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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지원, ‘아바타’ 제작자 존 랜도와 인증샷 “할리우드 진출 논의”

    하지원, ‘아바타’ 제작자 존 랜도와 인증샷 “할리우드 진출 논의”

    배우 하지원(36)이 최근 할리우드 관계자를 만나 진출을 논의했다. 22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하지원은 1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 20세기폭스의 제프리 갓식 사장 등과 회동했다. 하지원의 소속사 해와달 엔터테인먼트 측은 “구체적인 계획이 정해지거나 시나리오를 받은 상태는 아니다”라며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는 영화 ‘허삼관 매혈기’의 촬영이 끝난 후 다시 한 번 대화를 나눌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기황후’ 촬영이 일정이 늦어진 만큼 할리우드 스튜디오가 기다려준 데 대해 감사를 표하고 친목을 다지는 자리였다. 할리우드 진출 논의는 이전부터 있었지만 구체적인 출연작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하지원은 지난해 MBC 사극 ‘기황후’ 제작발표회에서 할리우드 진출을 내비친 바 있다. 당시 하지원은 “‘기황후’ 후속은 할리우드 영화가 될 것 같다”고 말했으나 이후 차기작으로 하정우가 연출하는 영화 ‘허삼관 매혈기’에 출연하면서 미국 진출이 연기됐다. 하지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아바타’, ‘타이타닉’ 등을 제작한 존 랜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할리우드 진출이 논의 중임을 암시하기도 했다. 사진 = 하지원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천정명 이상형, “여우같은 여자가 좋다” 지금 여자친구도?

    천정명 이상형, “여우같은 여자가 좋다” 지금 여자친구도?

    배우 천정명이 12세 연하 여자친구와 열애 중임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이상형에 대한 그의 발언이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천정명은 지난해 10월 영화 ‘밤의 여왕’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너무 착한 여자는 매력 없는 것 같다. 지고지순하고 세상물정 모르고 나만 바라보는 여자는 매력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천정명은 극중 아내인 희주 캐릭터에 대해 “잘 놀지만 자기의 남자에게만 올인하는 스타일”이라며 “진짜 상황이라면 여우같은 여자가 좋다. 너무 착한 여자는 싫다”고 설명했다. 21일 천정명 소속사 레드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천정명은 12세 연하의 패션계 종사자와 아름다운 만남을 갖고 있다. 교제를 시작한 것은 한 달 정도 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막영애13’ 정준하, 카메오 출연 ‘남친인 줄 알았더니..먹방 대결’

    ‘막영애13’ 정준하, 카메오 출연 ‘남친인 줄 알았더니..먹방 대결’

    방송인 정준하가 영애의 맞선남으로 깜짝 출연해 먹방대결을 펼친다. 정준하는 오는 22일 방송되는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13’(이하 ‘막영애13’)에서 진상 맞선남으로 깜짝 등장해, 승준-영애-기웅의 삼각 러브라인을 부각시키는 역할을 소화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엄마 잔소리에 떠밀려 맞선을 보게 된 노처녀 영애의 굴곡진 하루가 펼쳐질 예정. 정준하는 먹을 것 좋아하고 잘난척 심한 대기업 과장으로 변신해 맞선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진상 맞선남’을 연기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 정준하는 조각 케이크를 크게 한입 베어 먹고 있으며, 이에 질세라 영애 또한 김치전으로 감싼 고기쌈을 먹음직스럽게 입에 넣고 있어 두 사람이 맞선 자리에서 어떤 먹방대결을 펼쳤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CJ E&M 한상재 PD는 “최근 정준하씨가 다이어트 후 식단관리 중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먹는 촬영을 위해서는 몸을 아끼지 않았다”며 “영애의 맞선을 통해 승준-영애-기웅의 삼각 로맨스 구도가 더욱 부각되기 시작할 예정이다. 그 계기를 마련해주는 ‘맞선남’ 정준하씨의 역할이 중요했는데 엄청난 활약을 했다. 그 모습은 방송을 통해 지켜봐 주시길 부탁한다”고 전했다. 직장인들의 애환과 30대 여성들의 삶을 현실적으로 담아낸 ‘막영애13’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 = 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빈 유지안 결별, 2년 열애 마침표 ‘발리 여행’ 사진 보니..

    김우빈 유지안 결별, 2년 열애 마침표 ‘발리 여행’ 사진 보니..

    ‘김우빈 유지안 결별’ 배우 김우빈 유지안 결별 사실이 알려졌다. 14일 한 매체는 김우빈과 유지안이 2년 열애 끝에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김우빈 측 관계자는 “김우빈 유지안이 결별한 지 3~4개월쯤 됐다. 둘이 서로 바쁘다 보니 만남이 뜸해졌고 자연스럽게 결별한 것으로 안다”며 “세월이 있는 만큼 여전히 친구, 동료 좋은 관계로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김우빈 유지안은 모델 활동으로 인연을 맺어 지난해 9월 2년째 열애 중임을 밝힌 바 있다. 네티즌들은 “김우빈 유지안 결별, 안타깝다”, “김우빈 유지안 결별, 잘 어울렸는데”, “김우빈 유지안 결별, 김우빈이 너무 바빠져서 만나기 힘들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김우빈 유지안 결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지안, 김우빈과 헤어진 뒤 근황사진 공개…생각보다 담담해

    유지안, 김우빈과 헤어진 뒤 근황사진 공개…생각보다 담담해

    유지안, 김우빈 결별 뒤 근황 공개…금발 염색에 아이스크림까지 유지안, 김우빈과 헤어진 뒤 근황사진 공개…생각보다 담담해 배우 김우빈과의 최근 결별한 것으로 알려진모델 유지안의 근황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지안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잇따라 올렸다. 사진 속 유지안은 금발로 변신해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또 어딘가를 바라보며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모습을 찍은 사진도 올렸다. 김우빈 소속사 사이더스HQ 측은 이날 “김우빈과 유지안이 3~4개월 전 헤어졌다”면서 “둘이 서로 바쁜 스케줄로 자주 보지 못했고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됐다. 나쁘게 헤어진 게 아닌 만큼 좋은 관계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우빈과 유지안은 함께 모델로 활동면서 지난 2011년부터 사랑을 키워온 뒤 2013년 9월 2년째 열애 중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했었다. 유지안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우빈 유지안 결별, 잘 지내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김우빈 유지안 결별, 생각보다 담담한 모습이네”, “김우빈 유지안 결별, 좋은 관계는 계속 유지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지안, 김우빈 결별 뒤 근황 공개…아이스크림 먹으며 본 것은?

    유지안, 김우빈 결별 뒤 근황 공개…아이스크림 먹으며 본 것은?

    유지안, 김우빈 결별 뒤 근황 공개…아이스크림 먹으며 본 것은? 배우 김우빈과의 최근 결별한 것으로 알려진 모델 유지안의 근황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지안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자신을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유지안은 어딘가를 바라보며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모습이다. 김우빈 소속사 사이더스HQ 측은 이날 “김우빈과 유지안이 3~4개월 전 헤어졌다”면서 “둘이 서로 바쁜 스케줄로 자주 보지 못했고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됐다. 나쁘게 헤어진 게 아닌 만큼 좋은 관계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우빈과 유지안은 함께 모델로 활동면서 지난 2011년부터 사랑을 키워온 뒤 2013년 9월 2년째 열애 중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했었다. 유지안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우빈 유지안 결별, 잘 지내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김우빈 유지안 결별, 아이스크림이 입에 들어오나”, “김우빈 유지안 결별, 좋은 관계는 계속 유지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도운의 빅! 아이디어] 세월호,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이도운의 빅! 아이디어] 세월호,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브라질 나비의 날갯짓 하나가 텍사스에 돌풍을 일으킨다면, 세월호 참사의 효과는 세상을 뒤집고도 남을 것이다. 이 사건은 단순한 비극이 아니라 국가 시스템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변곡점이 될 것이다. 세월호의 불행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한 대책과 제안들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중요한 것은 좀 더 장기적이고, 구조적인 접근이다. # 공무원, 배부른 돼지가 되려 하나 분노한 시민들의 손가락은 우선 공직자들을 향하고 있다. 관료조직의 무지, 무능, 무책임은 실망이 아니라 절망 수준이다. 우리 공직사회의 문제는 복잡다단하지만, 핵심은 두 가지다. 첫째는 ‘공직철밥통’(박근혜 대통령의 표현)이 너무 커진 것이다. 공무원은 사명감 대신 평생 호의호식하겠다는 의식이 지배하는 직업으로 퇴색하고 있다. 집단으로서의 공직사회는 더 심각하다. 생명보다, 국익보다, 조직의 이익을 더 챙긴다는 사실을 우리는 안전행정부와 해양경찰청 간의 브리핑 싸움에서 똑똑히 목격했다. 공무원들에게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되라고 강요할 수는 없다. 그렇다고 배부른 돼지의 상태로 방치해서도 안 된다. 둘째는 관료와 기업의 유착이다. 이번 사건에서도 선박회사와 관련 기관들 간의 얽히고설킨 추악한 공생관계가 드러났다. 우리나라는 관료와 대기업의 관산복합체가 지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공직자윤리법을 더 강화해서라도 유착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 # 박정희 대통령의 임기가 5년이었다면 박 대통령이 어제 ‘관피아(관료 마피아)’ 개혁을 공언했다. 현 정권에서 가능할까.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본다. 박 대통령의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다. 임기 때문이다. 5년 가운데 이미 1년 2개월이 지났다. 만일 6월 지방선거에서 야당이 승리한다면 현 정권은 개혁 추동력을 잃게 될 것이다. 여당이 승리해도 2016년 총선부터는 정치의 계절이 된다. 이것은 ‘1987년 체제’에서 반복돼 온 현상이다. 야당 정치인이 주장했다. “박정희 대통령이 잘한 것은 18년을 했기 때문이다.” 박 전 대통령의 임기가 5년이었다면 무엇을 이룰 수 있었을까. 5년 단임제는 역사적 수명을 다한 것 같다. 개헌을 통해 대통령의 임기를 4년, 혹은 5년 중임으로 바꿔야 한다. 강산이 바뀌려면 적어도 10년은 필요하다. 박근혜 대통령 이후를 바라보는 대선주자들은 지금부터 공직 개혁을 비롯한 집권 프로그램을 면밀하게 만들어야 한다. 임기 첫날부터 개혁에 들어가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국무총리와 내각, 주요 기관장에 대한 인선안은 취임식 전에 갖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준비된 대통령이라고 할 수 있다. # 당신이 변해야 세상도 변한다 매달 머리를 다듬어주는 미용실 원장님. 해병대 출신인 그는 공개적인 보수다. 그러나 지난 대선 때 그는 “박근혜를 지지하지만, 안철수를 찍겠다”고 했다. 이유는 세금. 안철수는 당선돼도 정국 장악이 어려워 금방 세금을 올리지 못하겠지만, 박근혜는 취임하면 곧바로 증세를 감행할 것이라고. 그처럼 계산이 밝은 원장님이 달라졌다. 미용실의 안전을 위해 도시가스 파이프를 수리하고, 여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숙소의 방범창을 새로 달았다. 원장님은 “세월호 참사를 보면서 나부터 달라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바뀌지 않으면 공무원이나 정치인도 바뀌지 않는다”면서 “다음 칼럼에 이 얘기를 꼭 써달라”고 했다. # 911 저녁에 부른 노래 2001년 9월 11일 바로 그날 저녁, 미국 덴버 시의 소노다라는 레스토랑에 있었다. 무거운 침묵 속에 CNN 뉴스만 숨 가쁘게 이어졌다. 그런데 한쪽에서 노랫소리가 조심스럽게 들리기 시작했다. 어린 딸을 위한 부부의 생일 축가였다. 짧은 노래가 끝나자 침묵하던 이들이 박수를 치며 “해피 버스데이”라고 한마디씩 했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살아야 할 일상이 있다. 우리 사회는 너무 각박하지 않은가. 우리 마음의 한쪽에는 늘 비워둔 감정의 방이 자리 잡았으면 한다. 편집국 부국장
  • 신동 여자친구, 알고보니 모델 강시내 ‘168cm 48kg 최강 비주얼’

    신동 여자친구, 알고보니 모델 강시내 ‘168cm 48kg 최강 비주얼’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본명 신동희)이 모델 강시내와 길거리 데이트를 즐겼다. 11일 오후 신동이 강시내와 서울 여의도 IFC몰을 찾은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길을 걸었다. 신동은 최근 모델 강시내와 연애를 시작했다. 강남 일대에서 데이트를 하고, 같이 운동을 하는 등 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자유롭게 연애 중이었다. 신동과 강시내는 서점을 찾아 베스트셀러 코너에서 서로에게 책을 추천해주며 장난을 쳤다. 이들은 손깍지를 끼거나 자연스레 스킨십을 나누며 애틋한 분위기를 풍겼다. 신동 여자친구 모델 강시내는 키 168cm 몸무게 48kg으로, 국내외에서 패션 화보 및 광고 모델로 활동한 이력을 갖고 있다. 신동 여자친구 모델 강시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신동 여자친구 모델 강시내..두 사람 은근히 어울리네”, “신동 여자친구 모델 강시내..신동 일반인 여자친구와는 헤어졌구나”, “신동 여자친구 모델 강시내..부럽다”, “신동 여자친구 모델 강시내..여자친구 미모 어마어마하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자신의 SNS와 방송을 통해 여러 차례 언급했던 여자친구와는 지난해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신동은 지난 2010년 일반인 여자친구와 교제 중임을 고백했으며 SBS ‘강심장’을 통해 공개 프러포즈를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신동 여자친구 모델 강시내)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전문]국방부 공식입장 “김무열·상추 특혜 사실 아냐…적법한 절차”

    [전문]국방부 공식입장 “김무열·상추 특혜 사실 아냐…적법한 절차”

    [전문]국방부 공식입장 “김무열·상추 특혜 사실 아냐…적법한 절차” 국방부가 군 복무 중인 그룹 마이티마우스의 상추(본명 이상철)와 배우 김무열 특혜 논란에 대해 4일 공식 입장을 담은 보도자료를 냈다. 국방부는 전 홍보지원대원(연예병사) 이상철과 김무열의 군병원 장기입원 논란에 대해 “이 상병과 김 병장이 군 병원에서 받고 있는 조치는 일부 언론 매체에서 보도된 전 홍보지원대원 특혜에 관한 의혹과는 달리 일반 현역 장병들이 받고 있는 적법한 조치와 절차에 의해 진행 되고 있다”고 밝혔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상철은 지난해 8월 1일부로 홍보지원대를 나와 전방 모 사단에 재배치돼 소총수로 복무했다. 같은 해 10월 25일 우측 어깨 관절 손상으로 국군춘천병원에 입원, 민간병원에서 1차 수술을 한 뒤 국군춘천병원에서 물리치료를 해왔다. 이후 우측 발목 인대 손상 발병으로 다시 올해 1월 초 민간병원에서 2차 수술을 받고 국군춘천병원에서 최근까지 물리치료 등의 시술을 받았다. 김무열은 지난 2월 5일 민간 병원에서 왼쪽 무릎 연골에 대한 수술을 받았고, 24일 국군수도병원에 입원 중 현역복무를 계속 할 수 있을 지 여부를 조사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육군은 김무열에 대해 국방환자관리 훈령 제18조에 따라 최종 전역 심사 전까지 휴가를 부여한 상태다. 네티즌들은 “김무열 상추 국방부 공식입장으로 특혜 의혹 사실이 아니라고 나왔으니 다행이네”, “김무열 상추 국방부 공식입장에는 수술 받았다고 나오네”, “김무열 상추 국방부 공식입장 때문에 해명이 되겠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국방부 입장 전문 14.4.4일 某 매체에 의해 보도된 前 홍보지원대원 2명의 군병원 장기입원 논란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국방부 입장을 밝힘. 이OO 상병은13.8.1일 부로 홍보지원대가 해체되어 전방 00 사단에 재배치되어 소총수로 복무 중인 병사로서 13.10.25일 우측 어깨 관절 손상으로 국군춘천병원에 입원, 13.10월 말 민간병원에서 1차 수술을 한 후 국군춘천병원에서 물리치료 등을 하다가 우측 발목 인대 손상 발병으로 다시 14.1월 초 민간병원에서 2차 수술을 받고 국군춘천병원에서 현재까지 물리치료 등의 시술을 받고 있음. 이렇게 2차에 걸친 수술이후 물리치료가 장기화되는 이유는 자대복귀 후 정상적으로 임무가 가능할 때까지 정상적인 회복을 위한 정양(靜養)이 필요하기 때문임. 이 상병은 물리치료 후 3월 말에 퇴원할 예정이었으나, 소속부대의 대규모 전개훈련으로 복귀가 제한되어 4.10일경으로 퇴원이 연기되었음. 또한 1인실에 머물고 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현재 2인실에 입원 중임. 김OO 병장은 14.2.5일 민간 병원에서 왼쪽 무릎 연골에 대한 수술을 실시하고, 14.2.24일 국군수도병원에 입원 중 현역복무를 계속 할 수 있을지 여부를 국군수도병원에서 조사를 하였음, 김병장은 「국방환자관리 훈령」 제18조에 따라 육군본부의 최종 전역 심사 전까지 휴가를 부여한 상태임. 이 상병과 김 병장이 군 병원에서 받고 있는 조치는 일부 언론 매체에서 보도된 前 홍보지원대원 특혜에 관한 의혹과는 달리 일반 현역 장병들이 받고 있는 적법한 조치와 절차에 의해 진행 되고 있음. 2014. 4. 4 국방부 대변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구 여자친구 열애 인정, ‘무도’서 고백한 짝사랑녀? 방송 이후..

    진구 여자친구 열애 인정, ‘무도’서 고백한 짝사랑녀? 방송 이후..

    ‘진구 여자친구 열애 인정’ 배우 진구(33)가 열애를 인정했다. 3일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 말을 빌려 진구가 4세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4개월째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진구 여자친구는 평범한 회사원으로 두 사람은 1년여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올해 초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구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무한도전-쓸쓸한 친구를 소개합니다’에 출연해 짝사랑 중임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진구는 “내가 짝사랑 중인데 아직 상대 여성에게 고백을 못 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말을 못하는 공포감이 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진구는 방송 후 상대에게 솔직한 마음을 고백해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진구 열애 인정 멋지다”, “진구 열애 인정, 쓸친소에서 짝사랑 털어놓더니 고백했구나. 남자다”, “진구 열애 인정, 축하한다. 예쁜 사랑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진구 열애 인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쌈디 레이디제인 통화 “고삐 풀어줬더니 막 사니” 충격적 관계

    라디오스타 쌈디 레이디제인 통화 “고삐 풀어줬더니 막 사니” 충격적 관계

    ‘라디오스타 쌈디 레이디제인 통화’ 가수 쌈디가 전 연인인 가수 레이디 제인과 방송에서 통화해 화제다.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허지웅, 홍진호, 쌈디, 지코가 출연했다. 쌈디는 MC들의 성화에 못 이겨 6년의 열애 끝에 지난해 결별한 레이디 제인에게 통화를 시도했다. 처음에는 전화가 연결되지 않았고 이후에 레이디 제인이 쌈디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 연결이 이뤄졌다. 레이디 제인은 쌈디가 방송 중임을 알고 난 후 “분량은 좀 나왔니?”라고 묻는가 하면 “쌈디가 잘되는 걸 보면 기분이 좋다. 잘 되어야 한다”면서 전 남자친구를 걱정했다. 또 레이디 제인은 “요새 클럽에서 방탕하게 생활한다고 들었다. 고삐를 풀어줬더니 아주 막 사는구나 싶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날 쌈디는 레이디 제인과의 재결합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잠시 머뭇거리다 “에이 아닌 것 같다”고 답했다. 앞서 쌈디 레이디 제인은 2007년부터 공개 연애를 해오다 지난해 5월 결별했다. 네티즌들은 “쌈디 레이디제인 통화 대박이다”, “쌈디 레이디제인 통화, 결별한 거 맞아?”, “쌈디 레이디제인 통화, 이렇게 지낼 수도 있나”, “쌈디 레이디제인 통화,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쌈디 레이디제인 통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뉴스 플러스] ‘32억 리베이트’ 삼일제약 임원 집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부장 김용관)는 의사와 약사에게 32억원 상당의 리베이트를 제공하는 데 관여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삼일제약 임원 홍모(53)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삼일제약 법인에는 벌금 20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리베이트 쌍벌제가 시행 중임에도 은밀하고 탈법적인 방법으로 의·약사에게 리베이트를 시도해 비난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했다.
  • 레이디 제인, 전 남친 쌈디에 “나 없다고 방탕하게 사니?”

    레이디 제인, 전 남친 쌈디에 “나 없다고 방탕하게 사니?”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허지웅, 홍진호, 쌈디, 지코가 출연한 가운데 쌈디는 MC들의 성화에 못 이겨 6년의 열애 끝에 지난해 결별한 레이디제인에게 통화를 시도했다. 처음에는 전화가 연결되지 않았고 이후에 레이디제인이 쌈디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 연결이 이뤄졌다. 레이디제인은 쌈디가 방송 중임을 알고 난 후 “분량은 좀 나왔니?”라고 묻는가 하면 “쌈디가 잘되는 걸 보면 기분이 좋다. 잘 되어야 한다”면서 전 남자친구를 걱정했다. 또 레이디제인은 “요새 클럽에서 방탕하게 생활한다고 들었다. 고삐를 풀어줬더니 아주 막 사는구나 싶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쌈디, 6년 열애 끝 결별한 레이디제인과..

    쌈디, 6년 열애 끝 결별한 레이디제인과..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허지웅, 홍진호, 쌈디, 지코가 출연한 가운데 쌈디는 MC들의 성화에 못 이겨 6년의 열애 끝에 지난해 결별한 레이디제인에게 통화를 시도했다. 처음에는 전화가 연결되지 않았고 이후에 레이디제인이 쌈디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 연결이 이뤄졌다. 레이디제인은 쌈디가 방송 중임을 알고 난 후 “분량은 좀 나왔니?”라고 묻는가 하면 “쌈디가 잘되는 걸 보면 기분이 좋다. 잘 되어야 한다”면서 전 남자친구를 걱정했다. 또 레이디제인은 “요새 클럽에서 방탕하게 생활한다고 들었다. 고삐를 풀어줬더니 아주 막 사는구나 싶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이디 제인 “쌈디가 잘됐으면 좋겠다”

    레이디 제인 “쌈디가 잘됐으면 좋겠다”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허지웅, 홍진호, 쌈디, 지코가 출연했다. 쌈디는 MC들의 성화에 못 이겨 6년의 열애 끝에 지난해 결별한 레이디제인에게 통화를 시도했다. 처음에는 전화가 연결되지 않았고 이후에 레이디제인이 쌈디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 연결이 이뤄졌다. 레이디제인은 쌈디가 방송 중임을 알고 난 후 “분량은 좀 나왔니?”라고 묻는가 하면 “쌈디가 잘되는 걸 보면 기분이 좋다. 잘 되어야 한다”면서 전 남자친구를 걱정했다. 또 레이디제인은 “요새 클럽에서 방탕하게 생활한다고 들었다. 고삐를 풀어줬더니 아주 막 사는구나 싶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쌈디, 헤어진 전 여친과 깜짝 통화

    ‘라디오스타’ 쌈디, 헤어진 전 여친과 깜짝 통화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허지웅, 홍진호, 쌈디, 지코가 출연한 가운데 쌈디는 MC들의 성화에 못 이겨 6년의 열애 끝에 지난해 결별한 레이디제인에게 통화를 시도했다. 처음에는 전화가 연결되지 않았고 이후에 레이디제인이 쌈디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 연결이 이뤄졌다. 레이디제인은 쌈디가 방송 중임을 알고 난 후 “분량은 좀 나왔니?”라고 묻는가 하면 “쌈디가 잘되는 걸 보면 기분이 좋다. 잘 되어야 한다”면서 전 남자친구를 걱정했다. 또 레이디제인은 “요새 클럽에서 방탕하게 생활한다고 들었다. 고삐를 풀어줬더니 아주 막 사는구나 싶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이먼디, ‘라디오스타’서 전 여자친구와 통화

    사이먼디, ‘라디오스타’서 전 여자친구와 통화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허지웅, 홍진호, 쌈디, 지코가 출연한 가운데 쌈디는 MC들의 성화에 못 이겨 6년의 열애 끝에 지난해 결별한 레이디제인에게 통화를 시도했다. 처음에는 전화가 연결되지 않았고 이후에 레이디제인이 쌈디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 연결이 이뤄졌다. 레이디제인은 쌈디가 방송 중임을 알고 난 후 “분량은 좀 나왔니?”라고 묻는가 하면 “쌈디가 잘되는 걸 보면 기분이 좋다. 잘 되어야 한다”면서 전 남자친구를 걱정했다. 또 레이디제인은 “요새 클럽에서 방탕하게 생활한다고 들었다. 고삐를 풀어줬더니 아주 막 사는구나 싶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이디제인, 헤어진 후에도 쌈디 걱정 “분량은 나왔니?”

    레이디제인, 헤어진 후에도 쌈디 걱정 “분량은 나왔니?”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허지웅, 홍진호, 쌈디, 지코가 출연한 가운데 쌈디는 MC들의 성화에 못 이겨 6년의 열애 끝에 지난해 결별한 레이디제인에게 통화를 시도했다. 처음에는 전화가 연결되지 않았고 이후에 레이디제인이 쌈디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 연결이 이뤄졌다. 레이디제인은 쌈디가 방송 중임을 알고 난 후 “분량은 좀 나왔니?”라고 묻는가 하면 “쌈디가 잘되는 걸 보면 기분이 좋다. 잘 되어야 한다”면서 전 남자친구를 걱정했다. 또 레이디제인은 “요새 클럽에서 방탕하게 생활한다고 들었다. 고삐를 풀어줬더니 아주 막 사는구나 싶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쌈디-레이디 제인, 결별 후에도 친분 눈길

    쌈디-레이디 제인, 결별 후에도 친분 눈길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허지웅, 홍진호, 쌈디, 지코가 출연한 가운데 쌈디는 MC들의 성화에 못 이겨 6년의 열애 끝에 지난해 결별한 레이디제인에게 통화를 시도했다. 처음에는 전화가 연결되지 않았고 이후에 레이디제인이 쌈디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 연결이 이뤄졌다. 레이디제인은 쌈디가 방송 중임을 알고 난 후 “분량은 좀 나왔니?”라고 묻는가 하면 “쌈디가 잘되는 걸 보면 기분이 좋다. 잘 되어야 한다”면서 전 남자친구를 걱정했다. 또 레이디제인은 “요새 클럽에서 방탕하게 생활한다고 들었다. 고삐를 풀어줬더니 아주 막 사는구나 싶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쌈디 “요즘 클럽에서 방탕한 생활 중” 전 여친 폭로

    쌈디 “요즘 클럽에서 방탕한 생활 중” 전 여친 폭로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허지웅, 홍진호, 쌈디, 지코가 출연한 가운데 쌈디는 MC들의 성화에 못 이겨 6년의 열애 끝에 지난해 결별한 레이디제인에게 통화를 시도했다. 처음에는 전화가 연결되지 않았고 이후에 레이디제인이 쌈디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 연결이 이뤄졌다. 레이디제인은 쌈디가 방송 중임을 알고 난 후 “분량은 좀 나왔니?”라고 묻는가 하면 “쌈디가 잘되는 걸 보면 기분이 좋다. 잘 되어야 한다”면서 전 남자친구를 걱정했다. 또 레이디제인은 “요새 클럽에서 방탕하게 생활한다고 들었다. 고삐를 풀어줬더니 아주 막 사는구나 싶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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