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줄리
    2026-07-25
    검색기록 지우기
  • 헌법
    2026-07-25
    검색기록 지우기
  • 설사
    2026-07-25
    검색기록 지우기
  • 도망
    2026-07-25
    검색기록 지우기
  • 촛불
    2026-07-2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105
  • 줄리안 누나 공개 “전세계 5명 밖에 없는 밸리댄서” 동거 남친도 매력적

    줄리안 누나 공개 “전세계 5명 밖에 없는 밸리댄서” 동거 남친도 매력적

    줄리안 누나 공개 줄리안 누나 공개 “전세계 5명 밖에 없는 밸리댄서” 동거 남친도 매력적 방송인 줄리안이 누나를 공개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줄리안과 멤버들이 벨기에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줄리안은 여행 전 자신의 친 누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줄리안의 누나는 미모와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했다. 벨기에에 도착하자 줄리안은 누나가 예약했다는 식당으로 친구들을 이끌고 이동했다. 하지만 식사를 다 마칠 때까지 아무리 기다려도 누나는 나타나지 않았다. 지루하다 싶을 때 쯤 갑자기 강렬한 음악이 흘러나왔고 화려한 벨리댄스로 식당을 환상적인 무대로 만드는 여인이 등장했다. 바로 줄리안의 누나였다. 멤버들은 모두 입을 다물지 못한 채 줄리안 누나의 무대에 집중했고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줄리안의 누나는 세계적인 밸리댄스 강사로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줄리안의 누나 마엘은 전 세계에서 5명밖에 없다는 벨리 댄스 레벨 4 이상의 실력자로 현재 강사로 활약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줄리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에게 정말 중요한 사람이다. 누나만큼 열심히 사는 사람은 몇 안 될 거다. 매일 자랑하고 싶고 소개시켜주고 싶은 사람이다. 누나처럼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고 누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줄리안 누나의 집도 공개됐다. 17세기에 지어진 복층 구조의 집으로, 못 하나 없이 목조로만 만들었다. 밸리댄서인 누나를 위한 춤 연습 공간과 동거 중인 남자친구의 공간 등 사생활을 위한 독립적인 공간이 완비돼 있었다. 줄리안 누나는 매력적인 얼굴을 한 남자친구에 대해 “이름은 올리비에다. 아프리카 르완다로 친구 다큐멘터리 촬영 도와주러 간 지 40일 정도 됐다”고 설명했다. 유세윤은 줄리안 누나의 동거 이야기에 부모님의 반대가 없었는지 물었고, 줄리안의 누나는 “문제없다. 벨기에에서는 일반적인 거다. 결혼하지 않고 아이 낳으면서 같이 살기도 하고 전혀 문제 되지 않는다. 아이가 없는데 결혼하는 걸 더 이상하게 생각할 거다. 스페인과 이탈리아도 비슷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연인이랑 일주일에 한 번 또는 매일 만난다 해도 같이 사는 거랑 다르지 않냐. 꼭 같이 살아야 하는 건 아니지만 서로의 장단점을 잘 알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중국 장위안과 네팔 수잔은 충격받은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줄리안의 누나는 “모든 유럽인이 동거를 선호하는 건 아니다. 벨기에는 세계 각지의 사람들이 모여있다. 내 친구는 벨기에 출신이 아닌 부모님이 동거를 반대해서 싸우기도 했다”며 “다른 의견들이 서로 부딪히면서 나아가는 걸 보는 것도 흥미롭다. 동거하면 막연하게 함께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둘만의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줄리 앤드류스, ‘사운드 오브 뮤직’ 50주년 “영원한 마리아...내 나이가 어때서..”

    줄리 앤드류스, ‘사운드 오브 뮤직’ 50주년 “영원한 마리아...내 나이가 어때서..”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The Sound of Music)’의 영원한 마리아, 줄리 앤드류스(79, Julie Andrews)가 10일(현지시간) 뉴욕의 ABC 방송 ‘굿 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에 출연했다.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다. 1935년생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미모를 유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앤드류스는 1964년 영화 ‘메리 포핀스’로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과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1965년 ‘사운드 오브 뮤직’으로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 1982년 ‘빅터 빅토리아’로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1999년에는 영국 왕실로부터 데임 작위를 받았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줄리안 누나 공개, 반전 외모에 깜짝

    줄리안 누나 공개, 반전 외모에 깜짝

    ’줄리안 누나 공개’ 줄리안은 지난 14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자신의 나라 벨기에 수도 브뤼셀에 도착했다. 이날 방송에서 줄리안은 누나가 예약했다는 식당으로 이동했다. 하지만 줄리안의 누나는 보이지 않았다. 식당 안에서 갑자기 강렬한 음악이 흘러나왔고 화려한 벨리댄스로 환상적인 몸짓을 보이는 여인이 등장했다. 바로 줄리안의 누나 마엘이었다. 특히 줄리안 누나 마엘은 명품 몸매와 화려한 댄스로 식당 안에 있는 모든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줄리안 누나 공개, 얼마나 예쁘길래?

    줄리안 누나 공개, 얼마나 예쁘길래?

    ’줄리안 누나 공개’ 줄리안은 지난 14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자신의 나라 벨기에 수도 브뤼셀에 도착했다. 이날 방송에서 줄리안은 누나가 예약했다는 식당으로 이동했다. 하지만 줄리안의 누나는 보이지 않았다. 식당 안에서 갑자기 강렬한 음악이 흘러나왔고 화려한 벨리댄스로 환상적인 몸짓을 보이는 여인이 등장했다. 바로 줄리안의 누나 마엘이었다. 특히 줄리안 누나 마엘은 명품 몸매와 화려한 댄스로 식당 안에 있는 모든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줄리안 누나 공개 “볼륨 몸매 실제로 보니…” 대박

    줄리안 누나 공개 “볼륨 몸매 실제로 보니…” 대박

    줄리안 누나 공개 줄리안 누나 공개 “볼륨 몸매 실제로 보니…” 대박 방송인 줄리안이 누나를 공개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줄리안과 멤버들이 벨기에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줄리안은 여행 전 자신의 친 누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줄리안의 누나는 미모와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했다. 벨기에에 도착하자 줄리안은 누나가 예약했다는 식당으로 친구들을 이끌고 이동했다. 하지만 식사를 다 마칠 때까지 아무리 기다려도 누나는 나타나지 않았다. 지루하다 싶을 때 쯤 갑자기 강렬한 음악이 흘러나왔고 화려한 벨리댄스로 식당을 환상적인 무대로 만드는 여인이 등장했다. 바로 줄리안의 누나였다. 멤버들은 모두 입을 다물지 못한 채 줄리안 누나의 무대에 집중했고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줄리안의 누나는 세계적인 밸리댄스 강사로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故리처드 글랫저 감독 유작 ‘스틸 앨리스’ 4월 개봉

    故리처드 글랫저 감독 유작 ‘스틸 앨리스’ 4월 개봉

    줄리안 무어에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안겨준 ‘스틸 앨리스’의 공동 연출자 리처드 글랫저 감독이 루게릭병에 의한 합병증으로 인해 10일(현지시간) 향년 63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2011년 초 루게릭병 선고를 받은 그는 같은 해 리사 제노바의 소설 ‘내 기억의 피아니시모(원제 Still Alice)’를 영화화 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이후 촬영 현장에서 그의 상태가 악화돼 더 이상 말을 하는 것이 불가능해지자 그는 아이패드로 끊임없이 배우 및 스내프들과 소통하며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했다. 4년간의 투병생활을 이어오던 그는 지난달 13일 호흡기 이상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이후 그는 TV를 통해 아카데미 시상식을 보면서 줄리안 무어의 여우주연상 수상을 축하하기도 했다. 줄리안 무어는 “리처드는 장애 속에서도 삶의 방향과 욕망을 계속 이어가고 있었다. 우리는 우리 영화와 같은 이야기를 안고 사는 사람과 함께 작업하고 있던 것이다”라고 전하며 고인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사망 소식을 접한 후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랑해요 리처드’라는 작별인사를 남기기도 했다. 리처드 글랫저 감독의 유작이 된 ‘스틸 앨리스’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행복한 날들을 보내며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살던 여교수 ‘앨리스’(줄리안 무어)가 알츠하이머에 걸려 점차 기억을 잃어가는 과정을 그린 감동 드라마다. 이 작품을 통해 줄리안 무어는 기억을 잃어가는 여교수 앨리스로 분해 생애 최고의 연기를 보여줬다는 평을 받았다. 이에 줄리안 무어는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비롯해 제7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등 유수의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오는 4월 30일 국내 개봉된다. 사진 영상=그린나래미디어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백 투 더 네이쳐(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밤 12시) 현대 문명을 떠나 스스로 외딴 오지에서 진정한 자급자족을 배워 가며 살아가는 5명의 ‘야인’을 만나 본다. 아메리카 대륙의 산간벽지와 늪지에서 혹독한 겨울을 보내며 살아가고 있는 5명의 야생 생활은 과연 어떠할까. 도시에서는 찾지 못했던 진정한 자유를 누리며 스스로의 인생을 개척하는 그들의 삶을 가까이 다가가 들여다본다. ■또봇 탐험대:태권전사 K(애니맥스 오전 8시) 안개 낀 고속도로를 달리는 트럭에 잔뜩 실려 있던 목재가 흘러내리며 관광버스를 덮친다. 위기의 순간 또봇이 나타나 관광버스를 구해 낸다. 비슷한 시간에 대도시에서는 노상 방뇨와 고성방가를 일삼는 악당의 지명수배가 내려지고, 오 순경과 경찰들은 검문 도중 지명수배범으로 보이는 남자를 발견하고 추격에 나선다. ■언더 더 돔:악마를 논하다(AXN 밤 10시 50분) 작은 마을에 돔이 생겨 그 안에 갇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바비의 거절로 화가 난 맥스는 줄리아 집에 찾아가 줄리아를 총으로 쏜다. 바비는 조의 도움을 받아 줄리아를 병원으로 옮기지만 줄리아의 상태는 쉽게 나아지지 않는다. 한편 주니어는 돔을 계기로 앤지와 하나가 된 것이 기쁘지만 앤지는 그의 반응에 강하게 반발한다.
  • 줄리 앤드류스,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50주년, “영원한 마리아도...세월 속에....”

    줄리 앤드류스,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50주년, “영원한 마리아도...세월 속에....”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The Sound of Music)’의 영원한 마리아, 줄리 앤드류스(79, Julie Andrews)가 10일(현지시간) 뉴욕의 ABC 방송 ‘굿 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에 출연했다.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다. 1935년생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미모를 유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앤드류스는 1964년 영화 ‘메리 포핀스’로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과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1965년 ‘사운드 오브 뮤직’으로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 1982년 ‘빅터 빅토리아’로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1999년에는 영국 왕실로부터 데임 작위를 받았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줄리 앤드류스,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50주년, “영원한 마리아도...세월 속에....”

    줄리 앤드류스,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50주년, “영원한 마리아도...세월 속에....”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The Sound of Music)’의 영원한 마리아, 줄리 앤드류스(79, Julie Andrews)가 10일(현지시간) 뉴욕의 ABC 방송 ‘굿 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에 출연했다.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다. 1935년생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미모를 유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앤드류스는 1964년 영화 ‘메리 포핀스’로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과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1965년 ‘사운드 오브 뮤직’으로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 1982년 ‘빅터 빅토리아’로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1999년에는 영국 왕실로부터 데임 작위를 받았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전현무, 열애설 재조명 “스티커사진 기계 구입할것” 자폭한 이유는?

    비정상회담 전현무, 열애설 재조명 “스티커사진 기계 구입할것” 자폭한 이유는?

    비정상회담 전현무, “복권 당첨되면 스티커사진 기계 구입할것” 열애설 재조명 ‘비정상회담 전현무’ 방송인 전현무가 과거 열애설로 비정상회담 출연진들에게 놀림을 당했다. 지난 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35회에서는 ‘글로벌 문화 대전-한발 늦은 이슈’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복권 1등에 당첨되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이야기를 나눴다. MC 성시경은 G12에게 “만일 복권 1등(1080억)에 당첨된다면 어떻게 할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중국 대표 장위안은 내가 모든 경비를 지불해 ‘비정상회담’ 멤버들을 데리고 여행을 가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고, 전현무는 “1080억이면 누가 안 그러겠냐?”라고 말했다. 그러자 성시경은 “전현무는 안 할 수도 있다”고 돌직구를 날렸고, 전현무는 “정확히 아는구만”이라고 중얼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성시경은 전현무에게 “그럼 1080억이 당첨되면 뭐 할 거냐?”라고 물었고, 벨기에 대표 줄리안과 프랑스 대표 로빈은 “스티커 사진 기계 살 것”이라며 과거 전현무의 열애설을 언급했다. 이에 전현무는 잠시 당황한 기색을 보이더니 “스티커 사진 기계 1000억 원 어치를 사서 미친 듯이 찍고 다니겠다”라고 자폭해 멤버들을 폭소케했다. 앞서 전현무는 지난 1월 배우 양정원과 찍은 스티커 사진이 유출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캡처(비정상회담 전현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완 맥그리거 주연 ‘나쁜 녀석들’ 메인 예고편

    이완 맥그리거 주연 ‘나쁜 녀석들’ 메인 예고편

    할리우드 배우 이완 맥그리거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나쁜 녀석들’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나쁜 녀석들’은 프로 범죄자 브랜든(이완 맥그리거)과 그를 만나 잔인한 세계에 첫발을 내민 19세 청년 JR(브렌튼 스웨이츠)이 손을 잡고 금괴를 훔쳐내는 과정을 그린 범죄 액션물이다. 영화는 교도소에 입소하는 ‘JR’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그곳에서 그는 ‘브랜든’이라는 또 다른 범죄자를 만나게 된다. 이후 브랜든은 온갖 위험으로 가득한 교도소 안에서 JR의 수감 생활을 편하게 만들어 주는 대신 자신의 계획에 협조할 것을 제안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브랜든의 계획은 자신보다 먼저 출소하는 JR이 자신의 교도소 탈출을 돕고, 이후 금괴 주조 시설을 습격하는 것이다. 하지만 출소 직후 사랑에 빠진 JR은 연인 타샤(알리시아 비칸데르)에게 아무 것도 믿지 말라는 충고를 들은 후 그토록 믿고 따르던 브랜든이 금괴 때문에 자신을 버릴 것 같다는 오해를 하면서 혼란에 빠진다. 이처럼 스승과 제자, 아버지와 아들 같았던 두 남자의 아슬아슬한 이야기가 긴장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에는 믿음과 의심의 경계를 오가는 범죄 액션을 그려내 결말을 예측할 수 없게 만든다. ‘모데카이’를 비롯해 ‘잭 더 자이언트 킬러’, ‘더 임파서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한 이완 맥그리거가 프로 범죄자 ‘브랜든’ 역을 맡았다. 최근 코믹하거나 부드러운 연기를 보여줬던 그가 오랜만에 악랄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여 기대를 높인다. 신예 감독 줄리어스 에이버리의 연출작 ‘나쁜 녀석들’은 오는 3월 26일 개봉한다. 15세 관람가. 러닝타임 102분. 사진·영상=와이드 릴리즈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노상방뇨’ 골머리 앓던 獨주민들의 즐거운 복수

    ‘노상방뇨’ 골머리 앓던 獨주민들의 즐거운 복수

    건물 벽에 노상방뇨하는 사람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던 주민들이 제대로 '복수'에 나섰다.최근 독일언론은 함부르크 세인트 파울리가(街) 주민들이 특수 페인트를 사용해 노상방뇨자들을 혼내주고 있다고 보도했다. 동영상으로도 공개돼 유튜브에서 화제를 모은 주민들의 '복수'는 취객들의 무분별한 노상방뇨 때문에 시작됐다. 이 지역에 나이트클럽과 바가 즐비한 까닭에 밤마다 각 건물의 벽은 취객들의 '야외 화장실'이 되버린 것. 이에 고통을 겪던 주민들은 건물 벽 곳곳에 '소변금지' 경고문을 세웠지만 취객들이 이를 순순히 들어줄리는 만무했다. 결국 참다못한 시민들이 머리를 맞대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바로 조선(造船)에 쓰이는 하이드로포빅 페인트를 건물 벽에 바르자는 것. 이 페인트는 물을 튕겨내는 속성이 있어 만약 취객이 노상방뇨를 하게되면 고스란히 자기 몸에 튀게된다. 주민대표인 줄리아 스타론은 "경고도 하고 애원도 했지만 사람들의 노상방뇨를 막을 수는 없었다" 면서 "결국 이같은 아이디어가 나와 가장 피해가 많은 건물 2곳 벽에 페인트를 칠했다"고 밝혔다. 결과적으로 주민들의 귀여운 복수는 성공적인 것 같다. 공개된 유튜브 영상은 언론보도를 타고 순식 간에 20만회가 넘어서며 자연스럽게 '소변금지'가 홍보되고 있기 때문이다. 스타론은 "페인트가 값이 좀 비싸지만 건물 보호도 가능해 1석 2조" 라면서 "앞으로 우리 동네에서 함부로 노상방뇨하다가는 큰일 날 수도 있다"며 웃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여객기가 머리에 닿을락 말락…마호 해변 화제

    여객기가 머리에 닿을락 말락…마호 해변 화제

    카리브 해 북동쪽에 있는 세인트마틴 섬의 마호 해변은 여객기가 착륙하는 모습을 가장 가까이 볼 수 있는 세계적인 명소이다. 그런데 최근 한 관광객이 슬로우 모션 기법을 사용해 더 놀라운 영상을 만들어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폴 루닝이란 관광객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영상을 보면, 에어캐나다 소속 여객기가 프린세스줄리아나공항(PJIA)에 착륙하기 위해 고도를 낮추고 접근하는 모습이다. 슬로우 모션 기법을 사용했기에 여객기의 모습을 선명하게 볼 수 있다. 이를 구경하기 위해 모인 관광객들 위로 지나는 여객기는 상대적으로 더 거대해 보인다. 착륙을 위해 내린 바퀴는 사람들 머리에 닿을 만큼 낮아 아찔해 보이기까지 하다. 해당 여객기는 평소 착륙을 위해 접근한 다른 여객기들보다 훨씬 더 고도가 낮았다. 많은 사람은 저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들고 사진촬영에 여념이 없다. 다행히 여객기는 무사히 울타리를 넘어 공항 활주로에 착륙했다. 마호 해변과 프린세스줄리아나공항은 프랑스와 네덜란드가 절반씩 소유하고 있는 세인트마틴 섬에서 네덜란드령 신트마르턴에 속한다. 세인트마틴 섬 자체가 너무 작아 해변 끝부터 활주로가 시작된다. 활주로의 길이는 약 2800m이다. 사진=인스타그램/폴 루닝(http://youtu.be/jhMynGnMN7k)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노상방뇨에 골머리 앓던 獨주민들의 ‘복수방뇨’

    노상방뇨에 골머리 앓던 獨주민들의 ‘복수방뇨’

    건물 벽에 노상방뇨하는 사람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던 주민들이 제대로 '복수'에 나섰다.최근 독일언론은 함부르크 세인트 파울리가(街) 주민들이 특수 페인트를 사용해 노상방뇨자들을 혼내주고 있다고 보도했다. 동영상으로도 공개돼 유튜브에서 화제를 모은 주민들의 '복수'는 취객들의 무분별한 노상방뇨 때문에 시작됐다. 이 지역에 나이트클럽과 바가 즐비한 까닭에 밤마다 각 건물의 벽은 취객들의 '야외 화장실'이 되버린 것. 이에 고통을 겪던 주민들은 건물 벽 곳곳에 '소변금지' 경고문을 세웠지만 취객들이 이를 순순히 들어줄리는 만무했다. 결국 참다못한 시민들이 머리를 맞대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바로 조선(造船)에 쓰이는 하이드로포빅 페인트를 건물 벽에 바르자는 것. 이 페인트는 물을 튕겨내는 속성이 있어 만약 취객이 노상방뇨를 하게되면 고스란히 자기 몸에 튀게된다. 주민대표인 줄리아 스타론은 "경고도 하고 애원도 했지만 사람들의 노상방뇨를 막을 수는 없었다" 면서 "결국 이같은 아이디어가 나와 가장 피해가 많은 건물 2곳 벽에 페인트를 칠했다"고 밝혔다. 결과적으로 주민들의 귀여운 복수는 성공적인 것 같다. 공개된 유튜브 영상은 언론보도를 타고 순식 간에 20만회가 넘어서며 자연스럽게 '소변금지'가 홍보되고 있기 때문이다. 스타론은 "페인트가 값이 좀 비싸지만 건물 보호도 가능해 1석 2조" 라면서 "앞으로 우리 동네에서 함부로 노상방뇨하다가는 큰일 날 수도 있다"며 웃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실제상황 맞습니다’ 사람들 머리 스치듯 착륙하는 여객기 화제

    ‘실제상황 맞습니다’ 사람들 머리 스치듯 착륙하는 여객기 화제

    세계에서 여객기가 착륙하는 모습을 가장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관광 명소인 마호 해변의 여객기 착륙 모습이 슬로우모션으로 촬영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5년 3월 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관광객이 카리브해 세인트마틴 섬 프린세스 줄리아나 국제공항에 착륙하는 에어캐나다 여객기를 마호 해변에서 촬영한 인스타그램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에는 활주로에 착륙하기 위해 해변을 저공 비행해오는 여객기 모습이 보인다. 여객기 착륙 모습을 보기 위해 모여든 관광객들이 자신의 머리 위로 닿을 듯 말듯 지나가는 여객기를 쳐다보거나 스마트폰, 태블릿 등으로 사진 촬영을 한다. 일부 사람들은 머리 위로 날아가는 여객기에 팔을 뻗어 잡아보려고 시늉하기도 한다. 여객기는 아슬아슬하게 관광객들을 지나 울타리 너머 활주로에 무사히 착륙한다. 한편 카리브 해 북동쪽에 위치한 세인트마틴 섬은 우리나라 울릉도(72.6 ㎢)보다 약간 넓은 88km²에 불과한 작은 섬이며 프랑스와 네덜란드가 영토를 나눠서 소유하고 있다. 프린세스 줄리아나 국제공항의 활주로는 길이 2433m 폭 45m의 짧은 활주로를 가지고 있다. 사진·영상=Bademeisterizatio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대리석·청동에 새긴 ‘꿈의 조각’

    대리석·청동에 새긴 ‘꿈의 조각’

    탄생과 죽음, 그리고 꿈과 환생. 이탈리아 현대 조각의 거장 노벨로 피노티(76)에게 인생은 이 네 가지 단어로 압축된다. 그의 60년 작품세계를 보여주는 키워드이기도 하다. 그는 순결한 영혼같은 백색 대리석과 차가우면서도 격정을 품고 있는 브론즈로 탄생의 신비로움과 죽음이라는 숙명 앞에 선 인간의 모습을 담았다. 그러나 이런 고통 앞에서도 꿈은 인간에게 지극한 위로를 준다. 마치 꿈처럼 인간은 다른 대상이 되어 다시 태어나고 삶은 이렇게 끝없이 이어진다. 종로구 부암동 서울미술관은 올 상반기 첫 기획전으로 르네상스를 화려하게 수놓았던 이탈리아 조각의 계보를 잇는 거장 피노티의 예술세계를 보여주는 ‘노벨로 피노티: 본 조르노’전을 열고 있다.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피노티의 대규모 개인전으로 미술관 내부 전시 공간과 입구와 석파정 등 야외 공간에 1960년대 중반부터 현재까지의 대표적인 작품 38점을 소개한다. 대리석과 청동을 주재료로 추상과 구상이 혼재된 자신만의 독창적인 세계를 전개해 온 피노티는 신체와 문학, 신화, 사회적 메시지 등 다층적인 주제들을 결합시켜 독특한 조형언어를 구사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연대기순이 아니라 그의 다양한 조형세계를 일별할 수 있도록 주제별로 묶어 크게 여섯가지 섹션으로 나누어 작품들을 전시한다. 피노티의 타고난 예술적 재능과 열정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변형의 공간’에 들어서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작품은 ‘환생’이다. 여성이 웅크리고 있는 모습과 거북이가 하나가 된 듯한 작품에서는 낯선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그의 작업실이 있는 피에트라산타 해변에서 모래무덤 놀이를 하는 아이와 엄마를 보고 영감을 받아 제작한 작품으로 그가 한국과 첫 인연을 맺은 2004년 부산비엔날레에서도 소개됐다. 그의 초기 작품인 ‘무제’는 전쟁으로 고통받는 인간의 형상을 보여준다. 옆으로 길게 드리운 사각의 브론즈 사이로 분절된 신체들이 고통스럽게 끼워져 있다. 전시회 개막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피노티는 이 작품에 대해 “2차대전이 한창이던 일곱살때 하늘에서 떨어진 포탄에 일가족이 몰살당한 현장을 목격하고 큰 충격을 받았다”며 “파편화된 인체의 기억이 내내 작품 제작에 큰 영향을 주었고,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거꾸로 솟아 불편해 보이는 인간의 몸을 표현한 ‘체르노빌 이후’는 1986년 구소련의 체르노빌 원전사고의 참혹함을 반영했다. 1972년 이집트여행에서 영감을 받은 ‘아누비스 습작2’와 피노티의 걸작으로 알려진 길이 12m의 대작 ‘해부학적 걸음’은 죽음과 환생으로 이어지는 윤회사상에 대한 작가의 오랜 관심의 결과물들이다. 궁극의 아름다움 섹션에서 선보인 ‘내버려두세요’는 날씬한 각선미를 지닌 여성이 다리를 꼬고 앉았고 턱을 괸 듯 손에는 입술이 닿아 있는 독특한 형상이다. 여성의 얼굴과 몸을 과감하게 생략하면서 매혹적으로 마무리한 작품은 돌을 다루는 최고 기량으로 인간의 몸을 새로운 경지로 이끌어 낸 피노티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전쟁으로 어린 시절 아버지를 잃고 외롭게 자란 그에게 가족에 대한 사랑은 삶의 원동력이자 예술적 영감의 원천이 됐다. 아들 제노의 꿈을 소재로 한 ‘제노의 긴 밤들’에선 꿈의 나래를 펼치길 바라는 마음을 표현했고,딸 페데리카를 소재로 한 ‘페데리카의 꿈들을 위한 곳’과 ‘저를 간지럼 태우지 마세요’는 사랑하는 딸이 꿈속에서도 자유로운 상상을 펼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인간의 관계성과 생명의 탄생에 관심을 보인 작가가 며느리의 임신 소식을 접하고 만든 작품 ‘소식’은 손자를 임신한 며느리의 볼록한 배에 뱃속의 손주가 자그마한 발로 발길질을 하는 모습을 담았다. 차가운 대리석으로 부드러운 인체와 꿈을 표현한 작가의 손길은 경이롭기만 하다. 피노티가 예술거장들의 숭고한 영혼에 대한 오마쥬로 반 고흐, 셰익스피어, 카프카의 작품세계를 자신만의 시각으로 재창조한 작품들도 선보였다. 피노티가 태어난 베로나는 셰익스피어의 명작 ‘로미오와 줄리엣’의 배경이 된 도시다. 이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줄리엣에게 바치는 헌사’와 조각작품 설치 ‘셰익스피어에게 바치는 헌사’외에 카프카의 ‘변신’을 모티프로 한 ‘카프카에게 바치는 헌사’, 예술에 대한 자존감의 발로로 자신의 한 쪽 귀를 자른 ‘반 고흐에게 바치는 헌사’가 관객들을 맞는다. 이번 전시를 앞두고 만든 최근작 ‘여행가방’은 긴 여정인 삶을 마주한 우리의 모습을 보는 듯하다. 피노티는 “한국의 관람객들이 내 작품을 자유롭게 느끼고 받아들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는 5월 17일까지 계속된다.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노벨로 피노티는 1939년 베로나 출생으로 원래 회화를 전공했지만 아카데미아에 입학한 후 그의 재능을 알아본 주변 조각가의 권유로 조각으로 방향을 바꿨다. 1964년 미국 뉴욕 소재 아모리 갤러리 초대전으로 일찌감치 국제적 명성을 쌓았으며 1966년과 1984년 베니스 비엔날레에 이탈리아 대표작가로 참가했다. 1986년 만투아 궁전에서 대규모 회고전을 열었고 파도바의 산타 구스티나성당, 로마의 성베드로 대성당 등의 제단 및 동상제작과 외관장식에도 참여한 국민작가다.
  • [포토+5] 이마로 ‘톡’ 떨어질 듯… 여송연 누워 피는 남자 ‘눈길’

    [포토+5] 이마로 ‘톡’ 떨어질 듯… 여송연 누워 피는 남자 ‘눈길’

    시가 특산지로 유명한 쿠바의 수도 하바나에서 17번째 하바나 시가 축제가 열린 가운데 ‘가장 긴 담뱃재 만들기 대회’에 참가한 남성이 고개를 하늘을 향해 들고 시가를 피고 있다. 최근 세계 경제위기와 스페인의 금연 캠페인이 맞물려 2년 연속 시가 판매량이 감소한 가운데 2013년부터 시가 판매량은 다시 상승하기 시작했다. 제17회 하바나 시가 축제 개막식은 영국 정치인 윈스턴 처칠이 좋아했던 ‘로미오와 줄리엣’ 시가를 기리는 행사로 시작함으로써 영국 총리 윈스턴 처칠의 서거 50주년을 기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언더 더 돔(AXN 밤 10시 50분) 작은 마을에 돔이 생겨 그 안에 갇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줄리아의 이웃인 해리엇은 돔 바깥 쪽에서 오는 남편과 그레그를 본 순간 갑자기 산기를 느낀다. 해리엇을 병원에 데려가려던 줄리아는 던디 형제에게 기름을 갈취당하고, 바비와 함께 의사인 앨리스에게 간다. 한편 조와 노리는 돔에 실마리를 찾으려 마을로 향하던 중 상상도 못할 무언가를 발견한다. ■성범죄 전담반 14:여류 소설가 성폭행(FOX 밤 11시) 여성의 성에 관한 도발적인 소설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조슬린 페일리가 인기 토크쇼 진행자에게 성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성범죄 전담반은 연락을 받고 조슬린을 찾아가지만, 조슬린은 성폭행이 아니었다고 한사코 기소를 거부한다. 하지만 다음날 조슬린이 토크쇼 진행자에게 다시 또 성폭행을 당하면서 수사가 진행된다. ■업프론트(아리랑TV 밤 11시) 25일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2주년을 맞아 ‘박근혜 대통령 취임 2주년, 성과와 전망’을 주제로 방송한다. 박 대통령의 지난 2년 성과와 앞으로 남은 임기에 대한 전망은 어떠할까. 대외경제 전문가 이일형 원장, 외교정책 전문가 최강 부원장이 토론에 참여한다. 본격 토론에 앞서 박근혜 정부의 국정 운영 2년에 대한 총평도 마련된다.
  •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성범죄 지옥 인도 뉴델리도 4위 “1위는 어디?”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성범죄 지옥 인도 뉴델리도 4위 “1위는 어디?” 해외 여행 전문가들이 꼽은 ’여성에게 가장 위험한 여행지’는 인도와 브라질, 터키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인도, 브라질, 터키 등지를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로 지목했다. 이들 국가에서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끊이지 않고, 여행객들의 피해사례도 다수 있기 때문이다. 국제여성여행센터 웹사이트 대표인 줄리 크로이처는 “전 세계 유명 도시 중 여성에게 이토록 불친절하고 위험한 곳이 있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면서 “인도의 경우 매 12분마다 성범죄가 발생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터키와 모로코는 여성 차별이 매우 심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여성은 어디에서나 환영받는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당신의 착각”이라면서 “예를 들어 여성 여행자로서 브라질과 덴마크 중 한 곳을 선택해야 한다면, 위험하지 않은지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영국 여론조사업체 ‘유거브’(YouGov)는 데일리메일과 별개로 전문가들의 의견과 직접 여행을 다녀온 여성 여행자들의 의견을 조합해 여성이 여행하기 가장 어려운 국가와 도시를 다음과 같이 정했다. ▲1위 콜롬비아 보고타 ▲2위 멕시코의 멕시코 시티 ▲3위 페루 리마 ▲4위 인도 뉴델리 ▲5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6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7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8위 태국 방콕 ▲9위 러시아 모스크바 ▲10위 필리핀 마닐라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해외여행 계획 있다면 주의 “12분마다 성범죄 국가도..”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해외여행 계획 있다면 주의 “12분마다 성범죄 국가도..”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한 여행사이트는 올 한해 해외 여행을 계획 중인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를 공개했다. 국제여성여행센터 웹사이트 대표인 줄리 크로이처는 여성에게 안전하지 않은 여행지를 선정, 이곳을 방문할 예정이라면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그는 “전 세계 유명 도시 중 여성에게 이토록 불친절하고 위험한 곳이 있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면서 “인도의 경우 매 12분마다 성범죄가 발생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터키와 모로코 등은 여성 차별이 매우 심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성은 어디에서나 환영받는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당신의 착각”이라면서 “예를 들어 여성 여행자로서 브라질과 덴마크 중 한 곳을 선택해야 한다면, 위험하지 않은지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영국 여론조사업체 ‘유거브(YouGov)’는 전문가들의 의견과 직접 여행을 다녀온 여성 여행자들의 의견을 조합해 여성이 여행하기 가장 어려운 국가와 도시를 다음과 같이 선정했다. ▶1위 콜롬비아 보고타 ▶2위 멕시코의 멕시코 시티 3위 페루 리마 ▶4위 인도, 뉴델리 ▶5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6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7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8위 태국 방콕 ▶9위 러시아 모스크바 ▶10위 필리핀 마닐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이와 별개로 인도와 브라질, 터키 등지를 여성이 여행할 경우 매우 주의해야 할 국가로 꼽으며 “이들 국가에서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끊이지 않으며, 특히 여행객들의 피해사례도 다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사진 = 서울신문DB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뉴스팀 chkim@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