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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남성듀오 ‘유브이’(UV)가 전국 아르바이트생을 위한 신곡 ‘편의점’의 독특한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UV는 ‘편의점’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바이러스’에서 애니메이션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에 나오는 미소녀 캐릭터 페이트와 6년째 열애중이라고 밝혀 화제가 됐던 일명 십덕후 이진규 씨를 캐스팅했다.UV 소속사 포리더스 측에 따르면 “이진규 씨는 실제로 편의점에서 오랫동안 아르바이트를 해왔고 UV의 신곡과 잘 어울릴 것 같아 섭외했다”고 말했다.‘편의점’은 현재 많은 이슈를 일으키고 있는 지강민 작가의 포털 웹툰 ‘와라 편의점’ OST 수록곡으로 UV는 “편의점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룬 웹툰을 보고 직접 작사, 작곡, 편곡해 완성한 곡”이라고 전했다.평소 만화를 좋아하는 UV는 “언젠가 기회가 되면 애니메이션 음악을 해보고 싶었다”며 “지강민 작가님의 캐릭터들이 우리 음악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 이번 곡을 작업하게 됐다”고 ‘편의점’을 만들게 된 계기를 밝혔다.UV의 ‘편의점’을 접한 네티즌들은 “즐겨보는 웹툰인데 신기하다. 목소리 너무 좋다”, “24시간 편의점알바여러분들 힘내세요”, “목소리가 이렇게 감미로웠던가. 중독성 강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꽃미남’ 닉쿤, 과거사진 들통…폭탄머리 ‘폭소’▶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글쎄"▶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 ‘빈털터리’ 중독성 있다…네티즌, 별-‘간종욱 글로리아OST 호평

    ‘빈털터리’ 중독성 있다…네티즌, 별-‘간종욱 글로리아OST 호평

    가수 별과 그룹 제이투(J2) 멤버 간종욱이 함께 부른 MBC 주말드라마 ‘글로리아’ OST 수록곡 ‘빈털털이’가 “감미롭고 중독성있다” 며 네티즌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있다.6일 발표된 ‘글로리아-파트 1’ OST 타이틀곡 ‘빈털털이’는 오랜만에 돌아온 별과 간종욱이 부른 곡으로 아름다운 선율과 애절하고 섬세한 가사가 돋보여 시청자들에게 많은 여운을 남기며 인기를 끌고 있다.‘빈털터리’는 가수 일락의 히트곡 ‘편한 사람이 생겼어’와 그룹 먼데이키즈, V.O.S 멤버 박지헌, 바다, 아이유, 걸그룹 씨야, 그룹 SS501 등과의 작업으로 히트메이커로 자리 잡고 있는 작곡가 한상원과 MBC 드라마 ‘분홍립스틱’, ‘보석비빔밥’ 등 드라마 OST 감독으로 유명한 최완희 감독이 함께 만든 곡이다.특히 ‘빈털터리’는 제이투 멤버 Woo(본명 간종우)가 작사가로 참여해 현대인들의 사랑을 적절히 표현하고 중독성 있는 가사로 힘을 실었다.‘빈털터리’를 접한 네티즌들은 “실력파 가수들이 부르니 좋다”, “노래가 너무 감미롭다”, “노래가 인상적이고 중독성있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글로리아’ OST는 이번 파트 1을 시작으로 파트 2와 파트 3도 연이어 발매될 예정이다.사진 = 별 미니홈피, J2 블로그, 앨범 재킷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정준하, 결혼임박? “예비 장인·장모위해 보톡스” ▶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 이효리-김제동 커플룩 입고 등산…”김밥 먹여주는 사이” ▶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 유재석, 생일-아들 백일 겹경사…팬들 이벤트 눈길 ▶ 김태균 폭로 “김지선 각방 선언하고 넷째 출산” ▶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별 ‘간종욱, 글로리아OST ‘빈털터리’로 감미로운 입맞춤

    별 ‘간종욱, 글로리아OST ‘빈털터리’로 감미로운 입맞춤

    가수 별과 그룹 제이투(J2) 멤버 간종욱이 MBC 주말드라마 ‘글로리아’ OST 수록곡 ‘빈털털이’로 감미로운 입맞춤을 했다.6일 발표된 ‘글로리아-파트 1’ OST 타이틀곡 ‘빈털털이’는 오랜만에 돌아온 별과 간종욱이 부른 곡으로 아름다운 선율과 애절하고 섬세한 가사가 돋보여 시청자들에게 많은 여운을 남기며 인기를 끌고 있다.‘빈털터리’는 가수 일락의 히트곡 ‘편한 사람이 생겼어’와 그룹 먼데이키즈, V.O.S 멤버 박지헌, 바다, 아이유, 걸그룹 씨야, 그룹 SS501 등과의 작업으로 히트메이커로 자리 잡고 있는 작곡가 한상원과 MBC 드라마 ‘분홍립스틱’, ‘보석비빔밥’ 등 드라마 OST 감독으로 유명한 최완희 감독이 함께 만든 곡이다.특히 ‘빈털터리’는 제이투 멤버 Woo(본명 간종우)가 작사가로 참여해 현대인들의 사랑을 적절히 표현하고 중독성 있는 가사로 힘을 실었다.‘빈털터리’를 접한 네티즌들은 “실력파 가수들이 부르니 좋다”, “노래가 너무 감미롭다”, “노래가 인상적이고 중독성있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글로리아’ OST는 이번 파트 1을 시작으로 파트 2와 파트 3도 연이어 발매될 예정이다.사진 = 별 미니홈피, J2 블로그, 앨범 재킷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유재석, 생일-아들 백일 겹경사…팬들 이벤트 눈길▶ 지드래곤, 영웅재중 이어 ‘韓스타+日모델’ 열애설▶ ’무한도전’, WM7 프로레슬링 대진표 공개…승자는?▶ 악동클럽 출신 정윤돈, ‘슈퍼스타K 2’ 도전에 네티즌 “잘 됐으면!”▶ ‘우결’ 가인, 민낯 공개…조권 “순수+청초+예쁘잖아!”▶ ‘롯데’ 이대호, 최초 9경기 연속 ‘홈런’…세계신기록▶ 유해진-김혜수 과거사진 공개…"박재범과 형제?"
  • ‘슈퍼스타K’ 힙합소년 장문복, 외계어 속삭포 랩 ‘화제’

    ‘슈퍼스타K’ 힙합소년 장문복, 외계어 속삭포 랩 ‘화제’

    ‘슈퍼스타 K’에 출연한 힙합소년 장문복 군이 외계어 속사포 랩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열여섯 힙합소년 장문복 군은 지난 6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시즌2’의 속사포 랩으로 유명한 아웃사이더의 ‘스피드 레이서’로 오디션에 도전했다. 장문복 군은 “한국힙합은 길을 못 찾아 어중간 하다”며 진지한 자세로 음악적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끼를 발산하고 한국 힙합이 발전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다”며 오디션 도전 이유를 설명했다. 본격적으로 랩을 시작한 장문복 군은 독특한 보이스로 ‘속삭포 랩’을 선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심사위원 가수 이승철, 조성모, 브라이언은 말을 잇지 못하다가 “어느 나라 말이냐, 방언 같기도 하고 무슨 언어인지 모르겠다”, “가사가 없는 것이냐”고 지적했다. 당황한 장문복 군은 “가사가 있는 곡이다”며 가사를 곱씹으며 다시 한 번 도전했다. 심사위원 조성모는 랩의 가사에 귀를 기울이다가 “아르르르 거리며 랩을 해서 잘 못 알아 듣겠다”며 다소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특히 차가운 심사평으로 유명한 가수 이승철은 “가사가 있으니 더 웃기다”며 박장대소 했다. 심사위원들은 연이어 불합격을 선언했고 장문복 군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탈락에도 불구 시청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힙합 대통령, 미래가 기대된다”, “헬륨가스 마신 듯한 목소리가 처음에는 좀 낯설었는데 은근히 중독성 있더라”, “어린나이에 음악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다는 게 참 기특했다”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시즌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슈퍼스타K’ 심령술사 등장에 가수 이승철 ‘혼쭐’ ▶ ’성질남매’ 김희철-보아, 요염-유쾌 사진 관심집중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출연…UCC 1등 인물 ▶ 김혜수 ‘W’ 방송 진행중 눈물 클로즈업 시선집중 ▶ 서정아, 암투병 딛고 2집 ‘따라갈래요’ 활동 재개 ▶ 손헌수 고백 "군대 두번 갔다 온 것은 싸이 보다 선배 " ▶ ’뜨형’ 한지우, 청순 외모 뒤 숨은 복근 공개 화제
  • 이승기, ‘정신이 나갔었나봐’ OST 공개...음원차트 정상 차지

    이승기, ‘정신이 나갔었나봐’ OST 공개...음원차트 정상 차지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참여한 SBS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내친구) OST 수록곡이 공개됐다.‘내친구’에서 주인공 차대웅 역을 맡은 이승기는 자신의 메인 테마곡 ‘정신이 나갔었나봐’를 불렀다. 이 곡을 만든 스타 작곡가 용감한 형제는 이승기가 ‘내친구’에 캐스팅 됐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작사, 작곡해 선물했다.‘정신이 나갔었나봐’는 “정신이 나갔었나봐 그땐. 내가 어떻게 너를 떠나가”라는 직설적인 가사와 미디엄 템포의 일렉트로닉한 리듬으로 구성된 곡으로 기존에 이승기가 불렀던 노래와는 색다른 느낌을 풍긴다. 특히 이승기가 드라마를 하면서 처음으로 직접 OST에 참여한 곡이며 기계음으로 처음 노래를 해 주목할 만하다.4일 자정에 공개된 이승기의 ‘정신이 나갔었나봐’는 음악사이트 몽키, 싸이월드 등에서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이승기의 노래를 접한 네티즌들은 “노래가 밝고 경쾌해 좋다. 드라마와 어떻게 어울릴지 궁금하다”, “멜로디가 중독성이 강해 계속 듣게 된다”, “노래도 좋고 드라마도 대박났으면 좋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노래와 함께 공개된 이승기와 신민아 커플의 엽기적이면서도 달달한 모습을 담은 뮤직비디오는 예고편 이후 처음으로 드라마 속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내 여자친구’는 500년 전에 살았던 구미호가 21세기에 다시 깨어나 차대웅을 쫓아다니며 최첨단 문명을 새롭게 접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사진 = ‘정신이 나갔었나봐’ 뮤직비디오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지랄 총량의 법칙’ 아세요?

    민중의 지혜라는 ‘지랄 총량의 법칙’을 아십니까. ‘불편해도 괜찮아’(창비 펴냄)의 저자 김두식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사춘기가 되면서 ‘이해할 수 없어진’ 딸에 대한 이야기로 책을 시작한다. 김 교수의 딸은 중학교 1학년이 되더니 “엄마 아빠 같은 찌질이로는 살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사사건건 부모와 충돌한다. 저자는 ‘시민들을 위한 싱크탱크’ 희망제작소의 유시주 선생에게 고민을 털어놓았고, 유 선생은 “모든 인간에게는 일생 쓰고 죽어야 하는 ‘지랄’의 총량이 정해져 있다. 어떤 사람은 그 지랄을 사춘기에 다 떨고, 어떤 사람은 나중에 늦바람이 나기도 하지만 어쨌거나 죽기 전까진 반드시 그 양을 다 쓰게 되어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혼한 한 배우는 어렸을 때 조신하게 살면 나이 들어서 사고를 치게 된다고 말하기도 했다. 공부하란 말을 ‘교수답게’ 에둘러서 하던 김 교수는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를 보고 부모에게 필요한 것은 자녀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이지 기대나 닥달이 아니란 사실을 새삼 깨닫는다. 남주인공 고복수(양동근 분)가 여주인공 전경(이나영 분)이 아버지로부터 뺨을 맞는 광경을 보고 “진짜 아버지 따로 있을 거예요. 무슨 아버지가 이래?”라고 말하는 장면을 보고서다. 이후 김 교수는 딸의 공부에 대한 복잡한 기대를 버리자, 딸의 ‘지랄’도 놀랄 만한 속도로 안정을 찾는다. 영화광 김 교수는 10여년 전 공부하는 아내를 위해 검사직을 그만두고 2년간 육아와 가사에 전념했다. 이를 두고 많은 사람이 “좋은 남편 만나서 (아내가) 행복하겠다.”라고만 하지, 혼자 2년 반 동안 미국에서 일하고 공부하며 아이까지 키운 아내의 노고는 이야기하지 않더라는 게 김 교수의 고백이다. 결국 자신은 이 땅에서 남자로 태어난 특권을 누리고 있을 뿐이라고. ‘불편해도 괜찮아’는 이처럼 영화와 드라마, 인권에 대한 이야기가 저자의 인생사와 엮여 소설보다 재미있는 인문교양서가 됐다. 김 교수는 법조계 사람들을 심층 인터뷰한 ‘불멸의 신성가족’, 저자 자신이 기독교도이면서 한국 교회에 신랄한 일침을 가한 ‘교회 속의 세상, 세상 속의 교회’ 등을 쓴 ‘문제적 저자’다. 무엇보다 그의 필력이 지닌 장점은 예민하면서도 무거운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낸다는 것. ‘국민드라마’였던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현빈이 옛 애인이었던 정려원의 비밀을 알고 뺨을 때리는 장면에서도 사랑과 분노를 따귀로 풀어내는 우리 드라마 작가와 PD의 ‘게으름’을 지적한다. 그러면서 10년간 한국 드라마에서 따귀 때리는 장면만 모아 다큐멘터리를 만들어서 방송국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저자의 생각에는 슬며시 웃음도 난다. 저자는 미국에서 아이를 키우는 동안 공공도서관에서 ‘보디 히트’ ‘나인 하프 위크’ ‘투 문 정션’ ‘와일드 오키드’와 같은 오래된 영화들을 빌려 보았다고 한다. 한국에서 뭉개진 화면으로만 감상했던 영화들이었다. 그러다 ‘색, 계’를 보게 되었을 때 이제 겨우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초입에 들어섰다고 생각했단다. ‘볼 권리’를 누리며 가슴 벅차오른 감격을 느낀 저자는 가위질은 언제나 절대적으로 위헌이라고 지적한다. 청소년, 성 소수자, 여성, 장애인, 노동자 등의 인권을 영화와 연결지어 흥미진진하게 풀어내는 책은 드라마보다 강한 중독성을 발휘한다. 1만 3800원.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신예 틴탑, ‘박수춤’+가창력 눈길…데뷔무대 ‘합격점’

    신예 틴탑, ‘박수춤’+가창력 눈길…데뷔무대 ‘합격점’

    ‘10대 2PM’으로 불리는 아이돌그룹 틴탑(TEEN TOP)이 화려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을 선보였다. 틴탑은 17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음악중심’에 출연해 ‘박수’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호소력 짙은 가창력과 절도 있는 군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틴탑의 ‘박수’는 반복적으로 들리는 강한 클랩(Clap) 소리와 심장을 울리는 신디사이저 비트가 독특한 음색의 메인 보컬과 호소력 있는 애절한 애드립, 파워풀한 랩이 조화를 이뤄 중독성이 있는 곡이다. 틴탑의 무대를 본 시청자들은 “아직 10대의 앳된 얼굴이지만 퍼포먼스만큼은 선배 그룹들 못지않다.”며 호평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틴탑 외에도 가수 손담비와 태양, 간미연, 걸그룹 에프엑스와 포미닛, 미쓰에이(miss A), 씨스타 등이 출연해 무대를 펼쳤다. 사진 = 티오피미디어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손담비, 뮤비표절논란 딛고 컴백무대 ‘합격점’

    손담비, 뮤비표절논란 딛고 컴백무대 ‘합격점’

    손담비가 뮤직비디오 표절 논란을 뒤로 하고 컴백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손담비는 10일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더 퀸’(The Queen) 컴백 무대를 갖고 타이틀곡 ‘퀸(Queen)’과 후속곡 ‘캔트 유 씨(Can’t U See)’ 두 곡을 선보였다. 이날 손담비는 엉덩이를 이용한 중독성 있는 섹시댄스에 의자를 이용한 퍼포먼스를 통해 앞서 공개했던 재킷사진에서의 매혹적인 자태를 뽐내며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앞서 손담비는 음원유출과 ‘퀸’ 뮤직비디오가 미국드라마 ‘앨리스’의 장면들과 흡사하다는 지적을 받으며 표절논란에 빠졌던 터라 컴백무대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논란을 뒤로 하고 손담비는 컴백무대 만큼은 화려하게 장식해 팬들의 기대감을 만족시켰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손담비 외에도 태양이 출연해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을 열창하며 백댄서와 키스퍼포먼스를 선보여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사진 =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나르샤, ‘삐리빠빠’ 찍어춤 돌풍 예고... 중독성↑

    나르샤, ‘삐리빠빠’ 찍어춤 돌풍 예고... 중독성↑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의 ‘찍어춤’이 화제다. 나르샤는 9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타이틀 곡 ‘삐리빠빠’와 함께 ‘찍어춤’을 선보여 팬들 사이 뜨거운 관심의 대상이 됐다. 이에 과거 유행이 됐던 ‘시건방춤’과 ‘부채춤’에 이어 ‘찍어춤’도 유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나르샤의 ‘찍어춤’ 대박조짐이 보인다.”, “나르샤가 안무를 잘 소화해 섹시함이 한층 더 돋보였다.”등 칭찬의 댓글이 이어졌다. 타이틀곡 ‘삐리빠빠’는 브아걸의 독특한 히트곡 ‘아브라카다브라’보다 더 참신한 분위기이다. 몽환적인 미니멀 하우스 장르에 팝적인 보컬 라인을 결합시킨 곡으로 달콤한 악몽을 메인 테마로 했다. 한편 나르샤는 최근 공개한 뮤직비디오에서 월계관, 피에 젖은 성녀복, 묘한 표정의 수녀복 등의 장면으로 ‘종교논란’에 휘말렸으나, 소속사측은 “확대 해석이다. 이야기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일 뿐이다.”고 해명했다. 사진 =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DNT, ‘노크노크’ 음원+뮤비 공개…카리스마↑

    DNT, ‘노크노크’ 음원+뮤비 공개…카리스마↑

    5인조 남성그룹으로 돌아온 디엔티(DNT)가 신곡 ‘노크노크’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디엔티의 신곡 ‘노크노크’는 강한 비트의 댄스곡으로 중독성 짙은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매력적이다. 특히 묵직하면서도 세련된 리듬 위에 디엔티(DNT) 멤버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을 덧입혀 강렬함을 더했다. ’노크노크’는 그룹 SS501의 ‘내 머리가 나빠서’, 이수영의 ‘여우랍니다’, 소녀시대 태연·써니의 듀엣곡 ‘사랑인걸요’, 에프엑스(f(x)) 크리스탈의 ‘멜로디’ 등을 작사한 은종태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신예 작곡가 MC 창조가 힘을 보탰다. 한편 이번 앨범 작업에는 일본 밴드 ‘카라쿠’(Karaku)에서 활동하던 카린과 민이 새로 영입돼 군입대 문제로 탈퇴한 태구의 자리를 메웠다. 사진 = 오렌지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디엔티(DNT), 5인조컴백 곡 ‘노크노크’ 인기 폭발

    디엔티(DNT), 5인조컴백 곡 ‘노크노크’ 인기 폭발

    5인조로 돌아온 그룹 디엔티(DNT)가 앨범 공개와 함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디엔티는 지난 1일 싱글앨범 ‘노크 노크’ 발매에 앞서 멤버 각자의 매력이 담긴 37초 분량의 티저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이어 5일, 웅장한 드럼 사운드가 인상적인 타이틀 곡 ‘노크노크’의 음원을 공개하며 음악팬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 ‘노크 노크’는 중독성 있는 일렉트로닉 댄스곡으로, 앞서 주목 받았던 감성 발라드 ‘가슴이 사랑하는 법’과 상반되는 장르로 눈길을 끈다. 디엔티는 이번 앨범에서 극적인 음악 변신으로 ‘무장르 아이돌’이라는 별칭을 새로 얻었다. 디엔티는 2008년 데뷔앨범이후 ‘두 사람 그리고 그 후’, ‘애인있어요’, ‘정신없이 예뻐’ 등 발라드와 댄스곡을 오가며 다양한 음악을 시도해왔다. 특히 이번 앨범에서는 디엔티 멤버였던 태구가 탈퇴하며 카린과 민이 새롭게 영입돼 5인조 그룹으로 재탄생 해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소속사 오렌지엔터테인먼트의 고석정 이사는 “앨범 공백기에 DNT의 멤버들은 강도 높은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해 탄탄한 근육질 몸을 만드는데 땀을 쏟아냈다.”며 “변화된 스타일을 바탕으로 보다 강력해진 댄스와 파워풀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이번 노래의 안무는 올 여름 가요시장을 더욱 뜨겁게 만들 것이다.”고 새 앨범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한편, DNT의 신곡 ‘노크노크’는 5일 벅스, 엠넷, 멜론, 소리바다, 도시락 등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오렌지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DNT, ‘노크노크’ 티저영상 깜짝 공개…“대박 예감”

    DNT, ‘노크노크’ 티저영상 깜짝 공개…“대박 예감”

    컴백을 앞둔 그룹 디엔티(DNT)가 1일 싱글앨범 수록곡 ‘노크노크’ 티저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약 37초 분량의 영상 속에서 디엔티 멤버들은 각각 다른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드럼 비트로 시작하는 곡 ‘노크노크’는 전투를 앞둔 용병을 연상케해 남성미를 물씬 풍기고 있다. 디엔티의 소속사 오렌지엔터테인먼트의 오용범 이사는 “이번 곡은 파워풀하면서도 음악팬들의 귀롤 사로잡기에 충분할 만큼 강렬한 곡이다. 멜로디와 가사는 한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중독성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디엔티의 티저 영상을 접한 팬들은 “완전 대박 예감이다.”, “대단한 파워 카리스마가 넘친다.”, “티저 영상이 꼭 영화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디엔티는 2008년 데뷔앨범 ‘두 사람 그리고 그 후’을 낸 후 ‘애인있어요’, ‘정신없이 예뻐’ 등 발라드와 댄스를 넘나드는 다양한 음악을 시도해왔다. 특히 이번 앨범에서는 디엔티 멤버였던 태구가 탈퇴하며 카린과 민이 새롭게 영입돼 5인조 그룹으로 재탄생 해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사진 = ‘노크노크’ 영상캡처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록밴드 피그말리온 “월드컵 때문에 정신이 없어요”

    록밴드 피그말리온 “월드컵 때문에 정신이 없어요”

    여성 4인조 록밴드 피그말리온이 월드컵 밴드로 각광받고 있다.’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16강까지 진출하면서 월드컵 응원전마다 공연을 펼쳐온 피그말리온도 인기 급상승하는 중이다.그리스전이 열리던 지난 12일 반포지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열린 응원전에서 공연을 펼치며 큰 호응을 얻은 피그말리온은 곧장 대전에서 열린 거리응원전에서 화끈한 공연으로 붉을 악마들을 열광케 했다.또 아르헨티나전에는 경남 창원으로 내려가 창원시청에서 열린 거리응원전에서 화끈한 공연으로 3만여 시민들의 환호를 받았다.지난 26일 우루과이와의 16강전 경기전에는 대전에서 열리는 거리응원전에 참여해 공연을 펼치며 태극전사들에게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보키(기타/보컬)와 진(기타/보컬), 하루(베이스/코러스), 나리(드럼/보컬)로 구성된 여성 4인조 록밴드 피그말리온은 월드컵이 시작되기 전 이미 ‘월드컵 선수가’와 ‘응원가’를 동시에 무료로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박지성’, ‘박주영’, ‘이영표’ 등 16강 주역들의 이름을 한명 한명 부르는 형식의 ‘월드컵 응원가’는 이미 붉은 악마들을 중심으로 없어서는 안될 응원가로 사랑받고 있다. 또 ‘응원가’는 최근 발매될 자신들의 첫 디지털 싱글 곡 ‘피그말리온’에서 착안했다.가사 중 ‘피그말~리온’이라는 중독성 짙은 후렴구를 ‘태극 전~사들’로 바꿔 응원가를 만들어 낸 것. 이번 피그말리온의 ‘응원가’는 한번 들으면 잊어버리지 않을 만큼 중독성이 있어 축구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피그말리온은 멤버 4명 모두 실용음악을 전공하고 현재도 음악대학원에 재학 중인 실력파 밴드인다.멤버 진은 “붉은 악마들의 환호를 들으면 더 신이 나서 노래하게 된다”며 “16강에 진출하게 됐으니 붉은 악마들을 더욱 흥에 겹게 만들어 우리의 기가 남아공 넬슨 만델라 베이 경기장까지 가게 만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사진 = Mplus5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
  • LPG, ‘UP된 섹시’로 컴백..파격 재킷화보공개

    LPG, ‘UP된 섹시’로 컴백..파격 재킷화보공개

    여성그룹 LPG가 앨범재킷사진을 공개하며 물오른 섹시미를 과시했다. LPG는 24일 신곡 ‘사랑의 초인종’의 앨범재킷사진을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지난해 싱글 ‘장동건 이효리’ 이후 1년 만이다. 이날 공개된 재킷사진은 섹시화보를 방불케 할 정도로 파격적이다. 여름철에 맞춰 LPG가 섹시 콘셉트를 정면으로 꺼내든 것. LPG는 대다수가 170cm를 넘는 S라인 미녀로 걸그룹들과는 차별화된 성숙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재킷에 이어 오는 7월 1일 공개될 LPG의 신곡 ‘사랑의 초인종’은 지난 3년간 최고 저작권료 1위를 차지했던 유명 작곡가 조영수가 쓴 곡으로 댄스와 세미트로트 두 가지 버전으로 편곡됐다. 10~20대를 대상으로 하는 무대에서는 신나는 댄스곡으로, 성인 관객이 많은 장소에서는 세미트로트곡으로 승부하겠다는 전략이다. 소속사 찬이프로덕션은 “모든 것이 업그레이드 됐다.”며 “특히 컴백곡 ‘사랑의 초인종’은 한 번 들으면 잊기 힘들 정도로 중독성이 강한 노래며 조영수 파워의 진면목을 다시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5인조 LPG의 새로운 활동에는 멤버 다은이 빠지고 새로운 멤버 은별이 가세한다. 은별은 스타제국에서 에이포스 팀의 일원으로 활동하다 이번에 새롭게 LPG의 멤버가 됐다. 기존 멤버 다은은 당분간 연기자 활동에 매진할 예정이다. 사진 = 찬이프로덕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현’표 감성OST, ‘김수로’ 사각로맨스 달군다

    ‘서현’표 감성OST, ‘김수로’ 사각로맨스 달군다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서현이 부른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 OST 수록곡 ‘아파도 괜찮아요’가 공개와 동시에 큰 인기를 얻고 있다.‘아파도 괜찮아요’는 사랑 때문에 아프면서도 그 사랑을 결코 놓지 않겠다는 애절한 마음을 노래한 곡으로 지난 19일 6회분 엔딩곡으로 전파를 탄 이후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일부 시청자들은 ‘아파도 괜찮아요’ 속 목소리의 주인공이 서현이란 사실을 모른 채 “엔딩곡 누가 부른 거지? 목소리가 참 맑고 곱다”며 궁금증을 나타냈고 또 다른 시청자들 역시 “노래가 좋다”, “다른 OST는 언제 공개 되느냐?”며 기대감을 표시했다.이와 관련 ‘김수로’ OST를 총지휘한 이필호 감독은 “메인 타틀곡으로 사용될 ‘아파도 괜찮아요’는 서현의 호소력 짙은 음색과 풍부한 감성이 돋보이는 곡으로 이틀에 걸친 녹음기간 동안 열의를 보인 서현 덕분에 훌륭한 음악이 탄생한 것 같다”고 밝혔다.또 다른 ‘김수로’ 측 관계자는 “서현의 부드러운 감수성과 중독성 짙은 보이스로 주인공 수로(지성 분)의 사랑이 더욱 애잔하고 깊이 있게 표현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한편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45분부터 전파를 타는 ‘김수로’는 지성, 서지혜, 고주원, 강별 등 성인 연기자들의 등장으로 사각 로맨스의 본격화와 함께 극 전개가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사진 = (주)와이트리 미디어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조재진, 亞 최고 스포츠 섹시스타”

    “김연아·조재진, 亞 최고 스포츠 섹시스타”

    ‘피겨여왕’ 김연아가 아시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스포츠 스타로 선정됐다. 축구선수 조재진 역시 아시아 남자 선수 중 최고의 섹시스타로 꼽혔다. CNN의 아시아 사이트 ‘CNNGO’는 ‘아시아에서 가장 섹시한 선수들 30’(Asia’s 30 sexiest athletes)이라는 제목으로 아시아 스포츠 스타 남녀 각각 15명을 선정해 17일 발표했다. 남녀 부문 모두 1위는 한국 선수들의 차지였다. CNNGO는 김연아를 여자 선수 1위에 올려놓고 “올림픽 무대에서 빛나는 파란색 옷을 입고 매끈함 몸매를 보여줬다. 모든 매체들이 김연아에게 달려드는 건 당연하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김연아는) 뛰어난 실력 외에도 중독성 있는 미소로 세계를 사로잡았다.”고 외모에 찬사를 보냈다. 남자 선수 중에서 최고의 섹시 스타로 꼽힌 조재진에게는 “근육질의 몸을 뽐낸 잡지 화보로 남녀 모두에게 이름을 알렸다.”는 설명이 뒤따랐다. 이 외에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공격 선봉에 선 박주영이 남자 선수 중 14위에 선정됐다. 골프선수 서희경도 여자 선수 중 15위에 이름이 올랐다. 국내에도 팬이 많은 일본 야구계 ‘꽃남’ 다르빗슈 유가 박주영보다 한 계단 높은 남자 13위에 뽑혔으며 김연아와 동갑내기 라이벌로 경쟁해 온 일본의 피겨스타 아사다 마오는 여자 13위를 차지했다. 중국의 다이빙 스타 궈징징 역시 12위로 미모를 인정받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새 음반]

    ●록스타 영국에 이어 미국 차트를 석권하며 최근 세계를 사로잡은 일렉트로-R&B ‘브레이크 유어 하트’가 한국에 공식 상륙했다. 영국 출신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타이오 크루즈의 두 번째 앨범이 발매된 것. 브리트니 스피어스, 저스틴 팀버레이크, 푸시캣돌스의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활동하다가 2008년 데뷔한 차세대 주자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흥겨운 리듬이 돋보이는 타이틀곡 ‘온리 유’와 ‘브레이크 유어 하트’ 등 12곡이 담겼다. 유니버설뮤직. ●더 씨 오브 카워즈 화이트 스트라입스의 잭 화이트를 중심으로 혼성 듀오 킬스의 보컬 앨리슨 모샤트, 래콘터스의 베이시스트 잭 로런스, 퀸스 오브 스톤 에이지의 딘 페르티타가 뭉친 프로젝트 블루스 록밴드 데드 웨더가 새 앨범을 냈다. 팀 버튼 영화 같은 뮤직비디오가 화제인 ‘다이 바이 더 드롭’을 비롯해 11곡이 담겼다. 워너뮤직. ●원나잇 온니 데뷔 47년의 팝 스타 바브라 스트라이샌드는 지난해 가을 새 앨범 ‘러브 이스 디 앤서’를 내놓으며 대규모 투어가 아닌 클럽 투어를 하겠다고 선언했고, 앨범 발매 직전 미국 뉴욕의 작은 재즈 클럽 ‘빌리지 뱅가드’에서 공연을 가졌다. 스트라이샌드가 데뷔 시절 노래하던 바로 그 곳이다. 이 공연에는 사라 제시카 파커, 니콜 키드먼, 힐러리 클린턴 등 극소수 팬들이 함께했다. DVD와 CD로 나왔다. 16곡이 담긴 작은 클럽 공연이지만 감동은 대형 스타디움 공연 못지 않다. 소니뮤직.
  • ‘다시 돌아와’ 인피니트, 본격 가요계 활동 ‘박차’

    ‘다시 돌아와’ 인피니트, 본격 가요계 활동 ‘박차’

    남성그룹 인피니트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9일 데뷔 미니음반 ‘퍼스트 인베이전(First Invasion)’을 발표한 인피니트는 지난 11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지상파 첫 방송 무대에 오르며 아이돌 경쟁에 끼어들었다. 이날 무대에서 인피니트는 타이틀곡 ‘다시 돌아와’를 부르며 레트로풍 펑크스타일의 군무를 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를 제작한 작곡한 지누가 작업한 ‘다시 돌아와’는 록 느낌의 기타 선율에 전자 사운드를 가미했다. 특히 ‘돌아와 돌아와 돌아와 돌아와 다시 돌아와’라는 후렴구 노랫말이 중독성이 강하다. 12일 현재 ‘다시 돌아와’의 뮤직비디오는 인터넷 방송 곰TV에서 조회수 9만 건을 넘기며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7월 개봉 ‘이클립스’ 주연 크리스틴 스튜어트·테일러 로트너 내한

    7월 개봉 ‘이클립스’ 주연 크리스틴 스튜어트·테일러 로트너 내한

    “저도 여자이기 때문에 영화 속 벨라처럼 영원한 사랑을 꿈꾸는 것은 당연한 것 같아요. 남자들도 솔직하게 말을 안 해서 그렇지 속으로는 같은 마음 아닐까요. 하하하”(크리스틴 스튜어트) 미국 할리우드 판타지 블록버스터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스타가 한국에 떴다. 크리스틴 스튜어트(20)와 테일러 로트너(18)다. 새달 8일 개봉하는 세 번째 시리즈 ‘이클립스’ 홍보를 위해서다. 이 시리즈는 인간 소녀 벨라(스튜어트)와 꽃미남 뱀파이어 에드워드(로버트 패틴슨), 늑대 인간 제이콥(로트너)의 로맨스를 중심으로 뱀파이어 종족과 늑대 인간 종족 사이의 대결과 갈등을 그렸다. 전세계적으로 1억부 이상 팔린 스테파니 메이어의 4부작 소설이 원작이다. 영화도 나올 때마다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패틴슨(24)과 스튜어트, 로트너를 단숨에 세계적인 청춘 스타로 끌어올렸다. ‘이클립스’에서는 삼각 관계가 더 부각되고, 판타지 액션이 한층 강렬해졌다. 전편에 비해 어둡고 무거운 긴장감을 담아낸다. 마지막 편 ‘브레이킹 던’은 올해 말 촬영을 시작한다. ●“여성 관점에서 욕망 풀어나가 여성에게 어필” 로트너는 3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큰 틀은 로맨스 영화이지만 일반적인 로맨스는 아니다. 원작자가 워낙 탄탄한 스토리와 생생한 캐릭터를 책에 담아 영화도 성공을 거두는 것 같다.”면서 “초현실적인 존재가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이 주인공이었어도 마찬가지로 인기를 끌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리즈가 특히 여성 팬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것과 관련해 스튜어트는 “기본적으로 벨라라는 여성의 관점에서 욕망 이야기를 중독성있게 이끌어가기 때문”이라면서 “에드워드의 관점에서 전개가 됐다면 남성 팬들도 좋아했을 것”이라고 해석했다. 로트너는 제이콥의 매력으로 벨라에 대한 헌신적인 사랑을 꼽으며 “원작을 꼼꼼하게 읽으며 연기 준비를 했다.”고 설명했다. 스튜어트는 ‘이클립스’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으로 대규모 전투를 앞두고 산꼭대기에서 벨라와 제이콥이 키스하는 순간과 이 사실을 알게 된 에드워드에게 벨라가 ‘해명’하는 순간을 꼽았다. 그녀는 “벨라는 영화에서 자신이 정한 선을 넘지 않는 인물로 스스로 절제할 줄 아는 캐릭터”라면서 “하지만 이 장면에서 벨라가 실수를 하며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낸다. 에드워드가 너그럽게 받아주는 장면도 인상적이다.”라고 말했다. 스튜어트는 다른 촬영 일정으로 함께하지 못한 패틴슨을 평가해 달라는 주문에 “패틴슨에게 라벨을 붙이는 것 같아 매우 어려운 질문”이라면서도 “시리즈에서 성공적인 연기를 했고, 원하는 바를 다 이룰 수 있는 배우”라고 치켜세웠다. 벨라의 이미지가 두툼하게 쌓이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묻자, 스튜어트는 “한편으로는 벨라 역할을 제대로 해냈다는 칭찬일 수 있다.”면서 “시리즈를 찍는 사이사이 전혀 다른 캐릭터의 작품을 했기 때문에 큰 걱정은 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로트너는 “제 자신과 다른 성격의 인물을 묘사할 수 있어서, 재능있는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서 일할 수 있어서 배우라는 직업이 정말 좋다.”면서 “톰 크루즈, 윌 스미스, 덴젤 워싱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처럼 되고 싶다.”고 행복해했다. ●한국영화 본 적 있느냐 질문 “추천해달라” 폭소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많은 여성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로트너는 “1편과 2편 사이에 개인적으로 신체적 변화가 있었다. 인물에 맞춰 몸매 관리를 해야 해 개인 트레이너를 고용하며 몸을 만들었다.”면서 “몸을 만드는 것도 어려웠지만 관리하고 유지하는 게 훨씬 어렵더라.”라고 털어놨다. 스튜어트는 중성적인 목소리가 매력적이라는 말에 “자기 자신에게 솔직한 벨라의 캐릭터에 중성적인 목소리가 어울리는 것 같다.”면서 “하지만 앞으로는 정말 예쁘고 여성적인 캐릭터를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시리즈를 오랫동안 함께하기 때문에 동료 배우들에게 연애 감정은 생기지 않느냐는 질문도 나왔다. 3년 넘게 호흡을 맞추며 그 누구에게라도 호감을 갖지 않기는 어려운 일이라는 스튜어트는 “진실된 감정을 갖고 연기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면 상대방이 금방 알아챈다.”면서 “로버트에게 호감이 있지만 그것은 테일러 등 다른 배우들에게도 마찬가지”라고 받아 넘겼다. 첫 방문인데 공항에서부터 열렬한 팬들의 환영이 크게 놀라웠다는 스튜어트와 로트너는 “한국에서 우리 영화가 이렇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행복했다.”고 입을 모았다. 한국에 머무는 시간이 단 하루뿐이란 사실이 아쉽다고도 했다. 스튜어트는 “사실 한국에 대해 잘 알지 못했지만 많이 알고 싶어졌다. 비행기에서 먹었던 비빔밥이 인상적이었다.”고 웃음을 지었다. 로트너는 “한국 영화를 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잠시 머뭇거리며 “추천해 주겠느냐.”고 되물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홍지민 이경원 기자 icarus@seoul.co.kr
  • 티맥스, ‘까불지마’ 티저 공개...’대박예감’

    티맥스, ‘까불지마’ 티저 공개...’대박예감’

    그룹 티맥스(T-MAX) 의 신곡 ‘까불지마’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티맥스는 6일 공식 홈페이지와 곰TV를 통해 정규 1집 앨범 ‘본 투 더 맥스’(Born to the Max) ‘까불지마’ 티저를 공개했다.티저 영상은 ‘리버스 티맥스’(REBIRTH TMAX)로 시작한다. 기존에 3인조였던 티맥스가 멤버 교체와 영입을 통해 4인조로 탈바꿈했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제복콘셉트의 의상을 입고 강한 사운드와 함께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춤으로 남성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이어 다음 장면에서는 지하 공간 속에서 티맥스를 향해 한 무리의 남자들이 붉은 깃발을 크게 휘저으며 달려가고 티맥스는 무대 위에서 깃발을 들고 군무를 춘다.티맥스 멤버 김준 신민철 박한비는 기존에 보여줬던 밝은 댄디보이 이미지를 과감히 탈피하고 강렬하면서도 남성적 에너지로 무장한 모습을 선보여 팬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특히 KBS 2TV ‘꽃보다 남자’에서 F4 멤버로 출연했던 김준이 금발로 변신한 것과 함께 15kg을 감량한 ‘슈퍼스타 K’ 출신 주찬양의 등장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티맥스의 티저 영상을 본 팬들은 “김준 너무 멋있다.”, “최고다. 무대가 궁금하다”, “노래 중독성 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티맥스 정규 1집 앨범과 뮤직비디오 완판은 오는 3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되고 7일 오프라인을 통해 발매된다.사진 = 티맥스 ‘까불지마’ 티저 영상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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