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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데이즈클라우드호텔’ 분양 열기 심상치 않네!

    제주 ‘데이즈클라우드호텔’ 분양 열기 심상치 않네!

    최근 천만 관광객을 돌파한 제주도에 수익형 호텔투자 열풍이 불고 있다. 전문가들은 제주도 호텔투자가 유망 투자지는 맞지만, 여러 가지 사항을 꼼꼼히 따져보고 투자를 해야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충고했다. 최근 명동 르와지르 호텔, 속초 라마다 호텔, 제주하워드존슨 등 많은 호텔이 분양 대열에 참가하고 있다. 하지만 호텔의 브랜드가 세계사람들에게 친숙한 브랜드인지, 호텔의 규모와 입지가 월등한지, 실내 및 야외 부대시설의 규모와 호텔 준공 후 운영능력 등을 확인해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서귀포시 서귀동 바닷가앞에 들어서는 서귀포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이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 6월 분양했던 서귀포 데이즈 호텔 1차(281실)는 단, 3주 만에 분양이 완료된 바 있다. 그리고 다음 주 부터 공식분양을 시작하는 서귀포 데이즈호텔 2차(241실) 역시 선릉역소재 모델하우스에 많은 사람이 붐비며 뜨거운 열기를 보이고 있다. 호텔 전문 글로벌 기업인 윈덤그룹은 전세계에 7500여개의 호텔을 운영 중이고 데이즈호텔은 국내에서는 생소하지만 해외에서는 신라, 롯데호텔처럼 매우 친숙한 특급브랜드이다. 중국에서만도 베이징, 푸저우, 난징 등지에 125개의 데이즈호텔이 운영중에 있다.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은 지하 3층~지상 11층이며 241개의 다양한 객실로 이루어져 있다. 부대시설은 로비라운지·레스토랑·연회장 및 컨퍼런스룸·카페·휘트니스센터 옥상정원·바비큐 가든 및 옥상 자크즈 스파존까지 1차 때와 달리 70%가 바다뷰를 보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특1급 리조트 급에만 운영되는 럭셔리 글램핑장이 별도 약 2500평 부지에 데이즈호텔 전용부대시설로 야외 수영장·바비큐장·레스토랑·어린이 놀이터를 갖추고 있어 이는 추후에 호텔 운영면에서 고객유입과 호텔수지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되며 단순히 분양을 통해서 이익을 얻으려는 업체와는 달리 본사의 자본투자로 운영이익을 최대한 가치로 여기는 데이즈호텔만의 기업이념을 충분히 알 수 있다. 또한 서귀포에서는 드물게 전객실 발코니(테라스)를 설치함으로써 시원한 바닷공기를 마시며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발코니 면적(실평수1.5평~2.5평)은 분양가격에 포함되지 않는 서비스 면적이다. 운영은 윈덤AMC와 국내최고의 호텔운영 전문업체인 산하HM이 맡게 된다. 분양가격은 1억5000만~1억9000만원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50%(무이자융자), 잔금 40%(준공시 2016. 9)이다. 수익률은 투자금 대비 확정수익 연16%(대출이자5% 포함)이고 실투자금은 7500만~9500만원이다. 호텔오픈 2년차부터는 운영수익을 배분해주고 평생 동안 1년에 7박8일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바닷가 조망권을 갖춘 객실의 경우 선호도가 높아 우선 청약 후 호수를 배정 받고 모델하우스(2호선 선릉역소재)로 방문해서 계약을 결정하면 된다. 미 계약시 청약금 100만원은 전액 환불되고 고객 사은행사로 이달 말까지 여행용 고급캐리어 가방이 증정된다. 세계 최고 브랜드인 윈덤그룹의 데이즈호텔은 세계 사람들에게 친숙한 특급 브랜드다. 또 롯데호텔, 하얏트호텔, 신라호텔 등이 들어서 있는 서귀포시는 제주를 찾는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관광지이다. 2012년기준 호텔평균 숙박비가 제주시 8만 7500원, 서귀포시 17만 5600원으로 두 배가 넘는 이유도 서귀포시를 찾는 관광객의 숫자에 비해 호텔이 현저히 부족하기 때문이다. 경쟁력있는 호텔을 잘 고른다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보여진다. 분양문의 :1599-3457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우리 가족 위한 아파트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선착순 특별분양

    우리 가족 위한 아파트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선착순 특별분양

    ’가족’을 위한 GS건설만의 특화설계,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선착순 특별분양 자이펀 그라운드, 자이팜 등 가족 중심 커뮤니티 공간 설계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활용 가능한 알파룸 제공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빠르게 변해가고 있다. 개인의 가치 보다는 가족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라이프 스타일이 우선시 되면서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기는 시간이 과거보다 많아지고, 가족들과 여행이나 캠핑 등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러한 가족 중심의 라이프 스타일이 최근에는 아파트 단지에 속속 반영이 되고 있다. 오로지 가족 구성원에만 초점이 맞춰진 공간이 갖춰진 단지는 수요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런 가운데 GS건설이 김포한강신도시에 ‘한강센트럴자이’ 선착순 분양에 나섰다. ‘가족’을 콘셉트로 조성된 단지로 눈길을 끌고 있다. 총 4019가구 규모의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되며 1차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단지 규모 중 97%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아 국민평형대라 불리는 전용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한강센트럴자이’는 가족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과, 최신 특화시스템 설계를 적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전 가구 4면~6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보다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新평면설계를 했다. 다양한 첨단시설 외에 공간활용을 높인 다양한 신평면이 눈에 띈다. 84㎡ 4개 타입 2468가구에 커다란 알파룸을 제공한다. 특히 84A, 84B 1289가구는 알파룸과 함께 4베이 판상형 평면으로 설계돼 선호도가 높다. ▣ ‘가족’을 위한 GS건설만의 특화설계 ‘한강센트럴자이’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주안점을 두고 일조량과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 배치에 신경 썼다.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10배 크기인 약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도 조성했다. 가족구성원들이 단지 내에서 특별한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캠핑 데크와 녹음 속에서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자이펀그라운드를 5곳에 조성한다. 또 단지 내에 미니 잔디슬로프를 적용해 여름철에는 녹지공간으로, 겨울철에는 눈썰매장으로 활용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자이팜으로 불리는 체험형 가족텃밭도 조성해 자녀들의 자연학습과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했다. 그 외에도 사우나•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어린이 놀이시설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기존에 보기 드물었던 혁신 아이템을 다수 적용할 예정이다. 전 가구 4면~6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되었고,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놀이방, 서재, 드레스룸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알파룸이 제공되어 실용성이 높다. 단지 곳곳에는 일반 CCTV보다 화질이 4배 이상 선명한 고화질 CCTV가 설치되어 선명한 영상 녹화가 가능하다. 어린이 놀이터 및 지하주차장에는 25m 간격으로 비상호출 버튼을 설치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경비실 호출도 가능하다. ▣ 교통•환경•교육 세 박자 갖춘 주거생활 ‘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용이하고,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김포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가 2018년 개통을 앞두고 있어 단지에서 서울 도심 등을 빠르게 오고 갈 수 있는 교통여건이 빠르게 개선 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계획 중인 라베니체(수변 스트리트 상가) 등으로 한강신도시의 풍부한 기반시설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남쪽의 산 조망권이 뛰어나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가현초등학교가 있고, 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유치원이 조성 될 예정이다. 다양한 학교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뛰어나 자녀가 있는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 특별 분양 혜택 제공에 계약조건 보장제까지 실시 ‘한강센트럴자이’는 내 집 마련을 위한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계약조건보장제 전격실시로 특별분양혜택을 제공해 착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추면서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적용(층별•타입별 차등 적용)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계약자가 아파트를 분양 받은 이후에 계약조건이 변경 될 경우 기존 계약자에게도 변경된 계약조건을 적용해 주는 ‘계약조건보장제’를 실시해 할인분양에 대한 부담을 없앴다. 최근 가을분양 성수기를 앞두고 DTI-LTV 규제완화와 금리인하, 9.1부동산대책 등 부동산 살리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망세에 있던 대기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분양문의: 1800-166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분양시장 호조…전세입자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분양 환호성

    분양시장 호조…전세입자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분양 환호성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대책 발표 효과로 주택시장이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환금성이 뛰어난 85㎡ 이하 중소형 물량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체의 84%에 해당하는 27만6969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6만7831가구 대비 9000여가구나 증가한 것이다. 부동산전문가는 “부동산시장이 실수요자들 위주로 재편되면서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며 “전세난이 계속되는 가운데 DTI·LTV 상향, 금리 인하 등의 요인으로 주택구매 여건이 좋아지면서 실수요자들의 매수전환 움직임이 더욱 본격화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분양 중인 중소형 아파트들도 빠르게 팔려나가고 있다. 특별혜택을 더한 GS건설이 김포시 장기동 일대에 선보인 ‘한강센트럴자이’의 경우도 특별혜택 분양에 나서면서 수요자들이 몰렸다. 총 4,079가구 규모의 랜드마크급 대단지로 조성된 이 아파트는 최근 1-2달 사이 계약률이 크게 오르며 일부 세대의 경우 마감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1차분 3,481가구를 분양하는 한강센트럴자이는 우수한 교통환경과 인프라, 특화단지 설계 면에서 강점을 자랑한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용이하며,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 가능하다. 여기에 오는 2018년에는 ‘김포골드라인’으로 불리는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23.61㎞, 9개 역사)도 개통 호재도 주목된다. 단지를 살펴보면 일조량과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배치가 눈에 띈다. 또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 10배에 달하는 약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이 조성해 쾌적성을 더했다. 가현초등학교와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가깝고, 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인근에 계획 중인 라베니체(수변 스트리트상가)등 한강신도시의 풍부한 기반시설이 갖춰지며 단지 남쪽의 탁월한 산 조망권도 확보했다. 대단지에 걸맞은 특화시설도 갖춰진다. GS건설 자이만의 커뮤니티 브랜드인 자이안센터에는 대형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집중학습실, 도서관, 사우나, 실내코트 등이 들어서며 단지 내 캠핑데크와 자이팜·티하우스·잔디 슬로프 등이 마련된다. 단지 곳곳 고화질 CCTV도 설치된다. 친환경 에너지절감 아파트로서 최첨단 생활편의 시스템도 적용된다. 휴대폰을 이용해 공동현관 문을 열거나 조명을 켤 수 있는 시스템을 비롯해 각종 친환경 설비가 설치돼 편의성을 높였다. 물량의 97%가 85㎡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된 이번 1차 공급은 70㎡ 662가구, 81㎡ 244가구, 84A㎡ 730가구, 84B㎡ 559가구, 84C㎡ 1122가구, 84D㎡ 57가구, 100㎡ 107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3.3㎡당 분양가는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현재 입주자들의 초기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대출 지원 혜택, 계약조건 보장제 등을 내걸어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이다. 분양문의 1666-2380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돈암 코오롱하늘채’ 7년의 기다림 주거공간의 명품, 분양 열기 고조

    ‘돈암 코오롱하늘채’ 7년의 기다림 주거공간의 명품, 분양 열기 고조

    코오롱글로벌이 7년 만에 선보인 이 아파트는 지하 4층~지상 16층, 10개 동 총 629가구로 구성되며 현재 전용면적 59㎡~113㎡ 중 84㎡(구33평형), 144가구를 분양하고 있다. 주요 특징을 살펴보면 총 629가구 규모에 걸맞게 그 동안 돈암동 지역 아파트에서 찾아보기 어려웠던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해 서울 강북지역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코롱하늘채 아파트는 주부들을 위한 수납특화시스템인 ‘칸칸’을 설계했으며, 지상주차장을 모두 없애 완벽한 보차분리 설계를 한 단지로 확장형 주차구획을 도입했다. 이는 실제 돈암동 500세대 이상 아파트로서는 처음이다. 1100여㎡ 규모의 커뮤니티센터는 실내골프연습장, 탁구장, 피트니스센터, GX룸, 클라이밍장과 청소년 독서실, 키즈카페 등이 조성되며 커뮤니티센터와 별도로 단지 내 1층~ 3층, 연면적 약 600㎡ 규모의 도서관(외부개방형)이 들어선다. 단지 내 음악이 흐르는 ‘뮤직사인벤치’, 움직이면 음악이 흐르는 그네인 ‘뮤직스윙놀이터’, 밟으면 소리와 빛이 나는 피아노계단&슬라이드 등 다양한 감성문화 아이템도 배치했다. 인근에는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돈암 제일시장 등이 있으며, 공원시설로는 성북 공원, 북한산 국립공원 등이 있다. 또 고려대병원, 서울대병원, 성북구민화관, 성북구청 등의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문화시설인 아리랑시네센터, CGV, 하나로거리, 성신여대먹자골목, 영화의거리, 도서관 등 다양한 문화시설도 인접해 있다. 대학로를 비롯해 성신여대 앞의 젊은층의 특수 공간과 경복궁, 세종문화회관, 청계천 등 문화재와 관람시설 이용도 수월하다. 더블역세권 입지로서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역과 우이~신설간 경전철 아리랑고개역(2016년 개통예정가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내부순환도로 접근도 용이해 서울 도심 및 외곽으로의 원활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단지 주변 우촌초, 매원초, 성신초 등 사립초등학교가 가까워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아파트로 어필된다. 돈암동 일대는 도심 접근성이 좋아 수요는 풍부하지만 500가구 이상의 중형급 규모 이상의 신규 아파트 공급이 뜸했던 지역이다. 공급이 적고 노후 아파트가 많아 기존 주택을 팔고 새 아파트로 이사하려는 갈아타기 수요가 많다 보니 분양시장도 활기를 띄는 상황이다. 실제 돈암 코오롱 하늘채 아파트의 경우 100% 완전 분양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서울 미분양 아파트 분양 단지로서는 드물게 계약금 분납제(계약금 1000만원)와 중도금 60% 무이자 등의 파격적인 계약조건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게 분양관계자의 설명이다. 분양관계자는 “실입주금은 전세가에도 못 미치는 1억8000만원~1억 9000만원 정도면 입주가 가능하고, 서울의 미분양 아파트로는 드물게 분양가도 3.3㎡당 1300만원 초반부터 형성돼 있다”며 “주변 아파트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품질 경쟁력을 갖췄다”고 말했다. 입주는 2016년 12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담당 지정제로 운영하고 있어 전화로 상담하고 예약 후 방문하면 동·호수 선택에 유리하다. 분양 관련된 문의는 유선을 통해 가능하다. 분양문의: 1899-0367 뉴스팀 seoulen@seoul.co.kr
  • 9.1부동산대책 최대수혜지 착한분양가 “송도호반베르디움“ 모델하우스 연일 북적북적

    9.1부동산대책 최대수혜지 착한분양가 “송도호반베르디움“ 모델하우스 연일 북적북적

    9.1 부동산 대책 주요내용은 재건축 연한 축소/수도권 택지 공급 제한/무주택 세대주의 청약가점제 폐지/금융규제 완화 (디딤돌 대출.청약저축 등 금리 인하)/분양가 상한제 탄력적용(사실상 폐지). 추가로 LTV.DTI 규제완화.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 대책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매수 경쟁을 유발 집값을 끌어올리겠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인천 송도 국제도시 송도 호반베르디움, 송도에듀포레푸르지오,송도캠퍼스타운,송도아트윈푸르지오,송도더샾그린워크,송도더샵마스터뷰,송도센트럴파크푸르지오 모델하우스에는 연일 고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그 중에 9.1 최대 수혜지로 떠오르는 2014년 제 18회 살기 좋은 아파트 선발대회 중견업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호반건설이 최근에 분양을 시작한 송도 호반베르디움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송도 호반베르디움은 지하 1층~지상 33층,15개동, 전용면적 63~113㎡, 총1,834세대 대단지로 송도에 공급이 거의 없었던 중소형 대단지로 이루어 졌다. 조경면적비율이 40%에 달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내 1.2km에 달하는 산책로가 있고. 다양한 녹지공간을 조성해 자연친화적인 단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판상형과 타워형의 적절한 조화를 통해 조망권은 물론 통풍도 우수하다. 4베이 설계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주부의 가사동선을 배려해 주방가구가 배치되었고 가변형벽체, 자녀방 벽지와 바닥재. 서재형 거실장 등을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어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주방팬트리, 대형 안방, 드레스룸.붙박이장 등 넉넉하고 실용적인 수납공간도 제공한다. 교통환경을 보면 인천 송도 호반베르디움 위치에서 지하철(테크노파크역)까지 도보로 이용가능하며. 제3경인고속도로가 단지옆을 지나가 서울 강남권 및 인천공항으로 접근성도 좋다. 또한 학교 부지가 4곳이며 도보로 5분거리에 위치에 있다. (송명초 개교, 송명중 2015년3월 개교예정, 송명고등학교 2017년 개교예정,초등학교1곳 예정 ) 상업시설은 단지근처 홈플러스(2015년 완공예정-공사중),현대백화점 및 현대아울렛 (2016년 완공예정), 스트리트몰 (2016년 완공예정)이 들어올 예정이다. 송도에 상업 중심지로 부각될 예정이다. (송도 호반베르디움 입주 2017년 3월 예정) 송도 호반베르디움 분양가는 지난해 이후 송도에서 공급된 아파트 중 최저가다. 초기 계약금 1,000만원으로 계약서 발행이 가능하고 중도금 (60%)대출 무이자로 수요자들에게 부담을 낮췄다. (주변 아파트에 시세보다 4천만원가량 낮은 분양가) 64㎡는 이미 분양완료 되었으며. 74㎡와 84㎡도 빠른 속도로 소진되고 있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다시 3.3㎡당 1,200만원대 이상, 이자 후불제로 분양아파트로 돌려야 하는 상황이라 모델하우스는 평일,휴일 가리지 않고 방문객으로 넘쳐나고 있다. 그리고 12월부터 전매가 가능하다는 호재까지 더해지면서 투자자들이 지방에서부터 올라와 로얄층을 선점하기 위해 모델하우스가 들썩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업계 관계자의 말을 빌자면 최근 주변 단지를 먼저 둘러보고 온 실 입주자나 투자자들이 호반 베르디움의 프리미엄에 만족하여 계약문의를 하는 사례가 많다. 선착순 분양중이므로 로얄층 선점을 위해서 빨리 움직이는 게 좋다“ 고 덧붙였다. 모델하우스는 전화예약방문제로 운영중에 있으며, 예약방문시 사은품 지급 중이다. 모델하우스 대표번호 : 1566-6055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 ‘전세가’ 끝없는 고공행진, 한강신도시 센트럴자이 소형평형 ‘인기’

    서울 ‘전세가’ 끝없는 고공행진, 한강신도시 센트럴자이 소형평형 ‘인기’

    최근 정부가 부동산 경기 정상화를 위한 규제 완화 대책을 잇따라 발표하면서 부동산 매수심리가 되살아나고 있다. 때마침 가을 분양 성수기까지 맞물리면서 서울과 가까우면서 풍부한 인프라를 갖춘 지역의 아파트 분양 현장에 대기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 GS건설이 경기 김포시 장기동 일대에서 잔여세대를 분양하고 있는 ‘한강 센트럴자이’ 또한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한강 센트럴자이는 총 4079가구(전용면적 70~100㎡ 대단지)로 이루어진 중소형 대단지로,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85㎡이하 중소형 물량이 전체 물량의 97%를 차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가운데 전용 84A, 84B 타입 1289가구는 알파룸과 함께 4베이 4룸 판상형 평면을 적용했으며, 3면 발코니 설계 등을 통해 공간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일조량과 단지의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배치와 넓은 동간거리,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 10배에 달하는 약 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과 단지 남쪽의 산 조망권 등도 눈에 띈다. 한강신도시의 탄탄한 인프라도 인기에 힘을 더하고 있다. 단지 가까이 초등학교와 학원, 병원, 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자리하고 있고, 단지 내에도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유치원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인근에는 라베니체(수변 스트리트 상가)를 비롯해 한강신도시의 풍부한 기반시설들이 조성을 앞두고 있다. 서울 접근성도 뛰어난 편이다. 자가용 이용 시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이용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으며, 광역급행버스(M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 가능하다. 오는 2018년 개통을 목표로 진행 중인 ‘김포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가 완공되면 단지에서 서울 주요 도심권 연결이 한층 더 개선될 전망이다. 한강 센트럴자이 분양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모델하우스 방문객들과 문의전화가 늘고 있다”면서 “한강센트럴자이는 대단지 브랜드 프리미엄과 함께 장기역 역세권 신흥 랜드마크 성장가능성을 높게 평가 받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한강신도시 센트럴자이는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 등의 혜택과 함께 선착순 동·호수 지정 분양이 진행하고 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입주 예정일은 오는 2017년 1월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용인도시공사 역북지구 공동주택용지 토지매각 사업설명회 성료

    용인도시공사 역북지구 공동주택용지 토지매각 사업설명회 성료

    정부의 9.1부동산 대책 이후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건설사들 역시 수도권 지역의 신규분양을 위한 새로운 토지 물색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이다. 이런 가운데 지난 17일 용인시 처인구 역삼동 주민센터에서 개최된 역북지구 공동주택용지 공개매각을 위한 사업설명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설명회는 대기업과 중견기업 등 총 23개사 80여 명의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해 적극적으로 공급계획과 입지, 분양조건 등을 확인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사업설명회에 참여한 정찬민 용인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역북지구 공동주택용지를 매입하여 사업을 시행할 경우 용인시의 적극적인 행정지원 및 역북지구가 용인의 중심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약속했다. 역북지구 공동주택용지는 지난 9월 2일 매각 공고를 통해 크게 개선된 공급조건이 공개됨에 따라 사업설명회 이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아 왔다. 1순위에서 3순위까지 순위별 공급일정을 달리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순위별로 중도금 비율을 달리하여 잔금을 5년 후 납부할 수 있다. 또한 토지대금 선납시 선납할인율을 8%로 적용하는 등 파격적인 공급조건을 제시한 바 있다. 또한 개발 및 실시계획 변경안이 이미 인가를 마쳤고 용적률과 인구가 상향조정 돼 사업가치가 높아졌다는 점, 현재 토목공정률이 90% 이상으로 잔금 완납과 동시에 토지를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이목을 끌었다.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일원의 역세권 자족형 미니신도시인 용인역북지구는 총 41만7,485㎡에 4,119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전 블록을 최근 주택 분양시장 트렌드에 부합하는 전용면적 60㎡이하, 60~85㎡ 이하로만 구성했다. 이번에 공급하는 공동주택용지 B, C, D블록은 용인경전철 명지대역 및 2017년 개통예정인 국도 42호선 대체 우회도로(삼가~대촌간 도로)와 인접하여 교통여건이 뛰어나다. 또한 단지 내에 문화공원, 근린공원, 어린이 공원 등이 조성돼 주거쾌적성을 확보한 것은 물론이고, 향후 지구 내 초등학교 및 대형 판매시설 등이 입점 할 예정으로 교육 및 생활 환경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문화복지행정타운에 인접하여 시청, 경찰서, 우체국, 교육청, 세무서, 등 공공기관과의 접근성도 높은 편이다. 한편 용인도시공사는 오는 23부터 25일까지 온비드를 통해 택지 공급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용인역북지구 토지분양 관련 내용은 용인도시공사 역북분양TF팀(031-330-3965, 3942)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 서귀포 ‘데이즈클라우드 호텔’ 부대시설 차별화로 ‘인기몰이’

    제주 서귀포 ‘데이즈클라우드 호텔’ 부대시설 차별화로 ‘인기몰이’

    급증하는 관광수요를 겨냥한 분양호텔형 시장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천만 외래관광객 시대를 맞이 했지만 숙박시설 공급은 수요대비 턱없이 부족한 상황. 이에 제주도를 중심으로 시작된 수익형분양형호텔 열기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제주지역에서는 현재 데이즈호텔, 브라이튼호텔, 라마다, 비스타케이, 하워드존슨 등이 분양 중이다. 또 강원도 지역에서는 속초라마다 호텔이, 서울에서는 르와지르 명동호텔이 분양에 나서며 관심을 끌고 있다. 실제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를 찾은 외래 관광객은 전년 대비 9.3% 늘어난 1217만5550명으로 파악됐다.특히 한류열풍 등에 힘입어 아시아권 지역 관광객이 급증한 가운데 중국인 관광객의 경우 전년 대비 52.5% 증가한 4,326,869명으로 나타났다.이는 유엔세계관광기구 자료기준 22위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우리나라 관광산업의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제주도의 상황을 살펴보면 최근 입지와 브랜드, 운영시스템 면에서 높은 수익성과 안정성이 검증된 분양형호텔들은열기를 주도하고 있다. 제주도 호텔투자의 경우 우리나라 제 1의 관광지로서의 프리미엄이 큰 데다, 주변 주요 관광지와의 연계성이 뛰어나고 관광수요가 풍부해 유망투자지로 손꼽힌다. 하지만 우후죽순 늘어나는 호텔 공급 상황을 감안할 때 여러 가지 사항을 꼼꼼하게 따져보는 것이 권장된다. 기본적으로는 호텔의 브랜드가 세계사람들에게 친숙한 브랜드인지, 규모나 입지가 월등한지, 실내 및 야외 부대시설, 호텔 준공 후 운영능력 등을 확인하는 것이 안정적인 수익을 얻는 방법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이에 제주도에서는 최근 차별화된 글램핑 시설을 도입한 호텔들이 화두로 떠올랐다.대표적인 호텔은 서귀포시 서귀동 바닷가 앞에 들어서는 ‘서귀포 데이즈클라우드 호텔’을 들 수 있다. 이 호텔은 앞서 지난 6월 분양했던 서귀포 데이즈 호텔 1차 분양 당시 3주 만에 분양을 완료할 만큼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여세를 몰아 최근 오픈예정진행되는 2차 분양에서도 선릉역 소재 모델하우스에 방문객들이 북새통을 이루는 상황이어서 조기 분양마감이 예상되고 있다. 데이즈 호텔의 경우 중국에서도 베이징, 푸저우, 난징 등지에 총 125여 개의 운영 중이어서 중국인 관광객들에게는 친숙한 브랜드로 어필된다. 분양관계자는 “호텔전문 글로벌 기업인 윈덤그룹은 전세계에 7,500여 개의 호텔을 운영 중”이라며 “데이즈호텔은 국내에서는 생소하지만 해외에서는 국내 유수의 호텔 못지 않게 특급브랜드로 인정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 호텔은 전용면적 22㎡~35㎡으로 구성되며 부대시설로는 휘트니스센터, 사우나, 고급라운지, 바, 컨벤션, 대식당 등이 조성된다. 여기에 2,500평의 부지에 데이즈호텔 전용 초대형 글램핑장과 야외 수영장, 바비큐장등 국내 최대규모의 야외부대시설을 마련해 이목을 끈다. 또한 서귀포에서는 드물게 전 객실 발코니(테라스)를 설치했다. 이 면적(실평수 1.5평~2.5평)은 분양가격에도 포함되지 않는 서비스 면적이다.운영은윈덤AMC와 국내 호텔운영 전문업체인 산하HM에서 맡게 된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수익률은투자금 대비 확정수익 연16%(대출이자5%포함)이고 실투자금은 7000만~9000만원이다. 분양가격은 1억4천만~1억8천만원이며 계약금 10%, 중도금 50%(무이자융자), 잔금 40%(준공시 2016.9)이다. 호텔오픈 2년 차부터는 운영수익을 배분하며 1년에 7박 8일을 무료로 평생 이용 가능하다. 오픈 후 청약 시 층·호수 선착순 배정받으시고, 방문예약시 고객 사은행사로 이달 말까지 여행용 고급캐리어 가방 증정행사를 한다. 분양문의: 1800-5633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영종도 카지노 2~3개 추가유치로 ‘웨스턴호텔’ 관심집중

    영종도 카지노 2~3개 추가유치로 ‘웨스턴호텔’ 관심집중

    인천 영종도에 최초의 수익형 호텔로 들어서는 웨스턴호텔이 인기다. 영종도 최초의 수익형호텔로 공급돼 분양가가 저렴한데다 카지노 추가유치로 인한 혜택이 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영종도 미단시티 카지노 복합리조트사업과 드림아일랜드 개발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전에 오픈 예정이다. 영종도 웨스턴호텔 오픈 시점도 이와 맞물려 있어 호텔의 프리미엄이 천정부지로 오를 것으로 기대돼 그 파급효과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미단시티 카지노 복합리조트 사업에는 총 2조 2천억을 들여 카지노, 호텔, 펜션, 워터파크, 해양전시관, 자연휴양림 등 고품격 레저단지를 조성된다. 산자부조사에 따르면, 이에 따른 파급효과가 고용 20만명, 연간관광객 2,000만명, 관광수입 10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오는 2020년까지 2조4백억이 투자되는 드림아일랜드는 축구장 430개, 여의도 1.1배의 크기로 316만㎡의 대규모 부지에 워터파크 및 아쿠아리움을 비롯해 특급 호텔과 복합 쇼핑몰, 마리나리조트, 테마공원, 골프장, 비즈니스 및 컨벤션센터 등이 들어선다. 이와 함께 진입도로 및 접속 인터체인지, 철도역, 상하수도 시설 등 기반시설도 건설된다. 이런 개발호재들로 공항 부근에 파라다이스호텔 카지노 사업도 확정으로 영종도는 한국판 라스베가스로 발돋움할 예정이다. 영종도 웨스턴호텔은 지상 13층 총 252실 규모로, 현재 개별등기분양으로 선착순 분양 중이다. 인천국제공항으로부터 5분 거리인 미단시티 바로 옆에 건설되고 전 객실에서 바다조망이 가능하다. ㈜생보부동산 신탁의 신탁등기와 자금관리로 안정성을 확보한 상태이며, 호텔운영은 국내 최대 운영사 중 하나인 ㈜세안텍스가 맡는다. 현재 계약금 1500만원 정액제, 준공 시까지 중도금 60%전액 무이자 융자로 분양 중으로, 자금부담을 최소화했고 분양권전매도 자유롭다. 분양가 대비 연8%, 실투자금 대비 연 14%의 확정수익을 보장한다. 영종도 웨스턴호텔의 호수지정은 1인당 4채까지만 가능하다. 생보부동산신탁 청약금 입금 순서대로 로열층 및 잔여세대 호수배정을 하고 있다. 청약자와 계약자가 방문 후 예약 시 선착순 20명에게 ‘특별 사은품’을 제공하고 있다. 계약자에게는 무료숙박쿠폰 10매와 함께 가전, 가구, 인테리어 풀옵션이 제공될 뿐 아니라 제휴골프장이용 등 혜택도 있다. 영종도 웨스턴호텔 관계자는 “각종 개발호재가 이어져 미래가치가 높아 지가상승이 이루어지고 있어 향후 상당한 프리미엄이 발생할 것”이라며 “객실당 실투자금 4000만원대 투자로 개별등기가 가능할 뿐 아니라 월 82만~96만원확정임대수익이 발생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고수익을 보장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퇴직자와 재테크족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어 사전 예약만으로 70% 이상의 높은 청약 및 계약률을 보이며 조기마감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한다. 분양문의)02-6049-124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 강세…김포 ‘한강센트럴자이’ 계약률 ‘쑥쑥’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 강세…김포 ‘한강센트럴자이’ 계약률 ‘쑥쑥’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대책 발표 효과로 주택시장이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환금성이 뛰어난 85㎡ 이하 중소형 물량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체의 84%에 해당하는 27만6969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6만7831가구 대비 9000여가구나 증가한 것이다. 부동산전문가는 “부동산시장이 실수요자들 위주로 재편되면서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며 “전세난이 계속되는 가운데 DTI·LTV 상향, 금리 인하 등의 요인으로 주택구매 여건이 좋아지면서 실수요자들의 매수전환 움직임이 더욱 본격화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분양 중인 중소형 아파트들도 빠르게 팔려나가고 있다. 특별혜택을 더한 GS건설이 김포시 장기동 일대에 선보인 ‘한강센트럴자이’의 경우도 특별혜택 분양에 나서면서 수요자들이 몰렸다. 총 4,079가구 규모의 랜드마크급 대단지로 조성된 이 아파트는 최근 1-2달 사이 계약률이 크게 오르며 일부 세대의 경우 마감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1차분 3,481가구를 분양하는 한강센트럴자이는 우수한 교통환경과 인프라, 특화단지 설계 면에서 강점을 자랑한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용이하며,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 가능하다. 여기에 오는 2018년에는 ‘김포골드라인’으로 불리는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23.61㎞, 9개 역사)도 개통 호재도 주목된다. 단지를 살펴보면 일조량과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배치가 눈에 띈다. 또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 10배에 달하는 약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이 조성해 쾌적성을 더했다. 가현초등학교와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가깝고, 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인근에 계획 중인 라베니체(수변 스트리트상가)등 한강신도시의 풍부한 기반시설이 갖춰지며 단지 남쪽의 탁월한 산 조망권도 확보했다. 대단지에 걸맞은 특화시설도 갖춰진다. GS건설 자이만의 커뮤니티 브랜드인 자이안센터에는 대형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집중학습실, 도서관, 사우나, 실내코트 등이 들어서며 단지 내 캠핑데크와 자이팜·티하우스·잔디 슬로프 등이 마련된다. 단지 곳곳 고화질 CCTV도 설치된다. 친환경 에너지절감 아파트로서 최첨단 생활편의 시스템도 적용된다. 휴대폰을 이용해 공동현관 문을 열거나 조명을 켤 수 있는 시스템을 비롯해 각종 친환경 설비가 설치돼 편의성을 높였다. 물량의 97%가 85㎡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된 이번 1차 공급은 70㎡ 662가구, 81㎡ 244가구, 84A㎡ 730가구, 84B㎡ 559가구, 84C㎡ 1122가구, 84D㎡ 57가구, 100㎡ 107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3.3㎡당 분양가는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현재 입주자들의 초기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대출 지원 혜택, 계약조건 보장제 등을 내걸어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이다. 분양문의 1666-2380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서귀포 ‘데이즈호텔 클라우드’ 입지, 수익률 타의추종 불허!

    서귀포 ‘데이즈호텔 클라우드’ 입지, 수익률 타의추종 불허!

    최근 천만 관광객을 돌파한 제주도에 수익형 호텔투자 열풍이 불고 있다. 전문가들은 제주도 호텔투자가 유망 투자지는 맞지만, 여러 가지 사항을 꼼꼼히 따져 보고 투자를 해야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충고했다. 최근 명동 르와지르호텔,속초 라마다호텔,제주하워드존슨등 많은 호텔이 분양 대열에참가하고 있다. 하지만 호텔의 브랜드가 세계사람들에게 친숙한 브랜드인지, 호텔의 규모와 입지가 월등한지, 실내 및 야외 부대시설의 규모와호텔 준공후 운영능력 등을 확인해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서귀포시 서귀동 바닷가앞에 들어서는 서귀포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이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6월 분양했던 서귀포 데이즈 호텔1차(281실)는 단, 3주 만에 분양이 완료된 바 있다. 그리고 다음주부터 공식분양을 시작하는 서귀포 데이즈호텔 2차(241실) 역시 선릉역소재 모델하우스에 많은 사람이 붐비며 뜨거운 열기를 보이고 있다. 호텔전문 글로벌 기업인 윈덤그룹은 전세계에 7,500여개의 호텔을 운영중이고 데이즈호텔은 국내에서는 생소하지만 해외에서는 신라,롯데호텔처럼 매우 친숙한 특급 브랜드이다. 중국에서만도 베이징,푸저우,난징등지에 125여개의 데이즈호텔이 운영중에 있다. 서귀포 데이즈클라우드 호텔은 전용면적 22㎡~35㎡으로 휘트니스센터, 사우나, 고급라운지, 바, 컨벤션, 대식당 등의 기본 부대시설외에 2,500평의 부지에 투숙객을 위한 데이즈호텔 전용 초대형 글램핑장과 야외 수영장, 바비큐장등 국내 최대규모의 야외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는 추후에 호텔 운영면에서 고객유입과 호텔수지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되며 단순히분양을 통해서 이익을 얻으려는 업체와는 달리 본사의 자본투자로 운영이익을 최대의 가치로여기는 데이즈호텔만의 기업이념을 충분히 알 수 있다. 또한 서귀포에서는 드물게 전객실 발코니(테라스)를 설치함으로써 시원한 바닷공기를 마시며차한잔의 여유를 즐길수 있고 발코니 면적(실평수1.5평~2.5평)은 분양가격에 포함되지않는서비스 면적이다. 운영은 윈덤AMC와 국내최고의 호텔운영 전문업체인 산하HM에서 맡게된다. 분양가격은 1억5천만~1억9천만원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50%(무이자융자), 잔금 40%(준공시 2016.9)이다. 수익률은 투자금 대비 확정수익 년16%(대출이자5%포함)이고실투자금은7천5백만~9천5백만원이다. 호텔오픈 2년차부터는 운영수익을 배분해주고 평생 동안 1년에 7박8일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바닷가 조망권을 갖춘 객실의 경우 선호도가 높아 우선 청약 후 호수를 배정 받고 모델하우스(2호선 선릉역소재)로 방문해서 계약을 결정하면 된다. 미 계약시 청약금 100만원은 전액 환불되고 고객 사은행사로 이달 말까지 여행용 고급캐리어 가방과 백화점상품권 증정행사를 한다. 세계 최고 브랜드인 윈덤그룹의 데이즈호텔은 세계 사람들에게 친숙한 특급 브랜드다. 또 롯데호텔, 하얏트호텔, 신라호텔 등이 들어서 있는 서귀포시는 제주를 찾는사람들이가장선호하는관광지이다. 2012년기준 호텔평균 숙박비가 제주시 87,500원, 서귀포시 175,600원으로 두 배가 넘는 이유도 서귀포시를 찾는 관광객의 숫자에 비해 호텔이 현저히 부족하기 때문이다. 인생2모작, 제2의 평생월급통장 만들기에 충분해 보인다. 분양문의: 02-569-0108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용인도시공사, 9.1부동산대책 호재 속 ‘역북지구 공동주택용지’ 사업설명회

    용인도시공사, 9.1부동산대책 호재 속 ‘역북지구 공동주택용지’ 사업설명회

    정부의 9.1 부동산 대책이 얼어붙었던 부동산 시장에 훈풍을 불어넣고 있다. 실제로 강남을 중심으로 시작된 아파트 거래량 증가는 전국으로 확산돼 가는 모습이다. 또한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심리를 반영하듯 경매법정 역시 북적이고 있다. 이 같은 부동산 시장 회복세에 발맞춰 건설사들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규분양을 위한 토지 물색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용인도시공사가 분양하는 역북지구 내 공동주택용지에 대한 재평가 역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용인도시공사는 지난 9월 2일 해당 토지에 대한 매각공고와 함께 함께 파격적인 공급조건을 제시해 건설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우선 1순위에서 3순위까지 순위별로 공급일정을 달리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와 함께 순위별로 중도금을 달리하여 잔금을 5년 후 납부하고 토지대금 선납시 선납할인율을 8%로 확대하는 등 공급조건이 대폭 개선됐다. 또한 최근 역북도시개발지구 개발 및 실시계획 변경안이 최종 인가되면서 용적률과 인구수가 상향돼 사업가치가 더욱 올라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역북지구의 토목공정률은 90% 이상으로 잔금 완납과 동시에 토지를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 역시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이번에 공급하는 공동주택용지 B, C, D블록은 용인경전철 명지대역 및 2017년 개통예정인 국도 42호선 대체 우회도로(삼가~대촌간 도로)와 인접하여 교통여건이 뛰어나다. 이 밖에도 단지 내에 문화공원, 근린공원, 어린이 공원 등이 조성돼 주거쾌적성을 확보했으며, 문화복지행정타운과 인접해 각종 공공기관 접근성도 높은 편이다. 향후 지구 내 초등학교 및 대형 판매시설 등의 입점이 예정돼 있어 교육 환경 및 생활 편의성 역시 더욱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용인도시공사 관계자는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일원의 역세권 자족형 미니신도시인 용인역북지구는 총 41만7,485㎡에 4,119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며 “특히, 최근 분양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해, 전 블록을 전용면적 60㎡이하, 60~85㎡ 이하로만 구성해 건설사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용인도시공사는 오는 9월 17일 오후 2시, 사업지구 내에 위치한 역삼동 주민센터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투자자들에게 공급되는 블록마다 특장점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공급조건 등을 상세하게 설명할 예정이다. 현장설명회에는 용인시장과 용인시의회 의장이 참석하여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약속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23일부터 25일까지 온비드를 통해 택지 공급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용인역북지구 토지분양 관련 내용은 용인도시공사 역북분양TF팀(031-330-3965, 3942)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용인 역북우남퍼스트빌, 높은 인기 속에 청약일정 모두 마쳐

    용인 역북우남퍼스트빌, 높은 인기 속에 청약일정 모두 마쳐

    우남건설이 용인 역북에 선보였던 ‘용인 역북우남퍼스트빌’ 아파트가 높은 인기 속에 청약일정을 마쳤다. 특별공급을 제외한 844가구 공급에 750여명이 청약을 했을 정도다. 보통 민간에서 짓는 분양전환 임대아파트의 경우 순위 내 청약을 마치는 것이 어려운 것이 보통이다. 이유는 통장을 사용하기 보다는 4순위라고 할 수 있는 예비당첨을 노리기 때문이다. 실제 지난 4월 한양건설이 세종시에서 공급한 ‘한양수자인와이즈시티(2170가구)’의 경우도 순위 내 청약을 마치지 못했지만 4순에만 4000여명의 청약자가 몰리며 청약을 마쳤다. 특히 용인 역북우남퍼스트빌의 이번 청약에서 인기를 끈 주택형은 전용 84㎡B타입이다. 1블록과 2블록에서 모두 순위 내 청약을 마쳤을 정도. 사실 전용 84㎡B타입의 경우 견본주택 오픈 당시부터 내방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던 주택형이다. 용인 역북우남퍼스트빌은 4BAY,4ROOM으로 설계한 것은 물론 거실과 주방 등 3면 개방형으로 설계해 쾌적함을 더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거실폭도 4.5미터로 설계해 내방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보통 거실폭은 4미터 미만인 것을 감안하면 거실 폭이 5미터 이상 길다. 이 밖에 전용 67㎡A타입의 경우도 내방객들로부터 호응이 좋았던 주택형이다. 예전 평형으로 하면 20평형대 중반의 구조임에도 4BAY,4ROOM 구조로 설계 한 것은 물론 자녀 및 주부들을 위한 개별공간으로 알파공간도 제공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 청약에서 229명이 청약해 전체 청약자의 30% 이상이 몰렸을 정도다. 업계전문가들은 분양전환임대아파트 임에도 높은 인기를 끈 이유로 “혁신평면과 함께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보증금”을 든다. 앞서 설명한 전용 84㎡의 경우 임대보증금은 1억6800만원(5층 이상)이다. 심지어 층별로 보증금에 차별을 둬 층이 낮을 수록 보증금은 수준은 더 낮다. ▲ 1층의 경우 1억3900만원 ▲ 2층은 1억5000만원 ▲ 3~4층 1억6000만원이다. 이는 처인구에서 선호도가 가장 높은 ‘김량장동 어울림’ 아파트의 같은 면적(전용 84㎡)보다 1200~4100만원 정도 저렴한 것이다. 실제 지난 5월 ‘김량장동 어울림’ 전용 84㎡의 전세 거래가는 1억8000만원에 달했다. 분양관계자는 “용인 역북우남퍼스트빌은 임대보증금이 처인구 전셋값의 평균 시세보다 많게는 4000만원 이상 저렴한데다 중도금 40%, 계약금 10% 총 50% 무이자 대출 등의 금융혜택도 제공한다”고 말했다. 용인 역북우남퍼스트빌은 총 914가구 규모로 2개 단지 총 13개동이다. 지하 2층 ~ 지상 20층 규모로 전량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전용 84㎡이하다. 주택형별 가구수는 전용면적 ▲ 67㎡ 541가구 ▲ 72㎡ 170가구 ▲ 84㎡ 203가구다. 당첨자는 오는 16일(화)에 발표 하며 계약은 23일(화)~25일(목) 3일간 견본주택에서 있을 예정이다. 그리고 26일 금요일에는 예비당첨자 추첨이 있다. 용인 역북우남퍼스트빌 견본주택은 용인시청 인근(용인시 처인구유방동 513-3)에 위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B부동산신탁, 부대시설 완벽히 갖춘 ‘제주 드림팰리스’ 분양

    KB부동산신탁, 부대시설 완벽히 갖춘 ‘제주 드림팰리스’ 분양

    KB부동산신탁이 제주에서 콘퍼런스룸, 야외수영장, 캠핑장 등 부대시설을 완벽히 갖춘 분양형 호텔이 분양 중이다. 제주 서귀포시 색달동 중문관광단지 내에 들어서는 ‘드림팰리스’는 총 객실 161실(전용면적 32~66㎡)로 이뤄져 있다. 전용면적 32㎡의 분양가는 2억1000만~2억4000만원 안팎이다. 실투자금의 10%~최대12% 10년간 보장을 해주고, 중도금대출 50% 무이자로 준공 후 10년간 대출이자를 지원해주고 있어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드림팰리스는 중문 관광단지에 처음 건립되는 특급호텔 수준의 차별화된 고품격 부대시설로, 국제식 규모의 수영장과 최대 600석 규모의 국제회의까지 열 수 있는 콘퍼런스룸, 글램핑장(캠핑장), 째즈바, 레스토랑 등 호텔 내 마트와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일반 빌딩형 분양 호텔과 달리 기획단계에서부터 휴식과 레저를 고려한 휴양형 호텔로 설계됐다. 객실의 70%에서는 중문cc골프장 조망과 바다조망이 동시에 가능하다. 호텔 1층에서는 중문관광단지의 중문골프장, 신라호텔, 롯데호텔은 물론 서귀포 앞바다 전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특히 야경이 아름답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주 청정수를 이용한 대형 야외수영장을 비롯해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캠핑할 수 있는 글램핑존, 야외 베란다바 등 고급 부대시설도 마련된다. 콘퍼런스룸에서는 재즈 가수 및 동호인의 정기공연, 대기업의 비즈니스 워크숍, 웨딩 등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가 가능하다. 40대 수요층을 대상으로 한 일반적인 스타일(네덜란드)과 20~30대 젊은 층에 맞게 인테리어를 밝은 색으로 차별화한 스타일(포르투갈), 상류층을 위한 투룸 형태의 스타일(프랑스)등 유럽풍 재즈 페스티벌을 모티브로 한 게 특징이다. 호텔은 중문관광단지 내 색달해수욕장과 관광식물원, 승마장, 윈드서핑장 등을 이용하기 편하고 안덕계곡, 산방산 등 주요 관광지도 가깝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지하철 2호선 역삼역 8번 출구 앞에 위치했다. 분양문의: 02-555-797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2~3억대 분양 전세금으로 내집마련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2~3억대 분양 전세금으로 내집마련

    김포시 장기동 일대에 들어선 ‘한강센트럴자이’ 아파트가 특별혜택을 적용한 선착순 동·호수 지정 분양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요자들의 자금부담 완화를 위해 계약금 정액제 및 중도금 무이자 혜택, 계약조건 보장제를 실시한 것이다. GS건설이 랜드마크 건설을 목표로 4,079가구의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한 한강센트럴자이는 1차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먼저 공급한다. 이 물량의 97%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다는 점에서 해당 지역 수요자들의 이목이 쏠린다. 특히 84A·84B 타입 1천289가구의 경우, 알파룸 제공과 함께 4베이 판상형 평면을 선보인다. 또한 3면 발코니 등 GS자이만의 특화설계를 반영해 공간사용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제공되는 알파룸은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타입별 주방과 거실, 안방 등에 마련된다. 84A·84B타입 판상형 4베이 평면의 경우 주방 옆에 알파룸이 제공되며 놀이방이나 서재, 맘스 오피스나 주방 팬트리로 활용할 수 있다. 84C 타입의 경우 거실에 알파룸이 제공돼 서재나 가족실로 활용할 수 있다. 또 84D는 알파룸이 안방에 있어 서재나 대형 드레스룸으로 연출 가능하다. 또 슬라이딩 도어형이나 오픈형 선택이 가능해 자녀수에 따라 개인 공간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이에 대해 분양관계자는 “107가구의 전용 100㎡ 타입에는 전 가구 3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된다”며 “전체 확장 시 약 37㎡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되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강점으로는 우수한 교통환경을 빼놓을 수 없다. 이 단지는 김포 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해 서울로의 진출입이 용이한 입지에 위치해 있다. 대중교통망도 탁월해 실제 M버스(광역급행버스) 이용 시 서울역까지 30∼40분대면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오는 2018년 개통하는 ‘김포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23.61㎞, 9개 역사)를 통해 교통환경은 더욱 개선될 예정이다. 신설 역세권 형성에 따른 향후 프리미엄 기대감도 주목된다. 한강센트럴자이에는 주변 가현초교를 비롯해 학원·병원·금융기관 등 편의시설이 풍부하다. 또 단지 내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 등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학부모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3.3㎡당 분양가는 평균 973만원으로 책정되며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입주는 오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661-9445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포2~3억대 ‘한강센트럴자이’ 트리플 혜택으로 대박 행진

    김포2~3억대 ‘한강센트럴자이’ 트리플 혜택으로 대박 행진

    규제 완화와 금리인하 효과로 주택시장에 훈풍이 부는 가운데 ‘한강센트럴자이’가 선착순 특별 분양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포시 장기동에 들어선 GS건설 한강센트럴자이는 계약금 정액제를 비롯해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조건 보장제 등의 조건으로 선착순 동·호수 지정 분양에 나섰다. 한강센트럴자이는 전용면적 70~100㎡ 중소형 규모에 총 4,079가구 랜드마크급 대단지를 자랑한다. 1차로 선보이는 3,481가구 중 97%가 85㎡ 이하 중소형 물량이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이목을 끈다. 건설사 측은 명품 브랜드타운 건설을 목표로 혁신 평면 설계와 특화 단지 구성에 신경 썼다. 전용 84A, 84B 타입 1289가구의 경우 알파룸과 4베이 판상형 평면, 3면 발코니 등 특화설계를 도입해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특별혜택으로 1차 계약금500만원, 중도금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 조건을 적용해 입주 초기 자금부담을 낮췄다. 계약 변동 시 소급적용된다. 주목할 만한 강점은 우수한 교통환경이다. 단지는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자유롭고,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이동 가능하다. 여기에 오는 2018년 ‘김포골드라인’으로 불리는 김포도시철도가 개통하면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된다. 또한 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23.61㎞ 구간, 9개 역사가 신설됨에 따라 일대 역세권 프리미엄도 점쳐진다. 가현초등학교와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가까이 누릴 수 있으며 단지 내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이 조성될된다. 인근에는 수변 스트리트 상가 ‘라베니체’등이 계획돼 있으며 단지 남쪽으로 뛰어난 산 조망권을 확보했다. 규모와 품격에 걸맞은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도 마련된다. GS건설만의 커뮤니티 브랜드인 자이안센터에는 대형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집중학습실, 도서관, 사우나, 실내코트 등이 들어선다. 이 외에도 캠핑데크와 자이팜·티하우스·잔디 슬로프 등 다양한 특화시설과 조경시설이 설계되며 단지 곳곳 일반 CCTV보다 화소수가 4배 이상인 고화질 CCTV도 설치된다. 한강센트럴자이 관계자는 “휴대폰을 이용해 공동현관 문을 열거나 조명을 켤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하고 최신 에너지절감 시설을 도입했다”며 “친환경 에너지 절감 아파트로서 다양한 편의설비로 입주민들의 관리비 부담도 대폭 줄였다”고 말했다. 분양문의: 1661-9445 뉴스팀 seoulen@seoul.co.kf
  • 교통·교육·편의 3박자 갖춘 실수요자들을 위한 맞춤 입지 ‘아현 아이파크’ 분양

    교통·교육·편의 3박자 갖춘 실수요자들을 위한 맞춤 입지 ‘아현 아이파크’ 분양

    LTV(주택담보인정비율)·DTI(총부채 상환비율) 완화 등 정부의 부동산 활성화 대책이 부동산시장 매수심리 회복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면서 주택시장이 꿈틀거리고 있다. 한국감정원과 국민은행 등에 따르면 LTV, DTI 금융 규제완화 한달이 지나면서 수도권 아파트 급매물이 사라지고 가격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 25일 기준 한국감정원 자료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값이 전주 대비 0.11% 올라 5주째 상승했다. 지난주(0.06%)와 비교해 2배 가까이 상승폭을 키운 것이다. 이 가운데 서울 강북의 대표 주거 중심지의 하나인 마포지역이 수요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마포구 아현동일대는 오래 전부터 서울 도심의 대표 주거지로써 인기가 높은 지역이다. 광화문, 시청, 여의도, 강남 등 업무중심지구까지 빠른 출퇴근은 물론 교통ㆍ편의시설 등 생활 편의시설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현대산업개발이 서울 마포구 아현 1-3구역을 재개발한 ‘아현 아이파크’가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지역 가치가 높은데다 주변 아파트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매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 4층~지상 29층, 6개동, 전용면적 59~111㎡ 총 497가구로 구성된다. -실속 분양가에 중도금 무이자 혜택까지 풍부 이 아파트는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에게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아현 아이파크의 전용면적 84㎡ 분양가격은 5억7000만~6억5000만원 가량 책정됐다. 인근 래미안 공덕 5차(6억5500만~7억1000만원대)보다 6000만~8000만원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향후 프리미엄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전용면적 111㎡ 역시 지난해 분양했던 아파트보다 5000만원 가량 저렴하다. 더불어 일부 면적 계약자들에게는 중도금 무이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실 수요자들의 부담을 크게 낮췄다. 아현 아이파크 분양 관계자는 “2012년 이후 마포구 일대에 일반 분양되는 물량 중 최저 분양가다”면서”여기에 인근 아현뉴타운 개발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돼고 있어 뉴타운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교통•교육•편의 3박자 갖춘 실수요자들을 위한 맞춤 입지 이 아파트는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과 2호선 아현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단지다. 서울의 대표적인 업무밀집지역인 공덕, 여의도, 시청 일대로의 접근성이 탁월하다. 아울러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등 명문대학교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복합화 시설학교인 아현초등학교와 아현중학교를 비롯해 봉래초등학교, 환일중학교, 환일고등학교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등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췄다. 주변에 위치한 롯데아울렛(서울역점), 롯데마트(서울역점), 이마트(마포공덕점) 등 생활편의시설과 더불어 개발호재 역시 뛰어나 향후 높은 투자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 -스마트한 평면 설계로 공간 활용성과 넓은 수납공간 다 갖춰 전용면적 84㎡B는 판상형 3베이로 설계, ㄷ자형 주방이 들어선다. 84㎡A타입 중 일부 타워형으로 나온 유닛은 이면 개방형으로 거실이 넓은 것이 장점이다. 전용 111㎡는 4베이 판상형 구조를 갖추고 있다. 주방 쪽에 있는 방을 팬트리 등의 공간으로 활용하면 가로 5.7m의 와이드 주방을 설치할 수 있다. 팬트리를 활용해 계절용품 등 다양한 물건을 수납할 수 있는 대형수납장이 마련된다. 와이드 주방은 ‘ㄷ’자 싱크대의 구조이며, 대형 식탁을 놓을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된다. 아현 아이파크는 현재 잔여세대에 대해 선착순 동호지정계약을 실시하고 있으며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대치2동 995-8번지 삼성역 2번출구에 위치해 있다. 문의) 02-562-98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동대문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 회사보유분 분양

    동대문구 제기동역에 위치한 ‘동대문 대우 푸르지오 시티’의 회사보유분이 분양중이다. 단지는 지하5층~지상24층 2개동 824실 규모로 오피스텔 525실과 도시형생활주택 299가구로 구성된다. 지하철 1호선 제기역이 도보 1분 거리, 전철로 시청역은 15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또한. 주변으로 고려대학교를 도보 2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3.3㎡당 840만원(VAT별도)대부터 있으며, 주변에 10년 된 오피스텔시세로 분양하고 있다. 계약금 5%, 중도금 60%무이자 조건이다. (1661-1627)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투자이민제 투자대상 확대에 따른 수혜지역으로 관심을 끈 ‘송도‘

    부동산 투자이민제 투자대상 확대에 따른 수혜지역으로 관심을 끈 ‘송도‘

    국토교통부가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미분양 주택을 투자 대상에 포함하는 투자이민제도 활성화를 위해 투자금액 기준을 현재 7억원에서 5억원으로 하향 조정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함에 송도국제도시가 수혜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부는 지난달 24일 새 경제팀 경제활성화대책을 발표하면서 이 같은 투자이민 대상에 영종ㆍ송도ㆍ청라지구 미분양 아파트를 포함시키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7억 원 이상의 고가아파트가 많지 않다는 현실을 감안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뒤따르자 투자 기준 금액을 7억원에서 5억원으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국토부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기준인 7억원으로 했을 때 송도에서 여러 가구의 아파트를 사는 것을 제외하곤 투자이민 적용을 받을 길이 거의 없다”며 “정책이 실효성을 가질 수 있도록 투자금 하한선 조정을 내부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투자금 기준이 변경되면 개발 안정기에 접어든 송도국제도시가 최대 수혜지역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미분양 해소와 함께 최근 침체의 늪에서 조금씩 벗어나고 있는 송도국제도시 부동산시장 회복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송도국제도시 내에서도 신흥 주거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5공구에 들어서는 ‘송도 에듀포레 푸르지오’가 관심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 송도 에듀포레 푸르지오는 소형평형대 주택이 희소한 송도국제도시에 지하 1층, 지상 32~41층, 8개동, 총 1406가구로 지어진다. 전용별로 ▲59㎡ 299가구 ▲72㎡ 391가구 ▲84㎡ 594가구 ▲105㎡ 122가구(외국인 임대 119가구 포함)로 구성돼 있다. 이미 59㎡, 72㎡은 분양마감 됐으며 84㎡ 일부 가구를 특별분양 중에 있다. 최근 송도의 랜드마크인 동북아무역센터(NEAT Tower)가 완공되면서 국내 유통업체들의 대거 유입이 진행 중이다. 동북아트레이드타워 인근에는 특급호텔 수준의 시설을 갖춘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이 들어섰고,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상사인 대우인터내셔널 본사가 올해 입주를 앞두고 있다. 향후 금융, 의료서비스 기관들도 둥지를 틀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 송도국제도시에는 코오롱글로벌ㆍ코오롱워터앤에너지, 포스코 글로벌 R&D센터 등 대기업이 들어섰다. 세계은행인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과 국제 금융기구인 세계은행 한국사무소가 잇달아 유치됐다. 5공구에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동아제약 등이 생산공장과 연구개발센터를 건립하는 첨단의료ㆍ바이오 연구단지가 조성될 계획이다. 한진그룹은 총 1300병상의 규모의 글로벌 국제병원 ‘한진 메디컬 콤플렉스’를 짓는다. 교육여건도 좋다. 주변에 연세대 국제캠퍼스와 뉴욕주립대가 이미 개교했고, 조지메이슨대와 유타대, 겐트대가 올해 개교할 예정이다. 여기에 단지 주변으로 송명초등학교를 비롯한 4개의 초, 중, 고교가 인접해 있다. 교통도 편리하다. 인천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이 단지에서 공원길을 통해 도보로 이용가능하다. 제3경인고속도로를 통해 서울 강남권 진입이 용이하다.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가 구축되면 서울 접근성이 더욱 좋아진다. 테크노파크역 옆에서 현대백화점 프리미엄 아울렛과 홈플러스가 단지 입주시점인 2016년 문을 열 계획이다. 송도국제도시 내 롯데마트도 작년 말 이미 개점했으며, 총 24만㎡의 문화공원이 2016년까지 단지 앞에 조성될 예정이다. 이마트 연수점, 홈플러스 연수점, 쇼핑몰과 CGV가 입점해 있는 스퀘어원도 가깝다. ‘송도 에듀포레 푸르지오’는 2016년 9월 입주 예정이며, 송도국제도시내에서 최초로 중도금 전액 무이자를 실시하여 금융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인천 연수구 송도동 8-2번지에 마련돼 있다. 문의 032)833-155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롯데캐슬 인기 양산에서도 이어져 ‘양산 롯데캐슬’ 청약 성공 눈길

    롯데캐슬 인기 양산에서도 이어져 ‘양산 롯데캐슬’ 청약 성공 눈길

    무슨 일에서든 첫 시작이 중요하다. 특히, 지역별로 수요가 나뉘어져 있는 분양시장에서는 아파트 분양시 지역 주민들에게 해당 브랜드에 대한 인식이 오래도록 남아 지역 내 첫 분양 단지가 더욱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다. 최근 분양시장은 건설사의 1차 공급으로 끝나지 않고 향후 2차, 3차의 공급으로 브랜드타운이 조성 사례가 많다. 때문에 건설사의 첫 분양 단지의 성공은 향후 여러 차례의 공급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중요하게 평가된다. 실제로 동탄2신도시에 4차례 공급을 하는 반도건설의 경우 2신도시 첫 공급 외에도 1신도시 분양 당시 우수한 상품을 공급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아 브랜드에 대한 높은 선호도를 바탕으로 성공 분양을 이어간 바 있다. 이처럼 첫 분양 단지에 대한 기억이 브랜드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보니 자연스럽게 건설사들도 첫 분양단지에 다양한 특화설계를 도입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실제로 지난 4월 송도국제도시에 첫 분양에 도전한 호반건설의 분양단지에는 송도 최초로 단지 내 실내수영장이 도입됐으며, 다양한 수납특화 아이템과 송도에서 희소성이 높은 중소형 타입의 비중을 높여 아직 침체된 시장분위기인 송도에서 전 타입이 마감되는 등 성공을 거뒀다. 올해 하반기에도 역시 지역 내 분양시장에 브랜드를 내걸고 첫 출전에 나서는 단지들이 눈에 띈다. 부산에는 공급이 많았지만 옆 동네인 양산에는 첫 분양에 나서는 롯데건설이 공급을 앞두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이 모이고 있는 모습이다. 실제로, 지난 22일(금) 오픈한 ‘양산 롯데캐슬’의 견본주택에는 오픈 후 3일간 1만 7천여명의 많은 방문객이 몰려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양산 롯데캐슬’은 1군 브랜드 아파트의 공급이 많지 않던 양산시에 공급되는 오랜만의 대형사 물량이자 부산의 대표 건설사인 롯데건설의 공급으로 지역민들에게 관심이 높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 ~ 지상 20층, 10개 동 규모, 전용 59~84㎡ 6개 타입 총 623가구로 공급된다. ‘양산 롯데캐슬’에는 브랜드 아파트답게 최신 설계와 설비들이 갖춰져 최신 아파트에 목말라 있던 인근 주민들에게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설계되며, 단지 내부의 남북 • 동서 방향으로 통경축을 확보해 쾌적성을 높였다. 단지 중앙부에는 중앙분수광장(하모니파크)과 각종 주민운동시설, 휴게공간이 조성돼 입주민들이 단지 안에서 휴식이 가능하도록 배려한다. 세대 내부는 판상형 위주의 설계와 4bay와 3.5bay 등 최신 설계가 반영(일부 세대)되며 오래된 아파트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안방 대형 드레스룸이 조성된다. 또, 가변형 벽체를 활용한 설계를 바탕으로 수요자들이 원하는 평면 계획이 가능해 입주민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계획이다. 커뮤니티 시설 또한 눈길을 끈다. 롯데캐슬의 커뮤니티 브랜드인 캐슬리안 센터가 갖춰진다. 주요 시설로는 피트니스클럽, G.X룸, 작은도서관, 시니어클럽, 키즈클럽 등이 있다. ‘양산 롯데캐슬’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662만원으로 책정됐다. 인근의 부산 금정구와 울산 남구에 비해 3.3㎡당 약 200만~300만원 정도의 격차가 발생하므로 경쟁력 있는 수준이라는 평이다. 무엇보다 최근 정부의 부동산 경기 부양정책과 맞물려 시장에 온기가 도는 시점에 계약금 일천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발코니 무상 확장, 분양권 전매가 자유롭다는 다양한 분양 조건 혜택까지 누릴수 있어 인근 부산과 울산 등의 광역 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져볼 만한 단지로 꼽히고 있다. 청약일정은 27일(수) 1순위, 28일(목) 3순위 청약접수를 실시하며, 당첨자발표는 9월 4일(목), 계약접수는 9월 12일(금)~9월 16일(화) 3일간 진행된다. 한편, ‘양산 롯데캐슬’의 견본주택은 양산시 덕계동 714-11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6년 8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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