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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부잣집 셋째딸 겐제베 2관왕 무난한 시동

    딸부잣집 셋째딸 겐제베 2관왕 무난한 시동

    얼굴도 안 보고 데려간다는 딸부잣집 셋째딸이 무난하게 대회 2관왕 시동을 걸었다. 지난 25일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에서 진행된 2015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세계육상선수권 여자 1500m 결선에서 4분08초09에 결승선을 통과, 금메달을 목에 건 겐제베 디바바(24·에티오피아) 얘기다. 지난달 모나코 다이아몬드리그에서 3분50초07로 1993년 취윈샤(중국)가 작성한 종전 세계기록(3분50초46)을 22년 만에 0.4초 가까이 앞당겼지만 IAAF가 아직 공인하지 않아 이날 의문의 여지 없는 세계기록 경신이 기대됐다. 하지만 그는 레이스 초반 일찌감치 기록 경쟁을 포기하고 순위 경쟁을 택해 다소 실망스러운 기록을 남겼다. 겐제베는 27일 오전 10시 40분 여자 5000m 예선에 나서 대회 2관왕을 노린다. 더불어 바로위 언니 티루네시(30)가 2008년 작성한 세계기록(14분11초2) 경신에 나선다. 결선은 30일 오후 8시 15분 열린다.(사실 에티오피아인들은 첫 이름을 우리의 성(姓)처럼 부른다고 한다. 따라서 형제를 구분하기 위해서만 이렇게 표기한 것은 아니다.) 티루네시는 2003년 파리와 2005년 헬싱키 세계선수권 5000m를 2연패했고 2005년 헬싱키를 시작으로 2007년 오사카, 2013년 모스크바까지 세 차례나 1만m 챔피언에 올랐다. 올림픽 5000m에서는 2004년 아테네와 2012년 런던 동메달을, 2008년 베이징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1만m에서는 베이징과 런던까지 2연패했다. 원래 5000m와 1만m를 겸업하던 티루네시는 동생 겐제베가 1500m와 5000m에서 두각을 나타내자 최근에는 1만m에만 전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눈치챘겠지만 자매는 에티오피아의 이름난 육상 가문 출신이다. 수도 아디스아바바의 남쪽 아르시주 베코지에서 자라난 여섯 자녀 가운데 넷이나 육상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맏언니 에제가예후(33)는 2004년 아테네올림픽 1만m 은메달에 2005년 헬싱키 세계선수권 5000m와 1만m 동메달리스트, 2011년 시카고마라톤 준우승자이며 그 아래 남동생 Dejene(26)도 800m 선수로 뛰고 있다. 티루네시가 둘째, 겐제베가 셋째 여동생이다. 이 마을은 이름난 육상인들을 길러낸 곳으로 유명하다. 올림픽 챔피언 Fatuma Roba와 1만m 선수로 두 차례 올림픽과 한 번의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목에 건 Derartu Tului, 두 차례나 올림픽 챔피언을 지낸 Kenenisa Bekele가 모두 사촌들이다. 티루네시와 2008년 10월 결혼한 Sileshi Sihine도 올림픽 1만m 은메달리스트 출신이다. 이들 4남매는 어릴적 Derartu의 성공담을 듣고 자라났는데 선수로 뛰기 시작한 데는 다른 사촌(이들의 자매로 종종 오해받는) 베켈루 디바바가 국제적인 육상 선수로 성공해 벨기에에 거주한다는 얘기에 고무됐다고 IAAF 홈페이지는 전하고 있다. 에제가예후가 1998년 먼저 입문했고 티루네시가 1년 뒤 같은 길을 따랐다. 티루네시가 2000년 아디스아바바로 옮겨왔을 때 학교 등록이 늦어져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야 할 상황이 되자 경찰이 비행 청소년들을 교화하기 위해 만든 스포츠 클럽에 다니는 조건으로 아디스아바바 체류를 허가받아 육상 훈련을 시작했고 곧 겐제베도 마찬가지 길을 걸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스테이시 루이스, “또 우승 문턱에서...졌다...언제나”

    스테이시 루이스, “또 우승 문턱에서...졌다...언제나”

    미국 여자 골프의 자존심 스테이시 루이스가 또 우승의 문턱에서 고개를 숙였다. 루이스는 23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밴쿠버골프클럽(파72·6656야드)에서 열린 캐네디언 퍼시픽 오픈에서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에게 우승을 내줬다. 스테이시 루이스는 지난 7월 12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랭커스터 컨트리클럽(파70·6289야드)에서 열린 제70회 US여자오픈에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전인지가 당시 우승했다. 스테이시 루이스는 이번 대회까지 포함하면 올해 준우승 4차례, 3위 두차례를 했을 정도로 우승 문턱에서 주저앉았다. 캐나다 퍼시픽 여자 오픈에서도 리디아 고와 연장에 들어가 리디아 고는 1m 파 퍼트를 넣었지만 스테이시 루이스는 보기를 했다. 리디아 고는 이 대회에서 3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아마추어 시절인 2012년과 2013년 2년 연속으로 이 대회 정상에 섰다. 특히 2012년에는 LPGA 투어 사상 최연소인 15세 4개월 2일의 나이에 우승을 차지해 주목을 받았다. 이번에는 프로 골퍼로서 정상을 밟았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드디어 굿, 데이

    드디어 굿, 데이

    17일 제97회 PGA챔피언십에서 대회 최저타인 20언더파로 우승한 제이슨 데이(28·호주)는 2010년부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4승을 거두면서도 유독 메이저대회와는 우승 인연을 쌓지 못했다. 세계 랭킹 5위가 무색했다. 2010년 브리티시오픈에서 메이저 데뷔전을 치른 데이에게 우승 기회가 없었던 건 아니다. 이듬해 마스터스와 US오픈에서 준우승했고, 2013년 US오픈에서도 2위에 오른 것을 비롯해 메이저대회에 20차례 출전해 절반에 가까운 9번이나 ‘톱10’ 성적을 냈다. 특히 올해는 US오픈과 브리티시오픈에서 3라운드까지 공동 선두를 달리다 마지막날 각각 공동 9위, 공동 4위에 그치는 등 안타까운 성적표를 받아들어야만 했다. 사실, 데이는 최근 골프 말고도 다른 이유 때문에 뉴스에 자주 등장했던 골퍼다. 2013년 11월 태풍 하이옌이 필리핀에 살던 친척 8명을 한꺼번에 앗아갔다. 그는 아일랜드계 호주인 아버지와 필리핀 출신 어머니를 둔 혼혈아다. 이 태풍 때문에 외할머니와 외삼촌을 비롯한 외가 친척 8명이 숨졌다. 또 지난 6월 US오픈에서는 2라운드 도중 현기증으로 병원에 실려가기도 했다. ‘양성발작성 두위현훈증’이라는 병 때문이었다. 몸이 보내주는 위치 신호를 뇌가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해 앞이 캄캄해지고 어지러움에 시달리는 희귀병이다. 강한 정신력으로 3라운드까지 공동선두로 버틴 데이는 결국 공동 9위로 밀려났다. 12세 때 아버지를 암으로 잃는 등 숱한 어려움을 딛고 일궈낸 메이저 우승 때문인지 데이는 마지막 18번홀 파 퍼트에 나서기 전부터 눈물이 그렁그렁했다. 그는 “내가 오늘 울 줄은 몰랐다”며 감격스러워했다. 올해 메이저 3승에 도전한 조던 스피스(미국)는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로 데이에 3타 뒤진 채 대회를 마쳐 목표 달성에 실패했다. 그러나 스피스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공동 17위(9언더파)에 머문 덕에 세계 랭킹 1위에 올라섰다. 1위 수성을 위해 매킬로이는 공동 6위 이상의 성적을 내야만 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제이슨 데이의 인간 승리,”나도 PGA 메이저 챔피언...울게 될 줄 몰랐다”

    제이슨 데이의 인간 승리,”나도 PGA 메이저 챔피언...울게 될 줄 몰랐다”

    호주 골퍼 제이슨 데이(27)이 16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 주 콜러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올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제97회 PGA 챔피언십에서 승리했다. 메이저 대회 첫 승이다. 21번째 메이저 대회 출전 끝에 얻은 감격이다. 20언더파 268타다. 제이슨 데이는 우승이 확정되자 눈물을 흘렸다. 평상시 메이저 대회의 우승자와는 달랐다. 임신한 내 엘리도 울었다. 아들 대시는 영문도 모른 채 아빠 품에 안겼다. 우승 세러머니도, 우승 촬영도 가족이 함께 했다. 상금 180만달러(약 21억2000만원)를 거머쥐었다. 제이슨 데이는 “참 가난했다” 했다. 아버지는 아일랜드계 호주인, 어머니는 필리핀 출신이었다. 12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와 생활했다. 데이는 “집 정원의 잔디를 깎는 기계가 없어 칼로 베는 등 정말 가난했다”면서 “운동하고 들어와 목욕을 할 때엔 집에 뜨거운 물이 나오지 않아 샤워할 때는 어머니께서 물을 데워 주전자로 서너 차례 가져다 줘서 목욕을 했다”고 말했다. 가정사도 평탄하지 못했다. 지난 213년 11월에 태풍 하이옌에 필리핀에 살던 친척 8명이 한꺼번에 숨졌다. 외할머니와 외삼촌, 사촌 등 가까운 친척 8명을 잃었다. 제이슨 데이는 지 6월 US오픈 2라운드 경기 도중 현기증으로 쓰러져 병원에 실려가기도 했다. 2010년부터 몸이 보내주는 위치 신호를 뇌가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해 앞이 깜깜해지고 어지러운 느낌이 종종 드는 ‘양성발작성 두위현훈증’이라는 병을 앓고 있다. 제이슨 이는 우승 뒤 인터뷰에서 “사실 내가 오늘 울게 될 줄은 몰랐다”면서 “그동안 여러 차례 메이저대회 우승 기회를 놓쳐 오늘도 이기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우승을 하게 돼 많이 놀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 좌절의 순간들이 긍정적이었든 부정적이었든 경험들이 현재에 이른 것 같다”고도 했다. 제이슨 데이는 물론 2011년 마스터스와 US오픈에서 준우승, 2013년 US오픈에서 2위에 오르기도 했지만 오늘 우승에 대해 “내가 이제 PGA 챔피언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니 기쁘다”고 밝혔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제이슨 데이, PGA 메이저 첫 승리 “울게 될 줄 몰랐다”

    제이슨 데이, PGA 메이저 첫 승리 “울게 될 줄 몰랐다”

    호주 골퍼 제이슨 데이(27)이 16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 주 콜러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올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제97회 PGA 챔피언십에서 승리했다. 메이저 대회 첫 승이다. 21번째 메이저 대회 출전 끝에 얻은 감격이다. 20언더파 268타다. 제이슨 데이는 우승이 확정되자 눈물을 흘렸다. 평상시 메이저 대회의 우승자와는 달랐다. 임신한 내 엘리도 울었다. 아들 대시는 영문도 모른 채 아빠 품에 안겼다. 우승 세러머니도, 우승 촬영도 가족이 함께 했다. 상금 180만달러(약 21억2000만원)를 거머쥐었다. 제이슨 데이는 “참 가난했다” 했다. 아버지는 아일랜드계 호주인, 어머니는 필리핀 출신이었다. 12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와 생활했다. 데이는 “집 정원의 잔디를 깎는 기계가 없어 칼로 베는 등 정말 가난했다”면서 “운동하고 들어와 목욕을 할 때엔 집에 뜨거운 물이 나오지 않아 샤워할 때는 어머니께서 물을 데워 주전자로 서너 차례 가져다 줘서 목욕을 했다”고 말했다. 가정사도 평탄하지 못했다. 지난 213년 11월에 태풍 하이옌에 필리핀에 살던 친척 8명이 한꺼번에 숨졌다. 외할머니와 외삼촌, 사촌 등 가까운 친척 8명을 잃었다. 제이슨 데이는 지 6월 US오픈 2라운드 경기 도중 현기증으로 쓰러져 병원에 실려가기도 했다. 2010년부터 몸이 보내주는 위치 신호를 뇌가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해 앞이 깜깜해지고 어지러운 느낌이 종종 드는 ‘양성발작성 두위현훈증’이라는 병을 앓고 있다. 제이슨 이는 우승 뒤 인터뷰에서 “사실 내가 오늘 울게 될 줄은 몰랐다”면서 “그동안 여러 차례 메이저대회 우승 기회를 놓쳐 오늘도 이기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우승을 하게 돼 많이 놀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 좌절의 순간들이 긍정적이었든 부정적이었든 경험들이 현재에 이른 것 같다”고도 했다. 제이슨 데이는 물론 2011년 마스터스와 US오픈에서 준우승, 2013년 US오픈에서 2위에 오르기도 했지만 오늘 우승에 대해 “내가 이제 PGA 챔피언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니 기쁘다”고 밝혔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마리텔 김진경, 도수코 시절 비키니 심사 모습 ‘긴장’… “허리 사이즈가 19인치” ‘깜짝’

    마리텔 김진경, 도수코 시절 비키니 심사 모습 ‘긴장’… “허리 사이즈가 19인치” ‘깜짝’

    마리텔 김진경, 도수코 시절 비키니 심사 모습 ‘긴장’… “허리 사이즈가 19인치” ‘깜짝’ 마리텔 김진경, 마이리틀텔레비전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진경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가 과거 수퍼모델에 도전했을 당시의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진경 도수코3 모습’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김진경이 지난 2012년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 출연했을 당시 MC 장윤주의 심사평에 잔뜩 긴장해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검정색 비키니를 입은 몸매는 뽀얀 속살과 함께 완벽한 비율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도수코3’에서 김진경은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진경이 출연해 자신의 허리 사이즈가 19인치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리텔 김진경, 도수코 시절 비키니 심사 장면 공개… “허리 사이즈 19인치” 대박

    마리텔 김진경, 도수코 시절 비키니 심사 장면 공개… “허리 사이즈 19인치” 대박

    마리텔 김진경, 도수코 시절 비키니 심사 장면 공개… “허리 사이즈 19인치” 대박 마리텔 김진경, 마이리틀텔레비전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진경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가 과거 수퍼모델에 도전했을 당시의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진경 도수코3 모습’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김진경이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 출연했을 당시 MC 장윤주의 심사평에 잔뜩 긴장해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검정색 비키니를 입은 몸매는 뽀얀 속살과 함께 완벽한 비율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도수코3’에서 김진경은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진경이 출연해 자신의 허리 사이즈가 19인치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리텔 김진경, 도수코 당시 비키니 몸매 화제… “허리 사이즈가 19인치” ‘대박’

    마리텔 김진경, 도수코 당시 비키니 몸매 화제… “허리 사이즈가 19인치” ‘대박’

    마리텔 김진경, 도수코 당시 비키니 몸매 화제… “허리 사이즈가 19인치” ‘대박’ 마리텔 김진경, 마이리틀텔레비전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진경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가 과거 수퍼모델에 도전했을 당시의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진경 도수코3 모습’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김진경이 지난 2012년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 출연했을 당시 MC 장윤주의 심사평에 잔뜩 긴장해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검정색 비키니를 입은 몸매는 뽀얀 속살과 함께 완벽한 비율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도수코3’에서 김진경은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진경이 출연해 자신의 허리 사이즈가 19인치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리텔 김진경, 도수코 당시 비키니 몸매 화제… “허리 사이즈 19인치” ‘대박’

    마리텔 김진경, 도수코 당시 비키니 몸매 화제… “허리 사이즈 19인치” ‘대박’

    마리텔 김진경, 도수코 당시 비키니 몸매 화제… “허리 사이즈 19인치” ‘대박’ 마리텔 김진경, 마이리틀텔레비전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진경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가 과거 수퍼모델에 도전했을 당시의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진경 도수코3 모습’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김진경이 지난 2012년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 출연했을 당시 MC 장윤주의 심사평에 잔뜩 긴장해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검정색 비키니를 입은 몸매는 뽀얀 속살과 함께 완벽한 비율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도수코3’에서 김진경은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진경이 출연해 자신의 허리 사이즈가 19인치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리텔 김진경, 도수코 비키니 심사 장면 공개… “허리 사이즈 19인치” 대박

    마리텔 김진경, 도수코 비키니 심사 장면 공개… “허리 사이즈 19인치” 대박

    마리텔 김진경, 도수코 비키니 심사 장면 공개… “허리 사이즈 19인치” 대박 마리텔 김진경, 마이리틀텔레비전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진경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가 과거 수퍼모델에 도전했을 당시의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진경 도수코3 모습’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김진경이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 출연했을 당시 MC 장윤주의 심사평에 잔뜩 긴장해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검정색 비키니를 입은 몸매는 뽀얀 속살과 함께 완벽한 비율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도수코3’에서 김진경은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진경이 출연해 자신의 허리 사이즈가 19인치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리텔 김진경, 도수코 당시 비키니 몸매 공개… “허리 사이즈가 19인치” ‘깜짝’

    마리텔 김진경, 도수코 당시 비키니 몸매 공개… “허리 사이즈가 19인치” ‘깜짝’

    마리텔 김진경, 도수코 당시 비키니 몸매 공개… “허리 사이즈가 19인치” ‘깜짝’ 마리텔 김진경, 마이리틀텔레비전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진경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가 과거 수퍼모델에 도전했을 당시의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진경 도수코3 모습’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김진경이 지난 2012년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 출연했을 당시 MC 장윤주의 심사평에 잔뜩 긴장해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검정색 비키니를 입은 몸매는 뽀얀 속살과 함께 완벽한 비율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도수코3’에서 김진경은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진경이 출연해 자신의 허리 사이즈가 19인치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리텔 김진경, 도수코 시절 비키니 몸매 공개 …장윤주 심사에 ‘긴장’ 결과는?

    마리텔 김진경, 도수코 시절 비키니 몸매 공개 …장윤주 심사에 ‘긴장’ 결과는?

    마리텔 김진경, 도수코 시절 비키니 몸매 공개 …장윤주 심사에 ‘긴장’ 결과는? 마리텔 김진경, 마이리틀텔레비전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진경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가 과거 수퍼모델에 도전했을 당시의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진경 도수코3 모습’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김진경이 지난 2012년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 출연했을 당시 MC 장윤주의 심사평에 잔뜩 긴장해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검정색 비키니를 입은 몸매는 뽀얀 속살과 함께 완벽한 비율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도수코3’에서 김진경은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진경이 출연해 자신의 허리 사이즈가 19인치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리텔 김진경, 도수코 시절 비키니 몸매 공개… “허리 사이즈가 19인치” ‘깜짝’

    마리텔 김진경, 도수코 시절 비키니 몸매 공개… “허리 사이즈가 19인치” ‘깜짝’

    마리텔 김진경, 도수코 시절 비키니 몸매 공개… “허리 사이즈가 19인치” ‘깜짝’ 마리텔 김진경, 마이리틀텔레비전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진경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가 과거 수퍼모델에 도전했을 당시의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진경 도수코3 모습’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김진경이 지난 2012년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 출연했을 당시 MC 장윤주의 심사평에 잔뜩 긴장해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검정색 비키니를 입은 몸매는 뽀얀 속살과 함께 완벽한 비율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도수코3’에서 김진경은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진경이 출연해 자신의 허리 사이즈가 19인치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리텔 김진경, 도수코 비키니 심사 모습 공개…장윤주 심사에 ‘긴장’ 결과는?

    마리텔 김진경, 도수코 비키니 심사 모습 공개…장윤주 심사에 ‘긴장’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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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텔 김진경, 도수코 비키니 심사 모습 공개… “허리 사이즈 19인치” 대박

    마리텔 김진경, 도수코 비키니 심사 모습 공개… “허리 사이즈 19인치” 대박

    마리텔 김진경, 도수코 비키니 심사 모습 공개… “허리 사이즈 19인치” 대박 마리텔 김진경, 마이리틀텔레비전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진경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가 과거 수퍼모델에 도전했을 당시의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진경 도수코3 모습’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김진경이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 출연했을 당시 MC 장윤주의 심사평에 잔뜩 긴장해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검정색 비키니를 입은 몸매는 뽀얀 속살과 함께 완벽한 비율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도수코3’에서 김진경은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진경이 출연해 자신의 허리 사이즈가 19인치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리텔 김진경, 도수코 시절 긴장한 모습 공개… “허리 사이즈 19인치” 대박

    마리텔 김진경, 도수코 시절 긴장한 모습 공개… “허리 사이즈 19인치” 대박

    마리텔 김진경, 도수코 시절 긴장한 모습 공개… “허리 사이즈 19인치” 대박 마리텔 김진경, 마이리틀텔레비전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진경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가 과거 수퍼모델에 도전했을 당시의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진경 도수코3 모습’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김진경이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 출연했을 당시 MC 장윤주의 심사평에 잔뜩 긴장해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검정색 비키니를 입은 몸매는 뽀얀 속살과 함께 완벽한 비율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도수코3’에서 김진경은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진경이 출연해 자신의 허리 사이즈가 19인치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리텔 김진경, 도수코 당시 비키니 몸매 공개… “허리 사이즈가 19인치” ‘대박’

    마리텔 김진경, 도수코 당시 비키니 몸매 공개… “허리 사이즈가 19인치” ‘대박’

    마리텔 김진경, 도수코 당시 비키니 몸매 공개… “허리 사이즈가 19인치” ‘대박’ 마리텔 김진경, 마이리틀텔레비전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진경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가 과거 수퍼모델에 도전했을 당시의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진경 도수코3 모습’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김진경이 지난 2012년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 출연했을 당시 MC 장윤주의 심사평에 잔뜩 긴장해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검정색 비키니를 입은 몸매는 뽀얀 속살과 함께 완벽한 비율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도수코3’에서 김진경은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진경이 출연해 자신의 허리 사이즈가 19인치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진경, 도수코 시절 모습 공개… “허리 사이즈 19인치” 대박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진경, 도수코 시절 모습 공개… “허리 사이즈 19인치” 대박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진경, 도수코 시절 모습 공개… “허리 사이즈 19인치” 대박 김진경, 마이리틀텔레비전 ’마이리틀텔레비전’ 김진경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가 과거 수퍼모델에 도전했을 당시의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진경 도수코3 모습’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김진경이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 출연했을 당시 MC 장윤주의 심사평에 잔뜩 긴장해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검정색 비키니를 입은 몸매는 뽀얀 속살과 함께 완벽한 비율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도수코3’에서 김진경은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진경이 출연해 자신의 허리 사이즈가 19인치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친구야, 한판 붙자”… 손흥민·김진수 분데스리가 개막전 격돌

    “친구야, 한판 붙자”… 손흥민·김진수 분데스리가 개막전 격돌

    슈틸리케호의 공격수 손흥민(왼쪽·레버쿠젠)과 수비수 김진수(오른쪽·호펜하임)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개막전에서 창과 방패의 맞대결을 펼친다. 둘은 15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레버쿠젠 바이아레나에서 열리는 2015~2016 분데스리가 개막전에서 격돌한다. 23세 동갑내기인 손흥민과 김진수는 ‘단짝’으로 유명하다. 한국대표팀의 왼쪽 수비와 공격을 책임지고 있는 둘은 지난 1월 호주에서 열린 아시안컵에서 27년 만의 준우승에 톡톡히 기여했다. 지난 시즌에는 소속팀의 두 차례 맞대결에서 레버쿠젠이 모두 승리했지만 두 번째 경기에서 손흥민은 김진수를 앞세운 호펜하임의 수비벽에 막혀 득점에 실패, 차범근의 역대 한국인 한 시즌 최다골(19골) 타이 기록을 넘는 데 실패했다. 재도전에 나선 그로서는 ‘절친’을 제치고 대기록 작성에 나서는 첫 관문이기도 하다. 구자철과 박주호가 뛰는 마인츠는 같은 시각 2부 리그에서 승격한 잉골슈타트를 상대로 개막전을 치르고 홍정호와 지동원이 소속된 아우크스부르크는 헤르타 베를린과 홈 경기를 갖는다. 한편 이청용은 소속팀 크리스털 팰리스가 다음날 오후 9시 30분 아스널 원정에 나서지만 주전 경쟁을 뚫고 그라운드에 설 수 있을 지 주목된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윤용로 시민의 단상] 광복절에 생각나는 미어샤이머 교수

    [윤용로 시민의 단상] 광복절에 생각나는 미어샤이머 교수

    1980년대 중반 미국의 미네소타대학 유학 중에 안목을 넓히겠다는 생각으로 국제정치 관련 과목을 수강한 적이 있다. 담당 교수는 젊고 유망한 정치학자로 인정받고 있는 시카고대 교수였는데 그는 강의를 위해 매주 왕복 네 시간 비행기를 이용했다. 명쾌하고 재미있는 강의에 매료됐고 무척 인상적이었다. 귀국 후 경제 부처에 근무하느라 잊고 지냈는데 근년 들어 그 교수의 인터뷰를 국내 언론을 통해서도 종종 접하게 돼 매우 반가웠다. 아직도 시카고대에 재직하고 있는 그는 현실주의 국제정치학의 대가로 불리고 있는 존 미어샤이머 교수다. 그는 미국의 억제 정책과 당시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이 추진하던 스타워스 정책 등 광범한 주제로 강의했는데 그중 아직도 기억이 생생한 두 가지만 소개하려고 한다. 첫째로 그는 인구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전쟁을 승리로 이끌기 위해서는 미사일, 전투기 등 각종 무기도 중요하지만 종국에 해당 지역에 침투해 장악하는 것은 보병이라는 것이다. 즉 화력도 긴요하지만 결국은 최후의 정리를 맡게 되는 사람의 숫자가 승전의 중요한 요소라는 지적이었다. 역사적으로 볼 때 세계적인 헤게모니를 가진 국가들이 국민의 체력과 건강에 신경을 많이 쓴 것도 이와 무관치 않다는 것이었다. 특히 공산국가였던 폴란드와 인접한 독일이 건강한 국민 양성에 힘을 쏟고 출산에 대한 장려 정책이 잘돼 있는 것도 국방과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둘째는 상호확증파괴(MAD·Mutually Assured Destruction) 개념이었다. 미국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세계 유일의 핵보유국이었기 때문에 핵을 기반으로 세계의 경찰 역할을 수월하게 수행할 수 있었다. 하지만 1949년 소련이 핵무기 개발에 성공하자 미국과 소련의 핵 분쟁 가능성 등으로 세계 질서가 요동치고 있었다. 1960년대 초 당시 미국의 국방장관이던 로버트 맥나마라는 미시간대 졸업식에서 상호확증파괴 개념을 처음 언급하게 된다. 두 나라가 모두 상대에게 치명적인 무기를 가지고 있으면 전쟁을 하기 어려워져 자연스럽게 전쟁 억지력이 생기게 된다는 주장이다. 그때 배운 이 두 가지는 현재의 우리나라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저출산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우리나라는 수년 내로 인구 감소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인구가 줄어들게 되면 국가 경제가 어려워지는 것은 물론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우리로서는 병력 자원의 감소로 분단국의 최대 과제인 국방의 애로 요인으로 작용하게 된다. 한편 우리와 대치 관계에 있는 북한은 핵을 가지고 있어야 체제를 지킬 수 있다는 상호확증파괴 개념에 입각해 핵무기에 더 집착하는 형국이다. 미어샤이머 교수는 한 인터뷰에서 “전 세계에서 지정학적으로 가장 불리한 위치에 있는 나라는 폴란드와 한국”이라고 말한 바 있다. 현실주의 정치학자답게 그는 열강들 사이에 있는 한국은 세계적으로 주목받을 만큼 경제적 발전을 이루었지만 지정학적 여건과 분단국가라는 점 때문에 대외적인 운신의 폭이 매우 좁다는 점을 지적한 것이다. 국방의 큰 축인 병력 자원이 감소하고 북한은 핵개발에 몰두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부상과 일본의 헌법 개정 추진 등 대외환경은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에 대한 우리의 인식은 매우 미흡하고 안이한 것 같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날씬해지고 예뻐지고 싶은 인간의 욕망을 국방과 연결하는 것은 지나친 비약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국가 장기전략 측면에서 보면 그렇게 가벼운 문제는 아닌 것 같다. 멋진 걸그룹들이 한류로 세계를 누비고 있어 자랑스럽기는 하지만 튼튼한 체력과 기량으로 여자월드컵 준우승의 쾌거를 이룩한 여자축구 대표 선수들의 구릿빛 얼굴이 더 믿음직스러워 보이는 이유다. 어느덧 70주년이 되는 광복절을 맞이하면서 또 이런저런 걱정이 많아지는 것이 그냥 나이 탓이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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