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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호동 해설, 알고보니 이상화와의 인연으로

    강호동 해설, 알고보니 이상화와의 인연으로

    강호동 해설, 알고보니 이상화와의 인연으로 개그맨 강호동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해설자로 나서 호평을 받았다. 강호동은 ‘빙속여제’ 이상화와의 인연으로 해설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강호동은 10일 러시아 소치에서 열린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경기에 서기철 KBS 아나운서, 나윤수 해설위원과 함께 경기를 중계했다. 모태범, 이강석, 이규혁, 김준호가 출전한 이날 경기에서 강호동은 시종일관 기대감에 찬 목소리로 “정말 압도당했다” “우리 선수들 너무 대단하다” 등을 연발하며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강호동은 “선수촌에서 이상화 선수를 만나 연을 맺으면서 이번 중계를 맡게 됐다”고 전한 뒤 “메달에 상관없이 4년 동안 흘린 땀에 대한 보상을 모두가 받았으면 좋겠다”고 선수들을 응원했다. 강호동은 지난 9일 존박, 줄리엔 강, 박성호 등 ‘우리동네 예체능’ 팀과 함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소치로 출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헐크 다리 가진 남자, 근육질 남성 알고보니 여자? ‘걸그룹 얼굴’

    헐크 다리 가진 남자, 근육질 남성 알고보니 여자? ‘걸그룹 얼굴’

    헐크 다리 가진 남자에 이어 헐크 몸매 엘프녀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헐크 다리 가진 남자’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과 글이 함께 올라와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사진은 지난해 7월 뉴질랜드의 사이클 선수 그레그 핸더슨이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동료 안드레 글라이펠(왼쪽)과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의 허벅지 사진이다. 두 사람의 허벅지는 일반인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두껍다. 당시 핸더슨은 “당신은 글라이펠이 매우 굵은 허벅지를 가지고 있을 것으로 생각할 것이다. 그 생각은 오늘 독일 캠프에 가서 사라졌다. 글라이펠이 졌다”라고 밝혔다. 9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헐크 몸매 엘프녀’란 제목으로 러시아의 17세 소녀 줄리아 빈스의 사진이 게재됐다. 17세 근육소녀는 인형처럼 예쁜 미모에 어울리지 않는 반전 근육질 몸매를 가져 화제를 모았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이어 헐크 몸매 엘프녀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헐크 다리 가진 남자..둘 다 믿을 수 없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근육 엘프녀도 믿을 수 없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엘프녀 운동을 얼마나 많이 했길래”, “헐크 다리 가진 남자..어떻게 운동하면 저런 몸매를 가질 수 있지?”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헐크 다리 가진 남자, 헐크 몸매 엘프녀)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이어 ‘헐크 팔뚝 청순미녀’ 관심 집중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이어 ‘헐크 팔뚝 청순미녀’ 관심 집중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이어 ‘헐크 팔뚝 청순미녀’ 관심 집중 최근 해외 인터넷 게시판에는 ‘헐크 다리 가진 남자’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남성의 허벅지 근육은 비현실적인 크기를 자랑하고 있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사진을 공개한 이는 뉴질랜드의 사이클 선수 그레그 핸더슨으로 밝혀졌다. 그는 지난해 7월 자신의 SNS를 통해 동료 선수 안드레 글라이펠과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의 허벅지를 비교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는 바로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이다. 핸더슨은 “안드레 글라이펠이 굵은 허벅지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오늘 이후로 그 생각은 사라졌을 것”이라며 “그는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에게 완전히 졌다”고 말했다. 푀르스테만의 허벅지는 고강도 훈련으로 인해 비정상적으로 발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에 이어 헐크 팔뚝 근육을 자랑하는 18세 소녀 사진도 화제가 됐다. 인형 같은 외모의 여성은 줄리아 빈스라는 러시아 소녀다. 이 소녀는 보디빌딩을 전문적으로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화제가 되고 있다. 크 다리 가진 남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헐크 다리 가진 남자, 헐크 근육 가진 소녀 근육이 너무 많아”, “헐크 다리 가진 남자, 헐크 근육 가진 소녀 좀 징그러운데”, “헐크 다리 가진 남자, 헐크 근육 가진 소녀 운동 얼마나 많이 했길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이어 ‘엘프 미모’ 헐크팔뚝女 화제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이어 ‘엘프 미모’ 헐크팔뚝女 화제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이어 ‘엘프 미모’ 헐크팔뚝女 화제 최근 해외 인터넷 게시판에는 ‘헐크 다리 가진 남자’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남성의 허벅지 근육은 비현실적인 크기를 자랑하고 있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사진을 공개한 이는 뉴질랜드의 사이클 선수 그레그 핸더슨으로 밝혀졌다. 그는 지난해 7월 자신의 SNS를 통해 동료 선수 안드레 글라이펠과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의 허벅지를 비교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는 바로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이다. 핸더슨은 “안드레 글라이펠이 굵은 허벅지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오늘 이후로 그 생각은 사라졌을 것”이라며 “그는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에게 완전히 졌다”고 말했다. 푀르스테만의 허벅지는 고강도 훈련으로 인해 비정상적으로 발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에 이어 헐크 팔뚝 근육을 자랑하는 18세 소녀 사진도 화제가 됐다. 인형 같은 외모의 여성은 줄리아 빈스라는 러시아 소녀다. 이 소녀는 보디빌딩을 전문적으로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화제가 되고 있다. 크 다리 가진 남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헐크 다리 가진 남자, 헐크 근육 가진 소녀 멋지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 헐크 근육 가진 소녀 별로 좋아보이지 않아”, “헐크 다리 가진 남자, 헐크 근육 가진 소녀 얼마나 훈련을 많이 했길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이어 ‘헐크 팔뚝 청순미녀’ 눈길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이어 ‘헐크 팔뚝 청순미녀’ 눈길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이어 ‘헐크 팔뚝 청순미녀’ 눈길 최근 해외 인터넷 게시판에는 ‘헐크 다리 가진 남자’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남성의 허벅지 근육은 비현실적인 크기를 자랑하고 있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사진을 공개한 이는 뉴질랜드의 사이클 선수 그레그 핸더슨으로 밝혀졌다. 그는 지난해 7월 자신의 SNS를 통해 동료 선수 안드레 글라이펠과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의 허벅지를 비교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는 바로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이다. 핸더슨은 “안드레 글라이펠이 굵은 허벅지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오늘 이후로 그 생각은 사라졌을 것”이라며 “그는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에게 완전히 졌다”고 말했다. 푀르스테만의 허벅지는 고강도 훈련으로 인해 비정상적으로 발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에 이어 헐크 팔뚝 근육을 자랑하는 18세 소녀 사진도 화제가 됐다. 인형 같은 외모의 여성은 줄리아 빈스라는 러시아 소녀다. 이 소녀는 보디빌딩을 전문적으로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화제가 되고 있다. 크 다리 가진 남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헐크 다리 가진 남자, 헐크 근육 가진 소녀 운동을 얼마나 했길래”, “헐크 다리 가진 남자, 헐크 근육 가진 소녀 멋지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 헐크 근육 가진 소녀 근육이 대단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000m 상공서 無안전로프 외줄타기…아찔 포착

    3,000m 상공서 無안전로프 외줄타기…아찔 포착

    무려 3,000m 상공에서 별도의 안전로프 없이 낙하산 하나만 메고 외줄타기를 시도하는 간 큰 남자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난 날수 있다고 믿어(I believe I can fly)’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해당 영상은 총 길이 4분 25초로 열기구를 타고 10,000피트(약 3,000미터) 상공까지 올라가 외줄타기를 시도하는 아찔한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은 열기구를 타기 전 몸을 푸는 사람들의 모습을 비추며 시작된다. 표정은 연신 웃고 있지만 균형감각 테스트를 진행할 때만큼은 긴장된 모습을 유지한다. 이어 두 개의 열기구를 타고 사람들이 날아오른다. 약 10,000피트(약 3,000미터)에 근접했을 때 이들은 두 기구에 연결된 외줄을 타고 건너려는 무모한(?) 시도를 시작한다. 낙하산을 메긴 했지만 이들은 안전로프조차 착용하지 않은 채 겁 없이 외줄로 나아간다. 처음에는 균형을 잡고 차분히 걸어보지만 바람이 강했던 탓인지 중간도 채 가지 못한 채 장렬한(?) 추락을 맞이한다. 뒤이어 도전한 이들도 외줄을 건너는데 모두 실패한다. 영상 말미에는 지상에서 조우한 참가자들이 웃으며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을 비춰주는데 이들이 다행스럽게도 무사히 지상에 착륙했음을 보여준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의 8일 보도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프랑스 출신 다큐멘터리 감독 세바스티앙 몽타즈 루셋이 ‘스카이라이너(Skyliner, 베이스점핑·외줄타기 퍼포먼스 전문 그룹)’ 탕그레드, 줄리안 등과 함께 촬영한 것이다. 루셋 감독은 유년시절을 프랑스 알프스 산악지역인 샤모니에서 보냈는데 이때부터 고공점프, 암벽등반과 같은 익스트림 스포츠에 관심을 가져 관련 영상을 촬영해왔다. 한편, 이들은 빠른 시일 내에 다시 고공 외줄타기를 시도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동영상 보러가기 동영상·사진=유튜브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이어 ‘헐크 팔뚝 가진 청순미녀’ 화제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이어 ‘헐크 팔뚝 가진 청순미녀’ 화제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이어 ‘헐크 팔뚝 가진 청순미녀’ 화제 최근 해외 인터넷 게시판에는 ‘헐크 다리 가진 남자’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남성의 허벅지 근육은 비현실적인 크기를 자랑하고 있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사진을 공개한 이는 뉴질랜드의 사이클 선수 그레그 핸더슨으로 밝혀졌다. 그는 지난해 7월 자신의 SNS를 통해 동료 선수 안드레 글라이펠과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의 허벅지를 비교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는 바로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이다. 핸더슨은 “안드레 글라이펠이 굵은 허벅지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오늘 이후로 그 생각은 사라졌을 것”이라며 “그는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에게 완전히 졌다”고 말했다. 푀르스테만의 허벅지는 고강도 훈련으로 인해 비정상적으로 발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에 이어 헐크 팔뚝 근육을 자랑하는 18세 소녀 사진도 화제가 됐다. 인형 같은 외모의 여성은 줄리아 빈스라는 러시아 소녀다. 이 소녀는 보디빌딩을 전문적으로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화제가 되고 있다. 크 다리 가진 남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헐크 다리 가진 남자, 헐크 근육 가진 소녀 전부 무섭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 헐크 근육 가진 소녀 대단하네”, “헐크 다리 가진 남자, 헐크 근육 가진 소녀 무슨 운동을 했길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영상] 3,000m 상공서 無안전로프 외줄타기…아찔 영상

    [동영상] 3,000m 상공서 無안전로프 외줄타기…아찔 영상

    무려 3,000m 상공에서 별도의 안전로프 없이 낙하산 하나만 메고 외줄타기를 시도하는 간 큰 남자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난 날수 있다고 믿어(I believe I can fly)’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해당 영상은 총 길이 4분 25초로 열기구를 타고 10,000피트(약 3,000미터) 상공까지 올라가 외줄타기를 시도하는 아찔한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은 열기구를 타기 전 몸을 푸는 사람들의 모습을 비추며 시작된다. 표정은 연신 웃고 있지만 균형감각 테스트를 진행할 때만큼은 긴장된 모습을 유지한다. 이어 두 개의 열기구를 타고 사람들이 날아오른다. 약 10,000피트(약 3,000미터)에 근접했을 때 이들은 두 기구에 연결된 외줄을 타고 건너려는 무모한(?) 시도를 시작한다. 낙하산을 메긴 했지만 이들은 안전로프조차 착용하지 않은 채 겁 없이 외줄로 나아간다. 처음에는 균형을 잡고 차분히 걸어보지만 바람이 강했던 탓인지 중간도 채 가지 못한 채 장렬한(?) 추락을 맞이한다. 뒤이어 도전한 이들도 외줄을 건너는데 모두 실패한다. 영상 말미에는 지상에서 조우한 참가자들이 웃으며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을 비춰주는데 이들이 다행스럽게도 무사히 지상에 착륙했음을 보여준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의 8일 보도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프랑스 출신 다큐멘터리 감독 세바스티앙 몽타즈 루셋이 ‘스카이라이너(Skyliner, 베이스점핑·외줄타기 퍼포먼스 전문 그룹)’ 탕그레드, 줄리안 등과 함께 촬영한 것이다. 루셋 감독은 유년시절을 프랑스 알프스 산악지역인 샤모니에서 보냈는데 이때부터 고공점프, 암벽등반과 같은 익스트림 스포츠에 관심을 가져 관련 영상을 촬영해왔다. 한편, 이들은 빠른 시일 내에 다시 고공 외줄타기를 시도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동영상·사진=유튜브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주말 영화]

    ■21그램(EBS 토요일 밤 11시) 죽음을 눈앞에 둔 대학교수 폴에게는 심장이식만이 유일한 살길이다. 그의 아내 메리는 남편이 죽기 전에 인공수정을 시도해 보지만 남편과 별거하던 시절에 임신중절을 하면서 나팔관이 손상된 탓에 그마저도 여의치 않다. 그러던 어느 날 폴에게 이식할 심장을 구했다는 연락이 온다. 그렇게 심장이식으로 새로운 삶을 살게 된 폴은 자신의 가슴에 이식된 새 심장에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를 추적하던 중 심장의 주인이 뺑소니 사고로 숨진 남자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남편과 두 딸을 갑작스러운 사고로 모두 잃은 크리스티나는 약물에 의지하며 분노와 원망 속에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다. 범죄자 출신인 잭은 한때 종교에 귀의하며 영적인 삶을 살았지만 범죄자 출신이란 이유로 직장에서 해고된다. 그리고 예기치 않은 뺑소니 사고로 3명의 목숨을 앗아 갔다. 결국 잭은 자수한 뒤 얼마 후 출소하지만 사람을 죽였다는 자책감과 종교에 대한 배신감에 매일 지옥 같은 삶을 살고 있다. 폴은 크리스티나에게 접근을 시도하고 그녀의 고통을 해결할 유일한 방법은 잭을 없애는 것뿐이란 사실을 알게 된다. ■제로다크서티(캐치온 일요일 오후 4시 10분) 미국 정보부는 매년 거액의 예산을 쏟아붓지만 사건을 해결할 실마리를 찾을 수가 없다. 때마침 정보수집과 분석에 탁월한 감을 가진 CIA 요원 마야가 작전에 투입되고 그녀는 순수한 열정과 원칙에 따라 작업을 수행한다. 하지만 여전히 실마리조차 찾지 못하는 상황에 좌절한다. 그러던 어느 날 어렵사리 사건 해결의 단서를 발견하고 동료와 함께 작전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테러리스트들의 함정에 빠진다. 테러리스트의 자폭 테러로 가장 친한 동료를 잃게 된 마야는 슬픔에 빠지고 설상가상 그녀 역시 암살 공격을 받는다. ■백설공주(스크린 일요일 밤 11시) 백설공주는 눈처럼 하얀 피부와 앵두같이 빨간 입술, 그리고 어두운 밤처럼 까만 머리카락을 가진 아름다운 18세 소녀다.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새 왕비(줄리아 로버츠)를 맞이한 왕이 어느 날 갑자기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왕비의 사치와 낭비벽으로 왕국은 파산 위기에 처한다. 한편 도둑으로 둔갑한 일곱 난쟁이에게 굴욕을 당한 발렌시아 왕국의 앤드루 왕자 일행이 도움을 청하기 위해 그 왕국을 찾는다. 완벽한 왕자를 만난 왕비는 그와 결혼해 인생 역전을 꿈꾼다. 하지만 왕자는 백설공주에게 첫눈에 반하고 분노한 왕비는 공주를 없애기로 한다.
  • AXN ‘CSI 14’ 7일 첫 방송

    글로벌 미드 채널 AXN은 인기 미드인 과학범죄수사물 ‘CSI 14’를 국내 최초로 방송한다. 7~8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을 한 뒤 매주 토요일 밤 10시 50분에 시청자를 찾아간다. 세계에서 가장 화려한 도시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배경으로 한 ‘CSI’는 수사물의 지존으로 꼽힌다. 이번 시즌은 총 22개의 에피소드로 구성했다. CSI 팀에서 네 번째 수장이 된 D.B.러셀은 특유의 블랙 유머와 카리스마를 자랑하며 완벽한 팀워크를 꾸려 나가고 러셀의 오른팔이자 혈액 분석가로 시즌 12부터 합류한 줄리 핀레이도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스마트한 능력을 보여 주며 사건 해결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 한편 시리즈 방송 후 300번째 에피소드가 되는 5회는 15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CSI 원조 멤버들이 다시 의기투합하는 향수 어린 모습과 숫자 300이 14번 나타나는 깜짝 연출도 등장한다.
  • 김소현-손준호 부부, “딸, 8살 연하 남친 데려오면?” 질문에

    김소현-손준호 부부, “딸, 8살 연하 남친 데려오면?” 질문에

    김소현-손준호 부부, “딸, 8살 연하 남친 데려오면?” 질문에 8살 연상연하 커플로 유명한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손준호 부부가 아들의 연상 여자친구를 허락하지 못하겠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31일 SBS ‘도전천곡’에는 출연한 김소현-손준호 부부는 “딸이 엄마처럼 8세 연하의 남자친구를 데리고 오면 허락하겠냐”는 MC 이휘재의 질문에 “딸은 허락하는데 아들은 안된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에 이휘재는 “이게 뭐냐”고 황당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소현-손준호 부부는 또 “평소 부르는 애칭은 ‘여보, 당신’이다”라며 “연애할 때는 강아지라고 불렀다”며 닭살 애정을 과시했다. 이날 ‘도전천곡’에는 김소현-손준호 부부 외에도 이무송-노사연 부부, 자니윤-줄리아윤 부부, 김희라-금성 부자, 염경환-염은률 부자, 이상호-이상민 쌍둥이 형제 등이 출연해 대결을 펼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블 하이라이트]

    ■윤손하와 마쓰오의 잇 하우스 시즌2(홈스토리 오후 3시) 성을 좋아하는 고베에 사는 다케타니 부부는 성 모양으로 생긴 집을 짓고, 내부는 세 자녀의 뇌와 신체에 자극이 되도록 꾸몄다. 집 내부를 벌집 모양으로 만들어 유연한 신체 활동을 유도하면서 자연스럽게 뇌 발달에 도움을 준다. 공간의 쓰임을 살피면서 설계를 담당한 건축가 히가시지마의 건축 의도를 들어본다. ■기적의 생존(내셔널지오그래픽 밤 8시) 스카이다이빙을 하는 동안 생명줄과 마찬가지인 낙하산이 분리되면서 날아가 버린다면? 짜릿한 모험은 끔찍한 참사가 되고 만다. 스카이다이버 스콧 루츠는 비상용 낙하산을 열려다가 고압선과 충돌하고 말았다. 다행히도 그에게는 기적이 따랐다. 스콧은 어떻게 살아날 수 있었을까. 그 해답을 알아본다. ■창조클럽 199(tvN 오후 6시 50분) 프로그램은 방송인 서경석이 MC를 맡아 강연자와 패널 간의 상호소통뿐만 아니라 프로그램을 유쾌하게 이끌며 활약한다. 이번 회에서는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실미도’의 작가 김희재와 시각데이터 디자이너이자 국내 최초로 테드 펠로에 선정된 민세희 대표가 강연자로 함께한다. ■프레셔스(씨네프 밤 10시) 프레셔스는 교실에서 온종일 단 한마디 말도 하지 않고, 엄마에게 세상에 쓸모없는 것이란 욕을 먹어도 더 이상 아프지 않은 소녀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죽은 듯 살아왔던 프레셔스가 레인 선생님을 만난다. 그리고 프레셔스는 처음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써내려 가면서 자신의 가치와 소중함, 그리고 미래에 대한 벅찬 희망을 발견한다. ■더 리턴드(AXN 밤 10시 50분) 마을에서 점점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는 가운데, 시몬은 자신의 죽음에 관한 의문을 풀어 보려 애를 쓴다. 피에르는 종말이 가까웠고 새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설득하며 쉼터에 모인 사람들의 지도자 역할을 하기 시작한다. 한편 세르주와 토니, 줄리, 로르, 빅토르는 마을을 벗어나려 했지만 같은 자리만 맴돌 뿐이다. ■날아라 호빵맨 극장판:용기의 꽃이 필 무렵(애니맥스 오후 2시 30분) 진짜 용기를 가지는 사람이 손에 넣으면 별을 만들 수 있는 마법의 지팡이가 있다. 그것을 사용할 수 없는 반짝반짝 별의 키라라 공주는 반짝반짝 별을 뛰쳐나와 진짜 용기를 찾는 여행을 떠나게 된다. 그러나 여행을 떠나자마자 위험에 처한 키라라 공주는 호빵맨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난다.
  • 신발 신어야 외출 가능한 견공…알레르기 탓

    신발 신어야 외출 가능한 견공…알레르기 탓

    심각한 알레르기 때문에 신발을 신어야만 외출할 수 있는 견공의 사연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27일(현지시간) 알레르기 때문에 지난 수년간 외출할 수 없었던 견공을 소개했다. 웨일스 펨브룩셔에 사는 8살짜리 와이마라너 견종 ‘블루이’는 추운 겨울철 밖에만 나가면 네 발 모두가 빨갛게 붓는 계절성 알레르기를 앓고 있다. 주인이자 간호사인 줄리 파(38)는 입양했던 그해 겨울, 그 증상을 발견했고 동물병원으로 데려갔지만 원인을 찾지못했다. 수의사는 겨울철 야외에 무언가일 것으로만 추정했다고 한다. 이후 줄리가 도시로 이사하면서 블루이의 증상은 더욱 악화됐다. 블루이는 함께 사는 친구 잭러셀 견공인 퍼시와 밖에서 놀고 싶었지만 그렇게 하지 못했다고 한다. 줄리는 “블루이는 내가 그의 발을 담요로 가리기 전까지 자신의 발을 핥거나 깨물었다”면서 여러 가지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후 줄리는 인터넷상에서 발견한 개 전용 신발을 구매했다. 블루이는 처음에 신발을 신자 불편해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제 완벽히 적응했고 가려움증도 덜하게 됐다고 한다. 줄리는 “생선과 칠면조를 제외한 어떤 고기도 먹이지 못하고 알레르기약도 거를 수 없지만 이제 밖에서 뛰어놀 수 있는 블루이를 보니 마음이 놓인다”고 말했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자니윤 아내 화제, “부부싸움중 지중해 바다에 카메라 던져” 충격

    자니윤 아내 화제, “부부싸움중 지중해 바다에 카메라 던져” 충격

    자니윤 부부싸움 일화가 공개됐다. 자니윤이 22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자니윤은 최근 한국 국적을 회복하고 한국에 보금자리까지 마련한 상태로 잠시 사업상 이유로 미국에 머물고 있다. 곧 한국에 정착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자니윤은 18세 연하 아내인 줄리아와의 닭살 부부애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시종일관 다정한 모습으로 부러움을 샀다. 이에 제작진은 자니윤 아내 줄리아의 친정오빠에게 “부부의 에피소드가 있으면 하나만 공개해 달라”고 부탁했다. 줄리아의 친정오빠는 “지중해 바다 한 가운데서 자니윤과 줄리아가 부부싸움을 했다. 대단했다”고 말했고 자니윤 아내 줄리아는 부끄러워하며 “말다툼을 하다가 가지고 간 카메라를 지중해 바다에 던져버렸다. 오빠는 왜 이런 이야기를 방송에서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올랑드, 결별 준비…새 걸프렌드 곁으로

    올랑드, 결별 준비…새 걸프렌드 곁으로

    프랑수아 올랑드(가운데) 프랑스 대통령이 ‘퍼스트레이디’인 동거녀 발레리 트리에르바일레(오른쪽)와 결별을 준비하고 있다고 프랑스와 영국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20일(현지시간) 올랑드 대통령이 트리에르바일레와 헤어지기 위해 법적 조치 등을 고려해 협상 중이라면서, 다음 달 11일로 예정된 미국 순방길에도 동행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또한 프랑스 TV방송 아이텔레의 기자 미셸 다몽의 말을 인용해 “올랑드 대통령이 ‘더 이상 엘리제궁(대통령 관저)에 퍼스트레이디가 있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도 올랑드 대통령의 결별 가능성을 보도했다. 대통령 측근은 “올랑드 대통령이 헤어진다면 그것은 트리에르바일레를 존중해 주는 것”이라면서 “스캔들이 난 여배우 줄리 가예(왼쪽)가 엘리제궁으로 바로 들어오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프랑스 주간지 르주르날뒤디망슈도 대통령이 이별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네덜란드 순방을 떠난 올랑드 대통령은 헤이그에서 마르크 뤼터 총리와 회담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트리에르바일레의 근황에 대한 질문에 “파리 근교 베르사유궁 인근에 있는 대통령 별장 ‘라 랑테른’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며 “더 이상은 그녀와 관련해 해 줄 말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프랑스에서는 올랑드 대통령의 스캔들을 풍자하는 광고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고 AFP통신이 21일 보도했다. 렌터카 업체인 ‘시스’는 ‘대통령님. 시스는 선팅한 창문이 달린 차를 빌려 드립니다’라는 문구를 넣은 신문 광고를 내보냈다. 또 다른 업체인 ‘드라이브’도 비슷한 광고를 실었다. 온라인 데이트 중개업체, 라디오채널 등도 대통령을 빗댄 광고를 제작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케이블 하이라이트

    ■윤손하와 마쓰오의 잇 하우스 시즌2(홈스토리 오후 3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가나가와 현에 사는 나카지마 댁을 방문한다. 나카지마 댁은 도로변의 소음 때문에 리모델링을 결심했고, 방음 효과가 있는 통나무를 이용하여 통나무집으로 리모델링했다. 도쿄 도 공무원이었던 나카지마는 조기 퇴직을 한 후 집 앞의 밭에서 농사일을 시작하여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프리미엄 컬렉션:어메이징 와일드(내셔널지오그래픽 밤 11시) 징그러운 외모에 혐오스러운 행동을 하는 동물이라고 무조건 피하지 말아야 할 이유가 있다. 현대 의학이 해결하지 못한 중대한 질병을 치료할 단서를 그들에게서 발견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혐오스럽게 생각하지만, 언젠가는 인간의 생명을 구하는 명약이 될지도 모를 동물들을 소개한다. ■강용석의 고소한 19(tvN 밤 12시)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수많은 스캔들을 고소한 19에서 소개하기까지 그 이면의 흥미진진한 뒷이야기를 담았다. 스웨덴 왕실에 숨겨진 여인부터 스캔들 43만 2000명의 기밀정보를 담은 엑스파일로 대통령까지 휘두를 수 있었던 미국에서 가장 큰 권력을 가진 남자까지. 기나긴 겨울밤, 지루함을 확 깨워줄 은밀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우리 동네 외계인(FOX 밤 9시) 데비는 자동차 사고 이후 충동구매로 엄청난 돈을 써버리고, 돈을 갚고자 예전에 만들어놨던 가방을 팔겠다며 차고 세일을 하겠다고 한다. 데비가 돈 계산에 약하다는 사실을 아는 마티는 이를 말리지만 결국 돈 계산을 재키에게 맡기기로 하고 일을 강행한다. 한편 돈 계산 일을 떠안은 재키는 뜻하지 않게 엄청난 사업 수완을 발휘한다. ■더 리턴드(AXN 밤 10시 50분) 마을에 전기 공급이 갑작스럽게 중단된다. 피에르는 사람들을 불러모아 카미유에 대한 얘기를 하면서 카미유를 신성화하고, 죽은 자들에 대한 사냥이 시작될 것이라며 줄리에게 빅토르를 데리고 구원의 손길로 오라고 말한다. 레나는 세르주와 점점 가까워지고, 루시는 토마의 총에 맞고 다시 죽었다 살아난 시몬을 만나게 되는데…. ■드래곤볼 Z 극장판 신들의 전쟁(애니맥스 오후 2시 30분) 프리더, 셀, 그리고 마인 부우와의 대결에서 모두 승리한 손오공 일행 덕분에 지구에는 평화가 찾아왔다. 하지만 몇 년 후 머나먼 우주 저편에서 파괴를 관장하는 전 우주 최강의 존재 파괴 신 비루스가 39년 만에 잠에서 깨어나게 되자 또다시 심상치 않은 기운이 감돌기 시작한다.
  • 자니윤 아내, 18세 연하 미모의 아내 ‘함께 지구 두 바퀴 반’

    자니윤 아내, 18세 연하 미모의 아내 ‘함께 지구 두 바퀴 반’

    자니윤 아내와 자니윤의 일상이 화제다. 방송인 자니윤은 22일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자니윤은 18살 연하인 자신의 아내 줄리아를 공개하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산타모니카, 팜스프링스 등 미국 각지를 돌아다니며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시청자들을 찾아갔다. 자니윤의 아내 줄리아는 “남편이 많은 곳을 돌아다녔다. 지구 두 바퀴 반은 돌았다. 하지만 아프리카는 주사를 많이 맞아야 해서 겁나서 못 갔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나 줄리아는 “잔소리가 너무 심하다. 이제는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릴 지경”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자니윤 아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자니윤 아내, 두 사람 여행을 정말 좋아하는 듯” “자니윤 아내, 젊은 시절 미모가 상당했을 듯” “자니윤 아내, 해외여행 많이 다니고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자니윤 아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직 경찰男女, 근무시간에 나체로 뜨거운 밀회를…

    젊은 혈기를 주체하지 못했던 것일까? 현직 경찰관 남녀가 근무시간 중 남의 집에 불법 침입한 뒤 뜨거운 밀회를 가지다 발각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뉴욕 포스트의 20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사건을 일으킨 장본인은 뉴욕 주 서포크 카운티 이스트 햄튼 교통 경찰관인 줄리오 마리오 갈리아노(31)와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20세 여성이다. 참고로 이 여성은 비상근 교통 경찰관으로 근무해왔다. 지난 12월 30일, 갈리아노와 이 여성은 이스트 햄튼의 멋진 별장에서 남몰래 뜨거운(?) 시간을 보내던 중이었다. 문제는 이 별장이 뉴욕 맨해튼의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 아서 던냄 소유로 그 날 이 곳을 이용할 손님은 따로 있었다는 것. 신년 휴일을 맞이해 해당 별장을 찾은 세 명의 손님들이 막 문을 열고 들어섰을 때 그들은 민망함에 어쩔 줄 몰랐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남녀가 그들의 용무를 충실히(?) 수행 중이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벗어놓은 옷가지에 달려있는 경찰 배지는 상황을 더욱 악화시켰다. 현직 경찰관이 근무지 무단이탈에 가택 불법침입까지 겸한 것이다. 뉴욕시립대학에서 형사학 전공으로 학위를 받은 뒤 경찰의 길을 걷게 된 갈리아노는 지난 2012년 ‘올해의 경찰관’으로도 선정된 바 있는 전도유망한 경관이었기에 지역사회가 받은 충격은 상당히 크다. 지역 경찰 총책임자 제럴드 라슨 주니어는 “내부 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말을 아꼈다. 한편 갈리아노와 함께 있던 20세 여성은 비상근 직에서 해임된 것으로 알려졌다. 자료사진=포토리아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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