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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장 난동 돌던진 1명 영장

    【대전=이천렬기자】 대전중부경찰서는 10일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2차전경기에서 자신이 응원하는 빙그레 이글스 야구팀이 지자 선수단버스에 돌을 던져 유리창을 깬 엄익정씨(25·운전사·대전시 동구 소제동 219)를 폭력행위등 처번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 빙그레 응원관중 난동/3백여명 선수단버스 유리창 등 부숴

    ◎한국시리즈 2차전 패배 격분 9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홈팀 빙그레가 롯데에 패한데 격분한 관중 3백여명이 경기가 끝난 하오9시10분부터 1시간여동안 빙그레 구단 1호버스(대전5라6210·운전사 김성귀)의 유리창을 모두 부수는등 난동을 부렸다. 또 관중들이 던진 돌에 맞아 KBS카메라맨 조신호씨(37)와 도창현의경등 경찰과 관중 20여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에 후송되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이날 9회부터 난동관중들은 병과 오물 등을 그라운드로 던지기 시작,경기가 끝난직후 본부석 출입문 부근의 대형 유리창 30여장을 모두 깨뜨린 뒤 빙그레선수들이 타고있던 구단버스로 몰려가 돌과 몽둥이 등으로 유리창을 깨뜨렸다. 빙그레선수들은 버스에 갇혀있다가 추가로 투입된 대전중부경찰서 소속 기동경찰 3개 중대의 도움으로 덕아웃으로 철수했다가 난동이 가라앉은 하오10시20분쯤 숙소로 돌아갔다. 한편 롯데선수단도 관중들의 난동으로 한시간여동안 대전구장에 갇혀있기도 했다.
  • “배후 밝혀라” 폭행/안두희씨 납치 권중희씨 구속

    【인천=김학준기자】 백범 김구선생 암살범 안두희씨(75) 피랍사건을 수사중인 인천 중부경찰서는 26일 안씨를 납치했던 권중희씨(56·민족정기구현회장)와 신현석씨(34·장비대여업·춘천시 후평동 동산아파트 102동 611호)등 2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권씨와 신씨는 지난 23일 상오 6시쯤 인천시 중구 신흥동3가 동영아파트 502호 안씨집에 들어가 안씨의 부인 김영희씨(59)를 밧줄로 묶어 방에 감금한 뒤 중풍으로 안방에 누워있던 안씨를 납치,경기도 가평군 외서면 고성리 사슴목장으로 끌고가 『백범암살 배후를 밝히라』면서 몽둥이등으로 마구때린 혐의다.
  • 지자제 실시 등 촉구/국민회의 집회 허가/서울중부경찰서

    서울중부경찰서는 24일 「민주대개혁과 민주정부 수립을 위한 국민회의」가 오는 26일 하오3시 서울 장충단공원에서 열기로 한 「관권선거 재수사와 지자제실시 촉구대회」에 대해 집회를 허가했다.
  • 경관 3명이 집단폭행/20대,농약먹고 중태

    【수원=조덕현기자】 22일 상오3시쯤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사룡리 757 I방직회장 별장관리인 조중권씨(28)가 경찰에 집단구타당한뒤 농약을 마시고 자살을 기도,중태에 빠졌다. 조씨의 가족들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17일 하오 별장에 놀러온 부천중부경찰서 춘의파출소 소속 박재수경장(41)등 경찰관 3명과 함께 술을 마시고 보트로 청평호에 나갔다가 연료가 떨어져 보트가 가라앉자 혼자 3백m쯤 헤엄쳐 나온뒤 뒤늦게 구조된 박경장등에게 『혼자 살아나왔냐』며 집단폭행당해 전치2주의 상처를 입었다는 것이다.
  • 음주운전 경찰관 중앙선 침범사고

    14일 하오9시20분쯤 서울 종로구 예지동269 청계4가 고가도로에서 서울중부경찰서 형사계소속 김석진경장(38)이 술에 취해 서울1루9463호 엑셀승용차를 몰고 가다 가변차선의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서울4파6882호 스텔라택시(운전사 박성훈·53)와 서울2초9653호 스쿠프승용차(운전자 이상무·23)를 차례로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김경장이 가슴과 좌측골반을 크게 다쳤고 스쿠프승용차 운전자 이씨등 5명이 중경상을 입고 이화여대 부속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사고는 김경장이 청계고가도로 가변1차선을 따라 광교에서 마장동방면으로 시속 70㎞로 달리다 뒤따라오던 택시가 갑자기 앞으로 끼어들자 이를 피해 핸들을 왼쪽으로 급히 꺾는 바람에 일어났다.
  • 파출소 화염병 기습

    【인천】 27일 상오5시45분쯤 인천시 중구 용현동 인천 중부경찰서 용남파출소에 대학생으로 보이는 청년 20여명이 화염병 20여개를 던지고 달아났다. 화염병 투척으로 파출소앞에 세워졌던 순찰용 오토바이 2대와 파출소 유리창 4장이 파손됐다. 파출소 직원들에 따르면 이날 「와」하는 함성과 함께 대학생 차림의 청년 20여명이 파출소앞으로 몰려와 화염병을 던진뒤 인하대쪽으로 달아났다는 것이다.
  • 범민족대회 관련 전단 8만장 압수

    서울중부경찰서는 6일 하오 9시30분쯤 이른바 「범민족대회」와 관련,서울형사지법으로부터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을지로3가 형제인쇄소(대표 박석삼·37)와 혜성상사(주인 임기생·37)를 수색했다. 경찰은 이날 수색에서 「조국통일범민족연합」측이 의뢰한 「범민족대회」관련 포스터등 8만5천장을 압수했다.
  • 히로뽕 60억대 밀매/2명 영장

    서울 중부경찰서는 7일 전용선씨(57·부산 영도구 신선동3가 101)와 변화섭씨(50·종로구 이화동 28의40)를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이들로부터 66억원어치의 히로뽕 2㎏과 히로뽕원료인 염산에페드린 1.2㎏,염산및 히로뽕제조기기인 정제병,전기열혼합기등 1백1점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 여관서 본드 흡입 고교생 5명 구속

    【부산】 부산 중부경찰서는 3일 여관에서 본드를 흡입한 정모(16·D고1·사하구 당리동),손모군(17·D공고1·중구 보수동 1가)과 한모양(15·B여고1·사하구 다대동) 등 남녀 고교생 5명을 유해화학물질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했다.
  • 대낮 여중침입 학생 둘 성폭행/10대 3명 영장

    【대전=이천렬기자】 대전 중부경찰서는 20일 여자중학교에 들어가 공부하던 여중생 2명을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이모군(14·D중 3년·대전시 중구 부사동)등 10대 3명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국교동창생인 이군등은 지난 19일 하오2시20분쯤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대전 모여중 1학년 교실에 흉기를 갖고 들어가 방학을 맞아 자습중이던 이 학교 1학년 황모양(13)등 여중생 2명을 화장실로 끌고가 성폭행한뒤 현금 3백원을 뺏은 혐의를 받고 있다.
  • 경관이 공기총 오발/동사무소직원 부상

    【대전】 경찰관의 공기총 오발 사고로 동사무소 직원이 총탄에 맞아 부상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경찰이 자체조사에 나섰다. 지난 14일 하오 10시50분쯤 대전시 중구 유천동 대전중부경찰서 유천2동파출소 앞길에서 이 파출소 소속 김동환 순경(23)이 공기총 격발시험을 하던중 맞은 편에 서있던 유천2동사무소 직원 김승태씨(27·대전시 중구 산성동 36의5)가 총탄에 우측 어깨를 맞아 부상했다. 대전중부경찰서는 김순경이 총기안전수칙을 어기고 격발시험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김순경을 불러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 파출소서 소란 혐의/부산일보기자 석방

    【부산=김정한기자】 부산지검 형사2부 강대성검사는 24일 부산 중부경찰서 창선파출소에서 소란을 피운다는 이유로 공무집행방해혐의로 지난 5일 구속된 부산일보 사회부 김일규기자(36)와 김진수기자(32)등 2명을 구속취소결정으로 석방했다.
  • 파출소 소란 두기자 구속/부산일보… 6명 입건

    【부산=이기철기자】 부산일보사회부기자들의 창선파출소기물파손사건과 관련,사전영장을 발부받은 부산중부경찰서는 5일 이날 상오 자진출두한 김일규기자(35) 김진기자(30)등 2명을 특수공무집행방해와 치상등 혐의로 구속하고 이현기자(32)등 6명을 같은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 한편 부산일보측은 『경찰의 이같은 처사는 부산언론들이 최근 부산경찰의 비리를 집중보도하자 이에대한 의도적인 보복행위』라고 주장했다.
  • 「파출소 소란」 부산일보 기자 2명/사전영장 발부,검거 나서/경찰

    【부산=이기철기자】 부산중부경찰서는 4일 부산지법 형사11부 신일수판사로부터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부산일보 사회부 김일규기자(35)및 김진수기자(30)등 2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다. 김기자등은 3일 상오1시30분쯤 부산시 중구 창선동 1가 부산중부경찰서소속 창선파출소에서 사소한 시비끝에 소내근무중이던 이파출소소속 오현석순경등 3명에게 각각 전치 1주의 상처를 입히고 경찰경비전화기 4대를 파손하는등 시가 25만원 상당의 재물을 파손한 혐의를 받고있다. 이사건은 지난1일 하오11시50분쯤 부산일보 사회부 박영재기자(38)가 중구 창선1가 H은행 광복동지점옆 토큰판매가게에서 구입한 공중전화카드가 불량품으로 밝혀져 가게주인과 시비를 벌이다 박기자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오순경 등에게 연행,경찰의 조사를 받고 돌아간뒤 박기자의 후배인 김기자등 8명이 이날 경찰의 과잉수사를 항의하는 과정에서 벌어졌다.
  • 외사경찰 내년 3백명 증원/외국인범죄 대응

    ◎경찰청엔 「국제형사과」 신설 경찰청은 29일 우리나라에 드나드는 외국인이 급증하고 이에따른 불법체류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외국인범죄가 조직화·흉포화하고 있는데 대응하기 위해 국제형사과를 신설하고 서울과 부산지방청에만 있는 외사과를 내년부터 인천·제주·대구지방청에도 신설,운영하기로 했다. 경찰청은 또 서울 용산경찰서와 인천중부경찰서의 외사계를 외사과로 승격,시범운영한뒤 다른 대도시경찰서의 외사계도 외사과로 확대개편하는 한편 전국 경찰서에 외국인범죄전담수사반을 두기로 했다. 이를위해 경찰은 현재 9백50명인 외사업무담당경찰요원을 내년에 3백명 더 늘리고 오는 2000년대초에는 3천명으로 증원하며 외무고시출신및 특수외국어 전공자를 경찰간부로 특채할 계획이다.
  • 야구장 난동 둘 영장

    【대전=이천렬기자】 대전 중부경찰서는 10일 프로야구경기중 심판판정에 불만,유리병을 운동장에 던지며 난동을 벌인 김윤남씨(25·식당종업원·대전시 동구 소제동 285의5)와 박조순씨(29·설비업·대전시 동구 세천동330)등 2명에 대해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 부부투숙 객실 침입

    【부산=이기철기자】 부산 중부경찰서는 6일 이영문씨(29·무직·경남 양산군 양산읍 북정리291)를 강도강간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해옥씨(31·〃·〃삼천포시 동동 286)와 박선우씨(32·〃·부산진구 부암2동 236의5)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이들은 지난 2월4일 상오 1시20분쯤 중구 남포동 5가 영진장호텔 511호실에서 화투놀이를 하다 부부가 투숙한 506호실에 임검나온 경찰관이라고 속이고 들어가 잠자던 허모씨(35·경도도 군포시)를 흉기로 찔러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후 현금 6만3천원과 금목걸이등 24만5천원 어치의 금품을 강탈한뒤 임신 6개월된 허씨의 부인을 차례로 성폭행한 혐의다.
  • 빙그레 소속 조양근선수/야구방망이로 경관 때려(조약돌)

    ○…대전 중부경찰서는 6일 교통단속을 하던 경찰관에게 야구방망이를 휘둘러 상처를 입힌 프로야구단 빙그레 이글스 소속 야구 선수 조양근씨(28·대전시 동구 판암동 주공아파트 207동 1201호)를 공무집행방해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 가수 남진씨 상해범/2년반만에 붙잡아

    서울중부경찰서는 2일 김재우씨(27·전과7범·광주시 동명2동 249)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 89년 11월4일 하오9시50분쯤 다른 2명과 함께 서울 중구 장충동 타워호텔에서 노래를 부르고 나오던 가수 남진씨(48·본명 김남진)에게 『평소 도움을 많이 줬는데 우리를 너무 소홀히 대해왔다』고 시비를 걸고는 흉기로 허벅지를 찔러 전치5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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