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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트로 감성 단장한 인현시장… ‘포스트 코로나’ 희망가

    레트로 감성 단장한 인현시장… ‘포스트 코로나’ 희망가

    재정비촉진지구로 개발 못해 대책 마련1억 3000만원 들여 도로폭 2m 60㎝ 확보 입구는 통일성 있게 시공… 젊은층도 공략상인들 “장사 안 됐는데 희망 보여” 화색“바꾸고 나니 이렇게 좋을 줄 몰랐네요. 요즘 장사가 안 돼서 마음이 까맣게 타들어갔는데 가게 입구가 훤해지니 희망도 보이기 시작한다.” 지난달 말 서울 중구 인현시장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고명자씨(61·여)가 시장을 살피며 점포들을 둘러보고 있는 서양호 중구청장에게 이렇게 웃으며 이야기했다. 서 구청장도 “오랜만에 상인 여러분들의 웃는 얼굴을 보는 것 같다”면서 “서로 도우며 코로나19를 이겨내자”고 화답했다. 이어 고씨는 “안 그래도 경기가 바닥인데, 코로나19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되면서 급격한 매출 하락으로 하루하루가 힘들었다”면서 “하지만 구에서 가게 입구를 깨끗하게 새 단장해주면서 분위기도 확 바꾸고, 코로나19 이후를 대비하는 희망도 생겼다”고 말했다. 3일 구에 따르면 인현시장 입면(점포 입구) 개선은 구가 지난해 3월부터 추진한 점포 입구와 점포 앞 보행로 개선 사업이다. 그간 제각각이었던 점포들의 얼굴인 입구를 개성이 있으면서도 인현시장만의 콘셉트로 통일성을 갖추도록 한 것이다. 또 무질서한 점포 앞을 정리해 시장환경 정비는 물론 이용객들의 보행로를 확보해 방문객 수를 늘려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기도 하다. 인현시장은 중구 인현동2가 192 일대에 형성된 전통시장이다. 이곳에는 1960~70년대에 지어진 노후 건물이 즐비하다. 구 관계자는 “현재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돼 개발이 불가한 상태인데다 도로를 점용해 영업하고 있는 점포들도 있어 보행자들이 불편하다는 민원이 잦은 곳이다”고 전했다. 이에 구는 지난해 3, 4월 두 차례에 걸쳐 인현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었고, 5월 사업대상 점포 12곳을 선정했다. 이후 상인들과 수차례 의견을 교류하며 지난해 12월 사업을 완료했다. 총 1억 3000만원의 예산이 소요됐고, 상인들도 예산의 10%에 달하는 경비를 부담했다. 특히 반발이 우려됐던 보행로 개선은 상인들의 협조와 구청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도로 경계를 재확인하고 도로폭 2m 60㎝를 확보해 도로를 점유하는 점포 입면부를 철거하고 콘셉트에 맞는 디자인의 새 입면부를 시공하는 과정을 거쳐 원활하게 마무리될 수 있었다. 디자인 콘셉트는 인현시장 외관과 분위기를 고려한 ‘레트로’(복고주의)다. 주 이용고객이 인근 직장의 40~50대라서 이들을 주 타깃층으로 삼되, 을지로에 이어 인현시장까지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는 젊은이들까지 겨냥한다는 전략이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코로나 이후를 대비해 점포 외관 개선에 나섰다”면서 “서민들의 애환을 품은 인현시장이 그 명맥을 유지하고 앞으로 보다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황운하·염홍철 등 3명만 따로 식사…당국 “방역수칙 위반 아니다”(종합)

    황운하·염홍철 등 3명만 따로 식사…당국 “방역수칙 위반 아니다”(종합)

    지난해 연말 저녁식사 자리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인 더불어민주당 황운하 의원이 ‘5인 이상 식당 집합’을 금지한 방역수칙을 위반하지 않은 것으로 방역당국이 확인했다. 2일 대전시에 따르면 황운하 의원은 지난해 12월 26일 대전 중구의 한 음식점 룸에서 염홍철 전 대전시장, 지역 경제계 인사와 함께 저녁 식사를 했다. 지난해 12월 31일 지역 경제계 인사(대전 847번 확진자)가 확진되자 방역당국은 당시 같은 테이블에 황운하 의원과 염홍철 전 시장, 옆 테이블에 있던 3명 등 5명을 밀접 접촉자로 보고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했다. 이 중 염홍철 전 시장이 양성으로 확진됐다. 847번 확진자는 황운하 의원 등을 만나기 바로 전날인 지난 25일부터 인후통 등 증상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진단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황운하 의원은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1월 9일까지 자가격리 중이다. 황운하 의원의 밀접접촉 소식이 알려진 뒤 일각에서는 당시 룸 안에 있는 2개 테이블에 3명씩 나눠 앉아 사적 모임을 가진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대전시 방역당국은 지난해 12월 24일 0시부터 1월 3일 밤 12시까지 식당에서 5인 이상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렸다. 대전시는 당시 브리핑을 통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발표한 연말연시 특별방역 강화조치에 따른 것이라고 했고, 전국에 일관되게 적용되며 각 지자체는 자체적으로 완화된 조치를 시행할 수 없다고도 했다. 특히 식당은 5인 이상 예약이나 단체 손님을 받을 수 없고 이를 위반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했다. 이에 중구청이 현장조사에 나서 확인한 결과 황운하 의원 일행이 방역수칙을 위반하지 않았고, 방역 절차상으로도 큰 문제가 없었다는 결론을 내렸다. 중구청 관계자는 “현장에 나가서 확인해보니 황운하 의원 일행과 옆 테이블 일행들이 입장한 시간이 각기 다르고, 주문한 메뉴도 다르고, 식대 결재도 따로 했다”며 “룸 구조도 테이블 간 1m 이상 떨어졌고, 사이에 칸막이가 설치되는 등 방역 절차상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음식점 관계자도 황운하 의원 일행과 옆 테이블 일행은 따로 온 손님들이라고 얘기한다”며 “6명이 사적모임을 했다는 증거가 없다”고 덧붙였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요리 키트로 北문화 체험… 중구, 평화통일교육 우수상

    요리 키트로 北문화 체험… 중구, 평화통일교육 우수상

    서울 중구가 지난 21일 열린 서울시의 ‘2020년 서울시 평화통일교육사업 성과 발표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성과 발표회는 서울시·자치구 직원, 시민참여단체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는 구와 중구청소년센터가 힘을 합해 운영한 ‘청소년 평화통일 프로젝트: 한 발 맞춤’ 프로그램으로 우수상을 받았다. ‘청소년 평화통일 프로젝트: 한 발 맞춤’은 시선맞춤과 생각맞춤, 문화맞춤, 걸음맞춤 네 가지 테마로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평화통일 프로그램이다. 한 발 맞춤 사업은 일상 속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 내고, 평화통일로 한 발 나아가기 위한 청소년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주된 활동은 코로나 상황임을 고려해 온라인 미디어 콘텐츠 제작, 온라인 체험 키트 발송, 소규모 당일 탐방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언택트로 이뤄졌다. 중구청소년센터의 ‘미디어활동단 엔터’ 소속 청소년들은 남북의 패션 비교, 남북의 먹방 등을 미디어로 직접 기획했다. ‘교류기획단 어스’의 청소년들은 외국인, 국내 청소년 대상 평화통일 인식조사와 남북한 문화체험 축제를 진행하며 남북 간 생각을 맞춰 봄으로써 평화통일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인했다. ‘대학생문화기획단 청류’의 청소년들은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중문, 영문 자막이 입혀진 남북 문화체험 온라인 영상과 온라인 체험 키트를 각 가정에 배송해 요리를 통해 남북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걸음맞춤’ 활동으로는 비무장지대(DMZ) 탐방 모습과 참가자 소감을 인터뷰한 영상물 제작과 평화통일 문구가 담긴 수제엽서 제작 등이 있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평화통일에 대해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인사] 우리금융지주·우리은행

    <우리금융지주> ◇ 부사장 신규선임 △ 감사부문 신민철 ◇ 부장 보임 △ 경영지원부 김영곤 △ ESG경영부 김재영 △ 감사부 정규황 ◇ 부장대우 승진 △ 전략기획실 이기표 △ 시너지추진부 이정혁 △ 디지털혁신부 김국현 <우리은행> ◇ 지점장 승진 △ 강동구청 이재필 △ 관악구청 임학묵 △ 도봉구청 박소영 △ 동대문구청 김은숙 △ 동작구청 권세광 △ 마포구청 고명희 △ 서대문구청 김성진 △ 송파구청 김창범 △ 영등포구청 주효돈 △ 은평구청 김희운 △ 중구청 조성호 △ 중랑구청 안광열 △ 가좌공단 박재조 △ 송도스마트밸리 김성만 △ 연수동 김정현 △ 동두천 구용자 △ 모란역 최문창 △ 민락동 조영삼 △ 성남남부 문성미 △ 시흥배곧 유미영 △ 신장 김영대 △ 신중동역 김두영 △ 여주 이정록 △ 포천 황광영 △ 행신동 서성은 △ 노은 김인기 △ 대덕테크노밸리 김현균 △ 대덕특구 길준형 △ 카이스트 이운상 △ 서산 양희정 △ 세종조치원 김택회 △ 세종중앙 장진호 △ 아산테크노밸리 박병철 △ 동해 임광호 △ 속초 김삼성 △ 메트로시티 진호진 △ 반여동 윤성훈 △ 부곡동 박동철 △ 토곡 성수경 △ 하단동 이선화 △ 동울산 이정란 △ 통영 강시훈 △ LH진주혁신도시 장보원 △ 동산동 김태우 △ 성당동 황경원 △ 평리동 권영진 △ 경산 김정한 △ 안동 박성환 △ 영주 조진혁 △ 금남로 김훈 △ 군산나운동 장정선 △ 전북혁신도시 김강민 ◇ 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승진 △ 미래1 황기홍 △ 미래1 김희천 △ 미래1 안영대 △ 미래1 김연미 △ 미래2 정승원 △ 미래2 장충식 △ 미래2 김승일 △ 미래2 조종현 △ 미래2 배동호 ◇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승진 △ 명동 김광선 △ 상암DMC 강순구 △ 중부 황경현 △ 부평 오상균 △ 반월공단 정현숙 △ 병점 유철재 △ 시화공단 고재석 △ 야탑역 박대성 △ 오산 이재홍 △ 녹산공단 정성훈 △ 온천동 조군창 △ 양산 이광훈 ◇ 금융센터 지점장 승진 △ 강서 김영주 △ 둔촌역 김선아 △ 마곡역 신성애 △ 불광동 이수미 △ 서울디지털 김혜인 △ 아크로비스타 이현경 △ 아현동 황운영 △ 압구정동 박경옥 △ TCE강남 이희순 △ 공항 백명화 △ 분당미금역 김혜숙 △ 성남 박효숙 △ 신갈 최홍남 △ 일산중앙 명여옥 △ 엑스포 홍창표 △ 유성 윤준서 △ 천안 윤영숙 △ 원주 유선호 △ 마린시티 서주연 △ 포항POSCO[005490] 정동열 ◇ 부장대우 승진 △ 채널전략부 변재우 △ 디지털사업부 이상복 △ 연금사업부 조수진 △ 투자상품전략단 이정훈 △ 글로벌전략부 조남주 △ 투자금융부 김영종 △ 트레이딩부 김성열 △ IT전략부 성기호 △ 자산수탁부 서현범 △ 여신정책부 김성진 △ 대기업심사부 김대환 △ 대기업심사부 한경우 △ 글로벌IB심사부 이용우 △ 기업개선부 전현수 △ 리스크관리그룹 강기남 △ 브랜드ESG그룹 황선우 △ 전략기획부 정광 △ 소비자보호부 강주석 △ 자금세탁방지센터 윤원희 △ 검사실 이현주 △ 인도지역본부 이필복 ◇ 금융센터장 이동 △ 강서 김용식 △ 고덕 정승수 △ 광희동 정재우 △ 군자역 신재철 △ 노원 박준용 △ 동대문 노홍길 △ 동소문로 성병용 △ 둔촌역 마덕환 △ 마곡역 김동수 △ 명동 김을중 △ 문래동 정인재 △ 방배동 정재철 △ 불광동 임인수 △ 사당역 박용신 △ 삼성동 정진완 △ 상도동 정학구 △ 상암DMC 최병두 △ 서교중앙 서오영 △ 서울디지털 김태운 △ 서울스퀘어 이성국 △ 성수동 함병수 △ 세종로 조진오 △ 송파 이학조 △ 수서역 홍성진 △ 수유동 이혁종 △ 신도림동 임윤균 △ 신림역 박공환 △ 신정동 나규용 △ 신촌 이재영 △ 아크로비스타 박종인 △ 아현동 박형우 △ 압구정동 이해광 △ 양재남 박세용 △ 영등포중앙 전우호 △ 자양동 김진성 △ 잠실 임영미 △ 잠실역 하원정 △ 장한평 권진완 △ 종로4가 신영균 △ 중랑교 송유수 △ 중부 김용빈 △ 창동 김현관 △ 청량리중앙 박국재 △ 한남동 윤웅열 △ 남동공단 김형조 △ 만수동 권혁진 △ 부평 김상철 △ 인천항 조혁 △ 청라 김영민 △ 구리역 김상섭 △ 군포 김민수 △ 김포 이성혁 △ 동수원 송정준 △ 동탄중앙 오용석 △ 병점 조정찬 △ 부천 박미경 △ 부천내동 문인수 △ 분당미금역 최은희 △ 성남 김광섭 △ 수원 김병수 △ 수지 정평섭 △ 시화공단 이현 △ 신갈 최근관 △ 안양 정동일 △ 야탑역 송용섭 △ 양주 강우삼 △ 용인 최명환 △ 의정부 유영호 △ 일산 이문형 △ 일산중앙 이화용 △ 진접 김병택 △ 파주 유정근 △ 평촌 이관희 △ 하남 김규백 △ 하안동 조정준 △ 화정역 양진모 △ 유성 성열명 △ 삼성디스플레이 민복기 △ 천안 구찬회 △ 홍성 신범식 △ 오창 박한수 △ 원주 안재설 △ 녹산공단 서도영 △ 마린시티 정재훈 △ 부산 장세비 △ 부전동 이상후 △ 수영역 최성규 △ 온천동 안시현 △ 김해 민병원 △ 양산 전병조 △ 창원공단 김태안 △ 명덕 김재경 △ 성서 문형도 △ 신암동 장재선 △ 구미공단 이춘식 △ 상무 양보경 △ 광양POSCO 박병주 △ 군산 박영호 △ 전주 정기성 △ 제주 김영주 △ 가든파이브 김회종 △ 가락중앙 임경천 △ 강남교보타워 김성중 △ 강남대로 권태혁 △ 논현동 김도겸 △ 논현역 박신용 △ 마포 김홍규 △ 서교동 조운정 △ 서소문 홍광일 △ 서울시청 이대열 △ 선릉역 최태진 △ 신림로 박성봉 △ 신반포 강대현 △ 신사동 이재곤 △ 신압구정 박철호 △ 양재동 박선경 △ 양재중앙 이원재 △ 여의도 이정석 △ 역삼역 양대열 △ 연세 구효진 △ 을지로5가 이양범 △ 잠실나루역 이미경 △ 천호동 양동원 △ 청담동 이대열 △ 충정로 안부원 △ 테크노마트 이병규 △ 포이동 임동미 △ 합정동 이범용 △ 송도 소환영 △ 주안서 김용수 △ 경기광주 유기덕 △ 대화역 김정호 △ 분당 김태완 △ 삼성반도체 구본희 △ 송탄 김시환 △ 안산 정환진 △ 영통 박진철 △ 이천 김학신 △ 판교벤처밸리 신승일 △ 평택 김형주 △ 천안중앙 이원제 △ 모라동 이수근 △ 사상 박호영 △ 신평동 김정석 △ 창원 이정석 △ 대구혁신도시 배은희 △ 경주 이근섭 △ 하남공단 정진봉 △ 목포 변동혁 △ 여천 박본수 △ 한전빛가람 임동근 △ 공덕동효성(겸 중앙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신동준 △ 신대방동농심(겸 여의도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김상도 △ 여의도한화(겸 종로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박영철 △ 역전(겸 중앙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윤상규 △ 장충남(겸 본점1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정인호 △ 종로(겸 종로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조규대 △ 포스코(겸 강남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신호원 △ 한강로(겸 남대문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전정묵 △ 한화(겸 종로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강영호 △ CJ(겸 본점1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곽훈석 △ LG트윈타워(겸 트윈타워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이영훈 △ 포스코타워송도(겸 강남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전필식 △ 코오롱타워(겸 남대문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최성필 △ 판교테크노밸리(겸 강남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성병규 ◇ 지점장 이동 △ 가락남부 김정훈 △ 가산디지털밸리 이상규 △ 가양동 이서연 △ 강남 전상훈 △ 개봉동 이봉찬 △ 개포역 김승춘 △ 개포중앙 박종선 △ 광장동 전미라 △ 구로디지털밸리 양한진 △ 구의동 이기오 △ 구일 허진수 △ 길동역 김광년 △ 당산역 윤진영 △ 대치동 오태희 △ 대치북 최영준 △ 도곡렉슬 신진호 △ 도곡스위트 허준길 △ 도봉 이순우 △ 독립문 윤재호 △ 둔촌동 도현수 △ 뚝섬역 이현숙 △ 마곡나루역 서성웅 △ 마포중앙 박병덕 △ 명동역 김기천 △ 명일동 이은영 △ 반포역 문은희 △ 반포 김인영 △ 방배역 이무진 △ 방학동 박승호 △ 보라매 방기정 △ 봉천중앙 도미경 △ 북가좌동 장영태 △ 삼성로 황경아 △ 삼성엔지니어링[028050] 최윤정 △ 서울대학교 채종수 △ 서울성모병원 김민정 △ 서초남 임대호 △ 서초로 박상철 △ 선릉중앙 차종엽 △ 신길동 김두한 △ 신설동 김희근 △ 신월북 명호찬 △ 신월중앙 김은경 △ 암사동 신상욱 △ 압구정역 김선 △ 약수역 이중엽 △ 양평동 홍승기 △ 오류동 길미선 △ 왕십리역 김희수 △ 우이동 정영희 △ 우장산역 김흥수 △ 워커힐 김해 △ 원효로 정원영 △ 응암동 김완수 △ 잠실본동 김동수 △ 장안북 김영철 △ 장위동 안은선 △ 재동 정미숙 △ 종로3가 한철진 △ 창동역 이형구 △ 청계7가 최호열 △ 청계8가 이희수 △ 청파동 김용찬 △ 하계동 이소연 △ 학동역 박상준 △ 화양동 박병태 △ TC프리미엄가산 김득수 △ TC프리미엄청담 박일건 △ 검단산단 이정현 △ 계양 차은영 △ 부평중앙 황한수 △ 산곡동 신충섭 △ 석남동 여인한 △ 고강동 정민우 △ 광명사거리역 전영일 △ 남양주 홍육희 △ 다산 구옥분 △ 동탄사랑 최영도 △ 동탄역 송금수 △ 동평택 임채영 △ 분당구미동 박지순 △ 비산동 김애자 △ 산본 고승원 △ 서판교 김광연 △ 서현동 김기환 △ 성남하이테크 고재경 △ 수리동 박은영 △ 수원역 이은영 △ 수지상현 김정심 △ 심곡동 정말순 △ 안산남 이맹호 △ 오리역 정찬모 △ 운정중앙 최영준 △ 위례 박노석 △ 의왕 황연자 △ 일산덕이 이형근 △ 일산풍동 박태현 △ 일산호수 문승재 △ 정자역 김병선 △ 죽전역 최윤정 △ 천천동 안정균 △ 토평 배연수 △ 판교역 김동경 △ 하남미사역 이성율 △ 화성남양 서송석 △ 대전북 최규창 △ 둔산 김은수 △ 아산 이창재 △ 천안신방동 손영만 △ 천안신부동 권오선 △ 서청주 남지태 △ 괴정동 김성홍 △ 대연동 김남수 △ 동래 정종오 △ 범일동 김현희 △ 부산부평동 조진웅 △ 용호동 정주한 △ 해운대중앙 안소현 △ 해운대 엄성희 △ 화명동 강경우 △ TC프리미엄부산 이순선 △ 동울산 이정란 △ 진영 박위영 △ 성서공단 도광현 △ 유통단지 이상석 △ 구미 최홍석 △ 포항중앙 이헌철 △ POSCO타운 박현주 △ 문흥동 강용원 △ 익산영등동 안미선 △ 전주송천동 정재현 △ 서귀포 한경훈 ◇ 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이동 △ 본점1 김희동 △ 본점2 박규목 △ 본점2 김경숙 △ 본점2 허승원 △ 본점2 배덕주 △ 본점2 이준석 △ 삼성 이준구 △ 트윈타워 예희승 △ 트윈타워 정해영 △ 트윈타워 박경환 △ 강남 이상민 △ 중앙 김남곤 △ 중앙 최일문 △ 종로 한백수 △ 종로 김범상 △ 남대문 이용규 △ 남대문 정규석 △ 여의도 송승헌 △ 여의도 유재덕 △ 여의도 백혁 ◇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이동 △ 신암동 원종수 ◇ 금융센터 지점장 이동 △ 공항 남중우 ◇ 본부 부서장 이동 △ 영업기획부 김동성 △ 영업추진부 이현주 △ 채널전략부 박제성 △ 고객센터 이정미 △ 연기금고객부 김태진 △ 수신업무센터 안차호 △ 중소기업고객부 정창화 △ 기업디지털솔루션부 김충훈 △ 혁신금융추진부 김인주 △ 외환업무센터 박영하 △ 자산관리컨설팅센터 권동순 △ 제휴상품부 표충식 △ 신탁부 김홍익 △ 글로벌전략부 이상민 △ 글로벌업무지원부 정성욱 △ 프로젝트금융부 황병선 △ 글로벌IB금융부 김병규 △ 트레이딩부 상태현 △ HR전략부 김현주 △ 인재개발부 오우섭 △ 직원만족센터 김성길 △ 총무부 윤진호 △ 중기업심사부 강동원 △ 여신업무센터 오현석 △ 기업개선부 한세룡 △ 재무기획부 김지형 △ 회계부 나상철 △ 소비자지원부 강치헌 △ 자금세탁방지센터 김호상 ◇ 부장대우 이동 △ 영업기획부 김건우 △ 주택기금부 김용백 △ 중기업심사부 기상일 △ 검사실 양인호 △ 검사실 유호성 △ 검사실 박준영 △ 바레인 이동은 △ 싱가포르 이시영 △ 첸나이 고만석 △ 중국우리은행 이동희 △ 중국우리은행 장승욱 △ 중국우리은행 박정훈 △ 중국우리은행 정현기 △ 베트남우리은행 배태인 △ 인사부 정청락
  • 코로나19 대응단계 격상으로 지역사회 구석구석 마스크 배부 나선 서울 자치구들

    코로나19 대응단계 격상으로 지역사회 구석구석 마스크 배부 나선 서울 자치구들

    서울지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00명대를 넘어서는 등 확산세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자치구들의 대응에도 비상이 걸린 상태다. 2차 대유행에 발맞춰 자치구들은 마스크 착용을 제1의 방역수칙으로 강조하며 일찌감치 지역사회 구석구석에 마스크를 다시 배부하고 있다. 우선 영등포구는 마스크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취약가구에 마스크를 배부하고 있다고 26일 전했다. 구는 정부나 공공 복지기관으로부터 마스크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복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과 미세먼지 차단, 건강관리를 위한 마스크 20매를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배부했다. 구는 방역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로, 정부나 공공기관의 지원 조건에 포함되지 않아 마스크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1인당 20매의 마스크를 무상 배부하기로 결정했다. 보다 많은 구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영등포 내 18개 동별 수요량을 사전조사해, ▲공적 마스크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가구 ▲가족의 질병, 지적장애, 치매, 노령 등 간병의 돌봄 부담이 과중한 가구기타 동 복지담당이 추천하는 빈곤 주민을 총 6630명 발굴했다. 마스크 키트는 KF94 마스크 5매, KF-AD 마스크 15매와 질병관리본부에서 발행한 행동수칙 안내문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구는 지난 9월에도 KF마스크와 KF-AD마스크로 구성된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키트’를 제작해 6만여명의 노인들에게 지원했다. 지역 내 어린이, 청소년과 저소득 가구를 위한 손소독제와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전달하는 등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왔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마스크 착용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을 막고 나와 내 이웃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의무이자 책임”이라며 “마스크 부족으로 힘들어하는 구민 없도록 마스크 수급에 더욱 힘써, 코로나 극복을 위해 총력 다하겠다”고 전했다. 중구는 최근 지역 내 개인택시기사들에게 마스크를 배부했다. 구는 지역 거주 개인택시 기사에게 1인당 KF94마스크 30매씩을 배부했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강화되는 등 코로나19가 재확산 추세가 심상치 않다”면서 “여러 시민과 접촉 가능성이 높은 택시 종사자 방역관리를 강화해 선제적으로 시민을 보호하고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방지하고자 마스크를 배부했다”고 전했다. 마스크 배부 대상은 서울개인택시조합 중앙지부, 서울중부·남대문모범운전자지회에 속한 중구 거주 개인택시 운전기사 554명이다. 구는 지난 12월초 각 단체 사무실을 방문해 1인당 30매씩 총 1만 6620매의 마스크를 전달했다. 구 관계자는 “택시별로 마스크를 항시 비치해 종사자는 물론 승객 마스크 미착용 문제도 사전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마스크는 코로나19로부터 우리 모두를 지키는 최고의 백신”이라며 “외출 및 모임, 다중이용시설 방문을 자제해 주시고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개인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노원구도 주민들의 생활 방역을 돕기 위해 전 구민에게 1인당 5매씩 KF94 마스크 총 270여만 장을 배부했다. 구가 전 구민에게 마스크를 지급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지난 3월 전국적인 마스크 품귀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구민들에게 1인당 2매씩 110여만 장을 배부한 데 이어, 추석 연휴를 앞둔 지난 10월에는 1인당 4매씩 KF94 마스크 총 200여만장을 배부했다. 이번에 연말연시 특별방역 대책의 하나로 구민 52만 명에게 270여만 장의 마스크를 추가 배부함으로써 올해 세 차례에 걸쳐 전 구민에게 지급된 마스크는 총 580여만장에 이른다. 오승록 구청장은 “마스크 착용은 가장 쉽고 확실한 방역수단으로 비용 대비 효과가 높다는 것이 여러 사례를 통해 증명되었다”면서 “실내외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하고, 연말연시 기간 집에 머물며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청소년들 정신건강 토닥토닥 보듬는 중구

    청소년들 정신건강 토닥토닥 보듬는 중구

    서울 중구가 지역 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자살에 대한 청소년의 인식개선과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해 ‘정신건강, 생명사랑 교육’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정신건강, 생명사랑 교육’은 청소년들의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인지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적절한 도움을 제공함으로써 자살을 예방하기 위한 교육이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생명사랑 문화 확산은 물론 청소년 생명지킴이를 양성해 주변 친구들의 정신건강을 가까이에서 보살펴 자살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교육은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집합교육 방식 대신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1시간 과정이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청소년기 정신건강의 어려움 ▲청소년은 왜 충동적인 선택을 하는 것일까 ▲자살의 언어적·행동적·상황적 신호 알아차리기 ▲자살을 호소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듣기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의 위험성을 확인하고 전문가에게 연계하기 등이다. 지난달 교육을 진행한 A고등학교의 설문 결과 교육 전에는 자살 신호에 대한 정보를 응답학생 중 30%만 알고 있었으나, 교육 후에는 80% 이상의 학생들이 “자살 신호가 어떤 것인지 알게 됐다”고 답했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코로나19로 다양한 연령층에서 정신건강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면서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를 성인처럼 쉽게 표현할 수 없는 아동·청소년에게 더욱 관심을 기울여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달아오른 대구 부동산 시장, ‘동성로 SK리더스뷰’ 관심 집중

    달아오른 대구 부동산 시장, ‘동성로 SK리더스뷰’ 관심 집중

    잇따른 규제강화에도 불구하고 대구 부동산 시장의 열기가 여전히 뜨겁다. 정부의 바람과는 달리 좀처럼 잡히지 않는 집값에 지방으로 확산되고 있는 역대급 전세난까지 겹침에 따라 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열기가 식지 않음에 따라서다. 한 업계 전문가는 “수요자 입장에서 새 아파트를 가장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은 결국 신규분양”이라며 “최근 분양권 호가가 계속 높아지는 것을 보면 향후 신규 분양단지의 경쟁은 점점 더 치열해질 수 있는 만큼 수요자들이 결단이 필요한 시점으로 보여진다”고 조언했다. 이 가운데, SK건설이 이달 대구 중구 삼덕동2가에서 ‘동성로 SK리더스뷰’를 분양할 예정이라 주목할만하다. ‘동성로 SK리더스뷰’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8층, 2개 동, 전용면적 84㎡, 총 335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84㎡A 167가구 ▲84㎡B 168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는 대구의 쇼핑과 문화,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대구의 중심인 중구에 최고 48층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입지도 남다르다. 대구 핵심 상권인 동성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고 현대백화점 대구점, 롯데백화점 대구점, 동아백화점, 대구백화점, 킴스클럽 동아쇼핑점 등의 쇼핑시설이 인접해 있다. 단지 바로 앞에 4만2,500여㎡ 규모의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과 2.28기념중앙공원이 있어 도심속 공원을 내 집 앞 정원처럼 누릴 수 있고 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또한 CGV, 롯데시네마도 가까워 도심 속 쾌적한 휴식과 여가를 보낼 수 있다. 또한 대구 중구청과 중부경찰서 등 행정기관과 경북대병원 등 대형의료기관도 가까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대구 도시철도 2호선 경대병원역, 1호선 중앙로역, 1호선과 2호선 환승역 반월당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교통여건이 우수하다. 단지 인근으로 달구벌대로와 중앙대로 등 도로 교통망과 KTX 동대구역과 대구역 등 철도 교통망이 잘 갖춰져 광역 및 시내권 이동이 편리하다. 경북대학교 치과대학, 의과대학, 간호대학 등도 인근에 있다. 주거시설과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주상복합 단지로 원스톱 라이프까지 가능해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단지 내 상업시설 ‘동성로 SK리더스뷰 애비뉴’ 1~2층에는 트렌디한 식음료 업종으로, 3~4층에는 경북대학병원과 연계가 가능한 메디컬 업종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1층에는 위탁사가 직접 운영하는 유러피안 레스토랑 ‘더 비스트로 보타보타(대구점)’가 들어설 예정이며, 국내 유명 복합문화서점인 ‘아크앤북’도 입점 협의 중이다. 이에 따라, 상권 전체의 유동인구 증가와 신규 소비 창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키 테넌트 입점 효과도 기대된다. 상업시설의 빠른 정착을 위해 일부 점포에 5년 동안 5%의 수익을 확정하는 확정 수익 보장제도 실시될 예정이다. 또 상업시설 전용 에스컬레이터와 대형 엘리베이터 설치로 각 점포 노출을 극대화하고, 상층부에도 유동인구가 쉽게 유입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1층 후면부 일부 상업시설에 실내 테라스를 설계해 쾌적한 상환경을 조성하고, 상가 중앙은 4개층을 모두 오픈형으로 설계해 개방감을 높일 계획이다. 1층 중정에는 키오스크형 매장도 조성할 예정이다. 또 중정 내부 벽면에는 다양한 영상을 연출하는 대형 미디어 파사드를 설치해 포토존과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일부 기간 동안 방문객 수 극대화를 위한 홍보 및 마케팅 지원, 운영사 선정 지원과 재계약 등 계약 관리 등 임대컨설팅도 지원할 계획이다. ‘동성로 SK리더스뷰’가 위치한 대구 중구는 수성구와 함께 주택보증공사(HUG)가 지정한 고분양가 관리지역이다.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지정된 곳은 1년 이내 분양한 아파트가 있으면 같은 수준으로, 1년이 넘었을 때는 105%를 넘지 않는 범위에서 분양가를 책정해야 하기 때문에 주변 시세보다 분양가가 낮게 책정되는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역 임시검사소 찾은 중구청장 “지체 없이 검사받길”

    서울역 임시검사소 찾은 중구청장 “지체 없이 검사받길”

    서울 중구가 서울역 앞 광장(헌혈의 집 옆)에 지난 13일 오전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하고 14일 오전 9시부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이날 밝혔다. 지난 12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가 1000명을 넘어서는 등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세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는 대규모 선제 진단검사를 위해 서울역 등 수도권 150여곳에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구는 이에 맞춰 신속하게 진단 검사 준비에 돌입했다. 구는 검체 채취를 하는 컨테이너 3동, 안내와 역학조사를 하는 천막 6동, 검사 도구 등을 처리하는 음압텐트를 서울역 앞 광장에 설치했다. 늘어나는 검사자 수에 대비하기 위해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는 도보이동형(워킹스루) 부스도 추가로 설치했다. 임시선별검사소는 다음달 3일까지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평일(주말 포함)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검사는 휴대전화 번호만 제공하는 익명 방식이 가능하며, 콧속에 면봉을 넣어 검사하는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증상·역학적 연관성이 없어도 무료 검사가 가능하다. 구는 검체채취·소독 등을 전담하는 의료인력 5명 외 역학조사, 발열확인, 안내 등을 담당하는 행정인력 6명을 배치하되 추가 인력이 필요할 경우 지원 방법도 검토 중이다. 구는 늘어나는 검사자 수를 위해 정부 발표와 별도로 임시선별검사소를 추가 설치해 선제적 진단검사에 대비할 계획이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지난 1월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면서 “상황이 위중한 만큼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켜 주시길 당부드리며, 기침·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지체 없이 검사받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서울 중구, 서울역에 임시 선별진료소 설치·운영

    서울 중구, 서울역에 임시 선별진료소 설치·운영

    서울 중구가 서울역 앞 광장(헌혈의 집 옆)에 13일 오전 서울역 임시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14일 오전 9시부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이날 밝혔다. 지난 12일 0시 기준 확진자수가 1000명을 넘어서는 등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세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는 대규모 선제 진단검사를 위해 서울역을 포함한 수도권 150여곳에 임시 선별진료소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구는 이에 맞춰 신속하게 진단 검사 준비에 돌입했다. 구는 지난 13일 검체채취가 이뤄지는 컨테이너 3동, 안내와 역학조사가 진행되는 천막 6동, 검사 도구 등을 처리하는 음압텐트를 서울역 앞 광장에 설치했다. 늘어나는 검사자 수에 대비하기 위해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는 도보이동형(워킹스루) 부스도 추가로 설치했다. 임시 선별진료소는 이날부터 내달 3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평일(주말포함)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다만 상황에 따라 필요시 연장가능성을 열어두고 유동적으로 대처할 방침이다. 검사는 휴대전화 번호만 제공하는 익명 방식으로 진행될 수도 있으며, 콧속에 면봉을 넣어 검사하는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PCR 검사는 증상·역학적 연관성이 없어도 무료검사가 가능하다. 구는 검체채취·소독 등을 전담하는 의료인력 5명 외 역학조사, 발열확인, 안내 등을 담당하는 행정인력 6명을 기본으로 배치하되, 추가 인력이 필요한 경우 지원방법도 검토 중이다. 구는 늘어나는 검사자 수를 위해 정부 발표와 별도로 임시선별진료소를 추가로 설치해 선제적 진단검사에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지난 1월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역대 최다 숫자를 기록했다”면서 “상황이 위중한 만큼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켜주시길 당부드리며, 기침·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지체없이 검사를 받아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서울포토]서울역에 설치중인 임시 선별진료소

    [서울포토]서울역에 설치중인 임시 선별진료소

    13일 서울역광장에 중구청 관계자가 내일부터 운영을 시작하는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있다. 정부는 14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향후 3주간을 ‘집중 검사 기간’으로 정하고, 수도권 150곳에 설치된 임시 선별진료소를 통해 무료검사를 대폭 확대한다.2020. 12. 1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코로나19 확산에도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으로 희망 온도 높이는 자치구들

    코로나19 확산에도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으로 희망 온도 높이는 자치구들

    코로나19의 3차 대유행 속에서도 서울 자치구들이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으로 희망 온도를 높이고 있다. 기부와 나눔 문화 확산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비대면 방식까지 동원해 민관 협력 모금운동을 펼치고 있다. 노원구는 지역 내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구가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진행해온 민관협력 모금사업으로, 접수기간은 내년 2월 15일까지다. 올해 목표액은 지난해 모금액 대비 5% 상향된 23억원이다. 기부에 참여하고자 하는 개인과 단체, 기업은 노원구청 복지정책과 또는 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접수창구로 문의하면 된다. 성금은 노원구 공식 계좌로 입금해 후원할 수 있으며, 성품은 19개 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한다. 올해 달라진 점은 스마트폰을 이용한 ‘QR코드 기부’도 가능해졌다는 사실이다. 코로나19로 대면모금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별도의 서류작성 없이 QR코드 스캔을 통해 손쉽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다. 기부자에 대한 혜택도 있다. 기부금품의 10%를 카페와 서점 등 278개 노원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사용가능한 마일리지로 적립해 준다. 또 소득세법에 따라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주민들이 낸 성금과 성품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결식아동 등 취약계층을 돕는데 사용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나눔문화 확산이 더욱 필요한 시기”라며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영등포구는 이달 31일까지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구청, 유관기관 소속직원 대상 모금활동인 ‘함께라서 더 좋은 나눔챌린지’ 캠페인을 펼친다. 기부문화의 정착과 직장 내 자발적인 나눔캠페인 활성화를 위해 구청 전 부서와 동주민센터 직원, 시설관리공단, 문화재단, 복지기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나눔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챌린지 참여방법은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참여 후 QR코드, 모금함, 배너 등 따뜻한 겨울나기 관련 소품과 함께 인증샷을 촬영하고, 사진파일과 개인정보 사용 동의서를 담당자 이메일로 발송하거나, 본인 또는 구청 공식 페이스북에 댓글로 게시하면 된다. 이달 7일부터 16일까지 챌린지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만원 상당의 기프티콘 경품도 제공된다. 나눔챌린지는 이벤트 기간이 끝난 후인 이달 31일까지 계속 진행된다. 모금된 기부금과 물품은 전액 영등포 내 저소득 주민과 사회복지기관으로 전달해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처한 어려운 이웃에게 주거비와 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방침이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여건이지만, 비대면 QR코드 모금, 동별 기부 릴레이로 이웃을 향한 온정의 손길을 이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중구도 저소득 주민들이 추운 겨울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내년 2월 15일까지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한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모금사업 총괄과 성금 배분을 맡고, 구는 구청과 15개 동주민센터에 성금·품 접수창구를 개설하고 어려운 이웃을 향한 온정을 모은다. 지원 대상 발굴, 후원 서비스 연계, 사업 홍보 등도 함께 이뤄진다. 조성된 성금은 저소득 주민들에게 긴급 생계비, 의료비 등으로 사용되며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한부모 가정, 결식아동 등 소외 계층에게도 지원될 계획이다. 이번 모금은 지난달 16일 ㈜오비맥주에서 10㎏ 백미 210포를 후원하며 올 겨울 나눔의 첫 테이프를 끊었다. 특히 올해는 비대면 모금방식이 도입돼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한 후 모바일 결제창을 통해 기부하는 방식으로 소액 기부가 가능하다. 성금·품 기부를 원하는 개인 또는 단체, 기업은 중구 복지지원과 또는 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접수창구에 기탁하거나 온라인 입금하면 된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지역내 독지가와 기업들의 변함없는 후원과 더불어 소액 기부자들의 끊임없는 후원 행렬이 이어졌기에 겨울에도 온기를 품을 수 있었다”며 “어려운 주변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이번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중구 ‘IoT 돌봄’… 독거노인 안전 안심

    중구 ‘IoT 돌봄’… 독거노인 안전 안심

    서울 중구가 올 한 해 ‘독거노인을 위한 건강·안전관리 솔루션 사업’을 확대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독거노인 가정에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설치해 노인의 움직임이나 실내온도, 조도, 습도, 화재, 가스 등을 감지한 뒤 이 정보들을 생활지원사의 스마트폰 앱으로 전송해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노인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하는 사업이다. 일정 시간 동안 움직임이 없거나 이상 징후가 감지될 경우 담당 생활지원사가 즉시 독거노인 가정에 연락, 방문 또는 119 연계 등 상황별 긴급조치를 취하며 위기사항에 대응하게 된다. 구는 올해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줄어든 데다 대면 돌봄 서비스조차 어려워지자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IoT 기기 118대를 설치했다.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2년간 설치한 기기가 122대로 올해는 예년에 비해 관련 사업을 대폭 확대했다. 현재 총 240가구의 독거노인이 이 기기를 이용한 돌봄서비스를 받고 있다. 모니터링은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를 수행하는 복지관 3곳의 생활지원사 61명이 맡아 진행 중이다. 구 관계자는 “이러한 비대면 건강·안전관리는 사회적 관계망이 취약한 독거노인의 고독사를 예방하는 한편 돌봄 사각지대 최소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구는 IoT 기기를 활용한 돌봄서비스를 지속하기 위해 매년 기기보급을 확대할 예정이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고령의 독거노인 등 돌봄 사각지대가 늘고 있다”면서 “IoT, 인공지능 등을 적극 활용해 돌봄이 필요한 분들이 제대로 보살핌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이번엔 장난감 경매… 비대면 문화 선도하는 중구

    이번엔 장난감 경매… 비대면 문화 선도하는 중구

    구청장이 직접 홈쇼핑 코너 장난감 소개“수익금은 불우이웃에… 코로나블루 위로”‘따로 또 같이 건강 걷기’ 역대급 대회 호평무인민원발급기 등 디지털 행정도 강화IoT·AI 등 활용한 비대면사업 속속 발굴“자, 주민 여러분. 대상 연령 24개월 이상, 정상 판매가격 23만 5000원 하는 미니주방놀이대를 지금 판매합니다. 수익금은 전액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됩니다. 단돈 3000원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최근 서울 중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특별한 동영상 녹화가 진행됐다. 서양호 중구청장이 ‘중구&토이 플리마켓’에서 목청 높여 중고 장난감 경매를 진행했다. ‘깜짝 셀러’로 등장한 서 구청장은 ‘양호’s 홈쇼핑’ 코너에서 사회자와 함께 시종일관 밝게 웃으며 장난감을 소개하는 데 여념이 없었다. 이날 행사는 서울 중구 공식 유튜브 채널 을지로전파사에서 생중계됐다. 채팅창에는 쉴 새 없는 대화와 갖가지 이모티콘, 경매 금액이 연이어 올라왔다. 동시접속자 수는 171명이었다. 서 구청장은 3일 “코로나블루를 겪고 있는 주민들이 많은데 이런 기회를 통해 서로가 함께한다는 것을 확인하고 위로하며 긍정 에너지를 받는 시간이 된 것 같다”며 활짝 웃었다. 다양한 방식으로 비대면 문화를 선도해 가는 중구의 이런 행보가 유독 눈에 띈다. 중구의 비대면 축제는 주민들의 열띤 호응 속에서 이어졌다. 지난 10월 29일부터 개최된 ‘따로 또 같이 비대면 걷기 대회’는 7000여명이 신청해 5000여명이 함께 참여한 역대급 걷기 대회가 됐다. 콩나물을 키워 기부하는 ‘온(溫)세상 우리동네 캠페인’은 중구민 1100명의 참여로 저소득 노인들의 한 끼 반찬거리를 만들어 내는 등 속깊은 의미까지 더해졌다. 행정 업무도 비대면으로 속속 전환되고 있다. 중구 15개 모든 동에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해 비대면 서류발급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 지방세 카톡 상담을 비롯해 스마트무인도서관, 인공지능(AI) 재활용품 무인회수 자판기 설치,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활용한 무인공유주차공간 확대 등 주민들의 편의를 향상시킬 수 있는 분야부터 하나씩 디지털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특히 주목할 것은 지난 10월 8일 신설한 ‘디지털행정혁신팀’이다. 디지털이나 비대면이 생소한 주민을 위해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한편 주민들이 이런 기회를 접하고 배울 수 있는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무인화, 사물인터넷(IoT), AI를 활용한 비대면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서 구청장은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태도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여관살이 노인에 새 보금자리… 중구, 한파 녹이는 ‘온기행정’

    여관살이 노인에 새 보금자리… 중구, 한파 녹이는 ‘온기행정’

    서울 중구가 올 한 해 주민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행정을 통해 행정서비스 질을 향상시킨 민원행정 우수 사례들을 1일 공개했다. 지난 10월부터 구청 전 부서와 동 주민센터를 대상으로 공모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3건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좁은 여관방 안에서 세상과 단절한 채 생활을 이어 가던 기초수급자를 한 달여간 찾아가 설득한 끝에 20여년 만에 여관·여인숙을 벗어날 수 있도록 새 보금자리를 찾아 준 사례다. 주인공인 황학동주민센터 최원석 주무관은 복지업무를 담당하는 사회직 공무원이다. 지난 5월 최 주무관은 수급자인 한 주민(71)의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거주지인 여관을 찾아갔다. 최 주무관은 수차례 방문에도 상담을 거부하며 빗장을 풀지 않는 그를 한 달 내내 찾아 안부를 물었다. 그런 최 주무관의 노력에 마음의 문을 연 주민은 그제야 사정을 털어놨다. 그는 20여년 동안 여관·여인숙을 전전했다고 한다. 연락하고 지내는 가족도 딱히 없었다. 식당 배달일, 공장일, 건설업 일용직으로 생활하다 2002년 뺑소니 사고로 다리를 다쳐 일도 할 수 없었다. 2평 남짓한 여관방에서 버너로 라면을 끓여 끼니를 해결하고 있었다. 이에 최 주무관은 주민센터 직원들과 함께 보증금을 지원해 주는 재단을 발굴해 신청서를 넣었다. 그 결과 그는 500만원의 임대보증금을 지원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집을 구하는 일은 쉽지 않았다. 결국 동 주민센터 전 직원이 나서 지역 내 수십 군데 부동산을 방문하는 발품을 팔았다. 겨우 적당한 집을 찾았고, 전동스쿠터 주차 자리까지 확보했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구민이 체감하고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적극 행정으로 구민 모두가 살기 좋은 중구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코오롱글로벌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분양

    코오롱글로벌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분양

    코오롱글로벌은 대전 중구 선화동에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조감도)을 분양한다.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5개동 규모며 전용면적 84㎡로 구성된 아파트(998가구)오피스텔(82실) 총 1080가구로 들어선다. 단지는 지하철 1호선인 중앙로역과 대전·세종·오송 간을 잇는 BRT노선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서대전역(KTX 호남선), 대전복합터미널, 동대전 IC 등이 인접했다. 코스트코, 홈플러스 등의 대형마트와 중앙시장중앙로 번화가 등의 편의시설이 근거리에 있다. 충남대병원, 대전성모병원, 대전중구청, 대전세무서 등이 가깝다. 교육환경으로는 선화초, 한밭중, 충남여중, 보문중고, 대전중앙고, 대성중고 등이 있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4베이를 적용했다. 전 세대 천장 높이를 2.4m(우물 천장 포함 시 2.5m)로 높게 해 공간 개방감을 줬다. 주방과 거실 바닥에는 60㎜로 상향된 층간소음 완충재를 적용했다. 49층 최상층에는 도심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스카이 커뮤니티’가 조성된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중구 구민 여러분, 마음 안녕하신가요

    중구 구민 여러분, 마음 안녕하신가요

    서울 중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스트레스, 우울, 불안감을 호소하는 지역 주민의 심리적 안정감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온라인 심리방역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26일 전했다. 지역 주민뿐 아니라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정신건강교육인 ‘마음 돌보기’와 우울 극복 프로그램 ‘안녕! 내마음’이 현재 진행 중인 대표적 프로그램이다. ‘마음 돌보기’는 서울대병원 소아정신과 전문의가 진행한다. 1부 ‘감염병이 마음에 미치는 영향’과 2부 ‘마음이 힘든 나와 주변을 돕는 방법’을 주제로 감염병에 따른 일반적인 심리 정보 제공과 우울한 마음을 극복하는 방법 등을 소개한다. 우울 극복 프로그램 ‘안녕! 내마음’은 ‘관계 회복을 돕는 행복한 사람들 에듀모션’의 남경현 강사가 진행하는 4회차 프로그램이다. 실생활에서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고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스스로 마음면역력을 키울 수 있도록 안내한다. 강의는 유튜브 등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저작권과 2차 가공 방지를 위해 신청자에 한해 접속 가능한 URL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이 외에도 구는 정신건강과 함께 신체건강증진을 목표로 하는 ‘블루터치운동 오늘부터 1일’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체계적인 비대면 시스템 구축으로 주민들이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실내 놀이터·헬스장 들어서는 남산타운아파트

    실내 놀이터·헬스장 들어서는 남산타운아파트

    서울 중구 남산타운아파트에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소강당·프로그램실, 휴게·커뮤니티실, 어린이 실내놀이시설, 헬스장 등 다양한 공간이 내년 5월 들어선다. 중구는 지난 17일 중구청소년센터에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남산타운 공공주택 주민공동시설(공동체 활성화 공간) 공동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해당 공간 관련 조성·운영에 관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구는 공간 조성·운영을 맡고, SH공사는 시설의 원활한 운영에 협조한다. 공동체 활성화 공간은 528㎡(약 160평) 규모의 남산타운 임대아파트 관리동 2층에 조성된다. 남산타운 임대아파트 임차인대표회에서 이곳을 구에서 활용해 줄 것을 요청한 게 사업의 출발점이었다. 이 공간은 지난 3월 위탁운영자가 운영을 중단하면서 줄곧 비어 있었다. 구는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아파트 주민 간 유대감을 돈독히 할 수 있는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간을 조성하기로 했다. 구는 임대아파트 외 입주민도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했다. 구는 SH공사의 협조를 받아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공가를 제외한 임대아파트 1979가구 중 54.1%에 달하는 1071가구의 동의서를 받았다. 이런 노력 덕분에 남산타운 아파트에 거주하는 5150가구가 이 공간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구는 시설이 완성되면 주민대표 등으로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지역 주민을 위한 특화 사업을 발굴하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중구민 여러분의 삶의 질이 향상되는 것은 물론 지역 커뮤니티가 활발하게 활동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시야를 넓혀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신구 조화’… 동성로와 경북대병원 상권 잇는 브릿지상권, ‘동성로 SK리더스뷰 애비뉴’

    ‘신구 조화’… 동성로와 경북대병원 상권 잇는 브릿지상권, ‘동성로 SK리더스뷰 애비뉴’

    성격이 다른 2가지 이상의 상권을 연결하는 ‘브릿지 상권’이 부동산 시장에서 새로운 키워드로 주목받고 있다. 특정 시기·특정 수요층만 가지고 있는 단일 상권과는 달리 다양한 상권을 연결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흡수, 1년 내내 풍부한 유동인구를 갖춰 매출 신장은 물론 연중무휴 상권 형성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 단일상권에서 발생하는 리스크가 적어 사업 안정성이 높게 평가되고 있으며 나아가 랜드마크로 발돋움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이처럼 ‘브릿지 상권’을 갖춘 상가는 다양한 수요층 확보로 공실률은 낮추고 수익률은 높인다는 점에서 투자가치를 높게 평가받으며 인기가 계속될 전망이다. 이달 SK건설 시공의 ‘동성로 SK리더스뷰’ 단지내 상업시설 ‘동성로 SK리더스뷰 애비뉴’가 분양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 중구 삼덕동2가에 위치한 이 상가는 지상 1층~지상 4층, 연면적 약 1만6,076㎡(약 4,863평) 규모로 공급된다. ‘동성로 SK리더스뷰 애비뉴’는 ‘동성로 SK리더스뷰’의 자체 수요를 비롯해 대구 최대 상권인 동성로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동성로는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중앙로역과 1∙2호선 반월당역, 2호선 경대병원역, KTX 동대구역, 대구역, 백화점, 대형 쇼핑시설, 각종 골목상권 등이 모여있어 수십만의 유동인구가 찾는 대구의 핵심 상권이다. 아울러 인근에는 경북대학교병원,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대구시청, 중구청, 대구시립도서관 등이 위치해 있어 상주 인력과 방문객 등 고정수요가 풍부하다. 특히 ‘동성로 SK리더스뷰 애비뉴’는 동성로에서 경북대학교병원으로 이동하는 동선의 중심에 있어 양 상권을 잇는 브릿지 상권 역할을 수행하게 될 전망이다. 이 상가는 수십만 명의 인파가 몰리는 동성로에 위치해 있지만, ‘동성로 SK리더스뷰 애비뉴’ 옆 골목부터 경북대학교 병원 방향으로 이어지는 경북대병원 상권에도 속해 있다. 경북대병원 상권은 개성 있는 카페와 음식점, 미용과 메디컬 시설 등이 집중된 복합상권으로 형성돼 있다. ‘동성로 SK리더스뷰 애비뉴’는 설계 및 업종 구성에서도 세심함이 돋보인다. 기존 동성로 상권에서는 볼수 없었던 최신 트렌드가 반영한 특화 설계를 선보인다. 1층 후면부 일부 상업시설에 실내 테라스를 설계해 쾌적한 상환경을 조성하고, 상가 중앙은 4개층을 모두 오픈형으로 설계해 개방감을 높일 계획이다. 또 중정 내부 벽면에는 LED 영상패널을 통해 다양한 영상을 연출하는 대형 미디어 파사드를 설치해 포토존과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여기에 대형 엘리베이터와 1~4층을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하고 각 점포 노출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상업시설 전용 에스컬레이터도 설치될 예정이다. 내부 점포는 상권 내 매출 비중이 높은 업종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1~2층에는 커피전문점, 베이커리, 식당 등 20·30세대가 선호하는 트렌디한 식음료(Food&Beverage) 존으로 구성할 예정이며, 3~4층에는 바로 옆 경북대학교병원과 연계할 수 있는 치과, 피부과, 약국, 뷰티샵 등의 병의원(Medical)존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래에 투자한다’... 지자체 마다 청소년 정책 ‘각양각색’

    ‘미래에 투자한다’... 지자체 마다 청소년 정책 ‘각양각색’

    ‘대한민국의 미래에 투자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언택트가 생활화 된 요즘 서울지역 각 지자체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지원책 강화에 나서 관심이다.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코로나 블루’로 삶의 의미와 희망을 잃어가는 것을 방관하지 않겠다는 뜻이기도 하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진로 체험, 요리 실습, 포럼, 모의 의회 등 자치구마다 각양각색의 프로그램이 즐비하다. 가장 대표적인 자치단체는 서울 용산구다. 구는 16일 부터 2주간 온라인 용산 미래교육 한마당을 연다. 구의 혁신교육지구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청소년에게 혁신교육·진로·과학 체험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행사명은 ‘꿈을 드림(DREAM)’이다. 행사 주관은 구와 서울시중부교육지원청, 용산구진로체험지원센터가 맡았다.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행사를 꾸몄다. ‘진로체험 놀이터’는 각 분야별 체험 주제를 정하고 수업교구를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혁신교육(9개), 진로직업(5개), 과학체험(6개) 분야 등 20여개 다양한 주제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중구도 14일 오후2시 ‘2020 청소년축제 야~호~’를 개최한다. 청소년들의 또래 문화 교류와 소통의 장이 돼 줄 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진행방식은 MBC 예능프로그램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와 동일하다. 중구청소년센터 체육관에 무대를 꾸며 사회자가 진행을 하고 청소년들은 집에서 온라인으로 축제에 참여한다. 축제 영상은 중구 공식 유튜브채널 을지로전파사를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된다.행사 내용은 중·고등학생 대상 보컬(랩, 밴드, 보컬) 및 댄스 경연과 e스포츠 ‘카트라이더 러시플러스’ 경연으로 이뤄진다. 도봉구도 지난 11일 도봉구민회관 소공연장에서 도봉형 청소년시설 운영방안 마련을 위한 세미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시대변화에 부응해 도봉구만의 특색 있는 청소년시설로 변화하는 계기를 갖기 위해 마련했다. 청소년시설 특성화 사례공유와 도봉구 청소년시설 및 정책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주요 논의했다. 특히 도봉구 청소년시설 시설장들이 지역별 청소년시설 활성화 방안 발표와 현장에서 겪은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자유롭게 진행됐다. 금천구도 지난 7일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제5대 금천구 청소년의회’를 개원하고 정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내빈으로 금천구청장과 금천구 의회 의장, 구의원 등이 직접 자리해 제5대 청소년의회 개원을 축하하고 청소년의원들을 격려하면서 청소년의원들의 참여 의욕을 북돋웠다. 이어 진행된 정례회에서는 당선된 청소년의원들이 직접 진행을 맡아 의장단 구성 및 상임위원회 구성에 대한 안건을 상정했다. 의장단 구성은 8번의 투표를 거칠 정도로 치열한 공방을 벌인 끝에 문일고등학교 최우진 의원이 의장에, 문일고등학교 양승준 의원이 부의장에 당선됐다. 의장으로 선출된 최우진 군은 “청소년의회를 하나로 묶는 활발한 활동으로 금천구에 획기적인 변화를 몰고 올 것”이라고 밝혔다. 노원구는 관내 지하보도 유휴공간을 청소년을 위한 문화 창작공간 ‘미트업(Meet up) 센터’로 조성해 운영한다. 총 사업비 5억 원이 소요된 연면적 612㎡ 규모의 ‘미트업(Meet up) 센터’는 그동안 방치돼 있던 월계2동 우체국 옆 인덕 지하보도를 활용한 것으로 지하공간의 특성을 살려 ‘밑에서 만나 성장하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내부시설은 4개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상UP ▲퍼니UP ▲뷰티UP ▲소통UP 공간이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대구 중구 지역개발 본격화... 신도심으로 탈바꿈 예고

    대구 중심 중구가 대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중구 곳곳에서 주택재개발 사업과 도시재생뉴딜사업, 도시환경정비사업 등이 이뤄지고 있어 신도심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뿜어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대구에서도 대규모 재개발·재건축사업에 나선 중구의 경우 신천개발 프로젝트로 인해 신천 생태복원이 되고 향후 모든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마무리되었을 때의 미래가치가 기대돼 주목할 만하다”라며 “아직까지도 대구 분양시장이 뜨거운 만큼 향후 분양에 나서는 단지 특히 중구 중심입지에서 공급하는 단지를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우건설이 12월 대구 중구 서성로1가에 ‘중앙로역 푸르지오 더 센트럴’ 아파트와 주거용 오피스텔을 선보일 예정이다. 중앙로역 푸르지오 더 센트럴은 지하 5층~지상 44층, 총 368세대로 이 중 아파트는 전용면적 84㎡ 298세대, 주거용 오피스텔 전용면적 84㎡ 70실로 구성된다. 아파트 및 주거용 오피스텔 모두 주거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로 구성돼 있어 실수요자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중앙로역 푸르지오 더 센트럴은 우수한 입지를 갖춘 주거복합단지이다. 먼저 대구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대구지하철 3호선 달성공원역과 서문시장역이 반경 500m 내에 위치해 있다. 또한 대구지하철 2호선 청라언덕역과 반월당역도 1㎞ 내에 위치해 있어 트리플역세권으로 편리하게 지하철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구미역에서 대구역, 경산역으로 이어지는 대구권 광역철도가 2023년 예정돼 있다. 다양한 생활인프라도 갖춰져 있다. 대구에서 가장 유명한 상권인 동성로 상권을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서문시장과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동아백화점, 홈플러스, 롯데마트, 이마트 등 쇼핑시설이 인접해 있다. 또한 대구복합스포츠타운과 오페라하우스 등 문화 스포츠 시설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다양한 여가 생활을 쉽게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대구 중구청과 중부경찰서 등 행정기관과 곽병원, 경북대병원 등 대형의료기관도 가까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에서 100m 거리에 종로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계성초와 수창초, 계성중, 제일고, 칠성고 등의 명문학교도 반경 1㎞ 내에 몰려있다. 특히 중앙로역 푸르지오 더 센트럴 주거용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유사한 평면으로 설계돼 소형 아파트를 찾는 수요자라면 눈여겨볼 만하다. 4베이(bay)에 침실 3개, 욕실 2개로 설계돼 아파트 전용 59㎡ 평면과 유사하다. 또한 기존 주거용 오피스텔에서 보기 힘들었던 100% 자주식 주차장이 도입돼 편리한 주차가 가능하다. 중앙로역 푸르지오 더 센트럴 주거용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이 없는 만19세 이상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유주택자도 가능하며, 거주 지역 상관없이 청약을 할 수 있다. 더욱이 현재 대구시에 공급된 아파트 중 전용 60㎡ 이하는 전체 공급 물량의 38%(부동산114 기준)로 적은 수준으로 소형 평형 주택에 대한 가치가 높다. 이에 소형 주택을 찾는 수요자라면 정부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오피스텔을 노려봐도 좋다. 분양에 앞서 중앙로역 푸르지오 더 센트럴에 관심을 갖는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중앙로역 푸르지오 더 센트럴 공식홈페이지에 접속 후 중앙로역 푸르지오 더 센트럴이 기대되는 이유를 댓글로 남긴 후 관심고객 등록을 완료하면 된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29일까지며 당첨자에게는 대형 프랜차이즈 디저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중앙로역 푸르지오 더 센트럴 카카오톡 채널 추가한 고객들에 한 해서도 추첨을 통해 상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앙로역 푸르지오 더 센트럴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황금동에 마련되며 12월 중 개관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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