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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설박사가 말하는 뇌파의 세계

    “뇌파(腦波·electroencephalogram)란 뇌 부위에서 자발적으로 나타나는 전기적 에너지를 말한다.통상 0.5∼18㎐의 주파수 대역에 전압은 10∼100㎶ 정도지만 뇌의 상태에 따라 확연하게 주파수 대역이 달라진다. “예컨대 간질의 경우 경미한 발작일 때는 진폭이 큰 극파와 주파수가 느린 서파가 교대로 나타나지만 심각한 발작일 때는 극파가 연속해서 나타납니다.뉴로피드백 치료법은 이런 변화를 기록해 의학적 치료의 방편으로 삼는 기술입니다.” 뇌파는 국제뇌파학회의 기준에 따라 델타파(4㎐ 미만),시타파(4∼8㎐),알파파(8∼13㎐),베타파(13㎐ 이상)로 구분하는데,뉴로피드백 체계에서는 이를 더욱 세분화해 델타파(0.5∼4㎐),시타파(4∼7㎐),알파파(8∼12㎐),SMR(12∼15㎐),베타파(15∼18㎐),하이베타파(18㎐ 이상) 등으로 나눠 각 상태에 따라 뇌의 상태를 구분한다. “각 주파수 대역에 따라 델타파는 숙면 상태,시타파는 졸립고 산만하거나 백일몽 상태,알파파는 편안하고 외부 집중력이 느슨한 상태,SMR는 움직이지는 않으나 집중력이 유지되는 상태를 말하며,베타파는 사고하거나 활동적으로 집중력을 유지하는 상태이고 하이베타파는 극도로 긴장되고 불안한 상태를 뜻한다고 보면 됩니다.” 뉴로피드백은 이런 뇌파를 조절한 뒤 최적의 상태를 뇌가 기억,유지하도록 해 질병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그는 실제로 외국에서는 당뇨병 환자에게 뉴로피드백 치료법을 적용한 결과,약물 복용때보다 훨씬 더 혈당치가 떨어져 연구자들을 놀라게 한 적도 있었다며 이렇게 덧붙였다. “뉴로피드백 시스템이 의학의 새로운 개안(開眼)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의 근거가 여기에 있습니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 종이 비행기표 사라진다

    오는 2007년 말이면 종이로 된 항공기 탑승권이 사라질 전망이다. 또 항공기 여행객들은 현금자동인출기처럼 공항 곳곳에 설치될 전세계적으로 통일된 모델의 입국수속 키오스크를 통해 스스로 입국수속을 밟게 된다. 싱가포르에서 열린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연차 총회에서 지오반니 비시나니 회장은 7일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항공업계에 최첨단 기술을 도입한 비용절감 구상을 제시했다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8일 보도했다. 현재 종이 탑승권의 마그네틱선을 바코드로 대체하면 승객은 집이나 사무실에서 컴퓨터로 직접 손쉽게 바코드가 찍힌 탑승권과 짐표를 인쇄할 수 있고,자신이 원하는 좌석도 지정할 수 있게 된다고 비시나니 회장은 설명했다.전세계 항공사들이 종이로 된 탑승권 발급을 중단하게 된다면 항공업계는 연간 30억달러의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게 비시나니 회장의 주장이다. 139개국의 270여개가 넘는 항공사를 회원으로 거느린 IATA의 연간 종이 탑승권 유통 규모는 3억장.항공사들이 직접 발급하는 탑승권만 해도 매년 7500만장이나 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현재 종이 항공권을 발급하는 데 드는 비용은 장당 10달러.e티켓으로 대체할 경우 비용은 10분의1 수준인 1달러로 떨어진다. 현재 싱가포르항공과 홍콩의 캐세이 퍼시픽,미국의 노스웨스트 등 일부 항공사들은 노선에 따라 이미 e티켓을 발행하고 있다. IATA는 또 현재 대형 슈퍼마켓에서 재고를 관리하는 데 활용하는 자동무선주파수제도(RFID)를 승객들 짐관리에 도입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이럴 경우 바코드가 찍힌 짐표를 통해 정확하게 짐이 어디에 있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어 분실사고를 현재보다 30∼40% 낮출 수 있다는 설명이다. 김균미기자 kmkim@seoul.co.kr˝
  • [사설] 남북 군사신뢰 첫발 내디뎠다

    남북군사당국이 어제 장성급회담에서 서해상의 우발충돌 방지를 위한 구체적 조치들에 합의한 것은 남북한간 군사신뢰구축을 위한 첫발을 내디딘 것으로 평가한다.우리는 이러한 조치의 미비로 인해 과거 두차례 해상에서 무력충돌을 겪은 경험이 있다.남북 함정이 같은 주파수를 사용하고 특정색깔의 깃발 등 보조수단을 사용해서 우발충돌을 막자고 합의한 것은,비록 초보단계라 할지라도 꽃게철 충돌방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조치들이다. 합의문에 명시하진 않았지만 남북한이 함대사령부간 핫라인 구축에 원칙적으로 합의한 것 역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핫라인은 우발적 충돌을 막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안전장치이기 때문이다.미국과 소련은 1962년 쿠바미사일위기 때 두 진영이 핵전쟁 직전상황까지 간 이유 중 하나가 핫라인 부재 때문이라고 보고 사태해결 직후 핫라인을 개설한 바 있다.북한측이 당초 예상을 깨고 핫라인 개설에 원칙동의한 것은 고무적인 일이다. 아울러 우리측이 이번 합의도출을 위해 과감하게 북한이 요구한 대로 군사분계선 일대에서의 선전활동중지 및 선전시설물 제거에 동의한 것은 잘한 일이다.남북한이 이곳에 설치한 각종 선전 시설물들은 사실 상호불신을 키워온 분단의 부끄러운 상징물들이다.군사적으로 심리전의 중요성을 완전무시할 수는 없겠지만,실제로 체제경쟁에서 우리가 이런 식으로 북한과 경쟁할 단계는 지났다고 본다. 중요한 것은 실천이다.북한이 언제 또 북방한계선(NLL)문제 등을 들고나와 합의사항을 뒤집을지 경계를 늦추어서는 안 된다.아울러 현재 군사회담이 대령급실무회담,장성급회담,장관급회담의 3단계로 진행되고 있는데 각 회담의 성격,의제를 보다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이번 합의는 주한미군감축문제 등으로 한반도의 안보불안감이 커질 수 있는 때 나온 것이어서 더욱 값지다.이번 합의가 남북간 군축 대화로까지 이어져 최종 목표인 평화제체 구축의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
  • 서해 무력충돌 방지 진통

    남북은 3일 설악산 켄싱턴호텔에서 제2차 장성급 군사회담을 열고 서해상에서의 무력충돌 방지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으나,양측의 입장이 엇갈려 구체적인 합의점 마련에 진통을 겪었다. 양측은 차수를 넘겨 4일 새벽까지 전체회의와 실무대표 접촉을 가졌으나,서해 북방한계선(NLL)을 둘러싸고 난항을 겪었다. 남측은 1차 회담때 북측에 밝힌 서해 함대사령부간 직통전화 설치·운영과 경비함간 공용 주파수 설정·운영 등 무력충돌 방지를 위한 4개 안을 꽃게철을 맞아 15일부터 시행하자고 제안했다.하지만 북측은 서해상에서의 무력 충돌 방지라는 원칙에는 동의하지만 경비함끼리의 충돌을 유발하는 ‘근원’을 없애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했다고 문성묵(육군 대령) 남측 회담 대변인이 전했다. 설악산공동취재단 조승진기자 redtrain@seoul.co.kr
  • 서해 무력충돌 방지 진통

    남북은 3일 설악산 켄싱턴호텔에서 제2차 장성급 군사회담을 열고 서해상에서의 무력충돌 방지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으나,양측의 입장이 엇갈려 구체적인 합의점 마련에 진통을 겪었다. 양측은 차수를 넘겨 4일 새벽까지 전체회의와 실무대표 접촉을 가졌으나,서해 북방한계선(NLL)을 둘러싸고 난항을 겪었다. 남측은 1차 회담때 북측에 밝힌 서해 함대사령부간 직통전화 설치·운영과 경비함간 공용 주파수 설정·운영 등 무력충돌 방지를 위한 4개 안을 꽃게철을 맞아 15일부터 시행하자고 제안했다.하지만 북측은 서해상에서의 무력 충돌 방지라는 원칙에는 동의하지만 경비함끼리의 충돌을 유발하는 ‘근원’을 없애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했다고 문성묵(육군 대령) 남측 회담 대변인이 전했다. 설악산공동취재단 조승진기자 redtrain@seoul.co.kr˝
  • 남북장성급회담 ‘정례화’ 가능성 높다

    남북한은 26일 북한 금강산초대소에서 제1차 장성급 군사회담을 갖고 차기 회담을 다음달 3일 설악산에서 갖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남북은 군사당국간 현안을 논의할 별도의 채널을 확보했으며,회담의 ‘정례화’ 가능성도 높아졌다. 또 지난 99년 이후 서해상에서 두차례 남북간 교전을 거치면서 ‘한반도의 화약고’로 불려온 서해 북방한계선(NLL) 부근의 군사적 긴장을 완화할 계기도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남북은 이날 서해상에서 발생한 우발적 무력충돌이 사전에 방지되어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 했으나 방지책을 마련하는 데는 이르지 못했다.남북은 이에 따라 서로가 제시한 내용을 검토해 차기 회담에서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2차 회담에서는 서해상에서의 우발적 무력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협의가 보다 구체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남북은 이날 한 차례 전체회의와 두 차례 실무접촉을 통해 차기 회담을 다음달 3일 설악산에서 개최키로 합의하고 추후 우발적 충돌 방지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 남측은 서해상 무력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으로 ▲서해 함대사간 직통전화 설치 운영 ▲경비함간 공용 주파수 설정 운영 ▲경비함간 시각 신호 제정 활용 ▲불법어로활동 단속과 관련한 정보 교환 등 4가지 방안을 제안했다. 반면 북측은 NLL 대신 서해상에 새로운 선을 그어 그 선 내에 남북 양측 경비정이 들어오지 않도록 하는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성묵(육군 대령) 장성급 회담 남측 대변인은 회담이 끝난 뒤 브리핑에서 “서해상 우발적 충돌방지에 대한 원칙적 합의는 없었다.”며 “그러나 기존의 선을 준수해야 한다는 우리의 입장을 북측에 충분히 전달했다.”고 밝혔다. 북측은 또 휴전선 지역에서 상대방을 자극하는 선전을 중지하고 선전수단을 제거하는 문제부터 협의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한·미 합동군사훈련 중지,이지스함 동해 배치의 중단 등도 거론한 것으로 전해졌다. 금강산 공동취재단 조승진기자 redtrain@˝
  • 남북 장성급회담 의미

    26일 금강산에서 열린 제1회 남북 장성급 회담은 일단 군사당국간 주요 현안을 논의할 수 있는 별도의 ‘채널’이 마련됐다는 데 의미가 있다. ●장성급회담 정례화되나 첫 만남에서 차기 회담 일정이 불과 1주일여 뒤로 합의된 점은 만남의 ‘정례화’ 가능성을 점치게 한다. 특히 차기 회담이 다음달 3일 설악산에서 열리게 됨에 따라 북한의 ‘별’이 회담 대표 자격으론 최초로 남측을 방문하는 기록을 남기게 됐다.군사회담이 정례화될 경우 경제·문화교류에 이은 군사교류 분야에서 군사적 긴장 완화를 논의할 대화의 장이 마련된다고 볼 수 있다. 현재 남북간에는 국방장관 회담과 군사 실무회담 채널이 이미 열려 있는 상태다.하지만 국방장관 회담은 원론적 수준에 그쳤고,군사실무회담은 경의·동해선 철도·도로 연결 등 남북교류사업 지원에 한정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군사분야의 대화 채널 개설은 군사적 신뢰구축으로 이어지고,나아가 남북 교류협력을 한 차원 높이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발충돌방지 방안은 일단 뒤로 하지만 차기 회담 일정 합의에도 불구하고 이번 회담의 주요 의제로 관심을 모았던,서해상에서의 우발적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방안 논의가 결론을 내지 못한 것은 아쉬운 부분이다.사실 양측은 이번 회담에서 이 문제와 관련해 적잖은 시각차를 보였다. 우선 남측은 ▲남북 서해 함대사령부간 직통전화 설치 ▲경비함정간 공용주파수 운영 ▲경비함정간 시각신호 운영 ▲불법 어로활동 단속과 관련한 정보 교환 등을 제안했다. 반면 북측은 6·15 공동선언 및 남북간 군사합의 이행에서의 책임과 역할을 강조하면서,휴전선 지역에서의 비방선전 중지와 선전수단(대형 전광판,스피커) 제거 등을 제의했다. 군사적 신뢰구축을 위한 선결요건에서 드러난 남북간의 인식차가 현격함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 때문에 남북한은 회담 내용이 결코 어둡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공동보도문이나 합의문 작성에는 실패했다. ●해군 장성 수석대표는 처음 남북 군사회담 가운데 해군 장성이 수석대표를 맡은 것도 처음이다.회담에서 남측은 박정화 함참 작전차장(해군 준장)이,북측은 안익산 인민무력부 정책국장(해군 소장·준장에 해당)이 각각 수석 대표로 나섰다. 한편 회담이 열린 금강산 초대소는 북한 인민무력부가 운영하는 국빈급 접대시설로,지난 1998년엔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방북한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을 접견한 곳이다. 금강산공동취재단 조승진기자 redtrain@seoul.co.kr˝
  • [인사]

    ■ 정보통신부 ◇2급 전보 △전파방송정책국장 申容燮△정보통신협력국장 邢泰根△정보통신전략기획관 金源植△정보화기획실 정보기반보호심의관 姜仲協 ◇3급 전보△정보화기획실 정보보호정책과장 張光洙 △전파방송정책국 전파방송총괄과장 崔在裕 △전파연구소 전파자원연구과장 朴正烈 ◇4급 전보△기획관리실 정보전략담당관 金京涉△정보화기획실 정보이용촉진과장 金浚鎬△〃 정보보호산업과장 金正原△정보통신정책국 기술정책과장 曺奎照△〃 지식정보산업과장 朴載文△정보화기획실 정보화지원과장△정보통신정책국 소프트웨어진흥과장 朴潤賢△정보통신정책국 산업기술과장 柳秀根△정보통신진흥국 통신기획과장 金容秀△〃 통신경쟁정책과장 石濟凡△〃 통신안전과장 吳南錫△전파방송정책국 전파이용제도과장 丁鍾己△〃 방송위성과장 羅奉河△〃 주파수정책과장 朱宗鈺△정보통신협력국 협력기획과장 閔元基△〃 국제기구과장 金仁洙△〃 지역협력과장 安槿榮△정보통신전략기획관실 동향분석담당관 李相珍△중앙전파관리소 감시1과장 文成桂 ◇4급 파견△한국정보보호진흥원 張錫永 ■ 우정사업본부 ◇3급 전보 △정보통신부전산관리소 금융운영과장 金明龍 △서울체신청 정보통신국장 徐光鉉 ◇4급 전보△우정사업본부 총무과장 權文洪△〃 우편기획과장 金瑛秀 △〃 사업개발과장 南浚鉉△〃 우편물류과장 朴鍾石△〃 국제사업과장 金惠永△〃 예금과장 鄭鎭鏞△정보통신공무원교육원 교학과장 李採玉△서울체신청 업무국장 宋世範△여의도우체국장 尹應振△서울금천우체국장 庾東仁△서울성북우체국장 朴基成△서울송파우체국장 鄭東豪 △서울강서우체국장 文勇吉△서울동작우체국장 金英喆△서울서초우체국장 柳基鈗△서울국제우체국장 田成茂△서인천우체국장 李允熙△인천계양우체국장 崔洙龍△수원우체국장 朴斗煥△동수원우체국장 辛舜夏△군포우체국장 李鍾璇△안양우체국장 張東赫△성남분당우체국장 尹基台△안산우체국장 朴星用△고양덕양우체국장 李鎔碩 ■ 기술신용보증기금 △이사 尹大柱 ■ 한국감정원 △정보관리실장 金相奎
  • [인사]

    ■ 정보통신부 ◇2급 전보 △전파방송정책국장 申容燮△정보통신협력국장 邢泰根△정보통신전략기획관 金源植△정보화기획실 정보기반보호심의관 姜仲協 ◇3급 전보△정보화기획실 정보보호정책과장 張光洙 △전파방송정책국 전파방송총괄과장 崔在裕 △전파연구소 전파자원연구과장 朴正烈 ◇4급 전보△기획관리실 정보전략담당관 金京涉△정보화기획실 정보이용촉진과장 金浚鎬△〃 정보보호산업과장 金正原△정보통신정책국 기술정책과장 曺奎照△〃 지식정보산업과장 朴載文△정보화기획실 정보화지원과장△정보통신정책국 소프트웨어진흥과장 朴潤賢△정보통신정책국 산업기술과장 柳秀根△정보통신진흥국 통신기획과장 金容秀△〃 통신경쟁정책과장 石濟凡△〃 통신안전과장 吳南錫△전파방송정책국 전파이용제도과장 丁鍾己△〃 방송위성과장 羅奉河△〃 주파수정책과장 朱宗鈺△정보통신협력국 협력기획과장 閔元基△〃 국제기구과장 金仁洙△〃 지역협력과장 安槿榮△정보통신전략기획관실 동향분석담당관 李相珍△중앙전파관리소 감시1과장 文成桂 ◇4급 파견△한국정보보호진흥원 張錫永 ■ 우정사업본부 ◇3급 전보 △정보통신부전산관리소 금융운영과장 金明龍 △서울체신청 정보통신국장 徐光鉉 ◇4급 전보△우정사업본부 총무과장 權文洪△〃 우편기획과장 金瑛秀 △〃 사업개발과장 南浚鉉△〃 우편물류과장 朴鍾石△〃 국제사업과장 金惠永△〃 예금과장 鄭鎭鏞△정보통신공무원교육원 교학과장 李採玉△서울체신청 업무국장 宋世範△여의도우체국장 尹應振△서울금천우체국장 庾東仁△서울성북우체국장 朴基成△서울송파우체국장 鄭東豪 △서울강서우체국장 文勇吉△서울동작우체국장 金英喆△서울서초우체국장 柳基鈗△서울국제우체국장 田成茂△서인천우체국장 李允熙△인천계양우체국장 崔洙龍△수원우체국장 朴斗煥△동수원우체국장 辛舜夏△군포우체국장 李鍾璇△안양우체국장 張東赫△성남분당우체국장 尹基台△안산우체국장 朴星用△고양덕양우체국장 李鎔碩 ■ 기술신용보증기금 △이사 尹大柱 ■ 한국감정원 △정보관리실장 金相奎
  • 컬러링에도 ‘웰빙 바람’

    통화연결음(컬러링)에도 웰빙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SK텔레콤은 휴대전화 발신자의 건강을 관리하는 통화연결음 서비스인 ‘웰빙 컬러링’을 자사 무선 인터넷인 ‘네이트’를 통해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웰빙 컬러링’이란 휴대전화에서 기본음 및 발신번호별 통화연결음을 지정할 수 있는 기능을 이용,상대방의 건강상태에 맞는 7가지의 치료용 특수 주파수 음원을 음악과 함께 들을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건강음원은 다이어트,금연,피로회복,집중력 향상,숙면 등이다.이와 함께 치료 종류 및 주파수의 강도에 따라 초급,중급,상급으로 지정할 수 있다.취향에 맞춰 가요,팝,뉴에이지,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택할 수도 있다. 치료용 특수주파수 음원의 감수를 맡은 포천중문의대 차병원 김호식 교수는 “기존의 기능성 음원들은 CD 형태로 들어야만 치료효과가 있었으나 휴대전화를 통해 들어도 효과가 있는 기능성 음원이 개발되기는 국내 처음”이라면서 “실험에서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웰빙 컬러링’을 이용하려면 ‘네이트’를 통해 ‘1,마이벨·컬러링·뮤직-)2,컬러링-)1,‘웰빙컬러링’ 을 클릭해 컬러링을 고른 뒤 기본 또는 발신별로 음악을 지정하면 된다.한 곡당 이용료는 700원. 정기홍기자˝
  • [건강칼럼] 아름다운나라 피부·성형외과 이상준 원장

    잘 가꾸지 않아 모공이 숭숭 드러난 남성의 피부를 일컬어 흔히 ‘귤껍질같다.’고 한다.그러나 어디 남성들 뿐일까.기온이 올라가면서 이런 남성에 필적할 만한 피부로 고민하는 여성들이 부쩍 늘었다.더운 날씨로 피지 분비가 늘고 덩달아 모공이 넓어지면서 얼굴이 번들거리는 것. 모공은 보통 눈으로 식별이 쉽지 않을만큼 작지만,나이나 계절,생리주기,임신,스트레스 등으로 점점 커져 고민 덩어리가 된다.특히 20대 후반부터 진행되는 피부 노화 탓에 피부가 건조해지고 탄력이 떨어져 모공이 더 두드러져 보인다.정확하게 말하면,모공 자체가 커지는 게 아니라 피부가 늘어져 모공이 크게 보이는 것이다. 피지와 자외선도 모공을 두드러져 보이게 하는 ‘공신(功臣)’.피지를 외부로 배출하기 위해 모공이 확장되는데,이 모공을 피지가 통과하면서 모공의 크기를 키우는 것이다.모공이 막혀 피지가 원활하게 분비되지 못하면 여드름이 되기도 한다.자외선이 강한 여름,세안을 해도 금새 얼굴이 번들거리는 경험이 더러 있을 것이다.자외선이 피지 분비를 촉진시킨 때문이다.이때도 역시 모공이 확장되는데,그래서 모공 문제는 피지 분비가 많은 지성이나 여드름성 피부에 많다.문제는 커진 모공이 피부를 번들거리게 해 화장을 들뜨게 하는가 하면 세균 침입을 쉽게 해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거나 거친 피부로 둔갑시킨다. 모공을 치료하는데는 주로 박피와 일렉트릭필링이 사용되는데,박피술은 새 조직을 재생시켜 피부가 깨끗해지고,모공을 좁히는 탄력성을 갖게 해준다.일렉트릭필링은 피부에 마이크로 주파수의 전기 자극을 주는 과정에서 피지선이 서서히 퇴화하고 콜라겐 합성이 증가하면서 모공을 수축시키는 원리다. 그러나 모공은 피부노화와 함께 나타나는 현상이기 때문에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특히,외출 때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습관은 가장 쉽고도 중요한 방법이다.늘상 모공에는 먼지와 노폐물이 쌓인다는 점을 감안,꼼꼼한 세안으로 청결을 유지하는 것도 ‘작고 질좋은 모공’을 만드는 지름길이다.˝
  • 5년만에 年매출 1兆시대 맞는 LG산전 김정만 사장

    “엘리베이터 회사에서 전력 정보기술(IT) 기업으로 거듭나 ‘무서운 회사’가 될 것입니다.” 지난 99년 이후 5년 만에 연간 매출 1조원시대를 열게 되는 LG산전 김정만(57) 사장이 1·4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자신감을 드러냈다. 전력기기·자동화 시스템 등을 주 사업으로 하는 LG산전은 올들어 중국 지역 매출이 90%나 늘어나면서 1·4분기에 매출 2383억원,영업이익 390억원,순이익 223억원을 실현했다.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25.3%,103.1%,696.4% 늘어난 것으로 올해 매출 1조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엘리베이터 회사로 알려진 LG산전은 99년 매출이 1조 7500억원에 달했지만 이후 엘리베이터,주차관리,자동판매기,동제련 등 주요 사업을 매각하는 바람에 지난해 8683억원으로 덩치가 줄었다.반면 99년 LG금속을 합병하면서 무려 3조 9484억원에 달했던 부채는 사업매각 대금을 빚 갚기에 우선 투입한 덕에 5266억원으로 크게 줄었다. 99년 당시 재경담당 부사장이었던 김 사장은 엘리베이터 부문을 정리해야겠다는 뜻을 일찌감치 굳혔다고 한다.제조업이면서 실제 영업은 건설업처럼 해야 하는 엘리베이터는 과도한 수주경쟁과 ‘검은 돈의 함정’에 빠져 도저히 수익을 낼 수 없는 구조였다. 하지만 아직도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엘리베이터에 이상이 생기면 김 사장 집을 찾아올 정도로 엘리베이터의 잔상이 많이 남아 있다.김 사장은 “15만 4000V 초고압 관련 부품,RFID(생산에서 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의 정보를 초소형 IC칩에 내장시켜 이를 무선주파수로 추적하는 기술) 등 신규사업을 키워 전력IT업체로 새로 태어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 사장은 초고압,RFID 사업을 위해 일본,네덜란드,프랑스를 오가며 세계적인 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우수인력들을 ‘납치’하다시피 한국에 모셔왔다.사장 다음으로 많은 연봉에 아파트까지 제공하는 파격적인 조건이었다.인재를 모으기 위해 ‘전용기’까지 띄운다는 삼성 이건희 회장을 ‘벤치마킹’한 것이다. 부산고와 부산대 경영학과를 마치고 럭키(현 LG화학)에 입사한 김 사장은 LG화학 CFO를 거쳐 98년부터 LG산전에 몸담고 있다. 류길상기자˝
  • KT-SKT ‘엇갈린 발걸음’

    통신업계의 양강인 KT와 SK텔레콤이 업계 현안을 두고 엇갈린 행보를 취하고 있어 이목을 끈다.보조금지급이 허용된 PDA폰 판매사업 및 위성DMB사업이 바로 그것이다.정부가 최근 최대 25%까지의 보조금 지급을 허용한 화면 2.7인치 이하 PDA(개인휴대단말기) 판매에서 KT는 적극 판매쪽으로,SK텔레콤은 신중론으로 가닥을 잡았다. KT는 26일 자사 무선랜 초고속인터넷인 ‘네스팟’과 KTF의 이동통신 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네스팟 스윙’ PDA폰 판매에 들어갔다.가격도 최대한도인 25%의 보조금을 지급,휴대전화 단말기보다 약간 비싼 수준인 57만 7000원에 가입자를 유치하고 있다.크기는 3.0인치로 기존의 PDA와 비슷하다.첫날 1700명이 가입했다. KT는 “네스팟 가입자가 50만명정도로 시장이 정체돼 있어 업그레이드가 된 PDA폰을 내놓고 시장을 키운다는 방침”이라면서 “네스팟을 이용해 무선데이터를 이용하는 다른 업체에 비해 요금이 싸다.”고 말했다. 반면 SK텔레콤은 신중한 입장이다.아직 시장이 뜨지 않고 있다고 본다.삼성전자의 ‘미츠 M400’나 LG전자 ‘SC8000’ 등 PDA폰에 보조금을 지급하려면 단말기 업체의 상황도 판단해 결정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삼성전자는 정부가 2.4인치 이하 단말기에도 보조금을 허용하는 것을 검토할 수도 있다는 방침을 밝히자 단말기 출시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위성DMB 사업에 대해서도 정반대 입장이다.KT가 막판에 컨소시엄에 불참키로 한 것.KT는 그동안 25%의 지분 참여를 요구해 왔으나,SK텔레콤(지분 33%)은 15%를 주장해 왔다.다만 자회사인 KTF가 지분 5% 이내에서 SK텔레콤의 출자회사로 위성DMB사업 추진측인 TU미디어에 참여할 방침이다.하지만 속내는 SK텔레콤의 독자적 행보를 묶어 놓겠다는 전략이기도 하다.또 기술발전 추이와 사업성을 충분히 검토한 뒤 사업 진출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느긋한 입장이다. KT는 위성DMB용 2.6㎓ 전용 주파수를 확보했고,국내에 산과 빌딩이 많아 8000개 중계기를 달아야 하는 점을 들어 위성DMB의 사업성에 회의적이다.KT는 위성사업보다는 유·무선 융합서비스인 휴대인터넷 사업에 주력할 방침이다. 반면 SK텔레콤은 삼성전자·SBS 에 이어 최근 MBC까지 지분참여 의사를 밝혀 성공을 확신하고 있다.한 관계자는 “한달 이용료 1만 2000원을 내면 이동하면서 화상방송을 무제한 시청할 수 있는 메리트는 시장형성에 결정적 요인”이라고 말했다.계획대로 7월 상용화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서로 다른 계산의 결과가 주목된다. 정기홍기자 hong@˝
  • 쓰던 번호 그대로 해외서 쓴다

    ‘아는 만큼 편리하다.’ 국내에서 쓰던 휴대전화 번호를 해외에서 그대로 사용하는 ‘해외로밍 서비스’ 이용자가 크게 늘고 있다.출장 등 해외여행이 일상화하면서 SK텔레콤의 경우 3년전 2만명이었던 이용자가 지난해에는 55만명으로 25배나 늘었다. 이동통신업체가 서비스 중인 해외로밍은 자동로밍,임대로밍(자동로밍이 되지 않는 국가),GSM(유럽식 이동전화)로밍 등 3개 종류가 있다.이용 국가의 요금체계에 따라야 돼 수신자도 통화요금을 내야 하는 곳도 있다. 자동로밍은 번호를 그대로 쓰는 편리함 때문에 인기를 끌고 있다.임대로밍은 단말기를 빌려야 해 기본료를 내야 하지만,자동로밍은 쓰던 단말기에서 메뉴만 바꾸면 돼 가입비와 기본료가 없다.현재 SK텔레콤은 13개국에서,KTF는 일본에서 서비스 중이다. SK텔레콤의 자동로밍은 전 세계 대부분의 CDMA 사업자들이 같은 주파수(800㎒)를 사용하고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KTF는 일본 자동로밍의 수신요금이 분당 330원으로 타사(1070원)보다 무려 70% 싸다.임대로밍은 업체당 130∼160여개국에서 서비스 중이다.현지용 단말기를 빌려 사용하기 때문에 번호도 바뀐다.각사 모두 서비스를 하고 있다. LG텔레콤은 자동로밍을 하지 않고 임대로밍만 한다.업체 중 가장 많은 160여개국에서 제공 중이다.지난해에는 데이콤과 제휴,국제구간의 원가절감으로 미국,중국 등 12개국에 요금을 평균 30% 정도 내렸다.단말기 임대료는 없으며 하루 기본료와 통화료만 받는다. GSM로밍은 우리나라가 CDMA 서비스 국가여서 GSM을 서비스 중인 유럽 등을 대상으로 한다. SK텔레콤은 44개국에서 제공하고 있다.가입비는 없고 하루 사용료는 2000원이다.단말기를 바꿔야 하지만 번호는 그대로 사용한다.KTF는 미국,중국 등 130여개국에서 GSM 로밍을 제공하고 있다.최근엔 부가 서비스도 많이 도입하고 있다.SK텔레콤은 ‘수신자에게도 요금이 부과된다.’는 무료 안내방송을 한다.일본,중국 등 9개국에선 문자메시지(SMS)를 받을 수 있다.KTF는 일본 자동로밍의 경우 발신번호표시 서비스도 제공하고 문자메시지 수·발신도 가능하다.아직 영문 문자메시지만 이용할 수 있다. 정기홍기자 hong@˝
  • 미세전류로 만성통증 치료

    낮은 주파수대의 미세 전류를 이용해 만성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강남성모병원 신경외과 이태규·김문찬 교수팀은 지난해 6∼10월 만성통증 환자 20명을 대상으로 낮은 주파수의 전류를 이용해 통증 부위를 자극하는 ‘미세전류요법(MET)’과 ‘두개전기치료자극(CES)’ 방식을 적용한 결과 14명(70%)에게서 뚜렷한 통증 개선효과가 있었다고 최근 밝혔다.통증 종류별로는 요통과 척추수술 증후군,목 뒷부분이 땅기는 후경부통,뇌졸중(중풍) 후 통증 등이었다. 연구팀은 통증 환자들의 귓볼에 부착하는 의료기기(알파-스팀 100)를 통해 3주 동안 매일 1시간씩 주파수 0.5∼100㎐,100∼300마이크로암페어(㎂)의 미세 전류를 체내에 흐르게 했다. 그 결과 6명은 완전한 통증 개선 효과를 보였으며,8명은 33∼94%의 통증 감소 효과를 봤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나머지 6명은 통증 개선효과가 20% 이하였다. 김문찬 교수는 “치료 도중이나 이후에 부작용이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며 “기존 약물치료와 병행하면 더 나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심재억기자˝
  • [총선 D-8] 3野대표 모두 낙선대상

    4·15총선 입후보자 가운데 지난달 대통령 탄핵안 가결에 참여한 현역의원 전원이 2004 총선시민연대의 낙선 대상자에 포함됐다. 총선연대는 6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역구 출마자 208명과 비례대표 출마자 8명 등 216명의 낙선대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명단에는 한나라당 박근혜·홍사덕,민주당 조순형·추미애,자민련 김종필 후보 등 각당의 대표급 인사들이 대거 포함됐다. 정당별로는 한나라당이 100명으로 가장 많고 민주당 57명,자민련 24명,열린우리당 10명 순이다.민주노동당과 국민통합21은 각 1명,무소속은 23명이다. 선정기준으로는 ▲부패·비리·선거법 위반 ▲반인권·헌정질서 파괴 ▲반의회·반유권자 행위 등 1·2차 공천반대자 선정에 적용한 6가지 기준이 동일하게 적용됐다. 논란이 된 탄핵안 가결 행위는 반유권자·헌정질서 문란 행위로 규정,낙선사유에 포함시켰다.탄핵안 가결에 찬성했다는 이유만으로 낙선 리스트에 오른 후보자는 민주당 김경재·정균환,한나라당 김문수·이윤성 후보 등 103명(지역구 100명,비례대표 3명),탄핵안 찬성과 다른 부적격 사유가 중복된 후보자는 민주당 박상천·유용태,한나라당 김용갑·정형근 후보 등 36명(지역구 35명,비례대표 1명)이었다. 지금종 공동집행위원장은 “2000년처럼 집중낙선대상자를 따로 선정하지 않았지만 탄핵안 찬성과 기타 사유가 중복된 지역구 출마자 35명이 집중적인 낙선운동의 대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세영기자 sylee@ ■ 낙선대상자 명단과 선정 사유 1.김명섭 (열린우리당,서울 영등포구갑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경선불복 및 철새정치행태) 2.김민석 (새천년민주당,서울 영등포구갑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경선불복) 3.김원길 (한나라당,서울 강북구갑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경선불복) 4.박계동 (한나라당,서울 송파구을 - 공천반대자) = 선거법 위반 5.박주천 (무소속,서울 마포구을 - 공천반대자) = 부패비리(현대건설 뇌물 수수 혐의로 구속) 6.성장현 (새천년민주당,서울 용산구 - 공천반대자) = 선거법 위반 7.신계륜 (열린우리당,서울 성북구을) = 부패비리(굿머니로부터 불법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불구속 기소) 8.안완길 (새천년민주당,서울 서대문구을) = 도덕성/자질(변호사법 위반) 9.안홍렬 (한나라당,서울 강북구을 - 공천반대자) = 도덕성/자질(수사관련 물의),반인권전력 10.양경자 (한나라당,서울 도봉구갑 - 공천반대자) = 부패비리(썬앤문으로부터 정치자금을 수수하면서 영수증 처리를 하지 않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수사중) 11.유용태 (새천년민주당,서울 동작구을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경선불복 및 철새정치행태),도덕성/자질(저질발언) 12.이원창 (한나라당,서울 송파구병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색깔발언),도덕성/자질(폭력행사:전경폭행시비) 13.임래규 (새천년민주당,서울 노원구을 - 공천반대자) = 부패비리(특허청장 재직시 발명회관 지식알선센터 설립 예산확보를 위한 로비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 14.임왕혁 (자민련,서울 은평구을) = 도덕성/자질(횡령,변호사법 위반 징역1년,집행유예 2년) 15.장성민 (새천년민주당,서울 금천구 - 공천반대자) = 선거법 위반 16.장세동 (무소속,서울 서초구을) = 반인권전력(민주헌정 질서파괴전력,수지김 살인사건에 대한 수사종결지시) 17.정두언 (한나라당,서울 서대문구을 - 공천반대자) = 도덕성/자질(발언,성희롱 물의) 18.정순주 (자민련,서울 구로구갑) = 도덕성/자질(전과) 19.차은수 (자민련,서울 동작구갑) = 도덕성/자질(전과) 20.최병규 (자민련,서울 금천구) = 도덕성/자질(관세법 위반으로 징역 3년,집행유예 5년,추징금 80억 선고후 미납) 21.홍승채 (무소속,서울 성동구을 - 공천반대자) = 도덕성/자질(폭행) 22.홍준표 (한나라당,서울 동대문구을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지역감정조장발언,폭로),선거법 위반 23.김무성 (한나라당,부산 남구을 - 공천반대자) = 부패비리(공용주파수통신 사업자 선정 비리사건),선거법 위반,도덕성/자질(여성비하발언,재산불성실 신고),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근거없는 폭로) 24.김정길 (열린우리당,부산 영도구 - 공천반대자) = 선거법 위반 25.정형근 (한나라당,부산 북구·강서구갑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색깔론),반인권전력(검찰수사에 의해 고문행위가 드러난 서경원 밀입국사건 당시 대공수사국장,박종철 고문치사 은폐사건),도덕성/자질(수사 및 재판 출두 불응) 26.조우섭 (새천년민주당,부산 동래구) = 도덕성/자질(전과) 27.안택수 (한나라당,대구 북구을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철새정치행태),도덕성/자질(비하발언) 28.주성영 (한나라당,대구 동구갑) = 도덕성/자질(1991년 5월 춘천지검 재직시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1998년 9월 쌍방 피해 후 당시 유종근 전라북도지사 비서실장의 이마를 술병으로 내리쳐 눈썹 주위를 찢기게 함.이 사건으로 전주지검에서 대전지검 천안지청으로 전보 발령됨) 29.박상희 (새천년민주당,인천 계양구갑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대리투표),부패비리(산업연수생 관련청탁) 30.송영길 (열린우리당,인천 계양구을 - 공천반대자) = 부패비리(대우 김우중으로부터 불법정치자금 1억원 수수),선거법 위반 31.이경재 (한나라당,인천 서구·강화군을 - 공천반대자) = 도덕성/자질(성희롱 발언),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색깔론),의정활동/개혁성(정치개혁관련법 개악시도) 32.이세영 (무소속,인천 중구동구옹진군 - 공천반대자) = 선거법 위반,반유권자(철새정치행태) 33.조만진 (새천년민주당,인천 부평구을) = 선거법 위반(17대 총선관련 선걱법위반 혐의로 구속,선거법 위반 혐의로 선관위로부터 고발조치 2건) 34.하근수 (무소속,인천 남구을 - 공천반대자) = 부패비리(한보비리),반의회/반유권자 35.김대웅 (새천년민주당,광주 동구 - 공천반대자) = 부패비리(이용호 게이트 수사기밀 누출 혐의) 36.염동연 (열린우리당,광주 서구갑) = 부패비리(특가법 뇌물수수) 37.정몽준 (국민통합21,울산 동구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제16대 대통령선거 후보단일화 후 선거하루 전인 2002년 12월18일 단일화 합의 번복) 38.최병국 (한나라당,울산 남구갑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부패비리(대전법조비리),반인권전력(부림사건 수사지휘검사),의정활동/개혁성(호주제 폐지 반대 발언,돈세탁방지법 무력화),도덕성/자질(압력성 전화) 39.강성구 (한나라당,경기 화성시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경선불복) 40.김기석 (열린우리당,경기 부천시원미구갑) = 선거법 위반 41.김종열 (새천년민주당,경기 수원시영통구) = 선거법 위반 42.김진관 (새천년민주당,경기 안산시단원구을 - 공천반대자) = 부패비리 43.박종희 (한나라당,경기 수원시장안구)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국회의원 서청원 석방동의결의안 대표발의 의원,서청원 석방결의를 위한 의사일정 변경동의안 대표발의) 44.박준호 (자민련,경기 평택시을) = 도덕성/자질(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징역 1년 6월,집행유예 2년) 45.박혁규 (한나라당,경기 광주시)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부패비리(불법정치자금 제공으로 정치자금법 위반) 46.배기선 (열린우리당,경기 부천시원미구을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선거법 위반 47.신상진 (한나라당,경기 성남시중원구) = 도덕성/자질(2000년 5월 의료계 불법 파업 주도한 것과 관련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위반 등으로 집행유예) 48.신하철 (자민련,경기 안양시만안구) = 반의회/반유권자(의정활동 중 폭력행사),도덕성/자질(변호사법 위반으로 벌금 250만원),기타(총선연대의 소명요청에 출마포기서 보내왔으나 이를 번복,자민련 공천신청 확정) 49.안동선 (새천년민주당,경기 부천시원미구갑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경선불복 및 철새정치행태),의정활동(법안대표발의 0건,무단결석율 17.3%) 50.안종목 (새천년민주당,경기 남양주시을) = 도덕성/자질(병역법위반,사기 전과) 51.원유철 (한나라당,경기 평택시갑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경선불복 및 철새정치행태) 52.유영하 (한나라당,경기 군포시) = 도덕성/자질(청주 K나이트 클럽 사장 이원호로부터 향응을 제공받은 혐의로 징계) 53.이사철 (한나라당,경기 부천시원미구을 - 공천반대자) = 반인권 전력,도덕성/자질 54.이윤수 (새천년민주당,경기 성남시수정구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경선불복),도덕성/자질,선거법 위반 55.이재남 (민주노동당,경기 안양시만안구) = 도덕성/자질(1994년 4월 평택시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신 뒤 술값문제로 시비를 벌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5명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구속돼 1심 징역 10월,집행유예 2년 선고 확정) 56.이충범 (한나라당,경기 하남시 - 공천반대자) = 도덕성/자질(대한변협에서 과다수입료로 정직 3개월 징계조치,과다수임료 문제로 청와대 사정비서관에서 해임됨) 57.이해구 (한나라당,경기 안성시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반인권전력(수지김 사건 당시 국가안전기획부 국내파트 1차장으로 재직하면서 수사종결 지시) 58.이희규 (새천년민주당,경기 이천시여주군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 탄핵소추안 찬성표결,경선불복),선거법 위반 59.최영식 (새천년민주당,경기 안양시동안구갑) = 도덕성/자질(품위손상과 성실의무 위반으로 대한변호사협회로부터 징계조치) 60.홍남용 (새천년민주당,경기 의정부시갑 - 공천반대자) = 선거법 위반(허위학력기재로 벌금 80만원 선고 확정),도덕성/자질(면허증 부정발급 혐의로 선고유예) 61.홍문종 (한나라당,경기 의정부시갑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철새정치행태),선거법 위반(벽시계 등 금품 돌린 혐의로 2심 벌금 80만원 선고) 62.곽병렬 (자민련,강원 동해시삼척시) = 도덕성/자질(사길,사기및부정수표단속법 전과) 63.유재규 (새천년민주당,강원 홍천군횡성군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경선불복),선거법 위반 64.이용삼 (새천년민주당,강원 철원군화천군양구군인제군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경선불복) 65.허천 (한나라당,강원 춘천시 - 공천반대자) = 부패비리(1993년 7월 6일 실시된 강원도 의회 의장선거와 관련,의장당선자로부터 금품수수) 66.김진영 (자민련,충북 청주시상당구) = 반의회/반유권자(지역감정 조장발언,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색깔론 제기),도덕성/자질(근로기준법,부정수표단속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2년,특별사면복권) 67.이용희 (열린우리당,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 - 공천반대자) = 부패비리(서울시 교육감선거 관련 뇌물수수),선거법 위반 68.채영만 (새천년민주당,충북 청주시상당구) = 도덕성/자질(보건범죄특조법,의료법 위반,폭력행위 등 무고상해 전과) 69.최만선 (자민련,충북 제천시단양군) = 도덕성/자질(사기,폭력행위 등 위반으로 징역 1년6월,집유3년 선고) 70.김학원 (자민련,충남 부여군청양군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경선불복),의정활동/개혁성(돈세탁방지법 무력화) 71.박희부 (새천년민주당,충남 공주시연기군 - 공천반대자) = 부패비리(특가법상뇌물수수혐의로 징역 2년 6월,집행유예 3년,추징금 1천만원 확정,1998년 8월 15일 특별사면,복권),도덕성/자질(1994년 7월 국회예결위에서 김숙희 교육부 장관에 대해 인신공격성 발언) 72.오시덕 (열린우리당,충남 공주시연기군) = 부패비리(사정기관의 내사 선처해달라며 김홍업에게 2천만원 건넴),선거법 위반(17대 총선 관련 금품 음식물,제공 혐의로 선관위로부터 고발) 73.오장섭 (무소속,충남 홍성군예산군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철새정치행태),도덕성/자질(공직자윤리법 위반: 재산불성실 신고,상임위 활동에 있어 이해 충돌) 74.이상만 (무소속,충남 아산시 - 공천반대자) = 부패비리(변호사법 위반,현재복권) 75.이인제 (자민련,충남 논산시계룡시금산군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경선불복) 76.전용학 (한나라당,충남 천안시갑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차성표결,경선불복),선거법 위반 77.한영수 (무소속,충남 서산시태안군) = 민주헌정질서파괴전력(국가보위입법회의 위원) 78.함석재 (한나라당,충남 천안시을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철새정치행태) 79.김대식 (무소속,전북 김제시완주군) = 선거법 위반(17대 총선 관련 본인이 인쇄물 배부 혐의로 선관위로부터 고발),도덕성/자질(공무집행방해,뇌물공여의사표시,뇌물공여약속,협박죄로 징역1년 6월,집행유예 2년 선고) 80.이종률 (무소속,전북 남원시순창군 - 공천반대자) = 민주헌정질서파괴(1980년 10월∼1981년 4월 국보위 입법 의원) 81.최재승 (새천년민주당,전북 익산시갑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정치부패(석탄비리,특가법 위반) 82.구봉우 (자민련,전남 나주시화순군) = 도덕성/자질(공문서 위조,위조공문서 행사 징역1년 집행유예 3년) 83.김옥두 (새천년민주당,전남 장흥군영암군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부패비리(국정원 떡값수수) 84.박상천 (새천년민주당,전남 고흥군보성군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도덕성/자질(직위 이용한 월권행위,자질,특권의식),의정활동/개혁성(특검제 도입 약속 번복,검찰개혁 졸속 추진) 85.박주선 (무소속,전남 고흥군보성군 - 공천반대자) = 부패비리(현대비자금 수수 혐의로 뇌물죄 유죄선고,옷로비 사건관련 공용서류 은닉),의정활동/개혁성(정치개혁법안 개악 시도) 86.정철기 (새천년민주당,전남 광양시구례군)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찬성표결),선거법 위반(17대 총선관련 회계책임자가 선심관광,교통편의제공 혐의로 선관위에 의해 고발) 87.주승용 (열린우리당,전남 여수시을 - 공천반대자) = 선거법 위반,반유권자(경선불복 및 철새정치행태) 88.채경근 (자민련,전남 장흥군영암군) = 도덕성/자질(현주건조물방화죄로 징역6월,집유 1년) 89.최응국 (한나라당,전남 해남군진도군 - 공천반대자) = 도덕성/자질(도로교통법특가법 위반) 90.한화갑 (새천년민주당,전남 무안군신안군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부패비리(정치자금법 위반) 91.김광원 (한나라당 경북 영양군영덕군봉화군)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 탄핵안 찬성표결,대통령선거 개표부정설과 관련 ‘전교조 교사들이 관련됐다’는 취지의 발언),의정활동 및 개혁성(일제강점하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에관한특별법안 본회의 반대표결),선거법위반(15대 총선에서 본인이 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80만원 선고) 92.김윤한 (새천년민주당,경북 안동시) = 도덕성 및 자질(도로교통법 특가법 위반 징역 1년 집행유예2년) 93.김화남 (무소속,경북 군위군의성군청송군 - 공천반대자) = 선거법위반,도덕성 및 자질(1994년 9월 30년 경찰청장 시절 주사파와 학생시위에 대한 근본대책으로 시위진압시 총기사용의 필요성 주장) 94.이상배 (한나라당,경북 상주시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 탄핵안 찬성표결,대리투표),민주헌정질서 파괴(국가보위비상대책상임위 내무분과위원회 위원),선거법위반,도덕성 및 자질(방일외교 ‘등신외교’ 발언) 95.임호영 (무소속,경북 김천시) = 선거법위반(17대 총선관련 기부행위,사전선거운동 등의 혐의로 선관위 고발),반인권전력 96.장윤석 (한나라당,경북 영주시) = 반인권전력(5.18 고소고발사건 당시 서울지검 공안1부장으로 공소권 없음 결정) 97.함대명 (새천년민주당,경북 문경시예천군) = 도덕성 및 자질(특가법,도로교통법 위반,사문서위조및동행사,사기,폭력행위등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전과) 98.허화평 (무소속,경북 포항시북구) = 민주헌정질서 파괴(12.12및 5.18사건 당시 반란주요임무종사 등으로 징역 8년형 확정,97년 12월 사면복권) 99.김기춘 (한나라당,경남 거제시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탄핵소추안 찬성표결,지역감정 조장발언),도덕성 및 자질(이해관계인으로부터 편의제공),민주헌정질서 파괴 및 반인권전력,의정활동 및 개혁성(돈세탁방지법 무력화) 100.김동주 (무소속,경남 양산시) = 정치부패(수서비리) 101.김용갑 (한나라당,경남 밀양시창녕군 - 공천반대자) = 반의회/반유권자(대통령 탄핵안 찬성표결,색깔론 발언) 102.김우석 (무소속,경남 진해시) = 정치부패(한보비리,경성비리) 103.김호일 (무소속,경남 마산시갑 - 공천반대자) = 선거법위반,반의회/반유권자(지역감정 조장발언),도덕성 및 자질(장애흉내 및 비하발언,병역법 위반) 104.안석호 (자민련,경남 김해시을) = 도덕성 및 자질(변호사법 상해죄로 징역1년 집행유예 2년) 105.이기원 (자민련,경남 사천시) = 도덕성/자질(환경보전법,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재물손괴,건축법 및 수질환경보전법 옥외광고물관리법 위반 전과) 106.이태권 (자민련,경남 밀양시창녕군) = 도덕성 및 자질(변호사법 위반) 107.임채홍 (자민련,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 = 부패.비리(세무조사 무마청탁관련 금품수수) 108.김창업 (자민련,제주 제주시북제주군갑) = 도덕성 및 자질(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징역 8년 집유2년 선고) ■ 대통령 탄핵소추안 찬성을 단일사유로 한 낙선대상자 1.강운태 (새천년민주당 광주 남구) 2.강인섭 (한나라당 서울 은평구갑) 3.강재섭 (한나라당 대구 서구) 4.강창희 (한나라당 대전 중구) 5.고흥길 (한나라당 경기 성남시분당구갑) 6.권기술 (한나라당 울산 울주군) 7.권영세 (한나라당 서울 영등포구을) 8.권오을 (한나라당 경북 안동시) 9.권철현 (한나라당 부산 사상구) 10.김경재 (새천년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11.김기배 (무소속 서울 구로구갑) 12.김덕룡 (한나라당 서울 서초구을) 13.김문수 (한나라당 경기 부천시소사구) 14.김병호 (한나라당 부산 부산진구갑) 15.김상현 (새천년민주당 광주 북구갑) 16.김성순 (새천년민주당 서울 송파구병) 17.김성조 (한나라당 경북 구미시갑) 18.김영선 (한나라당 경기 고양시일산구을) 19.김영환 (새천년민주당 경기 안산시상록구갑) 20.김용학 (한나라당 강원 태백시영월군평창군정선군) 21.김일윤 (무소속 경북 경주시) 22.김정부 (한나라당 경남 마산시갑) 23.김충조 (새천년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24.김태식 (새천년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25.김학송 (한나라당 경남 진해시) 26.김형오 (한나라당 부산 영도구) 27.김황식 (무소속 경기 하남시) 28.김효석 (새천년민주당 전남 담양군곡성군장성군) 29.나오연 (무소속 경남 양산시) 30.남경필 (한나라당 경기 수원시팔달구) 31.맹형규 (한나라당 서울 송파구갑) 32.목요상 (한나라당 경기 양주시동두천시) 33.박근혜 (한나라당 대구 달성군) 34.박금자 (새천년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35.박종근 (한나라당 대구 달서구갑) 36.박진 (한나라당 서울 종로구) 37.박창달 (한나라당 대구 동구을) 38.박희태 (한나라당 경남 남해군하동군) 39.배기운 (새천년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40.백승홍 (무소속 대구 서구) 41.서병수 (한나라당 부산 해운대구기장군갑) 42.서상섭 (한나라당 인천 중구동구옹진군) 43.송광호 (한나라당 충북 제천시단양군) 44.송훈석 (새천년민주당 강원 속초시고성군양양군) 45.신영국 (한나라당 경북 문경시예천군) 46.신현태 (한나라당 경기 수원시권선구) 47.심규철 (한나라당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 48.심재권 (새천년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49.심재철 (한나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50.이강두 (한나라당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 51.안경률 (한나라당 부산 해운대구기장군을) 52.안대륜 (자민련 서울 노원구을) 53.안상수 (한나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54.엄호성 (한나라당 부산 사하구갑) 55.오경훈 (한나라당 서울 양천구을) 56.원희룡 (한나라당 서울 양천구갑) 57.윤경식 (한나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갑) 58.윤두환 (한나라당 울산 북구) 59.윤철상 (새천년민주당 전북 정읍시) 60.이규택 (한나라당 경기 이천시여주군) 61.이낙연 (새천년민주당 전남 함평군영광군) 62.이방호 (한나라당 경남 사천시) 63.이병석 (한나라당 경북 포항시북구) 64.이상득 (한나라당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65.이성헌 (한나라당 서울 서대문구갑) 66.이승철 (한나라당 서울 구로구을) 67.이윤성 (한나라당 인천 남동구갑) 68.이인기 (한나라당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69.이재선 (한나라당 대전 서구을) 70.이재오 (한나라당 서울 은평구을) 71.이재창 (한나라당 경기 파주시) 72.이정일 (새천년민주당 전남 해남군진도군) 73.이주영 (한나라당 경남 창원시을) 74.이한구 (한나라당 대구 수성구갑) 75.이해봉 (한나라당 대구 달서구을) 76.이협 (새천년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77.임인배 (한나라당 경북 김천시) 78.임진출 (무소속,경북 경주시) 79.임태희 (한나라당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80.장광근 (한나라당 서울 동대문구갑) 81.전갑길 (새천년민주당 광주 광산구) 82.전용원 (한나라당 경기 구리시) 83.전재희 (한나라당 경기 광명시을) 84.정갑윤 (한나라당 울산 중구) 85.정균환 (새천년민주당 전북 고창군부안군) 86.정병국 (한나라당 경기 양평군가평군) 87.정우택 (자민련 충북 증평군진천군괴산군음성군) 88.정의화 (한나라당 부산 중구?동구) 89.정진석 (자민련 충남 공주시연기군) 90.조순형 (새천년민주당 대구 수성구갑) 91.조재환 (새천년민주당 서울 강서구갑) 92.조정무 (한나라당 경기 남양주시을) 93.조한천 (새천년민주당 인천 서구?강화군갑) 94.최연희 (한나라당 강원 동해시삼척시) 95.추미애 (새천년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96.함승희 (새천년민주당 서울 노원구갑) 97.허태열 (한나라당 부산 북구 강서구을) 98.현경대 (한나라당 제주 제주시북제주군갑) 99.홍사덕 (한나라당 경기 고양시일산구갑) 100.황우여 (한나라당 인천 연수구) ■ 비례대표 부적격 후보 1.김경천 (새천년민주당) 2.김종인 (새천년민주당) 3.김종필 (자민련 - 공천반대자) 4.김홍일 (새천년민주당) 5.김휴섭 (새천년민주당) 6.박배철 (자민련) 7.장재식 (새천년민주당 - 공천반대자) 8.조희욱 (자민련) ˝
  • 회원 41만 돌파… EBS 인터넷강의 활용 다양

    교육방송(EBS) 인터넷 수능강의 전용사이트(www.ebsi.co.kr)가 개통한 지 닷새 만에 회원 수가 41만명을 넘었다. 지난해 대학수능시험의 응시자 64만 2000여명의 62%에 달하는 수치이다.예비수험생 10명 중 6명이 가입한 셈이다. 인터넷 수능강의가 연착륙함에 따라 학교와 학원 등을 중심으로 강의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려는 온갖 아이디어가 쏟아지고 있다. 대부분의 일선고교에서는 3학년 교과과목 교사들을 중심으로 방송강의 및 교재 분석이 활발하다.학생 개개인에게 필요한 강의를 추천해 주기 위해서다.서울 배화여고 신권철 교무부장은 ““교사가 먼저 방송과 교재를 파악한 뒤 학생 개인별 수준에 맞는 강의를 일대일로 추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성신여고는 학교 홈페이지에 ‘EBS코너’를 따로 마련,수능강의를 매일 올리고 있다.한양대사대부속여고는 수능강의를 강좌별로 CD에 저장,원하는 학생들에게 빌려준다.서울외고는 학생 수준에 맞춰 교사가 선정한 부분만 보충학습 시간에 설명해주고 있다. 재수생을 위한 종합학원에서도 강의 전체보다는 학생들이 원하는 강좌만을 제공한다.서울 J학원은 필요한 부분만 녹화해 학원 강의가 없는 주말을 이용,개인적으로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서울 노량진의 예·체능계 전문 N학원은 학교수업 외에 과외 레슨 등으로 시간이 부족한 학원생들을 위해 시청각실을 마련,녹화해둔 수능강의를 들을 수 있게 했다. 홀로 공부하는 재수생은 인터넷 동호회에서 부족한 관련 정보를 나눈다.인터넷 포털사이트 ‘다음’의 ‘수능연구모임’‘수능정보카페’ 등에서는 강의 내용분석은 물론 강사까지 평가한다. 인터넷 수능강의의 단점을 보완하려는 통신과 가전업체 등의 움직임도 발빠르다.스카이라이프와 KT는 수능방송과 초고속통신망을 결합한 패키지 상품을 내놨다.학생 다수가 인터넷에서 제공하는 낮은 화질(300kbps)에 불만을 가진 상황에서,적은 비용으로 위성을 통해 수능방송도 보고 인터넷 강의도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을 내세운다.두루넷은 여유 주파수를 활용,고화질의 수능 VOD를 제공하는 ‘두루넷 수능플러스 서비스’를 이달 하순부터 서비스한다. 김재천 유영규기자 patrick@˝
  • “열려라 참깨” 日서 ‘음성 인식열쇠’ 개발

    |도쿄 황성기특파원| 사람의 음성을 인식해 문을 따주는 신비의 문이 머잖아 일본에서 선보인다. 홋카이도 삿포로시에 본사를 둔 ‘시스템 케이’라는 회사는 목소리를 인식,문의 잠금장치를 풀어주는 음성인증시스템을 갖춘 소형기판을 개발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16일 보도했다. 현관의 인터폰 등에 이 기판을 설치하면 거주자는 열쇠 대신에 자신의 음성만으로 인증을 받아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게 된다.시스템 케이는 열쇠 제조업자를 대상으로 판매할 계획. 거주자는 자신의 목소리를 미리 등록한 뒤 현관에서 특정의 지정된 표현을 발성하게 되면 이 기판이 등록된 음성의 특징과 대조해 본인 여부를 확인한다.이 회사는 패스워드나 실제 열쇠와의 병용도 상정하고 있다. 본인 여부를 가려내는 확률은 95% 정도.인증 때 소리의 변화나 패턴을 학습하는 인공지능기능도 탑재했다.음성의 강도나 주파수 등의 특징을 분석하기 때문에 소리의 상·하 대역이 잘려나가는 녹음테이프 등을 이용한 도둑들의 ‘가짜 인증’을 막을 수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marry04@˝
  • 온라인 상품권, 모바일족 사로잡았다

    ‘온라인 상품권 받아봤니?’ 휴대전화로 구입하는 ‘모바일 상품권’ 시장이 올들어 급팽창하고 있다.백화점 등의 종이상품권 시장에서 온라인쪽으로 급속히 옮아가고 있다.업체별로 지난해보다 3∼5배 늘어난 30억∼50억원대의 판매고를 올린다. 모바일 상품권이란 휴대전화 등으로 산 뒤 상대방의 휴대전화에 보낼 수 있어 구입과 보관이 편리한 신개념 모바일 서비스다.모바일 상품권 판매는 KTF,LG텔레콤이 운영중이고 SK텔레콤이 출시를 목전에 두고 있다. ●커지는 시장파이 이동통신업계는 향후 2∼3년 내에 모바일 상품권 시장이 보편화할 것이란 데에 의견을 같이한다.올해를 기점으로 종이상품권에서 모바일로 넘어올 것이란 분석도 내놓고 있다. 이 서비스는 KTF가 2002년 9월 처음 시작했다.KTF의 경우 2월 들어 50억여원어치를 팔았다.LG텔레콤은 40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1월에는 30억원어치를 판매했다. SK텔레콤도 모바일 상품권 출시를 서두르고 있다.현재 무선인터넷 ‘네이트’를 통해 상품권을 판매중이지만 모네타폰을 통해 완전한 모바일 상품권으로 진화시킬 계획이다.SK텔레콤은 카드사들과의 제휴를 조율 중이다. ●모바일 상품권 이용하기 모바일 상품권은 백화점을 비롯해 주유,제화,도서,문화 등의 종이상품권처럼 종류가 다양하다. 한달 구매 한도는 5000∼100만원이다.신용카드로 사면 1회에 20만원이 한도이다.종이상품권과는 달리 상대방의 생일·졸업 때는 캐릭터,벨소리를 예쁘게 포장해 보낼 수 있다.포장료는 200∼500원. 먼저 시작한 KTF는 가장 많은 300여종류의 가맹점을 갖고 있다.TGI프라이데이,마르셰,칠리스 등의 유명 외식업체는 물론 애경·경방필 등 백화점,다음쇼핑·넷마블 등의 인터넷업체와도 제휴하고 있다.최근 전국 2800개의 LG정유 주유소와 1280개의 세븐일레븐 편의점을 추가시켰다. 구입 방법은 KTF 무선인터넷 ‘매직엔’의 ‘K머스 상품권’코너(www.k-merce.com)로 접속하거나,유선인터넷 ‘K머스’에 접속하면 된다.결제수단도 다양해 신용카드나 무통장 입금 및 휴대전화 이용요금에 합산해 결제한다. KTF는 앞으로 바 코드로 내려받거나 적외선방식(IR) 또는 주파수방식(RF)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사용내역 조회는 유선인터넷 ‘K머스’,무선인터넷 ‘매직엔’ 또는 고객센터(1588-1618)를 통해서 가능하다. LG텔레콤은 지난해 4월에 서비스를 시작했다.KTF와 비슷한 백화점,제화,도서상품권 등을 판매한다. 무선인터넷 ‘이지아이(ez-i)’에 접속해 상품권을 내려받은 뒤 바 코드 번호를 입력하면 된다.LG백화점,LG홈쇼핑,삼성플라자 등에서도 사용가능한 상품권의 경우 한게임,리니지,바람의 나라,LG이숍 등 온라인 사이트에서 상품권 바코드 번호를 입력하면 된다.구두상품권은 20∼25% 할인된다. ●각종 이벤트도 활발 LG텔레콤은 다음달 6일까지 에스콰이어 제화권을 사는 고객에게 구매 상품권의 10분의1의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중이다.추첨을 해서 50만원 상당의 에스콰이어 교환권 등을 준다.5월부터는 LG계열사 관련 제품·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LG모바일 상품권을 발행할 계획이다. KTF는 다음달 말까지 ‘K머스 상품권과 함께하는 새기분 새출발 짱짱한 이벤트’를 실시한다.영화 티켓 및 도서 등의 상품을 15∼40% 할인해 준다. 정기홍기자 hong@˝
  • CCTV가 ‘교통사고 심판관’

    교통신호가 복잡한 교차로에서 사고가 나면 당사자들은 서로 책임을 미루다 싸움을 벌이기 일쑤다.증거가 남지 않아 경찰도 원인을 가려내기 어렵다.하지만 앞으로는 교차로에 설치된 첨단기계가 가해자와 피해자를 판별하게 돼 이같은 분쟁이 사라질 전망이다. 경찰청은 오는 10월부터 교차로에서 발생하는 사고의 전 과정을 기록·재생하는 ‘교통사고 자동기록장치’를 설치,시범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4월까지 공개입찰을 통해 기기를 선정한 뒤 10월 서울의 사고다발지역 4곳에 8대를 설치해 시범운영하고 결과를 분석,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전국 교차로에 본격 설치할 예정이다. 이 장치는 평소에는 폐쇄회로(CC)TV로서 교통상황을 계속 점검하다,사고가 발생하면 충돌음을 센서가 감지해 사고 발생 전후 10초 동안의 상황을 자동으로 녹화하게 된다. 경찰청 관계자는 “교통사고시 발생하는 쇠붙이 충돌음,유리 파열음,타이어 긁히는 소리는 일반적인 소음과 주파수가 다르기 때문에 기계가 인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녹화된 사고화면은 실시간으로 교통센터에 보내져 경찰관이 교통사고의 원인 등을 즉시 분석하게 된다. 특히 교차로의 신호기와 연계,사고당시 어떤 신호가 주어졌는지를 자동으로 기록해 주기 때문에 어느 운전자가 신호를 위반해 사고원인을 제공했는지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한편 2002년 전국에서 일어난 교통사고 23만 953건 가운데 21.1%인 4만 8771건이 교차로에서 일어났다.사고다발 교차로는 8253곳이다. 현재 전국적으로 700여대의 CCTV가 설치돼 과속 등 교통흐름을 파악하고 있지만 사고장면 녹화기능과 신호 파악기능이 없어 사고조사에는 활용되지 않고 있다. 장택동기자 tae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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