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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리엔 강, 속옷 차림으로 거리 배회 소동

    줄리엔 강, 속옷 차림으로 거리 배회 소동

    25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방송인 겸 모델 줄리엔 강(32)이 지난 18일 오후 3시쯤 강남구 역삼동 도로에서 속옷 상하의만 입고 걷다가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새벽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셨고, 그가 경찰에 발견된 지점은 자택에서 1km 가량 떨어진 곳으로 알려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정신이 혼미한 듯 횡설수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약식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리엔 강, 속옷만 입고 거리 배회하다 신고 당해

    줄리엔 강, 속옷만 입고 거리 배회하다 신고 당해

    25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방송인 겸 모델 줄리엔 강(32)이 지난 18일 오후 3시쯤 강남구 역삼동 도로에서 속옷 상하의만 입고 걷다가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새벽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셨고, 그가 경찰에 발견된 지점은 자택에서 1km 가량 떨어진 곳으로 알려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정신이 혼미한 듯 횡설수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약식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덕배 마약 혐의로 검찰체포…또? 그동안 전과보니

    조덕배 마약 혐의로 검찰체포…또? 그동안 전과보니

    가수 조덕배(55)가 마약 혐의로 검찰에 체포됐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 강해운)는 23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조덕배를 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조덕배는 지난해 8월 지인으로부터 필로폰 0.21g을 3차례에 걸쳐 넘겨받고 대마초도 2g 제공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마약류 복용 혐의가 있다고 보고 사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덕배는 현재 혐의 대부분을 부인하고 있다. 검찰은 혈액과 모발 등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정을 의뢰한 상태다.  검찰은 마약류 복용 혐의가 있다고 보고 사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조덕배에 대한 영장 실질심사는 25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한편 조덕배는 1991년을 시작으로 4차례 가랑 대마초 흡연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또 2003년에도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됐다. 2009년 뇌출혈로 쓰러져 신체가 마비되는 증상을 겪었던 조덕배는 2년만에 중증을 극복하고 노래를 다시 부르기 시작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덕배 왜 또 그랬대”,“조덕배 줄리엔강 마약 혐의가 줄줄이”,“조덕배 아픈 몸을 이끌고 왜 마약에 손을 댔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줄리엔 강, 속옷 차림으로 거리 발견..마약 검사 결과는

    줄리엔 강, 속옷 차림으로 거리 발견..마약 검사 결과는

    25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프랑스 출신 방송인 줄리엔 강(32)은 지난 18일 오후 3시쯤 강남구 역삼동 도로에서 속옷 상하의만 입고 걷다가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약식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리엔 강, “속옷차림 아냐”

    줄리엔 강, “속옷차림 아냐”

    모델 겸 배우 줄리엔 강이 속옷 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하다 경찰에 발견, 마약 투약 여부에 대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줄리엔 강은 지난 18일 오후 3시께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강남구 역삼동 도로를 걷다가 주민들의 신고로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줄리엔 강 발견 당시 영상 보니 옷차림이 짧아…줄리엔강 “나도 이해되질 않아”

    줄리엔 강 발견 당시 영상 보니 옷차림이 짧아…줄리엔강 “나도 이해되질 않아”

    ‘줄리엔 강’ 모델 겸 배우 줄리엔 강(32)이 속옷 차림으로 거리에서 발견돼 마약 투약 여부에 대한 정밀조사가 진행 중이다. 25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줄리엔 강은 지난 18일 오후 3시쯤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강남구 역삼동 도로를 걷다가 주민들의 신고로 인근 파출소로 옮겨진 뒤 소속사 측에 인계돼 귀가조치됐다. 줄리엔 강이 발견된 지점은 집에서 약 1㎞ 떨어진 곳이었으며 발견 당시 러닝셔츠와 팬티 차림이었다. 줄리엔 강은 경찰에서 “전날 밤 11시부터 오전 4시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귀가했고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서 “왜 이런 행동을 하게 됐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24일 다시 불러 마약 간이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다. 다만 줄리엔 강의 소속사인 쇼브라더스엔터테인먼트측은 “어떤 것을 보고 속옷 차림이라고 하는지 모르겠고, 길거리를 배회한 것이 아니라 그냥 정신을 잃고 쓰러진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마약 조사를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음성 판정을 받았는데도 여러 추측성 보도들이 나오고 있어 당황스럽다”면서 “술을 마시고 일어난 해프닝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줄리엔강 체포 소식에 네티즌들은 “줄리엔강, 어찌 보면 안쓰럽다”, “줄리엔강, 본인도 정신 차려보니 황당했겠다”, “줄리엔강, 지금 얼마나 괴로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줄리엔강, 술에 취해 벌어진 해프닝에 누리꾼들 관심..

    줄리엔강, 술에 취해 벌어진 해프닝에 누리꾼들 관심..

    배우 줄리엔강이 술에 취해 역삼동 근처를 배회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소속사 쇼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는 “술로 인해 벌어진 해프닝이다”라며 “원래 술을 잘 못하는 그가 독한 술을 많이 마셔 정신을 잃었고 이후 매니저가 줄리엔 강을 데리고 집으로 갔다”고 설명했다. 이 사건은 이미 혐의없음으로 종결됐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줄리엔 강, “현장 연행 사실아냐”

    줄리엔 강, “현장 연행 사실아냐”

    모델 겸 배우 줄리엔 강이 속옷 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하다 경찰에 발견, 마약 투약 여부에 대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줄리엔 강은 지난 18일 오후 3시께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강남구 역삼동 도로를 걷다가 주민들의 신고로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한편 앞서 19일 인터넷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줄리엔강 체포’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25일 줄리엔 강의 소속사 쇼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는 “원래 술을 잘 못하는 그가 독한 술을 많이 마셔 집으로 귀가하던 중 정신을 잃고 쓰려졌다. 그 모습을 본 주민이 경찰과 소속사에 연락을 해서 매니저가 줄리엔 강을 데리고 집으로 갔다”고 설명했다. 또 “조사를 받은 건 사실이지만, 속옷 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한 것도, 마약을 투약한 것도 아니다”고 밝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줄리엔 강, 대낮에 체포 이유는?

    줄리엔 강, 대낮에 체포 이유는?

    모델 겸 배우 줄리엔 강이 속옷 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하다 경찰에 발견, 마약 투약 여부에 대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줄리엔 강은 지난 18일 오후 3시께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강남구 역삼동 도로를 걷다가 주민들의 신고로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줄리엔 강, 체포 당시 사진보니..

    줄리엔 강, 체포 당시 사진보니..

    모델 겸 배우 줄리엔 강이 속옷 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하다 경찰에 발견, 마약 투약 여부에 대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줄리엔 강은 지난 18일 오후 3시께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강남구 역삼동 도로를 걷다가 주민들의 신고로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줄리엔 강, 대낮에 옷 벗은채 거리 활보?

    줄리엔 강, 대낮에 옷 벗은채 거리 활보?

    방송인 겸 모델 줄리엔 강(32)이 속옷 차림으로 거리에서 발견돼 경찰의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준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입장을 전했다. 25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줄리엔 강은 지난 18일 오후 3시쯤 강남구 역삼동 도로에서 속옷 상하의만 입고 걷다가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새벽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셨고, 그가 경찰에 발견된 지점은 자택에서 1km 가량 떨어진 곳으로 알려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정신이 혼미한 듯 횡설수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약식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줄리엔 강의 소속사 쇼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는 “원래 술을 잘 못하는 그가 독한 술을 많이 마셔 집으로 귀가하던 중 정신을 잃고 쓰려졌다. 그 모습을 본 주민이 경찰과 소속사에 연락을 해서 매니저가 줄리엔 강을 데리고 집으로 갔다”고 설명했다. 또 “조사를 받은 건 사실이지만, 속옷 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한 것도, 마약을 투약한 것도 아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리엔 강, 속옷차림으로 경찰에 귀가조치

    줄리엔 강, 속옷차림으로 경찰에 귀가조치

    ‘줄리엔 강’ 줄리엔 강이 대낮에 강남 한복판에서 속옷 차림으로 돌아다니다 마약검사까지 받은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25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줄리엔 강(32)은 지난 18일 오후 3시쯤 강남구 역삼동 도로에서 속옷 상하의만 입고 걷다가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줄리엔 강이 발견된 지점은 집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으로, 당시 줄리엔 강은 정신이 혼미한 듯 횡설수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약식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줄리엔 강은 프랑스 출신의 191cm 장신이며 이종격투기 선수 데니스 강의 동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줄리엔 강, 속옷 입고 거리 활보 ‘정신 혼미한 듯 횡설수설..’

    줄리엔 강, 속옷 입고 거리 활보 ‘정신 혼미한 듯 횡설수설..’

    25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프랑스 출신 모델 줄리엔 강(32)은 지난 18일 오후 3시쯤 강남구 역삼동 도로에서 속옷 상하의만 입고 걷다가 인근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새벽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셨고, 그가 경찰에 발견된 지점은 자택에서 1km 가량 떨어진 곳으로 알려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정신이 혼미한 듯 횡설수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약식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정상회담 에네스, 터키 다녀온 후 “줄리안-다니엘 오면 위험해” 경고 왜?

    비정상회담 에네스, 터키 다녀온 후 “줄리안-다니엘 오면 위험해” 경고 왜?

    ‘비정상회담 에네스’ ‘비정상회담’을 통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고국에서도 자신의 인기를 실감한다고 밝혔다. 22일 밤 11시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지난주 휴가로 자리를 비운 에네스가 다시 돌아왔다. 휴가 때 터키에 다녀온 에네스는 “불안해 죽는 줄 알았다. 터키에 있을 때 줄리안 난리 났다고 연락을 받았다. 염소가 없으니 양이 왕이 된다고”라며 곧바로 터키 속담을 인용했다. MC들이 터키에서 알아봤냐고 묻자 에네스는 “난리 났어요. 지금 유튜브 페이지 들어가면 터키어 자막으로 다 나와요”라며 터키에서도 ‘비정상회담’이 인기가 많다고 전했다. 토론 때마다 에네스와 충돌하는 줄리안은 “나와 다니엘은 터키 가면 위험하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었고 에네스는 “위험할 수도 있다. 특히 다니엘”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에네스 없으면 안돼”, “비정상회담 에네스, 터키에서도 인기 많구나”, “비정상회담 에네스, 줄리안이랑 다니엘 터키 가면 안 되겠네”, “비정상회담 에네스, 완전 호감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JTBC(비정상회담 에네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정상회담 에네스 “고국 터키에서 인기 실감”

    비정상회담 에네스 “고국 터키에서 인기 실감”

    22일 밤 11시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지난주 휴가로 자리를 비운 에네스 카야가 다시 돌아왔다. 휴가 때 터키에 다녀온 에네스는 “불안해 죽는 줄 알았다. 터키에 있을 때 줄리안 난리 났다고 연락을 받았다. 염소가 없으니 양이 왕이 된다고”라며 곧바로 터키 속담을 인용했다. MC들이 터키에서 알아봤냐고 묻자 에네스는 “난리 났어요. 지금 유튜브 페이지 들어가면 터키어 자막으로 다 나와요”라며 터키에서도 ‘비정상회담’이 인기가 많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려 224m’ 세계에서 가장 긴 외줄타기에 성공한 남성 화제

    ‘무려 224m’ 세계에서 가장 긴 외줄타기에 성공한 남성 화제

    세계에서 가장 긴 외줄타기, 이른바 슬랙라인(slackline) 기록을 경신한 남성이 화제다. 오스트리아 레드불닷컴은 지난달 18일(현지시간) 21살 청년 줄리안 미터마이어가 스위스의 모브와쟁 댐에서 세계에서 가장 긴 외줄타기 기록을 경신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독일 출신 줄리안은 모브와쟁 댐에 설치된 지상으로부터 200m 높이에서 길이 224m의 외줄타기에 성공했다. 그는 2.5cm 폭의 가느다란 줄 위에서 안전줄 하나에만 의지한 채 40분간 숨죽이는 묘기를 선보였다. 이는 미국의 제리 미스저스키가 세운 기록보다 10m 더 긴 기록이다. 한편 모브와쟁 댐은 높이 250m, 폭 450m로 유럽에서 가장 큰 아치를 가진 댐으로 영화 007 골든아이(1995년도)에서 인트로 장면에 나왔던 번지점프 촬영장소로 유명하다. 사진·영상= Nicolas Sedlatchek & Thomas Buckingham / Caters 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에네스 “비정상회담, 터키에서도 인기”

    에네스 “비정상회담, 터키에서도 인기”

    22일 밤 11시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지난주 휴가로 자리를 비운 에네스 카야가 다시 돌아왔다. 휴가 때 터키에 다녀온 에네스는 “불안해 죽는 줄 알았다. 터키에 있을 때 줄리안 난리 났다고 연락을 받았다. 염소가 없으니 양이 왕이 된다고”라며 곧바로 터키 속담을 인용했다. MC들이 터키에서 알아봤냐고 묻자 에네스는 “난리 났어요. 지금 유튜브 페이지 들어가면 터키어 자막으로 다 나와요”라며 터키에서도 ‘비정상회담’이 인기가 많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묘(猫)하게 닮았네…명탐정 빼닮은 고양이들

    묘(猫)하게 닮았네…명탐정 빼닮은 고양이들

    코넌 도일의 ‘셜록 홈즈’, 아가사 크리스티의 ‘에르큘 포와로’와 ‘미스 마플’ 그리고 지난 1968년부터 시작돼 2000년대까지 큰 인기를 끌었던 NBC 방송국의 미드 형사 콜롬보의 주인공 ‘콜롬보 형사’는 국내에서 유독 사랑받는 추리소설·영화·드라마 속의 명탐정들이다. 모든 상황을 유심히 살피고 매사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조심하고 민첩한 행동방식이 습관화 된 명탐정들. 이들과 가장 유사한 동물을 꼽자면 아마 고양이가 가장 잘 어울릴 것이다. 이와 관련해 최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앞서 언급된 명탐정들과 놀랍도록 유사한 고양이들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현대 탐정의 모습을 확립한 원조이자 BBC 영국드라마 ‘셜록’ 그리고 미국 CBS드라마 ‘엘리멘트리’의 주인공으로 100여년이 넘도록 한 번도 추락하지 않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 불멸의 명탐정 ‘셜록 홈즈’다. 사진은 BBC판 ‘셜록’의 주인공인 배우 배네딕트 컴버배치와 한 고양이를 비교하고 있는데, 검은색 털과 푸른 색 머플러 그리고 날카롭게 찢어진 눈매는 ‘홈즈가 고양이로 환생한 것이 아닌가?’라는 착각이 들게 한다. 두 번째는 추리 소설의 여왕 아가사 크리스티가 창조한 명탐정 ‘에르큘 포와로’와 그를 빼닮은 한 고양이다. ABC 살인사건, 오리엔트 특급 살인 등의 명작 추리소설에서 활약한 벨기에 출신 명탐정 포와로는 끝부분이 살짝 솟은 카이젤 콧수염이 특징인데 드라마에서 포와로 역할로 맹활약한 영국 배우 데이비드 서쳇과 이 샴 고양이는 콧수염부터 표정까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세 번째는 역시 추리 소설의 여왕 아가사 크리스티가 창조한 여성 명탐정 ‘미스 마플’과 샴 고양이다. 가만히 거실에 앉아 뜨개질을 하며 생각만으로 불가사의한 사건들을 해결해내는 그녀는 ‘안락의자 탐정’이라는 새로운 전형을 창조하기도 했던 기념비적 캐릭터다. 이 암컷 샴 고양이는 미스 마플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영국 여배우 줄리아 맥킨지와 놀랍도록 흡사한데 알 듯 모를 듯 묘한 미소를 띤 입가가 특히 닮았다. 마지막은 국내에서도 친숙한 콜롬보 형사와 그를 닮은 고양이다. 트레이드마크인 트렌치코트를 입고 사건을 추적하는 콜롬보 형사는 항상 마지막에 극적으로 범인을 찾아내는 반전적 구성으로 유명한데 외모적으로는 약간 중앙으로 몰린 것 같은 눈동자가 특징이다. 특히 이 고양이는 콜롬보 형사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명배우 피터 포크와 아주 유사한 눈매를 자랑한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백악관 이틀 연속 뚫렸다

    백악관 이틀 연속 뚫렸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자리를 비운 사이에 백악관이 두 번이나 뚫렸다. 브라이언 리어리 백악관 비밀경호국(SS) 대변인은 20일(현지시간) 오후 한 남성이 백악관 북서쪽 보행자 출입구로 들어가려다 제지를 당하자 곧바로 차량을 타고 다른 쪽에 있는 자동차 전용 출입구로 진입을 시도했다고 밝혔다. 리어리 대변인은 이 남성이 경호국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제한구역에 들어갔기 때문에 체포됐다고 설명했다. 뉴저지 출신의 10대 후반 케빈 카로 알려진 남성은 불법 침입 혐의로 현지 경찰서로 이송돼 구금됐다. 앞서 19일 오후에는 텍사스 출신 오마르 곤살레스(42)라는 남성이 백악관 담을 넘은 뒤 경찰의 정지 명령을 무시하고 질주해 대통령 관저 현관문까지 도착했다가 현장 경호요원에 의해 체포됐다. 이날 경호국은 곤살레스가 무기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했다가 조사 결과 바지 주머니에서 9㎝ 규모의 접히는 칼이 발견됐다고 20일 밝혔다. 곤살레스는 진술에서 오바마 대통령에게 환경 관련 문제에 대한 의견을 전하기 위해 갔다고 주장했다. CNN은 “곤살레스가 오는 22일 치안판사로부터 재판을 받을 예정이며 10년형이 선고될 수 있다”고 전했다. 두 사건은 모두 오바마 대통령이 전용 별장인 캠프 데이비드에서 주말을 보내기 위해 가족과 함께 백악관을 비운 사이에 발생했다. 줄리아 피어슨 비밀경호국장은 사건 발생 직후 백악관 주변 순찰과 감시를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묘(猫)한 ‘셜록홈즈’…명탐정 빼닮은 고양이들

    묘(猫)한 ‘셜록홈즈’…명탐정 빼닮은 고양이들

    코넌 도일의 ‘셜록 홈즈’, 아가사 크리스티의 ‘에르큘 포와로’와 ‘미스 마플’ 그리고 지난 1968년부터 시작돼 2000년대까지 큰 인기를 끌었던 NBC 방송국의 미드 형사 콜롬보의 주인공 ‘콜롬보 형사’는 국내에서 유독 사랑받는 추리소설·영화·드라마 속의 명탐정들이다. 모든 상황을 유심히 살피고 매사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조심하고 민첩한 행동방식이 습관화 된 명탐정들. 이들과 가장 유사한 동물을 꼽자면 아마 고양이가 가장 잘 어울릴 것이다. 이와 관련해 최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앞서 언급된 명탐정들과 놀랍도록 유사한 고양이들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현대 탐정의 모습을 확립한 원조이자 BBC 영국드라마 ‘셜록’ 그리고 미국 CBS드라마 ‘엘리멘트리’의 주인공으로 100여년이 넘도록 한 번도 추락하지 않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 불멸의 명탐정 ‘셜록 홈즈’다. 사진은 BBC판 ‘셜록’의 주인공인 배우 배네딕트 컴버배치와 한 고양이를 비교하고 있는데, 검은색 털과 푸른 색 머플러 그리고 날카롭게 찢어진 눈매는 ‘홈즈가 고양이로 환생한 것이 아닌가?’라는 착각이 들게 한다. 두 번째는 추리 소설의 여왕 아가사 크리스티가 창조한 명탐정 ‘에르큘 포와로’와 그를 빼닮은 한 고양이다. ABC 살인사건, 오리엔트 특급 살인 등의 명작 추리소설에서 활약한 벨기에 출신 명탐정 포와로는 끝부분이 살짝 솟은 카이젤 콧수염이 특징인데 드라마에서 포와로 역할로 맹활약한 영국 배우 데이비드 서쳇과 이 샴 고양이는 콧수염부터 표정까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세 번째는 역시 추리 소설의 여왕 아가사 크리스티가 창조한 여성 명탐정 ‘미스 마플’과 샴 고양이다. 가만히 거실에 앉아 뜨개질을 하며 생각만으로 불가사의한 사건들을 해결해내는 그녀는 ‘안락의자 탐정’이라는 새로운 전형을 창조하기도 했던 기념비적 캐릭터다. 이 암컷 샴 고양이는 미스 마플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영국 여배우 줄리아 맥킨지와 놀랍도록 흡사한데 알 듯 모를 듯 묘한 미소를 띤 입가가 특히 닮았다. 마지막은 국내에서도 친숙한 콜롬보 형사와 그를 닮은 고양이다. 트레이드마크인 트렌치코트를 입고 사건을 추적하는 콜롬보 형사는 항상 마지막에 극적으로 범인을 찾아내는 반전적 구성으로 유명한데 외모적으로는 약간 중앙으로 몰린 것 같은 눈동자가 특징이다. 특히 이 고양이는 콜롬보 형사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명배우 피터 포크와 아주 유사한 눈매를 자랑한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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