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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장 따라 신고땐 세액 10% 공제/소득세 신고지침 안내

    ◎불성실 신고하면 납부액의 20% 가산세/부동산 임대업자는 조정계산서 제출을/자진납부 계산서·주민등록등본등 필요 5월은 소득세 확정 신고기간이다. 지난해 이자·배당·사업·근로소득 등 종합소득과 퇴직·양도소득 등이 있었던 사람은 세무서에 신고,소득세를 납부해야 한다. ▷소득세 확정신고◁ 개인의 1년 소득 가운데 미리 납부한 중간예납,원천징수 예정신고액은 빼고 남은 부분을 내는 것이다. 매년 5월에 납부한다. ▷신고·납부대상자◁ 종합소득(이자 배당 부동산 사업 근로 기타소득) 및 퇴직·양도·산림소득이 있는 모든 사람이다. 다만 소득금액이 소득공제액(5인가족 기준 2백46만원)에 미달되는 사람은 신고하지 않아도 된다. 근로소득이나 퇴직소득만이 있어 직장에서 연말정산을 한 사람,양도소득을 얻어 예정신고를 한 사람은 해당되지 않는다. 지난해 확정신고자는 63만6천6백33명이었다. ▷신고시 혜택◁ 5인가족 기준 2백46만원의 소득공제를 받는다. 또 기장의무자가 기장에 따라 신고하면 산출세액의 10%를 공제받는다. 신고를 하지 않거나 불성실하게 신고하면 소득공제·세액공제 감면혜택이 없어지고 납부세액의 20%에 이르는 가산세를 내야 한다. ▷서면신고제◁ 국세청이 업종별로 정한 수입금액 이상으로 소득을 신고하면 실지조사를 하지 않고 서면조사로 세액을 결정하는 제도이다. 따라서 신고기준 이하로 신고하면 실지조사를 받게 된다. 지난해 기장신고자 25만3천명 가운데 23만5천명이 서면신고로 소득세가 결정됐고 1만8천명이 실지조사를 받았다. ▷신고납부 절차◁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신고한 뒤 은행·우체국 등에 납부하면 된다. 필요한 서류는 소득세 과세 표준확정신고 및 자진납부계산서,소득금액계산명세서,소득공제사항명세서,주민등록등본 등이다. ▷영세사업 기장자 신고기준◁ 기장자로서 영세사업자의 범위는 지난해와 같다. 대상자는 소득표준율의 70% 이상만 신고하면 세무조정계산서를 첨부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부동산 임대업자,신규가입자 및 기장개시자는 조정계산서를 내야 한다. ▷업종별 신고기준율◁ 생산성 업종은 최저율이 적용된다. ▲축산·수렵·임업 및 수산업 ▲토사석 채취업을 제외한 광업과 채석업 ▲제조업 및 수출업 ▲전기·가스 및 수도사업 ▲기타 도급업 등이다. 반면 중점관리업종은 최고의 기준율이 적용된다. 해당 업종은 ▲부동산 임대·신축판매·매매·중개업 등 관련업종 ▲음식·숙박업 ▲예식장 ▲자동차 부품 도산매,자동차 산매,주차장 운영,자동차 및 오토바이 수선업 등 자동차 관련업종 ▲토사석 채취업 ▲건축자재 도매업 및 하드보드·목재·시멘트·타일·유리·철근·고급위생도기·기타 건축자재의 산매업 ▲사설 학원과 기타 서비스업종 가운데 ▲고급가구·고급운동용구·고급기성복·고급신발의 제조 및 도산매 ▲귀금속·고급카펫·고급조명기구·골프장비의 도산매 ▲귀금속 장신구·금은세공·나전칠기가구·등가구의 제조 ▲고급기성복 산매 등이며 이밖에 고급양복점·고급양장점·고급양화·실내장식·전세버스 운송·여행알선·목욕탕·고급이발소·고급미장원·안마시술소·오락서비스업 등이다.
  • 올해 종합소득세 신고기준발표/부동산업 70%·제조 50%로/국세청

    국세청은 5월에 있을 종합소득세 신고에서 부동산 관련업종 및 음식·숙박·서비스업종에는 높은 서면신고 기준율을 적용해 세금을 무겁게 물리기로 했다. 그러나 수출 및 제조업종·1차산업 등에는 가장 낮은 기준율이 적용된다. 또 부산 등 5개 직할시 및 안양·수원·부천시의 신고기준율이 지난해보다 3%포인트씩 높아져 이 지역 사업자의 세부담이 늘게 됐다. 23일 국세청이 발표한 「91년 소득세 신고기준」에 따르면 장부를 갖춘(기폭)사업자가 실지조사를 면제받을 수 있는 종합소득세 서면신고 기준율을 제조·수산·광업·수출업 등 생산업종은 소득표준율의 50%,부동산 관련업종 및 서비스업 등 중점관리업종은 70%,기타 업종은 60% 이상으로 결정했다. 이 기준에서 직할시 및 안양 등 3개 도시는 2%포인트,기타 지방은 5%포인트 낮게 적용되며 대사업자는 5%포인트씩 높게 적용된다. 소득표준율이란 국세청이 외형에 대비한 소득비율을 업종별로 정한 것이다. 국세청은 이밖에 신고기준율제도를 악용,실제로는 호황을 누렸는데도 신고는 기준율에 맞춰 함으로써 실지조사를 받지 않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부터는 서면신고 내용에 대한 심리를 대폭 강화,불성실신고자를 가려내 세금을 무겁게 물릴 방침이다.
  • 17개 공산품값 인하/새달부터/가전품등 19.5%까지 내려

    ◎상공부,1백50품목은 인상억제 상공부는 30일 물가대책회의를 열어 국제원자재 가격하락과 세제개편 등에 따라 가격인하가 가능한 공산품 가격을 내리도록 유도하고 물가비중이 큰 1백50개 주요공산품 가격을 집중관리하며 기초원자재와 주요 건자재는 수급 및 물가안정동향 점검대상 품목으로 지정,중점관리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2월1일부터 설탕 1.1%,모직물 3%,전기동 1%,아연괴 3%,가스통 7.4%,가전제품 2.5∼19.5%(VTR,진공청소기,식기세척기,콤포넌트,헤드폰스테레오,카세트라디오,뮤직센터,컬러TV 등 11개 품목 23개 모델) 등 모두 16개 품목가격이 1.1∼19.5%가 내린다.
  • 위조상품 단속 강화

    ◎올들어 1천18개업소 적발,행정조치 올들어 위조상품에 대한 합동단속이 크게 강화됐으며 실효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은 20일 올들어 지난 15일현재 지난해 총단속 33회의 2배에 가까운 63차례의 가짜상품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1천18개업소를 적발하여 이중 2백25개업소는 고발하고 7백93개업체는 시정권고 조치했다고 밝혔다. 적발업소중 4억원상당의 가짜샤넬과 던힐 등의 위조지갑 등을 생산판매한 서울사 대표 정지대씨(32·서울 성북구 장위 2동)등 제조 및 대량유통업자 30명은 구속하고 지난해 총 압수품 15만3천점의 2배가 넘는 32만5천점을 압수했다. 지역별 적발건수는 서울이 전체의 41.5%(4백12건)로 가장 많고 다음은 경기 10.1%,전북 8.3%,부산 7%,대전 6.3%,전남 6.2% 등의 순으로 서울과 경기지역이 전체의 절반이상을 차지했다. 이같은 특허청의 위조상품에 대한 단속활동 강화로 서울 이태원 「해밀턴 상가」와 명동 「코스모스지하 연결통로 상가」등에 산재해 있던 1백여개의 위조상품 취급업자가 이미 타업종으로 전환했거나 자기상표를 개발하는 등 영업방법을 바꾼 것으로 확인돼 합동단속이 실효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관세청도 올들어 가짜상품의 해외유출 및 국내유입 방지를 위해 위조행위가 빈번한 신발·가방·라이터·장신구·완구 등 5개 품목을 통관시 중점관리 대상품목으로 지정,전량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 용의자 30여명 수사

    【수원=김동준기자】 화성 연쇄부녀자 폭행살해 사건을 수사중인 화성경찰서 태안지서에 차려진 수사본부(본부장 문원태ㆍ경기도경 제2부국장)는 17일 숨진 김모양(13)의 책가방 안에 있던 노트ㆍ도시락 등에서 모두 12개의 지문을 채취하는데 성공,지문 대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은 이날 치안본부에 의뢰한 김양의 소지품 정밀감식 결과 노트 겉표지에서 11개,플라스틱 도시락 뚜껑에서 1개 등 모두 12개의 지문을 채취했다. 경찰은 또 8건의 연쇄 살인사건이 동일범의 소행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그동안 용의자로 중점관리해온 20여명과 숨진 김양의 같은 마을에 사는 20대 청년,현장 부근의 7개 기업체 직원 등 10여명을 상대로 본격적인 수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경찰은 사건 당일 현장주변의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배회했던 차모씨(49ㆍ화성군 태안읍)를 연행,철야조사를 벌였으나 혐의점을 발견치 못해 귀가시켰다.
  • 추석성수품 매점매석 집중단속/수요급증땐 비축물량 방출

    ◎이­미용ㆍ목욕등 서비스요금 행정지도 내무부는 28일 하오 추석물가안정을 위한 시도국장회의를 열고 육류 과채류 생선류 등 제수용품을 비롯한 추석성수품 20개 품목을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특별관리하라고 지시했다. 내무부는 이날 지시에서 수요가 급증하는 품목은 정부가 보유하고 있거나 농ㆍ축ㆍ수협이 비축하고 있는 물량을 적기에 방출하고 지방자체조절이 어려울 경우 관계부처에 연락해 즉각 대응하도록 했다. 이와함께 시도 및 시ㆍ군ㆍ구에는 물가단속상황실을 설치,연휴기간동안 비상근무토록 하고 일선기관장은 직접 현장을 점검,유통실태를 파악하도록 했다. 특히 경찰서ㆍ세무서 등과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매점매석행위 불량계량기사용 표시가격위반행위 유사상품권발행 등 불공정거래행위를 적발해 고발조치나 행정처분 등 강력하게 대처토록 했다. 또 추석절을 기해 기습인상할 우려가 있는 이 미용료 목욕료 숙박료 등 개인서비스요금에 대해서도 사전 행정지도를 철저히 하고 추석귀향객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택시의 바가지요금 과속난폭운행 등의 행위를 엄중히 단속하라고 지시했다. 노건일차관은 이 자리에서 『추석물가가 연말물가를 좌우하는 고비가 되기 때문에 일선기관에서도 추석물가안정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 성형외과의 기업형학원 위장과특자 세무관리 대폭 강화/국세청

    ◎수입금신고 누락 철저 추적 국세청은 의사ㆍ변호사 및 각종 학원 등 세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은 업종과 위장과세특례자에 대한 세무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국세청은 17일 의사ㆍ변호사 등이 수입에 비해 아직도 세금을 적게 내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히고 이들에 대해서는 평상시의 수입금 등을 철저히 파악,수입금액신고 및 소득세 신고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항시 관리체제를 갖추라고 일선에 지시했다. 국세청은 병ㆍ의원 가운데는 보험료 비율이 낮은 성형외과ㆍ치과ㆍ안과ㆍ산부인과ㆍ한의원 등을 중점관리하는 한편 변호사에 대해서도 지명도나 사건수임 상황에 비해 수입금액이 낮은 사람들을 관리대상으로 삼도록 했다. 이밖에 기숙사 등을 갖춘 기업형 입시학원을 비롯,외국어학원ㆍ자동차학원 등 각종 학원에 대해서도 수시로 실태조사를 벌여 그 결과를 세무자료로 활용하기로 했다. 국세청은 이와 함께 자영업자중에는 위장과세특례자가 많이 있다고 지적하고 위장과특자 조사를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 수해대책 일요 긴급장관회의 중계

    ◎“쌀등 14개 농수산물 수급ㆍ가격안정 도모”/시멘트 모자라 중국등서 수입추진/영세민엔 3개월동안 생계비지원/침수 안양천변 주민등 안전지대이전 유도 정부는 일요일인 16일 상오 과천 정부제2청사에서 긴급 수해대책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각부처별 대책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수해복구 지원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이승윤 부총리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기획원ㆍ내무ㆍ재무ㆍ농림수산ㆍ상공ㆍ건설ㆍ보사ㆍ노동ㆍ교통부 등 9개부처 장관 또는 차관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부총리=뜻하지 않은 재해로 1백57명의 인명피해를 내고 18만6천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많은 재산ㆍ농경지 피해와 일부 공장의 생산중단 및 이에 따른 수출차질이 불가피한 상태에 있다. 특히 페르시아만사태에 이어 수재가 발생함에 따라 산업생산과 물가,국제수지 등이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각 부처별로 효과적인 대응책을 재점검하고 응급복구 및 이재민 구호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서민생활과 직결되는 생필품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물가안정대책을 강력히 추진토록 해야 할 것이다. ◇정영의 재무부장관=풍수해 대책법상의 지원에 추가하여 ▲수재기업에 대한 시설복구 및 긴급운영자금 ▲피해주민을 위한 생활안정자금 ▲피해수출업체에 대한 무역금융상환기간 연기 및 대응수출이행기간의 연장 등의 금융지원을 하겠다. 수재기업 시설복구는 원상복구에 필요한 자금을 융자기한 2년 이내로 지원하고 거래은행이 없는 업체는 중소기업은행이 지원토록 할 방침이다. 여신규제대상기업도 예외적으로 수해피해복구자금을 지원하겠다. 생활안정자금은 개인의 경우 3백만원 이내로,사업등록증이 있는 피해상인의 경우는 1천만원 이내로 지원할 계획이다. 세제면에서도 집단수재지역 납세자는 세무서장 직권으로 각종 세금의 납기유예ㆍ세액감면ㆍ피해종업원지원금의 비용인정 및 근로소득세 비과세ㆍ관세감면 등을 강구해 나가겠다. ◇강보성 농림수산부장관=15일 현재 피해상황은 침수면적 5만2천㏊,유실ㆍ매몰 7천6백㏊로 집계되고 있다. 재고양곡은 8개창고에 7백40t이 침수,4억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중앙재해대책본부와 합동으로 17∼26일까지 8개중앙부처 합동피해조사를 실시,복구 및 지원대책을 강구하겠다. 피해농가에 대한 특별지원금 1백50억원의 지원이 필요하다. 지난해까지는 농작물피해 80%이상인 농가에 40만원,50∼80% 피해농가에는 20만원씩을 지원했으나 올해부터 제도가 바뀌어 지원이 안되는 실정이다. 추석성수품 및 김장용채소류중 돼지고기ㆍ배ㆍ양파는 물량부족이 예상되고 고추ㆍ배추ㆍ양곡류ㆍ쇠고기ㆍ사과는 수급상 별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 쌀ㆍ찹쌀ㆍ콩ㆍ돼지고기ㆍ사과ㆍ배ㆍ고추ㆍ마늘ㆍ배추ㆍ양파ㆍ조기ㆍ명태ㆍ김 등 14개 품목을 수급 및 가격안정 중점관리대상품목으로 설정,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 ◇박필수 상공부장관=16일 현재 1천60개 공장이 피해를 입어 피해액은 9백86억2천6백만원으로 집계됐으며 생산차질액은 2백92억2천4백만원,수출차질액은 1천9백72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가운데 시멘트공장피해가 가장 심해 자체 피해보고에 따르면 성신양회가 피해액 3백30억원에 복구소요기간 3개월,쌍용양회가 34억원에 복구소요기간 9일,아시아시멘트가 21억원의 피해가 났으며 복구에 5일이 걸린다. 이에 따른 시멘트공급차질은 79만4천t에 이른다. 시멘트수급 대책으로 수해복구용을 최우선적으로 공급하고 증설중인 공장(한라ㆍ동양)의 공기를 최대한 단축하며 부족량은 중국ㆍ북한산 시멘트 긴급수입으로 메울 계획이다. 그러나 북한산시멘트 도입은 북한측이 전략물자라는 이유로 난색을 표명,도입여부는 유동적이다. 안양천ㆍ굴포천ㆍ경안천주변 등 한강저지대 침수지역 공장을 안전지대로 이전토록 유도하겠다. ◇권영각 건설부장관=이번 수해로 발생한 재산피해액은 현재 3천8백4억원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3백∼4백억원정도 늘어날 전망이다. 이 가운데 경기지역이 1천4백70억원으로 피해액이 가장 많았다. 응급복구는 시ㆍ도지사 책임하에 자체예산으로 최단시일 내에 조치토록 하고 주택이재민의 동절기 이전 입주가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기타 수해복구는 연내완공을 원칙으로 추진하겠으며 재정지원의신속화를 위해 재해대책예비비중 20∼30%를 미리 배정해줄 것을 요청한다. ◇김정수 보사부장관=이재민은 의료보호1종으로 책정,지원하며 응급구호 종료 후에도 생계가 곤란한 이재민은 3개월까지 생계구호를 실시,1일 백미2백88gㆍ정맥 38gㆍ부식비 8백원씩을 지급하고 대대적인 취로사업을 전개하겠다. 의연금은 현재까지 97억원이 접수됐고 2백억원을 모금할 계획이다. ◇최영철 노동부장관=수해피해기업에 대한 정기근로감독을 당분간 면제해주고 산재보험금 납부의무기한도 연장토록 하겠다. 또 추석절 체불임금 청산을 적극 지도하고 상습체불업주는 사법조치토록 하겠다. ◇김창식 교통부장관=철도피해 95개소중 93개는 복구됐고 미복구구간인 태백선 연당∼영월구간은 10월17일까지,영동선 상정∼도경리구간은 9월30일까지 복구할 계획이다. 무연탄과 시멘트의 수송차질이 예상되나 무연탄은 영동선으로 우회수송하고 시멘트는 묵호항을 이용,해상수송토록 하겠다. ◇안응모 내무부장관=이재민에 대한 지방세 감면조치를 완료했으며 응급복구소요인력을최대한 지원하겠다.
  • 20가지 생필품 공급 대폭 확대/정부,수해ㆍ추석물가안정책 마련

    ◎정부미 하루 9천가마 더 방출/시멘트 복구현장에 우선 배정/매점매석ㆍ끼워팔기 등 단속 강화 정부는 추석성수기를 맞아 쌀ㆍ쇠고기ㆍ조기ㆍ명태 등 20개 품목을 중점관리 대상품목으로 선정,공급량을 대폭 확대해 가격을 안정시키는 한편 매점매석 행위나 끼워팔기등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키로 했다. 또 중부지방의 호우로 인해 수급차질이 예상되는 시멘트ㆍ채소류 등 피해품목의 수급안정을 위해 침수피해가 없는 한일시멘트와 동양시멘트의 가동률을 높여 시멘트 생산량을 늘리고 이를 수해복구사업에 우선적으로 공급하며 배추등 채소류는 폭우피해가 없는 영호남지방으로부터의 반입량을 대폭 확대키로 했다. 정부는 14일 이진설경제기획원차관 주재로 물가대책실무위원회를 열고 15일부터 오는 10월5일까지 20일동안을 「추석물가안정대책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중 쌀ㆍ찹쌀ㆍ콩ㆍ쇠고기ㆍ돼지고기ㆍ사과ㆍ조기ㆍ명태ㆍ위스키ㆍ맥주ㆍ청주 등 20개 추석 성수품을 평소보다 최고 4백%까지 늘려 공급키로 했다. 정부미의 경우 공급량을 하루 7만6천가마에서 8만5천가마로 늘리고 쇠고기는 5백10t(수입쇠고기 2백25t포함)에서 9백74t(수입육 4백50t포함)으로 확대 방출하며 조기는 중국산 조기를 수입,하루 30t에서 1백10t으로 공급을 늘리기로 했다. 또 명태는 하루 4백t에서 1천16t으로,사과는 2백70t에서 9백t으로,배는 40t에서 2백t으로 각각 늘리고 청주등 주류도 최고 1백80%까지 공급량을 확대키로 했다. 정부는 이같은 물량공급확대와 함께 성수품의 매점매석,부정불량식품 유통,계량위반행위,용량미달행위,가격담합행위,끼워팔기,가격표시제 이행여부,유사상품권 발행 등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해 위반자에 대해서는 공정거래법에 따라 처벌키로 했다.
  • “사정기관 자체감찰 강화”/노대통령 지시

    ◎국민 신뢰회복 차원 자율 정화/비리관련요원 즉각 조치/관련기관 합동회의 노태우대통령은 4일 각급사정기관에 대해 대국민신뢰회복 차원에서 강력한 자체감찰 활동을 전개,그 결과를 조속히 보고하라고 지시했다. 노대통령은 『청와대 특명사정반의 발족이후 사정기관요원들의 음성적 비리를 걱정하고 그로 인해 사정활동을 회의적으로 보는 시각이 있다』고 지적,『각 사정기관은 기관장 책임아래 엄격한 자율정화 노력을 기울이라』고 강조했다. 정구영 청와대민정수석비서관은 이날 낮 삼청동 안가에서 성환옥감사원사무총장,서정신대검차장,안치순 총리실행정조정실장,김영수안기부제1차장,이종국치안본부장,보안사참모장 등 정부사정기관 합동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노대통령의 이같은 지시를 전하고 자체감찰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이에따라 각 사정기관은 기관장 책임아래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자체특별감찰 활동을 실시하고 소속 전 직원에 대한 복무기강과 청렴도등을 종합평가,중점관리 대상자를 선별한 뒤 집중적인 내사를 통해 비리관련자에대해서는 엄정하고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치안본부가 자체적으로 진행해 온 감찰활동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앞으로 각 기관은 특별감찰활동 결과를 취합해 청와대 특명사정반에 보고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밖에 민원부서에 근무하는 공무원등 하위공직자들에 대해서는 조만간 각부처 차관회의에 이어 국무회의를 열어 「하위공직자 자체사정방안」을 확정,각부처장의 책임아래 사정활동을 펴기로 했다.
  • 우수수출업체 세무조사 면제/2년동안/상위 50개사 중점관리/상공부

    ◎1백억불탑 등 신설… 포상확대 정부는 수출촉진을 위해 15일부터 수출총력체제를 구축,수출신장률이 높은 수출업체에 대한 포상범위를 확대하며 세무감사면제 등 우수 수출업체에 대한 우대정책을 다시 실시하고 종합상사를 포함한 상위 50개 업체를 수출선도업체로 선정,업체별 수출상황을 중점관리하기로 했다. 박필수상공장관은 15일 수출촉진대책을 발표,수철업계의 사기진작과 수출촉진노력을 유도하기 위해 종합상사에 대한 포상을 부활하고 수출업체의 포상규모를 국무총리상 이상 포상자의 경우 현재 90명에서 1백50명으로 장관표창을 1백36명에서 2백명 수준으로 늘리며 수출의 탑을 현재 1억불탑에서 앞으로 50억불탑ㆍ1백억불탑으로 확대,종합상사를 포함한 전체 수출업체의 수출경쟁을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또 수상업체에 대해 2년간 세무감사 면제제도를 부활하고 포상심사기준에 수출신장률이 높은 업체를 우대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50개 상위수출업체의 업체별 수출계획 및 수출촉진전략,수출활동을 점검할 담당관제를 도입하고 관련업종별로 수출촉진대회를 열어 업계의 애로요인과 건의사항을 수렴,신속하게 정부에 반영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17일 수출애로 타개위원회를 열어 관계부처의 의견을 재검토,수출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경제장관회의에서 필요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 업종별 노사분규 진정대책 마련/54개 기업 특별 동태파악 착수

    ◎담당관제 활용… 공단별 24시간 체크/상공부 상공부는 28일 현대중공업의 파업사태등 주요 제조업체의 노사분규가 재발할 경우 수출은 물론 경기활성화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할 것을 우려,전국 54개 노사분규 중점관리업체에 대한 특별동태파악에 들어가는 한편,주요 제조업체의 업종별 노사분규진정대책을 마련해 시행키로 했다. 이에 따라 상공부는 이날부터 기초ㆍ기계ㆍ전자전기ㆍ섬유생활공업국 등을 중심으로 업체별 담당관제를 활용,분규취약업체를 방문하고 각 공단별로 24시간 분규상황을 파악해 5월1일 메이데이 전후의 노사분규확산을 막기로 했다. 상공부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의 파업사태로 현대중공업이 입는 손실은 하루평균 40억원정도로 현대중공업이 태업에 들어간 지난 21일이후 현재까지의 손실은 줄잡아 3백억원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상공부는 현대중공업에 대한 공권력투입에 항의,현대그룹노조 총연합회가 전계열사의 동조파업을 선언한데 이어 마창노련산하 58개사가 총파업을 결의하는등 사태가 악화조짐을 보임에 따라 일단 대기업을 중심으로 한 54개 노사분규중점관리업체에 상공부 담당관들을 파견,취약기업을 점검하고 사용자측이 앞장서서 노사협상의 조기타결에 성의를 다할 것을 촉구하기로 했다. 한편 27일 현재 임금교섭타결현황을 보면 종업원 1백명이상 전국사업체 6천7백80개 가운데 14.5%인 9백81개가 타결돼 지난해 같은기간의 임금타결진도 14.8%보다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삼성을 제외한 현대 대우등 주요대기업들은 다른 기업들이 임금교섭을 끝낸 이후 그 수준에 맞추겠다는 의사를 보이며 눈치작전을 펴는 바람에 아직 임금교섭에 들어가지는 않은 실정이다. 정부는 재벌그룹들을 포함한 대기업의 올해 임금인상률을 생산성향상범위내인 6%선에서 선도기업을 정해 타결토록 유도하고 있다.
  • 과소비조장 업체에 중과세/국세청,지역ㆍ업종별 소득세 신고기준 발표

    ◎수출ㆍ제조업체엔 감세혜택/지방 영세업자 5% 낮게 책정 소득세 서면신고기준율이 업종ㆍ지역ㆍ규모별로 세분화돼 수출ㆍ제조등 생산성업종에는 최저율이 적용되는 반면 부동산ㆍ과소비조장업종 등은 최고율로 과세된다. 또 서울에 비해 지방이,대규모사업에 비해 중소사업자가 신규기준율을 5%포인트 낮게 적용 받는다. 국세청은 27일 89년 귀속소득세신고기준을 발표,장부를 갖춘(기장) 사업자가 실지조사를 면제받을 수 있는 서면신고기준을 생산성업종은 소득표준율의 50%,부동산관련 등 중점관리업종은 70% 이상으로 결정했다. 이 기준에서 지방은 5%포인트 낮게,대사업자는 5%포인트 높게 적용된다. 그러나 ▲동업자 및 신규사업자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 가운데 무기장자 및 실사신청자 ▲기장을 개시한 사람 등에게는 70%이상이 적용되며 5년이상 장기계속사업자ㆍ점포임대사업자 등에게는 신고기준율의 10∼50%를 줄여 주기로 했다. 또 수출업체의 외화획득분에 대해서도 전년도 결정률의 10%를 경감해 주되 여행업 관광객이용시설업 관광숙박업 관광음식점 등 현금수입업종은 대상에서 제외시키기로 했다. 이와 함께 개인별ㆍ지역별 실정에 따라 신고기준율을 탄력적으로 운용키 위해 일선 세무서장의 조정범위를 지난해 20%에서 올해는 30%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지역별 불황업종 ▲노사분규와 관련,경영애로를 겪는 기업 ▲장기간의 도로공사ㆍ시위 등으로 업황이 부진한 지역의 업체 ▲일시적으로 수입이 급신장한 업체 등은 추가 인하가 가능하며 ▲부동산과다보유자로서 사업소득수준이 낮은 업체 ▲공동사업자중 소득위장분산 혐의자 ▲호황업종인데도 신장률이 부진한 업체 등은 더 많은 세금을 내게 된다. 서면신고기준율이 증감되는 업종은 다음과 같다. ◇생산성 업종=축산 수렵 임업 수산 광업 채석(모래채취는 제외) 제조업 전기 가스 수도사업 기타도급업 수출업 ◇중점관리업종=부동산임대 및 매매(주택신축판매는 제외) 예식장 음식 숙박 자동차부품(도산매) 자동차산매 주차장 자동차 및 오토바이수선 모래채취건축재료도매 하드보드 목재 시멘트 타일 유리 철근 고급위생도기 및 기타건축자재(산매)등이다.
  • 불로소득 세원추적 강화/서국세청장/주식위장분산등 중점 관리

    ◎전경련회장단 간친회 서영택국세청장은 4일 『앞으로 부동산취득자에 대한 세무조사를 강화하고 주식의 위장분산을 이용한 상속ㆍ증여행위를 중점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서청장은 이날 전경련회장단 간친회에 참석,이같이 밝히고 불로소득ㆍ투기소득에 대한 세원추적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지하경제 척결차원에서 ▲현금수입 및 서비스업종 ▲세무행정력이 미치지 못하고 있는 분야 ▲경제발전 또는 산업구조변화에 따른 신종사업 등 세원사각지대에 대해서도 중점관리해 나가 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자리에 참석한 경제계 인사들은 서면분석 절차를 간소화해 줄 것과 수출 및 제조업체에 대한 세무조사를 유보해 줄 것을 요청했다.
  • 8학군지역 가등기아파트 내사/투기여부 추적… 상업용건물도 대상

    ◎서국세청장 밝혀 서영택국세청장은 업무용으로 분류된 토지라도 실제사용하지 않는 위장유휴토지에 대해서는 토지초과이득세를 물리겠다고 밝혔다. 서청장은 23일 대한상의주최 기업조찬회에 참석,이같이 밝히고 『공부상 업무용으로 돼있더라도 현지조사를 통해 유휴지임이 드러나면 토지초과이득세를 엄격히 적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올해에도 부동산 투기억제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하고 ▲8학군지역의 아파트 가등기취득 ▲부동자금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대도시 상업용건물 ▲대출받은 사업자금으로 투기하는 행위등이 중점관리대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청장은 국세청이 지난 한햇동안 벌인 부동산투기조사에서 모두 6천7백54명을 적발하고 양도소득세등 2천3백97억원을 추징했으며 투기자가운데 9백34명은 해당기관에 고발 또는 통보조치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생산적인 기업에 대해서는 세무간섭을 최대한 배제,원화절상ㆍ노사분규등으로 심한 경영상 애로를 겪는 기업에 대해서는 탈세협의가 있더라도 수법ㆍ규모ㆍ파급효과등을 감안해 신중히 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밖에 20일로 규정된 환급처리기간을 10일이내로 단축해 기업의 편의를 돕는 한편 특히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서면검토만으로 절차를 간소화하겠다고 말했다.
  • 수출ㆍ제조업 탈세조사 유보/서 국세청장

    ◎“올 세정,경제난국극복에 중점”/음성자금의 현물투기ㆍ해외유출 강력단속 국세청은 올해 세정집행의 기본방향을 경제난국극복에 두고 수출ㆍ제조업체에 대해서는 세무조사를 유보하는등 적극적으로 지원 보호하기로 했다. 그러나 기업주나 개인의 지하경제적인 탈세행위에 대해서는 세무조사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서영택 국세청장은 20일 전국세무관서장회의에서 『국가경제의 어려움을 세정적 차원에서 대처하기 위해 명백한 탈세사실이 없는한 수출및 제조업체에 대한 세무조사를 당분간 유보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중소수출업체의 환급절차를 간소화하고 ▲지방 영세사업자에 대한 부가가치세 표준신고율등을 대폭 경감하며 ▲수출둔화ㆍ노사분규로 경영난을 겪는 기업에 대해서는 납기연장,징수유예등의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서청장은 또 소득종류간 형평과세를 위해 ▲귀금속 골동품 부동산임대 투전기등 과표현실화가 낮은 현금수입업소 ▲농수산물중개업 창고업 학원 자유직업소득자등 상대적으로 세원관리가 취약한 분야 ▲컴퓨터소프트웨어 레저관련 산업등에 대해 중점관리하라고 지시했다. 서청장은 주식의 위장분산이나 명의신탁에 의한 토지이전등의 수법을 사용한 사전상속,증여행위가 늘어날 우려가 있다고 지적하고 이를 엄격히 규제하라고 지시했다. 서청장은 토지초과이득세의 실시등 토지공개념 금융실명제와 관련한 세제개편이 진행됨에 다라 음성자금이 현물투기화하거나 해외로 빠져나갈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고 이에 대해 집중단속을 펼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와함께 향락ㆍ과소비업소에 대해서는 개업자금의 출처를 조사하고 새로 형성되는 과소비 상권을 대상으로 세무조사를 벌이는 한편 변태카페에는 특별소비세를 부과하는등 향락ㆍ과소비 억제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청장은 아파트 토지에 대한 투기는 최근 잠잠해졌지만 올해부터는 토지공개념의 적용을 덜 받는 상가 소형빌딩등으로 옮아갈 조짐이 있다고 지적,이에대한 대책을 시급히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 금융소득,「종합과세」 검토/종합토지세는 92년 이후 국세로 전환

    ◎민정 정책 세미나 민정당은 현재 논란을 빚고 있는 종합토지세를 건물에 대한 개인별 전산화작업이 끝나는 92년 이후 국세로 전환,지방양여세 형태로 지방자치단체에 환원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민정당은 12일 서울 올림피아호텔에서 열린 정책세미나에서 이같이 의견을 모으고 정부의 제2단계 세제개편작업에 맞춰 금융자산소득에 대해서도 종합과세제도를 실시키로 했다. 민정당은 이 금융자산에 대한 종합과세에서 일정금액 이상의 소수 고액금융소득자를 중점관리,종합과세하고 대다수 금융소득자에 대해서는 분리과세와 종합과세를 선택토록해 납세절차를 간소화하기로 했으며 소액금융소득에 대해서는 중산층 보호차원에서 낮은 세율로 분리과세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민정당은 또 방위세ㆍ교육세의 시한만료에 따른 조세체계의 정리를 위해 방위세는 올해말로 폐지하고 교육세는 91년말까지 폐지하는 대신 지방교육세를 신설키로 했다. 민정당은 이어 신규 조세감면을 원칙적으로 동결하고 기술인력개발ㆍ중소기업ㆍ농어촌 균형발전 등 취약부문 지원을 제외한 개발산업 및 기업에 한정된 기존 세제감면은 축소 또는 폐지키로 했으며 ▲불로ㆍ음성소득자에 대한 생활비 역산방법에 의한 과세 ▲소득세ㆍ상속세율의 간소화 및 누진성 완화 등을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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