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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희 前회장 12일 첫 공판

    경영권 불법승계와 조세포탈 혐의로 기소된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의 첫 공판이 오는 12일 열린다.1심 판결은 7월 중순쯤 선고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부장 민병훈)는 4일 삼성 특검팀이 기소한 이 전 회장 등 삼성그룹 임원 8명에 대한 4차 공판준비기일을 열고 오는 12일 첫 공판을 시작으로 하루 7시간씩 5,6차례의 공판을 연 뒤 7월 중순쯤 1심 판결을 선고하기로 결정했다. 첫 공판에서는 피고인들에 대한 인정신문 및 모두 진술과 증거서류에 대한 증거조사를 갖기로 했다.18일과 20일로 예정된 2·3차 공판에선 에버랜드 전환사채(CB) 저가발행 부분에 대한 증인신문 등 증거조사를 열기로 했다. 재판부는 또 24일 4차 공판에선 조세포탈 혐의 등에 관한 증거조사,27일 5차 공판에선 삼성SDS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과 관련한 조사를 진행하기로 했다.30일 이후 공판은 진행 경과에 따라 추가 증인신문 등을 채택할지 등을 다시 정하기로 했다. 재판부는 에버랜드 CB 저가발행 혐의와 관련,CB발행 당시 인수권한을 포기한 중앙일보·제일제당·한솔제지 등 법인주주 관련자 및 개인주주, 에버랜드 실무 담당자 등 10여명과 당시 비서실에 근무했던 피고인 김인주·유석렬씨를 증인으로 채택했다. 허태학 당시 사장과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은 재판 진행 경과에 따라 증인 채택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삼성SDS BW 발행 혐의와 관련해선 당시 삼성SDS 경영지원실 관계자와 BW 매입에 관여한 직원, 이 전 회장과 함께 기소된 이학수·김인주·김홍기·박주원씨가 증인으로 채택됐다. 다만 이 전 회장의 아들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에 대한 증인채택 여부는 6월말쯤 다시 결정하기로 했다. 한편 재판부는 이날 공판준비기일에서 특검팀과 변호인단에 피고인들에 대한 양형 자료 제출을 요구하고 유·무죄 판단과 함께 양형요소들을 신중히 고려할 방침을 밝혔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 [인사]

    한국교직원공제회 △기획조정실장 朴星壽△경영지원부장 尹炳允△보험사업〃 張德春△광주지역본부장 文敬模△대교개발㈜ 대표이사 李建鎬 중앙일보 △수석 논설위원 신성호△논설위원 오병상△중앙SUNDAY 편집국장 전영기 아주경제 △아주경제 광고마케팅국장 이봉훈 STX중공업 △부사장 유대우 한화손해보험△상무보 趙誠元△손해사정팀장 鄭次鏞
  • [부고]

    김준영(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원지원 지역심사위원장)씨 모친상 손욱(농심 회장)양중길(한남상사 고문)이화흔(DISH TECH 사장)씨 빙모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3410-6903박기택(전 중앙일보 국장)씨 별세 동원(박동원재활의학과의원 원장)씨 부친상 19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590-2579김현창(사업)다섭(법무법인 YBL 대표변호사)씨 모친상 박상순(국방부 국장)윤재정(육군 대령)박준홍(사업)황인준(삼성세무서 부과1계장)이성재(핸디소프트 부장)씨 빙모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5시 (02)3410-6916최진영(전 재향군인회 감사원장)씨 별세 형일(숭실대 교수)형철(초이스원 대표)형갑(파티필름 〃)화규(정신여중 교사)연신(정신여고 교목)씨 부친상 이종선(자영업)김창용(〃)씨 빙부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3410-6918김명식(전 삼환기업 사장)씨 별세 영훈(지유엔디씨 부사장)씨 부친상 신중대(전 안양시장)김용운(로하스 전무)씨 빙부상 18일 영동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10시 (02)2019-4001이제철(GM대우자동차 구매부장)제헌(사업)제욱(〃)씨 부친상 19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2227-7566정동형(정무역 대표·중국 칭다오 신정 대표)씨 별세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3010-2293한광민(한광민 소아청소년과 원장)씨 부친상 이해원(동국대병원 비뇨기과 교수)씨 빙부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3010-2291이의성(전 금속가구공업협동조합 전무이사)씨 별세 기원(현대락파이어 고문)씨 부친상 정시권(자영업)박희감(〃)신상문(마에스트로CC 본부장)씨 빙부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2)3410-6914한병무(사업)병선(전 신한은행 지점장)병윤(삼성전자 반도체 부장)씨 모친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6시30분 (02)3410-6915이시형(대구시민일보 동부취재본부장)씨 모친상 18일 경북 의성군 공생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54)834-9906이영걸(대신증권 부전동지점 차장)씨 모친상 박진영(한서제약 부장)씨 빙모상 18일 부산 양산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7시 (055)366-4442신동경(인창고 교사)동기(전 농협 지점장)씨 모친상 구수본(한국자산관리공사 이사)씨 빙모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2)3410-6905마재현(전 대상농장 대표·마재현공인회계사사무소 대표)씨 모친상 김재열(전 광주 중앙여고 교장)씨 빙모상 마성욱(이지회계법인 공인회계사)씨 조모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3410-3153박석환(자영업)씨 부친상 전주호(의정부우체국장)김철진(아시아경제신문 온라인뉴스부장)씨 빙부상 19일 경기 덕양 명지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31)810-5471류인영(유미인터내셔널 대표)씨 부친상 최광산(〃 전무이사)씨 빙부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2)3010-2265
  • 신문協 기조협의회장 민병관씨

    한국신문협회 기조협의회는 지난 16일 정기 총회를 열어 신임 회장에 민병관 중앙일보 전략기획실장을 선임했다. 또 부회장에는 박승동 국민일보 비서실장과 강효상 조선일보 경영기획실장, 이동관 매일신문 비서실장 등 3명을, 감사에는 이희주 한국경제 이사를 선임했다.
  • 조·중·동 지국 99%가 신문고시 위반

    최근 백용호 공정거래위원장의 ‘신문고시’ 전면 재검토 발언에 대해 시민언론단체들의 반발이 거센 가운데, 조선일보·중앙일보·동아일보 등 주요 신문사 3곳의 신문고시 위반율이 99%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언론시민연합(민언련)이 최근 서울지역 조선, 중앙, 동아 및 한겨레신문의 지국 각 40곳의 신문고시 위반 실태를 조사한 결과, 중앙과 동아가 40곳(위반율 100%), 조선이 39곳(〃 97.5%)에서 신문고시를 위반했으며, 한겨레는 16곳(〃 40%)에서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4개월 이상 무가지와 경품을 함께 제공하는 지국이 조선 21, 중앙 23, 동아 11 등 모두 55곳으로 지난해 7월의 21곳에 비해 2.6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중앙의 경우 8개 지국에서 무가지와 경품,‘자동이체시 구독료 할인’을 묶어서 제공하고 있었으며, 이 가운데 한 지국은 무가지 7개월, 상품권 5만원과 2000원의 자동이체 할인을 합쳐 모두 17만 9000원의 혜택을 주고 있었다. 이는 1년치 구독료 18만원과 맞먹는 금액이다. 민언련은 “지금 신문시장의 상황은 백 위원장의 ‘신문고시 재검토’ 발언이 얼마나 비현실적이며 무책임한 것인지를 보여주고 있다.”면서 “공정위가 할 일은 불법경품으로 시장질서를 흐리는 신문 본사와 지국들을 단속하는 일”이라고 지적했다.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부고]

    김규태(사업)영태(전 경제기획원 차관·전 산업은행 총재)견태(전 현대해상 상무)진태(퍼시픽랜드 부사장)씨 모친상 이영란(숙명여대 법학과 교수)씨 시모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월 1일 오전 6시 (02)3010-2230 김기홍(한샘인테리어 진주점 대표)병효(대우버스 과장)미옥(경해여고 교사)씨 부친상 김상진(중앙일보 영남취재본부 차장)정용욱(윈텍시스템 대표)김계상(동부화재 과장)씨 빙부상 29일 경상대병원, 발인 5월 1일 오전 10시 (055)750-8651 명재곤(C&아트컬쳐 대표)재영(한국전력 과장)진(광주 송정서초등학교 교사)상우(자영업)씨 부친상 29일 해남 현대장례식장, 발인 5월 1일 오전 10시 (061)537-2222 이준현(가톨릭의대 성가병원 외과 전임의)현주(학원강사)씨 부친상 이상훈(농협중앙회 과장)씨 빙부상 김민선(약사)씨 시부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월 1일 오전 7시 (02)3010-2292 박종문(전주MBC 편성제작국장)씨 부친상 29일 전북대병원, 발인 5월 1일 오전 9시 011-680-4068 강연자(시립은평교회 수간호사)씨 모친상 정기복(전 서울대병원 원무과장)씨 빙모상 29일 서울대병원, 발인 5월 1일 오전 7시 (02)2072-2027 서형석(화가)홍석(경찰공무원)씨 조모상 29일 경희의료원, 발인 5월 1일 오전 9시30분 (02)958-9550 이희돈(세계무역센터 부총재)씨 모친상 29일 서울대병원, 발인 5월 1일 오전 7시 (02)2072-2014
  • 판문점 인기품목 콘돔

    판문점 인기품목 콘돔

    7월 27일-휴전이 조인된지 18년. 그동안 때로는 세계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긴장속에, 때로는 북괴측의 생떼속에 진행된 판문점 회담에는 신문에 보도되지 않은 비화도 많다. 각 일간신문사 판문점 출입기자들의 방담을 통해서 알려진 비화중의 하나는 북괴기자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물품이「콘돔」이라는데-. 참석자 각사(各社) 판문점 출입기자 박승탁(朴升鐸)(한국일보 사회부장대리) 최규장(崔圭莊)(중앙일보 사회부) 조홍래(趙弘來)(동화통신 사회부) 노창식(盧昌植)(현대경제일보 사회부) 강형석(姜亨錫)(서울신문 외신부) 잦은 숙청…「콘돔」써「섹스」해결하는 북괴 상납을 위한 낚시바늘도 크게 인기를 끌고 비화(秘話)중의 비화 A=판문점에서 휴전이 조인된지 올해로 18년. 냉전의 전초지인 이 판문점은 때로는 자유진영과 공산권의 대화의 광장으로 이용되기도 했고 한편으로는 정치선전장으로, 욕설장으로도 쓰여왔는데 판문점 취재에서 이제까지 신문에 기사화되지 않은 재미있는 비화들을 중심으로 얘기해 봅시다. B=북괴기자들은「콘돔」을 좋아한다, 이런 비화는 어떻습니까.(웃음) C=비화중의 비화군-. B=판문점에 오래 출입하다보면 북괴 기자들과 낯을 익히게 되고 때론 평화「무드」(?)속에 1대1로 접촉할 때도 있는데 그들이 좋아하는 인기품목의 하나가「콘돔」. E=그게 뭐 가족계획에 쓰자는게 아니지.(웃음) A=남녀가 허락없이 좋아하다 임신이라도 하면 큰일 나는 것이 북괴형편. 몰래 중절수술을 할 수 없는데다가 임신이 알려지면 숙청은 뻔한 일이니까 오입이야말로 큰 고민거리라는 거지. 그래서 그쪽에선 구할 수 없는「콘돔」이 판문점 옥외회담(?)중 가장 인기있는 품목. B=그밖에도 인기품목이 많은데 이를테면 낚시바늘- 이건 아마 상납용인 모양이야. C=「라이터」, 화장품도 인기품목이고, 시계도 탐내는 물건이긴 하지만 이건 눈에 띄게 마련이니까 감히 용기를 내는자가 적고…. 회의중 자리 못뜨는 관례로 금기도 많아 “오줌통 커야한다” “물을 마시지말라” 얘기도 물 안마시기 싸움 A=판문점회의는 치열한 입씨름을 벌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침묵속에 버티기 싸움을 벌이기도 하지. 최장시간 버티기 기록을「마크」한 것은 장장 11시간 35분, 69년 4월 10일 2백89차 본회의가 열렸을 때. 판문점회의는 관례상 회의도중에는 자리를 떠날 수 없기 때문에 소변을 누러갈 수도 없는 형편. E=이때문에 회의 대표들은 지구전에 대비, 회의가 시작될 3일전부터 물은 물론 물기많은 음식도 일절 먹지않는다더군. D=언젠가 한번은 안건없이 눈총싸움만 하던 북괴대표가 4시간을 끌던중 소변이 마려워 움츠리고 오만살을 하며 버티다 결국 벌떡 일어난 일도 있지.(웃음) E=그래서 기자들은「누가 오줌통이 더 크나 하는 싸움」이라는 말도 하고.(웃음) 세뇌받은 비둘기들 C=오래전이지만 북괴측이 느닷없이 비둘기장을 마련하고 30여마리의 비둘기를 갖다 놓았는데, 그놈들이 북괴측의 녹색건물에만 앉아 이상하다 했더니 우연히 그 수수께끼가 풀린 일도 있지. D=그런데「유엔」측 건물 지붕색깔이 벗겨져 하늘색 칠을 다시했는데 하늘색이 약간 달라지니까 비둘기들이「유엔」측 사무실 지붕으로도 마구 날아오게 된거야. 이를 본 북괴감시병들, 당황한 나머지 모조리 잡아다 후송해 버렸지. 그후 몇 달이 지나자 다시 훈련시킨 비둘기들을 갖다 놓았는데 역시 하늘색지붕은 외면. 결국 북괴들이 비둘기에까지도 철저한 세뇌공작을 실시한다는 걸 실증한 셈이지. 북괴대표(北傀代表)날린 필름작전(作戰) B=약간 색다른 이야기지만 판문점을 정치선전장으로 만들어놓은 북괴가 상습적인 선전을 펴다 꼬리를 밟혀 완전히「스타일」을 구긴일이 있지. 제「3백차」본회의땐데 북괴대표 이춘선(李春善)은「3백차」를 기념하기 위해 회의를 요청했고 미리 준비했던 장황한 선전을 벌이기 시작, 한강다리밑에는 판잣집이 늘어서있고 실업자가 7백만명이나 되고있다는 등 상투적인 말을 되풀이 했는데「유엔」측은 미리 북괴가 틀림없이 상투적인 선전을 할 것을 미리 예측했던 것. 그래서 한국의 발전상을 기록한 천연색「필름」한편을 준비해두었지. 예상은 적중. 거품을 뿜던 이춘선의 선전이 끝나자,『이것이 네가 말한 서울의 부패상(?)이다』고 응수하면서 재빨리 기록영화를 돌렸지. D=그때「유엔」측의 사전준비는 빈틈이 없더군. 이춘선의 연설이 끝나자 밖에 흩어져있던 미군 경비병들이 어디서 나왔는지 회의장 창문크기와 똑같은「베니어」판을 일제히 들고나와 회의장문을 가려 방안을 어둡게 해주더군. 이어「패티」김의 서울의 찬가가 울려퍼지는 가운데 고층「빌딩」으로 들어찬 서울시가 지·고속도로·울산공업단지 등 발전상을 샅샅이 비춰주었지. A=이 때 이춘선을 보니 얼마나 당황했던지 담배를 거꾸로 물기까지 하더군.(웃음) 파랗게 질린채 뒤에 서있던 한주경이 퇴장해버리자고 제의하는 듯 이춘선에게 귀엣말을 건네자 핏대가 나 체념이라도 한듯이 이춘선은 고개를 좌우로 흔들기도. 또 북괴대표들중 뒤에 앉아있던 사람은 잘보이지 앉자 고개를 빼다못해 슬그머니 일어나서 열심히 보기도 하더군. C=이 때문에 이춘선은 북괴 판문점대표중 단명기록이 돼버렸지. 뒤에 들은 이야기지만 평양으로 돌아간 다음 회의 실패에 대한 책임을 물어 대표를 바꾸고 이춘선은 숙청되었다는 것. E=말하자면 한권의「필름」이 북괴대표의 모가지를 날린셈.(웃음) 높이기 경쟁 B=판문점 회담이 열리는 건물은 휴전협정 규정에 따라 공동경비구역 직경 8백m의 타원형 벌판 한가운데 서있지. 목조 직사각형 건물이 군사분계선상에 서있고 책상도 이 선을 중심으로 남과 북에 두줄로 놓여있고. A=냉전은 맞붙어있는 책상에서부터 시작되지. 휴전회담 초창기「유엔」측대표「조이」제독이 회의장에 2「피트」높이의「유엔」기를 세워두었는데 휴회를 한 뒤 다시 입장해보니 북괴쪽이 약간 더 높은 기를 갖다 놓았다는 것. 의자도 당시 북괴대표 남일(南日)이「유엔」대표것 보다 더 높은 것을 썼지. B=결국 양측이 깃대높이기·의자높이기 경쟁을 벌인 셈인데, 회담장소내의 기물 등을 책임진 「유엔」측이 똑같은 높이를 통일하여 부착-. 바캉스는 먹는거냐? A=지난 5월 소위 북괴기자들 20여명이 무더기로 판문점에 나타났는데 모두「샌들」을 신고 나오지 않았겠나. B=저네들 사회에선 그래도 최고로 멋(?)을 부리고 나온거로군.(웃음) A=그래 슬며시 접근,『너희들 오늘 멋냈구먼…』하고 꼬아주었더니『우리가 만든 제품이다』고 제법 으스대기까지 하지않나. E=내가 옆에 섰다가 그말을 듣고『배급탔니』하고 묻자 화를 버럭 내더군. 그들은 배급이란말 질색이지. 그래『이 사람들 멋도 멋이지만 여름도 되기전에「샌들」신는 사람이 어디있어』하고 쏘아주었지. A=요즈음 북괴기자들은 판문점에 오기 하루전에 개성에 집결, 남한에서 방송하는 TV를 열심히 보고 사전에 공작임무를 지령받아가지고 나오는 모양이더군. 그런데 북괴기자 한명이『요즈음 너네들 TV보니「바카스」라는게 있던데 그게 뭐냐』고 묻길래 피로회복제라고 일러주었더니『그럼「바캉스」라는 것도 먹는거냐?』(웃음). 하긴 요즈음「바캉스」라는 말도 TV에 자꾸 나오니까. <기록=학(學)> [선데이서울 71년 8월 1일호 제4권 30호 통권 제 147호]
  • [부고]

    오기형(연세대 명예교수)씨 별세 김현자(헌정회 부회장·전 국회의원)씨 상부 오준호(카이스트 기계공학과 교수)강호(한국건설안전기술원 본부장)씨 부친상 9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392-3499 이규이(전 제주도 도지사)씨 상배 형우(동국대 행정학과 교수)씨 모친상 김기욱(인하대 항공우주공학과 교수)박인춘(대한약사회 재무이사)차종범(차세대로봇전략기술지원 단장)이해룡(한국전자통신연구원 팀장)씨 빙모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3010-2295 오석태(방송인)씨 상배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3410-6905 기춘(재외동포재단 사업이사)씨 빙부상 9일 광주 금호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9시 (062)227-4381 이윤영(LG생활건강 상무)무영(아셈약국 약사)씨 모친상 10일 순천향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798-1421 김혜향(운악석유 대표)씨 별세 차성환(장보고골프앤리조트 회장)씨 상배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3010-2631 이혜원(미국 Jefferson의대 교수)혜성(이화여대 명예교수)씨 모친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02)3410-6990 손용선(전 공무원·시인)씨 별세 지원(한국얀센 과장)씨 부친상 한규희(중앙일보 어문연구소 부장)김영민(삼성물산 과장)김성진(하나웰코리아)씨 빙부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3410-6903 김도현(동국대 법대 교수·새사회연대 정책위원)씨 빙부상 10일 샘안양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19-9143-5919 장경은(삼성건설 전략홍보팀 과장)나은(프리랜서)씨 부친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3410-6908 박종찬(사업)씨 모친상 김희태(중국우리은행 법인장)김수운(한중문화협회 제주지회장)씨 빙모상 10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2일 (02)590-2660 진교용(대우증권 산본지점 차장)씨 부친상 10일 순천향대병원, 발인 12일 오후 1시30분 (02)792-1634 유치삼(전 서울시 동부건설사업소 서기관)씨 별세 진호(한진해운 IT기획팀 차장)씨 부친상 박재홍(현대건설 제철사업단 차장)배범준(삼정회계법인 기업금융부 이사)씨 빙부상 9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 (031)787-1508
  • 이학수 부회장·유석렬 사장 기소 방침

    삼성 비자금 의혹 등을 수사하고 있는 조준웅 특별검사팀은 8일로 2차 수사기간이 마무리됨에 따라 최종 시한인 23일까지 한 차례 더 기간을 연장했다. 특검팀은 지금까지 경영권 승계와 관련된 고소고발 사건 가운데 에버랜드 전환사채(CB) 헐값 발행 사건에 구조본(현 전략기획실)이 개입한 사실을 밝혀냈다. 특검팀은 이를 근거로 이학수 부회장과 유석렬 삼성카드 사장을 기소하는 한편 이 사실을 보고받고 묵인한 이건희 회장도 배임 혐의로 기소할 방침이다. 윤정석 특검보는 이날 김인주 전략기획실 사장에 대해서도 “관여냐 개입이냐 정확히 언급하기는 어렵다. 뉘앙스 차이가 있는 것 같다.”면서 “어느 정도 자기 업무와 관련성은 있었던 것…(같다).”라고 말해 사법처리 가능성을 열어놨다. 하지만 당시 CB를 실권한 주주계열사 대표이사 15명은 이사회 개최 등 절차를 제대로 거쳤다고 판단하면 불기소할 가능성이 높다.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과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도 당시 주주계열사 대표이사로 피고발인에 포함돼 있다. 특검팀은 삼성 SDS 신주인수권부사채(BW) 헐값 발행 사건에 대해서는 기소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국세청과 법원은 이미 시세보다 싼 가격에 BW가 발행됐음을 인정한 바 있다. 때문에 배임 혐의로 고발된 이 부회장 등 당시 삼성SDS의 대표이사, 이사, 감사 등 6명을 기소하는 데 무리가 없다는 것이 특검팀 입장이다. 경제개혁연대로부터 추가 고발당한 이 회장은 사실상 이사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사법처리할 수 있을지 법리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통신기술 CB 헐값 발행 사건은 이미 공소시효가 끝나 사법처리가 힘들 것으로 보인다. 특검팀은 또 차명계좌 1300여개와 삼성생명 차명주식 일부를 확보했고, 삼성 쪽도 이를 일부 시인했다. 하지만 아직 이 회장의 개인 돈이라는 삼성 쪽 주장을 뒤집을 근거를 밝혀내지 못한 상황이다. 차명계좌나 차명주식 소유만으로는 처벌할 수 없다. 이에 특검팀은 실소유주인 이 회장이 세금 포탈을 목적으로 재산을 차명으로 분산해놓은 것으로 보고 양도소득세 포탈 및 증권거래법 위반 등의 혐의로 이 회장을 기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정·관계 불법로비 의혹은 뚜렷한 증거를 찾지 못한 데다 공소시효 문제도 걸려 불기소처분될 가능성이 크다.한편 특검팀은 이날 김인주·유석렬 사장 등을 소환해 에버랜드 사건 등에 대한 보강조사를 계속했다.유지혜 장형우기자 wisepen@seoul.co.kr
  • [총선 D-2] 정치 거물들 진·퇴 초읽기

    [총선 D-2] 정치 거물들 진·퇴 초읽기

    살아 돌아온다면 정국을 뒤흔들 수도, 새로운 정치사를 써나갈 수도 있는 역량을 갖췄다. 하지만 살아남지 못하면 쓸쓸하게 정계에서 퇴장을 해야 할지도 모른다. 대선을 치르고 4개월 만에 치러지는 총선이기에, 거물급 정치인들이 이런 얄궂은 운명에 처해졌다. 그래서 이들은 선거일을 사흘 앞둔 6일에도 자신의 지역구를 발로 뛰며 사력을 다했다. 거물급끼리 대진표를 짜면서 험로가 시작됐다. 서울 은평을 3선인 이재오 의원에게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가 도전장을 낸 게 신호탄이 됐다.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으로 한나라당 차기 당권을 향해 거침없이 내딛던 이 의원이었다. 지난 2일 문화일보가 조사한 여론조사에서 이 의원은 문 대표에게 13.0%포인트 뒤처졌다. 지난달 말까지 20%포인트 가깝게 문 대표가 앞서던 것에 비하면 이 의원에게 ‘관대한’ 조사라는 관측까지 나온다.18대 국회에 입성하면 6선이 돼 또 다른 한나라당 당권의 잠룡으로 분류되는 강창희 전 의원도 대전 중구에 출마해 자유선진당 권선택 의원과 힘겹게 싸우고 있다. 야권 대선 주자들 쪽으로 시선을 돌리면 더 험악한 판세가 보인다. 서울 종로의 통합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한나라당 박진 의원에 비해 우세한 여론조사 성적표를 한 차례도 받지 못했다. 박 의원에게 10∼20%포인트를 지다가 가장 최근 조사인 2일 중앙일보 조사에서 박 의원에게 5.8%포인트 뒤지는 정도로 격차를 좁힌 것을 위안으로 삼아야 할 처지다. 동작을에서 한나라당 정몽준 의원과 맞붙은 민주당 정동영 후보도 20%포인트 가까운 지지율 열세 속에서 고전하고 있다. 반면 ‘정치적 모험’보다 ‘안정적 국회 진입’을 선택, 충남 홍성·예산에서 출마한 자유선진당의 이회창 총재는 한나라당 홍문표를 10%포인트 넘게 앞서며 순항하는 중이다. 명운을 건 ‘외다리 게임’을 벌이는 거물들은 자원을 총동원했다. 한나라당에서는 거물급 후보들을 초거물급 인사들이 돕는 ‘공중전’의 양상이 펼쳐졌다. 이명박 대통령이 이재오 의원 지역구를, 박근혜 전 대표가 강창희 전 의원 사무소를 찾았다. 민주당 거물급 후보들은 공중전에 더해 이름값이 무색할 만큼 몸을 던지는 ‘게릴라전’을 감행했다. 정동영 후보는 남은 4일 동안 96시간 중 88시간 동안 시간당 1차례씩 88회 유세 릴레이를 이어가는 ‘8888 유세’에 돌입했다. 전날에는 민주당 박재승 공천심사위원장이 정 후보를 지원했다. 손 대표도 당산동 당사와 지역구를 오가며 유권자와의 스킨십을 늘려갔다. 승리한다면 국회 입성뿐 아니라 차기 당권과 향후 대권 주자로서 학습기회가 주어진다는 희망이 거물급 인사들을 움직이는 동력이 되고 있다. 그리고 9일에 결과가 나온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언론인 해외연수 지원자 선정

    SBS문화재단(이사장 윤세영)은 서울신문 정치부 김상연 기자 등 9명을 2008년도 언론인 해외연구 지원자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선정된 언론인은 김 기자와 중앙일보 김광기·경향신문 이기수·한겨레신문 임석규·동아일보 유윤종·연합뉴스 노효동·국민일보 한민수·조선일보 어수웅·매일경제신문 이근우 기자 등이다.
  • 홍 관장은 누구

    2일 특검에 출석해 조사받은 이건희 회장의 부인 홍라희(63)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은 고(故) 홍진기 전 중앙일보 회장의 맏딸이자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의 누나로 ‘미술계의 지존’으로 불린다. 홍 관장의 시아버지인 고 이병철 회장은 서울대 응용미술학과를 졸업한 며느리에게 일찍부터 집중적인 교육을 시켜 호암미술관을 물려줬다. 선대 이 회장은 국보급의 골동품을 주로 수집했지만, 홍 관장은 팝아트를 선호하는 전형적인 컬렉터로 알려져 있다. 미국에서 1960년대 유행한 미니멀리즘(minimalism·단순함을 추구하는 예술풍조)이 90년대 국내 미술계에서 다시 유행한 것은 홍 관장의 영향이라는 게 미술계의 정설일 정도다. 홍 관장이 관심을 보인 작품은 가격이 몇배로 뛴다고도 한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서울신문 ‘신재생 에너지 사업’ 한국신문상

    한국신문협회(회장 장대환)는 ‘2008년 한국신문상’에 서울신문 ‘신재생에너지 사업’(경영관리 부문) 등 31일 선정해 발표했다. 취재보도 부문에는 중앙일보 ‘공기업+공공기관 감사 21명, 혁신포럼 세미나하러 남미 이과수 폭포 간다’, 기획탐사 부문에는 경향신문 ‘2007 한국인의 자화상’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신문협회는 본지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해 “청정에너지 개발이라는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한 것으로 기존 신문사 사업 영역을 넘어선 경영혁신 사례”라고 평가했다. 시상식은 4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제52회 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치러진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이어령 전 장관 초청 특강

    서울여대(총장 이광자)는 25일 오전 10시30분 교내 바롬교육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이어령 중앙일보 고문을 초청해 ‘미래를 여는 지성아카데미’ 특강을 개최한다.
  • [부고]

    박형순(리얼시스템 부장)씨 부친상 24일 경기 일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31)932-9163 우상근(광일문화사 대표)형근(진명기업 〃)씨 모친상 정몽근(현대백화점 명예회장)함일권(전 현대백화점 부사장)씨 빙모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2)3010-2631 김진기(중앙일보 뉴미디어 총괄사장)태현(연세대 경영대학장)씨 모친상 이용훈(사업)최석윤(〃)씨 빙모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3410-6917 이완구(충남도지사)흥구(자영업)승구(〃)씨 부친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2)3410-6915 박영진(우리은행 본부장)광진(천흥물산 대표)씨 부친상 임흥수(전 공무원)류운용(사업)최달섭(〃)노상우(서울시청 국장)송영진(대일항공 이사)류제양(LG화학 부장)씨 빙부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2)3410-6971 어양선(전 대동스틸 전무)씨 별세 진희(미국 거주)연희(대광고 교사)후경(독일 거주)씨 부친상 최민호(미국 거주)이은태(예금보험공사)김경린(독일 거주)씨 빙부상 24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392-3499 김대현(기초과학연구소 기획부장)우현(사업)광현(〃)씨 부친상 이상필(제너시스 상무이사)씨 빙부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3010-2265 김명석(한화증권 부장)대식(아이에프지코리아 이사)씨 모친상 전경열(상일여고 교사)씨 시모상 김상인(한국도로공사 비상계획실장)씨 빙모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3010-2263 이희대(동호 부사장)희성(정보시스템연구소 소장)희권(성남 동산치과의원 원장)씨 모친상 최경희(정신여중 교사)박현숙(동대부여고 〃)씨 시모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3010-2232 허남헌(강원중 교장)남혁(우리투자증권 Wrap운용팀 팀장)씨 모친상 23일 홍천 와동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8시30분 (033)435-6990 박병대(전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씨 부친상 김의용(평안치과 원장)씨 빙부상 24일 서울 적십자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2002-8979 김창균(아주대 교수)창록(한국은행 전산정보국 과장)씨 모친상 황인구(영진농수산 대표)씨 빙모상 23일 전남 목포 중앙병원, 발인 25일 오전 10시 011-1711-3752 김준호(교보생명 IT전략팀장)준모(인천관광공사 직원)씨 모친상 김용훈(멕시코 거주·목사)엄태환(자영업)씨 빙모상 23일 경기 부천 순천향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32)327-4004 여득춘(예비역 육군 대령)씨 별세 인철(캐논코리아 관리)인성(연세대 교수)인국(신선농산 대표)은정(서울시립대 지방세연구소 연구원)씨 부친상 서경원(법률사무소 변호사)씨 빙부상 24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6일 오전 5시30분 (02)392-3299 정옥란(대구대 언어치료학과 교수)씨 별세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10시 (02)3010-2292 김용진(KBS 보도본부 탐사보도팀 팀장)씨 빙부상 24일 부산 보훈병원, 발인 26일 오전 5시30분 010-9262-8936 이강수(전북 고창군수)씨 빙모상 김광열(치과의사)광식(자영업)씨 부친상 23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62)231-8901 박경문(마산MBC 총무부장)씨 빙모상 24일 김해 조은금강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55)330-0415
  • [인사]

    법무부 ◇공익법무관 전보 (송무 담당)△법무부 법무과 朴香澈△국제법무과 李在晟△국가송무과 金相玟 李秉柱 趙元準 韓尙勳 洪晟 김동훈 金完基 陳炯九△법조인력정책과 金珉徹 成勝鉉△구조지원과 金敬烈△국적난민과 蔡明星△대검 李在煥 許眞溶 金起標△서울고검 金基正 金世眞 金泳杜 金哲弘 文基柱 申勳燮 安顯喆 李東鎬 林亨柱 全昊宰 鄭京泰 鄭盛旭 洪承杓 黃瑞雄 羅剛民 朴哲俓 朴太信 夫廣得 宋鍾和 黃在薰△대전〃 林正根 吳大鎬 吳承俊 崔峻榮△대구〃 孫周煥△부산〃 千榮埈 文常源 朴智煥△서울중앙지검 李俊亨△의정부〃 卜東壹△인천〃 柳政旼 吳昔炫△수원〃 魯大吉 具本準 吳大榮 崔溶桓 扈圭燦 洪禎逸△춘천〃 朴志勳 李水岩△청주〃 洪宗基△창원〃 金益鉉△전주〃 鄭蓉(구조 담당)△대한법률구조공단 본부 金慶壎 金玟奎 金用基 金泰勳 金喜柱 朴鐘哲 安眞滸 禹世鐘 李珍遠 田炳煜 鄭湘勳 崔永燦 黃晶熙 蘇程云 丁大榮 崔光善△서울중앙지부 具本權 金卿哲 羅承哲 박원경 朴宰緖 朴鍾明 申智湜 魏丞庸 林大允 李浚範△서울동부〃 朴志薰△서울남부〃 여인협 金城範△서울북부〃 梁洪碩 鄭夢九 崔哲豪△서울서부〃 李奉修 權奇鎬 李彰旻△의정부〃 고양출장소 鄭璋錫△인천〃 柳在遠△〃 부천출장소 金正澈△수원〃 金辰一△〃 여주출장소 朴世勳△〃 평택〃 文裕植△춘천〃 崔重榮△대전〃 庾晶鉉△청주〃 蘇正秀△대구〃 李明載△부산〃 동부출장소 鄭昌來△전주〃 군산〃 姜信範△한국가정법률상담소 鄭相洙◇공익법무관 임용 (송무 담당)△서울고검 강용묵 김참 朴智勳 裵相玧△대전〃 金鶴宰△대구〃 金利根 申東軒 李培根△부산〃 金容帝 秋昌賢△광주〃 柳鮮浩 李垠澈△의정부〃 李庸珉 鄭愚錫△인천〃 李根葉△청주〃 朴正賢△울산〃 李權炯 黃仁庸△창원〃 權純照 金文秀(구조 담당)△의정부지부 盧熙準 宋成得 李大露 李尙洙△인천〃 朴相凡 房正烈 李昇炫△수원〃 金柱錫 崔正民△수원〃 성남출장소 李羲萬△〃 여주〃 沈學湜△〃 안산〃 李寅碩 李政祐△춘천〃 강릉〃 李根熙△〃 원주〃 金榮眞△〃 속초〃 李圭燮△〃 영월〃 薛泰煥△대전〃 尹國權 李鎔天△〃 홍성출장소 張鎭成△〃 공주〃 趙允祥△〃 논산〃 黃喆煥△〃 서산〃 정다운△〃 천안〃 李銖暢 鄭大熙△청주〃 충주〃 金昞喆 兪亨旻△청주〃 영동〃 金太鍾△대구〃 金知煥 申大浩 禹津澤 李先基 鄭俊浩△대구〃 서부출장소 박호경 趙柄俊 河憲佶△〃 안동〃 金秉其△〃 경주〃 金東宣△〃 김천〃 李東根△〃 상주〃 金經日△〃 의성〃 朴賢宇△〃 영덕〃 朴相珍△〃 포항〃 尹賢鎭 崔佑榮△부산〃 金載學 鄭聖潤 河鍾官△〃 동부출장소 鄭湲錫 趙相圭△울산〃 南重具 李丞基△창원〃 劉永爀△〃 진주출장소 都世勳 朴宣泰△〃 통영〃 金基楨 辛柾河△〃 밀양〃 李俊△〃 거창〃 金炳基△광주〃 金宰賢 房志炯△〃 목포출장소 羅永旭 朴永洙△〃 장흥〃 吳相完△〃 순천〃 劉賢祐 洪文基△〃 해남〃 金瀛斌△전주〃 權載皓 金相賢△〃 군산출장소 朴寅佑 曺哲△〃 정읍〃 朴昶奐△〃 남원〃 宋寅豪△제주지부 趙玹彬(4.1) 감사원 ◇국장급 △재정·금융감사국장 박수원△결산감사본부장 정창영△감사교육원 전문위원 윤덕중◇과장급△자치행정감사국 제1과장 정경순△감사청구조사단 민원조사팀장 김성홍△기획홍보관리실 혁신인사담당관 이남구△대통령실 파견 황상길 조규호 이익형△감사교육원 행정과장 문린곤△감사교육원 파견 김종호 통일부 ◇전보 △기획조정실장 조용남△통일교육원 개발지원부장 설동근◇전출 △대통령실 비서관 엄종식△〃 선임행정관 김형석 박순태 문화체육관광부 ◇전보 △대변인 庾炳漢△감사관 李世燮△정책기획관 羅棕珉△콘텐츠정책관 金在元△미디어〃 金起弘△문화정책국장 禹眞榮△관광산업〃 愼庸彦△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문화도시정책관 金甲洙△예술원 사무국장 韓應洙△국립중앙박물관 기획운영단장 李承振△〃 교육문화교류〃 姜聖一△국립중앙도서관 기획연수부장 朴光武 지식경제부 ◇고위공무원 △대통령실 비서관 金東善△한국형 헬기개발사업단 파견 鄭晩基△외국인투자지원센터 파견 朴原住 ◇부이사관 △대통령실 행정관 金準東 都京煥 ◇과장급 △대통령실 기술서기관 沈學鳳△대통령실 서기관 張瑛眞 李浩鉉 국토해양부 ◇전보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혁신도시총괄과장 임의택△혁신도시1〃 최임락△혁신도시2〃 김준연△혁신도시3〃 박대순△지원정책〃 김성제△재정〃 강석신△대외협력〃 최동민 보건복지가족부 △기획조정실장 유영학△보건의료정책〃 최원영△사회복지정책〃 진영곤△아동청소년정책〃 장옥주 국가보훈처 ◇임명△보훈심사위원회 위원장 張大燮◇국장급 전보△기획조정관 崔完根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전출 △대통령실 김형배 황명석 식품의약품안전청 △대통령실 선임행정관 裵秉俊 전국재해구호협회 △부회장 김대성(제주일보사 회장) 송필호(중앙일보사 사장) 엄기영(MBC 사장) 김화중(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이사 고영재(경향신문사 사장) 김득린(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 김영철(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 윤수경(EBS 이사) 최휘영(NHN 대표이사) 스포츠조선 △판매국 기획위원(이사대우) 오세만△〃 마케팅팀장 박충환△〃 관리〃 이민종△사업단 기획위원(부국장) 박용재△체육부장 직무대행 이상주△사회경제부장 〃 최재성△광고영업부 부장대우 임효순△U-미디어국 영업팀장 이완근
  • 신문협회 부회장 5명 선임

    한국신문협회(회장 장대환)는 20일 문화일보 이병규 발행인, 조선일보 김문순 발행인, 중앙일보 송필호 발행인, 매일신문 이용길 발행인, 부산일보 김종렬 발행인 등 5명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 중견여기자 리더십 개발 세미나

    중견여기자 리더십 개발 세미나

    신연숙 한국여기자협회 회장은 20일 오전 9시∼오후 8시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서울여성가족재단과 공동으로 ‘제4회 중견여기자를 위한 리더십 개발 교육’을 실시한다. 경력 5년차 이상의 여기자를 대상으로 한 세미나에서는 중앙일보 김수길 편집인의 ‘여성기자 리더십 증진과제’ 강의와 류현순 KBS제주방송총국장의 ‘멘토링 간담회’, 강영진 갈등해결학 박사의 ‘리더십역량강화를 위한 협상력 증진 워크숍’ 등 심화 강의가 펼쳐질 예정이다.
  • ‘2008 외대언론인상’ 시상식

    한국외대 언론인회(회장 최맹호)는 21일 낮 12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2008 외대언론인상’ 시상식을 갖는다. 하동근 iMBC 사장, 김종구 한겨레신문 편집국장, 양재찬 중앙일보 시사미디어 편집위원, 이우성 연합인포맥스 대표, 최상훈 IHT 기자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 총리실 국정운영실장 조원동

    정부는 14일 총리실 국정운영실장에 조원동(52·행시 23회) 전 재경부 차관보, 공보실장에 김왕기(53) 전 중앙일보 영어신문본부장을 임명하는 등 총리실 1급 인사를 단행했다. 사회위험갈등관리실장에는 김석민(50·행시 24회) 국무조정실 사회문화조정관이 임명됐으며 정책분석평가실장엔 신정수 총괄심의관(54·25회)이 발탁됐다. 송재정(53·22회) 제주특별자치도지원위원회 사무처장은 유임됐다.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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