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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현정, 럭셔리한 ‘대물’ 스타일은 이런거~

    고현정, 럭셔리한 ‘대물’ 스타일은 이런거~

    오는 10월 방영을 앞둔 SBS 수목드라마 ‘대물’ 에서 여자 대통령이 되는 서혜림 역을 맡은 고현정이 28일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한 화장품 론칭 행사에 참석해 우아하고 기품있는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이날 고현정은 드라마 역할에 어울리게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라인의 블랙 미니 드레스에 포인트로 화려한 쥬얼리와 슈즈로 완벽함을 보여줬다.고현정은 자칫 평범해 보이기 쉬운 블랙드레스에 볼드한 빈티지 진주크리스탈 목걸이를 매치해 화사한 피부를 한층 돋보이게 했고, 발등의 반을 드러낸 블랙 스트랩 슈즈로 우아하면서 섹시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무엇보다 반짝이는 클러치를 든 손에는 우아한 빛을 발하는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어 노블레스 한 스타일의 정수를 보여줬다.명품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고현정은 "초특급 스타로 협찬이 안되는 고가의 제품들도 흔쾌히 협찬을 해줄 정도의 유일무이한 여배우"라는 후문.그녀가 이날 입은 블랙 드레스는 수백만원대의 2010 FW 랑방(LANVIN) 브랜드이며 볼드한 목걸이는 오직 하나뿐인 빈티지 제품으로 알려졌다. 슈즈는 뉴욕의 시거슨모리슨(Sigerson morrison) 제품으로 백만원대가 넘으며 헐리웃스타들이 열광하는 브랜드이다.그녀가 낀 반지는 티로즈(TRose) 브랜드 제품으로 22캐럿이 넘는 러프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로즈골드 반지이며 수천만원대 초고가 제품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차예련, 아찔하지만 우아한 스타일‥그 비결은?

    차예련, 아찔하지만 우아한 스타일‥그 비결은?

    SBS 월화드라마 ‘닥터챔프’ 출연으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차예련의 제작 발표회 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새 월화드라마 ‘Dr.챔프(닥터챔프)’의 제작발표회에서 차예련은 섹시한 튜브 원피스와 남다른 쥬얼리 매칭 센스로 눈길을 끌었다.이날 차예련의 스타일은 로맨스 드라마 ‘닥터챔프’에서 전직 국가대표 수영선수이자 현재 수영코치로 부드러운 성격의 강희영역을 반영한 것.차예련은 심플한 스킨톤의 ‘발렌티노’ 가죽 초미니 튜브 원피스로 극중 수영 선수 역할을 강조하듯 각선미를 자랑하며 그녀만의 장점을 최대한 부각시켰다. 또한 원피스에 리본 장식도 드라마속 여성스러움을 표현하는데 부족함이 없어 보였다.무엇보다 그녀를 돋보이게 한 것은 포인트 아이템. 차예련은 심플해 보일 수 있는 원피스에 큐빅이 화려한 ‘체사레 파조티’슈즈와 핸드메이드 커스튬메이드 브랜드 ‘티로즈’ 쥬얼리로 포인트를 주며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특히 그녀의 팔에 착용한 아이보리 브레이슬릿이 달려있는 로즈골드 팬던트는 우아한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차예련은 한쪽팔에는 마치 하지않은 듯한 얇은 블랙골드줄의 브레이슬릿으로 다른 한쪽은 원피스와 같은계열의 아이보리 브레이슬릿을 레이어드함으로써 자칫 밋밋해 보일수 있는 스타일에 포인트를 줘 스타일을 럭셔리하고 완벽하게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차예련 스타일리스트 서수경 실장은 "평소 차예련은 심플하면서 많이 꾸미지 않은 듯 세련된 스타일을 선호하는데 자칫 옷이 심플해 밋밋해 보일 수 있는 것을 주로 쥬얼리로 포인트를 준다."며 "이날도 양쪽에 팔지와 반지를 여러개 착용해 심플하지만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고 말했다.한편 닥터챔프는 김소연, 엄태웅, 정겨운, 차예련, 정석원, 강소라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와 주치의로 변신, 스포츠와 메디컬이 결합된 스포츠메디컬 장르를 다루는 로맨스 드라마로 ‘나는 전설이다’ 후속으로 오는 27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NTN포토] 박예진 ‘쥬얼리 구경 좀 해볼까?’

    [NTN포토] 박예진 ‘쥬얼리 구경 좀 해볼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 본점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한 박예진이 쥬얼리를 바라보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이유리, 결혼식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이유리, 결혼식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탤런트 이유리가 화려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9월의 신부가 됐다. 이유리는 지난 6일 오후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10세 연상의 신학도와 결혼했다. 이날 이유리는 금색 자수가 촘촘히 수가 놓여 고전미가 풍기면서도 세련된 문양으로 화려한분위기를 연출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웨딩 쥬얼리는 단아한 페어 형태가 중앙으로 집결된 상태로 진주의 은은한 빛을 발산시키는 것을 선택, 우아하면서도 아름다운 신부의 이미지를 이끌어냈다. 한편 이유리의 예비신랑은 열 살 가량 연상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크리스찬 모임을 통해 처음 만난 후 4년 열애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차세대 만능 엔터테이너를 찾아라

    차세대 만능 엔터테이너를 찾아라

    최근 ‘슈퍼스타K 시즌2’가 절찬리에 방영 중인 가운데 또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이 나와 눈길을 끈다. 하지만 단순히 노래만 보는 게 아니다. 노래는 물론 춤, 여기에 연기력까지 갖춘 만능 엔터테이너를 선발하겠다는 취지다.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이 패션 매거진 쎄씨와 공동 기획·제작하는 오디션 리얼리티 프로그램 ‘더 넥스트 스타’(The Next Star)다. 23일부터 6주간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30분 전파를 탄다. 15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7명의 도전자들은 6주에 걸쳐 연기, 노래, 춤, 워킹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엔터테이너로서의 가능성을 평가받게 된다. 1명의 최종 우승자에게는 1000만원의 상금과 함게 임수정, 김민희 등 톱스타들의 등용문이 됐던 매거진 쎄씨의 커버모델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특히 가수에서 배우로 변신한 쥬얼리의 전 멤버 박정아가 연예인 꿈나무들을 직접 보살핀다. 박정아는 프로그램의 진행과 심사는 물론 이들을 직접 교육하는 멘토로 나선다. 1인 3역을 수행하는 셈. 특히 꿈을 향한 전쟁을 혹독하게 치르는 도전자들에게 든든한 후원자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계속되는 미션으로 지쳐가는 도전자들에게 때로는 따끔한 질책과 충고로, 때로는 따뜻한 격려로 의욕을 북돋울 예정이다. 최근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경험을 바탕으로 단지 화려한 연예계의 겉모습만이 아닌 스타로서의 어려움도 전하며 도전자들이 진정한 엔터테이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곁에서 돕겠다는 게 그의 각오다. 박정아는 “연예계는 데뷔 뒤에도 살아남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쳐야 한다.”면서 “험난한 연예계에서 도전자들이 날개를 펼칠 수 있는, 스타로서의 탄탄한 실력과 자질을 갖춰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23일 첫방송에서는 7명의 최종 본선진출자를 선발하기 위한 치열한 예선 현장이 공개된다.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각양각색의 도전자들은 저마다의 개성과 실력을 십분 발휘하며 고군분투한다. 수천명의 지원자가 몰려 경쟁의 열기가 뜨거웠던 1차 오디션을 통과한 15명의 도전자들은 본선에 진출하기 위해 또 한번 까다로운 2차 오디션을 치른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김신영 굴욕, 하룻밤 사이 10억 탕진…럭셔리 파티

    김신영 굴욕, 하룻밤 사이 10억 탕진…럭셔리 파티

    개그우먼 김신영이 하룻밤 사이 10억 원을 탕진(?)했다. 김신영은 최근 케이블채널 QTV ‘여자만세’ 녹화에 참여해 ‘상위 1%의 하루’를 체험했다. 럭셔리 파티로 꾸며진 이날은 특별히 출연자들이 경매에 참여하는 미션이 주어졌다. 가상으로 이뤄진 경매지만 미녀 경매사 김민서가 카리스마 넘치는 진행으로 열기를 더했다. 특히 김신영은 십 원 단위로 현금을 응찰하며 웃음을 안겼다. 결국 아낌없이(?) 10억원을 다 쓴 김신영은 다섯 개의 경매품 중 하나의 쥬얼리 세트만 얻는 굴욕을 맛봤다. 당초 럭셔리한 분위기로 경매를 시작한 ‘여자만세’ 멤버들은 럭셔리와는 거리가 먼 분위기로 경매에 참여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18일 밤 12시.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한가인 이혼설, ‘PD 수첩 땜빵용?’…그 진실은▶ 최다니엘, 박신혜-이민정과 ‘키스타이밍’…순간포착▶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배우 겸 가수 민효린이 30억원대 이르는 쥬얼리 화보를 통해 고급스럽고 럭셔리한 분위기를 뿜어냈다. 민효린은 최근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9월호에 수록될 화보촬영을 마쳤다. 세계적인 명품 쥬얼리 브랜드 다미아니, 프레드, 샤넬, 까르띠에, 티파니 등을 착용한 민효린은 성숙한 여성미를 드러냈다. 화보 촬영한 김영준 작가는 “이번 촬영은 세계적인 명품 쥬얼리 회사가 선택한 셀러브리티 민효린의 퀼리티를 한층 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민효리는 ‘과속 스캔들’의 강형철 감독이 준비 중인 영화 ‘써니’ 주인공으로 캐스팅 돼 9월초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인스타일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엄친딸’ 강아영, 44→99사이즈…과거 ‘효리급’ 여신미모▶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남격’ 동상 수상곡 ‘사랑해서 사랑해서’ 두 버전 음원공개▶ 남규리, 한달새 3kg 감량…"얄미운 인상 성공"▶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안용준 "’전우’ 촬영 중 무장공비로 오해받아"▶ 이천희 "가희에게 반했다…클럽 가고파"
  • 아이돌 그룹 생존 경제학

    아이돌 그룹 생존 경제학

    10대 청소년 전유물에서 대중문화계 블루칩으로 등극한 아이돌 그룹. 그들은 어떻게 가요는 물론 방송, 영화, 뮤지컬계까지 두루 섭렵하는 최고의 히트 상품으로 떠올랐을까. 아이돌 그룹의 생존 경제학을 들여다봤다. ●한 명만 떠라… 리스크 최소화 가요계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신인 아이돌 그룹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그룹 ‘쥬얼리’의 소속사에서 내놓은 신인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멤버 수는 총 9명으로 ‘소녀시대’와 같고, 몇 달 전 데뷔한 신인 남성 그룹 ‘인피니트’의 멤버는 총 7명이다. 이처럼 요즘엔 솔로 신인을 찾아보기 힘들다. 멤버 수가 최소 4~5명에서 많게는 7~9명에 이른다. 1990년대 유행했던 ‘서태지와 아이들’ ‘듀스’ ‘SES’처럼 2, 3인조도 드물다. 여기에는 리스크를 최소화하고자 하는 기획사의 의도가 깔려 있다. 신인에게는 수억원의 초기 비용이 투입되지만, 솔로로 데뷔시켰다가 흥행에 실패하면 그만큼 타격이 크다. 대신 여러명의 멤버로 구성된 그룹의 경우는 그 중 한명만 인기를 얻어도 그룹 전체 인지도가 올라가면서 다른 멤버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위험 부담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 ●‘5초 가수’면 어때… 철저한 분업화 때문에 아이돌 그룹 멤버들은 구성 때부터 노래, 예능, 연기, 댄스 등 각자 업무를 철저히 분업화한다. 과거엔 가수라면 모든 멤버가 노래와 댄스 등 기본기를 익힌 뒤 데뷔했지만 지금은 각자의 영역과 이미지만 뚜렷하면 아이돌 그룹에 이름을 올리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다. ‘선택과 집중’이 일상화돼 있는 이들에게 ‘5초 가수’란 비판은 그리 와닿지 않을 수도 있다. 대신 데뷔와 동시에 ‘각개전투’가 불을 뿜는다. 각자 맡은 임무를 얼마나 훌륭히 소화해 내느냐가 ‘생존’의 관건이기 때문이다. 예전엔 그룹 활동이 정리된 뒤에 개인 활동에 들어갔지만, 일단 얼굴을 알리기 시작하면 가수 활동은 후순위로 밀려나는 경우도 많다. 일례로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는 지난 3월 싱글 3집 앨범 ‘뱅’ 활동에 참여하지 않았다. 드라마 ‘버디버디’ 촬영 때문이었다. 지상파 및 케이블 TV 예능 프로그램의 수가 늘어나 ‘구인난’이 심각해진 것과 소량의 곡이 담긴 디지털 싱글 앨범을 내고 수시로 컴백할 수 있는 것도 아이돌의 효용 가치를 끌어올리는 요소다. ●멤버 수마저 바꾼다… 빠른 시장 적응력 한때 아이돌 시장에서는 그룹 내에서 소그룹(유닛)을 만들어 ‘따로 또같이’ 활동을 하는 것이 유행이었다. 빠르게 변하는 가요 환경에 대처하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요즘에는 끼 있는 멤버를 영입하기 위해 처음에 정한 멤버 숫자마저 자유자재로 바꾸는 ‘고무줄 전략’으로 변신을 모색한다. 6인조로 출발한 걸그룹 ‘티아라’는 최근 멤버 한 명을 더 영입해 7인조로 바꾸었고, 5명으로 시작한 ‘애프터스쿨’은 3명의 멤버를 더 영입해 8명이 됐다. 멤버의 탈퇴나 교체가 그룹 존폐를 뒤흔든 적도 있었지만, 지금의 아이돌에게는 정해진 규칙이나 고정관념은 불필요한 명제에 불과하다. ●가수는 사라지고 엔터테이너만 양산 우려 가요계는 아이돌 그룹의 생존력을 높게 평가하면서도 지나친 상업화를 경계하는 분위기다. 임진모 대중음악 평론가는 “가수들이 생존을 위해 다양한 분야로 영향력을 확대하는 것은 긍정적이지만, 가수 활동의 집중도가 떨어지고 가요가 점차 예능 프로에 예속되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다. 가수는 사라지고 엔터테이너만 양성한다는 우려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NTN포토] 쥬얼리, ‘하이트 드라이피시 d 론칭쇼’에 참석

    [NTN포토] 쥬얼리, ‘하이트 드라이피시 d 론칭쇼’에 참석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5일 오후 서울 한강 반포지구 선상카페 마리나 제페에서 열린 ‘하이트 드라이피니시 d 론칭 행사’에 참석한 쥬얼리S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낭만적인 ‘칵테일+비키니’로 해변의 ‘잇걸’ 되기

    낭만적인 ‘칵테일+비키니’로 해변의 ‘잇걸’ 되기

    뜨거운 태양과 에메랄드 빛 바다, 지상의 파라다이스에서 즐기는 낭만적인 썸머 파티! 무더위를 식혀 줄 특별한 파티에는 열대의 정취를 담은 컬러 풀한 칵테일과 수영복의 만남이 환상적으로 어우러진다면 그 보다 더 매력적인 여자는 없을 것이다. 태양 빛 아래서 더욱 화려하게 빛나는 원색과 아이스크림처럼 소프트한 파스텔톤의 배색, 그리고 보헤미안 감성이 물씬 풍기는 다양한 네츄럴 패턴의 수영복은 스타일리쉬한 비치 룩을 완성해 주는 머스트해브 아이템이다. 올 여름 해변의 잇걸이 되고 싶다면 근사한 수영복 스타일링에 주목해 보자. ◆ 핑크 레이디 핑크 베이스에 플라워가 만발한 비키니는 바라 보는 것만으로도 화사해진다. 브이 존 부분엔 귀여운 프릴 라인을 살려 귀엽기까지 하다. 보헤미안 감성의 플라워 패턴이 시즌 트렌드로 떠올라 걸리쉬한 매력을 뽐내기에 손색이 없다. 해변에서는 애매모호한 스타일보다는 개성 넘치고 다소 유치한 컨셉도 용서가 된다. 확실하게 시선을 사로잡기 위해선 투명감이 느껴지는 다양한 핑크톤의 쥬얼리와 크리스탈 헤어 액세서리로 스타일링해 보자. 누가 뭐라해도 사랑스러운 잇걸로 주목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색감도 맛도 온통 달콤한 핑크레이디 한잔이라면 올 여름, 로맨틱한 헤프닝을 꿈 꿔 봐도 좋다. ◆키스 오브 파이어 다양한 식물모티브를 남미의 에스닉한 감성으로 해석한 레드 배색의 비키니. 열대의 해변이나 눈부신 태양 아래서 레드만큼 생기 넘치고 강렬함을 전해주는 컬러는 없는 것이다. 플로럴 프린트와 선명한 레드가 어우러진 비키니엔 글로시한 빛을 반사하는 하트모양의 쥬얼리로 섹시함과 화려함을 더해보자. 매력 넘치는 핫걸로 무장했다면, 정열이 느껴지는 칵테일 KISS of fire가 제격이다. ◆데낄라 선라이즈 아기자기한 플라워와 플이즐리 패턴이 상큼한 옐로우 비키니. 홀터 넥의 귀여운 리본디테일이 발랄한 이미지를 선사하는데, 특히 옐로우는 태양의 따뜻함과 안도감을 전해주는 색으로 다른 색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려 다양한 비치룩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소재의 골드 뱅글과 오렌지 컬러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다면 썸머 파티의 분위기가 한층 밝고 에너지틱 해 질 것이다. 빛을 받으면 풍성해지는 옐로우 비키니엔 태양이 떠오르는 모습을 형상화한 칵테일로 데낄라 선라이즈가 안성맞춤. ◆그린티 모히또 해변가를 따라 둥글게 늘어선 파인 트리를 연상시키는 프레쉬한 그린비키니는 핸드터치 느낌의 플라워 프린트가 화사하고 경쾌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브이 존 부분은 이중의 프릴 디테일을 적용해 여성스러움과 볼륨감을 동시에 부각시켜 준다. 마치 한 폭의 자연을 담은 듯한 그린 비키니에는 낭만과 여흥의 멋을 즐기는 쿠바인들의 대표 칵테일, 그린티 모히또가 가장 잘 어울린다. ◆블루 하와이 쿨하고 푸른 바다를 담은 블루 비키니를 입었다면 수 많은 트로피컬 칵테일 중에서도 하와이 섬의 아름다운 모습을 연상시키는 블루 하와이를 선택하자. 맑고 채도가 높은 블루는 청명함과 시원함을 전해주어서 무더운 여름, 마린 룩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써어스데이 아일랜드 마케팅담당 김세권 차장은 “바캉스시즌을 맞아 기능성뿐만 아니라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의 수영복이 앞다퉈 출시되고 있는데, 올 여름에는 그 어느 때보다도 내추럴한 감성에 페미닌한 스타일을 믹스한 플라워 모티브나 프릴 디테일의 수영복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며 "매쉬 소재의 롱 탑과 랩 스커트로 레이어링 하거나 포인트 액세서리 등으로 다양한 코디가 가능해 휴양지에서 스타일 아이콘으로 매력을 발산할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 = 써어스데이 아일랜드, 제이에스티나, 지스카, 에린브리니에, 코티니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연예계 사조직 총정리..”끼리끼리 어울려”

    연예계 사조직 총정리..”끼리끼리 어울려”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연예계 사조직 모임을 총 정리한 내용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끈다. 26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연예특급’에서는 연예계의 사조직에 대해 낱낱이 파헤쳤다. 이한위 조재현 배수빈은 ‘텅빈 산악회’ 소속으로 등산이란 취미로 모임을 결성했다. 안선영 하리수 김나영은 고기 없이 하루도 살 수 없다는 ‘육식파’를 조직해 고기에 대한 무한 사랑을 전했다. 최고의 스타들이 모여 화제를 모은 모임도 있다. 야구단 ‘플레이보이즈’는 장동건을 중심으로 김승우 공형진 현빈 등 미남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국민MC’ 유재석이 속한 ‘조동아리’ 모임은 김용만 지석진이 멤버로 활동, 밤새 수다를 떤다고 알려졌다. 이름에 J라는 이니셜이 들어갔다는 공통점으로 정준호 신현준 탁재훈이 뭉쳐 회사도 직접 차리고 영화도 찍고 있다. 식사 여행 등을 주로 하는 친목단체도 있는데 장동건 고소영 정우성 이정재 등이 소속돼 있고 그 사이에서 장-고 커플이 탄생하기도 했다. 아이돌 계의 사조직은 대표적으로 ‘견과류’를 들 수 있다. ‘견과류’는 소녀시대 2AM 2PM 등 톱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땅콩 호두 등 독특한 별명으로 뭉쳐 비밀리에 활동하고 있다. 슈퍼주니어 은혁을 중심으로 뭉친 ‘재떨이 파’는 은혁이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이 인연이 돼 86년생 동방신기 쥬얼리S 2AM 등 동갑내기들이 소속돼 있다. 연예계 최고의 봉사 조직으로는 ‘따사모’가 있다. ‘따사모’ 회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짜서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꾸준히 실천해 이미 팬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방송은 본 시청자들은 “연예계에 이렇게 많은 모임이 있는 줄 몰랐다. 앞으로 따사모처럼 모임을 통해 좋은 일도 많이 하면 보기 좋을 것 같다”, “멋지고 예쁜 연예인들 끼리끼리 잘 뭉쳤네, 좋은 친목 유지했으면 좋겠다”등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 사진 = SBS ‘좋은 아침’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롯데홈, ‘팝업 스튜디오 250’ 확장 오픈 ‘컨버전스 상품관’

    롯데홈, ‘팝업 스튜디오 250’ 확장 오픈 ‘컨버전스 상품관’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롯데홈쇼핑은 오는 23일 ‘롯데홈쇼핑 팝업 스튜디오 250’을 확장 오픈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롯데마트 롯데월드점에 문을 연 ‘롯데홈쇼핑 팝업 스튜디오250’은 롯데홈쇼핑이 롯데마트와 함께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온·오프라인 컨버전스 상품관이다. TV 홈쇼핑에서 검증된 히트상품과 홈쇼핑 신규입점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홈쇼핑 인기상품을 마트에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고 대형마트에서 판매하지 않던 명품을 20% 가까이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어 홈쇼핑에서 세트로 판매했던 속옷, 쥬얼리 상품도 낱개로 구매할 수 있다. ‘롯데홈쇼핑 팝업 스튜디오 250’은 오픈 이후 목표대비 120%를 달성했으며 이번 확장 오픈으로 기존 영업면적 62㎡(약19평)의 매장을 98㎡(약30평)로 확장해 5개 브랜드의 총 50여개 상품을 대폭 보강, 총 300여개 상품을 선보인다.특히 명품의 경우 ‘숍 인 숍(shop in shop)’ 형태로 새롭게 단장하고 구찌, 프라다, 코치 등의 인기 명품브랜드 아이템을 4배가량 늘린 총 40개 상품을 선보여 선택의 폭도 넓혔다. 오갑렬 부장은 “‘롯데홈쇼핑 팝업 스튜디오250’의 평당 월 평균매출은 같은 층 타 매장 대비 2배가량 높다.”며 “‘롯데홈쇼핑 팝업 스튜디오 250’ 1호점의 성공을 기반으로 2호점의 추가 오픈도 계획 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오는 31일까지 ‘롯데홈쇼핑 팝업 스튜디오 확장 오픈 사은전’을 열고 10만원 이상 구매시 구매 금액별로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최대 2만5천원권까지)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디자이너 지아킴] 가로수길 ‘리본공주’를 아시나요?(인터뷰)

    [디자이너 지아킴] 가로수길 ‘리본공주’를 아시나요?(인터뷰)

    글로벌 금융위기가 한참이었던 지난 해 11월, 유난히 거리에 많은 여성들이 빨간 코트를 입고 다녔다. 원래 빨간색은 기본적으로 인기 있는 색깔이기도 하지만 그 해 겨울 파리바게뜨 TV CF에 김태희가 빨간 코드를 입고 발랄한 매력을 선보인 것이 또래 여성들에게 이슈가 된 것이다.당시 ‘김태희의 빨간 코트’는 인터넷 포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상위 랭크 되기도 했다. 이 빨간 코트를 만든 주인공은이 바로 디자이너 지아킴.사실 지아킴은 ‘김태희의 빨간 코트’ 이전에도 몇 번 포털사이트에 이름이 회자된 적이 있었다. 2006~7년 그녀를 유명하게 만든 건 커다란 리본이 달린 블라우스였다. 그 당시 김혜수, 최강희, 이다혜, 구혜선 등의 내노라하는 여자 연예인들이 지아킴의 블라우스를 입었고 최근에는 MBC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등장하는 여주인공 손예진이 지아킴의 리본 달린 원피스를 입고 등장하기도 했다.스타를 러블리 하게 만드는 ‘패션계의 리본공주’ 로 불리는 지아킴은 2005년 서울 신사동 가로수 길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패션 디자인샵 ‘지아킴’(www.jiakim.net)으로 창업을 시작. 현재 직원 10명과 함께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원피스, 브라우스, 플랫슈즈, 코트 등 여성 의류 전 품목을 판매하고 있으며 고객들의 입소문을 통해 많은 여성들이 선호하는 패션 아이콘이 됐다. 지금도 지아킴의 옷을 입은 연예인들을 드라마나 CF 등에서 다수 찾아 볼 수 있다.심지어 동대문에 짝퉁 제품이 등장할 정도로 지아킴의 제품은 큰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지아킴은 자신이 디자인한 제품이 복제품, 이른바 짝퉁으로 판매되고 있는 사실을 접했을 때 큰 좌절감을 느껴야 했다.“유명한 제품만 짝퉁이 나온다고 하지만 짝퉁 때문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남의 이야기인줄 알았어요. 당시 판매 호조에 한동안 야근을 하면서 구슬땀을 흘렸던 직원 모두가 기운이 빠지고 허탈해 했던 경험을 겪어야했죠. ”지난 겨울 공전의 히트를 친 지아킴의 레드코트가 동대문 시장 곳곳에서 디자인이 카피돼 판매되기 시작한 것. 많은 사람들이 모양은 똑같지만 지아킴 제품이 아닌 이른바 짝퉁 지아킴 빨간 코드를 입고 곳곳을 누볐다.지아킴은 “복제품이 나돈다는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 자신이 디자이너가 아니고 단지 제품을 세일즈 하는 사람, 혹은 마케터였다면 금전적인 손해 측면만 우선 생각했을지도 몰랐겠지만 모든 제품을 하나하나 직접 디자인하고 만드는 입장에서 너무나 가슴이 아파 마음고생이 심했죠.”라고 당시를 회상했다.‘짝퉁’에 대한 피해를 직접적으로 첫 경험한 지아킴은 처음에는 속상한 마음에 예민하게도 반응했지만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본인의 제품이 인기가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긴 것으로 마음을 다잡았다. 더 좋은 품질과 디자인, 서비스를 통해 브랜드 가치로 승부하자고 결심. 차별화를 위해 혼심을 다했다.복제품이 많이 판매되어도 제품의 특화된 장점까지 따라 할 수 없다는 자신감도 좌절을 극복하는데 기여했다. 지아킴의 하복 제품들은 외관상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여성 피부에 트러블을 일으키지 않도록 천연소재의 안감을 사용한 것.이런 노력이 결실을 본 것일까. 지금은 셀 수 없을 정도의 단골 고객과 심지어 지방에서 온라인 주문을 해주는 이들도 많다. 또한 올해 2월, 평소 여성스러우면서도 심플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국가대표 피겨선수 김연아가 지아킴의 원피스를 입고 매일유업CF를 촬영했는데 이 역시 눈썰미 있는 네티즌들의 눈에 낙점됐다. 지아킴의 ‘김연아 원피스’는 CF가 나간 뒤 입소문을 통해 인기를 얻었으며 이 제품 역시 지아킴의 뜻과는 무관하게 올 봄 동대문 시장 흥행 아이템 1호의 자리를 굳히기도 했다.아무리 복제품이 나와도 자신의 제품에 대한 열정까지 복제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지아킴. 올해는 블라우스와 쥬얼리 스와로브스키를 매치한 플랫슈즈를 본격적으로 선보이려 준비 중이다. 이 제품들도 전에 그러했듯이 역시 ‘짝퉁의 러브콜’을 피할 수는 없겠지만 자신의 땀과 노력이 베어있는 제품들을 알아주는 고객들이 있는 한 복제품의 위협은 개의치 않다고 한다.차후 지속적으로 복제품이 늘어나면 어떻게 대응하겠냐는 질문에 지아킴은 “짝퉁 제품을 막을 수는 없고 맞서기에도 힘들 것 같습니다. 저는 오로지 묵묵히 제품의 퀄리티와 디자인을 높이는데 힘쓸 것이며 저희 제품을 입는 고객들이 ‘난 오리지널을 입었다’라는 자부심이 들도록 서비스를 극대화해 브랜드 가치와 파워를 높이는 것만이 복제품의 범람을 막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답했다.이런 지아킴의 성공비결은 한마디로 요약하면 모든 여성들이 가장 기본적인 욕구, ‘러블리’를 충족시킨다고 볼 수 있다. 지아킴은 제품을 만들 때 ‘모든 여성들이 입고 싶어하는, 선물 받고 싶어하는 옷’이라는 캐치프레이즈와 철학을 지향하며 제품을 디자인한다.현재 지아킴은 백화점들의 입점 제의를 받고 있으나 좀더 내실을 기여한 후에도 입점해도 늦지 않다고 판단해 아직 고사 중이라고 한다. 대신 올해 패션의 거리에 지아킴 이름으로 10개의 샵을 오픈 할 목표를 갖고 있으며 차후 미국과 중국에도 지아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방송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재범, 음반발매 하루만에 2만장↑…연간판매 12위

    재범, 음반발매 하루만에 2만장↑…연간판매 12위

    그룹 2PM의 전 멤버 재범이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한지 하루 만에 2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보이며 일일 차트 1위에 올랐다. 오프라인 음반판매 조사 차트인 한터에 따르면 지난 13일 발매된 재범의 미니앨범 ‘믿어줄래’는 당일에만 2만 1989장 팔리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재범은 올해 발매된 단일 앨범의 연간 판매 차트(2010년 1월1일~7월13일)에서도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재범의 ‘믿어줄래’는 미국 인기 팝가수 ‘비오비’(B.O.B)의 히트곡 ‘낫신 온 유’(Nothin’ On You)의 한국어 버전 ‘믿어줄래’와 영어, 리믹스 버전 등 총 3곡이 수록돼 있다. 또한 ‘믿어줄래’는 가수 아이비·백지영·이효리·걸그룹 쥬얼리 등 국내 인기 가수들의 히트곡을 만든 프로듀서 겸 작곡가 박근태가 ‘낫신 온 유’에 멜로디를 추가해 완성된 곡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영화 ‘하이프네이션’ 출연으로 한국에 머물고 있는 재범은 극중 세계비보이챔피언 비보이팀 겜블러크루의 리더 역으로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 = ‘믿어줄래’ 앨범 재킷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e몰, 실버데이 앞두고 금 대체 ‘실버 상품 수요 증가’

    e몰, 실버데이 앞두고 금 대체 ‘실버 상품 수요 증가’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천정부지로 치솟는 금값으로 인해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실버 쥬얼리의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오는 14일 실버데이를 앞두고 온라인몰에서는 실버 액세서리를 찾는 고객들이 부쩍 늘어났다. 디앤샵의 경우 최근 한 달 동안 전월대비 약 25% 가량 매출이 상승했고 G마켓과 롯데닷컴은 7월 들어 실버 주얼리 제품의 판매량이 전월 동기대비 20% 가량 증가했다. 디앤샵 주얼리담당 김미자 MD는 “최근 금값 상승으로 인해 금을 대신한 은 소재 주얼리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귀걸이 제품과 함께, 실버 발찌가 평소보다 약 4~5배 이상의 판매량과 실버데이를 맞은 선물용 세트상품을 구입하는 고객들이 많아졌다.”고 설명했다. 이에 디앤샵에서는 실버데이를 맞아 다양한 디자인의 실버주얼리를 특별한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여름 정기 핫세일 9900원 균일가’ 기획전에서는 실버 쥬얼리를 9900원 균일가 또는 단독 특가에 만나볼 수 있고 전 상품 무료배송과 구매금액별 선물포장 서비스, 2개 이상 구매자는 귀걸이, 뱅글 등 특별 액세서리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또한 20~30대 키덜트 여성을 위한 신개념 캐릭터 주얼리 ‘월트디즈니’ 특가 제품 ‘Summer Holiday With Disney’ 기획전에서는 헤나 타투와 5만원 이상 고객에게 최신 와이어 헤어밴드를 증정, 10만원 이상 고객에게는 비치 플립플랍 샌들을 제공한다. G마켓은 실버데이를 앞두고 ‘선물용 주얼리 퀵배송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 시내 2~3시간 이내 퀵으로 배송해준다. 미리 선물을 준비하지 못했거나 직접 사러 갈 시간이 없는 경우 특히 유용하다. 기본요금은 6000원으로 일반 가격보다 최대 30% 저렴하게 제공한다. 옥션은 실버 이니셜 목걸이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글 영문으로 모두 가능한 글씨체와 커플용 액세서리가 인기 만점이다. 롯데닷컴에서 판매 중인 ‘스위티스푼 미니하트 팬던트 2종 세트’는 7월 들어 일주일 연속 롯데닷컴 액세서리 부문 랭킹 베스트 1위를 차지한 인기 상품이다. 심플하면서도 입체적인 펜던트가 고급스러움을 자아낸다. 목걸이와 귀걸이로 함께 구성돼 있어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오는 20일 까지 진행하는 ‘제이에스티나 썸머 페스티벌’에 서는 피겨퀸 김연아 선수가 대회에서 착용한 티아라 귀걸이와 제이리본 귀걸이를 포함해 목걸이, 반지, 팔찌 등 올 S/S 시즌 인기를 끌었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또한 핸드백, 시계, 기타 액세서리 제품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모든 구매고객에게 트래블팩과 선물용 포장 및 카드를 제공하고 구매 금액과 구매 아이템에 따라 티아라 우산, 카드 케이스, 손수건 등 푸짐한 사은품을 선물로 제공한다. 11번가는 실버데이를 앞두고 연인을 상징하는 탄생석 및 이니셜이 들어간 은 소재의 주얼리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천연탄생석 순은 목걸이’는 자수정, 토파즈, 루비 등 12가지의 월별 탄생 보석이 물방울, 십자가, 하트 등 6가지 스타일이 은 펜던트 안에 담겨 천연 보석이 아름답게 빛난다. 이니셜 목걸이는 오랜 시간 연인들에게 사랑 받아온 아이템이다. ‘실버 이니셜 목걸이’는 다양한 서체로 선택의 폭을 넓혔고 한문, 일본어로 제작이 가능해 이니셜 목걸이도 진화되고 있다. 이 주얼리는 하트, 별, 입술 등 다양한 포인트 무늬를 추가할 수 있고 3D 입체 제작 및 큐빅 세팅도 가능하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재범, 솔로앨범 ‘믿어줄래’ 온라인 음반차트 ‘올킬’

    재범, 솔로앨범 ‘믿어줄래’ 온라인 음반차트 ‘올킬’

    가수 겸 배우 재범(본명 박재범·23)의 첫 솔로 앨범 ‘믿어줄래’가 음반 판매 사이트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하자마자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 예스24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4시를 기해 예약판매를 시작한 ‘믿어줄래’는 발매 시작 하루 만에 음반 종합 베스트셀러에서 1위를 기록했다. 또 교보문고, 인터파크 등 주요 음반 판매 사이트에서도 음반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하며 ‘재범 효과’(Jay Effect)를 증명하고 있다.특히 ‘믿어줄래’는 현재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의 정규 1집 앨범 ‘솔라’(Solar)와 가수 서태지의 라이브 앨범 ‘더 뫼비우스’를 제치고 굳건히 1위를 지키고 있다.재범의 ‘믿어줄래’는 미국 인기 팝가수 ‘비오비’(B.O.B)의 히트곡 ‘낫신 온 유’(Nothin’ On You)의 한국어 버전 ‘믿어줄래’와 영어, 리믹스 버전 등 총 3곡이 수록돼 있다.또한 ‘믿어줄래’는 가수 아이비·백지영·이효리·걸그룹 쥬얼리 등 국내 인기 가수들의 히트곡을 만든 프로듀서 겸 작곡가 박근태가 ‘낫신 온 유’에 멜로디를 추가해 완성된 곡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오는 13일에는 오프라인 발매 역시 앞두고 있어 팬들의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한편 영화 ‘하이프네이션’ 출연으로 한국에 머물고 있는 재범은 극중 세계비보이챔피언 비보이팀 겜블러크루의 리더 역으로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사진 = ‘믿어줄래’ 앨범 재킷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오크밸리, 다양한 이색 체험 “더위夜! 어디야!”

    오크밸리, 다양한 이색 체험 “더위夜! 어디야!”

    오크밸리는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8월 21일까지 다양한 이색 체험이 풍성해진다. 이번 체험은 매년 여름 진행하는 한여름의 페스티벌 ‘더위夜 어디야!’로 오크밸리의 대표적인 축제로 유익한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이 기간 중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에는 엠블랙, f(x), 정동하(부활), 쥬얼리S, 페이지, 길건 등 국내 유명 가수들이 열정의 라이브 무대를 선사한다. 이어 8월 7일에는 한국 가요계의 전설 이미자의 데뷔 50주년 기념 특별 콘서트가 김동건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열린다. 세대 구분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료 공연과 더불어 야외 비어가든에서는 생맥주 및 다양한 먹을거리를 판매한다. 주중(일~목)에는 밴드 공연이 진행 된다. 야외 광장에서는 ‘더위야 특별 놀이마당’이 펼쳐지고 페이스페인팅, 가면 만들기, 부채 만들기, 쿠키 만들기 등 각종 체험 행사를 실시한다. 새롭게 신설된 산양산삼 체험 코너에서는 장뇌삼이라고도 불리는 산양산삼을 화분에 심는 체험과 인절미 만들어 먹기, 약술 담그기 등 이색적인 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2010 아시아나 국제 단편영화제 신작들 중 최고 인기작을 상영해 주는 ‘국제 단편영화제 오크밸리 상영 전시회’와 감영 문화제 관찰사 체험 코너, 한지 뜨기 체험, 포토 스튜디오 등 문화 프로그램들이 무료로 운영된다. 특히 각 콘도 로비에서는 지난 어린이날 사생대회에 출품된 그림전시회가 개최된다. 골프빌리지 빌리지센터 2층 야외 테라스와 스키빌리지 콘도 C동 2층 포레스트에서는 입맛을 사로잡는 ‘한우 숯불구이 식당’이 운영된다. 한편 홈페이지(www.oakvalley.co.kr)에서 운영되는 가족사진 콘테스트에 참여시 심사를 통해 10월, 11월 시즌 오크밸리 스키장 시즌권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 ※ 문 의 : 033-730-3981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홈쇼핑, 나이지리아전 시간대 ‘전략 편성’ 매출↑

    홈쇼핑, 나이지리아전 시간대 ‘전략 편성’ 매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CJ오쇼핑은 16강 진출을 결정짓는 나이지리아 전에 맞춰 전략적으로 생방송을 1시간 30분 연장 편성했었다. 평소 새벽 1시 40분까지만 생방송을 진행했으나 이 날은 새벽 3시 10분까지로 연장한 것. 16강 진출 여부가 달린 경기인 만큼 심야 시간임에도 TV를 시청하는 고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해 휴대폰, 산요 미니 캠코더를 판매했다. 이는 늦은 시간까지 깨어있는 고객 중 상당수가 20~30대 젊은 층이며 평소보다 남성 비율이 높은 점을 들어 타깃에 맞는 디지털 상품을 전략적으로 편성한 것이다. 이와 같은 편성에 휴대폰은 1,700대가 판매됐으며 미니 캠코더는 40만 원 대의 고가였음에도 250대가 판매되는 등 예상치보다 2배가 넘는 매출을 달성했다. 이에 대해 CJ오쇼핑 측은 월드컵 방송 시작을 기다리며 채널을 돌리던 시청자들은 평소와 달리 홈쇼핑 생방송 진행에 관심을 보여 시청한 것으로 분석했다. 생방송 이후 3시 10분~6시까지는 심야 재방송으로 ‘피델리아’ 여성 언더웨어, 펠리체골드 18K 여성 쥬얼리, 락앤락 리빙박스 등을 편성해 평소 동일 시간 대비 4배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CJ오쇼핑은 대표적인 히트상품을 집중 편성해서 시청하지 않아도 빠른 의사 결정이 가능한 상품 위주로 선보였으며 또한 축구 중계 중간, 하프타임 등 채널을 돌리는 고객들이나 경기 후 아침까지 TV를 본 시청자들이 이를 구매한 것으로 보고 있다.CJ오쇼핑 편성팀 길영배 팀장은 “대한민국이 16강에 진출해 월드컵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진 만큼 이후 경기 시간대에 따라 생방송 연장을 지속적으로 고려중에 있다.”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걸그룹 줄줄이 CEO? ‘온라인 쇼핑몰로 집합!’

    걸그룹 줄줄이 CEO? ‘온라인 쇼핑몰로 집합!’

    온라인 의류 쇼핑몰에도 걸그룹 열풍이 불었다. 최근 여러 걸그룹들은 온라인 의류 쇼핑몰 CEO로 깜짝 변신해 가요계뿐 아니라 쇼핑몰 사업에서도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됐다. 15일 쥬얼리 멤버 하주연 김은정은 쇼핑몰 오픈 소식이 온라인을 강타했다. 연예계 패셔니스타로 소문난 두 사람은 쇼핑몰 ‘모든’을 런칭한 후 아이템 선정에서부터 기획 코디 모델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쇼핑몰 운영에 남다른 감각을 보이고 있다. 쥬얼리는 “연예인 이름을 통해 홍보만 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와 패션을 접목한 새로운 시도를 하겠다.”고 쇼핑몰 오픈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그룹 티아라도 쇼핑몰 열풍에 합류했다. 티아라는 케이블채널 onstyle ‘티아라닷컴’ 방송에서 쇼핑몰 경영 수업을 받아왔다. 이는 티아라의 쇼핑몰 ‘티아라닷컴’ 실제 창업으로 이어졌고 멤버들은 직접 의상을 제작하는 것은 물론 지분도 확보했다. 특히 티아라닷컴은 티아라 멤버 별로 특징적인 컨텐츠를 만들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큐리는 티아라의 일상을 효민은 필수 아이템 정보를 소개하고 있다. 또 소연은 이벤트를 은정은 VIP회원들의 공간을 보람은 출석체크를 지연은 구매후기를 모아 사업에 반영하고 있다. 티아라 멤버들은 “쇼핑몰을 알리고 패션에 대해 많이 배우고 팬들과 소통하고 싶다.”고 쇼핑몰 운영에 강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티아라의 바통을 이어받은 걸그룹은 카라로 이들은 지난 5월 쇼핑몰 ‘카라야’를 오픈했다. 카라 멤버들은 쇼핑몰의 피팅 모델로 직접 나서 무대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스타일의 옷과 액세서리를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카라야’ 관계자는 “카라 멤버들이 바쁜 스케줄에도 쇼핑몰의 전반적인 운영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카라야’는 오픈 한 달 만에 급속도로 성장하며 연일 화제를 끌고 있다. 현재 연예인 쇼핑몰이 포화를 이룬 상태에서 ‘걸그룹 쇼핑몰’이 쇼핑몰 업계에서 유행을 선도하는 다크호스로 부각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모든, 티아라닷컴, 카라야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퍼스타K’ 박세미, 쥬얼리 새 멤버로 최종 확정

    ‘슈퍼스타K’ 박세미, 쥬얼리 새 멤버로 최종 확정

    ’슈퍼스타K’ 출신 박세미가 쥬얼리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한다.15일 쥬얼리 소속사 측은 “박세미의 실력이 빼어나고 열정 또한 매우 강해 쥬얼리의 새 멤버로서 전혀 손색이 없다고 판단했다.”며 쥬얼리 새 멤버로 박세미를 영입하는 것을 최종 확정했다고 전했다.지난해 진행된 Mnet ‘슈퍼스타K’에서 최종 10인 멤버로 선정돼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박세미는 방송이 끝난 후 쥬얼리 소속사 스타제국에 영입돼 가수를 준비해왔다. 쥬얼리는 하주연 김은정 박세미 외 1명의 멤버를 더 충원해 기존 4인 체제를 유지해나갈 예정이며 올 여름 8월 새 앨범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이 소식을 접한 팬들은 “우와 목소리 진짜 매력적이었는데 이렇게 보니 반갑다.”, “정말 슈퍼스타가 되시길 바란다.”, “새로운 모습이 기대된다.” 등의 댓글로 박세미를 응원했다.한편 박세미와 함께 ‘슈퍼스타K’에 본선 진출한 서인국 길학미 정슬기 주찬양 등 역시 가수로 데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사진 = 박세미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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