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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년 전 떠난 장국영… 그의 배우 인생을 회상하다

    11년 전 떠난 장국영… 그의 배우 인생을 회상하다

    2003년 4월 1일 만우절에 거짓말같이 세상을 떠난 배우 장국영. 사망 11주기를 맞아 그의 대표작들을 한꺼번에 만나 볼 수 있는 특집방송이 마련된다. 케이블 여성 영화 채널 씨네프는 1일 ‘장국영, 그를 기억하다’라는 제목으로 장국영이 출연한 영화 ‘동사서독 리덕스’, ‘해피 투게더’, ‘아비정전’ 등 3편을 연속 방영한다. 밤 8시에 방송되는 ‘동사서독 리덕스’는 장국영의 유작으로 1994년 개봉한 ‘동사서독’을 새롭게 편집해 15년 만에 재개봉한 작품이다. 왕가위 감독이 연출한 영화는 극 중 맹무살수 역인 양조위의 분량이 축소되고 구양봉 역인 장국영의 모습을 늘려 당시 ‘장국영을 위한 영화’로 관심으로 모았다. 밤 10시에는 아르헨티나를 배경으로 두 이민자의 방황과 사랑 이야기를 담은 ‘해피 투게더’가 방영된다. 1997년 칸영화제 감독상 수상작으로 피아졸라의 ‘탱고 아파시오나도’ 선율에 버무려진 영상미가 매혹적이다. 방랑하는 자유 영혼의 소유자를 열연했던 장국영의 생전 모습과 함께 양조위, 장첸 등 중화권 대표 배우들도 만날 수 있다. 밤 12시에 방송되는 ‘아비정전’은 1960년대 홍콩의 뒷골목에서 펼쳐지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다. 한국 팬들에게는 하얀 민소매를 입고 맘보춤을 추는 장국영의 모습이 익숙한 작품이다. 극 중 아비(장국영)가 읊조리는 ‘발 없는 새’라는 대사처럼 먼 곳으로 가 버린 그의 모습을 추억할 만하다. 씨네프의 한 관계자는 “아직 그를 그리워하는 팬들에게 장국영의 배우 인생을 회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진관희, ‘10살 연하’ 여친과 진한 키스…성관계 몰카 파문은 어떻게?

    진관희, ‘10살 연하’ 여친과 진한 키스…성관계 몰카 파문은 어떻게?

    ‘진관희’ 중화권 연예계의 ‘스캔들 메이커’ 진관희가 10살 연하 한국계 대만인 여자친구와의 키스 사진을 공개했다. 진관희는 지난 29일(현지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주년 기념일 축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진관희가 공개한 사진은 진관희와 여자친구 홍원안(안젤라)은 한 브랜드 매장 1주년 파티에 참석한 모습이다. 진관희와 홍원안은 커플룩을 입은 채 두 눈을 꼭 감고 입을 맞추고 있다. 진관희와 홍원안은 지난 2012년 말께 열애를 공개했으며, 진관희의 여자친구가 한국계 대만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진관희는 지난 2008년 홍콩의 장백지, 매기큐 등 중국 유명 여배우들과 찍은 성관계 사진이 유포되면서 논란을 일으켰었다. 이후에도 잦은 돌발 행동으로 중화권 ’스캔들 메이커‘로 불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관희, ‘10살 연하’ 한국계 여친과 찐한 키스…성관계 사진 상처 극복?

    진관희, ‘10살 연하’ 한국계 여친과 찐한 키스…성관계 사진 상처 극복?

    ‘진관희’ 중화권 연예계의 ‘스캔들 메이커’ 진관희가 10살 연하 한국계 대만인 여자친구와의 키스 사진을 공개했다. 진관희는 지난 29일(현지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주년 기념일 축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진관희가 공개한 사진은 진관희와 여자친구 홍원안(안젤라)은 한 브랜드 매장 1주년 파티에 참석한 모습이다. 진관희와 홍원안은 커플룩을 입은 채 두 눈을 꼭 감고 입을 맞추고 있다. 진관희와 홍원안은 지난 2012년 말께 열애를 공개했으며, 진관희의 여자친구가 한국계 대만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진관희는 지난 2008년 홍콩의 장백지, 매기큐 등 중국 유명 여배우들과 찍은 성관계 사진이 유포되면서 논란을 일으켰었다. 이후에도 잦은 돌발 행동으로 중화권 ’스캔들 메이커‘로 불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고] 중국문화적 시각서 본 ‘별그대’ 열풍/박영환 동국대 중문학과 교수

    [기고] 중국문화적 시각서 본 ‘별그대’ 열풍/박영환 동국대 중문학과 교수

    중국의 문호 루쉰은 중국인들의 종교관에 대해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 “중국인들은 종종 승려나 비구니, 회교도나 예수교도들을 싫어하기도 하지만, 도사는 싫어하지 않는다. 이러한 이치를 깨닫는 사람은 중국문화의 대부분을 이해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도교가 중국문화의 근간이라는 것이다. 도교는 중국인들이 무의식중에 갖는 가장 태생적인 관념이며, 불교와 함께 중국인들을 상상력과 환상의 세계로 인도하는 힘의 원천이다. 흥미로운 것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얼개가 중국의 도교적 정서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점이다. 중국기층문화의 근간인 초능력, 불로장생, 상상력과 환상, 다른 세계의 개체(신선과 귀신), 남가일몽의 사유 등은 바로 ‘별그대’의 키워드이자, 중국 자생의 도교적 요소들의 집합체이다. 400년 이상을 살아왔음에도 젊음을 유지하고 있는 ‘도민준’의 형상은 도교에서 장수의 신으로 추앙하며, 800세까지 살았다는 신화 속 인물 ‘팽조’의 이미지를 연상시킨다. 404년 전 조선으로 온 외계인과 2014년 여성 ‘천송이’와의 사랑, 위험한 순간마다 초능력으로 구해준다는 설정도 도교문학에서 종종 등장하는 스토리유형이다. 다시 말해 시공간을 초월하는 서사적 구조와 작가의 동양적인 우주관은 도불적인 요소를 내포한 중국 고전문학의 전형으로 중국인들의 정서에 가장 부합하는 스토리구조이다. 영화로 소개된 ‘천녀유혼’, ‘백사전’등이 대표적인 작품들이다. 전지현이 중화권에 이름을 알린 계기는 영화 ‘엽기적인 그녀’이다. 중국이나 타이완은 한국사회에 비해 여성들의 활동영역도 넓을 뿐 아니라, 비교적 자유롭다. ‘엽기적인 그녀’나 ‘별그대’에서 보인 전지현의 자유분방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이미지가 상대적으로 유교관념이 강한 한국보다 친도교적인 중화권 정서에 거부감 없이 잘 부합된다. 게다가 키가 크고 학식을 겸비한 젊은 꽃미남 교수, 엄청난 재력, 위기 때마다 발휘되는 초능력, 400년간 한 여인만을 사랑하는 순애보를 가진, ‘도민준’은 말 그대로 인간세상에서는 볼 수 없는 고전소설 속 완벽남의 형상이다. 가장 중요한 인기요소는 작가의 역량과 작품 기획에 있다. 중국문화의 내면을 이해한 토대 위에 광해군 때의 기록을 재료로 신화적 상상력과 탄탄한 스토리의 힘을 현실적인 소재(특히 관중들이 궁금해하는 한류스타의 생활)와 절묘하게 엮은 스토리텔링은 가히 최고수준이다. 다원화, 혼종화를 지향하는 현 시대에 세계화에 기반하는 작가의 풍부한 지식과 뛰어난 작품 기획은 추후 한류의 지속을 가늠할 수 있는 척도가 될 것이다.
  • 채림 새 남자친구 가오쯔치 얼굴 보니 “훈남이네”…과거 이력은?

    채림 새 남자친구 가오쯔치 얼굴 보니 “훈남이네”…과거 이력은?

    채림, 가오쯔치 열애 중화권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채림이 중국의 인기스타 가오쯔치(고재기 33)와 열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27일 언론을 통해 “채림과 가오쯔치가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는 상태”라면서 “두 사람이 사랑을 키워가기 시작한지 3~4개월 정도가 됐다”고 밝혔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친분을 쌓았다. 드라마 촬영이 끝난 후 연인사이로 발전하게 된 것. 소속사는 “최근에야 서로에게 좋은 감정이 생긴 것으로 들었다”라면서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예쁜 사랑 할 수 있도록 좋은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중국에서 드라마 촬영 중인 채림은 중국과 한국을 오가면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채림의 남자친구인 가오쯔치는 2011년 후난위성TV에서 방영된 드라마 ‘신 황제의 딸’에서 소검 역을 맡아 인기를 얻었다. 이후 ‘태평공주’ ‘아가유희’, ‘비상유희’, ‘화비화 무비무’ 등에 출연하면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올해 40부작으로 제작되는 드라마 ‘시아전기’에서 다시 한 번 채림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채림, 2살 연하 가오쯔치와 열애…가오쯔치 누군가 했더니

    채림, 2살 연하 가오쯔치와 열애…가오쯔치 누군가 했더니

    채림, 가오쯔치 열애 중화권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채림(35)이 중국의 인기스타 가오쯔치(고재기 33)와 열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27일 언론을 통해 “채림과 가오쯔치가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는 상태”라면서 “두 사람이 사랑을 키워가기 시작한지 3~4개월 정도가 됐다”고 밝혔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친분을 쌓았다. 드라마 촬영이 끝난 후 연인사이로 발전하게 된 것. 소속사는 “최근에야 서로에게 좋은 감정이 생긴 것으로 들었다”라면서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예쁜 사랑 할 수 있도록 좋은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중국에서 드라마 촬영 중인 채림은 중국과 한국을 오가면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채림의 남자친구인 가오쯔치는 2011년 후난위성TV에서 방영된 드라마 ‘신 황제의 딸’에서 소검 역을 맡아 인기를 얻었다. 이후 ‘태평공주’ ‘아가유희’, ‘비상유희’, ‘화비화 무비무’ 등에 출연하면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올해 40부작으로 제작되는 드라마 ‘시아전기’에서 다시 한 번 채림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채림, 中 인기 배우 가오쯔치와 열애…부부 연기가 실제 사랑으로

    채림, 中 인기 배우 가오쯔치와 열애…부부 연기가 실제 사랑으로

    채림, 가오쯔치 열애 중화권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채림이 중국의 인기스타 가오쯔치(고재기 33)와 열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27일 언론을 통해 “채림과 가오쯔치가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는 상태”라면서 “두 사람이 사랑을 키워가기 시작한지 3~4개월 정도가 됐다”고 밝혔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친분을 쌓았다. 드라마 촬영이 끝난 후 연인사이로 발전하게 된 것. 소속사는 “최근에야 서로에게 좋은 감정이 생긴 것으로 들었다”라면서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예쁜 사랑 할 수 있도록 좋은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중국에서 드라마 촬영 중인 채림은 중국과 한국을 오가면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채림의 남자친구인 가오쯔치는 2011년 후난위성TV에서 방영된 드라마 ‘신 황제의 딸’에서 소검 역을 맡아 인기를 얻었다. 이후 ‘태평공주’ ‘아가유희’, ‘비상유희’, ‘화비화 무비무’ 등에 출연하면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올해 40부작으로 제작되는 드라마 ‘시아전기’에서 다시 한 번 채림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세男 김수현, 상하이 팬미팅에서 중국 여심 흔드는 패션 ‘화제’

    대세男 김수현, 상하이 팬미팅에서 중국 여심 흔드는 패션 ‘화제’

    ‘별그대’ 히어로 김수현이 상하이 팬미팅으로 중국 팬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현재 중국에서는 최근 종영한 SBS ‘별에서 온 그대’의 주인공인 ‘김수현 앓이’열풍이 일고 있다. 그런 팬들을 위해 김수현은 바쁜 스케줄을 뒤로하고 3월 23일 상하이 5천여명의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팬미팅에서 김수현은 캘빈클라인 진의 트렌디한 수퍼 스키니 핏의 데님과 슬림한 투톤 컬러의 셔츠를 멋지게 소화하여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확인시키며 여성팬들의 폭발전인 환호를 이끌어 냈다는 후문이다. 김수현도 환호에 보답하듯 팬들과 호흡하고 출중한 노래 실력으로 중국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번 상해 팬미팅으로 이미 전석 매진되는 저력을 보여주며 중화권 내 김수현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케 하고 있다. 한편 김수현의 팬미팅 현장 사진을 본 누리꾼들과 팬들은 “김수현 팬미팅 가고 싶다, 김수현 데님패션 너무 잘 어울려, 김수현 테이퍼드 핏 데님 올봄 유행 예감”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 최고 미녀 요가 강사, 육감 몸매 보니…

    중국 최고 미녀 요가 강사, 육감 몸매 보니…

    중화권에서 ‘가장 아름다운 요가 강사’로 불리는 모델 출신 방송인 무치미야(母其弥雅)가 아름다운 몸매로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오락망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무치미야는 최근 타이완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아름다운 드레스 차림의 모습이 공개돼 해외 네티즌을 중심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다. 중국 윈난성 추슝시 출신인 무치미야는 날씬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유명하다. 그녀는 14세 때 TV 광고를 찍으며 모델로 데뷔, ‘뉴트로지나’ ‘조니 워커’ 등 글로벌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밝고 건강하며 우아한 동양적 분위기 속에 세련된 현대적 분위기를 겸비한 그녀는 17세 때 우연히 요가를 시작한 이래 ‘건강한 삶’과 ‘세련된 삶’이라는 생활 방식을 제창하고 요가가 지닌 건강적 이념이나 긍정적인 생활 태도를 대중에게 널리 전하고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사투리 뉴스] 천송이 치맥 묵는 거 봤어예? 통닭 무로 대구로 오이소~

    [사투리 뉴스] 천송이 치맥 묵는 거 봤어예? 통닭 무로 대구로 오이소~

    ‘치킨의 본고장 대구로 치맥 무로 오이소. 무보마 맛이 댓길인기라예.’ 대구시가 최근 인기리에 방영됐던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활용한 유커(중국관광객) 잡기에 나섰다. 중국에서 별그대 인기로 치맥(치킨+맥주) 열풍이 거센 것을 십분 활용한 구상이다. 이에 따라 시는 한국관광공사 대경협력단과 공동으로 유커 유치를 위한 ‘대구 별별투어’라는 관광 상품을 만들었다. 별별투어는 수도권(경기, 인천)에서 별그대 촬영지를 둘러보고 난 뒤 대구로 이동해 별별치킨집에서 치맥을 먹고 치킨 제작과정을 관람한다. 이승원 별별치킨 대표는 24일 “치킨을 ‘통닭’이라 카자나예. 통통~한 닭에 밀가리 팍팍 무치가 지름에 바싹 티가뿌면 요새 말하는 프라이드치킨이 안 됩니꺼. 거 다가 매콤하이 양념 무칫뿌면 양념 치킨이 됐뿌고예. 텔레비 보믄서 통닭에 맥주 한 캔 했뿌마 기가 막히지예”라고 말했다. 별별치킨 측은 중화요리 만드는 법과 비슷한 방법으로 양념과 프라이드치킨을 제작해 유커들에게 친근감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광코스에는 평화시장 닭똥집 골목도 포함돼 있어 유커에게 대구가 치킨의 본고장이라는 것을 제대로 인식시켜 줄 것으로 보인다. 대구는 교촌치킨, 땅땅 치킨, 호식이 두 마리 치킨 등 유명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창업한 곳이다. 대구와 인근 경북에는 양계장이 많아 좋은 품질의 닭고기를 시중에 공급하고 있다. 김기완 시 관광문화재과 주무관은 “대구는 옛날부터 닭고기가 유명했으예. 양계장이 많아가 공급이 조타 카이. 닭이 조으이까네 치킨 맛이 좋을 수밖에 더 있겠으예. 그라이 요새도 유명한 회사들이 많지예”라며 지역의 장점을 설명했다. 이번 관광코스에 포함된 별별치킨도 대구의 신생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전국에 19개의 가맹점을 두고 있다. 지난해 7월엔 대구에서 치맥 페스티벌이 열렸다. 대구 별별투어 이름도 ‘별에서 온 그대’의 별과 별별치킨의 별을 따서 지었다. 전체 관광일정은 4박 5일이지만 대구에서는 2박 3일을 머물게 된다. 관광코스 중에는 조선 중기에 귀화한 명나라 무장 두사충의 재실인 무명재도 포함돼 있는 등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됐다. 시는 지난 13일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 상품 기획자 170여명을 초청해 여행 상품 설명회를 갖고 ‘대구 별별투어’ 상품을 소개했다. 기획자들은 대구가 치킨의 본고장이라는 것을 몰랐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25일부터는 중화권 대형 여행사를 대상으로 대구 관광 세이즈콜과 팸투어를 수시로 진행하고 중국 주요 거래처인 현지 여행사들에도 관련 관광 상품 출시를 홍보할 계획이다. 서상우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중국의 치맥 열풍을 대구 관광으로 이수코, 치맥 페스티벌도 자주 열어가 중국 관광객이 대구로 마이 찾아 올 수 있도록 대구시가 노력할라카이 마이 도와 주이소”라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사투리 해설  *무로 오이소=먹어로 오세요  *무보마=먹어보면  *댓길인가예=좋습니다.  *카자나예=말한다.  *밀가리=밀가루  *무치가=묻혀  *지름=기름  *티가 뿌면=튀기면  *요새=요즘  *매쿰하이=매콤하게  *됐뿌고요=되고요  *탤래비보믄서=TV보면서  *맥주 한 캔 했뿌마 기가 막히지예=맥주 한 캔 마시면 참 좋다.  * 닭이 조으이까네 치킨 맛이 좋을 수밖에 더 있겠으예. 그라이 요새도 유명한 회사들이 많지예.=닭이 좋으니까 치킨 맛이 좋을 수밖에 더 있겠느냐. 그러니까 요즘도 유명한 회사들이 많습니다.  *“중국의 치맥 열풍을 대구 관광으로 이수코, 치맥 페스티벌도 자주 열어가 중국 관광객이 대구로 마이 찾아 올 수 있도록 대구시가 노력할라카이 마이 도와 주이소.”=중국의 치맥 열품을 대구 관광으로 연결하고, 치맥 페스티벌도 자주 열어, 중국 관광객이 대구로 많이 찾아 올 수 있도록 대구시가 노력하겠으니 많이 도와 주세요.
  • 이민호 필리핀 강타, 1만5000명의 팬들 운집 ‘국가공휴일로 만들자고?’

    이민호 필리핀 강타, 1만5000명의 팬들 운집 ‘국가공휴일로 만들자고?’

    ‘이민호 필리핀 강타’ 배우 이민호가 필리핀에서 큰 인기를 끌며 중화권을 넘어 동남아 전역에 신한류 열풍을 만들어내고 있다. 23일 소속사 스타하우스에 따르면 이민호는 지난 21일 광고 촬영 차 필리핀을 방문, 마닐라 아라네타 콜리세움에서 ‘펀밋(FUN MEET)’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이민호가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글로벌 캐주얼 브랜드 ‘벤치’(Bench)에서 프로모션과 팬 서비스를 위해 마련한 것으로 최근 필리핀 전역을 휩쓸고 있는 이민호의 인기를 말해주듯 수많은 팬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공연장에는 1만5000명의 팬들이 들어찼고 미처 입장을 못한 팬들이 밖에서 장사진을 이루기도 했다. 이민호는 지난 2012년 국빈급 대우로 필리핀을 방문한 적이 있는데 그 당시에도 행사장에 수많은 인파가 몰려 교통대란까지 빚었다. 이번의 열기는 그때를 훨씬 능가한다는 것이 현지의 반응이다. 필리핀의 민영방송 ABS-CBN의 홈페이지에는 ‘당신이 꼭 봐야할 프로그램’ 코너에 이민호의 펀밋(FUN MEET) 행사 장면이 올라와 있다. 이처럼 필리핀이 들썩이는 이유는 이민호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 드라마 ‘상속자들’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기 때문. 아직 현지에서 방송되기 전인데도 팬들은 ‘중간은 없다’, ‘혹시, 나 너 좋아하냐?’ 등 ‘상속자들’ 김탄의 명대사를 줄줄이 외울 정도로 ‘이민호 홀릭’에 빠져 있다는 후문이다. 국내 방송 전문가들은 드라마 ‘겨울연가’ 이후 상대적으로 일본에 편중돼 있던 한류문화의 중심축을 중국시장 쪽으로 폭넓게 확산시킨 주역이 이민호임을 지적하면서 “특히 이민호의 수년간 이어진 꾸준한 인기는 신 한류의 시발점으로 볼 수 있다. 중국 타이완 등 중화권에만 머물지 않고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등 범아시아권까지 쌓인 인기에 외연을 넓혀가고 있어 파급력의 강도가 다르다”라고 진단하고 있다. 필리핀 현지 방송국 관계자는 “필리핀에서 이민호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라며 “이민호의 머리부터 발끝까지를 그대로 따라하는 추종자들이 줄을 이루고 한국어로 농담을 한다. 이민호의 방문을 국가 공휴일로 만들자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라고 그의 현지 인기를 전했다. 이민호 필리핀 강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민호 필리핀 강타..역시 하늘을 찌르는 인기”, “이민호 필리핀 강타..자랑스럽다”, “이민호 필리핀 강타..이제 필리핀까지 접수”, “이민호 필리핀 강타..이민호는 인기 많은 이유를 알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호는 22일 광고 촬영에 이어 23일 프로모션을 마친 뒤 곧바로 중국, 일본까지 이어지는 바쁜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오는 4월에는 유하 감독의 영화 ‘강남블루스’의 촬영을 시작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민호 필리핀 강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계 명품 中공략법 ‘별그대’부터 걸쳐라

    세계 명품 中공략법 ‘별그대’부터 걸쳐라

    세계 명품 브랜드들이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 등의 한류 인기를 이용해 중국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인터넷판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는 드라마 ‘별그대’가 중국에서만 3400만명이 시청하는 등 큰 인기를 끌면서 특히 패션에 관심이 많은 젊은 소비자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여자 주인공 전지현이 착용한 셀린느 드레스와 지미추 구두는 판매량이 급격하게 늘었고 샤넬과 구치, 루이비통, 랑방, 끌로에 등 드라마에 등장한 각종 명품 브랜드 모두 인기가 올라갔다. 립스틱이나 머리띠 등 가격이 비싸지 않은 제품의 판매도 증가했다. 중국 최대 인터넷 쇼핑몰인 타오바오(淘寶)에는 ‘별그대’ 관련 상품이 27만 2000개에 달한다. 명품 가방 업체인 샘소나이트는 남자 주인공 김수현을 광고 모델로 발탁해 특수를 누렸다. 김수현이 드라마에서 샘소나이트 배낭을 메고 나온 모습이 방영되면서 지난 2월 샘소나이트 백팩 매출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3배 늘었다. 샘소나이트는 올해 아시아 시장 배낭 매출을 지난해 2배 수준인 6000만 달러(약 650억원)로 예상하고 있다. 레오 서 샘소나이트 아시아 담당 사장은 “신제품 출시 시기와 드라마 방영 기간이 겹쳐 김수현을 모델로 선택했다”면서 “김수현이 100년이나 된 회사를 젊고 매력적으로 보이도록 만들었다”고 말했다. 명품 업체들은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 연예인의 명성을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WSJ는 전했다. 루이비통은 중화권 홍보를 위해 중국, 홍콩, 타이완에서 세 명의 모델을 고용하지만 한국 연예인은 싱가포르부터 베트남까지 아시아 전역에 알려져 있어 훨씬 효율적이다. 세계적인 주류업체 디아지오가 서울에 개설한 ‘조니워커 하우스’의 책임자 제임스 리는 “한국은 명품 시장에서 상당한 영향력이 있다. 한국에 투자하면 아시아·태평양 소비자들을 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한류로 인해 화장품, 패션 관련 한국 제품의 인기도 올라가기 때문에 명품 업체엔 한류가 양날의 칼이 되고 있다고 WSJ는 지적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대낮 홍콩 도심서 또 언론인 피습

    지난달 말 홍콩 유력지 명보(明報)의 전 편집장이 괴한들로부터 흉기로 공격을 받은 지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아 또 다른 언론사 임원들이 대낮에 도심에서 괴한들로부터 공격을 당하는 일이 발생해 홍콩 언론계가 충격에 빠졌다. 오는 7월 1일 창간 예정인 홍콩신보(香港晨報)의 리완시엔(利婉?·46) 집행부총재와 임원인 린젠밍(林健明·54)이 지난 19일 오후 홍콩 침사추이 이스트 지역에서 길을 가던 중 괴한들로부터 공격을 받았다고 타이완 연합신문망 등 중화권 언론들이 20일 일제히 보도했다. 복면과 모자를 쓰고 수술용 장갑을 낀 괴한 4명이 이들을 쇠파이프로 공격한 뒤 차를 타고 도주했다고 연합신문망은 전했다. 피해자들은 팔과 다리를 다쳤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언론들은 사건 발생 직전 홍콩신보가 ‘대륙 자본’ 소유로 중국의 나팔수(喉舌·목구멍과 혀)가 될 것이라는 소문이 있었으며, 신보 측은 이에 자신들은 100% ‘홍콩 자본’이라고 해명하는 일이 있었다고 전했다. 각계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홍콩 의회인 입법회의 쉬진선(徐謹申) 의원은 새 신문 창간을 바라지 않는 세력이 이 사건을 저질렀을 가능성을 제기하면서 “만약 그렇다면 이는 언론 자유에 대한 또 다른 공격”이라고 말했다. 홍콩신보 준비위원회는 이번 일을 결코 용인할 수 없다고 규탄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27일에는 명보의 류진투(劉進圖) 전 편집장이 대낮에 길가에서 괴한 2명에게 온몸을 흉기로 찔려 크게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베이징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 부패 무관용 中, 말기암 환자도 처벌

    중국군의 ‘큰 호랑이(부패의 최대 몸통)로 통하던 쉬차이허우(徐才厚) 전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결국 체포됐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0일 보도했다. 쉬차이허우는 앞서 체포된 자신의 부하인 구쥔산(谷俊山) 전 인민해방군 총후근부(總後勤部·군수담당) 부부장(중장)의 부패사건과 관련해 조사를 받았으나 말기암 판정을 받아 처벌이 면제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군 최대 부패 몸통으로 지목되어온 그가 처벌을 면한 데 대해 군 내부에서 크게 반발하면서 다시 사법처리하는 쪽으로 결론이 났다고 신문은 전했다.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 군 개혁을 위한 ‘국방·군대개혁심화를 위한 영도소조’ 조장으로 취임해 첫 회의를 주재한 지난 15일 밤 쉬차이허우는 인민해방군 301병원 병상에서 연행돼 현재 모처에 감금된 상태다. 그의 처와 딸 등 가족과 비서까지 연금 상태라고 신문은 덧붙였다. 말기암으로 사실상 사형 선고를 받은 쉬차이허우를 사법처리하기로 한 것은 시 주석의 반부패 개혁이 속도를 내고 있다는 신호로 읽힌다. 실제로 중국 공산당의 감찰·사정 총괄기구인 중앙기율검사위원회 감찰부에서 공직자 비리 사건을 직접 다루는 감찰조사 담당 직원을 기존 300여명에서 400여명으로 100명 추가했다고 인민일보 계열의 뉴스 포털 인민망이 이날 보도했다. 기율위는 지난해 사정 실무조직인 감찰실을 8개에서 10개로 늘린 데 이어 최근 다시 2개의 감찰실을 신설했다. 기율위는 시 주석의 강력한 반부패 드라이브의 전위부대로 활약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중국 첫 지도부 출신으로 사법처리될 전망인 저우융캉(周永康) 전 상무위원에 이어 3세대 지도자 장쩌민(江澤民) 시절 총리직을 맡았던 리펑(李鵬)과 그 일가가 기율위의 차기 타깃으로 지목됐다고 미국에 서버를 둔 중화권 매체 둬웨이(多維)가 이날 보도했다. 둬웨이는 리펑의 딸 리샤오린(李小琳) 중국전력국제유한공사 회장이 저우융캉 측근들과 연관된 역외탈세 사건에 연루됐다는 친중국계 홍콩 매체 아주주간(亞州周刊)의 보도를 인용, 리펑 일가에 대한 사법처리도 조만간 이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베이징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 ‘대장금2’ 이영애 출연 긍정적… 제2 한류 꽃피나

    ‘대장금2’ 이영애 출연 긍정적… 제2 한류 꽃피나

    배우 이영애(43)가 2003년 방영돼 아시아 전역에 드라마 한류 시대를 열었던 MBC ‘대장금’ 후속편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최근 ‘별에서 온 그대’가 중화권에서 신드롬을 일으킨 데 이어 ‘대장금2’가 한동안 주춤했던 드라마 한류에 다시 불을 지필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일 MBC에 따르면 연초 신년 대기획을 통해 ‘대장금2’의 제작 계획을 발표한 데 이어 ‘대장금’의 주인공이었던 이영애와 ‘대장금2’ 제작과 관련한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MBC 관계자는 “최근 이영애가 시놉시스를 전달받고 출연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고 말했다. ‘대장금’을 집필했던 김영현 작가가 다시 참여하는 ‘대장금2’는 오는 10월 방송될 예정이다. 줄거리는 어머니가 된 장금이 스승이 돼 후학을 양성하는 내용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장금2’의 제작 소식은 한국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화제다. 중국 언론들은 ‘대장금’을 중국인에게 가장 깊은 인상을 남긴 한국 드라마로 꼽으며 ‘대장금2’의 제작과 이영애의 출연 여부에 관심을 보여왔다. 중국의 미디어 관련 기업과 방송사들도 ‘대장금2’의 투자 및 판권 구매 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장금’은 2003년 9월부터 2004년 3월까지 총 56부작으로 방영됐다. 장금이라는 한 여성이 궁중 최고의 요리사를 거쳐 조선의 유일한 임금 주치의가 되기까지의 인생 역경을 감동적으로 그려, 방영 당시 평균 시청률 41.6%를 기록했다. 중국과 일본, 중동 등 세계 60여개국에 수출돼 본격적인 ‘드라마 한류’ 시대를 열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이상엽 사원증 공개, ‘사랑해서 남주나’ 국민 훈남 인증

    이상엽 사원증 공개, ‘사랑해서 남주나’ 국민 훈남 인증

    훈남 포스 넘치는 이상엽 사원증 증명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이상엽은 최근 자신의 웨이보(중국 트위터)를 통해 “정들었던 사원증과도 이제 곧 아쉬운 이별이네요. 우리 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 마지막 회까지 변함없이 사랑해 주세요”라며 증명사진이 들어있는 사원증 사진을 공개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백옥처럼 깨끗한 피부가 이상엽이 무결점 조각 미남임을 입증해준다.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에서 주인공 정재민 역을 맡은 이상엽은 신다은(은하경 역)과 함께 예쁜 사랑 싸움을 벌이며 ‘국민 훈남’으로 등극했다. 이상엽은 2013 MBC연기대상에서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한경과 호흡을 맞춘 영화 ‘전임공략(前任攻略)’이 지난 달 중국에서 개봉, 흥행에 성공하면서 중화권 한류스타로 떠올랐다.
  • ‘대세녀’ 안젤라 베이비, 성형 전 과거 ‘충격’…같은 인물 아닌 것 같은데

    ‘대세녀’ 안젤라 베이비, 성형 전 과거 ‘충격’…같은 인물 아닌 것 같은데

    김수현과 함께 쌤소나이트 레드 라인 모델로 활동 중인 안젤라 베이비의 성형수술 전 과거 모습이 공개됐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안젤라 베이비 성형 전’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안젤라 베이비가 과거 모델로 활동하던 시절의 모습이 담긴 사진으로, 사진 속 안젤라 베이비는 두꺼운 입술, 돌출된 치아, 각진 턱으로 현재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이미 성형 논란에 시달렸던 안젤라 베이비는 “치아 교정만 했다”고 해명을 한 바 있다. 안젤라 베이비는 1989년생으로 중국의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중화권에서 가장 주목받는 스타인 안젤라 베이비는 현재 쌤쏘나이트 레드가 개최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상태다. 한편 안젤라 베이비는 지난해 인기 아이돌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휘말리면서 한국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당시 지드래곤은 “안젤라 베이비와는 친한 사이일 뿐”이라면서 열애설을 일축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젤라베이비 “김수현과 촬영, 미워하지 마” 화보사진 보니 ‘화들짝’

    안젤라베이비 “김수현과 촬영, 미워하지 마” 화보사진 보니 ‘화들짝’

    중국 배우 안젤라 베이비가 화제다. 안젤라 베이비는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쌤소나이트 레드 2014 S/S 프레젠테이션’ 행사에 함께 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김수현과 나란히 참석했다. 이날 안젤라 베이비는 “김수현과 호흡을 맞췄다고 너무 미워하지는 말아달라. 아주 즐거운 촬영이었다”고 김수현과의 광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내 친구들도 김수현과 같이 촬영하고 싶어했다”고 김수현의 중국 내 인기를 전하기도 했다. 이어 과거 김수현 안젤라 베이비의 화보도 시선을 모으고 있다. 김수현과 안젤라 베이비는 지난해 12월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가방 브랜드 쌤소나이트 화보를 통해 과감한 스킨십을 선보인 바 있다. 한편 1989년생인 안젤라 베이비는 중화권 인기 배우 겸 모델로 영화 ‘타이치0 3D’, ‘적인걸2: 신도해왕의 비밀’ 등에 출연했다. 사진 = 쌤소나이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젤라 베이비, 충격 과거 공개…본인은 교정만 했다는데

    안젤라 베이비, 충격 과거 공개…본인은 교정만 했다는데

    김수현과 함께 쌤소나이트 레드 라인 모델로 활동 중인 안젤라 베이비의 성형수술 전 과거 모습이 공개됐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안젤라 베이비 성형 전’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안젤라 베이비가 과거 모델로 활동하던 시절의 모습이 담긴 사진으로, 사진 속 안젤라 베이비는 두꺼운 입술, 돌출된 치아, 각진 턱으로 현재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이미 성형 논란에 시달렸던 안젤라 베이비는 “치아 교정만 했다”고 해명을 한 바 있다. 안젤라 베이비는 1989년생으로 중국의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중화권에서 가장 주목받는 스타인 안젤라 베이비는 현재 쌤쏘나이트 레드가 개최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상태다. 한편 안젤라 베이비는 지난해 인기 아이돌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휘말리면서 한국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당시 지드래곤은 “안젤라 베이비와는 친한 사이일 뿐”이라면서 열애설을 일축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젤라 베이비, 성형 전 과거 ‘충격’…믿을 수가 없다

    안젤라 베이비, 성형 전 과거 ‘충격’…믿을 수가 없다

    김수현과 함께 쌤소나이트 레드 라인 모델로 활동 중인 안젤라 베이비의 성형수술 전 과거 모습이 공개됐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안젤라 베이비 성형 전’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안젤라 베이비가 과거 모델로 활동하던 시절의 모습이 담긴 사진으로, 사진 속 안젤라 베이비는 두꺼운 입술, 돌출된 치아, 각진 턱으로 현재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이미 성형 논란에 시달렸던 안젤라 베이비는 “치아 교정만 했다”고 해명을 한 바 있다. 안젤라 베이비는 1989년생으로 중국의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중화권에서 가장 주목받는 스타인 안젤라 베이비는 현재 쌤쏘나이트 레드가 개최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상태다. 한편 안젤라 베이비는 지난해 인기 아이돌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휘말리면서 한국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당시 지드래곤은 “안젤라 베이비와는 친한 사이일 뿐”이라면서 열애설을 일축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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