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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정폭력 의심’ 조민아, 손목에 대형 반창고 ‘포착’

    ‘가정폭력 의심’ 조민아, 손목에 대형 반창고 ‘포착’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가정 폭력을 당한 듯한 글을 남겨 걱정을 산 가운데 별다른 해명 없이 블로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조민아는 19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밥솥이유식, 중기이유식, 소고기감자새송이버섯죽 만들기”라는 제목으로 밭솥으로 이유식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다. 조민아는 이유식을 만드는 과정을 사진과 글로 설명했을 뿐, 앞서 논란이 된 가정 폭력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내용 말미에는 대형 반창고를 붙인 손목을 공개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하지만 조민아는 “밥솥이유식 하다가 다쳤다. 아니 왜 다 만들어진 걸 푸다가도 다치지”라고 해명했다. 앞서 조민아는 가정 폭력 의혹이 불거진 이튿날인 17일에도 블로그에 별다른 해명 없이 커피 상품을 홍보하는 글을 올렸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2021년 2월 결혼식을 올렸고, 그해 6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그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호가 곤히 잠든 사이에 매일같이 반복되던 숨 막힘 끝에 엄마는 바닥으로 내동댕이 쳐지고 과호흡성 쇼크로 정신을 잃었고 119가 왔고 경찰이 왔다”며 가정폭력 피해가 의심되는 글을 올려 주위의 우려를 자아냈다. 조민아는 자신을 걱정하는 지인의 댓글에 “어제도 안방 문고리 발로 차서 부수고 목덜미 잡아서 바닥으로 집어던져서 나 고꾸라지고 119 앞에선 심폐소생술 미리 하고 있고 가고 나선 다시 폭언 퍼붓고. 매일이 지옥같아. 살려줘”라고 토로하기도 했다.
  • “바닥으로 내동댕이”…조민아, 가정폭력 암시 그 후

    “바닥으로 내동댕이”…조민아, 가정폭력 암시 그 후

    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조민아가 가정폭력 상황을 암시하는 글로 또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앞서 조민아는 지난 1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 강호가 잠든 사이 과호흡성 쇼크를 겪었다고 밝혔다. 그는 “매일같이 반복되던 숨막힘 끝에 엄마는 바닥으로 내동댕이쳐지고 과호흡성 쇼크로 정신을 잃었고 119와 경찰이 왔다”라며 “강호를 만나고 어제 처음으로 과호흡이 와서 엄마 너무 놀랐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엄마 보호 받고 싶다”라는 해시태그도 붙였다. 지인들이 염려하는 댓글을 남기자 그는 “어제도 안방 문고리 발로 차서 부수고 목덜미 잡아서 바닥으로 집어 던져서 나 고꾸라지고 119 앞에서는 심폐소생술 미리 하고 있고 가고 나서는 다시 폭언 퍼붓고 매일이 지옥 같아. 살려줘”라며 고통을 호소했다. 과거 남편과 불화가 있는 듯한 게시물도 다시 관심을 받았다. 2020년 12월 조민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 부부나 마찬가지겠지만 뼈저리게 깨닫지 않는 이상 자신의 잘못된 모습을 ‘가족’을 위한다고 적극적으로 바꾸진 않을 테니 똑같은 문제로 부딪힐 거고 늘 좋기만 한 집은 없을 것”이라며 ”아내가 임신을 했다면 최소한 그 기간만이라도 특히 말조심해주고 충분히 생각하고 배려하고 행동해달라“고 했다. 가정폭력 암시 후 지난 17일에는 블로그에 ”엄마는 강호를 지켜야 하니까 지금까지 다 이겨내 왔어. 꾹꾹 눌러가며 참아왔던 아팠던 거 다 치유하고 사랑하는 내 아가랑 평생 행복만 할 거야“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이후 다이어트 커피 홍보글을 올렸다. 또 18일 오전에는 아들을 위해 직접 만든 이유식 사진을 공개했다. 추가 상황 설명 없이 평화로운 일상을 공유하자 네티즌은 안도하는 한편 염려를 거두지 못했다. 한편 조민아는 2020년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 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6월 득남했다.
  • “매일 지옥” 조민아 가정폭력 119기록 보니

    “매일 지옥” 조민아 가정폭력 119기록 보니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가정폭력 피해가 의심되는 글을 올리고 과호흡 증상으로 정신을 잃어 구급대를 불렀다고 밝힌 가운데, 실제 그날 소방당국에 과호흡으로 도움을 요청하는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조민아는 2020년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 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6월 득남했다. 지난 16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호(아들)가 곤히 잠든 사이 매일같이 반복되던 숨 막힘 끝에 엄마는 바닥으로 내동댕이쳐지고 과호흡성 쇼크로 정신을 잃었고 119, 경찰이 왔다”며 “강호를 만나고 어제 처음으로 과호흡이 와서 엄마 너무 놀랐어”라고 털어놨다. 이어 “다행히 강호가 깨어있을 땐 강호 옆에서 언제나처럼 활짝 웃고 있었다”며 “몸이 아파도 마음이 아파도 그 어떤 일이 있어도 밝은 에너지로 파이팅 넘치게 강호 곁에 있지. 엄마니까. 잘자, 내 사랑 내 아가 내 우주 내 보물”이라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엄마 보호받고 싶다’는 해시태그를 붙였다. “아프지 말라”는 친구의 댓글에 조민아는 “어제도 안방 문고리 발로 차서 부수고 목덜미 잡아서 바닥으로 집어 던져서 나 고꾸라지고. 119 앞에선 심폐소생술 미리 하고 있고 가고 나선 다시 폭언. 매일이 지옥 같아 살려줘”라고 댓글을 남겼고, 일부 네티즌들은 가정폭력을 당한 것이 아니냐며 우려를 표했다. 관할 소방서에는 실제로 과호흡으로 신고 접수된 사례가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해당 신고자나 환자가 조민아인지 여부에 대해선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과호흡 증후군은 정신적 불안, 흥분, 긴장 때문에 호흡이 가빠져 체내 이산화탄소가 과하게 배출돼 혈액 속 이산화탄소 농도가 급격히 낮아지면서 발생한다. 호흡곤란, 어지럼증, 두근거림, 가슴 통증을 동반한다.
  • 쥬얼리 조민아, 아들 잠든 사이에 과호흡성 쇼크…119 출동

    쥬얼리 조민아, 아들 잠든 사이에 과호흡성 쇼크…119 출동

    조민아가 아찔한 응급 상황을 겪었다고 밝혔다. 16일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호가 곤히 잠든 사이에 매일같이 반복되던 숨막힘 끝에 엄마는 바닥으로 내동댕이 쳐지고 과호흡성 쇼크로 정신을 잃었고 119가 왔고 경찰이 왔고.. 강호를 만나고 어제 처음으로 과호흡이 와서 엄마 너무 놀랐어”라고 적었다. 이어 “다행히 강호가 깨어있을 땐 엄마가 우리 강호 옆에서 활짝 웃고 있었지~~ 언제나처럼. 몸이 아파도 마음이 아파도 그 어떤 일이 있어도 밝은 에너지로 파이팅 넘치게 강호 곁에 있지~ 엄마니까. 우리 강호랑 행복만 하고싶다. 잘자 내사랑 내아가 내우주 내보물 #엄마보호받고싶다 ..”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조민아는 잘생긴 아들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 이지현 아들 많이 달라졌네…“누나와 함께 주말 나들이” [EN스타]

    이지현 아들 많이 달라졌네…“누나와 함께 주말 나들이” [EN스타]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아이들과 함께 한 일상을 공개했다. 8일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 #육아 #kids #만두 #어버이날”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딸 서윤, 아들 우경이와 함께 외출한 모습이 담겼다. 두 아이 육아에도 밝은 미소를 짓는 이지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서윤이와 우경이가 놀이기구를 타며 다정하게 노는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지현은 지난해 JTBC 예능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두 아이들과 함께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에 출연해 ADHD 진단을 받은 아들 우경이에 대한 솔루션을 요청했다.
  • “아이유 화장실서 구타” 서인영 루머 해명

    “아이유 화장실서 구타” 서인영 루머 해명

    걸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를 해명했다. 서인영은 27일 방송된 Mnet ‘TMI SHOW’에서 직접 들은 가장 황당한 루머로 ‘아이유 화장실 구타 사건’을 언급했다. 이는 서인영이 가수 아이유를 화장실로 데려가 구타했다는 루머다. “또 내 입으로 이야기를 해야 하냐”며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인 서인영은 “그 이야기가 왜 나왔는지 모른다. 아이유도 아니라고 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구타 사건은 너무 자극적이니 아이유 화장실 사건으로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인영은 과거 술을 마시고 명품 쥬얼리를 잃어버린 경험을 털어놨다. 그는 “과거 통 크게 샀던 귀걸이를 술 먹고 춤추다 잃어버렸다. 내가 산 것 중에 가장 비싼 주얼리였는데 다음날 보니 한쪽밖에 없었다. C사의 5000만원짜리 귀걸이었다”고 고백했다.
  • 서인영 “아이유 화장실 구타 사건은…”

    서인영 “아이유 화장실 구타 사건은…”

    걸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가수 아이유 구타 사건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27일 방송된 Mnet ‘TMI SHOW’에서는 가수 서인영과 김우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미주는 서인영에게 “직접 들은 것 중 가장 황당한 루머는?”이라고 물었다. 그러자 서인영은 “아... 이거 또 내 입으로 얘기해야 돼?”라면서 ‘아이유 구타 사건’을 언급했다. 서인영이 아이유를 화장실로 데려가서 구타했다는 루머다. 서인영은 “그 얘기가 왜 나왔는지 모른다. 아이유도 아니라고 했다”면서 “단어가 너무 자극적이니까 아이유 화장실 사건으로 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MC붐과 이미주는 “그게 더 이상하다. 더 상상하게 만든다”면서 “루머다. 진짜 황당하다”라고 질문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TMI SHOW’는 스타들이 직접 본인과 관련된 TMI(Too Much Information)를 밝히는 차트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 “오은영 일침 이후…” 이지현 아들 목격담

    “오은영 일침 이후…” 이지현 아들 목격담

    쥬얼리 출신 이지현 아들 우경 군의 놀라운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 ‘이지현 아들 충격 근황, 오은영 박사 일침 그 후…’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지현은 현재 두 자녀와 함께 채널A 예능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장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그중 ADHD를 앓고 있는 우경 군은 엄마를 때리고 발로 차는 폭력적인 행동, 욕설 등의 극단적인 발언으로 오은영 박사의 교정을 받고 있다. 이진호는 “우경이의 근황에 대한 놀라운 제보를 받을 수 있었다”면서 “우경이가 변했다는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전까지만 해도 시종일관 정신없어 보였던 우경이가 어느 정도 안정을 되찾았다. 타인들이 보기에 특별하게 다르지 않은 아이로 보였다는 목격담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진호는 “이지현 씨의 가정 내부까지 들여다볼 수 없는 제3자의 시선이었기 때문에 확인이 필요했다. 이지현 씨 측근에게 연락을 취해봤다”고 전했다. 지인에 따르면 ‘금쪽같은 내 새끼’ 녹화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이진호는 “최근에도 녹화가 한차례 이뤄졌다. 우경이의 행동 교정은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했기 때문에 그의 일환으로 촬영이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특히 이진호는 “우경이가 변할까 싶었는데, 그 이전과 비교하면 정말 많이 달라졌다더라. 지인들도 오은영 박사의 매직에 놀랄 정도”라고 언급했다. 엄마 이지현의 근황도 전했다. “이지현 씨 본인도 방송을 통해 변화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방송에서는 예민한 성격의 소유자로 보였다지만 실제 성격은 다르다고 한다. 털털하고 무던한 편이다. 다만 우경이의 성격이 세고 한부모 가장으로서 경제적인 부분과 아이들의 양육을 모두 케어하다 보니 심리적으로 많이 위축되었다고 한다”고 말했다.
  • “자식 둘도 버겁지만…” 이지현, 새식구 소개

    “자식 둘도 버겁지만…” 이지현, 새식구 소개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이 반려견을 입양했다. 이지현은 최근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해 오은영 박사에게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를 앓는 아들의 행동 개선 솔루션을 받았다. 이지현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식구 몰리. 서윤이 강아지 키우기 소원 성취!! 엄마는 너희 둘도 버겁지만 더 노력할게. #자식이 뭔지 근데 너무 이뻐서 종일 보고 있으니 엄마가 더 좋다. 아직은 잠만 자는 아가…zz 건강하게 잘 지내자 몰리야. 강아지를 무서워하는 의외의 인물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반려견 몰리와 셀카를 찍고 있는 이지현이 담겼다. 강아지와 살고 싶다는 소원을 성취한 딸도 몰리를 소중히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층 화사해진 두 사람의 얼굴과 귀여운 강아지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 서인영 “남몰래 육아 중, 남자친구는 없다” 솔직 고백

    서인영 “남몰래 육아 중, 남자친구는 없다” 솔직 고백

    가수 서인영이 쥬얼리 멤버들과 활동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서인영은 지난 8일 첫 방송된 채널S ‘신과 함께 시즌3’에 출연했다. 이날 한 시대를 풍미했던 스타들 특집에 출격한 서인영은 걸그룹 쥬얼리 멤버 박정아, 이지현과 함께 추억을 소환했다. 서인영은 “최근 멤버 은정이 결혼식 때 모이고 자주 연락하면서 지낸다”라며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특히 신동엽이 “남몰래 육아 중이라고 들었다”라고 질문을 건네자 서인영은 “강아지 세 마리 육아 중이다. 남자친구 없다”라며 솔직 담백한 입담을 뽐냈다. 이어 서인영은 쥬얼리 멤버들의 첫 인상에 대해 “정아 언니는 얼굴이 어떻게 저렇게 작나 생각했다. 대장부 같은 모습에 놀랐다. 지현 언니는 새침해보였지만 눈이 정말 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팀 활동이 처음이라 언니들 눈치를 많이 봤다. 집에 가서 엄마한테 못 해 먹겠다고 얘기했다”라며 솔직하게 털어놔 큰 웃음을 자아냈다.
  • “엄마 이지현 응원해달라”…이지현, ‘금쪽’ 출연 이후 근황 공개

    “엄마 이지현 응원해달라”…이지현, ‘금쪽’ 출연 이후 근황 공개

    이지현, 오은영 박사 솔루션 이후 노력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올바른 육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지현은 1일 소속사 피앤드케이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채널A 프로그램 ‘금쪽같은 내새끼’ 출연 후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지현은 ‘금쪽같은 내새끼’에서 ADHD 진단을 받은 아들을 위해 오은영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에게 세 차례 육아 솔루션을 받으며 이전에 비해 단호한 훈육법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솔루션을 마친 이지현은 “재혼과 재혼, 이혼 과정에서 아이들을 끝까지 지키기 위해 치열하게 싸우는 과정에서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오냐오냐 키운 것 같다”라며 “오은영 박사님을 통해 또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통해 저의 부족한 면을 알게 되고 바뀌려 노력 중이다”라고 했다. 그는 “진정으로 행복한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엄마는 무엇이든 할 것이다”라며 “행복한 가정을 위해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엄마 이지현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25일 방송분에서는 오은영 박사의 단호하고 반복된 지침 끝에 생떼를 쓰던 아들이 이지현을 안아주며 ‘미안해 엄마’라고 뉘우치는 모습을 보였다.
  • 이지현 아들, 엄마 머리채 잡고 주먹질…오은영, 훈육 시도

    이지현 아들, 엄마 머리채 잡고 주먹질…오은영, 훈육 시도

    ‘금쪽같은 내새끼’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오은영 박사와 만나 아들을 통제하는 법을 배운다. 25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싱글맘 이지현과 통제 불가한 ADHD 아들의 세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오은영과의 만남 직전, 금쪽이가 이유 없이 떼를 쓰는 긴급 상황이 보인다. 이에 오은영은 올바른 훈육 지도를 위해 직접 현장에 나서기로 한다. 금쪽이는 몸부림을 치며 방송국 복도에서 난동을 피우고, 오은영은 그런 금쪽이를 사이에 두고 이지현의 맞은편에 앉아 말없이 상황을 지켜본다. 곧 “엄마 미쳤어?”라며 폭언을 퍼붓는 금쪽이의 행동을 본 오은영은 이지현을 향해 손짓으로 아무 대답도 하지 말 것을 지시한다. 엄마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자, 한참을 악을 쓰던 금쪽이는 급기야 이지현을 밀치고 발로 차는 등 무차별적인 폭행을 가해 스튜디오에 충격을 안긴다. 결국 직접 금쪽이의 손을 제압한 오은영은 극심한 거부 반응에도 흔들림 없이 “절대로 사람을 때리는 건 안 된다”라고 단호히 경고한다. 잠시 후, 뜻대로 되지 않아 폭발한 금쪽이는 “엄마가 사과해야지”라며 다시 이지현에게 달려들어 구타를 시작한다. 일촉즉발의 상황에서도 오은영은 여전히 침착한 태도로 다시 한번 금쪽이의 손을 잡고 “다른 사람을 해치는 행동이야, 절대 안 돼”라고 재차 강조하며 훈육을 시도한다. 미동도 없이 금쪽이를 가만히 바라보는 오은영의 카리스마 가득한 눈빛에 정형돈과 홍현희를 비롯한 출연진들은 “선생님의 저런 표정을 오랜만에 본다”, “옛날 모습을 보는 것 같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이에 과연 오은영의 현장 코칭으로 이지현은 엄마로서의 주도권을 되찾을 수 있을지 이목이 모인다. 이지현은 지난 2013년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2016년에 이혼했다. 2017년 안과 전문의와 재혼했지만 또 한 번 파경을 맞았다.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후 방송을 통해 딸 서윤 양과 아들 우경 군의 육아 고충을 토로하면서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방송 출연 후 딸 차별 논란 등이 불거졌으나 직접 해명을 하면서 싱글맘의 일상을 전하는 중이다.
  • [유통단신] 크라운제과 ‘시크릿 파티팩’ 출시

    [유통단신] 크라운제과 ‘시크릿 파티팩’ 출시

    크라운제과는 인기 애니메이션 ‘시크릿쥬쥬 별의 여신’을 테마로 한 크리스마스 한정판 과자세트 ‘시크릿 파티팩’(사진)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핑크빛 핸드백 모양의 ‘시크릿 파티팩’은 죠리퐁, 마이쮸, 참크래커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제품 일곱 가지로 구성됐다. 여기에 시크릿쥬쥬 주인공들이 사용하는 ‘오로라 쥬얼리봉’ 미니어처와 크라운 인기 과자 모양의 스티커 등을 담았다. 포장 박스 겉면에 그려져 있는 마트 진열대에 과자 스티커를 붙여 나만의 멋진 마트를 꾸밀 수 있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풍성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가성비와 가심비를 높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제품은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15일부터 G마켓과 옥션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1만 2000원이다.
  • “작지만 누가 봐도 아는 명품 원해” 한국 명품 시장 16조 육박 세계 7위

    “작지만 누가 봐도 아는 명품 원해” 한국 명품 시장 16조 육박 세계 7위

    한국의 명품 시장 규모가 15조 8800억원(141억 6500만 달러)에 달한다는 조사가 나왔다. 이는 전 세계 7위 규모다.10일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올해 전 세계 명품 시장 규모는 3495억 5900만 달러 규모로 지난해보다 13.3% 성장했다. 명품 시장 규모는 미국이 704억 달러로 가장 컸고 이어 캐나다(581억 달러), 일본(281억 달러), 프랑스(205억 달러), 영국(191억 달러), 이탈리아(162억 달러), 한국(142억 달러) 순이었다. 지난해 코로나19에서 비롯된 경제 위기에도 중국을 비롯한 주요 국가 소비자들의 소비력이 반등하며 올해 빠른 회복세를 보였다는 분석이다. 2016년 9위에 머물렀던 한국 순위는 2019년 8위에 이어 지난해 한 계단 오른 7위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성장률은 4.6%에 달했다. 가죽 제품을 포함해 의류, 신발, 쥬얼리, 시계 등 전 카테고리에서 고른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명품 화장품은 타 카테고리 대비 하락세를 기록했지만, 고급 향수나 핸드크림 류는 오히려 상승했다. 홍희정 유로모니터 뷰티&패션 부문 총괄 연구원은 “작지만 누가 봐도 아는 럭셔리 상품 수요가 크게 늘었다”면서 “패션 잡화, 시계, 립스틱부터 핸드크림, 문구에 이르기까지 타인의 눈에 자연스럽게 띄길 바라는 명품 구매 트렌드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디유아모르, 뱅글 시계 ‘치엘로’ 출시

    디유아모르, 뱅글 시계 ‘치엘로’ 출시

    ㈜비더블유아이(BWI)의 주얼리·워치 브랜드 디유아모르(DIEUAMOUR)가 2021년 가을·겨울시즌 신제품 여성용 메탈 뱅글 시계 ‘치엘로’(Cielo·DAW3502M) 라인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23mm 케이스 지름으로 제작됐으며 12시 방향 다이얼에 천연 다이아몬드가 달려 있다. 가벼운 소재와 크기의 4가지 타임피스로 구성됐다. 비더블유아이 관계자는 “여성의 우아함과 고급스러운 무드를 담은 뱅글 시계로 손목을 타고 흐르듯 부드러운 곡선의 볼륨감이 특징”이라며 “다른 액세서리, 팔찌 등과도 조화를 이뤄 개성 있는 데일리 포멀룩을 연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프랑스어로 ‘신의 사랑’을 의미하는 디유아모르는 2017년 론칭된 쥬얼리 브랜드로 공식홈페이지(www.dieuamour.co.kr)를 통해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무료배송 및 포장서비스를 제공한다.
  • 누나와 다툰 후 “X가져와 죽일거야”…부엌으로 간 ADHD 아들[이슈픽]

    누나와 다툰 후 “X가져와 죽일거야”…부엌으로 간 ADHD 아들[이슈픽]

    이지현 아들, ADHD 진단다섯 살 때부터 “죽고싶어”란 말도ADHD, 가벼운 틱증상도 유심있게 봐야 누나와 다툼을 벌이다가 “다 부숴버릴거야. 다 해줘야 하는데 안 해주는 사람은 죽어, X들고 죽여야겠다”며 흥분하는 7세 아이. ADHD(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 진단을 받았다. 가수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3일 방송된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어린 아들에게 ADHD 증세가 있다고 밝혔다. ADHD는 유아기부터 학령기 아동에게서 주로 나타나는 증상이다. 주의지속력이 약하고 산만하며 불필요한 움직임이 과하고 충동성도 보인다. 만 4세부터 진단이 가능하다. ADHD를 보이는 아이들은 보통 수업 집중도가 낮아서 학습효율이 낮으며, 대화 도중 다른 사람의 말을 끝까지 듣지 않고 본인 위주로만 이야기하거나, 주제와 관련 없는 이야기를 충동적으로 하며 타인의 지적을 받기 십상이다.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일에도 미숙해 대인관계 형성에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방송에서 이지현의 둘째 아들 우경이는 누나와 다툼을 벌이다가 “다 부숴버릴거야. 다 해줘야 하는데 안 해주는 사람은 죽어, X 들고 죽여야겠다”며 부엌으로 향했다. 이지현이 “그거 살인이야”라며 말렸지만 “처음에 안 해주는 사람은 원래 죽음이야. 날 울리는 사람은 그런 대가는 있어야지. 못 참아. 죽일 거야” 등의 발언을 했다. 이지현은 아들에 대해 “우경이는 화가 나면 터진다. 시간이 갈 수록 심각해졌고 친구들을 물고 때리기도 했다”며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의 엄마들이 불편하다고 해서 퇴소 통보를 받았고 새로운 유치원에서도 두 달 만에 잘렸다”고 털어놨다. 뿐만 아니라 이지현은 “(아들이)다섯 살 때부터 ‘나는 죽고싶어’라고 말했다. 그런 표현을 했을 때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다”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어린이 ADHD, 가벼운 틱증상도 유심있게 봐야… 성장기 아동을 자녀로 둔 부모라면 ADHD나 틱장애 증상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고민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눈 깜빡임이 심하거나 고개를 자주 좌우로 흔든다면 가벼운 틱증상으로 볼 수 있다. 대개 아이라면 누구나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므로, 자녀에게서 이런 증상이 나타나도 틱장애라고 인지하기 어렵다. 증상이 심해지고 나서야 치료를 고민하게 되는 것이다. 틱증상을 1년 이상 가져온 아동들 중 ADHD를 동반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 편이다. 틱과 ADHD를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어린이는 산만하거나, 우스꽝스러운 말을 자주 하거나, 수업시간에 유달리 집중을 못하는 등의 증세를 보인다. 내향적인 아이들 중에서도 ADHD 증상을 겪는 아이들이 있다. 얌전해보이고 조용해서 눈에 띄는 증세는 보이지 않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수업에 전혀 집중을 못하고 다른 생각을 하기 일쑤다. 얌전한 ADHD 아이들의 학습 능력은 또래보다 크게 떨어진다.“산만하고 분노조절 어려운 아이” ADHD 치료 방법은? ADHD는 적절한 관리와 개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채 아이가 성장하게 되면 성인기까지 증상이 이어지게 된다. 그렇게되면 우울증이나 불안장애, 충동조절장애, 분노조절장애와 같은 정신과적인 질환이 동반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문제 행동이 나타날 경우 자녀의 심리상태를 파악하여 그에 맞는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최근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 정신의학과 전문의 오은영은 ADHD라는 문제보다 ‘관계’에서 해법을 찾아야한다고 조언한 바 있다. 아이의 내면에 있는 섭섭함이라는 부분을 해결하지 못하면 같은 일이 반복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오은영은 “부모의 상황을 솔직하게 아이에게 이야기해서 양해를 구해야한다. 부모는 문제를 해결하는 게 아니라 다루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아이가 화를 낼 때도 무조건 질타보다는 “섭섭하고 서운한 게 있다면 엄마에게 털어놔볼래”라고 접근하라고 조언했다.감정 조절의 어려움과 충동 조절의 문제가 동반되면 학업을 수행하거나,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는데 여러 어려움이 뒤따르게 되며, 정서 발달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게 된다. 전문가들은 ADHD 등 걱정스러운 부분이 있다면 적절한 치료적 중재가 이루어지는 것이 중요하며, 부모의 따뜻한 격려와 관심이 더해진다면 보다 긍정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지현 역시 주변에 비슷한 상황을 겪고 있는 부모들이나 전문가 등과 교류하고, 스스로 ADHD에 관한 공부도 하며, 더 나아가 아이의 편에 서서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며 교육하고 사랑을 주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 연예계도 코로나19 확산…아이돌·관계자 등 확진자 속출

    연예계도 코로나19 확산…아이돌·관계자 등 확진자 속출

    최근 코로나19의 4차 유행이 계속되면서 연예계에도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여러 인원이 모이는 현장에서는 선제 검사를 받는 등 바짝 긴장한 분위기다. YG엔터테인먼트는 13일 소속 보이그룹 트레저의 멤버 도영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도영은 전날 광고 촬영을 앞두고 진행한 자가 진단 키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오자 멤버 및 직원들과 함께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았다. 도영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은 음성으로 확인됐다. 소속사는 “추가 확진자는 없지만 트레저 멤버 및 스태프들은 자가격리 상태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오전에는 쥬얼리 출신 가수 겸 방송인 서인영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인영은 이에 따라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취소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른다고 소속사 측은 밝혔다. 영화 ‘헌트’의 제작사인 사나이픽쳐스의 한재덕 대표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영화 촬영은 큰 영향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배우와 스태프들은 선제 차원에서 정기 검사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인 걸그룹 라잇썸도 지난 8일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취소하고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라잇썸의 메이크업 직원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으나, 멤버들과 다른 스태프는 전원 음성으로 나왔다. 다만 멤버들은 보건당국의 추후 조치가 있을 때까지 당분간 자가격리 할 예정이다. 지난 7일 코로나19 검사를 한 걸그룹 브레이브걸스도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최근 발매한 미니 5집 ‘서머 퀸’ 활동을 종료하기로 했다. KBS 1TV 저녁일일극 ‘속아도 꿈결’은 아역 배우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19일부터 23일까지 결방한다.
  • [포토] 오채원, 비너스 능가하는 ‘환상의 자태’

    [포토] 오채원, 비너스 능가하는 ‘환상의 자태’

    비키니여신 오채원이 환상의 자태를 뽐내며 SNS를 들뜨게 했다. 오채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쥬얼리를 소품으로 한 비키니 사진을 게시하며 ‘美의 여신’ 비너스를 능가하는 매력을 과시했다. 오채원은 ‘빛나는 내 인생’이라는 멘트도 게시해 자신의 매력에 무한한 자부심을 나타냈다. 또한 오채원은 ‘핫피플’ 줄리엔 강과 함께 공동으로 홈트 관련 광고에 출연하며 건강한 매력을 발산했다. 27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파워인플루언서인 오채원은 피트니스는 물론 패션, 여행, 요리 등의 콘텐츠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오채원은 2015년 유명 피트니스 대회인 나바코리아에서 비키니부문 그랑프리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또한 비키니 전문 의류 회사인 쎄라퀸과 임팩트크루가 공동으로 진행한 ‘임팩트크루 x 쎄라퀸 2020 캘린더’의 메인모델로도 활동하며 남성팬들의 커다란 사랑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민아 “카페 화장실서 다이아몬드 반지 분실...내 곁 떠나” [EN스타]

    조민아 “카페 화장실서 다이아몬드 반지 분실...내 곁 떠나” [EN스타]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1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 스타벅스 화장실에서 다이아몬드 반지 잃어버리고 그새 까먹고 제주도 와서 한정 메뉴 먹고는 반해버려서 2번이나 먹었어요. 나쁜 건 빨리 잊는 나의 기억력 칭찬해”라는 글과 함께 음료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이를 본 한 네티즌이 “다이아몬드는 찾으셨어요?”라고 묻자, 조민아는 “아니요 평생 악운과 함께 제 곁을 떠났어요”라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이후 지난 2월 20일 결혼식을 올렸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혼인신고+임신’ 쥬얼리 출신 조민아, 오늘 비연예인과 웨딩마치

    ‘혼인신고+임신’ 쥬얼리 출신 조민아, 오늘 비연예인과 웨딩마치

    지난해 혼인신고와 임신 소식을 전했던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20일 서울 모처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남편은 피트니스센터 CEO로 6살 연상의 비연예인이다. 지난해 11월 혼인신고 사실을 알린 조민아는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을 늦게 올리게 됐다고 밝혔다. 조민아는 SNS를 통해 “저를 저 자신보다 사랑해주고 소중하게 아껴주는, 성실하고 듬직한 분을 만나 미래를 함께 하기로 했다”고 전하며 “결혼식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얼마전 아가천사 ‘까꿍이’ 도 찾아왔다”며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린 바 있다. 조민아의 결혼식에는 쥬얼리 멤버로 함께 활동한 박정아, 서인영 등도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조민아는 2001년 4인조 걸그룹 쥬얼리로 가요계에 데뷔해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 등이 히트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2006년 팀에서 탈퇴한 뒤 드라마 ‘전우치’, ‘친애하는 당신에게’ 등으로 배우에 도전했다. 파티시에로 변신한 조민아는 2015년에 자신의 이름을 딴 베이커리를 열었지만 2018년 문을 닫았다. 강경민 콘텐츠 에디터 maryann42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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