매력은 살아있는 표정이죠”

    [NOW포토] 박정아 “매력은 살아있는 표정이죠”

    여성 4인조 인기그룹 ‘쥬얼리’가 15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한 클럽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쥬얼리의 ‘one more time’의 화보는 지난달 21일~28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의 리조트 및 해변에서 촬영됐다. 한편 서인영은 타이틀곡 ‘신데렐라’가 담긴 미니 솔로앨범을 23일 발매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인영 “개인보다 쥬얼리가 잘됐으면 좋겠다”

    서인영 “개인보다 쥬얼리가 잘됐으면 좋겠다”

    ‘신상녀’ 서인영이 개인 활동 보다는 쥬얼리의 성공을 기원했다. 서인영은 14일 오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미니앨범 타이틀곡 ‘신데렐라’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공개해 자신의 본격적인 솔로 컴백을 알렸다. 이날 뮤비 촬영장에서 취재진을 만난 서인영은 이번 솔로활동의 목표에 대해 “연말 가요시상식 무대에 오르는 것이 목표다. 개인 활동 보다는 쥬얼리 멤버로 시상식 장에 서고 싶다.”며 쥬얼리의 성공에 대해 욕심을 냈다. 서인영은 “지난 해 솔로 활동 당시와 서인영은 무척 달라졌다. 그 중심에 쥬얼리의 ‘원모어 타임’ 성공이 있었다.”며 쥬얼리 멤버 서인영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서인영은 또 “이번 솔로 앨범은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콘셉트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노래를 담았다.”며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를 부탁했다. 지난해 솔로로 데뷔해 타이틀곡 ‘너를 원해’로 좋은 반응을 얻은 서인영은 1년 여 만에 새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날 촬영한 타이틀곡 ‘신데렐라’는 싸이가 작사,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동화 속의 신데렐라처럼 평범한 회사원인 서인영이 밤 12시가 되면 화려하게 변신한다는 콘셉트로 뮤직 비디오가 촬영됐다. 서인영은 타이틀곡 ‘신데렐라’와 MBC ‘일요일일요일 밤에-우리 결혼 했어요’에서 커플로 출연 중인 크라운제이가 피처링한 ‘I like it’등, 총 6곡이 수록돼 있다. 한편 서인영은 오는 23일 음반 발매와 함께 24일 케이블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한다. 서울신문NTN(용인)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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