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쥬얼리
    2026-06-04
    검색기록 지우기
  • 민자도로
    2026-06-04
    검색기록 지우기
  • 답안지
    2026-06-04
    검색기록 지우기
  • 역전패
    2026-06-04
    검색기록 지우기
  • 김지민
    2026-06-0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074
  • 한국 대중음악 쇼케이스 코리안 팝 나이트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은 4일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2008 한국 대중음악 쇼케이스 코리안 팝 나이트(Korean Pop Night)’를 개최한다. 싱가포르 시민과 교민 6000명이 초청되는 이 행사에는 채연, 쥬얼리, 원더걸스,VOS, 전진,2PM 등이 참여한다. 이튿날인 5일에는 ‘한·싱가포르 음악산업 비즈니스 교류회’가 싱가포르 리츠칼튼 밀레니아 호텔에서 열린다.
  • 베일 벗겨진 음악과 의상, 김연아에 ‘딱이야’

    베일 벗겨진 음악과 의상, 김연아에 ‘딱이야’

    김연아가 ‘스케이트 아메리카’에서 이번 시즌 새로운 음악과 의상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김연아 본인이 이 음악과 의상에 크게 만족한다는 게 그의 매니지먼트사 IB스포츠의 전언이다. 팬과 전문가들의 평가도 일치한다. 김연아는 새 시즌을 위해 프리스케이팅 곡으로 러시아 작곡가 림스키 코르사코프의 교향조곡 ‘세헤라자데’를 선택했고. 쇼트프로그램은 생상스의 교향시 ‘죽음의 무도’를 골랐다. 지난 5월 국내에서 열린 아이스쇼 오프닝 공연에 쓰인 여성 4인조 그룹 쥬얼리의 ‘원모어타임’을 직접 선택해 브라이언 오서 코치에게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았던 김연아는 이번 시즌 음악 선곡 작업에도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미국 ‘볼티모어 선’은 지난 26일(한국시간) ‘김연아는 몇년 전부터 ‘세헤라자데’를 들었지만 제목을 알지 못했다. 미셸 콴과 안도 미키가 사용했던 음악이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사용하게 됐다’고 선곡 배경을 소개했다. 김연아는 이 언론과 인터뷰에서 “나는 이 음악이 좋다. 이 음악을 표현해보고 싶고 내 프로그램으로 써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정수 ISU 국제심판은 “선수가 강한 음악을 선호하는 것 같다. 좋아하는 음악을 사용해서인지 지난 시즌보다 표현력이 돋보이고 자신감이 넘친다. 경기 중 관중과 교감에 유리하다는 점이 강한 음악의 장점”이라고 분석했다. 이번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입은 검은색 의상과 프리스케이팅에서 선보인 붉은 드레스도 팬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의상은 지난달 말 캐나다 몬트리올의 전문 디자이너를 통해 완성됐다. 안무가인 데이비드 윌슨의 추천을 통해 섭외한 디자이너는 김연아의 새로운 프로그램 음악을 듣고 콘셉트를 잡아 두 벌의 의상을 제작했다. 한벌당 가격은 200~300만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아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한국과 캐나다에서 두차례에 걸쳐 옷을 제작하는 등 의상 선택에 특히 심혈을 기울였다. 김연아에게는 미공개 의상이 한벌 남아 있다. 이번 시즌 갈라쇼 곡인 린다 에더의 ‘골드’에 맞춰 입을 예정이다. 김연아는 ‘스케이트 아메리카’에서는 지난 시즌부터 연기했던 ‘온리 호프’를 연기한다. IB스포츠의 한 관계자는 “갈라쇼는 준비할 시간이 별로 없었다. 새로운 갈라쇼 프로그램을 언제 선보일지는 알 수 없다. 세번째 의상도 그때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계자들은 옷의 색깔에 대해 함구했지만 새 갈라쇼 곡 제목이 ‘골드’인 점을 비춰볼 때 의상 색깔도 추측해 볼 수 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 이지석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류스타와의 만남… 서귀포서 한·중 가요제

    한국을 대표하는 한류스타와 중국의 유명가수들이 출연하는 제10회 한·중 가요제가 18일 제주도 서귀포시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KBS와 중국 CCTV가 공동 주관하는 이 행사에는 한류열풍의 주역인 동방신기를 비롯해 소녀시대, 샤이니, 인순이, 쥬얼리 등의 한국 가수와 쑨위에, 천밍, 아신 등 중국 가수가 출연해 제주의 가을밤을 뜨겁게 달군다. 또한 타악기와 제주전통무용, 비보이팀들의 공연도 마련된다. 제주도는 중국과 타이완의 신혼관광객 1000쌍과 국내 신혼관광객 300쌍, 한류스타 팬클럽 등 4000여명이 이번 가요제 공연을 관람하고 제주관광도 즐긴다고 밝혔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쥬얼리 측 “박정아 2번째 솔로, 서인영이 도움”

    쥬얼리 측 “박정아 2번째 솔로, 서인영이 도움”

    여성그룹 쥬얼리의 리더 박정아가 서인영에 이어 솔로 가수 성공 신화를 잇는다. 2006년 8월 1집 앨범 ‘Yeah’를 발표하며 홀로서기에 도전했던 박정아는 약 2년 반만인 내년 1월을 목표로 2번째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쥬얼리 소속사인 스타제국 측은 7일 기자와의 만남에서 “박정아가 내년 1월 2번째 앨범을 발매하고 솔로 활동에 돌입한다.”며 “현재 다양한 뮤지션으로부터 곡을 받고 있으며 1집 때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여러가지 트레이닝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박정아의 새 앨범에 대해 “1집 때는 시원한 가창력을 어필하기 위해 팝락의 장르를 택했다. 반면 이번 앨범에서는 장르적 구분 없이 다양한 음악을 박정아만의 보컬색으로 소화해 내는 데 주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쥬얼리에서 솔로가수로 성공수를 거둔 서인영과의 차이점에 대해서 “박정아와 서인영은 쥬얼리 안에서는 한 빛을 발하지만 서로 다른 매력과 강점을 가지고 있다.”며 “서인영은 퍼포먼스 연출력과 버라이어티적 재능이 뛰어난 반면 박정아는 MC 능력과 가창력이 남다르다.”고 설명했다. 또한 “쥬얼리 안의 경쟁 구도는 절대 없다.”며 “박정아와 서인영은 멤버 교체가 있었던 쥬얼리의 원조 멤버인 만큼 돈독한 우정을 자랑한다. 새 앨범 활동 준비에 들어선 박정아에게도 서인영이 가장 큰 지지자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2008년 상반기 ‘원 모어 타임 (One More Time)’으로 여성그룹 정상 자리를 지켜 온 그룹 쥬얼리는 서인영의 솔로 곡 ‘신데렐라’가 연이어 히트하며 데뷔 8년 차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여성 장수 그룹의 저력을 과시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인영이 제안한 ‘겨울 신상’ 화보 공개

    서인영이 제안한 ‘겨울 신상’ 화보 공개

    솔직 당당한 매력으로 핫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가수 서인영이 올 겨울 자신만의 스타일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서인영은 지난 24일 강남의 모 스튜디오에서 의류 업체 행텐코리아의 리얼 트렌드 H&T 2008 겨울시즌 화보를 촬영했다. 비욘드 레트로(Beyond Retro)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H&T 2008 겨울시즌 화보는 올 시즌 트렌드로 부각되고 있는 레트로 (Retro)를 서인영의 현대적이고 섹시한 이미지와 접목시켜 감각적인 비쥬얼로 표현하는데 주력했다. 특히 트렌디한 H&T 의상과 더불어 서인영의 유니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레트로 로맨틱 섹시(Retro Romantic Sexy)룩에서는 H&T 매니아 서인영이 강력 추천하는 H&T의 겨울 신상들이 소개된다. 평소 서인영이 좋아하는 스타일인 로맨틱 캐주얼을 담은 이번 화보는 서인영이 직접 디자이너에게 아이디어를 제공해 출고된 신상들로 일명 ‘서인영 스타일’로 불리고 있다. H&T측은 “서인영을 H&T 전속 모델로 기용한 이후 매출이 상승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광고와 화보, ‘신데렐라’ 뮤직비디오와 각종 TV프로그램에서 서인영이 H&T 의상을 입고 나온 이후 제품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고 판매에 활기를 띄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서인영은 오는 26일 KBS 2TV ‘뮤직뱅크’를 마지막으로 솔로 싱글 ‘신데렐라’ 활동을 마무리하며, MBC ‘일요일일요일밤에-우리결혼했어요’와 SBS ‘야심만만 예능선수촌’, KBS 2TV ‘뮤직뱅크’를 쥬얼리 활동과 함께 병행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불 첫 방송 “너무 긴장해서 100% 못보여줘”

    이불 첫 방송 “너무 긴장해서 100% 못보여줘”

    올 하반기 신인 가수 중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이불이 첫 방송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불은 지난 25일 오후 7시 생방송으로 진행된 케이블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의 무대를 마친 후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첫 방송 무대에 섰는데, 너무 긴장해서 많은 것을 못 보여줬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4년간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은 후 이날 첫 방송 무대를 가진 이불은 “오랜 기간 연습생활을 했고 라이브에 대해 나름대로 자신도 있었는데, 막상 무대에 서보니 생각한 것과 다른 결과가 나왔다.”고 자신을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루의 ‘까만안경’, 장윤정의 ‘어머나’, 김동완의 ‘손수건’을 만들어낸 히트 작곡가 윤명선씨에게 발탁돼 오랜 기간 연습생활을 거친 신인가수 이불은 작사 작곡이 가능한 싱어송라이터이자 피아노, 드럼, 베이스, 기타까지 다양한 악기를 연주 가능하다. 올 하반기 주목할 만한 신인으로 손꼽히는 이불은 지난 10일 첫 싱글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01(영원..)’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불의 타이틀곡 ‘01’의 뮤직 비디오에는 신화의 김동완, 쥬얼리 박정아, 원더걸스의 선예, 소녀시대의 태연, 브라운아이즈걸즈의 가인, 슈퍼주니어의 신동까지 국내 최정상급 아이돌그룹의 멤버들이 참여해 고감도 눈물연기를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이불은 26일 KBS 2TV ‘뮤직뱅크’, 27일 MBC ‘쇼!음악중심’, 2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대중에게 그 모습을 공개할 계획이다. 사진제공=제리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형가수 컴백 뒤 설자리 없는 신인은 운다

    대형가수 컴백 뒤 설자리 없는 신인은 운다

    2008년 하반기 한국 가요계에 대형 가수들의 컴백 열풍이 드세다. 올 초부터 시작된 대형 가수들의 컴백 러쉬는 하반기에도 이어졌다. 올 한해 컴백을 했거나 컴백한 대형 가수들만 해도 서태지, 김건모, 신승훈, 이효리, 비, 동방신기, 쥬얼리 등이 음반을 발매 했으며 빅뱅, 원더걸스 등은 1년 내내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대형 가수들의 컴백은 한국 가요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 최근 대규모 콘서트를 통해 컴백을 선언한 동방신기의 4집 앨범 ‘MIROTIC’은 선주문 30만장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으며, 서태지 또한 ‘ETPFEST’에 이어 오는 27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서태지 심포니’라는 대형 공연을 앞두고 있다. 이와 함께 ‘월드스타’ 비 또한 오는 10월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하지만 이런 대형 가수들의 컴백 소식에 한 켠에서 고개를 숙인 채 낙심하고 있는 이들이 있다. 바로 신인 가수 제작자로 이들은 “올 한해는 정말 신인가수가 설 자리가 없다.”고 하소연 한다. 실제로 한 가요 기획자 A씨는 “빅뱅 때문에 골치”라고 말한다. 신인 남성 그룹을 2년 전부터 기획해 온 A씨는 “빅뱅이 ‘거짓말’로 인기를 얻기 시작한 시점부터 남성 그룹을 데뷔시키기 힘들어졌다. 빅뱅을 능가하지는 못하더라도 따라 잡아야 하는데 그러기가 힘든 실정”이라고 대중 가요에 대한 음악팬들의 눈이 높아졌음을 반증했다. 제작자 B씨는 대형 기획사의 틈바구니 속에 중ㆍ소형 기획사가 설 자리가 없음을 전했다. B씨는 “SM, JYP, YG 등 소위 ‘잘나가는 대형 기획사’가 가요계를 장악하고 있다.”며 “이미 자리를 잡은 그룹이 1년 내내 활동하는 요즘 같은 시대에 신인 가수를 홍보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고 고충을 토로 했다. 기획사의 대형화, 세계화는 콘텐츠 보유 측면에서 신인가수를 체계적으로 육성 발굴하는 선진국 시스템을 따라가고 있다. 실제로 대형 기획사들은 수 많은 신인을 보유하고 체계적인 트레이닝과 경쟁을 통해 ‘될만한’ 신인을 시장에 선보인다. 이런 선진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은 열악한 중ㆍ소형 기획사는 엄두도 못 낼 어마어마한 비용이 소요되며 ‘될만한’ 신인은 인지도 있는 대형 기획사로 눈을 돌리게 된다. 한 소규모 기획사 대표 C씨는 “신인을 캐스팅 해도 ‘쓸만한’ 신인은 이미 대형 기획사에 소속이 돼 있는 상태였다. 결국 소규모 기획사는 시작부터 대형 기획사에 뒤지는 꼴이 된다.”고 업계의 현실을 전했다. 가요계가 불황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면서 다수의 중소규모 음반 제작사는 문을 닫고 있는 실정이다. 물론 대형 가수들에 비해 인지도가 떨어지는 신인가수들이 주목을 덜 받게 되는 것은 자명한 이치다. 하지만 가능성 있는 신인 가수가 기회조차 잡지 못한 채 사라지는 현실이 올바른 것일까?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인영, 26일 ‘뮤뱅’ 끝으로 솔로 활동 종료

    서인영, 26일 ‘뮤뱅’ 끝으로 솔로 활동 종료

    ‘신상녀’ 서인영이 26일을 끝으로 솔로 활동을 종료한다. 서인영은 오는 26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를 끝으로 ‘신데렐라’ 솔로 활동을 종료한다. 서인영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서인영이 26일 ‘뮤직뱅크’를 끝으로 솔로 방송활동을 종료한다.”며 “쥬얼리 및 MC와 예능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라며 솔로 활동 종료 사실을 알렸다.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의 인기와 함께 최근 ‘뮤직뱅크’ MC로 상종가를 달리고 있는 서인영은 올 초 쥬얼리 5집 앨범을 컴백해 쉬지 않고 활동해 왔다. 지난 해 초 솔로 1집 ‘Elly is so Hot’으로 솔로 데뷔한 서인영은 올 7월 싱글 ‘신데렐라’를 발매해 솔로 가수로도 활동해 왔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쥬얼리 한복 자태 “즐거운 추석되세요”

    쥬얼리 한복 자태 “즐거운 추석되세요”

    한가위를 앞두고 가요계의 보석 쥬얼리(박정아, 서인영, 김은정, 하주연)가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추석 인사를 전해왔다. 쥬얼리는 “가족들과 함께 예쁜 송편도 빚고 소담스런 보름달에 소원도 빌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면서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며 “모든 가정에 행복이 깃들기를 쥬얼리 모두가 기원하겠다.”고 전했다. 쥬얼리는 추석 연휴도 반납한 채 지난 11일 시작된 “MBC 특별공연 2008 쇼뮤지컬 추석판타지”공연을 오는 16일까지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설운도, 김수희, 현철 등 가요계 대 선배님들과 함께 펼친다. 사진 제공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들의 추석인사 “넉넉한 한가위 되세요”

    스타들의 추석인사 “넉넉한 한가위 되세요”

    도회적 이미지의 패션 트랜드를 주도했던 그룹 쥬얼리(박정아, 서인영, 김은정, 하주연), 탤런트 민효린, 이연희, 누나들의 마음을 훔친 샤이니가 추석을 맞아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큰 절을 올렸다. 쥬얼리, 추석에도 “원모어 타임~” 지난 11일 부터 ‘MBC 특별공연 2008 쇼뮤지컬 추석판타지’ 공연을 진행 중인 쥬얼리는 “가족들과 함께 소담스런 보름달에 소원도 빌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면서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며 “모든 가정에 행복이 깃들기를 쥬얼리 모두가 기원하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에덴의 동쪽’ 이연희 “넉넉한 한가위를…” MBC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에서 열연하고 있는 탤런트 이연희는 바쁜 일정으로 인해 가족들와 함께 추석을 보내지 못한다. 이연희는 “아쉽지만 한단계 더 올라서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가정마다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맞길 바란다.”고 소망했다. 민효린 “전 대구에서 추석보내요” 탤런트 민효린도 모처럼 만에 찾아온 연휴에 기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현재 1월 방송예정인 MBC ‘트리플’로 피겨 스케이트 연습이 한창인 민효린은 “대구로 내려가 가족들과 명절을 지낼 계획”이라며 “새 드라마 캐스팅으로 올해 추석은 다른 때보다 무척 설레고 기쁜 맘으로 보낼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샤이니 “추석에는 중국가요” 데뷔하자 마다 훌쩍 성장한 그룹 샤이니(SHINee)도 귀여운 꼬마 동자를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인사를 올렸다. 샤이니 멤버들은 “이번 한가위는 모든 분들이 즐겁고 풍성하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활동하는 샤이니가 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샤이니는 추석 연휴 첫 날인 13일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SM타운 라이브 08 in Shanghai’ 공연에 참석할 예정이며 이어 오는 15일에는 서울 광장동 멜론 악스에서 팬들을 위해 악수회 이벤트를 여는 등 쉴 틈 없는 연휴를 보낼 전망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석에도 우린 일한다”…스타들은 명절은?

    “추석에도 우린 일한다”…스타들은 명절은?

    2008년 민족의 대명절인 한가위가 성큼 앞으로 다가왔다. 유달리 짧은 올 추석 연휴를 보내는 스타들 또한 다양한 모습으로 올 추석을 보낼 전망으로 들뜬 분위기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일로 추석 연휴를 보내는 ‘워크홀릭파’와 “추석은 가족과 함께”라는 마음으로 휴식을 취하겠다는 ‘휴식파’로 나눌 수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들은 올 추석을 어떻게 보낼까? 그 남다른 계획을 알아보았다. # 남들은 놀아도 나는 일한다 ‘워크홀릭파’ 일로 올 추석을 보내는 스타들 중 대표적인 경우는 비(본명 정지훈)와 쥬얼리, FT아일랜드가 있다. 올 10월 5집 앨범 발매를 앞둔 비는 음반 막바지 작업에 몰입할 계획이다 비 소속사 제이튠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비는 현재 95%정도 완성된 음반 작업에 몰두하고 있는 상태이며, 올 추석도 음반 작업으로 보낼 것 같다.”고 올 추석 계획을 전했다. 이와 함께 올 상반기 ‘원 모어 타임’ 열풍을 일으킨 쥬얼리 멤버들 또한 오는 11일부터 16일 까지 서울 올림픽 공원 올림픽 홀에서 열리는 ‘MBC ‘2008 쇼뮤지컬 추석판타지’ 무대에 서느라 누구보다 바쁜 추석을 보낸다. 쥬얼리 소속사 스타제국의 한 관계자는 “쥬얼리가 올 추석을 일하면서 보내게 됐다. 멤버들 건강관리를 위해 소속사 또한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누구보다 바쁜 추석 연휴를 보내게 됐음을 전했다. 최근 2집 앨범 ‘Colorful Sensibilty’를 발매한 남성 5인조 밴드 FT아일랜드 또한 14일 추석 당일을 제외 하고는 음반 홍보 활동 및 방송 무대로 쉬지 않고 일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한류스타 연정훈 또한 MBC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 촬영으로 분주한 연휴를 보낼 예정이며 소지섭 또한 출연작 ‘영화는 영화다’ 홍보를 위한 무대인사를 추석 연휴 내내 가질 계획이다. # 추석은 가족과 함께! ‘휴식파’ ‘추석은 가족과 함께’를 외치며 올 추석 연휴를 가족과 함께 보내겠다는 계획을 세운 대표적인 스타는 이효리, 원더걸스, 빅뱅이 있다. 지난 7월 정규 3집 앨범 ‘It’s Hyorish’를 발매한 이효리는 가수 활동은 물론 ‘패밀리가 떳다’등 전방위로 다양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었다. 누구보다 바쁘게 활동했던 이효리는 올 추석연휴 동안 모든 활동을 잊고 가족과 함께 차례를 지내고 친구들을 만나며 보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음반 발매를 앞두고 있는 여성 5인 그룹 원더걸스 또한 모든 것을 잊고 가족과 함께 연휴를 보낸다. 원더걸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원더걸스는 추석 연휴 동안 특별한 스케줄을 잡지 않았다.”며 “그간 쉬지도 못하고 활동해 온 멤버들이라 올 추석이 더욱 각별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고의 상종가를 달리고 있는 남성 5인조 그룹 빅뱅 또한 멤버 대성의 뮤지컬 연습을 제외하고는 특별한 일정이 없다. 빅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빅뱅으로 특별한 활동 계획을 잡지 않았다. 대성만 추석 기간 동안 뮤지컬 ‘캣츠’ 연습으로 바쁘게 보낼 계획이다.”고 멤버들의 추석 계획을 밝혔다. 이렇게 2008년 추석 연휴 동안 스타들은 현재의 활동을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이거나 활동을 앞두고 가족과의 재충전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진실TALK] 서인영 “이효리 비교? 죄송스런 일이죠”②

    [진실TALK] 서인영 “이효리 비교? 죄송스런 일이죠”②

    # 솔로 2집에 대해 ‘급조 했다’는 평이 있는데 어떤가요? 그런 말 많이 들었어요. 그런데 사실 쥬얼리 할 때부터 준비를 해 온 음반이거든요. 정말 열심히 준비했고 곡 수집도 많이 했는데, 녹음할 시간이 부족해서 싱글 형식으로 나온 것인데 저도 아쉬웠어요. 하지만 가수에겐 정말 소중한 2곡이고 그 준비를 위해 많은 시간을 보냈거든요. 급조한 앨범 절대 아니고요. 저로서는 미래를 걸고 만든 작품입니다. # 엄정화, 이효리씨와 비교를 많이 하는데 인터뷰 하면서 그런 얘기를 제일 많이 들어요. 하지만 엄정화 선배님, 이효리 선배님 두 분에게 제가 정말 죄송하죠. 어떻게 저를 그 분들과 비교할까요? 엄정화 선배께서는 연기면 연기, 노래면 노래 모두 탁월하신 분이고, 이효리 선배님은 걸어 다니는 CF 잖아요. 모든 여성들의 이상형이고 저는 이제 막 솔로로 데뷔했고 노래만이라도 열심히 해서 인정을 받고 싶을 뿐이에요. # 어떤 가수가 목표인가요? 저는 장르에 구애 받지 않는 가수가 되고 싶어요. 개인적으로도 많은 시도를 하고 있어요. 힙합, 발라드, 트로트 까지요. 제가 힙합을 한다면 옷만 갖춰 입고 손짓만 하는 가수가 아니라 100을 배워서 70정도를 무대에서 보여줘도 ‘잘한다’는 말을 듣는 가수요. # ‘섹시’ 가수로 손꼽히는데 그 호칭은 어떤가요? 섹시함을 띄는 것은 사실이지만 섹시함이 전부는 아니에요. 노래 장르와 의상 따라 가수의 이미지는 달라져야 하거든요. 데뷔곡 ‘너를 원해’와 이번 ‘신데렐라’의 경우는 확실히 틀리거든요. 하지만 속칭 ‘배바지’라 불리는 하이웨이스트 의상은 가져가고 싶어요. 욕심이 과한가요? (웃음) # 배바지 의상도 대중들 의견이 분분한데요? 저도 알아요. 처음엔 ‘통할머니’의상이라고 그런 분들도 있어요. 그런데 유행하잖아요. 제가 한번은 지방 공연을 갔다가 그쪽 패션 일번가라 불리는 곳을 갔는데 ‘서인영 신상 입하’라고 푯말이 붙은걸 많이 봤어요. 실제로 길거리에도 제가 하는 버섯머리에 배바지를 입고 다니는 분들도 많던걸요. 싫어하는 분 만큼 좋아하는 분들도 있는 거라고 봐요. # 악플 많은 연예인 중 한 명으로 꼽히는데요? (웃음) 상처받게 다들 그러세요. 뭐 사실 상처를 받지는 않아요. 사실 제 최고의 안티는 친동생이거든요. 근거 없는 속설들을 듣고 “언니 누구하고 사귄다며?” “이런 말이 있다며?”라고 하는데 제가 다 예상하던 것들이라 가끔은 웃음이 나요. 다들 저를 ‘흑’이라고 저를 욕해도 저 자신만 ‘백’이면 된다고 생각해요. # 악플은 보는 편인가요? 잘 안 봐요. 제 동생이 모니터링을 해 주고 있고 전해 듣는 정도에요. 방송에서 제가 잘못한 부분은 제가 받아들이고 고쳐나가고 있죠. 아! 예전에 공개방송을 갔는데 어떤 초등학생들이 “제가 서인영이야, 재수 없더라.”라고 하는 일도 있었는데, 그럴 때 기분 나쁜건 사실이죠. 짜증난다고 해야 하나? (웃음) >>3편에 계속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진실TALK] 서인영 “신상녀? 길게 가지는 않을걸요”①

    [진실TALK] 서인영 “신상녀? 길게 가지는 않을걸요”①

    서인영은 올 한해 가장 급성장한 가요계의 ‘신데렐라’다. 2002년 쥬얼리 2집 앨범에 합류해 올해로 데뷔 7년 차인 서인영은 그간 ‘쥬얼리 멤버 서인영’으로 맏언니 박정아나 이지현에 비해 크게 주목을 받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비록 ‘털기춤’으로 대중들의 주목을 받았지만 언제나 ‘2인자’자리에 만족해야 했고 지난 해 솔로 1집 ‘Elly is So hot’을 발매하며 홀로 서기를 시도했지만 지나치게 파격적인 ‘골반패션’과 속칭 ‘배바지’라 불리는 ‘하이웨이스트’ 패션, 숨김없는 성격이 방송에서 비춰지면서 ‘비호감’이라는 호칭을 언제나 달고 다녀야 했다. 그저 그랬던 서인영의 위치는 새 멤버를 보강한 쥬얼리 5집 앨범과 예능프로그램인 ‘우리 결혼 했어요’로 인해 크게 달라졌다. 솔로 1집을 통해 인정받은 가창력은 히트곡 ‘One More Time’에서 묘한 매력으로 다가 왔으며 결국 쥬얼리 5집은 올 상반기 가요계에서 독주체제를 달렸다. 서인영 개인적으로도 예능에서 솔직한 모습과 독특한 패션은 ‘신상녀’라 불리면서 패션계의 아이콘은 물론 젊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올랐다. 까칠하고 독특한 성격으로 대중들에게 인지되고 있는 서인영은 실제로 어떤 사람일까? ‘신상녀’ 서인영을 만나 그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 보았다. #작년부터 쉬지 않고 있는데 피곤하지 않은가요? 그러게요. 작년 2월부터 활동하면서 쉬지 않고 있는데 결혼도 했고(우리 결혼했어요), 학교도 가고(서인영의 카이스트) 이제 예능 선수촌도 하고 참 바빠요. 제가 대중들에게 사랑 받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인데, 가끔은 내가 ‘서인영으로 잘 살고 있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긴 해요. #서인영이라는 존재가 급 부상했는데 어떤가요? 언젠가부터 ‘쥬얼리는 얼굴 예쁜 아이돌 그룹’이라는 것에서 벗어나게 된 것 같아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 것도 물론 있겠지만(웃음). 모든 무대에서 라이브를 선보이면서 대중들의 인식이 ‘쥬얼리는 노래 잘하는 가수’ 정도로 달라진 것 같아요. 기쁜 일이죠. 개인적으로 서인영이라는 사람은 크게 달라진건 없어요. #예능에서의 인지도를 뺄 수는 없지 않나요? 아! 그건 사실이에요. 저 자신은 달라진 것이 없는데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하면서 ‘가식적인 서인영’이 아니라 이상한 모습도 비춰지면서 친근감 있게 다가갈 수 있는 존재가 된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옆집 언니 같지만 무대에서는 멋진 가수? 정도가 된 거 같은데요. #안 좋은 소리도 많이 듣지 않나요? ‘된장녀’라는 얘길 많이 들어요. 그런데 제가 재벌집 딸도 아닌데 어떻게 좋아하는 음식, 좋아하는 옷 같은걸 다 살 수 있을까요? 안 좋은 점을 보시려면 끝도 없겠지만 저 자신을 모르면서 추측으로 그런 말을 하시는건 좋지 않은 것 같아요. # ‘신상녀’로 떴는데, 그 호칭은 어떠세요? 처음엔 욕도 많이 먹었어요. ‘신상’, ‘신상’ 외치고 다니니깐 그랬던 것 같은데 어느 순간 좋게 봐주시더라고요. 그 이미지가 저에게 득이 되는 건 사실이지만 너무 치우치지 않을까요? 신상녀라는 것이 오래 갈 것 같지는 않아요. 분명히 ‘신상녀’라는 것은 저의 일부분이고 그런 점이 방송에 비춰지면서 인기를 얻은 것이거든요. 저 자신은 흘러가는 데로 서인영이라는 사람으로 살고 싶어요. >>2편에 계속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진실TALK] 서인영 “제 성격이 까칠하다구요?”③

    [진실TALK] 서인영 “제 성격이 까칠하다구요?”③

    # 벌써 데뷔 7년인데 그간 ‘빛’을 못 봤잖아요. 그 점은 어때요? 그런 것 상관 안하고 신경도 안 써요. 만약 그런 생각을 했다면 미쳐서 연예인을 그만했을걸요. 기자분들이나 대중들이 저를 다른 연예인과 비교를 하는데 저는 데뷔 할 때부터 지금까지 달라진게 없어요. 나이 정도? 저는 저 자신이 만족하고 싶어서 연예인을 하고 가수로 노래를 부르는 것이거든요. 만약 다른 이유가 있었다면 온갖 예쁜 척, 착한 척을 하면서 뜨려고 노력을 했겠죠. (박)정아 언니가 잘 나갈때도 든 생각이 ‘쥬얼리에서 제일 예쁘고 노래 잘하니깐 잘되는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이제는 시대가 바뀌어서 제가 주목을 받는 것이고 그런 대중들의 사랑은 언젠가는 돌아가기 마련이라 생각해요. # 그래도 인기 있는 서인영이 좋지 않나요? 그렇게 살기는 제 인생이 너무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아요. 저는 ‘연예인 서인영’도 중요하지만 ‘서인영’ 개인이 더 중요하거든요. 저는 저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고 제가 언제까지 살지도 모르잖아요? 저 자신을 찾아가면서 살고 싶어요. 연예인으로 살 수는 있지만 ‘연예인 서인영’으로 평생 살기는 힘들 것 같아요. # ‘연예인 서인영’을 벗어나면 뭐가 남나요? 저는 목표가 없어요. 저 자신이 계획을 갖고 사는 사람도 아니고 그저 닥친 일을 열심히 하고 제 주관을 갖고 살고 싶거든요. 솔로 1집 때는 비호감으로 불리더라도 ‘노래 잘한다’는 호칭을 얻었고 그것에 만족했어요. 지금은 사랑을 많이 받고 있지만 변한 것은 없거든요. 대중들은 ‘연예인 서인영’ 보다는 까칠하고 버릇 없는 ‘서인영’을 더 좋아하지 않을까요? # ‘서인영’의 성격이 실제로 까칠한가요? 낯을 많이 가려요. 보통 동료 연예인들은 인사는 기본이고 예절도 바르거든요. 그런데 저는 그렇지 못해요. 낯선 분들과는 말도 안 해요. 실제로 버라이어티를 하면서도 친해지기 힘들었어요. ‘서방’이라고 부르기 까지 정말 힘들었거든요. 하지만 친해진 몇몇 분들은 평생 함께하고 있어요. # ‘우결’의 서인영은 콘셉트 인가요? 아니요. 저는 콘셉트라는 자체가 싫어요. ‘우결’을 하면서도 저 자신의 일부를 확대해서 보여줄 뿐인데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시거든요. 하지만 저는 그게 슬퍼요. ‘서인영은 그냥 서인영인데 왜 그렇게 나를 미워했나’는 생각이 들거든요. # 연예인이 아닌 ‘서인영’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가수로 최고가 되는 것이죠. 지금 하는 일 열심히 하고 즐기면서 살고 싶어요. 제 직업은 가수고 제가 하고 싶은 일 또한 가수기에 멋진 무대를 보여주고 싶고요. 다들 저에게 등을 돌리더라도 단 한 분의 매니아 층이 있다면 저는 ‘가수 서인영’으로 음반을 발매하고 노래를 들려주고 싶어요. 어디로 튈지 모르지만 나쁘지 않게 봐주셨으면 해요.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etro] 수원실내체육관서 창업박람회

    경기도는 29일부터 새달 1일까지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예비 창업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주기 위한 소상공인 창업박람회를 개최한다. 박람회는 180여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창업 상담과 창업 교육, 명인기술 전수 등으로 진행된다. 창업에 필요한 자금 컨설팅과 상권 좋은 창업장소 고르기 프로그램도 마련되며 친환경 상품 등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도 있다. 식품 관련 업체 부스에서는 시식도 가능하며 특별히 마련되는 아랍관, 터키관, 멕시코관, 페루관에서는 현지 음식도 맛볼 수 있다. 29일 오후 2시에 열리는 박람회 개막식에는 김문수 지사와 지역 국회의원, 시장·군수, 업체 관계자들 외에 박람회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인기그룹 쥬얼리도 참석할 예정이다.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뮤뱅 새MC’ 서인영 “강한 자부심 느낀다”

    ‘뮤뱅 새MC’ 서인영 “강한 자부심 느낀다”

    KBS 2TV ‘뮤직뱅크’의 새 MC를 꿰찬 서인영이 음악방송 MC를 맡게 된 데 대한 강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29일 유세윤과 함께 ‘뮤직뱅크’의 새MC에 발탁된 서인영은 생방송에 투입되기 전 가수에서 MC로 변신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서인영은 “가수에서 연기자를 비롯한 타 분야가 아닌 음악방송 MC를 맡게 된 데에 부담도 적지 않지만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문을 열었다. 첫 진행 무대가 낯설지 않았냐는 질문에 서인영은 “쥬얼리 때부터 해봤던 일이라 크게 낯설지는 않았다. 하지만 예전에 비해 기대치가 달라졌다는 생각에 실망 시켜 드리지 않기 위한 부담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고 전했다. 서인영은 오랜 가수 생활이 바탕이 되선지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말을 이었다. 그는 “정형화 된 MC들의 모습 보다 개성이 드러나는 진행을 선보일 것”이라며 “내가 재미있는 남자가 이상형인 만큼 유쾌한 진행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인영은 자신의 리허설 점수에 대해서는 100점 만점에 60점의 점수를 주며 “본 생방송에는 더 멋진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etro] 수원실내체육관서 창업박람회

    경기도는 29일부터 새달 1일까지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예비 창업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주기 위한 소상공인 창업박람회를 개최한다. 박람회는 180여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창업 상담과 창업 교육, 명인기술 전수 등으로 진행된다. 창업에 필요한 자금 컨설팅과 상권 좋은 창업장소 고르기 프로그램도 마련되며 친환경 상품 등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도 있다. 식품 관련 업체 부스에서는 시식도 가능하며 특별히 마련되는 아랍관, 터키관, 멕시코관, 페루관에서는 현지 음식도 맛볼 수 있다. 29일 오후 2시에 열리는 박람회 개막식에는 김문수 지사와 지역 국회의원, 시장·군수, 업체 관계자들 외에 박람회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인기그룹 쥬얼리도 참석할 예정이다.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NOW포토] 현철 “저도 쥬얼리 좋아해요”

    [NOW포토] 현철 “저도 쥬얼리 좋아해요”

    현철, 설운도, 김수희, 쥬얼리가 출연하는 ’2008 쇼뮤지컬 추석 판타지’의 제작보고회가 20일 오후 5시 서울 합정동 스타제국 사옥에서 열렸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현철ㆍ김수희ㆍ쥬얼리 “추석에 만나요!”

    [NOW포토] 현철ㆍ김수희ㆍ쥬얼리 “추석에 만나요!”

    현철, 설운도, 김수희, 쥬얼리가 출연하는 ’2008 쇼뮤지컬 추석 판타지’의 제작보고회가 20일 오후 5시 서울 합정동 스타제국 사옥에서 열렸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현철, 화려한 무대 매너 과시하며

    [NOW포토] 현철, 화려한 무대 매너 과시하며

    현철, 설운도, 김수희, 쥬얼리가 출연하는 ’2008 쇼뮤지컬 추석 판타지’의 제작보고회가 20일 오후 5시 서울 합정동 스타제국 사옥에서 열렸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