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중독성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HTS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K5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H1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GTX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889
  • 유천-재중-준수, ‘성균관 스캔들’ OST ‘찾았다’...“달달해”

    유천-재중-준수, ‘성균관 스캔들’ OST ‘찾았다’...“달달해”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OST 수록곡 ‘찾았다’가 화제다.‘찾았다’는 그룹 동방신기 멤버 영웅재중, 시아준수가 ‘성균관 스캔들’에서 열연하고 있는 동료 멤버 믹키유천을 위해 세 남자가 오랜만에 호흡을 맞춘 노래다.평생 사랑하고픈 운명의 한 사람을 찾게 됐다는 내용의 ‘찾았다’는 “찾았다 내 사랑 내가 찾던 사람 뜨겁게 안아주고 싶어”의 가사에 경쾌하고 발랄한 멜로디의 러브송으로 달달한 분위기를 형성해 듣는 이의 귀를 즐겁게 한다.‘찾았다’는 아직 음원으로 공개되지 않았지만 드라마 첫 회가 시작하기 전부터 인터넷 포털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됐을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다. 이어 첫 방송이 끝나고 예고편이 시작되면서 ‘찾았다’ 노래가 등장하자 동방신기 팬들은 오랜만에 듣는 이들의 목소리에 반가움을 드러냈다.팬들은 “노래가 중독성이 있어 자꾸 따라 부르게 된다”, “노래 들으려고 예고편 보다가 대사 다 외우겠다”, “빨리 음원으로 나왔으면 좋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KBS 2TV ‘성균과 스캔들’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NTN포토] 이재은, ‘우리 남편 멋지죠?’▶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길학미 뒤 잇는다▶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귀여운 섹시소녀 변신▶ 예한, 시크릿 ‘3년 6개월’ 표절 주장…"내노래 ‘나쁜여자’ 베껴"
  • 고현정, 절대동안 피부 화제..“누가 마흔으로 볼까?”

    고현정, 절대동안 피부 화제..“누가 마흔으로 볼까?”

    배우 고현정의 눈부신 피부가 새삼 화제다. 고현정은 29일 방송된 MBC 웃음버라이어티 ‘꿀단지’의 코너 ‘2010 알까기 제왕전’에 출연해 엄태웅과 맞대결을 펼쳤지만 정작 자신의 피부로 더 주목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MC 최양락은 “고현정은 평소 철저한 피부관리로 유명하다. 겨울에 히터도 틀지 않는다던데. 불혹의 나이이지만 누가 고현정을 마흔으로 보겠는가?”라며 그녀의 피부를 극찬했다. 이어 최양락은 "엄태웅은 37세인데 내 나이로 보이지 않느냐?"며 "여름에도 히터를 틀고 다니는가?"라며 고현정을 극찬한 것과 상반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꿀단지’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숙종 어깨에 바퀴벌레? ‘동이’ 옥의 티 발견▶ ’7kg 감량한’ 이시영, 다이어트 비결공개▶ 김정은 ‘소원을 말해봐’ 록버전 화제..."중독성!" 호평▶ 박진영은 사인공세..닉쿤은 식사만 ‘굴욕’▶ 최희진, ‘정신적곤란?’ vs 이루는 ‘성적변태’ 초강수 맞대응
  • 김효진 폭로 “서춘화, 이경실 지적에 음식쓰레기 먹어”

    김효진 폭로 “서춘화, 이경실 지적에 음식쓰레기 먹어”

    개그우먼 김효진이 선배 서춘화가 버리려던 잔반을 도로 먹었던 사연을 폭로했다. 김효진은 30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MC 유재석 김원희)에 출연, 신인 시절 개그우먼들이 선배 이경실을 가장 무서워했다고 털어놓았다. 과거 녹화 중 식사 시간에 구내 식당에서 이경실, 서춘화 등과 함께 밥을 먹던 김효진은 “서춘화가 밥을 빨리 먹고 남은 음식을 버리기 편하라고 한데 모아뒀었다”며 “그런데 하필 이경실이 마침 음식 쓰레기에 대해 말을 꺼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김효진은 “이경실 선배가 ‘음식물 쓰레기가 문제다. 먹을 만큼만 덜어서 먹어야지 왜 음식물 쓰레기를 만드냐’고 말하자, 순간 서춘화 선배가 당황했다”고 밝혀 관심을 집중시켰다. 당시 이경실은 서춘화가 음식을 모아놓은 것을 보고 “너 그거 다 먹은거니?”라고 버럭하자, 김효진은 “깜짝 놀란 서춘화 선배가 버리려고 모은 잔반을 섞은 뒤 ‘비벼 먹으려고 했어요’라면서 다 먹더라”고 전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 김효진은 “서춘화 선배도 카리스마 있는 분인데, 이경실 선배의 기에 눌리더라. 정말 겁나는 순간이었다”고 당시 심정을 밝혔다. 한편 이날 ‘놀러와’에는 ‘뜨거운 친구들’ 특집으로 정선희와 이경실 이성미 김효진 김영철 김제동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 대결을 펼쳤다. 사진 =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숙종 어깨에 바퀴벌레? ‘동이’ 옥의 티 발견▶ ’7kg 감량한’ 이시영, 다이어트 비결공개▶ 김정은 ‘소원을 말해봐’ 록버전 화제..."중독성!" 호평▶ 박진영은 사인공세..닉쿤은 식사만 ‘굴욕’▶ 최희진, ‘정신적곤란?’ vs 이루는 ‘성적변태’ 초강수 맞대응
  • ‘아저씨’ 원빈 ‘맞짱상대’ 타나용 윙트라쿨 전격 내한

    ‘아저씨’ 원빈 ‘맞짱상대’ 타나용 윙트라쿨 전격 내한

    영화 ‘아저씨’에서 원빈과 1대1 대결을 펼쳤던 태국배우 타나용 웡트라쿨이 내한한다. ‘외국인 킬러’ 람로완 역을 맡아 열연한 윙트라쿨은 극중 만석, 종석 형제 밑에서 굳은 일을 도맡아 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태식(원빈 분)과 1대1로 대적하는 액션신은 영화의 백미로 꼽히는 명장면. 그를 향한 국내 영화팬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 455만 관객을 동원한 ‘아저씨’ 열풍에 힘입어 다음달 3일 한국방문이 결정됐다. 웡트라쿨은 2박 3일 동안 한국에 머물며 배우들과의 무대 인사를 통해 한국 관객들과 깜짝 만남을 갖는다. 이미 각종 언론매체의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어 짧지만 달콤한 방한 일정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영화 ‘아저씨’는 4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30일까지 455만 관객을 동원하며 2010년 최고의 흥행 영화 ‘의형제’(547만 명)의 아성에 도전하고 있다. 사진 = 영화 ‘아저씨’ 스틸컷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숙종 어깨에 바퀴벌레? ‘동이’ 옥의 티 발견▶ ’7kg 감량한’ 이시영, 다이어트 비결공개▶ 김정은 ‘소원을 말해봐’ 록버전 화제..."중독성!" 호평▶ 박진영은 사인공세..닉쿤은 식사만 ‘굴욕’▶ 최희진, ‘정신적곤란?’ vs 이루는 ‘성적변태’ 초강수 맞대응
  • “엄마 사랑해”..이승기, 백허그로 주부마음 사로잡아

    “엄마 사랑해”..이승기, 백허그로 주부마음 사로잡아

    가수 이승기가 CF를 통해 엄마마음 사로잡기에 나섰다. 이승기는 28일부터 전파를 타기 시작한 삼성 지펠 아삭 김치냉장고의 새로운 CF ‘엄마김치최고’편에서 엄마에게 맛있는 김치에 대한 고마움의 백허그를 선사하며 주부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했다. 이승기와 엄마가 함께 부른 ‘아삭 김치송’ 또한 인기다. 엄마 세대에게 아련한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토니 올랜도 & 던’의 ‘타이 어 옐로우 리본(Tie a Yellow Ribbon)’을 편곡한 CM송은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정감 넘치는 노랫말이 인상적이다. ‘아삭 김치송’을 부르며 음식을 준비하는 엄마 뒤로 슬금슬금 다가간 이승기는 마지막에 "엄마, 사랑해"라며 뒤에서 엄마를 껴안는다. 이승기는 "우리 어머니도 좋아하는 ‘타이 어 옐로 리본’이 이번 CM송으로 채택되어 즐겁게 작업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삼성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편의점’ 뮤비 UV보다 화성인바이러스 ‘십덕후’ 이진규가 더 뜬 이유

    ‘편의점’ 뮤비 UV보다 화성인바이러스 ‘십덕후’ 이진규가 더 뜬 이유

    16일 남성듀오 ‘유브이’(UV)가 신곡 ‘편의점’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뒤 UV보다 뮤비 주인공 이진규 씨가 더 관심의 대상으로 떠올랐다.케이블채널 tvN ‘화성인바이러스’에서 ‘십덕후’로 화제가 됐던 이진규씨가 UV(유세윤,뮤지)의 ‘편의점’ 뮤비 주인공으로 등장해 네티즌의 주목을 받았기 때문이다.하루가 지난 17일에도 각 포털 사이트에선 ‘화성인바이러스’, ‘십덕후’, ’이진규’가 온 종일 검색어로 오르내렸다.이진규 씨는 지난 1월 26일 방송된 tvN ‘화성인바이러스’에서 애니메이션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에 나오는 미소녀 캐릭터 페이트와 6년째 열애중이라고 밝혀 ‘십덕후’로 화제가 됐었다. 이후 3월에는 베개 쿠션과 결혼식을 올려 해외토픽으로 외국 언론들이 보도해 해외에까지 알려진 인물이다.‘편의점’은 현재 많은 이슈를 일으키며 연재중인 지강민 작가의 포털 웹툰 ‘와라 편의점’ OST 수록곡으로 UV가 편의점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룬 웹툰을 보고 직접 작사, 작곡, 편곡해 완성한 곡이다.평소 만화를 좋아하는 UV는 “언젠가 기회가 되면 애니메이션 음악을 해보고 싶었다”며 “지강민 작가님의 캐릭터들이 우리 음악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 이번 곡을 작업하게 됐다”고 ‘편의점’을 만들게 된 계기를 밝혔다.UV의 ‘편의점’을 접한 네티즌들은 “즐겨보는 웹툰인데 신기하다. 목소리 너무 좋다”, “24시간 편의점 알바 여러분들 힘내세요”, “목소리가 이렇게 감미로웠던가. 중독성 강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강남여자’ 허가윤, 명품 치장 공항패션 진실 공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1박2일’ 오프로드편 조작의혹…’토끼와 거북이 찍나?’▶ 양현석, 딸 유진 얼굴 공개 "아직도 실감 안나"▶ ’내조의 여왕’ 김남주, 속편 ‘역전의 여왕’으로 컴백▶ 지소연 돌발발언 "박지성 선수와의 결혼 땡큐죠!"▶ 수암골 명물 삼식이 구타당해 요양중
  • 화성인바이러스 ‘십덕후’ 이진규, UV ‘편의점’ 뮤비 주인공으로 또 떴다

    화성인바이러스 ‘십덕후’ 이진규, UV ‘편의점’ 뮤비 주인공으로 또 떴다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바이러스’에서 ‘십덕후’로 화제가 됐던 이진규씨가 UV(유세윤,뮤지)의 ‘편의점’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등장해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이진규 씨는 지난 1월 26일 방송된 tvN ‘화성인바이러스’에서 애니메이션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에 나오는 미소녀 캐릭터 페이트와 6년째 열애중이라고 밝혀 화제가 됐었다. 이후 3월에는 베개 쿠션과 결혼식을 올려 해외토픽으로 외국 언론들이 보도해 해외에까지 알려진 인물이다.16일 남성듀오 ‘유브이’(UV)가 공개한 전국 아르바이트생을 위한 신곡 ‘편의점’의 주인공 이진규 씨는 실제로 편의점에서 오랫동안 아르바이트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편의점’은 현재 많은 이슈를 일으키며 연재중인 지강민 작가의 포털 웹툰 ‘와라 편의점’ OST 수록곡으로 UV가 편의점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룬 웹툰을 보고 직접 작사, 작곡, 편곡해 완성한 곡이다.평소 만화를 좋아하는 UV는 “언젠가 기회가 되면 애니메이션 음악을 해보고 싶었다”며 “지강민 작가님의 캐릭터들이 우리 음악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 이번 곡을 작업하게 됐다”고 ‘편의점’을 만들게 된 계기를 밝혔다.UV의 ‘편의점’을 접한 네티즌들은 “즐겨보는 웹툰인데 신기하다. 목소리 너무 좋다”, “24시간 편의점알바여러분들 힘내세요”, “목소리가 이렇게 감미로웠던가. 중독성 강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강남여자’ 허가윤, 명품 치장 공항패션 진실 공개 ▶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 ’1박2일’ 오프로드편 조작의혹’토끼와 거북이 찍나?’ ▶ 양현석, 딸 유진 얼굴 공개 “아직도 실감 안나” ▶ ’내조의 여왕’ 김남주, 속편 ‘역전의 여왕’으로 컴백 ▶ 지소연 돌발발언 “박지성 선수와의 결혼 땡큐죠!” ▶ 수암골 명물 삼식이 구타당해 요양중
  •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남성듀오 ‘유브이’(UV)가 전국 아르바이트생을 위한 신곡 ‘편의점’의 독특한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UV는 ‘편의점’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바이러스’에서 애니메이션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에 나오는 미소녀 캐릭터 페이트와 6년째 열애중이라고 밝혀 화제가 됐던 일명 십덕후 이진규 씨를 캐스팅했다.UV 소속사 포리더스 측에 따르면 “이진규 씨는 실제로 편의점에서 오랫동안 아르바이트를 해왔고 UV의 신곡과 잘 어울릴 것 같아 섭외했다”고 말했다.‘편의점’은 현재 많은 이슈를 일으키고 있는 지강민 작가의 포털 웹툰 ‘와라 편의점’ OST 수록곡으로 UV는 “편의점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룬 웹툰을 보고 직접 작사, 작곡, 편곡해 완성한 곡”이라고 전했다.평소 만화를 좋아하는 UV는 “언젠가 기회가 되면 애니메이션 음악을 해보고 싶었다”며 “지강민 작가님의 캐릭터들이 우리 음악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 이번 곡을 작업하게 됐다”고 ‘편의점’을 만들게 된 계기를 밝혔다.UV의 ‘편의점’을 접한 네티즌들은 “즐겨보는 웹툰인데 신기하다. 목소리 너무 좋다”, “24시간 편의점알바여러분들 힘내세요”, “목소리가 이렇게 감미로웠던가. 중독성 강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꽃미남’ 닉쿤, 과거사진 들통…폭탄머리 ‘폭소’▶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글쎄"▶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 ‘빈털터리’ 중독성 있다…네티즌, 별-‘간종욱 글로리아OST 호평

    ‘빈털터리’ 중독성 있다…네티즌, 별-‘간종욱 글로리아OST 호평

    가수 별과 그룹 제이투(J2) 멤버 간종욱이 함께 부른 MBC 주말드라마 ‘글로리아’ OST 수록곡 ‘빈털털이’가 “감미롭고 중독성있다” 며 네티즌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있다.6일 발표된 ‘글로리아-파트 1’ OST 타이틀곡 ‘빈털털이’는 오랜만에 돌아온 별과 간종욱이 부른 곡으로 아름다운 선율과 애절하고 섬세한 가사가 돋보여 시청자들에게 많은 여운을 남기며 인기를 끌고 있다.‘빈털터리’는 가수 일락의 히트곡 ‘편한 사람이 생겼어’와 그룹 먼데이키즈, V.O.S 멤버 박지헌, 바다, 아이유, 걸그룹 씨야, 그룹 SS501 등과의 작업으로 히트메이커로 자리 잡고 있는 작곡가 한상원과 MBC 드라마 ‘분홍립스틱’, ‘보석비빔밥’ 등 드라마 OST 감독으로 유명한 최완희 감독이 함께 만든 곡이다.특히 ‘빈털터리’는 제이투 멤버 Woo(본명 간종우)가 작사가로 참여해 현대인들의 사랑을 적절히 표현하고 중독성 있는 가사로 힘을 실었다.‘빈털터리’를 접한 네티즌들은 “실력파 가수들이 부르니 좋다”, “노래가 너무 감미롭다”, “노래가 인상적이고 중독성있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글로리아’ OST는 이번 파트 1을 시작으로 파트 2와 파트 3도 연이어 발매될 예정이다.사진 = 별 미니홈피, J2 블로그, 앨범 재킷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정준하, 결혼임박? “예비 장인·장모위해 보톡스” ▶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 이효리-김제동 커플룩 입고 등산…”김밥 먹여주는 사이” ▶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 유재석, 생일-아들 백일 겹경사…팬들 이벤트 눈길 ▶ 김태균 폭로 “김지선 각방 선언하고 넷째 출산” ▶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별 ‘간종욱, 글로리아OST ‘빈털터리’로 감미로운 입맞춤

    별 ‘간종욱, 글로리아OST ‘빈털터리’로 감미로운 입맞춤

    가수 별과 그룹 제이투(J2) 멤버 간종욱이 MBC 주말드라마 ‘글로리아’ OST 수록곡 ‘빈털털이’로 감미로운 입맞춤을 했다.6일 발표된 ‘글로리아-파트 1’ OST 타이틀곡 ‘빈털털이’는 오랜만에 돌아온 별과 간종욱이 부른 곡으로 아름다운 선율과 애절하고 섬세한 가사가 돋보여 시청자들에게 많은 여운을 남기며 인기를 끌고 있다.‘빈털터리’는 가수 일락의 히트곡 ‘편한 사람이 생겼어’와 그룹 먼데이키즈, V.O.S 멤버 박지헌, 바다, 아이유, 걸그룹 씨야, 그룹 SS501 등과의 작업으로 히트메이커로 자리 잡고 있는 작곡가 한상원과 MBC 드라마 ‘분홍립스틱’, ‘보석비빔밥’ 등 드라마 OST 감독으로 유명한 최완희 감독이 함께 만든 곡이다.특히 ‘빈털터리’는 제이투 멤버 Woo(본명 간종우)가 작사가로 참여해 현대인들의 사랑을 적절히 표현하고 중독성 있는 가사로 힘을 실었다.‘빈털터리’를 접한 네티즌들은 “실력파 가수들이 부르니 좋다”, “노래가 너무 감미롭다”, “노래가 인상적이고 중독성있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글로리아’ OST는 이번 파트 1을 시작으로 파트 2와 파트 3도 연이어 발매될 예정이다.사진 = 별 미니홈피, J2 블로그, 앨범 재킷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유재석, 생일-아들 백일 겹경사…팬들 이벤트 눈길▶ 지드래곤, 영웅재중 이어 ‘韓스타+日모델’ 열애설▶ ’무한도전’, WM7 프로레슬링 대진표 공개…승자는?▶ 악동클럽 출신 정윤돈, ‘슈퍼스타K 2’ 도전에 네티즌 “잘 됐으면!”▶ ‘우결’ 가인, 민낯 공개…조권 “순수+청초+예쁘잖아!”▶ ‘롯데’ 이대호, 최초 9경기 연속 ‘홈런’…세계신기록▶ 유해진-김혜수 과거사진 공개…"박재범과 형제?"
  • ‘슈퍼스타K’ 힙합소년 장문복, 외계어 속삭포 랩 ‘화제’

    ‘슈퍼스타K’ 힙합소년 장문복, 외계어 속삭포 랩 ‘화제’

    ‘슈퍼스타 K’에 출연한 힙합소년 장문복 군이 외계어 속사포 랩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열여섯 힙합소년 장문복 군은 지난 6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시즌2’의 속사포 랩으로 유명한 아웃사이더의 ‘스피드 레이서’로 오디션에 도전했다. 장문복 군은 “한국힙합은 길을 못 찾아 어중간 하다”며 진지한 자세로 음악적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끼를 발산하고 한국 힙합이 발전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다”며 오디션 도전 이유를 설명했다. 본격적으로 랩을 시작한 장문복 군은 독특한 보이스로 ‘속삭포 랩’을 선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심사위원 가수 이승철, 조성모, 브라이언은 말을 잇지 못하다가 “어느 나라 말이냐, 방언 같기도 하고 무슨 언어인지 모르겠다”, “가사가 없는 것이냐”고 지적했다. 당황한 장문복 군은 “가사가 있는 곡이다”며 가사를 곱씹으며 다시 한 번 도전했다. 심사위원 조성모는 랩의 가사에 귀를 기울이다가 “아르르르 거리며 랩을 해서 잘 못 알아 듣겠다”며 다소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특히 차가운 심사평으로 유명한 가수 이승철은 “가사가 있으니 더 웃기다”며 박장대소 했다. 심사위원들은 연이어 불합격을 선언했고 장문복 군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탈락에도 불구 시청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힙합 대통령, 미래가 기대된다”, “헬륨가스 마신 듯한 목소리가 처음에는 좀 낯설었는데 은근히 중독성 있더라”, “어린나이에 음악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다는 게 참 기특했다”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시즌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슈퍼스타K’ 심령술사 등장에 가수 이승철 ‘혼쭐’ ▶ ’성질남매’ 김희철-보아, 요염-유쾌 사진 관심집중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출연…UCC 1등 인물 ▶ 김혜수 ‘W’ 방송 진행중 눈물 클로즈업 시선집중 ▶ 서정아, 암투병 딛고 2집 ‘따라갈래요’ 활동 재개 ▶ 손헌수 고백 "군대 두번 갔다 온 것은 싸이 보다 선배 " ▶ ’뜨형’ 한지우, 청순 외모 뒤 숨은 복근 공개 화제
  • 이승기, ‘정신이 나갔었나봐’ OST 공개...음원차트 정상 차지

    이승기, ‘정신이 나갔었나봐’ OST 공개...음원차트 정상 차지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참여한 SBS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내친구) OST 수록곡이 공개됐다.‘내친구’에서 주인공 차대웅 역을 맡은 이승기는 자신의 메인 테마곡 ‘정신이 나갔었나봐’를 불렀다. 이 곡을 만든 스타 작곡가 용감한 형제는 이승기가 ‘내친구’에 캐스팅 됐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작사, 작곡해 선물했다.‘정신이 나갔었나봐’는 “정신이 나갔었나봐 그땐. 내가 어떻게 너를 떠나가”라는 직설적인 가사와 미디엄 템포의 일렉트로닉한 리듬으로 구성된 곡으로 기존에 이승기가 불렀던 노래와는 색다른 느낌을 풍긴다. 특히 이승기가 드라마를 하면서 처음으로 직접 OST에 참여한 곡이며 기계음으로 처음 노래를 해 주목할 만하다.4일 자정에 공개된 이승기의 ‘정신이 나갔었나봐’는 음악사이트 몽키, 싸이월드 등에서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이승기의 노래를 접한 네티즌들은 “노래가 밝고 경쾌해 좋다. 드라마와 어떻게 어울릴지 궁금하다”, “멜로디가 중독성이 강해 계속 듣게 된다”, “노래도 좋고 드라마도 대박났으면 좋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노래와 함께 공개된 이승기와 신민아 커플의 엽기적이면서도 달달한 모습을 담은 뮤직비디오는 예고편 이후 처음으로 드라마 속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내 여자친구’는 500년 전에 살았던 구미호가 21세기에 다시 깨어나 차대웅을 쫓아다니며 최첨단 문명을 새롭게 접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사진 = ‘정신이 나갔었나봐’ 뮤직비디오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신예 틴탑, ‘박수춤’+가창력 눈길…데뷔무대 ‘합격점’

    신예 틴탑, ‘박수춤’+가창력 눈길…데뷔무대 ‘합격점’

    ‘10대 2PM’으로 불리는 아이돌그룹 틴탑(TEEN TOP)이 화려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을 선보였다. 틴탑은 17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음악중심’에 출연해 ‘박수’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호소력 짙은 가창력과 절도 있는 군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틴탑의 ‘박수’는 반복적으로 들리는 강한 클랩(Clap) 소리와 심장을 울리는 신디사이저 비트가 독특한 음색의 메인 보컬과 호소력 있는 애절한 애드립, 파워풀한 랩이 조화를 이뤄 중독성이 있는 곡이다. 틴탑의 무대를 본 시청자들은 “아직 10대의 앳된 얼굴이지만 퍼포먼스만큼은 선배 그룹들 못지않다.”며 호평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틴탑 외에도 가수 손담비와 태양, 간미연, 걸그룹 에프엑스와 포미닛, 미쓰에이(miss A), 씨스타 등이 출연해 무대를 펼쳤다. 사진 = 티오피미디어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지랄 총량의 법칙’ 아세요?

    민중의 지혜라는 ‘지랄 총량의 법칙’을 아십니까. ‘불편해도 괜찮아’(창비 펴냄)의 저자 김두식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사춘기가 되면서 ‘이해할 수 없어진’ 딸에 대한 이야기로 책을 시작한다. 김 교수의 딸은 중학교 1학년이 되더니 “엄마 아빠 같은 찌질이로는 살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사사건건 부모와 충돌한다. 저자는 ‘시민들을 위한 싱크탱크’ 희망제작소의 유시주 선생에게 고민을 털어놓았고, 유 선생은 “모든 인간에게는 일생 쓰고 죽어야 하는 ‘지랄’의 총량이 정해져 있다. 어떤 사람은 그 지랄을 사춘기에 다 떨고, 어떤 사람은 나중에 늦바람이 나기도 하지만 어쨌거나 죽기 전까진 반드시 그 양을 다 쓰게 되어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혼한 한 배우는 어렸을 때 조신하게 살면 나이 들어서 사고를 치게 된다고 말하기도 했다. 공부하란 말을 ‘교수답게’ 에둘러서 하던 김 교수는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를 보고 부모에게 필요한 것은 자녀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이지 기대나 닥달이 아니란 사실을 새삼 깨닫는다. 남주인공 고복수(양동근 분)가 여주인공 전경(이나영 분)이 아버지로부터 뺨을 맞는 광경을 보고 “진짜 아버지 따로 있을 거예요. 무슨 아버지가 이래?”라고 말하는 장면을 보고서다. 이후 김 교수는 딸의 공부에 대한 복잡한 기대를 버리자, 딸의 ‘지랄’도 놀랄 만한 속도로 안정을 찾는다. 영화광 김 교수는 10여년 전 공부하는 아내를 위해 검사직을 그만두고 2년간 육아와 가사에 전념했다. 이를 두고 많은 사람이 “좋은 남편 만나서 (아내가) 행복하겠다.”라고만 하지, 혼자 2년 반 동안 미국에서 일하고 공부하며 아이까지 키운 아내의 노고는 이야기하지 않더라는 게 김 교수의 고백이다. 결국 자신은 이 땅에서 남자로 태어난 특권을 누리고 있을 뿐이라고. ‘불편해도 괜찮아’는 이처럼 영화와 드라마, 인권에 대한 이야기가 저자의 인생사와 엮여 소설보다 재미있는 인문교양서가 됐다. 김 교수는 법조계 사람들을 심층 인터뷰한 ‘불멸의 신성가족’, 저자 자신이 기독교도이면서 한국 교회에 신랄한 일침을 가한 ‘교회 속의 세상, 세상 속의 교회’ 등을 쓴 ‘문제적 저자’다. 무엇보다 그의 필력이 지닌 장점은 예민하면서도 무거운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낸다는 것. ‘국민드라마’였던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현빈이 옛 애인이었던 정려원의 비밀을 알고 뺨을 때리는 장면에서도 사랑과 분노를 따귀로 풀어내는 우리 드라마 작가와 PD의 ‘게으름’을 지적한다. 그러면서 10년간 한국 드라마에서 따귀 때리는 장면만 모아 다큐멘터리를 만들어서 방송국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저자의 생각에는 슬며시 웃음도 난다. 저자는 미국에서 아이를 키우는 동안 공공도서관에서 ‘보디 히트’ ‘나인 하프 위크’ ‘투 문 정션’ ‘와일드 오키드’와 같은 오래된 영화들을 빌려 보았다고 한다. 한국에서 뭉개진 화면으로만 감상했던 영화들이었다. 그러다 ‘색, 계’를 보게 되었을 때 이제 겨우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초입에 들어섰다고 생각했단다. ‘볼 권리’를 누리며 가슴 벅차오른 감격을 느낀 저자는 가위질은 언제나 절대적으로 위헌이라고 지적한다. 청소년, 성 소수자, 여성, 장애인, 노동자 등의 인권을 영화와 연결지어 흥미진진하게 풀어내는 책은 드라마보다 강한 중독성을 발휘한다. 1만 3800원.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손담비, 뮤비표절논란 딛고 컴백무대 ‘합격점’

    손담비, 뮤비표절논란 딛고 컴백무대 ‘합격점’

    손담비가 뮤직비디오 표절 논란을 뒤로 하고 컴백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손담비는 10일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더 퀸’(The Queen) 컴백 무대를 갖고 타이틀곡 ‘퀸(Queen)’과 후속곡 ‘캔트 유 씨(Can’t U See)’ 두 곡을 선보였다. 이날 손담비는 엉덩이를 이용한 중독성 있는 섹시댄스에 의자를 이용한 퍼포먼스를 통해 앞서 공개했던 재킷사진에서의 매혹적인 자태를 뽐내며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앞서 손담비는 음원유출과 ‘퀸’ 뮤직비디오가 미국드라마 ‘앨리스’의 장면들과 흡사하다는 지적을 받으며 표절논란에 빠졌던 터라 컴백무대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논란을 뒤로 하고 손담비는 컴백무대 만큼은 화려하게 장식해 팬들의 기대감을 만족시켰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손담비 외에도 태양이 출연해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을 열창하며 백댄서와 키스퍼포먼스를 선보여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사진 =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나르샤, ‘삐리빠빠’ 찍어춤 돌풍 예고... 중독성↑

    나르샤, ‘삐리빠빠’ 찍어춤 돌풍 예고... 중독성↑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의 ‘찍어춤’이 화제다. 나르샤는 9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타이틀 곡 ‘삐리빠빠’와 함께 ‘찍어춤’을 선보여 팬들 사이 뜨거운 관심의 대상이 됐다. 이에 과거 유행이 됐던 ‘시건방춤’과 ‘부채춤’에 이어 ‘찍어춤’도 유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나르샤의 ‘찍어춤’ 대박조짐이 보인다.”, “나르샤가 안무를 잘 소화해 섹시함이 한층 더 돋보였다.”등 칭찬의 댓글이 이어졌다. 타이틀곡 ‘삐리빠빠’는 브아걸의 독특한 히트곡 ‘아브라카다브라’보다 더 참신한 분위기이다. 몽환적인 미니멀 하우스 장르에 팝적인 보컬 라인을 결합시킨 곡으로 달콤한 악몽을 메인 테마로 했다. 한편 나르샤는 최근 공개한 뮤직비디오에서 월계관, 피에 젖은 성녀복, 묘한 표정의 수녀복 등의 장면으로 ‘종교논란’에 휘말렸으나, 소속사측은 “확대 해석이다. 이야기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일 뿐이다.”고 해명했다. 사진 =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DNT, ‘노크노크’ 음원+뮤비 공개…카리스마↑

    DNT, ‘노크노크’ 음원+뮤비 공개…카리스마↑

    5인조 남성그룹으로 돌아온 디엔티(DNT)가 신곡 ‘노크노크’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디엔티의 신곡 ‘노크노크’는 강한 비트의 댄스곡으로 중독성 짙은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매력적이다. 특히 묵직하면서도 세련된 리듬 위에 디엔티(DNT) 멤버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을 덧입혀 강렬함을 더했다. ’노크노크’는 그룹 SS501의 ‘내 머리가 나빠서’, 이수영의 ‘여우랍니다’, 소녀시대 태연·써니의 듀엣곡 ‘사랑인걸요’, 에프엑스(f(x)) 크리스탈의 ‘멜로디’ 등을 작사한 은종태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신예 작곡가 MC 창조가 힘을 보탰다. 한편 이번 앨범 작업에는 일본 밴드 ‘카라쿠’(Karaku)에서 활동하던 카린과 민이 새로 영입돼 군입대 문제로 탈퇴한 태구의 자리를 메웠다. 사진 = 오렌지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디엔티(DNT), 5인조컴백 곡 ‘노크노크’ 인기 폭발

    디엔티(DNT), 5인조컴백 곡 ‘노크노크’ 인기 폭발

    5인조로 돌아온 그룹 디엔티(DNT)가 앨범 공개와 함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디엔티는 지난 1일 싱글앨범 ‘노크 노크’ 발매에 앞서 멤버 각자의 매력이 담긴 37초 분량의 티저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이어 5일, 웅장한 드럼 사운드가 인상적인 타이틀 곡 ‘노크노크’의 음원을 공개하며 음악팬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 ‘노크 노크’는 중독성 있는 일렉트로닉 댄스곡으로, 앞서 주목 받았던 감성 발라드 ‘가슴이 사랑하는 법’과 상반되는 장르로 눈길을 끈다. 디엔티는 이번 앨범에서 극적인 음악 변신으로 ‘무장르 아이돌’이라는 별칭을 새로 얻었다. 디엔티는 2008년 데뷔앨범이후 ‘두 사람 그리고 그 후’, ‘애인있어요’, ‘정신없이 예뻐’ 등 발라드와 댄스곡을 오가며 다양한 음악을 시도해왔다. 특히 이번 앨범에서는 디엔티 멤버였던 태구가 탈퇴하며 카린과 민이 새롭게 영입돼 5인조 그룹으로 재탄생 해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소속사 오렌지엔터테인먼트의 고석정 이사는 “앨범 공백기에 DNT의 멤버들은 강도 높은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해 탄탄한 근육질 몸을 만드는데 땀을 쏟아냈다.”며 “변화된 스타일을 바탕으로 보다 강력해진 댄스와 파워풀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이번 노래의 안무는 올 여름 가요시장을 더욱 뜨겁게 만들 것이다.”고 새 앨범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한편, DNT의 신곡 ‘노크노크’는 5일 벅스, 엠넷, 멜론, 소리바다, 도시락 등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오렌지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DNT, ‘노크노크’ 티저영상 깜짝 공개…“대박 예감”

    DNT, ‘노크노크’ 티저영상 깜짝 공개…“대박 예감”

    컴백을 앞둔 그룹 디엔티(DNT)가 1일 싱글앨범 수록곡 ‘노크노크’ 티저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약 37초 분량의 영상 속에서 디엔티 멤버들은 각각 다른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드럼 비트로 시작하는 곡 ‘노크노크’는 전투를 앞둔 용병을 연상케해 남성미를 물씬 풍기고 있다. 디엔티의 소속사 오렌지엔터테인먼트의 오용범 이사는 “이번 곡은 파워풀하면서도 음악팬들의 귀롤 사로잡기에 충분할 만큼 강렬한 곡이다. 멜로디와 가사는 한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중독성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디엔티의 티저 영상을 접한 팬들은 “완전 대박 예감이다.”, “대단한 파워 카리스마가 넘친다.”, “티저 영상이 꼭 영화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디엔티는 2008년 데뷔앨범 ‘두 사람 그리고 그 후’을 낸 후 ‘애인있어요’, ‘정신없이 예뻐’ 등 발라드와 댄스를 넘나드는 다양한 음악을 시도해왔다. 특히 이번 앨범에서는 디엔티 멤버였던 태구가 탈퇴하며 카린과 민이 새롭게 영입돼 5인조 그룹으로 재탄생 해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사진 = ‘노크노크’ 영상캡처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록밴드 피그말리온 “월드컵 때문에 정신이 없어요”

    록밴드 피그말리온 “월드컵 때문에 정신이 없어요”

    여성 4인조 록밴드 피그말리온이 월드컵 밴드로 각광받고 있다.’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16강까지 진출하면서 월드컵 응원전마다 공연을 펼쳐온 피그말리온도 인기 급상승하는 중이다.그리스전이 열리던 지난 12일 반포지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열린 응원전에서 공연을 펼치며 큰 호응을 얻은 피그말리온은 곧장 대전에서 열린 거리응원전에서 화끈한 공연으로 붉을 악마들을 열광케 했다.또 아르헨티나전에는 경남 창원으로 내려가 창원시청에서 열린 거리응원전에서 화끈한 공연으로 3만여 시민들의 환호를 받았다.지난 26일 우루과이와의 16강전 경기전에는 대전에서 열리는 거리응원전에 참여해 공연을 펼치며 태극전사들에게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보키(기타/보컬)와 진(기타/보컬), 하루(베이스/코러스), 나리(드럼/보컬)로 구성된 여성 4인조 록밴드 피그말리온은 월드컵이 시작되기 전 이미 ‘월드컵 선수가’와 ‘응원가’를 동시에 무료로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박지성’, ‘박주영’, ‘이영표’ 등 16강 주역들의 이름을 한명 한명 부르는 형식의 ‘월드컵 응원가’는 이미 붉은 악마들을 중심으로 없어서는 안될 응원가로 사랑받고 있다. 또 ‘응원가’는 최근 발매될 자신들의 첫 디지털 싱글 곡 ‘피그말리온’에서 착안했다.가사 중 ‘피그말~리온’이라는 중독성 짙은 후렴구를 ‘태극 전~사들’로 바꿔 응원가를 만들어 낸 것. 이번 피그말리온의 ‘응원가’는 한번 들으면 잊어버리지 않을 만큼 중독성이 있어 축구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피그말리온은 멤버 4명 모두 실용음악을 전공하고 현재도 음악대학원에 재학 중인 실력파 밴드인다.멤버 진은 “붉은 악마들의 환호를 들으면 더 신이 나서 노래하게 된다”며 “16강에 진출하게 됐으니 붉은 악마들을 더욱 흥에 겹게 만들어 우리의 기가 남아공 넬슨 만델라 베이 경기장까지 가게 만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사진 = Mplus5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