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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물산 분양 ‘래미안 서초’ 167대1

    강남 재건축 시장 분양 싸움에서 삼성물산이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시공능력순위 1위 건설사로서 이름값을 했다. 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과 더불어 4위 대림산업, 5위 대우건설 등이 이날 동시에 서울 서초구 재건축 아파트의 청약 접수에 들어가 관심을 모았다. 삼성물산이 서초우성3차를 재건축하는 ‘래미안 서초 에스티지’의 1, 2순위 청약 접수 결과 전용면적 83㎡C타입 11가구 모집에 1837명이 몰리면서 무려 167대1의 청약 경쟁률을 보였다. 최근 분양된 서초구 재건축 아파트에서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이다. 대림산업이 서초구 반포동 신반포1차를 재건축한 ‘아크로리버파크2차’의 1, 2순위 청약도 고액 분양에도 높은 인기를 끌었다. 특히 분양가가 3.3㎡당 5000만원으로 국내 일반 아파트 분양가 가운데 최고로 기록된 112㎡A타입은 1가구 모집에 5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날인 1일 대우건설이 서초동 서초삼호1차를 재건축한 ‘서초 푸르지오 써밋’의 1, 2순위 청약 접수에서 중소형 타입 대부분이 1순위에서 청약 마감된 것과 달리 중대형은 미달됐으나 이날 3순위 청약에서 이를 만회했다. 1, 2순위에서 미달됐던 104㎡C타입(4가구)은 42대1의 청약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번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 분양은 주택담보인정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 재건축 등의 규제 완화, 청약 제도 단순화 같은 정부의 부동산 시장 활성화 대책이 나온 후 첫 재건축 아파트 분양이라는 점에서 향후 재건축 시장 전망의 잣대가 될 수 있다. 다만 부동산 시장 활성화에 따른 기대감으로 높은 분양가를 설정한 것이 도리어 건설사들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양지영 리얼투데이 리서치실장은 “투자 가치가 높은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라고 하더라도 금액의 부담이 크기 때문에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중소형 아파트 선호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부동산 경기 상승? 1,596가구 수원아이파크시티4차 주말 2일동안 70여가구 계약!

    부동산 경기 상승? 1,596가구 수원아이파크시티4차 주말 2일동안 70여가구 계약!

    정부가 9.1 부동산 대책으로 신도시 개발과 신규 택지 지정을 중단한 가운데 대규모 도시개발 프로젝트인 수원 아아파크 시티 내 마지막 아파트 물량이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은 26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총 7,000세대 규모의 수원 아이파크 시티 중 마지막 물량인 1596가구 규모의 ‘수원 아이파크 시티 4차’를 분양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오픈한 수원 아이파크 시티 4차 모델하우스에는 오픈 이후 4일간 약 3만5000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했고, 추석 연휴에도 1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등 수요자의 관심이 높았다. 이에 부응하듯 수원아이파크시티4차 선착순 분양 시작 첫 주말에만 70여건의 계약이 이루어졌다고 한다. 이는 너무나 큰 폭으로 오르는 전세가격에 정부의 9.1 부동산 대책 발표를 기점으로 관망세에 있었던 실수요자들이 새집마련에 나선 것으로 현대산업개발측은 분석했다. < 약7,000천세대 단지내에서도 가장 뛰어난 입지에 들어서는 아이파크 4차 > 수원 아이파크 시티는 99만㎡의 부지에 약 7000가구 규모의 주거시설과 테마쇼핑몰, 복합상업시설, 공공시설 등이 어우러져 개발되는 현대산업개발의 단독 민간도시개발 프로젝트다. 기존에 분양된 ‘수원 아이파크 시티 1~3차’ 4512가구에 이은 1596가구 규모의 마지막 물량이다. 수원 아이파크 시티 4차는 기존에 중대형 위주로 분양됐던 1~2차와는 다르게 모든 가구가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으로 설계됐다. 수원 공군 골프장을 중심으로 두고 U자형으로 생긴 수원 아이파크 시티의 북서쪽 7블록에 위치한 이번 4차 단지는 지구 내에서도 입지가 가장 우수하다. 단지 북측 길건너에는 기존 수원터미널 및 이마트와 NC백화점(약 100m)등이 조성돼 있고, 향후 4차 단지 북쪽으로 대규모 상업시설, 서쪽으로 대규모 판매시설이 들어선다. 골프장 및 생태하천 조망이 가능하다는 점도 이번 4차의 큰 특징이다. 단지 동측으로 9홀 규모의 수원 공군 골프장이 있어 골프장을 조망할 수 있고, 서측으로는 생태하천으로 복원된 장다리천이 흐르고 있어 천혜의 자연 하천을 볼 수 있다. 수원 아이파크시티 1,2,3차 같은 경우 대형평형대 위주로 조망권이 제공되었는데 이번 수원 아이파크 시티 4차는 전용 59㎡, 75㎡와 같은 소형평형대에 조망권이 확보되었다. < 수원 공군비행장 이전 최대 수혜단지 > 지난해 제정된 군 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으로 수원 공군비행장 이전이 본격 추진된다. 이에 수원시는 공군 비행장 이전 부지를 공원으로 개발하는 ‘수원 스마트폴리스’ 토지 이용 계획도를 공개했다. 수원 스마트폴리스의 개발 계획에 따르면 486만m2의 수원 비행장 부지는 문화와 산업이 어우러진 신도시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비행장의 중심을 가로지르는 3km의 활주로는 원형을 살린 활주로 공원으로 만들어지며 활주로 주변 격납고는 대형 공간을 활용해 야외음악당, 미술관, 박물관 등 기존의 특성을 살린 문화시설로 리모델링 된다. 중심에 기존 활주로를 활용한 길이 3㎞의 활주로공원을 조성하고 북쪽에 첨단산업단지, 남쪽에 고품격 주거단지를 배치했다. 비행장의 북쪽 부지는 첨단산업 연구개발단지와 관광의료를 위한 메디컬파크가 들어서고 남쪽 부지는 고품격 주거단지를 조성한다 < 택지개발촉진법 폐지로 인한 수혜단지 > 최근 정부가 9.1 부동산 정책을 통해 택지개발촉진법을 34년 만에 폐지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향후 신도시 건설이 중단되는 만큼 대규모 도시개발 프로젝트인 수원 아이파크 시티는 이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특히 4차의 경우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했다. 수원 아이파크 시티 4차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1170만원대다. 전용 59㎡의 분양가는 기준층 기준 2억9700만원, 75㎡는 3억6420만원, 84㎡는 3억9000만원이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주변 일반아파트 59㎡가 3억2천만원 ~ 3억4천만원대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고 전세가격이 2억 7천대에 형성돼 있는 것을 감안하면 매우 파격적인 가격이라고 한다. 수원 아이파크 시티 4차는 지하 3층, 지상 14~15층, 총 23개동, 총 1596가구로 공급된다. 전용면적 기준 △59㎡ A?B?C?D 1079가구 △75㎡ A?B 427가구 △84㎡ 90가구 등 7가지 주택형으로 구성되며 조건은 계약금10% 중도금이자 75%면제이며, 2016년 8월 입주 예정이다. 분양 문의 (031)267-1637
  • 합리적 분양가에 비용절감 혜택까지… 부담 ‘팍’ 줄인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

    합리적 분양가에 비용절감 혜택까지… 부담 ‘팍’ 줄인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

    분양시장 내 금융혜택을 부여하는 단지들이 늘고 있다. 중도금에 대한 이자와 계약금 혜택 등 다양한 금융혜택으로 내 집 마련의 문턱을 낮추고 있는 것. 과거 금융지원은 미분양을 소진시키기 위한 일종의 수단이었으나 최근 부동산 시장의 화두가 ‘실속’으로 바뀌면서 소비자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금융 혜택을 제공하는 신규 분양 단지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최근 분양하는 아파트들은 금융지원 여부에 따라 분양 실적도 차이를 보이고 있다. 구매시 목돈이 들어가는 부동산은 다른 재화와 달리 작은 금융지원 혜택이라도 큰 금전적 이득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경기도 부천시에 분양중인 단지 중 합리적인 분양가와 함께 다양한 금융지원 혜택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는 단지가 있다. 대우건설이 송내역 인근에 분양중인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다. 특히, 이 아파트는 부천시 소사구 일대에 신규 공급이 뜸해 인근의 오래된 아파트 거주자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 단지로, 최근 분양한 ‘래미안 부천 중동’ 등으로 이어지는 신규 분양 아파트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1200만원대이며, 여기에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 1개월 뒤 잔여 계약금 지급, 중도금 이자 후불제가 적용돼 소비자 부담을 더욱 줄였다. 부천에서도 교통의 요지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5층 6개동에 전용면적 62㎡ 124가구, 74㎡ 195가구, 84㎡ 220가구 총 539가구 규모로 전 주택형이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돼 서울로 출퇴근하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는 편리한 대중교통과 지하철 1호선, 서울외곽순환도로 송내 IC가 교차하는 부천에서도 손꼽히는 핵심 교통입지를 자랑한다. 지하철 1호선 송내역이 직선거리 150m인 초역세권으로 부천, 역곡역을 지나 구로까지 도달 가능한 용산급행열차를 이용할 경우 신도림 17분, 용산은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송내역 광장에는 부천 전 지역뿐 아니라 강남, 여의도, 일산, 분당 등으로 연결되는 40여개의 버스노선 정류장이 위치한다. 오는 2015년에는 송내역 광장의 환승센터가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 서울 외곽순환도로 송내IC가 있어 수도권 및 지방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에는 다양한 최신 설계들이 반영돼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했다. 이 아파트는 62∼84㎡의 중소형 아파트이지만 차별화된 평면 설계로 수납공간을 늘리고 전면 발코니의 세탁∙건조 원스톱 공간 활용(74㎡ 제외), 펜트리룸을 적용해 입주자들이 실제 활용할 수 있는 면적을 넓혔다. 특히 전용면적 84㎡형의 경우 확장 면적이 최대 27.39㎡에 달해 체감면적이 인근의 오래된 104㎡의 중대형 아파트에 견준다. 또, 남향 위주의 설계와 맞통풍이 가능한 판상형 배치로 조망과 채광, 통풍을 극대화 했으며, 입주민의 체력 증진을 위한 피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선다. 단지조경은 지역특성을 고려한 소나무 군식과 꽃복숭아 군식을 조성할 예정이며 주차장은 모두 지하화해 차 없는 단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각 세대 내에는 입주자의 편의성을 높인 센서식 씽크절수기, 수세미 살균건조기, 배터리 교환이 필요 없는 디지털 도어록이 제공되며, 현관 앞에 사람이 있을 때 근접센서를 이용해 자동촬영이 가능한 ‘스마트 도어카메라’ 설치로 방범기능을 높였다. 이밖에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 스마트 일괄제어 시스템, 대기전력 차단 장치 등 에너지 절약 상품도 공급돼 관리비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견본주택은 원미구 부일로에 위치한 법원사거리(부천시 원미구 부일로 205번길 62)에 마련됐다. 분양문의 : 1577-6276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건설사, 이색 마케팅으로 청약자 ‘구애’

    건설사, 이색 마케팅으로 청약자 ‘구애’

    정부의 경기 부양 정책에 따라 분양 물량이 쏟아지고 주택 수요자들 간 청약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건설사들이 이색 특허와 마케팅을 내세워 대대적인 구애 작전을 펼치고 있다. 특히 여성 수요자를 공략한 안전·보안·위생·조경 분야의 마케팅이 두드러진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다음달까지 수도권 3만 5000가구를 비롯해 전국적으로 10만여 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옥석을 가리기 위한 수요자들의 눈길도 매서워졌다. 건설사들은 까다로워진 수요자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섬세함과 실용성, 고급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롯데건설은 아파트업계 처음으로 자동 안전캡 통합콘센트를 다음달 분양 예정인 부산 대연2구역 롯데캐슬레전드아파트에 적용할 계획이다. 이 콘센트는 전기 플러그를 빼면 안전캡이 닫히는 구조여서 젓가락을 넣는 등의 어린이 감전 사고에 대비할 수 있다. 선반과 수납장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신개념 아트월도 선보인다. 이는 국내외에 특허 출원했다. 반도건설이 다음달 분양하는 대구국가산단 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는 전문 보육교사가 상주하는 영유아 돌봄 서비스와 방과후학교를 지원한다. 대우건설은 보안에 신경 썼다. 지난 26일부터 분양을 시작한 서울 서초 푸르지오써밋아파트와 다음달 3일 분양하는 경남 창원 마린2차푸르지오아파트에 ‘스마트 도어 카메라’를 설치했다. 현관 앞을 기웃대는 사람들을 자동 촬영해 저장함으로써 범죄자 침입 등 유사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화된 조경과 조망을 무기로 내세운 건설사들도 있다. 삼성물산은 다음달 래미안 가든스타일을 론칭해 조경 상품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30일 입주하는 인천 래미안부평아파트에 자체 개발한 수목 콘텐츠를 담은 QR코드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자연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체험 조경장을 만들었다. 서울 래미안강남힐스는 사계절 재배가 가능한 실내 텃밭을 처음 내놓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의 경기 수원 아이파크시티4차는 중대형에만 제공했던 조망권 특혜를 소형으로 옮겨 왔다. 전 가구를 중소형(전용면적 59~84㎡)으로 구성해 집에서 골프장과 생태하천 등이 잘 보이도록 설계했다. 대림산업은 서울 영등포구에 분양하는 아크로타워스퀘어 분양에 앞서 스카이홍보관을 메리어트파크센터에 마련해 가구 내에서 누리게 될 오픈뷰를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한양건설이 짓는 경기 파주 한양수자인리버팰리스는 입주민의 건강을 위해 입주 가구와 병원 간 홈넷 연결 서비스를 제공하고 2년간 성장판·체형·혈관·소변 검사 등을 무료로 해 주는 주치의 의료시스템을 도입했다. 입주자의 만족도를 끌어올려 입소문이 나게 하는 전략은 여전히 유효하다. SK건설은 주부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다음달까지 SK뷰, 아펠바움 등 SK건설의 주택 상품에 입주하는 가구(입주 1~3년차)를 대상으로 침구류 진드기 제거, 주방·욕실의 찌든 때 제거, 외부 유리창 등의 공간별 전문 청소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뛰는 전세값에…입주 시작하는 새 아파트 인기

    뛰는 전세값에…입주 시작하는 새 아파트 인기

    - 추석 이후 가을 이사수요 행렬 본격화.. 서울,수도권 전셋값 강세 이어져 - 전셋값 부담, 전세물량 부족 이중고 겪는 무주택자들 새 아파트로 눈돌려 - 서울 광진구, 강동구 전셋값으로 내 집 마련 가능한 ‘도농역센트레빌’ 눈길 전국적으로 서울, 수도권 전셋값 상승세가 거침없다. 추석 명절 후에 집을 구하려는 세입자들이 늘면서 집주인들이 전셋값을 끌어 올리고 있다. 전세 물건도 많지 않아 시세보다 1000만원~2000만원 비싸게 나와도 곧바로 거래되기 일쑤다. KB부동산시세에 따르면 지난 달의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7월에 비해 0.11%나 올랐다. 추석 이후 본격적인 가을 이사철 수요가 증가하면서 서울,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셋값 상승폭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서울은 8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올 가을 수도권 아파트 입주물량이 줄어 전세난이 가중될 전망이다. 지난 28일 국토교통부는 9~11월 수도권 아파트 입주물량이 지난해 대비 25% 줄어든 1만9595가구이며, 서울은 4.4% 감소한 6303가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대출을 받아도 치솟는 서울 전셋값을 감당하지 못해 수도권 외곽으로 옮겨가는 경우가 부쩍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가을 전세대란이 이미 시작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이에 따라 저렴한 분양가를 갖춘 준공 후 분양 아파트가 관심을 받고 있다.전세 계약 만기로 인해 바로 입주 가능한 아파트를 찾는 수요자들이 많은 상황에서 최근 정부의 LTV, DTI 완화 조치와 더불어 이달부터 금리도 0.2%포인트 인하돼 자금마련이 용이해졌기 때문이다. 여기에 건설사들에서 다양하고 파격적인 조건을 내세우고 있어 인기가 날로 높아가고 있다. 이달 입주를 시작한 ‘도농역센트레빌’은 서울과 접근성이 좋고, 쾌적한 주거환경과 더불어 서울전셋값 수준으로 아파트를 분양 받을 수 있어 전세난에 지친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2층 9개동에 총 457가구 규모로이 중 282가구가 일반분양 중이다. 분양가격도 3.3㎡당 최저 1000만원대로 서울의 광진구, 강동구 전셋값 수준으로 새 아파트를 분양받을 수 있다. 현재 분양중인 전용면적 114㎡ 의 계약조건을 살펴보면, 계약금정액제를 적용해 1차계약금1천만원만으로 계약진행이 가능하며, 2차계약금은 한달이내 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잔금납부시 잔금지원비용을 포함한 최대 1억이상 할인혜택을 받아서 계약할 수 있다. 또한 담보대출이 70%까지 가능하여 잔금에 대한 부담 역시 낮춰, 중대형을 노리는 실수요자들에게는 절호의 기회이다. 부담 없는 분양가만큼 입지도 돋보인다. 교통, 학군, 편의시설, 녹지 등이 단지를 중심으로 두루 분포되어 있어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다.도보 10분 대로 지하철 중앙선 도농역을 이용해 시내로의 진출입이 편리하고, 2017년후 개통예정인 서울 지하철 8호선 구리역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앞에 있는 남양주IC와 인근 구리IC를 통해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북부간선도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어 강남과 강북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또 단지에서 도보권으로도농초, 도농중, 도농고, 동화고, 인창고 등 학군이 단지를 둘러싸고 있고 왕숙천, 황금산등의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여기에 이마트, GS마트 등 대형마트가 단지 옆에 있고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등의 쇼핑편의시설도 가깝다. 현재 114㎡ 일부만 남은 상태이며, 현재 입주가 시작되어 남양주,구리권역뿐만 아니라 서울수도권 전세수요자 및 실수요자의 발길도 끊이지 않고있다.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남양주시 도농동 294번지 단지 내 상가에 마련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꿈틀대는 주택시장, 알짜 미분양 아파트 ‘고촌 우방아이유쉘’ 주목

    꿈틀대는 주택시장, 알짜 미분양 아파트 ‘고촌 우방아이유쉘’ 주목

    LTV·DTI 완화와 금리인하 등 주택경기 정상화를 위한 정부의 강한 의지가 연이어 어필되면서 매수심리가 꿈틀거리고 있다. 본격적인 가을 이사철을 맞아 매매가 상승 및 거래량 증가 등의 각종 지표를 통해서도 아파트 분양시장이 활성화되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서울 인근 지역 알짜단지로 기대를 모았던 미분양 아파트들의 물량소진도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수도권 미분양주택이 2만6797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전달 3만212가구 대비 3415가구(11.3%)감소한 수치다. 지역별로 보면 김포(1045가구 감소), 파주(649가구), 평택(625가구) 등 경기도에서 기존 미분양 아파트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집값이 바닥을 쳤다는 인식이 확산된 가운데 전세수급 불균형에 따른 전세난이 계속되면서 매수세로 전환한 수요자들이 그만큼 늘어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특히 주거환경과 미래가치가 우수하고 계약조건 및 가격경쟁력이 뛰어난 미분양 아파트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과 접근성이 뛰어난 김포 고촌역 우방아이유쉘의 경우 2014년 11월 입주를 앞두고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가 강점으로 부각되며 분양마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울에서 중소형대 전세가격으로 김포 고촌역 우방아이유쉘 128㎡(46형), 149㎡(55형) 등 중대형 프리미엄 아파트 구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특히 김포 우방아이유쉘 아파트는 고촌역 역세권에 위치해 서울 여의도까지 10분대, 광화문은 30분대로 출퇴근이 용이함에 따라 서울에 거주하는 세입자들에게 관심을 모은다. 합리적인 가격에 중대형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128㎡(46형), 149㎡(55형)의 분양 또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로열층은 선착순 우선순위 배정되기 때문에 청약을 서두르는 이들도 많다는 게 현장관계자의 전언이다. 실제 128㎡(46형)은 3.3㎡당 950만원대, 149㎡(55형)대는 900만원대에 분양가가 형성돼 있다. 이는 인근 서울 지역 평균시세인 3.3㎡ 1400만~1600만원대 분양가에 비해 저렴한 수준이다. 주변 지역 호재도 풍부하다. 오는 2018년 완료예정인 영상문화복합도시 한강 시네 폴리스는 백화점, 호텔, 테마파크 등이 들어서서 앞으로 고촌 지역의 생활 인프라 개선이 기대된다. 여기에 아라뱃길 김포여객터미널이 오는 2018년에 완료예정이며,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은 오는 12월 준공예정이다. 또 홍콩 이딩스얼실업유한회사는 김포고촌 아라뱃길에 1000실 규모의 비즈니스호텔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포 고촌 우방 아이유쉘 관계자는 “현재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무료 확장, 부가세 포함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며 “85㎡(34형)의 경우에는 회사보유분 마감 완료되는 등 수요자들의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고 말했다. 분양문의: 1566-8071
  • [한국 기업 비상구 찾아라] (6) 증권

    [한국 기업 비상구 찾아라] (6) 증권

    25일 국세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걷힌 증권거래세는 3조 15억원으로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한 2008년 2조 7546억원 이후 가장 적다. 증권거래세는 2009년과 2010년 3조원을 넘었고 2011년에는 4조 3363억원을 기록했으나 2012년 3조 5013억원으로 줄어든 데 이어 지난해는 3조원에 턱걸이했다. 증권거래세율의 경우 상장주식은 투자액의 0.3%, 비상장주식은 0.5%가 적용된다. 주식이 거래될 때 내는 세금이 1년 사이에 14.3%(4998억원)나 줄어들 정도로 거래가 활발히 이뤄지지 않았다는 의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하루 평균 거래대금은 3조 9934억원으로 2011년 6조 8631억원의 절반 수준이다. 거래가 활발하지 않기는 올 들어서도 마찬가지다. 올 4∼6월(2분기) 주식거래대금은 331조 2000억원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398조 6000억원)에 비해 16.9%가 줄어들었다. 거래대금 감소는 수익 감소로 이어졌다. 2013년 한 해 동안 증권업계가 거둔 순이익은 2592억원이다. 2012년 한 해 동안 거둔 순익 1조 3041억원의 6분의1 수준이다. 또 신한금융이 올 2분기, 즉 3개월 동안 번 5776억원의 절반에 그친다. 그렇다 보니 증권업계는 혹독한 구조조정에 들어갔다. 지난 6월 말 현재 증권사 직원은 3만 7723명으로 지난해 6월 말(4만 1687명)과 비교해 1년 사이에 3964명이 줄었다. 2008년 세계 금융위기 당시(3만 9000명)보다 적다. 지점 수는 1565개에서 1343개로 줄었다. 그러나 증권업종의 구조조정은 아직도 진행 중이다. 지난 6월 이후에도 현대증권에서 400명, HMC투자증권에서 200명이 회사를 떠났거나 떠날 예정이다. 문제는 직원 수만 줄었지 회사 수는 거의 변화가 없다는 점이다. 증권사는 현재 61개다. 외환위기 직전인 1997년 36개사에서 자본시장을 발전시킨다는 논리하에 인허가 규제가 완화되면서 우후죽순으로 증권사가 생겨 62개까지 늘어났었다. 기존 증권사가 주인이 바뀌면서 이름이 바뀌기도 여러 번이라 전신이 어느 증권사인지는 증권업 종사자조차 헷갈린다. 지난해 애플투자증권이 10년 만에 자진 청산을 신청해 61개로 줄었다. 우리나라의 경제나 주식시장 규모에 비춰 증권사 수는 30~40개면 충분하다는 것이 업계의 추산이다. 증권사는 많지만 업무 영역은 비슷비슷하다. 증권사의 크기와 상관없이 대부분의 증권사가 주식 매매나 펀드 판매 수수료로 연명하는 수익 모델은 지난 10년간 큰 변화가 없다. 채권 발행이나 상장(IPO) 등의 이벤트가 가끔 있지만 대부분 계열사 증권사에서 담당하는 구조다. 자본시장연구원이 2012년 기준 증권사 규모별 수익 구조 현황을 비교한 자료에 따르면 자본 기준 1~10위인 중대형 증권사의 수익 구조는 위탁 매매(52%), 자기 매매(24%), 상품 판매(12%), 투자 은행(8%) 순이다. 중소형 증권사도 위탁 매매(45%), 자기 매매(36%), 투자 은행(10%), 상품 판매(8%) 순으로 크게 다르지 않다. 성과가 좋은 편도 아니다. 국내 증권사의 1인당 당기순익은 1100만원으로 일본계 투자은행(IB)인 노무라(4300만원)의 4분의1 수준이다. 탁월한 위험(리스크) 관리로 많은 수익을 거둔다고 평가받는 세계적 IB인 골드만삭스(2억 5800만원)에 견줘 보면 23분의1에 그친다. 자본력 자체가 이들과 비교해서 작기 때문이다. 자기자본에서 국내 1위인 KDB대우증권의 자기자본은 지난 6월 말 기준 4조 207억원이다. 하지만 골드만삭스 757억 달러(78조 6900억원), 노무라 621억 달러(64조 5530억원)에 비하면 매우 초라한 수준이다. 리스크 관리에 서툰 실력은 해외 진출 성과에서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 국내 증권사가 진출한 14개 지역 중에서 이익을 내는 곳은 홍콩, 브라질, 인도네시아 등 3곳에 불과하다. 2000년대 초반 한때 호기롭게 나갔던 해외에서 철수하는 일이 종종 벌어지고 있다. 더 큰 문제는 신뢰 상실이다. 증권은 금융업인지라 투자자의 신뢰가 기본이다. 그러나 동양그룹이 계열사인 동양증권을 통해 다른 계열사의 회사채를 판매해 투자자들에게 1조원이 넘는 피해를 안겼다. 고객의 이익을 무시하고 회사를 살리려 한 행태로, 증권업 전체에 투자자 신뢰 하락이라는 치명적인 오명을 남겼다. 미래 전망도 밝지 않다. 고성장 시대와 달리 중간 수준의 성장, 때로는 저성장이 고착화되고 있는데 인구구조마저 고령화되고 있다. 만 14세 이하 인구 대비 65세 이상 인구 비율을 뜻하는 고령화지수는 현재 12%로 고령화사회를 지나 고령사회로 진행 중이다. 고령화 속도가 다른 나라에 비해 유독 빠른 편이라 그 영향을 예측하기가 쉽지 않다. 다만 인구가 고령화될수록 위험자산인 주식 투자에서 멀어진다는 경험치만 나와 있다. 또 직접 투자보다는 펀드 등 간접 투자 방식을 선호하게 된다. 증권사 입장에서는 수수료를 더 낮춰 줘야 하는 기관투자가가 더 중요한 고객이 된다는 뜻이다. 수수료가 아닌 자산 운용 서비스의 차별화나 금융투자상품의 수익성 개선이 더욱 중요해진 시기가 도래함을 의미한다. 증권사의 변혁이 필요한 시점이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 신동백롯데케슬아파트 전세및 특별분양 초만원 광교,분당 강남서 대이동

    신동백롯데케슬아파트 전세및 특별분양 초만원 광교,분당 강남서 대이동

    신동백롯데케슬에코가 조건변경 특별분양 및 전세(일부평형 한정세대)를 실시하자 강남 분당 광교신도시 등에서 신동백 롯데케슬에코에 내방객이 늘어나고 있다. 신동백롯데케슬에코분양 사무실에 주말에는 연예인들도 심심 찮게 방문해서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잔금유예 및 전세까지 실시하자 관망 하던 고객들이 대거에 계약을 서두르고 있다는 분석이다. 신동백롯데케슬에코는 입주자의 상류 평균화를 외치며 롯데에서 야심차게 만든 최고급 대단지로서 아직까지 그 어떤 특별분양도 하지 않아서인지 입주자들의 자부심이 대단하다고 한다. 5%계약금만 내면 중도금 60~75% 2년유예로 입주 할 수 있어서 실입주금이 1억정도로 대폭 낮추어 졌다. 용인 신동백롯데케슬에코는 가을 이사철을 맞아 입주 시 전용면적 84㎡는 100만원, 전용면적 99㎡는 400만원의 특별 지원금도 지급하고 있다.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는 지하 3층‧지상 17~40층 26개동, 2770가구(이하 전용 84~199㎡)로 구성된다. 그동안 용인에 대거 공급된 중대형 아파트와 달리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84㎡(구 34평) 99㎡(구39평) 가구가 전체 공급 가구 수의 67.8%이다. 서울 접근성은 용인 수원중 에서도 최고를 자랑한다. 분당~동백간 도로가 가까워 분당까지 10분대 경전철 어정역 200m, 용인~서울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서울 강남권 30분거리다. 신동백롯데케슬에코 단지 내에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각 1개씩 있으며 호수공원과 석상산 자연공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는 차별화된 설계 방식을 도입해 20여개의 다양한 평면이 특징이다. 같은 주택형이라도 방의 개수(84㎡ A‧C타입 4룸 구성)나 공간 배치가 달라 입주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용인신동백롯데케슬에코 단지 중심부의 랜드마크 4개 동은 지형적 특성을 살려 아래층 옥상을 정원으로 활용하는 테라스하우스를 조성했다. 전국 최초 야외 골프장과국제식규격 수영장을 갖추고 초호화 피트니스및 국립공원급 조망을 갛추었다. 골프장은 6홀 미니형 파3 이다. 18개 타석 연습장(6m), 롱퍼팅 그린(20m)과 함께 클럽하우스도 있어서 모든이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또 4개 레인(25m)을 갖춘 실내 수영장과 800㎡ 규모의 대형 피트니스센터, 운영 중이며 모든 시설 이용로는 무료이거나 최소비용이다. 첫 방문 시에 호수를 먼저 선점하고 결정은 나중에 할 수있도록 가계약제도를 운영한다고 한다. 가계약금은 100만원이며 가계약기간은 3~4일이다. 좋은 호수 인기평형 미끼로 고객을 현혹할 수가 있는 만큼 인터넷 부동산등 어떤 경로로 정보를 얻었던 꼭 분양사무실에 전화상담 후방문 해줄 것을 당부했다. 단지가 넓어서 둘러보는 것도 1시간이상이 걸린다고 한다. 전화상담 후 방문 시 시간을 대폭 절약할 수 있으며 골프장 수영장 피트니스 방문도 가능하다. 문의 1566-4308 (24시간 연중무휴)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SK건설, 인천에 또다른 시작 ‘인천SK스카이뷰’ 대단지 수영장, 초등학교, 캠핑장 있는 최대규모

    SK건설, 인천에 또다른 시작 ‘인천SK스카이뷰’ 대단지 수영장, 초등학교, 캠핑장 있는 최대규모

    수도권 아파트 분양 활기 ‘인천SK스카이뷰’가 탁월한 입지여건과 송도, 청라에 더불어 용현, 학익도시개발로 분양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 SK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많은 사람들이 인천SK스카이뷰 분양에 관심을 가지며 모델하우스에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SK건설의 ‘인천SK스카이뷰’는 인천 남구 용현학익지구 2-1 블록에 위치하며 2015년 12월 수인선 용현역 개통을 앞두고 있어 역세권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40층, 총 26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27㎡로 이루어져 있고 총 가구수는 3971가구 매머드급 대단지이다. 인천SK스카이뷰는 ㎡당 800만원대로 수도권아파트에서 볼 수 없는 분양가로 전세값이 요동치는 가운데 내집마련에 좋은 기회이다. 59㎡ 분양마감 되었으며 84㎡도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인천SK스카이뷰는 입주할 주민의 주거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한 신경을 기울였다. 천장고는 일반적인 2.3m보다 10cm 더 높인 2.4m로 적용해(1층은 2.6m) 개방감을 높였으며, 중대형 차량과 주차에 어려움을 겪는 운전자를 배려해 지하주차장의 주차공간을 법정기준보다 10~20cm 가량 넓힌 광폭주차장을 선보인다. 또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층간소음 또한 줄이기 위해 층간소음 완충재의 두께를 일반적인 기준인 20mm에서 10mm를 추가한 30mm를 적용했으며, 이외에도 무인택배 시스템, 음식물 탈수기, 전동빨래 건조대 제공 등 설계, 시공, 관리 전반에 걸쳐 입주자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노력했다. 단지 놀이터마다 CCTV(감시카메라)를 2개 이상 설치하고 지하주차장과 주동 출입구에 비상벨을 추가로 설치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했으며, 경비실과 연계된 ′웰컴 라운지′를 만들어 늦은 시간 집에 오는 가족 또는 아이들이 학원버스를 안전하게 기다릴 수 있도록 돕는다. 단지 내 조경면적은 약 8만9000㎡에 이르며, 단지 주변으로 용정근린공원, 제2용정근린공원, 완충녹지와 어린이공원을 포함한 면적이 서울 여의도 공원과 맞먹는 녹지공간으로 둘러싸여 있어 쾌적한 주거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인천SK스카이뷰는 혁신 평면을 적용한 뛰어난 상품성이 강점이다.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서비스면적도 넓혀 84㎡ 타입에는 1개의 ‘알파공간’을, 95㎡ 이상(127㎡ 제외)의 가구에는 2개의 알파공간을 제공해 이 알파공간을 입주자 취향에 맞게 다양한 용도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인천 최대인 약 2천평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지하 1층에는 수영장, 실내 골프 연습장, 휘트니스센터, 키즈카페, 독서실, 티하우스, 워터파크도 들어선다.용현남초등학교와 용현여중, 용현중, 인항고, 인하사대부고, 인하대학교에 둘러싸인 용현학익지구는 남구의 전통적인 교육중심지일 뿐만 아니라, 단지 내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신설 부지가 마련돼 교육여건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인천SK스카이뷰는 인천 남구의 교통중심지에 위치해 있어 교통환경이 뛰어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제1경인, 제2경인, 제3경인를 5분 이내로 이용가능하며 제2외곽순환도로도 활발히 공사 중에 있다. 사업지 맞은편에는 강남으로 직통하는 광역버스가 운행 중에 있다. 인천SK스카이뷰는 2016년 6월에 입주예정이며 모델하우스 방문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방문예약 1566-3974
  • 내 집 마련의 꿈 ‘인천SK스카이뷰’에서’이목 집중’

    내 집 마련의 꿈 ‘인천SK스카이뷰’에서’이목 집중’

    내 집 마련의 꿈을 실현시켜 줄 풍부한 입지여건의 ‘인천SK스카이뷰’ 분양 소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인천SK스카이뷰 분양에 관심을 가지며 모델하우스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SK건설의 ‘인천SK스카이뷰’는 인천 남구 용현학익지구 2-1 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 최고 지상 40층, 총 26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27㎡로 이루어져 있고 총 가구수는 3971가구이다. 인천SK스카이뷰는 입주할 주민의 주거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한 신경을 기울였다. 천장고는 일반적인 2.3m보다 10cm 더 높인 2.4m로 적용해(1층은 2.6m) 개방감을 높였으며, 중대형 차량과 주차에 어려움을 겪는 운전자를 배려해 아파트 단지 지하주차장의 주차공간을 법정기준보다 10~20cm 가량 넓힌 광폭주차장도 선보인다. 또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층간소음 또한 줄이기 위해 층간소음 완충재의 두께를 일반적인 기준인 20mm에서 10mm를 추가한 30mm를 적용했으며, 이외에도 무인택배 시스템, 음식물 탈수기, 전동빨래 건조대 제공 등 설계, 시공, 관리 전반에 걸쳐 입주자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노력했다. 단지 놀이터마다 CCTV(감시카메라)를 2개 이상 설치하고 지하주차장과 주동 출입구에 비상벨을 추가로 설치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했으며, 경비실과 연계된 ′웰컴 라운지′를 만들어 늦은 시간 집에 오는 가족 또는 아이들이 학원버스를 안전하게 기다릴 수 있도록 돕는다. 단지 내 조경면적은 약 8만9000㎡에 이르며, 단지 주변으로 용정근린공원, 제2용정근린공원, 완충녹지와 어린이공원을 포함한 면적이 서울 여의도 공원과 맞먹는 녹지공간으로 둘러싸여 있어 쾌적한 주거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인천SK스카이뷰는 혁신 평면을 적용한 뛰어난 상품성이 강점이다.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서비스면적도 넓혀 84㎡ 타입에는 1개의 ‘알파공간’을, 95㎡ 이상(127㎡ 제외)의 가구에는 2개의 알파공간을 제공해 이 알파공간을 입주자 취향에 맞게 다양한 용도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더불어 대단지에 걸맞게 인천 최대인 약 2천평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지하 1층에는 수영장이 길이 25m 레인이 3개 설치될 예정이며 전 타석에 스크린이 있는 실내 골프 연습장, 피트니스센터, 키즈카페, 독서실, 티하우스, 워터파크도 들어선다. 용현남초등학교와 용현여중, 용현중, 인항고, 인하사대부고, 인하대학교에 둘러싸인 용현학익지구는 남구의 전통적인 교육중심지일 뿐만 아니라, 단지 남측에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신설 부지가 마련돼 교육여건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인천SK스카이뷰는 인천 남구의 교통중심지에 위치해 있어 교통환경이 뛰어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인근에 있는 제1경인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으로, 제2경인고속도를 이용하면 부천과 안양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사업지 맞은편에 위치한 버스정류장에서는 강남으로 직통하는 광역버스가 운행 중이며, 단지 바로 앞에는 수인선 용현역이 입주 이전인 2015년 말에 개통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 방문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분양문의: 032-889-3054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외국인 렌탈사업 미군기지 이전 소식에 ‘평택 화신노블레스’ 관심 급부상

    외국인 렌탈사업 미군기지 이전 소식에 ‘평택 화신노블레스’ 관심 급부상

    최근 평택이 세종시, 당진에 이은 새로운 투자처로 관심을 얻고 있다. 2016년 미군기지 이전호재와 대기업들의 산업단지의 입주가 호재로 작용하면서 평택 부동산 가격 상승이 점쳐진 것이다. 현재 미군기지 평택 이전 사업은 2016년 완료를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군인과 군무원 등 8만여 명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주변 중개업소에는 미군에게 임대하려는 투자자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외국인렌탈하우스는 월세 소득공제를 받지 않고, 확정일자 또한 받지 않는 실제적 세금 무풍지대에 속한 틈새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미군 렌탈은 미군 주택과에서 임대료를 지불해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며 “임대료는 계급 및 거주지역에 따라 140~200만원으로 높게 형성돼 있으며 상황에 따라 월세 또는 1년치 선납으로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평택 지역의 경우 주한미군 이전 호재로 외국인 임대수요를 겨냥한 미군렌탈 부동산 상품이 성황리에 분양되고 있다. 특히 아파트와 달리 1가구 2주택에도 포함되지 않는 오피스텔 상품이 분양을 주도하는 분위기다. 미군 특성상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한 지역을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이에 평택 내에서도 K-6 미군기지 주변의 기반시설 인프라가 풍부한 송탄이 주목 받고 있다. 미군렌탈하우스들의 우수한 분양성적도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평택 미군기지 주변에서는 드림캐슬빌리지, 브라운스톤험프리스, 화신노블레스 등이 분양 중이다. 특히 화신노블레스의 경우 송탄지역에 7,000~8000만 투자금으로 월 140만원을 보장받아 1차, 2차 분양완료를 기록한 바 있다. 이러한 여세를 몰아 시행사 화신홀딩스,화신디벨로퍼(주)는 평택 미군의 주거선호 지역인 서정동 상권 내 ‘화신노블레스3,4차’를 조기 동시 분양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3,4차 지역의 경우 관공서 및 대단지 아파트가 인접해 있어 기존 1,2차의 구도심 지역에서 벗어나 신도심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영외 거주하는 주한미군 특성상 거주지 선택의 중요 요소인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여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단지는 출퇴근 편의성을 위한 버스가 제공되며 3룸 구조, 기존 아파트에서 제공하는 옵션과 미군렌탈특성에 맞춘 맞춤형 옵션으로 월풀욕조, 양문형냉장고, 46인치LED TV, 광파오븐렌지 등 최고급 빌트인이 추가된다. 또 외국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썬텐장, 바비큐파티장 등 여가공간도 들어선다. 화신노블레스 3,4차가 위치한 서정동 입지는 송탄출장서 등 관공서 및 연계기관 수요와 중대형프랜차이즈 밀집지역으로 상가의 수요도 풍부하다는 평가다. 이에 화신노블레스는 주변상가 대비 최고의 전용율로 실사용면적을 최대화하여 사용할 수 있어 투자수익성을 강화했다. 분양관계자는 “평택 미군기지 이전으로 주변에 미군렌탈을 표방하는 상품이 우후죽순 등장하고 있다”며 “화신노블레스는 1,2차 분양성공에 대한 노하우와 미군렌탈 특성에 더 충실한 조건으로 번 분양을 진행해 성공을 낙관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주거상품의 일부 타입 조기마감과 상업시설의 투자자 문의가 지속되는 가운데 모델하우스는 토요일 교대역 4번출구와 서현역 1번출구에 마련돼 있다. 분양문의: 1544-9299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올 하반기 창원서 대형 건설사 분양 3파전 펼쳐진다

    올 하반기 창원서 대형 건설사 분양 3파전 펼쳐진다

    지난 7.24 부동산대책에 이어 9.1 부동산대책까지 부동산 규제완화 대책이 잇따라 발표되면서 부동산 시장의 열기가 한층 더 달아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올 하반기 경남 창원에서 대형 건설사들의 자존심을 건 분양 대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올 하반기 빅매치 3파전이 벌어지는 창원은 대규모 산업단지들이 밀집해 있는 지역으로, 산업단지로 인한 풍부한 배후수요와 높은 인구유입에도 불구하고 아파트의 공급이 부족했다. 이 결과 창원시의 상반기 분양시장은 호조세를 이뤘다. 실제, 지난 4월에 분양한 ‘창원 한신 휴플러스’는 계약 4일 만에 100% 완판을 이뤄내는가 하면, 6월에는 창원 중흥S-클래스가 평균 1.48대 1을 기록해 1순위 마감을 했다. 이어 감계 힐스테이트 4차(6월) 등이 순위 내 마감에 성공하며 마무리했다. 상반기에 나타난 창원 부동산 시장의 상승세와 정부의 부동산대책까지 겹치면서 하반기 창원 내 대형건설사 공급물량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 대우 VS 포스코 분양 빅 매치 대우건설은 오는 10월 창원시 용원택지개발지구에서 전용 59~84㎡의 중소형만으로 구성된 599세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이 달 분양이 예정된 포스코건설은 창원시 가음동에 1458세대 중 일반분양분 318세대로 전용 84~117㎡의 중대형물량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중소형만으로 구성된 대우건설의 ‘창원 마린 2차 푸르지오’는 용원지구의 마지막 물량으로 바다와 산이 조망되는 배산임수 입지를 자랑한다. 인근에는 안청초를 비롯해 안골포중 등 초•중•고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하나로 마트 및 중심상업지구가 인근에 위치해 편리하다. 여기에 진해동부도서관, 병원, 마트 등도 입주 후 바로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단지가 일자형으로 배치돼 일조권이나 조망권이 탁월한 것이 특징이다. 포스코건설의 ‘창원 더샵 센트럴파크’가 들어서는 성산구는 구(舊)창원 내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단지 안에는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독서실, 도서관 같은 커뮤니티 시설과 함께 대규모 중앙광장, 체험텃밭, 캠핑체험장 등을 조성한다. 교육시설은 반경 500m 안에 초등학교 4곳, 중학교 1곳, 고등학교 1곳이 있다. 두 대형건설사의 물량이 주목되는 가운데, 창원시 부동산 중개업자들은 중소형의 평형에 손을 들어주고 있다. 창원시 안골동에 위치한 J부동산 관계자는 “창원시의 경우 실수요자가 많아 중대형 평형보단 소형 평형을 찾는 사람이 많다”며 “이번에 창원에서 대형건설사의 분양물량이 들어온다는 소식에 갈수록 문의가 많아지는 것으로 보아 분양물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가음동에 위치한 H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는 “창원에서는 소형 평형대가 인기가 많은 편이지만 중대형 평형도 소형만큼 인기가 좋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롯데건설도 오는 10월 경남 창원시 합성동 합성1구역을 재개발하는 ‘창원 롯데캐슬 더 퍼스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지상 29층 11개 동, 전용면적 59~100㎡ 총 1184가구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73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롯데건설이 창원시 용호동 롯데맨션(1984년 입주) 이후 30여 년 만에 선보이는 단지인데다 롯데캐슬 브랜드로는 첫 아파트라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용인 역북우남퍼스트빌’ 서비스 면적 극대화로 중대형 안 부럽네

    ‘용인 역북우남퍼스트빌’ 서비스 면적 극대화로 중대형 안 부럽네

    - 67㎡A타입 처인구 최초 4BAY•84㎡ 중대형 못지 않는 넓이 자랑 - 용인 역북우남퍼스트빌••• 전용 67~84㎡ 총 914가구 규모 우남건설은 용인시 역북동에서 공급 중인 ‘용인 역북우남퍼스트빌’ 분양전환 임대아파트(10년)에 혁신평면을 선보여 수요자는 물론 부동산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확장 시 4BAY(방 3개와 거실 전면향 배치)는 물론 세대독립 평면 등분양아파트에나 선보일 법한 설계를임대 아파트에 적용한다는 것이다. 특히 전용 67㎡A타입의 경우 소형평형임에도 방3개와 거실이 전면으로 배치되는 4BAY로 꾸몄다. 처인구 일대에서는 소형이 4BAY로 공급되는 최초의 사례다. 여기에 각 타입별로 서비스 면적을 넓혀 입주자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실 사용면적을 넓혔다. 또한 역북우남퍼스트빌은 분양아파트와 달리 전세대가 발코니확장을 무료로 제공하여 부담을 확 줄였다. 전용 72㎡역시 소형평형임에도 4BAY는 물론 방을 4개나 배치 했다. 현관을 지나 들어서면 좌우로 자녀나 서재 용도 등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이 3개 있으며 거실을 지나면 안방 1개가 위치해 총 4개의 방을 제공했다. 전용 84㎡B타입의 경우는 4BAY와 4ROOM 여기에 3면이 개방될 수 있는 구조로 설계해 일조권은 물론 채광, 통풍이 극대화 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여기에 서비스 면적도 넓게 줘 입주자로 하여금 공간 활용도를 높이도록 했다. 전용 84㎡B의 경우 서비스 면적이 무려 41.7㎡에 달해 실제 입주자가 체감 하는 실 사용면적은 126.2㎡에 달한다. 우남건설 관계자는 “전용 84㎡에 사는 입주자들의 경우 실제는 전용84㎡의 아파트에 살지만 체감 할 수 있는 면적은 중대형대아파트에 사는 것과 같다”며 “임대 아파트로 공급하지만 분양아파트 못지 않은 평면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용인역북우남퍼스트빌 67㎡A타입 투시도 역북우남퍼스트빌은 총 914가구 규모로 2개 단지 총 13개동으로 구성됐다. 지하 2층 ~ 지상 20층 규모로 전량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전용 84㎡이하다. 주택형별 가구 수는 전용면적 ▲ 67㎡ 541가구▲ 72㎡ 170가구▲ 84㎡ 203가구다. 분양 전환 임대아파트지만 10년 동안 내 집처럼 거주할 수 있다. 임대기간은 10년이며 5년이 경과하면 임대인과 임차인이 합의로 분양 전환이 가능하다. 용인행정타운, 용인세브란스병원과 가깝고 용인 초•중•고교가 있어 교육환경도 좋다. 정당당첨자 계약기간은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용인시 처인구유방동소재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을 이사철 달아오른 주택 시장

    가을 이사철이 시작되면서 주택시장의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잇단 부동산 규제 완화로 집값이 오를 기미를 보이자 집주인들이 속속 매물을 거둬들여 매물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또 호가를 높여 전셋값이 덩달아 오르고 있다. 신규분양과 미분양 시장에도 돈이 몰리고 있는 실정이다. ●매매 이달 들어 지난 12일까지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신고된 아파트 거래 건수는 2426건에 이른다. 하루 평균 202건으로 지난달(219건)보다 적지만 3∼4일간 추석연휴로 중개업소가 휴무에 들어간 것을 감안하면 사실상 하루 거래량은 270건 이상이나 된다. 투자수요가 증가하면서 가격도 올랐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 44.29㎡ 아파트는 ‘9·1대책’ 발표 이후 집주인들이 3000만원 정도 올린 8억 4000만~8억 5000만원에 내놓고 있다. 정애남 공인중개사 대표는 “추석 이후 투자 수요가 가세하면서 매물을 찾는 전화가 바쁘게 울리고 있다”며 “집주인들이 발 빠르게 대응해 매물을 거둬들이고 호가를 올리면서 매도자 우위 시장이 형성되고 있다”고 말했다. 강동구 둔촌동 주공 아파트 99㎡짜리 호가도 8억원으로 최근 들어 2000만~3000만원 상승했다. ●전세 전셋값 상승도 가파르다. 서초구 반포자이 아파트 59.98㎡는 6억 8000만~7억 2000만원을 호가한다. 올봄 이사철보다 2000만원 정도 올랐다.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시범삼성·한신 아파트 84㎡짜리도 4억 1000만~4억 5000만원으로 봄 이사철보다 2000만~3000만원 올랐다. ●신규분양 분양시장 열기도 뜨겁다. 건설회사에는 새 아파트 청약을 받으려는 사람들의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 위례신도시에서 오는 26일 분양에 들어가는 GS건설의 위례자이 아파트는 9·1 대책 이후 분양 문의가 하루 400통으로 두 배 이상 늘었다. 하남시 풍산동 미사강변 자이 아파트도 오는 10월 분양을 앞두고 청약 문의가 지난달보다 3배(200~350통) 늘었다. 재건축 아파트인 삼성물산의 래미안 서초 에스티지와 영등포구 신길동의 래미안 에스티움도 이달 들어 전화 문의가 4배(200통) 증가했다. 대림산업이 오는 19일 모델하우스를 공개하는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 파크 아파트 2회차 분양에도 하루 200~350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전문가들은 내년 청약제도 개편을 앞두고 신규 분양 아파트 청약 열기가 연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미분양 중대형을 포함한 미분양 아파트들도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가고 있다. 지난달 정부의 인천 영종도 카지노 복합리조트 규제 완화 발표 등이 이어지면서 한라건설의 영종도 한라비발디 아파트는 25% 분양가 할인 등에 힘입어 현재 1365가구 가운데 350가구만 남고 모두 분양됐다. 지난해 4분기 때만 해도 절반가량 미분양 상태였다. 2007년 분양한 GS건설의 영종 자이 아파트도 지난해 말까지 20가구 정도 남아 있었지만 최근 분양이 완료됐다. 대우건설의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시티(1140가구) 아파트는 분양 1년 6개월 만에 완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 5월 분양한 경기 하남시 대우건설 미사강변 푸르지오 2차 아파트도 3개월 만에 판매가 끝났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수익율 높은 오피스텔 따로 있다” 평택 화신노블레스 3,4차 분양,

    수익율 높은 오피스텔 따로 있다” 평택 화신노블레스 3,4차 분양,

    평택 부동산시장 분위기가 들썩이고 있다. 이 지역은 최근 미군기지 평택 이전 사업과 대기업들의 산업단지 입주 등의 대형호재들이 맞물리면서 투자가치가 주목되고 있다. 2016년 완료를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인 미군기지 평택 이전 사업은 현재 72%의 공사 공정율을 보이고 있는 상태다. 군인과 군무원 등 예상되는 유입 수요만 8만여 명 이상으로 파악되고 있어 추가적인 영외거주자를 수용하기 위한 주거상품의 지속적인 공급이 필요한 시점이다. 또한 평택삼성전자, LG산업단지, 고덕국제화신도시, KTX 신설 등 굵직한 호재가 잇따르면서 평택 부동산 시장이 투자에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려는 사업자와 투자자들이 몰려들고 있다. 이 중에서도 가장 뜨거운 분야 중 하나는 외국인 임대시장이다. 특히 평택지역 주한미군 이전 호재의 영향으로 외국인 임대수요를 겨냥한 미군렌탈 부동산 상품 분양도 탄력을 받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특히 최근 오피스텔 및 호텔 상품의 공급 과잉으로 수익형 부동산이 하락세에 접어든 상황에서 강남권조차 연 4%의 저조한 수익율을 보이고 있다”며 “반면 내국인보다 고수익을 누릴 수 있는 외국인렌탈하우스는 월세 소득공제를 받지 않고, 확정일자 또한 받지 않는 실제적 세금 무풍지대에 속한 틈새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미군렌탈은 미군 주택과에서 임대료를 지불해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입대료는 계급에 따라 140~200만원으로 높게 형성돼 있으며 상황에 따라 월세 또는 1년치 선납으로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이 같은 인기는 실제 분양현장에서도 우수한 성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평택 미군렌탈하우스 ‘화신노블레스’의 경우 7,000~8000만 투자금으로 월 140만원을 보장받아 1차 분양완료, 2차 분양율 98% 분양을 기록한 바 있다. 이에 여세를 몰아 시행사 화신홀딩스·화신디벨로퍼(주) 측은 최근 평택 미군의 신흥 주거지역인 서정동 상권 내 ‘화신노블레스3·4차’를 조기 동시 분양에 나섰다. 이번에 선보이는 3·4차 지역의 경우 관공서 및 대단지 아파트가 인접해 있어 기존 1·2차의 구도심 지역에서 벗어나 주거환경이 양호한 신도심 지역에 위치해 있다. 이충레포츠공원, 부락산분수공원, 문예회관 등이 가까워 여가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주한 미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단지는 출퇴근 편의성을 위한 버스 제공에, 3룸 구조, 월풀욕조, 양문형냉장고, 46인치LED TV, 광파오븐렌지, 시스템에어컨등 최고급 빌트인을 추가했다. 또 외국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썬텐장, 바비큐파티장 등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상가 수요도 풍부하다. 화신노블레스 3·4차가 입지한 서정동은 송탄출장서 등 관공서 및 연계기관 수요 와 중대형프랜차이즈 밀집지역이다. 이에 화신노블레스는 주변상가 대비 최고의 전용율로 실사용면적을 최대화하여 사용할 수 있어 투자수익을 극대화 시켰다는 평가다. 분양관계자는 “1·2차가 단기간에 분양 성공을 이룬 만큼 미군렌탈 특성에 더 충실한 조건으로 분양에 나선 이번 분양에서도 성공 분양을 기대하고 있다”며 “주거상품의 일부 타입 조기마감인 상태에서 상업시설의 투자자 문의가 지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3일 오픈한 모델하우스는 교대역 4번출구와 서현역 1번출구에 마련 돼 있다. 분양문의: 1544-9299 뉴스팀 seoulen@seoul.co.kr
  • LG디스플레이, 中서 세계 LCD 시장 공략

    LG디스플레이, 中서 세계 LCD 시장 공략

    LG디스플레이가 중국에서 대형 액정표시장치(LCD) 패널의 일괄 생산 체제를 갖추고 세계 최대 LCD TV 시장 공략과 더불어 글로벌 1등 굳히기에 나섰다. 구본무 LG그룹 회장도 2009년 난징 LG 산업원 시찰 이후 5년 만에 중국 사업장을 찾아 힘을 실었다. LG디스플레이는 1일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 첨단기술산업 개발구에 8.5세대(2200㎜×2500㎜) LCD 패널 공장을 완공하고 본격 현지 생산에 돌입했다. 총투자금액 40억 달러(약 4조원) 가운데 20억 달러가 투입됐다. 공장 규모는 12만㎡로 축구장 20개를 합쳐 놓은 크기다. 2007년 세운 모듈공장을 비롯해 기숙사, 협력사까지 합하면 LG디스플레이 단지가 광저우시에서 차지하는 규모는 172만㎡에 달한다. 주력 제품은 55인치, 49인치, 42인치 등 울트라HD와 풀HD TV용 중대형 LCD로 지난 7월 1일부터 양산을 시작했다. 월 6만장(유리원판 투입 기준)을 시작으로 2016년 말까지 최대 생산량을 월 12만장으로 끌어올리는 게 목표다. LG디스플레이가 해외 첫 패널 생산 공장을 중국에 세운 데는 이유가 있다.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 공략의 고삐를 죄는 동시에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 업체의 공세를 막아내기 위해서다. 중국은 지난해 LCD TV 지역별 시장에서 점유율(금액 기준) 29.4%로 북미(20.1%), 서유럽(13.8%), 아시아(9.7%)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기술 평준화로 경쟁이 과열되면서 중국 정부는 자국 산업을 보호할 요량으로 2012년 32인치 이상 LCD 관세율을 3%에서 5%로 올린 데 이어 LCD 패널 자급률을 올해 60%에서 2015년 80%로 확대하겠다는 방침까지 세웠다. 이 같은 지원하에 중국 LCD 패널 산업은 승승장구 중이다. 2012년 매출액 기준으로 일본을 추월, 한국과 타이완에 이어 세계 3위 생산국으로 떠올랐다. 패널 생산에서 조립까지 모든 것이 현지에서 가능해지면서 LG디스플레이는 관세는 물론 인건비, 물류비를 절감해 원가 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 됐다. 구 회장은 이날 준공식을 마치고 나서 “(어려운 시기에 투자했는데) 생각보다 잘되니 얼마나 좋냐”며 “앞으로는 중국 내수 시장을 겨냥한 전략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구 회장은 이날 또 주샤오단 광둥성장을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일에는 후춘화 광둥성 당서기를 만난다. 한편 이날 준공식에는 구 회장을 비롯해 한상범 LG디스플레이 사장, 조준호 ㈜LG 사장, 김종식 LG전자 사장 등 LG 주요 계열사 경영진과 중국 협력사, 한국 정부 및 광둥성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광저우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외국인 입맛에 딱 맞춘 오피스텔 ‘평택 화신노블레스 3·4차’ 분양

    외국인 입맛에 딱 맞춘 오피스텔 ‘평택 화신노블레스 3·4차’ 분양

    평택 부동산시장 분위기가 들썩이고 있다. 이 지역은 최근 미군기지 평택 이전 사업과 대기업들의 산업단지 입주 등의 대형호재들이 맞물리면서 투자가치가 주목되고 있다. 2016년 완료를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인 미군기지 평택 이전 사업은 현재 72%의 공사 공정율을 보이고 있는 상태다. 군인과 군무원 등 예상되는 유입 수요만 8만여 명 이상으로 파악되고 있어 추가적인 영외거주자를 수용하기 위한 주거상품의 지속적인 공급이 필요한 시점이다. 또한 평택삼성전자, LG산업단지, 고덕국제화신도시, KTX 신설 등 굵직한 호재가 잇따르면서 평택 부동산 시장이 투자에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려는 사업자와 투자자들이 몰려들고 있다. 이 중에서도 가장 뜨거운 분야 중 하나는 외국인 임대시장이다. 특히 평택지역 주한미군 이전 호재의 영향으로 외국인 임대수요를 겨냥한 미군렌탈 부동산 상품 분양도 탄력을 받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특히 최근 오피스텔 및 호텔 상품의 공급 과잉으로 수익형 부동산이 하락세에 접어든 상황에서 강남권조차 연 4%의 저조한 수익율을 보이고 있다”며 “반면 내국인보다 고수익을 누릴 수 있는 외국인렌탈하우스는 월세 소득공제를 받지 않고, 확정일자 또한 받지 않는 실제적 세금 무풍지대에 속한 틈새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미군렌탈은 미군 주택과에서 임대료를 지불해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입대료는 계급에 따라 140~200만원으로 높게 형성돼 있으며 상황에 따라 월세 또는 1년치 선납으로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이 같은 인기는 실제 분양현장에서도 우수한 성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평택 미군렌탈하우스 ‘화신노블레스’의 경우 7,000~8000만 투자금으로 월 140만원을 보장받아 1차 분양완료, 2차 분양율 98% 분양을 기록한 바 있다. 이에 여세를 몰아 시행사 화신홀딩스·화신디벨로퍼(주) 측은 최근 평택 미군의 신흥 주거지역인 서정동 상권 내 ‘화신노블레스3·4차’를 조기 동시 분양에 나섰다. 이번에 선보이는 3·4차 지역의 경우 관공서 및 대단지 아파트가 인접해 있어 기존 1·2차의 구도심 지역에서 벗어나 주거환경이 양호한 신도심 지역에 위치해 있다. 이충레포츠공원, 부락산분수공원, 문예회관 등이 가까워 여가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주한 미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단지는 출퇴근 편의성을 위한 버스 제공에, 3룸 구조, 월풀욕조, 양문형냉장고, 46인치LED TV, 광파오븐렌지, 시스템에어컨등 최고급 빌트인을 추가했다. 또 외국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썬텐장, 바비큐파티장 등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상가 수요도 풍부하다. 화신노블레스 3·4차가 입지한 서정동은 송탄출장서 등 관공서 및 연계기관 수요 와 중대형프랜차이즈 밀집지역이다. 이에 화신노블레스는 주변상가 대비 최고의 전용율로 실사용면적을 최대화하여 사용할 수 있어 투자수익을 극대화 시켰다는 평가다. 분양관계자는 “1·2차가 단기간에 분양 성공을 이룬 만큼 미군렌탈 특성에 더 충실한 조건으로 분양에 나선 이번 분양에서도 성공 분양을 기대하고 있다”며 “주거상품의 일부 타입 조기마감인 상태에서 상업시설의 투자자 문의가 지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3일 오픈한 모델하우스는 교대역 4번출구와 서현역 1번출구에 마련 돼 있다. 분양문의: 1544-9299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수원 아이파크시티 4차 1596가구 분양 현대산업개발이 경기 수원시 ‘아이파크시티 4차’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1596가구에 이르는 대규모 단지다. 59㎡ 1079가구, 74㎡ 427가구, 84㎡ 90가구 등 중소형만 들어선다. 7000가구에 이르는 도시개발사업으로 진행되는 아파트다. 삼성전자가 가까워 임대 수요도 풍부하다. 2.5㎞에 이르는 자연형 하천을 따라 산책로와 17만㎡짜리 근린공원도 조성된다. 1호선 세류역이 걸어서 8분 거리다. 분당선 매탄권선역을 이용해 서울 강남, 경기 분당에 접근하기도 쉽다. 2016년 8월 입주 예정. 84㎡ 기준 3.3㎡당 분양가는 1170만원이다. (031)232-1700. 위례자이 아파트 중대형 517가구 분양 GS건설은 위례신도시에서 ‘위례자이’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101㎡ 260가구, 113㎡ 122가구, 121㎡ 114가구, 124㎡ 12가구, 125㎡ 3가구, 131㎡ 2가구 등 중대형 아파트 517가구다. 지하철 8호선 복정역과 신설 예정인 8호선 우남역, 경전철 위례중앙역(가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중심 상업시설인 ‘트랜짓몰’과도 가깝다. 단지 앞에 수변공원이 조성된다.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의 편의시설도 들어선다. 판상형 설계,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2016년 하반기 입주 예정. 1644-4277. e편한 서산예천 아파트 936가구 분양 대림산업은 충남 서산시 예천동에서 ‘e편한세상 서산예천’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59㎡ 479가구, 84㎡ 457가구 등 936가구다. 대산석유화학단지, 서산바이오웰빙특구, 서산오토밸리, 서산테크노밸리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있어 주택 수요가 많은 지역이다. 주방과 거실의 창호를 일직선상에 배치한 맞통풍 구조로 설계했다. 자녀 방의 크기를 확대해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1층은 천장 높이를 일반 아파트보다 30㎝ 높인 2.6m로 설계했다. 게스트하우스도 갖췄다. 2016년 11월 입주 예정. (041)681-9100. 원주혁신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850가구 중흥종합건설은 강원 원주혁신도시에서 ‘원주혁신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84~131㎡짜리 850가구다. 한국관광공사,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대한적십자사 등 13개 공공기관이 이전해 주택 수요가 풍부한 곳이다. 치악산국립공원과 혁신도시 수변공원이 단지와 가깝고 근린공원과 원주천 산책로로 이어진다. 커뮤니티시설에는 유아풀을 포함한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연회장, 보육실, 어린이도서관 등이 들어선다. 2017년 초 입주 예정. 1644-5331.
  • ‘인천SK스카이뷰’, 뛰어난 주거환경 덕에 인기 폭주!

    ‘인천SK스카이뷰’, 뛰어난 주거환경 덕에 인기 폭주!

    SK건설 ‘인천SK스카이뷰’가 탁월한 주거환경을 내세우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SK건설의 ‘인천SK스카이뷰’는 인천 남구 용현학익지구 2-1 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 최고 지상 40층, 총 26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27㎡로 이루어져 있고 총 가구수는 3971가구이다. 인천SK스카이뷰는 입주할 주민의 주거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한 신경을 기울였다. 천장고는 일반적인 2.3m보다 10cm 더 높인 2.4m로 적용해(1층은 2.6m) 개방감을 높였으며, 중대형 차량과 주차에 어려움을 겪는 운전자를 배려해 아파트 단지 지하주차장의 주차공간을 법정기준보다 10~20cm 가량 넓힌 광폭주차장도 선보인다. 또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층간소음 또한 줄이기 위해 층간소음 완충재의 두께를 일반적인 기준인 20mm에서 10mm를 추가한 30mm를 적용했으며, 이외에도 무인택배 시스템, 음식물 탈수기, 전동빨래 건조대 제공 등 설계, 시공, 관리 전반에 걸쳐 입주자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노력했다. 단지 놀이터마다 CCTV(감시카메라)를 2개 이상 설치하고 지하주차장과 주동 출입구에 비상벨을 추가로 설치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했으며, 경비실과 연계된 ′웰컴 라운지′를 만들어 늦은 시간 집에 오는 가족 또는 아이들이 학원버스를 안전하게 기다릴 수 있도록 돕는다. 단지 내 조경면적은 약 8만9000㎡에 이르며, 단지 주변으로 용정근린공원, 제2용정근린공원, 완충녹지와 어린이공원을 포함한 면적이 서울 여의도 공원과 맞먹는 녹지공간으로 둘러싸여 있어 쾌적한 주거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인천SK스카이뷰는 혁신 평면을 적용한 뛰어난 상품성이 강점이다.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서비스면적도 넓혀 84㎡ 타입에는 1개의 ‘알파공간’을, 95㎡ 이상(127㎡ 제외)의 가구에는 2개의 알파공간을 제공해 이 알파공간을 입주자 취향에 맞게 다양한 용도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더불어 대단지에 걸맞게 인천 최대인 약 2천평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지하 1층에는 수영장이 길이 25m 레인이 3개 설치될 예정이며 전 타석에 스크린이 있는 실내 골프 연습장, 피트니스센터, 키즈카페, 독서실, 티하우스, 워터파크도 들어선다. 용현남초등학교와 용현여중, 용현중, 인항고, 인하사대부고, 인하대학교에 둘러싸인 용현학익지구는 남구의 전통적인 교육중심지일 뿐만 아니라, 단지 남측에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신설 부지가 마련돼 교육여건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인천SK스카이뷰는 인천 남구의 교통중심지에 위치해 있어 교통환경이 뛰어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인근에 있는 제1경인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으로, 제2경인고속도를 이용하면 부천과 안양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사업지 맞은편에 위치한 버스정류장에서는 강남으로 직통하는 광역버스가 운행 중이며, 단지 바로 앞에는 수인선 용현역이 입주 이전인 2015년 말에 개통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 방문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방문 예약 및 문의는 032-889-3431로 가능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차별화 된 입지여건 두루 갖춘 ‘인천SK스카이뷰’ 분양

    차별화 된 입지여건 두루 갖춘 ‘인천SK스카이뷰’ 분양

    SK건설은 ‘인천SK스카이뷰’가 차별화 된 입지여건을 두루 갖추고 있어 분양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고 밝혔다. SK건설 ‘인천SK스카이뷰’는 인천 남구 용현학익지구 2-1 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 최고 지상 40층, 총 26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27㎡로 이루어져 있고 총 가구수는 3971가구이다. 인천SK스카이뷰는 입주할 주민의 주거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한 신경을 기울였다. 천장고는 일반적인 2.3m보다 10cm 더 높인 2.4m로 적용해(1층은 2.6m) 개방감을 높였으며, 중대형 차량과 주차에 어려움을 겪는 운전자를 배려해 아파트 단지 지하주차장의 주차공간을 법정기준보다 10~20cm 가량 넓힌 광폭주차장도 선보인다. 또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층간소음 또한 줄이기 위해 층간소음 완충재의 두께를 일반적인 기준인 20mm에서 10mm를 추가한 30mm를 적용했으며, 이외에도 무인택배 시스템, 음식물 탈수기, 전동빨래 건조대 제공 등 설계, 시공, 관리 전반에 걸쳐 입주자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노력했다. 단지 놀이터마다 CCTV(감시카메라)를 2개 이상 설치하고 지하주차장과 주동 출입구에 비상벨을 추가로 설치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했으며, 경비실과 연계된 ′웰컴 라운지′를 만들어 늦은 시간 집에 오는 가족 또는 아이들이 학원버스를 안전하게 기다릴 수 있도록 돕는다. 단지 내 조경면적은 약 8만9000㎡에 이르며, 단지 주변으로 용정근린공원, 제2용정근린공원, 완충녹지와 어린이공원을 포함한 면적이 서울 여의도 공원과 맞먹는 녹지공간으로 둘러싸여 있어 쾌적한 주거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인천SK스카이뷰는 혁신 평면을 적용한 뛰어난 상품성이 강점이다.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서비스면적도 넓혀 84㎡ 타입에는 1개의 ‘알파공간’을, 95㎡ 이상(127㎡ 제외)의 가구에는 2개의 알파공간을 제공해 이 알파공간을 입주자 취향에 맞게 다양한 용도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더불어 대단지에 걸맞게 인천 최대인 약 2천평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지하 1층에는 수영장이 길이 25m 레인이 3개 설치될 예정이며 전 타석에 스크린이 있는 실내 골프 연습장, 피트니스센터, 키즈카페, 독서실, 티하우스, 워터파크도 들어선다. 용현남초등학교와 용현여중, 용현중, 인항고, 인하사대부고, 인하대학교에 둘러싸인 용현학익지구는 남구의 전통적인 교육중심지일 뿐만 아니라, 단지 남측에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신설 부지가 마련돼 교육여건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인천SK스카이뷰는 인천 남구의 교통중심지에 위치해 있어 교통환경이 뛰어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인근에 있는 제1경인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으로, 제2경인고속도를 이용하면 부천과 안양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사업지 맞은편에 위치한 버스정류장에서는 강남으로 직통하는 광역버스가 운행 중이며, 단지 바로 앞에는 수인선 용현역이 입주 이전인 2015년 말에 개통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 방문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방문 예약 및 문의는 032-889-3431로 가능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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