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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체육인 기회소득’ 대상·범위 확대

    경기도는 ‘체육인 기회소득’의 지급 대상과 범위를 확대해 연간 150만원을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김동연 경기지사의 역점사업인 기회소득중 하나인 체육인 기회소득은 체육인들이 창출하는 사회적 가치에 대한 정당한 보상으로, 지난해 전국에서 처음 도입했다. 지급 기준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중위소득 120% 이하(월 287만 416원)인 현역선수, 지도자, 심판, 선수 관리자에서 올해부터 체육회, 종목단체 및 등록·지정스포츠클럽의 선수 출신 체육 행정종사자와 도내 선수단을 이끌고 체육대회에 출전한 지도자가 추가됐다. 참가 대회 기준도 전문 선수는 도 단위 규모 이상 대회 1회 출전, 생활체육 지도자는 도 규모 대회 입상으로 낮췄고, 심판은 도 규모 이상 대회 매년 1회 이상 참가로 확대했다. 특히, 지도자의 경우 대학 강사, 클럽 지도자 등으로 대상을 확대했고, 동호회·클럽에서 체육 강습 자원봉사 활동이나 재능기부를 하는 지도자도 10시간 이상 활동 증빙시 사회적 가치를 인정받게 된다.
  • ‘체육인 활동 사회적 가치 보상’···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대상·범위 확대

    ‘체육인 활동 사회적 가치 보상’···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대상·범위 확대

    경기도는 ‘체육인 기회소득’의 지급 대상과 범위를 대폭 확대해, 7월부터 접수한다고 18일 밝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민선 8기 역점사업인 기회소득 중 하나인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은 체육인들이 창출하는 사회적 가치에 대한 정당한 보상으로, 지난해 전국에서 처음 도입했다. 지급 기준은 기존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중위소득 120% 이하(월 287만 416원)인 현역선수, 지도자, 심판, 선수 관리자에서 올해부터 체육회, 종목단체 및 등록·지정스포츠클럽에서 근무하는 선수 출신 체육 행정종사자와 도내 선수단을 이끌고 체육대회에 출전한 지도자가 추가됐다. 참가 대회 기준도 전문 선수는 도(道) 단위 규모 이상 대회 1회 출전으로, 생활체육 지도자는 도 규모 대회 입상으로 낮췄고, 심판은 도 규모 이상 대회 매년 1회 이상 참가로 낮췄다. 특히, 지도자의 경우 대학 강사, 클럽 지도자 등으로 대상을 확대했고, 동호회·클럽에서 체육 강습 자원봉사 활동이나 재능기부를 하는 지도자도 10시간 이상 활동 증빙 시 사회적 가치를 인정받게 된다. 7월 1일부터 접수를 시작해 선정된 체육인에게 연말까지 2회에 걸쳐 150만 원을 나눠 지급한다. 24개 시군의 접수 일정은 ▲(7월부터) 시흥, 김포, 광명, 안성, 구리, 과천, 연천 ▲(8월부터) 안양, 하남, 이천, 포천, 동두천 ▲(9월부터) 수원, 화성, 평택, 파주, 광주, 양주, 양평 ▲(10월부터) 의정부, 군포, 오산, 의왕, 가평 등이다. 성남, 부천 등 7개 시군은 참여하지 않는다. 최흥락 경기도 체육진흥과장은 “더 많은 체육인이 지역의 생활체육 활동에 기여하며 사회적 가치를 환원할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했다”며 “아직 참여하지 않는 시군에서도 동참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노원, 자연 속 힐링 프로젝트 ‘슬기로운 캠핑생활’

    노원, 자연 속 힐링 프로젝트 ‘슬기로운 캠핑생활’

    서울 노원구은 구민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도심 속 캠핑 체험 프로그램인 ‘슬기로운 캠핑생활’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슬기로운 캠핑생활은 도심에서 자연과 함께하며,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안정, 삶의 여유를 회복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특히 캠핑이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캠핑 장비 대여부터 식사, 놀이 콘텐츠 등 전 과정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캠핑은 노원구 월계동 초안산 캠핑장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캠핑장은 약 2만 4938㎡ 규모로 ‘파크캠핑빌리지’, ‘힐링캠핑빌리지’, ‘테라스캠핑빌리지’ 등 다양한 테마의 사이트를 갖추고 있다. 지하철 1호선 녹천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도 뛰어나다. 참가자에게는 텐트를 비롯해 테이블과 의자, 매트, 랜턴, 무선 선풍기 또는 히터 등 계절별 캠핑 용품과 가스버너, 식기류 등 기본 장비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바비큐용 고기, 즉석 국 요리, 보드게임, 일회용 필름 카메라 등 식재료와 놀이·체험 콘텐츠도 참여 인원수에 맞춰 제공된다. 참여 대상은 노원구에 주소를 둔 6인 이하 가구로, 중위소득 120% 이하에 한한다. 신청은 사회복지시설, 관련 단체, 19개 동주민센터 등 기관의 추천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다자녀 가구와 한부모 가구를 우선적으로 선정한다. 7월 캠핑은 총 세 차례 진행된다. 추천 마감일은 오는 24일까지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도심에서 자연을 느끼며 가족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했다.
  • 어르신 맞춤형 운동법, 광진구가 찾아가 알려드려요

    어르신 맞춤형 운동법, 광진구가 찾아가 알려드려요

    서울 광진구가 어르신 건강한 자립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이달부터 ‘광진형 방문 맞춤 운동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어르신들이 병원이나 요양시설이 아닌 자택에서 건강을 회복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기획된 광진구 통합돌봄지원 특화사업이다.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등 건강운동 전문가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일 대 일 맞춤형 운동을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130% 이하의 건강 취약 어르신 중 일상생활 회복을 위해 건강 맞춤 운동이 필요한 광진구민으로 이 중 75세 이상 어르신은 우선 지원받을 수 있다. 운동 서비스는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일상 수행 능력에 따라 ▲일상생활 동작 ▲균형감각 향상 ▲근력 강화 ▲퇴행성 질환 예방 등을 위한 어르신 특화 운동으로 구성된다. 서비스는 최대 3개월간 총 10회까지 제공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참여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거동이 불편할 경우,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이용해 신청이 가능하다. 예산 소진 시에는 사업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방문 맞춤 운동 서비스는 병원 중심의 돌봄에서 벗어나 ‘생활 밀착형 건강 돌봄’ 모델을 구현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평소 생활하던 익숙한 공간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 기반의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진구는 ‘광진형 돌봄SOS’,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등 구민의 삶에 밀착한 맞춤형 통합돌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돌봄 취약층의 운동치료 돕는다…서울 종로구 ‘찾아가는 운동’

    돌봄 취약층의 운동치료 돕는다…서울 종로구 ‘찾아가는 운동’

    서울 종로구가 이번달부터 연말까지 돌봄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방문 운동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운동처방사가 가정으로 찾아가 신체기능 회복과 근력 향상을 돕는 일대일 맞춤형 운동법을 알려주는 서비스다. 가정에서도 혼자 할 수 있는 방법을 전달하면, 그동안 거동 불편이나 경제 사정 탓에 운동치료를 받지 못했던 주민에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앞서 서울시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6500만원을 확보하면서 이번 종로구 특화 돌봄 사업이 시작됐다. 기간은 오는 12월까지다. 대상은 신체기능 저하로 일상 유지가 어려운 돌봄 취약계층이다. 퇴원환자와 만성질환자를 포함한 중위소득 100% 이하 20세 이상 주민이라면 회당 60분씩 총 10회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정문헌 구청장은 “비용 부담이나 몸이 불편해 병원, 재활 운동기관을 찾아가길 주저한 주민을 위해 필요한 서비스”라면서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위한 실효성 있는 사업을 강구하고 건강 증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 경북 포항시, 본격적인 여름철 앞두고 취약계층 폭염 대책 추진

    경북 포항시, 본격적인 여름철 앞두고 취약계층 폭염 대책 추진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경북 포항시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호 대책을 추진한다. 16일 포항시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태풍·풍수해 등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5년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6월부터 9월까지 기초생활수급자, 노인, 장애인 등 폭염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건강관리와 안전 확보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한다. 시 복지정책과와 노인장애인복지과는 합동으로 팀을 구성해 대응한다. 독거노인 전담 사회복지사, 생활지원사, 응급관리요원 등 재난도우미 489명을 배치해 폭염 정보를 전달하고, 전화·방문으로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한다. 지역 641개 경로당을 중심으로 무더위쉼터를 운영해 폭염 기간 쾌적하게 지낼 수 있도록 냉방비도 지원한다. ‘똑똑안부확인서비스’ ‘포항희망톡’ ‘위기가구 신고포상금 제도’ 등을 병행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위기 대응을 체계화한다. 방학 중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단체급식, 아동급식카드, 도시락 배달 등을 지원해 하루 최대 2식 제공이 가능하도록 급식 체계를 마련한다. 중위소득 100% 이하 저소득층 245가구에는 10만원 상당의 여름용품도 지원한다. 이강덕 시장은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대책을 마련했다”며 “폭염뿐만 아니라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비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했다.
  • 오지훈 경기도의원, 예술인 기회소득·청년문화예술패스 구조적 개선 필요

    오지훈 경기도의원, 예술인 기회소득·청년문화예술패스 구조적 개선 필요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오지훈 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3)은 6월 13일 열린 문화체육관광국 결산심사에서 예술인 기회소득과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사업의 실효성, 시군 간 격차 문제를 집중적으로 지적했다. 오 의원은 2024년 예술인 기회소득 사업의 실집행률이 88.9%로 양호한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수원·용인·고양·성남 등 인구 100만 명 내외의 주요 대도시가 여전히 사업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참여율이 낮은 시군일수록 문화복지 수요는 더 높다”며, 정책의 공백이 심화될 수 있음을 우려했다. 집행부는 “성과 실적 부족과 재정 부담으로 시군이 참여를 꺼린다”고 해명했으나, 오 의원은 “예술인 기회소득은 단순 복지성 사업이 아니라 창작 기반을 보호하는 문화정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등 수혜 기준의 현실화, 문화체육관광부 가이드라인과의 조율, 시군과의 협업체계 구축 등 구조적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사업의 경우, 19세 청년에게 공연·전시 관람비를 최대 15만 원까지 지원했으나, 발급률은 83.5%에 달한 반면 실제 이용률은 37.4%에 그쳤다. 오 의원은 “발급이 아니라 실사용이 중요한데, 순수예술 중심의 콘텐츠 제한, 지역 인프라 격차, 장르 다양성 부족이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서울·인천 등 타 광역지자체 대비 낮은 이용률은 사업 설계 자체의 한계를 드러낸다며, 공연 장르 다양화, 온라인 콘텐츠 확대, 도-시군 간 매칭 구조 조정 등 사업 구조 전반의 재설계를 촉구했다. 결산자료에 따르면, 예술인 기회소득의 집행 잔액은 8억 6천만 원으로 나타났으며, 2025년도 예산은 112억 원으로 대폭 확대됐다. 오 의원은 “비율 중심의 평가보다 집행 잔액 등 절대 금액 기준의 효율 관리가 필요하다”며, 사전 모니터링과 성과관리 체계 강화를 주문했다. 청년문화예술패스 역시 총 6억 원 중 94.7%가 집행됐으나, 청년층의 실질적 체감은 여전히 낮은 수준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집행부는 “순수예술 중심이던 지원 장르를 콘서트 등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의해 개선 중”이라며, “2025년부터는 보다 높은 이용률이 기대된다”고 답했다. 오지훈 의원은 “예술인 기회소득은 창작의 지속성과 생계 지원을 잇는 공공정책이며,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삶에 문화를 연결하는 관문”이라며, “이제는 단순한 지표 중심의 성과가 아니라 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문화 체감으로 이어지는 정책이 되도록 실효성 중심의 제도 설계와 현장 기반 집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건강한 농산물 사드세요”… 금천, 취약층 바우처 지원

    “건강한 농산물 사드세요”… 금천, 취약층 바우처 지원

    서울 금천구가 다음달 1일부터 유자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농식품 바우처’(포스터)를 신청받는다고 15일 밝혔다. 금천구는 취약계층이 신선한 농산물을 구매하도록 지원하고 영양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도록 식생활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금천구에 사는 임산부, 영유아 또는 18세 이하 아동이 있는 생계급여(기준 중위소득 32% 이하) 수급 가구다. 바우처 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월 4만원부터 최대 18만 7000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매달 자동 충전되는 지원금은 당월에 소진해야 한다. 바우처 카드는 농협하나로마트, 편의점 등 오프라인 매장뿐만 아니라 농협몰, 온누리마켓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쓸 수 있다. 국산 채소류나 과일류, 육류, 흰 우유, 잡곡류 등은 살 수 있지만 가공식품이나 수입품은 구매할 수 없다. 농식품바우처누리집이나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 등에서 신청할 수 있다. 청소년은 체성분 검사나 영양 상담을, 임산부는 영양 관리를 위한 개별 상담을 진행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농식품 바우처는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 “한 달 400만원 간병 파산 막아라”… 간병비 지원나선 지자체

    고령화사회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간병비 부담이 커지자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가 팔을 걷어붙였다. 충북도의회는 저소득계층 노인 간병비 지원 조례를 제정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가운데 생계 및 의료급여 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등록 장애인 가운데 차상위계층 등이다. 충북도의회는 오는 24일 열리는 본회의에서 조례를 통과시킬 계획이다. 조례가 제정되면 충북지사는 간병비 지원 금액, 재원 조달 방안 및 시군과의 재원 분담 등이 포함된 기본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17개 광역 지자체 가운데 간병비 지원 조례가 제정되는 것은 충북이 네 번째다. 지난해 경기도와 제주도, 경북도 등 3곳이 관련 조례를 만들었다. 조례 후속 조치로 경기도는 지난 2월부터 16개 시군과 손잡고 연간 최대 120만원의 간병비를 지원한다. 도와 시군이 5대5로 부담한다. 대상은 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에 해당하면서 올해 상해나 질병 등의 이유로 병원급 의료기관 이상에 입원해 간병 서비스를 받은 경우다. 단 경기도형 긴급복지 사업이나 시군 자체 간병비 지원사업을 통해 도움을 받은 어르신은 제외된다. 지난달 15일 기준 243명이 혜택을 받았다. 경기도 관계자는 “돌봄 정책이 많지만 큰돈이 들어가는 간병비는 사각지대였다”며 “15개 시군이 재정 부담 등을 이유로 참여를 미루는데 내년에는 참여 시군이 늘어날 것 같다”고 말했다. 부산 기장군은 광역단체 도움 없이 단독으로 간병비를 지원한다. 3월부터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하루 10만원 한도 내에서 연간 최대 7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자체들이 간병비 지원에 나서는 것은 간병비 부담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어서다. 통계청에 따르면 간병비는 하루 평균 2019년 7만~9만원에서 2023년 12만~15만원으로 늘었다. 한 달 입원하면 400만원 정도를 간병비로 지급해야 하는 셈이다. 연간 사적 간병비 규모는 10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된다. 개인과 가정의 부담이 커지면서 ‘간병 지옥’, ‘간병 파산’, ‘간병 실직’이란 말까지 생겨났다. 충북도의회 관계자는 “간병서비스 수요가 크게 늘어 간병비 지원은 돌봄 안전망 강화를 위해 절실하다”며 “간병을 경험한 국민의 96%가 간병비가 부담스럽다고 답한 만큼 국가도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 건강한 식생활의 시작…금천구, 취약계층 ‘농식품 바우처’

    건강한 식생활의 시작…금천구, 취약계층 ‘농식품 바우처’

    서울 금천구가 다음달 1일부터 유자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농식품 바우처’를 신청받는다고 15일 밝혔다. 금천구는 취약계층이 신선한 농산물을 구매하도록 지원하고 영양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도록 식생활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금천구에 사는 임산부, 영유아 또는 18세 이하 아동이 있는 생계급여(기준 중위소득 32% 이하) 수급 가구다. 바우처 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월 4만원부터 최대 18만 7000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매달 자동 충전되는 지원금은 당월에 소진해야 한다. 바우처 카드는 농협하나로마트, 편의점 등 오프라인 매장뿐만 아니라 농협몰, 온누리마켓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쓸 수 있다. 국산 채소류나 과일류, 육류, 흰 우유, 잡곡류 등은 살 수 있지만, 가공식품이나 수입품은 구매할 수 없다. 농식품바우처누리집이나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 등에서 신청할 수 있다. 청소년은 체성분 검사나 영양 상담을, 임산부는 영양 관리를 위한 개별 상담을 진행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농식품 바우처는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 김옥순 경기도의원, 우체국복합 통합공공임대주택사업 추진계획 보고 받아

    김옥순 경기도의원, 우체국복합 통합공공임대주택사업 추진계획 보고 받아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옥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9일(월) 경기도의회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GH)로부터 ‘서안양·의정부3동 우체국복합 통합공공임대주택사업’ 추진현황을 보고 받고, 청년 주거안정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우체국복합 통합공공임대주택사업’은 안양시와 의정부시의 노후 우체국부지를 활용해 우체국과 청년 특화형 공공임대주택을 결합한 복합개발 사업이다. 청년을 대상으로 총 462호(서안양 200호, 의정부 262호)가 공급되며 임대료는 기준 중위소득 대비 소득구간에 따라 차등 적용되는 소득연계형 임대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GH는 공기 단축 및 품질·안전성 확보를 위해 모듈러 공법을 적용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 김옥순 의원은 “도심 내 노후 부지를 활용해 청년층에게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주거공간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청년들이 실질적인 주거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서울, 청년 월세 1년간 최대 20만원 지원

    서울시가 19~39세 청년에게 월세 최대 20만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1만 5000명은 오는 10월말부터 1년간 지원받게 된다. 서울시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 공공주거정보플랫폼 ‘서울주거포털’에서 ‘2025년도 청년월세지원’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청년 11만 4000여명이 서울시로부터 주거비 지원을 받았다. 신청 대상자는 서울에 주민등록이 된 1985~2006년생 무주택 청년 1인 가구다. 소득 기준은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인 경우다.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기준 부과액이 12만 7230원 이하여야 한다. 임차보증금은 8000만원 이하이고, 월세가 60만원 이하인 건물에 거주해야 신청이 가능하다. 재산은 1억 3000만원이 넘지 않아야 한다. 다만 정부나 서울시·자치구로부터 청년월세지원 등을 받는 경우 중복지원을 받을 수 없다. 서울시는 소득과 재산 기준 등을 심사한 뒤 9월 중 지원 대상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대상자의 75%는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이고, 보증금 1000만원 이하·월세 50만원 이하에서 선정할 방침이다.
  • 서울시, 무주택 청년 1만 5000명에게 최대 20만원 ‘월세지원’

    서울시, 무주택 청년 1만 5000명에게 최대 20만원 ‘월세지원’

    서울시가 19~39세 청년에게 월세 최대 20만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1만 5000명은 오는 10월말부터 1년간 지원받게 된다. 서울시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 공공주거정보플랫폼 ‘서울주거포털’에서 ‘2025년도 청년월세지원’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청년 11만 4000여명이 서울시로부터 주거비 지원을 받았다. 신청 대상자는 서울에 주민등록이 된 1985~2006년생 무주택 청년 1인 가구다. 소득 기준은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인 경우다.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기준 부과액이 12만 7230원 이하여야 한다. 임차보증금은 8000만원 이하이고, 월세가 60만원 이하인 건물에 거주해야 신청이 가능하다. 재산은 1억 3000만원이 넘지 않아야 한다. 다만 정부나 서울시·자치구로부터 청년월세지원 등을 받는 경우 중복지원을 받을 수 없다. 서울시는 소득과 재산 기준 등을 심사한 뒤 9월 중 지원 대상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대상자의 75%는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이고, 보증금 1000만원 이하·월세 50만원 이하에서 선정할 방침이다. 최진석 시 주택실장은 “앞으로도 청년의 다양한 주거 상황에 맞춰 실효성 있는 주택 정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희망은 두배, 꿈은 쑥쑥”…은평구, 청년통장 신규 참여자 20일까지 모집

    “희망은 두배, 꿈은 쑥쑥”…은평구, 청년통장 신규 참여자 20일까지 모집

    서울 은평구는 오는 20일까지 청년들의 자산 형성을 돕는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꿈나래통장’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매달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서울시 지원과 민간 후원금 등을 통해 같은 금액을 적립해 주는 사업이다. 매달 15만원씩 2년간 저축한다면 이자를 포함해 720만원을, 3년의 경우 1080만원을 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구에 사는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이다. 월 근로소득 255만원 이하이면서 부양의무자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선발 인원은 시 전체 모집 인원 기준 1만명이다. 재산과 연령, 서울 내 거주기간, 소득 등을 고려해 선발한다. 꿈나래통장은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의 저소득 가구 중 만 14세 이하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한다. 약정 기간 동안 저축액의 50%를 추가 적립한다. 선발 인원은 시 전체에서 300명이다. 구에선 14명을 뽑는다. 희망자는 시 자산형성지원사업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꿈나래통장은 동 주민센터 방문으로도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20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 접수 후 신용조회, 서류 심사, 소득 및 재산조사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11월 4일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높은 물가와 불안정한 고용 환경 속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들과 자녀 교육에 힘쓰는 가정을 위한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사업이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누구나 꿈을 키워갈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관악, 희망두배 청년·꿈나래통장 참가자 모집

    서울 관악구는 청년 근로자를 위한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저소득 가구에 생활비를 지원하는 ‘꿈나래통장’의 신규 참가자를 9~20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근로 청년들이 매월 15만원씩 2년 또는 3년간 저축하면 저축액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적립해 준다. 적립금은 서울시 지원과 민간 후원금으로 지급된다. 가입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근로 청년으로, 관련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꿈나래통장은 저소득 가구의 자녀 교육자금을 지원한다. 참여 가구가 3년 또는 5년간 매달 5만원 또는 10만원, 3자녀일 경우 12만원씩 저축하면 서울시가 저축액의 50%를 적립해 주는 방식이다. 서울에 거주하는 14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동일 가구원의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1~80%에 해당해야 하고, 세 자녀 이상 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90%까지 대상 가구를 넓혔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꿈나래통장이 청년과 저소득 가구의 자산 형성을 지원해 안정적인 일상과 미래 설계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홈캠·스마트 초인종… 은평 1인가구 안전 지킨다

    서울 은평구는 지역 내 1인가구에 ‘은빛SOL 안심 홈세트’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안심 홈세트는 주거 침입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는 1인가구를 돕기 위한 안전장치로 구성됐다. 갈고리 형태로 문 열림을 방지하는 현관문 안전장치는 필수 품목이며 양방향 대화가 가능한 스마트 초인종과 움직임이 감지되면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알려 주는 홈캠 중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전월세보증금(전세 환산액 포함) 또는 자가주택 가액이 3억원 이하인 1인가구 200명이다. 우선순위는 주거침입 범죄 피해 경험자 및 자립준비 청년이 1순위,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 2순위 등이다. 신청은 오는 13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희망자는 구 가족정책과를 방문하거나 구 1인가구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로 뽑히면 신청 주소지로 안심 홈세트가 배달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1인가구가 계속해서 증가하는 가운데 이들을 지키기 위한 맞춤형 정책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할 때”라며 “안심 홈세트가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안전 강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서울 월50만원 청년수당 7000명 추가 모집

    서울시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 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 동안 활동 지원금을 제공하는 ‘서울 청년수당’ 참여자 7000명을 추가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청년수당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서울에 거주하고, 최종학력 졸업 후 미취업 상태이거나 단기 근로 중인 만 19~34세 청년이면서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10~12일이며, 청년 몽땅 정보통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의무복무 제대 청년은 최대 3년 이내에서 복무 기간만큼 청년 정책 참여 기간이 연장된다. 신청인원이 모집 인원보다 많을 경우 ▲서울런 참여자 ▲중위소득 80% 이하 단기 근로 청년 ▲고립·은둔 청년 ▲저소득 청년 순으로 우선 선발한다. 선정된 참여자는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최대 6개월간 매월 50만원의 청년수당을 받고, 진로 설정과 취업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는 성장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기존 성장지원 프로그램이 일회성 상담이나 특강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취업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도록 ‘현직자 장기 멘토링’이 새롭게 도입됐다.
  • 영동군 백내장 무릎관절 수술 지원 인기..노인 820명 혜택

    영동군 백내장 무릎관절 수술 지원 인기..노인 820명 혜택

    충북 영동군의 백내장 및 무릎인공관절 수술 의료비 지원사업이 인기를 얻고 있다. 30일 영동군에 따르면 지난해 540명이 이 사업을 통해 백내장(418명)과 무릎관절(122명) 수술을 받았다. 올해는 백내장 212명, 무릎관절 68명 등 총 280명이 수술비 지원을 신청했다. 군은 노인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기 위해 지난해 이 사업을 도입했다. 백내장 수술비는 1안당 25만원, 양쪽 최대 50만원, 무릎인공관절 수술비는 한쪽 120만원, 양쪽 최대 24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영동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65세 이상 주민으로,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다. 신청 절차는 병·의원 진단서 또는 소견서를 보건소에 제출한 뒤 수술 후에 진료비 계산서와 세부내역서를 추가 제출하면 된다. 수술 후 1년 이내 신청 건도 소급 적용된다. 영동군은 올해 총 2억 6000만원을 사업비로 확보했는데, 하반기 예산 소진이 예상돼 1억원 이상을 추가 편성할 방침이다.
  • 부산시·월드비전, 가족돌봄 청소년 최대 3백만원 지원

    부산시·월드비전, 가족돌봄 청소년 최대 3백만원 지원

    부산시가 월드비전과 손잡고 가족돌봄 청소년 발굴 지원에 나선다. 부산시는 30일 오후 부산시청에서 월드비전 부산사업본부와 가족돌봄 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가족돌봄 청소년은 보호자의 갑작스러운 사고, 질병, 장애 등을 이유로 보호받아야 할 나이에 가족 돌봄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청소년을 말한다. 이번 협약은 내년 3월 시행될 가족돌봄 등 위기아동·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 유예기간에 지역사회와 협력해 선제적으로 가족돌봄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가족돌봄 청소년 발굴·지원, 지원사업 정보 공유와 서비스 상호연계 체계 구축, 협력사업에 대한 지역사회 홍보 등에 상호 협력한다. 월드비전 부산사업본부는 2027년까지 가족돌봄 청소년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3억 원을 후원한다. 돌봄비, 주거비, 의료비, 학습비 등 1인당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기준은 중위소득 120% 이하, 만 34세 이하 가족돌봄 청(소)년이다.
  • “혼자 살아도 안심!”…강북구, ‘뿌꾸네 안전지킴이’로 1인가구 지킨다

    “혼자 살아도 안심!”…강북구, ‘뿌꾸네 안전지킴이’로 1인가구 지킨다

    서울 강북구는 1인가구의 주거 불안 해소와 범죄 예방을 위해 ‘뿌꾸네 안전지킴이’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1인가구에게 범죄 예방에 효과적인 안심 장비 2종을 무상 지원하는 것을 말한다. 신청자는 현관문 안전장치와 함께 스마트 초인종 또는 가정용 CCTV 중 하나를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현관문 안전장치는 외부 침입을 막는 역할을 하며, 스마트 초인종과 가정용 CCTV는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방문자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대처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구에 사는 1인가구다. 이 중 자립 준비 청년과 기준 중위소득 50% 미만 가구(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는 우선 선정된다. 다만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안심 장비를 지원받은 가구는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내달 24일까지다. 신청을 희망하는 1인가구는 구 1인가구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구글폼 신청한 후, 패밀리넷 누리집에서도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개별 통보되며, 안심장비는 자택으로 택배 발송된다. 구 관계자는 “혼자 사는 구민들이 느끼는 불안감을 덜고, 범죄로부터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1인가구를 위한 실효성 있는 안전 정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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