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주홍글씨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 길섶에서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85
  • [22일 TV 하이라이트]

    ●불멸의 전쟁 제2편 이름없는 영웅(KBS1 오후 11시 30분) 90년 전 만주에서 울린 승전보, 봉오동 청산리대첩. 그것은 망명 조선인들이 일군 일생일대의 승리였다. 일본군에 맞서 만주벌을 내달린 조선의 청년들. 그들은 언제 어떻게 그곳으로 흘러들어 간 것일까. 청산리전투 현장을 직접 답사, 주요 전투 과정을 생생하게 재현한다. ●엄마도 예쁘다(KBS2 오전 9시 20분) 정수는 그동안 많은 일을 겪으면서 드디어 경매사로서 성공적으로 데뷔한다. 정수는 존경하는 경매사로부터 유학을 권유받고 기쁘게 승낙을 하는데 영준은 자신을 완전히 잊은 듯 행동하는 정수에게 화가 난다. 한편 명숙은 TV를 통해 제니가 명숙의 직책과 모든 재산을 기부한다고 대리로 인터뷰한 것을 보게 된다. ●주홍글씨(MBC 오전 7시 50분) 경서는 재용에게 앞으로 자신이 하니와 함께 있을 것이라 말한다. 한편, 석호는 하니를 잃어버려 찾고 있는 경서를 보고 화를 내며, 동주에게 경서 대신 다른 작가를 구하라고 말한다. 혜란은 순임이 가지고 있는 유전자 검사 결과를 받고, 하니가 자신의 딸임을 확신한다. 혜란은 재용을 찾아가 자신의 딸을 돌려달라고 말을 하는데…. ●맛있는 초대(SBS 오후 9시 55분) 18년의 야구인생 동안 전설 같은 기록들을 남기고 전격 은퇴하여 야구팬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던 양준혁이 출연한다. 데뷔 시절 이야기로 시작해서 선수 시절 최고가 되기 위해 했던 철저한 자기관리와 끝없는 노력, 그리고 얼마 전 은퇴식의 후끈한 현장과 은퇴 이후 계획까지, 굴곡 많은 야구인생 풀 스토리를 대공개한다. ●세계테마기행+(EBS 오후 8시 50분) 아이거, 묀히, 융프라우의 대자연을 즐기며, 죽기 전에 꼭 한번 가봐야 할 여행지로 꼽히는 스위스의 걷기 여행지를 살펴본다. 치즈와 와인 축제를 즐기며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진정한 낭만을 만끽한다. 가난했던 나라에서 세계적인 부국으로 성장하기까지의 비밀. 스위스만의 경제적·문화적 특징을 알아본다. ●명불허전(OBS 오후 10시 5분) 한국영화계의 거목 정일성 촬영감독의 삶은 어떠했을까. 일본에서 태어나 서울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우연히 영화계에 입문한 정일성 촬영감독의 영화 인생은 순탄치만은 않았다. 독학으로 영화·영상·카메라를 공부해야 했고, 생사를 넘나든 고비도 있었다. 50년 영화인생을 이어 온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 [20일 TV 하이라이트]

    ●수요기획(KBS1 오후 11시 30분) 미국 예일대 ‘명물‘ 교수 함신익. 그가 지난 세월 자신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악보들을 지우기 시작했다. 쉰셋의 나이에 오케스트라 무대 위의 주인공은 지휘자가 아니라 음악과 단원들이란 사실을 깨달았다는 그. 지휘자 함신익의 삶을 통해 이 시대에 필요한 마에스트로상과 리더십은 무엇인지 되새겨본다. ●라이브 음악창고(KBS2 밤 12시 25분) 기타로 표현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자신만의 음악 색깔로 연주하는 국내 유일한 멀티 기타리스트 이병우. 1980년대 중반부터 많은 앨범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고 기타 연주뿐만 아니라 작사, 작곡, 편곡, 앨범 프로듀싱에도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다. 그의 라이브 연주와 기타 인생 이야기를 들어본다. ●주홍글씨(MBC 오전 7시 50분) 경서는 하니를 데려가기 위해 순임과 몸싸움을 하게 되고, 몸싸움 끝에 녹초가 되어 하니를 집에 데려온다. 혜란은 자신의 딸이 살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진주와 함께 여행을 간 성준은 화장실을 가려다 쓰러져 괴로워한다. 경서가 대본을 쓰기 위해 프로덕션에 간 사이, 혜란은 재용의 집을 찾아간다. ●세자매(SBS 오후 7시 20분) 한복을 입은 은영이 재석과 함께 차에서 내려 선물을 들고 집에 들어간다. 순애를 비롯한 식구들은 둘을 반기며 인사를 받는다. 손 대리는 지애에게 왜 전화를 안 받느냐며 한마디하고, 지애는 수업 중이라 못 받았다고 둘러댄다. 그러자 손 대리는 자신의 마음이 끌리는 대로 하면 안 되느냐고 묻는다. ●한국기행(EBS 오후 9시 30분) 경북 울진군 서면 소광리. 이곳엔 평균 수령이 200~300년 된 금강송이 가득하다. ‘금강송’이라 불리는 소나무는 나이테가 사람 살같이 붉고 누르다 해서 황장목이라 불리기도 하고, 붉은 껍질을 갖고 있어 적송이라 불리기도 한다. 왕의 나무이자, 사람들의 삶을 비춰주는, 긴 세월을 견뎌온 금강송을 만나본다. ●메디컬 다큐 생명(OBS 오후 11시5분) 65세 장근수씨는 2007년 미국 이민 당시 폐암 말기에 2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 건강하고 활기차게 살았으나 30년 가까이 피운 담배 때문이었다. 하지만 장근수씨는 미국에서의 치료를 과감하게 거부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한국으로 돌아와서 민간요법과 병행하며 항암 치료를 시작하는데….
  • [11일 TV 하이라이트]

    ●인간극장(KBS1 오전 7시50분) 어린 시절에 당한 불의의 사고로 남들보다 짧은 팔로 살아가게 된 김호규씨는 경북 의성에서 고추도매업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세상의 편견에 무수히 다치기도 했지만 남편의 마음을 알아주는 아내 손주영씨가 호규씨의 양팔 역할을 톡톡히 해준다. 알콩달콩, 소소한 행복이 끊이지 않는 호규씨네의 이야기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본다. ●쥬로링 동물탐정(KBS2 오후 4시30분) 어느 날 카논은 엄마와 루스의 대화를 엿듣게 된다. 엄마가 루스에게 꼭 찾으라고 명령한 것은 바로 ‘관’이다. ‘관’이 무엇인지 혼자 힘으로 알아낼 수 없는 카논은 쥬로링 동물탐정단에 도전장을 보낸다. 그들을 이용해서 ‘관’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서다. 그런데 도전장이 물에 젖는 바람에 쥬로링 동물탐정단은 좌충우돌한다. ●아침드라마 주홍글씨(MBC 오전 7시50분) 순임은 하니가 혜란의 딸이라는 사실을 확실하게 알게 되고 경서의 집을 찾아가 하니가 자신의 손녀라며 데려가려고 한다. 경서는 순임에게서 서류를 빼앗고 찢으며 막아선다. 한편, 경서의 집을 찾은 동주는 이 광경을 목격하고, 경서를 사무실로 데려가 원고를 쓰게 하는데…. ●월화드라마 닥터 챔프(SBS 오후 8시50분) 연우는 자신이 한 선수에게 경기 전날 수액 처방을 하는 바람에 도핑테스트에 걸려 금메달을 박탈당했고, 이에 비상회의가 열렸다는 말에 긴장한다. 한편, 도욱은 도핑 문제를 제대로 알리지 못한 촌장을 비롯해 직원들에게 문제가 있다고 발언해 일순간 술렁인다. 이 소문은 어느덧 태릉선수촌에 퍼지게 된다. ●다큐 인생 2막(EBS 오후 10시40분) 우리나라 최고의 광고회사를 다녔던 박호성씨는 나이 마흔에 동네 자전거 가게 주인이 되기 위해 직장을 그만뒀다. 인천 서구 검단 아파트 단지에서 자전거 가게를 하고 있는 박호성씨는 종종 밥 먹는 것을 잊을 정도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자전거가 좋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인생을 바꾼 박호성씨의 인생을 만나 본다. ●경찰 25시(OBS 오후 11시5분) 늦은 밤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여성. 그리고 그녀 뒤를 쫓는 위험한 시선. 사건이 벌어지던 날 밤, 피해자는 술에 잔뜩 취한 채로 귀가했다. 이상한 느낌에 잠에서 깨 보니 웬 남자가 자신을 내려다보고 있었다는데…. 그리고 며칠 후 같은 동네에서 벌어진 또 하나의 성추행 사건. 그들의 정체를 파헤치는 형사들의 활약상이 펼쳐진다.
  • 온라인 몰, 특정 단독 패션 상품 ‘온리 원’ 인기 행진

    온라인 몰, 특정 단독 패션 상품 ‘온리 원’ 인기 행진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최근 온라인 몰에서는 해당 몰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온리 원’ 상품이 인기다.’온리 원’ 패션은 한정수량만 생산되거나 특정 몰에서만 단독으로 판매되는 경우가 많아 개성을 중시하는 젊은 여성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디자이너와의 합작을 통해 제품의 차별성과 소장 가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디앤샵 임선희 패션 MD는 “온라인 몰이라고 해서 무조건 저렴한 상품을 찾는 것이 아니라 남들에겐 없는 온리 원 상품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뽐내고 싶어 한다.”며 “신진 디자이너의 열정과 온라인 몰의 합리적 가격대가 만나 품질 좋은 패션을 다양하게 선보이는 추세다.”고 설명했다. 디앤샵은 지난 9월 27일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2(이하 프런코 시즌2)’의 인기 디자이너들과 함께 가을 시즌 디자인 의류를 독점 론칭했다.‘이번 행사는 ‘프런코 시즌2’ 최종 TOP 3인에 들었던 정미영 디자이너와 독특한 캐릭터로 많은 여성 팬을 확보한 윤춘호 디자이너가 참여한 것.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하고 디앤샵이 직접 생산한 총 13종의 작품을 선보였다. 전 상품은 고급 원단을 사용해 100% 국내에서 생산했으며 각 제품마다 한정 수량만 선보여 소장가치를 높였다. 롯데닷컴은 ‘Duchess by 이윤정’의 가을겨울 신상품을 마련했다.‘Duchess by 이윤정’은 인기 드라마 ‘내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신민아가 1회 때 입었던 화이트 색상의 민소매 원피스로 화제를 모은 브랜드다.지난해 2월에 뉴욕에서 열린 미주 최대의 패션트레이드쇼 ‘Coterir’에 한국 대표 브랜드로 참가하는 등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 엔조이뉴욕은 유명 디자이너들의 다양한 가을 신상품을 단독 판매한다.트렌디한 스타일로 잘 알려진 개성파 디자이너 최범석의 더블유 드레스룸(W.DRESSROOM) 신상 가방을 엔조이뉴욕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것.빈티지한 느낌의 소가죽과 코듀로이 소재를 콤비한 코듀로이 스위에드 부티와 그라데이션 워싱처리를 한 데님 소재의 데님 워싱 펌프스 등 디자이너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인기다. 디자이너와의 합작이 아니더라도 각 몰만의 특징을 살린 온리 원 패션 상품도 다양하게 등장했다.GS샵은 지난 6일 ‘주홍글씨 by 이승연’ 매장을 오픈하고 일일 아침드라마 ‘주홍글씨’에서 이승연이 입었던 의상들을 한자리에 모았다.패셔니스타 이승연이 드라마 속에서 입었던 똑같은 의상들이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판매되는 것.이번 상품들은 이승연의 극중 캐릭터를 반영해 전문직 여성답게 실용성을 가미한 의류들이 대부분으로 가격대가 합리적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특히 각 상품 페이지에는 ‘이승연의 상품 토크’ 코너가 있어 이승연이 직접 상품의 특징을 설명하고 코디하는 방법을 제안한다.11번가는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과 합리적인 가격대의 SAP형 자체브랜드 ‘슈드(SHUD)’를 지난 7일 론칭했다.‘슈드’는 ‘Simple, High Quality, Unique Sensibility, Depict’의 합성어로 여성들의 도시 생활 패턴과 TPO(시간, 장소, 상황)에 적합한 스마트한 여성 캐주얼을 믹스매칭해 제안하는 방식이다.부담 없는 가격대의 패션 아이템 100여종을 먼저 선보이며 해외 SPA 브랜드처럼 매주 한차례씩 새로운 상품을 내놓을 계획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8일 TV 하이라이트]

    ●한식탐험대(KBS1 오후 7시30분) 신선의 품격을 지닌 채소라 불리는 버섯은 자연이 내어 준 영양식이다. 송이버섯부터 왕의 귀한 약재로 쓰였던 흰목이버섯까지, 세월만큼 깊어지고 다양해진 버섯의 진수를 밝힌다. 우리가 몰랐던 버섯의 유래와 역사, 2010년 새로운 별미로 탄생한 퓨전 버섯 요리까지, 화려한 버섯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본다. ●VJ특공대(KBS2 오후 9시55분) 특별한 날뿐만 아니라 일년 열두 달 내내 맛보고 싶은 음식 갈비. 미각을 유혹하는 국민 음식의 대표인 갈비의 맛있는 변신을 VJ카메라에 담았다. 아름다운 가을 비경을 감상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사람들. 숨어 있는 비경과 가을을 보다 색다르게 즐기는 특별한 방법을 VJ카메라를 통해 공개한다. ●아침드라마 주홍글씨(MBC 오전 7시50분) 경서는 동주에게 자신과 혜란, 재용 사이의 일을 털어놓고, 비밀로 해 달라고 부탁한다. 같이 술 먹자는 혜란의 부탁을 재용이 거절하자 혜란은 물속으로 뛰어들고, 재용은 혜란을 끌고 나온다. 사람을 시켜 하니와 혜란의 관계를 조사하던 순임은 하니가 혜란의 딸임을 확신하게 되는 증거를 입수한다. ●당신이 궁금한 이야기(SBS 오후 8시50분) 정부는 중국산 배추 100톤을 긴급 수입하기로 했다. 작년에 유해 첨가물 파동을 일으킨 중국산 김치. 과연 중국산 배추가 소비자의 신뢰를 얻을 수 있을까? 게다가 이런 땜질식 처방이 반복되는 농산물 가격 조절의 대책이 될 수 있을지…. 금(金)배추가 되는 과정 속에 숨은 진실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최고의 교사(EBS 오후 8시) 수업 시간엔 천사표 선생님, 생활지도 땐 히틀러 선생님. 아이들에게 진짜 ‘사회’ 수업을 해 주고 싶은 최선 선생님은 언제나 수업 준비로 분주하다. 그동안 선생님이 갈고닦은 토론 수업의 노하우와 12년 차 교사가 소개하는 슬럼프 극복 방법까지, 동아여고 최선 선생님의 학교 생활 속으로 함께 가 보자. ●명불허전(OBS 오후 10시5분) 끊임없이 대중과 소통하는 인기 미술사학자이자 밀리언셀러 작가 유홍준 교수를 초대해 ‘문화재 전도사’로 명성을 얻기까지 그가 걸어온 길과 삶의 희로애락을 들어 본다. 특히 숭례문 방화 사건으로 문화재청장에서 사임해야 했던 당시의 심정에 대해 직접 들어 보고, 가을 여행을 하기 좋은 문화유적지 세 곳을 소개한다.
  • GS샵·디앤샵, 드라마 속 “이승연 패션 선보인다”

    GS샵·디앤샵, 드라마 속 “이승연 패션 선보인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패셔니스타 이승연이 드라마 속에서 입었던 똑같은 의상들이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판매된다.인터넷 쇼핑몰에서 패셔니스타 이승연이 드라마 속에서 입었던 의상을 만나 볼 수 있게 됐다. GS샵과 디앤샵은 6일 ‘주홍글씨 by 이승연’ 매장을 오픈하고 일일 아침드라마 ‘주홍글씨’에서 이승연이 입었던 의상들을 한자리에 모아 판매한다. GS샵과 디앤샵을 통해 판매되는 이번 상품은 전문직 여성답게 실용성을 가미한 의류들이 대부분으로 가격대가 합리적이다.특히 각 상품 페이지에는 ‘이승연의 상품 토크’ 코너가 있어 이승연이 직접 상품의 특징을 설명하고 코디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박영실 GS샵 과장은 “패션 아이콘으로 유명한 이승연씨가 주홍글씨에서 보여주고 있는 패션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다.”며 “주홍글씨의 이승연 패션 스타일링 정보를 빠르게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4일 TV 하이라이트]

    ●과학카페(KBS1 오후 11시30분) 태국의 고산지역. 본격적으로 시작된 온수난방시스템 프로젝트의 포인트는 기술의 현지화. 단지 최빈국에 무엇을 가져다주는 것만으로는 그들이 스스로 일어서게 할 수 없다고 생각한 학생들은 마을 청년들을 불러 그들과 함께 작업을 진행해 나가기 시작한다. 과학 기술의 참된 의미를 고민하는 공학도들의 여정을 함께한다. ●쥬로링 동물탐정(KBS2 오후 4시30분) 미누는 오늘도 친구들을 보며 자신만 동물로 변하지 못한다는 사실에 괴로워한다. 그런 미누를 안타깝게 여기며 키키는 우선 동물과 친해지는 것부터 시작해 보라고 조언해 준다. 그러던 어느 날, 미누 방에 정체불명의 왕관앵무새 한 마리가 들어온다. 미누는 주인을 찾을 때까지 그 새를 돌봐주기로 결심한다. ●아침드라마 주홍글씨(MBC 오전 7시50분) 혜란은 경서에게 동주와 스태프들에게 뺨을 맞았다고 말을 하고, 동주는 경서에게 화를 낸다. 한편 재용은 혜란의 괴로워하는 모습을 떠올리고 착잡해한다.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경서는 초등학교 동창이자 기자인 해성을 만나게 된다. 순임은 유치원에서 나오는 하니를 차에 태우고 어디론가 향한다. ●월화드라마 닥터 챔프(SBS 오후 8시50분) 면접장에서 도욱을 발견한 연우는 깜짝 놀라고, 도욱은 그녀를 향해 분명히 선수촌에는 안 갈 것이라고 말했던 걸 기억한다는 말을 던진다. 다른 사람들이 의아해하자 연우는 얼굴이 화끈거린다. 잠시 후 본부장이 왜 한국의료원을 그만 두었느냐고 묻자 자신도 모르게 도욱의 눈치를 보게 된다. ●다큐 인생 2막(EBS 오후 10시40분) 인천 어느 대학가 앞에 맛 좋기로 소문난 라면집. 줄을 서야 라면을 먹을 수 있는 이 집에서 직접 라면을 끓여내는 사람은 1990년대 왕성한 활동을 했던 메탈밴드 ‘Zero-G’와 하드코어 록 그룹 ‘토이박스’ 보컬 출신 김병삼씨다. 열정적인 노래를 하던 그가 라면집 사장으로 변신하면서 만들어낸 인생 노래를 들어본다. ●경제스페셜 <실패는 없다>(OBS 오후 10시5분) 최근 언론매체를 통해 상생의 중요성이 자주 언급되고 있다. 하지만 정작 상생의 본질적인 의미에 대해서 조명된 것은 드문 것이 사실. 초대 문화부 장관을 지낸 이어령씨를 초대해 새로운 시대에 맞는 상생의 의미를 알아보고,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해 본다.
  • 올가을 니트,’장난스러운 키스’ 하니처럼 러블리하게~

    올가을 니트,’장난스러운 키스’ 하니처럼 러블리하게~

    쌀쌀한 가을 날씨 스크린 속 여배우들의 러블리한 니트 스타일이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최근 방영 된 MBC 드라마‘장난스런 키스’에서 여주인공 정소민과 MBC 아침드라마 ‘주홍글씨’에 나오는 국지연이 같은 앙고라 반팔 니트를 입고 출연했는데 당시 또래 여성들에게 눈길을 끌며 인기를 모았다. 이 앙고라 니트는 일본 직수입브랜드‘로즈블릿’제품으로 여성스러운 플라워 프린트와 루즈한 핏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 파스텔 톤의 민트 컬러에 핑크 플라워 프린트는 소녀답고 순수한 느낌을 줘 두 여배우의 웨이브 진 긴 머리에 잘 어울린다는 평을 받았다.무엇보다 니트는 스커트, 팬츠, 레깅스 등에 매치하기가 간편하며 스타일리쉬하게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기에 간절기에 더욱 인기를 얻는 아이템이다. 게다가 유행을 많이 타지 않아 한 번 구입해 관리만 잘 해주면 오랫동안 입을 수 있어 여성들에게 필수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다.올 가을, 드라마 속 여 배우들처럼 러블리한 니트로 따듯한 가을을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사진 = 드라마 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독일, 최대 月216만원 ‘부모수당’ 지급

    독일, 최대 月216만원 ‘부모수당’ 지급

    복지제도가 잘 갖춰진 유럽에서 미혼모는 결코 ‘주홍글씨’가 아니다. 미혼모 가족은 ‘아이 두 명인 가정’, ‘조부모 모시는 가정’처럼 다양한 가족 형태의 하나일 뿐이다. 미혼모에 대한 차별과 편견은 찾아볼 수 없다. 미혼모 증가를 하나의 사회적 흐름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가 정착된 것이다. 정부도 적극적으로 제도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미혼모 스스로 아이를 기를 수 있는 양육비 지원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독일은 미혼모의 소득액이나 거주지 규모 등 형편에 따라 매달 164만~216만원의 ‘부모수당’을 지원한다. 10대 여학생이 임신을 해 결석해도 학교에서는 출석으로 인정하거나 임시 휴학처리를 해준다. 정부는 미혼모에게 학자금을 무이자로 지원하는데 취업 후 이 중 절반만 갚으면 된다. ●英 미혼모에 고용훈련 등 제공 영국은 미혼모에게 취업을 통한 사회진출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정부는 미혼모에게 고용훈련, 주택, 건강, 돌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슈어스타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미혼모의 노동시간에 따라 주당 8만 7000~11만원의 소득보조금도 지급한다. 학업을 계속하는 미혼모는 주당 3만 6000~5만 4000원의 교육유지 수당도 받을 수 있다. ●佛 혼외출산 구별 규정 폐지 프랑스는 전체 출산에서 차지하는 혼외 출산의 비중이 50%에 육박하자 2006년 법적으로 혼외출산을 구별하는 규정을 폐지, 미혼모에 대한 사회적 차별을 없앴다. 정부는 가구소득이 없고 아이 한 명을 둔 미혼모에게 월 114만원을 지원한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 [27일 TV 하이라이트]

    ●인간극장(KBS1 오전 7시50분)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한 발자국도 뗄 수 없고 하루에도 똑같은 질문을 되풀이하는 서울 강동구 ‘꽃미남’ 채수달씨는 혈관성 치매를 앓고 있다. 그런 남편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아내 경원씨와 밤샘을 자청하며 아빠 곁을 지켜주는 큰딸 효정이, 그리고 쌍둥이 자매 우정이와 원정이는 수달씨가 곁에 있어 행복하다는데…. ●쥬로링 동물탐정(KBS2 오후 4시30분) 최근 들어 실적을 전혀 올리지 못하자 미라쿤은 미사에게 혼이 난다. 그러자 미라쿤은 집을 나가고, 배고파 쓰러진 것을 밍밍 자매가 발견한다. 밍밍은 미라쿤의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수소문한 끝에 아름드리 자연공원으로 향한다. 그런데 그곳에는 사람들이 키우다가 버린 미국 너구리가 널려 있었다. ●아침드라마 주홍글씨(MBC 오전 7시50분) 정신을 차린 경서는 자신이 동주의 방에 있음을 알게 되고, 깜짝 놀라 뛰쳐나온다. 동주와 인서는 맨발로 도망치는 경서를 발견하고 다시 집으로 데려간다. 경서는 동주에게 자신은 13년 전부터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고 어렵게 이야기를 하고, 동주는 이 사실에 큰 충격을 받게 된다. ●자이언트(SBS 오후 9시55분) 정연 주위를 맴도는 부철에 대한 인상이 좋지 않은 강모는 시덕에게 부철의 뒷조사를 부탁한다. 조필연 의원을 만나기 위해 민우에게 접근한 부철은 이름 석 자만 박힌 명함을 건네며 무슨 일이든 돕겠다고 나선다. 강모는 프랑스 가스보일러 한국지사가 매각을 결정하자 보일러 회사를 인수하려고 하지만 자금 여력이 없어 고민한다. ●세계의 교육현장(EBS 오후 8시) 인도는 1945년 영국 독립 이후 두뇌 입국을 표방하면서 인재 양성에 국가적 목표를 두고 교육에 박차를 가해왔다. 그 결과 인도는 세계적인 수준의 정보기술(IT) 인재들을 키워냈다. 미국의 세계적 기업 마이크로소프트와 IBM 직원의 30% 이상이 인도인일 정도다. 세계로 도약하는 인도의 다양한 교육현장을 들여다본다. ●경제스페셜<실패는 없다>(OBS 오후 10시5분) 일상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조명은 최근 들어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업계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는 추세.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세계에서 주목받는 제품 개발과 더불어 직원과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노시청 필룩스 대표와 함께 필룩스의 어제와 오늘을 만나 본다.
  • [13일 TV 하이라이트]

    ●과학카페(KBS1 오후 11시30분) 최소 3만 단어를 알아야 우승할 수 있는 영어 철자 암기 대회 ‘스펠링 비’. 스펠링 비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우승, 준우승을 차지한 중학교 2학년 학생 현수·성환이의 영어 단어 암기 비밀은 무엇일까? 뇌 영상촬영을 통해 과학적으로 비교 분석해 본다. 나아가 뇌의 메커니즘을 통해 뇌가 좋아하는 기억법을 살펴본다. ●쥬로링 동물탐정(KBS2 오후 4시30분) 벚꽃나무가 있는 집에 흡혈귀가 산다는 소문이 들린다. 특종을 잡기 위해 당장 출동하는 초등학교 신문부 기자 루루. 하지만 그곳에서 안소니를 만나게 된다. 안소니는 토끼를 기르고 있는데, 그 토끼가 왠지 기운이 없어 보인다. 루루는 흡혈귀라는 안소니의 오명을 벗겨 주기 위해 밤에 출동을 한다. ●주홍글씨(MBC 오전 7시50분) 혜란은 회의에 참석해 담당 스태프들에게 반갑게 인사를 한다. 경서는 프로덕션으로 혜란을 찾아가지만 혜란은 그냥 무시해 버린다. 한편 혜란의 집을 찾아간 경서는 순임과 영림에게 혜란을 만나게 해달라고 부탁하고, 재용은 혜란의 집을 쫓아가 무릎 꿇고 있는 경서를 일으켜 세우는데…. ●일일드라마 세자매(SBS 오후 7시20분) 지영은 상태를 향해 만약 자신의 행복을 짓밟는다면 세종이한테 모두 다 말할 거라며 쏘아붙이고는 떠난다. 이때 세종이 상태를 발견하고는 아빠라고 부르자 상태는 세종을 꽉 끌어안는다. 한편 숙자는 영옥의 방으로 들어가다가 지영에게 들키고, 지영에게 옷 좀 사게 신용카드를 달라고 부탁한다. ●세계의 교육현장(EBS 오후 8시) 일본 세이시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은 매일 아침 맨발에 상의를 벗고 3㎞를 달리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놀라운 점은 매일 아침 달리기를 하자 기억력도 향상되고 아토피 알레르기 등 면역 질환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달리기를 할 때 아이들의 몸에선 어떤 일이 일어나는 걸까? 달리기에 숨겨진 유아교육의 비밀을 알아본다. ●경제스페셜<실패는 없다>(OBS 오후 10시5분) 많은 세계인들이 영어를 사용하는 요즘 전 세계적으로 영어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항목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 17년 동안 한국 현실에 맞는 영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육하는 ‘DYB 최선어학원’ 송오현 대표의 경영 노하우와 함께 DYB 그룹의 현재와 미래를 만나 본다. 이 프로그램은 방송사 사정에 따라 바뀔 수도 있습니다. KBS 02-781-1800 MBC 02-780-0015 SBS 02-2113-3190 OBS 032-670-5000 EBS 02-526-2000 서울신문STV 02-777-6466
  • 성현아, ‘가을의 신부’된다…5월 중 이미 ‘혼인신고’

    성현아, ‘가을의 신부’된다…5월 중 이미 ‘혼인신고’

    배우 성현아(35)가 지난 2월에 겪은 이혼의 아픔을 딛고 올 가을 새로운 웨딩마치를 울린다. 성현아는 6살 연상의 사업가 최모 씨(41)와 올 가을 재혼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다. 2007년 12월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던 성현아는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해 지난 2월 이혼했다. 이후 성현아는 이혼 3개월 후인 지난 5월 최씨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성현아의 남편인 최씨는 성현아와 같이 재혼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1994년 미스코리아로 데뷔한 성현아는 SBS 드라마 ‘자명고’, MBC 드라마 ‘이산’, ‘나쁜여자 착한여자’, 영화 ‘주홍글씨’,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등을 통해 연기활동을 펼쳐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7호 태풍 곤파스 위력 보여준 ‘태풍녀’ 화제▶ 50代 이미숙 VS 20代 박한별, 속살 화보 매력분석▶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장미인애, 누드몸매 화보 발간…블랙섹시 ‘흠뻑’▶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속살 드러낸 ‘아찔한’ 가슴라인
  • 성현아, 사업가와 재혼…결혼 전 ‘혼인신고’ 완료

    성현아, 사업가와 재혼…결혼 전 ‘혼인신고’ 완료

    배우 성현아(35)가 여섯 살 연상의 사업가와 올가을 재혼할 계획이다.성현아는 결혼을 앞두고 이미 사업가 최모씨와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들이 모인 자리에서 올릴 예정.지난 2월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이혼한 성현아는 5월 예비신랑 최모씨와 혼인신고를 했다. 남편 역시 재혼인 것으로 전해졌다.2007년 12월 결혼한 성현아는 성격차이로 결혼 2년 만에 이혼했다.1994년 미스코리아로 데뷔한 성현아는 SBS 드라마 ‘자명고’, MBC 드라마 ‘이산’, ‘나쁜여자 착한여자’, 영화 ‘주홍글씨’,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등을 통해 연기활동을 펼쳐왔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서경석, 11월 결혼 앞서 ‘여장’…"예비신부 볼까 걱정"▶ 인천문학경기장, 태풍 곤파스에 지붕파손…’100억’ 피해
  • ‘결혼’ 성현아, 이혼한지 3개월 만에 재혼…이미 혼인신고

    ‘결혼’ 성현아, 이혼한지 3개월 만에 재혼…이미 혼인신고

    이혼의 아픔을 겪었던 배우 성현아가 올가을 재혼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성현아는 여섯 살 연상의 사업가 최 모씨와 올가을 재혼할 계획으로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2007년 12월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던 성현아는 성격차이를 극복하지 못해 2010년 2월 이혼도장을 찍었다. 하지만 성현아는 3개월여가 지난 5월 최 모 씨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남편 역시 재혼인 것으로 전해졌다. 1994년 미스코리아로 데뷔한 성현아는 SBS 드라마 ‘자명고’, MBC 드라마 ‘이산’, ‘나쁜여자 착한여자’, 영화 ‘주홍글씨’,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등을 통해 연기활동을 펼쳐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NTN포토] 장미인애, 섹시 원피스 "지퍼 내려요? 올려요?"
  • 이성민 vs 김연주, 드라마 속 악녀가 입어야 뜬다!

    이성민 vs 김연주, 드라마 속 악녀가 입어야 뜬다!

    최근 드라마속 악녀들의 화려한 의상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드라마 속에서 악녀 연기와 화려한 의상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는‘MBC 주홍글씨’의 김연주와 ‘KBS 바람불어 좋은 날’의 이성민이 착용한 동일 브랜드 원피스에 대한 시청자들의 문의가 드라마 게시판 및 담당 스타일리스트에게 끊이지 않고 있다.MBC 아침드라마‘주홍글씨’에서 사랑하는 애인을 빼앗기고, 동생마저 불구가 되어 버려 가슴속에 슬픔을 간직한 채 복수를 다짐하는 차혜란 역의 김연주는 극중 잘나가는 연예인으로 화려한 컬러의 원피스를 주로 착용한다.그녀가 착용한 그린 컬러의 원피스는 여성복‘에스 쏠레지아(S-solezia)’제품으로 어깨 부분에 시폰 소재의 날개 모양 장식이 어깨를 좁아 보이게 하며,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원피스에 디자인 포인트가 돼 파티나 모임에서도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아이템이다. KBS 일일 연속극 ‘바람불어 좋은 날’에서 과거의 연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이를 되찾기 위해 물 불 안 가리는 최미란 역의 이성민은 극중 커리어 우먼답게 원피스와 재킷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다.그녀는 김연주가 입은 원피스와 같은 디자인의 여성복 ‘에스 쏠레지아(S-solezia)’제품의 핑크 컬러 원피스를 입어 투명한 피부를 더욱 더 화사하게 보이게 했다.그녀들은 같은 디자인의 원피스에 블랙 컬러의 와이드 벨트를 매치해, 허리 부분을 조여줘 악역의 느낌을 엣지 있게 강조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방송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10일 TV 하이라이트]

    ●러브 인 아시아(KBS1 오후 7시30분) 두안티홍 부부의 3살된 딸, 예빈이는 그동안 두 번의 큰 수술을 견딘 기특한 딸이다. 예빈이의 병명은 입술과 입천장이 갈라지는 구순구개열. 앞으로 남은 3번의 수술을 위해 두안티홍 부부는 열심이다.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며 고물을 부업으로 걷는 아빠 경원씨. 두안티홍 또한 소와 텃밭을 관리하며 남편을 돕고 있다. ●1대 100(KBS2 오후 8시50분) 당찬 모습이 매력적인 배우, 이아현. 발레리노, 김용걸이 각각 1인으로 도전한다. 연예인 퀴즈군단 ‘더 콤비’팀, 서울영어연구회 ‘세사’, 삼성 47기 유한모임, 무적 여자공대생 서바이벌 ‘지독한 트레이닝’, 대한적십자사 수상안전 인명구조 봉사대, 경희대 척수손상 제어연구실, 그리고 68명의 퀴즈 전사들이 100인으로 도전한다. ●주홍글씨(MBC 오전 7시50분) 혜란은 자궁에 생긴 문제와 마취의 위험으로 아이를 낳지 않는 대신 유도분만을 선택한다. 재용의 도움으로 경서는 무사히 원고를 써서 동주에게 보낸다. 재용이 혜란과 헤어지게 된 사실을 알게 된 경서는 대학시절 자신과 재용, 혜란과의 삼각관계를 떠올리고, 우연히 슬픔에 잠겨 울고 있는 재용을 발견하는데…. ●자이언트(SBS 오후 9시55분) 백파를 찾아간 강모는 투자금을 받아내 한강건설을 창립한다. 강모는 특허를 낸 도로공사법을 이용해 공사를 수주하고 기획이사에 취임한 정연은 민우에게 도로공사예산이 초과된 이유를 묻고 회사일을 치밀하게 챙기며 복수의 칼날을 세운다. 정연은 민우가 편하게 이름을 부르자 상사에게 깍듯이 예를 갖추라고 충고한다. ●세계의 교육현장(EBS 밤 12시) 스톡홀름 최고의 명문고로 소문난 학교인 빅토르 리드베리 고교. 학생들의 학습 의욕이 높기로도 유명한 곳이지만 오후 4시면 학생들은 모두 집으로 간다. 방과 후, 별도의 사교육을 받지도 않는다. 사교육 없이 공교육 하나만으로 세계적 수준의 교육 경쟁력을 길러낸 나라, 스웨덴의 교육현장을 만나본다. ●멜로다큐 가족(OBS 오후 11시5분) 뜨거운 여름 볕 아래 어머니를 업고 오르막길을 오르는 한 남자. 동네에서는 효자로 소문이 난 김일민씨다. 혼자 있지 못하는 어머니 최혜란씨가 2년 전부터 거동이 불편해지면서 일민씨는 매일같이 어머니를 업고 다니게 되었다. 어머니에게 못 다한 효도를 하고 싶은 총각아들과 그의 어머니를 만나본다.
  • 이승연, 왼쪽다리 부상...처치후 ‘주홍글씨’ 촬영재개

    이승연, 왼쪽다리 부상...처치후 ‘주홍글씨’ 촬영재개

    배우 이승연이 촬영 중 다리부상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일 이승연의 소속사 장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승연은 최근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MBC 아침드라마 ‘주홍글씨’를 촬영하던 중 왼쪽 다리 전체에 찰과상을 입었다. 이승연은 상대배우 김영호와의 과거신을 촬영하기 위해 태안의 작은 섬으로 떠났다. 촬영도중 배를 옮겨 타는 과정에서 흐린 날씨로 인해 앞이 잘 보이질 않아 이승연이 바다로 떨어질 뻔 했다. 다행히 스태프들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긴 이승연은 왼쪽 다리 전체에 찰과상을 입고 현장에서 바로 응급 처치한 후 촬영에 들어갔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승연, 드라마 ‘주홍글씨’로 3년 만에 안방 복귀

    이승연, 드라마 ‘주홍글씨’로 3년 만에 안방 복귀

    배우 이승연이 MBC 새 아침극 ‘주홍글씨’로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21일 MBC 드라마국 관계자에 따르면 이승연은 오는 8월 9일 첫 방송 예정인 ‘주홍글씨’(극본 김지수 / 연출 이민수)에 여자주인공으로 전격 캐스팅됐다. 드라마 ‘주홍글씨’는 두 여자의 일과 사랑을 그리는 작품으로 이승연은 극중 30대 중반의 드라마 방송 작가인 한경서 역을 맡는다. 이 인물은 일과 사랑 사이를 오가는 희생정신이 강한 여성이며 상대역으로는 배우 김영호가 낙점됐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16일 그동안 받은 사랑을 사회에 보답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장기기증 서약을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블랙리스트’ 김미화 문서공개 “내 이마에 주홍글씨”

    ‘블랙리스트’ 김미화 문서공개 “내 이마에 주홍글씨”

    방송인 김미화가 ‘KBS 블랙리스트’ 발언과 관련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김미화는 19일 오전 10시 경찰 출두에 앞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공식 입장문을 통해 자신의 심경을 고백하고 ‘임원회의 결정사항’이라는 KBS 내부 문서를 공개했다.김미화는 먼저 “코미디언을 슬프게 하는 사회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느냐?”고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지며 “나의 답답한 심경을 일기처럼 트위터에 올린 짧은 글 하나가 원치 않은 방향으로 왔다.”고 운을 뗐다.김미화는 “피소를 당한 후 지난 두 주 동안 ‘KBS가 뭐가 그렇게 고소를 할 정도로 억울했을까?’하고 입장을 바꿔 생각해봤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 없었다.”며 “‘블랙리스트’는 지난 4월 KBS 자사직원들이 문제제기를 했고 나는 언론을 통해 ‘블랙리스트’라는 말을 처음 알게 됐다. 내가 쓴 글을 보면, ‘도대체 블랙리스트라는 것을 본 적이 있느냐? 없다면 왜 무슨 근거로 나에게 불이익을 주느냐?’ 이것이었다.”고 밝혔다.또 김미화는 “KBS는 나에게 친정과도 같은 특별한 방송사”라고 표현하며 ‘쓰리랑부부’로 온 국민의 사랑을 받았고 ‘개그콘서트’를 장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하게 했던 자신의 이력을 되짚었다. 이어 그녀는 “난 후배들이 원하면 언제든지 KBS에 출연할 준비가 되어 있고 또 그럴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KBS에 출연할 수 없다는 말을 들었을 때 적어도 물어볼 권리 정도는 있다고 생각했다.”고 주장했다.KBS 임원들이 자신에게 예의를 갖춰 주었으면 좋겠다고 부탁하며 김미화는 “임원들이 연기자 밥줄을 쥐고 있다고 생각해 연기자를 그렇게 함부로 대합니까? KBS의 기피 인물이 되었다는 말을 들은 이후, ‘내 이마에 주홍글씨가 새겨져 있다는 것이 제발 사실이 아니라고 말해 달라’는 비참한 심경을 담은 글로 하소연을 했더니 당일 여러 경로를 통해 나에게 으름장을 놓고 곧바로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고 억울하고 원통한 심정을 밝혔다.또한 “이번 일을 겪으면서 친정집에 고소당한 딸 심정이다. 오랜 시간 내 모든 정열과 청춘을 바친 대가가 명예훼손 고소이고 9시 간판 뉴스의 나에 대한 보도행태입니까?”라며 “여러분 나를 잃지 마십시오. 코미디언 하나 이렇게 키우기 어렵습니다.”고 호소했다.김미화는 끝으로 “나는 코미디언인 게 자랑스럽다. 나를 코미디언으로 살게 해 달라.”고 부탁하며 “지금 경찰서로 간다. 후배 연기자들이 앞으로 이런 일을 당하지 않도록 끝까지 싸울 것이다. 우리 사회가 더 이상 코미디언을 슬프게 하지 않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김미화는 회견 직후 서울 영등포경찰서로 이동해 피고소인 자격으로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사진 = 이대선 기자
  • ‘세다리 걸친 대기업직원’ ‘패륜 여대생’으로 본 인터넷기능

    ‘세다리 걸친 대기업직원’ ‘패륜 여대생’으로 본 인터넷기능

    약(藥)일까 독(毒)일까. 최근 어머니뻘 미화원에게 폭언을 한 ‘여대생 패륜녀’에 이어 5년간 사귄 애인과 사내 여자친구 몰래 다른 여성과 결혼하려던 대기업 직원 A씨의 신상정보가 누리꾼들에 의해 무차별적으로 공개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해당자의 이름과 얼굴까지 적나라하게 공개되고, 실체적 확인 없이 ‘주홍글씨’가 새겨져 동명이인에 대한 피해까지 나타나는 등 인터넷의 순기능을 해친다는 지적이 거세다. 전문가들은 누리꾼들의 자정노력과 함께 관련 법규 강화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A씨는 본인의 실명과 직장및 부서는 물론 가족관계까지 여과없이 공개됐다. 또 내부 직원만 볼 수 있는 대기업의 인사정보 화면을 캡처한 사진까지 나돌면서 결국 A씨는 회사를 그만두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개인의 신상을 까발리는 이른바 ‘신상털기’를 당한 것이다. 이런 신상털기는 우리나라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다. 중국에서는 ‘인육수색’이라고 불리는 신상털기가 있고, 미국에서도 블로그에 사적으로 동료 얘기를 썼다가 해고당하는 사례도 있었다. 송경재 경희대 인류사회재건연구원의 연구교수는 “이른바 신상털기는 네트워크로 연결된 정보사회의 폐해”라고 지적했다. 그는 “정보가 제3자에 의해 퍼진다거나,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을 때는 자신이 직접 올린 그 정보가 역으로 자기에게 부메랑으로 돌아온다.”고 말했다. 송 교수는 “최초의 정보는 스스로 본인의 정보를 올리는 것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신상털기를 완벽히 막을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특히 싸이월드 등 이른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용자들은 사적정보의 유출을 어느 정도 수용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부작용을 막기위해 전문가들은 ‘정보의 자기통제권’을 강조했다. 신상정보 등을 인터넷에 올릴 때 ‘알려도 좋을 정보와 알리면 안 되는 정보’를 스스로 여과해 올리라는 것이다. 송 교수는 “개인 스스로가 자신의 신상 등 정보를 보호하는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이항우 충북대 사회학과 교수는 “개인정보에 대해선 보수적 관점에서 접근해 개인의 사적인 정보는 최대한 보호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교수는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때는 엄격하게 실효성있는 법적 제재를 해야 한다. 현재의 법만으로는 부족하다.”며 제도적·법률적으로 개인정보를 엄격하게 보호하고 관리할 것을 주문했다. 반면 사건에 대해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인터넷의 의제설정’ 기능에 주목하는 전문가들도 있다. 장덕진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는 “우리사회의 부족한 의제설정 기능을 인터넷이 부분적으로 채워주고 있다.”며 “패륜녀와 A씨의 신상이 공개된 것은 법이 아니라 비공적으로 처벌해야 한다는 일종의 정의감도 작용했다.”고 진단했다. 정 교수는 “이번 A씨의 경우에도 일부 네티즌이 결혼예정 여성의 신상도 공개하려 하자 다른 네티즌들이 이를 말리는 등 ‘자정기능’도 작용했다.”며 “인터넷 이용자 스스로 어느 정도의 절제와 통제는 가능하다.”고 말했다. 윤영민 한양대 정보사회학과 교수도 “인터넷이 사소한 사생활까지 연결된 상황에서 앞으로 개인정보는 ‘보호 대상’이 아니라 ‘관리 대상’이 될 것”이라며 “개인정보는 스스로 관리하도록 하면서 인터넷 의제설정의 순기능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김효섭 윤샘이나기자 newworld@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