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 아파트 공급물량…4만7,731가구 규모
오는 10월 서울과 수도권 등 전국에서 모두 4만7,731가구의 아파트가 새로공급된다.
26일 한국주택협회에 따르면 현대건설과 동아건설 등 22개 대형업체는 다음달 서울과 수도권 1만5,221가구,나머지 지역 1만3,155가구 등 총 2만8,376가구의 아파트를 분양한다.지난해 같은 기간의 2만746가구 보다 7,630가구 늘었다.공급 물량은 서울 5,277가구,부산 6,181가구,대구 2,924가구,인천 1,330가구,광주 262가구,대전 182가구,경기 8,614가구이다.
또 대한주택건설사업협회 소속 16개 중형업체는 서울·수도권 2,942가구,나머지 지역 4,054가구 등 모두 6,996가구를 새로 분양한다.대한주택공사도 구리 토평지구 693가구,의정부 송산지구 1,570가구,남양주 청학지구 1,167가구등 모두 11개 지구 1만2,359가구를 공급한다.
박건승기자 k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