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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이조웅(서울대 자연과학대 화학부 교수)씨 별세 재욱(국군청평병원 내과 군의관)재영(LG생명과학 대리)씨 부친상 김태은(서울의대 약리학교실)씨 시부상 21일 서울대병원, 발인 23일 5시30분 (02)2072-2011●장길수(사업)경수(KBS 보도본부 기자)용수(서울세관 계장)덕수(사업)씨 부친상 김정남(사업)김한열(〃)씨 빙부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 (02)3010-2238●김진동(대진화학 대표)진곤(오성종합전기 〃)진영(B&K오일테크 〃)씨 부친상 21일 경남 마산 삼성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55)290-5651●홍국선(국제신문 사회2부 함양주재 차장)씨 상배 20일 경북 문경 제일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54)555-2134●김현준(한전산업)효진(에스알에스코리아 버거킹)씨 부친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2)3010-2235●고기철(경기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씨 빙부상 20일 서울 보훈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30분 011-349-3012●강호상(미국 거주)호찬(제너럴오토전자 상무)씨 부친상 송권준(부산대 교수)씨 빙부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2)3010-2230●최성양(전 연합뉴스 편집부장)씨 별세 김순례(임진초등학교 교감)씨 상부 20일 서울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2)2072-2032●안세훈(전 외무부 대사·전 극동방송 부사장)씨 별세 성용(뉴욕 반석법률사무소 변호사)씨 부친상 21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3일 오전 11시 (02)392-3499●이종대(지앤비시스템 회장)정태헌(망우1동 동장)씨 빙부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3010-2294●이창섭(우정엔지니어링 대표)씨 모친상 손장현(지구촌공인중개사 대표)씨 빙모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3010-2293●이경수(전 동아제약 수출부장)씨 빙모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30분 (02)3010-2264●김범명(전 국회의원)씨 모친상 21일 서울 강남성모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30분 (02)590-2540●남정수(미디어21 대표ㆍ전 문화일보 편집부장)씨 모친상 21일 경기도 분당제생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31)781-6726●문성완(한국농촌공사 영산강사업단장)씨 별세 20일 광주그린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11시 (062)250-4407●김진홍(두레교회 목사)씨 모친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3010-2292●정초영(KBS 1라디오 팀장)초왕(전북대 독문과 교수)초능(번역가)초일(군산대 강사)씨 부친상 지영서(KBS 한국어팀장)씨 시부상 20일 전북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63)250-2452
  • [5·31 지방선거 서울시 광역·기초의원 후보 현황] 광역의원 후보

    <범례> ●우=열린우리당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노=민주노동당 국=국민중심당 미=한미준 기=기타정당 무=무소속. 후보자는 이름 나이 정당 직업 순. ●서울시를 제외한 광역·기초의원 출마자 명단은 서울신문 인터넷 홈페이지(www.seoul.c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종로구 ●종로구제1선거구 강지원(41·우·(주)두이 건축 감리이사) 남재경(45·한·기업인) 유성상(47·민·인쇄/출판업) ●종로구제2선거구 박선영(47·우·정당인) 나재암(59·한·동양공사 대표) 김이환(64·민·미기재) ◇중구 ●중구제1선거구 최강선(46·우·자영업) 안희성(37·한·정당인) 성하삼(56·무·서울시의회 의원) ●중구제2선거구 최명옥(58·우·학원업) 최병환(52·한·미래로홈쇼핑 대표) 송진호(62·민·죽향주택건설임대업) 나선주(50·노·정당인) 서인종(61·무·학원원장) ◇용산구 ●용산구제1선거구 전충일(61·우·대광종합식품) 지용훈(45·한·현대해상화재(주) 중앙보상센터) ●용산구제2선거구 문광덕(46·우·정당인) 이종필(59·한·서울시의원) 박명현(58·민·한의사(미국)) ◇성동구 ●성동구제1선거구 서재완(59·우·정당인) 이주수(44·한·학원이사장) 명길랑(65·민·연구원 원장) 곽재웅(47·무·학원장) ●성동구제2선거구 전대수(54·우·서울시의원) 정승배(51·한·회사원(경영고문)) ●성동구제3선거구 선두성(60·우·자영업) 최홍우(52·한·서울시 의원) 정금영(66·민·개인사업) 최병천(32·노·정당인) ●성동구제4선거구 양승오(33·우·연구원) 정교진(39·한·정당인) 주영길(72·민·정당인) 전이곤(55·무·메르츠화재 용답대리점 대표) ◇광진구 ●광진구제1선거구 서명연(41·우·국회의원 김영춘 후원회 사무국장) 이재홍(61·한·(주)보림정공 대표이사) 김기만(48·민·학원 원장(군자체육관경영)) ●광진구제2선거구 신향숙(37·우·(주)에스엔피오 대표이사) 김귀환(57·한·기업인) 유승주(48·무·서울특별시의회 시의원) ●광진구제3선거구 김선갑(45·우·태진건물관리(주) 기획이사) 우재영(60·한·회사원) 조병선(61·민·이만 G·N·S·이사) ●광진구제4선거구 박원석(43·우·(주)세바 대표이사) 김분란(60·한·푸른미래도시광진연구소장) 박래학(52·민·서울특별시의원) ◇동대문구 ●동대문구제1선거구 최경주(31·우·정당인) 최병조(63·한·(주)동의보감타워 회장) 김용실(42·민·통신업) 박정혁(35·기·장애인운동 활동가) ●동대문구제2선거구 박승구(40·우·국회의원 보좌관) 고정균(37·한·사단법인 한국전통문화예술원 이사장) 신성용(54·민·국가유공자 동대문구 협의회장) 송창대(65·무·서울특별시의회의원) ●동대문구제3선거구 김인호(39·우·고려대학교 지방자치법학연구회 이사) 박주웅(63·한·서울특별시의원) ●동대문구제4선거구 인택환(54·우·주식회사 원당이앤씨(E&C) 대표이사) 김충선(58·한·서울시의원) 이상조(68·민·삼호부동산 컨설팅 대표) ◇중랑구 ●중랑구제1선거구 김정화(56·우·귀금속업 대표) 윤기성(63·한·자영업 (주유소경영)) 장택상(61·민·정당인) 김종문(47·무·서울특별시 의원) ●중랑구제2선거구 곽영천(49·우·정당인) 채봉석(52·한·상업) 유성남(46·민·상업) 최재익(50·무·서울특별시의원) ●중랑구제3선거구 최양호(45·우·정우물류(주) 전무이사) 민병주(46·한·예일학원 원장) 박시하(60·민·시의원) ●중랑구제4선거구 윤명화(46·우·자원봉사자) 김철환(43·한·공인중개사) 윤영수(51·민·정당인) 이치화(54·무·정당인) ◇성북구 ●성북구제1선거구 홍성진(41·우·인쇄업협동조합사 동랑 대표) 나주형(38·한·대성통운(주) 감사) 오세동(46·민·서울그래픽 대표) 김정숙(36·무·사회복지사) ●성북구제2선거구 상병헌(39·우·정당인) 이대일(61·한·서울시의회 의원) ●성북구제3선거구 박순기(47·우·한성대 겸임교수) 안훈식(58·한·약사) 노선철(41·민·동부화재 해상보험 대리점 대표) ●성북구제4선거구 김동수(37·우·정당인) 안희옥(65·한·사단법인한국청소년한마음연맹회장대표) 기노선(52·민·건축업(건축기사)) 지광범(49·노·수의사) 최계락(46·무·(주)장위가스 이사) ◇강북구 ●강북구제1선거구 천승욱(38·우·화장품 도·소매점 운영) 조천휘(61·한·서울특별시의원) 정용관(40·민·(주)에코폴 대표이사) 권창기(63·무·孝실버카운티회장) ●강북구제2선거구 김대영(39·우·사람커뮤니케이션대표) 신기철(51·한·서울시 의회 의원) 김정중(54·민·정당인) ●강북구제3선거구 김영근(34·우·정당인) 박종환(58·한·건물임대업) 김근상(51·민·요식업) 강승우(45·무·한국 응용통계 연구원 소장) 이창호(45·무·국제 안티즌 연합 대표) ●강북구제4선거구 배봉수(42·우·일등식품(주) 이사) 김기성(58·한·정당인) 이찬흠(50·민·일진코프레이션 대표) ◇도봉구 ●도봉구제1선거구 최홍순(36·우·도봉구의원) 정병인(55·한·서울시의원) 오언석(34·민·정당인) ●도봉구제2선거구 김광수(49·우·정당인) 성무원(65·한·임대업) 강성봉(52·민·정당인) ●도봉구제3선거구 정세환(39·우·정당인) 김영천(49·한·정당인) 장희용(49·민·사업) 김낙준(40·무·도봉구의원) ●도봉구제4선거구 김동욱(39·우·정당인) 윤학권(46·한·서울시의회 의원) 이태용(47·민·공인중개사) ◇노원구 ●노원구제1선거구 박정열(49·우·(주)도시가스검사기술 대표이사) 조달현(45·한·노원구 생활체육협의회장) ●노원구제2선거구 이상열(54·우·도성기술공사 전무이사) 박환희(36·한·한나라당 서울시당 부대변인) 정도열(50·민·섬유자원 대표) 권혁룡(42·무·회사원) ●노원구제3선거구 양시모(42·우·우원식 국회의원 보좌관) 부두완(44·한·서울시의회의원) 전탁교(54·무·자영업) ●노원구제4선거구 김생환(48·우·정당인) 이상용(51·한·굿뉴스건설(주) 부회장) 지영배(55·민·자영업) 어양우(60·무·숭실대학교대학원 강사) ●노원구제5선거구 송재혁(45·우·교육복지재단 교육과 미래이사) 김철현(38·한·한나라당 상근전략기획위원) 김성하(35·민·민주당중앙당 청년위원회 위원(미디어실장)) ●노원구제6선거구 김창수(47·우·정당인) 이종은(52·한·대호전자 대표) 곽종상(49·민·정당인) 김대정(27·무·IT-PIL 연구원) ◇은평구 ●은평구제1선거구 박상국(37·우·(주)예원에너지 대표이사) 한기웅(64·한·응암6지구 주택 재개발조합장) 김영준(64·민·(주)금우개발 고문) 손승광(61·무·은평문화원 사무국장) ●은평구제2선거구 김미경(40·우·정당인) 김우태(51·한·정치인) 조일호(64·민·신성산업사 대표) ●은평구제3선거구 임홍택(44·우·사회체육지도자(연신체육관 관장)) 최주호(41·한·정당인) 박종상(56·민·자영업) 최경준(46·무·(주)시라산업개발 대표이사) ●은평구제4선거구 김성호(56·우·정당인) 임승업(51·한·서울시의회의원(현)) 한동열(52·민·정당인) 주명주(65·국·사)남북통일운동본부 총재) ◇서대문구 ●서대문구제1선거구 박경난(42·우·연구원/대학강사) 김정재(40·한·법률 사무소 홍윤 상임 연구원) 이기봉(56·민·사업) 전성장(73·국·대한노인회서대문지회장) ●서대문구제2선거구 신원철(42·우·정당인) 하태종(58·한·서울시의회의원) ●서대문구제3선거구 전원배(59·우·정당인) 송주범(43·한·서울종합예술전문학교 겸임교수) ●서대문구제4선거구 김진욱(36·우·디지털서울연구소 소장) 김수철(36·한·국회사무처 공무원(4급상당)) ◇마포구 ●마포구제1선거구 손호익(41·우·정당인) 이강수(45·한·정당인) 마동환(45·민·자영업) 김문태(56·무·서울시의회의원) ●마포구제2선거구 조종욱(35·우·조은커뮤니케이션 대표) 최상범(51·한·(정당인) 한나라당 서울시 당 부대변인) 조영천(50·민·정당인) ●마포구제3선거구 김재범(44·우·(주) 이러닝 파트너스 대표이사) 윤정용(59·한·보광산업 대표) 최근희(63·무·서울시 의원) ●마포구제4선거구 오경환(40·우·마포교육복지연구소 소장) 김혜원(28·한·정당인(한나라당 중앙당 사무처)) 김유현(70·무·서울특별시의회의원) ◇양천구 ●양천구제1선거구 임홍석(42·우·(주)레드얼라이언스 대표이사) 최명렬(45·한·정당인) 이한순(60·무·사)여성자원금고 이사) 한광섭(57·무·참코스메틱 대표) ●양천구제2선거구 류진성(60·우·서비스업) 최용주(41·한·사업) ●양천구제3선거구 정신조(44·우·양천GM대우자동차판매회사 대표) 유관희(44·한·정당인) ●양천구제4선거구 이명영(52·우·무직) 배상윤(40·한·기업임원) ◇강서구 ●강서구제1선거구 김형식(36·우·신진보연대 이사) 김기철(52·한·서울시의회의원) 박창순(52·민·주식회사 세정 사장) ●강서구제2선거구 도충락(49·우·도충홀딩스(주) 대표이사) 이한기(64·한·서울시의회의원) 최두성(58·민·정당인) 권선복(43·무·권선데이타(주) 대표이사) ●강서구제3선거구 김한중(39·우·정당인) 정연희(49·한·서울시의회의원) 신기만(47·민·정당인) ●강서구제4선거구 탁수명(61·우·광림무역 대표) 김광헌(47·한·정당인) 이진만(45·민·정당인) 유기오(57·무·동양코아엔지니어링회사 대표) ◇구로구 ●구로구제1선거구 이호대(36·우·정당인) 이병직(67·한·약사) 정승우(51·민·구로시영아파트 재건축 조합장) ●구로구제2선거구 박칠성(45·우·칠성종합건축(실내건축업) 대표) 박병구(58·한·서울시 의원(현)) 이관수(60·민·서예작가) 임윤희(34·노·시민운동가) ●구로구제3선거구 김종욱(38·우·국회의원 보좌관) 김배영(44·한·서울특별시 의원) 김경환(49·민·우림 발표력·웅변학원 원장) 홍준호(34·노·정당인) ●구로구제4선거구 배종근(58·우·자영업) 이우진(53·한·정당인) ◇금천구 ●금천구제1선거구 오형석(59·우·(주)라움건설 감사) 이종학(58·한·승보주택(주) 대표이사) 이동원(36·민·정당인) 장영호(56·무·정당인) ●금천구제2선거구 이태흥(43·우·이목희 국회의원 4급 입법보좌관) 유재운(50·한·서울시의회의원 건설위원장) 홍근우(50·민·자영업) ◇영등포구 ●영등포구제1선거구 이영맹(52·우·대동실업 대표) 박찬구(36·한·보성주택건설(주) 이사) 김주철(64·민·(주)상일기공 회장) 박배수(49·무·대학교 강사) 최철만(62·무·무직) ●영등포구제2선거구 장연수(42·우·소설가) 문병열(48·한·정당인) 권영하(62·무·서울시의원) 김중섭(46·무·보성빌딩 대표) ●영등포구제3선거구 김지향(35·우·한 시스템 대표) 양창호(38·한·정당인) 김춘수(56·무·서울특별시의회 의원) ●영등포구제4선거구 김정현(36·우·영등포정책포럼 부회장) 김영로(50·한·와이메드(주) 대표이사) 문충현(51·민·부동산중개(현대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 이광호(41·노·정당인) 이일희(54·무·서울시 시의원) ◇동작구 ●동작구제1선거구 김광수(59·우·(주)골든웨이브서비스 대표이사) 김동훈(66·한·서울특별시의회의원) 편석진(31·민·연구원) 하대경(65·무·대경무역 대표) ●동작구제2선거구 장환진(41·우·국회보좌관) 유영일(53·민·에버코리 관리실장) 박철원(62·무·대방종합설비) ●동작구제3선거구 박기열(44·우·국회의원 보좌관) 박덕경(56·한·서울특별시의회의원) 이탁규(59·민·정당인) ●동작구제4선거구 유용(44·우·국회의원이계안비서관) 이진식(52·한·서울시의회의원) 이윤연(50·민·자영업) ◇관악구 ●관악구제1선거구 박준희(42·우·정당인) 오신환(35·한·신림주유소 대표) 김연두(48·민·봉천8구역 재개발조합 대표) 조홍련(39·노·정당인) 이승한(47·무·정당인) ●관악구제2선거구 송현근(64·우·서울시민방위강사) 김갑용(55·한·서울특별시의원) 정성일(60·민·B·H 코리아 지구촌대표) ●관악구제3선거구 정홍식(44·우·서울시의원) 이남형(54·한·(주)형미종합건설 대표이사) 박영단(53·민·정당인) 이문수(50·무·대도종합통신공사 대표) ●관악구제4선거구 임현주(42·우·(SOS)기금회 회장) 현진호(48·한·상지학원장) 송광호(46·민·오성주택건설 대표) 김수정(28·노·대학생) ◇서초구 ●서초구제1선거구 이원태(63·우·세무사) 도인수(63·한·경영지도사) 허명화(58·무·서울시의회의원) ●서초구제2선거구 임형균(38·우·사회복지사) 이지현(30·한·한나라당 차세대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조성대(66·무·(주) 전국특송 대표이사) ●서초구제3선거구 허준혁(42·한·국회의원 김덕룡 보좌관) 박광진(60·무·서초제일새마을금고 이사장) ●서초구제4선거구 양태운(54·우·KJT한일 무역 대표) 김덕배(42·한·정당인) 최윤희(41·무·유통업) 최한오(42·무·주부작가) ◇강남구 ●강남구제1선거구 김성욱(45·우·회사원) 박홍식(47·한·정당인) ●강남구제2선거구 김진수(54·한·서울시의원) 이영민(34·우·정당인) 박갑순(62·무·다음 고시원 원장) 이학만(40·무·상품전략연구소 소장) ●강남구제3선거구 박용권(43·우·정당인) 서정숙(53·한·약사) ●강남구제4선거구 배부한(45·우·기술사(건축시공)) 김현기(50·한·국회의원 보좌관) 김영주(54·민·하나교회 담임 목사) 홍석배(43·무·농업) ◇송파구 ●송파구제1선거구 장금성(58·우·건설업) 한응용(62·한·건축사) 전희일(54·민·백석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겸임교수) ●송파구제2선거구 홍락원(55·우·정당인) 최홍규(50·한·제이에스피공영(주) 대표이사) ●송파구제3선거구 김종학(50·우·회사원) 진두생(55·한·서울특별시 의원) ●송파구제4선거구 김대규(41·우·회사원) 신영선(61·한·자영업) ●송파구제5선거구 이주연(49·우·청보유통주식회사 대표이사) 김원태(43·한·(주)청강ENC부사장) ●송파구제6선거구 고광철(60·우·(주)가이아에이티 상임고문) 천한홍(64·한·자영업(푸른슈퍼)) 정성태(51·민·정당인) ◇강동구 ●강동구제1선거구 이정훈(38·우·정당인) 조상원(61·한·정당인) 김주환(50·민·정당인) ●강동구제2선거구 남윤일(50·우·정당인) 이국희(51·한·서울시의원) ●강동구제3선거구 채수연(62·우·우리교육발전연구원 원장) 배대열(47·한·사업가) 양준욱(48·민·정당인) ●강동구제4선거구 이용근(53·우·교수) 이지철(48·한·현대기술산업(주) 대표이사) 황대영(52·민·한국해양탐험대 대장)
  • [5·31 지방선거 서울시 광역·기초의원 후보 현황]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

    ●종로구 정인훈(43·우·정당인) 이숙연(45·한·정당인) 강성택(46·민·개인사업) 정경화(33·노·주부) 박두종(61·우·정당인) 윤종복(58·한·정당인) 한상식(59·민·자영업) ●중구 오춘일(53·우·진양화학판매(주) 대표이사) 김연선(50·한·김영호성형외과 부원장) 김시원(57·한·보험업 동부화재 필동대리점 대표) ●용산구 김종례(50·우·주부) 이미재(49·한·정당인) 강유정(33·민·개인사업) 김혜숙(33·노·민주노동당 정당인) 김교영(48·우·정당인) 오천진(44·한·현암텔레콤(주) 대표이사) 손병현(47·민·개인사업) ●성동구 강순심(40·한·서울시케어복지협회장) 김영수(36·노·프리랜서 프로그래머) 윤순영(55·한·정당인) ●광진구 박삼례(51·우·주부) 이수진(37·한·전주대사회과학부객원교수) 유민희(31·노·정당인) 김정희(54·우·정당인) 조동기(51·한·법무법인다비다사무국장) 정대교(32·한·사)21C 경제사회연구원사무국장) 박의양(69·한·경영지도사) ●강북구 이영심(39·우·주부) 이병자(58·민·정당인) 박민선(32·노·주부) 황대순(44·우·주부)●도봉구 곽선숙(54·노·대학강사) 김문수(48·노·회사원) ●노원구 김승애(44·우·주부) 이순원(49·한·무직) 강희숙(45·민·개인사업) 조항아(38·노·정당인) 홍창영(59·우·정당인) 이영섭(59·한·자영업) 공혜경(34·노·자활후견기관 상근) ●은평구 곽우년(46·우·정당인) 소심향(42·한·정당인) 기노만(53·민·개인사업) 유이분(41·노·독서교육강사) 유희숙(43·한·정당인) 송관식(48·한·소매상인) ●서대문구 문군자(63·우·자영업) 오성자(61·한·정당인) 정안순(56·민·주부) 주말순(48·노·노점상) 이순녀(53·우·(사)정부정책연구원 인원연구소 소장) 김다순(57·한·주부) ●마포구 홍은희(62·우·청소년 인성지도교육자) 이성희(39·한·자영업) 정공임(51·민·정당인) 고창훈(44·한·자동차 공업사 대표) ●양천구 경영숙(50·우·정당인) 남궁금순(46·한·짝꿍 유아스쿨 원장) 심순택(61·민·가정주부) 윤인숙(50·우·정당인) 양승경(48·한·요식업) 김경자(46·우·정당인) ●강서구 임화숙(40·우·정당인) 최복숙(62·한·자영업) 김근미(45·민·보육시설 원장) 정미영(41·노·초등학교 학습 부진아 강사) 박경숙(49·한·정당인) 최수철(46·한·회사원) ●구로구 김명조(41·우·정당인) 유정숙(55·한·정당인) 박찬우(56·민·자영업) 김미영(41·노·시민활동가) 김석중(46·우·정당인) 원정숙(51·한·정당인) ●금천구 양동임(59·우·정당인) 임부재(41·한·노인복지사) 김인순(59·민·정당인) 백금자(33·노·금속노조 서울지부 남부지역지회 사무장) 신옥희(47·한·사회활동가) ●영등포구 송수희(30·우·방송작가) 최미경(40·한·한국웅변학워장) 허준영(51·민·중앙사 귀금속대표) 원영순(42·우·교보생명 FD) 장경숙(66·한·민간어린이집 시설장) 이미혜(44·한·정당인) ●동작구 손화정(36·우·정당인) 김동연(68·한·정당인) 김문영(36·노·정당인) 공현라(51·우·열린우리당 동작구을 여성위원장) 홍운철(55·한·식품 제조업 대표) ●관악구 주순자(48·우·주부) 이정희(56·한·정당인) 이행자(33·민·주부) 김진영(33·노·정당인) 윤석미(45·우·공인중개사) 차정희(62·한·한성대 행정대학원 외래교수) 김연동(54·민·자영업) 김주현(30·노·사회 활동가) 허진욱(54·한·건축업 대표) 임재원(52·한·신대방 나산타워 경비) ●서초구 박옥주(53·우·정당인) 문은전(53·민·미기재) 박천숙(33·노·한국소비자보호원) 장옥준(54·우·열린우리당 서울시당 서초구(갑) 당원협의회 여성위원장) ●강남구 김수경(33·노·정당인) 강현욱(33·노·굿잡장애인자립생활센터 생활팀장) ●송파구 이정인(43·우·서울장애인인권부모회 회장(비영리민간단체)) 김종례(50·한·덕유산업개발(주) 대표이사) 주숙언(65·민·자영업) 곽광미(38·노·시민단체 활동가) 이성자(49·우·정당인) 이상선(60·한·정당인) ●강동구 김순자(49·우·정당인) 박혜옥(59·한·정당인) 김행자(59·민·무) 조항주(34·노·칼럼리스트) 박강재(60·우·정당인) 신연균(55·한·자영업) 김경석(47·한·회사원) 최종효(45·한·I&A대표)
  • [5·31 지방선거 서울시 광역·기초의원 후보 현황] 기초의원 후보

    ◇종로구 ●종로구가선거구 김금옥(42·우·자영업) 김성은(40·한·프리랜서(성악) 이종환(57·한·서경전기주식회사 대표이사) 유찬종(46·민·정치인) 오금남(60·무·Lim´s 상사 대표) 이중호(54·무·한국경제신문 결산공고사업부 대표) ●종로구나선거구 안재홍(51·우·전문공사업) 김성배(56·한·종로구의희 의원) 황청태(59·한·미기재) 조재선(59·민·평창동 마을부동산 대표) 심재환(56·무·종로구의회 의원) ●종로구다선거구 박노섭(51·우·자영업) 박종식(62·한·상업) 홍기서(62·한·종로구의회 의원) 오필근(51·민·종로구의원) 이양동(32·노·정당인) 김인규(46·무·자동차 판매점 운영) 민경덕(53·무·요식업) 정동엽(52·무·건축업) 조우철(62·무·교수(겸임)) ●종로구라선거구 강수길(61·우·답십리동아임대아파트 관리사무소장) 김복동(56·우·현 종로구 의원) 나승혁(62·한·구의원) 이상근(56·한·인장업) 서순보(54·민·현 구의원) 황윤길(45·민·정당인) 이영신(42·노·국민은행 직원) 나병태(59·무·창신2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배구삼(61·무·삼성빌딩 대표) 이재광(58·무·종로구의원) ◇중구 ●중구가선거구 김기태(64·우·정당인) 김영선(46·우·대건피혁대표) 임용혁(45·한·서울시 중구의회의원) 장영순(49·한·약사) 임종권(59·민·기업인) 윤판열(49·무·상업) 한면우(62·무·자영업) 황기전(51·무·주택재개발 추진위원회 위원장) ●중구나선거구 변창윤(49·우·개인사업) 이기록(59·우·(주)신호개발 대표이사) 고문식(47·한·상업(가구점)) 심상문(57·한·음식업(타조하우스대표)) 최철기(53·민·상업) 이복연(56·무·동화주택재건축 조합장) 정수복(66·무·새마을금고 이사장) ●중구다선거구 김수안(57·우·중구의원) 정희조(59·우·상업) 김기래(41·한·회사원) 유현차랑(64·한·제4대 중구의회의원) 오진철(64·무·주간내외환경뉴스부회장) ●중구라선거구 양동용(52·우·상업) 이선호(36·우·회사원) 이혜경(40·한·정당인) 임영택(63·한·회사 경영자문역) 박윤기(63·민·정당인) 김재동(38·노·회사원) 김동학(57·무·중구의회 의원) 손덕수(71·무·구의원) ◇용산구 ●용산구가선거구 권용하(45·우·정당인) 김제리(46·한·지방의원(용산구 구의원)) 정구충(63·한·철도문고 대표) 황갑주(67·민·귀금속제조업) 신대영(39·노·정당인) 김정재(45·무·용산구의회의원) 이근수(55·무·회사원) 임상철(54·무·(주)풍림종합시스템 대표이사) 정찬현(58·무·회사원 (주)뷰티플 얼짱몸짱 (전무)) ●용산구나선거구 박홍엽(63·우·서광수산·서광산업 대표) 김근태(64·한·충남제일철강(주) 대표이사) 조광석(44·민·팔미정 대표) 권혁문(43·노·사업 (주) 한빛디지탈 대표이사) 박성규(53·무·용산구 의회 복지 건설 위원장) 이영섭(59·무·원효2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정만기(50·무·화물자동차 운송주선업) ●용산구다선거구 조영탁(41·우·(주)태광싸인아트 이사) 김경대(34·한·용산구의회 의원) 오세철(62·한·정당인) 김철식(46·민·(주)현성인포컴 대표이사) 윤종철(59·국·건설업) ●용산구라선거구 김경용(40·우·아름공방·공예 대표) 박길준(60·한·정당인) 윤석훈(55·한·자영업) 장정호(42·민·용산구의회 의원) 남기문(33·노·정당인) 황흥섭(56·무·구의원) ●용산구마선거구 이상복(50·우·용산구의회 의원) 최창영(58·우·상업) 박석규(58·한·덕신인테리어 대표) 박정석(60·한·이태원1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홍기윤(62·한·용산구의회 의원) 윤성국(51·민·탤런트) 설혜영(27·노·보광 한남 어린이도서관 관장) 신갑수(48·무·부동산 중개업) 이진달(66·무·용산구의원) 조재길(62·무·자영업) ◇성동구 ●성동구가선거구 임종기(47·우·건설업) 은복실(52·한·주부) 정찬옥(51·한·정당인) 오판준(60·민·자영업) 김억수(64·무·서울가정법률사무소) 김종국(53·무·성동구의회의원) 이규호(50·무·서비스업(골목냉면 대표)) ●성동구나선거구 방효영(61·우·성동구의원) 김복규(44·한·정당인) 전계석(45·한·자영업) 봉윤덕(53·민·자영업) 조병길(56·무·성동구의원) ●성동구다선거구 윤종욱(63·우·세화섬유 대표이사) 정지권(45·우·성동구의회의원) 김동중(57·한·정당인) 송진섭(49·한·다이너스티 여행사 이사) 이철민(49·한·자영업(부동산임대업)) 김찬수(37·민·한국권투 위원회 심판위원) 박영천(38·노·정당인) 김철윤(66·무·성동구의회의원) 박남석(52·무·성동구의회의원) 최천식(53·무·구의회의원) ●성동구라선거구 김기대(45·우·정당인) 조복심(52·우·정당인) 박종현(67·한·음식업) 오수곤(50·한·체육인) 김희전(51·민·구의원) 김정이(32·노·정당인) 이봉구(58·무·성동구의원) 이원남(63·무·행당2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성동구마선거구 김달호(54·우·자영업) 허명환(63·우·없음) 유지형(52·한·성동구의회의원) 이석권(58·한·성동구의회의원) 박경준(60·민·사업(도소매업)) 함상숙(40·노·교육사업) 박정기(58·무·무직) ◇광진구 ●광진구가선거구 박채문(45·우·(주)남원종합철강 상임이사) 곽근수(55·한·광진구의회의원) 김주갑(63·한·약국근무) 김광일(64·민·(현)광진구의회의원) 추윤구(63·민·광진구의회의원) 전준표(36·무·사)열린국제경제사회협회 정책전문위원) ●광진구나선거구 문종철(38·우·광동개발(주) 총괄이사) 박성연(29·한·정당인) 윤호영(53·한·광진구의회의원) 이종만(58·한·광진구의회의원) 고양석(54·민·건축업) 윤혜경(40·노·정당인) 김재권(43·무·꼬마천국 사진관 대표) 오재중(58·무·자영업(부동산매매업)) ●광진구다선거구 김수범(56·우·사업) 이영준(57·우·국회의원김영춘사무소장) 김찬경(48·한·광진구의회의원) 이창비(64·한·광진구의회 구의원) 최금손(52·한·상업) 최동민(68·민·동수건축대표) 최근식(63·국·건설업) ●광진구라선거구 김창현(42·우·(주)하이렉스 부사장) 오한출(52·한·부동산임대업) 조길행(63·한·개인사업) 나종한(56·민·구의원) 김은희(27·노·정당인) 양윤환(54·무·주식회사 상아토건 이사) 지경원(53·무·보험업) ◇동대문구 ●동대문구가선거구 정갑찬(60·우·건축업) 김태용(45·한·할인마트대표) 이병윤(44·한·동대문구 구의회 의원(현)) 정동길(51·민·(주)신용건설 대표이사) 이용규(33·노·정당인) 박종률(53·무·체육인) 정흥섭(61·무·구의원) 최인범(63·무·구의원) 한용수(47·무·(주)유나이티드 파워 코리아 대표이사) ●동대문구나선거구 전철수(43·우·구의원) 임광규(60·한·(주)농가식품 대표(현)) 주정(44·한·자영업) 박병철(60·무·써비스(보험)) ●동대문구다선거구 백금산(47·우·동대문구 의회의원(현)) 이기익(61·한·정당인) 이상유(45·한·서울공인중개사대표) 이규성(62·민·(현)동대문구의회의원) 방종옥(33·노·정당인) ●동대문구라선거구 정종설(50·우·영광건축 대표) 강태희(58·한·구의원) 이봉우(54·한·헬스클럽 운영) 맹원재(51·민·건축업) 유재형(38·노·보일러 시공 기능사) 권성택(43·무·자영업) 김난선(55·무·김난선 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자영업)) ●동대문구마선거구 조창래(50·우·태양마트 부사장(일용잡화 부사장)) 정성영(47·한·동대문구의원) 최기만(49·한·동대문구의회 의원) 이현주(50·민·자영업) 김점복(53·무·개인사업자) 조형기(48·무·답십리16구역 주택재개발 추진위원장) ●동대문구바선거구 김명곤(50·우·우리 KMG 종합건설(주) 대표이사) 남궁역(51·한·자영업) 양완모(34·노·정당인) 권식(53·무·구의원) 오순도(57·무·구의원) 황보희득(55·무·부동산임대업) ●동대문구사선거구 이강선(49·우·능서낚시터 경영) 박창복(48·한·정당인) 이상기(51·한·운수업) 김봉식(49·민·정당인) 이인호(30·노·회사원) ●동대문구아선거구 김용국(51·우·한약유통업) 신재학(54·한·정당인) 안태민(43·한·자영업) 오형일(55·민·상업) 이영창(47·무·정치인) ◇중랑구 ●중랑구가선거구 김시현(48·우·중랑구의원) 성백진(55·우·중랑구의회 의원) 김주용(56·한·자영업) 이병호(55·한·용마유통) 조운연(48·한·(주)삼두기연 대표이사) 강기환(55·민·건축업) 정진희(35·노·정당인) ●중랑구나선거구 서병일(49·우·중랑구의회의원) 이종영(53·우·건설업) 김규환(52·한·건설업) 주덕성(48·한·진아건설(건설업 다세대건축분양)) 이종대(61·민·정당인) 김영춘(67·무·중랑구의회의원) 이석립(49·무·건설) ●중랑구다선거구 공석호(40·우·중앙지설주식회사 대표이사) 박초양(57·한·중랑구의회의원) 홍성욱(52·한·중랑구의원) 이정섭(51·민·자영업) ●중랑구라선거구 김동승(59·우·중랑구의회 의장) 김윤수(54·한·원가든 대표) 오종관(44·한·새서울태권도아카데미 관장) 박혜현(37·민·주부) 박승홍(38·노·정당인) ●중랑구마선거구 강대호(48·우·공인중개사 대표) 김근종(47·우·(현) 중랑구의원) 김삼랑(62·한·중랑구의회의원) 이성민(48·한·양지 어페럴 대표) 김광순(56·민·정당인) 정병기(46·무·자영업) ●중랑구바선거구 김동율(56·우·공인중개사) 송화영(36·한·정당인) 오광택(43·민·자영업) 전권희(35·노·정당인) 나도명(46·무·동명 산업개발(주) 대표이사) 왕보현(47·무·중랑구의회 의원) 임성수(51·무·회사원) 지태종(61·무·목축업) ●중랑구사선거구 최성식(63·우·자영업) 구명순(59·한·무직) 송충섭(58·한·부동산 중개업) 김삼식(46·민·사업가) 박태영(49·무·구의원) ◇성북구 ●성북구가선거구 송대식(43·우·구의원) 정철식(65·한·우리나라아이티(주) 회장) 이관우(44·민·씨엔에스랜드 대표) 손동근(65·무·성북구의회의원) 이태호(61·무·구의원) ●성북구나선거구 문경주(65·우·유통업) 정재철(55·우·극동개발(주) 부사장) 박계선(46·한·탑텔사우나대표) 신재균(58·한·신일건설 대표이사) 윤만환(55·민·구의원) 탁귀영(31·노·정당인) 박래승(65·무·건축사) 소정환(55·무·건설업) 엄태용(47·무·돈암만두깁밥분식대표) 유흥선(63·무·구의원) 한상학(44·무·치과의사) ●성북구다선거구 양춘화(51·우·성북구의회의원) 이광남(55·우·자영업(지용사)) 윤이순(45·한·성북구의회 재선의원) 천상영(42·한·공인회계사) 윤인호(57·민·정당인) 박선영(34·노·주부) 김병택(67·무·재활용 수집업) 김영식(65·무·성북구의원) 변삼현(63·무·무직) 손대용(49·무·자영업) 유중하(43·무·공인중개사) 윤갑수(58·무·지방의원) 이대오(51·무·화랑업) 황의휘(65·무·무직) ●성북구라선거구 송영옥(44·우·정당인) 이감종(58·한·자영업(진흥축산)) 이영례(44·민·정당인) ●성북구마선거구 이미성(32·우·성북구의원) 박선옥(62·한·자영업) 정충균(65·한·종암1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변형표(46·민·자동차용품(자영업)) 나영창(45·무·국제운송업) 오중균(45·무·정당인) 이순자(54·무·주부) 이정근(62·무·지역개발 자문위원) 정용식(46·무·자영업) ●성북구바선거구 김정주(55·우·구의원) 정형진(44·우·성북구의회의원) 이일준(48·한·삼성리스개발대표) 장성숙(44·한·정당인) 송련(62·민·정당인) 박병수(34·노·노동자) ●성북구사선거구 정효연(61·우·자영업) 김민석(55·한·정당인) 이용섭(67·한·정당인) 정인환(57·민·정건축대표) ●성북구아선거구 김용선(71·우·공인중개사) 박노현(59·우·자영업) 김태수(42·한·김선희 법률사무소 실장) 이영섭(49·민·계림촌대표) 김남효(41·무·자영업) 김동진(53·무·우석유치원 설립이사장) 김인권(37·무·화전빌딩 대표) 우상춘(58·무·상업) 이승로(46·무·무직) ◇강북구 ●강북구가선거구 김동식(46·우·남양 전기 대표) 백중원(66·한·강북구의원) 윤영석(57·한·상록재단 이사장) 이복근(45·민·강북구의원) 박인용(38·노·정당인) 박성열(54·무·강북구의회의원) ●강북구나선거구 김용욱(51·우·정당인) 우종오(56·한·한나라당 서울시 강북구 수유1동 협의회장) 정상채(47·한·서라벌어린이집 대표) 이백균(42·민·제4대 강북구의원) 이명영(48·노·건설업(인테리어)) 김현주(54·무·강북구의회 의원) 서대원(48·무·건설업) 장동우(50·무·서울시 강북구의원) ●강북구다선거구 박영복(53·우·영흥 건설 대표) 김지환(53·한·충남가방총판 대표) 김천수(51·한·코지 대표) 이정식(43·한·대창자동차공업사 대표) 김종삼(52·민·강북구 의원) 최규범(59·민·강북구의회 의원) 최선(32·노·정당인) 백종대(54·무·미기재) 이근철(49·무·한국환경보호 국민연대 부회장) 장도화(53·무·소나무 자원봉사 운영) ●강북구라선거구 안광석(54·우·동성건설 대표) 한동진(58·한·삼성화재 보험대리점운영) 허종엽(53·한·방앗간 운영) 정수민(59·민·강북구의회 제4대의원) 구본승(31·노·정당인) 허태갑(52·국·(주)한성이엔지 대표) 유군성(59·무·강북구의회 의원) 윤병옥(48·무·의료기제조업 대표) ◇도봉구 ●도봉구가선거구 김용석(35·우·도봉구의회의원) 남상기(55·우·자영업) 문명희(44·한·언론인) 한석구(70·한·정당인) 김순완(43·민·건설업) 신정환(57·민·정당인) 성지윤(31·노·정당인) 서진석(60·국·건설업) 이창림(29·무·시민운동가) ●도봉구나선거구 김원철(50·우·도봉구의회의원) 박진식(49·우·정당인) 이금주(50·한·전기공사업) 이인영(63·한·부동산중개업) 홍국표(54·민·정당인) 박무식(55·무·상업) 이재식(68·무·무직) ●도봉구다선거구 이성우(65·우·도봉구의회 의원(의장)) 고동성(50·한·정당인) 이석기(57·한·정당인) 이용환(61·민·자영업) 최신남(64·국·자영) 추경숙(39·무·도봉구의원) ●도봉구라선거구 이성희(46·우·태권도 관장) 신창용(38·한·정당인) 노인숙(53·민·도봉구의회의원) 박찬규(40·노·정당인) 유창용(36·무·자영업) 이양규(61·무·서광아파트 입주자대표 회장) ●도봉구마선거구 권은찬(49·우·도봉구의회의원) 김용운(47·한·정당인) 유창석(65·한·목욕업 경영) 정선태(54·민·자영업) 정재길(63·국·도봉구의회의원) 김응제(38·무·사업) ◇노원구 ●노원구가선거구 이환주(55·우·자영업) 강병태(47·한·노원구의원(현)) 구자진(50·한·(주)다은건설 대표이사) 서영진(40·민·정당인) 승정희(37·노·정당인) 김중근(59·무·미기재) 오동수(58·무·노원구의회의원) ●노원구나선거구 김종기(41·우·정당인) 김영순(43·한·승조건축사 사무소 대표) 최석화(46·한·노원구의회 의원) 임재혁(46·민·노원구의회 의원) 홍기돈(30·노·민주노동당 노원구위원회 조직국장) 강성근(62·국·삼성위생공사(소독업)대표) 김용돌(46·무·훈민문화사 대표) 황의덕(68·무·서울시 노원구의회 구의원) ●노원구다선거구 최성준(50·우·세무사) 고만규(45·한·곰두리근로복지원 대표) 이광열(57·한·정당인) 김광수(46·민·노원구의원) 조규선(41·노·정당인) 조봉균(44·국·금강산업 대표) 고창재(45·무·노원구의회의원) 길수형(42·무·노원우리신문 운영위원) ●노원구라선거구 박남규(52·우·노원구의회 의원) 봉양순(44·우·정당인) 김성환(48·한·노원구의회의원) 김현오(30·한·(주)한뱅크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 김종옥(55·민·미개사회디자인 대표) 백혜경(39·노·주부) 김석련(50·무·명지대학교 체육학부 겸임교수) 이창수(51·무·(학)꽃동네현도학원 관리 및 개발총괄) ●노원구마선거구 김치환(47·우·한솔공인중개사 대표) 김희겸(45·한·케럿쥬얼리 대표) 원기복(47·한·회사원) 최경식(57·민·노원구의회 의원) 김성훈(27·노·정당인) 정수철(55·국·부동산 중개업) 윤정빈(45·무·주부) 이승(39·무·청운엔터프라이즈 대표) 이윤숙(47·무·노원구의회 의원) ●노원구바선거구 이훈(46·우·노원구의회 의원) 김광호(43·한·정당인) 김남돈(52·한·언론인) 한용석(56·민·경희대석사태권도장 관장) 김공석(64·무·동서울 공인중개사 사무소 대표) 박지연(48·무·아이삼건축사무소 이사) 방효만(53·무·건축사 설계사무소 이사) ●노원구사선거구 황동성(58·우·정당인) 조관희(34·한·세무사) 조규복(63·한·정당인) 김동현(38·민·보람광고(주) 대표이사) 정연숙(43·무·노원구의회의원) ◇은평구 ●은평구가선거구 오윤석(43·우·정당인) 남궁윤석(44·한·구의원) 이명재(55·한·은평구의회 부의장) 이종복(56·민·녹번동 새마을금고 부이사장) 민경두(59·무·정당인) 함용수(57·무·(주)태형산업 대표) ●은평구나선거구 이재식(33·우·영운운수(주) 대표이사) 구자성(48·한·경기쌀전문점대표) 정순옥(58·한·구의원) 김표연(49·민·도서출판 책동네 대표) 김충성(58·무·자영업(세탁업)) 박종필(63·무·건축) 손만업(51·무·은평구재향군인회 사무국장) 송영흠(46·무·송중어린이집 이사장) 이철호(47·무·KTF 상암센터장) ●은평구다선거구 강창수(48·우·뉴월드종합건설(주) 대표이사) 나동식(52·한·증산동새마을금고 이사장) 조종현(41·민·자영업) 구학규(38·무·천관패션 대표) 최덕규(40·무·회사원) ●은평구라선거구 장창익(48·우·은행원) 김종선(53·한·정당인) 조수학(63·한·한양페인트상사 대표) 최규일(50·민·공인중개사) 노무웅(61·무·은평구의회 의원) 제남국(52·무·영화주택 대표(건축)) ●은평구마선거구 장우윤(31·우·국회정책비서관) 김성문(63·한·자영업) 유명란(33·한·정당인) 김용순(56·민·상업) 백영진(70·무·은평구의원) 조윤환(61·무·자영업) 홍기원(45·무·은평두레생협 이사장) ●은평구바선거구 유중공(47·우·은평구의회의원(현)) 고영호(47·한·여행업) 김경중(68·한·사회문제연구소 소장) 김덕홍(54·민·은평구 의회 의원) 이 건(36·노·민주노동당 은평구위원회 사무국장) 문석연(53·국·은평건업 대표) 김종수(51·무·정선공사대표) 석동수(60·무·상업) 최락의(52·무·은평구의회 의원) 황병오(55·무·자영업) ●은평구사선거구 이현찬(45·우·상일기전(주) 이사) 김채규(48·한·대우종합설비 전문건설업 대표) 안미옥(37·한·생활체육관련 법인 대표) 강영남(50·민·경북수지 대표) 안성현(44·국·(주)좋은사람들대표) 안종현(52·무·자영업) 최준호(65·무·대성통운이삿짐센터 운영) ●은평구아선거구 김평곤(45·우·태광섬유 대표) 김길성(47·한·자영업) 박등규(45·한·정당인) 최명제(55·민·은평구의원) 김형준(46·무·영어번역) 이선복(45·무·고려체육관 관장) ◇서대문구 ●서대문구가선거구 유상호(53·우·정당인) 김영열(59·한·서대문구의회 의원) 유규상(67·한·새마을금고 이사장) 윤세풍(63·민·드림파이브 고문) 김해숙(45·무·인간교육실현 학부모연대 상임위원) 방정완(47·무·자영업) ●서대문구나선거구 변녹진(47·우·출판) 유정오(51·한·자영업) 이문학(45·한·상업) 김대봉(52·민·현 서대문구 구의원) 이선주(30·국·태광부동산(중개업)) 김종철(66·무·신영목재 주택개발(주) 회장) ●서대문구다선거구 박운기(39·우·서대문구 구의원) 정혜연(71·한·상업) 한한열(63·한·서대문구 구의회의원) 김호진(38·민·안경사) ●서대문구라선거구 서정순(38·우·지역활동가) 최태중(54·한·건설업) 이석문(59·민·정당인) 임기훈(62·무·국선도협회 성동지원장) ●서대문구마선거구 김영일(55·우·성모 어린이집 이사장) 황춘하(40·우·서대문구의회 의원) 서정수(42·한·서대문구의회 의원) 홍길식(47·한·지방의원 (서대문구 구의원)) 김정철(43·민·서울여자 간호대학 학생복지관 운영) 신계향(30·노·민주노동당 서대문구위원회 부위원장) ●서대문구바선거구 이인수(60·우·한국일보 가좌지국장) 홍성덕(60·우·서대문구의회 의원) 김정철(51·한·내추럴 하우스 남가좌점 부사장) 이기돈(51·한·진흥산업대표(제조업)) 백인기(51·민·정당인) 조철(45·노·델리지푸드 대표) 윤현중(57·무·도서출판업) 허준구(72·무·구의원) ◇마포구 ●마포구가선거구 천민식(55·우·양원지역봉사회이사) 박지위(56·한·구의원) 서종수(44·한·임대업) 이매숙(53·민·구의회의원) 유봉구(64·무·부동산중개업자) ●마포구나선거구 강원돈(50·우·문경부엌가구 전문점 대표) 박영길(65·한·마포구의원(현)) 오윤수(58·한·마포구의회 의원) 홍성환(62·민·부동산 중개업) 윤성일(30·노·정당인) 이필례(51·무·주부) 정형기(62·무·마포구 의원) ●마포구다선거구 김정일(58·우·정당인) 유응봉(62·한·마포구의회 구의원) 이천규(69·한·마포구의회의원) 박유복(58·민·제조업(황소브러쉬 공업)) 남두희(59·무·구의원) ●마포구라선거구 김용갑(65·우·자영업) 신봉현(62·한·마포구의회 의원) 조남진(50·한·정당인(한나라당 마포갑당원협의회 사무장)) 김순금(59·민·구의원) 전병모(42·무·사업 인쇄) ●마포구마선거구 채재선(46·우·(주)대진 씨에스비 감사) 김영신(54·한·정당인) 염정희(48·한·대학강사) 정연우(59·민·상수제1구역 재개발추진위원장) 배민균(31·노·정당인) 신동선(63·무·현)마포구의회 의원) ●마포구바선거구 한일용(43·우·정당인) 염운주(42·한·솔빛학원 원장) 윤동현(56·한·마포구의회의원) 김세창(47·민·정당인) 문치웅(35·노·정당인) 송태섭(63·무·마포구의회 의원) 전완수(43·무·마포구의회의원) ●마포구사선거구 최형규(59·우·정당인) 이진환(50·한·예천 농특산물직판장 대표) 차재홍(54·한·건물임대업) 김평전(66·민·정당인(마포구 의회의장)) 이현찬(70·무·무직) 홍영섭(43·무·(주)화광보 대표이사) ●마포구아선거구 이성용(49·우·성산태권도체육관 관장) 강성국(27·한·정당인) 정해원(48·한·마포구의회의원) 한수균(45·민·자영업) 박미희(27·노·대학원생) 전덕준(61·무·한국페인트 리싸이크링(주) 대표이사) ◇양천구 ●양천구가선거구 위형운(41·우·주식회사 미강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이성국(48·한·정당인) 천용희(46·한·주부) 안동혁(58·민·정당인) 서병완(47·무·황산농장 대표) 임동규(58·무·자영업) 한규대(50·무·자영업) ●양천구나선거구 서영호(46·우·선영건설산업 대표이사) 이재식(47·한·한국디지털산업(주)대표이사) 최진표(36·한·태권도장업(용인대 타이곤체육관)) 서종채(46·무·국민은행 직원) 이상섭(48·무·회사원) 이현주(46·무·양천구의원) 전희수(51·무·유통업) 한기열(58·무·자영업(식당)) ●양천구다선거구 이동만(51·우·자영업) 강성벽(59·한·바르게살기운동 양천구협의회 사무국장(현)) 조재현(30·한·건설업) 차영수(56·민·실로암디자인부사장(현)) 홍석봉(44·노·공인노무사) 김인철(56·무·(주)에스윈에스 회장) 장행일(61·무·삼성부동산컨설팅 대표) ●양천구라선거구 박순주(51·우·자영업) 임옥연(46·한·정당인) 장용수(40·한·운수업) 이성중(43·민·광고기획) 김선구(55·무·서울 메트로 공사 재직중) 김흥수(48·무·자영업) 오두옥(53·무·자영업) ●양천구마선거구 심광식(47·우·양천구서부재활용센터 대표) 정욱채(64·한·정당인) 조진호(47·한·돌핀종합물류(주) 대표이사) 김연호(68·민·정당인) 강웅원(45·무·건축업) 백금만(37·무·제4대 양천구의회의원) ●양천구바선거구 김연수(47·우·자영업) 김재천(52·한·양천구의회의원) 김준배(52·한·정당인) 박두성(59·민·강동ING종합건설 대표이사) 권혁태(32·노·민주노동당 양천구위원회 사무국장) 전광수(39·무·양천구의회의원(현)) ●양천구사선거구 이중효(45·우·효창산업(주)대표이사) 김종화(52·한·건설업) 문성일(60·한·양천구의회의원) 이근섭(57·민·건설업) 신성호(49·무·자영업) 예정해(45·무·퍼스트 부동산대표(현)) ●양천구아선거구 김기천(65·우·신정신용협동조합 이사장) 문병상(49·한·양천구의회의원(현)) 민정기(42·한·정당인) 김희걸(39·무·양천구의회의원) 오원삼(72·무·부동산 중개업) ◇강서구 ●강서구가선거구 권오복(53·우·(주)삼원가스앤플랜트 대표이사) 김석조(54·우·임대업) 강석주(49·한·사회복지법인 곰두리복지재단 상임이사) 배윤호(52·한·자영업) 오원식(47·한·중앙유공압 대표) 신낙형(47·민·강서구의회의원) 황인호(64·민·신곡식품 대표) 한정희(37·노·정당인) 박학용(48·무·강서구의회의원) 유재각(67·무·강서구의회의원) ●강서구나선거구 최동철(41·우·자영업) 김기홍(52·한·건축및임대업) 박상구(43·민·강서구의회의원) 고득영(45·무·고득영동물병원 원장) 선병군(44·무·기업인(GG네트워크시스템 대표)) ●강서구다선거구 김병진(45·우·자영업) 경기문(42·한·회사원) 김영동(33·한·무직) 박정남(48·민·대한예수교장로회 목사) 조덕현(53·무·강서구의회의원) 황병극(54·무·무직) ●강서구라선거구 장상기(43·우·국회의원 비서관) 김경자(56·한·전직교사) 이경락(42·한·자영업(삼성휘트니스센타 대표)) 김 용(49·민·정당인) 전희순(37·노·앞선테크 대표) 김덕하(50·무·어린이집 운영(대표)) 박정섭(28·무·보건복지부지정 서울중구자활후견기관 연구실장) 신창욱(50·무·강서구의회의원) 이종옥(48·무·영미상사 대표) 정윤호(47·무·(주)파인포스(LCD모니터제조) 부사장) ●강서구마선거구 곽판구(51·우·강서구의회의원) 박양삼(62·한·강서구의회의원) 석정배(56·한·가양1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박기덕(56·민·강서구의회의원) 김정수(53·무·모산건설 대표) ●강서구바선거구 송영섭(50·우·정당인) 황준환(49·한·강서구의회의원) 김영택(48·민·정당인) 이용범(46·무·프리랜서) ●강서구사선거구 이영철(59·우·정당인) 조석환(45·한·자영업) 이종신(47·민·자영업) 고재환(46·무·에버그린트레이딩 대표(자영업)) 이명호(49·무·강서구의회의원) ●강서구아선거구 김상현(52·우·강서구의회의원) 김태운(37·한·자영업) 이연구(52·민·강서구의회의원(민주당 강서구의원)) ◇구로구 ●구로구가선거구 최미자(43·우·생활교통안전 교육 강사) 박용순(48·한·용철강 대표) 홍춘표(63·한·정당인) 윤준태(51·민·정당인) 문승진(33·노·정당인) 이철우(51·국·건설업) 김호승(51·무·구로구의회 의원) 신현섭(70·무·구로구의원) 이치헌(46·무·대한예수교연합성결교회 만민중앙교회 직원) 장인홍(39·무·시민운동가) ●구로구나선거구 윤주철(52·우·자영업) 우권석(47·한·중앙유통 대표) 윤양진(51·민·상업) 송은주(32·노·시민운동가) 강성자(52·무·(주)코메드 회사원) 박종길(55·무·24번지 우성아파트 2동 801호”) ●구로구다선거구 김병훈(52·우·계영주택(주) 대표) 서호연(48·한·동양조경공사 대표) 정달호(57·한·정당인) 전용희(44·민·천명IBM(건설업)) 권신윤(36·노·국회의원 권영길 여성정책담당) 연일희(65·무·구로구의원) 하태한(39·무·시민운동가) ●구로구라선거구 윤수찬(39·우·용인대 원진체육관 관장) 박상민(58·한·정당인) 황규복(44·한·구로구의회의원) 신세철(62·민·정당인) 이재만(41·노·Public System 대표(컴퓨터) 곽병기(57·국·자영업) 김길년(59·무·구로구의회 의원) ●구로구마선거구 주근호(42·우·한국하이텍(무역업)대표) 강태석(57·한·건축업) 김경훈(59·한·정당인) 최정문(37·민·사회복지 희망나눔터소장) 이종영(65·무·정치인) ●구로구바선거구 김창범(58·우·구로구의원) 김남광(42·한·(주)성덕개발 대표이사) 박용민(45·한·구로구 생활체육협의회 사무국장) 홍승영(58·민·정당인) 이정철(36·노·회사원(서울메트로)) 김정진(60·무·자영업) 송재철(50·무·(주)원일종합관리 대표이사) 신경철(63·무·목사) 유은근(48·무·한국정보통신교육원 강사) 이병영(53·무·자영업(상호 : 이화당)) 장현복(46·무·구로구의회 의원) 최우성(45·무·개인사업) ◇금천구 ●금천구가선거구 정순기(56·우·한아종건 상무) 유은무(59·한·금천구의회의원) 이희권(49·한·(유)광성주류 대표이사) 김영섭(46·민·명동실업 대표) 임승수(31·노·정당인) 김만채(56·무·투 대일타운 대표) 안영식(54·무·대안자동차공업사 대표) ●금천구나선거구 오봉수(46·우·강남목재사 대표) 정병재(60·우·건축업) 박준식(65·한·관악 농협 조합장) 황완숙(34·한·정당인) 주재영(40·민·코리아 주재영 스포츠클럽 대표) 김윤철(44·국·자영업) ●금천구다선거구 서복성(38·우·진로석수 남부상사 대표) 김대영(61·한·두조건설(주) 고문) 최병태(47·한·정당인) 유영일(48·민·미기재) 송정순(35·노·정당인) 박만선(45·무·금천구 구의원) 박종우(62·무·문화학교 향토역사 강좌 교수) 윤장중(60·무·서비스업) ●금천구라선거구 김훈(50·우·김훈보습학원 원장) 백승권(41·우·(주)태영MEC 대표이사) 강구덕(47·한·안경산책 대표) 장순노(56·한·금천구 구의회 의원) 조윤형(49·한·자영업) 장종하(54·민·정당인) 정만승(53·노·정당인) 신재영(54·국·자영업) 안선우(57·무·자영업) 윤석오(59·무·TV 탤런트) 이대륜(47·무·K경영컨설팅대표) 이황지(58·무·일반 행정사) 최연웅(67·무·미기재) ◇영등포구 ●영등포구가선거구 박남오(56·우·구의원) 심용진(62·한·한보당 대표) 이재형(39·한·신영 대표) 안주영(58·민·구의원) 공석희(56·무·무직) 배기한(58·무·영등포구의원) 이의복(61·무·한국엔지니어링 대표) 최봉희(40·무·주부) 최재문(59·무·가나안 건강원 경영) ●영등포구나선거구 고기판(47·우·영등포구의회 의원) 김기중(30·한·학교급식납품업) 김충웅(64·한·강남가스상사 대표회장) 김병준(42·민·(주) 이앤아이건설 관리이사) 강두석(66·무·영등포구의원) 시종덕(58·무·범일 종합건설 주식회사 이사) 신길철(51·무·영등포구의회의원) ●영등포구다선거구 유영득(44·우·대광무역 대표이사) 구애라(55·한·정당인) 김영진(56·한·구의원) 김용수(64·민·영등포구의회 의원) 양운섭(59·무·(주)이삭여행사 대표이사) 장용이(46·무·대광종합컨설대표) 최재웅(64·무·대정건축사사무소 대표건축사) ●영등포구라선거구 윤준용(46·우·라송산업(주) 부사장) 박성호(39·한·공인회계사) 오인영(55·한·구의원) 이종운(60·민·영진건축사무소 이사) 김성렬(48·무·영등포구의원) 신동화(36·무·국제법률연구원 원장) 이용주(58·무·구의원) ●영등포구마선거구 신흥식(56·우·신우기전 대표) 김종태(50·한·(주)인스타즈 부회장) 이만식(60·한·영등포구의원) 유랑열(57·민·정당인) 권기선(56·무·한성 자동차 공업사 대표) 유병하(66·무·구의원) ●영등포구바선거구 조길형(49·우·영등포구의원) 고현순(53·한·구의원) 김기성(53·한·가평종합건설(주) 대표이사) 박승석(64·민·영등포구의회 의원) 김도용(55·무·영등포구 도림신협 이사) 박옥규(61·무·대영식품제조업(대표)) 이정운(64·무·부동산 임대업) 최락희(69·무·미곡상업) ●영등포구사선거구 윤동규(51·우·신성프라자 대표) 김동식(46·한·정당인) 변성근(41·한·정당인) 김동철(56·민·영등포구의원) 김희명(37·노·주부) 박정자(63·무·영등포구의회 의원) 손영상(52·무·구의원) 전병운(59·무·한국음식점중앙회 사무국장) 한국음식업중앙회 (사무국장)) 정용석(31·무·무직) 정정태(63·무·한화신동아화재 서영대리점 대표) 정해순(74·무·민방위 소양강사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구가선거구 정재천(41·우·정당인) 김숭환(66·한·상업) 양창원(59·한·다복인테리어 대표) 이남신(59·민·정당인) 배동식(59·국·서라벌종합상사 대표) 김영치(64·무·무직) 이석기(61·무·미기재) ●동작구나선거구 박흥옥(53·우·고산타일 영업대표) 이봉준(40·한·회사원( (주)거성사 전무이사 )) 김두산(57·민·정당인) 김명기(52·무·정치인) 김영길(62·무·자영업) 윤수홍(62·무·(주)아이룩스 회장) 지창수(63·무·유통업(영프라이스 대표)) ●동작구다선거구 서정영(48·우·대영컨설팅 대표) 김성근(68·한·제4대 동작구의회의원) 유태철(53·민·구의원) ●동작구라선거구 김정식(59·우·동작구의회의원) 윤기종(56·한·(주)유명프라임건설 대표이사) 최민규(35·한·(주)언리미티드씨엠에스 대표이사) 김채원(52·민·성화종합상재 운영) 박연길(39·노·(주)건후이앤씨 대표이사) 정홍철(57·무·상업) ●동작구마선거구 신희근(44·우·우리강남가스 대표) 강홍구(57·한·동작구의회의원) 신성환(53·한·성우냉열산업(주) 대표이사) 전진명(58·민·정당인) 이근혜(25·노·정당인) ●동작구바선거구 박기환(52·우·정당인) 유재억(48·한·자영업) 조동희(52·한·강성실업 대표) 박상배(57·민·사당새마을금고 이사장) 채행석(49·무·우정오토바이 대표) ●동작구사선거구 서정택(40·우·정당인) 우길웅(64·한·정당인) 최형용(45·한·자영업(덕산물산 대표)) 황동혁(52·한·상업) 박원규(58·민·동작구의원) 오상봉(36·노·정당인) 조래준(64·국·임대업) 김명열(45·무·흑석운수주식회사 대표이사) 신건호(56·무·동작구의회 의원) 장태근(61·무·무직) 정강섭(62·무·동작구의회의원) ◇관악구 ●관악구가선거구 송도호(46·우·로얄보석대표) 최병용(56·우·(주) 삼성쥬얼리 대표이사) 김금희(44·한·관악구의회 의원) 임춘수(43·한·관악구 봉천1동 구의원) 공기복(55·민·금강운수(주)대표이사) 이동영(34·노·관악시민회 의정감시위원장) 김범락(38·무·신환복 법률사무소 사무국장) 이호찬(59·무·출판사(새교실)아동용) ●관악구나선거구 조명환(51·우·관악구의회의원) 한기홍(51·한·관악구의회 의원) 이성심(50·민·정치인) 여용옥(37·노·정당인) 남영희(45·무·월드 어학원 원장) 장희정(46·무·동서웨딩(구 꽃가마)대표) 최남(50·무·풀무원 봉천지점 경영) ●관악구다선거구 서윤기(35·우·(주)조이런 대표이사) 장현수(43·우·정당인) 김태동(51·한·정당인) 이복례(58·한·정당인) 임창빈(48·민·경원주택개발) 이효석(54·노·건설노동자) 강선중(39·무·정치인) ●관악구라선거구 김성영(43·우·자영업) 권오식(42·한·다호 GMS대표) 박현식(51·민·인헌운수(주)대표이사) 홍은광(31·노·국회의원비서) 오세관(64·기·숲생태 해설가) 서남주(56·무·자영업) 왕정순(45·무·아름다운꽃집 대표) 이광희(40·무·위한정보통신 대표) ●관악구마선거구 장옥호(61·우·관악구의회의원) 이규동(55·한·미성책방점대표) 조규화(50·한·플러스골드건설 대표이사) 이두희(43·민·정당인(민주당)) 김미경(35·노·전업주부) 양창석(56·무·관악구 신림4동 구의원) 장인수(55·무·무직) 지득연(55·무·오성상사대표) 진상주(38·무·언니네순대타운 대표) ●관악구바선거구 송평수(60·우·정당인) 이만의(62·한·수진건설산업(주) 이사) 허기회(40·민·주 삼인데이타시스템 부사장) 이홍재(44·국·무직) 성양모(57·무·관악구의회의원) ●관악구사선거구 고석칠(49·우·강사) 이권렬(46·우·정당인) 김순미(40·한·前국회의원 보좌관) 장동식(46·한·영동건축대표) 이두호(48·민·관악구의회의원) 나경채(32·노·정당인) ●관악구아선거구 박화석(63·우·정당인) 김광태(52·한·선민어린이집 운영위원장) 이형덕(60·한·뉴타운 공인중개사 사무소) 김종채(54·민·정당인(민주당)) 송영길(56·무·관악구의회의원(현)) 유정희(42·무·관악구의회의원) 이동일(57·무·인문출판사 장) 정영환(54·무·한초건설(주)대표) ◇서초구 ●서초구가선거구 이진규(53·우·버팔로테슬연구소장) 강성길(42·한·(주)도시정보연구소 이사) 김동운(60·한·정당인) 노태욱(53·한·휴먼캄퍼스(주) 대표이사) 박찬선(53·민·서초구의회의원) 이영수(50·무·변리사) 장영화(59·무·서초구의회의원) ●서초구나선거구 이경욱(48·우·우정갈비 대표/하우종합개발 대표) 금익모(69·한·정당인) 김진영(54·한·서초구의회의원(부의장)) 이신옥(57·한·서초구의회의원) 김창기(61·무·서초구의회의원) 유은숙(43·무·주부) 정석현(60·무·서초구 아파트 연합회장) 주순자(49·무·주부) ●서초구다선거구 김영섭(40·우·미래시티주택관리 대표) 정길자(53·한·서초구의회의원) 최정규(61·한·서초구의회의원) 김종문(51·무·조은섬유 대표) ●서초구라선거구 윤우조(65·우·유씨스타 컨설팅 대표) 이웅재(43·한·서초구의회의원) 장경주(48·한·서초구의회의원) 조순형(62·민·정당인) 김두칠(51·무·한약종상) 김영재(31·무·바로미 대표) ●서초구마선거구 용덕식(64·우·정당인) 김익태(56·한·서초구의회의원) 김희수(37·한·김희수 세무회계사 법무사 사무소 대표) 황성문(40·한·법무사) 천창녕(48·민·(사) 한국사회경제연구소 연구위원) 박상건(61·무·(주)대정수자원개발 대표이사) 이호혁(59·무·서초구의회의원) 정웅섭(57·무·서초구의회의원) ◇강남구 ●강남구가선거구 이재풍(46·우·압구정종갓집 대표) 권철규(53·한·정당인) 이학기(56·한·사업) 백정(65·민·무역업) 윤정희(66·무·강남구의회의원) 전근호(38·무·사업) ●강남구나선거구 이강봉(51·우·회사원(주식회사 석경투자개발 대표이사)) 양승미(48·한·강남구의회의원) 우창수(46·한·건축사) 송만호(53·민·자영업) 권윤수(63·무·신민화패션 대표) 설정철(66·무·부동산 중개업) 송기범(60·무·자영업) 양채용(59·무·무직) 장재갑(51·무·자산관리 및 투자) 정연희(68·무·강남구의회의원) ●강남구다선거구 김홍귀(42·우·우리당 학원안정특위 위원) 강동원(61·한·주택임대업) 이재민(55·한·무직) 이동훈(35·노·회사원) 권혁래(54·무·강남구의회의원) 김치열(56·무·강남구의회의원 및 운영위원회 위원장) 우종학(66·무·강남구의회의원) ●강남구라선거구 최병윤(55·우·영동아파트1단지재건축조합 조합장) 김세현(46·한·(주)대동인터내셔날 대표) 채수영(61·한·정당인) 김강빈(53·무·강남구의회의원) ●강남구마선거구 이종태(46·우·실내건축업) 김선희(51·한·강남구의회 의원) 성백열(52·한·강남구의회의원) 강인환(60·무·무역업) ●강남구바선거구 김용하(54·우·정당인) 김승돈(50·한·법무사) 이석주(51·한·(주)금산종합건축사무소 대표) 김진규(60·민·정당인) ●강남구사선거구 박래찬(40·우·정당인) 서영원(62·한·강남구의회의원) 오완진(62·한·노사연구원) 김명현(63·민·강남구의회의원) 강성욱(47·무·창생당 한의원 사무장) 박종대(63·무·무직) 이동근(55·무·자영업) ●강남구아선거구 유만희(45·우·강남구의회의원) 김병호(55·한·(주) 해우정보시스템 이사) 송영모(39·한·외래교수) 윤병옥(50·한·(주)도원아키에스 대표 건축사) 이상묵(46·민·강남구의회의원) 김한덕(53·무·사회복지사) 박훈(47·무·부동산 119 대표) 이용우(55·무·안경사) 정웅(57·무·자영업) ◇송파구 ●송파구가선거구 노승재(47·우·체육관 운영) 소은영(58·한·송파구의회 의원) 정동수(57·한·송파구의회 의원) 정태산(64·한·송파구의회 의원) 성용기(56·민·(주)대원메디칼 회장) 이승민(30·노·정당인) ●송파구나선거구 구자성(56·우·정당인) 박찬우(42·한·송파구의회 의원) 윤경노(54·한·송파구의회의원) ●송파구다선거구 이양우(60·우·없음·) 박경래(37·한·송파구의회의원) 유영수(44·한·(주)서울유통사업단 대표) 김영근(51·무·대표 법무사) 송복용(54·무·송파구의회의원) ●송파구라선거구 안성화(46·우·(주) 대성이엔지 대표이사) 원내선(65·한·송파구 구의원) 이명재(57·한·송파구의회 의원) 장해수(58·민·부동산 소개업) 박석흠(55·무·파워개발(주) 대표이사) ●송파구마선거구 박용모(47·우·송파구의회의원) 심언도(54·한·송파구의회의원) 채한식(37·한·변호사) 이상우(56·민·송파구의회의원) 서병수(46·무·(주)호텔롯데 롯데월드 쇼핑물 월플러스 대표) 최호명(57·무·송파구청 송파신문고 민원상담관) ●송파구바선거구 송인문(42·우·삼보포장대표) 이정광(54·한·송파구의회의원) 임춘대(49·한·송파구의원) 김상채(43·민·에스씨무역대표) 이세용(70·무·송파구의회 의원) 이정복(68·무·한국통일 문화진흥회 통일교육원 교수) ●송파구사선거구 신덕호(60·우·건설회사 임원) 유수철(45·한·건설업(운산실업)) 이황수(44·한·송파구의회 의원) 이민식(66·민·연구원) 엄주식(50·무·송파구의회 의원) ●송파구아선거구 박재범(43·우·건축사사무소 사이건축 대표 건축사) 박인섭(51·한·건축연구소 대표) 음종철(50·한·참들농산 대표) 김만식(57·민·자영업) 김동호(65·무·합동기공사 대표) ●송파구자선거구 김철한(58·우·송파구의회 의원) 박재문(57·한·자영업) 이하식(47·한·자영업(구룡옥사우나)) 임한옥(46·민·공인중개사) 김정숙(56·무·무직) 장경선(65·무·송파구의회의원) ●송파구차선거구 최조웅(43·우·자영업) 문윤원(57·한·행정사) 이정열(68·한·송파구의회의원) 조동형(69·민·정당인) 이성필(35·노·정당인) 김명배(56·무·자영업) 김정기(61·무·KOR 세계태권도협회 총재) ◇강동구 ●강동구가선거구 김재선(52·우·자영업) 김성달(65·한·강동구구의원) 안계만(61·한·강동구의회의원) 김기창(45·민·개인사업(마르체사대표)) 강차석(49·무·회사원) ●강동구나선거구 성임제(46·우·강동구의회의원) 박재윤(53·한·자영업) 윤성필(33·한·유성학교(비정규)교장) 이준행(57·민·산호환경대표) 주현식(53·국·정당인) 이진구(61·무·(주)현대기계 이사) ●강동구다선거구 박찬호(36·우·사람과 미디어(홍보기획사) 대표) 김종희(47·한·상일예은어린이집 시설장) 황병권(55·한·강동구의회 의장) 김정중(57·민·연구소 소장(지역문제)) 고재철(48·무·사업가) 이균(59·무·無) ●강동구라선거구 김양모(54·우·자영업) 이육재(45·한·강동구의회 의원) 최승오(53·한·공인노무사) 홍익표(54·민·기업가) ●강동구마선거구 김창종(49·우·신운통상 대표) 김성기(61·한·개인사업) 임인택(53·민·건설업) 황기룡(37·노·정당인) 이종한(76·국·정당인) 전인철(70·무·대학법인 교직원) ●강동구바선거구 백남웅(45·우·동성기업대표) 심우열(45·한·김정태변호사 사무소 사무장) 조동탁(45·한·명신TOYS 대표) 문영주(63·민·임대업) 박순희(41·노·정당인) 이기영(62·국·강동구의회의원) 이재명(54·무·강동구의회 구의원) ●강동구사선거구 기명옥(65·우·건축업) 윤규진(53·한·삼성금속 대표이사) 윤영남(50·한·숭실대학교 부설 한국평생교육 HRD 연구원) 황인구(39·민·광림공원(주) 부사장) 조복래(50·국·무등공인중개사 사무소 대표) 고종덕(44·무·보광당 대표) 박한규(52·무·상업(운수업)) 송영하(51·무·부동산업) 심규영(60·무·동산장갑공업사 대표) 양희복(53·무·자영업) 황재모(50·무·회사원) ●강동구아선거구 김연후(47·우·건축사) 김정숙(51·한·강동구 구의원) 안병덕(39·한·체육관관장) 안효철(50·민·정당인) 이주현(33·노·시민운동가) 김현곤(47·국·부동산세법 강사) 박헌주(55·무·유진상사 대표)
  • 보험설계사도 구조조정 ‘한파’

    보험설계사도 구조조정 ‘한파’

    보험설계사들이 혹독한 구조조정 한파를 겪고 있다. 인터넷, 방카슈랑스, 홈쇼핑 등 새 판매채널이 강화되면서 지인(知人)판매 수준에 머물던 ‘아줌마 부대’가 사라지고 자산설계와 컨설팅 능력을 지닌 소수정예 전문가로 대체되고 있다. 보험설계사는 학력이나 나이 등 자격 제한이 없어 퇴직자들의 만만한 대안 직업으로 여겨졌으나, 이젠 옛일이 된 셈이다. 그러나 보험사들이 판매채널을 다양화하고, 설계사를 재테크 전문가로 무장시킨다고 보험에 대한 소비자 불만이 사라질지에 대해선 더 두고 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아줌마 설계사가 퇴출 대상 1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20개 주요 생명보험사의 설계사 수는 지난해 4월 13만 6654명에서 올해 3월 12만 3355명으로 9.7% 줄어들었다. 특히 감소 인원 1만 3299명 가운데 92.9%인 1만 2355명이 여성 설계사로 집계됐다. 교보생명은 2만 5929명에서 1만 9787명으로 줄었다. 이 가운데 남자 설계사는 377명 줄어든 데 그친 반면 여성은 5765명이나 감소해 여성설계사 조직에 대해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실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생명도 감소된 883명 가운데 841명이 여성들이다. 대한생명은 여성설계사가 3280명 감소했지만 남성은 되레 177명 늘었다. 대부분 설계사 수가 줄었으나 외국계 등 일부 보험사에선 전략적으로 신규 인원을 충원하기도 했다. 라이나생명은 이 기간에 604명의 설계사를 늘렸다. 이들 가운데 단 2명만 빼고 모두 여성이었다. 신한생명도 여성설계사만 323명 더 뽑아 부드러움을 앞세운 고객 서비스를 모색하고 있다.ING생명은 남녀 설계사 1000명을 신규 채용,6361명의 인적 조직력을 앞세워 생보업계의 상위권 진출을 넘보고 있다. ●재테크 전문가로 변신 요구 몇해 전부터 조기 퇴직, 자녀 교육비 등을 이유로 40∼50대 나이에 뒤늦게 설계사로 나서는 사례가 많았다. 그러나 신규 인원 10명 중 7명이 일을 시작하고 1년 안에 그만두곤 했다. 과거에는 보험영업이 힘들어 스스로 물러나는 일이 많았으나 최근에는 보험사가 원하는 재테크 전문가로 변신하지 못해 영업중단을 권고받는 일이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종전에는 설계사의 자격 제한이 없었으나 요즘에는 보험계리사, 손해사정사, 보험중개사, 변액보험판매관리사 등 각종 자격증을 요구하는 보험사들이 많다. 미래에셋생명은 모든 설계사에게 변액보험과 수익증권(펀드) 판매 자격증을 따도록 지시했다. 녹십자생명은 전 설계사를 ‘헬스케어 서비스 전문가’로 키우기 위해 교육과 학습을 강조하고 있다. 신규채용 인원을 전직 간호사만으로 제한하는 보험사도 있다. ●소비자 현혹하면 더 큰 문제 재테크 전문가로 변신에 성공한 설계사들은 ‘몸값’이 상승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05회계연도 생명보험 설계사의 월평균 소득은 324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년도에 비해 29만 8000원(10.1%) 증가했다. 삼성생명 설계사의 월평균 소득은 388만원이고, 외국계인 메트라이프의 경우엔 평균액이 730만원에 이를 정도로 소득이 높다. 다음달부터 자격을 갖춘 보험설계사도 펀드를 판매할 수 있게 되면서 대한투자, 한국투자, 굿모닝신한 등 일부 증권사들은 실력있는 설계사(보험 독립대리점 포함) 영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 금융상품에 대한 이해는 증권사 영업직원이 나을지 몰라도 고객을 맞상대하는 영업력은 설계사들이 월등하다고 여기고 있기 때문이다. 보험소비자연맹 조연행 사무국장은 “전문가랍시고 현란한 금융상품 지식을 앞세워 소비자를 현혹한다면 이웃에 신뢰감을 주던 보험아줌마보다 나을 게 없고, 불완전판매도 더 증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변호사 부동산중개 업무 못한다

    대법원 1부(주심 강신욱 대법관)는 “부동산중개사무소 개설 등록을 허용해달라면서 변호사 이모(40)씨가 서울 서초구청을 상대로 낸 부동산중개사무소 개설등록신청 반려처분 취소소송 상고심에서 원고패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변호사법이 규정한 법률사무와 거래당사자의 행위를 보조하는 업무인 부동산 중개행위와는 구별된다. 일반 법률사무에 중개행위가 당연히 포함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변호사 직무에 부동산 중개행위가 당연히 포함된다고 해석할 수 없다.”고 밝혔다. 변호사법에는 변호사는 소송에 관한 행위 및 행정처분의 청구에 관한 대리행위와 일반 법률사무를 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 변호사는 서초구청에 부동산중개사무소 개설등록을 신청했다 반려당하자 “변호사의 부동산중개사무소 개설을 불허한 관할 관청의 처분은 부당하다.”며 2002년 8월 서초구청을 상대로 소송을 냈지만 1·2심에서 패소했다.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용산 삼각지 화랑가 “다시 보자”

    서울 용산구 한강로1가 삼각지 ‘화랑상권’이 주목받고 있다. 인사동이나 청담동처럼 고급 화랑은 아니지만 삼각지 화랑상권은 대중적이고 상업적인 그림을 생산하는 화랑이 밀집해 있는 곳이다. 삼각지 화랑거리는 교통의 요충지여서 제2의 중흥을 기다리고 있다. 강남, 서울역, 동대문, 구파발, 신림동 삼각지를 거쳐 서울 동서남북으로 가는 버스 노선만 10여개에 이른다. 삼각지 화랑상권은 지하철 4·6호선 삼각지역에서 바로 연결돼 인구 유입의 필수요소인 교통여건이 다른 상권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 하지만 그동안 화랑상권은 이태원, 삼각지, 용산로 일대 92만여평에 걸쳐 있는 용산미군기지와 국방부, 서울지방보훈청 등 밀집한 군사시설 때문에 개발이 부진했다. 부동산뱅크 관계자는 “삼각지역 화랑상권은 지하철 4·6호선 삼각지역에서 KT용산지점까지 대로변을 따라 300m 가량 이어지는 구역과 대로변 안쪽 골목구역으로 나뉜다.”고 말했다. 국방부, 미군기지 등의 군사시설과 접해 있기 때문에 대로변 구역의 건물은 높아야 지상 3∼4층에 불과하다. 대로변 건물 1층에는 대부분 화랑과 액자가게, 화방용품점 등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대로변 안쪽 골목구역에는 전체 50여개의 미술 관련 가게가 들어서 있다. 화랑상권은 1990년대 초반부터 터를 잡은 사람들이 대부분이어서 정확한 시세를 파악할 수 없다는 것이 인근 공인중개사들의 지적이다. 대로변에 위치한 상가는 10평짜리가 권리금 2000만∼3000만원에, 보증금 1000만원, 월 임대료 110만원 선이다. 골목 안은 15평짜리가 권리금 2000만∼3000만원, 보증금 1000만원, 월 임대료 90만∼100만원선이다. 삼각지역 1번 출구쪽에 위치한 우리은행과 서울지방보훈청 사이 골목길 구역에는 대구탕과 곱창, 보신탕 등을 주업종으로 하는 한식당이 위치해 있다.1970년대 후반 개업한 대구탕집을 시작으로 자리잡기 시작한 이들 맛집은 점심시간이면 군인과 공무원이 몰려 좁은 골목이 북적일 만큼 성업 중이다. 이곳 30평형 점포의 경우 권리금 5000만원에 보증금 5000만원, 월 임대료 150만원선에 책정돼 있다.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 “中 공무원은 외자유치 중개사”

    “中 공무원은 외자유치 중개사”

    지난 3월 초 우리은행의 IB(투자은행)사업단 프로젝트파이낸스팀은 초조한 심정으로 중국 칭다오시 리창추이구청을 찾았다.1년 이상 치밀하게 준비해온 복합건물 개발사업에 대한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성사시키기 위한 마지막 현지 실사였다. 내심 중국 관청이 ‘딴지’를 걸지나 않을까 걱정도 됐다. 그러나 팀원들은 구청에 내걸린 현수막을 보고 깜짝 놀랐다.‘우리은행 투자단 일행을 열렬히 환영합니다.’라는 문구가 한글로 씌어 있었던 것. 공무원들은 앞다퉈 뛰어나와 투자단을 환영했다. 공무원들의 해외자본에 대한 배려는 이뿐만이 아니었다. 조사단이 개발지구를 찾은 날이 일요일이었는데도 차를 대절해 따라다니며 개발청사진을 시시콜콜하게 설명해줬다. 개발사업이 우리은행과 현지 시행사간의 사적인 계약인데다, 구청은 승인 여부를 결정하는 ‘칼자루’를 쥔 위치였지만 공무원들은 극진한 대접을 아끼지 않았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외자를 유치하는 공무원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중국의 정책 때문일 것”이라면서 “중국 공무원들은 국가가 임명한 공인중개사나 다름없었다.”고 말했다. 과열되는 부동산 투기 때문에 내국인에 대해서는 부동산 PF를 철저히 규제하면서도 해외자본에는 규제의 잣대를 들이밀지 않는 중국의 ‘이중성’도 우리은행 IB사업단에는 큰 도움이 됐다. 더구나 중국의 땅값 계산 방법이 한국보다 훨씬 단순하고 합리적이었다. 한국 PF시장에서는 용적률 등 객관적인 지표보다는 지주의 호가나 해당 부지에 대한 평판이 지가(地價) 계산에 더 큰 영향을 미치지만, 중국에서는 기준가격에 용적률을 곱하는 게 전부였다. 또 중국에서는 자국의 시공사가 해외자본에 대해 연대보증을 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었다. 결국 이런 규제 덕택에 우리은행은 해외에서 제대로 된 PF를 성사시키는 첫 사례를 기록하게 됐다.PF는 사업계획 자체를 담보로 대출이나 금융주선을 해주는 것으로, 주로 대규모 사업에 사용되는 금융기법이다. 중국 PF시장에 한 발 앞서 진출한 우리은행은 지난달 2700만달러에 이르는 리창추이 복합건물 금융주선을 확정한 데 이어 쿤산시에서도 1700만달짜리 아파트 개발사업을 따내 연간 수십억원의 수수료 수익을 얻게 됐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 국가시험 전면개선안 내주 공개

    청와대는 최근 세무사 시험의 출제 오류 등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국가시험 전반에 대한 점검 및 대책 마련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국가시험의 출제에서부터 시험지 인쇄 및 배포, 시행·관리, 채점·사후 관리에 이르기까지 제도적인 보완 및 개선이 이뤄질 전망이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9일 국가시험의 모든 과정을 체계적으로 점검한 ‘국가시험 개선방안’을 확정, 다음주 중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노무현 대통령은 지난달 16일 세무사 시험에서 오류가 발생하자 정부가 시행하는 시험관리 과정의 점검과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토록 지시했었다. 국가시험은 국가공무원 채용시험뿐만 아니라 국가기관이 아니더라도 국가의 위임을 받아 시행하는 각종 자격시험도 포함된다. 사법·행정고시, 공인회계사, 의사,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기술자격 시험, 대학수학능력시험 등도 국가시험에 포함된다. 청와대측은 시험 때마다 일시적으로 출제팀 등을 구성, 시행하는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 출제 인력풀 증원, 문제은행, 시험전담기구 상설화 등의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세무사 시험을 주관한 국세청 산하 국세공무원교육원은 제43회 세무사 1차 시험 영어과목의 출제 오류에 이어 재정학 3개, 세법학 1개, 회계학 4개, 상법과 민법에서 각각 1개씩 등 5개 과목 10개 문항에서 정답 오류가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교육원은 추가로 오류가 확인된 10개 문항 중 5개는 ‘모두 정답’ 처리,4개는 ‘복수 정답’을 인정했다. 나머지 1개 문항은 정답을 고쳤다.교육원은 “전반적인 출제관리를 철저히 하지 못한 데 대해 수험생들께 사과한다.”고 밝혔다.박홍기 김성수기자 hkpark@seoul.co.kr
  • [부고]

    ●이성규(전 서울신문사 사원)씨 부친상 5일 경희의료원, 발인 7일 오전 10시 (02)959-7499●이범일(삼성전략기획실 전무)신동석(사업)정지형(〃)씨 빙부상 5일 일산 백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31)902-4444●이종구(삼성전자 이스라엘연구소장)종오(대동실리콘 부장)종문(SC제일은행 탄천로지점 차장)씨 부친상 4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6일 오전 11시30분 (02)923-4442●강문수(삼성생명 남자탁구단 감독)씨 모친상 4일 경주 동국대병원, 발인 6일 오전 5시 (054)776-9411●부학재(일동제약 환경사업부 상무)학무(삼현 대표)학배(제일호텔 대표)씨 모친상 김효린(청량리 방사X선과의원 원장)노시평(이림 회장)임규호(청수수산 대표)김윤형(하나병원 원장)씨 빙모상 5일 한양대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30분 (02)2290-9462●나채선(법무사)영선(공인중개사)은희(교사)순례(〃)금희(사업)씨 모친상 임경재(현대건설 상무보)씨 빙모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3010-2295●박효상(전 쌍동섬유 대표)씨 별세 영훈(랩솔루션 이사)영욱(현대자동차 선임)씨 부친상 김상일(코팩엔지니어링 이사)김문식(KT 미래기술연구소 부장)씨 빙부상 이영우(메이시스 부장)씨 시부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10시 (02)3010-2265●조각형(전 한덕교통 대표)씨 별세 성선(처치스치킨 대표)씨 부친상 박영현(회사원)강순용(사업)정안시(〃)고헌익(〃)씨 빙부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2)3010-2294
  • [커리어 우먼] 차상란 대화 감정평가법인 이사

    [커리어 우먼] 차상란 대화 감정평가법인 이사

    외환위기 이후 외국계 회사들은 유동성 위기에 몰린 국내 금융기관들의 부실 여신을 싸게 사들였다. 이를 컨설팅해준 사람 중 차상란(43) 대화감정평가법인 이사도 있었다.4일 만난 차 이사는 “부실 여신의 핵심은 부동산”이라면서 “우리나라 금융기관들이 단지 그 순간에 돈이 없어서 정상가의 20∼40%에 팔았는데 외국계 회사들이 몇년 뒤 그 배로 되파는 것을 보면서 너무 씁쓸했다.”고 회고했다. 외국계 회사들이 차 이사를 찾은 까닭은 외국계 은행에 10년 이상 근무해 외국계 회사의 특성을 잘 알며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감정평가사, 주택관리사, 공인중개사 등 다양한 자격증에서 보듯 부동산 관련 업무를 두루 섭렵했다. 차 이사는 서울여상을 나온 뒤 씨티은행에 12년간 근무했다. 씨티은행을 떠나기전 2년간 맡은 주택담보대출 여신심사가 그녀의 인생을 많이 바꿨다. 지난 1989년 씨티은행은 최고 5억원까지 대출해주는 주택담보대출을 국내에 처음 소개했다. 상품은 잘 팔렸고 하루에 50∼60건의 담보대출 승인요청서류가 차 이사 책상에 쌓였다. 밤샘 근무가 다반사였고 휴일도 없었다. 귀에 난청이 생겨 병원에 갔더니 “소음이 아주 심한데서 일하고 있느냐?”는 질문이 돌아왔다. 당시 6개 지점에서 대출 승인을 빨리 해달라며 본점 담당자에게 전화 독촉을 한 것이 원인이었다. 씨티그룹은 이어 1991년 한국에 부동산관련 금융회사를 진출시킬지 여부에 대해 검토하기 시작했다. 결론은 ‘시기상조’로 내려졌다. 반면 차 이사는 미래에 부동산금융이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것이라고 생각, 차장 자리를 박차고 나와 부동산 실무에 뛰어들었다. 씨티은행에서 기업금융을 하면서 기업자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부동산에서 많은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을 본 것도 그녀의 결정을 도왔다. 부동산업에 대한 은행의 여신금지가 해제된 것이 지난 1998년 1월임을 고려하면 수년을 앞서간 셈이다. 당시만 해도 부동산학에 대한 박사학위과정도 없었다. 경영학 공부를 계속 하면서 부동산을 공부할까 생각도 했지만, 실전 경험은 더 나이가 들면 어려울 것이라고 판단해 현장을 택했다. 공인중개사와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따 부동산중개컨설팅사무소, 부동산개발회사 등에 근무했다. 금융실무를 더욱 완벽하게 하기 위해 경영지도사, 미국 선물거래사 자격증도 땄다. 감정평가사에 합격한 뒤는 부동산신탁, 빌딩매각까지 해봤다.KB부동산신탁 전략사업팀장으로 근무하면서 SK증권, 대우증권 빌딩 매각 프로젝트를 이끌었고, 국민은행이 보유하고 있던 부동산 일부를 GE금융에 파는 일에도 참여했다. 자격증을 따면서 열린 전문가의 세계도 그녀에게는 매력적이었다. 남녀를 떠나서 능력을 인정받는다는 점이 좋았다. 차 이사는 “아마 조직에 있었다면 여자 상사의 지시는 받지만 마음 깊은 구석에서 이를 인정하지 못하는 일부 남자 직원들로 마음 고생을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차 이사는 부동산학문은 정치·사회·경제현상이 모두 망라한 집합체라고 본다. 제조업 공동화현상이 나타나면서 경영진들은 유휴공장부지를 재활용하는 문제가 다급해졌다. 차 이사 업무의 일부도 이에 대한 컨설팅이다. 차 이사는 제주도 일부 지역의 공시지가를 담당하고 있다. 부동산 일부 분야의 전문가는 있어도 전체를 아우르는 전문가가 적은 것도 이런 복합적 측면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녀는 “부동산은 행복을 느끼는 공간이어야 한다.”는 지론을 갖고 있다. 행복을 느끼게 하려면 사람에 대해 끊임없이 관심을 가져야 하고 계속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이런 생각들이 그녀를 남들보다 2∼3년 정도 먼저 준비하게 만들었다고 믿는다. 지금은 단국대 도시계획 및 부동산 박사과정 논문을 준비하고 있다. 고령화 시대를 맞아 우리 세대의 문제인 노인복합요양시설에 대해 논문을 쓸 계획이다. 글 전경하 이언탁기자 lark3@seoul.co.kr 차상란 이사는 ▲1962년 서울 출생▲1980년 서울여상 졸업▲1979∼91년 씨티은행 근무▲1985년 덕성여대 경영학과 졸업▲1987년 고려대 경영대학원 졸업▲1991년 공인중개사·경영지도사 자격 취득▲1992년 주택관리사·미국 선물거래사 자격 취득▲1993∼1996년 동아부동산중개컨설팅사무소 근무▲1996∼1999년 청보주택건설관리이사▲1999년 감정평가사 자격 취득▲1999∼2000년 대일에셋감정평가법인 감정평가사▲2001년 가람감정평가법인 감정평가사▲2001∼2003년 KB부동산신탁 전략사업팀장▲2004년 3월 가람감정평가법인 이사▲2006년 3월 대화감정평가법인 이사
  • 공인중개사 자격증 70%가 ‘장롱 면허’

    공인중개사 자격증의 70% 이상이 장롱속에서 잠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3월말 현재 영업중인 부동산중개업자는 공인중개사 6만 4530명, 중개인 1만 2908명, 중개법인 515명 등 모두 7만 7953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공인중개사의 경우 자격 취득자가 모두 22만 4609명인 점을 감안하면 개업률은 28.7%에 불과한 셈이다. 중개업자 수는 1998년 외환위기때(4만 83명)에 비해 2배 가까이 늘어 최근 몇 년 사이 부동산 경기가 얼마나 호황이었는지를 가늠케 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2만 2920명으로 가장 많고, 서울이 2만 2583명, 인천 4617명으로 수도권 중개업자가 전체의 70%나 됐다. 부산은 4080명, 경남 3654명, 대구 3112명, 충남 3010명이었으며 제주는 중개업자 수가 573명에 불과했다.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 월세 중개수수료 10~20% 인하

    건설교통부는 6월부터 전세 전환가격이 5000만원 미만인 소액 월세 세입자의 중개수수료를 10∼20% 인하한다고 30일 밝혔다. 건교부는 관련 법인공인중개사법의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 입법예고한다. 이에 따라 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 20만원으로 2년 계약할 경우 중개수수료는 현행 15만원에서 12만원으로, 보증금 2000만원에 월세 20만원의 중개료는 20만원에서 17만원으로 각각 줄어든다.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원주 논 한평에 1000만원 육박

    혁신도시·기업도시 유치로 치솟고 있는 강원도 원주지역의 부동산 가격상승 열기가 주택투기지역으로 지정된 뒤에도 식을 줄 모르고 있다. 26일 원주시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아파트 분양가격이 한평에 770만원을 웃돌며 하루가 다르게 치솟고, 땅값도 논이 평당 1000만원에 육박하는 등 이상 급등현상을 보이고 있다. 지난 24일 청약접수를 시작한 반곡·관설동 현대 아이파크 아파트는 33∼61평 기준층이 633만∼670만원, 최상층은 평당 703만∼776만원으로 1·2순위에서만 경쟁률이 1.5대 1을 보였다. 부동산 업계는 3순위 접수가 마감되면 경쟁률은 더욱 치솟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는 평당 분양가 300만원대를 유지하던 지난 2002년과 비교하면 불과 4년만에 2배이상 급등한 것. 이처럼 아파트 분양가격이 고가에도 불구, 청약 열기가 지속되는 것은 최근 주택투기지역 지정이 오히려 분양시장의 과열현상을 부채질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 공인중개사는 “양도세 실거래가 등의 주택투기지역 지정을 넘어서 분양권 전매를 제한하는 등의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땅값 상승률도 상상을 초월한다. 반곡동 혁신도시 인근에 위치한 논이 최근 모 아파트업체에 평당 968만원대에 매매됐다. 반곡동 일대 1만 6000여평에 아파트 신축을 추진중인 다른 아파트업체도 지난해 100만∼150만원 하던 땅값이 1년새 100만원 이상 뛰었다며 울상이다. 아파트 신축붐이 땅값 오름세를 부추기고 또다시 아파트 분양가를 끌어올리는 부작용이 반복되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더구나 주민들 사이에 “원주 인구가 100만명까지 늘어 곧 광역시가 될 것”이란 루머까지 퍼지며 부동산가격을 더욱 올리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지주가 땅값을 과다하게 받으면 그 차액은 고스란히 분양가로 넘어올 수밖에 없다.”며 “이러한 현상이 지역 아파트 분양가를 인상시키는 요인중 하나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원주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재건축 입주권·아파트 분양권 이르면 9월부터 실거래가 신고

    이르면 9월말부터 재건축 입주권과 아파트 분양권 매매도 실거래가 신고가 의무화돼 세금 부담이 늘어날 전망이다. 건설교통부는 열린우리당 장경수 의원 등 10명이 이같은 내용의 공인중개사의 업무 및 부동산거래신고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법안에 따르면 기존 토지 및 건축물뿐 아니라 아파트 분양권과 조합주택 입주권(재건축, 재개발, 주거환경개선사업 등)도 프리미엄을 포함한 실거래가로 신고해야 한다.분양권 등이 실거래가 신고 대상에서 빠져 실거래가 도입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조세 형평에도 맞지 않는다는 지적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서울신문 2월14일자 1면 보도)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 [부고]

    ●임동규(서울시의회 의장)홍규(운수업)미숙(탤런트)씨 모친상 이용건(이조비주 대표)정충훈(건축업)김학래(개그맨)씨 빙모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3010-2631●이남용(하나은행 부행장보)용(서울우유 마케팅팀장)명자(사회복지법인 명휘원)씨 부친상 박태민(공인중개사)김준호(산업은행 수석부장)씨 빙부상 1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2)3410-6915●이수길(서울선박운용 대표)씨 모친상 희동(김&장법률사무소 실장)씨 조모상 남성찬(금강아트 사장)씨 빙모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2)3010-2265●문병두(사업)병조(〃)병환(머니투데이 산업부장 대우)씨 모친상 16일 부산 수영한서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30분 (051)751-4468●박광진(하나은행 심사부장)씨 모친상 이광주(대우조선 부장)오문성(대한항공 조종사)씨 빙모상 이은재(명일중 교사)씨 시모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30분 (02)3010-2262●공이규(전 전국 좌석·화물·택시조합 이사장)씨 별세 진열(현대sewing 대표·미국 거주)진방(서진해상 대표)진덕(희훈종합건설 전무)진만(미국 거주)씨 부친상 1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5시 (02)3410-6918●박흥식(현대경제연구원 연구위원)진(듀폰코리아 과장)혜련(ABN AMRO증권 과장)씨 부친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3010-2233●김경숙(서울 광남초등학교 교사)씨 부친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 (02)3010-2252●안혜순(전 3·1 여성동지회 고문)씨 별세 문찬진(전 폴스타 사장)국진(한양대 명예교수)탁진(고려대 〃)씨 모친상 강영모(재미 사업)씨 빙모상 1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30분 (02)3410-6905●박종생(유림공영 회장)씨 별세 갑석(자영업)성수(유림공영 영업팀장)순자(〃 대표)씨 부친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2)3410-6912●김은수(현도제강 대표)씨 별세 윤상(한국투자증권 과장)민상(현도제강 상무)씨 부친상 김봉근(태봉디이씨 사장)씨 빙부상 김지훈(페레가모코리아 과장)씨 시부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30분 (02)3410-6920●장영출(공군 교육사령부 27예비단장)씨 부친상 15일 경북 구미시 길요양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54)464-2740●김경수(ACME 대표이사)범수(연합뉴스 산업부 기자)씨모친상16일 오후 8시 강남성모병원, 발인 18일 오후 2시30분 (02)590-2352
  • “부담금 피하자” 재건축절차 잰걸음

    “부담금 피하자” 재건축절차 잰걸음

    정부가 오는 9월부터 재건축사업 이익에 개발부담금을 물리기로 하면서 재건축 초기단계 단지들의 가격 하락폭이 커지는 가운데 기존에 재건축을 추진하던 단지들은 일정을 앞당기는 등 잰걸음을 하고 있다. ●6월 관리처분 총회 줄이어 개발부담금을 물지 않으려면 오는 9월로 예정된 ‘재건축초과이익환수법’(가칭)이 시행되기 전까지 구청에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해야 한다. 만약 사업계획이 바뀌어 법 시행 이후 관리처분총회를 다시 열더라도 법 시행 전에 관리처분 승인을 신청했다면 개발부담금을 내지 않는다. 이에 따라 기존에 사업계획승인을 받았지만 평형 배정이나 추가분담금 등으로 재건축 추진에 차질을 빚었던 조합들은 갈등을 봉합하고 서둘러 관리처분총회를 연다는 방침이다. 서초구 잠원동 한신 6차는 재건축되는 아파트의 32평형을 34평형으로 바꾸는 것을 추진하다 제동이 걸린 상태이지만 일단 당초 사업계획대로 관리처분안을 통과시키기로 했다. 고락환 조합장은 “개발부담금부터 피하는 게 급선무다.”면서 “평형 변경(32→34평형)은 경미한 사항이어서 나중에 사업계획을 바꿔도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반포동 삼호가든 1,2차도 6월 초로 관리처분총회 일정을 잡았다. 김설식 재건축 조합장은 “현재 1대1 재건축으로 내년에 사업계획을 변경할 수도 있으나 일단 총회부터 열기로 했다.”면서 “늦어도 7월 중순까지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역시 사업계획승인을 받은 서초구 잠원동 한신 5차 아파트와 반포 미주아파트도 6월 관리처분총회를 목표로 뛰고 있다. ●재건축 초기 단지 가격 하락 어디까지? 재건축초과이익환수법 시행 전에 관리처분 인가를 신청할 수 있는 단지들과 달리 재건축 추진 초기 단계인 단지들은 하락폭이 커지고 있다. 조합설립인가 단계인 강남구 개포동 주공 1단지는 재건축초과이익환수를 골자로 하는 3·30대책 이후 최고 1억원 내렸다. 인근 S공인중개사 관계자는 “정부 대책이 나오면서 매수세가 사라져 값이 계속 떨어지고 있다.”면서 “17평형은 대책 발표 이전에 13억원에 거래되기도 했지만 대책 발표 때 5000만원 내린 데 이어 지금은 12억원에도 사려는 사람이 없다.”고 말했다.15평형은 6000만원 내린 8억 1000만원에 매물이 나와 있다. 이밖에 부동산정보 제공업체 스피드뱅크에 따르면 재건축 초기 단계인 강동구 상일동 주공3단지(정밀안전진단 단계) 16평형은 4억 7000만∼4억 8000만원으로 1주일 사이에 1000만원가량 빠졌다.14평형은 3억 8000만∼4억원으로 1500만원가량 내렸다. 조합설립인가 단계인 송파구 가락동 시영2차 13평형은 5억 5000만∼5억 7000만원으로 1500만원가량 떨어졌고,19평형은 9억 5000만∼9억 8000만원으로 2000만원 내렸다. 반면 사업시행인가 단계로 개발부담금을 피할 수 있는 재건축 단지들은 강세다. 서초구 잠원동 한신 6차 아파트 35평형은 1주일 사이에 4000만원, 서초구 반포동 미주아파트 38평형은 같은 기간에 3500만원 올랐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황사 막으려면 커얼친 사막 모래 묶어야”

    “황사 막으려면 커얼친 사막 모래 묶어야”

    황사를 막기 위해 해마다 뜻있는 식목행사를 갖는 사람이 있다. 주인공은 ‘황사를 막기 위해 나무를 심는 사람들(황막사)’의 박준호(57) 회장. 박 회장은 매년 4월 중국 커얼친 사막 등에 백양목 3만∼4만 그루를 심는다. 올해 8년째다. 그동안 심은 나무만도 20만그루에 이른다. ●나무 비용 9000여만원 혼자 조달 박 회장이 중국에 나무를 심기 시작한 계기는 사업을 위해 중국을 방문했다가 그곳이 황사 진원지임을 알면서부터다. 그는 “중국 북서부지역에서 황막화(荒漠化)현상이 급속히 진행되고 있어 우리나라의 황사 피해가 날로 늘어날 것”이라면서 “한반도로 날아오는 황사를 막기 위해서는 중국 네이멍구자치주 가까운 커얼친 사막의 모래를 묶어둬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커얼친 지역은 원래 초지였는데 사막화가 진전되면서 모래땅으로 변했다.”며 “한반도에 날아오는 황사 먼지의 ‘풍구(風口)’역할을 하는 커얼친 지역의 녹화사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들어간 나무 비용 9000여만원은 모두 박 회장이 조달했다.‘황사 박사’ 박 회장은 진로그룹 부동산개발본부장을 역임하고 대한공인중개사협회와 기업체에 강의를 나가는 부동산 전문가다. 강의와 부동산 관련 책을 펴내 남은 돈으로 나무값을 대고 있다. 처음에는 ‘돈키호테’ 소리를 들었지만 지난해부터는 박 회장의 강의를 들은 공인중개사들이 참여해 십시일반 도와주고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11일 중국으로 올해도 예외없이 나무를 심으러 간다. 오는 11일 공인중개사 40여명이 함께 출발한다. 나이만 사막에 3만그루를 심고 지난해 커얼친 사막에 심은 나무를 살펴보고 돌아온다. 그동안 식수 행사는 박 회장이 돈을 보내주면 중국 지방 정부가 주민들을 동원해 나무를 심는 형식으로 이뤄졌는데, 일부 지방 정부가 돈만 가로채고 나무를 심어주지 않는 일이 생기기도 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중국 정부가 먼저 나무를 심어놓으면 이를 확인하고 나무값을 주기로 했다. 박 회장은 “평생 부동산을 먹고 사는 사람으로 아름다운 국토를 가꾸는 데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어 시작한 일”이라면서 “국내 몇몇 기업이 중국 사막에 나무를 심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지만 대부분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쉽다.”고 말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강남 재건축 ‘3·30’ 한파

    강남 재건축 ‘3·30’ 한파

    ‘3·30부동산 대책’이 약발을 받고 있다. 개발부담금 도입 발표로 재건축 사업 수익성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자 집주인들이 호가를 낮춰 급매물을 내놓는가하면 투기지역내 담보대출 자격이 강화돼 비싼 아파트 가격 상승세도 꺾이는 분위기다. 하지만 이 같은 움직임이 ‘소나기는 피하고 보자.’는 심리에서 나온 일시적인 움직임일 것이란 분석도 있어 본격적인 가격하락으로 이어질 것인지는 좀더 두고봐야 할 것 같다. 6일 부동산중개업계에 따르면 재건축을 추진중인 서울 강동구 고덕 주공과 둔촌 주공이 3·30대책 이후 호가가 2000만∼3000만원 정도 떨어졌다. 둔촌 주공 34평형은 대책이 나오기 전 8억 9000만원에 거래됐으나 8억 4000만∼8억 5000만원에 급히 처분해 달라는 물건이 나왔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소유자들이 집값이 떨어질 것을 걱정해 호가를 낮춰서라도 팔겠다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강남구 개포동 주공아파트도 대책 발표뒤 최고 5000만원까지 떨어졌다.13억원에 달했던 개포 주공 1단지 17평형이 지난 5일 대출 자격 강화 이후 12억 5000만원으로 5000만원 떨어졌다.13평형은 6억 6000만원에서 6억 4000만원으로 하락했다.N공인중개사 사장은 “매물이 많지는 않지만 일단 호가가 떨어지기 시작한 것은 사실”이라며 “당분간 하향 안정세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등 중층 재건축 단지와 인근 일반아파트도 약세로 돌아섰다. 대치동 S공인중개사 사장은 “아직은 매도자들이 시장 분위기를 파악하는 중”이라면서 “매물이 급격하게 늘진 않겠지만 그동안 최고가만 고집했던 주인들이 호가를 낮춰 내놓을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대출 축소로 인해 매수를 포기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 강동구 고덕동의 한 중개업소 사장은 “두달 째 매수 타이밍을 놓고 고민하던 고객이 결국 대출 자격이 강화됐다는 소식에 구입을 포기했다.”면서 “실수요자라 해도 대출을 끼고 구매한 사람이 80% 정도는 되기 때문에 영향이 클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최근 급등세를 보였던 양천구 목동 아파트는 부르는 값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으나 매수세는 끊겼다. 목동 S공인 관계자는 “신시가지 35평형은 11억 5000만∼12억원선으로 보합세”라며 “대책 발표 이후 매수세가 주춤해 팔리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바른재건축실천전국연합(이하 재건련)은 조만간 3·30 대책의 철회를 촉구하는 100만명 서명운동을 전국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100만명 서명을 근거로 정부와 여당에 시민대토론회를 제안할 방침이다. 재건련은 또 재건축 개발 부담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법률안이 국회에서 통과되는 것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한국주택정비사업조합협회도 7일 긴급 모임을 갖고 입법저지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키로 했다. 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 [재건축과의 전쟁] 직격탄 맞은 ‘강남4구’

    3·30 부동산 대책이 서울 강남·서초·송파·강동 등 ‘강남 4구’의 재건축 아파트값을 주춤거리게 하고 있다. 최근 한달동안 거래가 거의 없어 시세를 파악하기 어렵지만 매수자와 매도자 모두가 관망세로 접어들며 가격도 상승세를 멈췄다. 강남구 개포동 주공1단지 인근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조합원들은 개발부담금 부과에 불만을 표시하며 매물을 내놔야 할 지 망설이는 분위기”라며 “매수자들도 일단 지켜보자는 입장이어서 당분간 약세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다른 S부동산 관계자는 “17평형이 13억∼14억원 정도에 나오다가 3·30 대책으로 매수세가 빠지면서 급한 매도자들이 12억 7000만∼12억 8000만원에 매물을 일부 내놓고 있다.”고 말했다. 이달 초 예비안전진단 탈락에도 강세를 보이던 송파구 잠실 주공5단지도 보합세로 접어들었다. S공인중개사측은 “며칠 눈치작전을 벌인 뒤 급한 사람은 매물을 내놓고 가격도 당분간 하향 안정세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투기지역내 6억원 이상 주택 대출 축소 방침도 투자수요 감소로 가격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강남권 아파트는 20평형 이상이면 대부분 시가가 6억원을 넘기 때문이다. 서초구 잠원동 Y공인중개사 관계자는 “현재 강남권 주택 구입자의 80∼90%가 대출을 끼고 산다.”며 “지난해 8·31대책 때 담보인정비율을 낮췄을 때보다 가격 안정효과가 클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또 “6월부터 주택거래신고 내역에 자금출처를 명시하게 한 부분도 투자심리를 다소 위축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 강남구 도곡렉슬도 마찬가지다. 인근 중개업소 사장은 “10억∼11억원을 현찰주고 입주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면서 “당분간 개발부담금에 따른 반사이익을 기대하긴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번 효과가 장기간 지속될지는 의문을 표시하는 사람들이 많다. 강남구 대치동 H공인 사장은 “개발부담금은 이미 예고된 것이고, 주민들은 재건축 관련 규제가 풀릴 때까지 재건축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라며 “특히 규제에서 제외된 분양권이나 일반 아파트는 상대적인 강세를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강북 뉴타운 지역은 3·30대책의 내용이 7월에 시행될 도시재정비촉진특별법과 차이가 없어 큰 반향은 없는 분위기다. 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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