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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24일 DDP 보행전용거리 운영 시작

    서울시, 24일 DDP 보행전용거리 운영 시작

    패션-디자인의 메카 DDP 앞 장충단로가 보행전용거리로 새롭게 꾸며진다. 21일 서울시의회 최판술(국민의당, 중구1)의원이 서울시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시는 ’15년 4월 이클레이 세계기후환경총회 당시 시범운영 한 DDP 앞 보행전용거리를 올해부터 정례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 첫 DDP 보행전용거리 운영은 4월24일(일) 10시~18시 동안 장충단로 청계6가 사거리 방면 편도 3차선의 교통을 통제하면서 시작된다. ‘‘DDP 보행전용거리’는 올해 총 6회 운영되며, 5월부터 10월까지는(혹서기 7월 제외) 매월 셋째주 일요일 9시~18시에 운영될 예정이다. DDP 보행전용거리는 기존 보행전용거리와는 달리 지역특성을 반영하여 패션, 디자인, 한류 세 가지 테마를 특화한 3가지 Zone으로 운영한다. 패션 Zone은 패션관련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가상의상 착용을 체험하는 가상 피팅 체험, △1회용 헤나시술을 체험하는 패션 타투, △패션아이템을 사고파는 패피마켓 등이 열린다. 디자인 Zone에서는 시민이 쉽고 재미있게 디자인을 즐길 수 있는 입체 포토존, 도화지 속에 즐거운 나의 모습을 담는 스트리트 캐리커처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한류 Zone은 외국 방문객들을 위한 전통 북 만들기, 뻥튀기와 식혜 등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지게 된다. 4월24일에는 Red BULL BC One World Final 1위 수상에 빛나는「드리프터즈 크루」비보이 공연이 특별 준비되어 방문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DDP보행전용거리는 시민이 직접 만들어갈 수도 있다. 평소 생각해둔 프로그램이나 공연-전시 등의 아이디어가 있는 시민은 스토리인 서울 ‘보행전용거리’ (www.seoul.go.kr/story/walk)에서 자유로이 참여가 가능하다. 4월~10월 운영기간 동안 상시모집하며 선정된 아이템은 서울시에서 적극 홍보,후원할 계획이다. 서울중부경찰서는 당일 행사로 DDP 앞 장충단로 8차선 도로 중 인접 구간 3개 차선(동대문역사문화공원사거리→ 청계6가 사거리 방면 길이 310m)은 당일 오전 10시부터 18시까지 교통이 통제되며, 나머지 5개 차선은 가변차로로 양방향 통행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버스 정류장[동대문역사문화공원(02-174)] 1개소는 임시 폐쇄되고 해당 정류장을 경유하는 100번과 301번등 17개 버스 노선은 무정차 통과되며, 맥스타일 건물 앞에 임시버스정류장을 설치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시는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불가피하게 승용차를 이용할 경우 해당지역을 우회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최판술 의원은 “서울시는 국제적 관광명소인 DDP를 패션- 디자인-한류의 보행전용거리로 조성하여 ‘걷는 도시 서울’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것”이라며 “앞으로도 보행 문화 확산과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 경찰, 경동가스 후원으로 도보 순찰거리 만큼 기부금 적립

    울산 경찰이 걸어서 순찰하는 만큼 기부금을 쌓아 장애아동을 지원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20일 울산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파출소, 지구대에서 근무하는 250여명의 경찰은 개인 스마트폰에 지난 18일부터 빅워크 앱을 설치했다. 사용자가 스마트폰에 이 앱을 켜둔 채 걸으면 걷는 거리만큼 기부금이 쌓인다. GPS로 거리를 측정해 10m에 1원씩 적립된다. 적립된 기부금은 걷지 못하는 장애 아동의 의족과 특수 휠체어 구입, 수술비 등으로 지원한다. 기부금은 경동도시가스에서 후원하고, 오는 26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경찰과 경동가스는 기부금 300만원이 쌓이면 후원 대상을 선정해 전달할 계획이다. 순찰 구역이 지도 상에 표현되는 빅워크 앱의 ‘발자국 기록’ 기능을 활용해 순찰 노선도 다양화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장애아동 지원뿐 아니라 경찰의 순찰 노선 중복을 방지해 주민의 체감 안전도를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내 구역 넘보지 마” 부산 원정온 대구 장물업자 봉변

    “내 구역 넘보지 마” 부산 원정온 대구 장물업자 봉변

    “내 구역 넘보지 마. ” 택시기사 등에게 분실 휴대전화를 사들이는 부산 장물업자(일명 딸랑이)들이 대구에서 원정 온 장물업자를 폭행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중부경찰서는 20일 강도상해 혐의로 오모(27)씨를 구속하고 김모(27)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오씨 등은 지난달 8일 오전 2시 45분쯤 부산 중구 남포동 길거리에 박모(24)씨를 폭행해 중상을 입히고 90만원 상당의 휴대전화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분실·도난 휴대전화를 사서 되파는 장물업자이다. 휴대전화 불빛을 흔들어 분실 폰을 매입해 일명 ‘딸랑이’로 불린다. 최근 대구지역 ‘딸랑이’들이 부산에 와서 영업하는 데 앙심을 품은 오씨 등은 이날 대구 장물업자인 박씨가 나타나자 공모해 이 같은 일을 벌였다. 이들은 “박씨도 장물업자라 폭행을 당해도 쉽게 신고하지 못할 것으로 여기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에서 진술했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를 확보하고 통화내역을 분석해 오씨 등을 붙잡았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갑질 몽고식품 김만식 전 회장 벌금 700만원

    갑질 몽고식품 김만식 전 회장 벌금 700만원

    김만식(77) 전 몽고식품 명예회장이 운전기사를 폭행하고 욕설을 한 혐의로 약식기소됐다. 창원지방검찰청 마산지청은 18일 김 전 명예회장에 대해 상습폭행 및 근로기준법상 사용자 폭행 혐의를 적용해 법원에 벌금 700만원의 약식명령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김 전 명예회장이 고령인데다 피해자들과 원만히 합의했고 동종 전과가 없으며 폭행 정도가 중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해 약식기소했다. 앞서 고용노동부 창원지청과 마산중부경찰서는 운전기사 폭행 등으로 물의를 빚은 김 전 명예회장을 불러 조사를 한 뒤 사용자폭행 혐의로 지난 2월 검찰에 송치했다. 경남 창원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몽고식품의 김 전 명예회장은 지난해 12월 운전기사가 수시로 폭행·폭언을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회장님 갑질’로 물의를 빚었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박근혜 탄핵’ 현수막 또 찢은 부산의 60대 남성 이번엔 입건

    ’박근혜 탄핵’ 현수막 또 찢은 부산의 60대 남성 이번엔 입건

    ‘박근혜 대통령 탄핵하자’는 내용이 적힌 선거 현수막을 훼손한 60대 남성이 경찰에게 붙잡혔다. 부산 중부경찰서는 8일 선거 현수막을 훼손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이모(64)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이씨는 지난 6일 오전 5시 40분쯤 부산 중구 중앙동 부산우체국 앞 대로변에서 부산 중·영도 이선자(무소속) 후보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발의’라고 적힌 현수막을 커터 칼로 7차례에 걸쳐 자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범행 장소, 대상, 수법이 지난번에 발생한 사건과 유사해 당시 현수막을 훼손한 이씨를 추궁했다. 처벌이 두려워 범행을 부인한 이씨는 경찰이 범행현장에서 찍힌 폐쇄회로(CC)TV 등을 보여주자 자백했다.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인 이씨는 경찰에서 “대통령을 무시하는 듯한 현수막 내용에 화가 나서 칼로 찢었는데 또다시 같은 내용으로 같은 장소에 현수막이 붙어 있어 참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씨는 지난달 31일에도 같은 장소에 설치된 이 후보의 선거 현수막을 찢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이별 통보에 애인 속옷 등 수백벌 찢은 30대 구속

    울산 중부경찰서는 이별을 통보한 애인 A(40·여)씨의 집에 들어가 가위로 애인의 속옷을 비롯한 의류 수백벌을 자르고, 패물과 채권서류 등을 훔친 김모(30)씨를 절도와 재물손괴 혐의로 6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2월 초 A씨가 이별을 통보한 데 앙심을 품고 몰래 집에 들어가 의류 200여벌과 구두 등 1000만원 상당을 가위로 찢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또 A씨 집에서 600만원 상당의 각종 패물과 수천만원대의 채권서류까지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울산을 떠나 경기 용인시에 숨어 있는 김씨를 지난 1일 붙잡았다. 경찰 관계자는 “잦은 폭언과 폭행을 견디지 못한 A씨가 이별을 통보하자, 김씨가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를 것으로 보인다”면서 “A씨는 김씨의 보복이 두려워 경찰에 신고하지 못한 채 몇 개월을 보낸 뒤 지인에게 이런 사실을 털어놓으면서 경찰이 알게 됐다”고 밝혔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벽에 걸어놨다가...” 유명 사진작가 김한용 작품 2점 도난

     서울 중부경찰서는 유명 광고 사진작가 김한용(92)씨가 찍은 사진 90장을 모아 놓은 ‘석상’과 ‘명동스냅’ 등 대형 작품 두점이 도났됐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작품은 중구에 있는 김씨 작업실 바깥벽에 걸려 있던 것으로, 각각 가로 길이가 3m, 세로 길이가 1.5m에 달할 정도로 크다. 경찰은 1일 밤에서 3일 아침 사이에 범행이 이뤄졌을 것으로 보고 인근 폐쇄회로(CC)TV를 확인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용의자를 발견하지 못했다.  김씨는 도난 신고를 했지만 범인을 찾는다 해도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작품의 구체적인 가치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훔친 가방 속 여고생 사진에 반해 연락했다가…

    대학생이 훔친 여고생 가방에 들어 있는 신분증 사진에 반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만나자고 연락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손모(21)씨는 지난달 13일 오후 9시 40분쯤 부산 중구 남포역 지하철 화장실 앞 의자에 놓여 있는 가방을 훔쳤다. 가방 주인은 여고생 이모(18)양. 무거운 가방을 잠시 놔두고 화장실에 다녀왔다. 가방에는 현금 10만원과 지갑 등이 있었지만 손씨의 눈길은 예쁜 얼굴의 신분증 사진에 갔다. 손씨는 페이스북에서 피해자 이양이 아는 이성 친구의 후배라는 것을 알게 됐다. 그러자 손씨는 이양의 페이스북에 “신분증을 주웠는데 돌려주고 싶다”고 연락했다. 이양은 뜻하지 않는 절도범의 연락을 받고 곧장 경찰에 신고했다. 이양은 경찰과 폐쇄회로(CC)TV 화면을 돌려봤기 때문에 손씨의 얼굴을 기억하고 있었다. 경찰은 도시철도역으로 나온 손씨를 현장에서 검거했다. 손씨는 경찰에서 “친구 후배인 데다 예뻐서 한번 만나보고 싶어 연락했다”고 말했다. 부산 중부경찰서는 가방을 훔친 혐의로 손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부부싸움 원인 애완견 던져 죽이고 불태운 40대

    경남 마산 중부경찰서는 26일 5층 오피스텔에서 키우던 애완견을 창 밖으로 던져 죽인 뒤 사체를 불태운 유모(45)씨를 동물보호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지난 4일 오전 4시쯤 창원시 마산합포구 동성동 자신의 오피스텔 5층에서 아내와 함께 키우던 생후 6개월 된 애완견(버셋하운드)을 창문을 열고 길바닥으로 던져 죽게 함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유씨는 커피숍 옆 길바닥에 떨어져 죽은 애완견을 인근 마트에서 사온 라이터용 기름을 사체에 부어 불을 붙여 태우는 등 잔인하게 다룬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유씨가 “애완견 문제로 아내와 자주 다투다 지난 3일 아내가 말없이 집을 나가자 홧김에 술을 마시고 애완견을 죽였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인근 주민 신고에 따라 조사에 나서 폐쇄회로(CCTV) 화면을 분석해 유씨를 붙잡았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갑질’ 몽고식품 회장 기소의견으로 검찰 송치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운전기사 폭행 등 ‘갑질’로 물의를 빚은 몽고식품 김만식 전 명예회장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잇따라 송치했다. 경남 마산 중부경찰서는 24일 김 전 명예회장의 상습폭행 혐의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하고 이날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김 전 명예회장의 폭행혐의에 대한 검찰 수사 지휘에 따라 지난달 초 수사에 나서 그동안 김 전 명예회장을 2차례 불러 조사한 결과 김 전 명예회장이 5건의 개별 폭행 혐의 가운데 3개 혐의를 시인하고 2개 혐의는 일부 시인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김 전 명예회장이 운전기사 폭행에 고의성이 없었다고 진술하며 일부 부인을 함에 따라 운전기사 등 피해자 2명을 불러 김 전 명예회장과 대질 신문을 하는 등 확인 조사한 결과 상습폭행 혐의가 인정됐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피해자인 운전기사 등이 처벌을 원하지 않아 김 전 명예회장의 욕설 등 모욕 혐의에 대해 불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다. 창원지검 마산지청은 모 시민단체가 지난해 말 김 전 명예회장을 폭행혐의로 검찰에 고발함에 따라 경찰에 수사 지휘를 했다. 김 전 명예회장의 폭행혐의를 조사한 고용노동부 창원지청도 지난 18일 김 전 명예회장이 사용자로 인정되며 근로기준법 제8조(폭행의 금지)를 위반한 혐의가 인정된다며 김 전 명예회장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가출 엄마 찾던 삼남매… 경찰 아빠가 생겼습니다

    가출 엄마 찾던 삼남매… 경찰 아빠가 생겼습니다

    “힘든 일이 생겼을 때 아이들이 전화만 해 줘도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우리 예쁜 삼남매가 저를 믿고 있다는 안도감이 들거든요.” 또래 아이들에게 ‘고아’라고 놀림을 받던 삼남매에게 매월 용돈을 주고 장학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준 ‘키다리 아저씨’ 김성중(50) 경위. 김 경위는 22일 경찰청으로부터 ‘베스트 학교전담경찰관’에 선정돼 경찰청장 표창을 받았다. “2008년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에 근무할 때 아버지가 사업 실패로 자살한 뒤 가출한 엄마를 찾으러 아이들이 왔었어요. 그때 삼남매를 도와야겠다고 결심하게 됐죠.” 김 경위는 대전중부경찰서로 옮기고 나서도 삼남매를 장학재단과 연결시켜 줬고, 아이들은 지금까지 200만원가량의 장학금을 받았다. 청소년상담센터에서 진행하는 스키캠프에도 참가시켰다. 고등학생인 둘째에게는 매월 5만원, 중학생인 막내에게는 2만원씩 용돈을 줬다. “막내가 저처럼 경찰이 되고 싶다고 말했을 때 느낀 보람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요. 아이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는 힘닿는 대로 부모 자리를 대신해 주고 싶습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나 몰래 바람을?” 동성연애女 목에 흉기 겨눈 20대女

    “나 몰래 바람을?” 동성연애女 목에 흉기 겨눈 20대女

    교제기간 동안 남성과 바람을 피웠다는 이유로 동성 연애 여성에게 폭력을 휘두른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중부경찰서는 19일 동성 연애 여성을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상해)로 김모(21·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김씨는 지난달 26일 새벽 부산 중구 이모(21·여)씨 집에서 이씨가 자신과 교제 중에 남성과 바람을 피운 것에 화가 나 흉기를 이씨의 목에 겨누고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김씨는 이전에도 이씨의 뺨을 때리는 등 4차례에 걸쳐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2년 전 동성 연애를 시작한 김씨와 이씨는 평생 부부처럼 살기로 다짐하는 등 좋은 관계를 이어오다가 지난해 12월 헤어졌다.김씨는 이날 이씨를 만나 헤어지더라도 친구로서 잘 지내자는 이야기를 나누다가 밤늦게 이씨에게 걸려온 남자의 전화가 빌미가 돼 말다툼을 벌였고 결국 폭력을 휘둘렀다고 경찰은 전했다.경찰 관계자는 “김씨는 자신과의 교제기간에 이씨가 다른 남성과 연락을 주고받은 것에 심한 배신감을 느낀 것 같다”고 말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돈 빌린 뒤 안 갚고 폭행·무릎 꿇려”… ‘갑질 논란’ 린다 김 고소당해

    “돈 빌린 뒤 안 갚고 폭행·무릎 꿇려”… ‘갑질 논란’ 린다 김 고소당해

    ‘무기 로비스트’로 알려진 린다 김(본명 김귀옥·63)이 빌린 5000만원을 갚지 않고 채권자를 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했다. 17일 인천지검에 따르면 정모(32·여)씨는 린다 김이 인천의 한 외국인 전용 카지노에서 도박 자금으로 쓰려고 빌린 5000만원을 갚지 않고 오히려 폭행했다며 린다 김의 욕설 등이 담긴 음성 녹취록과 전치 3주 진단서 등을 토대로 사기 및 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검찰은 사건이 벌어진 카지노 호텔을 담당하는 인천중부경찰서에 사건을 넘겼다. 경찰은 조만간 린다 김을 피고소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다. 정씨는 고소장에서 “린다 김이 자신의 위세를 과시하고 돈을 빌려 간 뒤 갚지 않고 채무 변제를 독촉하는 나에게 오히려 큰소리를 치며 뺨을 때리고 무릎을 꿇게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린다 김은 “돈을 빌린 것은 맞지만, 중간에 감정이 나빠져 돌려주지 않았다”면서 “어깨를 때린 적은 있지만 무릎을 꿇린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경북 청도 출신인 린다 김은 미국 E-시스템과 이스라엘 IAI 로비스트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함께해요, 학폭 근절

    함께해요, 학폭 근절

    울산 중부경찰서 스쿨폴리스와 지역 중고생 등 50여명이 지난 23일 울산 중구 성남동 젊음의거리에서 가수 싸이의 ‘나팔바지’에 맞춰 학교폭력 근절 댄스 플래시몹(집단 퍼포먼스)을 하고 있다. 울산 연합뉴스
  • [인사] 새만금개발청, 국립공원관리공단, 한양대, 농협중앙회 충남본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경북지방경찰청, 광운대, IBK신용정보, 조달청, 대구지방경찰청

    ■새만금개발청 ◇ 부이사관 승진 ▲ 기반시설조성과장 오주용 ◇ 4급 승진 ▲ 사업관리총괄과 표명덕 ▲ 기반시설조성과 최정석■국립공원관리공단 ◇ 상임감사 이진화■한양대 [서울캠퍼스] △경영감사팀장 이인균 △사회봉사팀장 서진석 △검수관리팀장 송창근 △현장실습지원센터장 한상년 △연구진흥팀장 김남훈 △공과대학 행정4팀장 전방애 △간호학부 행정팀장 김향숙 △인문과학대학 행정팀장 최경신 △예술·체육대학 행정팀장 장인숙 △국제학부 행정팀장 김숙형 △산업융합·언론정보대학원 행정팀장 박희호 △학술정보지원팀장 양경은 [ERICA캠퍼스] △커리어개발센터장 사재욱 △창의융합교육팀장 김현숙 △사회교육원 행정팀장 서동호 △창업센터 행정팀장 현지희 △약학대학 행정팀장 조정환 △과학기술대학 행정팀장 강현욱 △경상대학 행정팀장 김엽 △학생지원팀장 이승철 △학술정보지원팀장 손래현 △학술정보운영팀장 윤석만■한국생명공학연구원 ◇ 부장급 ▲ 바이오의과학연구부장 배광희 ▲ 시스템바이오연구부장 정경숙 ▲ 창조기술실용화사업부장 노문철 ▲ 바이오의약인프라사업부장 이홍원 ◇ 단장급 ▲ 희귀난치질환연구단장 김남순 ▲ 유전체맞춤의료연구단장 김선영 ▲ 근골격노화제어연구단장 권기선 ▲ 위해요소감지BNT연구단장 신용범 ▲ 항암물질연구단장 안종석 ◇ 센터장급 ▲ 질환표적구조연구센터장 지승욱 ▲ 바이오신약중개연구센터장 민정기 ▲ 미생물면역연구센터장 이상준 ▲ 유전자교정연구센터장 김용삼 ▲ 식물분자의약연구센터장 김현순 ▲ 세포공장연구센터장 김희식 ▲ 바이오합성연구센터장 이승구 ▲ 기술사업화지원센터장 강문선 ▲ 중소벤처기업지원센터장 권오석 ▲ 국가영장류센터장 겸 영장류자원지원센터장 이상래 ▲ 미래형동물자원센터장 김선욱 ▲ 미생물기능연구센터장 서정우 ▲ 생물자원센터장 박두상 ▲ 바이러스감염제어연구센터장 정대균 ▲ 줄기세포연구센터장 김장환 ▲ 공동장비운영센터장 오현우■광운대 ▲ 대학원장·광운한림원장 이원호 ▲ 정보콘텐츠대학원장·전자정보공과대학장 이혁준 ▲ 경영대학원장·경영대학장 이 홍 ▲ 교육대학원장 탁진국 ▲ 상담복지정책대학원장 박종구 ▲ 환경대학원장·공과대학장 김창덕 ▲ 건설법무대학원장·정책법학대학장 신만중 ▲ 자연과학대학장 허 민 ▲ 인문사회과학대학장·동북아대학장 최기용 ▲ 인제니움학부대학장 도기숙 ▲ 기획처장 임영균 ▲ 교무처장 이동호 ▲ 학생복지처장 최철순 ▲ 입학처장 김문석 ▲ 대외국제처장 서상구 ▲ 총무처장 이무진 ▲ 관리처장 직무대리 김대식 ▲ 정보통신처장 손채봉 ▲ 산학협력단장 장윤영 ▲ 중앙도서관장 이향철 ▲ 정보과학교육원장 신상진 ▲ 광운미디어콘텐츠센터장 김성호 ▲ 언어교육원장 김용범 ▲ 교수학습센터장 도승연 ▲ 체육부 체육실장·공학교육혁신센터장 민상원 ▲ 연촌재 관장 이춘원 ▲ 대학신문사 주간 한종희■조달청 ◇ 과장 전보 ▲ 감사담당관 황상근 ▲ 전자조달국 국유재산기획조사과장 김홍창 ▲ 신기술서비스국 우수제품구매과장 임근자 ▲ 광주지방조달청장 박용주■대구지방경찰청 ◇ 경정 ▲ 홍보담당 이성균 ▲ 정보화장비기획계장 이무근 ▲ 장비관리계장 전철훈 ▲ 정보1계장 백승호 ▲ 정보2계장 변정섭 ▲ 정보3계장 임상우 ▲ 보안수사2대장 박종하 ▲ 112종합상황실 관리팀장 송병진 ▲ 112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정영운 송도하 ▲ 수사1계장 김현국 ▲ 수사2계장 이종섭 ▲ 사이버범죄수사대장 손재우 ▲ 강력계장 최준영 ▲ 광역수사대장 이재욱 ▲ 마약수사대장 정현욱 ▲ 경비경호계장 김수철 ▲ 작전의경계장 안상진 ▲ 교통계장 안양수 ▲ 교통조사계장 엄홍수 ▲ 제1기동대장 서영진 ▲ 경찰특공대장 이규종 ▲ 중부경찰서 청문감사관 김기덕 ▲ 중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배재경 ▲ 중부경찰서 경무과장 손헌규 ▲ 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 김찬수 ▲ 중부경찰서 수사과장 안재경 ▲ 중부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직대 김천우 ▲ 중부경찰서 정보보안과장 박종범 ▲ 동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직대 장병욱 ▲ 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박신종 ▲ 동부경찰서 형사과장 직대 오승철 ▲ 서부경찰서 청문감사관 직대 김왕진 ▲ 서부경찰서 수사과장 신정식 ▲ 서부경찰서 형사과장 직대 이대헌 ▲ 서부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직대 윤효천 ▲ 서부경찰서 정보보안과장 이근조 ▲ 남부경찰서 청문감사관 김충호 ▲ 남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박종식 ▲ 남부경찰서 경무과장 김영완 ▲ 남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정기준 ▲ 남부경찰서 수사과장 박민수 ▲ 북부경찰서 청문감사관 오영달 ▲ 북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최경준 ▲ 북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김장수 ▲ 북부경찰서 수사과장 정연회 ▲ 북부경찰서 형사과장 직대 차재문 ▲ 북부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직대 이종희 ▲ 수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김병철 ▲ 수성경찰서 형사과장 양희성 ▲ 수성경찰서 경비과장 직대 이홍수 ▲ 달서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제갈오현 ▲ 달서경찰서 생활안전과장 김태영 ▲ 달서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예종민 ▲ 달서경찰서 수사과장 이장희 ▲ 달서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직대 남영일 ▲ 성서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한태권 ▲ 성서경찰서 경무과장 손태석 ▲ 성서경찰서 수사과장 전점규 ▲ 성서경찰서 형사과장 직대 김선희 ▲ 달성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윤기웅 ▲ 달성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직대 김경배 ▲ 달성경찰서 여성청년과장 직대 최홍열 ▲ 강북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박상욱 ▲ 강북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안중만 ▲ 강북경찰서 수사과장 박종호 ▲ 강북경찰서 정보보안과장 김기태 ◇ 경감 ▲ 홍보담당관실 홍보팀장 박종철 ▲ 감찰내근팀장 사공주 ▲ 인사팀장 윤근호 ▲ 장비관리팀장 정해득 ▲ 정보1팀장 김진한 ▲ 지방청장 부속실 박철성 ▲ 정보2팀장 안미연 ▲ 정보3팀장 나채환 ▲ 정보4팀장 정학영 ▲ 보안사이버계장 김득희 ▲ 외사정보팀장 서문택 ▲ 생활안전팀장 장인수 ▲ 광역단속팀장 강준구 ▲ 아동청소년팀장 최도희 ▲ 117신고센터장 윤현선 ▲ 수사2팀장 이치훈 ▲ 지능범죄팀장 홍인표 ▲ 미제사건수사팀장 이기윤 ▲ 교통범죄수사팀장 김봉환 ▲ 제1기동대 제대장 박상진 윤보한 ▲ 기동1중대장 김조한 ▲ 중부경찰서 김대원 김민철 김선미 이진원 최경희 박소예 박종식 이두용 임선제 홍석운▲ 동부경찰서 김상현 김진배 김태현 노천구 문중관 박영석 손지민 이규용 장석진 추동철 김형준 박기원 배홍수 이재규 ▲ 서부경찰서 황현모 도현태 소용훈 오정석 이상진 이일곤 이해수 전택우 ▲ 남부경찰서 김동욱 박경종 유경근 이재문 이종만 장세훈 주대규 허형석 김삼환 이상건 정재환 ▲ 북부경찰서 박정식 이재훈 이진동 박지선 방봉욱 안종성 이찬숙 임대철 전범진 정동렬 황병식 ▲ 수성경찰서 김인술 김지훈 김창균 김해영 김형수 류정길 서윤재 이동민 이상열 이태원 조현우 박재환 윤정구 장복순 정지환 ▲ 달서경찰서 문제필 유승철 이승록 이홍우 조창호 김광준 김형균 최영호 홍석만 ▲ 성서경찰서 김진묵 류동은 황현구 남웅휘 안재기 윤광택 전영훈 ▲ 달성경찰서 박주식 박형순 조국석 김규태 김유민 신성우 윤미화 윤영수 ▲ 강북경찰서 김흥식 이상일 이준봉 정동광 이윤영 황치우■경북지방경찰청 ◇ 경정 ▲ 지방청 감사윤리계장 권선영 ▲ 〃 경무계장 안문기 ▲ 〃 인사계장 금주현 ▲ 〃 교육계장 정홍선 ▲ 〃 청사이전팀장 이상영 ▲ 〃 정보2계장 황정현 ▲ 〃 정보4계장 양진봉 ▲ 〃 보안수사2대장 신득종 ▲ 〃 보안사이버계장 손동욱 ▲ 〃 외사계장 김시동 ▲ 〃 112종합상황실 관리팀장 이동승 ▲ 〃 112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채희창 김상전 박성규 ▲ 〃 생활안전계장 김동호 ▲ 〃 해양범죄수사계장 정용민 ▲ 〃 지능범죄수사대장 박기석 ▲ 〃 강력계장 박종화 ▲ 〃 과학수사계장 오금식 ▲ 〃 고속도로순찰대장 권혁구 ▲ 〃 교통안전계장 신기준 ▲ 〃 교통조사계장 송청락 ▲ 경주서 112종합상황실장 신영길 ▲ 〃 여성청소년과장 윤철수 ▲ 〃 수사과장 김덕환 ▲ 포항북부서 경무과장 김진곤 ▲ 〃 정보보안과장 권효섭 ▲ 〃 112종합상황실장 유형근 ▲ 〃 생활안전과장 류영운 ▲ 포항남부서 경무과장 박재근 ▲ 〃 정보보안과장 김강현 ▲ 〃 생활안전과장 이동철 ▲ 구미서 정보과장 임성규 ▲ 〃 보안과장 윤찬오 ▲ 〃 112종합상황실장 김교희 ▲ 〃 생활안전과장 박경준 ▲ 〃 여성청소년과장 이태석 ▲ 〃 형사과장 이규봉 ▲ 경산서 경무과장 곽근수 ▲ 〃 정보보안과장 정순영 ▲ 〃 112종합상황실장 윤정호 ▲ 〃 생활안전과장 조진규 ▲ 〃 수사과장 이영동 ▲ 〃 경비교통과장 천승준 ▲ 안동서 여성청소년과장 지원식 ▲ 김천서 여성청소년과장 정종근 ▲ 영주서 여성청소년과장 박찬동 ▲ 영천서 생활안전과장 염정호 ▲ 〃 여성청소년과장 정상훈 ▲ 상주서 생활안전과장 김상용 ▲ 문경서 생활안전과장 이윤철 ▲ 칠곡서 생활안전과장 박도마 ▲ 〃 여성청소년과장 김현식 ▲ 의성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임만춘 ▲ 울진서 생활안전교통과장 김형목 ▲ 성주서 생활안전교통과장 황태호 ▲ 군위서 생활안전교통과장 배재동 ▲ 경주서 생활안전과장 전주형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박철민 ▲ 포항북부서 수사과장 직무대리 남치호 ▲ 〃 형사과장 직무대리 박인권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강성수 ▲ 〃 여성청소년과장 노동진 ▲ 포항남부서 112종합상황실장 직무대리 이영우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정선중 ▲ 구미서 수사과장 직무대리 김형경 ▲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서병철 ▲ 안동서 수사과장 김재연 ▲ 〃 생활안전과장 박동철 ▲ 김천서 생활안전과장 한상욱 ▲ 상주서 여성청소년과장 정용우 ▲ 〃 수사과장 이용두 ▲ 봉화서 생활안전교통과장 김진규 ▲ 고령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천창필 ◇ 경감 ▲ 지방청 청문감사담당관실 김명종 박선희 ▲ 〃 경무과 김종명 우국창 ▲ 〃 정보통신운영계장 신인철 ▲ 〃 정보과 이세영 ▲ 〃 국제범죄수사대장 김광섭 ▲ 〃 생활안전과 정창훈 ▲ 〃 이의조사팀장 박정이 ▲ 〃 해양범죄수사팀장 박병대 ▲ 〃 형사과 곽윤철 강병구 홍성진 ▲ 〃 경비교통과 김인호 문성희 권두하 김교탁 ▲ 경주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최경식 ▲ 〃 방범순찰대장 한지철 ▲ 〃 박진석 김영준 윤광석 장창원 최승근 이우석 이호 조상곤 김상섭 최종원 ▲ 포항북부서 김주명 설재욱 조태준 천국영 박종옥 최철환 홍순동 한창현 ▲ 포항남부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한재웅 ▲ 〃 방범순찰대장 김창수 ▲ 〃 이무석 김희종 유상재 이창희 이성완 황상도 이수복 지준선 현경욱 ▲ 구미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박만용 ▲ 〃 우종범 정재휴 박노용 박윤호 김태호 김준환 박만동 양성규 권오설 정태석 문승재 ▲ 경산서 청문감사관 직무대리 김강헌 ▲ 〃 이상민 신동건 이승혼 박성진 허경열 박태영 김진영 ▲ 안동서 정보보안과장 김범동 ▲ 〃 이종호 이갑우 류연수 배동국 권태은 지상경 ▲ 김천서 청문감사관 송윤용 ▲ 〃 수사과장 서영일 ▲ 〃 김교면 김태범 남상철 강청구 남한수 심절욱 강용규 현기홍 이동일 임광규 최기덕 ▲ 영주서 경무과장 박중하 ▲ 〃 경비교통과장 김태훈 ▲ 〃 이종우 유병철 ▲ 영천서 청문감사관 최영환 ▲ 〃 경무과장 권영식 ▲ 〃 정보보안과장 최진호 ▲ 〃 최창규 오민석 이점식 권소희 김재조 ▲ 상주서 정보보안과장 성동환 ▲ 〃 경비교통과장 김학용 ▲ 〃 심성택 박관용 이진수 장경수 김상근 김성규 박락인 ▲ 문경서 청문감사관 정대식 ▲ 〃 경무과장 강진배 ▲ 〃 문창섭 박재학 안권식 김성태 우태곤 최정환 ▲ 칠곡서 청문감사관 김진섭 ▲ 〃 정보보안과장 김인섭 ▲ 〃 수사과장 이길호 ▲ 〃 경비교통과장 김문종 ▲ 〃 이종석 이춘태 김재규 이민화 ▲ 의성서 정보보안과장 황태규 ▲ 〃 수사과장 강용택 ▲ 〃 손인한 ▲ 청도서 경무과장 이종섭 ▲ 〃 송충호 이동만 정기동 ▲ 영덕서 경무과장 박종목 ▲ 〃 정보보안과장 김양훈 ▲ 〃 윤경애 박병주 고춘조 윤현용 ▲ 울진서 청문감사관 서기완 ▲ 〃 수사과장 이진수 ▲ 포항북부서 변준범 ▲ 울진서 김해중 ▲ 봉화서 정보보안과장 박한우 ▲ 〃 권헌욱 ▲ 예천서 정보보안과장 김기일 ▲ 〃 송희태 ▲ 성주서 정보보안과장 이태호 ▲ 〃 수사과장 김성동 ▲ 〃 김성대 ▲ 청송서 정보보안과장 김기량 ▲ 〃 생활안전교통과장 이용규 ▲ 〃 수사과장 최병태 ▲ 〃 전일석 신동용 ▲ 영양서 생활안전교통과장 배규식 ▲ 〃 수사과장 박원식 ▲ 〃 황규식 이선구 ▲ 군위서 임종태 정휘봉 ▲ 고령서 경무과장 성낙준 ▲ 〃 이창수 이수현 박상식 ▲ 울릉서 경무과장 허성곤 ▲ 지방청 기동1중대장 정해윤 ▲ 〃 기동2중대장 김인석 ▲ 영양서 정보보안과장 천상필 ▲ 지방청 제1기동대 송일호 ▲ 〃 홍보팀장 김정락 ▲ 〃 청사이전부팀장 권규영 ▲ 〃 생활안전과 이우람 ▲ 〃 여성청소년과 김동현 ▲ 〃 경비교통과 이희수 문광진 ▲ 경주서 박성기 김종학 오염진 허남호 전재준 장재호 안승운 권문식 김진호 김경분 김상학 김용부 박현민 유재혁 ▲ 포항북부서 김정하 정현락 이기용 함창석 하영상 최광국 김학섭 이창재 ▲ 포항남부서 주재정 김상직 전홍철 이영호 이상완 문준호 임효상 장형기 홍성환 ▲ 구미서 최창곤 여윤기 구태회 김의한 엄상두 최원섭 ▲ 경산서 김경석 권민재 김주환 조옥래 ▲ 안동서 김종원 이상민 김진효 남동건 권성룡 박진우 이동혁 조원호 ▲ 김천서 송규호 배광수 김만수 ▲ 영주서 김재철 김용욱 박연호 변대우 유영일 임상혁 ▲ 영천서 이효순 강석구 최재명 박욱상 ▲ 상주서 박유진 전진숙 노갑수 곽주민 안성근 정옥현 이건욱 ▲ 문경서 조용균 고상만 서유협 정수용 ▲ 칠곡서 김태진 신진호 ▲ 의성서 이재길 박대용 김창우 정성룡 홍기근 김현수 ▲ 청도서 김배훈 이종배 ▲ 영덕서 임상일 ▲ 울진서 임해중 박영진 조정일 ▲ 봉화서 박상호 박종일 ▲ 예천서 박찬일 장성오 정수호 ▲ 성주서 김용호 ▲ 청송서 우종화 ▲ 영양서 남상철 ▲ 군위서 강창희 김성제 ▲ 고령서 신용식 ▲ 울릉서 정보과장 김일호 ▲ 〃 수사과장 임영택 ■IBK신용정보 ◇ 승진 ▲ 경영관리부 부장 서동수 ▲ 신대방1지점 지점장 최민균 ◇ 전보 ▲ 채권관리부 부장 류시욱 ▲ 영업부 부장 이범식 ▲ 미래사업추진단 단장 윤영우 ▲ 영등포1지점 지점장 조규문 ▲ 신대방2지점 지점장 오충환■한국얀센 ◇ 상무 ▲ 커스터머 엑설런스 국중직 ▲ 홍보 및 대외협력부 김지영 ▲ 허가 및 비즈니스 퀄리티 민향원 ▲ 신경정신 및 통증사업부 박명철 ▲ 마켓 액세스 임경화 ▲ 재정부 스텔라 첸(Stella Chen)■농협중앙회 충남본부 ◇ 지역본부 부장 ▲ 충남경제사업부 김주명 ▲ 충남경영지원부 윤상운 ◇ 지역본부 단장 ▲ 충남경제지원단 양환성 ▲ 충남경영기획단 류지민 ▲ 충남경영기획단 이성구 ◇ 시군지부 농정지원국(단)장 ▲천안시 농정지원단장 원경식 ▲ 보령시〃 이현호 ▲논산시〃 유태욱 ▲ 논산시〃 서종경(기획역) ▲ 부여군〃 노이수 ▲ 청양군 〃이택문 ▲ 청양군 〃박상복(기획역) ▲ 예산군〃 정윤환 ▲ 홍성군〃 김영훈 ▲ 태안군〃 채병범 ▲ 세종시 농정지원국장 이명렬
  • 취중에 10대 친아들 흉기로 찌른 40대 아버지 구속

    울산 중부경찰서는 중학생 아들을 흉기로 찌른 정모(40)씨를 특수상해 및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13일 오후 10시쯤 울산 중구 자신의 집에서 다음 날 캠프에 가는 딸(9)의 ‘캠프 요리 재료’를 준비하던 중 아들(14)이 말을 제대로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들의 허벅지와 가슴 부위를 각각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은 정군은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정씨는 당시 소주 반병가량을 마신 것으로 드러났다. 정씨는 6개월 전부터 아내와 별거하며 혼자 아들과 딸을 키워온 것으로 확인됐다. 폭력 전과나 과거 아동학대 전력 등은 없다고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아이들이 아버지와 함께 있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석방되면 추가 피해가 우려돼 보호 차원에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정군과 여동생은 현재 어머니가 돌보는 것으로 전해졌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고용노동부, 몽고식품 전 명예회장 갑질 조사

     운전기사 상습폭행 혐의 등 ‘갑질’로 물의를 빚은 김만식 전 몽고식품 명예회장이 마산중부경찰서와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에 21·22일 잇따라 출석해 폭행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았다.  고용부 창원지청은 22일 변호사와 함께 이날 오후 출석한 김 전 명예회장을 상대로 폭행 당했다고 주장한 운전기사 진술에 대한 사실관계 확인 등 근로기준법상 폭행 혐의에 대해 조사를 했다고 밝혔다.  창원지청은 김 전 회장이 폭행당시 사용자 지위에서 종속관계에 있는 운전기사를 구타했느냐가 중요하기 때문에 운전기사가 업무 중에 폭행 당한 게 맞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조사했다고 덧붙였다.  근로기준법에 사용자는 업무 수행 중인 근로자를 폭행해선 안 된다고 명시돼 있다.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은 수사를 마치는 대로 법리 검토를 거쳐 김 전 명예회장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김 전 명예회장은 조사에 앞서 심경을 묻자 “심장도 벌떡벌떡 뛰고 혈압도 높아지고 있다. 혈당치가 식사 전에 300, 식사 후에는 400까지 올라간다”며 “죄송하고 면목이 없다. 성실히 조사 밝겠다”고 말했다.  앞서 마산중부경찰서도 지난 21일 오후 김 전 명예회장은 불러 폭행혐의에 대해 4시간여 동안 조사를 했다.  경찰은 김 전 명예회장이 일부 부인한 것도 있지만 대부분 시인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운전기사 진술과 사실관계 등을 검토한 뒤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경남 창원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몽고식품 김 전 명예회장은 지난해 12월 운전기사가 폭행·폭언을 당했다고 주장해 ‘회장님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회사측은 대국민 사과를 하고 김 전 명예회장이 전 운전기사를 찾아가 사과를 했으나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온가족이 이민 가도 ‘캄캄’… 촘촘한 ‘그물식 안전망’ 필요

    온가족이 이민 가도 ‘캄캄’… 촘촘한 ‘그물식 안전망’ 필요

    지난해 말 발생한 인천 11세 여아 학대 사건을 계기로 시작된 정부의 장기 결석 초등학생 현장 점검이 계속되고 있다. 전국을 충격에 몰아넣은 경기 부천 초등학생 구타 사망 사건도 이 과정에서 밝혀진 것이다. 그동안 행방이 확인되지 않던 장기결석 아동 중 경찰이 소재를 확인한 경우는 21일까지 6건에 9명으로 집계됐다. 서울신문은 6건에 대한 경찰의 확인 및 수사 과정을 분석해 학교 현장과 중앙 정부, 지방 정부 사이에 유기적으로 구성되고 가동돼야 할 관리 체계가 어느 부분에 문제가 있는지 찾아봤다. 장기 결석 중인데도 학교 측에서 아이의 집조차 찾아보지 않은 경우가 상당수였고 외국으로 나갔는데 법무부와 학교 간에 출국 기록 공유가 안 돼 장기 결석 상태로 남아 있는 사례도 있었다. <사건 1> 경기 화성동부경찰서는 관내에서 거주하던 A(10)군, B(8)양 남매가 지난해 6월부터 결석 상태인 것을 확인하고 아버지에 대해 수사를 했다. 확인 결과, 남매는 어머니와 함께 칠레로 이주해 국내에 없는데도 아버지는 기초생활수급비를 더 받기 위해 “아들을 대안학교에 넣었다”고 면담시 거짓말을 반복한 것으로 드러났다. 딸 B양에 대해서는 학업 부진 등을 이유로 학교에 1년 입학유예(취학유예)를 신청했다. [대안]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의 한 관계자는 “갑자기 학교를 나오지 않으면 의심을 하지만 취학유예의 경우 아이를 추적하고 관리할 제도적 장치가 아예 없다”고 말했다. <사건 2> 부산 서부경찰서가 찾은 C(10)양은 부모가 이혼을 한 뒤인 2014년 5월부터 사립 N초등학교에 무단결석했다. 그해 9월 초등학교에 퇴학원을 냈다. 하지만 어머니는 딸을 다른 초등학교에 다시 보내지 않았다. 딸을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자 C양의 아버지는 “딸을 만날 수가 없다”며 실종신고를 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이혼 후 양육권이 아버지 쪽에 있었는데 어머니가 아이를 빼앗길까 봐 겁이 나 잠적한 사건으로 판명됐다. [대안] 경찰 관계자는 “전화 접촉이 안 되자 학교 측에서 C양이 유학을 갔다고 멋대로 판단해 관계 기관에 통보조차 하지 않은 게 문제였다”고 지적했다. <사건 3> 대전 유성경찰서가 소재를 파악한 D(12)군은 2014년 2학기부터 학교에 나오지 않았다. D군이 사라진 것은 당시 일가족 4명이 빚쟁이들에게 쫓기면서 잠적한 탓이었다. 부모의 주민등록 기록은 말소된 상태였다. 학교 측은 출석 독려문을 D군 집에 2회 보냈고, 주민센터에 소재 파악을 의뢰했다. 하지만 결석 기간이 3개월을 넘자 ‘정원 외 관리’로 처리했고, 이후 별다른 조치는 없었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수사 기관에 신고를 하지 않은 데 대해 “부모가 대안학교에 보내거나 홈스쿨링을 시킬 수 있어 아동 학대라고 성급하게 판단할 수 없었다”며 “아동 학대가 아닌 경우에는 장기 결석이라도 수사 기관에 신고할 의무는 없다”고 말했다. [대안] 현재는 장기 결석 학생을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에만 통보하도록 돼 있지만 수사 기관에도 통보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사건 4> 경남 김해서부경찰서 사례는 수사의 한계를 보여준다. 2014년 3월 19일 E(11)군, F(10)양 남매 어머니는 담임 교사에게 전화해 “3일만 결석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E군 등 가족은 다음날 뉴질랜드로 야반 도주를 했다. 가장의 사업 실패가 원인이었다. 하지만 E군 등의 주소지는 친조부 앞으로 돼 있어 교사는 성과 없는 방문만을 반복했다. [대안] 경찰 관계자는 “현재 뉴질랜드 입국 기록까지 확인했지만 이후 행적을 찾느라 수사가 지연된 상황”이라며 “제3국에서 출국한 기록 확인은 해당 국가 출입국관리기관의 협조가 필요하기 때문에 사실상 불가능한데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사건 5> 다문화가정 등 불법 체류자 자녀의 장기 결석도 소재 파악이 힘들다. 경기 안산에서는 남미 페루 출신의 불법 체류자 부모와 딸이 지난해 8월 안산시에서 구리시로 이주하면서 불법 체류 신분이 노출될까 봐 딸을 초등학교에 보내지 않은 사례도 있었다. 경찰은 화상 통화로 아이의 안전을 확인했다. 아프리카 콩고인 부모와 딸도 지난해 7월 프랑스로 출국하면서 학교에 통보를 하지 않았다. [대안] 교육부가 장기 결석 아동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법무부에 출입국 기록을 요청하는 시스템이 필요한 것이다. <사건 6> 경남 마산중부경찰서가 수사 중인 G군(12)의 경우는 마약 전과가 있는 친부를 피하려고 잠적한 경우다. 2013년 11월 재혼한 친모가 G군을 데리고 가출했고, 2014년 1월까지 G군의 이모집 근처에 살다가 소식이 끊겼다. 친부는 당시 가출신고를 했고, 모자는 휴대전화도 개통하지 않고 친인척과 연락을 끊었다. [대안] 경찰 관계자는 “모자를 찾아 보호해야 하는데 아이가 없어진 것만으로는 통신 수사나 계좌추적을 위한 영장이 좀체 나오지 않는다”며 “아이의 안전을 우선으로 생각해 적극적으로 영장을 발부해 줄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봉주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초등학교가 교육청에 출석을 독려했다고 보고만 할 게 아니라 그 결과와 처리 방식까지 보고해야 한다”며 “장기결석 아동의 경우 교육청 및 지자체가 정기적으로 가정을 방문해 학대 여부까지 총체적으로 점검하는 제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 스토커 결박해 흉기로 찌른 ‘정신질환’ 여성

    경남 김해중부경찰서는 18일 6개월여 동안 쫓아다니면서 만나자고 요구하며 괴롭히던 40대 남성을 의자에 묶고서 살해한 A(23)씨를 살인 혐의로 구속했다. 정신질환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된 A씨는 지난 15일 오후 7시쯤 김해시 자신의 집 거실에서 B(43)씨를 흉기로 여러 곳을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B씨는 지난 6개월간 A씨에게 전화하거나 문자를 보내 ‘만나자’고 요구하는 등 스토킹을 해 괴롭힘을 참다 못한 A씨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B씨로부터 하루에 많게는 10여 차례 ‘보고 싶다’, ‘사랑한다’ 등의 문자와 전화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해 10월에는 A씨가 “집 앞에 B씨가 서성인다”며 경찰에 신고하기도 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사건 당일 만날 것을 요구하는 B씨에게 ‘묶여 있어도 괜찮다면 집에 들어오게 해주겠다’고 한 뒤 ‘알았다’며 집에 들어온 B씨를 식탁 의자에 묶었다고 진술했다. A씨는 의자에 묶고 나서 ‘나를 쫓아다니지 마라’고 했는데 B씨가 거부해 흉기로 찔렀다고 진술했다. B씨는 현장에서 숨졌고 A씨는 범행 뒤 ‘사람을 죽였다’며 스스로 경찰에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사건 1시간쯤 뒤 집 현관 앞에 있던 A씨를 붙잡았다. 경찰은 B씨가 6개월 전 A씨 어머니가 운영하는 미용실에 이발하러 갔다가 A씨를 처음 본 뒤 스토킹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A씨가 정상인과 다름없어 보이지만 정신질환을 앓았다고 진술함에 따라 조사 결과 정신과 치료를 받은 기록 등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김해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인사]

    ■국토교통부△산업입지정책과장 표용철 ■경찰청 ◇경정 승진△교통기획 이창민△보안3 이교진△정보2 김병수△기획조정 권우혁△감찰 배병호△형사 임인수△정보통신 최영윤△감찰 서호양△정보3 하준영△외사수사 이규탁△홍보 임영진△사이버안전 양광모△정보1 허석봉△경비 최창복△수사1 김현수△인사 이용두△보안3 지상호△외사기획 서승환△재정 김수영△교육정책 양금석△경무 이이식△수사1 한광규△정보2 김준열△생활안전 임홍준△서울 구로 여성청소년 박미혜△경기 용인서부 여성청소년 박은순△서울 은평 수사 김수희△서울 송파 형사 김미향△서울 용산 경무 신영숙△교통안전 황규정△여성청소년 심보영 ■부산지방경찰청 ◇경정 승진△홍보담당관실 정태운△청문감사담당관실 윤종원△교통과 김한국△경비과 오부걸△형사과 전진호△부산진경찰서 정보보안과 김민철△ 해운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주철회△금정경찰서 수사과 배용석△사하경찰서 다대지구대 손인식△연제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철민△북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 윤경수◇경감 승진△경무과 이상원△정보화장비과 박병환△교통과 양영포△112종합상황실 이윤기△형사과 김태영△형사과 박태명△보안과 김순조△외사과 박희찬△중부경찰서 경비교통과 조익수△중부경찰서 부평파출소 박정균△동래경찰서 경무과 옥영노△동래경찰서 수사과 권기화△동래경찰서 충렬지구대 이종철△영도경찰서 정보보안과 전민수△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박상관△동부경찰서 초량지구대 박종수△부산진경찰서 형사과 남형옥△부산진경찰서 형사과 서호중△부산진경찰서 가야지구대 김평식△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김갑중△서부경찰서 수사과 이봉수△남부경찰서 교통과 백구흠△남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 김종광△남부경찰서 형사과 정요일△남부경찰서 정보보안과 우을한△해운대경찰서 경무과 정수도△해운대경찰서 경비과 모종한△해운대경찰서 중동지구대 하성규△사상경찰서 경비교통과 최문택△사상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서정해△금정경찰서 경비교통과 정재면△금정경찰서 형사과 홍순태△사하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오학동△사하경찰서 괴정지구대 이춘열△연제경찰서 경무과 박민석△연제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익환△강서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윤희△북부경찰서 형사과 서현수△기장경찰서 수사과 김태우 ■충북지방경찰청 ◇경정 승진△경무과 송동헌△수사과 이규성△보안과 김용균△청주 상당경찰서 112종합상황실 송석명◇경감 승진△경무과 성백주△형사과 이상준△경비교통과 장시종△112종합상황실 김태섭△정보화장비담당관실 이동규<청주 흥덕경찰서>△원영배△봉명지구대 이정섭△청주 상당경찰서 정보보안과 전수철<청주 청원경찰서>△경무과 박영민△내수파출소 김진환△충주경찰서 수사과 서종석△제천경찰서 경무과 주만정△단양경찰서 경무과 박상진△보은경찰서 정보보안과 박종찬△진천경찰서 경무과 박인수◇경위 승진△생활안전과 이상희△ 경비교통과 박중철△정보과 김덕환<청주 흥덕경찰서>△수사과 허세영△경비교통과 전영호△청주 상당경찰서 성안지구대 권오걸△청주 청원경찰서 정보보안과 정태훈<충주경찰서>△김학용△노종찬△제천경찰서 경무과 권희봉△음성경찰서 청문감사관실 김세영△영동경찰서 경무과 이종환△괴산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원구△옥천경찰서 정보보안과 박대환 ■강원지방경찰청 ◇경정 승진△경무과 천준철△태백경찰서 경무과 이창희△삼척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신동길△원주경찰서 수사과 원용구◇경감 승진△정보과 허남중△형사과 신철△경비교통과 신재석△112종합상황실 손만식△경무과 박재연△경비교통과 황정근△영월경찰서 수사과 박진훈△횡성경찰서 정보보안과 나영석△평창경찰서 경무과 김재중△춘천경찰서 수사과 홍준표△정선경찰서 경무과 엄재인△속초경찰서 보안과 김태경△춘천경찰서 서부지구대 김명래△동해경찰서 정보보안과 정일봉△강릉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인규△원주경찰서 단관지구대 이성곤△홍천경찰서 정보보안과 신익철 ■경북지방경찰청 ◇경정 승진△권홍만△박철민△이상영△서병철△구미서 천창필△성주서 남치호△청도서 전주형◇경감 승진△최창곤△김종원△강창희△김용호△이효순△경주서 주재정△〃김상직△안동서 김재철△칠곡서 홍기근△영주서 박상호△의성서 김성제△김천서 여윤기△경산서 김일호△〃강석구△영천서 권문식△구미서 이재길△〃송규호△성주서 이희수△포항북부서 박성기△〃김종학△청송서 남동건△청도서 최재명△포항남부서 함창석△〃이기용△상주서 조용균△봉화서 임해중△울진서 임상일 ■대구지방경찰청 ◇경정 승진△정보2팀장 김천우△보안수사2대장 차재문△경찰특공대장 이홍수△남부경찰서 지능팀장 김선희△북부경찰서 교통안전계장 제갈오현△수성경찰서 정보계장 장병욱◇경감 승진△홍보담당관실 정지환△감찰계 윤광택△인사계 윤정구△정보3계 최영호△112종합상황실 김광준△생활안전계 윤보한△아동청소년계 장복순△수사이의조사팀 배홍수△마약수사대 임선제△교통조사계 이상건△중부경찰서 생활범죄수사팀 방봉욱△동부경찰서 경무계 박욱상△〃동촌지구대 이건욱△서부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 박종식△〃이현지구대 이두용△남부경찰서 동대명지구대 안종성△북부경찰서 형사팀 김삼환△수성경찰서 생활안전계 홍석운△〃정보계 김형준△달서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윤영수△〃수사지원팀 정동렬△성서경찰서 형사지원팀 이재규△〃두류파출소 김규태△달성경찰서 형사팀 김형균△강북경찰서 정보계 안재기 ■대전지방경찰청 ◇경정 승진△정보화장비기획 이충원△서부경찰서 강력범죄수사팀 김재춘△동부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 신정렬△중부경찰서 유등지구대 오용진◇경감 승진△지능범죄수사대 조병설△외사계 한광림△감찰 주진영△홍보담당관실 조병태△경비경호계 백순기△여성보호계 서세원△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 최명호△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 김진수△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이정태△대덕경찰서 청문감사관실 박천영△중부경찰서 남대전지구대 이명희△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정구영△동부경찰서 청문감사관실 김석빈 ■충남지방경찰청 ◇경정 승진△외사계 조경호△아동청소년계 김상기△과학수사계 박노술△천안동남서 정보계 오두환◇경감 승진△정보3계 김재열△강력계 김경모△정보화장비기획계 임선재△천안동남서 생활안전계 김익응△공주서 교통관리계 유산종△고속도로순찰대 류희열△금산서 청문감사관실 길호균△부여서 경무계 사의창△당진서 경무계 박기준△천안서북서 교통관리계 인기천△서산서 교통관리계 이상민△보령서 여성청소년수사팀 이시형△홍성서 정보계 이용주△세종서 아름파출소 최정인△아산서 외사계 오승학 ■창원시 ◇3급△창원시정연구원 파견 이기태◇4급△환경녹지국장 홍의석△도시정책국장 김용운△차량등록사업소장 한홍준△인사조직과 이덕희△창원산업진흥재단 파견 박진석△복지문화여성국장 이용암△안전건설교통국장 임인한△농업기술센터 소장 최용균△하수관리사업소장 이문수△성산구 대민기획관 변재혁△내서읍장 직무대리 장진규 ■한국철도시설공단 ◇처장급 전보△비서실장 박창완△감사실장 하복수△홍보실장 임연민△안전품질실장 연덕원△계약처장 김동훈△재무전략처장 용해식△건설계획처장 김효식△고속철도처장 하삼호△광역민자철도처장 석호영△전철처장 박민주△궤도처장 이용희△시설계획처장 신철수△시설개량처장 장형식△재산용지처장 박진현△해외기획처장 신동식△기술연구처장 권오혁△수도권본부 건설총괄처장 이만수△영남본부 재산지원처장 윤여철△영남본부 건설총괄처장 박준원△영남본부 기술처장 최태수△호남본부 재산지원처장 김공수△호남본부 건설기술처장 오세영△충청본부 재산지원처장 은찬윤△충청본부 시설관리처장 허상원△충청본부 건설기술처장 정한욱△강원본부 시설관리처장 양종대△부산광역시 파견 오왕교 ■CBS ◇승진△미래전략실 한민족평화통일기획단장 권혁률△〃종교개혁500주년기획단장 이기운△기획조정실 홍보부장 양병삼△경영본부 인사부장 심국보△〃자산관리부 관리기획팀장 최병우△〃자산관리부 시설운영팀장 김성규<미디어본부>△편성국 편성부장 조충남△편성국 아나운서부장 김은영△보도국 경제부장 이재기△보도국 문화체육부장 최승진△보도국 경인취재센터장 최선욱△보도국 뉴미디어부 스마트뉴스팀장 정승권△보도국 뉴미디어부 SNS팀장 최철△디지털기술국 송출기술부장 주창권△선교TV본부 선교국 선교협력부장 심기식△〃선교국 선교협력팀장 강선미△〃시네마국 시네마사업부장 최명진△마케팅본부 문화콘텐츠센터 공연기획부장 강기영△전북방송본부 특임국장 봉순덕△〃보도제작국장 김용완△〃디지털기술국장 최춘우△청주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김기수△〃디지털기술국장 정내강△강원방송본부 디지털기술국장 박필상△대전방송본부 디지털기술국장 채진석△〃보도제작국 편성팀장 이태헌△경남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권석준◇전보△미래전략실 송신소개발기획단장 박만석△〃송신소개발기획단 기획위원 백창기△기획조정실 매체정책부장 황명문△〃홍보부 홍보기획팀장 고길화<미디어본부>△편성국 제작1부장 박철△편성국 제작2부장 이덕우△편성국 JOY4U부장 김세광△보도국 뉴스제작부장 권혁주△보도국 뉴미디어부장 겸 노컷뉴스팀장 도성해△ICT R&D센터 ICT전략부장 이기범△ICT R&D센터 ICT개발부장 안종우△선교TV본부 선교국 선교기획부장 유승우△〃선교국 문화선교부장 이진백△〃TV제작국 특집부장 김동민△강원방송본부 총무국장 겸 심의국장 김동욱 ■라이나생명 ◇전무 승진△TM영업총괄 서진섭△대면영업총괄 김병삼 ■한국신용평가 ◇승진△C&C(Commercial & Communications Group) 총괄본부장(상무) 윤기△기업IR본부장 안경희△기업IR본부센터장 박기철 정민수 박상용△SF IR본부센터장 전용덕◇전보△금융공공IR본부장 김형수△PF평가본부장 박상일 ■조선대병원 △부원장 소금영(마취통증의학과 교수)△기획실장 이준영(정형외과 교수)△진료부장 노영일(소아청소년과 교수)△대외협력실장 김경종(외과 교수)△의료질관리실장 천지선(성형외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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