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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포대교 ‘춤추는 분수’ 새 명소로

    반포대교 ‘춤추는 분수’ 새 명소로

     반포 한강공원이 시민들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27일 한강르네상스 1단계 사업으로 추진 중인 4대 특화지구(반포·여의도·뚝섬·상암) 가운데 가장 먼저 반포 한강공원 준공식을 가졌다.  총 57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데 반포대교 북단에 시민 휴식공간이 설치되고 반포대교 남단에는 야외 무대와 조형언덕을 비롯해 4만㎡의 달빛광장과 글로벌 광장,생태관찰원,피크닉 공간,인라인스케이트장과 축구장 등 다양한 문화·체육시설을 조성했다.    시는 반포대교에 설치된 달빚 무지개 분수를 이날부터 본격 가동했다.달빛 무지개 분수는 380개의 노즐을 이용해 수중펌프로 끌어올린 한강물을 20m 아래의 한강으로 분당 190t씩 떨어뜨리는 새로운 개념의 분수다.이 분수는 570m 길이의 반포대교 양측 총 1140m에 설치,지난해 12월 세계에서 가장 긴 교량분수로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했다.   특히 낮에는 분수에 떨어지는 물결의 모양에 버들잎과 버들가지 모양 등 100여 가지의 형상을 연출하고,밤에는 음악과 200개 조명을 통해 화려한 야경으로 낮과 밤을 완전히 다르게 연출한다.이날 준공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참석 인사들이 터치버튼을 누르자 반포대교에 설치된 낙하분수 ‘달빛 무지개 분수’가 축하곡에 맞춰 춤추듯 물을 내뿜는 장관을 연출하기도 했다.  준공식에 맞춰 아름다운 폭포 다리로 변신한 잠수교도 선보였다.잠수교의 4개 차로 중 2개는 자동차 차선으로,나머지 2개는 보행자 및 자전거 도로로 조성됐다.잠수교에는 반포대교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한강 조망대를 설치했다.이를 통해 비만 오면 잠기던 잠수교를 아름다운 폭포 다리로 변화시키고,시민들이 한강을 좀 더 가까이에서 편하게 즐기며 조망할 수 있는 ‘걷고 싶은 다리’로 변모할 전망이다.  이인근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반포 한강공원이 고품격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다.”며 “올 9월 나머지 특화지구(여의도·뚝섬· 상암) 조성 사업이 완료되면 한강은 더욱 매력적인 공간으로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반포지구 개장을 맞아 다음달 2일부터 6개월간 반포 한강공원 주변에서 한강 무지개축제(한강 레인보 페스티벌)를 연다.우선 5월9·10일 반포지구 서래섬 일대에서 열리는 서래섬 나비·유채꽃 축제를 시작으로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반포한강공원 내 달빛광장에서 ‘달빛광장 주말문화마당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한편 여의도 등 나머지 특화지구는 9월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반포대교 ‘춤추는 분수’ 새 명소로

    반포 한강공원이 시민들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27일 한강르네상스 1단계 사업으로 추진 중인 4대 특화지구(반포·여의도·뚝섬·상암) 가운데 가장 먼저 반포 한강공원 준공식을 가졌다. 총 57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데 반포대교 북단에 시민 휴식공간이 설치되고 반포대교 남단에는 야외 무대와 조형언덕을 비롯해 4만㎡의 달빛광장과 글로벌 광장,생태관찰원,피크닉 공간,인라인스케이트장과 축구장 등 다양한 문화·체육시설을 조성했다. 시는 반포대교에 설치된 달빚 무지개 분수를 이날부터 본격 가동했다.달빛 무지개 분수는 380개의 노즐을 이용해 수중펌프로 끌어올린 한강물을 20m 아래의 한강으로 분당 190t씩 떨어뜨리는 새로운 개념의 분수다.이 분수는 570m 길이의 반포대교 양측 총 1140m에 설치,지난해 12월 세계에서 가장 긴 교량분수로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했다. 특히 낮에는 분수에 떨어지는 물결의 모양에 버들잎과 버들가지 모양 등 100여 가지의 형상을 연출하고,밤에는 음악과 200개 조명을 통해 화려한 야경으로 낮과 밤을 완전히 다르게 연출한다.이날 준공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참석 인사들이 터치버튼을 누르자 반포대교에 설치된 낙하분수 ‘달빛 무지개 분수’가 축하곡에 맞춰 춤추듯 물을 내뿜는 장관을 연출하기도 했다. 준공식에 맞춰 아름다운 폭포 다리로 변신한 잠수교도 선보였다.잠수교의 4개 차로 중 2개는 자동차 차선으로,나머지 2개는 보행자 및 자전거 도로로 조성됐다.잠수교에는 반포대교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한강 조망대를 설치했다.이를 통해 비만 오면 잠기던 잠수교를 아름다운 폭포 다리로 변화시키고,시민들이 한강을 좀 더 가까이에서 편하게 즐기며 조망할 수 있는 ‘걷고 싶은 다리’로 변모할 전망이다. 이인근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반포 한강공원이 고품격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다.”며 “올 9월 나머지 특화지구(여의도·뚝섬· 상암) 조성 사업이 완료되면 한강은 더욱 매력적인 공간으로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반포지구 개장을 맞아 다음달 2일부터 6개월간 반포 한강공원 주변에서 한강 무지개축제(한강 레인보 페스티벌)를 연다.우선 5월9·10일 반포지구 서래섬 일대에서 열리는 서래섬 나비·유채꽃 축제를 시작으로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반포한강공원 내 달빛광장에서 ‘달빛광장 주말문화마당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한편 여의도 등 나머지 특화지구는 9월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글 /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영상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펠릿연료 공장 준공식 참석

    전완준 전남 화순군수 22일 이양면 농공단지에서 열린 펠릿연료(나무를 압축한 것) 생산공장 준공식에 참석해 주민들과 환담했다.
  • 주류성 출판사 사옥 준공식

    고대사 및 고고학을 전문으로 하는 주류성 출판사(대표 최병식)가 17일 학계 인사 등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서초동에서 신축 사옥의 준공식을 가졌다.
  • 별방리 게이트볼장 준공식에

    김동성 충북 단양군수 14일 영춘면 별방리에서 열린 게이트볼장 준공식에 참석해 시설을 둘러봤다.
  • 새마을운동 기념관 준공식에

    이상천 경북도의회의장 14일 청도군 청도읍 신도1리에서 열린 새마을운동 발상지 기념관 준공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서울플러스] 성북천 2단계 복원 준공식

    성북구(구청장 서찬교)16일 오후 성북천 2단계 복원구간에 대한 준공 행사를 연다. 성북천 복원 대상 전체 구간은 한성대입구역에서부터 대광초등학교까지 2.5㎞로, 2003년 6월부터 5단계로 나뉘어 공사가 진행 중이다. 한성대입구역에서 하류 쪽으로 242m까지 공사를 마쳤다. 폭 19~27m의 자연하천도 복원했다. 또 소광장과 분수, 친수계단, 징검여울, 산책로도 조성했다. 치수방재과 920-3415.
  • 새마을운동역사 한눈에

     우리나라 새마을운동의 생성 및 변천 과정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념관이 건립됐다.  경북 청도군은 14일 청도읍 신도1리에서 새마을운동 발상지 기념관 준공식을 갖는다고 13일 밝혔다.  준공식은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최경환(경산·청도) 의원, 이중근 청도군수, 새마을단체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타임캡슐 봉인식, 기념식수, 현판 제막, 테이프 커팅, 기념관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총 62억원이 투입돼 연면적 1494㎡의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건립된 이 기념관은 전시실과 영상실, 사무실, 상징조형물, 소공원 등을 갖췄다.  특히 5곳의 전시공간으로 구성된 전시실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신도1리 주민들의 마을주변 및 안길 가꾸기 등을 모델로 새마을운동을 처음 제창한 1970년 4월22일을 전후한 마을의 변천 모습과 박 전 대통령의 신도1리, 신거역 방문 모습 등을 영상물로 소개하고 있다. 청도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용정동 축구공원 준공식 참석

    남상우 충북 청주시장 8일 용정동 청주축구공원 준공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문탠로드주차’ 준공식에

    배덕광 부산 해운대구청장 10일 오후 3시 관광객들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최근 완공된 해운대 중동 달맞이 입구 ´문탠로드 관광주차장´ 준공식에 참석, 관계자를 격려한다.
  • [로컬플러스] 효령면 마시교 준공식 참석

    박영언 경북 군위군수 31일 효령면 마시리 마시교 준공식에서 참석한 주민 200여명에게 숙원사업이 완결된 만큼 살기 좋은 마을 조성에 더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 [현장 행정] 중구 남대문시장 부활 프로젝트

    [현장 행정] 중구 남대문시장 부활 프로젝트

    “이랏샤이마세(いらっしゃいませ·어서 오세요)” 26일 비가 개고 화창한 오후를 맞은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 부쩍 늘어난 일본인 관광객들로 활기찬 분위기가 넘친다. 떡볶이를 파는 노점도 메뉴판에 일본어를 적어 뒀다. 노점 주인은 “간단한 일본어는 할 줄 알지만 남대문로와 시장 일대를 순회하는 붉은 조끼 차림의 중구 관광안내원이 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재래시장의 대명사인 남대문시장이 화려한 변신을 꿈꾸고 있다. 명동, 북창동과 삼각 관광특구를 이루며 1970~80년대 전성기의 재연을 노리는 것이다. 중구는 최근 남대문시장 활성화 방안을 마련, 서울시와 함께 ‘부활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악취 쓰레기야적장은 지하로 이전 남대문시장은 4만 9725㎡ 대지에 1만 172개 점포가 밀집한 국내 최대 재래시장이다. 상인들이 5000여명에 이르고, 외국인관광객만 하루에 1만여명에 달한다. 80년대까지 의류와 액세서리를 중심으로 서울지역 유통상권을 주도했지만 제반 시설이 낡고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과의 경쟁에서 밀리며 쇠락의 길을 걷고 있다. 지금도 관광명소이지만 걷기조차 불편한 가로환경은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게 현실이다. 경기위축으로 빈 점포도 늘고 있다. 개조 프로젝트는 쾌적한 환경조성과 상권 활성화로 요약된다. 정동일 중구청장은 “시장 활성화가 곧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서울시와 중구는 올해초 ‘남대문 정비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연말까지 노후 건축물 등을 새 단장하기로 했다. 우선 숭례문 방향 시장 정문에 위치한 쓰레기 야적장을 지하시설로 바꾼다. 야적장은 하루 18t가량의 쓰레기를 배출해 방문객들에게 악취를 풍기는 혐오시설로 취급받아 왔다. 대신 지상에는 광장을 조성해 다양한 이벤트와 문화행사가 가능한 다목적 시설로 탈바꿈시킨다. 난립한 노점은 거리 중간에 배치하고 실명제·시간제에 따라 운영하도록 했다. 심야·아침 시간대에는 차량진입을 제한해 ‘차 없는 거리’를 만들고, 전신주의 지중화로 깨끗한 거리환경을 꾀하기로 했다. 모두 8곳의 시장 출입구에는 산뜻한 상징물 게이트도 설치할 계획이다. ●남대문로 등 디자인거리 탈바꿈 정 구청장은 “남대문시장의 재래시장 고유 특성을 그대로 살린 채 부문별, 구역별 테마시장으로 육성하는 방향이 올바른 길”이라고 지적했다. 단순한 노후상가 리모델링이나 이벤트 개최와는 다른 방향 설정이다. 이를 위해 시장 내 정찰제 정착과 상인에게 외국어 교육도 고려하고 있다. 특히 남대문시장 인근 거리를 푸른 소나무 거리로 만드는 노력도 동시에 진행된다. 중구는 시 지원금 20억원을 포함, 모두 22억원의 예산을 들여 남대문로 디자인서울거리 조성사업을 끝내고 27일 준공식을 갖는다. 지하철 을지로입구역~한국은행 본점(550m) 구간은 담장 등을 통합 디자인으로 정비했다. 흉물스러운 냉각탑과 한국전력 분전함, 가로정비 초소 등은 철거하거나 이전했다. 과거 한국은행 주차장 부지의 낡은 담장은 디자인을 강조한 담장으로 교체했다. 외국인의 편의를 위해 4개 국어로 제작된 안내표지판도 설치하고, 한 정류소에 31개 버스노선이 집중돼 있던 것도 분산시켰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로컬플러스] 충주소방서 이전 준공식에

    정우택 충북지사 23일 충주소방서 청사이전 준공식에 참석해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고 근무기강 확립을 당부했다.
  • LG, 차세대 기술개발 메카 꿈

    LG, 차세대 기술개발 메카 꿈

    LG가 ‘서울 연구개발(R&D)벨트’를 구축하면서 차세대 기술 경쟁에서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LG는 1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서 구본무 LG 회장, 강유식 LG 부회장, 구본준 LG상사 부회장, 남용 LG전자 부회장, 김반석 LG화학 부회장 등 LG 최고 경영진 및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LG전자 서초 R&D캠퍼스’ 준공식을 가졌다. 서초 R&D캠퍼스는 2006년 2월부터 총 2600억원을 투입해 만든 지하 5층 지상 25층의 건물로, 빌딩 연면적과 수용인원 기준으로 LG에서 최대 규모는 물론 서울 소재 연구시설 중에서도 가장 크다. 연면적 12만 6000여㎡로 3000여명이 연구를 하게 된다. 서초 R&D캠퍼스는 휴대전화, 디지털TV, 멀티미디어(오디오·비디오), 광스토리지 등 첨단제품 분야에서 차세대 핵심기술을 연구한다. 디지털 융합관련 제품 연구를 통해 새 성장 엔진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또 역삼동에 있던 LG전자 디자인센터가 서초 R&D 캠퍼스로 이전해 R&D와 디자인부문간 통합 연구도 진행한다. LG전자 관계자는 “서초 R&D 캠퍼스가 명실상부한 LG전자의 연구개발 메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로써 LG전자는 우면동 전자기술(전기 전자 기초소재)-서울대 DTV연구소(디지털TV)-가산동 MC 연구소(휴대전화) 및 가산 R&D캠퍼스(가전)-서초 R&D캠퍼스(디지털 컨버전스 제품)를 연결하는 ‘서울 R&D벨트’를 완성했다. 미래 핵심기술과 성장사업의 조기 경쟁력 확보를 위해 LG그룹은 올해 R&D 투자를 사장 최대 규모인 3조 5000억원으로 정했다. 구본무 LG회장은 미래 기술경영을 강조했다. 이날 준공식에 이어 서초 R&D캠퍼스에서 곧바로 이어진 2009년 ‘연구개발성과보고회’에도 구 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구 회장은 이 자리에서 “최근 경제위기로 한층 관심이 높아진 지속 가능한 성장의 해법은 LG만의 독창성에 기반하여 차별화되고 획기적인 고객가치를 만들어 내는 힘이며, 그 중심에 바로 R&D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미래흐름을 선도할 수 있는 원천기술 확보에는 아무리 긴 시일이 소요되더라도 더욱 적극적으로 도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구 회장은 이날 차세대 성장동력인 ▲태양전지 ▲차세대 조명 ▲냉난방은 물론 공기청정까지 할 수 있는 총합공조 ▲차세대 전지 등 미래성장동력 분야의 연구개발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로컬플러스] 상덕산촌생태마을 준공식에

    홍낙표 전북 무주군수 18일 무풍면 상덕산촌생태마을 준공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서울플러스] 홍은동 공영주차장 건립 준공식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 19일 오후 2시 홍은동 11의23 일대에서 공영주차장 건립 준공식을 갖는다. 연면적 3472㎡ 규모로 지하1층 56대, 지상1층 49대 총 105대의 주차 공간으로 이뤄져 있다. 회전식 폐쇄회로(CC)TV 카메라를 설치하고, 무인관리 시스템을 보강할 계획이다. 교통행정과 330-1819.
  • [로컬플러스] 정안면 북계2리 회관 준공식에

    이준원 충남 공주시장 18일 정안면 북계2리에서 열린 마을회관 준공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고내보건진료소 준공식에

    임성규 충남 논산시장 5일 연무읍 고내보건진료소 준공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국원보건진료소 준공식에

    한용택 충북 옥천군수 4일 군북면 국원리에서 열린 국원보건진료소 준공식에 참석,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강남역~교보사거리 유비쿼터스 거리로

    강남역~교보사거리 유비쿼터스 거리로

    서울 강남을 가로지르는 강남대로가 첨단 정보기술(IT)과 문화가 융합된 ‘유비쿼터스 거리(U-Street)’로 탈바꿈했다. 강남구는 강남역에서 교보타워 사거리에 이르는 강남대로 약 760m 구간을 첨단 정보기술을 기반으로 한 ‘U-Street’로 조성했다고 4일 밝혔다. 서울시가 선정한 ‘디자인서울거리’ 조성 사업지 10곳 가운데 한 곳인 강남대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명품 디지털 문화 거리’로 바뀌고, 간판과 가로수 등 가로 환경도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특히 가로에는 높이 12.4m, 폭 1.4m의 ‘미디어 폴’이 35m 간격으로 22개 설치됐다. 서울에서 처음 선보인 미디어 폴은 가로등과 교통안내표지판 기능뿐 아니라 국내외 유명 미디어 아트 작가들의 작품과 일반 시민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디지털 거리 미술관’ 역할도 한다. 행인들은 스크린 모니터를 통해 공공 및 교통 정보와 지역상가 위치를 검색할 수 있으며, 시설물에 탑재된 카메라 기능을 활용해 즉석에서 사진과 ‘사용자 제작 콘텐츠(UCC)’ 등을 제작해 이메일이나 블로그로 전송할 수도 있다. 게다가 무선인터넷 서비스가 제공되기 때문에 미디어 폴 주변에선 노트북 컴퓨터만 있으면 인터넷을 자유롭게 즐길 수도 있다. 이밖에 강남대로의 맨홀과 펜스, 변압기 등의 가로 시설물도 종합적인 디자인 개념이 적용돼 새롭게 단장됐다. 구는 주민들과 협의를 거쳐 옥외광고물 215개 중 195개를 정비했으며, 지하철 2호선 강남역 7번 출구 주변엔 소형 광장을 조성하고 소나무를 심었다. 가로수도 버즘나무에서 이팝나무로 바꿔 경관미를 높였고, 구간 내 노점 55개를 철거했다. 맹정주 구청장은 “강남대로는 젊은층이 즐겨 찾는 서울의 대표적인 만남의 거리이자 수도권과 강남북을 연결하는 교통 요지”라며 “문화와 첨단 IT가 만나는 디지털 명소인 ‘U-Street’가 강남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남구는 5일 오후 강남역 사거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U-Street’ 준공식을 연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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