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중임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 채비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 감독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 중재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 실증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455
  • ‘열애 116일째’ 조향기 “더 이상 외롭지 않아”

    ‘열애 116일째’ 조향기 “더 이상 외롭지 않아”

    탤런트 조향기가 현재 열애 중임을 고백했다. 조향기는 9월 2일 방송될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 녹화에서 “일반 직장인 남친과 잘 만나고 있어 더 이상 외롭지 않다”고 말해 자연스레 열애중임을 밝혔다. 이날 사전 녹화에 함께 참여한 김새롬은 조향기 커플에 대해 “만나지 116일이 됐다”고 거들었고, 이인혜 역시 “사진을 봤는데 정말 핸섬하고 멋지게 생기셨다”고 말해 관심을 고조 시켰다. 한편 최근 결혼을 발표한 개그맨 이휘재도 “여자친구의 가족들의 화목한 모습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고 털어놓아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그러자 이인혜는 이휘재의 예비 신부와는 어릴 적부터 아는 사이라고 고백, “까무잡잡한 외모가 외국인 같고 예뻐서 어렸을 때부터 무척 인기가 많았다”고 말해 예비신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NTN포토] 장미인애, 섹시 원피스 "지퍼 내려요? 올려요?"▶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서경석 11월 결혼…예비신부는 9개월 사귄 미술학도

    서경석 11월 결혼…예비신부는 9개월 사귄 미술학도

    개그맨 서경석(38)이 오는 11월 20대 후반의 미술학도와 결혼, 총각딱지를 뗀다.결혼식 일정 등 상세한 사항은 보도자료 및 기자회견을 통해 내일(2일) 공개할 예정이며, 서경석 자신이 직접 결혼 기자회견 및 보도자료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서경석은 앞서 5월 자신이 진행하는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연하의 여인과 교제중임을 밝혔다. 당시 서경석은 “만난 지 6개월가량 됐고 지금은 서로를 알아가기 위해서 한 발짝 한 발짝 다가가고 있는 단계”라고 말했다. 또 “나중에 두 발짝 다가가면 더 밝히겠다”고 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이어 19일 ‘한밤의 TV연예’ 공동 MC 송지효가 이휘재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서경석에게 “연예계 노총각 중 다음 주자가 돼야하지 않겠냐”고 묻자 “내가 봐도 그렇다”고 말해 결혼이 임박했음을 알렸다.서경석은 오는 2일 ‘한밤의 TV연예’에서 자신의 결혼소식을 처음으로 알릴 것으로 보여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재은, 후덕해진 몸매 눈길..섹시화보는 옛말?▶ 전지윤, 가발 착용의 모범사례..여성미 물씬▶ 간미연, 매너 좋은 소개팅남에게 퇴짜 ‘눈물’▶ 서우-유승호, MBC 새 주말극 부부로…8살 연상연하 궁합 관심▶ 시크릿 ‘3년 6개월’이 ‘나쁜여자’ 표절?…인디가수 예한 주장
  • ‘예비신랑’ 서경석, 11월 결혼 확정...곧 기자회견

    ‘예비신랑’ 서경석, 11월 결혼 확정...곧 기자회견

    개그맨 서경석(38)이 오는 11월 20대 후반의 미술학도와 웨딩마치를 울린다.결혼에 대한 정확한 날짜와 그 외에 상세한 사항은 보도자료 및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주 공개할 예정이다. 서경석은 자신이 직접 결혼기자회견 및 보도자료를 준비하고 있다고 알려졌다.서경석은 앞서 5월 자신이 진행하는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연하의 여인과 교제중임을 밝혔다. 당시 서경석은 “만난 지 6개월가량 됐고 지금은 서로를 알아가기 위해서 한 발짝 한 발짝 다가가고 있는 단계”라고 말했다. 또 “나중에 두 발짝 다가가면 더 밝히겠다”고 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이어 19일 ‘한밤의 TV연예’ 공동 MC 송지효가 이휘재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서경석에게 “연예계 노총각 중 다음 주자가 돼야하지 않겠냐”고 묻자 “내가 봐도 그렇다”고 말해 결혼이 임박했음을 알렸다.서경석은 오는 2일 ‘한밤의 TV연예’에서 자신의 결혼소식을 처음으로 알릴 것으로 보여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NTN포토] 이재은, ‘우리 남편 멋지죠?’▶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길학미 뒤 잇는다▶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귀여운 섹시소녀 변신▶ 예한, 시크릿 ‘3년 6개월’ 표절 주장…"내노래 ‘나쁜여자’ 베껴"
  • [인사]

    ■교육과학기술부 ◇부이사관 △교육과학기술부 나향욱◇서기관△장관비서관 노경원△교육과학기술부 권기석 ■농림수산식품부 ◇고위공무원 승진 △수산인력개발원장 최대휴◇국장급 전보△농업정책국장 이양호◇과장급 전보△장관비서관 김종구 ■지식경제부 ◇고위공무원 전보 △미주개발은행 파견 채희봉◇고위공무원 승진△표준기술기반국장 허남용△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장 윤갑석◇과장급 전보 <과장>△산업환경 이경식△산업기술정책 정동희△산업기술개발 최우석△디자인브랜드 박종원△정보통신활용 김대자△기술표준정책 강갑수△국제표준협력 주소령△적합성평가제도 최철호△기술규제대응 박영삼△안전품질정책 권규섭△계량측정제도 박인수△표준계획 이은호△디지털전자표준 안종일△소재나노표준 윤종구△기계건설표준 김홍△화학세라믹표준 윤기환 ■특허청 △특허심판원 심판장 황우택 ■서울시교육청 <초등 교장·교감> ◇교감에서 교장으로 승진 △개일초 김기운△양재초 김문숙△성수초 김수영△송파초 김유병△오봉초 김인태△신명초 김준회△영희초 김후곤△신동초 김희영△서래초 남혜숙△잠현초 배성숙△안암초 서재화△풍납초 신경호△양남초 윤정숙△자운초 이영희△청량초 이윤형△쌍문초 임석봉△선사초 임종출△신묵초 정근진△학동초 조병택△양동초 최효신△동신초 한문자△등현초 허정숙◇초빙 교장△자양초 송봉종△행현초 원정환△목동초 이기선△가동초 조철행△신양초 강세창△증산초 경은호△개봉초 김무선△지향초 김상돈△고은초 김시영△석관초 김종철△신사초 김주석△일원초 김학윤△수서초 김희아△흥일초 나기영△수암초 류방현△대은초 문명근△거원초 문정숙△성내초 문종국△응봉초 민계홍△신강초 민영규△아주초 민영숙△가산초 박승선△세검정초 박영호△치현초 백금자△대림초 손창대△역삼초 신동한△방배초 신명철△명원초 신윤철△남부초 안종복△원광초 원지연△고덕초 윤복희△사당초 윤상중△도봉초 윤석명△등촌초 이기완△당산초 이우종△난우초 이종현△청계초 이창수△묘곡초 조명희△중광초 조성익△신구초 조순이△한남초 차숙경△무학초 차영현△대명초 한찬수△영문초 한철수◇교장 전보△송천초 권중만△원명초 김문숙△송전초 김탁영△답십리초 남재엽△숭신초 노정우△등원초 문홍율△영본초 신명수△길음초 이동식△대곡초 이육범△용답초 이해직△오금초 정건영△수유초 정승길△영화초 정용례△은평초 정운필△신정초 최선필△고산초 김중희◇교장 전보유예△정릉초 고윤종△마포초 김병환△대영초 김용례△갈산초 김종관△소의초 김진성△인왕초 나학균△창서초 박수환△우이초 배종용△동작초 백영후△방이초 심대섭△왕북초 오명렬△서초초 이숙하△상암초 정덕현△경동초 정제갑△월정초 최홍근◇교육전문직(관급)에서 교장으로 전직△중곡초 심은석△독산초 윤기헌△상봉초 문중근△영등포초 김휘경△상도초 유영환△효제초 전우성△신자초 김종만△원신초 김정석◇교육전문직(사급)에서 교장으로 전직△신곡초 김용수△녹천초 박혜자◇교사에서 교감으로 승진△성동교육청 강경숙 강신자 이연옥 조건△동작교육청 강신택 윤경혜 이광업△강동교육청 강외숙 김남수 김명실 김재환 안정숙 양귀만 이정복 이정심 이중렬 정규승 정선희 최영인 하준수△서부교육청 고관희 김재숙 라수연 박동배 박병남 이기로 이영엽 채연실△성북교육청 김선희 김정순 목필균 민창규 성경숙 윤향옥 이기영 조혜천△중부교육청 김애경 박승수△북부교육청 김영철 김정옥 백미옥 신현성 양옥수 이태선 최창숙△강남교육청 노화자 오성기 채정옥 천정임△남부교육청 류명희 배혜경 오순자 이금선 이정옥 이희열 장원자 전동일 채영신 최순옥 한용선 홍한숙△강서교육청 박지원 변영애 이희숙 정우택 홍길선◇교육전문직에서 교감으로 전직△북부교육청 서금화△서부교육청 송현숙△성동교육청 신재우△동부교육청 조병래◇교감 청간 전보△동부교육청 남택수 민경일 임혜영 조은진△강남교육청 오영근△동작교육청 이상헌<초등 교육전문직> ◇교육전문직(관급) 전입·승진·전보△교육연구정보원장 김인아△동부교육청 교육장 정재성△강동교육청 〃 송묘용△교육복지담당관 허순만△초등교육정책과장 오효숙△학교정책〃 손웅△강남교육청 학교지원국장 변용주△성동교육청 〃 김정서△학교정책과 장학관(학교정책총괄) 김인숙△강남교육청 초등교육지원과장 정병택◇교장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동작교육청 교육장 조남기△교육연수원 초등교원연수부장 최여규△학생교육원 가평분원장 고영택△초등교육정책과 장학관(초등교육) 강학구△교육과정정책과 장학관(교육정보) 이휴성△학교체육보건과 장학관(청소년) 정익교△강서교육청 초등교육지원과장 한성각△동작교육청 〃 이순권△성동교육청 〃 김해충◇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으로 전직△서부교육청 김문호△강동교육청 김성희△과학전시관 안성원△학교정책과 이강순△강남교육청 이녹범△초등교육정책과 이성숙◇교육전문직(사급) 전보·전직·전출△교육연수원 김영철△강동교육청 김호산△초등교육정책과 손창호 조희숙△교육과정정책과 박혜경△총무과 변부경△서부교육청 전용재△과학·영재교육과 전진극△기획예산담당관 정순자△동부교육청 한미라△교육과학기술부 전출 최재광<유아 교육전문직> ◇교육전문직(사급)에서 원감으로 전직△강동교육청 박희준◇원감·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으로 전직△유아교육진흥원 김애순△남부교육청 지정미<특수 교장·교감> ◇교장 전보유예△서울정문학교 이후자◇교감 전보△서울정민학교 김태균△서울광진학교 심규학<중등 교장·교감> ◇교감에서 교장으로 승진△구로중 최성락△당산중 이한숙△강신중 원영철△경원중 노승희△언북중 최순배△고척중 김종대◇초빙 교장△고척고 나현수△광양고 임국택△구일고 서성진△누원고 김용성△등촌고 오관석△문정고 박건호△서울체육고 최성식△성동고 송석원△한성과학고 김득호△강서공고 김홍식△서울산업정보교 이희권△봉화중 지영호△전농중 서상완△영원중 이운기△가산중 김경호△난곡중 노현구△양화중 김영아△오남중 박재옥△금호여중 유영순△오금중 김동성△공항중 장광섭△백석중 양희섭△삼정중 김용철△양강중 김용호△양서중 이정모△수서중 전종보△관악중 유종도△구암중 김성욱△동작중 이영식△동마중 정상현△성원중 안정선◇교장 중임△상계고 정근옥△국사봉중 양기동△구로고 성동준△미양고 김용국△불암고 이재능△태릉고 백종현△서울문화고 박현춘△은평중 최정호△도봉중 조사부△문정중 박현태△신암중 강선희◇교육전문직(관급)에서 교장으로 전직△금천고 김성기△동원중 백일순△공릉중 김영국△오류중 김온호△방학중 옥현종△등명중 이기성△난우중 조재순△대방중 오낙현△경일중 임종근◇교장 전보△신목고 이신우△언남고 박범덕△성동공고 문수남△거원중 김경자◇교사에서 교감으로 승진△구일고 이병기△당곡고 오승모△서울과학고 신희관△휘경공고 고광정△아현산업정보교 이성식△동부교육청 강성모△서부교육청 유지산△남부교육청 김홍록 박경실 양석주 유양옥△북부교육청 양영주△강동교육청 이재실△강서교육청 유선욱 이민철 이영주 이필수△강남교육청 구은옥 유종현 이희원 정성근 조명희 최숙균△동작교육청 김동남 김학윤 주정순△성동교육청 기세훈 손원석△성북교육청 심중섭◇교육전문직에서 교감으로 전직△문현고 신현명△상암고 성덕현△성동고 최철순△성수고 송태영△여의도여고 김정화△용산고 이긍연△서울금융고 이상배△신현고 김선자△강서교육청 이상수△성동교육청 김화중◇교감 전보△가락고 오경석△경기여고 이덕기△관악고 이호둔△금천고 정일△등촌고 김중호△서울고 박노근△서울여고 이만대△신도림고 박종민△영신고 주영림△자양고 김제범△잠신고 곽종훈△동부교육청 김형재△남부교육청 주명자△동작교육청 정호남<중등 교육전문직> ◇교육전문직(관급) 전직△평생교육국 국장 김홍섭△강동교육청 학교지원국장 김양옥◇교육전문직(관급) 전보△중등교육정책과 과장 이옥란△중등교육정책과 중등인사담당 장학관 강연흥◇교장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강남교육청 교육장 박순만△북부교육청 〃 한명복△성동교육청 〃 김종관△교육연구정보원 인성진로교육지원부장 최진복△과학전시관 기획조사부장 박문수△교육연수원 중등교원연수부장 최병갑△교육과정정책과 교육과정담당 장학관 신원재△직업진로교육과 상업·가정담당 장학관 강동훈△동부교육청 중등교육지원과장 복완근△북부교육청 〃 김동섭△강동교육청 〃 안재훈◇교감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중등교육정책과 생활지도담당 장학관 방승호△교육과정정책과 교과지도담당 장학관 이혜련△남부교육청 중등교육지원과장 길산석◇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으로 전직△교육연구정보원 유미경△교육연수원 김영선△학생교육원 맹홍렬△학생교육원 이병일△동부교육청 강삼구△서부교육청 황영희△강동교육청 김유대△강서교육청 심재헌△강남교육청 이재효△동작교육청 박정숙◇교육전문직(사급) 전보·전직△감사담당관 최재일△기획예산담당관 황석길△교육복지담당관 윤건호△중등교육정책과 김성준 송재범 이두희 장윤선 정영철 황재인△교육과정정책과 유인숙 이성호△학교정책과 송현섭△직업진로교육과 박종운△교육연구정보원 경종록 김경희 임완옥 정성학△교육연수원 류성남 조성수△북부교육청 김선관△강남교육청 김남훈△동작교육청 이의순△성동교육청 최후남◇교육과학기술부 및 국립국제교육원 전출입△교육과학기술부 이준순△국립국제교육원 이경희△성북교육청 학교지원국장 안명수△잠신고 이시우△인헌중 임용우△서울공고 남부호△중부교육청 김영춘△강동교육청 한경문 ■충남도 ◇4급 승진 △자치행정국 총무과(금산세계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 파견) 손권배 ■강원도 △건설방재국장 최형선△방재정책관 강찬구 ■서울대치과병원 △감사실 상임감사 황지현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소장 최창운△연구기획실장 이재선 ■KBS △시청자본부 총무국 총무부장 김용주 ■한국관광공사 ◇실장 △감사 유세준△기획조정 강중석△해외마케팅 이재성△녹색관광 박병직△국내마케팅 강성길△관광브랜드상품 함경준△대외협력 정연수◇전문위원△기획조정실 손용태△면세사업단 이강길△국내마케팅실 윤희석△대외협력실 이식재△녹색관광실 정봉섭△관광정보실 김태식△제주지사 최길산◇팀장△성과관리 김갑수△일본 이병찬△투자지원 김배호△녹색관광개발 김흥락△관광안내 장재선△컨벤션 안덕수△인재개발 전영민△수익사업지원 김만진△기획판촉 전용찬△유럽아메리카 정병옥△관광문화개선 심혜련△상품기획 김동일△관광컨설팅 김성훈△녹색관광기획 최병지△글로벌콘텐츠 제상원◇센터장△고객만족 김화숙△관광R&D 김기헌◇단장△면세사업 최성우△영남권협력 이성일△관광환경개선 김진활◇지사장△제주 김응상△전북 신희섭△모스크바 정재선△서남 장종선 ■연세대 ◇전보 <국제캠퍼스>△총괄본부장 서승환△총괄본부 사업추진단장 김홍규△R&D추진위원회 위원장 김응빈<신촌캠퍼스>△대학원 부원장 장은미△산학협력단 연구정책부단장 장용석△〃 산학협력〃 박노철△김대중도서관장 김성재
  • [주말 영화]

    ●퍼펙트 스트레인저(SBS 토요일 밤 1시10분) 조금씩 죄어 오는 치명적 사랑의 유혹, 악몽 같은 사랑이 다가왔다. 카페 종업원으로 일하고 금요일 밤이면 친구들과 어울려 술집으로 향하는, 지극히 평범한 삶을 사는 독신여성 멜라니(레이첼 블레이크). 어느 날 그녀는 지금까지 상대해 오던 이들과는 사뭇 다른 한 남자를 만나게 된다. 세심할 뿐만 하니라 매력적이기까지 한 그 남자와 밤을 보내기 위해 술집을 나서는 멜라니. 그가 안내한 곳은 부둣가에 정박되어 있는 자신의 보트이다. 그녀는 로맨틱한 분위기에 한껏 젖어 들고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다 그만 잠이 들고 만다. 잠에서 깬 멜라니는 그들이 항해 중임을 깨닫게 되고, 남자는 그녀를 외딴섬의 허름한 오두막집으로 데려간다. 뒤늦게 자신이 납치된 것임을 깨닫고 경악하는 멜라니. 남자가 잠든 사이 탈출을 시도하지만 그는 깨어나고, 당황한 그녀는 들고 있던 칼로 남자를 찌르고 만다. 해변가의 보트까지 정신 없이 도망쳐 보지만 뒤따라온 남자에게 붙잡히게 된 그녀는 남자의 상처가 심각한 상태임을 깨닫고 결국 그를 데리고 오두막으로 돌아온다. ●향수(OBS 토요일 밤 12시20분) 18세기 프랑스, 악취 나는 생선 시장에서 태어나자마자 고아가 된 천재적인 후각의 소유자 장 바티스트 그르누이(벤 위쇼). 난생 처음 파리를 방문한 날, 그르누이는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여인’의 매혹적인 향기에 끌린다. 그 향기를 소유하고 싶은 강렬한 욕망에 사로잡힌 그는 한물간 향수 제조사 주세페 발디니(더스틴 호프먼)를 만나 향수 제조 방법을 배워 나가기 시작한다. 여인의 ‘향기’를 소유하고 싶은 욕망이 더욱 간절해진 그르누이는 마침내 파리를 떠나 ‘향수의 낙원’이라고 불리는 그라스(프랑스 남동부 지역)에서 본격적으로 향수를 만드는 기술을 배우기 시작한다. ●블라인드(KBS1 토요일 밤 1시5분) 다리가 불편한 어머니와 앞을 보지 못하는 아들 루벤. 젊고 잘생긴 청년 루벤은 후천적으로 시각장애인이 되었고 그로 인해 포악한 행동을 한다. 어머니는 루벤을 위하여 책을 읽어주는 사람을 고용하지만, 견디지 못하고 다들 그만둔다. 어느 날 어릴 적 학대당해 온몸에 유리로 베인 흉터가 있는 30대 중후반의 여성 마리가 고용된다. 마리는 끊임없이 루벤에게 책을 읽어 주고, 루벤은 서서히 마음의 평정을 찾아가며 마리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그는 마리가 아주 아름다운 처녀일 것이라고 마음속으로 상상하며 어머니에게 물어보고, 어머니는 평정을 찾아가는 루벤을 보며 고마운 생각에 그렇다고 말해 준다.
  • 김현중 “솔로앨범 준비 맞고, SS501 해체는 아냐”

    김현중 “솔로앨범 준비 맞고, SS501 해체는 아냐”

    김현중이 26일 오후 2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가진 ‘장난스런 키스’ 제작발표회에서 솔로 앨범 계획에 대해 털어놓았다. 김현중은 “아직 정확하게 확정된 건 아니나 가수 준비중인 것은 맞다. 그룹, 솔로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솔로로 나올 생각으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솔로 앨범을 계획중임을 알렸다. ‘SS501’ 그룹 해체설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사람들이 SS501이 해체됐다는 소문이 나도는데 우리들 입에서 나온 말은 하나도 없다. 만약 SS501 앨범이 나오면 어떻게 하냐. 그냥 지켜봐달라”고 항간에 떠도는 해체설을 일축했다. 한편 김현중이 출연하는 MBC 새 수목극 ‘장난스런 키스’는 차가운 매력의 천재 미소년 백승조(김현중)와 평범 이하의 긍정 소녀 오하니(정소민)가 벌이는 달콤한 학원 로망스. 만화를 원작으로 대만 일본에 이어 아시아에서 세 번째 리메이크되는 작품으로 오는 9월 1일 첫 방송된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이명박정부 반환점 여론조사] “5년 단임 대통령제 유지”54%… 변화보다 안정 원해

    [이명박정부 반환점 여론조사] “5년 단임 대통령제 유지”54%… 변화보다 안정 원해

    이명박 대통령이 올해 8·15 경축사에서 개헌의 필요성을 다시 공식적으로 언급하면서 권력구조 개편을 골자로 한 개헌 논의가 올 하반기부터 정치권에서 활발해질 것으로 보이지만, 정작 국민들은 ‘변화’보다는 현 체제의 ‘유지’를 더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국민 10명 중 4명은 개헌 논의는 ‘차기 대선 이후에’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현행 5년 단임 대통령제를 바꿔야 한다는 의견에 대한 질문에 대해 ‘현행 유지’(54.3%)라는 응답이 ‘바꿔야 한다(41.6%)’는 의견보다 12.7%포인트나 높게 나왔다. 5년 단임제를 그대로 가져가야 한다는 응답은 남성(47.6%)에 비해 여성(60.9%)이 높았다. 고소득층일수록 개헌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월소득 499만원 이하 응답자까지는 모두 현행 5년 단임 대통령제도를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바꿔야 한다는 의견을 앞섰다. 그러나 월소득 500만원 이상의 응답자 중에서는 51.7%가 단임 대통령제를 바꿔야 한다고 밝혀 ‘현행 유지(44%)’보다 높았다. 만약 5년 단임제를 바꾼다면 바람직한 권력구조 형태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4년 중임 대통령제라는 응답이 43.6%로 가장 많았다. 이어 대통령이 외교, 국방을 맡고 총리가 국내 경제와 행정을 맡는 이원집정부제(22.9%), 내각책임제(20%) 순이었다. 4년 중임 대통령제에 대한 선호도는 월소득 300만원 이상의 중산층이 50%대로 높게 나타난 반면 299만원 미만의 저소득층은 30%대로 낮게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강원·제주(51%), 서울(48.8%), 대구·경북(48.3%)이 높았다. 6·2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을 지지했던 응답자의 52.7%는 4년 중임 대통령제를 지지했다. 권력구조를 바꾸기 위해 개헌을 추진할 경우, 적당한 시기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46.3%가 ‘내년 하반기 이내’라고 답했다. 올해 하반기가 15.8%, 내년 상반기 20%, 내년 하반기 11.4%였다. 반면 개헌논의를 ‘차기 대선 이후에’ 하자는 의견도 40.1%에 달했다. 이런 의견은 여성(42.1%)이 남성(38.1%)보다 높게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젊은 세대일수록 개헌 논의를 차기 대선이 끝나고 하자는 의견이 많았다. 20대(46.4%), 30대(43.7%), 40대(45.1%)가 모두 40%를 넘는 의견을 보인 반면 50대(37.6 %)와 60대 이상(26.3%)은 낮았다. 지역적으로는 서울(45.3%), 인천·경기(43.8%), 부산·울산·경남(41%)의 응답자 중에서 개헌논의를 유보하자는 의견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소득수준별로는 중산층 이상에서 개헌 논의를 차기 대선이후에 하자는 의견이 많았다. 월소득 300만~499만원 미만이 42.8%, 500만원 이상이 49.7%였다. 반면 99만원 이하(23.2%),100만~299만원 미만(39.5%)은 낮게 조사됐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KBS, 드라마국 내부 문건 유출...”진상 조사중”

    KBS 드라마국 내부 문건이 인터넷에 유출되는 일이 발생, 관계자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23일, 스포츠 조선이 단독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날 오전 유명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2010년 제14차 드라마 기획 회의록’이란 글이 올라왔다. 지난 18일 KBS 드라마국 고위 간부 회의를 기록한 내부 회의록. 편성 예정 드라마에 대한 회의를 주된 내용으로 담고 있지만, 작가교체와 같은 중요 사항 및 담당자 실명이 기재된 내용들이 담겨 있어 유출시 적잖은 피해가 예상된다. 스포츠 조선 인터뷰에 응한 KBS 드라마국 관계자는 “오전에 문건 유출과 관련된 보고를 받고 진상조사에 나섰다. 정확히 어떻게 유출 됐는지를 파악하려고 노력중이다. 그러나 내용 자체가 특별히 기밀이라고 할 건 없는데 일부 네티즌이 공명심에 글을 올린 것 같다”고 내부 문건 유출 경로에 대해 내부 조사중임을 알렸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윤은혜, 베이비복스 불화설 해명눈물 ‘뚝뚝’ ▶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 휘성, 직설적 작사 ‘결혼까지 생각했어’…주인공 누구? ▶ 김소향, 임혁필-김지혜 이어 공개 양악수술
  • ‘임신 4개월’ 미란다 커, 변함없는 명품몸매 과시

    ‘임신 4개월’ 미란다 커, 변함없는 명품몸매 과시

    영국배우 올랜드 블룸(Orlando Bloom)의 부인이자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Miranda Kerr)가 임신 4개월의 몸매를 공개했다. 패션매거진 스페인판 ‘보그’(Vogue)의 표지모델로 나선 미란다 커는 임신 중임에도 변함없는 잘록한 바디라인을 뽐냈다. 미란다 커와 올랜도 블룸 부부는 첫 번째 아이가 태어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란다 커는 “나는 출산 후 모델 일을 계속할 생각이다. 나는 언젠가 엄마가 되고 싶고, 올랜도는 좋은 아빠가 될 거라고 항상 생각해왔다”고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올랜드 불룸과 미란다 커는 2007년 4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2008년 2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다. 지난 7월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보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f(x) 초미니 ‘눈길’..크리스탈 ‘매끈’ 루나 ‘말벅지’▶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다이어트 성공 인증샷▶ 박휘순은 짝사랑 전문? "지금까지 7번..결국 차여"▶ 김성은, 촬영당일 연락 두절 연예계 복귀 불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 ‘임신 4개월’ 미란다 커, 변함없는 명품몸매 과시

    ‘임신 4개월’ 미란다 커, 변함없는 명품몸매 과시

    영국배우 올랜드 블룸(Orlando Bloom)의 부인이자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Miranda Kerr)가 임신 4개월의 몸매를 공개했다. 패션매거진 스페인판 ‘보그’(Vogue)의 표지모델로 나선 미란다 커는 임신 중임에도 변함없는 잘록한 바디라인을 뽐냈다. 미란다 커와 올랜도 블룸 부부는 첫 번째 아이가 태어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란다 커는 “나는 출산 후 모델 일을 계속할 생각이다. 나는 언젠가 엄마가 되고 싶고, 올랜도는 좋은 아빠가 될 거라고 항상 생각해왔다”고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올랜드 불룸과 미란다 커는 2007년 4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2008년 2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다. 지난 7월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보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f(x) 초미니 ‘눈길’..크리스탈 ‘매끈’ 루나 ‘말벅지’▶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다이어트 성공 인증샷▶ 박휘순은 짝사랑 전문? "지금까지 7번..결국 차여"▶ 김성은, 촬영당일 연락 두절 연예계 복귀 불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 김태희 “내가 믹키유천의 이상형? 나도 관심 있다는…”

    김태희 “내가 믹키유천의 이상형? 나도 관심 있다는…”

    배우 김태희가 자신을 이상형으로 지목한 동방신기의 믹키유천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김태희는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 CF 촬영 중임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김태희는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은 연예인 중 믹키유천이 있다는 사실에 관심을 보였다. 믹키유천이 자신을 이상형으로 지목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된 김태희는 “아이돌이 굉장히 많고 멤버 수도 많아 헷갈리는데, 믹키유천은 출연 예정인 드라마 제작보고회를 보고 왠지 관심이 갔다”고 고백했다. 이어 “아마 내가 믹키유천의 이상형이라서 나도 관심이 갔나보다”고 너스레를 떨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태희가 자신의 이상형이 개그맨 박휘순이라는 언론 보도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그는 “사실 박휘순은 이상형이 아니다”며 “단지 나는 박휘순의 팬일 뿐이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이특 “열심히 뛴 내 발”…상처 난 발 사진 공개▶ 슈퍼박테리아 확산 우려 ‘증폭’…‘항생제 내성’ 문제▶ 정준하, 결혼임박? "예비 장인·장모위해 보톡스"▶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이효리-김제동 커플룩 입고 등산…"김밥 먹여주는 사이"▶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유재석, 생일-아들 백일 겹경사…팬들 이벤트 눈길▶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주요 정치인들 생각은

    주요 정치인들의 개헌 구상은 저마다 다르다. 이명박 대통령의 생각은 ‘제한적 개헌’이다. 지난 2월 취임 2주년을 맞아 가진 한나라당 당직자와의 오찬 간담회에서 “남은 과제는 제한적이지만 헌법에 손을 대는 것”이라면서 선거법 개혁과 행정구역 개편을 언급했었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4년 중임제, 대선·총선 동시 실시’에는 줄곧 긍정적이었다. 2009년 5월 미국 스탠퍼드대 초청 강연에서도 “대통령이 4년 일하고 국민이 찬성하면 한번 더 기회를 주는 게 좋다.”고 했다. 반면 한나라당 지도부에서는 대체로 ‘분권형 대통령제’ 등 권력을 분산하는 방안을 선호하고 있다. 현행 대통령중심제를 ‘국민이 직접 선출하는 대통령이 외교안보를 책임지고, 국회에서 뽑히는 총리가 사회·경제 등을 담당하는 식이다.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도 “제왕적 대통령제는 한계에 이르렀다.”며 이를 선호했다.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는 대통령의 구상에 가깝다. 그러나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실현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다. “개헌은 절차가 복잡하고 국회의원 3분의2의 발의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점에서 현실성이 없다,”고 말했다. “안 되는 개헌을 하자고 하면, 개헌은 안 되면서 힘(국력)만 빠져나간다.”고도 했다. 야당의 태도는 조금씩 변화를 가져왔다. 정세균 전 민주당 대표는 지난해 여름에는 “지금은 개헌을 논할 때가 아니다.”라고 했으나 지난 7월 안상수 대표가 개헌을 제안한 뒤에는 “여당 단일안을 먼저 내놓은 다음, 이를 놓고 국민과 소통하고 야당과 타협·토론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최근 “이명박 대통령이 개헌 의지가 있었다면 집권 초기에 했어야 마땅하다. 개헌의 필요성은 있지만 시기는 실기(失期)했다.”며 일축했다. 앞서 6월에는 “지방선거가 끝나자마자 선거구제 개편, 지방행정구역 개편과 개헌을 화두로 내밀고 있다는 것은 지방선거에서 나타난 국민의 뜻을 무시하고 여당 내부에서조차 요구하는 전면 쇄신을 거부한 채 국면을 전환하겠다는 것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도 “여건이 조성된다면 9월 정기국회에서 논의해 볼 만하다.”며 가능성은 열어뒀다. 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개헌 문제는 권력자의 입에서 나오는 것이라면 될 일도 안 된다. 개헌 논의는 여야 의원 모임인 미래한국헌법연구회가 주도하는 게 바람직하다.”면서 공식 협상 테이블을 가동할 뜻을 밝혔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정재용 “1년째 열애중…인터넷 전여친 사진 곤욕”

    정재용 “1년째 열애중…인터넷 전여친 사진 곤욕”

    그룹 DJ DOC 멤버 정재용이 1년째 열애중임을 고백했다.정재용은 오는 10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ENEWS-비하인드 스타’ 녹화에 참여해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생겼음을 당당히 밝혔다.“만난 지 1년 정도 됐는데 나 역시 너무 조심스럽다”는 정재용은 “아직도 인터넷에 전 여자친구 사진이 같이 떠서 그 친구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서로가 좀 곤욕스럽기도 하다”고 공인으로서 열애 사실을 공개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음을 토로했다.큰 형 이하늘 역시 공공연히 밝혀왔던 여자친구 ‘모과’에 대해 “지금 이대로 잘 만나면 서로 너무 좋겠지만 만약 헤어질 경우 여자친구한테 피해가 가지 않을까 걱정됐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DJ DOC가 ‘악동’ 이미지로 굳혀진 것에 대한 멤버들의 안타까운 속내와 더불어 결혼 후 가장 많이 달라졌다는 평을 듣는 김창렬의 남다른 가족사랑 등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CJ 미디어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산다라박, 민낯도 ‘여신’급…"물 많이 마셔요"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김지영, 방송서 남편 남성진과 붕어빵 아들 공개 ▶ ’양택조 사위’ 장현성, 아들 공개 "할아버지 닮아" ▶ 보아, 음주사진 공개 "규현과 막걸리 타임 앗싸~"
  • 정용화, 커플링 분실 사건 전말 공개한다

    정용화, 커플링 분실 사건 전말 공개한다

    정용화가 ‘커플링 분실 사건’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오는 7일 방송될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결혼 했어요’ 에서는 가상부부로 출연중인 가수 정용화가 부인 서현에게 지난 5월 있었던 ‘커플링 분실 사건’에 대해 설명했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5월 MBC 생방송 ‘쇼! 음악중심’에 출연했던 씨엔블루의 ´LOVE´ 컴백무대였다. 정용화가 아내 서현과의 커플링을 낀 채로 노래를 열창하던 중 불현듯 반지가 없어지는 사건이 발생한 것. 당시 정용화는 생방송 중임에도 불구하고 반지를 찾는 모습이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겨 네티즌 사이에서 사건의 전말에 대해 궁금증을 증폭시킨 바 있다. 이 반지는 ‘우결’ 을 통해 서현과 첫 만남을 이룬 당시 신당동에 떡볶이를 먹으러 갔다가 근처 24시간 팬시점에서 2000원에 구입해 나눠 낀 ‘약혼링’이다. 이에 정용화는 아내 서현에게 당시 있었던 사건의 개요를 얘기해주었다고 하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오는 7일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 생방송 ‘쇼! 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30만원 수뢰’ 중학교장, 평교사로 강등

    대구에서 졸업앨범 관련 업체로부터 돈을 받아 징계를 받은 대구 모 중학교 A교장이 중임 심사에서 배제돼 평교사로 강등됐다. 심사에서 배제되면 의원면직이나 당연퇴직, 원로교사 임용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A교장은 이 가운데 원로교사 임용을 택했다. 5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졸업앨범 납품과 관련해 업체로부터 30만원을 받았다며 감봉 2개월의 경징계를 받은 모 학교 A교장이 중임 심사에서 제외됐다. A 교사는 올해 초 졸업앨범 관련 업자가 놓고 간 돈 30만원을 제때 돌려주지 않아 수뢰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다. A 교장은 초빙교장 경력 등을 포함해 모두 6년의 교장 임기를 마친 뒤 올해 중임 심사 대상에 올랐으나 지난달 말 열린 징계위원회에서 징계 조치를 받으면서 심사에서 배제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지난해 12월부터 미성년자 성폭력, 금품수수, 학생성적 관련 비위, 학생 폭력 등 교원 4대 비위 관련한 징계자는 교장 중임 심사 대상에서 제외하는 등 엄정한 지침을 적용해오고 있으며 대구에서는 A 교장이 첫 사례가 됐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엠블랙 “미르 따돌림은 본인 소심한 성격탓”

    엠블랙 “미르 따돌림은 본인 소심한 성격탓”

    ‘엠블랙’ 멤버들이 미르가 팀 내에서 왕따라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무한걸스’에서 관련 사연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관련해 방송에서 먼저 입을 연 이는 이준이다. “아직도 멤버들 중에 어색한 사람이 있느냐?”는 MC 현영의 질문에 “미르가 저희 팀에서 살짝 따돌림을 당하고 있어 왕따”라고 공개한 것. “우리는 뒷담화를 안하고 앞담화는 한다. 나와 안 친하다는 것을 미르도 안다”며 “친해지기 위해 말도 많이 해봤지만 말할 때 입이 잘 안 붙는다. 서로 눈을 못 쳐다본다”고 털어놓았다. 멤버 천둥은 “미르와 나이차이가 제일 적게 나기 때문에 외국에 나가면 같은 호텔방에서 머문다. 늘 대화를 시도하려고 하면 미르가 잠을 자거나 전화통화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미르는 “대화를 하려고 하지만 잘 이어지지 않는다”고 천둥의 말에 응수했다. 지오의 경우는 “미르가 거절을 잘 못한다. 어떻게 보면 배려심이 깊지만 그게 더 나를 불편하게 한다. 내가 영화를 보러가자고 하면 못들은 척을 한다”고 미르의 소심한 성격을 폭로했다. 미르가 멤버들의 이야기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다. “어딜 가나 막내인데 거절을 하면 ‘와 변했다. 막내가~’이런 말이 나와 거절을 못한다. 이제는 거절을 하고 있다"는 것. 변화된 모습을 드러내려고 노력중임을 공개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혼혈가수 박일준, 300대1 뚫은 미모의 딸 공개구혼

    혼혈가수 박일준, 300대1 뚫은 미모의 딸 공개구혼

    ‘혼혈가수’ 박일준이 방송에서 미모의 딸 박혜나 양을 깜짝 공개했다.박일준은 28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아내와 딸 아들, 며느리와 손녀 등 온가족이 함께 출연했다. 그는 혼혈에 대한 편견을 이겨낸 과정과 함께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딸 박혜나 양의 사윗감을 공개 구혼했다.이날 방송에서 딸 박혜나 씨는 눈물을 흘리며 “아빠가 바라는 일은 아니지만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만족하고 기다려준 것에 대해 고맙다. 좋은 사람 만나겠다”고 말했다. 이날 함께 출연해 빼어난 미모를 자랑한 박혜나 양은 아버지의 재능을 이어받아 음악을 전공했지만 최근 3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인천국제공항에 입사한 재원. 박혜나 양의 어머니는 “최근에 딸이 취직했다. 너무 좋아서 엘리베이터 앞에서 춤을 췄다”고 자랑스러운 딸에 대한 대견함을 드러냈다.이어 “방송을 보고 사윗감 소식이 많이 들어왔으면 좋겠다. 우리 아들처럼 들이대는 남자가 좋다”고 밝혔다. 박일준도 “가정적이고 딸에게 성실한 사람이 사윗감이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한편 박일준은 이날 방송 말미에 9월쯤 베트남 라이따이한(한국인 병사-베트남 여성 2세)에게 아버지를 찾아주는 프로젝트를 계획 중임을 밝혔다.사진 = MBC ‘기분 좋은 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신봉선은 연애중?…남자친구 관심 집중

    신봉선은 연애중?…남자친구 관심 집중

    개그우먼 신봉선이 연애중임을 간접적으로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투)에서였다. 출연진과 해당되는 질문에 손가락을 하나씩 접는 일명 ‘손병호 게임’을 선보이던 도중 “여기서 솔로 아닌 사람은 손가락 접어”라는 질문에 손가락을 접지 않고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어 보인 것. 리지가 “어?”하며 놀랬지만 MC들은 이에 대해 특별히 언급하지 않고 곧바로 다른 질문으로 넘어갔다. 빠른 진행이었으나 눈치 빠른 시청자들은 방송 게시판을 통해 “신봉선, 드디어 남자친구 공개인가”, “좋겠다” 등 신봉선의 연애모드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때문에 현재 신봉선이 연애중인 게 맞다면 남자친구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도 팬들의 호기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신봉선은 지난 2008년, 자신의 미니홈피에 동료 개그맨 노우진이 볼에 뽀뽀를 해주는 사진을 게재, 연인사이로 오해받은 바 있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박근혜 총리론 靑회동서 거론 말아야”

    “박근혜 총리론 靑회동서 거론 말아야”

    한나라당 서병수 최고위원은 지난 7·14 한나라당 전당대회에서 유일하게 지도부 진출에 성공한 친박(박근혜)계 의원이다. 전당대회 당시 분열했던 친박 진영을 수습하고, 친박계의 입장을 지도부에 반영시키는 책임을 안게 됐다. 22일 의원회관에서 서 최고위원을 만나 정치 현안에 대한 입장을 들어 봤다. →남경필 의원에 대한 불법 사찰 문제가 갑자기 불거졌는데. -민간인뿐만 아니라 유력한 정치인을 대상으로도 불법 사찰 활동이 벌어졌다는 데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검찰이 사건의 진상을 명백히 밝혀 한 점 의혹이 없도록 하고, 관련자들을 반드시 추궁해야 한다. →세종시 수정론에 반대했던 친박계 의원들에 대해서도 사찰 의혹이 있었는데. -그때 분위기는 좋지 않았다. ‘가만히 있어선 안 된다.’며 해당 의원들이 사찰 사례를 모으기도 했다. 그러나 그 문제가 언론에 보도된 뒤 (사찰이) 더 이상 없었다. 앞으로 문제 삼을 생각은 없지만 그런 일이 다시 일어나선 안 된다. →선거를 앞두고 계속 악재라는 우려인데. -야당이 의혹을 제기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러나 있지도 않은 의혹으로까지 증폭시키는 것은 곤란하다. →홍준표 최고위원이 계파 해체를 주장했는데. -친이계의 ‘함께 내일로’, ‘국민통합포럼’ 등 당내 계파 모임은 해체하는 게 바람직하다. 친박계의 ‘여의포럼’은 정치적 이슈를 이야기한 적이 없지만 필요하다면 해체해야 한다. 최고위가 해체를 권유하면 스스로 해체하는 게 맞다. →전대 선거캠프 참여자의 당직 배제 문제는. -당은 현역 국회의원의 선거 캠프 참여를 일절 금지하고 있다. 이군현 원내 부대표뿐만 아니라 이 규정을 무시한 사람들은 스스로 물러나는 게 바람직하다. 당직 개편에 반영할 것이다. 원희룡 사무총장도 그런 이유로 지명된 것이다. →향후 당직 인선은. -지도부 일각에선 지명직 최고위원 2인을 호남 몫(친이)과 충청 몫(친박)으로 생각한다. 친박계는 당직에서 소외된 감이 있다고 생각하는 대구·경북 정서를 감안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대변인은 계파 상관없이 참신한 분들이 하면 좋겠다. →이번 전대 결과로 볼 때 2012년 대선 경선 때 박 전 대표가 이길 수 없다는 분석도 있다. -박 전 대표를 능가할 대안은 없다. →이 대통령과 박 전 대표의 회동에서 개각이 의제가 되겠는가. -인사권은 대통령의 권한이다. 다만 대통령이 박 대표에게 직접 개각 인선에 대한 의견을 묻는다면 박 전 대표가 고민해서 협의에 응할 수 있다. 다만 ‘박근혜 총리론’과 ‘분권형 개헌’은 의제로 부적합하고, 거론하지 말아야 한다. →회동 시기는 7·28 재·보선 이전과 이후 어떤 쪽이 좋은가. -타이밍은 문제가 아니다. 의제 설정을 청와대가 빨리하면 빨리 만날 수 있다. 청와대가 주체인 만큼 잘 준비해서 화합의 메시지를 보여 주는 게 중요하다. →홍준표 최고위원이 ‘박근혜 대표가 은평을 선거 지원에 나서지 않는다면 계파 화합은 미봉책에 그칠 것’이라고 했는데. -선거는 전략적으로 해야 한다. 은평을은 후보 스스로가 지도부의 지원을 원하지 않는다. 박 전 대표도 ‘선거는 지도부의 책임하에 치르는 것’이란 원칙이 명확하다. 나는 지도부의 한 사람으로서 필요하다면 돕겠다. →안상수 대표와 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는 보수대연합이 박 전 대표에게 유리하다고 했는데. -보수든 중도든 연합이란 게 자연스럽게 일어나 논의된다면 반대하지 않는다. 다만 정치적인 목적에 의해 인위적으로 진행된다면 바람직하지 않다. →안 대표의 분권형 대통령제를 어떻게 평가하나. -개헌을 한다면 박 전 대표와 친박계는 4년 중임제 개헌을 선호한다. 분권형 대통령제는 현행 5년 대통령 책임제하에서는 (권력에) 도달하기 힘든 분들의 생각이 스며든 것 같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정세균 “한나라 개헌안 먼저 내놓아야”

    정세균 “한나라 개헌안 먼저 내놓아야”

    한나라당 안상수 신임 대표가 제기한 개헌론에 대해 민주당 정세균 대표가 입장을 밝혔다. 정 대표는 19일 최고위원회에서 “안 대표가 개헌론을 얘기하려면 한나라당의 안을 먼저 내놓으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현재 한나라당은 개헌에 대한 통일된 안이 없는데, 개헌을 하자고 우리에게 제안하려면 내부 당론부터 만들어야 한다.”면서 “여당이 안을 내놓은 다음에 국민과 소통하고 야당과 대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여권이 제기하는 개헌론의 진정성을 의심하면서도 한나라당이 당론을 정해 성의있게 제안해 오면 논의 자체는 피하지 않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정 대표의 언급은 논의 자체보다 한나라당이 왜 이 시점에서 개헌을 들고 나왔는지를 의심하는 데 방점이 찍혀 있어, 개헌을 놓고 여야가 본격적으로 머리를 맞대기는 여전히 힘들어 보인다. 정 대표는 “안 대표가 취임 일성으로 보수대연합과 개헌을 들고 나왔는데, 이는 7·28 재·보궐 선거 국면에서 4대강 심판 민심을 호도하려는 ‘꼼수’일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또 한나라당 친이계가 의원내각제나 이원집정부제를 선호하고, 개헌 자체를 반대하는 친박계가 ‘굳이 해야 한다면 4년 중임제가 낫다.’고 주장하는 것처럼 민주당 내부도 의원내각제와 4년 중임제가 확실히 갈린다. 정 대표는 4년 중임제를 선호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