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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경 암시’ 조민아, 남편 떠나나…아들과 이사 계획

    ‘파경 암시’ 조민아, 남편 떠나나…아들과 이사 계획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이사 계획을 공유했다. 조민아는 25일 자신의 블로그에 “제가 지난번에 우리 왕자님 첫 돌을 맞이해서 아들 이름으로 아기 옷 기부를 했다고 말씀드렸던 것 기억하시죠?”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조민아는 아기 옷 기부와 관련해 “나눔 실천이라 하면 뭔가 대단하고 거창해야 할 것 같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며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도 충분하고도 넘친다는 생각”이라고 밝혔다. 또 조민아는 아기옷으로 꽉 찬 박스 사진을 공개하며 “이사하기 전에 옷 정리를 한 번 더 하면 두 박스 정도 더 나올 것 같아서 추후 한 번 더 아기 옷 기부 겸 제 옷 기부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히며 이사 계획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11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 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된 사실을 알렸다. 그는 지난해 2월 결혼식을 올렸고, 그해 6월에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조민아는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많은 심경 글들을 올리고 있다. 이에 조민아의 신상에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닌지 여러 추측들이 나왔다. 또 조민아는 지난 7일 자신의 블로그에 “힘들게 버텨왔던 것에 비해 너무나 간단히 나버린 끝, 마음의 상처까지 들여다볼 새 없이 현실은 잔혹하다”며 파경을 암시하는 듯한 글을 적기도 했다.
  • 조민아, 파경 암시 후 부쩍 야윈 근황 “골룸 따로 없어”

    조민아, 파경 암시 후 부쩍 야윈 근황 “골룸 따로 없어”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부쩍 야윈 근황을 공개했다. 조민아는 18일 자신의 블로그에 “강호 돌도 돌인데 곧 강호 돌이 제 생일이기도 하다”며 “그런데 문득 본 거울 속 제 모습이 골룸이 따로 없었다”는 글을 게재했다. 또 그는 “한 달 넘게 거의 못 자고 육아에만 올인하다 보니 살은 볼품없이 빠져있고 머리색은 투톤이 너무 심각하더라”고 토로했다. 이에 조민아는 미용실을 찾아 염색을 했다고 밝혔다. 조민아가 공개한 사진에는 염색 후 스타일리시해진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부쩍 야윈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11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 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된 사실을 알렸다. 그는 지난해 2월 결혼식을 올렸고, 그해 6월에 아들을 출산했다.
  • 조민아, 홀로 아들 돌잔치 준비 “혼자 헤쳐가야…눈물 여러번 참았다”

    조민아, 홀로 아들 돌잔치 준비 “혼자 헤쳐가야…눈물 여러번 참았다”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들의 돌잔치를 홀로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조민아는 지난 14일 자신의 블로그에 “바로 다음 주면 우리 강호가 돌”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 그는 “자가면역질환인 제가 목숨 걸고 낳은 내 아가”라며 “운명 같이 출산한 평생의 선물 같은 우리 강호 왕자님을 위해 작은 파티를 준비해주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조민아는 “지금의 마음 상태나 체력으로는 다소 무리일 수 있지만 지금 당장 내 마음이 상처받고 몸이 힘들다고 아가의 소중한 순간을 챙겨주지 않고 지나치면 돌아봤을 때 분명 후회로 남을 것 같았다”며 “아가에게 돌은 평생에 한 번뿐이니까”라고 덧붙였다. 또 조민아는 “내 마음은 내가 다스리기 나름이지만 지금 이 순간, 소중한 찰나들은 지나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지 않나”라며 “보통은 부부가 함께 준비하는 돌잔치 답례품 등을 혼자 다 해내느라 정신도 없고 할 것도 너무 많고 해도 진전이 없는 것 같고 제대로 하고 있는 것 같지도 않아서 머리가 하얗게 되기도 했는데 이것부터가 시작인 것 같더라”고 밝혔다. 조민아는 “앞으로는 혼자 헤쳐가야 하니까 차근차근 해보자고 생각하면서 울컥하는 눈물을 여러 번 참았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이제 울면 안 돼요, 약해지면 안 돼요”라며 “나약해서 어떻게 아들 엄마로 이 험난한 세상에서 아기 키우면서 나와 아기를 지키면서 잘 살아가나”라고 스스로를 다독였다. 또 그는 “독해지는 것까진 바라지도 않으니 좀 강해질 필요는 있을 것 같다”고도 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11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 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된 사실을 알렸다. 그는 지난해 2월 결혼식을 올렸고, 그해 6월에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조민아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많은 심경 글들을 올리고 있다. 이에 조민아의 신상에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닌지 여러 추측들이 나왔다. 또 조민아는 지난 7일 자신의 블로그에 “힘들게 버텨왔던 것에 비해 너무나 간단히 나버린 끝, 마음의 상처까지 들여다볼 새 없이 현실은 잔혹하다”며 파경을 암시하는 듯한 글을 적기도 했다.
  • ‘억대 빚’ 우려 전한 조민아 “이모님 계속 못 써 혼자 육아”

    ‘억대 빚’ 우려 전한 조민아 “이모님 계속 못 써 혼자 육아”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육아 고충을 전했다. 조민아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 12시. 블로그 포스팅을 마치고 자고 있는 아기 이불을 잘 덮어준 뒤 엄마는 다시 주방으로”라며 바쁜 일상을 소개했다. 또 “젖병, 스푼, 치발기, 공갈젖꼭지, 이유식 그릇을 나눠 열탕 소독하고 젖병소독기로 마무리. 두부, 미역, 새송이버섯, 오트밀로 아침밥 만들기”라는 글도 올렸다. 그러면서 “강호가 아침에 일어나서 오트밀 포리지 먹고 신나게 놀 수 있게 강호랜드 정리하고, 바닥 닦고, 장난감들 소독하기 엄마는 원더우먼”이라고 덧붙였다. 조민아는 한 네티즌이 남긴 댓글에 “혼자 아기 보고 있어서 잘 챙겨먹기가 쉽지 않아요. 도우미 이모님 계속 쓸 수가 없어서 몇 주 전부터 혼자 봐요”라고 육아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조민아는 2020년 6세 연상 피트니스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해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그러나 최근 인스타그램에 가정 폭력과 파경을 암시하는 글을 남겨 네티즌의 우려를 낳았다. 그는 “긴급임시조치로 보호받고 있지만, 상처 받은 지난 날과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로 여전히 고통받고 있다”며 “억대 빚까지 떠안는 억울한 상황은 꼭 벗어나고 싶다”고 밝혔다.
  • 조민아, 이혼 암시글 “너무나 간단히 끝”

    조민아, 이혼 암시글 “너무나 간단히 끝”

    가정폭력 피해를 우회적으로 주장했던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이혼이 완료됐음을 암시했다. 조민아는 7일 자신의 블로그에 ‘여름 아침 이제 시작이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힘들게 버텨왔던 것에 비해 너무나 간단히 나버린 끝, 마음에 상처까지 들여다 볼 새 없이 현실은 잔혹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엉망이었던 것들이 제 자리로 돌아가는 과정이겠지만 너무 오랜 시간을 괜찮은 척 지내와서 나 조차도 내가 얼마나 아파왔는지 잘 모르겠다”며 “지나온 과거로 인해, 지금의 현실로 인해, 불행 안에서도 즐거움을 찾아보려고했고 절망 속에서도 어떻게든 살아내려 하다보니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혼자였다면 이 배신감과 절망감을 견디지 못하고 벌써 세상에 없었을지 모른다. 다행이 감사하게도 아들이 있다”며 “현실을 받아들이기 힘들었지만 현명한 선택이라고 다들 이야기해주니까 아무렇지 않아지는 날도 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조민아의 이번 글을 두고 해석이 이어지고 있다. 그가 가정폭력 피해를 암시한 데 이어, 독박육아를 고백하는 글을 올렸기 때문이다. 한바탕 파혼 사태를 경험했던 조민아는 2020년 11월 결혼과 임신소식을 동시에 알리며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그의 남편은 피트니스 센터를 운영하는 6살 연상의 피트니스 선수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차례 결혼식을 미뤄왔던 이들 부부는 지난해 2월 결혼식을 마친 뒤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애정을 드러내왔다. 조민아는 지난달 16일 인스타그램에 “강호(아들)가 곤히 잠든 사이에 매일 같이 반복되던 숨막힘 끝에 엄마(자신)는 바닥으로 내동댕이 쳐지고 과호흡성 쇼크로 정신을 잃어 119와 경찰이 왔다”며 ‘엄마 보호받고 싶다’라는 태그를 덧붙였다. 자신의 걱정하는 지인의 댓글에 조민아는 이날 “어제도 안방 문고리 발로 차서 부수고, 목덜미 잡아 바닥으로 집어 던져졌다”며 “119 앞에선 심폐소생술 미리 하고 있고, 가고 나선 다시 폭언 퍼붓고, 매일이 지옥 같다. 살려달라”라고 대댓글을 달았다.
  • 조민아, 2주 전엔 ‘가정폭력’ 오늘은 ‘럽스타그램’

    조민아, 2주 전엔 ‘가정폭력’ 오늘은 ‘럽스타그램’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조민아가 끊임없이 ‘이슈몰이’에 나서는 모양새다. 2주 전만 해도 ‘가정 폭력 암시’글을 올려 세간을 떠들썩하게 하더니 이번엔 갑작스러운 럽스타그램 행보를 보였다. 조민아는 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거 남편에게 차려줬던 식단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첩을 정리했다는 조민아는 남편을 위해 저녁 식사를 만들었고, 사업을 도와주고 싶어 디저트 개발에 힘썼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기 이유식 만드는 사진이랑 저녁 한 상차림 사진들 사이에 있는 하루 한 끼 내 식사였던 단백질 셰이크 사진에서 눈시울이 붉어졌어요”라고 적었다. 아이와 남편의 식사를 챙기느라, 정작 본인은 단백질 셰이크만 먹었던 것을 떠올리며 울컥한 것으로 보인다. 조민아는 “앞으로는 잘 살아야하는 분명한 이유, 아이와 나의 안전과 행복에 집중할 거예요”라고 다짐하며 “곁에서 힘이 되어주시고 많이 응원해주세요 #사진첩 #정리”라고 덧붙였다. 조민아의 이번 게시물을 본 이들은 엇갈린 반응을 내놓았다. 조민아가 남편과 헤어지기로 결심했다는 의견과 다시 원만한 관계로 상황이 정리됐다는 주장으로 나뉘었다. 이런 이유는 조민아의 돌발 게시물 때문이었다. 조민아는 지난 5월 16일 과호흡성 쇼크로 정신을 잃었던 상황을 알리며, 가정 폭력이 의심되는 구체적인 정황을 폭로한 바 있다. 관련 기사들과 걱정하는 댓글들이 쏟아졌지만, 조민아는 대꾸하지 않았다. 평온을 되찾은 듯 인스타그램과 블로그에 일상 생활을 공유해왔다. 조민아는 2020년 11월 혼전 임신 사실을 밝히며 3주 만에 연인과 혼인신고했다. 6살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대표와 결혼한 조민아는 2021년 2월 결혼식을 하고, 6월 아들을 출산했다.
  • ‘가정폭력 암시’ 조민아 “집 밖에 못 나가…냉장고 텅텅”

    ‘가정폭력 암시’ 조민아 “집 밖에 못 나가…냉장고 텅텅”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가정폭력 암시글 이후 가족들과의 근황을 밝혔다. 조민아 씨는 27일 자신의 SNS에 “병원 갈 때 빼곤 집 밖에 나가질 못해서 장을 못 봤더니 냉장고가 여백의 미로 가득하네요”라고 글을 남겼다. 최근 아들 강호의 육아로 인해 집안일을 몰아서 한다는 조민아는 “엄마 착붙이라 주중엔 온종일 아가와 함께 하며 아가 잘 때 집안일을 몰아서 하고, 도우미 이모님께서 아기 잠깐 봐주시는 날을 이유식 데이로 정해서 그날 9끼 이유식과 오트밀 포리지 아침 3끼를 만들어요”라고 근황을 알렸다. 이어 “한창 쑥쑥 클 때라 영양이 많이 필요한 우리 강호. 돌 지나면 아기가 먹을 수 있는 것들이 늘어나고, 엄마가 아가에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것들도 많아지니 강호에게 어떤 것들을 해줄까. 벌써부터 설렙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조민아는 “#집 #냉장고 #현재상태 #마트냉장칸아님 #깔끔하구만 #내가살아야하는이유 #강호”라고 해시태그를 남겼다. 한편 앞서 조민아는 최근 SNS를 통해 가정폭력을 암시하는 글을 남기며 주변의 우려를 산 바 있다. 당시 그는 “몸이 아파도 마음이 아파도 그 어떤 일이 있어도 밝은 에너지로 파이팅 넘치게 강호 곁에 있지. 엄마니까. 우리 강호랑 행복만 하고 싶다”라고 털어놔 걱정을 안겼다.
  • ‘가정폭력 의심’ 조민아, 손목에 대형 반창고 ‘포착’

    ‘가정폭력 의심’ 조민아, 손목에 대형 반창고 ‘포착’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가정 폭력을 당한 듯한 글을 남겨 걱정을 산 가운데 별다른 해명 없이 블로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조민아는 19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밥솥이유식, 중기이유식, 소고기감자새송이버섯죽 만들기”라는 제목으로 밭솥으로 이유식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다. 조민아는 이유식을 만드는 과정을 사진과 글로 설명했을 뿐, 앞서 논란이 된 가정 폭력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내용 말미에는 대형 반창고를 붙인 손목을 공개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하지만 조민아는 “밥솥이유식 하다가 다쳤다. 아니 왜 다 만들어진 걸 푸다가도 다치지”라고 해명했다. 앞서 조민아는 가정 폭력 의혹이 불거진 이튿날인 17일에도 블로그에 별다른 해명 없이 커피 상품을 홍보하는 글을 올렸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2021년 2월 결혼식을 올렸고, 그해 6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그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호가 곤히 잠든 사이에 매일같이 반복되던 숨 막힘 끝에 엄마는 바닥으로 내동댕이 쳐지고 과호흡성 쇼크로 정신을 잃었고 119가 왔고 경찰이 왔다”며 가정폭력 피해가 의심되는 글을 올려 주위의 우려를 자아냈다. 조민아는 자신을 걱정하는 지인의 댓글에 “어제도 안방 문고리 발로 차서 부수고 목덜미 잡아서 바닥으로 집어던져서 나 고꾸라지고 119 앞에선 심폐소생술 미리 하고 있고 가고 나선 다시 폭언 퍼붓고. 매일이 지옥같아. 살려줘”라고 토로하기도 했다.
  • “바닥으로 내동댕이”…조민아, 가정폭력 암시 그 후

    “바닥으로 내동댕이”…조민아, 가정폭력 암시 그 후

    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조민아가 가정폭력 상황을 암시하는 글로 또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앞서 조민아는 지난 1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 강호가 잠든 사이 과호흡성 쇼크를 겪었다고 밝혔다. 그는 “매일같이 반복되던 숨막힘 끝에 엄마는 바닥으로 내동댕이쳐지고 과호흡성 쇼크로 정신을 잃었고 119와 경찰이 왔다”라며 “강호를 만나고 어제 처음으로 과호흡이 와서 엄마 너무 놀랐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엄마 보호 받고 싶다”라는 해시태그도 붙였다. 지인들이 염려하는 댓글을 남기자 그는 “어제도 안방 문고리 발로 차서 부수고 목덜미 잡아서 바닥으로 집어 던져서 나 고꾸라지고 119 앞에서는 심폐소생술 미리 하고 있고 가고 나서는 다시 폭언 퍼붓고 매일이 지옥 같아. 살려줘”라며 고통을 호소했다. 과거 남편과 불화가 있는 듯한 게시물도 다시 관심을 받았다. 2020년 12월 조민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 부부나 마찬가지겠지만 뼈저리게 깨닫지 않는 이상 자신의 잘못된 모습을 ‘가족’을 위한다고 적극적으로 바꾸진 않을 테니 똑같은 문제로 부딪힐 거고 늘 좋기만 한 집은 없을 것”이라며 ”아내가 임신을 했다면 최소한 그 기간만이라도 특히 말조심해주고 충분히 생각하고 배려하고 행동해달라“고 했다. 가정폭력 암시 후 지난 17일에는 블로그에 ”엄마는 강호를 지켜야 하니까 지금까지 다 이겨내 왔어. 꾹꾹 눌러가며 참아왔던 아팠던 거 다 치유하고 사랑하는 내 아가랑 평생 행복만 할 거야“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이후 다이어트 커피 홍보글을 올렸다. 또 18일 오전에는 아들을 위해 직접 만든 이유식 사진을 공개했다. 추가 상황 설명 없이 평화로운 일상을 공유하자 네티즌은 안도하는 한편 염려를 거두지 못했다. 한편 조민아는 2020년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 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6월 득남했다.
  • “매일 지옥” 조민아 가정폭력 119기록 보니

    “매일 지옥” 조민아 가정폭력 119기록 보니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가정폭력 피해가 의심되는 글을 올리고 과호흡 증상으로 정신을 잃어 구급대를 불렀다고 밝힌 가운데, 실제 그날 소방당국에 과호흡으로 도움을 요청하는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조민아는 2020년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 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6월 득남했다. 지난 16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호(아들)가 곤히 잠든 사이 매일같이 반복되던 숨 막힘 끝에 엄마는 바닥으로 내동댕이쳐지고 과호흡성 쇼크로 정신을 잃었고 119, 경찰이 왔다”며 “강호를 만나고 어제 처음으로 과호흡이 와서 엄마 너무 놀랐어”라고 털어놨다. 이어 “다행히 강호가 깨어있을 땐 강호 옆에서 언제나처럼 활짝 웃고 있었다”며 “몸이 아파도 마음이 아파도 그 어떤 일이 있어도 밝은 에너지로 파이팅 넘치게 강호 곁에 있지. 엄마니까. 잘자, 내 사랑 내 아가 내 우주 내 보물”이라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엄마 보호받고 싶다’는 해시태그를 붙였다. “아프지 말라”는 친구의 댓글에 조민아는 “어제도 안방 문고리 발로 차서 부수고 목덜미 잡아서 바닥으로 집어 던져서 나 고꾸라지고. 119 앞에선 심폐소생술 미리 하고 있고 가고 나선 다시 폭언. 매일이 지옥 같아 살려줘”라고 댓글을 남겼고, 일부 네티즌들은 가정폭력을 당한 것이 아니냐며 우려를 표했다. 관할 소방서에는 실제로 과호흡으로 신고 접수된 사례가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해당 신고자나 환자가 조민아인지 여부에 대해선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과호흡 증후군은 정신적 불안, 흥분, 긴장 때문에 호흡이 가빠져 체내 이산화탄소가 과하게 배출돼 혈액 속 이산화탄소 농도가 급격히 낮아지면서 발생한다. 호흡곤란, 어지럼증, 두근거림, 가슴 통증을 동반한다.
  • 쥬얼리 조민아, 아들 잠든 사이에 과호흡성 쇼크…119 출동

    쥬얼리 조민아, 아들 잠든 사이에 과호흡성 쇼크…119 출동

    조민아가 아찔한 응급 상황을 겪었다고 밝혔다. 16일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호가 곤히 잠든 사이에 매일같이 반복되던 숨막힘 끝에 엄마는 바닥으로 내동댕이 쳐지고 과호흡성 쇼크로 정신을 잃었고 119가 왔고 경찰이 왔고.. 강호를 만나고 어제 처음으로 과호흡이 와서 엄마 너무 놀랐어”라고 적었다. 이어 “다행히 강호가 깨어있을 땐 엄마가 우리 강호 옆에서 활짝 웃고 있었지~~ 언제나처럼. 몸이 아파도 마음이 아파도 그 어떤 일이 있어도 밝은 에너지로 파이팅 넘치게 강호 곁에 있지~ 엄마니까. 우리 강호랑 행복만 하고싶다. 잘자 내사랑 내아가 내우주 내보물 #엄마보호받고싶다 ..”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조민아는 잘생긴 아들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 이지현 아들 많이 달라졌네…“누나와 함께 주말 나들이” [EN스타]

    이지현 아들 많이 달라졌네…“누나와 함께 주말 나들이” [EN스타]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아이들과 함께 한 일상을 공개했다. 8일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 #육아 #kids #만두 #어버이날”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딸 서윤, 아들 우경이와 함께 외출한 모습이 담겼다. 두 아이 육아에도 밝은 미소를 짓는 이지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서윤이와 우경이가 놀이기구를 타며 다정하게 노는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지현은 지난해 JTBC 예능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두 아이들과 함께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에 출연해 ADHD 진단을 받은 아들 우경이에 대한 솔루션을 요청했다.
  • “아이유 화장실서 구타” 서인영 루머 해명

    “아이유 화장실서 구타” 서인영 루머 해명

    걸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를 해명했다. 서인영은 27일 방송된 Mnet ‘TMI SHOW’에서 직접 들은 가장 황당한 루머로 ‘아이유 화장실 구타 사건’을 언급했다. 이는 서인영이 가수 아이유를 화장실로 데려가 구타했다는 루머다. “또 내 입으로 이야기를 해야 하냐”며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인 서인영은 “그 이야기가 왜 나왔는지 모른다. 아이유도 아니라고 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구타 사건은 너무 자극적이니 아이유 화장실 사건으로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인영은 과거 술을 마시고 명품 쥬얼리를 잃어버린 경험을 털어놨다. 그는 “과거 통 크게 샀던 귀걸이를 술 먹고 춤추다 잃어버렸다. 내가 산 것 중에 가장 비싼 주얼리였는데 다음날 보니 한쪽밖에 없었다. C사의 5000만원짜리 귀걸이었다”고 고백했다.
  • 서인영 “아이유 화장실 구타 사건은…”

    서인영 “아이유 화장실 구타 사건은…”

    걸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가수 아이유 구타 사건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27일 방송된 Mnet ‘TMI SHOW’에서는 가수 서인영과 김우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미주는 서인영에게 “직접 들은 것 중 가장 황당한 루머는?”이라고 물었다. 그러자 서인영은 “아... 이거 또 내 입으로 얘기해야 돼?”라면서 ‘아이유 구타 사건’을 언급했다. 서인영이 아이유를 화장실로 데려가서 구타했다는 루머다. 서인영은 “그 얘기가 왜 나왔는지 모른다. 아이유도 아니라고 했다”면서 “단어가 너무 자극적이니까 아이유 화장실 사건으로 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MC붐과 이미주는 “그게 더 이상하다. 더 상상하게 만든다”면서 “루머다. 진짜 황당하다”라고 질문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TMI SHOW’는 스타들이 직접 본인과 관련된 TMI(Too Much Information)를 밝히는 차트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 “오은영 일침 이후…” 이지현 아들 목격담

    “오은영 일침 이후…” 이지현 아들 목격담

    쥬얼리 출신 이지현 아들 우경 군의 놀라운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 ‘이지현 아들 충격 근황, 오은영 박사 일침 그 후…’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지현은 현재 두 자녀와 함께 채널A 예능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장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그중 ADHD를 앓고 있는 우경 군은 엄마를 때리고 발로 차는 폭력적인 행동, 욕설 등의 극단적인 발언으로 오은영 박사의 교정을 받고 있다. 이진호는 “우경이의 근황에 대한 놀라운 제보를 받을 수 있었다”면서 “우경이가 변했다는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전까지만 해도 시종일관 정신없어 보였던 우경이가 어느 정도 안정을 되찾았다. 타인들이 보기에 특별하게 다르지 않은 아이로 보였다는 목격담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진호는 “이지현 씨의 가정 내부까지 들여다볼 수 없는 제3자의 시선이었기 때문에 확인이 필요했다. 이지현 씨 측근에게 연락을 취해봤다”고 전했다. 지인에 따르면 ‘금쪽같은 내 새끼’ 녹화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이진호는 “최근에도 녹화가 한차례 이뤄졌다. 우경이의 행동 교정은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했기 때문에 그의 일환으로 촬영이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특히 이진호는 “우경이가 변할까 싶었는데, 그 이전과 비교하면 정말 많이 달라졌다더라. 지인들도 오은영 박사의 매직에 놀랄 정도”라고 언급했다. 엄마 이지현의 근황도 전했다. “이지현 씨 본인도 방송을 통해 변화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방송에서는 예민한 성격의 소유자로 보였다지만 실제 성격은 다르다고 한다. 털털하고 무던한 편이다. 다만 우경이의 성격이 세고 한부모 가장으로서 경제적인 부분과 아이들의 양육을 모두 케어하다 보니 심리적으로 많이 위축되었다고 한다”고 말했다.
  • “자식 둘도 버겁지만…” 이지현, 새식구 소개

    “자식 둘도 버겁지만…” 이지현, 새식구 소개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이 반려견을 입양했다. 이지현은 최근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해 오은영 박사에게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를 앓는 아들의 행동 개선 솔루션을 받았다. 이지현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식구 몰리. 서윤이 강아지 키우기 소원 성취!! 엄마는 너희 둘도 버겁지만 더 노력할게. #자식이 뭔지 근데 너무 이뻐서 종일 보고 있으니 엄마가 더 좋다. 아직은 잠만 자는 아가…zz 건강하게 잘 지내자 몰리야. 강아지를 무서워하는 의외의 인물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반려견 몰리와 셀카를 찍고 있는 이지현이 담겼다. 강아지와 살고 싶다는 소원을 성취한 딸도 몰리를 소중히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층 화사해진 두 사람의 얼굴과 귀여운 강아지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 서인영 “남몰래 육아 중, 남자친구는 없다” 솔직 고백

    서인영 “남몰래 육아 중, 남자친구는 없다” 솔직 고백

    가수 서인영이 쥬얼리 멤버들과 활동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서인영은 지난 8일 첫 방송된 채널S ‘신과 함께 시즌3’에 출연했다. 이날 한 시대를 풍미했던 스타들 특집에 출격한 서인영은 걸그룹 쥬얼리 멤버 박정아, 이지현과 함께 추억을 소환했다. 서인영은 “최근 멤버 은정이 결혼식 때 모이고 자주 연락하면서 지낸다”라며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특히 신동엽이 “남몰래 육아 중이라고 들었다”라고 질문을 건네자 서인영은 “강아지 세 마리 육아 중이다. 남자친구 없다”라며 솔직 담백한 입담을 뽐냈다. 이어 서인영은 쥬얼리 멤버들의 첫 인상에 대해 “정아 언니는 얼굴이 어떻게 저렇게 작나 생각했다. 대장부 같은 모습에 놀랐다. 지현 언니는 새침해보였지만 눈이 정말 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팀 활동이 처음이라 언니들 눈치를 많이 봤다. 집에 가서 엄마한테 못 해 먹겠다고 얘기했다”라며 솔직하게 털어놔 큰 웃음을 자아냈다.
  • “엄마 이지현 응원해달라”…이지현, ‘금쪽’ 출연 이후 근황 공개

    “엄마 이지현 응원해달라”…이지현, ‘금쪽’ 출연 이후 근황 공개

    이지현, 오은영 박사 솔루션 이후 노력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올바른 육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지현은 1일 소속사 피앤드케이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채널A 프로그램 ‘금쪽같은 내새끼’ 출연 후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지현은 ‘금쪽같은 내새끼’에서 ADHD 진단을 받은 아들을 위해 오은영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에게 세 차례 육아 솔루션을 받으며 이전에 비해 단호한 훈육법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솔루션을 마친 이지현은 “재혼과 재혼, 이혼 과정에서 아이들을 끝까지 지키기 위해 치열하게 싸우는 과정에서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오냐오냐 키운 것 같다”라며 “오은영 박사님을 통해 또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통해 저의 부족한 면을 알게 되고 바뀌려 노력 중이다”라고 했다. 그는 “진정으로 행복한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엄마는 무엇이든 할 것이다”라며 “행복한 가정을 위해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엄마 이지현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25일 방송분에서는 오은영 박사의 단호하고 반복된 지침 끝에 생떼를 쓰던 아들이 이지현을 안아주며 ‘미안해 엄마’라고 뉘우치는 모습을 보였다.
  • 이지현 아들, 엄마 머리채 잡고 주먹질…오은영, 훈육 시도

    이지현 아들, 엄마 머리채 잡고 주먹질…오은영, 훈육 시도

    ‘금쪽같은 내새끼’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오은영 박사와 만나 아들을 통제하는 법을 배운다. 25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싱글맘 이지현과 통제 불가한 ADHD 아들의 세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오은영과의 만남 직전, 금쪽이가 이유 없이 떼를 쓰는 긴급 상황이 보인다. 이에 오은영은 올바른 훈육 지도를 위해 직접 현장에 나서기로 한다. 금쪽이는 몸부림을 치며 방송국 복도에서 난동을 피우고, 오은영은 그런 금쪽이를 사이에 두고 이지현의 맞은편에 앉아 말없이 상황을 지켜본다. 곧 “엄마 미쳤어?”라며 폭언을 퍼붓는 금쪽이의 행동을 본 오은영은 이지현을 향해 손짓으로 아무 대답도 하지 말 것을 지시한다. 엄마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자, 한참을 악을 쓰던 금쪽이는 급기야 이지현을 밀치고 발로 차는 등 무차별적인 폭행을 가해 스튜디오에 충격을 안긴다. 결국 직접 금쪽이의 손을 제압한 오은영은 극심한 거부 반응에도 흔들림 없이 “절대로 사람을 때리는 건 안 된다”라고 단호히 경고한다. 잠시 후, 뜻대로 되지 않아 폭발한 금쪽이는 “엄마가 사과해야지”라며 다시 이지현에게 달려들어 구타를 시작한다. 일촉즉발의 상황에서도 오은영은 여전히 침착한 태도로 다시 한번 금쪽이의 손을 잡고 “다른 사람을 해치는 행동이야, 절대 안 돼”라고 재차 강조하며 훈육을 시도한다. 미동도 없이 금쪽이를 가만히 바라보는 오은영의 카리스마 가득한 눈빛에 정형돈과 홍현희를 비롯한 출연진들은 “선생님의 저런 표정을 오랜만에 본다”, “옛날 모습을 보는 것 같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이에 과연 오은영의 현장 코칭으로 이지현은 엄마로서의 주도권을 되찾을 수 있을지 이목이 모인다. 이지현은 지난 2013년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2016년에 이혼했다. 2017년 안과 전문의와 재혼했지만 또 한 번 파경을 맞았다.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후 방송을 통해 딸 서윤 양과 아들 우경 군의 육아 고충을 토로하면서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방송 출연 후 딸 차별 논란 등이 불거졌으나 직접 해명을 하면서 싱글맘의 일상을 전하는 중이다.
  • [유통단신] 크라운제과 ‘시크릿 파티팩’ 출시

    [유통단신] 크라운제과 ‘시크릿 파티팩’ 출시

    크라운제과는 인기 애니메이션 ‘시크릿쥬쥬 별의 여신’을 테마로 한 크리스마스 한정판 과자세트 ‘시크릿 파티팩’(사진)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핑크빛 핸드백 모양의 ‘시크릿 파티팩’은 죠리퐁, 마이쮸, 참크래커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제품 일곱 가지로 구성됐다. 여기에 시크릿쥬쥬 주인공들이 사용하는 ‘오로라 쥬얼리봉’ 미니어처와 크라운 인기 과자 모양의 스티커 등을 담았다. 포장 박스 겉면에 그려져 있는 마트 진열대에 과자 스티커를 붙여 나만의 멋진 마트를 꾸밀 수 있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풍성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가성비와 가심비를 높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제품은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15일부터 G마켓과 옥션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1만 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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