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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통합21, 재보선 연합공천

    민주당과 국민통합 21은 대선 공조 원칙에 따라 다음달 19일 대통령선거와함께 실시되는 9개의 각급 재·보선에서도 단일후보를 내기로 하고 울산 중구 국회의원 보선에는 통합21측의 전나명 전 울산 중구청장을 공천하고,전북 장수군수 보선에는 이경해 전북도의원을 민주당이 공천키로 했다. 홍원상기자 wshong@
  • 아름다운 부자지간

    간경화를 앓아온 김홍섭(金洪燮) 인천 중구청장이 아들의 간을 이식 받아건강을 회복,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김 구청장은 6·1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뒤 건강종합진단을 받는 과정에서 간경화라는 진단을 받았다.의료진은 간 이식 수술을 권장했지만 마땅히 간의 일부를 내놓겠다는 사람이 없었다.이때 호주에 유학중인 아들 동관(22)씨가 이 소식을 접하고 기꺼이 자신의 간 일부를 아버지에게 이식시키겠다는 뜻을 전했다. 급히 귀국한 동관씨는 지난 5일 아버지가 입원해 있는 서울 삼성의료원으로 가 부자가 함께 간 이식 수술을 받았다.10시간에 걸친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나 동관씨는 다음날 일반병실로 옮겨졌고,김 구청장도 비록 중환자실에 있지만 전화로 구정을 챙길 정도로 급속도로 회복되고 있다. 동관씨는 마취에서 깨어나자마자 “아버지는 어떻게 되었느냐.”고 물어 주위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구의 한 관계자는 “부모에 대한 공경심이 점차 사라져가는 것이 요즘 세태이기 때문에 동관씨의 결단은 더욱 빛난다.”고 말했다. 인천김학준기자 kimhj@
  • 통합21 1차조직책 28명확정

    정몽준(鄭夢準) 의원의 국민통합21은 27일 28명의 1차 조직책 명단을 확정,발표했다. 통합21측은 다음달 5일 창당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다음은 1차 조직책 명단. ◇서울 ◆중구 박원경 한국저작권연구소장 ◆강남갑 민창기 전 KBS아나운서 ◆서초갑 배선영 전 재경부 서기관 ◆서초을 박진원 변호사 ◇부산 ◆금정 윤석천 전 금정구청장 ◆남 정봉화 선화학원이사장 ◇대구 ◆동 이재희 자치전략연구소장 ◆남 조진해 대구시의회 의원 ◆수성갑 박남희 경북대교수 ◆수성을 차동득 전 서울시교통관리실장 ◇인천 ◆남갑 이영환 전 인천시의회의장 ◇광주 ◆서 정상용 전 국회의원 ◇대전 ◆서을 정하용 전 대전시정무부시장 ◆중 인창원 전 대전포럼이사장 ◇울산 ◆중 전나명 전 울산중구청장 ◆울주 김문찬 울산의대교수 ◇경기 ◆성남중원 이영성 기전문화대학장 ◆남양주 신낙균 전 문광부장관 ◇강원 ◆강릉 최욱철 전 국회의원 ◇충북 ◆보은·옥천·영동 김건 전 서울신문 편집부국장 ◆진천·괴산·음성 김진선 전 육군대장 ◇충남 ◆아산 이원창전 충남도의원 ◆청양·홍성 박호순 전 국정원 국방보좌관 ◇전북 ◆남원·순창 최회원 전 국회부의장 비서실장 ◇전남 ◆순천 조보훈 전 전남도 정무부지사 ◇경북 ◆군위·의성 김동호 변호사 ◇경남 ◆통영·고성 송성욱 변호사 ◆산청·합천 차판암 전 경남중소기업청장 진경호기자
  • [개혁 모범 지자체를 가다] 서울 중구 폐기물 관리

    경실련과 행정자치부가 주최하고 대한매일신보사가 후원하는 제2회 지방자치단체개혁박람회에서 개혁 우수사례들이 선정됐다.다른 지자체들이 눈여겨볼 만한 아이디어들이어서 소개한다. 서울 한복판에 위치한 중구는 상주인구는 적지만 정치 경제 언론 문화 및 유통의 중추기능이 집중돼 유동인구가 350만명에 달한다.그래서 행정수요도 엄청나다.관내 사업체가 8만 5000곳이나 되고 영세한 인쇄업소가 밀집한 데다 재래시장도 발달해 쓰레기가 많이 나온다. 그러나 도시기반 시설은 열악하다.중구가 서소문공원 지하에 만든 ‘중구자원 재활용 처리장’은 이같은 지역적 여건의 한계를 아이디어 행정으로 극복한 모범사례라 할 수 있다. ◆연간 35억원 절약-이 처리장은 구비 253억원을 투입,도심공원 지하에 연건평 3542평 규모에 3층 높이로 건립돼 99년 5월25일 문을 열었다.전국 최초다. 이곳에서는 폐기물을 압축처리함으로써 수도권 매립지로 갈 폐기물차량 운송횟수를 11t 차량으로 하루 67회에서 35회로 줄였다.덕택에 운반비와 인건비 등을 포함,연간 34억 9000만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 청소차량 차고지는 공동차고지로 해결-이밖에 중구는 2년 전에 노상에서 작업하던 적환장을 폐쇄하고 도시미관을 해치는 중구청 청소차량 차고지를 성동구 송정동에 확보,도심지의 주차는 물론 분진과 악취문제도 해결했다.대행업체 공동차고지도 인천에 마련했다. ◆소각장은 광역화로 해결-소각처리할 수 밖에 없는 폐기물은 용산·마포구와 함께 광역도시계획으로 공동소각장을 건립,운영하기로 한 상태다.마포구 상암동에 지난해 착공,2004년에 완공할 예정이다.중구는 소각장 주변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지원대책의 하나로 66억 8000만원을 지원했다. ◆폐기물 처리 전산시스템 구축-중구 청소행정은 모두 전산으로 이뤄진다.생활폐기물과 재활용품을 실은 청소 대행업체 차량들이 구 자원재활용 처리장에 들어오면 입구에서부터 자동으로 무게를 잰다.생활폐기물은 지하 2층 투입구에서 지하 3층으로 투하시켜 압축기로 폐기물 부피를 최소화한 다음 수도권 매립지로 내보낸다. 중구 관내를 돌아다니는 청소차량의 종류·이동방향·위치도 지리정보시스템과 인터넷으로 파악,환경행정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지자체 개혁박람회 심사위원인 서왕진(徐旺鎭) 환경정의시민연대 사무처장은 “시내 자치구별로 폐기물 처리 관련 시설을 세울 수 있는 공간이 없고 김포매립지가 포화상태에 육박하는 상황에서 소각장을 광역단위로 확보하는 등 청소행정을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처리한 점이 돋보인다.”고 말했다. 박현갑기자 eagleduo@ ■김동일 구청장 “지하처리장 전국 처음” “행정 서비스에 대한 주민들의 욕구는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이에 부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책임있는 행정을 해나가겠습니다.” 김동일(金東一) 중구청장은 1일 ‘도심지역 자원순환형 폐기물 관리’라는 중구의 행정 개혁사례가 경실련과 행정자치부가 공동 주최한 지자체 개혁박람회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된 데 대해 이같이 소감을 밝혔다. 김 청장은 “도심의 공원 지하에 그런 시설이 들어선 것은 처음”이라면서 “대형차량들이 왔다 갔다 하고 돈이 많이 투입돼 어려움이 많았던 공사지만 아직까지 인근에서 아무런 민원이 없는 것을 보면 성공적이라고 본다.”고 자평했다.마포구 등과 공동 처리하기로 한 쓰레기 소각장 건립에 대해서는 “광역화의 시범케이스가 될 것으로 본다.”면서 당시 탁병오 서울시 환경관리실장과 노승환 마포구청장의 소각장 광역화에 대한 신념이 확고해 잘 매듭지어졌다며 이들에게 공을 돌렸다.시 환경국장을 지내는 등 환경문제에 대한 식견이 높은 그는 “다른 시·도 등 지자체에서 우리 구를 벤치마킹하러 많이 온다.”고 말했다. 박현갑기자
  • 중구청장배 노인장기대회 새달 12일 구민회관서

    중구(구청장 김동일)는 다음달 12일 구민회관에서 제4회 중구청장배 노인장기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에는 각 경로당과 동별로 260여명의 선수와 240여명의 응원단 등 500여명이 참석해 장기의 묘미를 만끽하게 된다. 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30만원,한국장기협회에서 인증하는 아마 3단증이 수여된다. 만 60세 이상의 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다음달 2일까지 각 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박현갑기자
  • [우리區 청사진] 김동일 중구청장/“서울의 중심서 세계의 중심도시로”

    “서울의 중심에서 세계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선 단체장인 김동일(金東一·61) 중구청장이 지난 2일 취임식에서 주민들에게 던진 일성(一聲)이다. 김 구청장은 관선때도 동작·중구청장을 지내는 등 자타가 인정하는 행정의 베테랑이다. 그가 살림을 꾸리는 중구는 시내 자치구 가운데 면적이 가장 작다.시의 개발이 외곽에 편중되면서 각종 규제 등 상대적인 불이익으로 주거환경이 악화되고 상주인구도 줄어드는 공동화 현상을 빚는 곳이다. 이 때문에 그는 올해에도 구정의 최우선 과제로 ‘상주인구 회복과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꼽는다. 그는 민선 초대 중구청장으로 취임하면서부터 상주인구 회복에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떠나는 중구에서 돌아오는 중구’를 기치로 전국 기초단체 가운데 최장기 청사진인 ‘2020 장기발전계획’을 수립했다.그리고 신당동과 중림동 지역의 주택재개발 사업을 우선 마쳤다. 그 결과 현재 중구의 상주인구는 24년만인 99년 7월부터 증가세로 돌아서 지난 6월말 14만 2000명을 기록했다. 김 구청장은 “앞으로도 황학동 재개발과 동화연립·부전료 아파트 등 재건축,각종 도심재개발사업을 촉진하고 공영주차장 확대로 생활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시내 한복판이라는 지리적 위치탓에 지역주민들이 손해보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남산을 제외하면 전체 구 면적의 절반이 물류가 핵심인 상업지역임에도 주차상한제가 적용돼 4∼5t화물차들이 주차난에 시달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남산 고도지구에 대한 획일적인 건축규제로 도심 슬럼화가 계속되고 주민들의 재산권이 침해되는 문제점을 시급히 해결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신당 2동의 경우 서울 성곽보다 낮은 구릉지인 만큼 획일적으로 5층 18m이하로 높이를 제한할 게 아니라 여건에 따른 차등규제가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수차례 시에 건의했다.”면서 “반드시 뜻이 관철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 구청장은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데도 열심이다.동대문 패션타운과 명동·남대문·북창지역 관광특구를 관광벨트화하고 동대문 패션타운을 ‘한류 메카’로 육성,발전시키는 한편 재래시장의 현대화 사업도 적극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아울러 2004년 준공을 목표로 지난해 12월 착공에 들어간 중구 종합체육센터와 문화예술회관 건립계획도 차질없이 추진,주민들이 건강과 문화 욕구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김 구청장은 “중구 발전을 위해서는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절대적”이라며 주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박현갑기자 eagleduo@
  • 6.13선택/ 서울 구청장 ‘3선’ 6인

    이번 지방선거에서 ‘철옹성’을 과시한 인물들이 있다.3선 고지에 오른 기초단체장 당선자들로 전국에서 40명이며 서울에서는 모두 6명이다. 이들은 풍부한 행정경험과 높은 인지도,당내 입지 등 3박자를 고루 갖춰 꽃중의 꽃 ‘3선의 꽃’을 화려하게 피운 것이다. 3선 단체장 당선자들은 마지막 임기동안 지역 발전을 위해 혼신을 다한 뒤 또다른 도전을 꿈꾸고 있다. 주인공들은 김충환(48·강동),조남호(64·서초),권문용(59·강남),정영섭(70·광진) 당선자 등 한나라당 4명과 김동일(61·중구),고재득(56·성동) 당선자 등 민주당 2명이다.이들은 본선보다 피말린다는 당내 경선을 가볍게 통과할 만큼 당과 주민들로부터 인정받은 지역의 ‘거물’이다. 김충환 당선자는 건강미 넘치는 외모에 폭넓은 대인관계로 3선 고지에 우뚝 섰다. “다음 목표는 서울시장”이라고 거침없이 말하는 김 당선자는 남은 4년동안 자신이 수립한 ‘초일류 강동’ 프로그램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다짐한다. 조남호 당선자는 서초를 ‘문화·예술의 도시’로 정체성을 확립한 행정전문가다.영국 신사 같은 깔끔한 이미지를 풍기지만 지역 현안을 놓고는 ‘투사’로 돌변하기 일쑤다.특히 추모공원과 관련,서울시와 정면으로 맞서면서 25개 구청장중 최고 득표했다. 정영섭 당선자는 임명직을 포함해 구청장만 무려 9번째다.지난 58년 성동구청에서 임시 서기보(9급)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그는 48년의 공직 생활중 구청장만 29년동안 하게 되는 진기록을 세웠다.‘구청장 9단’으로 불리는 정 당선자는 화려한 경력과 소박한 풍모가 승리의 밑거름이 됐고 역세권 개발 마무리에 힘쏟을 계획이다. 권문용 당선자는 ‘강남 특구’의 야전사령관으로 또다시 인정받았다.부유층 밀집지역의 대명사인 지역의 ‘환부’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 처방도 일품이라는 평이다.철저한 자기관리와 한번 만난 사람과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그는 ‘부자 강남’에서 ‘품위있는 강남’으로 탈바꿈시킬 각오다. 중구청장 김동일 당선자는 한나라당 돌풍속에서 일궈낸 승리라 더욱 값졌다.‘인화’를 강조하는 김 당선자는 따르는 직원이 많을 만큼 친화력과 추진력이 탁월한 행정가다.‘살기 좋은 중구’를 만들기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고재득 당선자는 ‘지옥 문턱’까지 갔다 왔다며 이처럼 힘든 싸움은 처음이라고 말한다.후덕한 이미지와 선이 굵고 강한 리더십이 강점인 그는 달동네였던 금호·옥수동 지역 재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주민들에게 믿음을 준 것이 든든한 밑천으로 작용했다고 말했다. 최용규기자 ykchoi@
  • 선택 6.13/ 표밭현장

    ●김주환(金周煥) 대구 중구청장 후보의 선거사무실(남산3동)에 29일 오후 10시50분쯤부터 30일 오전 8시20분쯤 사이 도둑이 들어 집기 등을 훔쳐갔다고 선거사무실 관계자가 경찰에 신고. 발견 당시 선거사무실은 굵은 쇠막대기 등으로 출입문이파손된 상태.컴퓨터와 팩시밀리 각 1대,무전기 5대 등이사라졌다. 이 관계자는 “오전 8시20분쯤 출근길에 출입문이 망가져 있어 경찰에 신고하고 사무실을 살펴보니 선거와 관련된중요 내용을 저장한 컴퓨터 등이 없어졌다.”며 울상. 경찰은 일단 단순 절도범이 훔쳐간 것으로 보고 있으나선거와 관련이 있는지도 조사 중. ●경북도지사 선거에 나선 두 후보가 30일 같은 장소에서유세 경쟁.한나라당 이의근(李義根) 후보와 무소속 조영건(曺泳健) 후보가 조 후보의 아성인 칠곡군에서 표밭 다지기에 나선 것. 이 후보는 오후 2시 왜관읍 왜관역 광장에서 열린 정당연설회에 참석하고,조 후보는 오전에 왜관읍을 집중 공략했다. ●대구지역 기초단체장 후보의 수사 자료가 인터넷에 올라 경찰이 수사에착수.30일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대구모 지역 기초단체장 입후보자에 대한 수사 자료가 최근 지방의회 홈페이지에 게재되고 익명의 편지 등을 통해 불특정 다수에게 유포된 사실을 확인,유출 경위 등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 자료는 전과기록 등 신상 관련 내용이 상세하게 기록돼 수사 목적 이외에는 사용할 수 없는 것으로 특정 후보를 음해하기 위해 검찰이나 경찰 직원,변호사 등을 통해유출된 것으로 경찰은 추정하고 있다. ●경남 창원시장 후보 4명이 30일 오전 시청 앞에서 ‘공명선거 다짐’ 선언식을 가져 이채. 창원 시민단체협의회가 주최한 선언식에서 후보들은 공명하고 깨끗한 선거를 다짐하는 선언문을 낭독하고 나란히서명. 후보들은 불법·타락선거 지양,연고주의 배격,선심성 공약 남발 지양 등 7개 항목을 약속. ●제주도지사 선거전에 나선 한나라당 신구범(愼久範) 후보와 민주당 우근민(禹瑾敏) 후보는 거리유세 등을 통해표심잡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으나 정책 제시는 뒷전이고,상대방 헐뜯기가 대부분이어서빈축. 신 후보의 경우 컨벤션센터 규모 축소·제주교역 부실 운영·감귤매립 허위 주장·성희롱 사건 등을,우 후보측은신 후보 지사 재직시 금품수수설·성희롱사건 배후 조종·국회 할복사건 등을 ‘단골 메뉴’로 사용. 이런 가운데 30일 선거나 지역발전에 아무 도움도 되지않을 민선 1기 도지사가 2기 도지사에게 이양한 제주도의부채 규모에 대한 조사까지 실시돼 유권자들을 우롱하고있다는 지적들이다. ●민노당 임수태(林守泰) 경남지사 후보가 30일 오전 거제지역을 방문,옥포성당에서 민주노총 거제시협의회 간부들과 간담. 오후에는 진주지역 주요 노조를 순방.이어 시청에서 열린 진주공무원노조 출범식에도 참석.이 자리에서 임 후보는“진정한 의미의 부패척결을 위해서는 공무원노조가 꼭 필요하다.”면서 “공무원노조 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 ●경남 김해경찰서는 최근 김해시 공무원 송모(48·6급)씨의 지방선거 개입혐의를 잡고 조사,엄중문책토록 시에 통보. 경찰조사 결과,송씨는 지난 15일 대동면 모 다방에서 시의원 입후보 예정자인 김모(47)씨에게 “출마를 포기하라.”는 등 자신의 선배로 현 시의원인 강모(52)씨의 단독 입후보를 제안하는 발언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송씨는 “우연히 김씨를 만나 얘기 도중 선거에 돈이 많이 들고,후유증도 오래갈 수 있으니 대동면선거구는 단일 후보를 내세우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제안했을 뿐”이라고 해명. 특별취재단
  • 6·13 지방선거/ 광역·기초장 후보 명단

    [광역단체장] ■서울 이문옥(63·노·전 감사원 감사관) 임삼진(42·녹·녹색평화당 공동대표) 이경희(28·무·㈜민족통일건설 대표) ■광주 이환의(71·한·전 전북지사) 박광태(59·민·국회의원) 정구선(63·무·광주전남환경운동연합 상임의장) ■대전 정하용(53·무·배재대 교수) 김헌태(48·무·전 대전MBC기자) ■제주 신두완(74·국·정당인) [기초단체장] ■서울 ▲종로구청장 노장택(60·무·무직) 정태순(48·무·회사원)▲용산구청장 김종철(32·노·민노당 부대변인)▲성동구청장 이문용(43·국·정당인)▲광진구청장 정국환(64·무·무직)▲동대문구청장 김영환(64·무·충청경제사회연구원)▲중랑구청장 강병진(64·무·정치인)▲성북구청장 진영호(58·무·성북구청장)▲노원구청장 최창우(46·무·무직)▲은평구청장 백영현(61·무·무직) 안성현(40·무·개미마을 대표)▲서대문구청장 고은석(63·무·상업)▲강서구청장 최영돌(43·무·㈜엔케이21 대표)▲금천구청장 최도철(36·무·금천발전연구위원회 위원장)▲영등포구청장 이상옥(52·무·전 국회의원)▲서초구청장 차일호(58·자·환경사업) ■부산 ▲중구청장 김명진(47·무·㈜부안철강공업 상임고문)▲영도구청장 이후돈(56·자·정당인)▲부산진구청장 하계열(57·무·무직)▲해운대구청장 허훈(47·무·해운대구의원) 황덕일(56·무·무직)▲기장군수 김홍석(41·무·한국지방행정 수석연구원)▲사하구청장 이만천(56·무·건설업) ■대구 ▲서구청장 서중현(51·무·전 대구경제살리기운동본부장)▲북구청장 장갑호(45·무·대구보건대 전임강사) 박인숙(40·무·‘이웃을사랑하는사람들’회장)▲달성군수 김건수(45·무·보험업) ■인천 ▲남동구청장 이장수(38·녹·㈜아이투아이 총괄이사)▲강화군수 이영화(58·무·호서대 겸임교수) ■광주 ▲서구청장 김상집(46·무·서구의원)▲남구청장 박필용(60·무·광주시의원)▲북구청장 김재균(50·무·북구청장)▲광산구청장 송병태(64·민·광산구청장) ■대전 ▲중구청장 김종길(43·민·정당인)▲서구청장 이강철(43·무·대전시의원) ■울산 ▲동구청장 서진곤(50·무·상업) 정천석(50·무·한국윤활유공업협회 부회장)▲울주군수 한재화(57·민·울주군지구당위원장) 이형철(71·무·농업) 김종길(40·노·범서농협 근무) ■경기 ▲수원시장 심재덕(63·무·수원시장) 김옥곤(53·무·목사)▲성남시장 최상면(47·국·경영컨설턴트) 최인식(46·자·정당인) ▲의정부시장 목영대(39·노·보험업) 홍남용(63·무·전의정부시장)▲평택시장 김용한(47·노·성공회대 외래교수)▲고양시장 이치범(48·무·고양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과천시장 김원섭(42·자·전 국제신문 기자) 김인범(40·무·과천시의원)▲의왕시장 고수복(66·국·회사원)▲구리시장 백현종(37·노·구리지구당 위원장)▲남양주시장 김성오(54·자·법무사사무소 사무장) 김영희(60·무·남양주시장) 방상현(62·무·타슈켄트대 교수) 이해일(57·무·상업) 김재한(53·무·환경운동가) 신충식(60·무·농업)▲오산시장 임명재(50·무·대명화학 대표) 이종무(50·무·㈜드림안전시스템 이사)▲화성시장 최재원(67·무·임대업)▲시흥시장 백청수(61·무·시흥시장) 이홍철(42·무·시흥시의원)▲군포시장 유희열(42·무·주유소 경영) 조용민(37·무·학생)▲하남시장 김용운(49·무·인권운동가) 박영길(61·자·정당인)▲파주시장 우춘환(54·민·파주지구당위원장 직무대행)▲안성시장 정규원(60·무·농업)▲여주군수 정수진(68·자·상업)▲광주시장 김장수(66·자·경영지도사) ▲포천군수 박준수(57·자·자민련 경기도지부 부위원장)김유근(59·무·농업) 이주석(54·무·경기도의원) 홍찬기(63·무·무직) 서장원(44·무·포천군의원)▲연천군수 이중익(60·자·경기도의원)▲양평군수 이병대(60·무·농업)▲가평군수 양재수(62·무·농업) 이현직(70·무·가평군수) 장운순(62·무·무직) ■강원 ▲원주시장 김광림(60·무·생명환경운동가)▲동해시장 김형대(59·무·상업) 양승웅(57·무·동해시의원)▲삼척시장 김주선(43·무·무직)▲철원군수 최종문(53·무·축산업)▲횡성군수 정우철(60·무·사회사업가) ■충북 ▲단양군수 최순교(63·무·건축업)▲영동군수 정구복(45·무·영동군의회 의장)▲보은군수 김정인(40·무·회사원)▲옥천군수 손만복(52·무·오산대 강사) 허영로(56·무·자영업)▲음성군수 정상헌(67·무·공무원) 남상현(44·무·무직)▲청원군수 이민희(52·무·농업)▲제천시장 권희필(67·무·제천시장) 권오극(54·무·행정사) 김전한(60·무·새마을금고 이사장) ■충남 ▲서천군수 송선규(65·무·한약업사)▲청양군수 정원영(71·한·청양군수)▲태안군수 최경섭(53·무·자영업)▲부여군수 유병돈(62·무·부여군수)▲연기군수 최부웅(61·무·정당인) ■전북 ▲순창군수 임득춘(69·무·순창군수)▲고창군수 진남표(55·무·무직)▲완주군수 임명환(70·무·완주군수)▲남원시장 황의돈(45·자·농업)▲군산시장 한상오(32·자·환경운동가) 김홍근(44·무·건축사)▲익산시장 김상민(51·무·국가안보실 수석연구위원) ■전남 ▲신안군수 강성길(44·무·무직) 김상진(64·무·무직) 양회영(45·무·농업) 박세준(36·무·한국지방정책연구소장)박진욱(71·무·무직)▲함평군수 김영진(65·무·전 광주MBC 기자)▲강진군수 최영범(54·무·정치인)▲영광군수 정흥수(62·무·전 행정자치부 방재국장) 김규현(52·무·영광군의원)▲진도군수 곽봉근(57·국·전 민주평통자문위원)▲완도군수 김영갑(60·무·전 공무원) 임익기(51·무·전남도의원) 최형석(54·무·전남도의원)▲보성군수 김종표(55·무·회사원) ■경북 ▲영주시장 박해규(42·무·전 국회의원비서관)▲영천시장 권영락(57·무·무직)▲경산시장 조시대(39·무·풍운환경과학연구소장)▲상주시장 오세태(56·무·농업)▲울진군수 김정규(65·무·무직) ■경남 ▲밀양시장 김종상(60·무·무역업) 박한용(52·무·무직)▲사천시장 김일수(62·무·농업)▲산청군수 권철현(54·한·감정평가사) 민은식(54·무·경남도의원) 이종봉(55·무·농업)▲하동군수 서동선(37·무·환경기업가) 황규석(45·무·하동군의원) ■제주 ▲서귀포시장 강상주(48·무·서귀포시장) ※범 례 ●한나라당 한 ●민주당 민 ●자민련 자 ●민국당 국 ●한국미래연합 미 ●민주노동당 노 ●사회당 사 ●녹색평화당 녹 ●한국노년권익보호당 년●무소속 무 *28일 오후 3시 이후 29일 최종 등록 마감 시간까지 추가분*나이 소속 직업순
  • 기초단체장 후보등록 명단-서울

    ■한나라당:한 ■민주당:민 ■자민련:자 ■민국당:국 ■한국미래연합:미 ■민주노동당:노 ■사회당:사 ■녹색평화당:녹 ■한국노년권익보호당:년 ■무소속:무 *28일 오후 3시 현재/*나이 소속 직업순/*한나라당 민주당 자민련은 공천 후보를 이날 등록여부와 관계없이 포함. ◆ 서울 ■종로구청장 김충용(63·한·약사) 이성호(39·민·서울시의원) 김경환(40·자·지구당위원장) ■중구청장 성낙합(52·한·전 경남지방경찰청차장) 김동일(61·민·중구청장) ■용산구청장 박장규(67·한·용산구청장) 이길범(64·민·지구당 고문) ■성동구청장 안순영(64·한·전 광진구청시민국장) 고재득(56·민·성동구청장) ■광진구청장 정영섭(71·한·광진구청장) 김태윤(41·민·서울시의원) ■동대문구청장 홍사립(57·한·정당인) ■중랑구청장 문병권(52·한·전 영등포부구청장) 정진택(61·민·중랑구청장) ■성북구청장 서찬교(59·한·전 송파구청장) 장하운(44·민·서울시의원) ■강북구청장 김현풍(60·한·서울대교수) 박겸수(43·민·서울시의원) 장정식(63·무·강북구청장) ■도봉구청장 최선길(62·한·전 노원구청장) 임익근(48·민·도봉구청장) ■노원구청장 이기재(61·한·노원구청장) 고용진(38·민·서울시의원) ■은평구청장 노재동(61·한·은평구청장) 김영춘(52·민·전 지하철공사 감사) 김용일(44·무·미 의회파견관) ■서대문구청장 현동훈(42·한·변호사) 문석진(47·민·전 서울시의원) ■마포구청장 박홍섭(59·한·전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이춘기(50·민·전 마포구 부구청장) ■양천구청장 추재엽(46·한·한나라당 부대변인) 김희갑(39·민·서울시의원) ■강서구청장 유영(54·한·전 강서구청장) 노현송(48·민·강서구청장) ■구로구청장 양대웅(60·한·전 구로부구청장) 박원철(68·민·구로구청장) ■금천구청장 한인수(55·한·전 서울시의원) 장전형(41·민·전 민주당 부대변인) 구철회(58·무·서울시의원) ■영등포구청장 김용일(64·한·확성건설회장) 정진원(65·민·민주평통 서울시 부의장) 백철(46·자·강서문화원장) ■동작구청장 김우중(59·한·동작구청장) 정한식(46·민·서울시의원) ■관악구청장 김재룡(59·한·관악발전포럼이사장) 김희철(55·민·관악구청장) ■서초구청장 조남호(64·한·서초구청장) 이용기(61·민·전 인천 북구청장) ■강남구청장 권문용(59·한·강남구청장) 이양한(59·민·서울시의회 부의장) 홍순철(53·자·서울시의원) ■송파구청장 이유택(63·한·송파구청장) 이용부(50·민·정당인) ■강동구청장 김충환(58·한·강동구청장) 이금라(51·민·서울시의원)
  • 기초단체장 후보등록 명단-울산

    ■한나라당:한 ■민주당:민 ■자민련:자 ■민국당:국 ■한국미래연합:미 ■민주노동당:노 ■사회당:사 ■녹색평화당:녹 ■한국노년권익보호당:년 ■무소속:무 *28일 오후 3시 현재/*나이 소속 직업순/*한나라당 민주당 자민련은 공천 후보를 이날 등록여부와 관계없이 포함. ◆ 울산 ■중구청장 조용수(49·한·반구새마을금고이사장) 전나명(61·무·중구청장) ■남구청장 이채익(47·한·남구청장) 임동호(33·민·하나베스트 대표) 김진석(39·노·정당인) ■동구청장 송인국(47·한·전 시의원) 이갑용(43·노·정당인) ■북구청장 김수헌(44·한·구의회의원) 이상범(45·노·회사원) ■울주군수 엄창섭(61·한·전 울산시정무부시장) 박진구(68·무·공무원)
  • 기초단체장 후보등록 명단-인천

    ■한나라당:한 ■민주당:민 ■자민련:자 ■민국당:국 ■한국미래연합:미 ■민주노동당:노 ■사회당:사 ■녹색평화당:녹 ■한국노년권익보호당:년 ■무소속:무 *28일 오후 3시 현재/*나이 소속 직업순/*한나라당 민주당 자민련은 공천 후보를 이날 등록여부와 관계없이 포함. ◆ 인천 ■중구청장 한영환(52·한·전 시의원) 김홍섭(52·민·중구청장) ■동구청장 이화용(51·한·정당인) 김창수(59·민·동구청장) ■옹진군수 김종길(61·한·옹진군의회의원) 조건호(67·민·옹진군수) ■남구청장 박우섭(46·한·인천문화발전연구소이사) 이영환(62·민·인천광역시의회 의장) 정명환(55·무·남구청장) ■연수구청장 정구운(58·한·전 국민일보편집국장) 고남석(45·민·인천시의원) 이경자(59·자·홍익개발대표) ■남동구청장 윤태진(54·한·남동구청장) 박규영(54·민·남동을지구당 부위원장) ■부평구청장 박윤배(50·한·정당인) 박수묵(61·민·부평구청장) 한상욱(41·노·정당인) ■계양구청장 박희룡(60·한·정당인) 이익진(62·민·계양구청장) 전병곤(48·무·정당인) ■서구청장 이학재(37·한·인천환경운동연합집행위원) 민우홍(47·민·인천시의원) 권중광(58·무·G.S코리아 대표) 박현양(62·무·서구청장) ■강화군수 유병호(64·한·전 인천시의회의원) 김선홍(66·민·강화군수)
  • 기초단체장 후보등록 명단-부산

    ■한나라당:한 ■민주당:민 ■자민련:자 ■민국당:국 ■한국미래연합:미 ■민주노동당:노 ■사회당:사 ■녹색평화당:녹 ■한국노년권익보호당:년 ■무소속:무 *28일 오후 3시 현재/*나이 소속 직업순/*한나라당 민주당 자민련은 공천 후보를 이날 등록여부와 관계없이 포함. ◆ 부산 ■중구청장 안영근(68·한·전 부산시의원) 이인준(52·무·중구청장) ■동구청장 정현옥(60·한·동구청장) 박상욱(54·민·민주평통 자문위원) ■서구청장 김영오(62·한·서구청장) ■영도구청장 안성민(40·한·정당인) 박대석(63·무·영도구청장) ■부산진구청장 안영일(61·한·부산진구청장) ■동래구청장 이진복(44·한·정당인) 이규상(66·무·동래구청장) ■남구청장 전상수(64·한·국제신문 논설주간) 허만동(65·민·부경대 교수) 안호국(41·노·정당인) 이영근(63·무·공무원) ■북구청장 배상도(61·한·부산시의원) 강인옥(60·무·무직) 박영림(62·무·부산시의원) ■강서구청장 안병해(45·한·정당인) 배응기(67·무·강서구청장) 서광수(40·무·거원엔지니어링 전무) ■해운대구청장 허옥경(44·한·전 부산시정책개발실장) 김홍구(52·무·코리아불스 대표) ■기장군수 최현돌(59·한·기장군수) ■사하구청장 박재영(63·한·사하구청장) 김종필(40·무·㈜포탑 대표) ■금정구청장 김문곤(64·한·금정구청장) ■연제구청장 임주섭(59·한·전 공무원) 박대해(59·무·공무원) ■수영구청장 유재중(46·한·수영구청장) ■사상구청장 윤덕진(64·한·사상구청장)
  • 기초단체장 후보등록 명단-대구

    ■한나라당:한 ■민주당:민 ■자민련:자 ■민국당:국 ■한국미래연합:미 ■민주노동당:노 ■사회당:사 ■녹색평화당:녹 ■한국노년권익보호당:년 ■무소속:무 *28일 오후 3시 현재/*나이 소속 직업순/*한나라당 민주당 자민련은 공천 후보를 이날 등록여부와 관계없이 포함. ◆ 대구 ■중구청장 정재원(60·한·정당인) 김인석(52·무·세양기업 대표) 김주환(62·무·중구청장) ■동구청장 임대윤(44·한·동구청장) 하형기(42·민·전동화사 사무국장) 최규태(61·무·신국제여행사 대표) ■서구청장 윤진(55·한·구의회의장) 이의상(63·무·공무원) ■남구청장 이신학(57·한·전 시의원) 박순종(52·무·㈜은산 대표) 박형용(37·무·남구자치연구소 소장) 양동석(46·무·환경운동가) ■북구청장 이명규(46·한·북구청장) ■수성구청장 김규택(65·한·수성구청장) 김충환(41·민·민주시민교육원 원장) 민영창(46·무·시민운동가) 전병천(55·무·농업) ■달서구청장 황대현(64·한·달서구청장) ■달성군수 박경호(52·한·달성군수)
  • 기초단체장 후보등록 명단-대전

    ■한나라당:한 ■민주당:민 ■자민련:자 ■민국당:국 ■한국미래연합:미 ■민주노동당:노 ■사회당:사 ■녹색평화당:녹 ■한국노년권익보호당:년 ■무소속:무 *28일 오후 3시 현재/*나이 소속 직업순/*한나라당 민주당 자민련은 공천 후보를 이날 등록여부와 관계없이 포함. ◆ 대전 ■동구청장 김범수(46·한·예지중고이사장) 신남철(37·민·동구지구당 부위원장) 임영호(47·자·동구청장) ■중구청장 김동근(48·한·전 대전광역시의회부의장) 김성기(66·자·중구청장) ■서구청장 김영진(41·한·대전청소년문화원이사장) 가기산(60·자·서구청장) ■유성구청장 김현규(58·한·전 대전시 정무부시장) 한상호(48·민·한국항공우주연구소 선임기술원) 이병영(55·자·유성구청장) 유종원(36·무·엘지화재대리점 대표) ■대덕구청장 송인진(46·한·원자력안전기술원 책임연구원) 정현태(34·민·민주당 운영위원) 오희중(60·자·대전시의원)
  • 선거범죄 신고 포상금 지급 급증

    선거범죄 신고 포상금이 최고 1000만원까지 인상된 이후신고와 포상금 지급이 잇따르고 있다.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24일 모정당의 대구 중구청장후보 경선과 관련,대의원 등에게 금품을 제공한 출마자를 신고한 2명에게 530만원의 신고포상금을 지급했다.이중 한명은 제공 사실이 확인된 금품의 2배까지 지급할 수 있는포상금 지급규정에 따라 400만원을 받았다. 시 선관위는 이에 앞서 지난달 8일 동네 윷놀이 행사장에서 금품을 돌린 북구청장 출마예정자를 신고한 시민에게도 포상금 50만원을 지급한 바 있다.경북도선관위도 모정당의 구미 광역의원후보 선출대회와 관련,당원과 대의원에게 60만원의 현금과 음식물을 제공한 출마예정자를 신고한시민에게 1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는 등 지금까지 모두9건에 26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지난해 교통법규 위반 차량 촬영으로 한때 재미를 본 파파라치들 가운데 상당수도 포상금 규모가 훨씬 큰 선거범죄 신고를 위해 지방선거 감시꾼으로 일시 업종 전환을 꾀하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시선관위 관계자는 “앞으로 선거운동이 본격화되면 위법행위에 대한 신고와 포상금 지급이 크게 늘어나 공명선거 풍토 정착에 한몫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
  • 울산 중구, 무소속 전나명후보 VS 한나라당 조용수후보 ‘치열한 접전 예상’

    울산 중구는 무소속 전나명(全那明·61)현 구청장과 시의원인 한나라당 조용수(趙鏞洙·49)후보의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중구는 구세가 약해지긴 했지만 울산의 전통적인 중심 구로 보수적 성향과 한나라당 정서가 강한 지역이다. 지역특색을 놓고 보면 중구 토박이인 한나라당 조 후보가유리하다는 분석이나 반면에 전 구청장도 ‘현직 프리미엄’으로 지지기반이 만만치 않아 판세를 예단하기 어렵다는 평가다. 전 구청장은 부산고와 동아대를 나와 말단 토목직으로 공직생활을 시작,98년 6·4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다.“이번 한나라당 공천을 소수 사당세력이 밀실에서 불공정하게 했다.”고 주장하며 최근 탈당,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각종 행정기관과 대학교를 비롯한 교육기관,쇼핑몰,복합영화관 등을 유치해 중구를 행정·교육·문화·쇼핑 중심지로발전시킬 것을 약속했다. 개발행정 전문가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쾌적한 주거환경과 기반시설이 조화된 계획도시 중구를 건설할 것을 강조한다. “그 동안 구정을이끌어 온 성과를 재선으로 잇겠다.”며강한 의욕을 보이고 있다.전 구청장측은 한나라당 중구지구당이 독선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비판이 강해지면서 지지층이 늘고 있다고 주장한다. 조 후보는 현 주소지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살고 있는 중구토박이로 울산공고와 울산대를 졸업했다. “1∼2대 울산시의원으로 뛰면서 쌓은 의정활동 경험을 살려 침체된 중구를 울산의 중심구로 만들고,권위적이고 구시대적인 행정에서 벗어나 실현 가능한 젊고 활기찬 구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한다.구 시가지 정비,그린벨트 해제지역 주거공간 마련,4년제 정규대학과 울산향토박물관 유치,대공원조성,상권 활성화 등을 내세웠다. 이밖에 13,15대 총선과 98년 중구청장 선거에 출마했던 이철수(56)씨가 민주당 공천을 신청했다가 여의치 않자 무소속 출마를 밝혔다.행정타운 조성,옥교·성남·우정동 재개발,하와이 주립대학 분교 유치 등을 다짐하고 있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
  • 구청장 공천 경선/ (하)주저앉은 관료들

    ***행정가 출신 줄줄이 낙마 지난 95년 지방자치제가 시작되기 직전 서울시의 한 간부는 “민선 초기에는 정치인이 많이 당선되겠지만 시간이흐르면서 시민들은 관료 출신을 선호하게 될 것”이라고장담했었다. 처음에는 뛰어난 감각의 정치인들에게 행정을 맡기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들의 약점이 드러나는 대신 관료 출신의 강점이 부각돼 시민들은 행정가를 선택할 것이란 주장이다. 이처럼 당시만 해도 공무원들은 ‘관료 출신의 경쟁력’을 높이 샀다.실제로 1·2기때는 관료 출신이 대거 단체장에 진출했다. 그러나 이번 3기때는 상황이 급변했다.지방 정치에 새바람을 불어 넣는다는 취지에서 당내 경선을 통해 구청장 후보를 선출토록 한 ‘후보 공천 경선’이 관료들의 단체장진출을 막는 예상밖의 큰 걸림돌로 작용한 것. 과거에는 화려한 공직 경력을 내세워 당으로부터 적극 추대됐지만 이젠 오랜 정당 생활을 해 온 당직자들과 치열한 대결을 벌여야 한다.그 결과 상당수의 관료들이 행정 경험만으로 도전장을 냈다가 줄줄이 고배를 마셨다. 현직 구청장중 관료출신으로 공천을 받은 사람은 민주당의 경우 김동일 중구청장뿐이다.한나라당은 정영섭 광진,이기재 노원,조남호 서초,권문용 강남,이유택 송파구청장등이 있다. 진영호 성북,장정식 강북,이정규 서대문,허완 양천,반상균 금천구청장 등 나름대로 지역에서 입지를 다져온 관료출신 현직 구청장들은 당내 경선에서 낙마했다.이들 가운데 일부는 불공정 경선을 주장하며 이의를 제기해 결과는아직 미지수다. 지금까지 진행된 민주당과 한나라당의 구청장 후보 경선에 뛰어 든 서울시 관료 출신은 모두 14명.이중 경선에서승리한 사람은 6명뿐이다. 최근까지 종로구 부구청장으로 있던 노장택씨는 민주당종로구청장 후보경선에 나섰다가 패했다. 또 서초구 부구청장을 지내다 한나라당 강남구청장 후보경선에 참여했던 차정욱씨,부구청장을 지낸 동작구에서 민주당 후보경선에 나섰던 임성수씨 등도 관료 생활을 접고경선에 참여했다가 주저앉았다. 노원구 부구청장 출신으로 지난 선거에서 패한 뒤 이번에 다시 노원구 민주당 후보경선에 도전한 이동식씨,한나라당 도봉구청장 경선에 나선 김창신(전 도봉 부구청장)씨,금천구청장 후보에 도전장을 던진 강성환(관선 구로구청장)씨,영등포구청장에 나선 허만섭(전 영등포 부구청장)씨,서대문구청장 후보경선에 출마한 조광권(전 서울시 교통국장)씨 등 과거 공직자들은 줄줄이 쓴잔을 들었다. 물론 이런 치열한 싸움을 이겨내고 공천을 따낸 관료 출신도 6명이 있다. 민주당 마포구청장 후보로 뽑힌 이춘기씨.마포구 행정관리국장으로 근무하다 마포구가 서울시를 배제하고 부구청장에 자체 승진시켰던 인물이다.시가 계속 문제제기를 하자 사표를 낸 뒤 노승환 현 구청장의 후광을 업고 경선에나섰다 후보티켓을 거머쥐었다. 한나라당에서는 문병권(중랑)씨와 서찬교(성북),안순영(성동),양대웅(구로),최선길(도봉)씨 등 5명이 공천을 받았다. 문 중랑구청장 후보는 중랑구 시민국장 등을 거쳐 영등포 부구청장으로 일하다 공천돼 민주당 정진택 현 구청장과한판 승부를 겨루게 됐다. 서 후보는 본청 감사관과 강동·은평·성북 부구청장 등을 지냈으며 한나라당 중구청장 후보경선에 나섰다 떨어진 뒤 다시 한나라당 성북구청장 후보 로 선출된 저력의 인물이다. 성동의 안 후보는 성동구 감사실장과 사회복지과장,문화공보과장 등을 거쳐 정년퇴직한 뒤 뽑혀 고재득 현 구청장과 맞붙는다. 본청 국장과 현 박원철 구청장 밑에서 부구청장을 지낸구로의 양 후보는 이번에 정-부구청장의 대결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도봉의 최 후보는 민선 1기 노원구청장을 지냈으며 관료출신인 김창신씨와 경선끝에 공천을 받았다.민주당이 단독추대한 임익근 현 구청장과 본선에서 격돌한다. 서울시의 관계자는 “본선에 진출한 관료들은 대부분 오랜 공직생활을 하면서 검증을 받은 인물”이라면서 “이들의 활약 여부가 최대의 관심거리”라고 말했다. 조덕현기자 hyoun@
  • 민주 새 당직자 프로필

    ■김원길 사무총장 전문경영인 출신의 3선 의원으로 당내 몇 안되는 정책통.보건복지장관으로 의약분업 파동을 수습하는데 진력했다. ▲서울(59) ▲경기고 ▲서울대 상대 ▲14·15·16대 의원 ■김성순 지방자치위원장 성실하고 소신있는 지방자치 전문가. 민선 서울 송파구청장시절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공동의장을 지냈다.▲서울(62) ▲단국대 정외과 ▲한양대 행정학박사 ▲서울중구청장 ■정범구 대리인 논리정연하고 원칙을 중시하는 초선의원.97년 대선 당시‘대선후보 TV합동 토론회’ 진행자를 맡았다.▲충북 음성(48) ▲경희대 정치학과 ▲독일 마부르크대 정치학박사 ■이낙연 기조위원장 동아일보 논설위원을 지낸 초선 의원.대변인 때도 브리핑능력과 분석력을 인정받았다. ▲전남 영광(50) ▲광주일고 ▲서울대 법대 ▲동아일보 도쿄특파원
  • 중구청장 판공비 공개

    중구(구청장 김동일)는 10일 기획상황실에서 반부패 국민연대(공동의장 김성수 성공회대 총장) 관계자 등 39명의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중구 투명성위원회를 열고 2001년하반기 구청장 업무추진비를 공개했다. 지난해 전국 기초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업무추진비를 공개한 데 이어 두번째인 올해 업무추진비 공개 결과 지난해 구청장 기관운영 업무추진비로 7100만원을 편성,이 중 하반기에 전체의 28.61%인 2031만원을 집행했다. 상반기까지 포함하면 전체 편성액의 50.88%인 3612만원이집행됐다. 또 지난해 시책업무 추진비는 1억 200만원을 편성해 상반기에 3455만원,하반기에 4769만원 등 전체의 80.63%인 8224만원을 집행한 것으로 집계됐다. 용처별로는 어려운 이웃돕기와 시설 격려금 등으로 집행액의 34.35%인 2335만원,각종 정책자문과 회의·간담회 등 대외활동에 52%인 3537만원,직원 격려 등 대내활동에 8%인 544만원 등을 각각 집행됐다. 심재억기자 jes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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