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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안발전본부 포항 흥해읍 유치 확정…남옥지구 신거주지 부상

    동해안발전본부 포항 흥해읍 유치 확정…남옥지구 신거주지 부상

    경북도 동해안발전본부 건립 예정지가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일원으로 결정됐다. 지난 달 29일 동해안발전본부 선정위원회는 후보지 6곳 가운데 북구 이인리 경제자유구역 업무용지구 내에 동해안발전본부가 건립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올해 말까지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용역을 추진하고 내년 2월 설계공모를 거쳐 2018년 초 착공해 연내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동해안발전본부는 경북 신도청 시대 개막에 따라 동남권 지역 행정 공백과 민원 불편을 최소화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이로 인해 포항 북부지역의 발전이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해안발전본부가 포항 북부지역에 들어서게 됨에 따라 포항의 신주거지로 조성되고 있는 포항시 북구 흥해읍 남옥지구가 간접적인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기존 흥해읍 시가지와 붙어있는 남옥지구는 현재 기반공사가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2019년 2월 기반조성공사가 준공될 예정이다. 지난 8일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변경 등의 주요 안건이 조합원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가결됨에 따라 앞으로 더욱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전망이다. 영일만 신항만과 일반산업단지, KTX 포항역 등의 입지적인 가치에 동해안발전본부 이전에 따른 비전까지 더해지면서 남옥지구의 가치는 앞으로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목전에 둔 흥해남옥지구 지역주택조합아파트 ‘흥해 서희스타힐스’는 최근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아파트다. ‘흥해 서희스타힐스’는 3.3㎡당 공급가가 610만원대부터 시작되며 100% 토지 확보, 추가 분담금이 없는 포항 최초 100% 확정가, 미 착공시 납부한 금액 전액(업무대행비 포함)을 환불하는 안심보장제를 포항 최초로 실시하고 있다. 지하 2층~지상 25층, 전용면적 59㎡, 74㎡, 84㎡ 총 971세대 규모로 공급될 예정이며 단지 내 초대형 테마공원, 전 세대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넓은 동간 거리로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4Bay, 팬트리, 대형 드레스룸 등으로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59C타입의 경우 확장형 신평면을 새로이 선보였다. 특히 2016학년도부터 초등학교 생존수영교육이 의무화됨에 따라 포항 최초 단지 내 수영장을 설치하는 아파트로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현재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실시하고 있으며 주택전시관은 포항시 남구 중앙로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몰세권’ 수혜 하남시에 전문가·실수요자 이목 집중

    ‘몰세권’ 수혜 하남시에 전문가·실수요자 이목 집중

    지난 달 25일 정부는 가계부채 관리방안에서 공공택지 공급물량을 지난해 대비 58% 수준으로 감축하고, 내년 물량도 수급여건 등을 고려해 금년대비 추가 감축을 검토하기로 했다. 특히 분양시장 영향이 큰 수도권 분양주택용지를 중심으로 공급 물량을 조정한다는 방침이다. 이러한 정부의 공급물량 축소 방침 발표로 신규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 관련 전문가는 12일 “정부의 공급 축소 발표로 수도권 신규 아파트로 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개발호재나 교통 등 기본적인 입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꼼꼼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러한 분위기 가운데 최근 가장 인기있는 입지인 ‘몰세권’의 수혜를 누릴 수 있는 하남시에 전문가들이 주목하고 있다. 이에 쌍용건설이 하남시 덕풍동 일원에 시공예정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하남 벨리체’가 추석 이후 실수요자가 가장 주목하는 단지로 떠올랐다. 전세가율이 80%에 달하는 덕풍동에 들어서는 전용 59㎡ 위주 새 아파트라는 희소성으로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하남 벨리체’는 지하 4층~지상 29층 7개동으로 전용면적 59㎡는 3가지 타입으로 694세대, 전용면적 74㎡는 96세대, 전용면적 84㎡ 90세대 총 880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59㎡형에는 부부욕실, 샤워부스가 설치되고 전용면적 대비 넓은 공간의 드레스룸이 배치된다. 또 확장 시 아일랜드 식탁을 고려한 주방배치가 계획되어 있으며 A타입의 경우 ‘맘스데스크’ 설치가 계획되어 있다. 전용면적대비 약 50%의 발코니를 설치와 넓은 현관계획을 통해 수납을 극대화 한 특징이 있다. 74㎡, 84㎡형은 주방펜트리를 계획해 최대한의 수납 공간을 확보했고 59㎡형과 마찬가지로 확장 시 아일랜드 식탁 배치를 고려한 주방과 넓은 현관 계획을 통한 수납공간이 계획되어 있다. 법정 주차대수 120%에 달하는 1,064대가 주차 가능하도록 계획되어 있다. 전 세대 남향으로 배치가 계획되어 있으며 조망을 위한 난간 없는 입면분할창이 도입되고 동파우려를 위한 세탁실과 실외기실이 배치될 예정이다. 또 광폭발코니 설치, 계절신발 및 대형운동 용품 등을 수납 가능한 ‘Half Walk-In’ 신발장도 적용 될 예정이다. 서울과 인접한 위치로 하남IC(8분), 상일IC(10분), 덕풍역(2018년 예정) 등을 이용해 수도권 광역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하남 벨리체 단지 주변으로 동부초, 동부중, 남한고, 한국애니메이션고 등 다수의 학군이 형성되어 있다. 여기에 단지 앞에 위치한 덕풍1동주민센터를 비롯 해 하남SD병원, 하남시청, 홈플러스, GS슈퍼마켓, 이마트, 스타필드 하남 등이 위치해 생활 편의성을 높였으며 인근 하남미사 강변도시와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에 코스트코, 이케아도 입점 예정이다.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서울시·인천시·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소형주택(전용85㎡이하 1채) 소유자면 조합원 가입이 가능하다. 주택 청약 통장으로 인한 경쟁이 없고 일반 분양 대비 10~20% 가량 낮은 가격으로 원하는 동, 호수 선택을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백 호수공원 바로 앞 ‘동백 레이크파라곤’, 지역주택 조합원 모집

    동백 호수공원 바로 앞 ‘동백 레이크파라곤’, 지역주택 조합원 모집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에 들어서는 지하2층 지상 29층 총 6개동 558세대 규모의 동양 동백 레이크파라곤 지역주택조합이 조합원을 모집한다. 이 사업지는 영동고속도로와 경전철 에버라인 어정역 사이에 위치했으며 영동고속도로 마성IC가 4.1km, 경부고속도로 신갈IC가 5.1km 거리에 인접해 있다. 에버라인 경전철은 단지에서 583m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이며 동백역도 1k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단지 바로 앞에는 주네브, 이마트, 동백호수공원이 자리하고 있다. 어정역과 동백역은 걸어서 10분이면 이용할 수 있다. 동백 레이크파라곤은 동백호수공원이 가까워 이름에도 레이크가 들어가 있다. 주변에 공원이 많아 힐링이 되는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동백호수공원을 비롯하여 한들공원과 단지 옆 근린공원, 석성산 자연공원, 에버랜드 등 자연과 공원의 혜택을 많이 보는 단지이다. 학교도 가까워서 단지 서쪽으로 도보거리에 어정초등학교가 있으며 어정중, 동백초, 동백중, 동백고, 강남대, 경찰대, 단국대 등 교육환경이 좋다. 생활편의시설은 이마트, 쥬네브가 단지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하며 동백CGV, 수원CC, 남부CC 등 다양한 문화레저시설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동백~마성 지방도로를 비롯하여 분당~동백 고속화도로, 분당~수서 고속화도로 분당은 10분대, 강남은 3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서울~세종 제2경부고속도로,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개발의 수혜지이기도 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양우건설, 용인-남평-울산서 ‘양우내안애’ 대단지 브랜드타운 조성

    양우건설, 용인-남평-울산서 ‘양우내안애’ 대단지 브랜드타운 조성

    지역 랜드마크를 형성하는 시리즈아파트의 공급이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우수한 성적표를 받아 들고 있다. 대단지 프리미엄을 품은 브랜드 타운은 지역 내 시세를 리딩하며 불황에는 매매가 방어에 유리하고 호황에는 매매가 상승 폭이 크다는 특징을 지닌다. 이러한 시리즈아파트의 공급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해 ‘양우내안애’ 브랜드아파트를 통해 인지도를 높인 중견건설사 양우건설이 올해에도 대단지 브랜드 타운을 선보이고 있다. 양우건설은 올해에도 1차의 성공적인 분양을 바탕으로 동일 지역에서 잇따라 분양되는 시리즈아파트 2차를 경기도 용인시를 비롯해 나주시 남평 강변도시에서 공개했다. 울산광역시 송대지구에서는 서(西)울산 최대 스케일의 브랜드 타운을 완판하기도 했다. 서울-세종 고속도로의 수혜지로 부상한 용인 고림택지지구에 상륙한 ‘용인 고림지구 2차 양우내안애 에듀퍼스트’ 1,098세대는 분양 마감된 양우내안애 에듀파크와 함께 총 1,835세대의 대단지 브랜드 타운을 완성한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고림택지지구 4BL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지하 1층~지상 27층, 18개동 규모의 중소형아파트로서 단지는 전용면적 63㎡A 547세대, 74㎡A 67세대, 74㎡B 199세대, 84㎡A 100세대, 84㎡B 185세대 등 총 1,098세대, 5개 타입의 주택형으로 구성된다. 단지 앞에 초, 중, 고 및 유치원 부지가 위치한 가운데 인근에 고림고를 비롯해 명지대학교와 용인대학교가 이미 자리한 교육환경을 바탕으로 교육특구아파트로 불리고 있으며 용인경전철 고진역을 도보 5분 거리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에 속한다. 2022년 예정된 서울-세종고속도로(2022년 예정)를 이용해 강남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으로 이에 따른 수혜가 미래 가치로 평가받고 있다. 1차에서 나주, 광주 지역 최초의 4.5Bay를 도입한 이 아파트는 2차에서도 해당 지역 최초로 더블팬트리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사업지인 B3블록은 월현대산과 드들강이 단지 앞, 뒤로 펼쳐진 친환경 입지로 수변 조망권을 확보했으며 차로 10분이면 광주 남구와 전남 혁신도시에 닿는다. 언양 부도심에 공급된 이 아파트는 주변에 상주인원 1만2000여 명 규모의 반천산업단지와 반송산업단지(예정)가 자리해 직주근접을 갖췄다는 평가다. KTX 울산역을 이용하면 부산까지 20분대, 서울까지 2시간대에 갈 수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부산-울산 고속도로 이용도 편리하다. 양우건설은 이 외에도 지난해 화성 남양 양우내안애 에듀타운 1, 2차 858세대와 서산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897세대 등의 분양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최근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로 인기를 얻고 있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는 1,100세대의 예산지역주택조합 아파트와 1,028세대의 오포문형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분양이 계획돼 있다. 양우건설 관계자는 9일 “수요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입지 선정과 양우건설만의 특화설계가 적용된 아파트가 호평을 얻으며 양우내안애 시리즈가 괄목할 만한 분양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주택시장에서 선호도 높은 중소형아파트 위주의 공급과 더불어 홍보 전략도 적중하며 사업장마다 선전을 거듭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주택시장에서 신뢰를 쌓으며 입지를 곤고히 다지고 있는 양우건설의 분양 및 공사 관련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자족도시 평택 송탄 대단지에 600만원대 분양가 분양 관심

    자족도시 평택 송탄 대단지에 600만원대 분양가 분양 관심

    자족도시로 변모하며 선호 주거지로 떠오른 평택 지역에 들어선 ‘(가칭)평택 송탄 한양 립스’가 조합원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26일 문을 연 주택홍보관에는 지속적인 관람객들의 방문이 이어지는 가운데 착한 분양가를 비롯해 입지적 미래가치와 향후 프리미엄 형성이 화두가 되고 있다. 공원과 산 등 녹지공간으로 둘러싸인 쾌적한 주거 환경을 바탕으로 중앙일보 주거정비부문 대상을 수여한 (가칭)평택 송탄 한양 립스는 평택시 독곡동 300번지 일대를 사업지로 택했다. 단지는 총 1,250세대의 대단지로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타입 위주로 구성된다. 수도권 지하철 1호선 송탄역과 송탄시외버스터미널이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KTX지제역 개통에 따라 교통 여건은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가칭)평택 송탄 한양 립스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장점이 반영된 640만원 대의 저렴한 분양가를 선보였다. 주거시설 공급이 잇따른 가운데 수요가 몰리면서 아파트 매매가가 꾸준히 오르고 있는 평택의 일반 아파트 분양가는 1,000만원, 지역주택아파트 분양가는 800만원 대를 웃돌고 있는 상황이다. 분양 관계자는 7일 “저렴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기회로 알려지며 주택홍보관이 연일 붐비고 있다”며 “640만원 대의 분양가 자체가 메리트”라고 설명했다. 평택시 중앙로에 위치한 (가칭)평택 송탄 한양 립스의 주택홍보관 관련 문의 및 방문 예약은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달맞이 고개 상륙한 ‘해운대 중동 동부센트레빌’ 조합원 모집

    부산 달맞이 고개 상륙한 ‘해운대 중동 동부센트레빌’ 조합원 모집

    부산 해운대 명소인 달맞이 고개는 와우산 중턱에 위치한 해안 고개로 일대는 벚꽃과 소나무가 자리해 보름달이 뜨는 밤이면 달빛과 조화를 이뤄 아름다운 풍광을 자아낸다. 이에 고개 일대 주거시설들은 이러한 조경시설은 물론 해운대 앞바다를 조망할 수 있어 주거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해운대 힐스테이트위브와 래미안 해운대의 전용 84㎡의 3.3㎡당 평균 매매가격은 1000만원 대를 한참 상회하고 있다. 지난해 3.3㎡당 평균 2500만원에 공급된 엘시티 더샵 역시 상당수 세대에 프리미엄이 더해졌다. 이러한 가운데 해운대 달맞이고개에 ‘해운대 중동 동부센트레빌’등 신흥 주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해운대 중동 동부센트레빌은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현재 민락역 방면에서 주택홍보관을 열고 조합원 모집 중이다. 조합원 가입조건은 부산, 울산 및 경상남도 6개월 이상 거주자이며, 무주택 세대주이거나 85㎡이하 주택 1채를 소유한 세대주일 경우 가능하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부지는 도시철도 2호선 중동역을 비롯해 차량 이동 시 좌동순환로, 수영로, 충렬로와 인근 광안대교, 부산-울산고속도로를 통해 시내 외 이동이 수월하다. 해운대로를 이용해 남구, 수영구, 기장군 등 타 구역 진·출입도 편리하다. 또한 해운대 신시가지 장산역 일대의 근린생활시설과 백병원, 금융시설, 도시공원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부산 센텀시티와도 인접해 인근 대형백화점, 할인마트, 벡스코, 부산 시립미술관 등 다양한 쇼핑, 문화시설을 누릴 수 있다. 타입 구성은 전용면적 59㎡A, B타입(예정) 376세대와 84㎡A, B타입(예정) 212세대, 총 588세대(예정)이다. 평면설계는 일조량과 채광이 우수한 4-bay 평면을 적용한다. 여기에 조망권을 높인 2면 개방형 평면을 도입할 예정이다. 일부 세대에는 공간 활용도가 뛰어난 알파룸이 제공된다. 또한 자투리공간을 활용해 수납 공간이 마련된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30일 “해운대 중동 동부센트레빌은 지역주택조합아파트 특성상 인근유사면적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자가주택 마련이 가능하다”며 “가입조건에 부합해야 조합원자격이 주어지니 사전 문의 전화 후 방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다 갖춰진 생활인프라 선호 증가 ... ‘구도심 속 새 아파트’ 인기

    다 갖춰진 생활인프라 선호 증가 ... ‘구도심 속 새 아파트’ 인기

    과거 구도심은 교통과 학군, 편의시설 등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었지만 노후 주택이 많아 신도시에 비해 선호도가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부동산 시장이 거주 목적의 실수요 위주로 재편되고 전세가율이 내려갈 줄 모르고 치솟자 상황이 달라졌다. 지금 살고 있는 지역에서 내 집 마련에 나선 전세수요자들과 지금 살고 있는 집을 팔고 새 집으로 갈아타려는 수요가 맞물리면서 수요 대비 공급이 적은 도심 속 새 아파트가 분양 시장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최근 분양시장에서는 구도심 새 아파트에 대한 인기가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지난 3월 롯데건설이 의정부 구도심인 의정부동과 호원·가능동 일대에서 분양한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파크’는 의정부에서 7년만에 전 주택형이 1순위에서 청약이 마감됐다. 또 지난 4월 부산 구도심 중 한곳인 연제구 연산동에서 포스코건설이 분양했던 ‘연산 더샵’은 37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8만6206명(당해 지역)의 청약자가 몰려 평균 229.9 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 조기에 분양됐다. 부동산 전문가는 30일 “구도심 새아파트에 수요자 이목이 쏠리는 이유는 투기 목적의 수요가 점차 사라지고, 실수요 위주로 부동산시장이 재편되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라며 “최근 전셋값이 끝을 모르게 상승하고 있고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다 보니 빚을 좀 더 내서라도 자신이 사는 익숙한 지역에서 집을 사고자 하는 수요가 많아진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상황 속 하남시에서는 구도심에 새로운 아파트가 공급 돼 눈길을 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덕풍역 양우내안애’는 현재 주택홍보관을 열고 조합원을 모집중이다. 단지는 하남시 구도심인 덕풍동 일대에 조성되며, 지하 2층 ~ 지상 최고 23층, 17개동, 총 1,005세대 규모다. 공급되는 주택형은 전용 59㎡와 66㎡ 그리고 84㎡다.구도심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인 만큼 입주와 동시에 교통·학군·생활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덕풍역 양우내안애’는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선인 덕풍역(2020년 개통예정)을 걸어서 3분 내에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에 단지다. 또한 하남 중심부를 가르는 하남대로와 인접해 강동이나 강남으로 이동할 수 있는 대중 교통편이 좋다. 여기에 올림픽대로로 바로 들어설 수 있는 강일IC와 외곽순환고속도로 및 중부고속도로를 탈 수 있는 상일IC, 하남IC등도 가까워 사통팔달의 교통 1번지 입지를 자랑한다. 또한 덕풍초등학교를 비롯해 동부초등학교, 동부중학교, 남한고등학교, 신장고등학교 등 도보통학이 가능한 초·중·고등학교가 단지 인근으로 인접해 있다. 여기에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갖췄다. 홈플러스, 이마트를 비롯해 신장전통시장, 하남시청, 하남문화예술회관, 하남역사박물관 등이 가깝다. 특히 미사강변도시와 인접한 생활권으로 앞으로 들어설 코스트코 등도 단지에서 가깝다. 이외에도 녹지공간이 풍부한 것이 장점으로 단지 인근에는 덕풍공원과 덕풍천이 위치해 에코 라이프가 가능하다. 한편 ‘덕풍역 양우내안애’의 조합원 분양가는 3.3㎡당 990만원부터다. 이는 현재 하남시 아파트값이 평균 1,376만원(3.3㎡당, 부동산 114 기준)을 넘어 섰고, 미사강변도시 새 아파트 분양가가 2016년 현재 1,400만원(망월동 1404만원, 부동산 114 기준)을 넘어선 것과 비교하면 충분한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무주택자(85㎡ 이하 1주택 소유), 6개월 이상 서울과 인천, 경기지역 거주자, 20세 이상 세대주에 한해 조합원 자격이 주어진다. ‘덕풍역 양우내안애’의 주택홍보관은 석촌역 인근에 위치했다. 자금관리는 국제자산신탁이 하며 시공 예정사는 양우건설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소형 타입 지역주택조합아파트, 부산 해운대 중동 달맞이 고개 상륙

    중소형 타입 지역주택조합아파트, 부산 해운대 중동 달맞이 고개 상륙

    최근 지역주택조합 형태의 주거시설이 인근 시세에 비해 저렴한 비용으로 자가마련이 가능해 수도권은 물론 지방에서도 조합원 모집이 활발할게 이뤄지고 있다. 실제 지난해 전국에서 지역주택조합으로 공급된 아파트는 4만8천여 가구에 이른다. 이는 전년도 공급물량인 1만5천여 가구 대비 3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다수의 구성원이 주택을 마련하기 위해 설립하는 조합을 일컫는다. 즉 조합원이 사업주체가 돼 직접 토지를 매입하고 시공사를 선정하며 조합주택청약통장, 청약경쟁순위 관계없이 주택을 공급하는 제도다. 분양 관계자는 24일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인근 시세에 비해 평균 20% 정도 분양가를 낮출 수 있다"며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자가 마련이 가능해 수도권은 물론 지방에서도 지역주택조합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부산 지역 역시 신규아파트 조합원을 모집 중이고, 그 중 하나가 해운대구 중동에 들어서는 '해운대 중동 동부센트레빌'이다. 조합원 가입조건은 부산, 울산 및 경상남도에서 6개월 이상 거주자여야 하며 무주택 세대주이거나 85㎡이하 주택 1채를 소유한 세대주일 경우 가능하다. 해운대 중동 동부센트레빌은 59㎡A,B타입(예정) 376세대와 84㎡A,B타입(예정) 212세대, 중소형대 타입으로 총 588세대(예정)가 공급된다. 주차장은 지상 12대, 지하 648대로 총 660대 차량을 수용할 수 있을 예정이다. 평면은 일조량과 채광이 우수한 4-bay 평면을 적용했으며 조망권을 높인 2면 개방형 평면을 도입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주방 펜트리 공간, 알파룸 등 입주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다양한 형태로 도입된다.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는 부지는 달맞이 고개에 위치한 해운대 생활권에 해당하며 동백섬과 달맞이길 해월정, 장산 등 부산의 자연 명소도 가까이 즐길 수 있어 향후 부산 달맞이 신흥 주거타운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교통여건도 잘 갖추고 있다. 부산지하철 2호선 중동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차량 이용 시 좌동순환로, 수영로, 충렬로와 인근 광안대교, 부산-울산고속도로는 시내외 어디든 빠르게 이어주며, 해운대로를 이용해 남구, 수영구, 기장군 등 타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또한 동백중학교, 동백초등학교가 인접해 있으며, 해송초, 신곡초, 신곡중과 신시가지 내 학원가 등이 인접해 있어 기존 학부모들의 주거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주택홍보관은 오는 26일 민락역 방면에 오픈할 예정이며, 부동산 금융전문회사 코리아 신탁사에서 조합자금관리를 맡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주택홍보관 오픈 ‘(가칭)평택 송탄 한양 립스’ 조합원 모집 개시

    주택홍보관 오픈 ‘(가칭)평택 송탄 한양 립스’ 조합원 모집 개시

    평택시 독곡동 300번지 일원으로 1번 국도 바로 옆 오좌사거리에 들어서는 ‘(가칭)평택 송탄 한양 립스’ 아파트의 주택홍보관이 오는 26일 문을 열 예정이다. 총 1,250세대 규모로 지어지는 이 아파트는 한양건설이 시공을 담당하며 지난 19일 가 오픈한 가운데 조합원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가칭)평택 송탄 한양 립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자격 요건은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만 20세 이상의 무주택 세대주(단 전용면적 85㎡이하 1세대 소유자 가능으로 평택시 일반 아파트 평균 분양가인 800~1000만원에 견줘 저렴한 1층 640만원 대부터 분양가가 책정돼 완공 후 프리미엄 형성이 점쳐지고 있다. 송탄역과 송탄시외버스터미널이 단지에서 자동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가까이에서 광역교통망 이용이 가능하며 KTX지제역과도 바특한 교통 환경을 구비했다. 대중교통 외 1번 국도도 바로 옆에 인접해 평택은 물론 서울, 수도권 등 인접 지역 진출입이 수월하다. 단지 바로 맞은 편에는 주한미군기지가 위치하고 있으며 총 사업비 60조, 배후수요 3만 명에 이르는 진위산업단지 LG디지털파크와 4KM 거리에 위치해 풍부한 임대 수요가 확보됐다는 평가다. 분양 관계자는 “이 아파트의 경우 임대할 경우 두 자릿수 임대 수익까지도 기대 가능하다”면서 “26일 그랜드오픈 예정인 주택홍보관은 평택시 중앙로46 M-프라자 1층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난 19일 이미 가 오픈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소형 아파트 ‘해운대 중동 동부센트레빌’ 조합원 모집

    중소형 아파트 ‘해운대 중동 동부센트레빌’ 조합원 모집

    현대사회에서 1~3인 가구와 직장인 세대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자녀 수는 줄고 맞벌이 부부가 늘면서 현대인들은 합리적인 중소형 주거지를 선호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분양가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아파트 시장에서는 건설기업이 아닌 조합원이 직접 사업주체가 되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 방식도 재조명 받고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조합원들이 직접 토지를 매입하고 시공사를 선정해 아파트를 짓는 방식으로 토지 매입에 따른 금융비용과 각종 부대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사업 절차도 기존 재개발, 재건축에 비해 비교적 단순하므로 진행속도가 빠르다는 특징을 지닌다. 실제 지난해 전국에서 지역주택조합으로 공급된 아파트는 4만8천여 가구에 이른다. 전년도 공급물량인 1만5천여 가구 대비 3배 이상 많아진 수치다. 이처럼 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 높은 선호도를 형성하고 있는 것은 합리적인 가격에 기인한다고 부동산 전문가들은 설명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22일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인근 시세에 비해 평균 20% 정도 분양가를 낮출 수 있다"며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자가 마련이 가능해 수도권은 물론 지방에서도 지역주택조합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부산 지역 역시 신규아파트 조합원을 모집 중이고, 그 중 하나가 해운대구 중동에 들어서는 '해운대 중동 동부센트레빌'이다. 조합원 가입조건은 부산, 울산 및 경상남도에서 6개월 이상 거주자여야 하며 무주택 세대주이거나 85㎡이하 주택 1채를 소유한 세대주일 경우 가능하다. 해운대 중동 동부센트레빌은 전용면적 59㎡A, B타입(예정) 376세대와 84㎡A, B타입(예정) 212세대, 중소형 타입 위주로 총 588세대(예정) 공급된다. 평면은 일조량과 채광에 유리한 4-bay 평면을 적용했다. 여기에 조망권을 높인 2면 개방형 평면을 도입할 예정이다. 일부 세대는 공간 활용도를 끌어올릴 수 있는 알파룸도 설계했다. 입주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주방 팬트리 공간 등 다양한 형태로 사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단지 주변에는 달맞이 고개에 위치해 향후 부산 달맞이 신흥 주거타운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해운대 생활권으로 천혜의 자연환경인 동백섬과 달맞이길 해월정, 장산 등 부산의 뛰어난 자연 명소도 가까이 즐길 수 있다. 도시철도 2호선 중동역을 비롯해 차량 이동시 좌동순환로, 수영로, 충렬로와 인근 광안대교, 부산-울산고속도로는 시내,외 어디든 빠르게 이어주는 교통 환경이 마련됐으며, 해운대로를 이용해 남구, 수영구, 기장군 등 타 구역으로 이동하기가 편리하다. 또한 해운대 신시가지 장산역 일대의 근린생활시설과 백병원, 금융시설, 도시공원 등의 이용이 용이하다. 부산 센텀시티와도 인접해 인근 대형백화점, 할인마트, 벡스코, 부산 시립미술관 등 다양한 문화,쇼핑시설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동백중학교, 동백초등학교가 인접해 있고, 해송초, 신곡초, 신곡중과 신시가지 내 학원가들도 인접해 교육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주택홍보관은 8월 26일 민락역 근처에서 오픈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신(新) 잠실 생활권, 암사동 일대 ‘이안 암사 까사리오’…실수요자 관심↑

    신(新) 잠실 생활권, 암사동 일대 ‘이안 암사 까사리오’…실수요자 관심↑

    서울 강동구 암사동 일대에 암사동지역주택조합(가칭)이 공급 중인 이안 암사 까사리오가 심화된 전세난 속에서 내집마련에 나서는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역주택조합은 무주택자이거나 전용면적 85㎡이하 주택을 한 채 소유한 세대주인 지역주민들이 모여 조합을 설립한 뒤 조합원 분담금으로 착공부터, 준공까지 소요되는 비용을 충당하면서 진행하는 사업이다. 조합원 모집 가능 범위가 동일 시·군 거주자에서 시·도 단위 거주자로 확대됐으며, 전용면적 85㎡ 이하의 집을 보유하고 있어도 무주택자로 간주하는 등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대한 규제를 완화했다. 이안 암사 까사리오는 전용면적 59㎡A타입과 84㎡에는 전 세대가 4Bay 판상형 구조가 적용돼 개방감과 통풍성, 채광을 극대화했으며, 탑상형인 59㎡B타입은 안방에 드레스룸과 별도로 알파룸이 있어 서재나 홈오피스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 전세대 내부에는 펜트리, 드레스룸, 가변형벽체, 붙박이장 등의 다양한 특화평면 설계를 선보인다. 단지가 위치한 강동 암사동은 올림픽대로로 수월하게 진입이 가능해 강남, 잠실 생활권으로 평가받는다. 교통환경으로는 지하철 5호선 명일역과 8호선 암사역 사이에 있어서 지하철 이용이 편리하고 암사IC,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암사대교, 용마터널 등 접근이 용이해 강남과 서울 도심, 수도권 각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주변으로 개발사업도 있어 미래가치도 뛰어나다.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강동구는 삼성엔지니어링 등이 입주한 강동첨단업무지구와 200여개의 중소기업이 입주하는 상일동 엔지니어링복합단지, 대형 복합쇼핑몰과 호텔 등이 들어서는 고덕 상업업무단지,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 천호뉴타운, 천호,성내구역 재정비촉진지구 등 향후 지속적인 발전이 기대되는 입지로 이 단지의 가치 역시 꾸준히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분양 관계자는 18일 “이안 암사 까사리오는 전통 주거지로 평가받고 있는 강동구 암사동에 들어서는 신규공급 단지로 입지는 물론 상품이 뛰어난데다 사업성이 높은 만큼 인근 강남, 잠실 등에서도 수요자들의 문의가 많다”고 전했다. 한편 이안 암사 까사리오의 주택홍보관은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동 196-9번지에 위치해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 세대 중소형 암사동 신규 단지, 4베이 구조로 수요자 관심↑

    전 세대 중소형 암사동 신규 단지, 4베이 구조로 수요자 관심↑

    최근 주택시장에 같은 전용 면적을 가지고 보다 효율적인 생활이 가능한 4 베이(Bay)가 인기를 끌고 있다. 과거 전용면적 84㎡ 초과 중대형아파트에서나 볼 수 있던 4Bay 설계가 전용 59ㆍ84㎡ 아파트에도 적용되고 있어 가족 구성원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말하는 베이(Bay)란, 아파트 전면부의 공간을 뜻하는 말로 이 부분의 사용공간에 따라 베이수가 결정되는데, 전면 발코니를 기준으로 2베이는 방과 거실로, 3베이는 방, 거실, 방이며 4베이는 방, 방, 거실, 방으로 구성된 것을 말한다. 건축 전문가들은 11일 “아파트 전면이 보통 남향인 점을 감안하면 베이가 많을수록 모든 방과 거실에 햇빛이 잘 들어오고, 환기와 통풍에도 유리하다.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실내를 유지할 수 있어 자연스럽게 냉ㆍ난방비도 절감할 수 있다”며 “또한 공간 확보가 쉽다. 발코니 확장 등을 통해 실사용 면적을 넓힐 수 있는가 하면 가구 배치 역시 좀 더 수월하며 3Bay 등 다른 타입보다 집이 더 넓어 보이는 효과도 있다”고 베이 수 증가에 대한 장점을 설명했다. 베이구조는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은 지역에 공급되는 신규 단지일수록 수요자들의 인기가 높다. 기존 지역의 아파트 입주자들도 리모델링을 통해 실생활 공간을 늘릴 순 있지만 기본적인 구조를 바꿀 수 없는데다, 향후 리모델링 공사비뿐 아니라 이주비와 이에 따른 금융비용 등 추가비용 값을 생각하면 신규 아파트가 오히려 더 저렴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강동구 암사동 일대에 암사동지역주택조합(가칭)이 공급하는 이안 암사 까사리오가 특화 설계를 대거 적용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안 암사 까사리오는 지하 2층~지상 28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610 세대로 이뤄지며, 전용면적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59~84㎡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59㎡A타입과 84㎡에는 전 세대가 4Bay 판상형 구조가 적용돼 개방감과 통풍성, 채광을 극대화했으며, 탑상형인 59㎡B타입은 안방에 드레스룸과 별도로 알파룸이 있어 서재나 홈오피스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 전세대 내부에는 펜트리, 드레스룸, 가변형벽체, 붙박이장 등의 다양한 특화평면 설계를 선보인다. 단지가 위치한 강동 암사동은 올림픽대로로 수월하게 진입이 가능해 강남, 잠실 생활권으로 평가받는다. 교통환경으로는 지하철 5호선 명일역과 8호선 암사역 사이에 있어서 지하철 이용이 편리하고 암사IC,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암사대교, 용마터널 등 접근이 용이해 강남과 서울 도심, 수도권 각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이안 암사 까사리오는 전통 주거지로 평가받고 있는 강동구 암사동에 들어서는 신규공급 단지로 입지는 물론 상품이 뛰어난데다 사업성이 높은 만큼 인근 강남, 잠실 등에서도 수요자들의 문의가 많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모델링 아파트 내력벽 철거 백지화…“안전이 먼저”

    신도시 1기 리모델링 주춤할 듯 소유자 동의는 2분의1로 완화 아파트 리모델링 때 일부 내력벽 철거를 허용하기로 했던 법령 개정안이 백지화됐다. 국토교통부는 9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주택법시행령 개정안을 이렇게 수정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내력벽은 건물의 지붕이나 위층 구조물의 무게(하중)를 견디거나 힘을 전달하기 위해 만든 구조물로 건물의 공간을 수직으로 나누어 주는 벽이다. 기둥이나 보와 마찬가지로 건물의 안전을 직접 챙기는 구조물이기 때문에 함부로 해체하거나 이동시키는 것이 엄격히 제한된다. 정부가 내력벽 일부 철거 허용 방침을 거둬들인 것은 리모델링 활성화보다는 안전 검증이 우선 돼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이번 조치로 분당 등 1기 신도시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은 다소 주춤해질 전망이다. 국토부는 건설업계의 의견을 받아들여 아파트 리모델링 때 3개층 수직증축과 일부 내력벽 철거를 허용하는 내용의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 지난 3월 입법 예고했다. 개정안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수도권 4개 아파트 단지 시뮬레이션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그러나 입법 예고 과정에서 많은 전문가들은 지하에 시공된 아파트 기초 말뚝의 경우 눈으로 확인할 수 없어 도면만 보고 안전 여부를 진단해야 하는 어려움과 실제 검증이 아닌 시뮬레이션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3개층 수직증축 허용만으로도 하중에 부담을 주는 데다 일부지만 내력벽까지 철거되면 건물 전체가 하중을 견디는 힘이 약해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왔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내력벽 철거 허용 방침을 유보하고 안전성 여부를 확인한 뒤 법 개정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강태석 국토부 주택정비과장은 “내력벽 철거는 안전과 직결되기 때문에 차근차근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 결과”라며 “수직증축 리모델링 기술개발 및 실증 과제에 내력벽 철거 영향을 포함시켜 정밀 검증한 뒤 허용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한국리모델링협회 이동훈 정책법규위원장은 “국토부가 신속히 결론지을 수 없는 문제를 금세 해결할 것처럼 해 결과적으로 주민들이 시간만 허비하게 했다”며 “파급효과를 예측하지 못하고 오랫동안 거론된 사안을 재검토하겠다는 결정이 아쉽다”고 말했다. 리모델링 동의 요건 가운데 동(棟) 단위 소유자 동의율을 3분의2 이상에서 2분의1 이상으로 완화하는 내용은 입법 예고안대로 통과시켰다. 주택조합의 조합원 모집 신고제와 공개 모집 의무화 조항도 원안대로 통과됐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영남권 첫 지역주택조합 주상복합 아파트, 대구 두류공원 인접

    영남권 첫 지역주택조합 주상복합 아파트, 대구 두류공원 인접

    낮은 분양가의 지역주택조합 사업에 대형 건설사들과 브랜드 아파트의 참여가 늘면서 신규 분양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9일 "지난해 전국적으로 지역주택조합으로 공급된 아파트는 4만 8117가구로 2014년 공급된 1만 5000가구에 비해 3배 가량 늘었다"고 밝혔다. 지역주택조합 사업은 해당 지역민들이 조합을 구성해 시공사를 직접 선정해 아파트를 짓는 사업이다. 지역주택조합의 가장 큰 장점인 낮은 분양가에도 불구하고 사업의 책임을 조합원이 모두 떠안는 사업의 위험 부담으로 인해 안전성과 책임 시공을 위한 시공사 선정이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로 평가 받는다. 대형 건설사와 브랜드 아파트의 지역주택조합 사업 참여가 늘어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영남권 첫 지역주택조합 주상복합 아파트 시공은 파라곤 브랜드의 동양건설산업이 맡았다. 대구 시민들의 최대 휴식 공간인 두류공원과 인접한 곳에 자리하게 될 대구 두류 파라곤 더파크는 지역 최초로 선보이는 84㎡타입 5BAY 주상복합아파트로 전용 면적에 비해 휠씬 넓은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지하 4층~지상 49층 6개동에 단일 평형 A, B, C 세가지 타입으로 총 839세대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 담당자는 "단지 주변에는 달구벌대로와 서대구로가 교차하는 교통 요충지 두류네거리와 지하철2호선 두류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있다. 또 단지 1km 이내에 초등학교 4개소, 중학교 2개소, 고등학교 3개소가 밀집돼 있다. 200m 내에 초등학교가 위치해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파트 리모델링 내력벽 철거, 없던일로

    아파트 리모델링 내력벽 철거, 없던일로

     아파트 리모델링시 허용하기로 했던 내력벽 일부 철거 정책이 없던 일로 됐다. 주택조합의 조합원 모집 신고제와 공개모집 의무화가 도입된다. 국토교통부는 9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주택법 시행력 개정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내력벽은 건물의 지붕이나 위층 구조물의 무게(하중)를 견디거나 힘을 전달하기 위해 만든 구조물로 건물의 공간을 수직으로 나누어 주는 벽이다. 경량 블록이나 벽돌로 쌓은 단순한 칸막이가 아니라 콘크리트 등으로 시공된다. 기둥이나 보와 마찬가지로 건물의 안전을 직접 챙기는 구조물이기 때문에 함부로 해체하거나 이동시키는 것이 엄격히 제한된다.  정부가 내력벽 일부 철거 허용 방침을 거둬들인 것은 리모델링 활성화보다는 안전 검증이 우선돼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건설업계는 2013년부터 리모델링 활성화 차원에서 3개층 수직증축과 더불어 다양한 평면을 만들기 위해서는 내력벽 일부 허용을 요구했다. 국토부는 수직증축을 허용한 뒤 내력벽 철거는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 허용하기로 하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 용역을 줬다.  건기연은 구조적 측면에서 내력벽 철거 가능성을 검토했고, 수도권 4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실시한 시뮬레이션 결과, 기초 말뚝을 보강하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내용의 안전진단기준안을 제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국토부는 지난 3월 내력벽 일부 철거 허용이 담긴 시행령 개정안을 발표했다.  그러나 입법예고 과정에서 많은 전문가들은 지하에 시공된 아파트 기초 말뚝의 경우 눈으로 확인할 수 없어 도면만 보고 안전여부를 진단해야 하는 어려움과, 실제 검증이 아닌 시뮬레이션만으로 안전을 담보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3개층 수직증축 허용 자체만으로도 하중에 부담을 주는데다 내력벽 철거까지 허용하면 건물 전체가 하중을 견디는 힘이 약해질 것이라는 우려도 나왔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일단 내력벽 철거 허용 방침을 유보하고 실제 검증을 거쳐 안전성 여부를 확인한 뒤 법 개정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강태석 주택정비과장은 “내력벽 철거는 안전과 직결되기 때문에 차근차근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 결과”라며 “수직증축 리모델링 기술개발 및 실증 과제에 추가해 정밀 검증한 뒤 허용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개정안은 주택조합의 조합원 모집 신고제 도입과 공개모집 의무화 등은 입법예고안대로 통과시켰다. 토지확보나 사업계획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조합원을 모집하거나 조합을 설립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피해를 막기 위한 조치다.  또 공동주택 리모델링 동의 요건 가운데 동(棟)단위 소유자 동의율을 3분의 2이상에서 2분의 1이상으로 완화하는 내용도 원안대로 통과됐다. 전체 소유자의 80%이상 동의 조건은 현행과 같다.  또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의결권(우호지분)을 확보하기 위해 지분 쪼게기를 하거나 소유권이전등기를 하지 않은 신탁행위를 막기 위해 도시개발조합 의결권 승계 적용 대상을 2010년 이전에 설립된 조합까지 확대하는 내용의 도시개발법시행령도 의결됐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잠실 생활권’ 강동구 암사동…강남-송파 생활인프라 공유 강점

    ‘잠실 생활권’ 강동구 암사동…강남-송파 생활인프라 공유 강점

    최근 서울 강남권 아파트 단지들의 재건축 열기로 집값이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 이같은 강남권 아파트값 상승으로 인해, 강동구 암사동 일대가 신(新)잠실생활권으로 떠오르고 있다. 5일 부동산 관계자는 “강남·송파 지역의 잘 갖춰진 생활인프라를 공유하면서도 집값은 비교적 저렴한 강동구 아파트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송파구와 지리적으로 인접해 있기 때문에 동일 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특히 강동구 암사동은 잠실과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맞닿아 있기 때문에 사실상 잠실 생활권으로 분류되는 곳인데다가 잠실 전셋값 수준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해 강동구 내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강동구는 잠실, 강남 생활권을 공유한다는 입지적 강점외 에도 쾌적한 자연환경이 돋보이는 공원형 단지 구성 등 경쟁력 측면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보인다. 이 지역은 8호선 암사역에서 남양주시 경춘선 별내역을 잇는 ′별내선복선전철사업′과 지하철 9호선 4단계(보훈병원~고덕강일1지구)연장이 예정돼 있다. 또 암사IC,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암사대교, 용마터널 등을 이용한 도심 접근성도 좋다. 수요가 많아지면서 아파트 거래량도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7월 기준 서울부동산 정보광장에 따르면 강동구의 아파트 거래량은 올 2분기동안 1504건을 기록해 1분기 807건보다 86.3%상승했다. 재건축 이주 수요와 전셋값 강세에 매매전환 수요까지 겹쳐 아파트 거래가 증가한 것으로 본다고 전문가들은 말했다. 인근 중개업소 관계자는 “강동구 아파트는 웬만한 서울 지역보다 강남권 생활권을 더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아파트”라면서 “서울 강남·송파구 등에서 거주하던 세입자 문의가 많다”고 밝혔다. 암사동이 주목받으면서 최근 모집중인 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암사동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인 이안 암사 까사리오는 지하 2층~지상 28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610가구로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아파트다. 단지는 잠실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어 내집마련을 원하는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끌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는 서울 지하철 8호선 암사역과 5호선 명일역이 인접한 역세권에 위치해 암사IC,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암사대교, 용마터널 등의 인접으로 강남과 잠실 등의 강남권 이동도 쉽다. 또한 백화점, 병원, 도서관 등 다양한 편의시설에 인접해 있다. 강남 부럽지 않은 강동 8학군이 밀집된 배재고, 한영외고, 명일여고, 광문고 외 도보거리에 선사고, 강일중, 명일초, 명덕초, 고명초 등이 있어 자녀를 둔 젊은 부부와 신혼부부들의 관심이 많아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김포시청 인근 지역주택조합원 모집

    [부동산 플러스] 김포시청 인근 지역주택조합원 모집

    경기도 김포시청 근처에 들어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김포 사우 서희스타힐스’(조감도)가 2차 조합원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지하 2층~지상 최고 19층, 10개동에 435가구가 지어지며 전용면적은 65~84㎡로 구성된다. 지난달 14일 총가구수의 51.9%에 해당하는 조합원 226명이 모여 창립총회를 열고 조합장 선출을 완료해 사업계획 승인 신청에 들어간 상태다. 분양 관계자는 “사업 대상 토지를 100% 확보했기 때문에 조합원 모집만 끝나면 바로 사업이 진행된다”고 말했다. 김포시청, 김포시법원 등 관공서와 CGV, 홈플러스 등 편의시설이 가깝다. 주택홍보관은 경기 김포시 사우동 497-1에 있다. (031)991-1188.
  • 녹양역 역세권 힐스테이트 선착순 분양

    녹양역 역세권 힐스테이트 선착순 분양

    전국 아파트 분양가격이 7년 만에 처음으로 3.3㎡당 1000만원을 돌파했다. 최근 부동산114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올 들어 분양한 새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1018만원으로 2009년 1075만원 이후 처음으로 1000만원을 넘었다. 특히 서울은 2158만원으로 지난해보다 10.8%나 올라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경기도도 1097만원을 기록하는 등 수도권 전체는 1189만원으로 작년보다 5.5%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따라서 분양가가 1천먼원이 안되는 신규 분양 아파트에 실수요자들의 관신이 몰리고 있다. 특히 높은 청약 경쟁률에 분양받기도 만만치 않은 상황에서 지역조합아파트를 잘 선택하는 것도 좋은 내집마련의 기회가 될수 있다. 이런 조건에 부합하는 경기도 의정부시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녹양역’이 선착순 분양한다. 단지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답게 지역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대로 형성되며, 입지 및 생활여건이 좋아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힐스테이트 녹양역’은 지하 2층~최고 29층, 7개동, 전용 59~84㎡, 총 758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일반분양은 169가구다. 녹양역 지역주택조합은 9개월 만에 조합원 모집 및 사업계획 승인까지 완료했으며,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해 착공 및 일반분양까지 진행했다. 단지는 지하철 1호선 녹양역, 가능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입지다. 지하철 이용 시 서울 북부권 접근이 용이하며, 시청·종로 등 중심업무지구까지 50분대로 접근할 수 있어 출퇴근이 편리하다. 주변 교통망 역시 39번국도, 서부로를 이용해 외곽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진입이 가능한 만큼 수도권 및 타 지역과 높은 접근성을 갖췄다 주변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를 중심으로 반경 1.5km 내에 배영초등학교를 포함한 초등학교 3개교,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5개교가 자리잡고 있으며, 개발사업지구 내 초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이기에 풍부한 교육 환경을 누릴 수 있다.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장점을 가진다. 지난 3월 분양해 일주일 조기 완판에 성공한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파크’가 3.3㎡당 평균 1000만원을 넘어섰던 것에 반해 ‘힐스테이트 녹양역’은 3.3㎡당 평균 953만원 수준인 만큼, 추후 시세차익을 통한 투자 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녹양역’의 주택전시관은 의정부시 의정부동 491-4번지에 위치하며, 선착순 동호수 지정 분양을 진행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바다조망 갖춘 ‘도원역 서희스타힐스 크루즈시티’, 8월 주택홍보관 개관

    바다조망 갖춘 ‘도원역 서희스타힐스 크루즈시티’, 8월 주택홍보관 개관

    (가칭)‘인천 도원역 지역주택조합’은 인천광역시 남구 숭의동에 건립 예정인 ‘도원역 서희스타힐스 크루즈시티’의 주택홍보관을 인천 도화역 인근에 8월 중 개관한다고 28일 밝혔다. ‘도원역 서희스타힐스 크루즈시티’는 지하 3층~지상 47층, 7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84㎡ 992가구로 구성돼 있다. 단지는 전용 59~84㎡의 중소형 아파트로 전면 4-bay 구조로 설계(일부세대 제외) 통풍과 채광이 뛰어나며 공간활용도가 높다. 단지는 경인선 도원역 초역세권이며, 올해 2월 개통한 수인선 숭의역 역시 도보로 이용 가능한 더블역세권 단지이다. 여기에 ‘인천발 KTX 직결사업이’ 최근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며 사업에 탄력이 붙었다. 2018년 시설공사 착수, 2021년 개통이 목표인 인천발 KTX는 수인선 송도역을 시발점으로 한다. 단지에서 약 4km 가량 떨어져 있어 대표적인 수혜단지로 떠오를 전망이다. 숭의초, 신광초, 인천남중, 광성중, 광성고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여기에 단지 바로 앞에 홈플러스가 위치하여 주거 편의성 또한 우수하다는 평가다. 대부분의 세대가 단지 서쪽으로 바다 조망이 가능하며, 남동쪽으로는 수봉산과 문학산이 바라보이는 더블 조망권을 갖췄다. 여기에 인천 원도심 내 최고 높이를 자랑하는 랜드마크 아파트 단지로 지어진다. 지역 내 희소성과 함께 채광이나 일조권, 조망권 등이 우수하고 화려한 외관 등으로 랜드마크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단지 바로 앞에는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시립체육관, 수영장, 테니스장, 컨벤션센터 등 다양한 레저, 엔터테인먼트 시설이 있어 여가생활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조합 관계자는 “주부의 동선을 고려해 주방가구를 배치하고, 주방과 거실은 오픈형 설계로 개방감을 확보했다”면서 “양면 신발장 설치, 주방 팬트리 확보,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 및 공간활용을 위한 다양한 특화설계를 도입했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주택조합은 무주택자이거나 전용면적 85㎡이하 주택을 한 채 소유한 세대주인 지역주민들이 모여 조합을 설립한 뒤 토지를 매입, 주택을 건립하는 제도로 합리적 공급가가 가장 큰 장점이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공급가격이 인근 일반분양 아파트보다 저렴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조합원이 주축이 되어 시공 등을 직접 발주하는 형식이라는 점이다. 개발이익을 남기지 않고 사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일반분양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이 가능하다. 2013년에는 지역주택조합원의 거주지 제한요건이 완화됐고, 2014년 12월 23일부터는 전용면적 85㎡ 이하의 1주택 소유 세대주도 무주택자로 간주돼 가입요건도 완화됐다. (가칭)인천 도원역 지역주택조합이 조합원을 모집하는 ‘도원역 서희스타힐스 크루즈시티’ 아파트는 국내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의 대표건설사인 서희건설이 시공예정사로 참여하여 사업의 안정성을 더하게 됐다. 주택홍보관은 인천광역시 남구 숙골로에 마련될 예정이며, 인천광역시 남구 경인로에 임시홍보관을 운영중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신(新) 잠실 생활권으로 떠오르는 서울 강동구 암사동 일대

    신(新) 잠실 생활권으로 떠오르는 서울 강동구 암사동 일대

    서울 강동구 암사동 일대가 신(新)잠실생활권으로 떠오르고 있다. 강남의 생활인프라를 공유하면서 집값은 상대적으로 저렴하기 때문이다. 강동구는 송파구와 지리적으로 인접해 있기 때문에 동일 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특히 강동구 암사동은 잠실과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맞닿아 있기 때문에 사실상 잠실 생활권으로 분류된다. 그러다보니 집을 구하려는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이안 암사 까사리오를 비롯해 주택홍보관에는 아침부터 몰려든 관람객들로 긴 줄이 이어졌으며, 내부 유니트를 관람하거나 상담을 받기 위한 대기 인원이 많았다”고 전했다. 강동구는 잠실, 강남 생활권을 공유한다는 입지적 강점외 에도 빼어난 자연환경이 돋보이는 공원형 단지 구성 등 경쟁력 측면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보인다. 이 지역은 8호선 암사역에서 남양주시 경춘선 별내역을 잇는 ′별내선복선전철사업′과 지하철 9호선 4단계(보훈병원~고덕강일1지구)연장이 예정돼 있다. 또 암사IC,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암사대교, 용마터널 등을 이용한 도심 접근성도 좋다. 암사동이 주목받으면서 최근 모집중인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인 이안 암사 까사리오는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하 2층~지상 28층 8개동 전용면적 59~84㎡ 총 610가구로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단지 주변에는 광나루한강공원, 암사생태공원이 있으며, 암사유적지 외 인근 주말농장 등도 인접해 있어 도심에서 볼 수 없는 풍부한 녹지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이마트(명일점), 현대백화점(천호점), 강동경희대학병원 등의 생활편의시설이 가까이 있다. 아울러 강동 8학군이 밀집된 배재고, 한영외고, 명일여고, 광문고 외 도보거리에 선사고, 강일중, 명일초, 명덕초, 고명초 등이 위치해 있다. 강동구 내에서 학군 선호지역에 속해 있어 자녀를 둔 젊은 부부와 신혼부부들의 관심이 많아 인기를 끌 전망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이 아파트의 공급가는 3.3㎡당 평균 1600만원대로 강동구 인근지역보다 크게 저렴한 편”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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